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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간에게 구원이 필요한가?/ 종합전도자료/ 2013-05-29
왜 인간에게 구원이 필요한가?/ 종합전도자료 회개하고 주 예수를 믿으세요 사람의 영혼은 온 천하보다도 귀합니다. 천하를 얻는다해도 자기의 영혼을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마16:26] 그런데 불행하게도 많은 사람들이 영혼 구원 문제에 대해선 아랑곳하지않고 육신의 영달과 쾌락만으 추구하며 살다가 멸망합니다. 시편 49편12절과 20절에 보면 \"사람은 존귀하나 장구치 못함이여, 멸망하는 짐승과 같도다...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럼 영혼이 구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 주 예수님께서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막1:15]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회개\'와 \'믿음\',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구원받지 못합니다. 1. 왜 인간에겐 구원이 필요한가? 구원은 \'죄와 저주와 사탄과 죽음과 심판과 정죄의 지옥 형벌에서 건져냄 을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면 우리에게는 왜 구원이 필요할까요? (1) 인류의 조상이 타락하였기 때문이다. 천지창조 후 하나님께서는 동방에 \'기쁨과 즐거움\' 이라는 뜻을 가진 에덴 동산을 만드시고, 아담과 하와를 그곳에 두어 살게 하셨습니다. 에덴동산에는 보기에도 좋고 먹기에도 좋은 탐스러운 과일나무들이 많이 있었는데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것을 자유로이 따먹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에덴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는 절대로 먹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하와는 뱀(사탄)의 유혹을 받아 선악과를 따먹고 그것을 아담에게도 주었고 그래서 둘 다 하나님께 범죄 하였습니다. 이것을 \'원죄\'라고 부릅니다. 원죄에는 두 가지 특성이 있는데 하나는 죄의 유전성이고, 또 하나는 죄의 전가성입니다. \'죄의 유전성\'은 아담과 하와가 타락한 이후로 그 부패한 성품과 악한 성향이 그 후손인 인류에게 유전되어 내려오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아무도 어린아이게게 악을 가르쳐 주지 않아도 욕심을 부리고 싸우고 거짓말을 하는 것을 보아 잘 알 수 있습니다. \'죄의 전가성\'은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과 하와뿐 아니라 그 후손들도 하나님 앞에 똑같이 죄인으로 정죄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에 대해 성경에는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롬5;14]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선악과를 직접 따먹은 아담 한 사람뿐 아니라, 그 후손인 모든 인류가 하나님 앞에는 모두 멸망 받아 마땅한 죄인입니다. 어떤 사람은 \"말도 안 된다.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었는데 왜 우리도 같이 죄인취급을 받느냐?\" 라고 볼멘 소리로 항의하고 싶을 것입니다. 그런 분들은 마태복음 9장 12,3절에 있는 예수님의 말씀을 읽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 라야 쓸데 있느니라.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진실로 죄는 질병과 같습니다. 그런데 병에는 크게 두 가지 종류, 즉 유전병과 유전이 되지 않는 병이 있습니다. 그런데 죄도 동일합니다. 죄에도 두가지가 있으니 하나는 아담과 하와가 지은 원죄요, 또 하나는 각자가 언행 심사로 지은 자범죄입니다. 이중 자범죄가 유전이 되지 않는 죄라면 원죄는 유전이 되는 죄입니다. 인간은 원죄로 말미암아 태어날 때부터 죄인으로 태어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사람이 착하게 살면 천국에 가고 나쁘게 살면 지옥에 가는 것이 옳지, 어떻게 예수님 믿으면 천국 가고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가느냐? 부당하다.\" 고 말합니다. 물론 사람이 태어날 때 죄인도 의인도 아닌 상태로 태어난다면 이 말이 옳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그런 상태로 태어나지 않습니다. 인간은 죄인으로 태어납니다. 이 때문에 착하게 살든 나쁘게 살든 그것이 문제가아니라 그리스도 예수 십자가 보혈 공로로 죄 사함을 받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에게는 구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2) 세상에 의인은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롬3:20] \"선을 행하고 죄를 범치 아니하는 의인은 세상에 아주 없느니라\"[전7;20] 세상에 의인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말에 어떤 사람들은 거부감을 느낍니다. 그들은 \"세상에 악하고 못된 사람들도 많지만 착학 양심적인 사람들도 많은데, 왜 기독교인들은 모두를 죄인 취급하느냐? 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착한 사람\'과 \'의로운사람(의인)\'의 차이를 모르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착한 사람은 다른 사람과 비교해볼 때 상대적으로 선량한 사람을 가리킵니다. 그러나 의로운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절대적으로 완전한 사람을 가리킵니다. 세상에 성경에 나오는 바나바[행11:24]와 같이 착한 사람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나 의로운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은 의의 기준입니다. 물론 법이나 윤리나 양심도 의의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완전한 것이 못 됩니다. 완전한 의의 기준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야말로 끝날 흰 보좌에 앉아 인류를 심판하실 재판장이시며, 그 때에 말씀으로 각 사람을 심판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은 죄에 대하여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을까요? 우리는 이것을 꼭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을 알 때 의롭다고 착각했던 사람들도 자신이 죄인임을 자각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 죄 중에 가장 대표적인 죄 세상에는 살인죄가 가장 대표적인 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가장 대표적이고 큰 죄는 살인죄가 아닙니다. 출애굽기 20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시내 산에서 모세에게 주신 십계명이 기록 되어 있는데 그 첫째 계명이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이고, 둘째 계명은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섬기지말라.\" 입니다. 또 요한복음 16장9절에서는 예수님께서 친히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가장 대표적인 죄는 우상을 숭배하는 죄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죄입니다. ♣ 세상의 기준과 기준이 다른 죄 옛날에 \"열길 물 속은 알아도한 길 사람 속은 알 수가 없다.\"는 말이 있듯이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불꽃같은 눈을 가지신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마음과 생각과 뜻을 꿰뚫어 보십니다.[시139:1-4, 잠15:11, 히4:12,3] 그리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만약에 어떤 사람이 당신에게 겉으로는 공손하고 친절하고 사랑으로 대하지만 속으로는 경멸하고 미워하고 죽이고 싶어 한다면, 그리고 당신에게 독심술이 있어서 그 마음을 다 안다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단순히 우리의 외적 행위만 보실 뿐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보십니다. 그러므로 설사 당신의 행위가 의롭고 올바르다 하더라도 속에 \"음란, 도적질, 살인, 간음, 탐욕, 악독, 속임, 음탕, 흘기는 눈, 훼방, 교만, 광패\"[막7:21,2] 와 같은 악한 생각들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큰 죄인입니다.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5장27,8절에서 \"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뇌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와같이 누구든지 행동으로 간음죄를 짓지 않았다 할지라도 아름다운 여인 을 보고 음욕만 품었어도 하나님 앞에는 간음죄가 됩니다. 바울은 골로새서 3장5절에서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숭배니라\"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행동으로 도적질을 해야만 죄가 되는 것이 아니라, 십계명의 마지막 계명에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고 한 것같이 탐욕을 품는 것만으로도 하나님 앞에서는 도적질을 넘어서서 우상숭배 죄가 됩니다. 요한은 요한일서 3장15절에서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바라\" 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같이 꼭 사람을 죽여야만 죄가 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미워해도 하나님 앞에는 살인죄가 됩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행동으로 간음하지않고, 행동으로 도적질하지 않고, 행동으로 살인하지 않는 사람을 얼마든지 찾을 수 있습니다. 아마 그들 중 다수는 자신들이 의롭다는 착각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과연 그들 중에 불꽃같은 눈으로 심령을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의 보시기에 의로운 사람이 있을까요? 즉 마음에 단 한 번도 음욕을 품지 않고, 마음에 단 한 번도 탐심을 품지않고, 마음에 단 한 번도 미움을 품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물어보나 마나 없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에 의인은 없습니다. (3) 죄의 삯은 사망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는 죄의 종류에 따라 형량이 다르고 웬만큼 큰 죄가 아니면 사형을 당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큰 죄나 작은 죄나 모두 그 대가가 죽음입니다. 마치 지극히 작은 세균에 의해 사람이 목숨을 잃듯이 가장 작은 죄도 능히 죽음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롬6:23]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1:15] 그렇다면 죄는 우리에게 어떤 죽음을 가져다줄까요? ♣영적인 죽음 인간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까닭에 영,혼,육등 삼위일체 적인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삼위일체 하나님의 역할이 각기 다르듯 영.혼.육의 기능도 저마다 다릅니다. 먼저 육은 오관을 통해 하나님이 지으신 자연만물 즉 자연과 교통을 하며 조화를 이루는 역할을 합니다. 또 혼은 인격의 요소인 지. 정. 의(지식, 감정, 의지)를 통해 같은 인격적인 존재인 사람들과 교통을 하게하여 사회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영은 믿음과 사랑을 통해 \'영이신 하나님\'[요4:24]과 교통을 하게 하여 신앙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육이 죽으면 오관의 기능이 정지됩니다. 그래서 이 자연세계와 격리됩니다. 혼이 죽으면 (정신병자가 됨) 지.정.의의 기능이 상실됩니다. 그래서 정신병원에 수용되어 인간사회와 격리됩니다. 마찬가지로 영이 죽으면 하나님께 대한 사랑과 믿음이 소멸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의 영적 교제(신앙생활)이 불가능하게 됩니다. 그런데 죄는 인간의 영을 죽입니다. 죄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격리시키고 교제를 끊어 버리는데 이런 상태가 곧 영적으로 죽은 상태입니다. 사람은 보이지 않는 공기가 세균을 믿는데 아무런 어려움도 느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는 데에는 많은 어려움을 느낍니다. 그것은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인식할 수 있는 인간의 영이 죽었기 때문입니다. 죄는 이러한 영적 죽음의 원인입니다. ♣ 육체의죽음 하나님은 본래 인간을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존재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왜 사람은 죽을까요?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신 후 아담과 하와에게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창2:16,7] 고 엄히 경고하셨습니다. 그러나 유혹을 받은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고 범죄 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이미 경고하신 대로 이렇게 선고하셨습니다. \"네가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곳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3:19] 이때부터 사라에게는 때가 되면 영과 육이 분리되어 영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고 육은 흙으로 빚었은즉 다시 썩어서 흙으로 돌아가는 \'육체의 죽음\' 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육체의 죽음도 영적 죽음과 마찬가지로 죄의 결과입니다. ♣ 둘째 사망 모든 인간은 육적인 죽음을 무서워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작 두려워해야 할 것은 따로 있습니다. 그것은 히브리서 9장27절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라고 기록되어 있는 바와 같이 죽음 뒤에 있는 심판입니다. 우리는 근시안적인 앞에 있는 죽음만 두려워하지 말고 죽음 뒤에 하나님의 심판 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그러면 왜 죽음보다 심판을 두려워해야 할까요? 그 이유는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은 지옥에 던져지는 둘째 사망을 당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요한 계시록 20장 11-15절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 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 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 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 못에 던지우더라.\" \"또 내게 말씀하시되, 다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 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계21:6-8] 이와 같이 죄는 처음에는 영적 죽음, 다음으로는 육적 죽음을 초래하고 최후에는 둘째 사망인 지옥에 떨어지게 합니다. 이상 말씀드린 바와 같이 사람은 누구나 원죄 때문에 죄인으로 태어나고, 자범죄로 인해 심령의 비밀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증한 죄인 들입니다. 인간은 구원을 받지 못하면 심판 날 지옥에 던져질 수 밖에 없는 가련한 존재입니다.
4영리 전도법(영어)/ 2010-02-23
4영리 전도법(영어) 영어 단문 전도 용어? 1. 예수 믿으십니까? Do you believe in Jesus? 2. 지금 믿고 계신 종교가 있습니까? .Do you have any religion? 3.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들어 보셨습니까? Have you ever heard of Jesus Christ? 4.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죄인들입니다. We are sinners before God. 5. 죄가 하나님과 우리를 분리시킵니다. Sin separates us from God. 6.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기에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롬3:23) All have sinned and fall short of the glory of God.(Romans 3:23) 7. 죄때문에 우리는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We are to die because of the sin. 8. 우리 스스로의 노력 - ?선한 삶, 윤리, 철학 - 으로는 자신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We cannot save ourselves through our own efforts :Good ?life, Ethics, Philosophy, etc. 9.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며 그 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히브리서 9:27) Men are destined to die once, and after that to face judgment. (HEB. 9:27) 10. 죄의 댓가는 사망입니다.(로마서 6:23) The wages of sin is death.(Romans 6:23) 11.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습니다.(로마서 5:8) While we were still sinners. Christ died for us.(Romans 5:3) 12.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실 오직 유일한 ?길이십니다. Jesus Christ is the only way to save us from our sin and death. 13. 예수께서 ?죄와 그 형벌에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우리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Jesus died on the cross in our place to save us from our sin and its penalty. 14. 누구든지 예수님을 영접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Anyone can be saved by accepting Jesus. 15. 예수님을 영접함으로써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You can be a child of God by accepting Jesus. 16.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 개인의 구세주로 믿으십시오. 그러면 구원을 얻게 됩니다. Believe in Jesus as your personal savior. Then you will be saved. 17. 지금 당장 믿음의 기도를 통해 당신은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습니다. You can accept Jesus Christ right now through a prayer of faith. 18. 지금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시겠습니까/ Do you want to accept Jesus Christ right now? 19.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는 모든 사람에게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성경이 약속하고 있습니다. The bible promises eternal life to all who accept Jesus Christ. 20.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 기도내용: 주 예수님 저는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저는 죄로부터 돌아서길 원합니다. 저를 위해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음을 믿습니다. 저는 주님이 필요합니다. 저의 삶 가운데 지금 들어와 주십시오. 제 마음의 문을 열고 당신을 저의 구세주와 주인으로 영접합니다. 저의 죄를 용서하심을 감사합니다. 이제 남은 생애를 오직 주님만 따르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Load Jesus. I confess that I am ?a sinner. I want to turn away ?from my ?sin. I believe you ?died on the cross ?for me. I need you, lord. Please ?come into my life right ?now. I open to door of my heart and accept you as my savior and lord. ? Thank you for the forgiveness of my sin. I will follow you along the rest of my life. ⊙ 4영리를 소개하는 방법 접근 및 소개 인사말 Hello! How do you do? Let me introduce myself. My name is 000. I came from Korea. Well I would like to share this booklet. Have you ever heard of the four spiritual laws? 소개에서 접근... Hello! How do you do? I came from Korea. Nice to meet you. Can I sit down and talk with you? I want to share about 4 Spiritual Laws with you. Have you heard of this 4 Spiritual Laws? I want to read this booklet in English. ??4영리 연결 (Sometimes you have to use this sentence)\\\"Do you understand it?\\\" 좀더 구체적 접근... a : Hello. I would like to introduce myself. My name is 000. May I know your name? a : What do you do? (What are you studing. What\\\'s your major?) b : I am sorking(studing). a : I am here for outreach. b : What is it(What is that)? a : ?It\\\'s a mission ?trip. / It\\\'s ?a mission ?conference to reach ?our with the Gospel in the Philipphines. b : Where are you from? a : I\\\'m from Kwangju, Korea. If you have a minute. I would like to ?share a wonderful booklet that(Which)changed my life. ?Have you heard of ?the 4 Spiritual Laws. b : No. 4영리 연결. Group Meeting 후... a : How did you like the meeting? b : It was very good. a : Was it meaningful to you? b : Yes, it was. a : Have you received Jesus Christ as your personal savior?(Did you ?make a wonderful discovery ?to receive Jesus Christ as your personal savior?) b : No. not yet. a : Then, do you want to receive Him? b : Yes. a : I have a booklet that I would like to share it with you. Have you heard of the 4 Spritual Law? b : No. 4 영리 연결. 간단한 소개후 4영리 a : Excuse me. May I speak with you. ?Hello, my name is Esther. What is your name? b : My name is Jenny. That\\\'s a pretty name. a : I am glad to meet you. b : Is that right? a : Yes, you are a Christian. b : Yes, I am. a : That\\\'s great. I have a won derful booklet ?which changed my life. It is called Spiritual laws. Have you heard of the 4 Spiritual laws. b : No. I am not. a : Do you have a few minutes? I would like to share it with you. b : No. I don\\\'t have the time. a : That\\\'s all right. Thank you for your time. It was nice talking to you. b : It was nice meeting you. a : Good bye. b : Yes. 4영리 듣기 싫은 사람에게 Ok. Thank you so much for your time. I would like you to keep this booklet. God loves you and has a wonderful plan for your life. God bless you. bye bye. 그림설명 This circle represents your life. And the chair represents center of your life. The cross represents Jesus Christ and \\\"s\\\" represents yourself. These small dots are those things that occurs in ourlife. 기도하지 않겠다는 경우 Well. I would like to show you. What happens when you receive Juses Christ. 끝마침. 헤어질 때 I thank you so much for your time. Here is my address and phone number, so please call me, if you would like to receive more information on Jesus Christ. May I hae your address and phone number? Thank you so much. 상대방에게 4영리를 읽어달라고 부탁할 경우. I can\\\'t speak English, so can you help me reading this booklet in English? Thank you. 전도지를 주면서 Here is something special. This message changed my life. It\\\'s free. Have you ever heard of Jesus Christ? Yes. oh! I am so happy to know that God bless you. No. He changed my life. Would you like to know who he is? He died on the cross for you and me. Take this. It is free. This will tell youabout Jesus. You can take it and read it when you have time. Good bye. God loves you and will bless you. 그 외 질문 Can you tell me the way to the bus stop? Can you tell me where the public phone is? I am lost. Can you help me? Excuse me. What time is it? 항상 질문시 앞뒤에 please를 첨가한다. Coffee Please. Water please. How much is it? 얼마입니까? 4영리 각기 다른 반응 이미 영접한 경우. 오른쪽 그림 : I am in the right circle. \\\"That\\\'s Great. Let me show you how you can share this booklet with someone else.\\\" 4영리 10p : ① Have you Ever Committed your life to christ in this way? 영접함 : ?Ok. you can receive christ right now. This prayer does express the desire of your heart. Follow me in prayer phrase by phrase alond. 4영리 끝마무리 : ② Have you ever committed your life to christ in this way? 영접했으나, 더 구체적으로 물어봄 : a : How and when did you receive christ? b : Oh? When and where did you receive christ? 4영리 끝마무리 영접치 않을 경우 왼쪽 그림 : I am in the left circle. That\\\'s ok.(That\\\'s fine. That\\\'s all right). but someday ?you will want to receive Jesus Christ.(When that day cames.) I would like to show you how you can receive Him.(to receive Christ.) 질문 - a : Let me show you what will happen when you do invite christ into your life. b : Let me tell you what will happen. When you receive Christ into your life. 13page로 넘어감 - a : The moment that you. as an act of faith. receive christ. many things will happen. including the foolowing. b : When you receive christ by faith these things will happen. => 4가지를 미래형으로 읽어줌. 읽은 후 - a : Now that you know these things, Would you like to invite Christ into your life? b : If you receive chirst these things will happen. Would you like to receive Jesus Christ? 영접 않을시 - a : Thank you for your time and please keep the booklet to read later. b : Thank you for your time. I would like to give you this booklet as a present. God bless you. c : Thank you for your time and sharing with me, this is my gift for you. I expect you to read later again! Thank you. 영접시 10page로 돌아와 영접함. 4영리 11page 끝마무리(Closing the presentation of the 4SL) 11page 구원의 확신 ① How to know that christ is in your life. (Read the first question on page 11 of the 4SL) ② As you prayed, did you receive christ into your life? (Then ask him the second question on page 11, slowly in order to give a chance to respond.) ③ Because of his promise in Revelation 3:20 Where is Christ face now in relation to you? (Then again ask him the second question on page 11 If he does not understand where christ is in relation to, ask these additional questions.) a. What does the door represent? b. What is our responsibility? c. What is Christ\\\'s responsibility? d. Are you sincere when you invited christ into your life? ④ The Bible promises etemal life to all who receive Christ. (Ask the other person to read I John 4:11-13 aloud Ask the following questions.) a. What has God give us? etemal life. b. Where is this life found? In his son. c. Do you have the son? Yes. d. If you have the son whatelse do you have eternal life? e. How do you know your have the son? According to God\\\'s promise. ??다른 유형의 기도 예문(Different Types of Prayer) 식탁에서 Father thank you for your love and guidance today. You are our provider and the source of all our strength. We thank you for this food. We pray that it will nourish our ?bodies so that we can continue to bring glory and honor to you today. in Jesus name Amen. 이종철 목사(축복의교회)
93년도 하반기 총동원 계획 초안
93년도 하반기 총동원 계획 초안 해당일시 : 93년 10월 10일 주 제 : “ 구원열차를 내 친구와 함께! ” 총동원 목표 1. 출석인원 배가 부 서 비 고 유 치 부 어린이 1부 어린이 2부 어린이 3부 상반기 40 / 40 100 / 62 100 / 83 60 / 35 하반기 50 100 100 50 2. 교사의 사명감 고취 1> 기도로써 준비하는 교사 -- 9월부터 금요기도회 참가 2> 서로를 위하는 교사 -- 부서별 친목 도모 3> 자신의 달란트를 발견하는 교사 --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3. 어린이의 영적 성장 1> 전도하는 어린이 -- 이웃과 친구를 사랑하는 어린이 2> 기도하는 어린이 -- 도움을 구할 줄 아는 어린이 3> 성경을 읽는 어린이 --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어린이 준비작업 일정 월 일 요일 해당일에 할 일 책 임 자 9 10 금 총동원 계획 초안 홍 성 호 11 토 수정 계획안 교육부 회의 12 일 각부 재적 파악 각부 총무 18 토 각부 의견 수렴(부장회의) 19 일 초청장 마련 한 규 정 전도대상자 책갈피 ① 교사  ② 어린이   홍 성 호 25 토 포스터 부착  이 익 상 26 일 초청장 배포 각부 총무 애찬식 교육 홍 성 호 전도대상자 책갈피 각 부 총무 10 2 토 노방전도 ① 어린이 학교 교인대상 홍보 유치, 어3부 3 일 교사모임 -- 1시 30분 유,어린이부 9 토 노방전도 ② 전화연락 각부 교사 10 일 총동원주일 교인대상 홍보 유, 어3부 총동원 행사 운영 위원회 󰠆󰠏󰠏󰠏󰠏󰠏󰠏󰠏󰠏󰠏󰠏󰠏󰠏󰠏󰠏󰠏󰠏󰠏󰠏󰠈 󰠆󰠏󰠏󰠏󰠏󰠋 이정수 1부 부장 󰠐 󰠆󰠏󰠏󰠏󰠏󰠏󰠏󰠏󰠏󰠏󰠏󰠏󰠏󰠏󰠏󰠏󰠏󰠏󰠏󰠏󰠏󰠏󰠏󰠈 󰠐 󰠌󰠏󰠏󰠏󰠏󰠏󰠏󰠏󰠏󰠏󰠏󰠏󰠏󰠏󰠏󰠏󰠏󰠏󰠏󰠎 󰠐 위원장 : 한 규 정 󰠉󰠏󰠏󰠏󰠏󰠏󰠏󰠏󰠏󰠋 󰠆󰠏󰠏󰠏󰠏󰠏󰠏󰠏󰠏󰠏󰠏󰠏󰠏󰠏󰠏󰠏󰠏󰠏󰠏󰠈 󰠌󰠏󰠏󰠏󰠏󰠏󰠏󰠏󰠏󰠏󰠏󰠇󰠏󰠏󰠏󰠏󰠏󰠏󰠏󰠏󰠏󰠏󰠏󰠎 󰠉󰠏󰠏󰠏󰠏󰠋 김순화 2부 부장 󰠐 󰠆󰠏󰠏󰠏󰠏󰠏󰠏󰠏󰠏󰠏󰠏󰠍󰠏󰠏󰠏󰠏󰠏󰠏󰠏󰠏󰠏󰠏󰠏󰠈 󰠐 󰠌󰠏󰠏󰠏󰠏󰠏󰠏󰠏󰠏󰠏󰠏󰠏󰠏󰠏󰠏󰠏󰠏󰠏󰠏󰠎 󰠐 총 무 : 이 익 상 󰠐 󰠐 󰠆󰠏󰠏󰠏󰠏󰠏󰠏󰠏󰠏󰠏󰠏󰠏󰠏󰠏󰠏󰠏󰠏󰠏󰠏󰠈 󰠌󰠏󰠏󰠏󰠏󰠏󰠏󰠏󰠏󰠏󰠏󰠇󰠏󰠏󰠏󰠏󰠏󰠏󰠏󰠏󰠏󰠏󰠏󰠎 󰠌󰠏󰠏󰠏󰠏󰠋 조명강 3부 부장 󰠐 󰠐 󰠌󰠏󰠏󰠏󰠏󰠏󰠏󰠏󰠏󰠏󰠏󰠏󰠏󰠏󰠏󰠏󰠏󰠏󰠏󰠎 󰠆󰠏󰠏󰠏󰠏󰠏󰠏󰠏󰠏󰠏󰠏󰠏󰠏󰠏󰠏󰠏󰠏󰠏󰠏󰠏󰠏󰠏󰠏󰠏󰠊󰠏󰠏󰠏󰠏󰠏󰠏󰠏󰠏󰠏󰠏󰠏󰠏󰠏󰠏󰠏󰠏󰠏󰠏󰠏󰠏󰠏󰠏󰠏󰠏󰠏󰠈 󰠆󰠏󰠏󰠏󰠍󰠏󰠏󰠏󰠈 󰠆󰠏󰠏󰠏󰠍󰠏󰠏󰠏󰠈 󰠆󰠏󰠏󰠏󰠍󰠏󰠏󰠏󰠈 󰠐 홍 󰠐 󰠐 음 󰠐 󰠐 관 󰠐 󰠐 보 󰠐 󰠐 악 󰠐 󰠐 리 󰠐 󰠐 부 󰠐 󰠐 부 󰠐 󰠐 부 󰠐 󰠉󰠇󰠇󰠇󰠇󰠇󰠇󰠇󰠋󰠆󰠏󰠏󰠏󰠏󰠏󰠏󰠏󰠏󰠏󰠏󰠏󰠈 󰠉󰠇󰠇󰠇󰠇󰠇󰠇󰠇󰠋󰠆󰠏󰠏󰠏󰠏󰠏󰠏󰠏󰠏󰠏󰠏󰠏󰠈 󰠉󰠇󰠇󰠇󰠇󰠇󰠇󰠇󰠋󰠆󰠏󰠏󰠏󰠏󰠏󰠏󰠏󰠏󰠏󰠏󰠏󰠏󰠏󰠈 󰠉󰠍󰠍󰠍󰠍󰠍󰠍󰠍󰠋󰠐 한 규 정 󰠐 󰠉󰠍󰠍󰠍󰠍󰠍󰠍󰠍󰠋󰠐 이 익 상 󰠐 󰠉󰠍󰠍󰠍󰠍󰠍󰠍󰠍󰠋󰠐 김 윤 경 󰠐 󰠐 배 󰠐󰠐 강 은 희 󰠐 󰠐 원 󰠐󰠐 채 경 희 󰠐 󰠐 고 󰠐󰠐 최 은 미 󰠐 󰠐 은 󰠉󰠋 황 미 아 󰠐 󰠐 영 󰠉󰠋 이 원 혜 󰠐 󰠐 주 󰠉󰠋 정 미 정 󰠐 󰠐 주 󰠐󰠐 이 정 희 󰠐 󰠐 만 󰠐󰠐 강 유 리 󰠐 󰠐 향 󰠐󰠐 홍 희 경 󰠐 󰠌󰠏󰠏󰠇󰠏󰠏󰠏󰠏󰠎󰠐 유 미 영 󰠐 󰠌󰠏󰠏󰠏󰠇󰠏󰠏󰠏󰠎󰠐 박 수 진 󰠐 󰠌󰠏󰠏󰠏󰠇󰠏󰠏󰠏󰠎󰠐 손 춘 숙 󰠐 󰠐 󰠐 백 경 미 󰠐 󰠐 󰠌󰠏󰠏󰠏󰠏󰠏󰠏󰠏󰠏󰠏󰠏󰠏󰠎 󰠐 󰠌󰠏󰠏󰠏󰠏󰠏󰠏󰠏󰠏󰠏󰠏󰠏󰠏󰠏󰠎 󰠐 󰠌󰠏󰠏󰠏󰠏󰠏󰠏󰠏󰠏󰠏󰠏󰠏󰠎 󰠐 󰠌󰠏󰠏 → 예배위원 󰠐 󰠐 영접위원 󰠐 󰠌󰠏 → 찬양 및 율동 * 새신자 영접 󰠌󰠏 → 각종 유인물 작성 악보 궤도 작성 * 휘장 부착물 교회학교 안내문 율동지도 포스터 부착 주보 작성 예산 관계 근 거 항 목 수 량 및 계 산 대 상 초 청 장 300장 X 50원 X 2회 = 30,000원 어린이가 어린이에게 안 내 지 200장 X 75원 = 15,000원 교인과 교인 자녀 초 청 장 500장 x 75 = 37,000원 교회 나오지 않는 아이 책 갈 피 150개 x 100원 = 15,000원 전도대상자 용 가 방 100개 x 1,500원 = 150,000원 새신자 및 어린이 교사회식 30명 X 3,00O원 = 90,000원 유치부, 어린이부 교사 기타준비 * 50,000원 총 예산 : 378,000원 부서별 일정표 부 서 일 시 홍 보 부 음 악 부 관 리 부 9 / 19 ( 주일) 각 부서별 모임 및 총동원행사 설명 * 초청장, 책갈피 준비 * 교회학교 전단 * 찬송 목록 구분 * 당일 예배 취지 9 / 25 ( 토) * 1차 홍보물 부착 ① 교인대상 ② 어린이 * 전도 결심서 * 교인 홍보물 작성 * 궤도 걸이 확인 * 노방전도 프로그램 검토 * 각 부서별 출석인원 구분 * 영접용지 마련 9 / 26 ( 주일) 전 체 교 사 회 의 * 주일 3, 4부 예배 후 교인 대상 홍보 어린이 1, 2부는 -- 4부 예배 후, 어린이 3부는 - 3부 예배 후 * 초청장, 책갈피 배포 * 전도 결심서 배포 * 스티커 논의 * 교회학교전단검토 * 차후 일정 논의 * 찬양위원, 율동위원 구분 * 어린이 가방 주문 ( 52-0948 ) * 우승반 시상 검토 -- 예> 페넌트, 기 추석 기간 각 부서별 각 반별 기도회 어린이들과 하루를 정해 교실이나 다른 장소에서 기도회를 가짐 목 적 : 1> 전도의 필요성 확인 2> 같이 기도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 3> 반별 친목 교인 자녀 중 비출석 어린이 전화연락 ① * 학부모께 편지 * 궤도 내용 작성 * 학교전도 시 찬양도울 일꾼 확보 * 당일 프로그램 점검 10 / 1 금요기도회 참석 10 / 2 ( 토) 학 교 전 도 ① 전도활동의 목적 : 지역 교회로서의 활성화 어린이 1부 -- 교동 국민학교 (교회로부터 10분 거리) 어린이 2부 -- 중앙 국민학교 (교회로부터 15분-20분 거리) 어린이 3부 -- 봉의 국민학교 (교회로부터 30분 거리) * 전도에 각 부 어린이도 참여하도록 배려 10 / 3 ( 주일) * 주일 3, 4부예배 후 교인 대상 홍보 ( 전과 동일) * 2차 홍보물 부착 * 어린이 편지함 설치 및 운영 * 찬양, 율동의 적용 어린이들에게 가르침 * 당일 예배위원 영접위원 편지 전달 및 확인 * 각부 인원 계산 10 / 8 금요기도회 참석 10 / 9 ( 토) 교인자녀 중 비출석 어린이 전화연락 ② 학 교 전 도 ② ( 전과 동일) 10 / 10 ( 주일) 드디어 그날이 오다.! 모두 5시 새벽기도회 참석 * 휘장 로고 부착 * 예배 15분 전 찬양 * 영접위원 자리 마련 다함께 맛난 식사를! (마지막으로 운영위원 회의)
가족전도/ 정은숙 권사의 전도 노하우/ 2012-11-30
가족전도/ 정은숙 권사의 전도 노하우 1.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극진히 섬겨라. 2. 꾸준한 기도로 공략하 3. 가정 일을 소홀히 하지 말라. 4. 무엇보다도 포기하지 말고 인내심을 가져라.
감동 경영/ 김성오 사장의 전도 노하우/ 2012-11-30
감동 경영/ 김성오 사장의 전도 노하우 1. 작은 것을 소홀히 여기지 말고 충성하라. 2.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3. 진실한 마음을 가지고 사람들을 대하라. 4. 희망을 잃지 말라.
개척교회와 교회부흥을 위한 2000만부/ 전국 각 세대별 문서전도의 꿈 이루어지나?/ 2013-05-29
개척교회와 교회부흥을 위한 2000만부/ 전국 각 세대별 문서전도의 꿈 이루어지나? 목회자나 전도자나 전도에 관심 있는 분들은 나름 대료 효과적인 전도방법에 고심하고 있다. 필자도 그중에 하나다. 기독교교회사를 더듬어 보면서 어떤 방법과 수단이 가장 효과적인 교회부흥방법 이였는가를 관찰하던 중 나는 두 가지 방법이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이를 알게 된 은혜와 이러한 관심을 갖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영광을 돌리고자한다. 같은 사명으로 양떼들을 사모하는 주의사역자들과 은혜와 열매를 같이 나누고자 한다. 결론적으로 두 가지 방법이란 첫째, 성령의 역사요 둘째는 문서전도다. 초기 전도방법 어디든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초대교회형태의 복음이 전파된다. 초기 전도에 사용된 방법은 믿게 하는 성령의 역사다. 성경으로 말하면 사복음과 사도행전 적 복음의 역사다. 이시기가 지나면 아무리 성령의 역사와 능력을 강조해도 그와 같은 역사는 일어나지 않는다. 믿게 하는 역사가 더 이상 일어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어떤 이는 어제나 오늘이나 복음은 동일하다고 강조하면서 끝까지 능력에 의존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이는 실패의 원인이고 주장만 무성한 가운데 교인들 수가 줄어드는 이유와 현실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복음시대와 교회시대 출 애급시대와 광야시대 사복음과 로마서이후 성경을 분별하지 못하는 이유다. 후기 전도방법 즉 지금의 전도방법이다. 길거리 노방전도는 초기 전도방법중 하나다. 믿는 사람이 많고 복음을 들어본 시대에도 계속 예수천당을 외치는 것은 현실은 모르고 과거에 집착 열매 맺지 못하는 분들의 전도방법이 노방전도다. 물론 예수천당을 들어보지 못한 몇 사람을 위한 복음도 중요하지만 다수를 위한 전도를 포기하는 행위다. 지금의 전도방법은 대상부터 과거와 다르다 과거는 불신자요. 지금은 교회를 떠난 분들이다. 기독교가 전래된 후 100여 년 동안 1200만여 명이라는 대 부흥 기적이 일어났지만 지금은 더 큰 기적 앞에 놓여있다. 최근30여 년 동안 교인들 절반이 600만여 명이 교회를 떠난 대 기적의 현실에 목자와 교회들이 눈을 감고 있다. 이들이 지금의 교회부흥과 전도의 대상이다. 이들을 놔두고 불신자전도를 외치는 황폐한 세대다. 그 결과 사회적 현상은 이혼이 급증하고 흡연, 음주, 범죄가 만연, 돈만 있으면 다 된다는 권력자들과 정치인, 목회자들이 퍼트린 반 기독교적인 문화가 교회를 점점 침체에 빠트리고 있다. 이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를 구하는 길은 오직 이러한 현상을 알고 목자들과 교회가 깨어 새로운 목장(교회)을 준비한 다음 잃어버린 양떼들을 찾는 일이 교회부흥의 방법이요 열매 맺는 전도 방법이다. 전국가정에 잃어버린 양들을 찾는 문서전도 동시배달 필자는 업무관계로 수많은 광고를 한 적이 있는데 후일 문서전도를 그만큼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에서 시작된 관심이 응답, 전국가정에 배달되는 문서에 전도내용 즉 잃어버린 양들을 찾는 편지를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이는 나의 꿈이요 소망이었다. 전 국민들에게 말씀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소원이었다. 3개월 후 동일한 시기(지역별2-3일 차이)배달예정인 문서에 어떤 내용으로 최고의 효과를 얻을 것인가가. 기도제목이다. 시군구 읍면동별로 미리 교회를 정해두고 안내 시스템을 갖추는 일을 준비하고 잃어버린 영혼들에 대한 열정을 가진 교회와 목회자들의 함께하여 이론적으로 10만 명 이상을 인도할 수 있는 세계역사에서 짧은 기간 가장 많은 교인들이 교회로 돌아오도록 많은 기도를 부탁드리며 본 글을 읽고 문의하거나 카페가입시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전도학교연수원 100억 문서전도 프로젝트>
고구마 전도법/ 2013-01-10
고구마 전도법 고구마전도법이란? 전도는 손에 쪄먹는 고구마를 젓가락으로 찔러보는 것과 같다. 고구마를 익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찔러서 확인해 골라내야 하듯 전도한다 고구마 전도법의 핵심 4마디 1.\\\"예수믿으십니까? 2. \\\"그래도 믿어야 합니다.\\\" 3. \\\"너무 좋습니다.\\\" 4.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에 적용하기 1. 찌르기 전문요원을 길러낸다. 1. 전도의 주체가 누구인지 교인들에게 확실히 가르친다.
관계 전도 410/ 4단계 10가지 실천원리/ 종합전도자료/ 2013-01-10
관계 전도 410/ 4단계 10가지 실천원리/ 종합전도자료 1단계 마음열기 (Opening) 1. 지역을 설정하라. 이웃사람 또는 직장동료 등 분명한 지역과 대상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 2. 전도 대상자 리스트를 작성. 3. 매일 아침 대상지역과 대상자들을 위하여 축복기도를 한다. 4. 매일 아침 대상자와의 만남을 미리 계획한다. 5. 마주칠 때마다 인사를 하거나 살짝 웃어준다. 6. 친절하게 대하고 말을 걸려고 노력한다. 7. 좋은 인상을 남기려고 노력한다. 항상 친절을 유지하도록 하자. 8. 새롭게 발견한 사실을 기록한다. 9. 대상자에 대한 나의 태도에 대해서 점검한다. 10. 자기 전에 그 날 만난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한다. 기도 노트를 만들어 변화를 확인하자. 2단계 친해지기 (Being familiar) 1. 이 단계에서 당신의 목표는 단순히 대상자를 더 잘 아는 것이다. 2. 매일 아침 대상자와 대상지역을 위한 축복기도를 한다. 기도노트에 기도 제목을 적는 것이 좋다. 3. 매일 아침 대상자와의 만남을 미리 계획한다. 장기적 만남도 전도에 도움을 준다. 4. 그 사람의 주변에 관한 질문을 던진다. 고향, 학교, 취미, 가족 배경 등등... 5. 공통관심사를 찾는다. 취미나 운동, 이웃에서 자주 마주치는 것에 관심을 갖는다. 6. 인내하며 자연스럽게 친해진다. 관계를 강요하지 말자. 7. 당신이 크리스천이라는 것을 억지로 숨기지 말자. 자연스럽게 보이는 것이 좋다. 8. 한 번에 오랜 시간동안 접촉을 가지는 것보다 짧고 잦은 접촉을 가지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9. 대상자의 필요를 발견하기 위하여 듣는다. 10. 자기 전에 그날의 새롭게 발견한 사실을 기록하고 대상자를 위하여 기도한다. 3단계 섬기기 (Serving) 1. 매일 아침 대상지역과 대상자를 위한 축복기도를 한다. 기도제목을 항상 적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 2. 만남을 미리 계획하고 준비한다. 정기적으로 만남의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3.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찾는다. 전도에 성공하기 위해선 한번이라도 도움을 주는 것이 좋다. 4. 상대방의 성공적인 삶이 당신의 목표임을 기억한다. 상대방에게 감동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5. 사랑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더 잘 표현된다.(요일3:17~18) 6. 진실하고 실제적인 필요를 제공한다. 상대방의 상황도 이해하지 못하고 형식적이고 무조건적인 도움은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 7. 대상자에게도 당신을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준다. 그리고 감사표시를 한다. 8. 당신이 알고 있는 크리스천 친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전도란 부담을 주지 않도록 당신의 집이나 특별한 장소(1차 교회는 제외)로 초대하면 좋을 것이다. 9. 매일 저녁 새롭게 발견한 사실을 기록한다. 10. 대상자를 대하는 나의 태도를 생각해보고 위하여 기도한다. 4단계 친구되기(Building up) 1. 매일 아침 대상지역과 대상자들을 위한 축복기도를 한다. 2. 매일 아침 그 날의 만남을 계획하고 준비한다. 정기적으로 일주일에 몇 번이든 만남의 횟수를 정한다. 3. 발견한 공통의 관심사를 함께 하는 기회를 만든다. 4. 자연스럽게 더 깊은 관계로 맺는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솔직할 수 있어야 한다. 정직해야한다. 신뢰감을 줘야한다.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어야 한다. 5. 함께 좋은 시간이나 기념할 만한 시간을 함께 한다. 사랑과 관심을 정기적으로 표현한다. (카드, 잡지, 편지). 6. 대상자를 바꾸려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용납하는 것이 이 단계의 최대 관심사이다. 7. 개인적으로 소그룹모임을 제안하거나 자기가 참여하는 소그룹모임에 초대한다. 여기서 절대로 강요하거나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 중요한 것은 대상자가 생각하고 선택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다. 당신은 단지 기회를 제공하는 것뿐이다. 8. 교회의 전도축제나 특별한 행사가 있을 때에 대상자를 교회로 초청한다. 사전에 계획을 세우고 단계적으로 초청해야한다. 9. 매일 저녁 대상자에 대하여 새롭게 발견한 사실을 기록한다. 10. 잠자리에 들기 전에 그날 자신의 태도를 생각해보고 대상자를 위하여 기도한다.
교회에 다니기 두려운 이유 다섯 가지/ 종합전도자료/ 이상현 목사/ 2013-01-28
교회에 다니기 두려운 이유들 다섯 가지 이유 1 “돈(헌금)내는 것이 아까워서 못다니겠다.” 전도를 하러 다니다보면 교회에 나오지 않는 여러 가지 핑계를 많이 댑니다. 여러 가지 잡다한 핑계를 대지만 가장 큰 이유는 아마 ‘돈’때문일 것입니다. 겉으로 말은 못하고 다른 여러 가지 핑계를 대지만 내심으로는 돈(헌금)을 드리는 것이 아까와서 못나오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교회에 다녀서 헌금을 드려서 손해를 보고 망한 사람이 있다면 지구상에서 교회에 다닐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교회에 다니는데도 큰 고난과 시련과 역경을 당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도 교회에 절대로 헌금을 너무 많이 바쳐서 망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교회에 다닌다고 하면서도 신앙생활을 올바로 하지 못하고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이나 다를 바 없이 죄를 짓고 살거나 욕심이나 부리고 못된 짓을 하고 살아서 하나님께서 ‘사랑의 매’를 때려서 고난과 시련과 역경을 겪고 있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만약에 교회에 나가서 헌금을 드려서 손해를 보고 더 가난하게 되고 망한 사람이 많다면 교회가 많은 서양의 기독교국가들은 가장 가난하게 되고 거지나라 굶어죽는 나라가 되어야 하는데 오히려 가장 부유한 선진복지국가가 되었습니다. 반대로 교회를 다 없앤 북한공산주의국가나 교회를 핍박했던 공산주의국가들은 다 망해버렸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런 말을 하면 당장 눈에 쌍심지를 켜고 대들면서 반문을 합니다. “기독교국가만 잘삽니까? 일본은 기독교를 안믿어도 잘 삽디다.” 제가 언제 모든 비기독교나라가 못산다고 했습니까? 다만 기독교를 가장 핍박한 무신론적 공산국가들이 철저히 망해버린 것을 말했을뿐입니다. 물론 비기독교국가 중에도 일본같이 잘사는 나라가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국가 중에는 선진국이 90%이고 중진국이나 후진국이 10%입니다. 비기독교국가 중에는 후진국이 90%이고 선진국이 10%입니다. 기독교국가와 비기독교국가의 선진국 비율은 10:1이고 기독교국가와 비기독교국가의 후진국 비율은 1:10입니다. 기독교국가가 선진복지낙원국가가 될 확률은 90%이고 비기독교국가가 선진국이 될 확률은 10% 밖에 안됩니다. 교회에 나가서 헌금을 드려서 더 가난하게 되고 거지가 되고 망해버렸다면 기독교 국가들은 가장 가난한 후진국 거지나라가 되어야 하는데 오히려 그 반대로 가장 부유하고 아름다운 선진복지국가들이 되었습니다. 국가가 선진복지부국이 되었다는 것은 국민들의 가정들이 부유하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교회를 핍박하고 없앤 옛 소련,동구의 공산주의 국가들은 멸망해 버렸고, 북한은 3백만명의 인민들이 굶어죽는 비렁뱅이 거지나라가 되고 말았습니다. 헌금이 아깝고 두려워서 교회에 못나가겠다는 사람은 티끌만큼도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작은 헌금이라도 정성을 다해서 드리면 하나님은 사업의 아이디어와 지혜를 주십니다. 선진국들이 선진국이 된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을 잘 믿고 하나님께 기도해서 하나님께서 사업의 아이디어와 지혜를 주었기 때문입니다. 신기하고 희한하게도 모든 발명품의 90%가 기독교국가에서 나왔습니다. 일본은 선진국이지만 발명은 별로 하지 못하고 기독교국가인 미국이나 유럽사람들이 발명한 발명품들을 이용해서 더 질좋은 제품을 만들어서 수출하는 일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국가사람들에게 하나님은 발명의 지혜를 주시고 돈을 벌 수 있는 아이디어를 주십니다. 세계초우량기업들이 초우량기업이 된 바탕도 성경에 있습니다. 마태복음7장12절<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 말씀을 서구사회에서는 ‘황금율’이라고 부릅니다. 세계적인 초우량기업들은 황금율을 기업의 모토로 하는 기업이 대부분입니다. 요즘은 고객감동시대가 지났다고 합니다. 고객감동정도로는 안되고 고객이 서비스에 놀라서 졸도해버리는 ‘고객졸도’시대가 되었습니다. 이 고객감동 고객졸도도 다 성경말씀에서 나온 사상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하늘같이 떠받느는 나라에서는 고객에 대한 서비스가 최고이고 성경을 짓밟는 공산주의나라에서는 서비스의 ㅅ자도 찾아보기 힘듭니다. 이처럼 신앙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신앙도 얻고 부(富)도 얻습니다. 그러나 부(富)를 따라가느라 신앙을 버린 사람은 부(富)도 잃어버립니다. 아메리카대륙의 북미주와 남미주를 비교해보면 남미주에 훨씬 황금과 지하자원이 풍부합니다. 그러나 북미의 캐나다와 미국은 선진복지강대국이 되었고 남미의 나라들은 경제적으로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군사력이 얼마나 강한가 하면 미국의 군사력은 세계 1위인데 세계 2위부터 10위까지 나라의 군사력을 다 합해도 미국의 군사력보다 적다고 합니다. 이처럼 미국의 경제력과 군사력과 비교할 나라가 없을 정도로 전무후무한 초강대국입니다. 그러나 남미의 여러나라들은 경제적으로 낙후되어 있습니다. 한국도 경제가 어려워서 남미의 전철을 밟을까봐 걱정하고 있는 판국입니다. 미국의 로저 밥슨 기자가 아르헨티나의 한 정치지도자를 만났습니다. 국민으로부터 추앙을 받는 그 지도자는 인터뷰를 시작하기 전, 밥슨 기자에게 한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유럽의 백인들이 먼저 정착한 곳은 북미가 아니라 남미였습니다.지하자원 물 기후도 북미에 비해 부족하지 않습니다.그럼에도 왜 북미가 남미보다 잘 살게 되었다고 생각합니까?” 밥슨 기자는 그의 질문에 대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때 아르헨티나의 지도자가 웃으며 설명을 해주었습니다.“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남미는 스페인사람들이 황금을 구하려 찾아온 땅입니다.그러나 북미는 영국의 청교도들이 신앙을 위해 찾아온 땅 입니다.여기에 근본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의 선조들은 황금을 찾아서 왔지만 황금도 잃어버리고 신앙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조상인 청교도들은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왔지만 황금도 얻고 신앙도 얻었습니다.” 미국의 청교도들처럼 신앙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추구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경제적인 복도 주십니다. 그러나 남미의 사람들처럼 돈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추구하는 자는 돈도 얻지 못하고 하루 아침에 다 잃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저는 돈(헌금)이 아까와서 교회에 못다니겠다는 사람들에게 돈이 그렇게 아까우면 헌금을 내지말고 교회에 다니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헌금 때문에 교회에 안나오고 예수님을 안믿다가 지옥에 가는 것보다 헌금을 드리지 않더라도 교회에 다니면서 예수님을 믿고 천국에 가는 것이 천배 만배훨씬 낫기 때문입니다. 제가 전도하는 목적은 사람들을 구원해서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이지 헌금을 거두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헌금에 연연하다가 지옥가지말고 헌금을 한푼도 내지 못하더라도 교회에 다니면서 천국에 가자고 합니다. 이유 2 “너무 바빠서 시간이 없어서 못다니겠다.” 어떤 사람들은 교회에 다니자고 전도하러 가기만 하면 “바빠서 못나갑니다.” “너무 바빠서 교회 나갈 시간이 없습니다.” “교회는 할일이 없어서 한가한 사람들이나 나가지 나같이 바쁜 사람은 교회에 못나갑니다.”라고 말합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바쁘다고 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바쁜 사람들은 선진국사람들입니다. 선진국 사람들은 아침식사를 가족과 함께 먹는 사람이 드물다고 합니다. 24시간 편의점에서 햄버거, 빵 등의 패스트푸드로 아침식사를 하고 출근을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2개의 일자리를 갖고 있는 투잡스(Two jobs)족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바쁜 사람들이 바로 선진국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가장 바쁜 그들도 일요일(주일)이면 온가족이 교회에 나가서 예배를 드립니다. 한국에도 서울의 강남의 기독교인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습니다. 강남의 주민들은 한국 최고의 부유층들입니다. 한국의 최고의 부유층들은 한국에서 가장 바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들도 일요일(주일)에는 시간을 내어서 교회에 나가서 예배를 드립니다. 세계에서 가장 바쁜 선진국 사람들과 한국에서 가장 바쁜 서울의 강남 사람들 중에 바쁜 가운데도 시간을 내어서 교회에 나가서 예배를 드립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바빠도 일주일에 한 시간 주일예배에는 참석할 수 있습니다. ‘바빠서 교회에 못나가겠다.’고 말하는 분보다 더 바쁜 사람들이 교회에 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바쁜 중에도 교회에 나가서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을 잘 섬기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사업의 좋은 아이디어와 지혜를 부어주십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선진국과 한국에서 가장 부유한 강남 사람들은 가장 바쁘면서도 가장 부유한 사람들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선진국의 사람들은 대부분이 직업을 두개 가지고 있는 투잡스족이지만 ‘바쁘다’는 말은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요즘 한국에서 가장 물질적으로 성공한 사람들도 ‘바쁘다.’는 말을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시(時)테크 컨설턴트들은 <바쁜 것은 나쁜 것이다. 바쁜 사람은 나쁜 사람이다.>라고 합니다. 많은 일을 능력있게 처리하는 것과 바쁜 것은 다릅니다. 일을 능력있게 많이 성취하는 사람은 우선순위를 잘 파악하여 중요한 것부터 처리하기 때문에 바쁘지 않습니다. 그런데 평소에 게으름을 피우면서 일을 뒤로 미루던 사람은 일이 쌓이고 쌓여서 한꺼번에 처리하려고 하거나, 아니면 우선순위를 무시하고 별로 중요하지도 않는 것부터 처리하다가 정작 가장 중요한 일들을 처리하지 못하여 갑자기 처리하려고 하니 바빠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자아계발컨설턴트들이나 시테크전문가들은 ‘바쁜 것은 나쁜 것이다. 바쁜 사람은 나쁜사람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선진국의 두잡스족이나 한국의 상류층 사회 사람들이나 성공한 사람들은 많은 일을 우선순위에 따라서 능력있게 처리하면서도 ‘바쁘다.’는 말은 가능한 한 하지 않습니다. ‘바쁘다’는 말은 평소에 게으름을 피웠거나 일의 우선순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이 일 저 일 뒤죽박죽으로 한 무능한 사람이라는 것을 스스로 폭로하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최고의 성공자들 세계에서는 ‘바쁘다.’는 말은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바쁘다.’는 말은 게으름뱅이나 일의 우선순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뒤죽박죽 중구난방으로 일하는 무능한 사람들이나 사용하는 어리석고 바보같은 말입니다. 저는 ‘나는 바빠서 교회에 못나간다.’는 말을 항상 ‘나는 게을러서 못나간다.’ ‘나는 일의 우선순위도 파악하지 못하는 바보멍청이이다.’라는 말로 듣고 있습니다. 전세계에는 ‘바빠서 교회에 못나간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보다 백배 천배나 더 많은 일을 훨씬 완벽하게 처리하고 능력있게 성취하는 사람들이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들은 할 일이 아무리 많아도 교회에 다니고 영혼이 구원받아서 천국에 가는 일이 세상의 그 어떤 일보다도 중요한 최고우선순위의 일임을 잘 알기 때문에 시간을 내어서 교회에 다니며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이유 3 “불교를 믿기 때문에 교회에 못간다.” 어떤 사람은 불교를 믿기 때문에 교회에 갈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 저는 “어르신이 기독교인이라면 제가 뭐하러 전도하러 왔겠습니까? 불교신자이기 때문에 전도하러 온 겁니다. 기독교 신자라면 전도하러 올 필요가 없습니다.”라고 대답합니다. 지금 한국의 기독교인 수가 약 1천2백만명입니다. 그 중에 대부분은 과거에 불교를 믿던 사람들이었습니다. 100년전만해도 한국인들은 대부분이 불교나 유교신자들이었습니다. 100년 전만해도 전부 불교나 유교인들이었으므로 한국의 1천2백만명의 기독교인들은 대부분이 불교나 유교를 믿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처음부터 기독교를 믿던 사람은 부모가 기독교인인 모태(母胎)신앙인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없습니다. 이처럼 불교를 믿어도 개종해서 기독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나는 불교를 믿기 때문에 교회에 갈 수 없다.’는 부정적이고 패배적인 생각은 완전히 버려야 합니다. ‘한국의 1천2백만명의 기독교인들은 과거에는 거의 다 불교,유교신자였다. 나도 불교신자지만 교회에 나갈 수 있다.’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생산적인 생각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어떤 분은 형제자매 중에 불교 스님이 있어서 교회에 절대로 못나간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스님인 형제자매가 죽으라면 죽겠습니까? 스님인 형제자매가 지옥에 가자고 하면 가겠습니까? 당신의 운명이 형제자매에게 달렸습니까? 당신의 운명의 주인은 어디까지나 당신 자신입니다. 기독교인수가 1천2백만명입니다. 1천2백만명의 기독교인 중에 형제자매가 스님이고 주지인 분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심지어 스님이 기독교인이 된 분들도 많고 스님이 목사님이 된 분들도 수없이 많습니다. 나의 운명의 주인은 다른 사람이 아닙니다. 나의 운명의 주인은 나자신 밖에 없습니다. 당신의 운명은 형제자매나 다른 사람에게 질질 끌려가는 운명이 아니라 내가 주관적으로 체험하고 판단하고 평가해서 내가 내 운명을 결정해야 합니다. ‘팔러가는 당나귀’라는 우화가 있습니다. 한 노인이 아들을 데리고 당나귀를 팔러 장으로 몰고 가고 있는 길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조금 가다가, 우물에서 물을 긷고 있는 여인곁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저 못난 사람들을 보아요, 타고 갔으면 좋을 걸, 터덜터덜 먼지 길에 걸어가는 꼴이야 !” 이 말을 듣고 노인은 아들을 당나귀에 태웠습니다. 얼마 안 간즉 노인 몇 사람이 앉아서 젊잖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런 고약한 일이 있나 ”하고 한 노인 말했습니다. “저런 걸 보아도 내 말이 맞아 요새 젊은 것들은 조금도 늙은이를 생각하지 않아, 젊은 놈이 타고 가는데, 가엾은 늙은 아버지는 걷고 있는 걸 보아” 이 말을 듣고 아들을 내리게 하고, 아버지가 당나귀를 탔습니다. 이렇게 조금 가다가, 어린애를 안고 가는 여인들을 만났습니다. “아니 저런 소견없는 늙은이, 어쩌자고 저만 편히 타고 어린 자식을 걸리는고, 아이구 가엾어라!” 한 여인이 하는 말을 듣고, 늙은이는 아들을 자기 뒤에 태우고 거의 다 왔는데, “여보 점잖은 양반” 한 젊은이가 불렀다. “아무리 짐승이라도 둘이나 타고 간단 말이오, 두 사람이 당나귀를 타고 가는 것보다 내 생각에는 둘이 당나귀를 매고 가는게 좋을 것 같소.” 이 말을 들은 두 사람은 내려서, 당나귀 다리를 장대에 비끄러매었습니다. 그리고 장대 한 끝씩 매고 갔습니다. 가다가 다리있는 데까지 왔습니다. 이 우스운 꼴을 보고 있던 아이들이 갑자기 소리를 내어 웃는 바람에, 당나귀는 놀라서 버물적거리기 시작하드니, 마침내 동여 매었던 끈이, 끊어져 당나귀는 그만 물에 빠져버리고 말았습니다. 이 이야기는 자신의 주관이 없이 다른 사람의 말에 좌우되어 살다가 당나귀를 잃어버리게 된 어리석은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운명은 우리의 결단과 선택에 달렸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우리의 운명을 맡기는 것보다 더 어리석고 미련한 일은 없습니다. 여러분의 운명의 선택은 여러분이 결정해야 합니다. 100년 전에 기독교가 들어오기 전만해도 한국인들은 전부 불교나 유교신자였습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들어온 후 불교신자 유교신자 불교스님 유교유림들 중에 기독교로 개종한 분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그래서 불과 100년 만에 1천 2백만명의 기독교인이 생긴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불교신자이므로 교회에 절대로 갈 수 없다.’는 잘못된 고정관념을 버리고 ‘1천2백만 기독교인 중에 대부분이 과거에 불교,유교신자였으므로 나도 교회에 나갈 수 있고 기독교인이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이유 4 “제사문제 때문에 못나가겠다.” 기독교에도 제사가 있습니다. 추도예배라고 합니다. 제사는 음식을 차려놓고 절을 하고 음식을 나눠먹는 것입니다. 추도식은 음식을 차려놓고 예배를 드리고 조상님들이 남긴 유훈을 받들고 훌륭한 후손이 되자고 다짐하는 설교를 듣습니다. 절을 하지 않지만 비슷합니다. 오히려 절만 드리고 음식을 나눠먹는 것보다 조상님의 뜻을 받들어 섬기고 훌륭한 자손이 되자는 좋은 교훈의 설교를 듣고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는 추도예배가 더 가정과 가문과 후손에게 더 유익이 되는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제사 때문에 걱정이 되는 사람은 유교의 제사를 기독교식 제사인 추도예배로 바꾸면 됩니다. 제사를 안지내서 가정이 망하거나 가문이 몰락할 것이라는 우려는 절대로 안해도 됩니다. 오히려 제사를 열심히 드린 조선시대에는 보릿고개다 뭐다해서 굶어죽는 사람도 많았지만 추도예배를 드리는 기독교인들이 1천2백만명이나 되는 지금이 훨씬 경제적으로 부유해졌습니다. 제사 안지낸다고 조상신이 진노하여 3재(災)가 낄 것이라는 생각은 깨끗이 버려도 됩니다. 물론 교회에 처음 나와서 제사를 안지내면 귀신(귀신은 악령이지 죽은 사람의 영혼은 절대로 아님)이 시기 질투가 나서 갑자기 집안에 고난과 시련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고비를 잘 넘기면 제사를 지낼 때보다 훨씬 더 큰 복을 받습니다. 이유 5 “술, 담배 때문에 교회에 못나가겠다.” 어떤 분은 교회에 가자고 하면 “술 담배를 못끊어서 못나가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교회는 영혼의 목욕탕과 같습니다. 목욕탕 주인이 “우리 목욕탕에 목욕하러 오십시오.”라고 하는데 “나는 때가 너무 많아서 못나갑니다. 집에서 때를 다 벗기고 가겠습니다.”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마찬가지로 술, 담배, 노름, 죄 때문에 교회에 못나가겠다고 말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교회는 영적인 목욕탕이기 때문에 교회에 나와서 신앙생활을 하고 기도를 하면 술,담배, 노름, 죄 등은 서서히 끊어집니다. 술과 담배는 일종의 마약이기 때문에 중독성이 있어서 인위적인 노력으로는 절대로 끊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끊게 해 주셔야 끊을 수 있습니다. 술 담배 끊지 못한다고 천국에 가지 못하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끊어주실 때까지 교회에 열심히 다니면서 예배드리고 기도하면 됩니다. 반역죄의 끔찍한 결과 옛날의 중국에는 황제에게 여러 부인이 있었습니다. 그 여러 부인에게서 태어난 왕자가 수백명이나 되기도 했습니다. 옛날 어느 나라에 황제가 있었는데 그 황제의 수많은 부인들에게서 수백명의 왕자와 공주가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한 왕자가 수백명의 모든 왕자와 공주들을 설득해서 아버지 황제를 반역하여 역적모의를 꾸몄습니다. 수백명의 왕자와 공주들이 아버지 황제에게 반역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역적모의가 탄로나서 수백명의 모든 왕자와 공주들은 집단처형을 당하게 되었습니다.(옛날에는 반역죄인은 삼족을 다 죽이는 삼족멸절처형을 했습니다.) 그런데 황제는 반역죄를 뉘우치고 다시 황제를 따르고 섬기겠다고 다짐하는 왕자와 공주들은 반역죄를 용서해주고 살려주겠다고 했습니다. 수백명의 왕자와 공주 중에 많은 왕자와 공주들은 반역죄를 뉘우치고 아버지 황제를 따르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뉘우치지 않고 황제를 아버지로 생각할 수 없다고 생각한 수백명의 왕자와 공주들은 끝끝내 집단공개처형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비록 황제의 아들과 딸인 왕자와 공주들이지만 반역죄라는 무시무시한 죄를 지었기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사형에 처해 버린 것입니다. 아버지 황제가 아들과 딸인 왕자와 공주를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반역죄를 뉘우치지 않았기 때문에 하는 수 없이 법대로 집단 사형을 시킨 것입니다. 우주와 지구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생명의 씨앗을 창조하셨습니다. 부모님과 조상님 위에 하나님 아버지가 계십니다. 부모님이 마음대로 자녀를 낳을 능력이 있다면 옛날 같으면 아들 7명 딸 3명을 낳고 요즘 같으면 아들 한 명 딸 한 명 등 적당히 조절해서 낳으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부모님 마음대로 절대로 못낳습니다. 하나님이 남자의 몸 속에 생명의 씨앗인 정자를 만들어 주시고 여자의 몸 속에 생명의 씨앗인 난자를 만들어 주셔서 부부를 통해서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하나님 아버지가 창조해 주신 생명의 씨앗의 ‘통로’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통로’인 아버지도 아버지지만, 생명의 씨앗인 정자와 난자를 창조해 주신 아버지인 하나님도 아버지입니다. 모든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하나님의 아들 딸이며 하나님의 왕자와 공주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 아버지를 아버지로도 인정하지 않고 우주의 왕, 나의 왕으로 섬기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도 인정하지 않고 우주의 왕, 나의 왕으로 섬기지 않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에 대한 반역대죄입니다. 그러므로 위의 비유에서 황제인 아버지를 반역하고 뉘우치지 않았던 수백명의 왕자와 공주들이 반역죄로 집단사형당해 버린 것처럼, 하나님 아버지가 주신 생명을 가지고 태어난 하나님의 아들 딸이며 하나님의 왕자와 공주로 태어났지만, 하나님 아버지를 아버지로도 생각하지 않고 우주의 왕, 나의 왕으로 섬기지 않는 사람들은 우주의 왕인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반역죄인으로서 죽은 후에 지옥불못형벌을 받게 됩니다. 꺼지지 않는 지옥불못에서 영원한 형벌을 받으며 고통을 받게 됩니다.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는 자들은 누구든지 다 불못에 던져졌습니다.(쉬운 성경, 신약 421쪽, 요한계시록 20장 15절 )> <악을 행하는 자(하나님을 반역하는 것이 가장 큰 악임)⋯우상숭배하는 자(하나님을 믿지 않는 모든 사람을 뜻함)들에게 유황이 타는 불못이 예비되어 있을 것이다. 이것이 두 번째 죽음이다(쉬운 성경 신약 422쪽 요한계시록 21장8절)> 그러나 하나님 아버지를 아버지로 믿지 않았던 반역죄와 우주의 왕 나의 왕으로 섬기지 않았던 반역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을 아버지와 나의 왕으로 섬기기로 결단한 사람들은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과 기쁨과 복을 누리며 영원히 영원히 살게 될 것입니다.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다. 이제는 죽음도 슬픔도, 울음도, 아픔도 없으며, 모든 옛 것들이 다 사라질 것이다.(쉬운 성경, 신약421쪽 요한계시록 21장4절)> 현명한 선택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마음에 감화와 감동을 주셔서 기록하게 하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다는 것은 100% 확실한 사실입니다. 텍사스 베일러대학 종교연구소(BSR)가 미국인의 종교 성향을 심층 조사한 결과 미국인의 90%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응답했다고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여론조사기관인 갤럽의 보고에 의하면 미국인의 80%가 천국의 존재를 믿고 있으며 지옥의 존재를 믿고 있는 사람들은 70%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을 의심하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인생은 끊임없는 선택입니다. 아버지가 두 아들에게 공부를 하면 상을 주고 공부를 하지 않으면 매를 때리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런데 형은 아버지가 공부를 하면 상을 줄 확률과 공부를 하지 않으면 매를 때릴 것을 믿고 열심히 공부를 했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한 뒤에 막상 아버지가 상을 주지 않거나 벌을 주지 않으면 그만입니다. 그러나 진짜로 아버지가 공부를 했으니 상을 준다면 형은 현명한 선택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동생은 아버지가 설마 공부를 한다고 상을 주고, 공부를 안한다고 매를 때리겠느냐며 아버지의 말을 믿지 않고 공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공부를 해도 상을 주지 않고 공부를 하지 않아도 매를 때리지 않는다면 그만입니다. 그러나 진짜로 공부를 하면 상을 주고 공부를 하지 않으면 매를 때린다면 동생은 매를 맞는 어리석고 미련한 선택을 한 것입니다. 형은 ‘상(償)과 무(無)’라는 현명한 선택했고, 동생은 ‘벌과 무(無)’라는 어리석은 선택을 한 것입니다. 세계적인 철학자 파스칼은 팡세에서 만약 천국과 지옥이 존재할 확률이 반반이라면 천국의 존재한다는 것을 선택하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천국과 지옥의 존재의 확률이 반반이라면, 예수님을 믿은 사람은 막상 죽어보니 만약 50%의 확률로 천국이 없어서 무(無)로 돌아간다해도 ‘밑질 것 없는 장사’입니다. 그러나 막상 죽어보니 정말 믿었던대로 50%의 확률로 천국이 존재한다고 하면 로또복권에 당첨된 것보다 수억배나 더 큰 대대대대대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천국과 지옥의 존재확률이 50%라고 할 때 천국과 지옥이 어디있느냐며 천국과 지옥이 없는 쪽을 선택해서 예수님을 믿지 않고 살다가 죽었을 때 천국과 지옥이 없어서 무(無)로 돌아간다면 별로 밑지지 않는 장사입니다. 그러나 50%의 확률로 정말로 천국과 지옥이 존재하고 예수님을 믿지 않는 반역죄 때문에 지옥불못에서 영원한 형벌을 받는다면 그것은 쪽쪽쪽쪽쪽박이라는 것입니다. 그럴 경우 천국과 지옥의 존재를 믿지 않는 선택을 한 사람은 가장 비참하고 불행하고 저주스럽고 끔찍한 최악의 선택을 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선진국의 사람들은 천국과 지옥이 존재하느냐 존재하지 않느냐의 선택에서 존재하는 것을 선택한 현명한 사람들입니다. 위에서 말한 비유에서 결과적으로 형은 공부에 대한 ‘상(償)’과 ‘무(無)’를 선택했고 동생은 공부하지않은 것에 대한 ‘매’와 ‘무(無)’를 선택한 것입니다. 형은 플러스(더하기+)와 제로(0)를 선택했고 동생은 마이너스(빼기-)와 제로(0)를 선택한 것입니다. 선진국의 사람들은 ‘천국’과 ‘무(無)’ 둘 중의 하나를 선택했고 후진국의 사람들은 ‘지옥’과 ‘무(無)’ 둘 중 하나를 선택한 것입니다. 선진국 사람들은 플러스(더하기+)와 제로(0)를 선택했고, 후진국 사람들은 마이너스(빼기-)와 제로(0)를 선택한 것입니다. 선진국 사람들은 영원한 운명에 대해서 현명한 선택을 한 사람들이니 사업이나 직업선상에서 현명한 선택을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선진복지국가를 만든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후진국사람들은 천국과 지옥의 존재의 선택에서 ‘없다.’는 선택을 한 사람들입니다. 영원한 운명에 대해서 어리석고 바보같은 선택을 한 사람들은 사업이나 직업선상에서도 현명한 선택을 잘 못합니다. 그래서 나라가 후진성을 면치 못하는 것입니다. 영원한 운명에 대한 선택은 영원한 운명뿐 아니라 현세에서의 당신의 운명의 선택을 좌우합니다. 영원한 운명에 대해서 플러스(더하기+)와 제로(0)를 선택 할 수 있는 사람은 현세에서의 직업에서도 현명한 플러스 선택을 할 수 있는 ‘선진형 인간’이 됩니다. 그러나 영원한 운명에 대해서 마이너스(빼기-)와 제로(0)를 선택한 사람은 현세에서의 직업에서도 어리석은 마이너스 선택을 하는 ‘후진형 인간’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 당신의 현명한 선택만이 남았습니다.
구원받은 영혼에 관한 195가지 사실/ 2012-11-30
구원받은 영혼에 관한 195가지 사실 성경은 그를 어떻게 칭하는가? 1. 하나님에게서 난 자.(Whosoever believeth that Jesus is born of God)[요일5:1, 요일3:9, 고전1:30] 2. 성령에게서 난 자.(born of the Spirit)[요3:6] 3. 하나님의 아들.(the sons of God)[요일3:1-2, 요1:12, 롬8:14] 4. 하나님의 아들딸.(ye shall be my sons and daughters)[고후6:18] 5. 하나님의 자녀.(the children of God)[갈3:26, 롬8:16-17, 요3:10, 눅20:36 등] 6. 하나님의 상속자이자 그리스도와 공동 상속자.(heirs of God, and joint-heirs with Christ)[롬8:17] 7. 부활의 자녀.(the children of the resurrection)[눅20:36] 8. 하나님의 소유.(they are thine)[요17:9] 9.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God\'s elect)[롬8:33, 골3:12, 살전1:4, 벧전1:2, 딛1:1] 10. 택함 받은 세대.(a chosen generation)[벧전2:9 / 엡1:4] 11. 의의 종.(the servants of righteousness)[롬6:18] 12. 하나님의 종.(servants to God)[롬6:22] 13. 성령을 좇아 걷는 자.(who walk ... after the Spirit)[롬8:1] 14. 하나님의 성전.(the temple of God)[고전3:16, 고전6:16] 15. 왕가의 제사장.(a royal priesthood)[벧전2:9, 벧전2:5, 계1:6] 16. 왕.(king)[계1:6, 계5:10] 17. 거룩한 민족.(an holy nation)[벧전2:9] 18. 그리스도와 정혼한 순결한 처녀.(a chaste virgin to Christ)[고후11:2] 19. 특별한 백성.(a peculiar people)[벧전2:9] 20. 하나님의 백성.(my people)[고후6:16] 21. 동료 시민.(fellowcitizens with the saints)[엡2:19] 22. 하나님의 집안에 속한 자.(the household of God)[엡2:19] 23. 믿음의 식구.(the household of faith)[갈6:10] 24. 그리스도의 양.(My sheep)[요10:27] 25. 새로운 피조물.(a new creature)[고후5:17] 26. 세상의 빛.(the light of the world / light in the Lord)[마5:14, 엡5:8] 27. 빛의 자녀.(children of light)[엡5:8] 28. 땅의 소금.(the salt of the earth)[마5:13] 29. 하나님의 건물.(God\'s building)[고전3:9] 30. 긍휼의 그릇.(the vessels of mercy)[롬9:23] 31. 하나님의 집의 그릇.(vessels)[딤후2:20] 32. 하나님의 농사일.(God\'s husbandry)[고전3:9] 그의 죄는 33. 하나님께서 그를 위해 자신의 유일한 아들을 주셨음.(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begotten Son)[요3:16] 34. 그리스도께서 그의 대속물이 되셨음.(Who gave himself a ransom for all)[딤전 2:6] 35. 그리스도께서 그의 죄를 위한 화해물이 되셨음.(he is the propitiation for our sins)[요일2:2] 36. 그리스도께서 그를 위해 피를 흘리셨음.(with the precious blood of Christ, as of a lamb without blemish and without spot)[벧전1:19] 37.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그에게 뿌려졌음..(sprinkling of the blood of Jesus Christ)[벧전1:2] 38. 그의 죄가 예수 그리스도의 피에 의해서 씻겨졌음.(washed us from our sins in his blood)[계1:5] 39.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영을 통해 씻음을 받았음.(ye are washed…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and by the Spirit of our God.)[고전6:11] 40. 그의 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서 대속(구속)되었음.(In whom we have redemption through his blood)[엡1:7, 골1:14, 롬3:24] 41. 하나님께서 친히 자신의 피로 그를 사셨음.(which he hath purchased with his own blood)[행20:28] 42. 하나님께서 그의 모든 범법을 용서하셨음.(having forgiven you all trespasses)[골2:13] 43.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로 인하여 그를 용서하셨음.(God for Christ\'s sake hath forgiven you)[엡4:32, 엡1:7] 44. 그리스도께서 그를 용서하셨음.(as Christ forgave you)[골3:13] 45. 그의 죄들이 정결케 되었음.(he had by himself purged our sins)[히1:3, 딛2:14] 46. 죄들이 사면되었음.(remission of sins)[행10:43] 47. 정죄(유죄판결)를 받지 않음.(He that believeth on him is not condemned)[요3:18, 롬8:1, 요5:24] 48. 그를 고소할 자가 아무도 없음.(Who shall lay any thing to the charge of God\'s elect?)[롬8:33] 49. 그를 정죄할 자가 아무도 없음.(Who is he that condemneth?)[롬8:34] 50. 그의 육신은 죄에 대하여 죽었음.(are dead to sin)[롬6:2, 8, 11] 51. 죄로부터 해방되었음.(being then made free from sin)[롬6:18, 22] 52.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그를 해방하셨음.(the law of the Spirit of life in Christ Jesus hath made me free from the law of sin and death.)[롬8:2, 롬6:7] 53. 율법의 저주에서 대속되었음.(Christ hath redeemed us from the curse of the law.)[갈3:13] 54. 죄가 그를 지배하지 못함.(For sin shall not have dominion over you)[롬6:14] 55. 그는 이제 더 이상 죄를 섬기지 않음.(we should not serve sin)[롬6:6] 56. 그의 거듭난 속사람은 죄를 짓지 않음. 죄를 짓는 것은 그의 육신임.(whosoever is born of God sinneth not. / sin that dwelleth in me)[요일5:18, 롬7:20, 25] 57. 그는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음.(ye are not under the law, but under grace.)[롬6:14, 갈5:18] 구원의 과정 58. 하나님께서 그를 미리 아셨음.(he did foreknow)[롬8:29] 59. 그는 하나님의 미리 아심에 따라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택하심을 받았음.(Elect according to the foreknowledge of God the Father / he hath chosen us in him before the foundation of the world,)[벧전1:2 / 엡1:4] 60. 그는 하나님의 아들의 형상과 같은 모습이 되게 미리 정하신 자임.(he also did predestinate to be conformed to the image of his Son,)[롬8:29, 엡1:5] 61. 하나님께서 그를 부르셨음.(them he also called)[롬8:30, 롬9:24, 롬11:29, 살전5:24,살후2:14, 딤후1:9, 벧후1:3, 유1:1] 62. 누군가가 그에게 진리의 말씀을 전했음.(how shall they hear without a preacher?)[롬10:14] 63. 그는 진리의 말씀 곧 구원의 복음을 들었음.(after that ye heard the word of truth / how shall they believe in him of whom they have not heard?)[엡1:13 / 롬10:14] 64. 그 복음을 듣고 신뢰했음.(In whom ye also trusted / How then shall they call on him in whom they have not believed?)[엡1:13 / 롬10:17] 65. 신뢰한 그분을 불렀음.(How then shall they call on him in whom they have not believed?)[롬10:17] 66. 그 믿음의 결과 그의 혼이 구원되었음.(Receiving the end of your faith, even the salvation of your souls)[벧전1:9] 67.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믿음으로 은혜 안에 들어감을 입었음.(By whom also we have access by faith into this grace)[롬5:2] 68.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하나님과 가까워졌음.(in Christ Jesus ye…are made nigh by the blood of Christ)[엡2:13] 69. 하나님의 사랑이 그의 마음에 널리 부어졌음.(The love of God has been shed abroad in his heart.)[롬5:5] 70.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그를 받아주셨음.(he hath made us accepted in the beloved.)[엡1:6] 71. 그가 행한 의로운 행위에 의해서 구원된 것이 아님.(Not by works of righteousness which we have done)[딛3:5] 72.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되었음.(For by grace are ye saved through faith)[엡2:7-8] 73. 허물과 죄들 가운데 죽어 있던 그를 하나님께서 살리셨음.(hath he quickened)[엡2:1, 골2:13] 74. 그는 그리스도와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음.(be risen with Christ)[골3:1] 75. 양자 삼으시는 영을 받았음.(ye have received the Spirit of adoption.)[롬8:15] 76.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되었음.(the adoption of children by Jesus Christ to himself)[엡1:5] 77. 그는 하나님에게서 났음.(of him)[고전1:30] 78. 썩지 아니할 씨, 곧 살아 있고 영원히 거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났음, 즉 다시 태어났음.(Being born again ...... of incorruptible, by the word of God, which liveth and abideth for ever.)[벧전1:23] 79. 하나님께서 그를 다시 낳으사 산 소망에 이르게 하셨음.(God... hath begotten us again unto a lively hope.)[벧전1:3] 80. 하나님의 씨가 그 속에 머물러 있음.(His(God\'s) seed remaineth in him.)[요일3:9] 81. 생명, 곧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받았음.(the gift of God is eternal life.)[요일5:11-13, 롬6:23, 엡2:8] 82. 그 영원한 생명은 하나님께서 세상이 시작되기 전에 약속하신 것임.(eternal life, which God... promised before the world began)[딛1:2] 83. 새로남의 씻음과 성령님의 새롭게 하심으로 구원되었음.(by the washing of regeneration, and renewing of the Holy Ghost)[딛3:5] 구원의 결과(현재 그는) 84. 하나님과 화해하게 되었음.(we were reconciled to God.)[롬5:10, 고후5:19-20] 85. 하나님과 화평을 누림.(we have peace with God.)[롬5:1, 요14:27, 골3:15, 갈5:22] 86. 이제 하나님께서 그를 의롭다고 하심.(he also justified. / It is God that justifieth.)[롬8:30, 33] 87. 그의 믿음이 의로 여겨진 것임.(his faith is counted for righteousness / being justified by faith)[롬4:5 / 롬5:1, 행13:39, 롬3:24,26] 88.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영을 통해 의롭게 되었음.(ye are justified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and by the Spirit of our God.)[고전6:11] 89. 그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었음.(we might be made the righteousness of God in him)[고후5:21] 90.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음.(ye have your fruit unto holiness.)[롬6:22] 91.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영을 통해 거룩하게 되었음.(ye are sanctified…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and by the Spirit of our God.)[고전6:11] 92. 진리로 거룩함을 얻었음.(they also might be sanctified through the truth.)[요17:19] 93. 거룩하게 된 그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원토록 완전하게 하셨음.(he hath perfected for ever them that are sanctified.)[히10:14, 12:23] 94. 그는 그리스도 안에서 완벽함.(ye are complete in him)[골2:10] 95. 하나님께서 그를 영화롭게 하셨음.(them he also glorified.)[롬8:30] 96. 어두움에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놀라운 빛으로 들어갔음.(out of darkness into his marvellous light)[벧전2:9] 97. 그는 하나님의 왕국과 영광에 이르도록 부름을 받았음.(who hath called you unto his kingdom and glory)[살전2:12] 98. 하나님께서 그를 어두움의 권능에서 건져내사 자신의 사랑하시는 아들의 왕국으로 옮기셨음.(Who hath delivered us from the power of darkness, and hath translated us into the kingdom of his dear Son)[골1:13] 99. 그는 악한 현 세상으로부터 구원받았음.(he might deliver us from this present evil world)[갈1:4] 100. 어두움에서 빛으로 돌아왔음.(to turn them from darkness to light)[행26:18] 101.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왔음.(to turn them from the power of Satan unto God)[행26:18] 102.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음.(He.... is passed from death unto life.)[요5:24] 103. 그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손에서 빼앗을 자가 아무도 없음.(neither shall any man pluck them out of my hand.)[요10:28] 104. 그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놓을 것이 세상에서 아무것도 없음.(Who shall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Christ?)[롬8:35] 105. 환난이 그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놓을 수 없음.(Who shall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Christ? shall tribulation?)[롬8:35] 106. 곤경이 그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놓을 수 없음.(or distress?)[롬8:35] 107. 핍박이 그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놓을 수 없음.(or Persecution?)[롬8:35] 108. 기근이 그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놓을 수 없음.(or famine?)[롬8:35] 109. 벌거벗음이 그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놓을 수 없음.(or nakedness?)[롬8:35] 110. 위험이 그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놓을 수 없음.(or peril?)[롬8:35] 111. 칼이 그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놓을 수 없음.(or sword?)[롬8:35] 112. 그리스도께서 그를 끝까지 구원하실 것임.(he is able also to save them to the uttermost)[히7:25] 113. 주님께서 그를 결코 떠나지 않고 버리지 않으시겠다고 약속하셨음.(I will never leave thee, nor forsake thee.)[히13:5] 114. 그는 자신을 지키므로 저 사악한 자가 그를 만지지도 못함.(he that is begotten of God keepeth himself, and that wicked one toucheth him not.)[요일5:18] 115. 그는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임.(should not perish)[요3:16, 요10:28] 116.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권능으로 보호하심을 입음.(Who are kept by the power of God)[벧전1:5] 117. 하나님의 영원한 위로를 받음.(hath given us everlasting consolation)[살후2:16-17] 118. 그 이름이 하늘에 기록되어 있음.(rejoice, because your names are written in heaven)[눅10:20, 빌4:3, 계21:27] 119. 그의 행실(혹은 시민권)은 하늘에 있음.(our conversation is in heaven)[빌3:20] 120. 옛 것들은 모두 지나가고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음.(he is a new creature.)[고후5:17] 121. 자기를 창조하신 분의 형상을 따라 아는 일에서 새로워진 새 사람을 입었음.(have put on the new man, which is renewed in knowledge after the image of him that created him)[골3:10] 122. 그는 그리스도 안에서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음.(ye are circumcised with the circumcision made without hands)[골2:11] 123. 그의 옛 사람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음.(our old man is crucified with him)[롬6:6, 갈2:20 / 딤후2:11] 124. 그는 이제 생명의 새로움 안에서 걸음.(walk in newness of life)[롬6:4] 125. 그는 이제 위에 있는 것들을 추구함.(seek those things which are above)[골3:1] 126. 그가 구원받기 이전에 행하던 일들을 부끄러워함.(What fruit had ye then in those things whereof ye are now ashamed?)[롬6:21] 127. 하나님께서 그 안에서 일하사 하나님께서 참으로 기뻐하시는 것을 그도 원하고 또한 행하게 하심.(if is God which worketh in you both to will and to do of his good pleasure.)[빌2:13] 128. 그의 속사람은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함.(I delight in the law of God after the inward man.)[롬7:22] 129. 은혜 안에 서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기뻐함.(... grace wherein we stand, and rejoice in hope of the glory of God)[롬5:2] 130. 진리가 영원토록 그 안에 거함.(For the truth\'s sake, which dwelleth in us, and shall be with us for ever.)[요이2] 131.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하심을 받음.(For as many as are led by the Spirit of God, they are the sons of God.)[롬8:14, 갈5:18] 132. 그는 하나님 안에 있음.(God dwelleth in him, and he in God)[요일4:15, 살전1:1] 133. 그는 예수님 안에 있음.(He that eateth my flesh, and drinketh my blood, dwelleth in me)[요6:56, 살전1:1, 고전1:30, cf. 롬8:1, 요14:20] 134. 그는 성령님 안에 있음.(ye are not in the flesh, but in the Spirit,)[롬8:9] 135. 하나님께서 그 안에 계심.(I will dwell in them / One God and Father of all … who is … in you all.)[고후6:16 / 엡4:6, 요일4:15] 136. 예수님께서 그 안에 계심.(At that day ye shall know that I am … in you. / Christ may dwell in your hearts by faith)[요14:20 / 엡3:17, 요6:56] 137. 왜냐하면 그는 예수님을 모셔들였기 때문임.(받아들였기 때문)(as many as received him)[요1:12] 138. 예수님의 말씀이 그 안에 거함.(Let the word of Christ dwell in you)[골3:16] 139. 성령님께서 그 안에 계심.(if so that the Spirit of God dwell in you.)[롬8:9, 요14:17, 고전3:16, 딤후 1:14, 약4:5] 140. 왜냐하면 그는 성령님을 받았기 때문임.(we have received … the spirit which is of God.)[고후2:12] 141. 그는 성령의 첫 열매를 소유하고 있음.(have the firstfruits of the Spirit)[롬8:23] 142. 그는 하나님의 소유임. 하나님께서 그를 자신의 피로 값주고 사셨음.(which he hath purchased with his own blood / We are of God)[행20:28 / 요일4:6] 143. 그는 예수님의 소유임. 아버지 하나님께서 그를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주셨음.(thou gavest them me)[요17:2-12] 144. 그는 성령님의 소유임. 그는 성령님의 값주고 사신 소유물임.(holy Spirit of promise … the purchased possession)[엡1:13-14] 145. 하나님께서 그를 인치셨음.(… God; Who hath also sealed us)[고후1:21-22] 146. 성령님께서 그를 인치셨음. 그는 거룩하신 약속의 영으로 인치심을 받았음.(ye were sealed with that holy Spirit of promise.)[엡1:13] 147. 하나님께서 그의 마음 속에 성령의 보증을 주셨음.(hath given the earnest of the Spirit in our hearts)[고후1:22] 148. 성령님께서 그의 상속의 보증이 되심.(the earnest of our inheritance)[엡1:14] 149. 하나님께서 그를 아심.(The Lord knoweth them that are his. / are known of God)[딤후2:19 / 갈4:9] 150. 예수님께서 그를 아심.(I am the good shepherd, and know my sheep)[요10:14, 27] 151. 하나님께서 그를 사랑하심.(God so loved the world / God commended his love toward us)[요3:16, 롬5:8] 152. 예수님께서 그를 사랑하심(he loved them unto the end. / Christ also loved the church)[요13:1, 엡5:25] 153.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오른편에서 그를 위해 중보하심.(Christ... is even at the right hand of God, who also maketh intercession for us.)[롬8:34, 히7:25, 히9:24] 154.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를 위해 기도하셨음.(I(Jesus) pray for them... which thou hast given me.)[요17:9] 155. 성령님께서 그의 연약함을 도우심.(the Spirit also helpeth our infirmities.)[롬8:26] 156.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뜻대로 그를 위해 중보하심.(the Spirit itself .... maketh intercession for the saints according to the will of God)[롬8:26-27] 157. 하나님께서 그를 자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과 교제하도록 부르셨음.(ye were called unto the fellowship of his Son Jesus Christ our Lord.)[고전1:9] 158. 그는 아버지 하나님과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사귐(교제)을 갖게 되었음.(our fellowship is with the Father, and with his Son Jesus Christ)[요일1:3] 159. 성령님께서 친히 그의 영과 더불어 그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심.(The Spirit itself beareth witness with our spirit, that we are the children of God.)[롬8:16] 160.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름.(we cry, Abba, Father.)[롬8:15] 161.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성령님을 힘입어 아버지 하나님께 나갈 수 있게 되었음.(through him we both have access by one Spirit unto the Father)[엡2:18] 162. 예수님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주님께서 그를 위해 이루실 것임.(whatsoever ye shall ask in my name, that will I do)[요14:13] 163. 하나님께서 하늘에 있는 모든 영적인 복으로 그에게 복을 주심.(Blessed be the God and Father of our Lord Jesus Christ, who hath blessed us with all spiritual blessings in heavenly places in Christ.)[엡1:3] 164. 그는 성도들의 상속에 참여하는 자가 되기에 합당한 자임.(made us meet to be partakers of the inheritance of the saints in light)[골1:12, cf. 엡1:18, 골3:24] 165.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늘 아버지의 징계권 하에 놓이게 됨.(whom the Lord loveth he chasteneth, and scourgeth every son whom he receiveth.)[히12:5-9] 166. 하나님께서 그를 징계하시지만 결코 그를 내어쫓지 않으심.(him that cometh to me I will in no wise cast out.)[요6:37] 167. 불같은 시련이 그를 단련시킬 것임.(the fiery trial which is to try you)[벧전4:12] 168. 시험당할 때에 하나님께서 피할 길을 내사 능히 감당하게 하심.(God… will with the temptation also make a way to escape, that ye may be able to bear it.)[고전10:13] 169. 주님께서 그를 도우심.(The Lord is my helper,)[히13:6] 170. 필요한 때에 도우시는 은혜를 얻기 위해 은혜의 왕좌로 담대히 나갈 수 있음.(Let us therefore come boldly unto the throne of grace, that we may obtain mercy, and find grace to help in time of need.)[히4:16] 171. 예수님의 피를 힘입어 담대히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음.(Having therefore, brethren, boldness to enter into the holiest by the blood of Jesus,)[히10:19] 172. 그리스도의 사랑이 그를 강권하여 주님을 섬기도록 함.(The love of God constrains him to serve the Lord.)[고후5:14] 173. 그는 세상으로 보내심을 받았음.(even so have I also sent them into the world.)[요17:18] 174. 예수님께서 하신 일들과, 그보다 더 큰 일들도 할 것임.(the works that I do shall he do also; and greater works than these shall he do)[요14:12] 175. 그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기꺼이 고난을 당함.(to suffer for his sake)[골1:29, 딤후2:12, 벧전4:13, 골1:24, 롬8:18] 176.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인하여 비방을 받는 것을 행복하게 여김.(be reproached for the name of Christ)[벧전4:14, 마5:11-12] 177. 그는 세상을 이겼음.(Who is he that overcometh the world, but he that believeth that Jesus is the Son of God?)[요일5:5] 178. 그는 정복자보다 나은 자임.(we are more than conquerors through him that loved us.)[롬8:37] 179. 그에게는 복된 소망이 있음.(Looking for that blessed hope)[딛2:13, 살후2:16] 180. 그는 현재 양자삼으심, 곧 몸의 구속을 기다리고 있음.(waiting for the adoption, to wit, the redemption of our body)[롬8:23] 181. 그는 위대하신 하나님 곧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나타나심을 기다림.(Looking for … the glorious appearing of the great God and our Saviour Jesus Christ)[딛2:13] 그의 미래는… 182. 그리스도께서 그를 위한 거처를 마련하러 가셨음(I go to prepare a place for you.)[요14:2] 183. 그리스도께서 그를 데리러 다시 오실 것임.(I will come again, and receive you unto myself.)[요14:3] 184. 그는 죽은 자들로부터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받은 자임.(they which shall be accounted worthy to obtain ... the resurrection from the dead)[눅20:35] 185. 마지막 날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를 일으켜 세우실 것임.(I will raise him up at the last day.)[요6:40] 186. 썩음의 속박에서 해방될 것임.(shall be delivered from the bondage of corruption)[롬8:21] 187. 그의 몸이 구속될 것임.(the redemption of our body)[롬8:23] 188.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스러운 자유에 이를 것임.(into the glorious liberty of the children of God)[롬8:21] 189. 그는 그리스도와 함께 다스릴 것임.(we shall also reign with him)[딤후2:12] 190. 그를 위해 하늘에 예비해 두신 썩지 않고 더럽지 않으며 사라지지 않는 상속을 받을 것임.(an inheritance incorruptible, and undefiled, and that fadeth not away)[벧전1:4] 191. 그는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존하는 왕국에 들어가게 될 것임.(into the everlasting kingdom of our Lord and Saviour Jesus Christ)[벧후1:11] 192. 그는 새 예루살렘에서 영원히 안식할 것임.(the holy city, new Jerusalem, coming down from God out of heaven…)[계21:1-7] 193. 하나님께서 그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주실 것임.(God shall wipe away all tears from their eyes.)[계21:4] 194. 그의 현재의 고난은 앞으로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음.(the sufferings of this present time are not worthy to be compared with the glory which shall be revealed in us)[롬8:18] 195. 그의 이름은 \"누구든지\"임(that whosoever believeth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verlasting life.)[요3:16]
기쁜 마음으로 얻는 몸 안의 유익/ 2012-11-30
기쁜 마음으로 얻는 몸 안의 유익 \"우리는 구원얻은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이사람에게는 사망으로 좇아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사람에게는 생명으로 좇아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것을 감당하리요\" (고후 2:15,16) 사람이 화를 낼 때 몸안에서 나오는 아드레날린(Adrenalin)은 마치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화학 작용과 같아서 사람을 우울하게 만들고 실수를 유발하며 몸안에 불균형적인 신체리듬으로 위장병을 일으키는 등 모든 육신에 관계를 부정적으로 몰고 가지만, 사랑의 마음,기쁜 마음 상태에서 나오는 엔돌핀(Endorphines)은 마치 꽃향기와 같은 좋은 향내로 인하여 하는 일마다 힘이 생기며 자신감을 갖게하고 몸안에 저항력이 왕성하여져서 질병을 몰아내며 모든 인간관계를 아름답고 화목한 관계로 만드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도인은 항상 기쁜 마음으로 웃는 얼굴을 가져야 한다.
나는 이렇게 전도했다/ 종합전도자료/ 2013-05-29
나는 이렇게 전도했다/ 종합전도자료 1. “가까운 곳부터 시작”작전 성공/한상용(나는 이렇게 전도했다) ◎ 제자 입시고민 등 상담 신앙심 일깨워/4년간 한교회에 3백여명 결신성과 전도는 특별한 은사자들이나 하는 것으로 알았던 나였다.그리스도를 전했을 때 상대방이 어떻게 나올까 하는 두려움과 실패했을 때 인간관계가 서먹해질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신앙연조는 오래됐지만 전도를 실천에 옮기지 못하고 있던 90년,어느날이었다.교회에서 총동원주일을 앞두고 전도팀을 구성해 노방전도를 나가기로 했다. 어깨띠를 두르고 교회문을 나섰으나 무척 쑥스러웠다.누구에게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전혀 떠오르지 않았다.나는 교회로 다시 들어왔다.기도부터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이다. 『하나님,담대함과 용기를 주시옵소서.상대방을 변화시킬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해 주옵소서.성령충만함을 통해 자신있는 메시지를 전하게 하옵소서』 한참을 기도한 후 교회문을 나서는 내게 복음증거에 대한 자신감이 강물처럼 넘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그것은 분명 성령의 도우심이었다. 기도를 통해 노방전도의 두려움을 벗은 나는 전도하는 신앙인이 될 것을 서원하며 하나님께 집중적으로 기도했다.이때 학생전도에 대한 분명한 사명을 갖게 되었다.멀리서 전도대상자를 찾을 것이 아니라 바로 내가 몸담은 학교에서 학생들을 전도해야 한다고 생각한 것이다. 나는 전도에 앞서 철저한 준비기도를 한후 전략을 짰다.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은 준비기간으로 삼아 얼굴을 익힌 후 4월부터 서서히 전도의 손길을 펼치기 시작했다.학생들이 무리를 느끼지 않고 그리스도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하는 방법은 첫째 나 자신이 모든 면에서 모범이 되고 즐겁고 기쁨에 넘치는 생활을 하는 것이었다.저 선생님이 저토록 의욕적이고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는 근원적인 이유는 무엇일까하는 궁금증을 가지게 만드는 것이다. 나는 그리스도를 소개할 때 우회적인 방법보다도 결론부터 내리고 그것을 설명해가는 형태로 진행했다. 『여러분,기독교 신앙을 소유했을 때와 그렇지 못할 때와는 엄청난 차이를 갖습니다.이 종교는 우리의 삶에 기쁨과 평안을 갖다줄 뿐 아니라 우리의 인생 자체를 역동적으로 변화시킵니다』 이렇게 공개적으로 신앙에 대한 소개를 한후 맨투맨작전을 시도했다.학생들이 학교생활과 가정에서 겪게 되는 문제들과 입시 압박감들을 상담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위해 신앙의 필요성을 설명했다.학생들의 심성은 순수해서 진지한 자세로 전도했을 때 전도율이 매우 높은 편이다.내가 출석하는 은평교회로 초청하거나 집과 가까운 교회에 나갈 것을 권유했는데 4년간 학생 3백26명이 은평교회에 등록했다. 뿐만 아니라 나와 만나는 동료교사와 이웃주민들에게도 자신있게 복음을 증거했고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전도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르는 것은 당연하다.그러나 그것을 수용하고 인정했을 때 어려움으로 느껴지지 않았다. 내가 얻은 전도에 대한 결론은 모두 세가지다.첫째,가장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이 전도이므로 늘 기도로 준비하는 것이 필수다.둘째,상대방이 내게서 크리스천은 다르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어야 한다.삶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 나와야 한다.셋째,교회에 나오는 것보다도 양육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거듭남의 확신이 보일 때까지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장로·명지고교사> 2. “중보기도·끈질긴 설득 주효”/김완섭(나는 이렇게 전도했다) ◎ 병원환자 찾아가 쾌유기도 말씀전해/전도지·신앙서적 우송… 믿음열매 맺기도 L씨와 나는 퇴근길이 같은 방향이었다.L씨는 그 당시 내가 근무하던 출판사 건물 밑에서 자동차 경정비소를 경영하는 분이었다.그는 언제부터인가 내가 운전하는 승합차를 타고 출·퇴근을 함께 하는 사이가 되었다. 나는 처음에는 『교회 안 나가세요?』라는 질문으로 전도를 시작했다.그리고 출·퇴근하는 차량안에서 기회를 보아 기독교복음에 대해 열심히 설명했다. 좁고 폐쇄된 차량 안에서 그는 꼼짝없이 듣고 참을 수밖에 없었다.나는 그가 듣든지 안듣든지 예수님에 관해서,속죄에 대해서,거듭남에 대해서 열심히 설명하곤 했다. 그렇게 한동안 열심히 전하다가 그 횟수가 줄어든지 한 달여를 지난 어느 주일,나는 성가대석에 앉아서 무심코 둘러보다가 깜짝 놀랐다.전혀 예상하지 못했었는데 L씨의 모습이 보이는 것이 아닌가.가슴이 두근두근거렸다. 『할렐루야! 하나님 감사합니다.성령님께서 그의 마음에 역사하셨군요』 그후 그는 열심히 교회 예배와 각종 모임에 참석하기 시작했다. 나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아니시면 결코 열매가 맺힐 수 없다는 것을 잘 안다.개인적인 열심이나 뜨거움만 가지고는 큰 열매를 맺을 수 없을 뿐더러 오래 가지도 못한다.또한 한 영혼을 위하여 뜨거운 중보기도가 있을 때에는 확실히 열매가 생기는 경험을 자주 겪었다. 나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인하여 처음 교회에 나가는 날부터 병원 전도를 따라 다녔다.전도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구원이 무엇을 뜻하는지,중생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전혀 모를 때였는데도 성령님의 역사를 따라 전도다닐 수 있었던 것이었다.그때는 내가 전도한 것이 아니라 전도하는 동료들에게서 전도를 받은 것이었다. 그 이후로는 중단할 때도 자주 있었지만 그래도 꾸준히 전도하는 생활을 해 왔다.병원 전도,축호 전도등 직접 전도하기도 했지만 전도지나 신앙서적을 보내기도 했고 스스로 전도지와 전도 소책자를 만들어서 무료 보급하기도 하였다. 언젠가는 말세에 대해 알기 쉽게 쓰여진 책을 몇십 부 사다가 성도들과 친구들,친척들에게 보낸 일이 있었다.얼마 후에 소식을 들으니 어떤 이는 그 책으로 인하여 신앙을 가지게 되어 뜨겁게 믿음 생활을 하기도 했고 한 친구는 그 책이 계기가 되어 아내와 함께 교회에 출석한다고 했다.전도하여 한 사람의 열매가 맺힌 것을 볼 때의 기 기쁨은 세상 어디에서도 느낄 수 없으리라. 요즈음 한국의 교인 수가 줄어든다고 하는데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그래서 내가 출석하는 교회의 담임 목사님은 앞으로 불신자 「회심전도」와 낙심자 「회복전도」에 주력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계신다. 예수님의 마지막 두가지 명령,영혼 구원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출판 및 문서 사역을 시작했지만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인하여 뜻대로 행치 못하는 나 자신이 주님 앞에 부끄러울 때가 많은 것을 생각하면서 영혼을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과 하나님이 주시는 전도의 능력을 받을 수 있기를 늘 기도한다.<이레서원대표 평화교회집사> 3. 조종순 구로중앙감리교회 집사(나는 이렇게 전도했다) ◎「아들을 잃은 슬픔」 극복체험 “간증”/아이못낳는 이웃 「믿음기도」 적극 권유/크리스마스 이브에 “잉태”… 감사의 “눈물” 아들을 잃는 아픔과 그로인한 방탕한 생활,막내 아이 출산때 죽음을 넘나든 고통.이 모든 것이 나로 하여금 전도하기에 좋은 간증이 되었다.나를 불쌍한 영혼을 구원하는데 필요한 도구가 되게 하신 하나님을 생각할 때 절로 감사찬송이 나온다. 남편,4살된 아들과 함께 행복한 날들을 보내던 어느날 그 아이가 뜨거운 물에 빠져 세상을 뜨고 말았다. 그로인해 남편은 술로 세월을 보내고 나는 그 고통을 잊으려 세상 낙에 취해 지냈다.얼마후 나는 막내 아들을 출산하기 위해 병원에 갔다.그런데 탯줄이 끊어져 하혈을 하기 시작하더니 걷잡을 수 없이 피가 빠져나갔다.거의 죽은 시체나 다름없는 나를 하나님께서 살려주시고 복음을 접하게 해 주셨다.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다시 방탕한 생활에 빠져들었다.그때 하나님께서는 나의 마음문을 두드리셨다. 『나의 인생이 뭔가.나는 이렇게 살다 종국에는 어떻게 될 것인가』 나는 하나님께 회개하며 기도하기 시작했다. 『나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신 하나님.하나님앞에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주를 위해 살게 하옵소서』 그때부터 나는 기도하기 시작했다. 전도목표를 세워놓고 전도하기로 작정한 사람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며 그에게 계속적인 관심을 보였다.시장을 보러 갈 때도 파 한단을 더 사서 그에게 갖다 주는 등 좋은 것만 생기면 간직했다가 그 사람에게 주면서 전도를 했다. 아침에 집을 나설 때면 이것저것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예수를 증거했다.수첩에 그날 만나 전도한 이들의 이름 주소 전화번호를 기록하여 믿음을 받아들이는 상태를 체크하면서 계속적인 관심과 집중적인 기도를 했다. 한번은 지난날 나와 처지가 비슷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현란한 옷차림과 방탕한 생활,그야말로 세상때가 잔뜩 묻어 있었다. 그 여자는 결혼을 한 후 몇년이 지나도록 아이가 없어 남편과 늘 불화상태에 있었고 세상적인 쾌락에서 위안을 얻으려고 했다. 나는 나의 간증을 들려주며 교회에 가기를 권했다.그러나 그녀는 완강히 거절했다.한번 전도하기로 작정한 이상 꼭 교회로 인도하고야 말겠다는 신념으로 계속 관심을 가지고 하나님 말씀으로 그의 마음을 달래주었다.하루는 그녀가 『예수 믿으면 아이를 가질 수 있나요』하는 것이었다. 『그럼 그렇고 말고.예수님은 전지전능하셔서 세상에 못할 일이 전혀 없으시지』 나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했다.그러나 그해가 다 지나도록 그녀에게 아이는 생기지 않았다.그여자는 예수 믿어도 소용없다며 불평하기 시작했다. 나는 하나님께 간구했다.『제발 저들의 영혼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크리스마스 이브,그녀는 아이를 가진 사실을 알게 되었고,우리 모두 감사와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그후로 그분은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며 믿지 않는 영혼들을 전도하기 시작했다.그후 나보다 먼저 여선교회 회장 직분을 맡아 헌신하기에 이르렀다. 하나님은 항상 내가 구한 것 이상으로 보너스를 주시는 분이다.전도를 하니 마음에 기쁨이 왔고 내가 전도한 이들이 또 세상에 나가 영혼 구원의 열매를 맺을 때 그 기쁨은 이루 형언할 수 없다.전도하는 중에 내 속의 모든 공포,두려움은 사라지고 평화와 안식이 임해 마음의 천국을 이루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4. 그림에 말씀담아 어린 영혼 복음/이범교(나는 이렇게 전도했다) ◎ 매주 토요일 국교 교문앞에서 「믿음」 전파/「핍박감내」 등 3대원칙 준수… 아내도 동참 토요일이 되면 가슴이 설렌다.해맑게 웃는 어린 아이들,호기심어린 표정으로 이것저것 묻는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르기 때문이다. 15년전부터 토요일 오전12시는 어린이노방전도의 날로 정하고 있다.처음엔 혼자서 시작했지만 7년전부터는 아내와 함께 전도에 나서고 있다.전도를 나서기 전 아내의 손을 잡고 『오늘도 많은 어린 영혼들에게 말씀을 전하게 해주십시오』라고 기도한후 손잡고 집을 나서기 때문에 주위에서 예순이 훨씬 넘은 우리더러 「잉꼬부부」라고 한다. 종로5가 효제국민학교 앞에 도착하면 처음엔 교문앞에서 그림을 들고 벙어리처럼 가만히 서 있는다.그러면 하교길 쏟아져 나오는 아이들은 하나 둘씩 우리를 에워싸고 『할아버지 저사람이 누구에요.왜 십자가에 못박혔나요』라는 질문을 한다.시선의 집중을 확인한 나는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아이들에게 쉽게 말씀을 전하기 위해 그림을 이용한다.병든자를 치료하는 예수님,십자가를 진 예수님,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의 모습을 그린 그림을 미리 준비해 가져온 것이다. 이렇게 해서 1주에 30명 가량의 어린이들이 나눠준 전도지를 가지고 다음날 교회에 나온다.전도대원들이 새신자어린이를 후속 교육한다. 전도대원은 국민학교 3∼6학년 어린이 7∼8명으로 구성돼 있다.내가 말씀을 전하면 대원들은 전도지를 나눠주고 또 교회에 아이들이 출석하면 가정방문을 한다. 이렇게 전도를 하면서 세운 전도의 3가지 원칙이 있다.첫째,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말씀을 증거한다.복음을 전하기 위해선 핍박도 감내해야 한다. 둘째,기도만 해서 전도가 되는 것이 아니다.활동해야 한다.외치지 않고는 전도가 안된다. 셋째,전도의 구체적인 방법을 세워야 한다.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근심하는 것은 의로운 일이라고 했다. 중요한 것은 어린이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다.한 영혼을 사랑하는 안타까움을 갖고 전도하면 분명히 복음을 전할 수 있다.나만 예수믿고 구원받은 것에 행복해할 수 없다. 한 가정을 심방했던 일이 생각난다.부모가 불신앙인이라서 방문하는 것을 싫어했다.그래도 여러차례 찾아가 아이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표현했다. 『내일이 총동원 주일이니 제 체면을 봐서라도 한번 출석해주세요』 그들이 다음날 교회에 나왔다.그들은 1년만에 집사가 되고 구역장이 돼 이젠 전도활동이 눈부시다.만약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지 않았다면 어찌됐겠는가. 이젠 누구를 만나 회사일로 이야기 하거나,인생문제를 얘기할 때도 예수님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성령님께서 늘 지혜를 준다. 한번은 술취한 사람이 『왜 전도같은 것을 하느냐』며 멱살을 잡아 참지 못하고 싸운 일도 있었다.곧 후회하고 회개했다.전도하면 이런 핍박 정도는 각오해야 하지 않겠는가. 몸이 약한 나였지만 지난 15년동안 아파서 누워 본 일이 없다.아내역시 마찬가지다.아내는 다리가 아파 좀 쉬었으면 하다가도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2∼3시간 노방전도를 다니면 오히려 다리가 가벼워진다고 말한다. 이렇게해서 아이들이 교회에 나오면 열두제자훈련 운동을 벌인다.예수님의 제자가 12명 아닌가.이들은 1년동안 훈련받고 각 반에 배치된다. 또 내가 운영하고 있는 한나만화영화사에서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미술을 지도해 주고 있다.2년전에는 20명에게 무료로 미술을 가르치고 전도도 했다. 오늘도 아이들의 외침이 가슴에 요동쳐 온다. 『주예수 내 맘속에,예수님만 사랑합니다』<중앙성결교회 장로> 5. 가족 복음화 중보기도 “열매”/나용균(나는 이렇게 전도했다) 많은 크리스천이 가족이외의 사람들을 전도하는 일에는 열심이나 가장 가까이 있는 가족을 전도하는 일에는 덜 열심인 것을 가끔 본다.나는 주변 사람들의 전도도 중요하지만 전가족을 복음화하는 일은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을 한다.그래서 가족의 완전 복음화를 위해 늘 기도하고 있다. 우리가족은 결혼후 병을 통해 하나님을 믿게 된 어머니와 어머니의 전도로 교회에 나가는 아버지가 있다.어머니는 하나님을 믿고 병을 고쳤으며 방언의 은사까지 받아 고향의 마을 주민들을 많이 교회로 인도했으나 가족은 제대로 교회로 인도하지 못했다. 위로 누이가 셋 있으나 큰누이만 사모로 시골교회에서 목회를 돕고 또 형이 둘이 있었으나 큰형은 하나님을 영접하지도 못한채 세상을 뜨고 말았다.둘째 형은 고등학교 다닐 때까지만 해도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으나 출석교회 목사님의 부도덕한 일을 보고난 뒤 무교회주의자로 살아가고 있다. 나는 전 가족복음화를 위해 어머니와 함께 늘 중보기도를 드린다.이 결과로 교회는 문턱도 넘기 싫어하던 이모 두분이 교회에 출석하고 있다.큰이모 둘째이모는 교회에 나간지 2년이 됐는데 믿음이 아주 좋다. 나의 목표는 둘째형을 교회로 인도하는 것이다.둘째형과 그의 가족을 위해 나름대로 성실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삶을 살아간다.그리스도인의 빛과 향기를 그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이다. 난 가족의 복음화를 위해서는 중보기도가 필요하다고 느끼고 어머니와 함께 기도를 드리고 있으나 이제부터는 두분의 이모,아버지와 같이 기도를 할 계획이다.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이 세상에 없는 크고 넓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나의 삶을 통해 불쌍한 형제들에게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 가족 모두가 주님앞에 서리라고 믿는다.<기윤실 간사> 6. 수업종료 5분전 말씀인도 “결실”/이종신(나는 이렇게 전도했다) ◎ 끊임없는 관심·상담 대입진로 불안 해결/1년에 학생 백명 깨달음 받고 신앙생활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위대한 명령을 주셨다. 그것은 마태복음 28장19절,20절의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말씀이다.이 사명을 위해 교회가 세워지고 기독교 학교가 세워지고 병원 및 사회복지시설이 설립되었던 것이다. 나는 모태신앙으로 일찍이 기독교적인 가풍안에서 성장할 수 있었다.대학을 졸업하고 미션고등학교 교사로 봉직하면서 교회에선 고등부,대학부,새신자반 지도를 하게 되었다. 어느날 기도중에 문득 학교와 교회에서 사방으로 학생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나를 발견하였다.「내가 교육자로서 부름을 받은 것은 분명한 하나님의 뜻이다.학생들에게 세상의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 그쳐서는 안된다.이들에게 온전한 지식인 예수 그리스도를 전해 제자화시키는 것이 나의 사명이다」라는 깨달음이 왔다. 고등학생들은 감수성이 예민하고 대학입시라는 거대한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어 늘 두렵고 초초하게 마련이다.특히 고3학생들의 심적 고통은 이루 형언하기 힘들 정도다.따라서 이들은 정서적으로도 매우 불안정한 상태에 놓여있다.이들에게 참 평안이 되고 소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전함으로써 마음의 안식을 갖게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이때부터 학생을 대하는 나의 태도가 달라졌다.단순한 스승과 제자의 사이가 아니었다.신학기가 시작되면 각 반의 수업 첫시간에 제일먼저 하는 일이 교회다니는 학생과 안다니는 학생을 조사하는 일이었다. 전도할 대상이 된 학생들의 이름,주소,전화번호등을 반별로 수첩에 기록한후 매 수업시간 종료 5분을 남겨놓고 복음을 전하고 교회에 가기로 약속한 학생들을 일일이 체크하면서 상담과 계속적인 지도를 하였다.그랬더니 1년에 1백여명의 학생들을 전도할 수 있게 되었다. 한번은 나와 교회에 가기로 약속한 고3학생중에 한 학생이 고민에 빠져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상담을 해보니 역시 대학입시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었다.성적은 부진하고 공부를 해도 능률은 안오른다는 것이었다.나는 그 학생에게 『인생을 살아가는 데는 다양한 길이 많다.너는 체격도 좋고 인물도 좋고 심성도 좋다.특히 하나님을 향한 너의 마음은 그 누구도 못따른다.그러니 신학대학에 가보는 것이 어떠냐』고 말했다.얼마뒤 그 학생은 나에게 찾아와 신학대학에 갈 것을 결정했다며 밝게 웃었다.지금 그 학생은 신학대학을 졸업하고 박사코스를 밟고 있다. 학교에서 내성적인 성격으로 잘 어울리지 못하고 소외된 학생들이 신앙생활을 함으로써 발표력이 향상되고 대인관계에서 원만해지는 것을 볼 수 있다.또한 매사에 적극적이 된다.더욱 감사한 것은 전도한 학생들이 자신들만 신앙생활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친구들을 전도함으로 예수님의 훌륭한 제자가 된다는 것이다.목회자들이나 교회학교 교사들도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나 학생전도는 역시 학생들 스스로가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것임을 알 수 있다.또한 학생들을 향한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이 이들을 신앙으로 결실하는데 매우 중요한 일임을 알 수 있었다.<신일고등학교 교사> 7. 내게 주어진 「작은것」 나눔 실천/장애자(나는 이렇게 전도했다) ◎ 우울증 고생 이웃보다 치유기도·교회인도/일년지나자 “말끔” … “남편에게도 권유” 의욕 나보다 먼저 크리스천이 된 남편을 보면 볼수록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나의 궁금증은 깊어만 갔다.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나로 하여금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길 원하셨기에 내게 성령을 주셨고,주님안에서 이웃과 함께 아름답게 살아가도록 지혜를 공급해 주셨다. 성령을 받은후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한 나는 기쁜 마음으로 기도생활에 전념했다.그런데 하루는 기도중에 『네가 가진 것을 나누어 주라』는 음성을 듣게 된 것이다. 나는 「가진 재물도 없고 지식도 없는데 어떻게 나누어 주지」라는 생각에 한동안 주저할 수밖에 없었다.그러나 『네게 있는 것 중에서 나누어 주라』는 두번째 음성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일외에는 결코 원치 않으신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나는 먼저 내가 가진 것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나누어 주기 위해 만나는 사람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느라 분주했다.그러나 단순한 지식을 전달하는데 불과했던 나의 작은 나눔으로는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을 곧 실감할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내게 원하셨던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는 것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친숙하게 만드는 일이었던 것이다.작전을 바꾼 나는 먼저 내 자신이 가진 것이 무엇인가를 돌아보았다. 하나님께서는 미리 내게 꼼꼼한 뜨개질 솜씨와 정갈하게 만두빚는 솜씨를 허락해 놓고 계셨다.나는 이 두가지 달란트를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기 시작했다. 우선 이웃집에 사는 아이들의 체형을 유심히 관찰하고는 예쁜 조끼를 짜서 선물했다.또 정성스레 빚은 만두를 김이 모락모락 피어 오르게 살포시 쪄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식과 함께 이웃집에 건네주었다. 그러던 어느날 계단을 오르내리며 마주치던 한 아주머니를 만나 집으로 초대했다.그런데 오히려 그쪽에서 먼저 『아줌마,교회 다니시죠.저좀 데려가 주세요』하는 것이었다.순간 「하나님,감사합니다」라는 고백이 절로 나왔다. 한동안 우울증으로 고생하던 그녀의 인생이야기를 하나하나 들어주며 말씀으로 위로하고 기도해 주었다.일년이 지난 지금 그녀의 우울증은 말끔히 치유되었고,이제는 그녀도 남편과 이웃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겠다는 아름다운 결단을 내리게 되었다. 이렇듯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내가 가진 지극히 작은 것을 나눔으로 믿지 않는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고,그들이 주님과 친숙하게 살아가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섬기길 원하시는 것이다.<상계광림교회 집사> 8. 아이 못 낳는 이웃 설득 교회 인도/김송자(나는 이렇게 전도했다) ◎ 성도들과 주오기도·성령은혜 확신갖게/출석 8개월만에「역사」 … 첫아들 잉태 “보람” 하나님께서는 한 생명을 천하보다 더 귀하게 여기신다고 했다.한 영혼이 주님 앞으로 전도될 때 제일 기뻐하신다.항상 구역식구들이나 만나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이 있다.「작은 것에서부터 베풀라」 그리스도의 향기를 평소 주위에서부터 실천하자는 것이다. 몇년 전,옆집으로 젊은 부부가 이사를 왔다.마침 아이들에게 줄 간식으로 빵을 만들고 있었는데 이삿짐을 정리하느라 힘들어 보이는 그들 부부에게 한 접시 듬뿍 담아 가지고 갔다.나는 결혼한지 얼마 안돼 보이고 아기도 없길래 「새댁」이라고 불렀다. 나는 새댁과 많은 이야기를 하던 중 고민을 듣게 되었다.결혼한지 8년이 지났고 남편은 사대독자인데 아직 아기가 없어 너무 괴롭다는 것이다. 나는 이들 부부에게 용기를 주고 싶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먼저 이들 부부를 위해서 기도를 했고,서로에게 믿음을 줄 수있는 친구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그런 후 교회에 나가보자고 제안을 했다. 『나랑 교회에 함께 나갑시다.하나님께서는 주님을 영접한 자 곧 그의 자녀들의 소원을 들어주시는 좋은 분이거든요』 우선 말로써 전도의 씨를 뿌려 놓았지만 직접 몸으로 부딪쳐서 입술을 열어야 전도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후 한달여의 시간이 지난 어느날,무심코 새댁 집앞을 지나는데 백일정성을 드려보라는 등 삼신할머니가 아기를 점지해준다는 등 어느 낯선 아줌마의 음성이 들렸다.나는 나도 모르게 새댁의 집문을 열고 들어가서 그를 데리고 나왔다.그리고 용기를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나는 우선 새댁을 교회에 등록시키고 주일마다 교회에 데리고 다녔다.그리고 교회사모님과 구역식구들에게 중보기도를 부탁했다.새댁에게 한나의 기도를 들어주신 주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것이라는 강한 확신을 주기에 바빴다. 이러한 우리의 노력이 있은지 8개월만에 주님은 새댁에게 태의 문을 열어주셨다.그리고는 첫아들을 출산케 하셨고 딸도 주셨다. 지금은 새댁이 멀리 이사를 갔지만 가끔씩 전화를 해서 열심히 봉사하고 있다고 전한다.며칠 전에는 주님을 몰랐던 시댁 어른들이 구원받아 교회에 출석하고 있다는 소식을 알려왔다. 하나님은 부족한 내게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용기를 주셨고 30배 60배 1백배의 은혜로 채워주셨다.전도의 열매가 이렇게 크고 마음의 풍족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왜 늦게 알게 되었는지 안타깝기만 했지만 그리스도의 향기를 실천할 수 있는 나의 위치가 너무나도 감사하기만 했다.<광복성결교회 권사> 9. 하루 9시간 발로뛰며 「말씀」인도/전미경(나는 이렇게 전도했다) ◎ 경로당·시장 등 두루 누비며 교회출석 설득/“뿌린대로 거둔다” 실감… 최우수 전도상 수상 1992년 10월… 신앙인의 길을 걷고 있는 내겐 참으로 잊을 수 없는 아름답고 귀한 추억의 시간들이었다. 내가 출석하고 있는 안산광림교회에서는 그때 믿지않는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1만명 초청잔치」라는 이름아래 총력전도를 펼치고 있었다. 교회문턱을 넘어선지 불과 1년 남짓한 시점이었고,예수님품안이 무조건 좋고 감사하기만 할 때였다. 전도의 비결을 일러 주기 위해 대구에서 오신 정종근장로님께서 전도인원 작정 결신서를 내라고 하셨다.『많이 쓸수록 많은 열매를 맺을수 있다』는 장로님의 말을 너무나 확실히(?) 믿은 나머지 남편은 2천명을 적어 냈고,나는 겁도 없이 5천명이나 적어내는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써낼 땐 그저 동그라미 많이 치는게 잘하는 일 같아서 적어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걱정이 됐다. 출석한지 몇달만에 우리가족 4명을 전도한 전적밖에 없는 내가 무슨 용기로 5천명을 적어냈는지…. 아무튼 하나님께 약속을 한 일이라 조급해지기 시작했다.교회에서는 「전도특공대」가 조직됐는데 전도경험이 많은 분을 조장으로 하여 3명이 1개조가 되어 합력하여 선을 이뤄내도록 독려하였다. 같은 여선교회 회장인 김재옥집사와 박순자집사가 한 조가 되었는데 전도경험이 없는 박집사와 나는 오로지 베테랑인 김집사의 뒤를 따를 뿐이었다. 김집사는 먼저 하나님께 약속하도록 만들었다.「새벽기도 1시간전인 새벽4시에 나와 기도할 것」과 「아침9시에 집합하여 저녁 6시에 헤어질것!」 다시말해 한달동안은 어떠한 개인적인 용무나 가정의 대소사도 하나님께 약속드린 「9 to 6」(9시간)의 시간을 범할 수 없다는 일종의 계엄령같은 조치였다. 아픈 것도 허용되지 않는 전시 이상 상황처럼 오로지 하나님 일로만 다니는 걸 보고 글쟁이 남편은 김집사의 별명을 「독일병정」이라고 지어주었다.나도 100% 공감했다. 우선 교회에서 나눠준 초청장을 욕심껏 가져다가 봉투를 맞춰서 정성스럽게 넣고 우리의 이름을 새긴 고무도장을 찍었다.남동생이 물려준 탱크 소리나는 스텔라 자동차가 전도 특공대의 장갑차가 됐다.그 차에는 교회에서 내준 선물용 쓰레기봉투가 가득했고 초청장,설교지,광고전단등이 수북했다.「끌어 오려면 베풀어야 한다」는 김집사의 「노하우」대로 초청한 날에 오기만 하면 확인도장을 받는 티켓도 발부했고 경로당 노인들에게는 KBS 견학권을 대대적으로 뿌리고 다녔다.또한 번화가에서는 띠를 두르고 노방전도를 했고 아파트와 연립주택을 가가호호 방문하는 것도 빠뜨리지 않았다. 교회 글귀가 새겨진 껌과 사탕도 늘 주머니에 불룩하게 갖고 다니며 학생들과 시장에서 마주치는 주부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그러면서도 교회의 모든예배와 행사는 우선적으로 참여했다.우리 3인방의 기도는 목숨을 건듯이 맹렬했다.점심은 시간날 때 먹는 것임을 그때 알았다. 그렇게 우리가 뛴 거리가 작은 안산시에서 5백㎞를 넘어섰으니 꽤 다닌 셈이다. 마침내 우리의 전도로 교회문턱을 넘어선 사람들이 버스로 몇대가 넘었다.할렐루야! 우리 3인방은 결국 최우수전도상을 탔고 그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면서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아직도 그때의 감격과 사랑이 내 영혼과 생활에서 신앙의 길잡이가 되고 있으니 정말로 감사한 일이다.<안산 광림교회 집사> 10. 예수영접 「놀라운 축복」 체험 간증/곽경자(나는 이렇게 전도했다) ◎「방랑벽 남편」으로 고통받는 이웃 믿음전파/하루에도 몇번씩 들러 “교회 나가세요” 설득/들은척도 않던 부인 신앙생활후 가정평화 찾아 나는 어릴적 몇번 교회에 가본적은 있지만 아버지의 반대에 부딪쳐 제대로 신앙생활을 하지 못했다. 결혼후 2년쯤 지났을때 친정어머니가 이름모를 병환으로 고통받으시다 결국 주님을 영접하고 건강을 회복하셨다.그일을 계기로 친정은 모두 신앙생활을 하게 됐다.그러나 나는 남편의 완강한 반대에 부딪쳐 신앙생활을 하지 못했다. 얼마후 남편의 거듭된 사업실패로 그많던 재산을 다 탕진하게 되고,엄한 시집살이로 인한 스트레스,연탄가스로 인한 시누이의 죽음 등이 나의 영혼을 짓누르게 됐다.설상가상으로 아이가 고등학교 입학시험에 떨어지고 말았다.그 모든 일들로 인해 나는 화병에 시달려야 했고 심한 위병으로 고통받아야 했다. 나는 예수 믿으라는 친정어머니의 말씀이 생각나서 용기를 내어 남편에게 교회나갈 것을 허락해 달라고 했다.남편은 고통에 시달리는 내가 안쓰러웠는지 결국은 허락해 주었다. 나는 아이들과 열심히 교회에 다녔다.병 고침도 받게 됐다.얼마동안 그렇게 다니다 보니 남편과 함께 교회에 나오는 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부러운 생각이 들었다.남편을 전도하기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다.『하나님,남편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남편의 영혼을 구원하여 주시옵소서』라며 날마다 기도했더니 교회얘기만 나오면 펄펄 뛰던 남편이 변화받기 시작했다. 우리부부는 함께 새벽기도,철야예배,주일예배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참석하고 찬송하며 기도했다. 그때부터 우리가정에 놀라운 변화가 일기 시작했다.남편 사업도 잘 되고 고등학교 입학시험에 떨어졌던 아들도 대학에 진학하게 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전에는 예수 소리만 나와도 펄펄 뛰던 남편이 이제는 만나는 사람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사람으로 바뀌었다. 우리부부는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을 택하시고 부르신 것에 너무 감사하여 우리가정에 일어난 놀라운 축복을 이웃에게 간증하며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다. 한번은 이웃에서 젯상에 올리는 그릇이나 기구를 파는 일을 하는 집을 전도하기로 했다. 그집은 남편이 한달이면 20일정도를 정처없이 떠돌아 다니다가 파김치가 되어 집에 들어오곤 해 부인이 심한 우울증과 마음의 고통을 받고 있는 상태였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번씩 문턱이 닳도록 방문해 기도하며 우리가정에 일어난 놀라운 축복의 간증과 함께 복음을 전했다. 『아주머니,예수님만 믿고 성령안에서 살면 남편의 방랑벽도 없어지고 가정에 행복이 찾아옵니다.예수 믿으세요』 처음엔 들은 척도 안하던 그 부인이 어느날 『우리도 예수님만 믿으면 집사님 가정처럼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겁니까』하고 물어왔다.우리는 그것은 평안의 주님께서 책임져 주신다면서 더욱 그 가정을 위해 기도하며 관심과 사랑을 쏟았다. 주님을 영접한 그 부부는 남편의 방랑벽도 없어지고 열심히 신앙생활하면서 교회봉사에도 앞장서 금년에 집사직분을 받게 됐다.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우리가정을 택하고 구원하여 가정천국을 이루게 해 주신 하나님.믿고 구한 것은 다 이루어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믿고 기도했을 때 남편을 구원하여 주시고 남편과 함께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며 영혼구원하는 일에 앞장서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11. 복음전파 앞서 이웃사귐 부터/김영필(나는 이렇게 전도했다) ◎ 궂은일 마다않고 도와주며 거리감 없애/기독교자랑도 짧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 /위층 할머니 “아줌마따라 교회가겠다” 화답 지난 91년 나는 교회학교에 다니던 4살배기 아들을 따라 처음 교회에 발을 디디게 됐지만 믿음이 성숙지 못한 나머지 잠시 낙담하여 교회를 나가지 않고 있었다.그러나 기도하고 싶고 교회에 가고 싶은 마음만은 변함이 없었다. 지난해 여름이었다.이른 새벽에 눈을 뜬 나는 「어느 교회로 새벽기도를 갈까?」주저하고 있었다.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한동안 잠자리에서 뒤척이다가 다시 잠이 들고 말았다.바로 그때 꿈속에서 하나님께서는 내가 가야할 교회의 모습을 분명하게 보여주셨다. 그 교회는 현재 출석중인 새안산감리교회였다. 그때부터 나는 교회에 빠짐없이 출석하며 구원에 대한 확신도 얻을 수 있었고,아무것도 내세울 것 없는 부족한 모습이지만 다른 사람들을 전도하는데까지 이르게 됐다. 내가 전도하는 방법은 바로 자랑을 하는 것이다.물론 부족한 내 자신에 대한 자랑이 아니라 하나님과 예수님,그리고 교회에 대하여 끊임없이 자랑하는 것이다. 나는 사람들을 만나면 먼저 친절하게 인사하고 보다 빨리 친숙해 질 수 있도록 편안하게 대해준다.본래 하나님께서 외모도 평범하게 만들어 주셔서 별다른 거부감없이 주위 사람들과 사귈 수 있었다. 우리의 생활환경이 갈수록 이웃간의 대화와 사귐을 차단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나는 전도를 위해선 먼저 닫혀있는 서로의 마음을 열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음식을 만들면 솜씨야 있건 없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일에 인색하지 않았다.또 이웃의 대소사에 얼굴만 내미는 정도가 아니라 직접 손을 걷어붙이고 돕기도 했다. 이렇게 이웃과 친숙해진 다음에는 조금씩 하나님과 예수님,그리고 교회에 대한 자랑을 시작한다.이때 가장 조심스러운 것은 절대 어렵게 설명하지 않는 것이다. 나보다 먼저 교회에 다니기 시작한 아들이 예전에 교회학교에 다녀와서 들려주던 짤막짤막한 이야기들처럼 이해하기 쉬운 언어들로 하나님과 천국에 대해서 차근차근 설명해 준다.그리고 교회에 다니면 마음이 편해지고 큰 축복을 받게 된다는 것도 자랑하고,예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도 자랑한다. 얼마나 내가 어린 아이같이 설명했으면 얼마전 위층에 사시는 할머니께서 『교회에 나가려면 복잡하고 어려운 이야기만 하는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과 천국에 대해 쉽게 설명해 주는 아줌마를 따라 교회에 나가겠다』고 말씀하실 정도다. 또 지난해 나의 권유에 순종하여 교회에 등록한 조카는 교회에 나온지 얼마 안돼 성령체험을 하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체험했다』고 전해오기도 했다. 비록 나는 보잘것 없는 방법으로 복음을 전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모양으로 그 열매를 거두게 해주셨던 것이다. 또한 믿지 않던 남편에게도 끊임없이 자랑을 했다.『오늘은 교회에서 남편에게 순종하라는 좋은 얘기를 해주던데요.사랑하는 남편을 두고 어떻게 나 혼자 천국에 갈 수 있겠어요? 여보,같이 교회에 가요』 이렇게 전도한 결과 초신자인 내가 지난 해에는 13가정을 교회로 인도했으며,이제는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 온식구가 예배드리고 있다.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교회에 대한 나의 서툰 자랑은 아직도 내 입술에서 그칠 줄을 모른다.<새안산감리교회 집사> 12. “할아버지 전도에 20년 걸렸다”/김숙희(나는 이렇게 전도했다 ◎ 완고한 유교집안… 노환 병상서 구주영접/남동생도 군입대후 신앙회복 교회출석 나는 철저한 유교가정에서 태어났지만 교회를 나가는 것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었다.어린시절 새벽에 은은히 울리는 교회종소리가 좋았기에 교회에 나가게 됐다.그 종소리는 『어서 교회에 나오라』는 하나님의 음성처럼 들렸다. 학창시절 나는 학교에 오고갈때면 언제나 하늘을 쳐다보며 『하나님,엄마가 제사지내는 고달픔에서 벗어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했다.지금도 생생히 기억나는 것은 그 당시 거의 한달에 한번꼴로 어머니는 제사를 준비했고 그것을 한번 치르고 나면 꼭 자리에 누웠다.더군다나 나는 제사음식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하며 먹지도 않았고 어머니의 일을 도와드리지도 않았다. 그때는 단지 제사음식이 싫었기 때문에 기도했다.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 가족 한사람 한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기 시작했다. 먼저 우리가정의 가장인 할아버지를 전도하고자 『제사지내는 것은 우상을 숭배하는 것이고 다 쓸데 없는 일』이라며 20년동안 계속 부르짖어왔다.하지만 할아버지는 그때마다 『조상을 잘 모셔야 너희가 복을 받는다.다 너희를 위해서 제사지내는 것이야』라며 막무가내였다. 이렇게 완고하던 할아버지는 91년 병환으로 누웠고 나는 할아버지께 『지금이라도 주님을 영접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어요』라면서 할아버지를 위로했다.가장 힘들때 할아버지를 옆에서 위로하는 내 모습을 바라보면서 할아버지는 결국 주님을 영접하였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할아버지는 회개의 눈물을 흘리면서 그 후로는 조상대대로 내려오던 모든 제사를 다 없애고 본격적인 가정 전도에 직접 나서게 됐다. 며칠전 군에 입대한 남동생이 교회를 잘 다니다가 대학에 들어간 후로 세상친구들과 어울리면서 교회에 나가지 않다가,군에 입대할 때 허리가 아파 고생을 했었다.나는 「21일 다니엘 새벽기도회」를 다니면서 집중적으로 동생을 위해 기도했다.동생의 아픈 허리가 다 낫게 해달라고. 다니엘 기도는 지난해 11월27일에 끝났다.그런데 갑자기 28일 여동생이 전화를 해서 남동생이 훈련받다가 눈을 다쳐 국군백제병원 안과에 입원해 있다는 것이다.나는 너무나 놀라 당장 동생에게 면회가려고 준비하였다.다음날 남동생이 전화를 해서 눈은 괜찮고 올 5월까지 이 병원에 있으면서 잔일을 도와주게 됐다며 편한 군생활이 시작됐으니 책좀 보내달라는 것이다.그리고 지금은 교회에 열심히 출석하고 있다고 한다.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어라』(막11:24).나는 이 말씀에 의지하면서 20년동안 우리 가족을 전도하기 위해 기도했고 이제야 하나하나 결실을 맺게 됐다. <진주 성남교회 집사>
너는 내 것이라 ‘지명(指名)전도’ / 2002-08-17
너는 내 것이라 ‘지명(指名)전도’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화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指名)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이사야 43:1) 조영준 목사 (성광교회) 30년이 넘는 목회여정에 하나님이 개척 할 기회를 주셨으니 1977년 1월 19일이다. 지금의 교회가 있는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 지역은 말 그대로 황무지 같은 곳이었다. 이런 곳에서 개척이란, 너무도 힘들고 외롭고 쓸쓸했다. 이 때에 자주 간 곳이 삼각산이었다. 계곡에서 흘러내려 오는 물가 그늘진 나무 밑에 앉아 기도하다, 찬송하다, 반복하다보면 누구나 경험하듯 눈물이 양 볼을 적신다. 어느날 이때 마음에 음성이 들리니 “너는 내 것이라”는 말씀이 생각이 나서 성경을 찾으니 이사야 43장 1절…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다.” 이 말씀에 힘을 얻고 깨달음이 개척 목회에 초석이 되었다. 그때로부터 지금까지 모든 것 중에 자식까지도 내것이라 생각지 않고 산다. 하나님의 것인 모든 것으로 누리고 사는 것을 늘 감사 할 뿐이다.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실때나(창22:1), 아브라함을 부르실때나(창22:1) 또는 모세를 부르실때도(출3:4) 그의 이름을 불렀다. 예수님도 사울을 부르실때(행9:4) 이름으로 부르셨다. 즉 지명(指名)하신 것이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시어 하나님의 것으로 삼으셨음을 깨달은 것이 곧 ‘지명(指名)전도’로 교회가 급성장하는 은혜를 입었다. 그후 1988년부터 지명전도 운동을 펼쳐 목표를 정하고 전도하기를 전·후반기로 1년에 두 번씩 하고나면 성도의 수가 십 단위에서 백 단위로 넘어가고, 백 단위에서 천단위로 넘어가는 경험을 여러번 했다. 지명전도운동이 선포되면 전 교인은 전도에 돌입하고 준비한다. 교인들에게 전도하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구체적인 전도 방법을 교육한다. 교육시 강조하는 단어가 지명(指名)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를 지명하여 불렀듯이 전도자는 전도할 사람을 마음으로 정하고 그의 이름을 불러가며 기도하고 찾아가서 만나고 베풀면서 그에게 복음을 전하며 교회를 알린다. 그러다가 약속한 주일에 데려와서 등록을 시킨다. 이렇게 하는 지명전도를 1988년 5월에 5천명 지명전도로 5천 8백명이 예배를 드렸다. 그후 1992년 5월에는 1만명이 총 열 한번의 예배에 참여하여 예수를 영접했다. 그 날 열 한번의 설교를 하였으나 전혀 피곤을 몰랐다. 기적이 바로 이런 것이로구나 하고 생각하고 감격했다. 지금도 그때일만 생각하면 하나님의 역사를 실감케 된다. 지금도 성광교회는 지명전도 운동기간이다. 지난 10일 주일에 교회를 배(倍)로 부흥시키려면 역시 전도이므로 앞으로 35일동안에 한 사람 전도하여 등록시키는 기간이다. 한 주간은 기도하는 주간으로 둘째 주간은 지명할 사람을 찾는(눅15:4~10)주간으로 셋째 주간은 마음으로 정하는 주간이다. 그리고 넷째 주간은 정한 사람을 만나는 주간, 다섯째 주간은 데려오는 주간이다. 이렇게 다섯 주간이 지나가면 4월 14일 주일이다. 이날은 지명하여 전도된 자를 데려와서 옆 자리에 앉히고 예배를 드린다. 바로 이날 등록시켜 결신자를 만든다. 이렇게 되도록 전도심을 유발시켜야 함으로 성도들끼리 인사말을 ①기도합시다 ②찾았습니까 ③정했습니까 ④만났습니까 ⑤데려옵시다 ⑥등록시킵시다 이런 말로 인사함으로 전도하지 않고는 마음이 괴로워 견딜 수 없게 만든다. 개척후 지금까지 27년이 되도록 한 자리에서 세 번이나 건축을 하도록 하나님이 축복하심은 지명(指名)하여 불러주시고 내것이라 하신 그 말씀(사43:1)이 지금까지 하나님의 목회를 하도록 나에게 크게 감동시켰다. 그러므로 앞으로 몇 년이 남지 아니한 나는 그 분의 목회에 최선을 다한다는 일념으로 오늘도 “너는 내것이라”하신 말씀,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다”란 그 분의 말씀을 잊지 않고 힘을 다하여 목회 할 것이다.
노방전도, ‘표현의 자유’ vs ‘공공성 침해’/ 2009-07-12
노방전도, ‘표현의 자유’ vs ‘공공성 침해’ 한국기독청년협의회 주최 기독청년포럼에서 열띤 토론 벌어져 최근 한국 사회에서 기독교가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는 데에는 한국교회의 공격적 선교에 대한 지적이 적잖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와 관련 공격적 선교의 일환이라 볼 수 있는 노방전도를 어떻게 볼 것인지에 관한 포럼이 열렸다. 이날 포럼에서는 노방전도를 ‘표현의 자유라는 측면에서 그대로 인정해야 한다’는 입장과 ‘공공성 침해라는 측면에서 재고해야 한다’는 입장이 팽팽하게 맞섰다. ▲한국기독청년협의회 주최로 7일 오후 기독교회관에서는 노방전도를 어떻게 볼 것인가에 관한 포럼이 열렸다©뉴스미션 전도는 그리스도인의 당연한 의무 한국기독청년협의회는 7일 오후 7시 종로 기독교회관에서 ‘노방전도, 어떻게 볼 것인가’를 주제로 기독청년포럼을 열었다. 이날 포럼은 허준혁 청년(기장 청년회 총무)의 사회 아래 심어진 청년(경희대 법대)과 한세욱 청년(향린교회 사회선교부 간사)이 각각 노방전도를 찬성하는 입장과 반대하는 입장의 패널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은 비신자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하나님의 지상명령이라는 점에서, 전도 활동 자체는 반드시 해야 하는 일임에는 견해를 같이했다. 한세욱 청년은 “어떤 종교든 포교 활동 없이 지속될 수는 없다”며 전도가 그리스도인의 당연한 의무임을 분명히 했다. 심어진 청년은 “노방전도를 하는 분들이 주변의 핍박에도 불구하고 확신에 차 전도하는 모습은 선지자적인 면모를 느끼게 한다”면서 “잃어버린 영혼을 돌아오게 하는 일인 만큼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고 밝혔다. ‘표현의 자유’ vs ‘공공성 침해’ 그러나 노방전도가 불특정다수가 모이는 공공장소에서 행해지는 만큼, 이를 ‘표현의 자유’로 인정하고 묵과해도 될 것인지 아니면 ‘공공성 침해’이기 때문에 재고해야 할 것인지를 놓고 의견이 팽팽하게 맞섰다. 심어진 청년은 노방전도가 공공성을 침해한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공공성을 뛰어넘는 가치’가 있다면 문제는 달라진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그는 “그리스도의 복음이 담고 있는 삶과 죽음, 구원의 문제는 공공성의 가치를 뛰어넘는다”면서 “그러한 가치라면 다소의 침해를 감수하고라도 전하고 알려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명동의 거리 한쪽에서 한 전도사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노방전도를 하고 있다©뉴스미션 이에 한세욱 청년은 “오늘날 한국교회는 비신자를 비롯한 이교도들을 개종의 대상으로만 바라볼 뿐, 결코 관대한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는다”며 “이러한 한국교회의 잘못된 시선이 사회로 하여금 기독교를 ‘개독교’로 비난하게 만들었는데, 공공성을 침해하면서까지 복음을 전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받아들이겠는가”라고 반문했다. 그는 이어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면서까지 굳이 노방전도를 해야 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그는 “온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뤄지는 것이 선교라는 점에서, 복음을 전하는 방법에 있어서도 보다 거시적인 안목이 필요하다”면서 “직접 나가서 전하는 것 말고도, 사회적 약자를 돕고 소수의 편에 서는 등 선교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많다”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심어진 청년은 “시대에 따라 요구되는 선교전략이 다르고, 사람에 따라 기질적인 차이에 의해 복음을 전하는 방식이 다를 수 있다”면서 “노방전도도 선교를 실천하는 중요한 방법 중 하나이고, 기질적인 차이로 인해 전도 방식이 조금 다를 뿐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선교에 대한 인식부터 바뀌어야” 결론적으로 이들은 오늘날 한국교회가 신뢰성을 회복하기 위해 효과적인 전도 전략을 마련하는 데 힘써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한세욱 청년은 “지금의 노방전도는 대중들에게 전혀 어필되지 못하고 있다”며 ‘복음’에만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증인’의 의미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각자 삶의 자리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듣고 전달하는 증인의 삶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이다. 심어진 청년은 “우선 그동안 우리가 하나님의 복음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충실하게 전달하지 못한 데 대한 철저한 자기 반성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현재 행해지고 있는 노방전도는 공격적인 성향 외에도 주변을 시끄럽게 하고, 시선을 자극하는 경향이 강하다”면서 “큰소리로 외치는 방법 말고도 침묵이나 마임 등의 방법도 고려해 보면 좋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노방전도의 필요성/ 종합전도자료/ 2012-11-30
노방전도의 필요성/ 종합전도자료 신도림역에서였다. 노방전도하시는 분의 목소리가 크게 들려왔다. \"예수믿고 구원 예수믿고 천당\" 전동차의 굉음과 더불어 수많은 사람들의 소음에 섞인 그 소리가 노방전도에 대해 회의를 느끼게 했다.비록 자신의 영혼을 위해서라고는 해도 구원의 의미를 미쳐 깨닫지 못한 이들이 세상에서 어느누가 그냥 스쳐지나가면서 \"예수천당 불신지옥\" 하고 외친다고 선뜻 교회로 발걸음을 옮기겠느냐고, 오히려 소음으로 여길뿐이라고. 그러한 시간과 노력을 소외된 계층, 나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에게 다가가 헌신하며 봉사하며 서서히 믿음을 심어주어야 비록 소수일지라도 그것이 더 확실한 열매를 맺지않겠느냐고. 그런데 그렇게 생각하는 순간 내 눈앞에 드넓은 평야가 확- 펼쳐졌고 평야 위에 비행기가 날으며 물을 뿌리듯 씨를 뿌리는 환상이 보였다. 곧이어 벼가 평야에 가득 자라 열매를 맺고... 그러면서 이런 음성이 들려왔다. \" 저 드넓은 농장에 비행기로 씨를 뿌려도 그 씨가 자라 수많은 열매를 맺지않더냐, 밭은 이미 경운기로 갈아 놓았고 그위에 바람에 날려 떨어진 씨앗이 저렇게 자라 열매 맺듯이 꼭 사람의 손으로만 일일이 구덩이를 파고 씨앗을 넣어 다독거려야만 하는건 아니지 않느냐. 뿌려라, 비행기가 씨를 뿌리듯 그렇게 해서라도 우선 많은 씨를 뿌려라. 거두는건 내니라.\" 그후, 나는 노방전도에 힘찬 박수를 보내곤 한다. 하나님의 뜻이기에...
대학생 전도/ 이형순 간사의 전도 노하우/ 2012-11-30
대학생 전도/ 이형순 간사의 전도 노하우 1. 전도에 앞서 간단한 설문지, 선물을 준비하라. 2. 반항, 공격적인 대상일지라도 지속적으로 연락하라. 3. 새신자일지라도 5명이상의 친구가 생기면 장착이 용이해 진다.
만남/에3:7
만남 에3:7 사람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행복을 얻기도 하고 불행의 씨를 심기도 합니다. 당신은 어떠한 만남 속에서 살아왔습니까? 사람은 태어나면서 제일 먼저 부모님을 만나게 됩니다. 부모님과의 만남에서 가장 행복했던 점은 무엇이고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또 우리는 형제들을 만나게 됩니다. 형제들과의 만남에서 가장 행복했던 점은 무엇인가요? 아쉬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우리는 또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친구 중에 가장 행복한 만남의 친구는 누구인가요? 아쉬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우리는 선생님을 만나게 됩니다. 선생님과의 만남에서 가장 행복했던 분은 누구입니까? 아쉬웠던 분은 누구인가요? 그리고 또 우리는 배우자를 만나게 됩니다. 배우자와의 만남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무엇인가요? 아쉬웠던 순간은 무엇인가요? 그러나 당신은 꼭 만나야 할 분이 있습니다. 그분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분을 만나면 지금까지의 모든 만남을 통하여 경험하지 못했던 인생 최고의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예수님은 어떻게 만나게 됩니까? 지금 이렇게 기도해 보세요. 주 예수님 나는 죄인입니다. 나의 죄를 용서해 주세요. 지금 내 마음속에 들어오셔서 나를 인도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민족을 내게 주소서(에3장 7절) 하나교회는 당신에게 참된 쉼과 꿈을 드립니다. 하나님과 만나는 사닥다리를 갖게 하고 광야에서 지치지 않는 힘을 공급하며, 물댄 동산 같이 넉넉하게, 세파에도 흔들리지 않게,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하나교회의 비전입니다. 하나교회로 오세요. 당신의 역사를 바꾸어 보세요.
먼저 인사함으로써 대화에 주도권을 잡는다/ 2013-01-10
먼저 인사함으로써 대화에 주도권을 잡는다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 13:14,15) 마음의 여유가 있는 사람이 인사를 먼저 하기 마련이며 먼저 인사하는 쪽이 여유가 있어 보이고 대화에서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되는 것이다. 인사를 받는 쪽은 먼저 인사를 나누지 못한데 대한 미안한 감정을 갖는 반면 먼저 인사를 건넨 사람은 대화의 주도권을 잡는 위치에 서는 것이 중요하다. 인사를 기피하는 사람들은 마음의 여유가 없으며 옹졸한 자존심을 갖고 있으며 이기적이고 인색한 사람들이 많다. 멀리서 오는 사람을 발견하고 인사를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결국 그냥 지나침으로서 서로간에 어색한 관계를 만드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 전도인은 비록 자기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이라도 먼저 인사를 건넴으로서 여유 있는 자세로 친밀한 인간관계를 맺어 놓아야 한다. 인사란 사람끼리 원만한 관계를 만들기 위한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사람끼리 친절한 인사를 나누는 것은 당연히 지켜야 할 의무이며 사회 예절이다. 그러므로 전도인은 설령 자신의 기분이 언짢아도 누구를 만나든 명랑한 인사를 나누어야 한다. 기차나 고속버스 여행에서 옆사람과 몇 시간을 함께 가도 말 한마디 없이 냉랭한 사이로 종점까지 가서는 인사도 없이 헤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전도인은 거리든 엘리베이터 안이든 차 속이든 만나는 모든 사람과 친절한 인사를 나눔으로서 친분 있는 사이를 만들어 놓고 주님의 지상 명령인 전도하는 기회를 노리는 크리스천이 되어야 한다.
모유전도법이란?/ 2012-11-30
모유전도법이란? 전도에 체험과 열매가 없었던 성도가 실천해야 할 생활전도법이다. 한영혼을 위해 1000번을 기도하고 100번 만나고, 3년 동안 포기하지 않는 전도법이다. 모유전도법 1. 동구밖 전도 -연애하는 마음으로 전도하라. 2. 앞마당 전도 - 새신랑이 새신부 돌보듯 새신자를 돌보라. 3. 뒷마당 전도 - 엄격한 어머니와 같이 전도하라. (주안장로교회 전도왕 김종열 권사)
미소가 전도인의 첫 인상이 되어야 한다/ 2013-01-10
미소가 전도인의 첫 인상이 되어야 한다 \"사라가 가로되 하나님이 나로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창 21:6) 미소란 \"나는 당신을 좋아합니다\" 라고 표정으로 말하는 것이다. 주님은 성도들에게 빛의 자녀들처럼 행동하라 하였으니 더욱이 전도인들을 말과 행동이 밝고 얼굴에서는 미소가 넘쳐야 한다. 전도인의 상냥한 미소는 상대방을 안심하게 만들고 마음을 가볍게 함으로 전도인은 항상 미소 짖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한다. 또한 미소는 하품과 같이 전염성이 있어서 전도인의 미소는 불신자의 얼굴에도 미소를 짖게 만든다. 얼굴은 정직한 \"표정 언어(Expression‍!!!! language)\"로서 사람의 감정은 얼굴에 드러나기 마련이므로 본인이 자기 감정을 아무리 숨기려고 하여도 표정에서 나타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전도인은 따뜻하고 친절하며 미소를 띤 \"표정 언어\"를 보여 줌으로서 \"나는 지금 기분이 좋으며 당신을 좋아합니다\"라고 표현하여야 한다. 미소란 상대방에게의 \"마음에 꽃\"을 주는 것이므로 전도인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기쁜 \"마음에 꽃\"을 선물하는 선행(善行)을 베풀어야 한다. 사람들은 낯선 사람에게 우선 경계심을 갖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전도인은 낯선 사람에게 먼저 미소라는 마음에 꽃다발을 주면서 친절한 인사와 함께 가벼운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 항상 미소 짖는 점원은 그렇지 않은 점원보다 20% 이상 매출이 많으며 항상 미소 짖는 치과 의사는 그렇지 않은 치과 의사 보다 환자가 20% 이상 많으며 항상 미소 짖는 전도인은 그렇지 않은 전도인보다 20% 이상 많은 결실을 거둘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