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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소스·식초의 얼룩은/ 2009-05-27
간장·소스·식초의 얼룩은 향신료를 포함한 간장이나 소스의 얼룩을 풀어 주는 데는 소금물과 설탕물이 효과적이다. 먼저 소금물을 칫솔에 묻혀 두드리고 30분 정도 그대로 둔다. 그 다음 설탕물을 칫솔에 묻혀 잘 두드리면 얼룩이 빠진다. 그런 후에 중성세제로 부분세탁하면 된다. 또 한가지 방법은 무즙을 얼룩 위에 수북이 얹어 두었다가 잠시 후 물수건으로 두드리듯이 닦아내는 것이다.
계란의 얼룩/ 2009-05-27
계란의 얼룩 알콜을 흠뻑 적신 거즈로 두드리듯이 닦아낸 다음 비눗물로 닦아낸다.
고기는 식용유를 발라 랩으로 싸 냉동/ 2009-05-27
고기는 식용유를 발라 랩으로 싸 냉동 덩어리 고기는 고기 표면에 식용유를 발라 공기와 직접 닿지 않도록 하면 부패가 지연된다. 얇게 썬 고기는 덩어리 고기보다 휠씬 빨리 상하므로 비닐팩에 넣어 공기를 완전히 빼서 냉동실에 보관한다.
고추가루 빛깔 곱게 내려면/ 2009-05-27
고추가루 빛깔 곱게 내려면 김치 담글 때 고춧가루 색깔이 좋지 않으면 김치 빛깔도 맛깔스럽지 않다. 고운 빛깔을 내기 위해서는 김치 담그기 하루 전쯤 고춧가루를 따듯한 물에 개어 불여 두었다가 사용해 보자. 훨씬 빛깔이 고와져 맛깔스러운 김치를 담글 수 있을 것이다.
과일을 깨끗이 씻으려면/ 2009-05-27
과일을 깨끗이 씻으려면 과일을 씻을 때는 농약을 씻어내는 일이 제일 문제가 된다. 특히 포도나 딸기처럼 씻기 어려운 과일들은 농약 제거가 어려운데, 이럴 땐, 식초를 조금 떨어뜨린 식초물에 담갔다가 씻으면 된다.
과자의 눅눅함 방지하기/ 2009-05-27
과자의 눅눅함 방지하기 먹다 남은 과자를 보관할 때, 보관하는 병이나 진공 팩에 각설탕 한 개를 같이 넣어주자. 각설탕 이 습기를 빨아들이면서 과자가 눅눅해지는 것을 방지해 준다.
구운 김 보관법/ 2009-05-27
구운 김 보관법 구운 김은 잘못 보관하면 누져서 맛이 없게 된다. 그러므로 김을 구워서 그냥 접시에 담지 말고 뚜겅이 있는 그릇에 담아 따뜻한 아랫목에 묻어두면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바삭바삭한 김을 먹을 수 있다.
구취/ 2010-02-05
구취 입냄세로 고민하는가 혹시 소금을 쓴 후 더 냄새가 나는 경우 못보았는가 그러나 바로 여기에 구취제거의 비법이 숨어 있다. 그건 아직 덜 행궈진 소금이 잇몸의 독소를 삼투압으로 빼내고 있는 현상이다. 입냄새가 심한 사람은 장기에 이상이 있거나 인체의 독이 잇몸으로 모여서다. 이런 분들은 치약 양치를 한후 소금을 치아에 넣어 3-4분 정도 물고 있으면서 녹이라. 그러면 잇몸 속의 독이 빠짐은 물론 치약독성도 빠져 치약 알레르기가 생기지 않는다. 알러지 체질은 치약 알레르기로 인해 잇몸에 이상이 생긴다. 그래서 치약을 쓴 후에 반드시 소금으로 치약독을 빼주어야 한다. 매일 1-2회만 하면 치아 및 구취는 걱정 안해도 된다. 그리고 덤으로 감기도 여간해선 오지 않는다.
국수를 쫄깃쫄깃하게 삶기/ 2009-05-27
국수를 쫄깃쫄깃하게 삶기 국수를 삶을 때는 면발의 찰기가 유지되도록 하는 것이 맛을 살리는 중요한 요령이다. 먼저 냄비에 물을 충분히 붓고 끓인 뒤 참기름이나 식용유를 한 숟가락 넣는다. 그런 다음 국수를 세워서 풀어넣고 5분 정도 끓이다 물이 넘으려 할 때 찬물을 한컵 정도 붓고 저어준다. 그리고 국수가 다시 떠오를 때까지 끓인 뒤 즉시 건져내 찬물에 두번 정도 씻으면 면발이 쫄깃쫄깃해진다.
귤 껍질로 가구에 윤을/ 2009-05-27
귤 껍질로 가구에 윤을 먹고 남은 귤껍질을 모아두었다가 삶아내 그 즙으로 가구에 윤을 낸다. 또 이 즙으로 돗자리를 닦아주면 색이 산뜻해지고 수명이 오래 간다.
김을 맛있게 구우려면/ 2009-05-27
김을 맛있게 구우려면 겨울철 인기반찬인 김. 김을 두 장씩 겹쳐서 살짝 구우면 향기가 밖으로 달아나지 않아 더욱 맛있게 구울 수 있다. 한 장만 구울 때는 접어서 구우면 O.K. 또한 많은 양의 김을 구을 때는 먼저 기름소금한 김을 도시락 같은 그릇에 적당한 크기로 잘라 차곡차곡 쌓아 뚜껑을 덮고 은은한 불에 올려놓는다. 2∼3분쯤 지나서 뚜껑을 열어보면 그 많은 김이 노릇노릇 알맞게 구워져 있을 것이다.
김장김치는 냉동실에/ 2009-05-27
김장김치는 냉동실에 잘 익은 김장김치를 비닐로 밀봉 포장해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꺼내 먹으면 한여름에도 맛있는 김장김치를 먹을 수 있다.
김치가 너무 시었을 때는/ 2009-05-27
김치가 너무 시었을 때는 김치를 잘못 보관하거나 너무 익어 신냄새가 강하게 나는 경우가 있다. 그냥 버리기에 아깝다. 이럴 때는 신 김치통에 조개 껍질이나 게 껍질을 넣어보자. 얼마 지나면 김치의 신맛이 조금 덜해지 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것은 조개나 게 껍질 속에 있는 키티 성분이 세균의 성장을 억제하여 김치를 오랫동안 신선하게 하기 때문이다.
김희애의 오픈 키친 토크/ 야채 매니아/ 2009-05-27
김희애의 오픈 키친 토크/ 야채 매니아 안녕하세요 김희애입니다. 오늘은 저의 야채사랑에 대한 이야기 를 해볼까 해요. 밥 없이는 살아도 야채 없이는 못 살 거라고 주위 사람들은 자주 저를 야채마니아라고 불러요. 지난번 글에도 살짝 언급했었죠~ 사실 제가 처음부터 야채를 과하게(?) 좋아하지는 않았어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체질이라는 얘길 많이 들었고, 실제로도 고기, 야채, 과일 가리지 않고 잘 먹는 편이었어요. 그런데 첫 아이를 출산 한 이후 몸무게가 많이 불어난 적이 있었어요. 출산한 주부님들은 잘 아시겠지만, 출산 이후에 그런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거든요. 제가 그랬어요. 결국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원래 몸무게를 회복할 수 있었어요. 특히 칼로리가 낮은 토마토와 피를 맑게 해 준다는 샐러리를 주스로 만들어서 매일 마셨는데, 토마토와 샐러리를 함께 믹서에 넣고 갈아 마시면 맛도 나쁘지 않고 두 야채의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아마 그때부터였을 거에요. 제가 야채마니아라고 스스로를 부른게… 그래서 아무리 바빠도 꾸준한 야채섭취와 일주일에 2∼3회 정도는 운동을 꼭 한답니다. 야채마니아인 제가 어제는 장을 보러 갔어요. 며칠간 바빠서 장을 못 봤더니 냉장고 속에 먹을 거라고는 김치 밖에 없더라구요. 바쁘더라도 먹을 것 만큼은 잘 챙기려고 노력하는데 그게 잘 안될 때가 많아요. 장만 자주 봐도 덜 할 텐데 말이죠. (장 보는 게 은근히 시간이 많이 걸리잖아요. 다들 공감 하시죠?^^) 오랜 만에 스케줄도 없고 요즘 황사도 온다 해서, 외출 대신에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기로 마음 먹고, 백화점 식품관으로 향했어요. 제가 사랑하는(?) 식품관 야채코너랍니다. 고기도 좀 사고, 야채를 좋아하는 저와 우리식구들을 위해 야채도 한 가득 샀어요. 이것 저것 담다 보니 생각했던 예산을 훌쩍 넘더라구요. 요즘 물가가 참 많이 오른 거 같아요.. 그래서 장보기 전에 항상 살 품목과 예산을 생각해 가는데, 쉽게 지켜지지가 않아요. 장보는 도중에 찍은 사진인데, 물 빼고는 다 야채뿐이네요. 이 정도면 야채마니아라고 자칭해도 되겠죠? ^^ 싱싱한 야채와 고기를 들고, 집으로 돌아 왔답니다. 장 본 것을 꺼내보니, 평소보다도 조금 더 많이 샀네요 (블로그 이미지를 위해서 신경 좀 썼답니다^^) 고기는 특냉실에... 음료수는 홈바에... 야채는 야채실에... 하나하나 넣다 보니 냉장고가 가득 찼네요. 살짝 우리 집 새식구를 자랑하면(너무 속 보이나요?^^) 광고를 찍은 제품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진공밀폐야채실…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기대도 되구요. 야채마니아이면서 장볼 시간이 많지 않은 제게 싱싱함이 오래 지속되는 야채실은 정말 딱인거 같아요.. 슉~ 소리로 진공상태를 확인하고 보관해두었어요 가득찬 냉장고를 보니, 왠지 흐뭇하네요. 이제 슬슬 저녁 준비를 해야 겠어요. 요리하는 것까지 감히(?) 포스팅하고 싶지만, 아직 그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오늘 이만 줄이도록 할게요. 재미없는 글을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야채마니아 김희애, 다음 이야기로 또 찾아뵐께요^^
깎은 사과 색깔 유지하기/ 2009-05-27
깎은 사과 색깔 유지하기 손님을 접대할 때 미리 깎아둔 사과가 색깔이 변해서 당황한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마냥 사과를 하나씩 깎아서 대접할 수는 없는 일. 이럴 땐 깎은 사과를 연한 소금물에 담가두었다가 내 놓으면 사과 색깔 그대로 손님을 대접할 수 있다. 소금물은 사과가 산화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이용한 방법. 샐러드와 샌드위치용으로 잘게 자른 사과라면 레몬즙을 조금 탄 레몬수를 뿌려보자. 역시 색깔 그대로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껍질 벗긴 감자는 식초물에/ 2009-05-27
껍질 벗긴 감자는 식초물에 감자는 껍질을 벗기면 금세 누렇게 변하지만 식초 몇방울을 떨어뜨린 물에 담가두면 3~4일은 색이 변하지 않는다. 껍질을 벗기지 않은 감자는 몇군데 구멍을 뚫은 검은 봉지에 담아서 서늘한 곳에 둔다.
꿀은 냉동실에 보관한다/ 2009-05-27
꿀은 냉동실에 보관한다 꿀은 오래 두면 표면이 하얗게 되거나 당도가 떨어진다. 꿀은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한다.
냄새나는 밀폐용기 냄새 퇴치요령/ 2009-05-27
냄새나는 밀폐용기 냄새 퇴치요령 냉장고 속의 만능 그릇으로 밀폐용기가 애용되고 있다. 밀폐용기에 밑반찬은 물론 생선토막,김치,된장,고추장까지 담아두다 보면 그릇에 반찬 국물 색이 물들기도 하고 퀴퀴한 냄새가 배어 다른 음식을 담기가 곤란할 때가 있다. 이럴 경우에는 쌀뜨물을 받아두었다가 하룻밤 담가두면 냄새는 물론, 그릇에 물든 색깔까지도 말끔하게 없어진다.
냉동실의 성에 제거는/ 2009-05-27
냉동실의 성에 제거는 뜨거운 물에 얼음이 녹는 것은 당연한 이치. 냉동실의 성에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냉동실 구석구석에 뜨거운 물을 뿌려주면 된다. 스프레이에 뜨거운 물을 넣어 뿌리면 심한 성에가 간단하게 제거된다. 성에를 일단 깨끗이 벗겨낸 냉장고는 마른 걸레로 물기를 깨끗이 닦아낸 다음 성에가 끼는 냉동실 안에 식용유를 발라둔다. 이렇게 해두면 다음에 성에를 없앨 때 물과 기름이 분리되어 잘 떨어진다.
냉장고 내부는 식초로 청소한다/ 2009-05-27
냉장고 내부는 식초로 청소한다 냉장고의 야채박스와 선반을 떼내 물로 닦는다. 잘 닦이지 않는 경우 주방용 세제로 닦는다. 특히 야채박스는 더러운 것과 함께 곰팡이가 끼기 쉬우므로 씻은 뒤 마른 수건으로 닦아 햇볕에 말린다. 냉장고 안은 식초를 묻혀 닦은 후 더운 물로 닦는다. 그 다음 소독용 알콜로 닦으면 더욱 효과적이다. 1년에 두 번 정도는 진공청소기로 안쪽 방열기를 청소해주고, 증발판도 한달에 한 번 물로 닦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