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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 2011-10-12
1+1+17 Celebrating their 50th wedding anniversary, the husband asks, “Have you ever cheated on me?” “Yes, 3 times.” “When were they?” “Remember when you were 35 years old and no bank would give you a loan to start the business? Remember how one day the bank president came over to our house to sign the loan papers?” “Oh, Betty, you did that for me! So, when was number 2?” “Remember when you had that heart attack and no surgeon would undertake that tricky surgeon? Remember how Dr. Baker did that surgeory?” “You must really love me darling… When was number 3?” “Rmember a few years ago when you really wanted to be president of the golf club and you were 17 votes short?” 결혼한 지 50년 되는 날 남편이 물었다. “당신 혹 딴 남자하고 재미 봤던 적 없어요?” “세 번 있었어요.” “언제 그런 일이 있었지?” “당신 35살 때 사업을 시작하려는데 어느 은행도 돈을 꿔주지 않았던 일 기억하죠? 그런데 은행장이 우리 집에 와서 대출서류에 서명해주고 간 사실 기억하죠?” “그러니까 그게 당신 덕에 된 일이었구나! 그럼 두 번째는?” “당신이 심장마비에 걸렸는데 위험한 수술이라서 어느 의사도 집도하려 하지 않았던 일 기억하죠? 그때 베이커 박사가 그 수술을 해준 사실 기억하죠?” “당신 정말 나를 사랑하는군… 그럼, 세 번째는?” “몇 년 전 당신이 골프클럽 회장이 되겠다고 열심히 뛰었지만 17표가 모자랐던 적 있잖아요?”
1000인치/ 2010-09-24
1000인치 A flat-chested woman was delighted when her fairy said her breast would increase in size each time a man say, "Pardon" to her. She walked down the sidewalk, accidently bumped into a man and he said, "Pardon me." Her breast instantly grew an inch and she was ecstatic. The next day, she bumped into a man in the grocery store, he begged her pardon and another inch was added to her breast. She was in seventh heaven! She walked into a chinese restaurant collided with a waiter who bowed and said, "A thousand pardons for my clumsy behavior." The next day, the headline in the local newspaper says, "Chinese Waiter Crushed to Death!" 앞가슴이 납작한 여자가 요정의 말을 듣고는 귀가 번쩍했다. 남자에게 "죄송"하다는 소리를 들을 때마다 가슴이 커진다는 것이다. 길에 나갔다가 우연히 한 남자와 부딪치자 그쪽에서 "죄송"하다는 소리가 나왔다. 순식간에 앞가슴이 1인치나 불룩해지자 여자는 미친 듯이 좋아했다. 이튿날엔 식료품점에서 남자와 부딪쳐 그에게 "죄송"하다는 소리를 듣게 되자 다시 가슴이 1인치 커졌다. 여자는 황홀경에 빠졌다. 중국음식점으로 들어가다가 웨이터와 맞부딪쳤다. 사내가 사과했다. "조심스럽지 못했으니 천만번 죄송합니다. " 이튿날 그곳 신문엔 다음과 같은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 "중국인 웨이터 압사!" △fairy:요정 △bump into:~와 충돌하다 △ecstatic:신바람이 난 △seventh heaven:제칠천국, 최고의 행복
10년 후/ 2010-06-07
10년 후 My 20th high-school class reunion was held at a hotel on the same night that another school\'s tenth-year reunion was taking place. While my freinds and I werer in the rest room talking,some unfamiliar women entered. After their stares became uncomfortable,we turned toward them. One of the women said,\"Don\'t mind us. We just wanted to see how we\'d look in another ten years.\" 우리 고등학교 20기 동창회가 한 호텔에서 개최됐는데 같은 날 밤 같은 장소에서 다른 고등학교의 10기 동창회도 열렸다. 내가 친구들하고 화장실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낯선 여자들이 들어왔다. 그들이 뚫어지게 우리를 바라보는 바람에 불쾌해진 우리의 시선이 그들에게로 쏠렸다. 그러나 한 여자가 말하는 것이었다. \"신경 쓰실 것 없어요. 우리는 다만 10년 후면 우리가 어떤 모습을 보이게 될 건지 궁금했던 거랍니다.\" △class union:학급 동창회 △unfamiliar:낯선
10년만의 경사/ 2009-10-09
10년만의 경사 An old man woke in the middle of the night and found, to his astonishment, that his pecker was as hard as a rock for the first time in ten years. He shook his wife by the shoulder until she woke up and showed her the enormous thing. \"You see that thing, woman?\" he happily exclaimed. \"What do you think we ought to do with it?\" With only one eye open, his wife replied, \"Well, now that you\'ve got all the wrinkles out, this might be a good time to wash it.\" 한밤중 깨어나 자신의 아래쪽이 돌덩이같이 팽팽해진 걸 본 노인은 10년 만에 처음으로 경험하게 된 그 일이 놀랍기만 했다. 그는 아내의 어깨를 흔들어 깨워 그 거창한 걸 보여주면서 신이 나서 말했다. \"임자,이게 안 보여? 이걸 어떻게 해야 한담?\" \"글쎄,주름이 죄다 펴졌으니 이럴 때 씻어주면 되겠네요. \" 한쪽 눈만을 간신히 뜬 할머니가 말했다. △astonishment:경이,놀라움 △pecker:[비속]페니스
13세 소녀(13-year-old girl)/ 2013-01-09
13세 소녀(13-year-old girl) The daughter had just turned 13 and had suddenly become very aware of male-female relationships. As she and her parents were driving through the city one day, they passed a billboard that was not being rented. The word ‘Available’ and a name and number were posted on the billboard for anyone who was interested in using that space. The daughter turned to her mom with a worried look and said, “Gosh! I hope I never get that desperate.” 막 13살이 된 딸은 갑자기 남녀관계에 아주 민감해졌다. 하루는 부모님과 함께 시내를 드라이브하고 있는데 아직 임자가 나서지 않은 게시판이 눈에 띄었다. 거기엔 게시판을 이용할 생각이 있는 사람을 위해 ‘이용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연락처 이름과 전화번호가 적혀 있었다. 그걸 본 딸은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으면서 엄마에게 말하는 것이었다. “맙소사! 저 지경으로 필사적으로 구걸하는 신세가 돼서는 안 될 텐데.” *desperate : 필사적인, 혈안이 된
15파운드/ 2010-11-23
15파운드 A butcher in a supermarket was asked by a customer if he had a 15-pound turkey. \"I don\'t think we have one that big on hand right now,\" he replied.\"But I could order one for you though.\" \"Oh,no,\" the woman said,\"I don\'t want to buy it.As a matter of fact,I\'ve been on a diet and I\'ve lost 15 pounds. And I just wanted to see how much that looked like in one piece.\" 슈퍼마켓의 정육점을 찾은 여자가 15파운드짜리 칠면조가 없냐고 물었다. \"지금 당장은 그렇게 큰 칠면조가 없어요. 하지만 주문해 드릴 수 있습니다. \" 정육점 직원이 대답했다. \"아니에요,그러실 것 없어요. 사고 싶어 그러는 게 아니고요. 실은 다이어트를 해서 15파운드를 뺐지 뭐예요. 그래서 그걸 한덩어리로 해놓으면 얼마나 커 보이는지 궁금한 거 있죠.\" △butcher:정육점 △in one piece:이음매 없는,한 덩이의
1인 2역/ 2010-12-28
1인 2역 In the early days of World War One the German Kaiser was talking to the head of Swiss army. \"You have an army of only 500,000 men.What would you do if attacked by an army of one million men?\" asked the Kaiser. \"Each one of our soldiers would simply shoot twice,\" said the Swiss army commander. 1차 세계대전 초기 독일 황제가 스위스군 사령관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당신네 군대는 고작 50만에 불과해요. 100만의 군대로부터 공격을 받는다면 어떻게 할 셈이오?\" 황제가 물었다. \"우리 군대의 한 사람 한 사람이 단지 두 번씩 총을 쏴야 하는 걸 테지요. \" △Kaiser:(독일 오스트리아) 황제
20+18+25+.../ 11-11-01
20+18+25+... Andy\'s wife, refusing to give in to the looks of growing old, buys a new line of expensive cosmetics guaranteed to make her look years younger. After a legthy sitting before the mirror applying the \"miracle\" products, she asks her husband,\"Darling, honestly, if you didn\'t know me, what age would you say I am?\" Looking over her carefully, Andy replied, \"Judging from your skin, 20:your hair, 18:and your figure, 25…\" \"Oh, you flatter!\" she gushed. Just as she was about to tell Andy his reward, he stops her by saying, \"Hold on there sweety! I haven\'t added them up yet!\" 앤디의 처는 나이테가 겉으로 나타나지 않게 하려고 젊게 보이게 해준다는 새로 나온 비싼 화장품을 구입했다. 거울 앞에 한참 앉아서 그 \"기적\"의 화장품을 바르더니 남편에게 물었다. \"여보,당신이 나를 모르는 사람이라면 날 몇 살로 보겠어요?\" 아내를 유심히 바라보던 남편이 대답했다. \"피부로 봐서는 20살,머리칼로 봐서는 18살,몸매로 봐서는 25살…\" \"나 듣기 좋으라고 하는 소리지요!\"라며 여자는 아주 좋아했다. 좋게 봐주는 남편에게 어떻게 보답할 것인가를 말하려는데 남편이 가로막는 것이 아닌가. \"여보,잠깐요. 난 아직 합산을 끝내지 않았다고요!\"
2001년(Year 2001)/ 2012-09-12
2001년(Year 2001) Teacher: “What happened in 1847?” Johnny: “Thomas Edison was born.” Teacher: “Correct. What happened in 2001?” George: “(After a long pause)The 154 years since the great inventor’s birth was remembered.” 선생 - “1847년에 무슨 일이 있었지?” 조지 - “토머스 에디슨이 태어났습니다.” 선생 - “맞았어. 2001년엔 무슨 일이 있었지?” 조지 - “(한참 생각하고 나서)위대한 발명가의 탄생 154년을 기렸습니다.” *2001년은 미국에서 9·11 참사가 일어났던 해
2043년의 주요 뉴스/ 2011-10-21
2043년의 주요 뉴스 -Ozone created by electric cars now killing millions in the seventh largest country in the world, California. -White minorities still trying to have English recognized as the California\'s third language. -35-year study:diet and exercise is the key to weight loss. -Supreme Court rules punishment of criminals violates their civil rights. -Average height of top ranking basket players now nine feet, seven inches. -세계에서 7번째로 큰 나라인 캘리포니아에선 전기자동차의 오존으로 인한 사망자가 수백만명에 달함 -소수민족인 백인들이 영어를 캘리포니아의 제3 언어로 인정받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음 -35년간의 조사 결과-다이어트와 운동이 체중 감소의 관건임 -대법원은 범죄자를 처벌하게 되면 그들의 인권을 유린하게 되는 것으로 판시 -일류 농구선수들의 신장은 9피트7인치
20분+20분+20분/ 2011-07-12
20분+20분+20분 The CEO was scheduled to speak at an important convention, so he asked one of his employees to write him a punchy, 20-minute speech. When the CEO returned from the big event, he was furious. \"What\'s the idea of writing me an hour-long speech?\" he demanded to know. \"Half the audience walked out before I finished.\" The employee was baffled. \"I wrote you a 20-minute speech,\" he replied. \"I also gave you the two extra copies you asked for.\" 중요한 모임에서 연설을 하게 된 기업총수가 한 사원에게 20분짜리 박력 있는 연설문을 작성해 달라고 했다. 그런데 그 중요한 모임에서 돌아온 총수는 노발대발했다. “어쩌자고 한 시간짜리 연설문을 써준 거야. 내 이야기가 끝나기도 전에 듣고 있던 사람들 절반이 자리를 떠버렸단 말이야. ”그 사원으로선 난감한 일이었다. “전 20분짜리를 써드렸고 말씀하신 대로 두 부를 여분으로 작성해드렸는데요.”
2타로 천당에/ 2011-11-02
2타로 천당에 A golfer set up his ball on the first tee, took a mighty swing and hit his ball into a clump of trees. He found his ball and saw an opening between two trees he thought he could hit through. Taking out his 3-wood, he took another mighty swing: the ball hit a tree, bounced back, hit him in the forehead and killed him. As he approached the gates of Heaven, St. Peter saw him coming and asked, \"Are you a good golfer?\" To which the man replied, \"Got here in two, didn\'t I?\" 티에 공을 얹어놓고 힘껏 첫 샷을 했더니 공은 나무 수풀 속으로 떨어졌다. 공을 찾고 보니 두 그루의 나무 사이에 빠져 나갈 만한 틈이 있어 보였다. 그래서 3번 우드를 꺼내 또다시 힘껏 후려쳤다. 나무에 맞은 공이 튀어나와 이마에 부딪치는 바람에 골퍼는 그만 목숨을 잃었다. 천당 어귀에 이르자 그가 다가오는 걸 본 베드로가 물었다. \"골프 잘 쳐요?" \"단 두 방으로 여기까지 온 걸 보신 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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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 화환 기사본문 SNS댓글 쓰기 입력 2008-01-29 17:54:25수정 2008-01-29 17:54:25 면 Waiting for a bus, we eavesdropped on two women who apparently had just come from a wake. They were discussing the large number of flowers the departed had received. One woman shook her head solemnly. "Sure," she said, "and what’s all the world to a man when his wife is a widow." 버스를 기다리고 섰던 우리는 두 여자의 대화를 엿듣게 되었는데, 두 사람은 분명히 문상을 다녀오는 것 같았다. 두 사람의 화제는 고인에게 답지한 숱한 화환이었다. 한 여자는 정색을 하고 고개를 저으면서 말했다. "물론이죠, 아내가 과부신세가 된 판에 남자에게 온 세상을 준들 그게 다 뭡니까." △ eavesdrop;엿듣다 △ wake;장례식 전야의 철야제 △ solemnly;엄숙히, 진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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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 라지 기사본문 SNS댓글 쓰기 입력 2007-12-13 18:01:22수정 2007-12-14 10:27:45 면 A burly man,coming into the men's room,sat down to do what most men do standing up. Unable to subdue his curiosity, another man asked the fellow about the unusual way. "I'm mighty glad you asked me that," replied the big man. "You see,I had a hernia operation not long ago,and the doctor told me not to lift anything heavy…." 남자 공중화장실에 들어온 건장한 체구의 사내가 다른 남자들이 으레 서서 하는 것을 앉아서 했다. 이것을 보고 궁금히 여긴 다른 남자가 그렇게 이상한 짓을 하는 까닭을 물었다. "그게 알고 싶다니 대단히 기분이 좋네요"라고 덩치 큰 사내는 말했다. "실은 얼마 전 탈장수술을 받았어요. 그런데 그때 의사 얘기가 무거운 건 절대로 들지 말라더란 말입니다…." △ burly;건장한 △ hernia;탈장수술 △ subdue curiosity;호기심을 억제하다
39번의 출산 - Mother of 39
39번의 출산 - Mother of 39 기사본문 SNS댓글 쓰기 입력 2013-01-24 17:12:37 수정 2013-01-25 00:11:31 지면정보 면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C로그로 보내기 Maria is a devoted Catholic. She gets married and has 17 children. Then her husband dies. She remarries two weeks later, and has 22 children by her next husband. Then he dies. A while later, she dies. At the funeral, a woman looks skyward and says, “At last they’re finally together.” Another woman says, “Do you mean her and her first husband, or her and her second husband?” “I mean her legs!” 마리아는 독실한 가톨릭 신자. 결혼해서 아이 17명을 낳았다. 그러자 남편이 죽었다. 두 주가 지나 마리아는 재혼해서 그 남자의 아이 22명을 낳았다. 그러고는 남자가 죽었다. 얼마 후 마리아도 죽었다. 장례식에서 한 여자가 하늘을 바라보면서 말하는 것이었다. “마침내 둘이 합쳤군.” 그러자 다른 여자가 물었다. “첫 남편하고 말인가요, 아니면 둘째 남편하고 말인가요?” “두 다리가 합쳐졌단 말이에요!” *devoted : 충실한, 헌실적인
3X7=22/ 2009-12-08
3X7=22 An accountant answered an advertisement for a top job with a large firm. At the end of the interview, the chairman said, \"One last question-what is three times seven?\" The accountant thought for a moment and replied, \"Twenty-two.\" Outside he checked himself on his calculator and concluded he had lost the job. But two weeks later he was offered the post. He asked the chairman why he had been appointed when he had given the wrong answer. \"You were the closest,\" the chairman replied. 큰 회사에서 높은 자리에 앉힐 사람을 구하는 광고를 내자 그걸 보고 한 회계사가 응모했다. 면접을 끝내면서 회장이 말했다. \"끝으로 한 가지만 더 물어봅시다. 3 곱하기 7은 뭡니까?\" 계리사는 잠시 생각하더니 \"22입니다\"라고 대답했다. 밖으로 나와 계산기로 자신의 답을 확인해 본 그는 글렀다고 결론을 내렸다. 그런데 2주 후 그 자리를 맡아달라고 연락이 온 것이 아닌가. 그는 회장에게 어째서 제대로 대답하지도 못한 사람을 쓰려는 거냐고 물었다. \"당신의 답이 정답과 가장 가까운 것이었어요. \" 회장의 대답이었다. △accountant: 회계사,계리사 △three times seven: 3 곱하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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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육 기사본문 SNS댓글 쓰기 입력 2009-02-16 17:56:14수정 2009-02-17 10:09:38 면 In the sex education class the teacher says, "All right, I want you to go home and come back tomorrow with as many position as you can think of for making sex." The next day she says to Johnny in the back, "John, how many positions did you come up with?" Johnny says, "Seventy." The teacher, embarrassed, says, "Oh, my goodness…uh…very good, John…." She hurriedly turns to Becky in the front and says,"Becky, how about you?" Becky says, "Gee, I only came up with one…where the guy just lays on top of the girl." Johnny yells, "Oh, seventy plus one!" 성교육시간에 선생님이 숙제를 냈다. "다들 오늘 집에 가면 내일까지 성관계에 몇 가지 체위가 있는지 생각해 가지고 와요. " 이튿날 선생은 뒤쪽에 있는 조니에게 "몇 가지나 생각해 냈지?"하고 물었다. "일흔 가지요"라고 조니는 대답했다. 선생은 당황하면서 "맙소사…음…좋아요,조니…"라고 말하고는 얼른 앞쪽에 있는 베키에게 물었다. "베키는 몇 가지나 생각해냈지?" "어마나,전 한 가지밖에 생각나지 않던데요…남자가 여자 위로 올라가는 것 있죠." 그러자 조니가 소리쳤다. "참,일흔하고 하나 더 있네요!" △embarrassed:당황하여 △come up with:(해답을)찾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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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쟁이 기사본문 SNS댓글 쓰기 입력 2009-02-15 18:16:53수정 2009-02-16 10:33:33 면 Eight-year-old Nancy brought her report card home from school. Her marks were good-mostly A's and a couple of B's. However, her teacher had written across the bottom; "Nancy is a smart little girl, but she has one fault. She talks too much in school. I have an idea I am going to try, which I think may break her of the habit. "Nancy's dad signed her report card, putting a note on the back; "Please let me know if your idea works on Nancy because I would like to try it on her mother." 여덟 살의 낸시가 학교에서 성적표를 받아왔다. B학점이 두어 있을 뿐 죄다 A점이었다. 그런데 아래쪽에 선생의 소견이 메모돼 있었다. "낸시는 아주 똑똑한 데 한 가지 결점이 있습니다. 학교에서 말을 너무 많이 합니다. 한 가지 생각나는 방법이 있는데 그 방법이면 그 버릇 고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버지는 성적표 뒷면에 메모해서 보냈다. "그 방법이 들으면 저에게도 알려주세요. 낸시 어머니에게 써보게요. " △break a person of his habit;버릇을 고치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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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기사본문 SNS댓글 쓰기 입력 2009-02-12 17:23:29수정 2009-02-13 09:51:58 면 Logic and imagination will help you solve these puzzles 1. A woman had two sons who were born in the same hour of the same day in the same year, but they were not twins. How could this be? 2. The day before yesterday Jane was 17. Next year she will be 20. How can this be? 이치를 따지면서 상상력을 발휘하면 풀 수 있는 수수께끼: 1. 그 여자에겐 같은 날 같은 시간에 태어난 두 아들이 있지만 쌍둥이는 아니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는가? 2. 그저께 제인은 17세였다. 그런데 내년엔 20세가 된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는가? Answers: 1. They were two of a set of triplets. 2. The statement was made on January 1. Jane's birthday is on December 31. She was 17 the day before yesterday (December 31). She was 18 yesterday. She will be 19 this year (on December 31) and 20 next year(on December 31). 해답: 1. 그들은 세 쌍둥이 중 둘이었다. 2. 그건 1월1일에 한 말이다. 제인의 생일은 12월31일이다. 그저께(12월31일) 그녀는 17세였다. 어저께 나이는 18세였다. 올해 안에(12월31일에) 제인은 19세가 되고 내년엔(12월31일에) 20세가 된다. △puzzle:수수께끼 △triplets:세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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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조건 기사본문 SNS댓글 쓰기 입력 2009-02-10 18:11:15수정 2009-02-10 18:11:16 면 There once was a lady who was tired of living alone. So she put an ad in the paper which outlined her requirements.She wanted a man who would treat her nicely, wouldn't run away from her, and would be good in bed.Then one day, she heard the doorbell ring. She answered it, and there on the front porch was a man in a wheel chair who didn't have any arms or legs. "I'm here about the ad you put in the paper. As you can see, I have no arms so I can't beat you, and I have no legs so I can't run away from you." "Yes, but are you good in bed?" "How do you think I rang the doorbell?" 혼자 사는 게 지긋지긋해진 여자 이야기. 구하는 남자의 조건을 명시한 광고를 신문에 냈다. 자기를 상냥하게 대해줘야 하고,도망가지 않으며 잠자리에서도 잘해줄 남자여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렇게 광고를 냈더니 어느 날 초인종이 울렸다. 현관에 나가 보니 휠체어에 탄 남자가 와 있는데 팔도 없고 다리도 없었다. "광고를 보고 왔어요. 보시다시피 난 팔이 없으니 당신을 때리는 일은 없을 것이고,다리가 없으니 도망가는 일도 없을 겁니다. " "그렇군요. 하지만 잠자리에선 어떡하고요?" "내가 어떻게 초인종을 눌렀을 것 같아요?" △be tired of:~이 지긋지긋하다 △requirements:요구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