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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새신자 양육의 원동력
개인적 새신자 양육의 원동력 2004-01-28 10:15:43 read : 160 1. Gary W.Kuhne. The Dynamics Of Personal Follow-up Michigan: Grand Rapids, 1976. 개인적 새신자 양육의 원동력 서울: 요단출판사, 1992. 286 page. 2. Gary W.Kuhne. 18세에 그리스도인이 됨 Karen과 결혼 학원 전도 및 평신도 운동의 책임자로서 오랫동안 일함 특히 대학생 선교회에 깊이 관여 복음전도, 개인적 교제, 제자 양육과 같은 평신도 훈련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추진 현재는 Pennsylvania주의 Erie에서 살고 있다. 또한 Erie시에서 목회를 하고있다. 한국에 번역된 그의저서: 개인적 새신자 양육의 원동력(요단출판사) 제자훈련의 시작과 진행(나침반사) 3. 요약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제자를 삼으라고 명령하셨다. 이 지상명령을 성취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새신자 양육인 것이다. 새신자 양육이란 믿음안에서 새신자를 바탕으로한 영적인 일로 훈련과 교육을 산출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새신자를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을 믿도록 하고 일정한 신앙 생활이 성장하도록 해야 하며 풍성한 그리스도인의 생활의 기본적인 것들을 이해 할 수 있게 하며 교회생활에서 전심을 다 할 수 있도록 돕고 자기의 신앙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해야 한다. 개인적 새신자 양육법의 중요성은 우선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이다. 그 외에 다른 이유로는 첫째 새 그리스도인은 성숙한 그리스도인들 보다 사단에게 더 쉽게 속기 때문이며 둘째 새 그리스도인의 신앙 성장률에 있다.양육을 통해 그는 놀라운 속도로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셋째, 개인적 새신자 양육을 통해 가장 효과족으로 제자들이 생산되기 때문이다. 개인적 새신자 양육의 가장 큰 목표는 바로 이 제자훈련이다. 다시 말해서 새 그리스도인을 성장하도록 가르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전도하고 결신자들을 양육하도록 가르치기 위해서이다. 넷째, 개인적 새신자 양육은 영적인 번식을 성취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번식은 제 3 단계 제자훈련을 말하며 전도, 개인적 새신자 양육, 훈련, 번식의 네단계를 거친다. 개인적 새신자 양육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로는 우리 자신의 신앙생활에서 주님과의 바른 관계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며 번식은 개인적 새신자 양육과 훈련의 산물이며 시간이 소비되는 과정인 것이다. 이 과정은 시간이 필요하고 또 헌신이 필요하다. 다음으로 영적인 번식은 영적으로 성숙한 사람과 잘 훈련된 제자들에 의해서만이 가능한 것이다. 우리가 정력을 집중할때 만이 생길 수 있는 것이다. 새신자를 양육하는 일은 꾸준한 노력과 오랜 시간이 걸리는 일인 것이다. 교훈과 훈련이 반드시 필요하며 새신자가 바르게 자랄수 있는 영적환경, 즉 온화하고 성장하는 교회에 참석시켜야 한다. 새신자를 양육하기 위해 몇가지가 필요한데,우린 열린 마음과 참여 의식이 필요하다.이는 그 사람과의 관계를 기본적으로 선하게 개선하는 것이다. 개인적 새신자 양육의 중요성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 쓰임을 받으려는 의욕을 필요하며 나자신이 하나님에게 쓰임을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이 필요하며 일관된 생활이 필요하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계속적인 성장은 다른 사람을 우리가 성장한 그 한계를 넘어서 양육할 수 없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우리 자신을 그리스도 안에서 긍정하는 것은 양육하는 사람에게 열린 마음으로 성실하게 일할 수 있게 하는 근거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것들이 우리가 새신자 양육을 준비할 생각을 자극하고 그 동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새 그리스도인을 올바르게 양육하기 위해서는 그와 뜻있는 전적인 관계를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관계향상을 위해서는 사랑의 분위기를 만들고 이를 향상시켜야 하며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향상시켜야 한다. 이렇게 하므로 그에게 영적인 것을 말하는데 있어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된는 것이다. 이러기 위해서는 오래 참고 견뎌야만 한다. 그와 오랜 시간을 함께 하며 영적생활 이외의 것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도록 노력하라. 새신자의 말에 항상 귀를 기울이고 그에게 친구인 동시에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양육자와 새신자의 관계가 이렇게 된다면 얼마가지 않아 우리는 능률적인 개인적 새신자 양육 사업의 빛을 보게 될 것이다. 우리는 새신자 양육에서 목표와 계획을 확실히 할 필요가 있다. 양육의 목표는 구원의 확신과 그리스도안에, 기본적인 원리에 굳게 서게 해야한다. 기본적인 교리로 안전함을 얻게 하고 그리스도를 닮아가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자립으로 응용하고 은혜를 받게 하도록 하며 다른 사람의 생활에서 재생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새신자 양육의 내용은 신앙분야, 교리분야, 훈련분야로 나뉘는데 신앙분야는 새신자의 생활에서 그리스도를 닮아가도록 훈련하는 개인적 새신자 양유의 주제인 것이다. 교리 분야는 새신자의 지식과 과련하여 성경적이고 교리적인 지식을 전해주도록 훈련하는 개인적 새신자 양유의 주제이다. 훈련분야는 새신자의 생활에서 전도와 교육과 양육의 영역에서 전문적으로 봉사하도록 훈련하는 개인적 새신자 양육의 주제인 것이다. 신앙분야에서 가르쳐야 할것은 구원, 확신, 묵상, 기도, 성경암송, 성경공부, 신앙고백, 시험극복, 성령, 순종, 훈련, 습관, 인도, 청지기직분, 교회 등이다. 교리분야에서 가르쳐야 할 것은 성경교리, 조직적인 성경지식, 기독교 변증학, 상담 등이다. 이 중 교리에서 가르쳐야 할 것은 삼위일체, 그리스도의 신성, 구원, 성화, 사단, 마귀, 교회에대한 교리이다. 훈련분야에서 가르쳐야 할 것은 전도, 간증, 새신자 양육, 상담, 변증론, 시간관리 등이다. 교과과정의 전개를 위해서는 치밀한 계획이 필요하며 새신자양육 장기 계획서와 새신자양육 진행 보곡서의 두 가지를 사용하면 이 사업을 잘 성취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새신자를 양육하는데 있어 우리는 여러가지 문제를 만날 수 있다. 만나기를 싫어하는데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신실치 못한 믿음의 태도에 있다. 그는 단순히 회피하기 위해 그리스도를 영접한다고 거짓으로 기도하였을 것이다. 두번째는 사단늬 반대에 있을 것이다. 주변에서의 압력으로 인해 만나기를 싫어 할 수도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위해서는 먼저 기도부터 해야한다. 둘째로는 새신자의 신앙생활에서 성장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일이다. 만일 몇번이고 만나려고 시도해도 성공하지 못하면 그 사람은 훗날에 접촉할 기회를 마련해 놓고 다른 사람을 양육의 대상으로 삼고 만나도록 하라. 확신이 부족한 이유는 그가 정말로 구원받지 못할 것이며 구원의 확신에 대해 아는 것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참된 신앙의 결실은 회개와 구원의 신앙을 가지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새그리스도인이 계속해서 죄를 짓고 있으면 그 사람을 적합한 성경적인 상담자에게 상담을 받도록 하게 하라. 당신 자신은 원래 죄라는 것은 사단이 새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를 받는 것을 의심하게 만드는 속임수라는 것을 계속 가르쳐야 한다. 미숙한 기도 생활을 하는 사람은 비효과적인 영적 생활을 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이 기도하기 어려운 문제가 되는 데는 몇가지 이유가 있다. 성경공부를 해야하는 분명한 동기가 없기 때문이며 충분한 교육을 받지 못한데 있으며 마지막으로 훈련의 부족 때문이다. 전도하기를 꺼리는 사람은 그 자신이 그리스도를 믿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말하기를 꺼려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다. 이를 위해 전도에 대한 두려움은 어쩜 당연한 것이며 하나님을 의지하면 두려워할 이유가 없음을 집중적으로 가르쳐야 한다.복음적이 아닌 교횡 출석하는 사람은 복음적인 교회에 출석하도록 인도하라. 상황에 따라 여러 문제가 발생하겠지만 그 새신자에게 계획하고 바라는 변화를 점진적으로 실천하라.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새그리스도인의 영적인 성장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가정과 친구들의 반대에 부닥친 사람에 대해서는 그리스도인를 아는 가치 비중에 대해 새그리스도인에게 가르쳐라. 다른 믿음의 친구들과 사귀게 하여 불신앙의 교제를 끊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하라. 가족의 반대에 부딫혔다면 기도하라. 그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신뢰감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적인 것에 열중인 사람의 문제는 자신의 신앙에 대한 회의심에서 나와서 시작할 것이다. 이러한 사람에게 시련으로 그의 신앙의 힘을 지켜나가게 하며 새신자의 신앙이 그리스도외에 다른 터위에 머물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해야 한다. 그리고 그들이 하는 질문이 나쁘지 않다는 것을 알려줘야 한다. 중대한 질문에 대한 답은 질문에 관련된 책을 읽게 하고 토론을 통해 회답을 주도록 하라. 교리적으로 극단적으로 나가는 사람은 그들의 신앙에서 지성적인 면이 약한 것이다. 그에게 성경적인 지식을 더욱 많이 얻게 하라. 신앙의 기본족인 교리들은 지켜져야 하며 풍성한 그리스도인 생활의 진리는 성경외에 추가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새신자양육의 원동력이 되는 요인으로는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에게 계속적으로 모범이 되는 일이다. 그들을 인정해 주며 때에 따라서는 책망하며 효과적으로 가르쳐야한다. 목표를 분명하게 하여 수고의 열매를 기대하라. 새신자의 훈련에 함계하여 그를 격려하고 당신 자시이 직접 실천하라. 가장 각력하게 동기 부여할 수 있는 도구는 당신이 직접 변화된 체험을 간증하는 일이며 당신의 변화된 생활 그자체이다. 새그리스도인이 새신자양육, 제자, 제자 훈련, 번식자, 번식에 대해 확실히 알도록 하라. 제자훈련의 단계는 모두 여섯 단계로 나누어진다. 1단계는 성장하는 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에서 전도에서의 효과를 성취하는 일이다. 2단계는 새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에서 일정한 성장을 성취하는 것이다. 3단계는 당신이 훈련하고 있는 사람에게서 참된 동기부여자의 성장을 보는 것이다. 4단계는 재생산의 첫단계로 훈련받은 것을 실천하게 하라. 5단계는 우리가 양육하고 훈련하는 사람의 사역에서 훈련받는 사람에게 그 훈련을 전하도록 성장함을 나타내는 단게를 말한다. 6단계는 마지막 단계로 자기 자신이 시작하는 사람이 되도록 성장하는 단계인 것이다. 양육자로부터 독립하는 단계이다. 그가 진실하게 재생산하기까지 우리는 번식에 성공하지 못한 것이다. 제자훈련하는 사람을 결정할 때는 인간의 지혜에만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께 의지하라. 기도하라. 영적인 것을 사모하고 당신과 만나 혐력하여 개인적인 것이 되기를 원하며 말 대답을 잘하는 사람은 제자 훈련의 좋은 대상이 될 수 있다. 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신중히 선택하라. 이것은 당신 자신을 위한 선택이기도 하다. 훈련 관계의 양식으로는 일대 일 관계, 일대 일 상담, 일대 일 체계, 일대 일 협동이 있으며 이중 일대 일 체계가 새신자양육에서 일반적으로 쓰이는 양식이다. 성장의 단계를 거치며 새신자는 점점 영적으로 성장하고 결국에는 양육할 수 있는 단계에까지 이른다. 우리가 개인적 새신자 양육에 참가하기까지는 제자직분의 성장을 위한 훈련은 의미가 없는것이다. 개인적 새신자 양육만이 주님의 지상명령을 이루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다. 4. 분석 저자는 학원전도 및 평신도 운동의 책임자로서 오랫동안 일해왔다. 특히 대학생 선교회에 깊이 관여 했다. 복음전도, 개인적교제, 제자양육과 같은 평신도 훈련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추진해왔다. 이러한 그이기에 이러한 글을 쓸 수 있었으리라 생각된다. 대부분의 책들이 목뢰자와 같은 전문 사역자를 위해 쓰여진데 반해 이 책은 지극히 일반적인 평신도를 대상으로 쓰여졌다. 그들로 하여금 그들 생활에서 복음을 전하도록 한것이다. 평신도를 통한 세계복음화. 이것이야말로 저자가 바라는 것이고 예수그리스도가 바라시는 일일것이다. 이 책은 성경속의 일화, 특히 예수님과 그의 제자들간의 일화. 그리고 바울과 그의 제자들간의 얘화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자기자신의 생각에 성경을 뜯어 맞추지 않고 성경에 자신의 생각을 맞춘 저자에게 격려를 보낸다. 그외에 그의 풍부한 경험을 통한 자신의 삶에서 증명된 사실들을 통해 거칠것 없이 주장하였기에 글이 더욱 설득력이 있었다. 그외에 자신의 주장의 설득력을 더하기 위해 다른 학자의 의견이나 책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번역하는데 있어서 영문투 그대로 번역된 곳이 많았고 번역된 것 이 난해하게 번역된 곳도 몇군데 눈에 뛰었다. 그로인해 저자의 탁견이 흐려진 곳이 발견되었다. 저자는 글을 진행해 나감에 있어 먼저 정의를 확실히 한후 그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한후 자신의 주장을 지.정.의 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각 장에서 단락단락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으며 알기 쉽도록 도표를 곳곳에 넣어 이해를 도왔다. 그리고 각 장마다 마지막 부분에서 결론을 지어 자신의 주장을 다시금 알렸고 독자가 잘못 이해하는 것을 방지했다. 새신자를 어떻게 훈련하며 나중에는 재생산할수 있는 일꾼으로 양성하는데 까지 교육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목적은 현대교회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 중의 하나인 개인전도의 부족문제를 해결하는데 구체적인 방법을 지시함으로 그 목적을 이루렀다. 이 책은 새그리스도인이 궁금하게 여기는 일들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제시하였으므로, 우리가 전도한 후 그들을 교육 시키고 훈련시킴에 있어서 꼭 필요하다. 이 책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기독교 기본신앙''간추린 신구약 성서역사' 등 많은 책에서 발췌한 자료들을 덧붙임으로 자신의 주장에 신빙성을 부여하였다. 저자는 총론에서 자기의 주자을 제시하고 그 뒤로 설명하고 마지막에서 종합적인 양육을 강조함으로 주장을 확인하였다.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주장을 생각하게 하였고, 마지막에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서 독자로 하여금 강한 메세지를 주었다. 5. 결론 본저서는 저자 자신의 체험에 바탕을 두고 있기에 구조의 안정성과 단단함이 보인다. 특별히 그가 전도의 생활중 절실히 몸으로 느껴서 개인적 새신자 양육의 원동력을 개발하기에 독자들은 그가 가지고 있던 고민과 그의 필요성에 쉽게 공감을 하게된다. 또한 저자는 자신의 글을 통해 하나의 새신자 양육교재를 독자로 하여금 얻게하므로 독자는 새신자 양육에 대한 필요성과 더불어 새신자 양육교재를 얻게된다. 저자가 보여주는 도표는 독자로 하여금 쉽게 저자의 논리에 적응하게 해준다. 또 본 저서를 통해 독자들은 이미 알고있었던 새신자 양육에 대한 전이해 위에서 새신자 양육을 지금 당장해야 겠다는 역동성을 느낄수있다. 이러한 모습은 저자의 절박성에서 더욱이 느낄수 있으며 그의 수치를 통한 그의저술 즉 과학적 근거를 대입함에 독자들은 더욱 절박해진다.
그리스도인의 기초 신앙 자료(1)
그리스도인의 기초 신앙 자료(1) Gospel Comunity Disciple Training Schools 훈련전체주제 † until Christ to formed in you 네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그리스도인의 기초 횟수 날짜 내 용 암 송 서 평 비 고 1 1/28 창5:21-32 갈2:20 Orientation 2 말씀경배I 오직 예수만을 사랑하면 3 말씀경배II 4 말씀경배III 문화적 갈등과 사역Test 5 2/4 중심되신 그리스도 요15:5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6 2/11 죽은행실을 회개함 딤후3:16 아담과이브 그들의 죄로부터 해방 7 2/18 하나님께 대한 믿음 빌4:6,7 영성에의 추구 & 영성에의 초대 8 2/25 세례들 요15:7 하나님과의 친밀감 9 3/4 안수 요13:34,35 어느 상담심리학자의 고백 10 3/11 죽은자의 부활 롬12:1 양심의 거울 11 3/18 영원한 심판 벧전2:9,10 당신의 부르심은 무엇인가? 지침: * 요한일서 1:1-4 / 1:5-2:2 / 2:3-11 / 2:12-29 / 3:1-10 / 3:11-18 / 3:19-24 / 4:1-6 / 4:7-21 / 5:1-12 / 5:13-21 매주 말씀경배 노트해 오기. * 필수도서는 A4 한페이지로 서평해 오도록 하십시오. 서평요령:서평하실때에는 저자가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그리고 본인에게 구체적으로 적용된 부분들을 언급해 주십시오. * 다음 모임을 위해서 늘 준비해 주십시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ORIENTATION /REV.ISAIAH 우리 왕되신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시고 영생을 주셨습니다.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런데 그 영생(ETENAL LIFE)이 무엇입니까? ........................................................................................................................................................................ ........................................................................................................................................................................ 어떤 삶을 말하는것일까요? ........................................................................................................................................................................ ........................................................................................................................................................................ 구약에서 죽음을 맞보지않고 하나님께 옮겨간 사람은 에녹과 엘리야였습니다. 성경은 왜 에녹이 들림받았다고 말하고 있습니까? 5:21-24.......................................................................................................................................................... ........................................................................................................................................................................ ........................................................................................................................................................................ 에녹은 365년을 살았습니다. 에녹은 처음부터 하나님과 동행했습니까? 언제부터 하나님과 동행했습니까? (창5:21) ........................................................................................................................................................................ ........................................................................................................................................................................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기 이전에는 어떻게 살았을까요, 우리의 삶의 경험을 통해서 이야기 해 봅시다. ........................................................................................................................................................................ ........................................................................................................................................................................ ........................................................................................................................................................................ ........................................................................................................................................................................ ........................................................................................................................................................................ ........................................................................................................................................................................ ........................................................................................................................................................................ ........................................................................................................................................................................ ........................................................................................................................................................................ ........................................................................................................................................................................ ........................................................................................................................................................................ ........................................................................................................................................................................ ........................................................................................................................................................................ ........................................................................................................................................................................ 에녹의 Turning Point to GOD. * 에녹이 사라질때의 가계가족의 나이 * 셋 860(912) 에노스 755(905) 게난 655(910) 마할랄렐 595(895) 야렛 530(962) 에녹 365(365) 므두셀라 300(969) 라멕 113(777) 아담이 930세에 운명한뒤 30년뒤에 에녹의 나이 365세때 하나님께 사라졌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530, 할아버지는 595세, 증조부는 665세, 고조부는 755세, 4대조부는 860세였습니다. 그뿐아니라 에녹의 아들 므드셀라는 300세였고 에녹의 손자 라멕은 113세 였습니다. 그리고 에녹이 들림받은지 669년뒤에 홍수로 노아의 가족만 살고 당시의 타락한 문명사회는 심판받았습니다. 에녹은 왜 므두셀라를 낳은후부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을까 묵상합시다. ........................................................................................................................................................................ ........................................................................................................................................................................ ........................................................................................................................................................................ ........................................................................................................................................................................ 성경에서 누가 가장 오래 살았습니까? ........................................................................................................................................................................ 타락한 고대문명사회에 대한 하나님의 홍수심판은 에녹이 하나님께 들림받은후 669년뒤에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에녹이 들림받을때 그의 아들 므두셀라의 나이는 300세였습니다. 므두셀라는 아버지 에녹이 하나님께 사라진후 669년을 더 살았습니다. (베후3:9)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주님께서는 계속해서 기다리실 것이다. 2000년이 아니라 2010, 3000년이시라도 (마24: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행26:29) 바울이 가로되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 뿐아니라 오늘 네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노이다 하니라 찬양합시다. 맑은물소리 348장/보라 그날이 기도합시다. 그 마음을 품도록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란 무엇일까? 하나님과 ‘동행’이라는 단어는 구약성서에서 유일하게 두군데에 에녹과 노아에서만 등장한다. 아담은 그의 범죄로 에덴에서 쫒겨났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버리셨다는 의미가 아니였습니다. 에녹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것처럼 언제든지 우리는 하나님께 돌이키고 그분의 뜻을 따른다면 그는 변함없이 우리를 붙잡아 주시고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창5:24 (한글개역)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한글KJV)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없어졌더라, 이는 하나님께서 그를 데려가셨음이라. (NIV)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했는데 하나님께서 그를 데려가셔서 더이상 없었다. 동행하다는 말은 히브리어로 ךלה(하라크)-걷다, 여행하다, 가다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에녹에게 쓰여진 ‘동행’이라는 말은 ךלהתיו(워이스하렠)이라고 표기되었는데 구약에서 5섯군대에서만 나옵니다. 그것은 단순히 걷는 것을 의미하지 않고 목표를 가지고 거닐거나 배회하거나 앞으로 나아간다는 것을 뜻합니다. 아모스3:3 두 사람이 의합지 못하고야 어찌 동행하겠으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란 하나님께 그분의 목표와 의도와 뜻을 가진 삶을 말합니다. “에녹은 65살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므두셀라를 낳은후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에녹은 므두셀라를 낳기전과 낳은후의 삶이 달랐습니다. 그는 비로서 65세때에 므드셀라를 낳은후에야 하나님을 믿고 동행할 수 있었습니다. (히11: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3:16 누구든지 예수를 믿는자는 멸망치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다. 에녹이 하나님과 믿음으로 동행한 300년의 세월이 어땠을까! 그는 매일 매일 하나님과 동행했을 것입니다. 모든 일에 하나님과 같은 뜻과 의도와 목적을 가지고 살았을것입니다. 유다서 1:14-15 아담의 칠세 손 에녹이 사람들에게 대하여도 예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 이는 뭇사람을 심판하사 모든 경건치 않은 자의 경건치 않게 행한 모든 경건치 않은 일과 또 경건치 않은 죄인의 주께 거스려한 모든 강퍅한 말을 인하여 저희를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 마태복음24:30 예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바로 주님께서 이 세상에 다시 재림하실때 저는 ‘경건한 자’로서 다른 ‘경건한 자들’과 함께 주님과 함께 그리고 에녹과 함께 이곳에 임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경건한 삶입니다. 요한계시록 7: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장로 중에 하나가 응답하여 내게 이르되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뇨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문화와 복음의 충돌 조건: 문화적 갈등과 사역,죠이선교회. 中 테스트면을 과제물로 자신을 체크한 뒤에. 상황이해 선교사는 두가지를 다룬다. 하나는 전달의 내용 즉 복음이요 또다른 하나는 전달하려는 사람들이다. 즉 문화적 상황(local cultural context)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그래서 진리에 대한 이해와 함께 전달할 대상의 사람들에 대한 이해가 함께 중요하다. 뉴욕주립대 워커 코너교수는 132개국 민족구성을 연구했다. 그는 단일민족이 한 나라로 이루어진 국가는 한국을 포함한 12개국에 불과한것임을 발견했다. 그만큼 한민족의 문화 는 구별된것이며 타민족 문화에 대해 배타성이 있다는 가능성을 알게 된 것이다. 문화의 정의 에드워드 테일러: 문화란 사회의 구성원인 인간에 의해 획득된 지식, 믿음, 예술, 도덕, 법률, 다른 역량들과 습관등을 포함하는 복잡한 전체(complex whole)이다. 폴 히버티: 문화란 한 사회에서 습관된 행동과 사고의 양식들과 한 사회의 특징적인 생산품들의 종합적 시스템이다. ‘앎에 있어서 인간은 주관적이다.’ 감각의 망 주의 망 믿음의 (sensory grid) (attention grid) lenz(재구성되서 다시 해석) 󰠆󰠏󰠏󰠏󰠏󰠈󰠏󰠏󰠏󰠏󰠏󰠏 󰠝 󰠝 󰠳󰠝 󰠐 󰠐󰠏󰠏󰠏󰠏󰠏󰠏 󰠝󰠏󰠏󰠏󰠏󰠏󰠏󰠏󰠏󰠏󰠏󰠏󰠏󰠏󰠏󰠏 󰠝󰠏󰠏󰠏󰠏󰠏󰠏󰠏󰠏󰠏󰠏󰠏󰠏󰠏󰠏󰠏󰠏󰠏󰠏 󰠳󰠝 󰠐사고󰠐󰠏󰠏󰠏󰠏󰠏󰠏 󰠝󰠏󰠏󰠏󰠏󰠏󰠏󰠏󰠏󰠏󰠏󰠏󰠏󰠏󰠏󰠏 󰠝󰠏󰠏󰠏󰠏󰠏󰠏󰠏󰠏󰠏󰠏󰠏󰠏󰠏󰠏󰠏󰠏󰠏󰠏 󰠳󰠝 󰠧󰠧󰠧󰠧󰠧󰠧󰠧󰠧󰠧󰠧󰠧󰠧󰠧󰠧󰠧󰠧 󰠐사물󰠐󰠏󰠏󰠏󰠏󰠏󰠏 󰠝󰠏󰠏󰠏󰠏󰠏󰠏󰠏󰠏󰠏󰠏󰠏󰠏󰠏󰠏󰠏 󰠝󰠏󰠏󰠏󰠏󰠏󰠏󰠏󰠏󰠏󰠏󰠏󰠏󰠏󰠏󰠏󰠏󰠏󰠏 󰠳󰠝 󰠐 󰠐󰠏󰠏󰠏󰠏󰠏󰠏 󰠝󰠏󰠏󰠏󰠏󰠏󰠏󰠏󰠏󰠏󰠏󰠏󰠏󰠏󰠏󰠏 󰠝 󰠳󰠝 󰠌󰠏󰠏󰠏󰠏󰠎󰠏󰠏󰠏󰠏󰠏󰠏 󰠝 󰠝 󰠳󰠝 1차여과 2차여과 해석: 인간은 사물과 사고할때 여과를 통해서 최종적으로 카테고리된 문화화 된 안경을 통해서 인식되고 판단된다. 자문화 중심주의(ethnocentrism)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 자신의 문화가 다른 집단의 문화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자신의 입장에서 모든 다른 문화를 판단한다. 문화적 상대주의(cultural relative) 문화는 단지 다를뿐이지 우열이 있다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몬든 문화가 그들 자신의 입장에서 평가 되어져야만 한다는 것이다. 일련의 법칙들인 문화는 언어에 있어서 일련의 법칙인 문법과 같다. 각 문화는 자신의 입장에서만이 평가되어야 한다. 복음전달에 있어서 문화의 중요성 문화는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들의 영혼속으로 들어가는 관문이다. 인간은 문화적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문화를 통해서 말씀하신다. 복음전달에 있어서 상황화 상황화신학이란 각각의 독특한 문화적 상황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기독교신앙 을 전달하고, 기독교신앙으로 삶을 변화시키고, 그들의 문화적 정서에 맞는 교회를 이루어 나가고자 하는 해석학적 작업이다. 복음전달의 상황화의 위험성 1.문화적상대성을 강조한 나머지 복음의 절대성과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약화시킴 2.현재의 문화적 상황을 강조하면 우주적 교회의 역사적 상황이 무시된다. 3.다양성을 강조한 나머지 복음의 일치성(unity)이 퐈괴된다. 4.각 문화가 가진 죄악성을 심각하게 다루지 않는 경향이 있다. 5.혼합주의에 빠질 위험성이 있다. 복음은 상황화 되어야 하며 하지만 복음이 가진 예언자적(prophetic)사역은 보존되어야 한다. 1.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라는 텍스트를 벗어나서는 안된다. 2.실재적 삶을 통하여 보여 주어야 한다. 3.예전의 삶의 형태나 사고방식에 대한 비판이 있어야 한다. 4.예수 그리스도로 나타나신 하나님 자신의 성육신이라는 모델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5.배타주의,종교혼합주의를 피하고 적극적인 기독교적 세계관에 입각해서 ‘전환적사고(transformal idea)’가 있어야 한다. 6.모든 상황을 고려하여 적절한 신학적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연습문제:다음의 모든 문항을 두가지 범주로 나누시오, 필수적인것(essential)은 E로 표기하시고 절충가능한것(negotiable)은 N으로 표기하시오 1.조상의 묘앞에 절하지 않는다. 2.거룩한 입맞춤으로 서로 인사한다. 3.기독교인들 사이의 문제해결을 위해 법정에 가지말라 4.이방인들 의식에 사용되었던 고기는 먹지말라 5.교회안에서 여성들은 기도,말할때 머리에 두건을 써야한다. 6.성만찬때 발을 씻어라 7.서약식할때 손을 얹고 안수한다. 8.음악 반주없이 노래한다. 9.대예배는 반드시 주일 오전에 드려야 한다. 10.피를 마시지 않는다. 11.세례받은자만 성만찬을 나눌 수 있다. 12.성만찬시 진짜 포도주와 무교병만을 사용한다. 13.성만찬을 위해 포도즙만을 사용한다. 14.치유를 위해 거룩한 기름으로 성별한다. 15.여자는 남자를 가르치지않는다. 16.여자는 머리를 낳거나 금이나 진주로 치장하지않는다. 17.남자들은 머리를 길게 기르지않는다. 18.포도주는 절대로 마시지않는다. 19.노예를 잘 대우해 준다면 노예제도도 용납할 수 있다. 20.기도는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마쳐야 한다. 21.방언의 은사를 구한다. 22.치유의 은사를 구한다. 23.기도할때 손을 높이 든다. 24.일하지않는 사람은 먹지도 말라. 25.매일 개인적으로 하나님과 친교의 시간을 갖는다. 26.기도를 마칠땐 아멘을 한다. 27.모든 교회마다 장로와 집사를 선임한다. 28.지도자들을 선거로 봅는다. 29.서로에게 죄에 대한 고백을 한다. 30.죄는 사적으로 하나님께 고백한다. 31.최소한 수입,생산품,소출의 10%를 하나님께 드린다. 32.예배를 위한 장소를 건축한다. 33.세례를 통해 그리스도를 공적으로 고백한다. 34.침례로서 세례를 받는다. 35.성인으로서 세례를 받는다. 36.어린이 혹은 유아로서 세례를 받는다. 37.일부다처 혹은 다처일부제를 따르지않는다. 38.간음으로 인한것외에는 배우자와 이혼하지않는다. 39.어떠한 이유로든 배우자와 이혼하지않는다. 21세기 문화의 특징 21세기는 문화적인간화가 초과학문명으로 비약적으로 발전한다. 문화적 이미지가 모든 분야의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이유는 비한계적인 멀티미디어와 컴퓨터문명의 발달 때문이다. 그래서 이것을 문화전쟁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이 문화는 또한 종교를 담게될것이고 그래서 종교전쟁으로 비약발전될 것이다. 20세기의 과학의 불확실성은 21세기를 위해 포스트모더니즘을 낳았는데 이것은 모든 규정과 원칙을 파괴하는 인식과 사고의 파괴이다. 21세기는 그래서 해체주의,비합리주의, 탈합리주의,의미의 다의성,탈인간중심주의,탈정치화,탈역사화,탈가족화,탈국가주의-초국가주의, 초과학화... 우리는 이런 비성경적인 문화의 시대에 돌입했다. 우리는 이 문화의 주인이며 다시 이 문화를 거듭나도록 해야할 중대한 임무를 가지고 있다. 주의 성령께서 이 하나님의 문화를 정복할 수 있도록 여러분과 함께 계실 것이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도록 합시다. 죽은 행실을 회개함〈1부〉“그리스도인의 삶의 시작” I. 회개란 무엇인가? 1.성경은 “사람이 죄에 대한 마음을 바꾸기로 결정하고 그 죄에서 떠나,그 죄를 거부하고 주께로 돌아오는것”으로 회개를 정의한다. 그것은 내적인 마음의 결단과 더불어 외적인 행동으로도 나타나게 된다. 가. 잠언28:13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회개의 두가지 단계는?................................................................................................................................. 회개의 결과는?............................................................................................................................................... 회개의 반대는?............................................................................................................................................... 그리고 그 결과는?........................................................................................................................... (사31:6) 이스라엘 자손들아 저희는 심히 거역하던 자에게로 돌아오라 나. 누가복음15:11-32 탕자이야기에서 탕자는 아버지를 떠나 타락했다. 그러나 후에 그는 회개 하고 돌아왔다. 그 두 단계를 발견하고 이야기해 봅시다. ........................................................................................................................................................................................ ........................................................................................................................................................................................ ........................................................................................................................................................................................ (눅15:18)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눅15:20)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 돌아가니라 아직도 상거가 먼데 아버지가 저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2.회개는 후회가 아닙니다. 가럇유다는 예수에 대한 배반으로 양심의 가책을 느꼈습니다. 그가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왔는지 이야기해 봅시다. ........................................................................................................................................................................................ ........................................................................................................................................................................................ 유다의 결과는?...................................................................................................................................................... (마27:3) 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마27:4) 가로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저희가 가로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마27:5)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3.회개는 삶의 Turning Point(전환점)을 가져옵니다. (마3: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누가복음3:7-14을 통해 요한의 가르침을 이야기해 봅시다. ........................................................................................................................................................................................ ........................................................................................................................................................................................ ........................................................................................................................................................................................ II. 회개의 중요성 1.세례요한의 메세지이다. (막1:4) 세례요한이 이르러 광야에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2.예수 그리스도의 메세지이다. (막1:14)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15,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3.구원의 필수요건이다. (눅13:3)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4.제자들에게 주어진 명령이다. (눅24:47)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5.바울의 메세지의 핵심이다. (행20:21) 유대인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거한 것이라 6.그리스도인의 신앙의 초보 6가지중 첫번째이다. (히6:1)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히6:2)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 나아갈지니라 7.우리 마음에 고백하지 않은 죄가 있다면 하나님앞에 그의 사람으로 설 수 없습니다. (시66:18) 내가 내 마음에 죄악을 품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III. 어떻게 회개할까, 어떻게 하나님앞에 바로설까? 1.당신이 죄인임을 인정하세요. (사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 ........................................................................................................................................................................................ ........................................................................................................................................................................................ ........................................................................................................................................................................................ ........................................................................................................................................................................................ 2.그 죄에 대해서 애통하는 마음을 갖으세요. (시51:1)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좇아 나를 긍휼히 여기시며 주의 많은 자비를 좇아 내 죄과를 도말하소서(시51:2)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기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긍휼:내가 마땅히 받아야 할 심판을 받지 않는 것! 다윗은 무엇을 위해 기도했습니까? ........................................................................................................................................................................................ 3.죄를 인식하십시다. 용서를 구할때는 구체적으로 하십시다. 그 죄가 사람들에게 범한 죄라도 결국 하나님께 대한 죄입니다. (시51:3) 대저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시51:4) 내가 주께만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사오니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다 하고 판단하실 때에 순전하시다 하리이다 다윗은 죄에 대한 그의 심정을 묵상해 봅시다. (시51:5)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4.하나님께 용서를 구하세요. (시51:7) 우슬초로 나를 정결케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를 씻기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 이다 8: 나로 즐겁고 기쁜 소리를 듣게 하사 주께서 꺾으신 뼈로 즐거워하게 하소서 결과는 어떻다고 합니까? ........................................................................................................................................................................................ ........................................................................................................................................................................................ ........................................................................................................................................................................................ 5.하나님께 당신을 전적으로 변화시키도록 구하십시오. 다윗이 구한 것은 무엇입니까? (시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11: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신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12: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키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 ........................................................................................................................................................................................ ........................................................................................................................................................................................ ........................................................................................................................................................................................ 6.회개에 따르는 두가지 결과는 무엇입니까? (시51:13) 그러하면 내가 범죄자에게 주의 도를 가르치리니 죄인들이 주께 돌아오리이다 (시51:14) 하나님이여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여 피흘린 죄에서 나를 건지소서 내 혀가 주 의 의를 높이 노래하리이다 (시51:15) 주여 내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입이 주를 찬송하여 전파하리이다 ........................................................................................................................................................................................ ........................................................................................................................................................................................ ........................................................................................................................................................................................ ........................................................................................................................................................................................ ........................................................................................................................................................................................ 7.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제사는 무엇입니까? (시51:17)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 ........................................................................................................................................................................................ ........................................................................................................................................................................................ IV. 내가 회개해야 할 죄는 어떤 죄들일까? 과거에 지은죄가운데 아직 기억속에 회개하지 못한 죄가 있다면 지금 회개합시다. 그리고 현재에 지은 죄들과 그리스도인들이 된후에도 가지고 있는 죄악된 동기들. (요일1:8)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롬12: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 (엡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엡4:23)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엡4: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V. 회개의 결과들 (대하7: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 (사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 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요일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행3: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잠3:8)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로 윤택하게 하리라 (시32:1)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 (시32:2) 마음에 간사가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치 않은 자는 복이 있도다 (롬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롬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죽은 행실을 회개함〈2부〉“주의 뜻대로 사는 그리스도인의 삶” I. 죽은 행실들의 의미 죽은 행실들이란 그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없는 모든 행실들을 말합니다. 중생하고도 옛사람의 모습으로 사는 행위들입니다. (히6:4)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히6:5)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히6: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히10:26)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 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히10:27)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당신의 경험에 비추어 개인,사회,교회에서 죽은 행실들을 열거해 봅시다. ........................................................................................................................................................................................ ........................................................................................................................................................................................ ........................................................................................................................................................................................ ........................................................................................................................................................................................ ........................................................................................................................................................................................ ........................................................................................................................................................................................ ........................................................................................................................................................................................ ........................................................................................................................................................................................ ........................................................................................................................................................................................ ........................................................................................................................................................................................ II. 구원받지 못한자의 죽은 행실들 사람이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전에는 그의 죄로 인해 죽은자라고 말한다. (엡2:1)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러므로 모든 죄는 그것이 죽음을 초래하기 때문이거나 아니면 영적인 죽음에서 발생하는 죄이기 때문에 “죽은 행실”이다. 1.믿지않는 사람들의 모든 행위가 죽은 행실이라는 세가지 이유 1) 죄 때문에 하나님께 대해 죽은자에게서 나온 행위들. 그 안에는 생명이 없다. (요일5: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 ........................................................................................................................................................................................ 2) 믿지않는자는 생명의 원천이신 하나님을 개의치 않기 때문에 하나님을 위한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요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15: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 ........................................................................................................................................................................................ 2.믿지않는 자의 죽은 행실의 두가지 영역 1)세속적인(이방적인) 죽은 행실들 (롬1:18)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롬1:19)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롬1:20)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롬1:21)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롬1:22)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롬1:23)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롬1:24)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롬1:25)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롬1:26)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롬1:27)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롬1:28)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롬1:29) 곧 모든 불의,추악,탐욕,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살인,분쟁, 사기,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롬1: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롬1: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롬1:32) 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고전6: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 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고전6:10)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고전6:11)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 2)종교적인 죽은행실들 (마23:1) 이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마23:2)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마23:3)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저희의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저희는 말만 하고 행치 아니하며(마23:4)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마23:5) 저희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여 하나니 곧 그 차는 경문을 넓게 하며 옷술을 크게 하고(마23:6) 잔치의 상석과 회당의 상좌와(마23:7)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마23:13)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마23:15)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마23:16) 화 있을찐저 소경된 인도자여 너희가 말하되 누구든지 성전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성전의 금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마23:17) 우맹이요 소경들이여 어느 것이 크뇨 그 금이냐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마23:25)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마23:28)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마23: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III. 그리스도인의 죽은 행실 1. 그리스도인에게 바라시는 하나님의 소망 (엡2:10) 우리는 그의 만드신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리스도인의 선한행실은 우리안에 계신 하나님의 선하심때문입니다. 2. 그리스도인들은 옛사람의 생활을 포기해야 합니다. (딛2:14)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마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롬5: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니라(롬6: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롬6: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3. 불확실성의 추측으로 판단하는 죽은행실 우리 삶에서 하나님께 묻지않고 결정을 내리는 것은 죽은행실입니다. 1)창16:1-15을 읽고 아브라함과 사라를 생각해 봅시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은 뭇별과 같이 셀 수 없는 자손에 대한 약속이였습 니다. 아브라함은 이를 믿었습니다. (창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창15: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그런데 사라는 자신의 상황과 여건을 토대로 불확실하다고 추측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서 신뢰하지 않는 것을 의심이라고 합니다. 사라는 의심을 하고서 그녀는 그녀의 방법대로 하나님을 도우려고 시도했습니다. 그녀는 그녀의 몸종 하갈을 통하여 남편에게 자식을 낳아줌으로 하나님을 “돕고자”했습니다. 아브라함은 누구의 말을 들었습니까? ........................................................................................................................................................................................ ........................................................................................................................................................................................ (창16:2)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의 생산을 허락지 아니 하셨으니 원컨대 나의 여종과 동침하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 이 결과 오늘까지 사라에게서 낳은 이삭과 그리고 하갈에게서 낳은 이스마엘 자손들은 전쟁을 계속하게 되었다. 2)당신도 하나님께 의논하지않고 결정했던 실수가 있습니까? ........................................................................................................................................................................................ ........................................................................................................................................................................................ ........................................................................................................................................................................................ ........................................................................................................................................................................................ (요5:19) 그러므로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의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요8:28)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인 줄을 알고 또 내가 스스로 아무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대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요8:29)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요2:5) 그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IV. 죽은 행실로부터 자유하게 되는 방법 1.회개하십시오. (요일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2.예수의 피로 깨끗함을 받으십시오. (히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3.옛사람을 벗어 버리십시오. (엡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골3: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 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골3:6) 이것들을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골3:7) 너희도 전에 그 가운데 살 때에는 그 가운데서 행하였으나(골3:8)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버리라 곧 분과 악의와 훼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골3:9)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말라 옛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버리고(골3:10)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우리가 벗어 버려야 할것들이 무엇들입니까? ........................................................................................................................................................................................ ........................................................................................................................................................................................ ........................................................................................................................................................................................ ........................................................................................................................................................................................ ........................................................................................................................................................................................ ........................................................................................................................................................................................ 4.마음을 새롭게 하십시오. (엡4:23)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롬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 마음을 새롭게 하는 세가지 비결 1)당신안에 말씀이 풍성히 거하도록 하십시오. (골3: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골3: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골3: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 ........................................................................................................................................................................................ 2)당신 자신을 죄에 대하여 죽은 자로 여기십시오. (롬6: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롬13: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엡4:27)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 ........................................................................................................................................................................................ 3)위엣것에 마음을 두십시오. (골3: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골3:2)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 ........................................................................................................................................................................................ 4)새사람을 입으십시오. (엡4: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 ........................................................................................................................................................................................ 우리가 “입어야 할”태도와 행동들은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골3:12)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입고(골3:13) 누가 뉘게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골3:14)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 ........................................................................................................................................................................................ ........................................................................................................................................................................................ ........................................................................................................................................................................................ 5)당신 전체를 의의 병기로 드리십시오. (롬6:12)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노릇 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롬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의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롬6:14)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 ........................................................................................................................................................................................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린 결과는? (롬6:19)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드려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드려 거룩함에 이르라 ........................................................................................................................................................................................ ........................................................................................................................................................................................ 기억하십시다. (히10: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하나님께 대한 믿음〈3부〉“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 I. 그리스도인의 목표 (고전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하라 (빌1: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빌1:21)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고전5:9) 내가 너희에게 쓴 것에 음행하는 자들을 사귀지 말라 하였거니와 그리스도인으로서 당신의 목표를 적으십시오. ........................................................................................................................................................................................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유일한 방법은.. (히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여기에서 우리가 믿어야 할 두가지는 무엇입니까? ........................................................................................................................................................................................ ........................................................................................................................................................................................ II. 믿음의 의미 (히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믿음의 두가지 요소는? ........................................................................................................................................................................................ ........................................................................................................................................................................................ “소망” hope ελπιζω(엘피조) 기대하는것 “실상” assurance(보증,보험) υιποστασις(휘포스타시스) a setting or placing under. 이미 이루어진 실체가 “밑에 선다”라는 동적인 의미가 포함된 뜻이다. “증거” evidence(증거,물증), certain(확실한) ελεγχος(엘렉소스) a proof 이미 완결된 증거와 물증을 말한다. πιστις(피스티스, faith, 믿음)는 소망하는 것도 아니다. 이미 그 소망을 지나서 바라는 기대가 완결된 상태로 놓여지는 현상이다. 이것을 조용기목사는 믿음의 4차원이라고 설명했고 예수께서는 산을 움직인다고 설명했다. 내가 믿으면서 그 바라는 바가 우리의 가슴 가득히 믿어오면서 기도할 때 이미 우리가 기대하는 바는 그 기도와 함께 완결된 증거로 들어서는 것을 말한다. 할렐루야. ...................................................................................
그리스도인의 기초 신앙 자료(2)
그리스도인의 기초 신앙 자료(2)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하늘을 쳐다보느냐? 예수의 승천후 다락방으로 돌아온 제자들의 심정을 이야기해 봅시다.(행1:12이하) ........................................................................................................................................................................................ ........................................................................................................................................................................................ ........................................................................................................................................................................................ ........................................................................................................................................................................................ 다락방에서 기도에 참여한 사람들은 누구입니까?(행1:13-15) ........................................................................................................................................................................................ ........................................................................................................................................................................................ 제자들은 왜 오순절날에 모여있었습니까?(행1:14,2:1) ........................................................................................................................................................................................ ........................................................................................................................................................................................ 성령이 어떻게 임했습니까?(행2:2-4) ........................................................................................................................................................................................ ........................................................................................................................................................................................ 그날 몇시에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까?(행2:15-It\\\'s only nine in the morning) ........................................................................................................................................................................................ ........................................................................................................................................................................................ 그렇다면 제자들은 몇시부터 모였을까요 추측해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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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1:4-8은 선교적 의미 사도행전의 요절이다. 승천직전의 대사명, 제자들은 예수를 믿었지만 하나님나라에 관한 이해와 종말이해가 다름이 드러났다. 동사,부사,명사를 살펴보면 잘못된 천국관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나라는 복음서기자의 복음요약으로 나타났다. Βασιλεια(바실레이아,kingdom) 예수는 하나님나라가 현재적으로 임했다고 말한다. 복음서에서 가르친 하나님 나라를 제자들은 나름대로 이해했다. 부활하신 예수님에 대한 질문은 행1:6이였다. 이제 당신나라가 설것인가? 예수는 그들의 잘못된 천국관을 수정한다. ‘회복하다’ 그들은 정치적이고 지역적인 하나님 나라를 상징했다. ‘이스라엘 나라’명사 원문에서는 목적격이 아닌 여격으로 되어있다. -로 돌아가는 부사 ‘이때에’ at this time 매우 임박한 하나님 나라를 기대했다. 예수의 대답은 행1:7-8 민족주의적인 하나님나라에 대한 수정이였다. 내적이고 영적이고 보편적인 하나님나라를 말씀하셨다.(행28:30-31) 참고도서: 「땅끝까지 이르러」사도행전강해,죤스토트,IVP, 중요한 질문: 성령은 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할 때 임하는가, 아니면 그리스도를 영접한 뒤에 성령을 위해 다시 간구해서 임하시는가? ........................................................................................................................................................................................ ........................................................................................................................................................................................ 사도행전 19:1-7을 읽고 “너희가 믿을때에 성령을 받았느냐”라는 바울의 질문이 있다. 아직 성령을 알지도 못한다는 그들의 대답에서 그들은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었다는 말인가 아니면 아직까지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지 않았다는 말인가? ........................................................................................................................................................................................ ........................................................................................................................................................................................ 바울의 질문이 있은뒤에 성령을 알지 못하는 그들은 어떻게 성령을 받는가?(행19:5,6) ........................................................................................................................................................................................ ........................................................................................................................................................................................ 사도행전10:24-48을 읽어보시고 성령이 어떻게 임하셨는지 이야기합시다. ........................................................................................................................................................................................ ........................................................................................................................................................................................ 행10:35에서 ‘의(義)를 행하는’이라는 말의 뜻은 무엇인가? ........................................................................................................................................................................................ ........................................................................................................................................................................................ 성령님의 인격 1)숨을 내쉰다라는 동사는 האור(루아흐), 바람, 숨, 영, 성령을 말한다. 성령의 활동과 연관될 수 있다. 창세기의 창조 에스엘의 골자기에서 뼈들이 살아남. 결과를 일으키는 사실적인 것이다. (마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Poor in spirit-kingdom of heavens. πνευμα 영,바람, 2)문법적으로 현재명령형이다. ‘성령을 받으라’ ‘받으리라’가 아니라. 여기선 현재형. 로이드 죤스는 고전12장의 세례는 보편적 성령세례라고 말하고 행2장의 세례는 능력을 위한 세례로 이해하고 있다. 고전12장의 주체는 성부하나님이시고 행전의 주체는 성령의 주체는 예수 그리스도라고 이해한다. 성령이 인격자이심을 증명하는 사실들 전제:(고후5:8)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니라 신체를 가지고 있지않다고 해서 사람이 아니것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성령도 한 인격체이다. 1.知精義(지정의)를 가지심 (고전2:11)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이는 성령께서 지식을 가지고 계시다는 의미이다. ........................................................................................................................................................................................ ........................................................................................................................................................................................ 2.신령한 능력이 아니시고 신령하신 인격자이심 (고전12: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수많은 열렬한 신자들이 이 사실을 인식하고 있지못하다. 다행한 것은 우리들 마음대로 붙잡아서 우리 뜻대로 이용할 신성한 능력이 우리에게는 없다는 것이다. ........................................................................................................................................................................................ ........................................................................................................................................................................................ 3.성령께서 생각을 가지심 (롬8:27)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여기서 마음은 지식,감정,의를 포함한 프네마이다. ........................................................................................................................................................................................ ........................................................................................................................................................................................ 4.성령께서 사랑을 가지심 (롬15:3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고 성령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기도에 나와 힘을 같이하여 나를 위하여 하나님께 빌어 ........................................................................................................................................................................................ ........................................................................................................................................................................................ 5.구약에서도 이 성령의 인격이 드러남 (느9:20) 또 주의 선한 신을 주사 저희를 가르치시며 주의 만나로 저희 입에 끊어지지 않게 하시고 저희의 목마름을 인하여 물을 주시사 ........................................................................................................................................................................................ ........................................................................................................................................................................................ 6.삼위일체의 한 위격으로서의 하나님 (창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 ........................................................................................................................................................................................ 7.성령은 근심하시는 분이시다. (엡4:30)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 ........................................................................................................................................................................................ 8.하나님의 깊은 것을 통달하시는 분 (고전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 ........................................................................................................................................................................................ 9.우리를 위해 대언하시는 분 (롬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 ........................................................................................................................................................................................ 10.살아계신 인격자로서의 교사이시다. (요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참고:요16:12,13) ........................................................................................................................................................................................ ........................................................................................................................................................................................ VI. 성령충만 (요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God is spirit, and his worshipers must worship in spirit and in truth *종전까지 한국 기독교문화가 이해하는 성령충만을 열거합시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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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야 한다. 세상이 그토록 타협적이고 더욱 세속화 될수록 교회와 일선에 선 지도자들은 더욱 더 탈세속화를 추구해야하겠다. 요즘만큼 또 그만큼 기독교인들이 점을 치러 다니는 시대도 없었다. 더이상 생각하고 고민하기 싫어하는 현대의 병에 걸린셈이다. 그래서 다양성을 모두 인정하는 다원주의 시대가 이미 도래했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들의 생존권에 직결되는 신앙의 위기라고 보고싶다. 이런 시대에 성령과 성결이라는 주제는 어느면에서 낙후되지 않은 건전한 주제이며 다시 떠올라야 할 우리의 과제라고 믿어진다. 상처난 많은 사람들과 그리고 교회들을 향하는 줄기찬 하나님의 음성일 수 있다. 다시한번 우리가 주님앞에 겸비한 모습으로 세상이 주님께 돌이키기를 도와야겠다. 1. 성령의 한 성품으로서의 성결 성결에 대한 운동들은 실제적으로 중요한 부흥시기를 맞게 했고 또한 수많은 영적인 지도자를 반들어 냈다. 그것은 성령이 가지고 있는 위대한 하나의 성품 때문이다. 그것은 깨끗함이라는 것 그리고 거룩함이라는 것 그리고 순수하고 순결하다라는 의미에서 세상은 자신과 구별된 성령을 발견하였기 때문이다. 죄없는 이가 죄지은 무리들을 위해서 홀로 자신을 부정하지 않고 십자를 선택한 그 역사에서부터 사람들은 자신의 죄를 자복하고 만다. 왜일까, 그것은 그의 삶이 누구보다 순수하고 성결한 모습이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그는 사람들과는 다른 구별된 존재였기 때문이다. 무엇이 그를 그토록 변화된 모습을 갖게했을까, 그가 보여준 삶속에서 충분히 발견할 수 있다. 성령은 그와 함께 거했다. 그는 말하기를 요한복음3:3절에서 ‘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이 거듭남의 원칙을 늘 천명하고 있다. 새롭게 태어난다 혹은 중생한다라는 말은 끊임없이 우리들에게 부담감을 지워주는 말일게다. 이런 일을 하는 것은 성령인데 그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다. 하나님의 영은 늘 거룩한 것으로 여겨왔다. 그의 앞에서는 비밀이라고는 있을 수가 없었고 악과 어둠은 존재하지 않는다. 성령은 그래서 분명 깨끗함이라는 ‘성결’의 성품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 성품은 누가 임의로 갖게한것도 아니요 그 자체로 거룩하고 깨긋하고 성결한 것이다. 바울은 고린도후서 5:17절에 선포하기를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라고 말하고 있다. 성령의 역사는 이렇게 우리를 헌것인데 새것처럼 만들어 놓고 그리고 그렇다고 인정하고 역사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이 성결한 성품은 결코 변함이 없다는 점이다. 야고보서1:17절에 보면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고 했다. 그는 변덕도 없으시고 그리고 그의 정결하고 깨끗함은 빛처럼 우리를 비추고 그리고 우리에게 향해서 회전하는 그림자도 드리우지 않는다는 것이다. 2. 성결한 운동들 감리교를 출발시킨 동기가 된 웨슬레의 부흥운동은 성결운동의 대표적인 운동으로 떠올랐다. 그래서 지금도 웨슬레가 지나간 골목과 길목에는 술집이나 퇴폐적인 상점들이 존재하질 않고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수많은 사람들이 울면서 웨슬레의 설교에 감복했다. 그들의 죄를 회개하고 그들의 잘못된 습관들을 포기했다. 그것은 성결로 가는 지름길이였다. 그 시작은 성령이 이룩한 일이였다. 하지만 이러한 경건하고 성결한 운동에는 오랜 역사들이 있었다. 종교개혁이 일어 나면서 카톨릭의 외식에 저항하고 순수하게 복음으로 돌아가려는 종교개혁자들의 노력속에서도 이 성결한 운동들이 벌어진다. 현재까지 모라비안 교도들과 많은 공동체들이 가지고 있는 커다란 요소들중 하나는 성결한 삶이였다. 루마니아에서도 알려지지않은 한 성결한 운동이 있었다. 그것은 정교회내에서 일어났던 운동이였다. 1948년경에 한 정교회 주교가 사람들이 방탕하게 술먹고 주정부리는 모습을 매일 보면서 그는 자신의 삶을 의심하기 시작했고 자신의 무의미한 강론들에 대해서 회의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래서 그는 그날 이후로 그로부터 시작해서 회개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설교하고 주장하고 혁신적인 교회개혁을 시작했다. 이들은 공산주의에서도 살아 남았다. 그리고 지금도 30만명이 넘는 숫자로 아직까지 정교회에서 분리하지 않고 내부에서 지속적인 개혁과 쇄신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모든 부흥운동안에는 이런 성결한 운동들이 있어왔던 것이다. 요즘 새롭게 떠오르는 금주 금연운동도 사실은 이미 우리가 오래전에 교회가 한국을 선교하던 구한말에 있었던 운동이였다. 이 운동은 부흥운동과 함께 민족주의적인 색체를 갖고 성결운동으로 전개된 것이다. 마침내 이 운동은 성공했다. 부흥운동이 조선을 강타하고 수많은 지역과 마을에 교회가 세워지며 교회들을 중심으로 세상이 바뀌어나갔다. 그와같은 꿈들을 우리는 이룰 수 없는 것일까, 그와같은 지도력을 우리는 갖을 수 없는 것일까, 한 잡지사설에서 과연 오늘의 목회자들에게 지도력을 맡길 수 있을것인가라는 부정적인 이야기를 접한적이 있었다. 과연 그 말이 참말일까, 반신반의하면서 조그마한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이 시대의 지도력을 잡아야할 것이다. 바로 성결한 삶의 운도으로 가는 길을 말이다. 3. 알미니안주의냐 칼빈주의냐 성결한 삶이란 무엇일까, 인간적으로 노력해서 얻어지는 것일까, 도덕적인 삶일까, 종교적인것인가, 행함으로서의 믿음인가, 아니면 결백주의인가, 우리가 어느 선에서 출발하는지에 따라서 우리는 알미니안주의자일 수 있고 칼빈주의자 일 수 있다. 대체적으로 알미니안 주의자들은 율법주의적이며 바리새적인 색체를 갖기가 수월하다. 하지만 칼빈주의자들은 예정론만 믿고서 나태한 신자가 되기가 쉽상이다. 지도자들은 성결한 삶이라는 주제로 설교하기가 무척 쉬울 것이다. 그것은 그 성결한 삶이 율법주의적으로 들리고 바리새적인 색체를 가지고 있다는 착각 때문이다. 그래서 십일조를 강조하고 헌신과 결단을 강조하는 행함의 믿음을 말하자면 알미니안주의에 휩싸이기 쉽다. 자신도 모르게 가장 인간적인 설교를 하고 있는 것이다. 하루중 기독교 방송과 극동방송에서 들려 나오는 설교들 중에 사실은 많은 설교들이 이런 유형의 설교와 공식을 가지고 있는 셈이다. 챨스피니는 그의 저서 [성결의 비밀]이라는 책에서 성결은 Ⓐ 막연하게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으로는 온전한 성결을 이루지 못한다. Ⓑ 율법의 행위든지 하나님의 은혜와 관계없이 스스로 행하는 무슨 훌륭한 행위로도 온전한 성결함을 얻을 수 없다. Ⓒ 좋은 감정을 가지려고 애쓰는것으로도 안된다. Ⓓ 율법의 행위로 은혜를 받으려해도 소용없다. Ⓔ 다른 사람의 경험을 모방해도 온전한 성결함을 얻을 수 없다. Ⓕ 여러 가지 준비를 하는것으로도 안된다. Ⓖ 기도를 부탁하거나 집회에 참석하는것으로도 안된다. Ⓗ 그리스도에 관한 어떤 특별한 관념을 갖는것으로도 안된다. Ⓘ 스스로 어떤 깃대를 세운다고 해도 안된다. Ⓙ 자기 스스로 결정하고 작정한 때와 장소를 고집함으로도 안된다. 우리의 어떤 조건도 그리고 노력도 성결한 삶은 얻을 수 없다는 말이다. 오직 믿음으로 이 성결한 삶을 얻을 수 있다. 바울사도도 이런 고민을 무척이나 많이 한 사람이였다. 그는 골수 바리새주의자였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성결한 삶을 율법주의적이며 행위로서의 구원과 믿음을 이해하고 있었다. 그는 그것 때문에 예수의 제자들을 가려내고 처단하려고 노력했다. 율법주의와 우리의 일개의 행함의 노력과 이 성결한 삶이란 전혀 관계를 맺고있지 않다. 그래서 바울은 고린도전서 15:10에서 ‘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그렇다 성결한 삶은 하나님의 은혜로 되는 것이며 이것은 믿음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다. 이 성결한 삶이 율법적이며 행함으로서의 믿음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바울은 오늘도 갈라디아서2:21말씀을 말할 것이다.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 성결한 삶의 많은 요구들과 아이디어가 무진무궁하겠지만 우리는 그 모든 것을 아낌없이 포기하고 매장시켜 버려야 한다. 오직 그리스도의 값없이 주신 은혜를 믿는 믿음으로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 은혜를 가지고 우리는 말하고 또 말하고 용서하고 또 용서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성결한 삶을 우리는 문자적으로 행함으로서 혹은 율법주의적으로 오해할 수 있다. 하지만 성결한 삶이란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아 가는 삶이다. 그것은 도무지 율법적이요 혹은 특별히 구별된 행동과 장소를 통해서 이루어 지지않는 하나님의 은혜를 믿는 삶이다. 우리가 이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거닐때 이미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성결한 삶을 살아 오셨고 살아가고 살아갈 것을 알게 하실 것이다. 성령과 가정 요즘들어 부쩍 가정의 불륜관계를 드라마로 방영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그것도 적나라한 표현 때문에 주부들 사이에 유행까지 번지고 있는데 이 부도덕한 세속적이고 음란한 문화속에서 과연 우리는 어떻게 교회의 주부들을 대할 수 있을까, 신앙은 늘 구체적이고 예수께서는 성령이 늘 우리곁에서 돕는 보혜사로서 계신다고 말씀했다. 하지마 믿는 가정에서도 모두가 다 온전한 가정생활을 맞는 것은 아님을 고려할때 우리는 성령의 가정에서의 역사를 깊이 그리고 조심스럽게 연구하고 묵상할 필요가 있다. 사람들은 성령을 늘 영적인것으로만 혹은 신비한 능력으로만 강조해 왔다. 그리고 영적이라는 말 뒤에는 광신적인 신앙이나 초월적인것만 알리려고 부산했다. 과연 성령의 영적이라는 말이 그렇게만 의미되어져야 하고 가르쳐져야 하는가, 그래서 어떤 목사들도 바람이 나서 여집사랑 자식과 남편과 아내를 버리고 야밤도주해야 하는가, 오히려 그것은 샤머니즘적이다. 하나님의 영은 결코 우리의 가정에 근심을 주시는 영이 아니시다. 유혹을 함께 물리치시는 영이시다. 1. 주부들의 성령충만 주부들은 성령을 어떻게 이해해 왔는가 교회마다 여자는 넘친다. 시집가지않은 쳐녀까지 여자들만 가득찬것 같다. 그런데 그 여자들이 기도하는 기도내용은 늘 가정에 대한 염려와 근심들이다. 하지만 은밀한 기도들 때문에 고통하는 기도들도 있다. 여인들의 기도는 교회에서만은 우렁차고 그리고 적극적으로 표현된다. 여인들은 감정도 예민하고 쉽게 동요된다는 점에서 영적인것에도 예민하고 쉽게 반응하는 장단점이 있는 것 같다. 영적이라는 표현들 때문에 때로는 남편으로부터 분리감과 소외감도 당한다. 과연 영적이라는 것이 그렇게 신비적이며 초월적인것일까, 그렇지 않다. 성령의 속성중에는 그런 예도 있지만 그것만이 영적인 현상은 아니다 대부분 영성에 대한 이해를 세상과 분리된 경견함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 소위 영적인 일과 육적인 일의 구분하는 일이다. 표면상으로는 하나님과 관련된 것은 모두 영적인 일이며 거룩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반면에 하나님과 교회에 직접 연관되지 않은것은 모두 육적이며 세속적이라고 간주한다. 성령에 관한 신앙을 무속종교로 변질 시켜버릴 가능성도 크다. 성령세래를 받고 치유와 방언과 예언의 은사를 받아 좁더 특별한 형태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진정한 영성이라고 여긴다면 우리는 소위 신령한 은사를 갈구해야 한다. 하지만 놀랍게도 신령이라는 말 자체도 ‘영과 진리’라는 뜻으로 우리들의 성서에서 들려주던 신비적인 어감과는 사뭇 다른점이 있다. 결국 총체적으로 영성의 잘못된 이해 때문에 육체적인 일들이 현저하게 세속적으로만 간주되어 버렸다. 바른 영성이란 우리의 의지와 결심을 넘어서는 오직 은혜로만 누릴 수 있는 한나님의 선물이다. 다시말하면 그리스도의 주 되심을 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인정하는 삶이 바로 성령충만한 삶이다. 그런데 그 성령은 하나님의 성품이라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영성- 그리스도의 성품은 인격과 현실을 초월한 신비주의가 아니였다. 성령충만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을 말하며 성령충만은 더불어 사는 삶,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뜻한다. 그런데 어떻게 동행한다는 말인가. 동행이라는 히브리어 말 자체는 그 의도와 뜻과 동기가 일치된 함께 나아간다는 의미를 안고있다. 말하자면 하나님과 같은 동기와 의도와 방향을 가지고 함께 나아가는 삶이 성령충만한 삶이다. 그러니까 영성은 그리고 성령충만은 관계속에서 성숙되고 열매 맺는 삶이라는 사실이다. 성령충만한 삶은 열매를 맺는 삶이다. 그것은 한 가정의 주부가 가정안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관계를 통해서 더불어 사는 삶, 열매맺는 삶이 바로 성령충만한 삶이다. 그 성령이 우리를 가정안에서 가장 올바른 방법과 가장 올바른 동기와 의도와 뜻을 가지고 우리를 바른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시는 것이다. 성령은 끊임없이 우리의 관심을 성령자체로부터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돌리게하며, 이제는 그리스도의 형상이 우리의 모습에 특별히 남편과 아내의 모습과 나아가서 가정에게 형상화 되기를 원하신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 갈라디아서 4:19 2. 부부관계와 비밀 약혼때에는 서로가 알아갈수록 신비롭고 경이에 찬 시간들을 보낸다. 하지만 결혼후에 우리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부정적인 비밀들을 발견함으로써 갈등에 빠져간다. 그러면서 싸우기도 하고 참아가기도 하는데 결국 그것은 부부갈등이 심화된다. 갈등은 해가 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관계의 시작이다. 그것은 그 갈등을 얼마나 잘 해소하느냐에 따라 달려있다. 결혼에서의 최고의 비밀은 개인의 육체적인 성적 비밀이다. 이 육체적인 비밀은 최상의 비밀이다. 그런데 이 비밀을 함부로 결혼전에 내어주는 것은 큰 실패를 초래할 수 있다. 그 신비로운 비밀을 좀더 절제한 상태에서 줄 필요가 있다. 결혼은 육체와 정신이 평행선을 달리는 철길과도 같은데 그래야만 기차가 달릴 수 있다. 육체적인 평행선은 그을 수 있지만 이 정신적인 평행선을 그어가기는 쉽지않다. 서로를 알아가고 자신을 내어주는 이 작업이 바로 성공한 가장 잘 결합된 결혼생활이다. 무엇인가를 숨긴다는 것은 완전한 결합이 될 수가 없다. 서로 동상이몽을 하고 커가는 정치와도 같다. 결혼에서는 ‘전부가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말이 있다. 언제부턴가 남편한테 비밀스러운 쪽지가 있고 혹은 다른 냄새들이 베어있다. 혹은 남편은 사랑을 육체적으로만 표현하는데 자신은 그것에는 관심이 없고 좀더 낭만적인 교제를 원한다. 그런것들이 오해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부부가 각기 다른 주머니를 차고 있는것도 결혼생활의 투명성의 법칙을 위배하는 것이다. 그들은 각자가 필요한 부분 때문에 각기 다른 주머니를 차야만 했다. 이런 비밀은 계속해서 자라가고 성장해 간다. 그 두사람은 서로를 잘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비밀은 왜 가져야 하는가 어떤 면을 가지고 있는가 예를들어 아이가 자라면서 아이는 개인이 되기 위해 부모로부터 조금씩 자유로워지는데 그것이 비밀은 도구가 된다. 비밀을 간직하게 되면서 자신은 부모와는 구별된 존재 이며 자신만의 개성을 가진 한 인격체임을 깨닫게 된다. 게오르그 구스도르프는 말하기를 ‘비밀은 존재하며 그 비밀은 나와 내 속에 살아있는 그 누군가에게만 속한 것이다.’라고 말한다. 거의 모든 아이들의 놀이에는 비밀스런 상징이 담겨있다. 의자는 배고 방은 항구다, 두마리 늑대가 물장난 침, 음식만들기(소꼽장난),총,. 이것은 엄마나 아빠는 모르는 자신만이 아는 인식이다. 그래서 좀더 남이 못 닫는 비밀스러운 장소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자신들만의 장소라는 말이다. 그래서 이 비밀은 그 자체로 비밀스러운 매력을 가지고 있다. 비밀을 말하기전에는 아무도 알 수가 없고 다른 사람들은 그 비밀을 케려고 노력하고 자신은 혼자 즐긴다. 아이들이 성장해서 사춘기를 겪으면서 자녀들은 부모들이 어떤 비밀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비밀스런 문제들 혹은 성적문제들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성장해서 결혼한 사람들, 부부의 비밀은 무엇일까, 이 비밀을 지키는 것은 개인의 존중과 직결된다. 사람들이 탐정소설,역사소설 혹은 연애인들의 사생활이 담긴 주간지, 다이애나 황태자비의 비밀 비디오 테이프등 이러한 비밀을 좋아하는 이유는 비밀이 가지고 있는 매혹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비밀들이 탄로나면 한 개인은 무진장한 수치심과 치부를 드러내어서 자살에 까지 이를 수 있다. 그와같이 한 개인들은 알리고 싶지않은 소중한 비밀들을 가지고 있다. 그 비밀들은 아직 성숙하지 않았고 소중하게 간직되어서 열매를 맺어야 한다. 그 비밀들은 사랑, 연애, 어떤 경험일 수 있다. 이러한 비밀들은 특별한 사람들을 강하게 결속시킬 수 있다. 시어머니가 모르는 부부만이 아는 비밀. 이런 비밀들은 책임감을 느끼게 한다. 그래서 개인만이 가지고 있는 비밀들을 우리는 존중해줄 필요가 있고 존경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 비밀을 털어 놓을때 그 관계는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 나만 아는 비밀을 나아닌 다른 사람에게 전할때 이 관계는 특별한 관계로 책임감을 가진 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 특별히 상담할때 서로 비밀을 털어놓음으로써 좀더 가깝게 상담할 수 있다. 그러면 부부간에 비밀이 존재해야 하는가, 대답은 그렇지않다. 부부간의 비밀은 서로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오해를 만들어 내고 서로 객체의 분리감을 조장하기 때문에 사소한 비밀도 있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이것은 성령과 우리와의 관계와 마찬가지다. 우리들은 성령이 모르게 비밀스러운 행위를 할 수 없다. 가장 밀착되게 우리의 삶속에서 함께 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수께서는 천지의 비밀스러움이 이 성령의 오심을 통해서 밝히 드러나겠다고 말씀하셨다. 부부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인간관계에서 비밀을 지켜주는 것은 상대방을 존중하는 일이 되겠지만 부부관계에서는 서로 비밀스러움을 만들지 않는 것이 부부관계를 존중하는 태도다. 3. 성경이 말하는 성범죄 세상이 묘해지니까 요즘에는 동성연애라는 표현도 자연스럽게 책과 보도에 떠오른다. 실제로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남자 동성연애자의 45%는 기혼자라는 충격적인 사실이다. 네덜란드는 국회의원의 절반이 동성연애자라는 사실이다. 예전 소돔과 고모라는 이 동성연자들의 성이였다. 그들은 롯에게 들오온 남자들을 상관하려고 롯에게 손님들을 끌어내도록 요구했다. 동성연애의 성을 멸하신 하나님의 진노를 성경에서 이유를 발견할 수 있다. 레위기18:22에 ‘너는 여자와 교합함 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또한 처녀가 아님도 성경은 비판하고 있다. 신명기22:20f에 ‘...그 처녀에게 처녀인 표적이 없거든 처녀를 그 아비 집 문에서 끌어내고 그 성읍 사람들이 그를 돌로 쳐 죽일지니 이는 그가 그 아비 집에서 창기의 행동을 하여 이스라엘 중에서 악을 행하였음이라‘ 성경은 결혼사람의 문란한 성생활을 금하고 있다. 신명기22:22에 ‘남자가 유부녀와 통간함을 보거든 그 통간한 남자와 그 여자를 둘 다 죽여‘ 또한 신명기22:23f에 ‘처녀인 여자가 남자와 약혼한 후에 어떤 남자가 그를 성읍중에서 만나 통간하면 너희는 그들을 둘 다 성읍 문으로 끌어내고 그들을 돌로 쳐 죽일것이니 그 처녀는 성읍 중에 있어서도 소리 지르지 아니하였음이요‘ 바울사도도 음행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말씀했다. 고린도전서5:9에 ‘ 내가 너희에게 쓴 것에 음행하는 자들을 사귀지 말라 하였거니와’ 고린도전서6:18에서는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 바울은 외도를 몸안에서 짓는 범죄라고 고발하고 있다. 히브리서13:4에서는 ‘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헨드리쿠수, 황승룡 역, 성령론,서울:성광문화사,1993. 엔드류머레이,박이경 역, 주님과 동행하는 삶,서울:아가페,1994. 송정아, 중년의 위기와 예방, 서울:생명의 말씀사,1992. 정정숙, 성경속의 가정, 서울:베다니,1996. 알에이 토레이,임성택 역, 기도와 영력,서울:생명의 말씀사,1990. 최복순, 영성에의 초대,서울:IVP,1994. 송인규, 영성에의 추구, 서울:IVP,1992. 찰스허멜, 성령충만, 서울:IVP,1993. 안수〈5부〉“다른 사람들을 축복하는 생활” I. 안수란 무엇인가? 뚜렷한 영적인 목적을 위해 사람의 몸에 손을 얹고 기도하는 행위, II. 안수하는 성서적인 목적들 그 목적은 축복하기 위해, 권위를 전달하기 위해, 성령충만함을 받게하기 위해, 성령의 은사를 나누어 주기 위해, 하나님의 특별한 일을 임명하기 위해. 1.축복하기 위해 (창48:14) 이스라엘이 우수를 펴서 차자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고 좌수를 펴서 므낫세의 머리에 얹으니 므낫세는 장자라도 팔을 어긋맞겨 얹었더라(48:20) 그 날에 그들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이스라엘 족속이 너로 축복하기를 하나님이 너로 에브라임 같고 므낫세같게 하시리라 하리라하여 에브라임을 므낫세보다 앞세웠더라 (막10:16)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민수기6:24-26) ........................................................................................................................................................................................ ........................................................................................................................................................................................ ........................................................................................................................................................................................ ........................................................................................................................................................................................ (시67:7)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니 땅의 모든 끝이 하나님을 경외하리로다 2. 영적인 권위 수여 (민27:1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신에 감동된 자니 너는 데려다가 그에게 안수하고 (신34:9) 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으므로 그에게 지혜의 신이 충만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여호수아의 말을 순종하였더라 3. 병낫기 위하여 (막16:17)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막16:18)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행28:8)보블리오의 부친이 열병과 이질에 걸려 누웠거늘 바울이 들어가서 기도하고 그에게 안수하여 낫게 하매 4. 성령세례를 위해 (행8:16) 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러라 (행8:17) 이에 두 사도가 저희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라 5. 교회안에 사역과 직임을 세우기 위해 (행6:5) 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또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유대교에 입교한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행6:6) 사도들 앞에 세우니 사도들이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니라 (고전12: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죽은자의 부활〈6부〉“그리스도인의 소망” I.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롬10: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그리스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고백하는 사람들입니다. 1.고린도전서 15장을 읽으십시요. 1)기독교 복음의 핵심은 부활을 통한 그리스도이십니다. (고전15:3)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고전15:4)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2)죽은자의 부활이 없다면 우리의 믿음은 헛것입니다. (고전15:13)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지 못하셨으리라 (고전15:17)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3)부활이 없다면 우리는 무덤으로 끝나는 불쌍한 자들입니다. (고전15: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 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4)우리의 소망도 이제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행24:15) 저희의 기다리는바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라 2..그리스도의 부활이 주는 의미 1)우리는 의롭게 되었습니다. (롬4:25)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2)우리에게는 산 소망이 있습니다. (벧전1:3)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3)예수께서 주로서 통치하십니다. 에베소서1:20-23 ........................................................................................................................................................................................ ........................................................................................................................................................................................ ........................................................................................................................................................................................ ........................................................................................................................................................................................ 고전15:25 ........................................................................................................................................................................................ ........................................................................................................................................................................................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가 알기를 원하시는 세가지, 에베소서1:18 ........................................................................................................................................................................................ 에베소서1:18 ........................................................................................................................................................................................ 에베소서1:19 ........................................................................................................................................................................................ 에베소서 1:15-23절의 바울의 기도를 묵상합시다. ........................................................................................................................................................................................ ........................................................................................................................................................................................ ........................................................................................................................................................................................ ........................................................................................................................................................................................ 4)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자들은 그와 함께 권세와 다스리는 위치에 있습니다. 에베소서2:4-7 ........................................................................................................................................................................................ ........................................................................................................................................................................................ 5)믿는자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신다. 사도행전2:32-33 ........................................................................................................................................................................................ ........................................................................................................................................................................................ 6)믿는자들은 죽을지라도 다시 살것입니다. 요한복음11:25-26 ........................................................................................................................................................................................ ........................................................................................................................................................................................ 고린도전서15:29-34 ........................................................................................................................................................................................ ........................................................................................................................................................................................ II.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의 부활 1.고린도전서 15:20,22 ........................................................................................................................................................................................ ........................................................................................................................................................................................ 데살로니가전서 4:13-18 ........................................................................................................................................................................................ ........................................................................................................................................................................................ 이 말씀을 믿는자들에게 어던 위로를 줍니까? ........................................................................................................................................................................................ ........................................................................................................................................................................................ 2.부활시에는 우리의 몸이 무엇과 같아집니까? 고린도전서15:42-44,53 ........................................................................................................................................................................................ ........................................................................................................................................................................................ 요일3:2-3 ........................................................................................................................................................................................ ........................................................................................................................................................................................ 3.부활의 승리는 무엇입니까? 고린도전서15:54-57 ........................................................................................................................................................................................ ........................................................................................................................................................................................ III. 부활의 믿음을 가진 그리스도인의 삶 1.고린도전서 15:58 ........................................................................................................................................................................................ ........................................................................................................................................................................................ 2.골로새서 3:1-11을 읽으십시오. 1)우리는 무엇을 찾아야 합니까? 3:1................................................................................................................................................................. 우리는 생각과 행동과 의지의 초점을 위에 계신 그리스도께 맞춰야 합니다. 2)우리가 죽어야 하고 벗어 버려야 할것등은 무엇입니까? 3:5................................................................................................................................................................... 3:8,9................................................................................................................................................................ 3)우리가 이미 입은 새사람은 어더한 사람입니까? 3:10................................................................................................................................................................. 3.빌립보서 3:7-14을 읽으십시오. 1)우리 삶의 목표는?(3:7-12) ........................................................................................................................................................................................ ........................................................................................................................................................................................ 2)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을 나누는 열쇠는?(3:13-14) ........................................................................................................................................................................................ ........................................................................................................................................................................................ 4.고린도전서 15:57을 스시고 소리내어 읽으십시오. ........................................................................................................................................................................................ ........................................................................................................................................................................................ 9 영원한 심판〈7부〉“그리스도인의 안정” I.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 1.히브리서 12:22-24에서는 “시온산에서의 삶”에 대한 7가지 특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중 하나님에 대해서 3가지 모습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히12:22)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히12:23)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히12:24)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1)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 (히4:13)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 2) “중보이신 예수“ 예수는 의롭고 거룩하신 하나님과 잃어버린 죄 범한 사람들 사이에 중보자로 서 계십니다. 그는 하나님의 진노를 자신의 몸에 짊어지심으로 둘 사이를 서로 화목케 하셨습니다. (마5: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골1:20)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3) ”뿌린 피“ (요3: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하려 하심이라 예수의 뜨거운 피가 죄인들에게 긍휼하심과 용서를 내리시도록 탄원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만민의 심판자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심판자이신 그는 긍휼과 은혜도 주셔서 인류가 영원한 심판과 정죄로부터 구원받을 수 있게 하셨습니다. 2. 하나님 아버지께서 모든 심판을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위임하셨습니다. (요5: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요5:23)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치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를 공경치 아니하느니라 (겔18:23)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어찌 악인의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서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겔18:32)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죽는 자의 죽는 것은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주님은 한 사람도 심판받기를 원하시지 않으십니다. 3. 예수께서는 심판의 최종적 권위를 하나님의 말씀에 두셨습니다. (요12:48)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12:49)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요12:50)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 성경은 심판대에서 모든 사람에게 편견이 없고 변치않는 심판기준입니다. (시119:160) 주의 말씀의 강령은 진리오니 주의 의로운 모든 규례가 영원하리이다 II. 하나님의 심판에 관한 4가지 주용 원칙들 1. 하나님의 심판은 ”진리에 따른“것입니다. (롬2: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무론 누구든지 네가 핑계치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요17:17)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2. 하나님의 심판은 ”행한대로“ 내려집니다. (계20: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하나님의 심판은 외적인 행동들과 마음의 생각과 동기까지 심판하십니다. 3. 하나님의 심판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십니다“ (삼상16: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신10:17)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신의 신이시며 주의 주시오 크고 능하시며 두려우신 하나님 이시라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시며 뇌물을 받지 아니하시고 (막12:14)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아무라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오직 참으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심이니이다 ... (요7:24)
기초성경공부자료
기초성경공부자료 http://mission.bz/7463새신자 교재 제 1 장 성 경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니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디모데 후서 3:16∼17) 1. 성경은 어떤 책입니까?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와 이를 믿는 사람들의 신앙고백을 기록한 책입니다. 성경의 주요 내용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메시야(예수 그리스도)가 오실 것을 예언하고 있으며 또한 그 예언이 이미 성취되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2. 성경의 내용 성경의 기록은 하나님께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서 기록하게 하신 것입니다. 성경의 기록자는 40여명에 이르며 1600년간에 걸쳐 기록하였습니다. 성경은 구약 39권과 신약 27권 모두 66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구원케 하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5 : 39) 성경의 주제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내용이며 그 외에 믿음의 선조들과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와 이스라엘의 역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 성경을 주신 목적 인간들에게 필요한 하나님의 뜻을 전하기 위하여 주셨습니다. (디모데후서 3 : 16 ∼ 17) 모든 사람이 죄인임을 깨닫게 해주고 구원의 길을 보여주기 위해 주셨습니다. (로마서 3 : 23 ∼ 26) 사람에게 올바른 삶의 지침을 주기 위해 주셨습니다. (시편 119 : 105)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시며 그분이 하신 일이 무엇인가를 알려줍니다. (요한복음 5 : 39, 로마서 5 : 8 ∼ 10) 4.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려면? 성경을 자주 읽고 배워야 합니다. 성경은 믿음으로 읽어야 합니다. 성경을 겸손히 받아들여야 합니다. 기도하는 가운데 성경대로 살려고 하는 의지적인 결단이 필요합니다. 5. 성경의 장, 절, 약자 찾는 법 목차를 익혀야 합니다. 예) 구약 : 창세기 - 출애굽기 - 레위기... 예) 신약 : 마태복음 - 마가복음- 누가복음... 약자를 기억해야 합니다. 예) 창 : 창세기 예) 마 : 마태복음, 막 : 마가복음 장, 절 찾기를 알아야 합니다. 예) 창 3 : 15 , 창세기 3장 15절 예) 마 3 : 16 ∼ 18 , 마태복음 3장 16절∼ 18절 6. 성경연구 성경은 우리에게 많은 교훈과 삶의 지침을 줍니다. 성경은 누구의 말씀을 기록한 책이라고 생각합니까? (디모데후서 3 : 16) 하나님의 말씀이 어떤 생명력이 있기에 이를 배우고 깨달아야 하는지 히브리서 4 : 12, 요한일서 2 : 14을 읽고 얘기해 봅시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인간들에게 주신 목적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제 2 장 인간의 죄와 구원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창세기 2 : 7)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로마서 5 : 12) 1. 인간이란? "사람"을 히브리어(고대 이스라엘어)로 "아담(Adam)"이라고 하는데 이 말은 같은 어원 "아다마(Adama : 흙)"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이것은 사람이 생명이 없는 흙으로부터 지어졌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흙으로 지음을 받은 인간에게 하나님께서 자신의 생기를 불어 넣어주시사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의 형상을 본받게 하셨습니다. 2. 죄 하나님의 뜻에서 빗나간 것을 죄라고 합니다. 하나님에게서 빗나가게 되는 원인은 인간이 자기중심적으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죄란 무엇입니까? 죄는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것입니다. (창세기 2 : 17, 요한복음 8 : 44) 죄는 악한 생각을 품는 것입니다. (마태 15 : 19) 죄의 결과 하나님과의 사귐이 단절되었습니다.(롬 3 : 23) 사망이 왕권(독재)을 가지게 되었다. (롬 5 : 17) 3. 구원 구원이란 "건져낸다"는 뜻입니다. 인간의 불행과 죄악은 하나님으로부터 떠났기 때문에 구원이란 이러한 불행에서 건져내어 새로운 삶과 참자유를 누리도록 해주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의 역사입니다. 구원을 받으려면 -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요한1서 1 : 9) -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로마서 10 : 9) 4. 성경연구 아담이란 뜻은 무엇입니까? 사람은 왜 불행하게 되었습니까? 왜 구원을 받아야 합니까? (로마서 3 : 23) 구원을 받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사도행전 16 : 31) 제 3 장 하나님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출애굽기 3 : 14) 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태초로 지금까지 인류역사를 통하여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잡고 있는 의문 중의 하나는 과연 하나님이 존재하시는가? 그러나 인간 스스로는 하나님을 찾을 수도 없었고, 알 수도 없었습니다. 다만 하나님께서 먼저 자신을 나타내 주셔서 알게 되었을 뿐입니다 2. 하나님의 존재 하나님은 유일신, 스스로 있는 분 존재의 근원이 자신 안에 있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인간과 세상을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요한복음 3 ; 16) 하나님은 천지를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창세기 1 : 3) 하나님은 어디든지 계시는 분입니다. (시편 139 : 7 ∼ 10) 하나님은 불가능이 없으시고 완전하신 분이십니다. (마태복음 19 ; 26) 3.하나님과 인간관계 하나님은 인간을 특수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창세기 2 : 7) 다른 동물이나 피조물과 달리 하나님과 교제하도록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 ; 9) 만물을 창조하여 인간에게 정복하고 다스리도록 위임해 주셨습니다. (창세기 1 : 28) 4.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누가복음 15 : 11 ∼ 32) 하나님의 아들(예수 그리스도)을 믿기를 원하십니다. (로마서 5 : 8)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 돌아와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원하십니다. (고린도전서 10 : 31) 5.성경연구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베푸신 일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로마서 1 : 19 … 로마서 1 : 20 … 느헤미야 9 : 6 … 요한일서 4 : 12, 15 ∼ 16 … 하나님과 우리는 어떤 관계에 있습니까? 요한일서 4 : 7 ∼ 8, 10, 요한복음 1 : 12 제 4 장 예수그리스도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마태복음 1 : 21) 1.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뜻 예수라는 말은 "구원"(마태복음 1 : 21)이란 뜻이며 그리스도란 말은 "기름부음 받은자"(마태복음 1 : 16)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는 죄인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임을 의미합니다. (골로새서 1 : 15) 2.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요한복음 3 : 16) 만왕의 왕입니다. (요한계시록 17 ; 14) 생명의 주인입니다. (요한복음 14 : 6) 안식일의 주인입니다. (마태복음 12 : 8) 교회의 머리입니다. (에베소서 4 : 15) 3. 예수님이 하신 일 복음의 진리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고 하신 말씀같이 하나님 의 성품을 알려 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2 : 45)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 : 15)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로써 인류의 죄를 대속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6 : 28, 로마서 5 : 8) 4.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의 변화 하나님의 가족이 됩니다. (에베소서 2 : 19) 죄사함을 받아 자유함을 얻습니다. (에베소서 1 : 7) 새로운 사람이 되며 새로운 삶을 갖게 됩니다. (고린도후서 5 : 17) 하나님의 선물로 '구원'을 얻게 됩니다. (에베소서 2 : 8) 5. 성경연구 당신은 왜 예수를 믿습니까? 이사야 53 : 5 … 누가복음 23 : 43 …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은 무엇입니까? 마태복음 1 : 21 … 요한복음 10 : 10 … 예수님은 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습니까? 요한일서 2 : 2 … 로마서 6 : 10 … 베드로전서 2 : 24 … 제 5 장 성 령 만일 너희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로마서 8 : 9) 1. 성령은 어떤 분이십니까?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십니다. 즉 하나님과 에수님과 동등한 분으로서 지성과 의지와 감정을 모두 갖고 계신 분입니다. 그러므로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을 믿는 모든 이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사도행전 2 : 38) 2. 성령께서 하시는 일 예수임을 구주로 영접하도록 도와주십니다. (고린도전서 12 : 3) 죄를 깨닫고 회개하도록 인도하십니다. (사도행전 5 : 31) 마음을 새롭게 변화시켜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하십니다. (로마서 12 : 2) 세상이 줄 수 없는 참평화를 주십니다. (요한복음 14 : 27) 3.성령을 받게 되면?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게 됩니다. (요한복음 16 ; 8) 예수님을 구주로 믿게 됩니다. (고린도전서 12 :3)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깨닫게 됩니다. (요한복음 14 : 26) 평안과 감사함과 기쁨이 있게 됩니다. (에베소서 5 : 19 ∼ 21) 하나님의 은사를 받게 됩니다. (고린도전서 12 ; 4 ∼ 11, 27 ∼ 31)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맺습니다. (갈라디아서 5 : 22 ∼ 23) 4.성경연구 성령은 어떻게 하여 이 세상에 오셨습니까? 요한복음 14 : 26 … 사도행전 2 : 1 ∼ 4 … 성령이 인간들에게 하시는 일은 무엇입니까? 요한복음 16 : 8 … 로마서 8 : 16 … 사도행전 1 : 8 … 제 6 장 기 도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고,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예레미아 29 : 12 ∼ 13) 나 여호와는 말하고 이루느니라(에스겔 17 : 24 <하>) 1. 기도란 무엇입니까? 기도란 부르짖는다간청한다는 뜻으로 성도들이 말로써 하나님께 아뢰는 것으로써 기도의 첫단계는 하나님을 우리의 심령속으로 모셔 들이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기도는 우리의 마음을 공격적인 상태에서 수용적인 상태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2. 기도란 어떤 것입니까? 하나님과의 대화요 교제입니다. 영혼의 호흡과 같은 것입니다. 구하고 찾는 것입니다. 3.어떻게 기도해야 됩니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14 : 13 ∼ 14)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26 : 39) 믿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26 : 39) 매일 기도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21 : 22) 계속적으로 끈기있게 기도를 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15 : 27, 누가복음 22 : 44, 야고보서 5 : 17) 회개하는 마음으로(역대하 7 : 14), 용서하는 마음으로(마가복음 11 : 25), 순종하는 마음으로(요한 1서 3 : 22) 기도해야 합니다. 4.왜 기도를 해야 합니까? 하나님께 죄사함을 받기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역대하 7 : 14) 하나님께 도우심을 받기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어 4 : 16) 5.성경연구 응답받지 못하는 기도는 어떤 기도입니까? 야고보서 4 : 3 … 이사야서 59 : 2 …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요한복음 14 : 6 … 항상 기도하고 낙망하지 않아야 할 이유는 무엇입니까? (누가복음 18 : 1 …) 지금 이시간 두 사람씩 짝을 지어 서로를 위해 기도해 줍시다. (골로새서 1 : 3, 히브리서 13 : 18) 제 7 장 예배와 교회 생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예배니라"(로마서 12 : 1)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자들 가운데서 먼저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하심이요"(골로새서 1 : 18) 1. 예배 예배의 정의 인간이 절대자인 하나님께 대하여 존경과 숭배를 표현하는 행위를 말하며 예배는 신앙생활의 생명체가 되는 절대적인 요소입니다. 그리고 이 예배를 통해 계약공동체가 그 생명을 이러 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배의 이유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시편 29 : 2) - 예배자의 신앙이 성장되기 위해 (에베소서 4 : 11 ∼ 15) - 하나님께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시기 때문에 (요한복음 4 : 23) 예배의 장소 - 성전 (사도행전 1 : 13) - 가정 (가족과 함께 드립니다) - 생활속에서 (나사렛 예수의 생은 그 자체가 예배적인생이었다고 하겠습니다) <로마서 12 : 1> 예배의 요소 - 찬송 - 말씀 - 기원 - 헌금 - 신앙고백 - 교회소식 - 기도 - 축도 예배의 방법 - 존경과 감사 (시편 95 : 1 ∼ 3) - 참회와 용서 (시편 86 : 5, 시편 51 : 1 ∼ 3) - 신령과 진정 (요한복음 4 : 24) - 거룩함 (시편 29 : 2) ※ 무엇보다도 우리는 우리 자신의 생활이 예배적인 삶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로마서 12 ; 1 ∼ 2) 예배의 종류 -주일 낮예배 - 주일 저녁예배 -수요예배 - 금요 철야예배 - 새벽예배 - 구역예배 2. 교회 교회 교회(에클레시아 : 불러냈다)란 하나님께로부터 부름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인 회중을 뜻합니다. 따라서 교회건물은 예배당이요,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믿는 이들이 모이는 단체를 교회라 합니다. 교회의 주인 교회의 참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골로새서 1 : 18) 교회가 하는 일 -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요한복음 4 : 23 ∼ 24) -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됩니다. - 주님이 명하신 세례와 성찬식이 집행됩니다. - 성경을 가르칩니다. (디모데전서 4 : 13, 마태복음 9 : 35) - 복음을 전합니다. (마태복음 28 : 19 ∼ 20, 사도행전 1 : 7 ∼ 8) - 성도간에 교제를 합니다. (사도행전 2 : 42) - 교회와 이웃에게 봉사를 합니다. (베드로전서 4 : 10) 3.교회생활 주일 (시편 118 : 24) - 주일이란 어떤 날입니까? -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쉬셨습니다. (창세기 2 : 2) - 육신의 휴식과 영혼의 예배를 위하여 우리 인간들 에게 주신 축복의 날입니다. - 예수님께서 주일(안식일)의 주인이 되십니다. (마가복음 2 : 27 ∼ 28) - 주일은 어떻게 지켜야 합니까? - 하나님께서 주일(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출애굽기 20 : 8) -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며 기쁨과 평안으로 안식해야 합니다. (시편 118 : 24) 예배 * 예배란? - 창조주 하나님을 신령과 진정으로 경배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4 : 24) - 하나님께 우리 자신을 산 제물로 드리는 것입니다. (로마서 12 : 1) 찬양 (시편 113 : 1 ∼ 2) * 자세 - 경건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불러야 합니다. (골로새서 3 : 16) - 마음을 다하여 불러야 합니다. (시편 9 : 1) - 즐거움으로 불러야 합니다. (시편 9 : 2) 헌금 (마태복음 6 : 20) 1) 헌금이란 무엇입니까? -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물질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2 :21) -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의 표시입니다. (골로새서 2 : 6 ∼ 7) 2) 헌금을 드리는 자세 - 미리 준비하여 즐거이 감사한 마음으로 드려야 합니다. -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드려야 합니다. 4.성경연구 예배는 누구에게 드리는 것입니까? 교회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주일지키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어떠한 약속을 주셨습니까? (이사야 58 : 13 ∼ 14) 왜 헌금을 드려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 레위기 27 : 30 - 마태복음 23 : 23 - 고린도후서 9 : 7
만남(1)/ 종교의 필요성/ 2004-02-06
만남(1)/ 종교의 필요성 첫번째 만남  종교는 과연 필요한가? 특히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시대속에 살면서 변화의 속도를 예측할 수 없는 불확실한 21C를 눈앞에 두고 있는 현대의 삶에서 무슨 종교가 필요한가? 라는 의문을 가진 자도 있습니다. 충분히 그런 질문을 던질 수 있습니다. 과학이 발전하면 신천신지를 이룰 것으로 생각해 왔고 마치 유토피아는 과학으로부터 주어지는 것으로 생각하여 지금까지 인간은 오직 과학만능의 시대를 향하여 두뇌를 사용하였고 그 결과, 세계는 지구촌이 되었고 지구 어떤 곳에서든지 일어나는 사건은 우리의 안방에서 수분 내에 알 수 있는 사회 속에 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21C후반에 들어와서는 ‘컴퓨터’라는 괴물이 발명되어 우리 사회에 큰 변화를 가져다주고 있습니다. 로봇이 생겨나 우리의 일자리를 빼앗아가고 컴퓨터가 인간의 사고력을 빼앗아 가며 심지어 인간 상호관계를 빼앗아 감으로서 이 사회를 메마른 광야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학의 꿈이 현실로 이루어진 면도 있지만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역효과가 더 크게 나타남으로서 과학의 발전이 인간에게 유토피아를 안겨줄 수 없다는 것을 20C초반부터 서서히 보여주었습니다. 과학문명의 발달로 일어난 대형 사건이 제1차 세계대전 입니다. 그 후 얼마 못 가서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났고 그것은 곧 수많은 인간의 목숨을 과학으로 만들어진 살상무기를 통해 빼앗아 갔습니다. 현재 지구 안에 있는 국가들이 갖고 있는 현대 무기들(핵무기포함)을 통하여 파괴할 수 있는 힘이 지구 7개정도 있어야 합니다. 현대과학이 발달하면 할수록 인간에게 많은 편리한 삶을 제공해 주기는 했으나 그것을 얻기 위해 더 많은 것, 즉 불안과 공포, 나아가서 생명의 위협을 더 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지식은 바르게 써야지, 바르게 쓰지 못하면 예상치 못한 재앙을 가져다줍니다. 인간들은 좋은 것도 악한 곳에 사용함으로서 인간의 삶을 황폐화 시킵니다. 결국 인간이 만들어 놓은 과학의 산물은 사용하는 주체가 역시 인간입니다. 인간이 바르게 사용하려고 하지 않는 인간의 죄성이 항상 도사리고 있습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과학의 결과로 생겨난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사물을 바르게 활용할 수 있는 ‘인간’은 만들지 못합니다. 인공심장도 만들고 콩팥도 이식하고, 뇌도 이식하며 생명을 연장?유지하기도 합니다만 생명의 모체라 할 수 있는 피는 만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 죄까지 만들어 인간의 육체적 기능은 가능케 할지 몰라도 인간의 마음, 정신, 영혼은 만들 수 없습니다. 여기에 종교적인 문제가 들어옵니다. 사람은 스스로 자기를 바르게 만들 수 없습니다. 왜? 그만한 능력을 이미 상실해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과학을 바르게 이용할 수 있는 인간은 누가 만들 수 있는가? 현존하는 인간은 누가 만들었는가? 하나님이 만들었습니다. 성경 창세기 2장에서 하나님께서 모든 삼라만상을 만드신 후에 마지막으로 인간을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최초에 인간을 만드실 때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셨습니다. 이러한 인간이 죄를 지음으로서 오늘의 문제를 야기하고 있고 오늘의 모든 문제는 자연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인간이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래의 인간으로 즉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우선 인간의 실존에 대한 궁극적인 질문이 필요합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인간이 세상을 살 때 무엇을 위해 사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응답이 필요합니다. 어떤 사람은 ‘먹기 위해 즉 빵을 위해 산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빵이 아니라 자유를 달라’고 외치는 자도 있습니다. 인간의 삶이 어려울 때도 빵을 위해 살았는지도 모릅니다. 빵 문제가 해결되면 인간의 궁극적인 질문이 요구됩니다. 인간은 빵만으로 만족할 수 있는가? 사람이 육신만 가진 존재라면 빵만 있으면 될 것입니다. 배가 부르면 만족할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육신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정신과 영혼이 있습니다. 정신적 만족을 위해서는 지식을 쌓아 봅니다. 책도 읽고 산책도 하고 유적지도 돌아보고 미술관도 찾고 음악 감상도 해봅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만으로도 인간에게는 만족함이 없습니다. 이유는 영적인 충족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다른 두 조건이 다 갖추어 졌다 하더라도 영적 만족이 없으면 언제든지 텅 빈 공간처럼 공허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성경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신명기 8장 3절) 우리가 배를 채우기도 힘든 보릿고개 시절에는 배가 부르면 될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배를 부르게 하기 위하여 인간은 많은 노력을 했고 그 결과 오늘 우리도 잘살게 되었습니다. 잘살고 보니 우리가 배부른 돼지처럼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 필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왠지 배는 부른데 허전함을 느낍니다. 즐거운 삶을 찾아 나섭니다. 오락도 해봅니다. 노래도 불러 봅니다. 이성을 만나 즐거운 육림잔치도 벌여 봅니다. 스포츠도 해봅니다. 그러나 좀처럼 텅 빈 가슴을 채우지 못합니다. 공허감을 크게 느끼는 사람은 결국 세상에서 만족하지 못하고 자신의 생명을 끊어버리기도 합니다. 바로 여기에 우리의 궁극적인 질문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은 무엇으로 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그리고 인생은 어디로 가는가? 옛날 독일에 쇼오펜 하워 라는 철학자가 있었습니다. 이 철학자가 하루는 어떤 공원에 가서 의자에 외롭게 앉아 깊이 인생문제를 명상하였습니다. 깊은 명상에 잠긴 철학자는 해가 가는 줄도 모르고 어느덧 황혼이 깃들어 공원 문을 닫을 시간이 되어 공원지기가 공원을 둘러보다가 의자에 앉은 어떤 노인을 발견합니다. 의자에 앉아 그냥 눈을 감고 다른 사람 다 나갔는데도 혼자 우두커니 공원 벤치에 앉아있는 것을 발견하고서는 이 공원지기는 어떤 빌어먹은 노인이라 생각하고 큰 소리로, “이거 누구야, 이 사람 어디서 왔어!”하고 고함을 쳤습니다. 그때에 쇼오펜 하워가 눈을 뜨면서, “어디서 왔어? 아 내가 그걸 알면야! 나는 그것을 몰라서 지금까지 이렇게 눈을 감고 앉았다네...” 인생이 어디서 왔습니까? 내가 어디서 왔습니까? 지금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여러분, 죽으면 어디로 갑니까? 어떤 청년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습니다. “청년, 지금 무엇을 하고 있지.” “예, 지금 대학 다니고 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면 무엇을 하지.” “예, 취직해야지요.” “취직한 다음에는 뭘 하지.” “예, 아름다운 아가씨 만나 결혼해야지요.” “결혼할 후에는 뭘 하지.” “애기 낳고 행복하게 살아야지요.” “그 다음에는.”라고 물었습니다. 청년은 “늙겠지요. 자식들은 결혼하겠지요.” “그 다음.” “그 다음에는 죽겠지요.” “죽은 다음에는...” 그때 청년이 아무 대답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여러분, 죽으면 어디로 갑니까? 인생이 다 산후에는 어디로 갑니까? 여기에 종교문제가 들어옵니다. 이 문제에 대한 대답은 쉽지 않습니다. 반면에 쉽게 대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는 모릅니다.” “죽은 후에 어떻게 되든지 무슨 상관입니까?” “죽은 후에 어떻게 되든지 알아서 뭣 하려고요.” 그러나 알아야 합니다. “인간이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한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브리서 9장 27절 말씀) 그러므로 이 질문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소홀히 여겨서 될 일이 아닙니다. 왜 그렇습니까? 인간에게는 심판과 영생의 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만남(10)/ 타종교와 이단에 대하여/ 2004-12-06
만남(10)/ 타종교와 이단에 대하여 열번째 만남 1. 이단의 성서적 규정 a. 다른 예수 다른 영(악령), 다른 복음을 전함. (고후 11:4) b. 양심이 화인 맞아 상습적인 거짓말을 함. (딤전 4:2) c. 믿음에서 떠나 미혹의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름. (딤전 4:1) d. 바른 교훈을 받지 않고 교주 자신의 사욕을 좇음. (딤후 4:3-4) e. 교주 자신을 메시야, 재림주, 그리스도라고 주장함. (마 24:5, 마 24:23-24) f. 교주가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주장함. (살후 2:4) g. 예수의 그리스도(신성)되심을 부인하거나 인성을 거부함. (벧후 2:1, 요1서 4:2 -3, 요1서 2:22-23) h. 거짓 예언, 거짓 계시, 복술, 허탄한 속임수로 속임. (렘 14:14-16, 겔 13:1-7) i. 섹스의 교리화. (유 1:4) j. 그리스도의 교훈을 반대함. (요2서 1:10, 갈 1:7-8) k. 타교인을 유혹함. (요 10:10, 마 7:15-16) l. 성령은 없고 미혹의 영을 받게 함. (유다 1:19, 요1서 4:4-6) m. 때로는 이적기사를 행하여 택한 백성도 미혹함. (마 24:24) n. 지나친 금욕주의로 자기를 학대함. (딤전 4:3) o. 절박한 시한부 심판설로 위기의식을 조장하여 공포심을 조장함. (마 24:36) p. 가만히 들이옴. (갈 2:4-5) 2. 이단의 공통점 a. 교주 자신과 신도들에게 맞고 인기 있는 교리를 형성함. b. 성경의 일부분을 지나치게 확대 해석하여 강조함. c. 하나님의 교회 공동체에서 분리시킴. d. 진리를 100%완벽하게 통달하고자 하는 교만을 가짐. e. 사도들의 신앙고백을 거부함. f. 교주를 신격화 시키고 숭배의 대상으로 삼음. g. 시한부 심판설을 주장함. h. 경제 문제만 관심이 있고 신도들로부터 갖은 방법으로 금전을 수탈함. i. 그릇된 신비주의 분위기를 형성함. j. 교주의 주관적인 신비 체험을 신도들로 하여금 객관적으로 이해시키고자 세뇌 를 함. k. 비윤리 반도덕적 속성을 지님. l. 지상천국의 현실화를 주장함. m. 교리의 혼합설을 주장(유불선합일주의 등). 3. 이단을 분별하는 방법 a. 사도신경을 신앙고백으로 믿는가? b.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의 도리를 믿는가? c. 신구약성서를 계시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가? d. 하나님의 택한 백성만을 미혹하지 않는가? e. 인간 교주를 신격화 우상화 하지 않는가? (자칭 재림주?메시아 37명, 자칭 하나님 12명) 이상의 질문 1-3에 부정적인 답변을 하고 4,5에 대한 주장을 한다면 이단에 속한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f. 불건전한 신비주의 g. 성경해석의 오류성 성령과 악령을 분별하는 기준 a. 그 열매를 보아서 (마 7:16) 악령의 열매 (갈 5:19-21) 성령의 열매 (갈 5:22) b. 사랑의 유무를 보아서 (고전 13장, 요1서 4:7-11) c. 그리스도의 십자가 증거 여부 4. 이단들 1) 박명호씨(엘리야복음선교원)  1. 박명호씨를 교주로 한 엘리야복음선교원의 현황 공식명칭을 ‘엘리야복음선교원’(Elijah Gospel Missionary)이라 하고, 교주는 본 명이 박광규(朴光圭)인데 박명호(朴鳴呼)라고 부르고 있으며, ‘울면서 부르시는 아버지의 심정을 대표한다’는 뜻이라고 한다. 1984년 6월 25일 강원도 소초면 둔둔리 산 171-1에 추종자들이 집단을 이루어 천막생활을 시작한 이래 전국에 50여 집회소와 미국, 일본, 아르헨티나 등 국제집회소까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 박명호씨의 가르침과 문제점 가. 잘못된 성경관 1) 원래 안식교인이었던 박명호씨는 중졸 후 고아원에서 지내다가 천호동 뒷산에서 환상을 보았는데 유명한 안식교 목사들이 양떼들을 멸망의 길로 끌고 가는 것을 보고 놀라서 “엘리야의 하나님, 나를 엘리야로 보내소서”라고 외치다가 깨어났다고 한다. 박씨는 자신을 마지막 시대의 엘리야라 하는데 1982년 2월 10일 새벽에 7명의 제자들에게 “마지막 남은 자손들의 신조”라는 새로운 가르침을 내렸다고 한다. 박씨는 이것을 근거로 세 가지 성경을 주장하는데 제1성경이 천연계(天然界), 제2성경이 66권, 제3성경이 대언의 영이라 함으로써 피조물을 성경으로 격상시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언의 영을 성경이라고 하여 자신의 가르침도 성경이라고 통로를 열어 놓고 있다(『하늘가는 사람들』343쪽). 2) “선악과에 무서운 독이 들어 있어서 아담과 하와는 독있는 선악과를 먹고 즉시 죽었다”(『이것이 영생이다』24쪽)고 하는 등 잘못된 성경해석을 하고 있다. 나. 잘못된 신관 1) 삼위일체관이 잘못되었다. 가) \"세 하나님은 각각 한 몸씩 가지신 세 하나님들“(『하늘가는 사람들』122쪽)이라는 주장을 하여 ‘삼신관’을 가지고 있다. 나) 성부 성자 동행동시수난설을 취하고 있다. “하나님 아버지가 지신 큰 십자가와 아들 예수가 지신 작은 십자가가 있었다”(『이것이 영생이다』54쪽). “아버지 가슴 한복판에 땅! 땅! 대못을 받으시는 것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 고개가 떨구어진답니다.”(위의 책 55쪽). “상하고 찢어지고 파멸된 하나님의 가슴을 통곡하라”(위의 책 183쪽). 2) 성부관이 잘못되었다. “우리 하나님은 머리와 머리털을 가지고 계신다”(위의 책 35-38쪽)고 하여 하나님이 인간의 모습을 가졌다는 신인동형동성설(神人同形同性說)을 주장하고 있다. 3) 성자관이 잘못되었다. “우리 모두는...... 작은 예수들로서 마지막 세상 끝날에 큰 예수를 따라서...... 승천”(위의 책)이라고 하는가 하면 “예수님의 제자들은...... 제2의 작은 예수들”(『하늘가는 사람들』135쪽)또 “완전한 작은 예수들...... 완전한 수입품 예수들...... 예수님과 똑같은 거룩한 제2의 예수”(위의 책 149쪽)라는 등 신자들을 ‘작은 예수’‘제2의 예수’라고 하여 사람을 예수님과 같게 또는 예수님을 사람과 같은 수준으로 제한하고 있다. 이것은 “인간은 창조되지 않고 전부 하나님의 태 ‘영의 조물태’에서 낳았다”(『이것이 영생이다』58-63, 73,82,165쪽)는 그의 사상에서 기인하는 것인데 심지어 “맏형님 예수님”(위의 책 418쪽)이라거나 “하와 누이, 아담형”(위의 책 72쪽)라는 말까지 쓰고 있는 것은 같은 사상에서 나온 말이다. 다. 잘못된 구원관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는 것은 ‘사탄의 거짓’이라 비난하고, ‘스쳐가는 생각까지’라도 범죄치 아니하는 제 2의 예수가 되지 않고는 어느 누구도 구원받을 수 없다고 하며 “너도 예수가 되라”“너도 하나님이 되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박명호씨는 ‘기성교회 교인들은 한 사람도 이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으며 오직 자신의 교리를 통해서만 될 수 있다’고 주장함으로 행위구원을 강조하고 정통교회를 비난한다. 1) “기적적으로 중생할 수 있는 공식...... 오직 중생이란 결실은 성령님과 사람의 공동노력과 공동 가꿈과 공동 힘씀에서 얻어지게 되는 수확”(『이것이 영생이다』412쪽)이라고 하여 회개가 빠져버린 인간 노력을 강조한다. 2) “사람이 비록 예수도 모르고 성경을 몰라도 속세를 떠나 ‘천연계 제일 성경’속에 들어가서 하나님과 깊이 교제함으로 그의 형상과 모습을 닮은 사람들은 곧 신선(神仙)이 되어 승천하게 된다고선지자를 통하여 성령께서도 곧 분명히 말씀하셨다”(『하늘가는 사람들』346쪽)고 하는데 성품의 털끝만한 오점만 있어도 구원받지 못하며 구원받기 위해서는 예수님과 똑같이 변화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3) “이방 신선(神仙)들은 예수도 성경도 몰랐지만 예수께서 재림시에 데려 가신다고 말씀하셨다”(『하늘가는 사람들』351쪽)는 주장으로 예수를 믿는 것 이외에 구원을 말하는가 하면 신선이 되어야 한다며 사람(人)이 산(山)에서 사는 것이 신선(仙)되는 길이라고 하면서 신도들로 하여금 산속에서 살게 하고 있다. 라. 잘못된 교회관 1) 기성교회를 모두 마귀가 만든 것이라고 했다(박명호씨의 녹음테이프 6번). “대원수 ‘큰 용’마귀...... 이 원수는 수많은 자들을 일으켜 그리스도 예수의 교회라는 간판까지 버젓하게 달도록 해 놓고 속에는 전혀 그리스도가 아닌 사단 악마 자기가 들어앉아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고스란히 죽이고 있지 아니한가!”(위의 책 114쪽). 2) 그러면서도 기성교회에 침투하기 위하여 선교합창단을 조직해 예배시간에 특별순서를 요청하여 교주의 설교와 가르침을 담은 카세트와 책을 판매 선전했다. 마. 안식교의 분파이다. 1) 토요일 안식일 준수를 가르친다. 2) 안식교의 조사심판설을 수용하고 있다(『이것이 영생이다』350쪽, 『하늘가는 사람들』204쪽). 3. 연구결론 박명호씨는 안식교의 사상을 기초로 하여 자기의 신비체험 등을 교리화하여 한국은 성경 이사야 41:25에서 가리키는 동방이요 특히 강원도 원성군이 동방의 중심지요, 동방에 나타나는 마지막 선지자 엘리야가 자신이라고 하면서 절박한 말세심판설을 신도들에게 속세에 대한 절망감을 야기시켜 산속으로 도피케 하고 있는 바, 이로 인한 부부의 별거, 이혼 등으로 인한 가정파괴가 빚어지고 학업을 포기하는 등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특히 이신득의의 진리를 거부하고 성경에서 벗어나 천연계에 들어가 신선이 되어야 구원받는다는 교리를 가지고 있으며 인간이 신이 되며 예수처럼 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어 명백히 이단으로 판단된다. 2) 이초석씨(한국예루살렘교회) 1. 이초석씨 개인신상에 관한 문제점 이초석씨는 신학학업의 과정을 확인할 수 없으며, 예장 성합측 총회에서 김기동씨의 귀신론을 추종한다하여 제명된 바 있고, 그는 설교시에 기존교회의 목회자와 성도간에 불신을 조장하여 기존교회를 혼란케 하고 자기 내부의 결속을 강화시키는 자이다. 2. 이초석씨의 주장과 문제점 가. 성서론에 대하여 이초석씨는 ‘성경에서 죽은 지 나흘된 자가 일어났으면 지금도 일어나야 그 성경이 진짜가 아니겠습니까?“(『길을 찾아라 첩경은 있다』71쪽)라고 하여 신구약성경이 우리의 경험과 관계없이 그 자체만으로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임을 부정하고 이다. 그는 또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라(눅 10:20)”를 “너희가 귀신을 추방함으로 너희 이름이 하늘나라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21쪽)로 그의 귀신론에 맞추어 자의적으로 성서를 해석하여 정통교회의 성서관에서 크게 벗어나고 있다. 나. 신론에 대하여 이초석씨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이 예수(『길을 찾아라 첩경은 있다』25쪽)라고 하여 삼위일체 신관을 부정하는 양태론에 빠져 있다. 다. 창조론에 대하여 이초석씨는 이 땅 즉 우주를 마귀가 갇혀 있는 음부(『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35쪽, 『길을 찾아라 첩경은 있다』58쪽)라고 하며, 이 음부를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길을 찾아라 첩경은 있다』87쪽)고 주장함으로써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하신 창조를 부인하고 있다. 라. 인간론에 대하여 이초석씨는 인간에 대하여, “하나님은 인간을 만드실 때 영혼을 하나만 지으셨으며, 그 다음부터 그 영혼은 분리되어 가는 것입니다.”(『한국예루살렘교회 안내』17쪽)라고 주장함으로써 영혼창조(창 2:7)설을 취하는 정통개혁주의 입장에서 벗어나고 있다. 마. 기독론에 대하여 이초석씨는 예수께서 영의 육체를 입고 오셨다(『길을 찾아라 첩경은 있다』41쪽)고 주장함으로써 예수께서 죄만 없으실 뿐이지 우리와 똑같은 육체를 입고 오셨다는 성육신 신앙을 부인하고 있다. 그는 또 예수님의 메시야 되심을 나타내주는데 불과한 귀신추방을 예수님의 주된 일이었다(앞의 책 138쪽)고 주장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사역을 심히 왜곡 제한시켜 부분을 전체화하고, 상대적인 것을 절대화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바. 구원론에 대하여 기독교 복음의 핵심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에 의한 영생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초석씨는 십자가를 믿으면 영생을 얻는다는 말이 성경에 한군데도 없다(『길을 찾아라 첩경은 있다』211쪽)고 말하고 있다. 그에게 있어서 구원이란 인간을 억누르고 있는 귀신의 세력으로부터 자유함을 입는 것이며, 바로 이 일을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셨다(『한국예루살렘교회 안내』49쪽)고 주장함으로써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이신득의의 진리를 부정하고 있다. 사. 귀신론에 대하여 이초석씨는 귀신의 정체가 불신자의 사후존재(『한국예루살렘교회 안내』50쪽)라고 하며, 이 귀신이 사람몸에 직접 들어와서 병들게 하고 망하게 한다(앞의 책 51쪽)라고 주장함으로써 본 교단 제 73회 총회에서 이단으로 정죄된 바 있는 김기동씨의 귀신론을 추종하고 있다. 그는 김기동씨의 귀신론을 추종한다하여 예장 성합측 총회에서 제명된 바 있다. 3. 연구결론 그러므로 이초석씨는 신비적 열광주의에 기초하면서 계시의 객관성을 무시한 극단적 주관주의를 바탕으로 현세적이며 물질적인 축복과 귀신축출을 강조하여 기존 교회 교인들을 미혹시켜 건전한 신앙형성을 저해하고 정통교회 및 그 목회자들을 불신케 하여 교회의 혼란을 초래하는 이단이므로 이초석씨의 모든 집회에 본 교단 소속 목회자 및 모든 교인들의 참석을 금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3) 김기동씨(귀신론) 1. 김씨의 모든 사상의 근원과 출발은 귀신이다. 김씨가 말하는 귀신은 네가지 조건으로부터 시작되는데 소위 (1)제명이 차기 전에 죽은 (2)불신자의 (3)사후의 (4)영을 말한다. 그런데 모든 질병은 이 귀신이 우리 몸에 붙어서(우리 영에는 못 들어온다고 함)생기는 것으로 이 질병은 약이나 의술로는 궁극적으로 고칠 수 없고 축사를 통해서만 고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이 귀신인 영은 인격이 아니므로 자기 스스로 사람의 몸에 들어오지 못하고 미혹의 영의 도움을 입어야 하는데 미혹의 영이란 다음과 같은 것이라고 한다. 미혹의 영이란 하나님께서 신자들을 수호하도록 파송한 천사인데(김기동, 『마귀론 상』137쪽), 이 천사가 가변되는 것, 즉 선한 천사가 악하게 변하는 것을 가르쳐 미혹의 영이라고 주장한다(같은 책 138쪽). 결국 성경에서 말하는 유혹은 미혹의 영이라는 뜻으로(김기동, 『마귀론 하』54쪽 이하), 한번 가변된 천사(미혹의 영)는 절대로 다시 환원될 수 없으며(김기동, 『마귀론 하』61쪽), 죽을 때까지 따라 다니며(『마귀론 상』142쪽), 인간의 인격을 지배하는데(『마귀론 중』70쪽), 이 가변된 천사의 수보다 천사의 수가 많아야 우리가 능력 있게 산다고 한다(『마귀론 상』141쪽). 천사가 가변되는 경우는 첫째, 천사가 자기 우두머리를 따라 가변되는 경우요, 둘째, 하나님에 의해 가변되는 경우인데(같은 책, 137쪽) 하나님께서 가변시키는 경우는 천사가 하나님께 과잉 충성할 때와(같은 책 61쪽) 수호천사의 대상인 성도가 불의를 행할 때(같은 책, 137쪽) 가변된다고 한다(예, 신경질을 부릴 때 신경질 부리는 미혹의 영이 된다). 2. 김씨의 삼위일체론은 양태론이다. 김씨는 “성부는 하나님의 본질이요, 성자는 하나님의 본체이시고, 성령은 하나님의 본영입니다. 그러니까 본질로서는 아버지요, 본체 곧 형상으로서는 아들이라 하고 영으로는 성령이라는 것입니다”(『베뢰아 사람 제7권』, 1988년 7월호 40쪽)라고 주장하는데 같은 사상과 용어는 책이나 테이프에 반복되는 것으로서(김기동, 『성령을 알자』72-74쪽, 기타 테이프), 이는 양태론적으로 삼위일체를 이해하고 있는 것으로서 다음의 글이 이것을 가장 잘 증명해 준다. “하나님이 곧 성령이십니다. 성령이 예수 안에 있을 때 아버지가 되십니다(요 14:8). 아버지가 성도 안에 있으면 성령이 되십니다. 삼위의 각각 개체의 인격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장소에 따라 불려지는 이름이 다릅니다. 이는 곧 세모꼴을 어디서 보나 하나님 것과 같습니다. 서로 각각 인격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격은 오직 하나입니다. 각각 개체의 인격으로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 얼굴을 보는 방향에서 다르듯이 말입니다. 하나님과 성령이 따로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성령님이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는 자기가 자기 안에 있는 아버지에게 기도한 것입니다.”(베뢰아 9기생 강의녹음테이프 9-2). 3. 김씨는 기독론에서 신성을 부정하고 인성을 제한한다. 김씨는 먼저 이단자 에비온파처럼 신성을 부정한다. 예수님의 생애는 신의 생애가 아니고 사람의 생애인데 오히려 예수님을 신이라고 하면 이단이라고 하며(테이프 19-2), 예수님께서 성령님에게 존칭어를 쓰신 것은 몸을 입고 계실 때 성령님을 같은 수준에서 말씀하실 수 없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성령을 알자』13쪽). 또한 김씨는 인성을 제한하여 콘스탄티노플회의(AD 381)에서 이단자가 된 아볼로나리우스와 같은 주장을 하였다. 즉 예수님의 육체는 말씀에서 왔고(요 1:14), 그 말씀은 곧 영이기 때문에(요 6:63), 예수님의 육체는 우리의 영과 같은 수준이라고 하며 그래서 예수님이 흘리신 피와 그 살은 영이라고 한다(『벨뢰아 사람9권』, 1989년 3월, 44쪽). 4. 김씨에게 성령은 허수아비와 같다. 김씨에게 있어서 구약에 나오는 “하나님의 신, 하나님이 보내신 영들은 천사들을 말하는 것이지 성령이 아닙니다”(『마귀론 상』112쪽)라고 하여 창세기 1:2의 ‘하나님의 신’도 천사이며, 성령이 오시지 않아도 예수를 인정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하며(『성령을 알자』97쪽), 오순절 성령이 임하신 사실도 ‘성령이 임하면 권능을 받고’라는 말은 ‘천사를 얻고’라는 말과 동격이라고 하여(같은 책 111쪽), 모든 부분에서 천사일뿐이지 성령은 허수아비와 같다. 5. 김씨는 성경은 문틈으로 들어온 빛에 불과하며 김씨의 설교도 성서적 가치 를 가진다고 한다. 김씨는 한편으로는 성경을 강조하지만 귀신론 앞에서 성경의 가치는 격하되어 성경은 문틈으로 들어오는 빛에 불과하며 현재 성경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다 알지 못한다고 하였다(김기동, 『영원한 관계』68-69). 또한 오늘의 성경에는 성경과 성서가 있는데 성경은 계시이기 때문에 가감할 수 없지만 성서는 계시인 성경을 증거해 주는 것으로 가감할 수 있다고 하는데, 성경은 모세오경과 공관복음으로 8권이요, 나머지 58권은 성서라고 하였다(베뢰아 9기생 강의녹음테이프 24-1). 그러면서 한 단계 나아가 자기 설교나 간증문도 성경을 증거해 주는 것이니까 성서적 가치를 가진다고 하였다(같은테잎). 6. 김씨는 이 세상을 마귀를 멸망시키기 위한 감옥으로서 하나님께서 불완전 하게 창조하셨다고 한다. 김씨에 의하면 세 개의 하늘이 있는데 지구의 하늘(sky), 궁창의 하늘(space), 그리고 하나님의 하늘(heaven)로서 지구의 하늘과 궁창을 합하여 우주라고 하고 이 우주 속에다 마귀를 가두어 두었는데 이 우주와 하나님의 하늘 사이에 물 벽을 쌓아(그것이 창세기 1:2의 ‘수면’이라고 한다) 우주에 갇힌 마귀가 하나님의 하늘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다는 것이다(『마귀론 상』61-62쪽, 테이프 등). 그렇게 때문에 둘째 날 궁창 창조에만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란 말이 없다(『마귀론 상』66쪽)고 하여 하나님 창조의 불완전성을 주장했다. 7. 창세기 1장의 인간과 2장의 인간은 다르다고 한다. 김씨에 의하면 1장의 인간은 혼과 몸만을 가진 동물의 자웅을 칭하는 용어요, 2장의 인간은 그 중에서 뽑힌 개화된 인간 즉 영을 가진 존재라고 한다(『마귀론 상』79쪽). 8. 연구결과 김씨는 마귀를 모르면 예수를 모른다고 하였고(『마귀론 상』14-15쪽), 하나님께서 이 불법자 마귀를 합법자로 만들어 주었다고 함으로(『마귀론 중』23쪽), 하나님 자신이 불법을 합법화 시킨 불법자가 되어버린 격이다. 김씨는 그의 신론, 기독론, 계시론, 창조론, 인간론 그리고 사탄론 등 모든 곳에 비성경적 요소를 광범위하게 드러내는 무서운 이단이다. 4) 권신찬, 이요한, 박옥수씨(구원파) 1. 분파현황 구원파는 크게 권신찬계열, 이요한(본명 이복칠)계열, 복옥수계열 등 3개파로 분류할 수 있고, 유사한 교리와 사상을 가진 인사와 무리들이 다수 있다. 가. 권신찬계열(기독교복음침례회) 오대양사건과 (주)세모와의 관련설로 큰 물의를 일으켰던 권신찬의 ‘기독교복음침례회’는 1961년 11월 네델란드 선교사 길기수(Case Glass)의 영향으로 ‘죄 사함을 깨달았다’는 권신찬씨와, 미국인 독립선교사 딕 욕(Dick York)의 영향으로 ‘복음을 깨달았다’는 유병언씨에 의해 시작되었다(권씨와 유씨는 장인과 사위 관계이다). 1963년부터는 선교사들과의 관례를 끊고 독자노선을 구축, 1969년부터 1981년 말까지는 ‘한국평신도복음선교회’로, 1981년 11월 21일부터는 ‘기독교복음침례회’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본부의 소재지는 서울 용산구 한강로 1가 231-23 서울교회로서 통상 삼각지교회로 불린다. 나. 이요한계열(대한예수교침례회) 이요한의 본명은 이복칠이다. 구원파의 초창기부터 목포에서 권신찬을 추종했던 인물로서 1962년에 ‘중생을 경험’했다고 하며, 권씨에게서 안수를 받았다. 유병언이 교회의 헌금을 사업에 전용하는 것을 문제삼아 기업이 곧 교회의 일이라는 유병언파를 비난하면서 교회와 기업은 분리되어야 한다는 성명을 내고 ‘복음수호파’로 분파되엇다. 현재 ‘대한예수교침례회’라는 간판 아래 활동하고 있으며 본부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239-1 삼원빌라 4층 서울교회이다(인덕원에 교회당을 새로 지어서 이전했다). 다. 박옥수계열(대한예수교침례회) 박옥수는 중학교 3학년 중퇴생으로서 체계적으로 신학을 공부한 적이 없으며 딕 욕이라는 자와 권신찬의 영향을 받았으며, 어떻게 목사가 되었는지 알 길 이 없다. 1962년 10월 7일 ‘거듭난 체험’을 했다고 주장하면서 ‘죄 사함과 거듭남의 비밀’을 주제로 전국순회집회를 하고 있는데, 한때 대구에서 활동하다가 1980년대에 들어와 ‘예수교복음침례회’라고 했다가 ‘대한예수교침례회’라는 간판을 내 걸고 서울 관악구 봉천동 소재 서울제일교회를 중심으로 움직이다가 현재는 대전 소재 한밭중앙교회를 본거지로 삼고 있다. 2. 공통적인 문제점 최근에 사용하는 것은 아니만 ‘10단계질문서’라는 것이 있다. 이 질문서에 구원파가 구원문제에 대해서 주장하는 바와 기성교인들을 미혹할 수 있는 함정의 핵심이 숨어 있다. 첫 번째 : 선생님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된 것을 확실히 알고 믿습니까? 두번째 : 선생님은 거듭나셨습니까? 세번째 : 성령님이 마음속에 계심을 믿습니까? 네번째 :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것을 확신하십니까? 다섯번째 : 의인입니까? 죄인입니까? 여섯번째 : 모든 죄가 용서되었습니까? 일곱번째 :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생활을 아닙니까? 여덟번째 : 구원받은 것이 확신되어집니까? 아홉번째 : 재림주를 영접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열번째 : 구원의 근거가 어디에 있습니까? 이 질문들의 초점과 그 문제점은 아래와 같다. 가. ‘깨달음’을 통해서 구원받는다고 한다. 권씨가 ‘죄 사함을 깨닫고’ 유씨가 ‘복음을 깨닫고’ 이씨가 ‘중생을 경험하고’ 박씨가 ‘거듭난 체험’을 했다는 것은 같은 뜻으로서 ‘깨닫고 거듭나야 구원을 받는다’면서 그 구원받는 시각(영적생일)을 알아야 한다고 하며, 육적생일을 기억하는 것과 같이 영적생일을 기억해야 구원받은 증거라고 주장한다. 이들의 말에 따르면 육적생일은 부모나 타인에 의해서 알 수밖에 없는 것인데 영적생일도 타인이 가르쳐 주어야 알 수 있다는 오류가 발생하게 되었으며, 무엇보다도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며 그 깨달음은 믿음에서 오는 것으로 깨달음 자체가 믿음의 전부가 될 수 없는데, 저들은 구원에 대한 피동적 깨달음 자체가 구원을 얻게 하는 것처럼 주장하여 영지주의적으로 잘못 이해하고 있다. 나. 회개를 계속하는 것은 구원받지 못한 증거라고 한다. 구원받은 자들은 회개할 필요가 없다고 하면서 회개란 ‘돌이킨다’는 말로써 세상에서 하나님께로 한번 돌이켰기 때문에 더 이상 돌이킬 필요가 없고 이미 과거, 현재, 미래의 죄를 다 사했으므로 회개를 계속한다는 것은 사죄의 확신이 없는 증거이므로 구원받지 못한 지옥의 자식이라고 한다. 그래서 주기도문도 외우지 않고 기도도 하지 않는다. 이들은 구원을 위한 단회적 회개(히 6:1)와 성화를 위한 반복적인 회개를 구별하지 못하며(시51편, 삼하 24:10, 마 6:12, 요일 1:8-9), 죄에 대한 참된 통회와 회개는 믿음에서 온다는 것을 모르는 자들이다. 다. 죄인이라고 고백하면 지옥으로 간다고 한다. 구원받은 후에는 회개할 필요가 없다는 말과 같은 의미로 ‘죄인이냐 의인이냐’를 물어서 죄인이라고 하면 천국은 의인만 가는 곳이요 지옥은 죄인이 가는 곳이니 지옥에 간다고 말한다. 저들은 스스로를 의인이라고 해야만 구원받았다는 것이다. 신자는 하나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롭다함을 얻고 성령의 역사 속에서 성화되어 가는 것이며, 참된 믿음은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를 죄인이라고 고백하는 것이 성경적인 것이다. 바울도 죄에 대하여는 과거 시제로 고백하고(딤전 1:13) 죄인의 괴수됨에 대하여는 현재 시제로 고백했던 점은 (딤전 1:15) 구원파의 주장과 전혀 다른 것이다. 라. 정통교회의 제도와 예배형식, 주일성수, 십일조, 새벽기도, 축도 등을 무시하거나 부정한다. 예컨대 권신찬의 경우 복음과 종교를 구별하면서 종교는 죽은 것이요 복음은 살리는 것인데 기성교회도 종교요 자신들만이 복음으라고 주장하는 것이(권신찬, 종교에서의 해방, 1-3쪽) 3. 계열별 특이점 가. 권신찬계열 1) 하나님은 인격이 아닌 영이라고 한다. 권신찬은 “(사람들이) 영을 자기의 인격적 활동과 혼돈하여 인격의 일부인 이지(理知)나 감정이나 의지로서 영이신 하나님과 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권신찬, 양심의 해방 9쪽)고 주장한다. 이와 같은 주장은 권씨 외에도 윗치만 니, 윗트니스 리(지방교회, 회복교회), 김기동(귀신론), 이명범(레마선교회)등이 주장하는 것인데, 이는 성경이 말하는 영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여 철학적이고 세속적인 삼분법적 인간이해에 따라 영과 인격(혼)을 분리하는데서 기인한 것으로서 결국 이에 상응하여 영이신 하나님조차도 인격이 아닌 존재로 만들고 마는 것이다. 2)급박한 시한부적 종말론을 주장한다. 「잠시잠깐후면」「오실이가 오시리니」「위험한 지구」「임박한 대환란」 「세계정부와 666」「인류파멸의 징조」등의 책을 통하여 세대주의적인 종말론을 전파하면서 금세기 내에 종말이 올 것 같은 공포감을 조성하고 구원파 교회에 들어오지 않으면 공중재림 때 휴거될 수 없고, 소위 7년 대환란을 겪어야 하는 것처럼 믿게 하고 있다. 또 구원의 수가 차야 신부인 교회가 완성되어 휴거된다고 한다(권신찬,『위험한 지구』27-31쪽). 나. 이요한계열 권씨계에서 분파되었기 때문에 신조마저 권씨계의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라는 12개항을 약간 수정하여 ‘우리는 이렇게 믿는다’라는 10개항을 만들 정도로 거의 유사하며, 종말론에 있어서 권신찬과 다른 요소가 있으나 구원관에 있어서 권씨과 그 근본이 차이가 없다는 점은 그가 비록 권씨와 다르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하나의 구원파에 불과할 뿐이다. 다. 박옥수계열 풍유적 성경해석을 오용남용하고 있다(박옥수,『죄사함 거듭남의 비밀』59-70). 박옥수는 죄와 범죄, 회개와 자백을 구분하여 반복적 회개는 부인하고 삶에서 나타나는 범죄는 하나하나를 일일이 고백하여 용서를 구할 필요가 없으며 죄 자체는 인정(自白)하기만 하면 된다고 한다. 왜냐하면 회개로 죄가 사해지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보혈로 사해졌다는 사실을 깨달은 그 순간 죄가 해결되어 구원받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죄가 용서되어 회개할 필요가 없으며 회개하는 자는 구원받지 못한 자라고 주장한다(『기쁜소식』1989년 2월호 7-9쪽, 1989년 3월호 14-15쪽). 또 죄인이라고 말하면 지옥 간다면서 딤전 1:15에서 사도바울이 ‘죄인의 괴수’라고 했던 것은 원문에 ‘과거형’으로 되어 있다고 가르치고 있으나, 실제 성경 원문에는 13절에서 죄에 대하여는 과거로 고백하고 15절에 ‘죄인의 괴수’라고 할 때에는 현재로 고백하고 있는 것이다. 성화가 배제된 중생의 구원만을 강조하고 거기에 초점을 맞추어 성경을 억지로 해석하고 있는 것이다. 4. 연구결과 믿음의 한 가지 기능인 깨달음만으로 구원받는다는 이들의 주장은 영지주의적 사고임에 틀림이 없으며, 구원의 확신이 곧 구원이라고 생각하는 점은 구원의 역사에 대한 하나님의 주권(롬 9:6)을 무시하는 처사이다. 또한 구원을 위한 단회적 회개와 성화를 위한 반복적 회개를 구별하지 못하는 것이나, 스스로를 죄인이라고 하면 지옥에 간다는 주장은 성경의 가르침에 위배되는 명백한 이단으로 사료된다. 5) 윗트니스 리(지방교회, 회복교회) 1. 신론의 문제점 가. 윗트니스 리가 신인합일주의를 가르치고 있다. 윗트니스 리는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한 목적이 하나님 자신을 사람 속에 넣어서 사람과 연합하여 하나님과 같게 되게 하기 위해서였다고 한다(윗트니스 리,『내주하는 그리스도』10-11쪽). “하나님 자신을 대량으로 생산할 것을 계획”(윗트니스 리,『하나님의 경륜』10쪽) “자신을 제품으로 생산”(같은 책 10쪽)하는 것이라고 한다. 즉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가 아닌 하나님과 사람의 연합으로 사람이 하나님과 똑같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내주하는 그리스도』10쪽『하나님의 경륜』244쪽). 윗트니스 리의 사상은 전능하사 천지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과 피조물인 인간 사이에 뛰어 넘을 수 없고 엄격한 차이를 인정해야하는 우리의 신앙과 정면으로 위배되는 것이다. 나. 윗트니스 리의 삼위일체론은 양태론이다. 윗트니스 리는 구약에서의 하나님에게는 신성만 있었으나(윗트니스 리,『하나님의 경륜』15쪽) 성육신의 과정을 통과하여 ‘사람과 함께 한 하나님’ 즉 ‘하나님-사람’이 되었다가 부활을 통하여 인성을 포함한 영으로 변형되므로써(윗트니스 리,『그 영과 몸』105-107쪽) “하나님의 세 인격은 세 영들이 아닌 하나의 영”(『하나님의 경륜』16쪽)으로 세 인격이 한 영 안에 있는 ‘삼일(三一)하나님’이 되었다고 한다. ‘삼일 하나님’이란 하나님은 성육신의 과정을 거치는 단계를 통해 세 인격이 하나로 발전된 것이라는 말이다(같은 책 110쪽). 윗트니스 리가 비록 양태론적 삼위일체관을 변형된 형태로 표현하고는 있지만 명백한 양태론으로서, 그의 사상은 하나님의 전능성에도 위배될 뿐만 아니라 또한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하나님의 불변성과 영원성을 무너뜨리는 잘못된 것이다. 2. 기독론의 문제점 예수님의 인성에 변화가 있었다고 한다. “그의(예수) 인성이 아들의 명분으로 태어나기 위하여 부활이 필요했다. 부활 이전에 그리스도는 그의 신성에 따르면 하나님의 아들이었으나 그의 인성에 따르면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었다”(윗트니스 리,『그 영과 몸』73쪽)고 하여, 인성을 입은 그리스도는 거룩하게 될 필요가 있었는데 부활을 통해 완성되었다(같은 책,76쪽)고 한다. 윗트니스 리의 기독론은 결국 사람이 하나님과 똑같이 될 수 있다는 선인합일사상에서 나온 것으로서 에수님이 나실 때부터 승천하시기까지 참 하나님이시요 참 인간이신 그리스도의 양성교리에 어긋나는 것이다. 3. 인간론의 문제점 영, 혼, 육 삼분설을 취하면서 인간의 타락은 육적인 것으로만 이해하고 영은 타락하지 않은 것이 되어 전인적인 타락이 부정된다. 인간의 타락은 하나님께 대한 불순종이 아니라 아담이 ‘하나님 자신인 생명나무’를 취하지 않고 ‘사탄인 선과 악과 지식의 나무’를 먹음으로 사탄을 몸속에 받아 들였기 때문이라고 한다(윗트니스 리,『하나님의 경륜』130쪽, 윗트니스 리,『사람의 영』45쪽). 사람은 몸과 혼과 영이라는 세부분으로 창조되었다는(『하나님의 경륜』136쪽)삼분설을 주장하면서,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순수한 사람은 중립이었으며(같은 책, 127쪽) 몸도 아주 선한 것이었으나 사탄을 몸에 받아들이므로 몸이 사탄의 거처가 되었고 따라서 부패되어 흉하고 악마 같은 육이 되었다고 한다(같은 책 129-130쪽). 이 사탄은 육신에 거처를 정하고 혼에 영향을 준 다음 혼을 통해 영을 죽이려 하기 때문에(같은 책, 138쪽), 성령이 사람의 영 안에 들어와서 하나님과 사탄이 매일매일 우리 안에서 싸우고 있다고 한다(같은 책, 139쪽). 인간의 타락은 전인적인 것인데 비해 그것을 육체적인 것으로만 봄으로 몸만 타락하고 영은 타락하지 않는 것으로 되어 “죄를 범하는 영은 죽을지라”(겔 18:20)는 성경말씀과 다르다. 또한 생명나무가 하나님이요 선악과는 사탄이라는 등 잘못된 주장을 함으로 결국 윗트니스 리의 주장은 성경적으로 지지될 수 없는 허황된 사변과 논리일 뿐이다. 4. 교회론의 문제점 기성교회를 바벨론 음녀라고 하며 기성교회 목사와 예배등 대부분의 제도를 부정한다. 기독교를 바벨론이요 음녀라고 보아 기성교회는 타락해 죽어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시지도 않고 불태워질 것이라고 한다(윗트니스 리,『주의 회복에 관하여』12-13쪽, 윗트니스 리,『성경의 핵심』94-97쪽,103쪽, 윗트니스 리,『그리스도냐 종교냐』210-211, 윗트니스 리,『일곱영』10-11,49쪽). 기성교회의 목사와 예배를 부정하고(윗치만 니,『사역의 재고』240-244,251,257-269쪽), 침례를 구원의 조건으로 삼으며(윗치만 니,『그리스도인 50 필수과정 1』7-18쪽, 윗트니스 리,『진리공과-제1단계-제3권』86-89쪽, 『진리시리즈2-구원이란 무엇인가?』),성령충만을 위해 ‘오 주예수여!’를 반복적으로 주문처럼 외우기만 하면 된다고 한다(윗트니스 리,『성경의 핵심』138쪽, 윗트니스 리,『그 영과 몸』27-28,55-61,83,93,110,115쪽, 윗트니스 리,『일곱영』117쪽). 5. 연구결과 윗트니스 리 사상은 윗치만 니 사상과 함께 한국교회의 많은 이단들을 낳게 하는(김기동, 권신찬, 이명범 등)모태가 되는 명백한 이단이다. 6) 안식교(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1. 한국의 안식교 현황 미국에서 시한부종말론주의자 윌리암 미러(William Miller)의 사상을 이어 받은 엘렌 지 화이트(Ellen G. White)로 부터 시작된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Seventh day Adventists 일명 안식교)는 1904년에 하와이로 이민 가던 한국인들이 일본 체류 중에 안식교인이 되어 되돌아와 포교를 시작하므로 한국에 유입되었다. 현재 전국에 800개가 넘는 교회와 120,000명이 넘는 신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관련 기관으로는 병원(위생병원)과, 교육기관(삼육 초. 중. 고. 대학교, SDA영어학원)과, 출판사(시조사, 월간『시조』발행)와, 삼육식품 등이 있다. 2. 윌리암 밀러의 시한부종말론과 안식교의 출발 안식교는 1844년 10월 22일에 예수님이 재림된다는 윌리암 밀러의 소위 시한부종말론에서부터 그 뿌리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즉 불발로 끝난 윌리암 밀러의 시한부종말론을 추종했던 사람 중에 한 사람인 엘렌 지 화이트가 계시를 받아 밀러의 시한부종말론을 나름대로 재해석함으로 생겨난 종파가 모여서 소위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Seventh day Adventists)가 만들어졌다. 3. 율법적인 구원관 안식교는 믿음으로 얻는 구원을 말하고는 있지만 실상은 행함으로 얻는 구원을 주장하는 집단이다. 왜냐하면 행위를 구원의 조건으로 하고 있고, 현세의 완전한 성화를 주장하고 있으며, 또한 품성의 변화를 위해서 부정한 음식과 육식을 금하고 채식을 강조하기 때문이다.(『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기본교리 27』85,127-129,265-266쪽, 『대쟁투 상』433쪽). 4. 안식일 문제 안식교의 주장에 의하면 안식교는 ‘남은 자손’으로서 참 교회요, 로마 카톨릭은 배도(背道)했으며 개신교회는 성서 진리로부터 떠났다고 한다. 그런데 토요일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일요일에 예배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인간의 계명을 따르는 것으로 거짓 예배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받는 예배가 될 수 없고, ‘짐승의 표’를 받으며, 가장 참혹한 심판을 초래한다고 주장함으로서 ‘안식일 준수’는 그들에게 구원의 조건이 되는 것이다.(『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기본교리 27』151-161,238-241,244쪽). 5. 계시론 안식교에서는 비록 성경만이 모든 교리의 기준이며 하나의 신경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엘렌 지 화이트가 보았다는 환상이나 그녀가 쓴 책들 또한 그들의 특별계시이다. 특히 말세의 참 교회의 특징은 예언의 은사를 가진다고 주장하는데 바로 엘렌 지 화이트야말로 그 ‘예언의 은사’를 받은 선지자로서 그가 받았다는 계시가 말세의 백성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지시라고 주장함으로 안식교는 성경계시외에 다른 계시를 가진 자들이다.(『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기본교리 27』204-211, 156-157) 6. 영혼멸절의 문제 안식교는 여호와 증인의 주장과 같이 영원한 지옥과 사후의 영혼의 존재를 부정함으로 소위 영혼멸절설을 취한다. 즉 의인은 부활하여 영생하지만, 악인은 부활하여 불태워 소멸되기 때문에 지옥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기본교리 27』340-341쪽) 7. 연구결론 안식교는 율법주의적 구원론, 토요일 안식일 문제, 엘렌 지 화이트의 계시론, 영혼멸절설, 영원지옥부재설, 또는 조사심판 및 2300주야 문제 등의 비성경적인 교리를 주장하는 이단이다. 그런데도 이들이 건강문제를 앞세우고, 정통교회를 표방하는 요소가 있기 때문에 그 미혹성이 더 심각하다 할 수 있다. 7) 류광수씨의 ‘다락방 전도운동’ 1. 연구결과 가. 다락방 전도운동의 개요 1) 류광수씨 다락방전도훈련원의 창시자요 원장인 류광수씨는(부산 동삼제일교회) 예장합동측 부산노회 소속 목사였으나, 1991년 11월에, 류씨가 베뢰아 귀신론의 영향을 받았다는 점과 1987년에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로 구속되어 유죄 판결을 받은 것 등의 이유로 그 교단으로부터 면직된 자이다. 2) 다락방 전도운동이란? 류광수씨는 다락방 전도운동을 정의하기를 “우리가 처해 있는 곳에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이 있는 줄 믿고, 전도의 지역에 침투해 들어가서 전도 활동을 펴기 위한 성경 공부 활동”이라고 한다(『평신도가 읽을 전도훈련교재-전도훈련교재 1』11쪽). 즉 부산에 있는 류씨의 교회(동삼제일교회)에 본부를 둔 ‘다락방전도훈련원’에서 합숙훈련을 받은 요원이 전도 지역에 들어가서(학교 직장 기관 등 포함)성경 공부를 하면서 전도운동을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다락방전도훈련원은 전국에 100개 이상의 지역에 전도학교 전도신학원등을 두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1천만 요원과 국내 40만 요원을 양성하고 ‘10만 대학 요원’과 ‘10만 중고 요원’을 확보하겠다고 선전하고 있으며, 다락방전도신문?도서출판 예수생명?다락방 방송센타(영상다락방)등의 기관들을 통해서 류광수씨의 ‘다락방 메시지’등을 담은 교재와 녹음(녹화)테이프를 공급함으로 이 운동을 확산시켜 가고 있다. 나. 다락방 전도운동의 문제점 1)류광수씨의 핵심 사상은 구속사를 마귀와의 대결로 보는 잘못된 마귀론에서 비롯되었다. 류씨는 김기동(베뢰아 아카데미)마귀론의 기본 사상과 유사한 구도 속에서 ‘전도하기 위해서는 기도를 통해 마귀의 세력을 결박하라’(『평신도가 읽을 전도훈련교재-전도훈련교재 1』, 15쪽『전도의 관점에서 본 창세기-현장메시지 4』12쪽,『목회자. 전도자를 위한 현장복음메세지-현장메세지 3』제44과)고 하며, ‘성도에게는 기도하면 천사를 동원할 수 있는 천사동원권이 있다’(『전도의 관점에서 본 창세기-현장메시지 4』31쪽『새생명』13쪽『지역복음화를 위한 다락방전도전략』122쪽)고 주장한다. 또한 자율신경이 약해지면 병이 든다고 하면서도, 모든 영적 정신적 육체적인 병은 마음을 타고 들어오며, 마음의 병은 악령의 활동이며 특히 정신병 영혼의 병은 사단(마귀)과 미혹의 영(악한 영)의 작용 때문이라거나, 재난 불화 실패 같은 것이 연속되는 것은 전부 영적인 병이라고 규정하는 것이나, 미혹의 영이 평생 따라다니고 계속 증가되어 결국 육체를 멸하게 한다(『목회자, 전도자를 위한 현장복음메세지-현장메세지 3』제8,9,10,49과)고 주장하여 구속사를 마귀와의 대결로 보고 있다. 류씨의 위와 같이 가르침이 비록 김기동의 마귀론과 완전히 일치하는 것은 아니며, 또한 류씨의 변명에 의하면 자신도 김씨의 마귀론이 잘못된 것이라고 비판한다고 하며(『지역복음화를 위한 다락방전도전략』120쪽) 단지 역술인과 무당들을 전도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것이라고 변명하고 있긴 하지만, 결국 예수가 오신 것이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한 것이라는 류씨의 주장은 김기동의 마귀론과 상통한다고 볼 수 있다. 2) 기성교회를 부정적으로 비판하고 교회를 혼란하게 한다. 류씨는 ‘다락방전도훈련원’이라는 간판을 내걸었으나 전도훈련을 시키는 것보다 ‘다락방전도훈련원’을 중심으로 한 전도운동을 목적으로 다락방식 성경 공부를 시키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정통교회에서 수용할 수 없는 다락방 사상들을 주입시킴으로 교인들을 혼란하게 하고 있다. 나아가 다락방 전도운동을 하나의 전도의 방법으로 보는 차원을 넘어 전도의 유일한 방법인양 강조하는 인상을 강하게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성교회를 부정적으로 비판하는 것은 기성교회보다 다락방을 우월시 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3) 다락방 전도운동 과정에서 기성교인들에게조차 다락방식으로 영접을 시키는 사례가 나타난다. 구원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것과 마귀의 일을 멸하는 것 이 두 가지가 동시에 일어나는 것이라고 가르치는 류씨는, 예수 믿고 죽으면 하나님 나라에 가는 것은 맞지만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이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는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을 영접이며, 이것을 가르치는 것이 진짜 복음이라고 한다(『다락방전도전략』37-38쪽, EBS양육테이프 2A, 복음편지테이프 1A, 복음편지 테이프 2A). 또한 믿음에는 ‘첫째는 예수를 아는 단계(사 53:5, 요삼 1:2)가 있고, 둘째는 믿는 단계가 있고, 세번째는 영접하는 단계가 있다’고 하였다(테이프). 즉 “정확한 복음을 빨리 전해야 돼요.... 전도지를 들고나가기 전에 성도들로 하여금 이걸 깨닫게 해야 합니다. 올바른 구원(을 몰라) 지금 너무 너무 확신이 없이 방황하거든요. 신자 가운데 수많은 신자들이 지금 이것이 80%가 믿지 않는다‘(『목회자, 전도자를 위한 현장복음메세지-현장메세지 3』, 제28과)고 가르쳐 다락방 전도운동 과정에서 기성교인들에게조차 다락방식으로 영접을 시키는 사례가 나타나는 것은 구원론에까지 심각 문제로 여겨진다. 류씨는 자신의 다락방에 대하여 문제들이 제기되자 수차에 걸쳐 자신의 잘못을 시정하겠다고 말은 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나 방법을 어떻게 시정하겠다고 밝히거나, 구체적으로 시정되었다고 인정할 수 있을 만한 일이 없다. 3. 연구결론 류광수씨의 다락방 전도운동은 비록 전도운동이라 주장하지만 그 가르침 가운데 마귀론에서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고 교회를 어지럽히고 성도들을 혼란하게 하는 등 사이비성이 있으므로 제 81회 총회 이후로는 본 교단 소속 목회자들과 교인들이 이 운동에 참여하거나 이 운동을 그대로 답습하는 일이 없어야 될 것이며, 본 교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총회전도학교를 적극 활용토록 함이 좋을 것으로 사료된다. 8) 천주교 창시자 : 교황 레오 I세 (Leo I) 창시연대 : AD 445 1. 정통기독교 : 예수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신 뒤, 그의 제자들인 12사도에 의해 복음이 전파되고 교회가 세워진 시대를 사도시대(AD 30-100), 또 사도들의 제자들이 사도들로부터 초대교회를 위임받아 말씀을 전하던 시대를 속사도(續使徒 : AD 100-150)시대, 그리고 그다음 속사도들의 제자들을 교부 또는 감독이라 일컬었다. 감독들이나 교부들은 모두 그들의 스승인 속사도 및 사도들로부터 교회의 감독으로 임명받았으며, 그 감독들은 일반적으로 교황(Pope=이태리어로 아버지)이라고 추앙받아 왔다. 이는 교화 그레고리 I세(Gregory I세 590-604)때까지 지속되었다. 2. 기독교박해 : 로마제국의 네로황제(AD 54-68)로부터 시작된 기독교 박해는 도미시얀(AD 81-96)을 거치면서 극치에 이르러 이때 기독교인들은 그 유명한 지하공동묘지 카타콤에 숨어 살았다. AD 312년 Roma의 콘스탄틴(Constantine, 306-337)황제가 기독교로 개종한 뒤를 이어 AD313년 밀라노 칙령을 통해 모든 종교에 신앙자유가 허용되면서 기독교 신앙도 자유화되었으며, AD 380년 데오도시우스대제(Theodosius the Great, 379-395)에 의해 기독교가 Roma의 국교로 합법화되었다. 3. 천주교 태동 : 교황 레오 I세(Leo I, 440-461)는 “모든 교회의 감독의 원수(元首)”라고 지칭, AD 445년 Roma의 황제 워랜티니안 III세로부터 이를 승인 받고, 서방교회의 감독들이 다같이 써오던 “교황”이라는 용어를 독점하려고 시도했다. 그러나 AD 451년 칼켈론(Chalcedon)에서 열린 제 4차 세계교회회의에서는 세계의 교회감독들이 모여 Roma황제 워랜티니안 III세의 결정을 뒤엎고 Constantinople의 대주교에게도 Roma대주교와 함께 교황의 칭호를 주었다. 이로써 교황의 칭호는 로마교황 그레고리 I세가 즉위하기 전까지는 서방교회의 감독들에게 통용돼 왔으나, 그레고리 I세가 로마교황에 즉위하면서 “교황”의 호칭을 로마 감독으로 일원화, 그는 마지막 교부, 최초의 교황이 되었다. 교황 그레고리 I세의 치적은 역사가들에 의해 높이 평가받고 있으나, 그의 후임 교황들에 의해 “교황의 의자가 매음부의 불의한 자식들로 채워지고, 교황직의 매매, 매음부들의 청부살인에 의한 교황암살등 교황청이 도둑의 소굴”로 지탄을 받았다. 특히 교황 세르기우스 III세 (Sergius III, 904-911)는 음부 마로리아와 함께 교황청을 매음의 소굴로 만들기 시작, 음부 마로리아와 그의 어미 레오드라(원로원 의원의 미망인)와 함께 교황 아나스타시우스 III세 (Anastasius III, 911-913)며 교황 란도(Lando, 913-914)를 대상으로 그들의 음욕을 채우다가 총각 요한 10세(John X, 914-928)를 시골 라베나에서 Roma로 데려다가 교황으로 세우고 음욕을 불태웠다. 결국 교황 요한10세는 그의 음부 레오드라의 딸 마로리아에 의해 질식사 당했다. 대를 이은 음부 마로리아는 Leo 6세(928-929), Stephen 8세 (929-931) John 11세(931-936), Leo 7세(936-939), Stephen 9세(939-942), Marinus 2세(942-946), Agapetus 2세(946-955)등 7명에 달하는 그녀의 사생아를 교황으로 세우기도 했다. 최대의 음남으로 평가되는 교황 John 12세(955-963)는 그녀의 사생손자다. 교황 John 12세는 처녀, 유부녀, 미망인, 아비의 정부까지 범하기도, 끝내는 간음현장에서 정부의 남편에게 살해되었다.
만남(2)/ 기독교(基督敎)란 어떤 종교인가?/ 2004-02-06
만남(2)/ 기독교(基督敎)란 어떤 종교인가? 두번째 만남 쉽게 말씀드리면 기독교란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구주로 믿는 종교입니다. 인간의 공허함, 세상의 어떤 것으로도 메울 수 없는 인간의 불안과 공허함을 해결해 주는,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 존재인가를 확실하게 가르쳐주는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인간이 마치 나침판 없는 배가 망망대해(大海)를 목적 없이 떠다니는 것처럼 인간이 방황할 때 새로운 삶의 방향과 目的을 가르쳐 준 복음소식, 복음이 기독교입니다. Good New입니다. 기독교의 경전인 성경을 보면 신약과 구약으로 구분됩니다. 신약의 처음 네 권의 책 이름이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으로 “복음”이란 이름이 붙어있습니다. 마가복음 1장 1절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1장 15절에는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여기서 말하는 ”복음“은 바로 ‘복된 소식’을 뜻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뜻합니다. 인간은 새로운 소식을 듣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라디오, 텔레비전, 신문 등은 신속정확하게 세계 구석구석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백성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지구를 떠나 달, 태양, 화성의 소식까지 전해주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뉴스시간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뉴스전문 텔레비전 방송도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사회 속에 전해지는 새로운 소식 중에는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함께 있으며, 나쁜 소식이 오히려 더 많이 전달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수많은 뉴스들 중에 가장 큰 뉴스는 어떤 것일까? 그래서 매년 연말이 되면 세계 10大뉴스, 국내 10大뉴스 등을 선정하여 발표하기도 합니다. 세계에서 제일가는 뉴스라도 인간의 죄를 용서하고 인간의 공허함을 달래주며 인간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뉴스는 없습니다. 그러면 인간역사 이래로 가장 큰 뉴스는 무엇일까? 한번 생각해 보셨습니까? 세계 역사 속에 징기스칸이 백만 대군을 이끌고 히말라야 산맥을 넘어가는 뉴스, 혹은 나폴레옹이 온 유럽을 지배하는 뉴스,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뉴스, 청교도들이 신앙의 참 자유를 쫓아 아메리칸 대륙을 발견한 뉴스, 1차 세계대전, 2차 세계대전, 미국의 경제 공황 등의 뉴스는 대단히 큰 뉴스였을 것입니다. 국내 뉴스에서도 신라의 3국통일, 광개토대왕의 대륙정벌, 세종 대왕의 한글 반포한 뉴스는 큰 뉴스임에 틀림없었을 것입니다. 뉴스가 크다고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닙니다. 6?25동란은 큰 뉴스입니다. 그러나 이 민족에게는 비극이었습니다. 그러면 인류역사 이래로 가장 큰 뉴스는 가장 좋은 뉴스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온 인류에게, 어느 나라이든, 어떤 민족이든, 어느 시대이든 상관없이 지금 21C를 바라보는 현시대에도 가장 좋은 뉴스는 어떤 것일까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우주가 생긴 이래로 제일 큰 뉴스요 가장 좋은 뉴스가 바로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누구에게나 어떤 민족에게나 좋은 뉴스입니다. 남녀노소 빈부귀천에 구애됨이 없이 좋은 뉴스입니다. 기독교가 어떻게 그렇게도 큰(Big) 뉴스가 됩니까? 뉴스의 내용이 무엇이기에 그렇게 큰 뉴스인가? 지금부터는 이렇게 큰 뉴스의 내용을 자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구절로 요약한다면 성경 말씀 중 신약성경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다” 이 말씀의 내용을 분석해 보면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우주를 통치하시고, 인간을 지으시고, 인간의 삶을 주장하시며, 인류의 모든 역사를 섭리하시는 유일무이한 대주재자이신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렇게 보내사 죄인 된 우리(나)를 심판하여 죽이지 않고 오히려 용서하셔서 영생을 얻게 하신다는 소식이었습니다. 그 소식이 소문으로 끝난 것이 아니고 그 예수님이 지금으로부터 약 2천년 전에 오셨습니다. 그러면 이토록 인간을 위해 독생자 외아들까지 보내주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세상을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세상이란 우주 전체를 말할 수 있으나 지구를 가르킨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구 안에 있는 모든 것, 동물?곤충?새?어류등과 모든 식물들 흐르는 물까지도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사랑한 것은 그 속에 살고 있는 사람을 사랑하다는 뜻입니다. 이 세상이 사랑할 만큼 아름답습니까? 자연은 아름답습니다. 사랑한 만큼 아름답습니다. 자연은 정직합니다. 그러나 그 속에 사는 사람들은 그렇지 못합니다. 민족과 민족이, 나라와 나라가, 남자와 여자가, 어른이 아이들과, 부모와 자식, 형제사이에 싸우고 죽이고 하는 세상입니다. 슬픔이 많고 미움도 많고 증오도 많습니다. 고통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사랑하셔서 이 인간들을 그냥 내버려두지 않고 죄의 심판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가장 사랑하는 독생자를 주셨습니다. 사랑은 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받기보다 주기를 좋아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이미 모든 것을 직접 만들어서 인간에게 주셨고 주신 것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엉망으로 만들어 버렸지만 독생자를 주셨습니다. 사랑이 크고 넓을수록 귀한 것을 줍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크고 넓어 우리가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없는데도 가장 귀한 것으로 주셨습니다. 여러분에게 있어서 가장 귀한 것이 무엇입니까? 돈입니까? 지식입니까? 보석입니까? 집입니까? 아마도 자녀일 것입니다. 여러분들 자녀가 몇 명입니까? 아마 두 명 이상씩 다 될 것입니다. 자녀들 중에 남에게 줄 자녀가 있습니까? 아마도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도저히 먹여 살리지 못할 위험에 처하지 않는다면, 먹여 살릴 수 없는 처지라도 어떤 사람들은 자녀들에게 다른 사람에게 주지 않고 오히려 동반 자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외아들 예수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외아들을 우리에게 줄만큼 사랑이 크십니다. 그러면 왜 외아들을 우리 인간들에게 보내 주셨을까요? 싸우고 미워하고 전쟁하며 죽이는 이런 인간들을 구원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기 위해서 보내주셨습니다. 클린턴 대통령은 미국 사람들을 대상으로 테러한다고 미사일로 공격명령을 내려 아랍 국가들이 클린턴을 향하여 맹공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자기 아들을 독생자로 우리를 위하여 주셨으니 얼마나 큰 뉴스입니까? 이보다 더 큰 뉴스가 어디 있습니까? 죽어 가는 사람을 한 사람을 구해내어도 상 받을 일입니다. 생명을 살렸다면 큰 뉴스거립니다. 한 민족을 살렸다면 그는 영웅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한 사랑에 의해 한 민족을 구출해 낸 일은 없습니다. 지금까지 온 인류를 구원해 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 된 인간을 구원시키기 위해 제물로 독생자를 보내셨으니 이 보다 더 큰 사랑이 어디 있겠습니까? 기독교는 곧 하나님을 믿는 종교요, 사랑의 종교요, 독생자 그리스도의 종교요, 믿음의 종교요, 영생의 종교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의문이 생깁니다. 하나님은 과연 존재하시는가? 흔히들 ‘우리는 아무 종교도 안 믿습니다’라고 대답하는 무신론자들이 있는데 이것은 바로 무지(無知)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무신론’이란 신이 없다고 하는 뜻입니다. 신이 없다는 것은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보면 사실 타 종교를 믿는 사람들 모두가 ‘무신론’자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무신론’이라 주장 할 수 있는가? ‘무신론’ 즉 ‘하나님이 없다’는 것은 증명할 수 있는 가라는 뜻입니다. ‘있다’는 것은 증명하기 쉽지만 ‘없다’는 것은 증명하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있다는 증거는 단 하나의 증거로도 증명할 수 있지만 없다는 것은 한 가지 사실만으로 증명이 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한국에는 호랑이가 있는가’라고 할 때 있다는 것은 어느 한 마을에 호랑이 발자국 하나만 발견되어도 ‘있다’?고 하는 증명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호랑이가 없다’고 할 때는 백두산부터 한라산까지 샅샅이 다 살펴보아야 하고 조사되어야 합니다. 그래도 인간이 갈 수 있는 곳이 있는가 하면 갈 수 없는 곳도 있기 때문에 없다는 증거는 정말 증명하기가 어렵습니다.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할 때 어떻게 무엇으로 증명하겠습니까? 성경에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시 14:1) 무신론자는 어리석어서 그렇습니다. 지혜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여러분(이글을 읽는 분) 가운데는 어리석은 사람이 없습니까?
만남(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2004-02-06
만남(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우리나라 사람들은 종교성이 강합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신들을 많이 섬겨왔습니다. 산에 가면 산신령, 바다에 가면 용왕신, 하늘을 보면 하늘님, 집에는 집신, 마당신, 칫간신, 애가 놓으면 삼신...... 그들은 알고 믿었을까요, 모르고 믿었을까요? 성경에 보면 ‘아덴’사람들도 범사에 종교성이 높았습니다. 그리이스에는 수많은 신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신화에 보면 무수히 신의 이름이 등장 합니다. 그중에는 ‘알지 못하는 신’도 있었고 그런 신을 섬겼습니다. 이런 신들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사람들이 천재지변이 두렵고 길륭화복의 신들에 의해서 조종되는 것으로 믿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사이 두려워 산신령, 바다가 두려워서 용왕신을 만든 것입니다. 사람들은 신을 조각하기도 했습니다.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을 나무로 만들었습니다. 부처를 금으로 만들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만든 신에게 복을 달라고 믿었습니다. 그 신들이 복을 줄 수 있었을까요? 우리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존재를 믿습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서는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는 무신론도 있기 때문에 이 무신론이라는 이론이 이지적으로 생각해 볼 때 주장할 수 없다는 것을 몇 가지 생각했습니다. 이제 계속해서 우리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어떻게 해서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가? 그 이유를 간단하게 몇 가지로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롬 1장 19절을 찾아보실까요. 그리고 20절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가 어찌하여 하나님의 존재를 믿을 수 있는가? 첫째, 인간의 마음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있습니다. 즉 신에 대한 갈망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마음속에 구멍을 하나 뚫어 놓으셨습니다. 구멍이 있으니 항상 허전합니다. 이 구멍의 이름은 ‘영원’입니다. 전도서 3장 11절 하나님은 인간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신을 찾는 것입니다. - 영원을 찾기까지. 사람이 금수와 다른 점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것은 우리 사람에게는 종교성이 있습니다. 금수에는 종교성이 없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금수에는 ‘영’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실 인간이 보통 살아갈 때는 하나님을 모른다고 하면서 나름대로의 종교를 갖고 있거나, 아니면 종교가 없다고 하면서도 위급한 일을 당할 때 나오는 첫마디가 ‘아이고 하나님’이라 소리 지릅니다. 인간은 누구에게나 기본적인 감정이나, 욕망이라 할 수 있는 본능을 갖고 있습니다. 그 본능이 있는 곳에는 본능을 만족시킬 대상이 있습니다. 가령, 우리 사람에게는 먹는 본능이 있습니다. 먹는 본능은 만족시킬 음식이 필요합니다. 우리 사람에게는 사교할 관계적 본능이 있습니다. 이 본능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친구, 동료. 가족, 성도, 이웃 등이 있습니다. 우리 사람에게는 성욕이 있습니다. 그런고로 남성과 여성이 있습니다. 본능이 있으면 반드시 대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좋아하게 되고 사랑하게 되며 결혼(짝짓기)을 합니다. 가령 눈을 보면, 눈이 필요하게 쓸만한 빛이 있을 것입니다. 빛이 없으면 눈이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귀가 있습니다. 이 귀가 들을만한 소리가 있습니다. 또 우리 사람의 육체를 가만히 보면 감각이 있습니다. 감각하는 기관, 눈, 코, 피부 등 감관이 있으면 반드시 거기에 대상이 있습니다. 코가 있기에 냄새가 있고, 빛이 있기에 눈이 있고, 소리가 있기에 귀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사람은 이런 종교적 동물이요, 종교성이 있고 무엇을 숭배하려는 영혼으로써 동경하는 이런 마음, 부인할 수 없는 종교적 욕망이 있는데, 여기에 대한 대상만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까? 반드시 있습니다. 사실 이와 같이 인간 속에 종교성이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미 계신 까닭입니다. 왜 풀이 위로 자랍니까? 위에 태양이 있기 때문입니다. 왜 열매들이 땅으로 떨어집니까? 만유인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왜 사람의 심령이 높은 것을 앙망하고 동경합니까? 그 위에 하나님께서 계신 까닭입니다. 그래서 철학자 플라톤(Plato)라는 사람은 “무신론은 한 질병이다”라고 했습니다. 무신론을 주장하는 사람은 환자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다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병으로 보지 못합니다. 이런 소경은 빛이 없다고 주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우리 인간의 종교성을 살려 볼 때, 우리는 자연히 하나님께서 계신 것을 깨닫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인간에게는 도덕이 있습니다. 독일의 유명한 철학자 칸트(kant)의 인간의 도덕성에 대한 유명한 말을 했습니다. “하늘에는 별이 있고 사람의 속에는 도덕적 의식이 있다.” 이 말은 인간에게는 양심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사람이 사람 된 증거가운데 하나입니다. 사람의 가슴속에는 어떤 사람을 막론하고 이 양심이라고 말하는 것이 있어서 무슨 일을 대할 때든지 이것은 선이고 저것은 악이라고 분별해 줍니다. 물론 양심이 마비되어 선과 악을 잘 분별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인제나 우리의 마음 한 구석에는 선, 악을 분별하여 선하게 할 때는 마음이 기쁘고, 악한 길을 갈 때는 얼굴이 붉어지고 부끄러움을 가집니다. 이 양심이란 것이 언제든지 속에 있어서 잘 할 때는 칭찬해 주고 잘못할 때는 책망해 줍니다. 이런 도덕적 법칙이 어디서 왔는가? 성경은 ‘양심은 마음에 새긴 율법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신 다음에 바르게살기 위하여 도덕적 법칙, 곧 하나님의 율법을 그 속에 새겨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연계에는 자연법칙을 주신 것입니다. 모든 물질은 이 자연 법칙을 준수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 인간 생활에 있어서는 이 도덕적 법칙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 물질과 자연 법칙과의 관계와 우리 사람과 도덕적 법칙, 즉 양심과의 관계는 다릅니다. 자연 법칙과 물질과의 관계는 그저 그대로 되는 것뿐입니다. 그렇지만 사람은 인격적 존재로 지음을 받아서 자유가 부여되었음으로 그 관계가 다릅니다. 인간은 선과 악을 선택할 선택의 자유가 있습니다. 이 자유를 바로쓰기 위하여 양심이 또한 수여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이 양심의 방향을 따라 자유를 옳게 사용할 때에만 행복을 누리게 됩니다. 바로 쓰면 행복을 가져다주는 양심은 우리마음속에 있는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우리가 이 음성을 들을 때 자연히 하나님께서 계신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미 말했지만 오늘을 세상 사람들 가운데는 이 양심을 전혀 무시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사실 양심이 화인 맞은 것처럼 되어서 마비된 사람이 많습니다. 그렇다 고해서 양심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무리 마음이 강퍅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아무리 전과가 많은 강도라 할지라도, 아무리 인륜을 파괴하는 흉악범이라 할지라도 양심의 음성은 듣습니다. 이 음성은 곧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속을 들여다 볼 때, 즉 인간의 종교성, 인간의 도덕성을 살펴 볼 때에 하나님께서 계신 것을 확실히 믿게 됩니다. 둘째, 자연을 통해서 하나님이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창세기 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자연은 하나님이 만드신 세계입니다. 하나님의 손으로 빚으신 작품입니다. 자연을 들여다보면 하나님이 분명히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하늘에 펴 있는 수많은 별들은 왜 안 떨어지는 것일까? 왜 서로 충돌 안할까? 그 이유는 질서가 있기 때문입니다. 질서는 저절로 생겼을까요? 이 세상에 저절로 생기는 것은 없습니다. 누군가가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자연의 질서를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1장 2절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은 바로 질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인간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우주의 신비를 읽을 수 있습니다. 그 속에서 질서와 조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눈을 봅시다. 얼마나 복잡합니까? 카메라도 복잡하지만 인간의 눈은 더욱 복잡합니다. 가까운 거리와 먼 거리를 자동으로 조절합니다. 먼지가 날아오면 자동으로 조절합니다. 색상구별을 자동으로 합니다. 먼지가 날아오면 자동으로 눈꺼풀이 닫힙니다. 이런 일이 어떻게 이루어지겠습니까? 우연입니까? 세상에 우연이란 없습니다. 저절로? 저절로 일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모든 것이 인과의 법칙에 의해서 일어납니다. 그리고 필연적입니다.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습니다. 결과가 있으면 반드시 원인이 있습니다. 제일 원인이 무엇일까요? 바로 하나님이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주를 지었으므로 이 우주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리스토텔레스 같은 철학자는 이 우주를 볼 때 큰 운동하는 움직임을 보고 특별히 놀랐습니다.“아무래도 이 움직임을 시작한 분이 있겠다. 그 분은 하나님일 것이다“ 라고 주장했습니다. 인과법칙으로 보아 하나님이 계신 것을 분명히 알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 이 진리를 부인하고 ‘우주는 본래부터 존재했고 영원까지 그냥 존재 한다’고 할 때 오늘의 과학이 이 주장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과학의 연구에 의하면 우주는 영원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는 일정한 시간에 시작되었고 거의 종말이 있다고 합니다. 과학자들은 우라늄원소의 그 방사하는 것을 측정하는 방법으로 지구의 연령을 측정합니다. 지구가 33억 5천만년쯤 되었다고 하기도 합니다. 우주 전체의 연령은 약 100억년으로 추산합니다. 그리고 이 지구에는 여러 가지 생물이 많지만, 생물이 이 지구에 영원히 있었는가? 생물들이 수없이 사라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제 지구는 인간의 오만과 과용으로 오염이 심각하여 매년 많은 종류의 생물과 식물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인간은 어떻습니까? 인간이 이 지구에 영원부터 살았는가? 지질학을 연구해 보면 일정한 시기 그것도 아주 말기에 인간이 나타났습니다. 신약성경 히브리 3장 4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우주와 그 속에 있는 모든 생물과 인간이 하나님이 만들었다고 할 때 어떤 사람은 이렇게 묻습니다. “하나님의 원인은 무엇인가? 하나님은 누가 만들었는가?” 하나님은 무한절대자입니다. 성경에는 “스스로 계시는 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원인이 있다면 역시 하나님이십니다. 누군가의 만듦을 받은 존재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은 유한합니다. 유한한 존재가 유한한 존재의 절대 가치를 부여해 줄 수 없습니다. 절대 숭배자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영원하십니다. 이 영원함은 그 처음과 끝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절대적 능력과 그 능력에 의해 빚어진 사물 속에서 하나님의 신비함을 느낄 수 있고 발견할 수 있습니다. 로마서 1장 20절 말씀 이와 같은 우주 속에 하나님의 또 다른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주 속에도 질서가 있고, 작은 물질 속에도 구조와 질서가 있습니다. 천체에도 보면 엄연히 질서가 있습니다. 질서 속에서 움직여지고 있습니다. 작은 물질을 분석한 것을 보면, 분자가 있고 그 속에 원자가 있습니다. 원자 속에는 양자가 있고, 그 양자 중심으로 빙빙 도는 전자가 있습니다. 마치 작은 우주라 할 수 있습니다. 식물도 보면 세포로 구성되어 있고 세포에는 핵이 있고 핵 속에 DNA라는 물질도 있습니다. 지구위의 환경은 신비로움 그 자체입니다. 한 송이의 꽃을 보아도 그렇고 꽃이 있으면 나비가 있고 벌이 찾아다닙니다. 꽃 속의 꿀을 받아먹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꿀만 빨아먹는 것이 아니라 꿀을 가져가는 대신 꽃가루를 통해 교배하게 만들어 씨앗을 만듭니다. 동물이 쓸데없다고 내어 버린 탄산가스는 식물이 호흡하는데 쓰고 식물이 필요 없다고 내어 버린 산소는 동물을 비롯하여 인간이 사용합니다. 누가 이렇게 협력하여 살도록 만들었을까요? 식물이 자랄 때는 물이 필요합니다. 이 물을 공급하기 위해 비가 내립니다. 이 비는 태평양의 물이 햇볕에 의해 수증기로 증발시켜 공중으로 보내어 집니다. 공중에서 찬 공기를 만나서는 작은 물방울을 형성한 구름이 생기고 그 구름이 떠돌아다니면서 물방울이 굵어지면 빗방울이 되어 땅으로 떨어집니다. 그 물이 다시 땅속으로 스며들고 스며든 물을 식물이 흡수하고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며 나머지는 흘러내려 보내어 시내를 이루고 강을 만듭니다. 빗방울이 떨어질 때도 그냥 떨어지지 않습니다. 공기속의 더러운 먼지를 안고 떨어지기 때문에 공기를 맑게 해 줍니다. 이런 자연의 아름다움을 누가 만들었을까요? 시편 19편 1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 도다 셋째, 성경을 보면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에 관한 기록입니다. 성경 속에서 하나님이 계심을 말씀하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몇 군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애굽기3:14 이사야40:26 마가복음13:19 하나님이 없다고 더 이상 핑계할 수 없습니다. 과연 하나님은 계십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십니다. 이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창세기 1:1절 말씀을 찾아보겠습니다. “태초에 ( )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바로 이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보내 주신 우리의 아버지 이십니다. 요한복음3:16절 말씀을 찾아보겠습니다. “( )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 . .” 이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애씁니다. 예수님도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1)마태복음6:9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부르면서 기도하셨습니다. 2)요한복음8:42 “내가 아버지께로 나서 왔음이니라”고 하셨습니다. 3)요한복음12:9 “나를 본 자는 아버지(하나님)를 보았느니라”고 하셨습니다. 4)누가복음23:46 “아버지(하나님)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라고 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초대교회 사도들의 체험 속에서도 하나님이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1)고린도후서12:1 2)요한일서1:1 3)요한계시록1:1-2 이 하나님께서 인간의 역사를 주장하시고 개인의 운명까지도 다스리시고, 국가와 민족의 운명도 주관하십니다. 옛말에, 우리 동양사상에서도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눈으로 보고 믿으려 하지 말고 증거를 보고 계신 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굳게 믿고 어떤 환경을 당할지라도 흔들리지 말고 이 신앙을 전파하여 가족과 이웃, 그리고 우리 민족을 구원해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은 인간이 갖지 아니한 절대성과 인간과 같은 동일성을 가지고 계십니다. 1. 하나님의 절대적 속성 1) 영원자존성입니다. 근원이나 원인이나 협력 없이 스스로 계신분이요(야훼), 시작도 끝도 없이 영원하신 분입니다.(알파와 오메가) 2) 영원불변성입니다. 모든 것은 변해도 하나님은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본체도 작정하신 뜻도 변하지 않습니다. 히브리서1:12 야고보서1:17 3) 무한하십니다. 다른 모든 피조물은 유한합니다. 그러므로 길이, 깊이, 넓이, 높이와 그 분량을 측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느 정도의 분인지를 측량할 수 없이 무한합니다. 그러므로 욥기37:23에 “전능자를 우리가 측량할 수 없나니”라고 고백했습니다. 열왕기상8:27에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지 못하겠거든”이라고 했습니다. 4) 무소부재하십니다. 모든 피조물은 있는 그곳 외에 다른 곳에는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주와 우주밖에도 아니 계신 곳이 없습니다. 시편139:8-10 5) 전지전능하십니다. 하나님은 모르시는 것이 없습니다. 역대상28:9 못하시는 것이 없습니다. 창세기17:1 출애굽기6:3 그러므로 태초에 아무것도 없는 중에서 만유를 창조하신 것입니다. 이상 내용들은 다른 아무 피조물도 가지지 않고 하나님만 가지신 것이므로 절대적 속성이라 합니다. 2. 하나님의 보편적 속성(인격성) 하나님은 인간과 함께 하시는 분으로서 죄인 된 인간을 찾아오시기 위해 인간이 가지고 있는 동일한 속성들을 갖고 계십니다. 1) 지적 능력입니다. 하나님은 눈앞에는 만물이 완전히 드러나 있어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히브리서4:13 하나님은 과거 일이나 미래의 일 전체를 현재 일처럼 알고보고 계십니다. 이사야46:9-10 말라기3:16 하나님은 인간의 선하고 악한 언행 일체를 알고 계십니다. 잠언서15:3 하나님은 인간의 마음 상태와 숨겨져 있는 모든 것까지 일고 계십니다. 사무엘상16:7 하나님은 세상 모든 것을 헤아리셔서 판단하십니다. 역대상16:14 로마서2:2 2) 도적덕 속성입니다. 하나님은 죄악과 구별되신 거룩하고 참되신 분이십니다. 히브리서12:14 베드로전서1:15-16 요한복음17:11 하나님은 선을 기뻐하시고 악을 미워하십니다. 마가복음10:18 하박국1:13 하나님은 직책에 충성한 자에게는 상을 주시고 악을 행하며 직책에 불충성한 자에게는 벌을 주시는 공의로우신 분입니다. 로마서2:6-10 로마서1:18, 이사야30:18 하나님은 거짓이 없으시며 오직 진실하십니다. 고후1:12 로마서15:8 신명기32:8 3) 하나님은 정서적 속성을 갖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신 만물을 보시고 좋아하셨습니다. 선함과 의로움을 기뻐하십니다. 창세기1:4,10,12 잠언11:1 시편119:68 하나님은 모든 인류를 사랑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며 자비를 베푸십니다. 요한복음3:16 요한일서4:16 예레미야3:12 하나님은 사악한 것과 불순종, 그릇된 것을 보시고 진노하십니다. 에베소서5:6 4)주권적 속성입니다. 하나님은 만유의 주인이십니다. 하늘의 천사도 우주의 만물도 하나님의 것입니다. 역대상29:11 하나님은 만유를 다스리시는 분이십니다. 우주와 우주밖에 하나님의 지배를 받지 않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시편97:1 하나님은 만유를 수호, 유지, 협력하시고 그 존재하는 목적을 정하시고 이루어 가십니다. 시편136:6-7 잠언16:4 이와 같은 속성을 가지신 하나님과 인간과는 어떤 관계에 있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특수하게 창조하셨습니다. 흙으로 육체를 만드시고 영혼을 불어 넣어 생령이 되게 하셨습니다. 창세기2:7 다른 동물들과는 달리 사람을 하나님과 교제하도록 창조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1:9 영생할 수 있도록 창조하셨으나 인간이 죄를 범함으로 영생을 잃어버렸습니다. 창세기2:17 창세기3:17-19 그리고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여 인간에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물질세계를 정복하도록 하셨을 뿐만 아니라 물질을 다스리도록 하셨습니다. 창세기1:28 인간의 의식주를 위하여 만물을 자유로이 사용하게 하셨습니다. 창세기1:29-30 특별히 하나님은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그대로 표현해 주셨습니다. 요한일서4:10 그런데 하나님은 하나님으로만 불러지지 않고 여러 가지 이름을 갖고 있습니다. 인간들은 하나님을 표현할 때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따라 달리 불려졌습니다. 1)엘로힘 - 창조와 능력의 하나님. 창1:1 2)여호와 - 영원자존자이시며 만물을 창조하신 분. 출애굽기3:14-15, 6:2 3)아도나이 - 모든 것의 주인이신 자존의 하나님. 창세기15:2 시편83:18 4)엘 샤다이 - 영원불변의 전능하신 하나님. 창세지17:1 지금까지 우리는 하나님이 존재하심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런 하나님을 우리가 믿어야 하는데 믿으려면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것을 내가 경험을 해야 합니다. 존재하시는 하나님을 어떻게 체험할 수 있습니까? 첫째, 예수를 믿고 성령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요한복음14:9 요한복음3:3 둘째, 회개하여 마음이 깨끗해야 합니다. 즉 죄가 없어야 합니다. 마태복음5:8 셋째, 간절히 사모하고 만나기를 힘써야 합니다. 잠언8:17 지금 성경공부를 하고 계시는 여러분 중에 아직도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거나 만난 경험이 없는 분 계십니까? 이미 하나님을 믿고 계시는 여러분들은 어떤 체험을 통하여 하나님이 존재하고 있음을 믿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존재하고 계시는데도 세상 사람들은 그것을 믿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강한 거부감을 표시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가리켜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어떻게 됩니까? 1) 허무주의에 빠집니다. 로마서 1:28-32 2) 포악한 공사주의에 빠집니다. 시편14:1 3)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고 진화론에 빠집니다. 롬1:21-25 4) 영원한 지옥 형벌을 받습니다. 계20:11-15 그렇다면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믿고 잘 섬기는 자들에게는 어떤 축복이 있습니까? 1) 하나님의 사랑을 받습니다. 잠언8;17 2) 재물과 영광과 생명의 축복을 받습니다. 잠언22:4 신명기28:2-6 3) 손이 수고한대로 먹습니다. 처자식이 복을 받습니다. 시편128편 4) 장수의 축복도 받습니다. 잠언10:27 5) 남에게 존귀히 여김을 받습니다. 잠3:3-4 6) 자자손손이 복을 받습니다. 출애굽기20:6 이래도 하나님을 믿지 않겠습니까? 이래도 하나님을 믿다가 낙심하겠습니까? 이래도 하나님을 확실하게 믿지 않으시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마시고 지혜로운 자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사랑해요”라고 살며시 속삭여 봅시다.
만남(4)/ 예수님은 누구신가?/ 마1:18-25/ 2004-02-06
만남(4)/ 예수님은 누구신가? 마1:18-25 네번째 만남 사람마다 이름이 있습니다. 이름에는 반드시 뜻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신돌석’하면 돌같은 사람이다. ‘오세원’하면 세상에서 으뜸이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의 이름에도 반드시 뜻이 있습니다. ‘이스라엘’하면 ‘하나님과 겨루어 이겼다’는 뜻입니다. ‘아브라함’이란 이름은 ‘열국의 아버지’라는 뜻이고, ‘사라’는 ‘열국의 어머니’, ‘여장부’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이름은 무슨 뜻일까? ‘구원하신다’라는 뜻입니다. 어디서 구원 하시는가? 죄에서 구원 하십니다.(21절) ‘그리스도’란 ‘기름부음 받은 자’(마1:16)란 뜻입니다. 구약시대에는 기름 부어 세우는데 3대 직분이 있었는데 ①선지자 ②제사장 ③왕 이었습니다. 예수님을 ‘기름부음 받은 자’ 즉 그리스도라 부르신 것은 인류를 구원하시려고 위의 세 가지 직분을 모두 지니고 오셨기 때문입니다. ‘주’(主)란 이름은 일반적으로 권위자를 존칭하는 경호로 사용하나 노예의 주인을 말할 때 쓰는 칭호입니다. 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주’(主)는 하나님을 표현하는 칭호입니다. 「오늘 우리는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그리고 그의 하시는 일이 무엇인가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한번은 제자들을 불러 모아놓고 “세상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고 물으셨습니다. 그때에 제자들이 각각 자기들이 들은 대로 말했습니다. “어떤 분은 엘리야라고 하더이다.” “어떤 분은 예레미야라고 하더이다.” “어떤 분은 세례요한, 또는 선지자 가운데 한 분이라고 하더이다.”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다시 물으시기를 그러면 “너희들은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때에 베드로가 일어나며 하는 말이,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이 대답을 들은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대답을 정확하게 잘 했다고 칭찬을 했습니다. 베드로의 대답 중 ‘그리스도’란 말은 ‘메시야’곧 구주라는 말입니다. 이 대답은 모든 제자들의 의견을 대표하는 대답입니다. 아직도 이 세상 사람들 가운데는 예수를 그 당시의 사람들처럼 선지자중의 한사람, 다시 말하면 3대 성자중의 한사람, 혹은 위대한 종교가 중의 한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생각하는 이들은 실상 예수를 믿는 분들이 아닙니다. 또 그와 같은 의견은 이론적으로 성립되지 못합니다. 물론 예수님은 단순한 인간으로 보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분의 산상보훈의 말씀을 보든지 그의 순결 무흠한 생활을 볼 때에 예수님을 성자가 아니라고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가만히 성경을 읽어보면 그는 산상보훈만을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다른 말씀도 가르친 것이 많습니다. 자신이 언제부터 존재 했는가도 밝히고 있습니다. “나는 아브라함 이전에 있었노라. 내가 죄를 사하여 줄 권세가 있노라”고 말씀하시면서 다른 사람들의 죄를 직접사하여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내가 장차 잡혀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을 것이요. 3일 만에 다시 살아나겠다.”고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또다시 살아나시기도 하셨습니다. 그 분이 바로 승천하시기 전에 말세에는 자기가 다시 구름을 타고 이 세상에 오셔서 세상을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본 사람은 아버지 곧 하나님을 보았거늘 너희들은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여 달라고 하느냐?”고 말씀하시기로 했습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하신 이 모든 말씀이 사실입니까? 사실이 아닙니까? 만일 이 모든 말씀이 사실이 아니라면 예수를 도덕적 인물이라고 우리가 인정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분이 하신 말씀이 거짓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가 예수님에 대하여 감히 이런 생각이라도 하여 볼 수 있겠습니까? 물론 할 수 없지요. 그렇다면 이 하신 모든 말씀이 사실인데, 이것이 사실이라면 그는 정녕 사람 이상입니다. 사람만은 아닙니다. 과연 베드로가 고백한대로 그는 그리스도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우리가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이나 옛날부터 지금까지 모든 사람들이 그는 만유의 주로, 만왕의 왕이라는 것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단순히 도덕적 위대한 종교가로만 믿고 그분의 신성을 부인하는 이론은 성립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완전한 인간으로 이 땅에 오신 바로 하나님 자신이십니다. 예수님은 피곤하셨고, 굶주리셨으며, 목마르셨고 슬퍼하셨습니다. 울기도 했습니다. 예수님은 완전한 인간이셨기에 인간을 완전히 이해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도우실 수 있습니다. 가장 큰 두려움의 사건인 죽음까지도 도우실 수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①하늘에서 오신 분입니다. (요 3:13, 3:17, 6:38) ②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요 3:16-17) ③믿는 자의 구주가 되십니다. 사람을 죄에서 구원하십니다. 히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 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죄에서 구원하실 분은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행 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또한 예수님은 인간을 마귀로부터 구원하십니다. 히 2:14,15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 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모든 사람이 타락하여 마귀에게 속했고 붙들려있으며, 끌려 다니며 종살이 하고 있습 니다. (요 9:44, 엡 2:2) 예수님은 인간을 영원한 사망의 권세에서 구원 하십니다. 죄의 값은 멸망입니다. 그러나 예수님만이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십니다. (눅 16:22-24, 23:43)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일은 무엇입니까? 크게 세 가지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첫째, 그의 교훈을 통하여 하나님이 어떠하신 분인 것과 하나님의 경륜이 어떠하신 것이며, 우리 사람이 하나님에 대하여 어떠한 의무가 있다고 하는 그 모든 진리를 우선 가르쳐 주셨습니다. 둘째,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과 그의 실제 생활을 통하여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생활이 어떠하다는 것을 우리에게 친히 보여 주셨습니다. 나를 본 사람은 아버지를 보았다고 하신 말씀은 이 뜻을 가르친 것입니다. 그의 성품을 통하여 하나님의 성품을 계시하는 것입니다. 셋째, 앞의 두 가지 일도 중요하지만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근본 목적은 그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만인의 죄를 대속하신 일입니다. 마태복음 1장 21절에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임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죄인 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즉 인간의 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죄는 인간에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죄로 인해 인간에게 죽음이 왔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6장 23절 “죄의 삯은 사망이다”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이 죄는 어떻게 형성되었으며 어떻게 우리에게 영향을 주고 있는가? 이 문제를 앞의 제2과 기독교란 무엇인가? 라는 시간에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말씀드릴 때 조금 언급을 했습니다만 이 죄 문제는 또 다른 과목에서 따로 다루어 져야 할 것이지만 이 주제를 따로 다루지는 않습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죄의 경로를 잠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간은 본래 하나님의 형상(창세기1장27절)으로 지음 받은 영원한 존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자유의지를 통해서 하나님의 계명대로 살아야 하는데 뱀의 유혹에 빠진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서 일러주신 에덴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따먹지 말라고 하신 계명을 어기고 그 열매를 따먹음으로서 최초로 인간에게 죄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 죄로 말미암아 낙원인 기쁨의 동산 에덴에서 추방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 사회에 만연되어가는 정치인들의 불의함, 경제인들의 부정함, 공무원들의 비리, 교사들의 불법과외와 관련된 사건, 미성년자들의 탈선과 성적문란, 경제적 파탄, 교회의 세속과, 성직자의 탈선 등 한마디로 말하면 총체적 부패된 사회의 원인은 무엇인가? 사회구조 때문인가? 정치인들 때문인가? 공무원들 때문인가? 물론 다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근본원인은 인간 자신에게 있습니다. 즉, 인간의 죄성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 나타난 인간은? 성경에서 인간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첫째, 정욕으로 가득 찬 사람들입니다. 로마서 1장 26-27절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 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쓰기 을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 듯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 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여자들이 동성연애, 남자들도 동성연애, 이 천년 전 당시 이야기가 오늘 우리 사회에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성적문란으로 인한 ‘에이즈’라는 20세기 흑사병이라 할 정도로 심각한 질병이 우리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둘째, 인간의 마음은 더러운 것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로마서 1장 29-31절 말씀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 득한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 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 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셋째,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는 인간입니다. 로마서 1장 28절 말씀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하나님은 빛이십니다. 어두움은 빛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어두운 사람은 캄캄한 곳을 찾아다닙니다. 결국 인간은 죄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런 인간은 마땅히 죽어야 합니다. 로마서 1장 32절 말씀에 마땅히 죽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죄 때문에 죽음이 옵니다. (로마서 6장 23절) 이 죽음은 단순히 육체의 생명이 끊어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죽음을 가리킵니다. 하나님과의 단절이 바로 죽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죄인 된 인간은 이 세상뿐 아니라 저 세상에서도 죽게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가장 두렵게 여기는 ‘죽음’의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요? 인간이 안 죽을 수 는 없습니다. 모든 인간은 다 죽습니다. 히브리 9장 27절 말씀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죽음이 ‘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면, 죄를 해결하면 안 죽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우리는 죄성이 있기 때문에 다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들입니다. 그러면 이 죄 문제를 해결할 방법, 죄를 짓지 않거나 지어놓은 죄를 없앨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해결이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이 세상에 보내시고 만민의 무거운 죄의 짐을 그의 어깨에 지우셨습니다. 그는 만민의 죄 값으로 십자가에 만민을 대신하여 고난을 받으시고 또한 죄의 형벌을 받아서 죽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공의를 이루었습니다. 인간이 아무리 많은 죄를 지었다해도 그 죄는 이미 그리스도의 십자가 위에서 온전히 하나님 앞에 갚았습니다. 예수님은 죄를 어떻게 해결 하셨을까요? 우리가 아무리 많은 죄를 지었더라고 그 죄는 예수님께서 담당하셨습니다. 즉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해결하셨습니다. 베드로 전서 2장 24절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로마서 6장 18절 말씀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죄인이 구원을 얻는 길은 자기를 대속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공로를 믿고 죄를 회개하면 됩니다. 이제부터는 우리가 하나님 심판대 앞에 설 때에 네가 과거에 무슨 죄를 지었느냐고 묻지 않습니다. 만약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지은 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지만, 예수님을 믿음으로 나의 죄가 용서받아 무죄 선고를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심판에 이르러 영원한 불 못에 던짐을 받고 예수님을 믿으면 영원한 하나님 나라 천국에 들어가 영생의 삶을 살게 됩니다. 사실은 간단합니다. 예수님이 나의 죄를 대속해 주시려고 하늘 보좌를 두고 이 낮고 천한 곳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는 것을 믿기만 하면 됩니다. 예수님을 내 마음에 모시면 됩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 “누구든지 저(예수)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으리라”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1장 12절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 다”고 했습니다. 결국 우리가 하나님의 정죄함을 받고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되는 것은 내가 세상에 살 때에 무슨 죄를 지어서만 받는 것이 아닙니다. 죄를 용서받을 길을 열어 주셨는데 그 길을 내가 거역하고 나를 대속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무시하고 그를 믿지 않는 까닭으로써 결국은 정죄를 받고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모든 죄 가운데 가장 큰 죄는 믿지 않는 불신앙입니다. 왜냐하면 믿지 않는 까닭으로 정죄를 받을 수 박에 없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 18절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예수님을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이미 죄 사함을 받은 까닭입니다. 그러나 믿지 아니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함으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 때에만 그 심판 아래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3장 36절 “아들을 믿는 자는 여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여러분! 위의 말씀에 보면 죄를 짓고, 안자고 하는 말은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기의 행동으로 의롭다 칭함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무슨 죄를 얼마나 많은 또는 적게 지었느냐를 묻지 않으시고 오직 예수님을 믿느냐, 안 믿느냐의 문제입니다. ‘나는 죄가 많아서’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 주저하지 마십시오. 망설일 시간적 여유가 없습니다.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기회가 주어집니다. 즉 때가 있습니다. 그 기회를 놓치면 후회할 날이 반드시 다가옵니다. 그러므로 기회가 있을 때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거나 들으시는 여러분 가운데 아직도 예수님을 믿지 않으시는 분들은 예수님을 마음속에 받아들이십시오. 영접하십시오. 대속의 주로 모십시오. 삶의 주인으로 모십시오. 죄 사함을 받고 구원을 얻는 길은 이미 넓게 열려져 있습니다.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생을 얻으라고 했는데 영생이란 무슨 뜻인가? 여기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보통 영생이라 하면 죽은 후에 영혼이 천당 가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그것도 포함됩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영생의 일부분이요 전체는 아닙니다. 영생은 지금 당장 얻을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 말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 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이 말씀에 의하면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다고 했습니다. 이미 현재 소유했다는 것입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이미 옮겨졌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는 이미 영생의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요한일서 5장 12절 말씀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 니라” 곧 하나님의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이제 생명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그 뜻을 잠깐 생각하겠습니다. 영생이란 생명을 의미합니다. 영원한 영생을 의미합니다. 이 생명은 곧 하나님의 생명입니다. 이 하나님의 생명이 곧 그리스도로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믿고 그리스도를 그 마음에 영접하는 이는 그리스도가 그 마음에 계십니다. 따라서 자연히 영생을 그 마음속에 소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생명은 영원불멸의 생명인 까닭으로 영생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셨다고 했는데 어떻게 영생할 수 있습니까? 맞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습니다. 그러나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막 16:1-6) 이 부활의 사건은 구약성경에도 이미 예언되어 있었습니다. 시 16:10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 실 것임이니이다 사 53:10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 혼을 속건 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그 씨를 보게 되며 그날은 길 것이 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의 뜻을 성취하리로다 단 12:2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 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우리도 죄에 대하여 죽지만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셔서 생명으로 우리 안에 거하시므로 우리 또한 영생하며 예수님이 이렇게 다시 오실 때 우리 또한 부활합니다. 이와 같이 영생이 우리 마음속에 거하게 되면, 주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속에 내주하시면 우리에게 큰 변화가 일어납니다. 이 변화를 가리켜 고린도전도후서 5장 17절에 보면 “그런즉 예수 안에 있으므로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라고 했습니다. 곧 새로운 사람, 새사람이 된다고 했습니다. 과거의 모든 것은 다 없어지고 새로운 생각 새로운 사랑, 새로운 즐거움, 새로운 희망, 새로운 생활을 명한다는 것입니다. 이 새로운 삶으로 변화되는 것을 가리켜 ‘중생’, ‘거듭 난다’로 표현 합니다. 만약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이런 새로운 변화가 없다면 어떻게 됩니까? 요한복음 3장 3절에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5절 말씀에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천국은 그냥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중생하여야, 거듭나야 천국에 들어 갈 수 있습니다. 거듭나는 것은 훈련이 필요합니까? 태어나는 것은 고통은 있지만 갑자기 일어날 수 있습니다. 아기가 태어나기까지 10개월간 태아 속에 있습니다. 어쩌면 영적으로 거듭난다고 할 때에 영적고민도 있고 믿으려하는 마음도 있고, 죄에 대한 간절한 회개와 애통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모든 경험을 통하여 온전히 예수 그리스도를 내 주로 받고 예수 그리스도를 내 마음으로 영접하는 중생의 마음은 즉각적으로 그 시간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지금이라도 잘된 마음으로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하는 참된 마음으로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하는 그 시간, 이 시간이라도 영접하면 즉각적으로 이와 같은 은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수양이 아닙니다. 교육으로 되는 것도 아닙니다. 훈련으로도 안 됩니다. 모르는 진리를 깨달아서 되는 것도 아닙니다. 참된 마음으로, 겸손한 마음으로, 빈 마음을 가지고 가난한 마음을 가지고 그리스도를 내 중심에 영접하여 그리스도가 내 마음가운데 들어오시면 이상한 변화가 일어나 온전히 새사람으로 변화됩니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첫째, 죄를 미워합니다. 요한일서 3장 9절 말씀 ( )께로서 난 자마다 ( ) 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 )의 씨가 그의 속 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 )께 로서 났음이라 요한일서 5장 18절 말씀 ( )께 로서 난 자마다 ( )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 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둘째, 사랑의 사람이 됩니다. 누가복음 10장 27절 말씀 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여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 )을 사랑하고 또한 네 ( )을 네 몸과 같이 ( )하라 하였나이다 요한일서 4장 7절 말씀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 )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 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셋째, 세상의 일로인한 두려움이 없어집니다. 그리고 세상을 이깁니다. 요한일서 5장 4절 말씀 대저 하나님께 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라 넷째,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확실히 믿습니다. 요한일서 5장 1절 말씀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 로서 난 자니 또한 내신 이를 사랑하 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다섯째, 거룩한 삶을 추구합니다. 로마서 6장 22절 말씀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른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지금 여러분 마음속에 그리스도를 영접하시겠습니까? 그리스도를 영접하려고 하면 어떻게 하면 되느냐고요? 마음 문을 열어놓고 겸손한 마음으로 주를 영접하십시오. 그리하면 영생을 얻습니다. 끝으로 말씀드리고 싶다면, 기독교가 기독교적 철학도 있습니다. 신학도 있습니다. 신조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의식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 문화도 있습니다. 위대한 도덕적 교훈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자체가 기독교는 아닙니다. 그것은 다 기독교에 관한 것들입니다. 기독교는 근본적으로 생명의 종교입니다. 그리스도는 곧 생명입니다. 그리스도를 믿으면 이 생명을 받아 영생합니다. 인생에 대한 고민은 이제 그만 하시고 새로운 삶으로의 전환점을 가져올 수 있는,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귀한 깨달음을 맛보시지 않겠습니까? 예수님에 대해 좀더 확실히 알고 싶습니까? 그러면 가까운 교회로 나가십시오. 그리고 집에서라도 성경을 읽으십시오. 그러면 성령님께서 여러분을 인도하실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 어렵지 않습니다. 당신이 원하기만 하면 됩니다. 당신의 결정에 달려 있습니다. 돈이 있어야 되는 것도 아닙니다. 지금 당장 교회 나가야 되는 것도 아닙니다. 글을 몰라도 됩니다. 다른 준비는 필요 없습니다. 다만 지금 당신의 마음속에 ‘예수를 믿어야 되겠다’는 생각만 있으면 됩니다. 만약 이런 생각이 있다면 저를 따라 기도 하시면 됩니다. “예수님, 저는 죄인입니다. 알고 보니 죄를 많이 지은 사람입니다. 저는 죽은 인생이었습니다. 이와 같은 저를 위해 예수님이 오셨다니 감사합니다. 저를 위해 죽어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이 시간 굳게 닫혀있었던 저의 마음을 당신을 위해 활짝 엽니다. 예수님을 모시겠습니다. 예수님을 잘 믿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저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저의 삶을 인도해 주십시오.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예,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오늘 귀한 고백기도를 드려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은 지금 어디에 계십니까? 누구와 함께 계십니까? 예, 맞습니다. 나와 함께 있습니다. 이 사실을 확실히 믿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좋은 신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만남(5)/ 성령님은 누구신가?/ 2004-02-06
만남(5)/ 성령님은 누구신가? 다섯번째 만남 기독교의 신관은 다른 종교와는 달리 삼위일체신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위일체신이란 성부, 성자, 성령이 세 분으로 존재하기는 하나 그 본체는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 삼위일체중의 한 위로서 성령님이십니다. 사실 옛날부터 사람들은 물질세계와 반대되는 영의 세계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각 민족 신화에서 보편적으로 발견되는 현상은 그 민족이 지상의 어떤 특정한 장소에 정착하기 전에는 영적인 세계에서 여러 신과 함께 존재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일정한 때에 일정한 장소에 내려와서 정착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철학자들도 영의 존재를 믿었습니다. 특히, 희랍 철학자들 중 플라톤이나 플로티누스나 포르피리 같은 사람들은, 참 존재는 물질적인 유형적 존재가 아니라 비물질적인 존재인 영이라고 했습니다. 영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정욕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말하는 이러한 영은 매우 막연한 것입니다. 형태도 가지고 있지 않고 인격성이나 구체성이나 지성을 가지고 있는 것 같지 않습니다. 그러한 존재가 있다고 막연하게 말 할 뿐입니다. 이와는 달리 성서적 영계는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이신 하나의 공동체적 생활을 영위하며 천사들이 그 삼위일체 신을 호위하며 영광과 정복 속에 삽니다. 거기에는 싸움이나 미움이나 부족한 것이 없기 때문에 전쟁도 없습니다. 또한 죽는 일이 없기 때문에 슬픔도 없습니다. 애통해 하는 일이나 괴로움도 없습니다. 다만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신을 중시한 희락과 화평의 세계가 있을 뿐입니다. 영이란 무엇인가? 영이란 말은 히브리어로는 ‘루아흐’와 희랍어 ‘프슈케’ 또는 ‘프뉴마’라는 단어입니다. 이 말은 적어도 몇 가지 다른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바람이란 뜻입니다. 둘째, 호흡을 의미합니다. 이것을 구약성경에서는 ‘생명’이라고 번역하기도 합니다. 욥기 34장 14절에 “그가 만일 자기만 생각하시고 그 신과 기운을 거두실진대 모든 혈기 있는 자가 일체로 망하고 사람도 진토로 돌아가리라” 여기에 ‘기운’이란 말로 번역한 것이 바로 ‘루아흐’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인간을 흙으로 빚으신 후에 그에게 ‘생기’를 넣어 주셨다는 그 생기와 같은 것입니다. 셋째, 영이란 뜻입니다. 성경에서는 사람은 흙으로 되어 있으나, 그 속에 하나님과 인격적 단계를 가지게 하기 위한 요소를 주었는데 그것이 곧 영(soul)이란 것입니다. 그러나 이사야 31:3이나 욥기 20:3에서는 ‘마음’이란 말로 표현했으며, 이사야 57:15에서는 마음과 영이란 두 가지 말을 같이 쓰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육체가 아닌 것으로 사람 안에 있는 중요한 요소를 영이라 부릅니다. 넷째, 정신(Spirit)이란 뜻입니다. 이 말에는 선령과 악령이 다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사기 9:23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 사이에 악한 신을 보내시매 세겜 사람들이 아비멜렉을 배반하였으니” 여기서 ‘악한 신’이란 악령을 뜻합니다. 삼상 16:14 “여호와의 신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에서는 악령과 선령이 함께 언급되어 있습니다. 신약성경에는 더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악한자의 손안에 있고(요15:19) 신자들은 이 악령과 싸워야 합니다.(엡 6:12) 이 악령은 공중에도 거주합니다. 사람이 계속해서 죄를 범하거나 죄안에 사는 것은 악령이 그를 지배하기 때문입니다.(눅 11:24-26) 종합하여 설명하면 영이란, 사실 사람에게는 육체와는 다른 영적요소로서 그 영은 야훼 하나님이 넣어주셨습니다. 그 영이 사람 안에 들어와서 일부는 악령이 되고 일부는 선령이 되어 악령은 언제든지 사람에게 괴로움과 파괴를 주나 선령은 언제든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선령과 교제를 하시면서 인간과 인격적 관계를 가지고 삽니다. 그리고 영은 육체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불가분리의 관계에 있으며, 육체가 죽은 후에는 육체와 분리되며 하나의 온전한 인격체가 되려면 반드시 영과 육체가 하나 되어야 합니다. 이와 같은 특징을 갖고 있는 것이 영입니다. 그러면 성령이란 무엇인가? 성령이 누구인가? 에 대한 구체적으로 설명 한다면 1)하나님의 삼위중 한 위이십니다. (마28:19) 2)하나님의 영이십니다. (마10:20) 3)그리스도의 영이십니다. (롬8:9) 4)인격을 지니신 분이십니다. (고전2:10, 11 엡4:30) 성령은 언제부터 존재했는가? 성령은 성부하나님과 동시에 존재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성자와도 동시에 존재했다고 봅니다.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신은 시간이 시작되기전에 동시적으로 존재하셨습니다. 그때에는 시간이라는 것이 없었기 때문에 동시적이란 말이 해당되지 않지만 사람의 말로는 그 이외의 다른 표현 방법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밖에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성령은 시간적으로 성부, 성자와 동시적으로 존재했다고 이해하는 것이 가장 성서적 교훈에 따르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성령은 능력 면에서 성부와 성자와 차이가 있을까? 결론적으로 말씀드린다면 능력 면에서도 성부, 성자와 차이가 없습니다. 즉, 성부는 창조와 계속적인 우주통치와 인류역사의 완성을 이룩하십니다. 성자는 인류구원을 위하여 육체를 입어 사람이 되시고 지상에서 사람과 똑같은 생활을 하면서 그 자신과 인간을 동일화하시고 생의 마지막에 가서 죄 값을 지불하기 위하여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셨다가 삼일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의 십자가를 통해서 죄를 무능케 만들고 신과 인간 사이에 가로막혀 있던 원수의 장벽을 없게 하고 신인간에 화목을 가능케 하고 부활함으로써 죄의 권세를 깨트렸습니다. 그러므로 성자가 이룩한 우주지배와 인류구원의 역사를 세상 끝날까지 인간과 교회와 사회와 역사 안에서 결실을 맺도록 실행하는 기능을 맡으셨습니다. 현재 우리와 직접적 관계를 가지시는 분은 성부나 성자가 아닌 성령님이십니다. 성령님이 우리를 성부와 성자와 연결시켜 주시고, 우리에게 그들을 알 수 있게 해 주시며 우리에게 그들을 믿는 믿음을 주시고, 우리를 계속해서 하나님의 은총 안에서 살게 하십니다. 그래서 요한복음에서는 예수님은 성령님을 가리켜 ‘보혜사’ ‘위로자’ ‘상담자’라고 칭했습니다. 성부, 성자와 동시에 존재하시고 능력이 동일하시다면 하나님의 능력으로서의 성령의 능력은 무엇입니까? 1)생명(=삶)의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 혹은 성령은 인간의 생명의 힘입니다. 구약성경에서 ‘성령’의 단어는 ‘루아흐’라고 했습니다. 이 단어의 의미는 자연 속에 있는 바람이나 사람을 위시한 생물들 속에 있는 입김, 숨을 의미합니다. 자연 속에서 움직이는 바람이 어떤 새로운 것을 일으키는 힘이라면, 사람이나 다른 짐승들 안에 있는 숨 혹은 입김은 그들의 생명을 유지하며 그들을 살아 움직이게 하는 힘입니다. 하나님이 그의 생명의 숨 혹은 입김을 불어넣자 인간은 살아 움직입니다. 인간뿐만 아니라 동물들도 하나님의 입김을 통하여 생명을 얻어 살아 움직입니다.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 이 생령이 된지라 욥 33:4 하나님의 신이 나를 지으셨고 전능자의 기운이 나를 살리시느니라 인간뿐만 아니라 동물들도 하나님의 입김을 통하여 생명을 얻어 살아 움직입니다. 전 3:19 인생에게 임하는 일이 짐승에게도 임하나니 이 둘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 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이의 죽음같이 저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 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 것이 헛됨 이로다 21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세계 안에 살아있는 것들은 하나님이 그의 생명의 영을 불어넣음으로서 생명을 얻으며 그것을 거두시면 죽음으로 돌아갑니다. 창 6: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 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시 104:29 주께서 낯을 숨기신 즉 저희가 떨고 주께서 저희 호흡을 취하신 즉 저희가 죽어 본 흙으로 돌아가나이다 전 3:19-21 (앞의 내용 참조) 전 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 하라 하나님은 그의 영으로써 세계의 모든 것을 변화시켜 새롭게 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은 모든 피조물들의 생명내지 삶의 힘이요 그들을 새롭게 하는 능력입니다.(시104:30) 2)구원자로서의 능력을 가집니다. 하나님의 영은 사사들을 일으키며, 사사들은 하나님의 영에 사로잡혀 하나님을 대신하여 싸우고 그의 백성을 위기에서 구출합니다. 예언자들은 하나님의 영에 사로잡혀 위험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의 미래를 선호하며 메시야를 약속합니다. 그들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영은 인간이 지배할 수 없는 힘으로써 갑자기 나타나 그들을 엄습합니다. 그리하여 그는 그들을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위하여 파송합니다. 하나님의 영을 받은 사사들과 예언자들은 어떤 신비적 경지나 신적인 상태에 있는 것이 아니라, 고난이 기다리고 있는 구원의 역사를 위하여 보내심을 받습니다. 3)새로운 창조를 일으키는 종말론적 능력입니다. 하나님의 영은 사람들의 마음을 바꾸어 그들에게 새 마음을 줄 것입니다. 겔 11:19 내가 그들에게 일치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신을 주며 그 몸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서 18:31 너희는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 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36:26-27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 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하나님의 영을 통해서 땅위의 모든 생물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하나님의 새로운 세계가 그와 함께 볼 것입니다. 사 11:6-9 그때에 이리가 어린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 아지와 어린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 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뿐만 아니라 종말론적 능력으로서의 성령의 능력을 몇 가지 더 기술 할 수 있습니다. 4)성령은 믿음의 능력입니다. 고후 4:13 기록한바 내가 믿는 고로 말하였다 한 것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하노라 5)성령은 자유의 능력입니다. 고후 3: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성령은 인간의 삶과 세계를 파멸과 죽음으로 이끌어가는 자기 중심적 욕망으로부터 인간을 자유롭게 하는 능력입니다. 참된 자유는 인간이 자기 자신으로부터 해방되어 하나님에게 속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데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의존에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을 섬기는 데에 참 자유가 있습니다. 6)성령은 진리의 능력입니다. 요일 4:6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5:6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자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 로 임하셨고 본래 진리란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 초시간적인 것, 초 세계적인 것, 절대적인 것, 언제나 타당한 것을 뜻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하는 진리는 결정되어 있는 그 무엇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와 사랑을 계시하며 성령의 능력 가운데에서 오고 계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요 14:6) 7)성령은 지혜의 능력입니다. 엡 1: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참된 지혜입니다. (잠1:7)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여 자기의 생명을 내어준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깨닫게 하는 것이 성령입니다. 8)성령은 사랑의 능력입니다. 요일 4: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 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딤후 1: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 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사랑의 영이신 성령은 우리를 위하여 고난당하는 영입니다. 벗을 위하여 제 목숨을 바치는 것은 사랑이지만 죄인을 위하여 생명을 내어준 사랑은 사랑의 극치입니다. 이 사랑은 곧 성령이 하십니다. 9)성령은 위로와 희망의 능력입니다. 살후 2:16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고후 1:3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 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롬 15: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케 하사 성 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그러면 성령이 오셔서 하시는 일은 무엇입니까? 1)우주 만물에 대한 사역 ①혼돈한 땅을 정돈하셨습니다. (창 1:2) ②사람을 하나님형상대로 만드실 떄 동참하셨습니다. (창 1:26) ③만물을 단장하고 새롭게 하십니다. (욥 26:13, 시 104:30) 2)인간에 대한 사역 ①죄에 대하여 책망하셨습니다. 요 16:9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②의에 대하여 가르쳐 주셨습니다. 요 16:10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 이요 ③심판에 대하여 선언 하셨습니다. 요 16:11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3)성도에 대한 사역 ①거듭나게 하십니다. (요 3:3, 딛 3:5) ②예수님을 증거 하십니다. (요 15:27) ③예수님을 주로 시인케 하십니다. (고전 12:3) ④하나님의 자녀임을 분명히 알게 하십니다. (롬 8:16, 갈 4:6) ⑤신자를 거룩하게 하십니다. (벧전 1:2, 살후 2:13) ⑥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십니다. (롬 8:26-27) ⑦전도할 능력을 주십니다. (행 1:8) ⑧성도를 보호하십니다. (엡 4:30) ⑨성령의 9가지 열매 맺게 하십니다. (갈 5:22-23) ?신령한 은사를 주십니다. (고전 12:7-11) 그렇다면 여러분은 성령을 받았습니까? 성령을 받은 증거는 무엇입니까? 성령을 받았다는 것은 무엇을 통해서 알 수 있을까요? 1)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됩니다. (롬 8:15) 2)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고백하게 됩니다. (고전 12:3) 3)구원의 확신을 가집니다. (롬 8:16, 엡 1:13) 4)성령의 열매를 맺습니다. (갈 5:22-23) 5)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습니다. (요 16:13, 고전 2:12-14) 6)성령의 은사를 체험하게 됩니다. (고전 12:4-11) 7)담대하게 전도하게 됩니다. (행 4:19-20, 31) 8)마음가운데 평안과 감사와 기쁨이 충만 (엡 5:19-21) 성령은 어떻게 받을 수 있습니까? 성령 충만히 받는 비결은 없습니까? 1)힘써 기도해야 합니다. (행 1:14, 행 2:1-4, 4:23-31) 2)성경말씀을 듣고 배움으로 (행 10:1-5, 44-47, 고넬료 가정) 3)회개하고 세례 받을 때 임재하십니다. (행 2:37-38) 4)하나님 앞에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함을 들을 때 임재하십니다. (행 10:2-44) 5)예수 그리스도 증거함을 듣고 믿는 자에게 안수함으로 임재 하셨습니다. (행 19:1-17) 성령의 지속적인 충만한 삶을 위해서는 계속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행 4:31)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엡 3:16-19) 성경말씀을 계속 읽어야 합니다. (행 10:44-45) 끝으로 성령에 대해서 유의할 점이 있습니다. ①성령을 소멸치 말아야 합니다. (살전 5:19) ②성령을 근심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엡 4:30) ③성령을 훼방하지 말아야 합니다. (마 12:31) ④성령을 거스리지 말아야 합니다. (갈 5:17)
만남(6)/ 교회는 무엇을 하는 곳입니까?/ 2004-02-06
만남(6)/ 교회는 무엇을 하는 곳입니까? 여섯번째 만남 ‘교회’란 말의 뜻은 성경의 언어라 할 수 있는 원어로 설명하면 쉽습니다. 히브리어로는 ‘카할’이라는 단어이고, 희랍어로는 ‘에클레시아’라는 말입니다. ‘카할’이란 말의 뜻은 ‘회중’이란 의미가 있습니다. 왕상 8:13-14 “내가 참으로 주를 위하여 계실 전을 건축하였사오니 주께서 영원히 거하실 처소로소이다 하고 얼굴을 돌이켜 이스라엘의 온 회중을 위 하여 축복하니 때에 이스라엘의 온 회중이 섰더라” 대하 30:2 “왕이 방백들과 예루살렘 온 회중으로 더불어 의논하고 이월에 유월절을 지키려 하였으니” 삿 20:1 “이에 모든 이스라엘 자손이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와 길르앗 땅에서 나 왔는데 그 회중이 일제히 미스바에서 여호와 앞에 모였으니” 이와 같이 구약에서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앞에 모여 있는 우리를 회중이라고 불렀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을 예배하고 그가 주시는 말씀을 듣고 다시 세상에 나가서 하나님이 분부해 주신 일을 하기 위하여 모인 무리를 의미 합니다. 신약성경에서는 교회라는 말이 앞에 지적한 ‘에클레시아’란 단어가 있고 ‘큐리아콘’이란 말이 있는데 후자의 뜻은 ‘주의 집’이란 뜻입니다. 그러나 전자의 ‘에클레시아’라는 말을 바울이 자주 사용했습니다. 이 말은 구약의 ‘카할’과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단어의 근본적인 의미는 밖으로 불러냄을 받았다는 것으로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서 그를 예배하기 위하여 모인 일정한 조직체를 가진 종교적 공동체를 의미합니다. 엡 5:24-25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 할지니라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여기 ‘교회’는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그리스도로부터 특별한 임무를 받은 회중을 의미합니다. 신약성경에 보면 교회를 다른 이름으로 비유하여 설명하기도 합니다. 예컨대 ①그리스도의 몸(엡 1:23, 골 1:18, 고전 12:27)으로서 교회의 연합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②성령(또는 하나님)의 전이라 칭하여 교회는 성령이 거하시는 ‘하나님의 전’으로 불리십니다. 엡 2:21-22에서 바울은 성도들이 서로 연합하여 지어져 간다고 했습니다. 베드로는 산들인 신자들이 ‘신령한 집’으로 지어진다고 벧전 2:5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③딤전 3:15에 보면 교회를 ‘진리의 기둥과 터’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교회의 본질은 무엇인가? 교회에 대한 세 가지 견해가 있습니다. 1)로마 천주교회에 의하면, 교회란 예수님을 중심으로 한 예배의 모임이 아니라 지상에서 사람의 구원을 취급하는 기관이며, 신의 은사를 맡아 신도들에게 나누어 주는 신적기관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면서 교회를 정의할 때 “교회는 세례를 받고 같은 신앙을 고백하고, 같은 성례전에 참여하는 모든 성실한 무리들의 모임이다. 그들은 합법적인 성직자의 지배를 받고 지상에서는 한분밖에 없는 한 가견적 교주의 지배를 받는다” 2)동방정통교회는 로마 카톨릭과 비슷하지만 교황일인에게 절대권을 부여하지 않고 교회회의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면서 그 교회의 회의는 절대 오류를 범할 수 없다고 합니다. 겉으로 드러난 교회를 강조하기 때문에 회중보다는 지상에 일정한 조직체를 가진 유형, 기견 교회를 중시함으로써 성경이 말하는 ‘에클레시아’라는 뜻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3)개신교회의 교회관은 루터나 칼빈은 다같이 교회를 신자들의 공동체(회중)로 이해했습니다. 루터는 교회란 말은 안에 있는 성도의 공동체 또는 회중이라 했으며, 칼빈은 교회를 ‘선택받은 자의 무리’‘입양의 은사의 의해서 신의 자녀가 된 사람들과, 성령의 성화에 의해서 그리스도의 참 지체가 된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함으로써 회중에 강조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의 본질은 살아계시는 그리스도의 지체로서 법적으로나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조직체가 아니라 예수님의 몸 된 지체임을 믿는 사람들이 모여 예배드리고 성경을 배우며, 주님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서로 도우면서 노력하는 살아있는 유기체요 상호 봉사를 하는 회중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엡 1: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고전 12: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교회의 특징은 무엇인가? 1)교회는 거룩한 공동체입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기 때문에 거룩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교회의 거룩성은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의 거룩함을 순명하는 데에서 드러나는 것이며, 이는 세상의 죄를 없애는 능력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겔 36:22-23) 2)교회는 하나라는 점입니다. 하나라는 뜻은 모이는 목적이 하나요 가지는 신앙이 하나요 믿음의 대상이 하나요 따라서 모든 신자들의 생각이 중심이 동일하다는 뜻에서 하나라는 것입니다. (엡 4:4-6) 3)교회는 보편적 교회의 특징을 갖습니다. 보편적이란 카톨릭이라고도 합니다. 현재 로마 천주교회가 카톨릭이라고 하면 자기들의 교회를 의미하는데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카톨릭이란 말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교회는 인종, 국적, 신분의 차이가 없이 사람이면 누구나 어디에 있든지 관계없이 다 교인이 될 수 있다는 점과, 기독교의 교리 전체를 가지고 있어서 그것을 모든 사람에게 가르쳐 주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는 뜻에서 보편성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4)교회는 사도적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의 교훈과 명령에 따라서 교회를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즉 교회의 기원은 사도들에게 있다는 뜻입니다. 이와 같은 특성을 지닌 교회는 누구에 의해 인도함을 받는가? 교회의 기능은 무엇입니까? 1)신언선포예언직의 기능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족장들이나 예언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그것을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전해 주었습니다. 신약시대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한 하나님의 인간 구속사역에 관한 기록인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 말씀을 만방에 전하라고 했기 때문에 제자들은 예루살렘과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이 선포된 말씀을 중심으로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종교개혁자 루터와 칼빈은 ‘어디든지 신언이 선포되고 성례전이 합법적으로 집행되는 곳에 교회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신언을 선포해야 하며 목사는 신언을 선포하기 위해 부름을 받았습니다. 2)성례전 선포의 기능입니다. 예전은 하나님의 은총을 체험적으로 가지는 은혜 받는 방법입니다. 로마 천주교에서는 신자가 교회생활을 정상적으로 하려면 7가지 예전에 참가해야 합니다. 세례, 성만찬, 고해, 견진, 결혼, 도유, 안수 등 입니다. 개신교에서는 세례와 성만찬만 허용하고 있습니다. 세례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음으로 자신의 죄가 용서받았음을 믿는 자에게 베푸는 의식입니다. 성만찬은 예수가 우리의 죄인인 사람을 위하여 십자가위에서 상처를 입으시고 흘리신 피로 우리의 죄가 없어지고 구원을 받은 사건을 오늘 내가 이 자리에서 다시 체험하는 사건을 의미합니다. 신자들은 자주 성찬식에 참여해야 합니다. 3)목자직을 감당해야 합니다. 요 21:15-18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양을 먹이라 하시고 또 두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 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양을 치라 하시고 세번째 가 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번 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가로되 주여 모 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 서 가라사대 내 양을 먹이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젊어 서는 네가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 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치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양을 치고 먹이는 일로서 성도를 돌보아주고 고쳐주며 일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4)선교의 기능이 있습니다. 마 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 라 하시니라“ 요 2:1-11 “사흘 되던 날에 갈릴리 가나에 혼인이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 고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인에 청함을 받았더니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예 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희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 였나이다 그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 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거기 유대인의 결례를 따라 두세 통 드는 돌항아 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 라 하신즉 아구까지 채우니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예수께서 이 처음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 서행하여 그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이런 기능을 가진 교회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에게 교회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라고 물으면 목사님, 장로님 등으로 대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교회의 주인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골 1:18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그러면 성경 속에 나타난 교회의 발자취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족장시대의 교회 창 4:26 “셋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오스라 하였으며 그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구체적인 회중들의 모임은 없었으며 가족단위로 하나님을 경외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정규적인 예배의식도 없었습니다. 아브라함을 불러내심으로서 하나님의 백성을 구분시키셨습니다. 2)모세시대 모세시대는 광야시대라 할 수 있습니다. 당시에는 국가공동체가 곧 교회였습니다. 애굽에 있을 때는 애굽의 문화, 경제, 정치의 지배를 받았으나 출애굽 후 성막중심의 생활을 했으나 그들의 종교의식은 중앙 성소에 집중되었습니다. 이때의 교회는 보여주는 교회였습니다. 3)신약시대의 교회 오늘의 교회의 모체는 30년 무렵 오순절 성령을 받은 마가 다락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의 교회역사는 언제부터인가? 1)카톨릭 교회 1784년 이벽이 이승훈에게 북경 천주당을 찾아가 성직자를 만나고 교리서적을 얻어 올 것을 부탁하였습니다. 북경 천주교를 방문한 이승훈은 스스로 세례를 받은 후 많은 교리서적과 성물을 가지고 1784년 봄에 귀국하여 이벽과 함께 전도하며 세례를 주기 시작하였고 이리하여 신앙공동체가 탄생했는데 권철신, 권일신, 정약전, 정약용 형제들, 이단원등이다. 2)개신교 교회 **실 패**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하다가 무참하게 실패할지라도 나태하고 소심한 영혼으로 평범하게 살기 보다는 나을 것이다 용기를 다하여 싸웠으나 아무런 갈채가 없을지라도 대의를 위한 모험도 없이 편안한 만족 속에 살기 보다는 나을 것이다 부딪쳐 보고 실패하여 살아가는 나날들이 보다나은 앞날의 초석이 되리니 비록 승리가 내 것이 못된다 할지라도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내 도전의 역사를 배울 것이다 ♥중요한 성경낱말 풀이 성경을 읽거나, 또 설교를 듣다보면 자주 쓰이는 낱말들이 있습니다. 여기 나오는 것은 중요한 낱말로서, 알아두면 말씀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1. 아멘(Amen) \\\'아멘‘이란, 히브리어로 ’진실로 그렇게 되옵소서‘라는 뜻으로 기도의 마지막에 주로 붙이는 동의의 표시입니다. ’기도하는 것을 꼭 이루어 주실 줄 믿습니다‘라는 확인의 뜻이 있으므로 타인이 기도할 때도 아멘으로 응답해야 합니다. 2. 할렐루야(시 113 - 118) ‘너희는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뜻의 히브리어입니다. 시편에서 거의가 다 처음과 끝에 할렐루야가 들어 있습니다. 성도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입니다. 3.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뜻으로(마 1:23),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속에 영접한 사람에게는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4. 샬롬 ‘평안, 평가’이라는 뜻으로 이스라엘 백성의 인사말입니다. ‘평안하십니까?’라는 의미입니다.(삿 6:24). 6. 여호와 이레 ‘여호와께서 준비하신다’라는 뜻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면 우리의 필요한 것을 준비해 주시는 채워주십니다(창 22:14). 7. 계시(Revelation) ‘덮어 두었던 것을 벗겨 보여준다’라는 뜻으로 하나님의 깊은 비밀을 인간이 이해할 수 있도록 나타내 주는 것을 말합니다. 가장 완전한 계시는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주신 사건입니다(히 1:1-2). 기독교에서는 ①자연계시(자연의 만물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것)와 ②특별계시(예수님, 성경)라는 두 가지 계시가 있습니다. 8. 알파와 오메가(A,Ω) 헬라어의 첫 글자와 마지막 글자를 말한 것으로 하나님 자신이 처음과 나중이 된다는 뜻입니다(계 1:8, 21:6). 즉, 모든 만물의 시작과 끝이 됨을 말합니다. 9. 메시야(Messiah) ‘기름 부음 받은 자’라는 뜻이며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구약에서는 ‘메시야’라 했고, 신약에서는 ‘그리스도’라고 쓰여지는데, 이 두 말은 같은 뜻으로, ‘메시야’는 히브리어이고 ‘그리스도’는 헬라어입니다. 10. 보혜사(Counsellor) \\\'위로자‘, ’도우시는 이‘, ’상담자‘의 뜻으로 하나님께서 예수님이 가신 후에 보내주신 성령을 가리킵니다(요 14:16). 복음을 믿게 하고 환난과 핍박을 이기고 참게 하는 하나님의 영입니다. 11. 벧엘 ‘하나님의 집’이란 뜻으로 성경에 많이 나오는 땅이름입니다. 12. 중보자 서로 대립되는 두 사람 사이에 서서 서로 원수된 것을 제거해 주고 사랑을 회복, 또 언약의 체결을 위해 도와주고 알선하는 사람입니다. 구약에서는 제사장이 중보자였으나, 신약에 와서는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화목케 하시는 중보자로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중보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지칭하는 말입니다(딤전 2:5-6). 13. 중생 ‘거듭남’, ‘새로 지음 받은 사람’, ‘새로 태어남’이란 뜻으로,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을 떠나 있던 인간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 돌아오고 하나님의 은혜로 영적으로 새로운 사람이 된 것을 말합니다. 중생할 때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고후 5:17). 14. 여호와 닛시 ‘주는 나의 기’란 뜻입니다(출 17:15-16). 15. 에벤에셀 ‘돕는 돌’이란 뜻입니다(삼상 7:12). 16. 여호와 삼마 ‘주가 저 곳에 거하신다’라는 뜻입니다(겔 48:35). 17. 셀라 시편에 나오는 말로 ‘올림’이라는 음악 용어입니다(시 76:9). 18. 음부 음부는 하나님과 교통이 단절된 곳으로(시 6:5), 믿지 않은 사람들이 가는 곳을 말합니다. 믿는 사람이 가는 곳은 낙원입니다(눅 16:19-24).
만남(7)/ 성경은 무슨 책입니까?/ 2004-02-06
만남(7)/ 성경은 무슨 책입니까? 일곱번째 만남 세상에 수많은 책들이 있지만 영원한 베스트셀러는 성경일 것입니다. 성경은 기독교의 경전으로서 우리가 신앙 생활하는데 기초가 되는 책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일반 책과는 다른 점이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여진 거룩한 책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쓰셨다는 뜻이기도 하고,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라는 뜻도 됩니다. 사 48:16 “너희는 내게 가까이 나아와 이 말을 들으라 내가 처음부터 그것을 비밀히 말하지 아니하였나니 그 말이 있을 때부터 내가 거기 있었노라 하셨느니라 이제는 주 여호와께서 나와 그 신을 보내셨느니라” 예수님께서도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증거하셨습니다.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 하는 것이로다” 성경을 여러 다른 말로도 표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①시편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에서는 “등불”이라 했습니다. ②시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에서는 “빛”이라 했습니다. ③벧전 2:2 “갓난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 게 하려 함이라”에서는 “신령한 젖”이라 했습니다. ④렘 15:16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시여 나는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자라 내가 주의 말씀을 얻어먹었사오 니 주의 말씀은 내게 기쁨과 내 마음의 즐거움이오나”에서는 “생명의 떡, 양식”이라 했습니다. ⑤엡 6: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히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 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에서는 “날선 검”이라 했으며, ⑥요 6: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에서는 “영생의 말씀” 이라 했습니다. ⑦약 1:23-24 “누구든지 도를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으니 제 자 신을 보고 가서 그 모양이 어떠한 것을 곧 잊어버리거니와”에서는 “거울”이라 했고, ⑧요 6:51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에서는 “산 떡” 이라 했습니다.  이 모두는 성경을 뜻합니다. 이것은 성경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그러면 이 성경은 누가 기록했습니까? 성경이 기록된 때는 예수님이 태어나시기 전 1,500여년부터 주님이 태어나신 후 100년까지 약 1,600여 년 동안 기록되어 졌습니다. (B. C 1,500-A. D 100) 또 성경의 저자는 약 40여명 됩니다. 이들은 선지자, 사도들, 의사, 세리 등 여러 계층의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른 책과 다르게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 일컫습니다. 따라서 성경을 읽을 때는 역시 성령(하나님의 영)의 도우심이 없이 자기 생각대로 읽으면 무슨 뜻인지 잘 모릅니다. 다시 말하면, 글자는 이해가 되어도 마음의 깨달음이 오지 않아 지루한 책이 되고 맙니다. 내용의 의미를 이해 못함으로 성경이 아주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도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딤후 3:16-17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 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성경을 기록한 언어는 세 가지입니다. 구약은 히브리어가 대부분이며, 아랍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약은 헬라어로 씌어졌습니다. 구약은 동물의 가죽에 기록하였고 신약은 파피루스라는 초목으로 만들어진 종이에 손으로 써 놓았습니다. 현재 원본은 없고 사본만 발견되어 보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한글 개역 성경은 선교사들과 다른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우리말로 번역하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지금 개역성경은 중국어 성경을 참조하였기 때문에 조금 어려운 단어들이 포함되어 있으나 그래도 비교적 번역이 잘되었습니다. 요즘에는 공동번역, 현대인의 성경, 표준 새번역 등 현대어로 쉽게 번역되어 있어, 우리가 성경을 읽는데 참조하면 큰 유익이 있습니다. 이렇게 기록된 성경은 크게 구약과 신약으로 나누어지는데, 구약은 앞으로 오실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예언한 말씀이고, 신약은 이미오신 예수 그리스도와 앞으로 다시 오실 예수님에 대해서 기록되어 있습니다. 결국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책이 곧 성경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는 구원자 되신 예수님을 늘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구약의 사건이라고 예수와는 관계없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예표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약 없는 신약이 있을 수 없고 신약 없는 구약 또한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말할 때는 항상 구약과 신약을 동시에 말합니다. 성경 내용의 중심사상은 무엇입니까? 성경의 중심사상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입니다. 죄에 빠진 인간을 예수께서 피 흘려 구원하시는 진리가 성경 첫 권부터 마지막 책까지 중심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구약은 그것을 그림자로 보여 주면서 약속하신 말씀이요, 신약은 그것을 성취하신 것을 기록한 말씀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본다면 성경을 기록한 목적은, ①구원의 도리를 알게 하기 위함입니다. 성경은 구세주와 구원의 길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 말씀을 인간들에게 주시는 목적은 이 말씀을 읽고 들어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어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입니다. 요 20: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②신자의 생활 원리를 알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하나님에게와 사람에게 어떻게 행할 것인지에 대한 그 도덕을 알려 참되게 살도록 하기 위하여 성경을 주신 것입니다. 성경은 구약과 신약으로 구분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성경구성은 어떻게 되어있습니까? 구약 36권과 신약 27권 합계 66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구약(36권) ①율법서 (5권) ②역사서 (12권) ③시가서 (5권) ④예언서 (17권) 가. 대예언서 (5권) 나. 소예언서 (12권) 2)신약(27권) ①복음서 (4권) ②역사서 (1권) ③서신서 (21권) 가. 바울서신 (13권) ㄱ.일반(4대)서신(6권) ㄴ.옥중서신(4권) ㄷ.목회서신(3권) 나. 공동서신 (7권) ④예언서 (1권) 이와 같은 성경을 우리가 어떻게 대해야 합니까? 성경에 대한 우리의 태도로서 먼저 신앙의 기준이요, 경전인 성경을 읽고, 배우며, 믿고, 지키며, 그 말씀을 증거 해야 합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다섯 가지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듣기 (롬10:17) : 설교 2)읽기 (계 1:3) :성경통독 3)연구 (시 1:1-3) : 성경공부 4)암기 (시 119:9,11) : 성경암송 5)묵상 (시 1:1-3) : 경건의 시간(QT) 성경을 읽고 배울 때 올바른 태도는 ①순종할 마음으로 읽고 배워야 합니다. ②성령께서 깨닫게 하여 주심을 바라면서 읽고 배워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마음을 밝게 하여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십니다. 시 119:18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 ③성경은 날마다 읽어야 합니다. 우리가 밥을 매 세끼 먹어야 육체의 건강을 유지하듯이 성경은 영의 양식이므로 매일 먹어야 합니다. 신 17:19 “평생에 자기 옆에 두고 읽어서 그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며 이 율법의 모든 말과 이 규례를 지켜 행할 것이라” 만약 매일 먹지 않으면 우리의 영적 생활이 피곤하고 믿음이 자라지 않아서 신앙생활 자체가 어렵게 됩니다. 마 4: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④그리고 성경은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성경에는 잘못된 것이 없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주신 진리의 말씀으로 믿으면 구원의 은혜와 우리의 심령을 변화시켜 믿음을 자라게 합니다. 살전 2:13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쉬지 않고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 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느 니라” ⑤성경은 지켜야 합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명령은 두 가지인데, 첫째는 ‘하라’는 것이고, 둘째는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명령을 그대로 지키면 믿음이 견고해집니다. 마 7: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 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⑥뿐만 아니라 천국에 가지고 갈 영원한 소유를 장만하게 됩니다. 시 119:56 “내 소유는 이것이니 곧 주의 법도를 지킨 것이니이다” ⑦성경을 읽고 깨달아 구원의 도리를 믿게 되었으면 할 일은 성경을 다른 사람에게 전해야 합니다. 롬 10:14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롬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 니라” 행 1:8 “이 사람이 불의의 삯으로 밭을 사고 후에 몸이 곤두박질하여 배가 터져 창 자가 다 흘러나온지라” 그러면 성경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읽을 수 있을까요? 단계라고 할 수는 없지만 다음과 같이 세 가지 방법을 자신의 신앙 수준에 맞게 활용하면 훨씬 좋을 것입니다. 첫째, 통독-말씀을 대하는 첫 번째 방법이자 초신자로서의 기본적인 방법은 신구약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통독해야 합니다. 이 방법은 그 말씀의 뜻을 깊이 묵상하는 방법이 아니라, 성경을 부담 없이 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며, 이것이 제대로 되어야 다음에 소개하는 방법들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소리를 내어서 읽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정독-눈으로 읽되 말씀을 세밀하게 읽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통독 바로 다음 단계로 말씀의 의미를 깨닫게 하고 깨달은 말씀을 통해 내재화 시키는 것입니다. 중요하고 자기 자신에게 주는 메시지라고 생각되는 부분에는 줄을 긋고 몇 번씩 반복해서 읽으면서 좀 더 깊이 묵상하고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무엇인지 분별하며 그 말씀에 대한 우리 자신의 응답을 기도로 함께 드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때는 노트를 준비하여 가급적이면 자기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해두는 습관을 가지면 좋습니다. 셋째, 묵상(Q. T)-이 방법은 일명 Q. T라고도 합니다. Q. T는 영어의 Quiet Time의 머리글자를 따서 부르는 것인데, 글자 그대로의 뜻은 ‘조용한 시간’입니다. ‘하나님과 나만의 시간’‘묵상의 시간’‘하나님과 교제의 시간’또는 ‘침묵의 시간’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면 이 방법은 어떻게 하는가? 이 방법에 대한 교재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습니다.(생명의 삶, 매일 성경, 광야의 식탁 등)시중에 나와 있는 교재를 사용하면 손쉽게 할 수 있으며, 교재 없이 바로 성경만 갖고 노트를 준비하여 자신의 계획 하에 할 수도 있습니다. 교재를 사용하던 자신이 성경에서 선택하여 하던 실천 사항을 숙지하고 해야 합니다. 끝으로, 성경을 찾는 법과 보는 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성경책에 나오는 큰 숫자는 ‘장’을 나타내고 작은 숫자는 ‘절’을 표시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개역성경에 보면 ㄱ.ㄴ.....등의 자음과 ㅏ,ㅑ,ㅓ,ㅕ....등의 모음 표시는 관주 표시로, 표시내용과 비슷한 뜻과 인용된 성경이 나와 있습니다. 같이 연결하여 찾으면 어려운 뜻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아래의 내용은 마태복음 2장입니다. 여기서 위의 내용을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주보나 다른 책을 읽다가 성경구절을 표시한 것을 보면 보통 “마 20:18”으로 씁니다. 여기서 ‘마’는 ‘마태복음’의 약자로 책명을 뜻하며, ‘20’은 장수, ‘18’은 절을 표시합니다. 그러므로 성경 앞에 표시되어 있는 약어표를 보고 외워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개역성경을 읽다보면 여러 가지 부호가 많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부호도 알아두면 성경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홀이름) : 사람이름 표시 ?“=”(곁이름) : 장소, 족속, 집단표시 ?○ (각설표) : 각 단락이 끝남을 표시 ? (음역표) : 원문을 번역할 때 그 해당어가 우리말에 없거나 그 뜻을 알 수 없는 경우 ?- (말바꿈표) : 곧, 즉 이라는 뜻
만남(8)/ 찬송, 주일, 예배, 헌금에 대하여/ 2004-02-06
만남(8)/ 찬송, 주일, 예배, 헌금에 대하여 여덟번째 만남 1. 찬송이란 무엇입니까? 찬송은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 드리는 영혼의 노래입니다. 세상의 음악이나 노래는 인간을 찬양하고 인간을 나타내지만, 찬송은 전적으로 하나님만을 높이고 하나님의 이름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신. 구약 성경에는 찬송이라는 용어가 구약에 151회 신약에 48회 정도 나옵니다. 이 단어들이 사용된 문맥을 보면 한결같이 그 대상을 ‘하나님’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성 어거스틴은 시편 148편을 주석하면서 찬송에 대해 정의하기를 “찬송이란 곧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이다. 만일 하나님이 없이 다른 무엇을 찬양한다면 그것은 진정한 찬송이라고 말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하여 633년 톨레도 회의에서는 찬송에 대해 정의하기를 ‘찬송이란, 세 요소 즉, 노래와 높임과 하나님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찬송을 가리켜 곡조가 있는 기도이며 찬송을 부를 때 우리 마음은 기쁘고 담대해집니다. 하나님은 찬송을 기뻐 받으시고 찬양받으시기를 좋아하십니다. 시 148:5 “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 것은 저가 명하시매 지음을 받았음 이로다” 성령을 힘입어 영혼으로 찬양하면 우리의 마음은 뜨거워지고 새로운 힘을 얻게 됩니다. 아울러 찬송을 할 때 기적이 일어나고 세상과 사단의 유혹을 이길 수 있습니다. 눅 1:46-47 “마리아가 가로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 를 기뻐하였음은” 눅 1:67-69 “그 부친 사가랴가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예언하여 가로되 찬송하리로 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그 백성을 돌아보사 속량하시며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그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으니” 행 16:25-26 “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 죄수들이 듣 더라 이에 홀연히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찬송을 부를 때 어떤 자세로 불러야 합니까? 1)바른 자세로 불러야 합니다. 2)알맞은 속도로 불러야 합니다. 3)가사를 생각하며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을 묵상하면서 불러야 합니다. 4)정확하게 불러야 합니다. 5)공중 예배 시는 적당한 크기로 불러야 합니다. 6)밝은 표정으로 불러야 합니다. 대하 29:30 “히스기야왕이 귀인들로 더불어 레위 사람을 명하여 다윗과 선견자 아 삽의 시로 여호와를 찬송하게 하매 저희가 즐거움으로 찬송하고 몸을 굽 혀 경배하니라” 시 33:3 “새 노래로 그를 노래하며 즐거운 소리로 공교히 연주할지어다“ 7)때로는 몸의 표현을 함께 하면서 불러도 좋습니다. (두 손을 들고, 손뼉을 치면서, 춤을 추면서 등등) 8)크게 찬송해야 합니다. 시 145:3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광대하심을 측량치 못하 리로다” 대하 20:19 “그핫 자손과 고라 자손에게 속한 레위 사람들은 서서 심히 큰소리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니라” 사 6:3 “서로 창화하여 가로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 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찬송가는 언제 어떤 찬송을 불러야 합니까? 성도는 매일 새벽부터 종일토록 찬송을 불러야 합니다. 대상 23:30 “새벽과 저녁마다 서서 여호와께 축사하며 찬송하며” 시 92:1 “지존자여 십현금과 비파와 수금의 정숙한 소리로 여호와께 갑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나타내며 밤마다 주의 성실함을 베풂이 좋으니이다“ 시 34:1 “내가 여호와를 하상 송축함이여 그를 송축함이 내 입에 계속하리로다“ 이렇게 늘 부르는 찬송이지만 때와 장소에 따라 그 찬송의 내용을 달리해야 합니다. 성경은 찬송을 해야할 때가 ①성전에 들어가면서 시 100:2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지어다” 시 100:4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②말씀을 듣고서느 5:13 “내가 옷자락을 떨치며 이르기를 이 말대로 행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이 또한 이와 같이 그 집과 산업에서 떨치실지니 저는 곧 이렇게 여호와를 찬송하고 백성들이 그 말한 대로 행하였느니라” ③감사할 때 대하 7:6 “때에 제사장들은 직분대로 모셔서고 레위 사람도 여호와의 악기를 가지고 섰으니 이 악기는 전에 다윗 왕이 레위 사람으로 여호와를 찬송하려고 만들어서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을 감사케 하던 것이라 제사장은 무리 앞에서 나팔을 불고 온 이스라엘은 섰더라” ④병 치료 할 때 행 3:8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함을 보고” ⑤절기 때 ⑥기쁠 때 ⑦불만할 때 시 42:5-6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내 속에서 낙망이 되므로 내가 요단 땅과 헤르몬과 미살산에서 주를 기억하나이다” ⑧성도가 모일 때 고전 14:26 “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꼬 너희가 모일 때에 각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계시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나니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장소에 있어서는 하나님 앞에서, 대회에서, 옥중에서, 교회에서, 전쟁터에서(대하 20:21), 침상에서(시 149:5)등 필요시 어디서나 하나님을 찬송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때와 장소 그리고 찬송가책 앞부분에 있는 제목 분류를 살려서 적합한 찬송을 부르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같은 찬송가는 어떤 역할을 하는가? 1)도구로서의 역할 찬송가는 일종의 신앙고백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예배의 한 요소인 찬송의 도구가 됩니다. 2)해설자로의 역할 찬송가의 내용은 성경 말씀과 기독교 교리와 성도들의 신앙고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찬송가는 하나님의 말씀과 교리 등에 대해 해설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3)봉사자로서의 역할 찬송가는 성도들의 생활 가운데 위로와 용기를 주며, 예배 시에 사용됨으로써 성령께 봉사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4)제물로서의 역할 구약에는 해마다 제사를 통하여 하나님과 화목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렸습니다. 그리스도는 그 몸을 통해 단번에 완전하고 영원한 제사를 드리셨습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안에서 우리 성도는 그의 영원한 제물 되심과 속죄를 찬양하는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히 13:15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교회 음악은 제사이며, 찬송은 제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날마다 드리는 찬송은 하나님께 늘제물로 드려지는 것입니다. 끝으로 복음송은 무엇입니까? 복음성가(Gospel song)은 복음적 성격을 띤 가사에 곡을 붙인 것으로 복음전파를 위하여 만들어진 노래입니다. 복음송은 1873년 미국의 유명한 부흥사였던 무디가 영국의 New castle에서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1899년에 무디가 죽자 그의 부흥운동이 곧 시들해졌고, 그가 사용하던 감동적인 노래들은 예배가 아닌 평상시에도 계속적으로 불려 졌습니다. 그 당시에는 대중오락 시설이 별로 없던 때라서 대중들의 생활은 단조로웠고 특히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특별한 오락이 없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복음성가가 신자들 사이에서 자주 불려졌습니다. 그래서 복음성가는 본래의 목적이 전도를 위한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을 위한 노래로 점차 성격이 변모되어 가고 가사 내용도 단순하여지고 음악적으로도 흑인영가와 연합하여 마침내 재즈리듬까지 도입함으로 극히 대중적인 성격을 띠게 되었습니다. 2. 주일은 어떤 날입니까? 주일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안식의 날입니다. 주님의 날이므로 우리는 이 날을 주일이라고 부릅니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쉬신 토요일을 안식일로 유대인이 지켜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도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창 2:2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그래서 예수님을 안식일의 주인이라 했습니다. 막 2:27-28 “또 가라사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그래서 신약시대에는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을 주일로 사도들이 지켜 왔습니다. 우리는 현재 신약시대에 지킨 주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심으로 모든 것을 다 완성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일은 성령강림하신 날이며, 초대교회 때부터 지켜왔습니다. 행 20:7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때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저희에게 강론할 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고전 16:2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계 1:10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주일은 다른 날과 구별된 날로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날입니다. 이날은 육신의 일은 삼가하고 오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선한 하루가 되어야 합니다. 또 주일을 기억하며 지키는 것은 성도의 당연한 의무요, 하나님이 명하신 일이기 때문에 이날은 꼭 지키도록 해야 합니다. 주일을 범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법을 어기는 것입니다. 출 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 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그러면 주일을 잘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①다른 날과 달리 하나님의 날로 성별하여 종일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②위급한 일 외에는 모든 사무와 팔고 사는 거래를 일체 하지 마십시오(느13:15-22) ③자신이 쉴 뿐 아니라 남도 쉬게 해야 합니다. ④육신적 쾌락의 일을 폐할 뿐 아니라 염려와 속된 말도 금해야 합니다. ⑤식물까지 미리미리 준비하고 이 날은 온 가족과 고용인까지 모든 공동예배에 참 석, 예배에 정성을 다하여 영광을 돌리도록 해야 합니다. ⑥주일 아침에는 개인적으로나 온 가족이 가정과 다른 이를 위하여 기도하되, 특히 설교하실 목사님을 위하여 기도하고, 성경을 읽고 묵상함으로 공동예배에 하나님 과 교통하도록 준비하십시오. ⑦예배시작하기 전까지 일심 단합하여 모이시기 바랍니다. ⑧이와 같이 경건하게 예배를 마친 후 남은 시간은 기도하며 영적수양서를 읽되, 특 히 성경을 공부하며, 묵상하며, 종교적 담화를 하며,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는 일을 하십시오. ⑨특히 남에게 친절을 베풀고, 환자를 심방하고, 구제하고, 이웃에게 전도하며, 경건 하고 사랑하며, 은혜롭게 자신과 남의 영과 육의 축복을 위해 전력하십시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주일을 잘 지키면 얻는 유익이 있습니다. ①육체의 건강을 얻습니다. ②정신적 건강을 얻습니다. ③심령이 강건해 집니다. ④교회가 발전하고 생업이 복을 받습니다. 3. 예배는 무슨 시간 입니까? 예배란 무엇인가? ①예배는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와의 인간적인 교제이며, 마음?뜻?힘?성품을 다 하여 신령과 진정으로 그를 기쁘시게 하는 봉사입니다. ②예배는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우리에게 임재하시며 「너는 내 것이라」고 확인하 는 시간입니다. ③예배는 사죄의 은혜에 대한 감격과 찬미로 가득 차 있어야 합니다. ④예배는 구속을 중심으로 내려주신 말씀의 전달이 있어야 하며, 구속의 주 어린양 그리스도를 높이는 제사이어야 합니다. ⑤예배는 인간중심, 즉 자기 중심적 생활을 하나님 중심적인 생활방식으로 고치는 행위입니다. ⑥예배는 평소 불신앙의 환경과 사귐에서 세상으로 끌려 해이해진 우리 심령을 다 시 참회하며, 깨끗이 닦는 동시에 새로운 힘을 하나님께로부터 받는 시간입니다. ⑦공동의 예배는 하나님의 뜻대로 마음을 묶어 바치는 예배입니다. 가정예배, 밀실 예배, 전도예배, 여행 중의 예배 등의 사예배는 드리는 공동예배의 당서가 되며 내용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 교우가 모여서 드리는 성전예배는 예전을 갖춘 온 전한 예배로서 더욱 큰 복이 임합니다. ⑧예배는 주도, 믿음도, 세례도 하나인 공동체로서의 교회임을 재확인하는 것입니다. ⑨예배는 거룩한 의무입니다. 하나님께 기쁨으로 받들어 섬기며 일하고자 하는 결의로 가득하여야 합니다. ?성찬은 교회의 기초인 동시에 예배의 중심입니다. 모든 예배에 구속이 내포되며, 그 예전은 성찬에로 이끌어야 합니다. 예배를 어떻게 하면 잘 드릴 수 있을까요? 하나님이 흠양하시는 예배가 되려면 적어도 다음과 같은 태도가 요구됩니다. ①예배를 드리는 자의 육적 자세는 그 사람의 영적 태도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굽혀 경배, 무릎을 꿇고(시 95:6), 머리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경배(욥 1:20), 머리를 숙 여 여호와께 절함(대상 29:20), 손을 들고 아-멘, 아멘,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 고 여호와께 경배(느 8:6)해야합니다. ②예배시간이 되면 예배당에 들어가 각각 그 자리에 앉되 제일 앞자리부터 순서대 로 앉아 단정하고 엄숙하며 경건한 태도를 지켜 자기와 목사와 같이 참석한 모든 사람과 참석지 못한 사람을 위하여 묵상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③예배의 태도는 정숙하여야 합니다. 예배를 위한 책임을 각기 맡았을지라도 가장 귀한 일인 그리스도를 모시는 준비된 마음과 태도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팔장을 끼고 다리를 꼬고 앉는 불손한 태도는 금물입니다. ④예배시간에는 모든 사람이 엄숙히 태도와 경외하는 마음으로 예배하고, 목사가 낭독하거나 인용하는 성경 외에는 다른 것을 보지 말 것이며, 귓속말이나 출입하는 이에게 인사하는 것이나, 곁눈질이나, 웃거나 하는 일은 이체 금해야 합니다.(요4:24) ⑤한 가족이 같이 하나님의 집에 같이 앉아 예배하는 것이 마땅하나 어린이들은 특 별히 별실(전실이나 유아실)에 간수하여 예배에 정숙을 해하지 않도록 합니다. ⑥또한 예배에는 하나님께 대한 예의를 갖추어야 합니다. 복장을 갖추되 깨끗하고 단정한 것으로 입되, 한복을 입었을 경우(남자) 두루마기를 입어야 하며, 여름철에 소매나 치마가 지나치게 짧은 것은 삼가는 것이 경건한 예배의 태도입니다. ⑦긴급한 일 외에는 마지막 축복 기도 후 송영이 끝날 때까지 출입하지 말아야 합 니다.(레 9:22-24) ⑧예배가 끝나면 조용히 일어나 함께 예배드린 분들과 사랑의 악수를 나누며, 가까 운 교우들을 찾아 인사하고, 출입구에 교역자님들과 장로님들께 기쁨으로 인사하 고 돌아갑니다. 로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 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사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예배는 보는 것이 아니라 드리는 것입니다. 예배는 관람이 아니라 봉사입니다. 그러므로 설교 말씀을 들을 때에도 주의하셔야 합니다. -설교의 중요성 ①믿음은 들음에서 납니다.(롬 10:17) ②상한 내 심령을 고치려는 겸허하고도 간절한 심정이어야 합니다. ③새로운 사명과 과제를 얻고자 하는 마음으로 들을 것입니다. -듣는 심정 ①내 자신이 복음 앞에서 죄인임을 자인하여야 합니다. ②상한 내 심령을 고치려는 겸허하고도 간절한 심정이어야 합니다. ③새로운 사명과 과제를 얻고자 하는 마음으로 들을 것입니다. -듣는 태도 ①성경 본문을 펴서 살피며 듣습니다. ②설교자를 주시하고, 다른 곳을 보지 말 것입니다. ③설교의 중심점을 자기 생활에 반영시켜 자기말로 바꾸어야 합니다. -설교의 소화 ①의문되거나 해결되지 못한 점은 조용한 시간에 설교자를 직접 찾아 묻습니다. ②설교를 통한 느낌과 소감을 간증하며, 설교자와의 인격적인 교제를 가끔 가지며, 교회 생활에 힘씁니다. 4. 헌금은 왜 드려야 합니까? 구약시대에서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데서 그 출발을 하고, 신약에 와서는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나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구원해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나의 모든 것을 다 드려도 그 은혜를 갚을 길 없어 물질로 나의 모든 것을 담아 드린다는 의미로 나타났습니다. 보통 많은 사람들이 헌금에 대해서 거부감을 갖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그것은 육신적인 생각에서 보기 때문에 자꾸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인간생활에 물질이 필수적이고 대단히 중요하기에 당연히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믿음의 눈으로 보지 않는다면 그런 생각에서 좀처럼 벗어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결국 믿음이 없는 한 헌금을 드린다는 것은 인간적인 생각으로 어렵습니다. 드린다해도 체면 때문에 드리지, 진정으로 드리지 않기 때문에 그런 헌금은 드리는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헌금은 믿음의 척도요, 하나님에 대한 정성을 표시하는 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삶은 자연히 물질이 있는 곳에 마음도 함께 따라 갑니다. 그러므로 모든 물질이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이라는 청지기적인 믿음의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마 22:21 “가로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 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하시니” 골 2:6-7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 사함을 넘치게 하라” 헌금에 대한 근본적인 의의를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①예배와 제물 헌금은 내 자신의 전체 생활을 하나님 앞에 드리는 표로서 예배를 통하여 바치는 제물입니다. 제물은 예배를 주로 하고, 예배는 제물로 표현됩니다. ②감사와 신앙 헌금은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모든 은혜에 대한 감사인 동시에 하나님을 전심전력 으로 믿는 신앙고백의 실제적인 행위로 바치는 것입니다. ③교회와 의무 헌금은 결코 단순히 보이는 조직 집단을 위한 의무가 아니라 예언자요, 제사장이 며, 왕이신 그리스도의 대속의 피와 살을 통하여 이루어진 우주안의 하나로서 교 회 사명을 위하여 드리는 의무입니다. 헌금을 해야 할 근본적인 이유(근거)는 무엇입니까? ①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레 27:30 “땅의 십분 일 곧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과실이나 그 십분 일은 여호와 의 것이니 여호와께 성물이라” 사 66:2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자손이 예물을 깨끗한 그릇에 담아 여 호와의 집에 드림같이 그들이 너희 모든 형제를 열방에서 나의 성산 예 루살렘으로 말과 수레와 교자와 노새와 약대에 태워다가 여호와께 예물 로 드릴 것이요” ②예수님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마 23: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 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마 6:19-20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 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저기는 좀이나 등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 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 하느니라” ③성령께서 권유하셨습니다. 행 2:44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④교회가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행 4:32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 을 조금이라도 제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⑤성도의 본분이기 때문입니다. 눅 8:3 “또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또 수산나와 다른 여러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로 저희를 섬기더라” 헌금을 얼마나 해야 합니까? 그래도 최저선이라든지, 체면이 있지 않습니까? 헌금의 액수에 대한 기준은 전혀 없습니다. 고후 8:3-5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힘대로 할 뿐 아니라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이 은혜와 성도 섬기는 일에 참여함에 대하여 우리에게 간절히 구하니 우리의 바라던 것뿐 아니라 저희가 먼저 자신을 주께 드리고 또 하나님 뜻을 좇아 우리에게 주었도다” 고후 8:11-12 “이제는 행하기를 성취할지니 마음에 원하던 것과 같이 성취하되 있 는 대로 하라 할 마음만 있으면 있는 대로 받으실 터이요 없는 것을 받지 아니 하시리라” 고후 9:6-7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 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 하시느니라” 헌금을 드리면 어떤 유익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정성모아 헌금하는 성도에게 다음과 같이 약속하셨습니다. ①하나님이 사랑하십니다.(고후 9:7) ②모든 은혜를 넉넉하게 해 주십니다.(고후 9:8) ③많이 거두게 해주십니다.(고후 9:6) ④하늘 문을 열고 복을 넘치게 부어주겠다고 하셨습니다.(말 3:10) ⑤창고를 가득 채워 주십니다.(잠 3:9-10) 우리 교회에서 드리는 헌금의 종류는 무엇입니까? ①주일헌금(고전 16:2) 주일예배 때 드리는 것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와 감격의 마음으로 드립니다. ②감사헌금(신 13:15-17) ㄱ.절기감사 : 부활절, 맥추절, 추수감사절, 성탄절 ㄴ.특별감사 : ①영적헌금 : ②출생 및 혼인에 관한 것 : ③육신의 평강 : ③십일조 헌금(레 27:30) 자기 수입의 1/10을 드리는 헌금으로 구약의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1/10의 권 리금을 바친 것에 유래합니다. 즉, 십일조 헌금은 하나님이 명령한 헌금의 표준으로, 1/10은 물질의 최소단위를 의미하며 이것은 모든 물질을 하나님의 것으로 인정하는 것을 상징합니다. 말 3:20 “ ④특별헌금 남몰래 남을 돕고 싶을 때는 언제나 은밀히 목회자와 상의하여 헌금하며 본 교회 목사의 지시로 최선의 구제에 사용합니다. 기타 예배당에 어떤 성물이나 비품을 헌 납하고 싶을 때 목적성을 두고 은밀히 목회자와 상의하여 헌금을 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선교, 장학, 구제헌금등 목적성을 분명히 밝히고 당회가 허락한 헌금도 있습니다 우리가 정성껏 드린 헌금은 어떻게 쓰여집니까? 바쳐진 헌금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타내는 전도, 선교 등 복음전파에 쓰여지고, 교회교육, 교회제반운영, 시설비, 이웃과 사회 구제 봉사비로 쓰여집니다. 이것을 통해 하나님은 자시의 일을 이루시고 하나님의 뜻을 완성해 가십니다. 우리는 헌금을 가지고 연말이 되면 정책이 수립되고 그 정책에 따라 예결산위원회에서 예산을 편성한 후 당회의 심의를 거쳐 공동의회에서 가결합니다. 공동의회에서 가결된 예산안 내용에 따라 각 부서 별로 청구하면 재정부에서 집행합니다.
만남(9)/ 사도신경, 주기도문, 십계명, 성례, 교회절기에 대하여/ 2004-12-06
만남(9)/ 사도신경, 주기도문, 십계명, 성례, 교회절기에 대하여 아홉번째 만남 1)사도신경이란 무엇입니까? 사도신경은, 사도들이 고백한 신앙을 기초로 초대 그리스도인들이 고백했던 표준적인 신앙 고백문입니다. 이것은 신앙의 기본진리를 간단하고 명확하게 나타낸 신앙의 요약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초대 그리스도인들이 사용했던 이 신앙고백을 지금까지 중요한 기독교 신앙교리로 받아들여 왔습니다. 신자에게 있어 신앙고백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 고백은 자발적인 것이 되어야 하고, 또 그 고백에 대한 신앙적인 책임이 나에게 있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롬 10:9-10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 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특히, 이 신앙고백은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신앙공동체적인 교회의 고백입니다. 이것은 결코 개인의 종교적인 신념과 표현이나 주장이 아닌 교회의 성경적인 고백입니다. 그래서 역사적인 교회는 이단에 미혹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공통된 신앙고백을 작성하게 된 것입니다. 사도신경을 신앙고백으로 인정하지 않는 개인이나 교회는 기독교에서 이탈된 잘못된 단체입니다. 베드로의 신앙고백은, 성경에 나오는 최초의 신앙고백입니다. 마 16: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그러므로 이 신앙고백은 올바른 신앙을, 지식으로뿐 아니라 마음으로 또 입으로 시인하며 받아들인다는 진실한 나의 고백문이 되어져야 합니다. 또한 교회가 이 신앙고백 위에 세워졌다는 것은 의미 있는 일입니다. 매주일 예배시간에 암송되는 사도신경을 대할 때, 자칫하면 아무 생각 없이 중얼거리거나 주문 외는 것처럼 습관적이기 쉬운데, 언제나 자신의 신앙을 재확인하며 고백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삼아야 합니다. 2)주기도문은 무엇입니까? 주기도문은 주님 자신이 드리는 기도문이 아니라, 제자들의 요청에 의하여 모범적인 기도문으로 손수 가르쳐주신 기도입니다. 마 6:9-13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여 이름이 거 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나라와 권세 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이것은 우리의 기도생활에 모범을 삼고 따라야 할 기도입니다. 특히, 이것은 기도의 올바른 정신이 잘 나타나 있는 가장 간결하고 완전하게 요약된 기도라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하는 ‘아멘’의 뜻은 ‘동의한다’라는 말로서, 하나님이 모든 기도에 응답해 주실 것을 믿고 확신하는 고백입니다. 아울러 아멘은 신앙고백이요, 기도의 확신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3)십계명은 무엇입니까? 십계명은 모세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아서 이스라엘에게 가르쳐준 열 가지 계명을 말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요구하시는 영적이고 도덕적인 법칙입니다. 이 십계명은 크게 하나님께 대하여 지킬 계명과 사람에게 대하여 지킬 계명, 이렇게 둘로 구분됩니다. 출 20:1-17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 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 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 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 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 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 푸느니라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 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 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살인하지 말지니라 간음하지 말지니라 도적질하지 말지 니라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지니라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지니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 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지니라” 십계명의 대강령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마 22:35-40). 십계명의 전체 주체는 사랑입니다(요 13:34). 이 계명은 사랑에 근거하여 주어진 것이므로 사랑 안에서는 이것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랑 밖에서는 이 십계명은 큰 장애물이요, 아주 어려운 것이 됩니다. 요1서 5:1-4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 로서 난 자니 또한 내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우리가 하나 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 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대저 하나님께 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 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4)성례식이란 무엇입니까? 교회에서는 보통 교회의 특성에 따라 1년에 2~4번 정도 성례식을 거행합니다. 성례(Sacvaments)란 말은 성경에 직접적으로 기록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성례란 ‘세례와 성찬’을 뜻하는 말로 성별하여 헌신한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성례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거룩한 예식입니다. 그리고 은혜의 언약의 거룩한 표시입니다(마 26:28). 고전 11:23-29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 던 밤에 떡을 가지고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 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 와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 이니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치 않게 먹고 마시 는 자는 주의 몸과 피를 범하는 죄가 있으니라 사람이 자기를 살피 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 주의 몸을 분변치 못 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마 3:13-16 “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서 요단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 려 하신대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신대 요 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 로 오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신대 이에 요한이 허락 하는지라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 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1)학습 교회 출석한 지 6개월 이상 되는 13세 이상의 교인이 교리문답의 절차를 마친 후에 받는 예식입니다. 학습교인은 계속하여 교인의 생활을 배우고 익혀야 합니다. 6개월 후 세례문답을 하고 세례를 받은 후에게 비로소 완전한 입교인이 될 수 있습니다. (2)세례 세례는 예수를 믿고 죄를 고백하며 그에게 복종하는 사람에게 베푸는 것으로, 학습교인이 된 후 6개월 이상 신앙생활을 한 사람에게 주어집니다. 당회에서 신앙고백과 교리문답을 한 후, 세례를 받으면 완전한 입교인이 됩니다. 입교인이 되면 성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세례에는 ‘잠근다’, ‘씻는다’(막 7:4), ‘전신에 충만시킨다’, ‘연합’, ‘정결’의 뜻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세례는, 물을 가지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죄를 씻는 것으로, 과거의 육신적인 청산을 의미합니다. 아울러 그리스도의 몸에 접붙임 하여 영적으로 그리스도와 하나 된 거룩한 상태에서 다시 새로운 삶을 산다는 상징적인 의식입니다(고전 12:13). 세례는 물세례(마 3:6)와 성령 세례(고전 12:13) 두 종류가 있습니다. 물세례는 죄를 씻는다는 표적으로 물을 가지고 베푸는 외적인 행위이지만, 성령 세례는 각각 자기 신앙심대로 하나님의 은혜로 받게 되는 심령의 세례로서, 이것을 받는 자만이 구원에 이르는 내적인 행위입니다. 세례를 받기 위해서는 세 가지 자격이 있어야 합니다(웨스트민스터 대요리 문답 166문). ㄱ.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을 고백할 것. ㄴ. 교회 안에 있을 것. ㄷ. 그리스도에게 복종할 것. 1. 세례의 제정 기독교 세례는 나사렛 예수의 사역과 그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에서 시작된다. 세례는 십자가에 달리시고 부활하신 주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것이며,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이 ‘새로운 계약’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세례는 하나님의 은사이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집례된다. 마태는 부활하신 주께서 제자들을 세상에 보내실 때에 세례를 베풀도록 명령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마 28:18-20). 세례가 사도들의 교회에서 처음으로 보편적으로 행해졌다는 사실은 신약성경의 서신서들, 사도행전, 교부들의 저술에서도 드러나고 있다. 오늘의 교회들은 자신의 백성들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주님께 대한 서약의 의식(儀式:nte)으로서 이 관행을 계속해 나아가고 있다. 2. 세례의 의미 세례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새로운 삶의 표시이다. 세례를 통하여 세례 받은 자들은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백성들과 연합한다. 신약성경과 교회의 예전서(禮典書)에는 세례의 의미가 그리스도의 풍요로움과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사들을 나타내는 여러 이미지들로 표현되고 있다. 이러한 이미지들은 때때로 구약성경에 나오는 물의 상징적인 용례들과 연관되어 있다. 세례는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에의 동참(롬 6:3-5,골 2:12), 죄를 씻음(고전 6:11), 새로 태어남(요 3:5), 그리스도에게 빛을 받음(엡 5:14), 그리스도를 옷 입음(갈 3:27), 성령에 의하여 새롭게 됨(딛 3:5), 홍수로부터 구원을 경험함(벧전 3:20-31), 멍에로부터의 탈출(고전 10:1-2), 그리고 성(性)이나 인종이나 사회적 지위의 장벽이 극복되는 새로운 인간성에로의 해방이다(갈 3:27-28, 고전 12:13). 이러한 이미지들은 많지만 그 실제는 하나이다. A.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에의 동참 세례란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죽으심과 부활하심에 동참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께서 요단강으로 내려가셔서 모든 의를 완성시키기 위하여 죄인들과 함께 세례를 받으셨다(마 3:15). 예수께서는 세례를 받으심으로 자신의 고난과 죽음과 부활 가운데서 분명해진 ‘고난 받는 종’의 길을 시작하셨다(막 10:38-40, 45). 세례로 말미암아 기독교인들은 자유롭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죽으심 가운데로 침수된다. 거기서 그들의 죄는 장사되고, ‘옛 아담’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게 되고, 죄의 권세는 멸절된다. 그리하여 세례 받은 자들은 이제는 죄의 노예가 아닌 자유로운 자다. 그리스도의 죽음과 완전히 하나가 된 그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고, 지금 여기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 가운데서 새로운 생명으로 부활하며, 그들은 또한 궁극적으로 그리스도처럼 부활함으로써 그리스도와 하나가 될 것으로 확신하게 된다(롬 6:3-11, 골 2:13, 3:1, 엡 2:5-6). B. 회개, 용서, 깨끗하게 함 세례를 통하여 공유하게 되는 그리스도와의 인합은 기독교의 일치를 위하여 중요한 함축적인 의미를 갖는다.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엡 4:4-6). 거룩하고, 공교회적이며, 사도적인 한 교회 안에서 세례의 일치가 실현될 때, 하나님의 치유하시고 화해시키시는 사랑에 대한 기독교인의 진정한 증거가 이루어질 수 있다. 그러므로 교회들은 분열을 극복하고, 자신들의 형제애를 분명하게 표현하기 위해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의 세례를 베풀도록 소명을 받고 있다. C. 그 나라의 표식 세례는 현재의 세계 가운데서 주어진 새로운 삶의 실제를 시작하게 한다. 세례는 성령의 공동체에 참여하도록 만든다. 세례는 하나님 나라의 표시이며, 장차 올 세계는 성령의 공동체에 참여하도록 만든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은사들을 통하여 세례는 전(全)삶을 표용 하는 역동성을 갖고 있으며, 모든 나라들에 확장되어 모든 민족이 성부이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되심을 고백하게 될 그 날을 미리 알게 하는 힘을 지니고 있다. (3)유아세례 아기를 대신하여 부모가 신앙고백을 한 후, 아기에게 베풀어지는 세례를 말합니다. 이것은 구약시대의 할례에 그 기원을 둡니다(빌립보 간수 : 행 16:33, 루디아 가정 : 행 16:15). (4)입교 부모의 신앙고백에 의해 유아세례를 받은 자로서 15세 이상이 되면 자신의 신앙에 의하여 그 부모가 행했던 신앙고백과 서약을 자신의 것으로 확인하고 교회 앞에 입교 서약하는 것을 말합니다(세례를 베풀지 않고 문답과 서약으로만 함). (6)성찬 성찬식은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표요, 그리스도의 수난에 동참하는 예식입니다. 예수님께서 정하신 대로, 떡은 주님의 몸이요, 포도주는 주님의 피를 의미합니다. 그의 모든 은혜를 받아 그리스도와 영적인 교제를 한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과거에 대해서는 기념이요, 현재에 대해서는 그것에 대한 묵상이요, 미래에 대해서는 기대를 포함합니다. 성찬은 주님의 재림 때까지 지켜야 할 예식입니다. 성찬은 세례 받은 사람만이 참여할 수 있으며 언제나 자기의 죄를 살피고 경건하게 참여해야 합니다. 1. 성만찬의 제정 1. 교회는 성만찬을 주님께서 주신 은사로서 받는다. 사도 바울은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혹은 기억:anamnesis)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고전 11:23-25, 참고 마 26:26-29, 막 14:22-25, 눅 22:14-20)라고 기록하였다. 기록된 것처럼 예수께서 이 땅에서 사역하시는 동안 함께 나눈 식사들은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사실을 선포하고 또 실제화(enact)한다. 이 하나님 나라에 대한 징표(sign)가 많은 무리들을 먹이신 사건이다. 마지막 식사에서 하나님 나라의 교제는 예수가 당할 고난의 임박성과 연계되어 있었다. 부활 후 주님은 떡을 떼면서 제자들에게 자신의 임재를 알리셨다. 따라서 성찬식은 예수님이 이 땅에서 사시는 동안뿐만 아니라 부활 후에도 언제나 하나님 나라의 징표로서 행하신 식사를 지속하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성만찬이 이스라엘 백성이 억압의 땅으로부터 해방됨을 기념하는 유월절에서 또 시내산 계약의 식사(출 24: )에서 이미 나타났다고 본다. 성만찬은 교회의 새로운 유월절 식사, 즉 새 계약의 식사로서 이것은 예수님이 자신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기념(anamnesis)으로서 또 어린양의 잔치(계 19:9)에 대한 기대로서 그의 제자들에게 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그의 제자들에게 이 성례전 식사(聖禮典 食事 : sacramental meal)-이 식사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이 계속해서 있게 된다-를 통해 자신을 그가 다시 오실 때까지 기억하고 또 만날 것을 명령하셨다. 예수께서 행하신 최후의 만찬은 상징적 언어와 행동이 사용된 예전적(禮典的)식사였다. 그러므로 성만찬은 가시적 징표들에 의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또 예수께서 그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신 바로 그 사랑(요 13:1)을 우리에게 전달하는 성례전 식사이다. 성만찬은 많은 이름으로 불려져 왔다. 예를 들자면 주님의 만찬, 떡을 뗌, 거룩한 교제, 신성한 의식, 미사 등을 들 수 있다. 성만찬 예전의 거행은 교회 예배의 중심 되는 행사로서 계속되고 있다. 2. 성만찬의 의미 2. 본질적으로 성만찬은 하나님께서 성령의 능력을 통하여 그리스도안에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는 은사의 성례전이다. 모든 기독교인들은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나눔으로써 이 구원의 은사를 받는다. 성만찬을 통하여, 즉 빵을 떼고 포도주를 마심으로서 그리스도는 자신과의 교제를 가능케 하신다. 하나님께서 친히 거행하셔서 그리스도의 몸에 생명을 주시고 성도 하나하나를 새롭게 하십니다. 그리스도의 약속에 따라서 그리스도의 몸의 신비가 된 모든 세례 받은 자들은 성만찬을 통해 죄 사함에 대한 확신(마 26;28)과 영생에 대한 약속을 받는다(요 6:51-58). 성만찬은 본질적으로 하나의 완전한 행위이기는 하지만 여기에서는 다음과 같은 관점에서 고려될 것이다. 즉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림, 그리스도를 기념(혹은 기억)함, 성령의 임재를 바람, 성도들의 교제, 하나님 나라의 식사가 그것이다. 5)교회의 각종 절기는 어떻게 해서 만들어진 것입니까? 교회에는 대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절기가 있습니다. 교회가 지키는 절기들 대강절 대강절1 대강절2 대강절3 대강절4 | 성탄절 | 사순절 속제일 종려주일 고난주간 성금요일 | 부활절 | 성령강림절 | 추수감사절 성탄절을 맞이하기 전 4주간 동안을 의미하며, 이 기간 동안에는 사랑과 평화 그리고 소망, 기쁨의 왕으로 오시 는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을 준비한다. 신의 몸으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인간의 몸으로 내 려 오신 (道成人身, Incamation)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고 경배하는 절기이다. 부활주일전, 주일을 제외한 40일 간을 의미하며, 그리스 도가 부활하시기 전의 삶을 생각하며 근신하고 회개하는 기간이다. 이 기간은 속죄일에서부터 시작한다.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셔서,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과 영 생과 부활의 기쁨을 완성시키심을 기념하는 날이다. 따라 서 주님의 부활은 우리 자신들의 부활의 예표이다. 원래는 유대의 오순절 절기였으나, 예수 그리스도의 승 천후에 약속하신 성령을 모든 믿는 자들에게 부어주신 것 을 기념하는 절기이다. 교회력에 들어와 있지는 않으나 추수감사절은 일년 동안의 삶 속에서, 인간들을 보살펴 주시고 수확케 하시는 하나 님의 은혜를 기념하는 절기이다. 근원은 유대의 초막절에 서 유래하나, 미국을 개척한 청교도들에 의해 제정되고 발 전되었다. 감사절의 감사함을 통해 우리는 대강절로의 기다림으로 들어간다. (1)사순절의 의미 사순절은 교회력에 있어서 성탄절과 마찬가지로 신자들에게 중요한 절기 중의 하나이다. 사순절은 앵글로 색슨의 ‘봄’이란 의미의 Lenen에서 왔다. 이 절기는 부활절을 위한 신앙의 성장과 회개를 통한 영적 준비의 시기이며, 교회력 중에서 주님의 수난과 죽음에 초점이 맞추어지는 때이다. 이 절기는 특별한 회개일인 속죄일(Ash Wednesday)에서 시작되어 성금요일(Good Friday)의 슬픔과 비극 가운데 끝난다. 이 기간에 금식하며 자기회개의 기회로 삼아지기도 한다. 사순절은 부활주일부터 주일을 뺀 40일 전부터 시작되므로 이 기간동안 자신을 돌아보며 지내는 좋은 교육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 40은 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데 광야의 40일 간의 예수의 금식, 시내산에서의 40일 간의 모세의 사건, 무덤 속에 40시간 동안 계신 예수, 부활에서 승천까지의 40일을 의미한다. 사순절의 근원은 초대교인들이 성찬식을 지켰던 일에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 준비를 위해서 금식했던 것처럼 기독교인도 성찬식 전에 금식했었다. “사순절”의 역사적 출현을 살펴보면, A. D 325년 니케아회의에서 정한 교회의 규칙에 40일 간의 사순절이 언급되어 있고, 몇 년 후 아타나시우스의 목회서신에도 사순절과 부활절에 대한 준비의 말씀이 있다. 그러나 이때까지 사순절은 일정하지 않았다. 사순절을 지키는 의미로 보면, 중세기에는 주로 사순절을 회개의 시기로 지켰는데 종교개혁자들도 이 사상을 받아 들여서 공동기도문 중의 사순절 기도문의 주제를 “회개”로 삼았다. (2)부활절 부활절(Easter)은 기독교 축일 중에서 가장 오랜 것이며 교회력에서 다른 축일의 근원이 된다. 이 주간의 첫날에 예수가 죽은 자 중에서 다시 살아 나셨기 때문에 이 절기는 기독교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다. 동방교회에서는 부활절이 교회력의 시작이 된다. 부활절의 옛 이름은 유월절을 뜻하는 파스칼(Paschal)이라는 히브리말이었다. 즉 부활절은 오늘의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새로운 유월절, 즉 죽음의 노예상태로 부터의 해방을 이루었다는 뜻을 부여받은 것이다. 또한 부활절이란 명칭(Easter)은 앵글로색슨 사람의 봄의 여신 이오스터(Eoster)에서 온 것이다. 이오스터 축일은 해마다 춘분에 왔다. 부활절의 기쁨과 승리는 현대 크리스천들이 알거나 되찾기 어려우리 만큼 초대 교회의 정신을 지배하였다. 부활은 초기 설교자들의 전도활동의 원동력이었으며 설교의 핵심이기도 하였다. 승리와 기쁨, 그리고 소망과 새로운 생명으로의 소생, 바로 이 부활절에 근거하여 우리는 이러한 신앙을 교육하여야 한다. 이 시기에 교회는 세례를 베푸는 일을 비롯하여 성도들로 하여금 새로운 존재로서의 자아를 깨닫도록 유도하며, 죽음의 어두운 그늘에서 부활을 경험을 갖도록 하는 프로그램의 개발을 요청받게 된다. 기독교가 타종교와 비교될 수 없는 측면은 예수의 부활과 그로 인해 생겨난 믿는 자의 부활에 있다. 그러므로 이 진리를 믿고 소유할 수 있도록 교회는 최선의 노력을 다 하여야 한다. (3)맥추감사절 이스라엘 백성들이 봄에 추수한 곡식을 바친 것과 같이 우리들도 봄철에 곡식을 거두어 주신 은혜를 감사하는 절기를 지킵니다. 보통 6월 말~7월 중순 사이로, 반년 간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의 제사를 드립니다. (4)추수감사절 1년 동안 농사와 사업 그리고 가정에 내려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하는 절기로 보통 11월 셋째 주일에 지키고 있으나, 요즘은 추석에 맞추어 지키기도 합니다. 이 때에는 음식을 만들어 서로 나누며 감사의 잔치를 벌입니다. 1)유대인의 감사절 인간을 ‘그의 형상대로’창조하신 하나님은 성서가운데서 끊임없이 인간에게 인격적인 관계를 요청하셨다. 특별히 이스라엘 백성을 선택하신 하나님은 “나 외에 다른 신을 네게 있게 말라”고 명령하시면서 오직 그분만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되시기를 원하셨다. 하나님은 언제나 먼저 행동하셨고 그리고 인간에게 반응을 요구하셨다. 이러한 하나님의 성실한 행동하심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언제나 감사의 대상이 되었다. 수많은 원수로부터 보호해 주시며(시 44:8), 궁핍한 자를 심판에서 구원하시며(시 109:31), 감옥과 죽음에서 구출하시고(시 142:7)그리고 정의로 판단하시고 행악자를 낮추시는(시 52:9)그 하나님은 야곱에게 단을 쌓으라고 명령하셨고(창 35:1),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에게 매년 세 번 꼭 감사의 예물을 바치도록 율법적인 명령을 내리셨다(출 23:14). 이스라엘인들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1년에 세 번 감사의 제사를 드렸다. 첫 번째의 감사는 유월절에 행해졌는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구원하여 주신 것을 기억하면서 드리는 감사였다(출 12:13-14). 이 유월절은 무교절이라고도 불렀는데 이는 보리를 추수하기 시작하는 기간으로써, 농경문화와도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두번째 감사는 오순절 혹은 칠칠절이라고도 불리는 맥추절에 행하여 졌다. 이는 보리와 곡식을 완전히 추수하고서 드리게 되는 일종의 추수감사제였다. 세번째 감사는 수장절이라고도 불리는 초막절에 행하여 졌다. 이 절기는 출애굽당시의 초막생활을 기념하며 밭에 초막을 짓고 그곳에 7일간 머물면서 수확한 예물을 드리는 감사제로서 이때 모든 이스라엘 백성은 과실을 거두어들이고 나서 그것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2)청교도들의 추수감사절 청교도들은 성탄절 대신에 추수감사절을 지켰다. 그들은 영국 카톨릭의 박해로 영국을 버리고 이주해온 정통파 청교도들로서 카톨릭 교회가 성모 마리아를 그리스도의 탄생의 후광으로 신격화하기 때문에 신성한 성탄절이 카톨릭 교회의 명절로 전락되었다고 간주하므로 성탄절 축제를 배척하고 그 대신에 추수 감사절을 개신교의 교회명절로 정하여 지켰다. 이런 현상은 로드섬을 제외한 영국의 모든 식민지에서 거의 같은 양상으로 나타났다. 신앙의 자유를 찾아 1620년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신대륙으로 건너간 102명의 영국의 청교도들은 그해 겨울 47명이 목숨을 잃는 악조건 하에서 농사를 지어 그 이듬해에 첫 번째 수확을 하나님께 감사하며 드렸다. 그 당시 행정관 브렛포드는 감사절을 제정, 공포하였는데 이것이 최초의 추수감사절이 되었다. 이러한 미국의 감사절을 1789년 조지 워싱턴 대통령이 첫 감사절을 기념하여 미국에 공식적으로 ‘추수감사의 날’을 공포한 데서 사실상 시작되었다. 그러나 그 후 미국의 3대 대통령 제퍼슨은 추수감사절을 ‘왕정시대의 관행’이라 하여서 감사절을 중단케 하였고 그 후 50여 년간 미국은 추수감사절을 공식적으로 지키지 못하였다. 그 후 1863년 미국의 링컨대통령이 추수감사절을 국경일로 정하여 다시 지키기 시작하였고 1914년 미국 국회는 추수감사절을 11월 넷째 목요일에 지키기로 확정하였다. 그 후 다시 1938년에 루즈벨트 대통령은 새 관례로서 11월 셋째 목요일을 감사절로 정하고 공포하였다. 이러한 역사를 거쳐 온 청교도들의 추수감사절은 두 가지 면에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첫째는 청교도들이 신대륙에 상륙하기 전에 작성한 ‘Plymouth Statement\\\'(1620.11.20)의 내용에서 찾을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의 장래의 목적을 설정한다”는 문서의 제1서약은 그들이 왜 제일먼저 하나님께 추수감사예배를 드리게 되었는지를 알게 해주는 중요한 근거가 된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삶을 살아가기로 작정한 그들에게 죽으나 사나 감사는 당연한 것이었으며 그 정신의 첫 곡식의 감사로 나타난 것이다. 둘째는 그들이 추수감사를 드릴 때 그 지역의 인디언들과 함께 축제를 가졌다는 것이다. 그들은 인디언들에게 얻은 종자로 농사를 지을 수 있었고, 마침내 가을에 추수를 할 수 있게 된 것이었다. 그러므로 그들은 인디언들이 그동안 베풀어준 호의에 감사하였던 것이다. 이러한 청교도들의 감사절 정신은 아직도 미국의 역사 속에서 끊이지 않고 이어져 오고 있다. 3)한국교회에 전래된 감사절 한국교회는 선교 20년 후인 1904년에야 비로소 추수 감사절을 지켰다. 그 경로에 대하여는 여러 이론이 있으나 제 4회 조선 예수교 공의회에서 서경조 장로의 제의로 한국 교회도 추수감사절을 축제일로 지키기로 결의하여 시행되었다는 설이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러나 여러 교파 선교부로부터 파송되어 온 선교사들 간의 지정 일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우선 11월 10일을 추수 감사절로 정하고 장로교 단독으로나마 행사를 했다. 그러다가 1914년에 각 선교부는 미국 선교사가 조선에 처음으로 입국한 날을 기념하여 11월 제3주일 후 3일째인 수요일을 감사절로 정하여 예배를 드리도록 했다. 추수감사 헌금은 모두 총회 전두부에 보내어 전도사업에 쓰도록 결정하였다. 그 후에 1914년 총회에서 11월 셋째 수요일로 개정하였고 1921년 10회 총회에서 우리나라의 형편에 맞도록 11월 둘째 주일로 변경했다가 다시 11월 셋째 주일로 변경하여 지금까지 지켜오고 있다. 오늘날에 와서는 11월의 상황이 우리나라 추수시기와 맞지 않는다는 의견에 따라 몇몇 교회에서는 10월 셋째주일에 추수감사예배를 드리기도 한다. (5)성탄절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오심을 축하하는 날로서 이 날을 ‘크리스마스’라고도 합니다. 매년 12월 25일을 경축의 날로 정하여 축하행사를 하고 이웃의 구제 사업 등을 합니다.
살아있는 성경공부
살아있는 성경공부 http://mission.bz/7460새신자 교재 방선기 목사 성경은 기독교 신앙의 기초가 된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는 성경에 대해 3무현상이 있다. 무지(컴맹이 아니라 성경맹이다)와 무력과 무관이다. 이 셋은 서로 연관이 되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성경공부가 새로워져야 한다. 성경을 많이 알아야 하며 바로 해석해야 하며 무엇보다 구체적으로 살아움직이도록 해야 한다. 살아 있는 성경공부가 되어야 한다. 나는 성경에 무식하다고 스스로 생각한다면 이번 여름에 성경을 좀 공부하기를 바란다. 두 번째는 무력이다. 성경공부는 하는데 말씀이 능력으로 다가오는 경험을 하지 못한다.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세상에서 제일 편안한 모습은 설교들을 때 아무 생각없이 듣는 것이다. 성경이 무능력하고 읽다가 아 이 말씀하고 다가오는 일이 잘 없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기도해야 한다. 내가 순복음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려보니깐 많은 분들이 30분전에 와서 기도하고 있었다. 나는 일찍 교회에가면 주보를 보든지 하면서 시간을 때우는데 나와는 달랐다. 그때 생각하기를 내가 설교해도 은혜받겠구나라고 생각하였다. 세 번째는 무관이다.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이다. 성경공부를 하지만 감동이 되고 은혜가 되지만 내가 살고 있는 오늘 우리 사회와 내 삶과, 별관계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내가 TV를 보면서 신문을 보면서 청년으로서 1996년대에 한국에 살고 있는 나에게 아무런 관계가 없는 책으로 느껴지는 것이다. 저도 벌써 성경책 모양부터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중요한 책같아보이지만 와닿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성경말씀을 오늘 우리의 삶과 연관시키는 성경공부를 중요하게생각하여 이 부분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저의 교회 장로님 한분이 건축하시는 분이 있는데 그분이 현장에서 불법으로 일하길래 불법이 아니냐고 하니깐 목사님 이런 것들은 우리들에게 맡겨두시고 이런 것은 저희들에게 맡겨두십시오.라고 하였다. 건축하면서 생기는 문제는 성경과 일절 관련없다는 것이다. 너무 확신있게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무리 성경을 공부해도 사회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이다. 그분은 악의로 그런 것이 아니지만 한국교회의 모습이다. 컨링에 대해서도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다. 그러니깐 우리나라가 변화되지 않는 것이다. 오늘 우리가이야기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성경이 오늘 우리의 삶에 관련이 있다는 것을 공부하려고 한다. 오늘 그예기만 한다. 우선 간증을 좀 하고자 한다. 여러분 가운데서도 성경을 잘 읽는 분이 있겠지만 저는 너무 성경을 많이 읽어서 눈이 나빠져 안과에 가기도 하였다. 성경퀴즈대회도 나가고 암송도 하였는데 선교단체에 들어가서 훈련하면서 잘못된 것을 알았습니다. 네가 읽고 깨달은 말씀이 네 생활에 어떤 의미가 있고 어떤 변화를 줄것인가 하는 것을 강조하는데 상당히 당황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지식이지 삶에 영향을 끼치는 참된 성경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니깐 그때부터 성경이 정말 재미있기 시작하였다. 매일 아침 QT를 하였다. 제일 중요한 것은 QT였습니다. 목사님 말씀도 중요하였지만 내게 중요한 것은 바로 QT였습니다. 그렇게 오래하고도 요정도니깐 그것이 없었다면 엉망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교회에서 성경공부 가르쳐주신 것이 너무 Data중심의 성경공부였구나라고 생각하였다. 신학교에서 가서 깨달은 것도 있는데 신학교에서 성경을 공부하려고 생각하는 사람은 꿈을 깨야한다. 두꺼운 신학서적들을 가지고 성경을 연구하는데 그것은 자기의 전공으로 학문으로 성경을 연구하지만 우리 삶에 도움이 되는 성경은 별로 가르치지 않는다. 예를 들어 E랜드에서는 주일성수 문제가 아주 심각한 문제가 되었다. 옷가게는 주일날 문을 닫지만 피자가게를 열면서 주일날 문을 닫을까 하는 유혹을 받았다. 그래서 매상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그런데 설악산 켄싱턴 호텔을 시작하면서 주일날 문을 열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하였다. 그래서 연구하려고 신학자들의 내용을 공부하였는데 그들의 중심관심은 왜 주일날로 변화되었는가 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나는 관심이 없었다. 나는 제일 중요한 것, 주일을 어떻게 지켜야하는가 하는 내용이었는데 결론은 거룩하게 지키라고 하고 말았다. 맥이 빠졌다. 그런데 그것이 신학자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이다. 사실 우리들이 가진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하면 자기들을 잘모르고, 우리들의 관심을 이야기하면 또 그들이 의아해하는 것이다. 교회교육과 신학교 교육이 성경을 삶과 연결시켜주는데 부족한 면이 있다. 그런 이유중의 하나가 70년대 한참 민주화 운동을 하면서 민주화 운동 사회참여는 성경과 관계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복음전하고 선교하고 제자양육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으로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민주화 운동, 사회참여 등에 대해서 수 많은 언급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아는 책 중에 프라이 저스티스라는 책이 있는데 성경 구절중 사회참여에 대한 내용만을 나열한 성경이었습니다. 제게 많은 사람이 성경을 공부하도록 하였지만 성경과 우리의 삶을 연결시켜주지 못한 것입니다. 70년대에 민주화 운동에 대해서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서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혹시 여러분들 가운데서도 그런 분들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언제나 살아있고 생동력있는 말씀입니다. 지금 우리들을 위해서 주신 것입니다. 지금 우리들의 삶에 대한 해답입니다. 그러나 금광석 속에서 금을 찾아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내 삶에 팔요한 금이 있다고 확신을 가지고 찾아내려해야합니다. 저는 특별히 90년대가 되고 나서 느끼는 것은 정치문제도 아니고, 민주화도 아니고, 이념도 아니고 요즘은 대중문화에 대한 것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등장한다. 컴퓨터, 락카페, 케이블 TV등이 더 영향이 있다. 우리는 발견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주시는 것을 생각하며 연결하려 할 때 성경은 다이나믹해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성경에 대한 이미지를 먼저 가져야한다. 성경은 먼저 책이다. 이것은 하나님 말씀이다. 그래서 이것을 너무 귀중하게 생각하서 잘 보관해두는 성도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후-탁"교인이 많습니다. 또한 "출장갈 때 성경 꼭 가져갑니다. 왜 가져가느냐. 그래야 안심이 된다는 것이다. 그럴 때 성경은 하나님 말씀이 아니고 부적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갖고 다니더라도 성경을 귀하게 여기는 것이 아니다. 성경을 귀하게 여기는 것은 이 책의 말씀을 귀하게 여겨야하는 것이다. 성경책을 베고 잘것인가 말것인가?하는 고민을 해보았는데 나는 관계없다. 부담스럽다....하는 내용이 많이있겠지만 저는 잘 베고 잡니다. 저도 예전에는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종이요 가죽이지만 거기에 있는 말씀이 귀한것이라고 생각하고나서 부터이다. 책으로서의 성경은 내가 배고자는 것에 부담이 없다. 그렇게 생각해서 그냥 배고 잡니다. 성경을 책으로 이해하는데 성경을 책을 말씀으로 생각지 않았으면 좋겠다. 책을 읽듯이 차곡차곡 읽어가는 것이 필요하다. 책을 읽을떄 문법을 따지고 단어의 뜻을 생각하면서 읽어가는 것이 필요하다. 성경연구를 고전을 연구하듯이 종교개혁때 이루어지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고전어를 연구하고 공부하였다. 열심히 연구하되 예를 들어 자료를 찾아가며 사전도 찾아가며 연구할 필요가 있다. 또한 성경은 내용을 보면 씨앗의 이미지가 있다. 씨앗이 마음의 밭에 떨어져 열매를 맺기도 하고 맺지 못하기도 하는 것이다. 거기서 성경의 이미지는 사람의 마음속에 생명력을 불어넣어주는 것이다. 그런 이미지이다. 나중에 열매까지 맺게 하는 생명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한마디 말을 가지고서 꽝 맞고 꺼꾸러지는 역사가 있는 것이다. 세상의 책으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성경은 책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영향력을 일으키는 것이다. 양식의 이미지, 칼의 이미지, 방망이, 등불, 거울의 이미지가 모두 존재한다. 지금까지는 교회에서 이런 이미지들을 강조해왔다. 그러나 요번에 강조하고 싶은 성경의 새로운 이미지는 성경에서 구체적으로 말하지는 않지만 이런 이미지가 존재한다. 예를 들어 창을 통해 밖으로 보면 창이 어떤 상태냐에 따라밖에 있는 물건이 달리 보인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다. 세상을 바라보게 하는 어떤 창의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세상을 그냥 눈으로 보면 눈으로 보는 것 같지만 익숙해진 관점으로 세상을 본다. 그러나 성경을 통해 보면 세상을 보는 안목(Framework)으로 성경을 보면 성경적으로 보이는 것이다.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성경을 통해서 그런 것을 보자는 것이다. E 랜드에서 가장 중심을 두는 것이 바로 성경을 통해서 사업을 하는 문제들을 올바로 처리하자는 것이다. 성경은 창문의 이미지이다. 여러분들이 신문을 볼 때 성경을 통해서 신문을 보는 일을 해야한다. 거기에 성경이 말하는 죄가 보인다. 성폭행의 문제들이 신문에 나오는가 그러면 이것이 소돔과 고모라구나, 갈라디아서의 죄이구나라고 생각해야한다. 또 중요한 이미지는 채의 이미지이다. 세상지식은 아무런 가치 없다고 배웠으나 그것은 정말 잘못된 생각이다. 성경으로는 세상에서 살지 못한다. 세상의 지식은 어떤 의미에서 더 많이 공부해야한다. 말씀공부하느라고 성적이 좋지 않다고 합리화하는 자는 하나님앞에서 욕을 된통얻어 먹습니다. 세상 지식도 많이 집어넣어야 합니다. 다니엘 같은 사람은 이방나라에서 그 나라의 지식을 통달했습니다. TV도 세상 문화도 넣어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채 역할을 해야합니다. 성경위로 세상 지식을 막 집어 넣어서 성경을 통해서 걸러지는 것은 받아들이고 나쁜 것은 버려야 합니다. 크리스챤은 영화를 봐야합니다. 그러나 영화를 보면서 걸러야 합니다. 성경적으로 옳은지 그른지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학시절에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책을 읽었는데 읽다 보니깐 읽으면서 요구절은 성경몇장몇절을 읽었다면 이런 소리를 하지 않을텐데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읽어가는 것입니다. 니체의 책이라고 해서 모든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걸러야합니다. 만약 니체의 책을 먼저 읽었다면 거꾸로 되었을 것입니다. 성경은 채가 되어야 합니다. 이 두가지의 이미지는 꼭 기억해야합니다. 성경을 깔고 그 위에 세상 모든 지식을 집어넣어야 합니다. 그런데 성경의 채가 너무 엉성한 사람은 껴봤자 술술 다 빠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을 열심히 공부해야하는 것이다. 세상 지식을 바로 캐취하기 위해서는 바로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성경공부의 목적은 성경책을 때는데 있는 것이 아니다. 성경연구의 목적은 이 성경을 통해서 내가 변화되는 것이다. 내가 또 중요한 것은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한 것이다. (단9:1) 메대 족속 아하수에로의 아들 다리오가 갈대아 나라 왕으로 세움을 입던 원년 (단9:2) 곧 그 통치 원년에 나 다니엘이 서책으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고하신 그 년수를 깨달았나니 곧 예루살렘의 황무함이 칠십 년만에 마치리라 하신 것이니라 (단9:3) 내가 금식하며 베옷을 입고 재를 무릅쓰고 주 하나님께 기도하며 간구하기를 결심하고 다니엘이 성경공부를 하였는데 예레미야의 책을 가지고 공부하였다. 70년이후에 돌아오리라고 예언하였다. 성경을 보고 시대를 안 것이다. 시대를 알면 기도하게 되는 것이다. 통일문제에 대해서도 둘이 하나되겠다는 에스겔의 말씀처럼 찾아내고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기도해야하는 것이다. 시대를 보고 성경을 통해 깨달은 것을 기도하는 것이다. 여러분이 통일에 대해서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저는 625중에 났습니다만 어떤든 우리는 기도할 문제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성경공부는 책을 때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내가 변하고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고 공부해야하는 것이다. 성경공부의 방향(본론)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야한다. 과거의 일이지만 항상 살아있고 의미 있는 책이다. 과거와 현재를 연결할 필요가 있다. (고전10:11)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 예를 들어 정경유착의 문제는 오늘날도 문제이다. 정경유착은 우리나라의 문제만이아니라 옛날에도 있었다는 것이다. 왕하 15:19- 보면 므나헴이라는 왕이 앗수르 왕을 매수하기 위해서 부자들을 불러 왕에게 돈을 주게 되고 그 반대급부를 체우는 것이다. 정경유착의 문제는 옛날부터 있었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성경하고 무관한 것이 아니라 살아 있는 것이 되는 것이다. 문민정부의 역사 바로세우기도 마찬가지이다. 요시야, 느헤미야도 그렇다. 김진홍 목사님의 책을 보니까 요시야는 개혁에 실패하고 느헤미야는 성공하였다는 것이다. 요시야의 개혁은 저변확대가 되지 못하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오늘 문민정부의 내용을 볼 때 조금 부정적으로 보이는 내용이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성경이 이렇게 되면 살아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영적 이야기만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 우리를 비춰주고 있는 것이다. 여러분이 성경을 보다 보면 성경을 통해서 오늘 우리들의 삶을 비판할수 있다는 것이다. 성경과 현실을 연결해야한다. 현실속에 일어나는 일들을 현실 속의 사건과만 연결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 당시의 사람들에 주신 교훈과 오늘 우리에게 대한 교훈을 연결시키는 것이다. 지혜에는 어린아이가 되지 말고 악에는 어린아이가 되라고 하는 말씀에 대해서 이렇게 적용하고자 한다. "컴퓨터에는 어린아이가 되지 말고 그로인한 악에는 어린아이가 되라"고 적용한다. 컴퓨터에 대해서는 장성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그 죄악에 빠질수 있다는 것이다. 요즘 우리들이 보는 영화나 음악에 대해서도 연결할수 있다. 예전에 책을 통해 크리스챤이 TV를 봐야하는가 하는 내용을 읽었는데 읽지 말라고 하였다. 가요를 부르는 것도 상상할수 없다는 것이다. 목사님의 아내가 가요를 부르는 일을 보고 산타루치아를 부르는 것을 보고 실망했다는 것이다. 내가 그 목사님께 갔다간 완전히 지옥가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영화를 안보는 것이 아니라 걸러내는 것이 되어야 한다. 크리스챤이 영화를 무분별하게보는 것은 문제라고 생각한다. 성경과 연결시켜야하는 것이다. 그래서 영화를 볼 때 성경과 연결시키는 연습을 하자는 것이다. 예를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라고 들었는데, 그 영화에 대한 평이 많이 있는데 어느분이 이렇게 말했다. 순애보라는 것이다. 그런데 내가 보니깐 그렇지 않았다. 어떤 크리스챤은 간음이라고 평가했다. 그것은 너무한 것 같다. 성경에 비쳐보니깐 이 여자의 행복은 다윗이 밧세바와 똑 같은 행동이었다. 여자는 간음죄를 범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 여자에게 용서해주어야할 부분이 있다. 간음한 여자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을 보면서 회개의 여부를 떠나 한 번 죄를 짓고 끊었다는 것을 기억해야한다는 것이다. 성경을 통해서 발견하는 것이다. 성경을 통해서 보니깐 죄이다. 그러나 간음에 대해서 변호할 것은 아니지만 그 선에서 끝내었다는 것은 인정해주어야한다는 것이다. 제가 요번에 프리즘이라는 잡지를 출판하는데 프리즘에 보면 소설에 대한 것이 나온다. 너희가 제즈를 믿느냐라는 것은 아무리 걸러도 나올것이 없다. 예를 들어 원초적 본능이라는 영화는 걸러내어도 남는 것이 하나도 없다. 데드맨 워킹이라는 영화는 꼭 보기를 바란다. 어떤 영화인가 하면 어떤 기독교인이 일반 영화중에 기독교적인 사상이 있는 영화에 대해 상을 주는 영화인데 대학교에서 단체로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그것은 굉장히 많이 걸러서 우리에게 유익한 그런 영화라고 생각한다. 서태지와 아이들에 대해서도 서태지를 좋아할수 있느냐 없느냐보다는 그들의 음악을 듣고서 내게는 아무런 감정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서태지 노래를 가지고 성경공부를 해봤는데 컴백홈을 읽어보니깐 가만히 성경하고 연결하다 보니깐 누가복음 15장과 굉장히 비슷합니다. 집을 나간 아이의 심정은 공통적으로 느낄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컴백홈의 아이는 아직도 이를 갈며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나 눅15장의 내용은 해결받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런면에서 오늘날 집을 나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는 하였지만 정말 그리스도 안에서만 해결되는구나라고 생각하였다. 노래가 공감을 주지만 해답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것을 프리즘에 내었는데 중3이 편지를 써서 정말 좋았다고 편지하였다. 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서태지를 다루어 주어서 고마웠습니다. 그런데 쭉 공부하다 보니까 서태지에게도 문제가 많이있더군요라고 써놓았다. 나는 그것이 중요하였다. 서태지 듣지마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공부하니깐 문제를 발견한 것이다. 그것이 성경공부하는 자세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해바라기의 사랑으로라는 책은 걸르면 많은 내용이 나온다. 젖은 손이 애처러워라는 노래도 의미가 많다. 만약에 그 시간에 환란과 핍박 중에서를 부부모임에서 부른다면 은혜가 되지 않는 것이다. 가요지만 성경 말씀을 통해서 걸러볼떄 부부간의 마음을 잘 담고 있다는 것이다. 지식과 행동을 연결해야한다. 사랑에 대해서 많이 알아봤자 사랑해야한다. 사랑을 나눌수 있도록 해야한다. 성경공부의 핵심이다. 신앙과 생활을 연결시켜야한다. 내게 일어나는 생활의 모습과 신앙을 연결하는 모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주의사항으로는 성경을 예화사전으로 생각하면 안된다. 느헤미야에서 직장생활에 적용하는 문제를 다루어 가는데 어떤 분이 느헤미야와 삼국지의 차이가 무엇인가 하는 질문을 하였다. 성경은 우리에게기준을 갈그치는 것이긴 하지만 내 삶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주적 섭리는 기록한 책이다. 삼국지에는 그것이 없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고부터의 구속사역이 보여주고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구속사를 성경을 통해서 볼수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룻기를 공부할 때 고부간의 문제이다. 그래서 5월달에는 많이 공부한다. 그러나 생활의 책만은 아니다. 룻기를 통해서 가르쳐 주는 중요한 진리는 메시야의 조상가운데서 이방인 여자 룻이 있었다는 것이다. 이방인 가운데서 여자가 혈족으로 들어왔다는 것이 복음이 이방인과 여자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그냥 보면 우리는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의 구속역사의 관점을 가지고 바라보면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그러므로 신학책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컴퓨터의 문제인데 바코드가 컴퓨터라고 열결해버리는 것은 위험하다. 성경과 오늘의 문제를 연결하는 것은 존경할 만이다. 그러나 그 공식을 정형화하면 성경에서 한 부분을 아예때버리는 것이다. 성경의 666은 여러 가지를 상징하고 있는데 그들은 666을 컴퓨터라고 하는 아이덴티파이는 위험하다는 것이다. 계시록의 짐승은 로마제국을 상징하였다. 그러면 짐승은 로마제국이라고 정형화시키면 짐승의 내용을 다 지워버려야한다. 그러므로 성경의 666의 사탄적 요소를 컴퓨터에서 발견할수 있으므로 조심하자는이야기는 할수 있어도 그것으로 정형화시키면 안된다. 살아 있는 성경이 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성경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제일 중요한 문제는 무지의 문제이다. 무지를 극복하면 무력을 극복해야한다. 그러려면 기도해야한다. 그러면 무관의 문제를 극복해야한다. 저는 나의 사랑하는 책이 성경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에게도 그렇습니까? 이 성경 말씀이 여러분의 삶에 살아있는 책이 되기를 바랍니다.
새 신자 가이드/ 기독교를 이해하는 길잡이/ 2004-01-28
새 신자 가이드/ 기독교를 이해하는 길잡이 1. 하나님에 대하여 [1] 하나님이 계신 증거 어떤 분은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 고 묻습니다. 그들은 눈으로 모든 것을 다 볼 수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너무도 많습니다. 하나님은 신(神)이심으로 우리 눈으로 볼 수 없는 분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계신 것을 다음 증거로써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1. 모든 피조물이 증거합니다. (1) 우주와 만물이 기묘하게 조직되었습니다. (2) 질서 정연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3) 아름답고 신기하게 그 목적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많은 천문학자들이 천체의 신비함과 기묘하게 조직된 것과 운행되는 것을 보고 우주만물은 저절로 생긴 것이 아니라 창조주의 창조로 되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성경 시편 19 : 1과 로마서 1 : 20에도 만물이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나타내고 있다고 했습니다. 2. 사람의 양심이 증거합니다. (1) 모든 사람에게 선과 악을 분별하는 양심이 있습니다. 짐승에게는 양심이 없고 사람에게만 있는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도록 하실려고 주신 것입니다. (벧전 3 : 21) (2) 지구상 어느 민족이든지 위급할 때에 하나님께 호소합니다. 그렇게 하도록 교육이나 권유를 받는일이 없는데도 하나님을 찾는 것은 양심의 고백이요, 인간 본 심의 부르짖음입니다. 하나님이 없다면 어떻게 사람의 심중에서 이러한 공통적인 호소가 나올 수 있겠습니까 ? 3. 성경이 증거합니다. 피조물과 양심보다 성경은 하나님이 계신 것을 한층 더 구체적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겸손한 마음으로 성경을 상고하면 하나님이 계신 것을 명백히 깨닫게 됩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여러가지 일이 기록되었습니다(창 1 : 1) 또, 하나님께서 자신을 어떠하다고 밝히신 것도 기록되었습니다(출 3 : 14). 그리고 하나님이 직접 하신 말씀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주신 사실도 기록되었습니다(요 3 : 16). 4. 예수께서 증거하셨습니다. (1) 예수께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기도하시면서 부르셨습니다. (2) 예수께서 "내가 하나님께로 나서 왔음이니라"(요 8 : 42) 하셨으며. (3) 또 "나를 본 자는 아버지(하나님)를 보았느니라"(요 14 : 9) 하셨고. (4) 예수께서 운명하실 때 "아버지(하나님)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눅 23 : 46) 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계신 증거는 이 밖에도 많이 있으나 생략합니다. 무엇이나 우리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은 증거 로써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눈으로 보고 믿으려 하지 말고, 증거를 보고 계신 것을 믿기 바랍니다. [2]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 하나님은 인간이 갖지 아니한 절대성과, 인간과 같은 동일성을 가지고 게십니다. 1.하나님의 절대적 속성 (1) 영원 자존성입니다 근원이나, 원인이나, 협력없이 스스로 계신 분이요(야웨), 시작도 끝도 없이 영원히 계십니다(알파 와 오메가). (2) 영원 불변성입니다 모든 것은 변해도, 하나님은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본체도, 작정하신 뜻도 변하지 않습니다(약 1 : 17. 히 1 : 12) (3) 무한성입니다 다른 모든 피조물은 유한합니다. 그러므로 그 길이, 넓이, 높이와 그 분량을 측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느 정도의 분인지를 측량할 수 없이 무한합니다. 그러므로 욥기 37 : 23에 "전능 자를 우리가 측량할 수 없나니"라고 했고, 열왕기상 8 : 27에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 납지 못하겠거든"이라고 했습니다. (4) 무소부재성입니다 모든 피조물은 있는 그 곳 외에 다른 곳에는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주와 우주밖에도 아니 계 신 곳이 없습니다(시 139 : 8 - 10). (5) 전지전능성입니다 하나님은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대상 28 : 9). 그리고 못하실 것이 없는 능력을 가지신 분입니다(출 6 : 3. 창 17 : 1). 그러므로 태초에 아무것도 없는 중에서 만유를 창조하신 것입니다. 이상 몇 가지 속성은 다른 아무 피조물도 가지지 않고 하나님만 가지신 것임으로 절대적 속성이라 합니다. 2. 사람과 동일한 속성 (1) 지적(知的) 속성입니다 ① 하나님의 눈앞에는 만물이 완전히 들어나 있어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히 4 : 13). ② 하나님은 과거 일이나 미래의 일 전체를 현제 일처럼 알고 계실 뿐 아니라 보고 계십니다(사 46 : 9 - 10, 48 : 4, 말 3 : 16). ③ 하나님은 인간의 선하고 악한 언행 전체를 알고 계십니다(잠 15 : 3). ④ 하나님은 인간의 마음 상태와 숨겨져 있는 모든 것까지 알고 계십니다(삼상 16 : 7). (2) 도덕적 속성입니다 ① 하나님은 죄악과 구별되어 거룩하고 참되신 분입니다(히 12 : 14, 벧전 1 : 15 - 16). ② 선을 기쁘하시고(마 10 : 18), 악을 미워하시는 분입니다(합 1 : 13). ③ 선을 행하고 직책에 충성한 자에게는 상을 주시고, 악을 행하며 직책이 불충성한 자에게는 벌을 주시는 분입니다(롬 2 : 6 - 10). (3) 정서적 속성입니다 ① 하나님께서 만물을 보시고 좋아하셨고(창 1 : 4,10,12,18,21,25,31), 선하고 의로움을 기뻐하십니 다(잠 11 : 1). ② 하나님은 모든 인류를 사랑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며 자비를 베푸십니다(요 3 : 16). ③ 사악한 것과 불순종, 그릇된 것을 보시고 진노하십니다(엡 5 : 6). (4) 주건적 속성입니다 ① 하나님은 만유의 주인입니다(대상 29 : 11). 하늘의 천사도 지상의 인간도 우주의 만물도 하나님 의 것입니다. ② 하나님은 만물을 다스리는 분입니다(시 97 : 1). 우주와 우주밖에 하나님의 지배를 받지 않는 것 은 하나도 없습니다. ③ 하나님은 만유를 수호, 유지, 협력하시고, 그 존재하는 목적을 정하시고 이루어 가십니다(잠 16 : 4. 시 136 : 6 - 7). (5) 유복적 속성입니다 ① 하나님께는 털끝만큼도 불행이나 장애물, 그리고 슬픔이나 괴로움이 없습니다(요 1 : 5, 약 1 : 17). 그 이유는, 그는 절대로 완전하시며 속된 것과는 구별되어 계시고, 이 모든 것을 초월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② 하나님께만 영원한 기쁨, 평안, 만족, 자유, 영광이 충만합니다(대상 16 : 27. 딤전 1 : 11, 6 : 15). ③ 하나님께만 영생이 있고 복된 나라가 있습니다(딤전 6 : 15 - 16). [3]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 1. 하나님은 인간을 특수하게 창조하셨습니다. (1) 흙으로 육체를 만드시고, 영혼을 불어 넣어 생령이 되게 하셨습니다(창 2 : 7). (2) 다른 동물들과는 달리 사람을 하나님과 교제하도록 창조하셨습니다(고전 1 : 9). (3) 영생할 수 있도록 창조하셨으나 인간이 범죄함으로 영생을 상실했습니다(창 2 : 17, 3 : 17 - 19). 2. 만물을 창조하여 인간에게 주셨습니다. (1) 인간으로 하여금 물질 세계를 정복하도록 하셨습니다(창 1 : 28). (2) 물질계를 다스리도록 하셨습니다(창 1 : 28). (3) 인간의 의식주를 위하여 만물을 자유로 사용하게 하셨습니다(창 1 : 29 - 30). 3. 외아들을 인간의 구주로 보내 주셨습니다(요 3 : 16).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사 우리를 구원 하시려고 희생하게 하신 일을 보아 하나님이 우리를 한없이 사랑하시는 줄을 잘 알 수 있습니다(요일 4 : 10). 복 습 문 제 1. 우리 눈으로 모든 것을 다 볼 수 있는가 ? 2. 하나님이 계신 것을 무엇으로 알 수 있는가 ? 3. 하나님이 계신 증거가 몇 가지인가 ? 4. 그 증거 4가지를 말하시오. 5. 피조물의 어떤 점이 하나님이 계신 것을 나타내는가 ? 6. 사람의 양심은 무엇을 분별하는가 ? 7. 짐승들에게도 양심이 있는가 ? 8. 양심은 누가 주신 것인가 ? 9. 어떻게 살도록 주신것인가 ? 10. 사람이 위급할 때 누구를 찾고 부르는가 ? 12. 하나님이 계신 사실을 더욱 구체적으로 증거하는 것이 무엇인가 ? 13. 천지 만물은 누가 창조 하였는가 ? 14. 하나님은 자신이 어떤 분이라고 말씀하셨는가 ? 15. 하나님은 누구를 세상에 보내셨는가 ? 16. 하늘에서 오셔서 하나님을 증거 하신 분이 누군가 ? 17. 예수께서 기도하실 때 하나님을 어떻게 부르셨는가 ? 18. 예수께서 내가 누구에게로 나서 왔음이라 하셨는가 ? 19. 예수께서 운명하실 때 자기 영혼을 누구에게 부탁하셨는가 ? 20. 하나님의 성품을 두 부분으로 나누어 말하시오. 21. 하나님의 절대적 속성은 몇가지인가 ? 22. 영원자존성이란 무엇인가 ? 23. 영원불변성이란 무엇인가 ? 24. 무한성이란 무엇인가 ? 25. 무소부재성이란 무엇인가 ? 26. 전지전능성이란 무엇인가 ? 27. 하나님이 사람과 동일한 속성은 모두 몇가지인가 ? 28. 지적 속성이란 무엇인가 ? 29. 도덕적 속성이란 무엇인가 ? 30. 정서적 속성이란 무엇인가 ? 31. 주권적 속성이란 무엇인가 ? 32. 유복적 속성이란 무엇인가 ? 33. 하나님이 인간을 다른 피조물보다 어떻게 창조 하셨는가 ? 34.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사 누구에게 주셨는가 ? 35. 하나님이 예수님을 인간의 무엇으로 보내셨는가 ? 2.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1] 이름의 뜻 1. 예 수 "여호와 하나님은 구원이시다"(마 1 : 21). 2. 그리스도 "기름 부음 받은 자"(마 1 : 16). 구약 시대에 기름 부어 세우는 3대 직분이 있었는데, ① 선지자 ② 제사장 ③ 왕이었습니다. 예수님을 "기름 부음 받은 자"라고 부르는 이유는, 인류를 구원하시려고 위의 세가지 직분을 모두 지니고 계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3. 주(主)님 일반적으로는 권위자를 존칭하는 칭호로 사용하나, 노예의 주인을 말할 때 쓰는 칭호입니다. 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주"(主)는 하나님을 표현하는 칭호입니다. [2] 예수님은 누구신가 ? 1.하늘에서 오신 분입니다(요 3 : 13, 6 : 38, 42, 62) 예수님은 천국에 계셨습니다. 영원 전부터 영(靈)으로 계시다가 성부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요 3 : 17, 6 : 57). 이 세상에 오실 때 다음과 같은 특수한 내용으로 오셨습니다. (1)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 성령님의 잉태로 탄생하셨습니다(마 1 : 20). 이렇게 될 것을 약 700년 전 선지자 이사야가 미리 말했는데 그대로 되었습니다. ① 탄생장소 ...... 유대 땅 베들레헵(미 5 : 2). ② 처녀의 몸에서 ....... 모든 인간들처럼 부정모혈(父精母血)로 나지 않고 성령 잉태로 나실 것 을 예고했는데(사 7 : 14).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2)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탄생하신 것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인성(영혼, 육체)만 가졌지마는 예수님은 신성과 인성을 가지신 분입니다(요 1 : 14). 그러므로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며 사람이십니다(요 10 : 30). 2.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요 3 : 16 - 17). 예수님은 하나님의 삼위(성부.성자.성령)중 성자의 격위를 가지신 분이지마는 영광과 권능은 동일합니다. 성자되신 예수님은 아들로서 하실 일을 하려고 세상에 오셨습니다. 3. 믿는 자의 구주가 되십니다. (1) 예수님은 사람을 죄에서 구원하십니다(히 9 : 12, 10 : 12, 14). 죄악의 더러움과 그 세력 및 형벌에서 구원하여 주시는 분은 예수님 한분밖에 없습니다. (2) 예수님은 인간을 마귀에게서 구원하십니다(히 2 : 14). 모든 사람이 타락하여 마귀에게 속했고 붙들려 있으며, 끌려 다니며 종살이하고 있습니다(엡 2 : 2. 요 8 : 44).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 권세에서 구원하여 자유하게 하시며 우리로 악마를 승리하게 하 여 주십니다(요일 3 : 8). (3) 예수님은 인간을 영원한 사망의 권세에서 구원하여 주십니다. 죄의 값은 사망입니다(롬 6 : 23). 사망은 죄 때문에 생긴 것으로서 억만 인류를 멸망시키는 권세를 가진 것입니다. 사망의 권세는 모든 인류를 지옥으로 쓸어넣습니다(눅 16 : 22 - 24). 그러므로 인 간 중에 이 세력을 이길 자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부활) 사망의 세력을 깨뜨려 버리심으로써 믿는 사람들로 하여금 죽음의 해를 받지 않도록 하고 천국으로 인도해 주십니다(눅 16 : 22, 23 : 43). 그러므로 예수를 믿는 사람은 죽은 후에 천국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3] 예수께서 하신 일이 무엇인가 ? 예수께서 하신 일은 너무나 많지마는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행하신 일 몇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 복음을 증거하셨습니다. (1) 가난한 사람, 고독한 사람을 위로하시고, 병든 자를 고쳐 주시면서, 복음을 전하셨습니다.(마 4 : 23 - 25). (2) 죄 많은 사람도 물리치지 많으시고 친근히 하시며 말씀을 전하셨습니다(눅 5 : 30 - 32). (3) 어린 아이들에게는 축복해 주시면서 교훈하셨습니다(막 10 : 13 - 16). 예수께서 복음의 진리를 전하신 것은 말씀을 듣고 믿음을 얻어 구원 받도록 할려는 것입니다. 믿음 은 말씀을 들음으로 얻는 것입니다(롬 10 : 17). 2.십자가에 못 박혀 속죄의 죽음을 죽으셨습니다. (1) 예수님은 우연히 죽은 것이 아니고, 성경에 기록된 예언대로 죽으셨습니다(사 53장). (2) 예수님의 죽음은 많은 사람을 살리고 의롭게 하는 죽음입니다(사 53 : 11. 롬 5 : 18). (3) 예수님 자신의 죄는 없으나(히 4 : 15. 고후 5 : 21), 남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갈보리 언덕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습니다(사 53 : 6. 요 1 : 29). (4) 예수님의 죽음은 남을 구원하시려고 대신 죽으신 속죄의 죽음입니다(마 20 : 28). 3. 부활 하셨습니다. (1) 죽은 지 3일만에 무덤에서 살아나셨습니다(막 16 : 1 - 6). (2) 구약성경에 예언한대로 살아나셨습니다(시 16 : 10. 사 53 : 10. 단 12 : 2). (3) 이레중 첫날(일요일)에 살아나셨습니다(막 16 : 9). (4) 하나님의 권능으로 살아나셨습니다.쭬쭬쭬쭬쭬쭬쭬쭬쭬쭬쭬쭬쭬쭬쭬쭬쭬쭬쭬쭬 쭬쭬쭬쭬쭬쭬쭬쭬 ① 성부의 권능으로(행 2 : 24, 3 : 15). ② 성자 자신의 권능으로(요 2 : 19, 10 : 18). ③ 성령의 권능으로(벧전 3 : 18). 죽음을 이기는 권능은 성삼위께만 있으므로, 장차 그 권능으로 우리들을 부활 시켜 주실 것입니 다(마 22 : 29 - 32, 요 5 : 28 - 29, 롬 8 : 11). (5) 부활하신 후 많은 사람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막달라 마리아를 위시하여(요 20 : 16) 제자들 에게 10여러번 보여 주셨습니다(고전 15 : 4 - 8. 요일 1 : 1 - 2). (6) 부활 하신 예수님의 몸은 물질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몸입니다. ① 뼈와 살아 있는 육체였습니다(눅 24 : 39. 요 20 : 27). ② 아무 교통 기관 없이 어디든지 가고 싶은 곳을 자유로 내왕 할 수 있는 몸입니다. ③ 방문을 열지 않아도 자유로 출입하시는 신비스러운 몸이었습니다(요 20 : 19). ④ 식사를 할 수도 있고, 아니하고는 사는 이상적인 몸입니다(눅 24 : 30. 42, 43). ⑤ 죽지도 않고 썩지도 않는 몸입니다(고전 15 : 42). ⑥ 병들거나 늙지 않고, 영생하는 몸입니다(요 5 : 28 - 29. 단 12 : 2). 4. 승천하셨습니다. (1) 성경에 예언한대로 승천하셨습니다(시 24 : 7, 68 : 18). (2) 부활하신 후 40일만에 감란산상에서 승천하셨습니다(행 1 : 3, 12). (3) 승천하실 때, 많은 제자들이 그 곳에 모여 목격했습니다(행 1 : 9 - 10). (4) 장차,세상 끝날 재림하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행 1 : 10 - 11. 마 25 : 31). (5) 성령을 보내시기로 약속하고 승천하셨습니다(행 1 : 4, 5, 8). 복 습 문 제 1. 예수라는 이름의 뜻이 무엇인가 ? 2. 그리스도라는 이름의 뜻이 무엇인가 ? 3. 주 라는 이름의 뜻이 무엇인가 ? 4. 예수님은 어디서 오신 분인가 ? 5. 누구의 몸에 누가 잉태케 하셨는가 ? 6.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오신 하나님을 누구라 부르는가 ? 7. 예수님은 누구의 아들인가 ? 8.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무엇인가 ? 9.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어디에서 구원하시는가 ? 10. 예수께서 어디서 어떻게 죽으셨는가 ? 11. 예수께서 누구의 죄 때문에 죽으셨는가 ? 13. 죽은지 며칠만에 부활하셨는가 ? 14. 부활하실 것이라는 예언이 구약 어느 책에 있는가 ? 15. 이레중 어느날 부활하셨는가 ? 16. 누구의 권능으로 부활하셨는가 ? 17. 부활 후 대략 몇 번이나 나타나셨는가 ? 18. 부활하신 몸은 무엇을 초월하는 몸인가 ? 19. 부활 후 40일 계시다가 어떻게 되셨는가 ? 20. 승천하실 때 본 사람이 있는가 ? 21. 승천하신 예수님의 두가지 약속이 무엇인가 ? < 십자가상의 7언> ① 아버지여 저희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눅 23 : 34). ②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 23 : 43). ③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요 19 : 26). ④ 엘리엘리 라마 사박다니(마 27 : 46, 막 15 : 34). ⑤ 내가 목마르다(요 19 : 28). ⑥ 다 이루었다(요 19 : 30). ⑦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 하나이다(눅 23 : 46). 3. 성령에 대하여 [1] 성령은 누구인가 ? 성 삼위중 3째 위에 계신 분이신데, [하나님의 영(靈)](사 61 : 1, 마 10 : 20)이라고도 하고, [그리스도의 영(靈)](롬 8 : 9. 벧전 1 : 11)이라고도 하며, [성령]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행 1 : 8). [2] 성령께서 언제 오셨는가 ? 예수께서 성령을 보내시겠다고 약속하신대로, 승천하신지 10일 후에 강림하시어 역사하십니다(행 2 : 1 : 4). [3] 성령께서 하시는 일이 무엇인가 ? (1) 죄를 깨닫게 하여 회개하게 하십니다(행 5 : 31 - 32). (2) 마음을 거룩하고 새롭게 변화시켜, 새 사람이 되게 합니다(요 3 : 5 - 6). (3) 구원의 진리를 깨닫게 하고 믿게 합니다(요 14 : 26). (4) 기쁨과 평안과 소망을 주십니다(롬 14 : 17, 15 : 13). (5) 불의의 세력과 싸워 승리할 수 있는 지혜와 힘을 주십니다(마 10 : 17 - 20). (6) 일할 수 있는 열심과 능력을 주십니다(행 1 : 8). (7)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 심중에 좌정하셔서 지키시며 영원토록 동거하여 주십니다(요 14 : 16 - 17). [4] 성령 충만을 받는 비결이 무엇인가 ? 성령의 세례는 한번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이는 거듭날 때 받는 것입니다. 거듭난(중생한) 성도는 모두 성령의 세례를 받은 사람입니다(요 3 : 5. 딛 3 : 5). 그러나 성령의 충만은 중생한 성도가 여러번 성령을 받음으로 되는 것입니다(행 2 : 4, 4 : 8, 31). 신자들 중 어떤 분은 성령 충만함을 받고, 어떤 이들은 받지 못하고 있는데, 누구나 충만함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을 충만히 받으려면 다음 몇가지 일을 함께 힘써 실행해야 합니다. 1. 기도 생활을 힘써 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고 말씀 하셨습니다. 예수님 승천하신 후 120명의 성도들이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합심하여 기도함으로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습니다(행 2 : 1 - 4, 4 : 23 - 31). 2. 성령 말씀을 듣고 배움으로 성령 충만함을 받습니다. 고넬료가 베드로를 청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중 거기 모인 모든 사람에게 성령이 충만히 임하셨습니다(행 10 : 1 - 5, 44 - 47). 3. 회개하고 세례를 받음으로 성령 충만함을 받습니다. 베드로가 전한 말씀을 듣고 찔림 받은 많은 무리들이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할 때 베드로는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라 했습니다(행 2 : 37 - 38). [5] 성령 받은 증거가 무엇인가 ? 여러가지 증거가 있으나 간추려 몇가지만 말씀을 드립니다. (1) 자신이 죄인임으로 멸망 받게 될 줄 깨닫습니다(눅 5 : 8 요 16 : 8). (2) 예수님을 속죄의 구주로 믿게 됩니다(고전 12 : 3). (3)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릅니다. 그 이유는 아들의 영(성령)을 받았기 때문입니다(롬 8 : 15). (4) 성경에 기록된 진리를 깨닫게 됩니다(고전 12 : 12 - 14). 성령께서 마음을 새롭게 또는 밝게 하여 주시기 때문입니다. (5) 마음 가운데 평안과 감사함과 기쁨이 넘칩니다(엡 5 : 19 - 21). 이는 성령께서 모든 좋은 선물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6) 주시는 은사를 받습니다 성령께서 나누어 주시는 은사의 종류가 많습니다(고전 12 : 4 - 11, 27 - 31). 이 여러가지 은사를 성령께서 자기 뜻대로 각 사람에게 각각 다르게 주십니다(고전 12 : 11). (7)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맺습니다. 갈라디아 5 : 22 - 23에 기록된 9가지 열매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사랑 ② 희락 ③ 화평 ④ 인내 ⑤ 자비 ⑥ 양선 ⑦ 충성 ⑧ 온유 ⑨ 절제 이 열매는 성령 받은 사람이라야 그 사언행(思言行)에서 맺을 수 있습니다. 복 습 문 제 1. 성 삼위중 세째위에 계신 분이 누구인가 ? 2. 오순절에 성령께서 예수님 승천 후 며칠만에 오셨는가 ? 3. 성령은 우리에게 있는 죄를 어떻게 하는가 ? 4. 우리 마음을 어떤 방향으로 변화시키시는가 ? 5. 누군가 우리에게 구원의 진리를 깨닫게 하는가 ? 6. 성령께서 주시는 세가지 은혜가 무엇인가 ? 7. 성령께서 어디에 좌정하시는가 ? 8. 성령 충만의 비결이 무엇인가 ? 9. 성령 받은 증거가 몇가지인가 ? 10. 성령을 받으면 자신이 어떤 자임을 깨닫게 되는가 ? 11. 예수를 누구로 알게 되는가 ? 12. 하나님을 무엇이라 부르는가 ? 13. 성경에 대한 태도는 어떠한가 ? 14. 성령 받으면 마음 가운데 무엇이 넘치는가 ? 15. 성령의 9가지 열매가 기록된 책 . 장. 절을 말하시오. 16.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말하시오. 기 도 문 * 성령 충만을 주소서 하나님 아버지 !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파숫꾼이 아침을 기다리듯........."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사모하듯" 성령 충만을 기다리고 있사옵니다. 고넬료의 가족들은 베드로의 설교를 듣다가 성령 충만함을 받았사오니, 우리도 말씀을 듣는 중에 성령을 받게 하옵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도 성령의 은사인 사랑이 와야 하겠으며, 참지 못하고 혈기와 정욕의 노예로 끌려다니는 삶 속에서도 성령의 열매인 인내가 있어야 하겠사오니, 주님이시여 !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약속하신 성령으로 만족하게 하옵소서. 말세에 허락하신 성령으로 불세례를 받아 우리의 심령이 뜨겁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4. 사람에 대하여 [1] 사람이 어떻게 있게 되었는가 ? 1. 어떤 사람은 자연히 있게된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자연히 생겼다는 것은 성립될 수 없는 이론입니다. 2. 어떤 사람들은 미생물에서 진화되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많은 학자들은 이를 반대합니다. 그 이유는 인간이 미생물에서 진화되었다고 할 만한 명백한 증거가 없고, 또 인류 역사상 진화 도상에 있는 미완성 인간이나 준 인간이 존재하는 역사가 없기 때문입니다. 3.성경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인류의 시조 첫째 사람의 이름은 "아담"인데, 그 뜻이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1) 인간을 창조하실 때 성 삼위께서 합의하시고 창조하셨습니다. 창세기 1 : 26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라는 말씀이 그런 뜻 입니다. (2) 모든 동물과는 달리 육체와 영혼을 창조하여 결합시켜 주셨습니다. 우리 육체의 자료는 흙이요, 영혼은 하나님의 형상입니다(창 2 : 7). 그러므로 땅에 살면서 하나 과 교제할 수 있습니다. (3) 생육하고 번성하도록 창조하셨습니다. 남자와 여자를 지으시고 그들을 결합시켜 가정을 이루게 하시고 생육하고 번성하는 능을 주셨습 (창 1 : 28, 2 : 22 - 25). [2] 사람의 본분이 무엇인가 ? 만물에 그 존재하는 본분과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특수 창조로 된 인간에게는 더욱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을 간단하게 표현한다면 만물을 정복하고 지배하는 위치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고린도 전서 10 : 31에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 했고, 구약 전도서 12 : 13에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만 자기 형상을 주신 것은 하나님과 친근히 살면서 영광 돌리고 진심으로 공경하고 순종하여 복을 받도록 하시기 위함입니다. [3] 사람이 왜 불행하게 되었는가 ? 땅에 사는 사람치고 괴로움, 어려움, 슬픔, 두려움을 당하지 않는 사람이 없고, 부상당하고 실패하고 병들고 노쇠하고, 죽는 이 모든 불행을 면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 1. 아담의 범죄 때문입니다. 억만 인류가 불행하게 되는 것은 인간의 시조 아담이 범죄하여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1) 아담은 인류의 대표자로 범죄했습니다. 그는 인류의 조상입니다. 그는 그의 후손의 대표자이므로 그의 성공과 실패는 그 후손에게 미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만민이 그의 타락의 영향을 받은 것입니다. (2) 아담은 하나님의 명령을 범했습니다(창 3 : 1 - 7). 에덴 동산에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과실은 따 먹지 말라고 명하셨는데, 마귀의 미혹을 받아 따 먹음으로써 범죄하여 타락하게 된 것입니다. (3) 아담과 하와는 에덴 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창 3 : 24). 여기서 인류의 불행은 시작된 것입니다. ①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되고(창 3 : 8), ② 해산하는 고통과 수고를 하게되고(창 3 : 16), ③ 먹고 살기 위하여 종신토록 수고와 땀을 흘리게 되었고(창 3 : 17 - 19), ④ 죽어 흙으로 돌아가게 되고(창 3 : 19), ⑤ 형제간에 분한 마음을 갖게 되고(창 4 : 6), ⑥ 살인하게 되었습니다(창 4 : 8). 2. 아담의 범죄는 그 후손에게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1) 그의 죄가 그 후손에게 유전하여 왔습니다. 지구상의 모든 인류는 아담의 혈통으로 번성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혈통을 따라 죄성(罪性)이 유전 됨으로 아담의 죄악은 모든 인류에게 물들어 있습니다(롬 5 : 12). (2) 모든 인간에게는 두 가지 죄가 있습니다. ① 원죄...... 아담을 위시하여 조상 대대로 전하여 내려온 죄성입니다. ② 자범죄(本罪)...... 유전된 죄성을 가지고 자신이 범한 죄악입니다. 그러므로 지상(地上)에 죄 없는 자는 하나도 없습니다(롬 3 : 9 - 10). 성경은 스스로 죄 없다는 자는 거짓말장이라고 했고(요일 1 : 8), 만일 죄를 범치 아니했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장이로 만드는 일이라고 했습니다(요일 1 : 10). (3) 죄악은 반드시 무서운 댓가를 치루어야 합니다. 죄를 범하면 반드시 벌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자녀가 부모에게, 군인이 상관에게, 국민이 국가에 죄 를 지으면 반드시 해당한 벌을 각각 받는 것입니다. 하물며 하나님께 범죄하고 어떻게 벌을 받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 그러므로 ① 죄인은 하나님의 영광의 나라에 들어 가지 못합니다(롬 3 : 23). ② 하나님의 진노의 형벌을 받습니다(요 3 : 36). ③ 심판과 멸망을 받습니다(롬 2 : 6 - 10). 죄인이 심판 받아 들어가는 곳을 지옥 불못이라고 했습 니다(눅 16 : 24, 계 14 ; 10). 그 불은 세세토록 붙는 불이며, 그 불 속에서 영원토록 고통을 당 하게 된다고 했습니다(마 25 : 41, 46). 거기는 죽을 수도 없는 곳이라고 했습니다(막 9 : 48). 그러므로 죄 값으로 받는 멸망의 고통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4] 죄악을 해결하는 방법이 무엇인가 ? 1. 인력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1) 사람의 선행이나 수양이나 공적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바울 사도는 "율법의 행위로는 그 앞에 의롭다 함을 받을 육체가 없느니라"(롬 3 : 20. 갈 2 : 16) 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인간에게 연약성과 죄성이 있기 때문에 불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2) 인간 중에 죄를 용서해 줄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왜냐 하면 인간 모두가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죄때문에 남의 죄를 책임 질 수도 없고 용서해 줄 권한도 없습니다. 2. 인간들의 죄는 예수님만이 용서해 주십니다. 예수께서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 너희로 알게 하리라"(막 2 : 10)고 선포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께서 하나님께로부터 사죄의 권한을 받아 가지고 오셨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입니다(마 28 : 18).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님께로 나와 그를 믿기만 하면 죄 문제를 깨끗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3.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해결됩니다. 그를 믿음으로 죄를 깨끗하게 용서 받게 되는 것입니다. (1) 믿지 아니하면 죄가 해결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너희가 만인 내가 그 인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가운데 죽으리라"(요 8 : 24)고 말씀하 셨습니다. (2) 믿기만 하면 죄 사함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사도행전 10 : 43에 "저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 이름을 힘 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고 했 습니다. 예수님 옆에서 십자가에 달려 죽게 된 강도는 죽기 전 잘못을 뉘우치고 예수를 믿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예수님께 용서를 받았으며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는 구원의 허락까 지 받았습니다(눅 23 : 39 - 43). 죄를 해결하는 유일의 길은 예수를 믿는 그것뿐입니다. 복 습 문 제 1. 사람이 자연히 있게 된 것이라는 말을 옳다고 할 수 있는가 ? 2. 사람은 진화로 된 것이라는 설을 믿을 수 있는가 ? 3. 성경이 사람이 어떻게 있게 되었다고 가르치는가 ? 4. 아담이란 이름의 뜻이 무엇인가 ? 5. 인간을 창조하고자 할 때에 성 삼위께서 하신 일이 무엇인가 ? 6. 사람을 모든 동물보다 다르게 창조하신 점이 무엇인가 ? 7. 사람의 본분이 무엇인가 ? 8. 고린도 전서 10 : 31절을 암송하시오. 9. 사람이 왜 불행하게 되었는가 ? 10. 인류의 시조이며 대표자는 누구인가 ? 11. 아담이 어떤 명령을 범했는가 ? 12. 아담과 하와가 어디서 쫓겨 났는가 ? 13. 범죄한 결과로 온 인생고를 말하시오. 14. 아담의 범죄가 그 후손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가 ? 15. 모든 인간에게 있는 두 가지 죄가 무엇인가 ? 16. 범죄한 뒤에 따라오는 것이 무엇인가 ? 17. 죄를 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가 ? 18. 인간 중에 죄를 사할 자가 있는가 ? 19. 사람의 죄를 사해 주실 권한을 가지고 오신 분이 누구인가 ? 20. 우리의 죄를 깨끗하게 용서 받을 수 있는 유일의 길은 무엇인가 ? 5. 구원에 대하여 [1] 구원의 뜻 구원은 건져낸다는 뜻입니다. 인간들은 누구나 허물과 죄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았고, 영혼이 죽어 있고,육신도 장차 죽을 것입니다(엡 2 :1). 그러므로 하나님께 대하여 아무것도 하지 못하며 순종도 못하고 섬기지도 못하고 악마에게 사로잡혀 종노릇 하고 있습니다. 구원이란 이러한 불행에서 건져내어 새생명을 주어 영원히 자유롭게 살게 하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의 역사입니다(롬 8 : 2). [2] 하나님의 구원 계획 하나님께서는 개인 개인을 구원하시고자 미리 정하시고, 그 계획에 따라 순서대로 진행하십니다. (1) 선택 (2) 소명 (3) 중생 (4) 신앙 (5) 회개 (6) 칭의 (7) 양자 (8) 성화 (9) 견인 (10) 영화 등 이러한 순서로 구원하십니다. [3] 구원받는 방법 쭬쭬쭬 (1)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습니다(살전 5 : 9). (2)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구원을 얻습니다(엡 1 : 13). (3) 구원은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로 얻는 것입니다(엡 2 : 8). 복 습 문 제 1. 구원의 뜻이 무엇인가 ? 2.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말하시오. 3. 구원을 얻는 방법에 대하여 다음 물음에 대답하시오. 1) 누구로 인하여 구원을 받는가 ? 2) 무엇을 듣고 믿음으로 얻는가 ? 3) 구원은 누구의 은혜인가 ? * "아멘"의 뜻 "아멘"이란 말은 히브리어의 "확증하다""확인한다'의 부사로서, "진실로""확실히""신뢰할 수 있게" 등의 뜻을 가진다. 구약에 보면 동의어로 사용되었고(민 5 : 16 - 22), 하나님을 찬송할 때 그 화답으로 사용되기도 했다(시 106 : 48). 한 마디로 말하면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의 뜻으로 사용된다. 기도 후에는 반드시 "아멘"으로 끝난다. 6. 믿음에 대하여 [1] 믿음의 대상은 누구인가 ? 1. 사람이 못 믿을 것을 믿어서는 안됩니다. 허무한 것을 믿거나,거짓된 것을 믿거나, 허약한 것을 믿는다면 그는 큰 손해를 보게 될 것이요, 결국은 실패할 것입니다(사 2 : 20 - 22). 2. 신안의 대상은 하나님이십니다. 예수께서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요 14 : 1)고 하셨습니다. 성 삼위 하나님 외에는 모두 참되지도 못하고, 영원하지도 못하며, 완전하지도 못합니다. 인간이 자기 보다 못한 만물을 의지하거나 믿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인간 이상은 하나님 뿐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외에 아무 것도 믿을 수 없습니다. [2] 믿음의 출처가 어디인가 ? 믿음은 사람이 자기 마음으로 만들어 가지는 것이 아닙니다. 선행으로 마련하거나 연구하여 가지는 것도 역시 아닙니다. 1.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엡 2 : 8). 가장 귀한 선물인데.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기로 미리 택하여 놓으신 자들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2. 성경 말씀과 성령의 감동으로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믿음을 성경 말씀과 성령의 감동하시는 역사를 통하여 주십니다(롬 10 : 17. 고전 12 : 9). 성경 말씀을 읽거나 들을 때 성령께서 마음을 열어 주시며, 밝게 하여 진리를 깨닫게 해 주시는데, 이 때 믿음까지 주시는 것입니다. [3] 믿음의 실제 방법이 무엇인가 ? 믿음은 대상을 생각만 하는 것이나, 대상에 대한 관념만을 가지는 것이나, 믿는다는 관심만을 가지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참 믿음은 나와 믿음의 대상(하나님)과 깊은 관계가 맺어져야 합니다. (1) 믿음은 먼저 마음을 열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입니다(요 1 : 12). (2) 그 다음은 자신을 예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참 믿음은 예수님을 영접하고 나를 의탁하는 일로 연합 일체를 이루는 것입니다(계 3 : 20. 요 17 : 21). 나무의 접목 원리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예수님께 접붙쳐 짐으로 그의 생명을 얻게 되고 의를 얻어 하나님앞에 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4] 믿음을 가지고 얻는 것이 무엇인가 ? 다른 것으로는 얻지 못하는 최고의 귀한 것을 믿음을 가짐으로써만 얻게 됩니다. 그 귀한 것이란 ? (1) 죄 사함을 얻습니다(행 10 : 43). (2) 하나님께 의롭다함을 얻습니다(롬 3 : 22, 28, 30). (3)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습니다(요 1 : 12. 갈 3 : 26). (4) 구원을 얻습니다(막 16 : 16). (5) 성령의 은사를 받습니다(갈 3 : 14. 엡 1 : 13). (6) 영생을 얻습니다(요 3 : 26, 5 : 24). (7) 천국의 안식을 얻습니다(히 4 : 3. 요 14 : 1 - 3). [5] 믿음의 표준은 무엇인가 ? 자기 뜻대로 믿거나, 믿고 싶은대로 믿는 것이 아니라 성경 말씀대로 믿어야 합니다(요 20 : 31). 디모데 후서 3 : 15에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고 했습니다. 복 습 문 제 1. 사람이 못 믿을 것을 믿어도 괜찮은가 ? 2. 신앙의 대상은 누구인가 ? 3. 믿음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무엇인가 ? 4. 하나님께서 무엇을 통하여 믿음을 주시는가 ? 5. 어떻게 하는 것이 믿는 것인가 ? 6. 예수님을 모실려면 무엇을 열어야 되는가 ? 7. 죄는 무엇을 가짐으로 사함을 받는가 ? 8. 우리가 무엇으로 의롭다 함을 받는가 ? 9. 우리가 어떻게 함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가 ? 10. 무엇을 가져야 구원을 얻는가 ? 11. 성령의 은사는 무엇으로 받는가 ? 12. 영생 얻는 방법이 무엇인가 ? 13. 천국 안식은 무엇을 가져야 얻는가 ? 14. 믿음의 표준이 무엇인가 ? < 기 도 문> * 큰 믿음 주소서 주님께서는 믿음이 큰 자에게 축복을 크게 하셨나이다. 주여 ! 작은 믿음이 큰 믿음 되게 하옵시고, 약한 믿음이 강한 믿음으로, 죽은 믿음이 산 믿음으로 변화되게 하옵소서.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큰 믿음을 소유하고, 주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믿음을 주장하사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7. 성경에 대하여 [1] 성경은 어떤 책인가 ? 1.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책입니다. 디모데 후서 3 : 16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라고 했습니다. 성경은 어떤 사람의 뜻이나 계획을 기록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하신 일과 명하신 교훈을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잘못된 것이 없고 변하지도 않고 세상 끝날까지 믿고 지킬 진리입니다. 2.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인 증거 (1) 외증 ① 성경이 통일되어 있습니다. 내용이 서로 충돌되는 것이 없습니다. ② 예언이 모두 성취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장차 이루실 일을 미리 말씀 하셨기 때문입니다. ③ 많은 성도들이 믿고서 진리임을 고백합니다. (2) 내증 ① 성경 자체가 "영감"으로 기록된 것이라고 증거합니다(출 17 : 14. 사 8 : 1. 겔 24 : 1. 히 2 : 2). ② 성경 기자들이 영감으로 기록된 것을 말합니다(사 34 : 16. 딤후 3 : 16). ③ 예수께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증거하셨습니다(요 5 : 39, 10 : 35). [2] 성경이 기록된 연대와 기자 1. 연 대 주전 1500년 - 주후 100년까지 약 1600년간 2. 저 자 (1) 구약 39권은 선지자 28명 (2) 신약 27권은 사도 8명 그러므로 성경은 신구약 합해서 66권이고, 선지자와 사도 36명이 기록했습니다. [4] 성경을 기록한 목적 1. 구원의 도리를 알게 하기 위함입니다. 성경은 구세주와 구원의 길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 말씀을 인간들에게 주시는 목적은 이 말씀을 읽고 들어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어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입니다(요 20 : 31). 2. 신자의 생활 원리를 알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하나님에게와 사람에게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그 도덕을 알려 참되게 살도록 하기 위하여 성경을 주신 것입니다(딤후 3 : 16). [5] 성경에 대한 우리의 태도 (1) 일고 배우며 (2) 믿으며 (3) 지키며 (4) 전할 것입니다. 1. 성경을 읽고 배우는 태도 (1) 순종할 마음으로 읽고 배워야 합니다. (2) 성령께서 깨닫게 하여 주심을 바라면서 읽고 배워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마음을 밝게 하여 주시고 깨닫게 하여 주십니다(시 119 : 18). (3) 날마다 읽고 배워야 합니다(신 17 : 19). 우리 육신이 식사를 날마다 하지 않으면 않되는 것처럼, 생명의 양식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날마 다 계속 먹지 않으면 우리 영혼이 자라지도 않고 허약해집니다. 그러므로 날마다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마 4 : 4). 2.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성경에는 잘못 기록된 것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성경 말씀을 하나님이 주신 진리의 말씀으로 믿으면 다음과 같은 은혜를 받습니다. (1) 그 말씀이 우리 심령 내부에서 역사합니다(살전 2 : 13). 감동 감화의 역사로써 우리 심령을 변화시키고 자라나게 합니다. (2) 구원 받는 지혜를 얻습니다(딤후 3 : 16, 17). 구원의 확신을 얻어 남에게 가르치고 증거할 수 있게 됩니다. 3.그대로 지켜야 합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명령은 두 가지인데, 첫째는 "하라"요 둘째는 "하지말라"입니다. 이 명령대로 철저히 하면 다음과 같은 은혜를 받습니다. (1) 믿음이 견고해 집니다(마 7 : 24). (2) 천국에 가게 될 영원한 소유를 작만하게 됩니다(시 119 : 56). 4. 다른 사람에게 전해야 합니다. 불신자에게 전하는 것은 그들로 듣고 믿어 구원을 얻게 하기 위함입니다(롬 10 : 14, 17). 그러므로 예수께서 땅끝까지 다니며 전도하라고 하신 것입니다(행 1 : 8). 복 습 문 제 1. 하나님의 말씀이 어느 책에 기록되어 있는가 ? 2. 성경은 누구의 감동으로 기록되었는가 ? 3. 성경 중에 서로 충돌되는 것이 있는가 ? 4. 성경에 기록된 예언이 왜 모두 이루어 지고 있는가 ? 5. 성경 자체가 성경이 어떻게 기록된 것이라고 증거하고 있는가 ? 6. 성경 기자들은 성경이 어떻게 기록되었다고 말하고 있는가 ? 7. 예수님은 성경을 누구의 말씀이라고 하셨는가 ? 8. 성경이 기록된 연대를 말하시오. 9. 신구약 성경은 모두 몇권이며 저자는 몇명인가 ? 10. 성경 중심 사상은 무엇인가 ? 11. 구약은 그 중심 사상을 어떻게 보여 주며, 신약은 어떻게 보여 주는가 ? 12. 구원을 얻는 도리를 무엇으로 알 수 있는가 ? 13. 우리를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바로 살도록 할려고 성경에 무엇을 기록하여 주셨는가 ? 14. 성경에 대하여 우리가 어떠한 태도를 가져야 하는가 ? 15. 어떠한 마음으로 성경을 읽고 배워야 하는가 ? 16. 무엇을 바라면서 성경을 읽고 배워야 하는가 ? 17. 성경을 날마다 읽어야 할 이유가 무엇인가 ? 18. 성경에 잘못된 기록이나 거짓이 있는가 ? 19. 성경을 그대로 믿으면 우리 심령 내부에 무슨 일이 생기는가 ? 20. 성경을 그대로 믿으면 무엇을 얻어 갖는가 ? 21. 성경에 있는 두 가지 명령이 무엇인가 ? 22. 성경에 기록된 명령을 지키면 무엇이 견고해 지는가 ? 23. 성경에 기록된 명령을 지키는 일이 무엇을 작만하는 일인가 ? 24. 성경 말씀을 누구에게 전해야 하는가 ? 25. 예수께서 이 말씀을 세상 어디까지 전하라고 하셨는가 ? < 식사할 때의 기도 > 일용할 양식을 주신 하나님 ! 이 식탁에서 우리가 애찬을 들며 대화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시간 이런 음식을 제 때에 먹지 못하는 사람, 그리고 이 식탁을 준비하기에 수고한 분들을 기억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먹겠사오니, 주님도 오셔서 함께 대접을 받으옵소서. 이 식탁을 축복하사. 영적 생활을 위한 신령한 양식과 음료가 반석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로 부터 주어지는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8. 교회에 대하여 [1] 교회란 무엇인가 ? 교회란 건물이 아닙니다. 건물을 교회라고 하는 사람이 있으나 그것은 예배당 또는 교회당입니다. 교회는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사람의 단체입니다(고전 1 : 2). 하나님께서 구원 시켜주신 사람들의 단체입니다(고전 1 : 2). 교회란 말의 뜻은 "불러 모았다"는 것입니다. [2] 교회가 하는 일 1.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일입니다(요 4 : 23 - 24). 아랫 사람이 윗 어른에게 경례하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이므로 함께 모여 예배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2. 하나님 말씀을 가르치는 일입니다(마 9 : 35. 딤전 4 : 13). 신자들이 하나님 말씀을 배움으로 하나님의 뜻을 잘 알고 믿음을 견고히 가지게 되고 경건한 생활을 하며 심령이 자라나는 것입니다. 3. 성도들이 서로 교제하는 일입니다(행 2 : 42). 그리스도의 사랑과 진리 안에서 서로 교제함으로 위로와 격려가 되고 새로운 힘을 얻게 외는 것입니다. 4. 이웃에게 봉사하는 일입니다(벧전 4 : 10). 서로 도우며 섬기는 일과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을 동정하고 협력하고 위로하며 구제하는 일을 합니다. 5.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합니다(마 28 : 19 - 20. 행 1 : 7 - 8). 예수님의 명령이요, 하나님의 원하시는 일이므로 교회는 국내 전도와 국외 선교를 힘쓰는 것입니다. [3] 교회 내에 어떤 직분이 있는가 ? 1. 교역자 (1) 목사 ① 말씀 강론권 ② 당회장권 ③ 축복권 ④ 성례 집례권 ⑤ 치리권 등을 가진 최고 직분(엡 4 : 11) (2) 부목사. 강도사. 전도사는 목사를 보조하는 임시 직원. 2. 장로(딛 1 : 5) (1) 치리회의 회원으로 목사를 협력하는 자. (2) 행정과 권징을 관리하고 신령한 일을 살피며 (3) 교리를 오해하는 자가 있으면 이해 시키고 도덕상 부패한 일을 방지하고 (4) 회개치 않는 자나 특별한 일이 있을 때 당회에 보고 하는 직분입니다. 3. 장립집사(행 6 : 3 - 6) 남자로서 항존직인데 교회내 각종 일을맡아 봉사하고 특히 헌금 수당과 금전 정리하는 일과 구제에 관한 일을 합니다. 4. 권사 교역자를 도와 가난한 가정과 어려운 일을 만난 가정, 그리고 초신자를 심방하고 위로하며 전도하는 일을 하는 직분입니다. 장로교에서는 40세 이상 된 여자에게 주어지는 항존직이나, 감리교, 성결교에서는 남녀 구별없이 피택되는 직분입니다.(합동측에선 50세 이상 여자에게 주어지는 임시직이다.) 5. 서리집사 장립집사를 도와 교회의 모든 관리하는 일을 위하여 봉사하는 직분입니다. 1년직임. 6. 권찰 구역내 각 가정을 심방하고 위로하며, 새신자를 찾아 살피고 특별한 일이 있을 때 교회에 보고하는 직분입니다. [4] 교회내에 어떤 회의가 있는가 ? 1. 공동의회(사무총회. 당회) 교회내의 무흠 입교인 전체 회의로서 당회가 필요할 때 한주일 전에 광고하고 모여 당회가 제시한 안건을 결의함. 성결교에서는 이를 사무총회라 하고, 감리교에서는 당회라고 하는데, 장로교의 당회와는 다른 것이므로 혼동해서는 안됩니다. 2. 당회 목사. 장로로 구성되며, 필요한 때 당회장이 소집하여 신령상 여러가지 일을 처리합니다. 3. 제직회(직원회. 임원회) 회장은 시무하는 목사가 되며, 해교회 교역자. 장로. 집사. 권사. 서리 집사로 구성되고, 회장이 필요한 때 소집하여 교회 제반 일들을 토의합니다. 성결교에서는 직원회, 감리교에서는 임원회라고 합니다. 복 습 문 제 1. 예배당이 무엇인가 ? 2. 무엇이 교회인가 ? 3. 교회가 하는 일의 첫째가 무엇인가 ? 4. 교회에서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 5. 교회는 성도끼리 서로 어떻게 하는 곳인가 ? 6. 교회가 이웃에게 어떤 일을 하는가 ? 7. 교회가 전하는 것이 무엇인가 ? 8. 어떤 직분들을 교역자라 하는가 ? 9. 장로직은 목사를 어떻게 하는 직분인가 ? 10. 장립집사가 하는 일이 무엇인가 ? 11. 권사가 하는 일이 무엇인가 ? 12. 서리 집사가 하는 일이 무엇인가 ? 13. 권찰은 무엇하는 직분인가 ? 14. 공동의회 회원은 누가 되는가 ? 15. 누가 공동의회를 소집하는가 ? 16. 공동의회를 소집하기 한주일 전에 할 일이 무엇인가 ? 17. 당회는 어떤 직분으로 구성되는가 ? 18. 당회는 누가 소집하는가 ? 19. 제직회의 회장은 누가 되는가 ? 20. 제직회는 어떤 직분 가진 자로 구성 되는가 ? 9. 예배에 대하여 [1] 예배란 말의 뜻 (1) 하나님 앞에 자신을 굽히다. (2) 무릎 앞에 엎드려 앞이마를 땅에 대다. (3) 경의를 표하다. [2] 예배하는 시간 1. 주일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신약 교회가 설립되면서 부터 이레중 첫날을 예배일로 삼고 모였습니다(행 20 : 7. 고전 16 : 2. 계 1 : 10). 그 날 하루를 거룩하게 지킨 것은 예수께서 부활하신 날이요, 성령께서 강림하신 날이기 때문입니다. 2.교회가 정한 시간에 모여 예배해야 합니다. 삼일 기도회(수요일 밤), 새벽 기도회, 구역 예배(속죄 : 감리교) 또 그 밖에 특별한 때 모여 예배를 드리는데, 전교우들은 이러한 공적 모임에 다 참석해야 합니다. [3] 예배하는 장소 구약 시대에는 성전이나 회당에 모였습니다. 그러나 신약 시대에는 예배당에 모이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그 외에 교회가 정하는 장소에 모여 예배합니다(요 4 : 24). [4] 예배 드리는 목적 (1)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함입니다. (2) 자신이 은혜 받고 믿음이 성장함을 받기 위함입니다. (3) 다른 사람을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하기 위하여 예비합니다(고전 14 : 23 - 25). [5] 예배자의 태도 (1) 심신의 무릎을 끊고 회개와 용서를 구하는 태도로 해야 합니다(시 95 : 6). (2) 자기를 낮추어 겸손한 심정으로 땅에 엎드려 경배해야 합니다(욥 1 : 200. (3) 존경과 감사하는 심정으로 예배해야 합니다. [6] 예배의 순서와 방법 예배의 순서는 교회에 따라 일정치 않으나 대략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합니다. 1. 묵상기도 눈을 감고, 마음을 정돈하여 주님을 사모합니다(시 143 : 5). 2. 찬송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노래입니다(시 107 : 1, 147 : 12). 3. 신앙고백 사도신경을 낭송함으로 신앙을 고백합니다(마 16 : 16). 4. 교독문 찬송가 뒤에 있는 교독문(성경말씀)을 사회자와 회중이 화답합니다(엡 5 : 19). 5. 기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자복, 소원을 아뢰는 간구로 진행되며, 예수의 이 름으로 기도하고"아멘"으로 마칩니다(빌 4 : 6). 6. 성경봉독 설교할 본문 말씀을 사회자가 낭독합니다(느 8 : 8, 신 31 : 11). 7. 찬양 세세에 찬양 받으실 하나님께 찬양합니다(시 100 : 1 - 5). 8. 설교 말씀을 풀이해서 선포합니다(신 1 : 5, 마 13 : 36). 9. 헌금 주정헌금(월정헌금). 감사헌금. 11조헌금등을 드립니다(말 3 : 8 - 10. 마 23 : 23). 10. 교회소식 교회와 교인들의 소식을 알립니다. 11. 축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목사가 축복을 비는 기도입니다(고후 13 : 13). 복 습 문 제 1. 예배란 말의 뜻이 무엇인가 ? 2. 주일날 모여 예배 드리는 이유가 무엇인가 ? 3. 주일 외에 모여 예배하는 시간을 말하시오. 4. 어디에 모여 예배하는가 ? 5. 예배 드리는 목적이 무엇인가 ? 6. 예배자의 태도가 어떠해야 되는지 말하시오. 10. 찬송에 대하여 [1] 찬송의 뜻 하나님을 기쁘시게 또는 영광 돌리기 위하여 부르는 노래입니다. 구약 시대의 교회는 시편을 그대로 곡조에 맞추어 불렀으며, 그 밖에 부른 찬송이 성경 여러 군데 실려 있습니다. 그리고 신약 교회 초기에는 그렇게 해 왔으나 근세에 이르러 하나님의 성덕을 노래로써 나타내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찬송을 지어 부르게 되었습니다. 이는 성경과 밀접한 관계를 가진 것입니다. 예수님도 성찬 예식 후 찬송을 부르셨습니다(막 14 : 26. 마 26 : 30). [2] 찬송의 효과 찬송은 경건한 마음으로 부르는 우리에게 많은 유익을 줍니다. 찬송을 부를 때 성령께서 우리 심령에 역사하십니다. 그러므로 다음과 같은 유익을 얻습니다. (1) 감사와 기쁨을 충만케 합니다. (2) 심령을 밝게 하고 뜨겁게 합니다. (3) 신앙과 심령을 새롭게 하고 성장케 합니다. [3] 찬송을 어떻게 불러야 하는가 ? (1) 경건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으로 불러야 합니다(시 108 : 1- 3. 골 3 : 16). (2) 소리 높이 불러야 합니다(시 145 : 3). (3) 악기 소리에 맞추어 불러야 합니다(시 150편. 대하 23 : 13). (4) 때로는 손뼉을 치면서 부를 것입니다(시 47 : 1). (5) 때로는 춤을 추면서 부를 것입니다(시 149 : 3, 150 : 4). 복 습 문 제 1. 찬송은 누구를 기쁘시게 하려고 부르는가 ? 2. 구약 시대와 신약 초기의 찬송은 무엇이었던가 ? 3. 찬송을 부를 때 역사하는 이가 누구인가 ? 4. 찬송의 유익 세 가지가 무엇인가 ? 5. 찬송을 부르는 자는 어떤 마음으로 불러야 하는가 ? 6. 무슨 소리에 맞추어 불러야 하는가 ? 7. 특별한 때는 어떤 동작을 하면서 부를 수 있는가 ? 11. 기도에 대하여 [1] 기도는 어떤 것인가 ? 1. 무선 통신과도 같은 것입니다. 어느 시간이든지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께 상달되며 응답하여 주시는 관계가 성립되어 있습니다. 2. 하나님과의 대화라고도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 되시고, 우리는 그의 자녀임으로 기도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3. 신령한 호흡이라고도 합니다. 우리 육체가 호흡 함으로 살게 되는 것같이 신자는 기도함으로 심령이 살게 됩니다. [2] 왜 기도하는가 ? 1.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하여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이 기쁘하시고(잠 15 : 8), 우리가 기도중 은혜 받고, 응답 받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요 14 : 13. 시 50 : 15). 2. 하나님께 도우심을 받기 위하여(히 4 : 16)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기도하는 자를 도우시는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3.필요한 것을 받기 위하여 예수께서 "구하라 그러면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만날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마 7 : 7)라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삶에 필요한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구하면 주시겠다고 하신 것입니다. [3]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 ? 1.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6 : 6에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 기도를 들으십니다. 2.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께서 "내 이름으로 기도하라"(요 14 : 13 - 14)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중보자가 되십니다(딥전 2 : 5). 우리 위하여 기도해 주시면서(히 7 : 25) 우리 기도를 이루어 주시도록 일하십니다. 3.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원대로 하옵소서"(마 26 : 39)라고 하셨습니다. 자기 사욕을 위하든지,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기도는, 마치 어린 아이가 불이나 칼을 달라는 것과 같으므로 이루어 주시지 않습니다. 4. 믿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야고보서에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약 1 : 6 - 8)"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으로 하는 기도만 받으시고 이루어 주십니다(마 21 : 22). [4] 기도 응답은 어떻게 오는가 ? (1) 시급한 문제는 시급히 응답해 주십니다(출 15 : 22 - 25). (2) 기도한 지 오랜 후에 이루어 주시기도 하신다. 이런 일이 있기 때문에 예수께서 기도 하다가 낙심하지 말고 계속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눅 18 : 1). (3) 구한대로 주시지 않고 다른 방법으로 응답해 주시는 일도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기 병을 위하여 기도했으나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내가 준 은혜라고 응답하셨습니다 (고후 12 : 8 - 9). [5] 기도 생활을 어떻게 하는가 ? 1. 생활 자체가 기도의 연속이어야 합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살전 5 ; 17)고 했습니다. 이는 기도의 생활화를 말한 것입니다. 무슨 일이든지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진행하며, 기도로 끝마쳐야 합니다. 2. 공동기도 생활을 힘쓰야 합니다. 예배 때마다 성도들과 함께 기도하고, 특히 새벽에 나와서 기도하기를 힘써야 합니다(시 5 : 3, 88 : 13). 예수님께서도 늘 새벽에 기도하셨습니다(막 1 : 35). 3. 특별기도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성전에서, 또는 산에서 철야 기도하고, 시간을 정하여 기도하는 일을 힘쓸 것입니다. 예수께서도 종종 그런 생활을 하셨습니다(마 14 : 23, 26 : 36,39. 눅 18 : 29). 4. 매사에 있어서 기도해야 합니다. (1) 아침 잠을 깰 때 침상에서 (2) 매끼 식사 때마다, 또 간식을 먹을 때마다 (3) 하루 일과를 마치고 침소에 들 때 (4) 남의 가정이나 직장을 방문하여 대화하기 전에 (5) 다른이로부터 선물을 받았을 때 (6) 그 밖에 특별한 일이 있을 때마다 기도할 것입니다. 복 습 문 제 1. 우리의 신앙 생화에 무선 통신과 같은 것이 무엇인가 ? 2. 우리가 하나님과 무엇으로 대화하는가 ? 3. 심령의 호흡은 무엇을 말하는가 ? 4. 우리가 기도하면 누구가 영광을 받으시는가 ? 5. 하나님께 도움을 받을려면 무엇을 해야 되는가 ? 6. 우리의 필요한 것을 어떻게 해야 주시는가 ? 7. 누구에게 기도해야 하는가 ? 8.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는가 ? 9. 기도를 누구의 뜻에 맞게 해야 하는가 ? 10. 의심하면서 기도하면 어떻게 되는가 ? 11. 시급히 응답해 주시는 일은 어떤 일인가 ? 12. 기도하다가 왜 낙심하는가 ? 13. 기도의 응답이 우리가 구한 그대로만 주시는가 ? 14. 우리의 생활이 무엇의 연속이 되어야 하는가 ? 15. 공동 기도생활은 무엇인가 ? 16. 특별 기도 시간을 가진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 17. 매사에 하는 기도는 어떤 때를 의미하는 것인가 ? 12. 헌금에 대하여 [1] 헌금의 뜻 (1) 자기 보물을 하늘에 저축하는 것입니다(마 6 : 20). (2) 하나님께로 부터 받은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마 22 : 21). (3) 받은 은혜에 대한 감사의 표시입니다(신 16 : 15 - 17). (4)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신앙의 척도입니다(고후 9 : 17). (5) 주의 사업에 참여하는 것입니다(고후 8 : 4). [2] 헌금할 때의 마음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이므로 다음과 같은 아름다운 마음으로 드려야 합니다. (1) 믿는 마음으로 드려야 합니다. (2) 감사하는 마음으로 바쳐야 합니다. (3) 은혜를 보답하는 정으로 드려야 합니다. (4) 헌신하는 표시로 바칠 것입니다. [3] 헌금을 해야 할 이유 (1) 하나님이 명령하셨기 때문에(레 27 : 30. 시 66 : 20). (2) 예수님이 명령하셨기 때문에(마 23 : 23). (3) 성령께서 권유하셨으므로(행 2 : 14). (4) 교회가 요구하기 때문입니다(행 4 : 32). (5) 성도의 본분이기 때문입니다(눅 8 : 3). [4] 헌금을 교회가 어떻게 사용하는가 ? (1) 복음을 전하는 데 씁니다. (2) 성도들의 신앙을 자라나게 하는데 씁니다. (3) 교회 교육에 씁니다. (4) 구제금과 위로금으로 씁니다. (5) 교역자 생활비와 그 외에 인건비로 씁니다. (6) 교회의 각종 시설 및 확장과 수리비로 씁니다. (7) 상회 상납금으로 보내기도 합니다. [5] 헌금의 종류 1. 주일 헌금 매 주일 낮 예배시에 하는 헌금. 2. 감사 헌금 받은 은혜를 감사하는 표시로 드리는 헌금. 3. 11조 헌금 자기 수입의 10분의 1은 하나님의 것이라 했으므로(말 3 : 10) 수시로 드리는 헌금. 4. 계절 헌금 부활절. 성탄절. 맥추 감사절. 추수 감사절 등의 절기를 맞이할 때 드리는 헌금. 5. 그 밖에 교회가 결의하고 시행할 때 드립니다. 어느 헌금이든지 본인의 형편에 따라 자유로 드립니다. [6] 헌금으로 받는 복 하나님께서 정선모아 헌금하는 성도에게 다음과 같이 약속하셨습니다. (1) 하나님이 사랑하십니다(고후 9 :7) (2) 모든 은혜를 넉넉하게 해주십니다(고후 9 : 8). (3) 많이 거두게 해주십니다(고후 9 : 6). (4) 하늘 문을 열고 복을 넘치게 부어 주겠다고 하셨습니다(말 3 : 10).
새 신자 정착과 양육/행10:45
새 신자 정착과 양육 행10:45 Ⅰ.들어가는 말 주님의 몸이요 하나님 백성의 모임인 교회가 건강한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요소가 균형적으로 갖추어져야 한다.「전도와 양육」은 교회사명 중에서도 우선적인 것이며 거듭난 크리스챤의 필수과목이다. 세상속에서는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고, 교회안에서는 \\\'성도들을 온전케 하고 봉사의 일을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 나가는 사역\\\'을 할 때에 비로소 교회는 교회다워지는 것이다. 이제 목회자 한 사람에게 집중된 교회 운영방식은 갱신 되어야 한다. 평신도와 함께 하는 사고 전환이 필요하다. 오늘의 교회는 마치 분주하고 긴장한 운전기사 1명과 대다수 졸고 있는 승객으로 비유할 수 있다. 평신도 사역자를 길러 그들과 함께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야 한다. 또한 교회에 들어온 낯선 이 방인들을 정착 시키고 양육시키기 위하여, 변할 수 없는 본질과 함께 구조 조정할 수 있는 신사고를 가져야 한다. Ⅱ. 새신자의 이해 1. 새신자의 성서적 근거와 양육명령 1) 할례, 예수님의 활동(사마리아 여인과의 대화, 삭게오, 수로보니게 여인과 딸… ) 사도들의 서신(바울, 베드로, 요한서신)은 새신자를 양육시키기 위한 서신이었다. 2) 새신자를 돌보고 기르라는 명령 요21:15 내 어린양을 먹이라 (어린양=새신자) Feed my lambs. 16 내 양을 치라 (양=성숙한 신자) Feed my sheep. 2. 새신자의 정의 \\\'예수 믿기로 결심하고 교회에 처음 나온 자\\\' 라는 의미를 가진 초신자 (New-beliver,New-comer)와 개종자, 낙심자, 영적 미숙자 그리고 다른 곳에서 전입해온 신자까지를 포함한다. 전입신자들 때문에 요즘은 새가족(New-Family)이라는 용어를 쓴다. 3. 새신자의 특징 1) 교회 분위기와 의식에 어색하고 낯설어 한다. 2) 호기심과 불안감이 있다. 3) 교회 뒷자리와 구석자리를 찾는다. 4) 예배중에 고개를 숙이거나 두리번 거리고 주보를 뒤적인다. 4. 새신자와 한국 문화적 전통 1) 새신자가 교회에 정착하는데 부정적인 면 (1) 샤머니즘·무속종교의 영향 - \\\'종교 바꾸면 화가 미친다\\\'는 사고 (2) 대부분 새신자는 여성이다 - 집안청소·식사시간과 예배시간이 겹침. (3) 집안행사가 주일에 많다 - 가족 나들이, 집안 대소사, 친목회, 부모님 찾아뵙기, 레저산업의 발달 (4) 유교의 장유유서와 군사문화의 계급주의 - \\\'수직적 사고\\\'는 개인의 종교의 자유에 큰 걸림돌이며, 교회조차 새신자를 마치 하급자 처럼 대하기 쉽다. 2) 새신자가 교회에 정착하는데 긍정적인 면. (1) 유교의 영향 - \\\'효와 순종\\\'의 가르침 때문에 상급자나 가장이 예수 믿으면 아랫사람들과 자식들도 그 신앙을 따르게 된다. (2) 가난과 한(恨)을 대물림 하지 않으려는 마음 - 부유하거나 훌륭한 기독교인들을 보면서 소망을 가짐. (3) 한국인은 인정(人情)이 많다. - \\\'미운정 고운정, 안면장사\\\' 한번 교회에 와서 정이 들면 떼기 힘들다. 5. 새신자의 중요성 1) 확실한 교회성장 - 찾아오는 사람만 붙잡아도 된다. 2) 전도 가능성이 높은 집단 - 새신자 주변에 새신자 많다. 3) 전도자에게 전도할 맛을 준다 - 자기가 전도한자 보면 힘이 난다. 4) 목회자에게도 큰 힘과 보람을 준다 - 목회자를 가장 인정하고 존경하는 집단 5) 교회전체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6) 교인들을 성숙시켜 주고 정신 차리게 한다. Ⅲ. 진주영락교회의 실제 1. 교회성장 1) 진주노회(예장 통합) 회관 1층에 임대한 교회로 1978. 3 설립됨. 2) 1987. 3. 10 부임 당시 청·장년 50여명 모임. 3) 진주시는 천년고도로 서부경남의 중심지요 고승(청담·성철)을 배출 시킨 도시답게 불교가 번창하며 무당의 활동도 많으며 기독교인은 34만중 2만여명 (어린이 포함 6.4%)에 불과 함. 4) 수차에 걸친 총동원 전도 주일, 특별새벽기도회, 제자훈련, 성경공부, 이벤트 행사, 전도특공대등 소위 유행하고 좋다는 약은 다 써봤음. (수년동안 입이 터지고, 코피나고, 목이 쉬고, 관절염 등으로 고생) \\\'꿈을 가지고 사는 자는 꿈같은 일들이 꿈같이 일어난다\\\' 는 신조로 기도 함. 2. 새신자 정착에 관심을 갖게된 동기 1) 주일마다 등록하다 싶이 하는데 정착률이 낮았음 (해마다 40-50명 등록은 하였으나 정착하는 이는 10명 정도) 2) 총동원 전도로 2,400명 혹은 3,300명도 모였으나 썰물처럼 빠져 나감. (관리부재) 3) 교회 성장세미나에 참석하여 \\\'교회 성장은 하나님이 해 주셔야 한다\\\' 는 강의를 들을 때 마다 기가 죽고 한심한 생각이 들어서 한때 \\\'교회를 옮겨볼까\\\' 하고 생각도 했으나 1993년도 새벽에 교회성장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기도중에 깨달음 4) 고민이 시작됨. \\\'하나님이 보내주신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잘 정착 시킬수있나? 만일 정착 못 시키면 하나님이 다시는 보내 주시지 않을거야\\\'라 는 생각을 하니 모골이 송연함. 5) 전국의 수십교회 탐방(\\\'나를 환영해 주는구나\\\'하는 교회가 없었음) 6) 우리교회를 분석해 보니 새신자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었음을 자각. 7) 새신자에 관한 책을 사보고 새신자 세미나 참석함. 3. 위원회 조직과 위원선발 1) 3독 선언 - 부서독립, 예산항목 독립, 예배공간 독립 2) 새가족양육 위원회 담당 : 부목사, 위원장 : 장로, 위원 : 10-15명 3) 위원선발의 원칙 (1) 일을 일꾼에게 달려 있다.(조직이나 직분이 일하는 것 아니다) (2) 독불장군 스타일은 안된다.(더불어 일하는 자) (3) 오랜 경륜이 있어도 신앙의 감격이 없는자 배제한다. (4) 교회의 얼굴이 되어야 한다.(친절·신앙심·인격·헌신도·예절·성실) (5) 담임 목사와 호흡을 맞추며 협조적인 동역자. (6) 함께 훈련을 받을수 있는자. (7) 교회성장에 비젼을 가진자. (8) 겸직은 가능한 피한다. (9) 연령층을 다양하게 한다 (10) 담임 목사가 직접 선발한다. 4) 위원 훈련 (1) 교재 - \\\'뒷문을 막아라\\\'(명성훈 저) \\\'새신자 목회\\\'(이용남 저) \\\'새신자 세미나\\\'(한국 강해학교 편) \\\'바나바 사역 지침서\\\'(김명남 저) (2) 세미나 참석(년 1회 이상) (3) 기도회·평가회 4. 새가족 예배와 등록절차 1)새가족실 만들기 공간이 부족하여 목양실에 칸막이 공사를 하여 도배하고 둥근탁자· 화분·OHP·TV모니터 ·냉난방시설·차를 마실 준비를 함. 특히 성화보다는 자연풍경이 있는 그림을 붙임. 2) 등록절차 (1) 첫주일에는 본당에서 예배 드리도록 안내하며 도우미(위원)가 옆에서 함께 예배 드림.(예배후에 장미꽃 1송이 선물로 드리고 목양실로 안내함) (2) 목양실에서 간단하게 환영카드 작성하고 담임목사와 차를 마시면서 새신자 예배 안내함. 교역자 소개하여 심방 받게 함. (3) 그 다음 주일부터 3 주일은 새신자실에서 위원들과 함께 예배드림. ①11시 - 11:30 새신자예배 인도자 / 담당목사·위원장 ②11:30 - 12시 기초성경공부 인도자 / 양육위원 ③12시 - 본당예배를 모니터로 연결함. ④점심식사 (4) 기초성경공부 : 1주차 - 교회는 어떤 곳일까요? 2주차 -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4영리, 5영리) 3주차 - 어떻게 하면 신앙이 성장하게 될까요? 30분 예배중 설교는 OHP활용하여 \\\'구원\\\'에 관한 내용을 함. (5) 새신자가 5번째 교회 나오는 날 본당에서 등록함.(기존 전입신자는 교역자가 심방후에 출석. 두 번째 주일에 등록함) (6) 등록기념 사진 촬영(목양실, 본당, 로비) 3) 등록후 관리 (1) 담임목사의 심방과 선물 전달 (2) 신앙수준에 따라 12주 양육편지(이슬비 편지), 50주편지 (3) 편지 보내는 것 - 실명제 관리(바나바) (4) 전·후반기 새가족 환영예배 참석과 만찬회 (5) 구역과 남·녀전도회, 청년회, 경로대학봉사부 배치. (6) 세례 받기전 세례반 5주 참석 (7) 1:1 성경공부후 크로스웨이 성경공부 참석 권유함. 5. 새가족 양육위원회 구호 1) 밖에 나가서 데리고는 못올망정 제발로 온 사람이라도 잡자. (큰교회는 스스로 등록하나 작은교회는 잡아야 한다 - 끄는 맛) 2) 새가족을 VIP 대우하자. (한번 놓친고기 다시는 못잡는다) 3) 새가족의 눈 높이로 봉사하자. 4) 첫인상·첫만남·첫주일이 중요하다. 5) 우리도 처음에는 새신자 였다. 6) 부드럽고 친절한 협조자가 되자. 7) 새가족과 기존 신자와의 연결에 유의하자. 8) 새가족위원끼리 서로 기도하고 격려하자. 9) 새가족실은 우리 교회 성장의 산실이다. 10) 목사님의 좋은 동역자가 되자 6. 새신자 등록 인원과 정착률 년도 청년 장년 남 여 새신자 재결심자 기존신자 등록자 정착자 정착률(%) 주일낮예배(청.장년) 1994 19 27 15 33 19 7 22 48 33 68 200 1995 15 39 19 35 20 10 24 54 42 77 230 1996 24 28 21 31 35 6 11 52 40 76 260 1997 15 46 23 48 28 9 34 71 57 80 300 1998 16 59 34 41 21 44 10 75 63 84 340 1999 43 63 36 70 41 9 56 106 84 79 370 2000 22 55 26 51 33 10 34 77 57 74 390 2001 31 50 29 52 38 9 34 81 66 81 420 (1994년 이전에는 정확한 통계가 없으며 새신자 정착률이 대략 30% 정도) Ⅳ. 새진자에 대한 진단과 배려 1. 진단과 질문 1) 우리교회는 과연 새신자를 진심으로 환영하고 있는가? (두루미와 여우의 초대) 2) 새신자들이 잘 정착할 수 있는 열린교회(교인)인가? 3) 전도와 양육, 새신자 정착률에 대해 고민하며 분석하는가? 4) 새신자만을 위한 프로그램이 무엇인가? 5) 새신자들의 필요를 채우고 있는가? 6) 기존신자와 새신자의 벽은 없는가? 7) 목회자 자신이 관료주의, 권위주의, 안일주의에 빠져있지 않는가? 8) 평신도들이 자신들도 사역자라고 인식하고 있는가? 9) 새신자가 들어오면 목회자만 책임지는 것은 아닌가? 10) 훈련된 새신자 요원은 있는가? 2. 새신자가 잘 정착하지 않는 이유 1) 착각 때문이다(분석도 없이 막연하게 우리교회는 별 문제 없다는 생각) 2) \\\"네 탓\\\"(목회자는 교인 탓, 교인은 목회자 탓으로) 3) \\\'시간이 해결하겠지\\\' 혹은 \\\'부교역자나 구역장이 알아서 하겠지\\\' 4) 3無 : 무관심·무투자·무관리 5) 교회당건물(위치)·설교·교회역사를 과신하기 때문이다. 6) 교회건물(시설)이 거부감 혹은 부담감을 줄 수 있다. 7) 몇몇 사람이나 일부 性氏, 어떤가족(집안)이 터줏대감 노릇을 하기 때문이다. 8) 새신자 요원을 잘못 선발했거나 교인들이 새신자의 중요성을 모르기 때문이다. (목회자만 몇몇 사람만 뛴다) 3. 새신자에 대한 배려(이방인의 뜰) 1) 기독교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갖는다. 2) 억지나 강요된 등록을 삼가 하라. 3) 뒷 자리에 신경 쓰라. 4) 주보를 알기 쉽게 작성하라.(예배 해설문) 5) 설교의 용어도 공감대가 있도록 하라.(침묵사회 안함) 6) 교통순경식 안내를 하지 말라. 7) 먼저 인사, 먼저친절, 먼저 미소 짓자. 8) 전용 주차장. 9) 식당 좌석 배치. 10) 새신자의 감정과 생각을 존중히 여기라. Ⅴ. 새신자 위원회 활성화에 따른 역기능과 예방책 1. 뜻밖에 교회 부흥을 원치 않는 신자들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1) 미국의 데일 겔로웨이 목사의 예화. 2) 이기적인 신자들 - 목사관심과 사랑 독차지 혼자 인정 받으려고 함(회장·부장자리 고수파) 3) 폐쇄적인 신자들 - 끼리끼리 뭉치고 자리 뺏길까봐 견제·시기함. 4) 기존신자들의 열등감과 자격지심(기득권 고수파) (수근수근 : 교회가 무슨 기업이냐? 목사님 얼굴보기 힘든다. 성도들 이름도 잘 모르 겠다. 밥먹거나 회의할 장소도 없다. 무슨 부서가 이리도 많냐? 너무 사무적이다. 새신자만 제일이냐? 목사님은 새신자만 좋아한다. 새신자 위원만 최고냐? … ) 2. 예방책 1) 교회에서 성도의 교제가 중요하나 그러나 그것이 목적이 아니다. 「부흥과 성장은 하나님의 뜻이다」(수영은 전진하지 않으면 빠진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하신다\\\" (딤전 2:4) 2) \\\'새신자가 들어오지 않으면 장차 교회는 문 닫는다. 고인물은 섞는다\\\' \\\'교회공간만 지역 주민을 위해 열지 말고 오랜신자들이 새신자들에게 마음문을 열고 기쁨으로 환영하자\\\' - 사고 전환교육 필요 3) 새해 각기관 부서에 직분자 임명할 때 ⅓정도를 물갈이 하고 새신자들도 중용할 것. (언제든지 좋은 신자가 오면 자기 자리를 물려 주려는 자세) Ⅵ. 예절과 사후관리 1. Manner(Etiquette) 1) 경쟁력있는 교회가 되려면 특성화·전문화 되어야 한다. 2) 친절이 상품이다(고부가 가치 창출) - 패스트푸드점「월급은 사장이 주는 것이 아니라 손님이 준다. 손님이 없으면 월급도 없다. 당신에게 월급주는 손님에게 최대로 친절하라」 3) 미소가 상품이다(치아가 3-5mm 약간 보임 - 와이키키) 4) 인사법 : 45。-1(VIP) 30。-2(윗사람) 15。-4(이웃·동료) 5。-5(친구) 2. After Service 1)신사고를 갖자(솜이불 공장 , 연탄공장, 종이봉투) *前 삼미그룹 부회장 서상록씨 - 롯데호텔 waiter 2) 서비스 맨은 회사와 호텔의 얼굴이다. - 주차위원·안내위원·새신자위원은 교회 얼굴이다. 3) 태도적 서비스 개발 - 자연스러운 표정·눈·입·대화와 언어· 단정한 태도(몸가짐·옷맵시)·동작. 4) 첫인상의 3요소 - 외모·복장·이미지(회사면접시 6초안에 결정함) 5) A.S Man - 회사 제품의 성·패 달림. (1) 아이디어 있고 촉망 받고 인상 좋은자. (2) 깔끔한 외모와 매너 있는 행동. (3) 007 가방들고 승용차 타고 다님. (4) 필요 이상의 부당요금 청구하지 않음. 3. 교회는 영적인 서비스 센타 1) 교역자는 A.S Man(심방·기도·전화·상담 … ) 2) 품질과 상품은 비슷하다. 이제는 서비스의 전쟁이다. 3) 고객이 있기에 내가 있다. (신자가 있기에 목회자가 있다) 4)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도 영어로는「Service」 Ⅶ. 마무리 피자(pizza)를 원하는 아이들에게 된장국을 주면 식탁에 대한 불만은 커질 수밖에 없다. 한국교회의 상황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새로운 이념, 세대, 가치관, 기술, 환경들이 이미 교회를 감싸고 말았다. 구라파 교회들이 건물만 덩그런히 있고 십자가 탑에는 이끼만 끼어 있을뿐 찾는이가 별로 없다.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면 양떼들은 굶주리고 새양(羊)은 찾기 힘든다. 지친 영혼이 교회로 찾아오지만 전통적인 방법으로 맞이하고 또 심방과 설교라는 수단으로 관리하는 것은 한계에 와 있다. 나름대로 힘은 쓰나 열매는 빈약하다. 분석이 없는 교역은 고역이 되고 만다. 한국교회의 침체원인을「전도와 양육」에서 찾는다면 분명히 하나님이 길을 열어 주실 것이다. 주님이 생명 바치고 보내주신 귀한 양들을 위하여 눈물을 흘리며 기쁨으로 섬길 때 이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 될 것이다. 주님은 그 백성이 단순히 예배드리고 헌금이나 하길 원치 않으신다. 훈련받은 예수의 군사와 하나님의 사역자로 일하기를 원하신다. 소수의 목회자에게만 미루는 것은 비겁한 일이다. 먼저 훈련 받으라. 또 재충전 받으라. 그리고 주님이 보내 주신 목회자의 좋은 동역자가 되어 양육일선에서 헌신의 보람과 기쁨을 맛보기 바란다. 충성하는 자에게 주님은 당신의 양을 붙여 주실 것이다. 새 시대는 새 패러다임과 새 사고가 필요하다 우리는 복음의 빚진자이다. 내인생에 끝까지 지울수 없는 것은「구원」이다. 인생의 꿀 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낭비하지 말자. 예수는 내 인생의 변수이다. 새신자를 위한 진주영락교회 주일낮 예배순서 해설문 예배란, 구원자이신 하나님께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몸과 맘과 정성으로 하나님을 찬송하며 그분의 뜻에 순종하는 것입니다.(역대상 16: 29) 교회에서 예배순서가 적힌 순서지를 나누어 주는데 그것을 \\\'주보\\\'라고 부르며, 그 \\\'주보\\\'에는 예배순서·예배시간·목회자 이름과 전화번호·교회소식등이 들어 있습니다. <주일낮예배> ☞ 예배순서 앞에 ● 표시가 되어 있는 것은 회중이 일어선다는 표시입니다. (몸이 불편하신분은 앉아 계셔도 됩니다) ☞ 찬송은 호흡 조절을 위해 마지막절 앞에 간주가 있습니다. ☞ 헌금은 본당에 들어오실때 헌금궤에 넣어 주세요 ☞ 전체 예배 시간은 60-70분 입니다. 개 회 송 / 찬양대나 엘림찬양단이 앞에 서서 찬양할 때 주보나 OHP에 가사를 보고 함께 찬양함으로 예배에 임하시면 됩니다. ● 참회의 기도 / 지난 한 주간의 삶을 돌아 보면서 묵묵히 1분 정도 하나님께 자기의 잘못을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이때 올겐 반주가 나옵니다) ● 찬 송 / 찬송가에 있는 ( )장을 찾아 함께 힘차게 부릅니다. 기 도 / 장로님(집사님) 한분이 교인들을 대표하여 기도합니다. 기도의 끝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로서 이 기도가 끝나면 \\\'아멘\\\'합니다.(아멘의 뜻은 그 기도의 내용에 동의합니다. 진실합니다 임) 기 도 송 / 찬양대가 먼저 한절을 하면 회중은 인도자의 인도에 따라 앞 뒤옆 사람과 인사한 후 함께 부릅니다. 찬 양 / 찬양대나 엘림 찬양단이 준비한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찬 송 / 찬송가 ( )장을 부릅니다. 성경말씀 / 인도자가 구약 (몇)페이지 혹은 신약 ( )페이지라고 하므로 페이지를 찾아보거나 못 찾겠으면 옆에 계신 분께 도움을 청하든지 인도자가 읽을 때 조용히 들으셔도 됩니다. 말씀선포 / 목사님께서 ( )제목으로 30분간 하나님의 말씀을 풀어서 전합니다.(\\\'설교시간\\\'이라고도 함) 이때는 성경이나 주보를 보지말고 설교자를 주시합니다. 통성기도 / 설교말씀을 생각하면서 순종의 삶을 살기 위해 소리내어 기도합니다. (1분정도) 찬 송 / 설교 내용과 관련이 있는 찬송을 힘차게 부릅니다. ● 봉헌과 봉헌송 / 온 회중은 일어나서 봉헌송을 부르는 동안 헌금위원들은 성도들이 드린 헌금을 하나님께 나아가 드립니다. ● 헌금기도와 축도 / 담임목사가 헌금기도를 드리고 이어서 축복기도를 드리면 \\\'아멘\\\'으로 화답합니다. 송 영 / 찬양대가 찬양을 한 절 부르는 동안 결단의 기도를 한 후 다음절은 같이 부릅니다. 새가족환영.교제 / 모두 자리에 앉고 담임목사가 새로 등록하신 교우를 소개하거나 교회소식을 전합니다. 폐 회 송 / 찬양대는 일어나고 회중은 앉은 채로 폐회 찬송을 함께 부릅니다. - 감사합니다 -
새벽 무릎/ 전병욱 목사/ 2010-08-11
새벽 무릎 1장 기도 불쏘시개 1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마 7:7-11) 바쁘면 못합니다 기도를 방해하는 요소들에는 무엇이있습니까? 첫째는, 분주함입니다. 우리를 정신없게 만들고 바쁘게 만드는 것들이 많습니다. 아무 가치도 없고 의미도 없는 일에 뛰어나디게 만듭니다. 의미심장하고 중요한 일보다 긴급한 일들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긴급한 일에 뛰어다니다보면 중요한 일을 다 놓쳐버립니다. 우리는 ‘가장 중요한 것은 기도다. 삶의 우선순위가 기도다.’ 이렇게 결심하고 결단해야 합니다. 둘째는, 우리는 다른 것을 의지할 때 기도하지 않습니다. 기도보다 더 믿을 것이 많을 때에는 기도하지 않습니다. 이사야 1;31절을 보십시오.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은 말을 의뢰하며 병겨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앙모치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거니와” 기도하지 않는 이유가 믿을 것이 너무 많기 때문임을 잘 보여주는 구절입니다. 기도에만 매달린다는 것은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오직 주님만 의지합니다’ 이런 마음으로 선다는 것입니다. 기도의 가장 큰 능력은 내가 변하는 것 셋째로 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몰라서 기도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기도하면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성령께서 구해야할 것들을 가르쳐 주십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추적하는 작업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듣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기도가 충만해지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이해하고, 방황하지 않는 직선 인생을 살수 있습니다. 2장 기도 불쏘시개 2 간절한 부르짖음 (마 9:27-31) 건성 기도에는 응답이 없다 본문이 소개하는 이 소경들에게서 배워야 될 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예수님 앞에서 보였던 영적인 몸부림, 간절함입니다. 누가복음 18장에 보면 한 과부이야기가 나옵니다. “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될 것을 저희에게 비유로 하여 가라사대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관이 있는데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나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주께서 또 가라사대 불의한 재판관의 말한 것을 들으라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믿음을 보겠느냐”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믿음은 다른 것이 아니라 ‘기도의 간절함’입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이렇게 목숨걸고 간절히 기도하는 끈기와 애절함을 가진 사람이 많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미칩시다 확 미칩시다 현재 미국에서 제일 부흥하는 교회는 척 스미스 목사님의 갈보리 채플입니다. 갈보리 채플의 부흥이유를 세가지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단순한 조직입니다. 세상의 경영이나 행정조직과는 달리 지상명령 성취를 위한 최소한의 기구만 가지고 있습니다. 둘째 강해설교입니다. 딴소리하지 않고 성경만 가르칩니다. 그리고 세 번재는 재림의식입니다. 척 스미스 목사님은 지금도 자신이 죽기 전에 예수님이 오신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건물도 새로 짓지 않습니다. 이는 시시껄렁한 종말파와는 다릅니다. 이 교회에서는 광신적 종말집단에 게서 나타나는 부작용이 없습니다. 목사가 재림신앙을 붙들고 있으니까 교인들 모두가 간절함이 있습니다. ‘마라나타! 주님 오시옵소서’ 이런 긴박감과 애절함으로 신앙생활합니다. 이런 긴장감이 교회를 부흥시키는 원동력이 됩니다. 이런 긴박감은 아무에게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 미치지 않고는 이런 마음이 들지 않습니다. 제 정신 가지고 예수님 믿은 사람중에 성공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는 다 미쳐야 합니다. 간절함과 거기서 나오는 집중력과 열정을 능가하는 능력은 없습니다. 오로지 영적인 몸부림에 달려있습니다. 어디로 가시건 따르옵지요 두 번째로 이 소경은 철저한 인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간절함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인내할 수 있엇습니다. 20절을 보면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가실새 두 소경이 따라오며” 라는 말씀처럼 그는 지치지 않고 인내했습니다. 졸졸졸 따라다니면서 “예수님 나를 고쳐주세요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하고 졸랐습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면 따라다는 것이 어렵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소경입니다. 앞이 안보이는 사람이 누구를 따라다닌다는 것은 굉장히 힘듭니다. 또 주변 사람들이 그냥 따라다니게 놔두지 않았습니다. 다른 성경을 보면 사람들이 그가 외치는 것을 방해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개의치 않고 따라다녔습니다. 소경이 이렇게 예수님을 따라다니려면 두가지 조건이 있어야 합니다. 첫째 예수님의 목소리를 유심히 들어야 합니다.’이쪽인가, 저쪽인가‘ 하면서 얼마나 분주했겠습니까? 혹시라도 예수님의 목소리를 놓지면 옆에 있는 사람을 붙들고 물었을 것입니다. 그에게는 예수님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따라가겠다는 인내심이 필요했습니다. 그 결과 눈뜬 많은 사람들도 예수님을 따르지 못했는데, 눈감은 소경은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기도의 밑그림 소경은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기도했습니다. 그의 분명한 목적은 ‘보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 중언부언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지나치게 미사여구를 사용할 필요도 없습니다. 기도에는 언어의 아름다움보다 간절함이 있어야합니다.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그의 기도는 간단했습니다. 얼마 전에 소천하신 노만 빈센트 필 박사님은 은 혜가운데서 일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삼단계가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첫째는 Picturizing(그리기)단계, 두 번째는 Prayerizing(기도) 마지막으로 Realizing(실현) 단계가 있다고 했습니다. 먼저 내 목표가 무엇인가 명확하게 그림을 그려야합니다. 왜 많은 사람들이 불과 5분정도 밖에기도하지 못합니까? 그것은 그림이 없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자기 자신의 스케일만큼 기도할 수 있습니다. 그림이 큰 사람은 얼마든지 기도합니다. 기도하고도 부족합니다. 기도의 승리는 집적된다 하나님은 작은 승리를 통해서 큰 승리를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루 아침에 큰 승리가 찾아오지 않습니다. 엘리야 갈멜산 대승은 그릿 시냇가와 사르밧을 거쳐서 나온 작품입니다. 다윗은 어느날 갑자기 골리앗을 때려잡은 것이 아닙니다. 사자와 곰 발톱에서 양떼를 건져내는 그런 작은 승리가 쌓여서 골리앗을 물리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기도를 통해 “나는 이렇게 승리했습니다”라는 간증이 쏟아져나와야 합니다. 본문에 나오는 소경과 마찬가지로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기도해야합니다. 기도의 성자라는 이 엠 바운즈가 이렇게 말했습니다.“구체적인 기도는 구체적인 응답을 받고 모호한 기도는 모호하게 응답받는다” 애매모호하게 기도하면 알쏭달쏭한 응답을 받습니다. 그러나 명확하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도 명확한 응답을 주십니다. 기도의 출력을 높여주는 긍휼 구하기 네 번째로 이 소경이 드린 기도의 특징은 그리스도는 존귀케 하고 자기는 부인하는 것이었습니다. 기도치고는 최고의 기도입니다. 그는 예수님은 “다윗의 자손이여” 하고 불렀습니다. 이 말은 다른 말로 메시야라는 뜻입니다. 소경이 ‘다윗의 자손이여’라고 불렀다는 것은 ‘나는 주님이 메시야인 줄로 믿습니다.’라는 뜻입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아들 메시야입니다’라는 고백입니다. 이 고백만큼 주님을 한껏 높이는 찬양은 없습니다. 잘 보십시오. 예수님을 따라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지만, 아무도 예수님의 이름을 드높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소경만이 예수님의 이름을 한껏 높여드렸습니다. 또한 그는 자기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구했습니다. 자신의 무가치함을 고백했습니다. “나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이는 기도중의 최고의 기도입니다. 우리 삶에서 내 얼굴을 가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모습이 있습니까? 만약 그것이 없다는 우리는 엉터리 인생입니다. “나를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하면서 죄악을 가리는 겸비함이 있습니까? 없다면 속 빈 강정같은 신앙입니다. 이 두가지 모습이 반드시 있어야 하나님의 종으로 쓰임받을 수 있습니다. 믿음은 일하게 합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묻습니다. “내가 능히 이 일을 할 줄을 믿느냐” 예수님께서는 소경들의 과거 행적을 묻지 않았습니다. 오직 지금 가지고 있는 믿음만을 물었습니다. 부자인지, 가난한지 높은 지위에 있는지 비천한지 아니면많이 배웠던지 무식한지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단 한가지 관심 “믿음이 있는가”입니다. 주님이 보시는 것은 오직 믿음입니다. 그럴 때 그는 “주여 그러하오이다” 하고 대답했습니다. 주님께서 믿느냐고 하실 때에 “예 믿습니다. 주님이 하실 수 있습니다” 하는 이 고백만 나온다면 엄청난 일들이 이루어집니다. 믿음이 없으면 은혜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불상한 사람은 믿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믿어지는 이것보다 더 큰 축복이 없습니다. 믿는 다는 것은 밤낮 죽치고 앉아 있는 게 아닙니다. 믿는다는 것은 “모든 일을 할 줄로 믿습니다” 이렇게 외치고 나가서 뛰는 것입니다. 소경들을 보십시오 “믿습니다.” 하고 난 다음에는 행동을 취합니다. 우리에게 이런 자세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믿는 자가 되어야 하고, 믿었으면 일해야 합니다. 믿지 않으니까 일하지 않는 것입니다. 믿음은 한가롭게 관망하는 것이 아니라 일하게 만드는 능력입니다. 믿음만 있으면 감긴 눈이 떠지고 둔한 혀가 풀리며 냉랭한 가슴에 불이 붙습니다. 용수철처럼 뛰어 나가서 마지막으로 살펴볼 소경의 특징은 그가 아주 즉각적으로 아멘했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머뭇거림이 없는 인생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베드로도 이에 마찬가지입니다. 베드로를 주님께서 부르신 이유는 그의 즉각적인 순종입니다. “나를 따라오너라”고 말씀하시자 그물을 버려두고 그대로 따라갔습니다. 쓰임받으려면 적어도 이러한 끈기와 즉각성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교회에는 둘 부류가 있습니다. 요즘은 교회가 돈이 많아서 자꾸 만 땅을 사는 모양입니다. 그러나 초대교회에는 돈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기도할 대 땅이 진동했습니다. 어떤 교회가 되겠습니까? 땅을 진동케 하는 교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어떻게 땅을 진동케 합니까? 기도로 이 땅의 질서를 바꾸어야 합니다. 새벽기도는 이 질서와 굳은 체질을 바꾸는 데 가장 좋은 기회입니다. 우리가 기도할 대 하늘과 땅의 질서가 바뀌어야 합니다. 악한 마귀들의 견고한 진이 다 파괴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영적 판도가 바뀌어야 합니다. 일기를 써보십시오. 내가 속한 캠퍼스의 현 상황을 면밀히 적고 한달 동안 새벽기도한 후에 비교해 보십시오. 정말로 하늘과 땅이 뒤집혔는지 안뒤집혔는지 비교해보자는 말입니다. 그냥 드리는 기도가 아니라 일하는 기도, 역사하는 힘이 강한 기도를 드리는 하나님의 종들이 되어야 합니다. 이제 행군의 나팔이 울렸습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게서 능력을 주실 것입니다. 평범한 사역이 아니라 기적이 있는 사역이 있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초라한 인생에서 영광이 떠나지 않는 그러한 인생으로 신분상승하시기를 바랍니다. 합심기도로 끝장보자 “때에 아멜렉이 이르러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멜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꼭대기에 서리라” 모세는 여호수아와 군대를 세워 전쟁터로 보냅니다. 그리고 자신은 산으로 올라가서 기도합니다. 이때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멜렉이 이겼습니다. 이 말은 전쟁의 본질이 현실에 있지 않고 산꼭때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모세는 산꼭대기에 아론과 홀을 데리고 갔습니다. 기도는 동역자가 있어야 함을 보여주는 상징입니다. 신앙생활을 절대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이 모이면 힘이 됩니다. 모세는 아론과 홀의 동역으로 기도에 승리합니다. 아멜렉을 무찌르는 싸움은 오직 하루만의 승리입니다. 싸움이 다음날로 넘어갔는데도 승리할 수 있었을까요? 아닙니다. 하루만의 승리입니다. 따라서 아멜렉을 치기 위해서는 해가 질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싸워야 합니다. 일상적인 승리가 아니라 특별한 승리이기 때문에 해가 지도록 최선을 다해서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새벽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새벽기도는 평상적인 기도가 아닙니다. 새벽기도를 시작했으면 끝장을 봐야합니다. 지성인들의 약점은 흐리멍텅한 것입니다. 이정도면 오늘의 전과는 충분히 올린 것 같아 하고 이쯤하고 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끝장보는 인생에게 축복을 주십니다. 열왕기하 13:14-19까지 보겠습니다. “ 엘리사가 죽을 병이 들매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저에게로 내려가서 그 얼굴에 눈물을 흘리며 가로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여 하매 엘리사가 저에게 이르되 활과 살들을 취하소서 활과 살들을 취하매 또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왕의 손으로 활을 잡으소서 곧 손으로 잡으매 엘리사가 자기 손으로 왕의 손을 안찰하고 가로되 동편 창을 여소서 곧 열매 엘리사가 가로되 쏘소서 곧 쏘매 엘리사가 가로되 이는 여호와의 구원의 살 곧 아람에 대한 구원의 살이니 왕이 아람 사람을 진멸하도록 아벡에서 치리이다 또 가로되 살들을 취하소서 곧 취하매 엘리사가 또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땅을 치소서 이에 세 번 치고 그친지라 하나님의 사람이 노하여 가로되 왕이 오륙 번을 칠 것이니이다 그리하였더면 왕이 아람을 진멸하도록 쳤으리이다 그런즉 이제는 왕이 아람을 세 번만 치리이다 하니라” 엘리사가 죽기 전 이스라엘을 위해 마지막으로 기이한 역사를 만들어 놓으려고 합니다. 당시의 왕인 요아스는 엘리사를 믿고 따랐던 것 같습니다. 엘리사는 요아스에게 화살로 땅을 내리치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요아스는 세 번만 쳤습니다. 그순간 죽어가던 엘리사가 왜 세 번 밖에 안쳤느나며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여러번 쳤으면 완벽한 승리를 거두웠을 것인데 왜 세 번밖에 안쳤느냐며 한탄합니다. 아마 점전 떨다가 세 번만 쳤는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는 끝장보는 신앙을 갖기 원하십니다. 그런데 왜 이러한 철저함을 갖지 못합니까? 만약 우리 손에 화실이 들려 있다면 세 번이 아니라 30번 300번 이라도 쳐야할 것입니다. 마치 장구채가 부러지면 다시 손에 멍이 들 때 까지 치는 심정으로 처야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성도를 사랑하십니다. 끝장 볼 것 보는 백성이 됩시다. 마침내 모세는 손 들고 기도한 그 자리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그 자리의 이름은 ‘여호와 닛시’ ‘여호와는 나의 깃발’ 또는 ‘여호와는 나의 승리’로 바뀝니다. 이 개명의 역사는 우리의 삶에 어떤 영역에서든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캠퍼스에서도 여호와 닛시, 승리의 깃발이 나부끼는 장소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승리의 깃발을 기도로서 휘날리는 우리들이 됩시다! 전병욱 목사
새신자 교육
새신자 교육 http://mission.bz/7462새신자 교재 교인의 생활 [1] 주일의 의미 ①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마치시고 친히 모범으로 쉬시며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셨음. (창 2 : 2) ② 안식일은 결혼과 노동의 법칙과 함께 하나님께서 친히 내리신 삼대법칙의 하나임. ③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심. (막 2 : 27 ~ 28) ④ 예수님의 부활로 인류 구원의 길을 완성하신 후부터 안식일(토)은 주일(일)로 지키게 되었으니 성일로 완성한 것임. ⑤ 주일은 휴식(육신)과 예배(영혼)을 위하여 내려주신 축복의 날이므로 이를 지킴으로 육신과 영의 참된 복을 받음. ⑥ 주일을 범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법을 어기며, 피로 값주고 사신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사명을 파괴하는 죄가 됨. [2] 교회생활 ① 다른 날과 달리 하나님의 날로 성별할 것. ② 자기를 위한 불필요한 세상일을 스스로 쉬고, 남도 마찬가지로 쉬게 할 것. ③ 일체의 오락을 그만 둘 것. (이사야 58 : 13 ~ 14) ④ 팔고 사는 일, 거래하는 일 일체를 그만 둘 것.(느헤미야 13 : 15) ⑤ 모든 예배에 정성을 다하여 참석하여 영광을 돌릴 것. ⑥ 특히 남에게 친절을 베풀며, 구제하고, 이웃에게 전도하며, 환자를 방문하고, 남의 영과 육의 축복을 위하여 진력할 것. 교역자에 대하여 : 목사님은 설교자, 제사장, 교사, 조직자, 행정가, 상담자, 심방자 등으로 일하는 막중한 짐 을지고 있기에 교역자를 위해 기도하고 협력해야 한다. ①주님 영접하듯 하라. (마 10:40, 갈 4 :14) ②좋은 것을 함께 하라. (갈 6:6) ③물질로 섬기라 (롬 15:27, 딤전 5:18) ④순종하고 복종하라. (히 13:17) ⑤연소함이나 업신 여기지 말라. (딥전 4:11, 갈 4:12~15) ⑥주께서 세운 자를 판단하지 말라. (롬 14:40) ⑦기름부음 받은 자를 해하지 말라. (삼상 24:6, 10, 26:9, 11, 16, 23) 성수주일에 대하여 주일은 사사로운 일이나 오락 등 개인 일을 버리고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는 날입니다. 주일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 주시려고 예비하신 날입니다. 이 날을 잘 지키는 것은 복받는 첩경입니다. 이 날은 성도들이 일반 일을 멀리하고, 성도끼리 그리스도안에서 교제하며 성경공부, 심방, 환자방문, 구제, 전도, 기도 등을 하셔야 합니다. 전도생활에 대하여 하나님은 먼저 믿은 우리로 하여금 복음을 증거하시기를 원하십니다. 만나는 사람 누구에게든지 상냥하게 그리고 담대하게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딤후 4:2). 그리고 그들로 하여금 교회로 인도하며 세례받을 때 까지 꾸준히 도와주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고 돌아오면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 좋아합니다. 헌금생활에 대하여 헌금은 자기 보물을 하늘에 저축하는 것이며(마 6:20) 받은 은혜에 대한 감사의 표시이며(신 16:15~17)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신앙의 척도이며(고후 9:7) 주의 사업에 참여하는 것이며(고후 8:4) 축복의 씨앗이 됩니다. (고후 9:8). [3] 성경애독 생활 성경 애독 정신 ① 언제나 거룩한 마음과 기대하는 정성으로 성경을 펼 것. ② 하나님은 사랑하심을 알고 성경을 읽어야 성경은 나를 위한 말씀인 것을 깨닫게 됨. ③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이며 복종할 정신으로 봉독할 것. ④ 그리스도의 정신대로 살고 저 힘쓰며 읽을 것. 성경애독의 태도와 방법 ① 성경은 각자 자신이 성경 읽기 운동으로 매일 봉독하여야 함. ② 성경은 기도하며 읽고 읽으며 기도하여야 깨달아 짐. ③ 해석하기 힘든 난해구절을 풀려할 때 단지 지식적으로만 성경을 연구하는 것은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기 쉬우니 성령의 영감으로 해석하여야 한다. ④ 인격수양, 고전연구, 비교종교의 재료의 목적으로 읽으면 아무런 의의가 없으며 근본 목적을 확실히 가지고 읽어야 한다. ⑤ 성격을 봉독하게 될 때 전적으로 받아들이며 복종하여 내 전부를 맡겨 버리는 태도라야 한다. ⑥ 성경은 내 자신의 믿음과 덕을 높이는 한편 남의 믿음과 덕도 높이기 위하여 내 경험을 살려 말씀을 전파하여야 한다. [4] 기도 생활 기도의 본질과 그 중요성 ① 기도는 믿음으로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영교인 바 하나님을 향한 존경, 고백, 감사, 소원을 아뢰는 것이다. ② 기도는 단순히 사람의 호소라기보다는 성령의 감동으로 우리 마음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에 의한 기도이어야 한다. ③ 성경을 읽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드는 일이라면 기도는 우리가 하나님께 말씀을 드리는 것이다. ④ 가장 큰 죄는 기도하지 아니하는 것임. (삼상 12 : 23) 기도의 응답을 받는데 방해되는 조건 ① 불의한 생활 (사 59 : 1 ~ 2) ② 잘못된 동기로 구하는 것 (약 4 : 3) ③ 마음속에 있는 우상(겔 14 : 3), 용서하지 않는 마음(막 11 : 25 ~ 26), 사랑과 긍휼의 결핍(잠 21 : 13), 불순종(잠 1 : 24 ~ 28), 위선적 형식주의(사 1 : 2 ~ 15). 기도의 응답에 대한 태도 하나님께서는 아버지로서 반드시 자녀의 요구 이상 더 좋은 것으로 응답하여(마 7 : 11) 주시되 세 가지 방법으로 응답하여 주심을 알고 기도할 것임. ① 때로는 구하는 대로「그렇게 되라」(긍정적)으로 응답을 주심. 이런 때는 신자의 마음에 기쁨이 넘치게 되는데 반드시 감사 보은하여야 한다. ② 때로는 구하는 대로 「아니다」(부정적)으로 응답을 주심. 그러나 이도 역시 사랑에서 내리신 응답임을 잊지 말것. ③ 때로는「기다리라」로 응답하심. 이런 경유에 계속하여 안내로 힘껏 기도할 것이다. 좋은 기도 방법 ① 매일 일정한 기도시간을 정함 : 새벽 기도가 가장 좋음. ② 기도의 목표를 정함 : 이루어 질 때까지 ③ 간절히 기도함 : 졸음과 잡념을 물리치고 정신 집중하여 예수님께 향하여야 함. ④ 교회기도에 참석함 : 혹은 혼자서라도 성전기도를 하여 예수님께 향하여야 함. ⑤ 금식기도 : 필요할 때 은밀히 행함이 좋음. ⑥ 하루 3번씩(새벽, 정오, 밤)시간을 정하여 기도함. [5] 가정 예배 가정 예배의 가치 ① 가정예배는 가족들을 단합하게 된다. ② 가정예배는 가족들의 신앙생활을 굳세게 한다. ③ 날마다 예배를 드리는 가정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은 언제나 모든 것을 하나님께 의지하는 마음이 생기게 되어 생활을 경건하게 하려는 결심과 습관이 생기게 된다. ④ 가정예배를 늘 드리면 가족들이 성경과 그 밖의 종교서적을 읽는데 재미를 붙이게 된다. ⑤ 가정예배는 가족들의 존중(?), 겸손, 인내, 감사 정신 등을 함양시키고 따라서 온 가족이 조화를 이루어 단합하게 만든다. ⑥ 가정예배는 그 가정에 하나님이 계심을 나타내는 것으로 각기 가족으로 하여금 자기들의 심령 속에 하나님이 임재하심을 더욱 깊이 의식하게 한다. 가정예배는 어떻게 드려야 하나? ① 성경말씀을 읽되 어린이들도 이해할 수 있는 말로 들려줌이 좋다. 그리고 되도록 신약에 있는 말씀을 읽는 것이 좋을 것이다 . ② 가정에 따라 가족이 함께 모일 수 있는 시간을 선택하여 찬송을 부르고 성경을 읽거나 또는 인격 수양에 관한 이야기를 해 주도록 하자. ③ 때를 따라 가족들의 사회생활에 있어 복음전파에 도움이 되는 일과 방해가 되는 일에 대하여 토의하여 어떻게 하면 더 그리스도인다운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가를 연구할 것이다. ④ 특별한 절기 곧 크리스마스, 감사절, 생일 여러 가지 기념일 같은 때에 특별한 계획을 세워 예배드린다. ⑤ 주보에 있는 말씀과 찬송을 활용하여 매일 혹은 정한 날에 지속적으로 드린다. [6] 사회생활 국가에 대하여 ①가이사의 것과 하나님의 것을 구별해야 한다. (마 22:21) ②위에 있는 권세자들에게 굴복해야 한다. (롬 13:1~3) ③임금, 모든 사람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딤전 2:1~3) 일과 고용에 대하여 ①일하기 힘써야 한다. (살전 4:11, 살후 3:10~12) ②일은 눈가림 말고 성실한 마음으로 해야 한다. (골 3:22) ③지극히 작은 일에도 충성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마 25:21) 물질에 대하여 ①도둑질 하지 말아야 한다. (출 20:15,17, 출 22:3) ②물질을 선하게 써야 한다. (엡 4:28) ③보물을 하늘에 쌓아야 한다. (마 6:20~21) 우상숭배에 대하여 ①물건으로 신상 만들어 절하지 말라. (출 20:4~5) ②성도들은 찬미의 제사 드릴 것. (히 3:15) ③이방인 제사는 귀신에게 하는 짓. (고전 10:20) ④우상 숭배자 유황불 못, 둘째 사망에 감. (계 21:8) ⑤신접한 자, 점쟁이 끊어 버림. (레 19:31, 레 20:6, 대상 10:13~14)
새신자 교육강의안
새신자 교육강의안 2004-01-28 10:17:47 read : 410 새신자 교육강의안 구원에 대하여 1. 성냥개비 하나에도 그 의미와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면 사람은 누구이며 무엇 때문에 존재합니까? 창세기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 하나님께서 어떠한 목적으로 사람을 만드셨습니까? 요한1서 1:3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 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니" 창세기 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3. 하나님이 만드신 원래의 세상은 평화와 행복과 의가 넘치는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행복하지 않은 것 같으며 우리 모두가 인정하듯이 이 세상은 모든 면(인종적. 정치적. 사회적. 도덕적. 가정적)에서 매우 잘못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잘못된 것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인간은 쉬지않고 노력을 하였습니 다. 그 결과는 어떻습니까?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로마서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로마서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4. 예수 그리스도만이 사람의 죄를 해결하고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는 유일한 길입니다. 요한복음 14: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5.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무슨 일을 하셨습니까? 로마서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 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고린도전서 15:3-6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 두 제자에게와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6. 우리는 각자의 초청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해야 합니다. 요한계시록 3:20 "볼찌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7.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영접할 때)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요한복음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로마서 8:1-2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 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요한복음 10:29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없느니라" 요한복음 10:10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한1서 5:11-12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 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 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 지금 결정하십시오. 지금 이 자리에서 기도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중심에 들어오시도록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입으로 하는 말보다는 중심의 태도를 보고 싶어 하십니다. 이렇게 기도해 보십시오. "주 예수님, 나는 주님을 믿고 싶습니다. 지금 나는 내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합니다. 내 삶의 중심에 오셔서 나의 모든 죄를 사하시며 주님의 피로 깨끗케 하옵소서. 나를 다스려 주시고 나를 주님이 원하시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옵소서.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셔서 내 죄를 용서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은 2천년 전에 제자들에게 "사람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그리고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이 질문은 그 당시에도 가장 중요한 질문이었으나 오늘날도 여전히 그렇습니다. 그것은 기독교의 중심이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그분을 어떻게 대답하는가에 따라서 영원한 생명이 결정되어지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기독교 신앙의 기초이며 전부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지를 배우는 것은 다른 어떤 것을 배우는 것보다 중요합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누구라고 해야 하는가?" 1.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이십니다. 요한복음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 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누가복음 2:52 "예수는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마태복음 4:2 "사십일을 밤 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요한복음 4:6 "예수께서 행로에 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마가복음 4:38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시고 주무시더니" 요한복음 11: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2.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이지만 죄가 없으십니다. 요한1서 3:5"그가 우리 죄를 없이하려고 나타내신 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마태복음 1: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3.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십니다. 요한복음 14:8-9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 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 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마태복음 16:15-16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 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마태복음 27:54 "백부장과 그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되는 일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가로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마태복음 8: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 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마가복음 1:41-42 "예수께서 민망히 여기사 손을 내밀어 저에게 대시며 가라사대 내가 원하노니 깨끗 함을 받으라 하신대 곧 문둥병이 그 사람에게서 떠나가고 깨끗하여진지라"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만 하실 수 있는 말씀과 일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자기를 가리켜 하나님이라 칭하는 것을 부정하지 않으셨고 오히려 칭찬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님을 거짓말장이, 또는 정신병자라고 해야 하거나 아니면 하나님이라고 인정하고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4. 예수 그리스도는 주님이십니다. 사도행전 5:30-31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이스라엘로 회개 케 하사 죄 사함을 얻게 하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를 삼으셨느니라" 요한복음 20:28-29 "도마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고로 믿느냐 보지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류 웰레이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예수님은 병자를 고치시고 죽은 자를 살리시고 굶주린 자를 먹이시며 죄인의 친구가 되셨습니다. 또한 거룩한 삶을 사셨으며 훌륭한 교훈을 많이 남기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죄를 대신지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과 부활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우리의 주가 되십니다. 5. 우리 각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영접하여야 합니다. 로마서 10:9-10 "네가 만일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 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 지금 결정하십시오. 지금 이 자리에서 기도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중심에 들어오시도록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입으로 하는 말보다는 중심의 태도를 보고 싶어 하십니다. 이렇게 기도해 보십시오 "주 예수님, 나는 주님을 믿고 싶습니다. 지금 나는 내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합니다. 내 삶의 중심에 오셔서 나의 모든 죄를 사하시며 주님의 피로 깨끗케 하옵소서. 나를 다스려 주시고 나를 주님이 원하시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옵소서.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셔서 내 죄를 용서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구원의 확신 신앙생활의 출발은 내가 구원받았다는 확신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러므로 구원의 확신이 없는 사람은 신앙생활의 발전이 없으며 기쁨과 평화를 누리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구원의 확신은 신앙생활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당장 죽어도 천당갈 수 있다는 구원의 확신이 있습니까? 1. 구원받은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구원의 확신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디도서 1:2 "이 영생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영원한 때 전부터 약속하신 것인데")과 그분의 영원한 약속(마태복음 24:35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에 근거한 것입니다. 요한일서 5:11-13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 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요한복음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 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갓 태어난 아이는 부모를 알지 못하며 어릴 때 헤어진 부모와 만난 사람은 얼마동안은 부모라는 실감이 나지않아 서먹서먹합니다. 그러나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사실 → 믿음 → 감정(느낌)의 순서를 결코 바꾸어서는 안됩니다. 2. 구원의 확신은 어떤 유익을 줍니까? 로마서 5: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에베소서 3:12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답대함과 하나님께 당당히 나아감을 얻 느니라" 3.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해서 어떤 일을 하셨습니까? 베드로전서 1:18-19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하나님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소중한 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서 비참하게 피를 흘려 죽게 하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하나님께 가장 가치있고 사랑스러운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를 절대로 버리지 않으며 버릴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어머니가 산고의 고통을 통해서 아이를 낳았기 때문에 아이가 어떻게 생겼든지 관계없이 가장 소중하며 사랑스러운 이유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보통의 일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일입니다. 요한복음 10:29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 니라" 이사야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 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 4. 구원받은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라는 사실입니다. 에베소서 2:8-9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 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