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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엄마도 데려가라
네 엄마도 데려가라 아버지가 큰딸을 불러 엄숙한 얼굴로 말했다. '어제 네 남자친구가 너랑 결혼하고 싶다더구나. 난 그 정도면 만족한다. 네 생각은 어떠냐?' '하지만 아빠, 전 엄마를 남겨두고 시집가는 게 너무 괴로워요.' 그러자 아버지가 희망에 부푼 눈빛으로 말했다. '그래? 그럼… 네 엄마도 함께 데리고 가면 안되겠니?'
I`m In Love With You/ Steve Forbert/ 2014-10-16
I`m In Love With You Steve Forbert Pick up me, shake me out And hang me on the line I`m a fool for you I looked up, saw you smile And then I saw your eyes I`m in love with you 나를 사로 잡았다 떠나 버리고 나를 전화에 매달리게 한 당신을 사랑한 내가 바보에요 고개를 들어 당신의 미소를 보았죠 난 사랑에 빠졌어요 You`re too much for me I`m a worn-out sail On the sidewalk sea There`s a light There`s a fire shining day and night It came burning through 당신은 내게 과분한 사람이죠 나는 해안을 헤매다가 지쳐버린 배 에요 거기엔 빛이 있죠 온 종일 빛나는 불이 타 오르죠 Shine on me, shine on down You keep me high and dry I`m in love with you Your too much for me I`m a worn-out sail On the sidewalk sea 나에게 빛을 꺼지지 않는 빛을 주세요 나를 구속해 버린 당신과 나는 사랑에 빠졌어요 당신은 내게 과분한 사람이죠 나는 해안을 헤매다가 지쳐 버린 배에요 Too many faces Breaking aces half in two Some guys in scarlet Singing futter down in the blues Eyes on the sidewalk They`re ancient angry flashing true Baby, it`s too many mornings Waking lonely cause of you 둘로 갈라서는 너무도 많은 얼굴과 간혹 홍조 띈 녀석을 거리를 거니는 슬픔의 눈동자 나락을 노래하고 그들은 모양 뿐인 진실로 분노를 지니죠 외로이 맞아야 했던 수 많은 아침 그건 당신 때문이에요 Time goes by You break on down You can`t keep holding on You don`t know what to do I looked up, saw you smile I know I`m not so strong No, and I`m in love with you 흐르는 시간속에 당신이 무너져버리고 잡은 손을 지키지 못할 땐 어찌할 바를 모르게 되죠 고개를 들어 당신의 미소를 봤어요 난 알아요 내가 그리 강하지 않다는 것을 아니에요 난 사랑에 빠졌어요 You`re too much for me I`m a worn-out sail On the sidewalk sea 당신은 내게 과분한 사람이죠 나는 해안을 헤매다가 지쳐 버린 배에요
0이 있다는 걸 왜 몰랐느냐?/ 2013-11-09
"0"이 있다는 걸 왜 몰랐느냐?" 보는 게 나을까? 놓는 게 나을까? < 복권이 당첨되기를 바라며 평생 복권을 열심히 산 할머니가 있었다. 이쯤 되니 신도 감동하여 그녀에게 계시를 내려주었다. " 네 엉덩이에 숫자를 적어 주겠다." 가슴을 두근거리며 거울에 엉덩이를 비추어 보니 오른쪽에 1. 왼쪽에 7이라고 적혀 있었다. 틀림없이 17번, 이번이야말로 평생의 꿈이 이루어지나 보다 생각하며 얼른 숫자가 17번인 복권을 샀다. 그런데 107번이 당첨되었다. 그날 밤 꿈에 신이 나타나서 혀를 차며 말했다. 네 오른쪽과 왼쪽 사이에~ "0이 있다는 걸 왜 몰랐느냐?" 즐거운시간되세요
10 밑에는 아무 것도 없어/ 2013-11-08
10 밑에는 아무 것도 없어 건망증이 심한 할머니가 시집간 딸네집를 간다고 하니 며느리가 신신 당부하기를 버스 10ㅡ2번을 타라고 했는데 버스를 타려고 줄을 서 있다가 깜박했네. 곰곰히 생각하니 10은 생각이 나는데 다음이 생각이 안 나서 혼잣말로 중얼거리길 “십 밑에 뭐가 있는데, 십 밑에 뭐가 있는데”를 반복하자 뒤에 있던 노인이 듣다듣다 민망해서 하시는 말씀이 . . . . . “좆 밑에 불알은 있어도 10 밑에는 아무 것도 없어요.”
1cm의 자존심
1cm의 자존심 배 여행을 하던 세 명의 사내가 배가 난파되어 식인종의 포로가 되었다. 살려달라고 애원하자 식인종 왈. 세 명의 그것 길이가 합해서 30cm가 되면 그러겠노라고 한다. 다행히 각각 27cm, 2cm, 1cm 여서 겨우 살아나게 됐다. 식인종에게 풀려난 세 사람. 27cm 사내, "내가 없었으면 우리는 모두 죽었을 거라구." 2cm 사내, "그래, 난 그래두 27cm에는 못 미치지만 1cm 보다는 두 배는 길단말야." 1cm 사내, "야! 까불지마! 만약 그때 내가 흥분하지 않았다면 너희들도 다 죽었을 걸."
1층을 좋아하는 사람들
1층을 좋아하는 사람들 2006-06-14 15:46:01 read : 13 아파트 1층을 가장 좋아하는 사람들 Best 3: 제 3위: 연세 든 노인 제 2위: 애 딸린 부부 그럼 대망의 1위는? 신혼부부(침대 쿵쿵)
1회 사용료
1회 사용료 고급 호텔에서 첫날밤을 화끈하게 보낸 신랑이 체크아웃을 하며 물었다. "사용료가 얼마입니까?" "더블 베드 객실 사용료는 1회 7만원입니다." 신랑은 그만 입이 딱 벌어져 한참 동안 서 있다가 정신이 든 듯 지갑을 열며 투덜거렸다. "젠장, 무지막지하게 비싼 방이로군." 그러고는 카운터 위에 70만원을 올려놓았다.
20대와 30대
20대와 30대 - 20대에는 스포츠 카를 꿈꾸던 그였지만, 30대에는 티코를 타고 다닌다. - 20대에는 맨 얼굴이 아름다운 나이였지만, 30대에는 맨 얼굴이 초라해지는 나이. - 20대에는 서 태지에 열광했지만, 30대에는 정 태춘을 음미하는 나이. - 20대에는 계산할 때. 카드를 꺼냈지만, 30대에는 신발끈을 먼저 맨다. - 20대에는 30대를 이야기했지만, 30대에는 20대를 이야기한다. - 20대에는 돈에 대해 무지했지만, 30대에는 밝힌다. - 20대에는 피자가 땡겼지만, 30대에는 빈대떡이 땡긴다. - 20대에는 자신조차 안 챙기던 사람이 30대에는 와이프, 자식들 챙기느라 수선을 떤다. - 20대에는 휴일날 거리를 쏘다녔지만, 30대에는 집안에서 TV를 본다. - 20대에는 찬물이 시원했지만, 30대에는 뜨거운 물이 시원하다. - 20대에는 맛 따라 음식을 먹었지만, 30대에는 영양 따라 먹는다. - 20대에는 애인에게 장미를 선물로 받았지만, 30대에는 자식에게 카네이션을 받는다.
36 23 36 & 42
36 23 36 & 42 병칠이가 선을 보기 전에 중매쟁이가 신체 조건을 먼저 들려주었다. "가슴 36." - 입이 헤벌어졌다. "허리 23." - "우와!" "히프 36." - "히야!" "그리고 42." - "42?" - " 그건 뭔데요?" "나이 말이지."
3회전
3회전 맹구는 노총각이 사는 옆방에 신혼 살림을 차리고 매일밤 거르지 않고 세 번씩 사랑을 나눴다. 옆방 노총각을 의식한 맹구. "자기! 옆방에 노총각이 있으니까 조심해야지. 오늘부터는 두 번만 하자!" 그날밤, 부부가 막 자려는데 옆방에서 벽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3회전 안 해요? 3회전이 끝나야 나도 잠을 잘텐데요!"
5공. 6공의 생육신
5공. 6공의 생육신 정치에는 등신, 돈 긁는 데는 걸신, 우정에는 배신, 등치는 데는 귀신, 세계에는 망신, 당할 때는 물귀신
Hit four!
Hit four! 평소 배낭 여행을 꿈꿔왔던 나는 오랜 계획끝에 미국 여행을 갔다. 호텔 카운터에서 방 열쇄를 받고 엘리베이터 쪽으로 가는데 험상궂게 생긴 가죽 잠바를 입은 미국인이 따라온다. 무서워서 뛰어가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그도 따라 탔다. 너무 무서워 떨고있는데 안에는 나와 그밖에 없다. 그 는 나에게 큰 소리로 'hit four' 라고 했다. 당황한 나는 그 사람이 강도이고 그의 말이 '벽에 4번 부딛히라' 는 뜻으로 알아들어 엘리베이터 벽에 머리를 4번 '꽝꽝' 부딪혔다. 그는 흥분된 소리로 'hit four.'를 연발했고 나는 계속해서 그랬다. 그는 답답하다는 듯, 층수 표시판에 다가가더니 4층 단추를 눌렀다. 순간 나는 'hit four' 의 뜻을 이해하게 되었다. 그 날 저녁, 나는 라운지에서 식사를 하고 계산하려는데 카운터에서 누군가가 계산을 하고 갔다는 말을 한다. 그게 무슨 소리냐고 했더니 어떤 사람이 '자기 평생 그런 코메디는 처음 봤다' 며 내 음식값까지 내고 가더란다.
IT Korea 4대 여걸
IT Korea 4대 여걸 2006-06-14 15:32:42 read : 11 IT강국 한국을 상징하는 2대 용어 - CDMA와 ADSL 그럼 SHOB는 뭘까? 그것은 한국을 IT강국으로 이끈 4명의 여성을 말한다 – 성현아(S) 함소원(H) 오현경(O) 백지영(B) (오현경, 백지영 동영상 파일을 보려고 인터넷 열풍이 불었고, 성현아와 함소원의 누드로 인해 모바일 컨텐츠의 대중화가 시작되었음. - SHOB는 SHOP(샵 ; 점포)에서, P가 B(Body를 파는?)로 바뀐 것으로도 볼 수 있음. - 자매품 유머: 4명의 이들 여성들은 모두 자신들의 성적 이미지를 주무기로 하여 멋지게 재기했는데 이를 두고 ....
L 다르고 R 다르다
'L' 다르고 'R' 다르다 모 국회의원이 백악관을 방문, 클링턴에게 선거가 얼마나 자주 있는가를 물었다. "How often do you have erection?" 그는 발음이 서툴러 'election'의 'l'을 'r'로 잘못 발음했다. 그러자 클링턴의 얼굴이 붉그락 푸르락 일그러졌다. 그는 귀국 후, 이유를 알아보니, 자신의 발음대로 라면 '얼마나 자주 발기하십니까?' 라는 뜻.
SEVEN UP
SEVEN UP 백설공주가 지하실에서 목욕을 하겠다면서 일곱 난쟁이들을 밖으로 내보냈다. 난쟁이들, 땅에 엎드려 틈새로 목욕하는 걸 구경하는데 백설공주, 눈치를 채고서는, "SEVEN UP!."
YS 이야기
YS 이야기 ??▼ 한 솥밥 YS는 요직 인사를 하면서 민주계 인사만 중용하자 민정계에서는 노골적으로 반발이다. 그 보고를 받은 YS, 김 윤환 의원을 청와대로 불렀다. "여보, 김 의원! 내 임기 겨우 5년이요. 짧은 기간 안에 개혁을 단행하려면 일사불란한 YS 친청체제를 구축해야 하지 않겠소? 그리고 우리는 합당 후, 한솥밥을 먹은 식구가 아닙니까? 계파란 없어요!" 그러자 김 윤환 의원, 볼멘 소리로 대답한다. "한솥밥 먹는 식구인 줄 누가 모릅니까? 그런데 더운 밥, 찬 밥 먹는 사람 따로 따로니까 문졔 죠." "쉰 밥 안 먹는 것만도 다행으로 알아요!" ▼ 안기부장 YS가 정치 공작의 대명사였던 안기부의 기구를 축소하면서 안기부장의 국무회의 불참을 지시하자, 기자들이 그 배경을 물었다. "몰라서 물어요? 장관들이 대통령과 회의하는데 일개 부장이 어떻게 자리를 같이 할 수 있어요! 국장도 이 자리에 못 끼는데." ▼ 팔뚝 굵다 어린이를 좋아하는 YS. 청와대로 그들을 불러 교훈적 얘기 들려주기를 즐겼다. 특히 YS가 자주하는 얘기는 '네덜란드를 구한 소년' 이야기이다. "네덜란드는 육지보다 바다가 높다 아이가. 한 소년이 어느 날 지나가는데 둑에 구멍이나서 바닷물이 새고 있는 기라. 소년은 나라가 바닷물에 잠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 구멍을 막아야겠다고 결심했지. 그래서 소년은 자기의 팔을 구멍에 넣어 막았다. 밤이 지나고 아침이 될 때까지 소년은 꼼짝 않고 차가운 바닷물에 팔이 어는 고통도 잊은 채 구멍을 막아서 나라를 구했다는 얘기다." 어린이들의 얼굴에 감탄의 빛이 어리자 YS는 계속 말을 이었다. "그래서 나라에서는 용감한 소년의 뜻을 기리기 위해 동상을 세웠는데 그 동상에 뭐라고 적혀있는지 아나?" 어린이들이 고개를 갸우뚱거리자 YS는 만면에 웃음을 띄며 "그 동상에는 이렇게 적혀있는 기라. '니 팔뚝 굵다' 라고..." ▼ 상처한 교황 김 수환 추기경이 YS를 방문했다. "아니, 추기경께서 어쩐 일로 이렇게 찾아오셨습니까?" "긴히 말씀드릴 일이 있어서 왔습니다. 가치관이 흔들리는 어지러운 때에 평화의 상징인 교황 성하를 초청하는 게 어떨까 해서요. 국민들에게 마음의 평화를 심어주기 위해서죠." "좋은 생각이십니다. 그러고 지난번 오셨을 때는 혼자셨던 데 이번에는 특별히 신경 써서 부부 동반으로 오실 수 있도록 주선을 해 주시지요." 김 수환 추기경은 당혹스러웠다. "교황께서는 부인이 안 계십니다." "언제 그렇게 혼자가 되셨습니까? 쯧쯧... 안 됐군요." ▼ 미듐과 라지 YS와 그 일행이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주문했다. "미듐으로 해드릴까요?" "우짜노. 다른 사람은 미듐으로 되겠지만 난 라아지는 먹어야 배가 차는데." ▼ 베니스의 상인 YS가 '책의 해'를 맞아 국립도서관을 방문했다. 주위에 있던 시민이 YS에게 물었다. "독서를 좋아하십니까?" "물론입니다. 그 중에서도 세익스피어의 작품을 좋아합니다." "세익스피어요?" "네. 영국은 세익스피어를 인도와도 바꾸지 않겠다면서 자랑으로 삼고있죠." "그의 어떤 작품을 좋아하시는데요?" "세익스피어의 희곡 중에서도 '베니스의 상인'은 매우 뛰어난 작품입니다. 그 내용에 보면 샤일록이 돈을 꿔주고 못 갚을 경우엔 그 사람의 살을 자르기로 했는데 재판장이 피는 한 방울도 흘리지 않게 자르라고 했죠. 그래 가만히 보니까 그 사람이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게 생겨서 칼을 댔더니 갑자기 하얀 피가 공중으로 치솟으면서....." "하얀 피요? 그건 이 차돈의 얘기가 아닙니까?. '베니스의 상인' 하고는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누군가 지적에 YS는 답답하다는 듯 말했다. "노래에만 리 믹스가 있나요. 얘기에도 리 믹스는 있어요!"
♡♡할 때의 best 7/ 2013-11-07
♡♡할 때의 best 7 7위 : 애무도 못하면서 침만 묻히는 남자. 6위 : 술이 떡이 돼 안 서도 포기 안하는 남자. 5위 : 기술도 없고, 그것도 작으면서, 말로는 "너 오늘 죽었어!"하는 남자 4위 : 느낄만 하면 자세 바꾸는 남자. 3위 :"아프다"고 소리치는데 그 소리가 "좋다"는 소린줄 알고 더 세게 누르는 남자 2위 : "오빠 즐거웠어!" 하니까 진짜 즐거운줄 알고 "한 번 더 하자"며 머리를 밑으로 누는 남자 영광의 1위 : . . . . . . 눕자 마자 침 바르고 바로 넣는 남자.
大物과 大門/ 2013-11-08
大物과 大門 옛날에 한 여염집 주인으로 병석이라 부르는 자가 있었다. 그는 종종 왕래하는 참기름 장사하는 여인과 드디어 눈이 맞아 매양 그 짓을 할 기회만 노리고 있었다. 그러던중 어느 날인가는 집안이 텅비었는데 그 여자 참기름 장수가 또 오거늘 달콤한 말로 그 여자를 꼬여서는 손을 이끌고 방으로 들어가 그 짓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 사내 녀석의 물건이 어찌나 큰지 목침덩이만 하므로 여자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어 한 번 겁을 집어먹고 여인은 그 짓을 이루지 못한 채 그냥 사내의 것을 빼내고 돌아갔다. 여러 날을 치료를 하다가 그 후에 그 집에 내왕하면서 매양 그 안주인만 보면 웃음을 참지 못하므로 안주인이 괴상히 여겨, "요새 와서 그대가 매양 나만 보면 웃는 것은 무슨 까닭이오?" 하고 물었다. 그러자 여자 상인은 서슴치 않고 말했다. "내 사실대로 말하리다. 그렇다고 나를 꾸짖거나 책망하지는 마시오. 전번에 병석 씨가 사람이 없는 틈을 타서 나를 꾀여 한 번 자자고 하여 박절하게 거절치 못해 부득이 한 번 허락하였더니 그것의 크기가 고금에 짝이 없는 지라. 도저히 당해낼 수가 없어서 나는 좋아해 보지도 못하고 나의 그것만 중상을 입었으니 그 후에 주인 마님을 보고 이 일을 생각하면 저절로 웃음이 쏟아져 나옵니다. 대체 주인 마님은 어찌 견디시나요?" 이 말에 여주인은 웃으면서, "그대는 알지 못할 거이오. 나로 말하면 열댓 살 적부터 서로 만나서 작은 음과 작은 양이 교합하다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양은 점점 자라고 음도 또한 커져서 자연히 항상 그렇게 된 것이오. 이젠 도리어 헐렁하게 되었다오." 하니 여상인 이 웃음을 머금고 말하기를, "이치가 자못 그럴 듯 하군요. 내 또한 어려서 서로 만나서 지금에 이르도록 습관적으로 쐬이지 못하였음을 한할 뿐입니다." 하니 듣는 자가 모두 허리를 붙잡고 웃더라. "남자와 여자의 오르가즘차이"
가슴 구경
가슴 구경 2015-05-14 08:30:37 read : 35 버스 안. 가슴이 깊게 파인 블라우스를 입고 자리에 앉아 있는 아가씨가 있었다. 마침 그 앞에 선 어떤 사내가 아가씨의 가슴을 유심히 내려다보고 있었다. 그런데 뒤쪽에서 누군가 그 사내의 어깨를 툭 치며 말했다. “무엇을 보고 있습니까?” “아뇨. 뭐 보고 있는 거 없는데요.” “그럼 비켜 주시죠. 나나 좀 더 잘 볼 수 있게.”
가슴 구경/ 깔깔♡유머/ 2013-10-08
가슴 구경 버스 안. 가슴이 깊게 파인 블라우스를 입고 자리에 앉아 있는 아가씨가 있었다. 마침 그 앞에 선 어떤 사내가 아가씨의 가슴을 유심히 내려다보고 있었다. 그런데 뒤쪽에서 누군가 그 사내의 어깨를 툭 치며 말했다. “무엇을 보고 있습니까?” “아뇨. 뭐 보고 있는 거 없는데요.” “그럼 비켜 주시죠. 나나 좀 더 잘 볼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