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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강 창조론과 진화론 (2)|창조과학자료
05강 창조론과 진화론 (2)|창조과학자료 김완섭/뉴비전맨 | 조회 8 |추천 0 |2013.02.08. 16:56 http://cafe.daum.net/newvisionkorea/QuSf/25 그 얼마나 돈 벌겠어요. 근데 하나님이 그런 걸 만들어 냈어요. 그래서 이 창조라는 것은 하나님의 과학을 창조라고 해요. 인간의 과학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과학. 그래서 제가 이 근육. 이거 봐요. 그래서 이 사람은 세계에서 근육이 제일 크고 좋은 사람인데, 이런 사람은 여자도 말랑말랑, 흐느적 흐느적 그런 거 안 좋아해요. 여자도 근육질을 이런 거 좋아합니다. 그럼 이런 남자하고 이런 여자가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으면 아기가 낳자마자 날 때부터 고구마 같은 알통이 붙어 나오느냐? 대단히 죄송한데요, 이런 남자와 근육이 좋은 여자가 결혼을 해도 애는 근육이 한 개도 없는 게 나와. 왜 그러느냐? 후천적으로 획득된 형질은 다음 대에는 유전이 안 되요. 그러니까 라마라크의 용불용설도 말짱 거짓말이야. 이 사람은 기린의 목이 그렇게 길어진 것은 다 초식 동물이다 보니까 땅에 있는 풀을 서로 뜯어먹다가 다 뜯어먹었어. 그러니까 나무 이파리를 따 먹는데 서로 높은 데 것을 따먹으려고 목을 빼니까, 낮은 데 나뭇잎 다 먹고 높은 나무 이파리을 따 먹으려고 목을 빼다가 목이 길어졌다는 거에요. 얼른 보면 그럴 것 같죠? 목이 아무리 봐도 길기도 하고 말이야. 그럼 황새가 왜 목이 기냐? 깊은 물 속에 있는 고기를 건져 먹으려고 자꾸 목을 빼니까, 입도 자꾸 물고기 잡아먹으려고 길어지고 목도 길어졌다는 거에요. 그럼 다리는 왜 길어지냐? 아 그 다리는 엉덩이를 물에 안 젖으려고 자꾸 엉덩이를 드니까……. 그런 말 그런 거짓말을 할 수 있는데, 유전법칙이 나와가지고 후천적으로 획득된 형질은 다음 대에는 유전이 되지 않는다는 말과 나오니까 전부 다 거짓말이 된 겁니다. 그래서 진화론은 90%가 거짓말이 아니고 100%가 거짓말입니다. 진화론자들이 내놓은 화석자료. 여러분 교과서에까지 실어서 그걸 외우고 시험치고 점수주고 받고, 또 받았다고 좋아하고 하는데, 몽땅 거짓말입니다. 진화론자들이 내놓은 네브라스카인이라고 있는데 화석 중에, 1922년도 헤럴드 쿡(Herold Cook)이라는 사람이 네브라스카 서부 강변에서 모양이 이상한 이빨 치아 한 개 줏었어요. 고생물학자 오스본 교수가 이것을 사람과 원숭이의 중간자 에이프맨(ape man)이라고 했는데, 후에 발달된 분석 내지는, 분자생물학적으로 성분 조사해보니까, 사람 것도 아니고 원숭이 것도 아니고, 지금은 멸종되어 사라진 멧돼지 이빨로 판명이 났습니다. 그게 네브라스카인. 상상력이 얼마나 풍부한지 이빨 한 개 만 있고 나머지는 상상으로 그려가지고 사람을 만들어 버려요. 여러분, 그러니까 황우석 교수만 포토샵 하는 게 아니라, 이 사람들은 포토샵도 할 줄 모르면서 그냥 다 상상도를 가지고 장난친 것입니다. 필트다운맨(Piltdown man)이라고 1911년부터 1915년까지 영국의 찰스 도슨이라는 박물학자가 영국 필트다운 지방에서 턱뼈하고 두개골 일부를 주워가지고 50만년된 유인원, 사람과 원숭이의 중간 존재다 이렇게 해가지고 필트다운인. 다운맨 혹은 필트다운맨이라고 이름을 지었어요. 그런데 후에 도슨이 죽고 나서 그가 일평생 가지고 다니면서 강의를 하던 두개골을 가지고 정밀조사에 들어갔는데 날조한 것입니다. 사람의 두개골에다가 아래 턱뼈는 오랑우탄의 뼈를 정교하게 갈아 맞추어서 조작을 한 거에요. 그리고는 그 두 가지를 같은 질감이 느껴질 만큼 화공 약품에 오랫동안 담가두었다가 색깔도 모양도 비슷하게 만들어가지고 그걸 가지고 다녔어요. 아무런 이름 없는 박물학자가 일개 범부가 해골 바가지를 가지고 사기를 쳐가지고 온 세계 유명한 대학에 가서 비싼 갤런티 받아 먹으며 강의하고 다니고 말이야. 여러분, 집에 가서 인터넷을 하신 분들은 필트다운맨이라고 아니면 찰스 도슨을 해가지고 검색을 해 보세요 사이언스라는 과학 잡지에 칼라 특집으로 그 사기꾼 찰스도슨 이야기가 나올 거에요. 필트다운맨.. <이 유명한 사진은 1915년에 촬영된 것. 앞줄 좌측에서부터 언더우드, 아서 케이스, WP 피크래프트, 로이 렝커스터경이고, 뒤줄 좌측부터 바로우, 엘리엇 스미스, 찰스 도슨, 아서 스미스 우드워드. 주요 관련자들이 화석이 재구성 되는 것을 보고 있음.> 그 다음에 자바인이라고 1892년도 진화론자인 듀보아라는 사람이 두개골, 치아, 대퇴골 세 개를 주웠는데, 인도네시아 자바 섬에서 한 개가 20m. 20m면 여기 한 개 있고, 여기 이만큼 한 게 있고 또 저만큼 한 개 있고. 20m, 20m, 20m 떨어진 따로 있는 곳에서 주워서 이걸 50만년된 직립원인이라고 발표를 한 거에요. 그러니까 독일 사람들이 자존심이 상해서 달려가서 지층 조사를 해봤는데 해 보니까 50만 년 전이 아니라 불과 500년도 안된 지층이야. 화산에 의해서 형성된 얼마 안된 그런 지층에서 나온 그런 뼈들이었습니다. 500년도 안된 걸 갖다가 50만년 전에 것이라고 사기를 쳐 먹은 거죠. 자바인이라고 잡아 죽일 놈들이……. 제가 그 자바섬에가 서 나무화석 하나 갖다놓았죠 여기. 이 나무 화석 자바 섬에 간 기념으로 가져온 겁니다. 여러분, 그러니까 교과서에 있다고 다 믿으면 안 됩니다. 베이징인. 북경원인이라는 것은 1922년부터 1938년까지 북경 서남부 주구점이라는 곳에서 38개의 뼈들이 발견되는데, 이걸 북경 유니온 의과대학의 해부학 교수인 블랙 박사가 중국 사람들의 조상이 되는 유인원의 것이다 하고 발표를 했는데 최근에 대부분 없어져 버렸어요. 망실되었다고 그러는데 제가 볼 때, 망실이 아니고 누가 일부러 싹 빻아가지고 황하강물에 갖다 버린 것 같습니다. 남아 있었으면 분자 생물학이 발달하니까 정체가 탄로 날 것 같으니까, 조용히 누가 아무도 모르게 싹 없앤 거에요. 제일 심각한 게 지금도 1959년도 루이스 리키 진화론자 부부가 아프리카에 가면 탄자니아라는 나라가 있어요. 탄자니아 올두바이 계곡에서 뼈들을 약 400여개 뼈들을 발견해 가지고, 이것들이 175만년 젠장. 끝발 있는 것 더 센 거. 이왕 거짓말하는 것 대박을 터뜨리는 거죠. 175만년 되었다 그랬어요. 아무도 베팅을 못하는구만 보니까. 딴 데 맨 해도 25만년, 50만년 그러는데, 그냥 175만년. 미국의 알량한 미국 미합중국 지질학회라고 하는 학회의 도네이션을 받아가지고 그걸 발굴해 그 이듬해 발표하고 나니까, 그 알량한 그 학회 이름 명예 때문에 수정 발표도 못하고 쩔쩔매고 있어요. 무슨 얘기냐 하면 그 루이스 리키가 발견한 바로 거기서 A4용지 키, A4용지가 이렇게 세우면 1ft인데, 1ft 더 파내려 간데서 어린 아이의 뼈가 나온 거에요. 리키 부부가 원숭이와의 중간존재 뼈를 발견한 거기서 1ft 밑에서 어린 아이뼈가 나왔는데, 그럼 묻힌 게 항상 밑에 있는게 먼저 묻힌 거 아니에요? 그러면 원숭이에서 사람으로 진화된 것이 아니고, 사람에서 원숭이로 진화된 거야. 지금 우리가 여기서 듣고서 웃지만, 오랜 세월이 지나고 나서야, 아 그 루이스 리키가 사기를 친 것이구나. 지금 사람들은 발표도 못하고 어정쩡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에서 가장 악한 방송이 영국의 BBC라는 방송이라는 방송이 있는데, 세계서 손꼽는 방송입니다. 그 BBC 방송이 진화론 전도사들이 만든 것인데, 마귀의 종들인데, 이 사람들 진화론 동물의 왕국을 보면, 항상 인류의 기원을 진화를 가지고 설명을 합니다. 우리도 KBS, MBS, SBS 방송국도 비싼 외화를 주고 그걸 사 가지고 와서 방송을 하고. 거액을 주고 사와서 물론 제작비가 많이 들었으니 비싸게 사겠지만 나레이터 유광진 이런 분이 오랜 세월을 거쳐서 자연은 진화는 이렇게 선택했습니다. 꼭 결론은 진화를 이야기하죠. 그런데 이런 프로를 보면 항상 인류 기원이 아프리카로 옮겨간거야. 루이스 리키 때문입니다. 옛날에는 인류 기원설을 메소포타미아 기원을 갖고 대개 주장을 했는데, 지금은 아닙니다. 지금은 모든 방송, 모든 프로그램이 항상 아프리카 기원설을 말합니다. 이 진잔도르푸스 보이세이라고 하는 루이스 리키가 발견한 것 때문에 그렇습니다. 거짓 이론인데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이로 인해서 매우 입장이 난처하게 된 리키 부부인데, 이미 미국 지질학회 이름으로 다 발표하고 나니까 수정도 못하고 일단 그 이름을 짓기를 진잔도르푸스 보이세이 라는 이름으로 발표가 되었습니다. 처음 그 두개골의 연대 측정을 할 때 포타지움 아르곤이라고 하는 연대 측정방식으로 하는데, 175만년 갔다는 거에요. 그런데 연대를 측정하는 방식에는 수많은 방식이 있습니다. 약 30가지의 방식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가 볼 때 일반적으로 생물학적인 화석이 이런게 나왔다 하면 그 어떻게 하느냐? Carbon14. C14라는 물질의 방사선 동위원소 반감기를 체크하는 것인데요. 유기물일 경우에 제일 많이 하는 건데, 이렇습니다. 이 공기 안에는 21%의 산소와 78%의 질소가 있어요. 78%대 21%의 비율로 공기 속에 떠돌이 질소가 있는데, 이 질소에 우주에서 날아오는 광선. 온갖 광선이 학스믹 광선에 충돌하게 되면, 탄소 14라는 물질로 바뀌어요. 그 탄소 14가 공기 중에 있다가 식물의 호흡, 이른바 탄소 동화 작용에 의해서 탄소가 식물체 속에 차곡차곡 쌓습니다. 누적되요. 유입되다가 식물이 죽어버리면 유입된 것은 스톱되고, 그 탄소가 붕괴되어 나가요. 그 다음부터 붕괴되는데, 붕괴되는 속도를 윌라드 리비(Willard Libby)라는 시카고 대학 교수가 검증을 한 것입니다. 이 윌라드 리비가 카본 14가 유기물 속에 있다가 파괴된다는 것을 반감기 절반 감해지는데 한 5,670년 정도가 걸린다. 반비례곡선으로 이렇게. 이렇게 해서 노벨상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는 이 법칙이 나왔기 때문에 유기물 화석이 나오게 되면 연대측정은 장난이다. 완전히 끝내줄 수 있다는 공로가 인정되어서 노벨상을 주었죠. 그런데 그 후 윌라드 리비가 죽은 나서 그 후학들이 그렇게 하면 그렇게 나오나 해봤어. 정주영 회장이 전에 뭐든지 안 된다면 해봤으? 라고 그렇게 물었답니다. 뭐든지 안된다 안된다고 하면 해봤으? 라고 한다죠. 그래서 이 사람들이 해봤어요. 뭘해 봤느냐? 방금 잡은 달팽이에요. 달팽이를 잡아서 알맹이는 꺼내고 껍질을 빻아서 연구했더니, 탄소14 동위원소 반감기로 측정하니, 방금 잡은 건데 세상에 3,600년 전의 것으로 나왔어요. 달팽이가 무슨 3,600년을 살았습니까? 더 웃기는 것은 물개를 한 마리 잡아서 뼈를 분석했더니 머리뼈와 꼬리뼈가 2천년이나 차이가 나더랍니다. 같은 몸에서 머리하고 꼬리가 2천년 차이로 생겼습니까? 그래서 지금은 그 방법도 별로다. 그래서 지금은 윌라드 리비가 받은 노벨상은 회수해야 된다는 말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소위 과학자들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그거 다 믿을 수 없습니다. 과학적인 이론이 때로는 미신적인 이론보다 조금 낫지만 완전히 믿을 수 있는 절대적인 것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절대적인 것은 하나님 말씀이고. 여러분, 과학적인 이론도 얼마나 많이 번복됩니까?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끝까지 믿을 수 있는 것은, 영원히 변치 않고 믿을 수 있는 것은 성경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또 여기 보니까 그 다음 지층, 동일 지층에서 나온 메머드의 뼈들을 측정할 때, 방사성 탄소14 연대측정방법으로 했는데, 그 연대는 3,100년 밖에 안 나와. 아까 사람과 원숭이의 중간 존재라고 하는 것의 동일 지층에서 나왔는데, 그 뼈는 175만년 후에 나왔다는 것이고, 같은 지층에서 나온 메머드의 뼈를 갖다가 포타지움 아르곤 방식이 아니고, 탄소 14 방법으로 하니까 3,100년에서 1만년 어간으로 나온다는 거에요. 이렇게 교과서에서 배운 그 연대측정이 하나도 신빙성이 있는 것이 없습니다. 이렇게 제가 학문하는 세계도 조작하고 날조하는 것이 심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황우석 교수 뭐 그거 별로 실망 안해요. 그게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이렇게 연대측정의 방법에 따라서 이렇게 큰 오차가 크게 난다는 것을 일반인은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사람 믿게 하려면 좀 힘들 거에요. 그렇게 헤프게 잘 안 믿습니다. 과학자가 말한다고 해서 그렇게 쉽게 안 받아들여요. 과학자가 말하는 것이 성경에 맞으면 그거는 좀 OK. 조금 공부를 했는가보다 라고 인정을 하고, 성경하고 안 맞는 말을 하면 일단 과학적인 이론을 내려놓습니다. 아무리 무슨 하버드, 스탠포드, 캠브리지, 옥스퍼드 어쩌고 해도 그 무슨 교수가 말을 했다 해도 안 믿습니다. 성경을 공부한 사람인데 성경에 있는 것을 믿는 거에요. 오늘날 인간의 기원에 대해서 말할 때, 아프리카 기원설을 두고 말하는 것을 방송에서 보았다면, 아까 말씀드린 루이스 리키 때문에 175만년 기원설이고, 그 측정방법이 포타지움 아르곤 방법이었다는 것이 기억해 놔둬요. 그럼 보이고 들릴 것입니다. 1907년도 독일의 마우지 지방에서 뼈들이 발견했는데 이 턱뼈를 25만년 전의 것이라고 발표를 했는데, 최근에 허들리카 라고 하는 역시 진화론자인데, 이 사람이 하이델베르크인의 뼈를 두고 분석해 본 결과, 오늘날 하이델베르크에 살고 있는 사람과 똑같다. 아무 차이가 없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 다음은 네안데르탈인. 여러분, 교과서에 제일 많이 나온 사람으로, 목이 구부정해서 털복숭이처럼 해가지고 그 사람인데, 1856년도에 독일의 듀셀도르프에서 발견되었어요. 이 뼈들은 진화론자들이 25만년된 보다 더 진보된 유인원의 것이다 했는데, 최근에 그 뼈를 정밀 조사한 결과 그 뼈의 주인은 비타민 D 결핍이라는 구루병 환자로 판명이 났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까지 교과서에서 배우고 시험치고 점수 따고 했던 게 전부다 이 허무맹랑한 거에요. 크로마뇽인이라고 1868년도 프랑스의 크로마뇽 동굴에서 발견된 것이죠. 이 뼈들의 주인공들은 동굴 벽에다가 정교한 벽화를 그려 놓았어요. 무슨 원숭이가 벽화를 그리겠어요? 그래서 저가 볼 때는 아마 크로마뇽의 발견된 두개골의 용적이 골격이 큰 것을 보면, 홍수전에 살았던 장부들, 네피림들, 거인족의 두개골이 아니겠는가 그런 추측이 가능합니다. 그 다음에 오스트탈로 피데쿠스라고. 진화론자들은 오스트랄로 피데쿠스를 플라이오세에서 플라이토세에 존재했던 최초의 화석인이라고 떠드는데, 1925년 다트라는 사람이 아프리카에서 출토된 유아의 두개골인데, 이름을 짓기를 오스탈로피데쿠스 아프리카누스라고 이름을 거창하게 지어가지고. 무식한 사람들에게 겁을 주려고 그렇게 했는데, 다트는 유인원의 화석인줄 알고 이름을 붙였던 것인데, 그 후 수십년이 지나는 동안에 이것이 화석으로 인류의 것을 인정 하게 되죠. 학명은 그런 의미를 떠나서 최초의 명명을 존중해서 아직도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스트탈로 피테쿠스 중에 후대에 자료는 루이스 리키 부부가 동아프리카 아까 얘기했죠. 탄자니아 올드바이 계곡에서 발견한 것으로서 진잔트로푸스 보이세이라고 명명했는데, 그 후에 다섯 채의 화석을 발견하고 호모 하빌리스. 상당히 능력 있는 인간에 가깝다고 되었다고 그렇게 되었고요. 그 다음에 진잔트로푸스보다 진화된 것으로 해서 호모 사피엔스라는 말을 하고 이것이 조상형이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 오스트탈로 피테쿠스는 일반적으로 다시 세 종류로 나누는데 아파렌시스, 로부스투스, 아프리카누스로 세종류로 분리하고 아파렌시스는 두개골이 구조상으로 현생 인류보다 이전의 유인원과 흡사한 모습을 보이는데, 두개골을 제외한 나머지 골격은 구조는 현생 인류와 똑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원숭이와 사람의 두개골이 차이 난 것은 뭐냐 하면, 사람과 원숭이의 차이를 봤을텐데 두개골의 경사각이 사람은 거의 수직에 가까워요. 수직이면 사람이야. 45도이면 원숭이입니다. 이걸 이용해서 찰스 도슨이라는 사람이 사람 것을 떼어 내버리고 뒷 축을 갈아서 뒤로 제쳐서 튀어나오게 정교하게 만들어서 사기를 쳤던 것입니다. 진화론자들이 얼마나 그동안에 거짓말을 많이 해 먹었느냐? 여러분, 김정일씨가 지금 공산주의 체제 주체사상을 가지고는 굶어죽기 십상이다 그거 모르겠습니까? 알지만 그전에 거짓말을 너무 했기 때문에, 남쪽에는 다 거지떼이 다 쪽박을 짜고 얻어먹고 어렵게 산다고 거짓말을 했기 때문에 개방 못하고 있는 것처럼, 진화론자들도 거짓말을 어린아이 앞에서 너무 거짓말을 했는데, 그 거짓말을 들은 사람들이 아직 죽지 않고 살아있어요. 그러니까 진화론을 뚜껑을 열어서 솔직히 거짓이고 잘못되었다 그 말을 못하는 거에요. 연구비하고 장학금을 너무 많이 받았고요. 왜 사람들이 하나님이 없다고 하고, 왜 사람들이 진화론을 좋아하냐면요, 하나님이 있으면 잔뜩 부담이 되거든요. 여러분이 전도하려고 세상 사람들에게 가서 천국 이야기를 하면 피식피식 웃죠? 지옥 이야기를 하면 괜히 골을 내죠? 꼭 자기보고 가라는 것 같으니까. 그러니까 사람들이 하나님을 이야기하면 부담이 되니까, 하나님 없다고 하면 좋아하는 거에요. 저는 이런 진화론 공부를 하면서 사실 인생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인간들이 심리적으로 죄를 지었기 때문에, 또 지금 죄를 짓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또 죄를 지을 계획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으면 잔뜩 부담스럽거든요. 하나님만 없으면 사람의 눈만 속이면 얼마든지 가능하니까. 그래서 무신론자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무신론자는 없습니다. 자기가 무신론자가 되려면 하나님이 없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증명한 논문을 써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세상 어느 대학에서 하나님이 없다는 것을 증명한 논문이 한편도 안 나온 거에요. 왜 안 나오는가? 무신론이란 논문이 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없다는 논문의 자료를 확보할 수가 없습니다. 무신론을 하려면 신이 없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증명을 해야 되는데, 무엇이든 이 땅에 존재 한다면 존재한다는 논리가 나옵니다. 증거가 있기에 존재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지리산에 반달곰이 존재하느냐? 있다 없다 있다 없다 하는데, 누가 어느 날 반달곰의 사진을 찍어 왔다든지, 반달곰의 털을 가지고 왔다든지, 반달곰의 분비물을 가지고 왔다든지, 그러면 충분하지 않습니까? 증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리산에 반달곰이 없다 하려면 이건 골치 아픕니다. 지리산 전체를 골짜기 마다 다 가봐야 돼. 지리산 골짜기가 얼마나 많은데. 태고로부터 사람의 발도 닫지 못는 곳이 많이 있은데. 그러니까 지리산의 반달곰이 없다 그것도 증명 못하는데, 하물며 우주에 하나님이 없다? 자기가 우주를 다 가 봤나? 그러니까 없다는 것은 없다는 증거도 없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하나님이 없다는 논리적으로 성립이 안 되기에 무신론은 안 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아무도 무신론자 되고 싶은 사람 많지만 논문을 쓰지 못해가지고 아무도 무신론자 못 됐어요. 그럼에도 왜 사람들이 함부로 무신론자라고 하느냐? 그것은 무신론자가 아니고 무신원자. 하나님이 없기를 소원하는 사람들. 그들은 무신원자에요. 이해가 됩니까? 이해가 되는지 안 되는지. 다분히 범죄 심리학적 측면에서 접근을 해야 합니다. 무신론자가 하나님을 없다고 증명할 수 있게 접근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이 없었으면 하나님이 없기를 원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정도면 상당히 이해가 잘되지요? 죄를 지었거나 지금도 죄를 짓고 있거나 앞으로도 죄를 지을 계획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없었으면 하는 겁니다. 하여간 죄인입니다. 죄인. 그리고 유전 법칙을 통해도 진화론은 일어날 수가 없고, 물리적 방법, 화학적 방법, 다 동원해도 열역학적 방법을 동원해도 어떤 방법으로도 진화는 안 됩니다. 열역학 제 2법칙이란게 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하면, 모든 사물은 갈수록 점점 더 낡아집니다. 사람이 모든 사물을 사용하든 사용치 않던 간에 허물어지고 닳아지고 없어집니다. 여러분, 옷을 한 벌 사다놨는데 안 입고 가만히 걸어놓았더니, 옷이 점점 더 새 옷이 되더라 그런 옷이 있습니까? 그런 거 없습니다. 집을 지어서 살지 않고 가만히 놔두면 집이 점점 더 새 집이 되더라 그런 집은 없는 거에요. 지구상에 있는 모든 물질이 이 법칙을 거스르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보통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 아니면 에너지 감소의 법칙. 그러니까 질량은 변치 않습니다. 질량 불변의 법칙이 열역학 제1의 법칙입니다. 그런 것 배웠죠? 질량은 변하지 않은데 가용에너지는 감소한다는 거에요. 가용에너지는 감소한다. 에너지 감소의 법칙. 무질서도가 높아진다. 허물허물해지고, 푸석푸석해지고, 무질서해지고, 쓸모없게 되는 쪽으로 가는 거야. 점점 어떤 사물이 쓸모 있는 쪽으로 가는 게 없어요. 에너지를 점점 상실해서 에너지가 다 모든 물질에서. 그러니까 우라늄 238만 방사선 동위원소가 감해져 가지고 무용지물 되는 납덩어리가 되는 게 아니라, 모든 물질이 다 에너지를 상실해 간다는 거에요. 물리학적으로 논리적으로는 모든 사물은 가지고 있던 에너지를 언젠가는 다 잃어버린다는 거에요..예를 들어서 지구도 완전히 다 식어버리고, 안에 있던 마그마도 없어져 버리고, 다 속속들이 돌덩어리 되버리고, 태양도 다 타서 에너지가 없이 다 발산해 버려서 에너지가 없어져 버리고, 우주 전체의 모든 물질이 에너지를 다 상실해 버리는 때가 온다는 거에요. 그래서 그 에너지가 다 붕괴된 상태를 열평형시대라고 그래요. 심장이 뛰다가 삑삑삐. 삐. 비비 하는 것처럼, 이 지구상 우주상 어디서도 에너지를 얻을 수 없는 때가 온다는 거에요. 논리적으로는 그래요. 과학철학적으로 그런 때가 온다는 거에요. 그 만큼 모든 물질은 에너지를 상실해가는 쪽으로 있고, 모든 물질은 점점 붕괴되고 푸석푸석해지고, 못쓰게 되고 쓸모없게 되고 있기 때문에 이 열역학 2법칙, 엔트로피 감소의 법칙, 에너지 감소의 법칙은요, 물리 화학자 누구나 인정합니다. 진화론자도. 이건 공리야. 아무도 부정할 수 없는. 언제 어디서 누가 몇 번을 검증을 해도 틀림 없어요. 그것만 가지고도 이 땅에서 진화는 일어나지 않게 된 것이에요. 그래서 그런 정도를 우리가 조금만 생각해도 진화론이 거짓말이라는 것은 백일천하에 드러나는데, 제가 참으로 안타까와하고 속상한 것은 그러면 지금 현재 오늘날 진화론자들이 이 시골 목사의 상식도 안되는 이 정도도 모르느냐? 다 진화는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주장하니깐 용서를 못한다는 겁니다. 여러분, 몰라서 무식해서 그런 것을 주장하면 용서가 되요. 모르니까. 제가 지금 드리는 말씀을 다 알고 있습니다. 안된다는 사실을. 그러면서도 말하니까, 그것은 무지가 아니고 억지야. 하나님을 시인하기 싫기 때문에 억지로 어거지로 진화론을 주장하는 거에요. 그러기 때문에 용서가 안된다는 겁니다. 여러분, 그것은 하나님 앞에 용서가 안됩니다. 어떤 죄는 용서가 되지만 어떤 죄는 용서가 안되요. 진화론은 하나님 훼방죄에요. 노골적으로 정직하게 말하면 하나님 훼방죄에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다고 하는데, 아니다 우연히 생겼다고 주장하는 것은 하나님 훼방죄에요. 무지하고 몰라서 그런다면 모르지만 무지가 아니거든요. 진화라는 것은 절대로 논리적으로 성립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거 아니에요? 시골 목사가 아는 과학적 상식을 왜 그 사람들이 모르겠어요? 그래서 결론은 진화론은 90% 거짓말이 아니고 100% 거짓말입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나아가 먼 훗날까지 영원한 가설에 불과할 뿐이지, 진화론이란 게 안된다는 거에요. 무신론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무신론자는 없다는 책을 쓸만 해요. 무신론이 안 된다는 사실을 꽤 똑똑한 사람들이 빨리 알았어요. 아 이 무신론이 안되는구나. 논리가 안된다 이거야. 없다면 증거도 없거든요. 증거를 내놔야 데는데 없다 이렇게 나올텐데. 그래 알았어. 머리 좋은 사람들. 알고 무신론이 안되니까, 뭘 만드느냐? 유물론(唯物論)을 만들었습니다. 오직 물질만 있다, 유물론 유자가 있을 유(有) 자가 아니고 오직 유(唯) 자를 씁니다. 영도 정신도 천사도 하나님도 그런 것은 없는 것이고, 오직 있는 것은 물질만 있다. 그럼 정신이나 생각이나 그런 것은 뭐냐? 그것은 암즙이 쓸개의 분비물이듯이 정신이나 생각은 뇌의 분비물에 속한다. 그것도 나중에 알고 보면 그런 것은 다 물질일 것이다. 물질이 변화무쌍하게 그 양태을 바꾸는 거라. 예를 들면 물이 물이 되었다가 수증기가 되었다가 눈에 보이는 수증기가 있다가 안보이는 수증기가 있잖아요. 날아가는 것처럼. 얼음 덩어리가 되는 것처럼 물질이 되었다가 에너지가 되었다가 하는 것처럼 물질이 시간이 절대적인 것이 아니고 이것이 다 상대적이다. 이렇게 절대란 것을 없애버려요. 모든 것을 상대화해 버립니다. 하나님도 성경도 없애버리고 절대 질서도 없고 절대 윤리도 없고 다 상대화해 버립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적 원리를 가지고 모든 것을 상대화해 버립니다. 그러면서 기독교적 세계관, 기독교 가치관을 다 헝클어가지고 모든 사고의 틀을 전부 뒤흔들어서 견고한 게 완전한 게 절대로 없다 이렇게 만든 거에요. 이런 운동을 뉴에이즈라고 합니다. 이런 뉴에이지라는 걸 많이 들어 보셨을 것인데, 그 시도를 보면 인간들을 어떻게 하면 동물처럼 부려 먹을 수 있겠는가를 연구하는 연구소가 있습니다. 영국의 타비스톡 연구소라는 인간 관계 연구소에서 그런 악한 짓을 하는데, 이 사람들이 맨 처음 시도해 가지고, 문화 틀, 기본, 터전 자체를 전체를 뒤흔들기 시작한 게, 리버플에서 비틀즈라는 청년들을 갖다가 키워가지고 미국에 상륙시키면서 모든 기독교적 윤리관, 가치관, 세계관 이걸 다 흔들기 시작합니다. 놀랍게도 비틀즈 음악에서는 장조, 단조하는 조가 없어요. 조가 없고 무조. 무조 12음이라 해서, 아무 조도 없는 장조, 단조, 지조도 없는 12음에다 그냥 12음을 계속 반복해서 사람들을 쇄뇌시키는 머리를 확 돌게 만드는, 거기다 LSD(lysergic acid diethylamide) 라고 하는 화학적 환각제를 미국 청년들에게 먹여서 인간들이 어디까지 타락할 수 있는가, 어디까지 타락으로 몰고 갈 수 있는가를 연구해요. 그렇게 해서 기독교적인 가치관, 기독교적인 거룩성, 클래식한 모든 아름다운 것을 전부 뒤흔들어서 구르게 만들어서, 댄스도 비보이 댄스로 거꾸로 서게 하며, 이렇게 하는 게 이 악당들이 하는 겁니다. 뉴에이즈 운동들을 하는 것입니다. 이게 한 사람이 하자는 것이 아니고, 전 세계에 어떤 다른 영들이 해요. 이런 풍조, 이런 시조를 누가 한 사람이 주도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이렇게 헝클어 가는데, 거기서 최종적인 결론이 전 세계에서 기독교만 없애자는 것입니다. 다른 것은 아무것도 아니고 그들은 기독교만 없애자는 것입니다. 종교 중에 이 지구상에 남아야 할 종교는 불교하고 힌두교만 남아야 한다고 주장을 합니다. 마릴린 퍼거슨이란 사람이 '물병자리 음모'라는 책을 썼습니다. 이런 걸 왜 창세기 공부를 하면서 왜 이야기 하느냐?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믿는다면 다 그 질서에 들어가야 합니다. 창조 질서 안에 다 들어가야 하는데 그걸 뒤흔들어가지고 '창조주도 물질도 절대적이 아니고 전부 다 상대적이다. 시간도 다 상대적이지 절대적인 것은 아무것도 없다. 따라서 절대적인 것이 없으면 절대자인 하나님도 없는 것이다.' 그렇게 해가지고는 뒤흔드는데 거기에 어떤 음모가 있었다는 거에요. 제가 볼 때는. 그때 ?물병자리 음모?란 책을 쓴 사람은 미국의 여자인데, 마릴린 퍼거슨이 써가지고 우리말로 번역할 때는 물병자리 음모라고 안 쓰고, ?의식의 혁명?이라고 썼어요. 책 제목이. 한국에 있는 책 중에 마지막 남아있는 한 권을 샀어요. 제가 워낙 교보문고의 단골이다 보니까, 주문하면 전국을 다 뒤져서 찾아줍니다. 마지막 한권 남은 것 사가지고 샀습니다. 읽어보고 있는 중인데 참 무서운 책입니다. 그래서 이 하늘에 12궁성의 별자리가 여러 개가 있는데, 염소자리, 전갈자리, 큰게자리, 사자자리, 처녀자리, 궁수자리, 염소자리, 물고기자리, 물병자리 이렇게 나와요. 그런데 그 중에서 물고기자리 다음으로 물병자리라는 겁니다. 물고기자리가 뭐라고 하느냐. 물고기자리가 예수님 자리라는 거에요. 예수님 시대 라는 것이고, 그 시대가 지나가고, 물병자리 시대가 도래했다. 이게 물병자리 음모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물병자리 음모에서는 만유일체를 말합니다. 모든 것이 다 신이다 라는 겁니다. 모든 것이 신이면 힌두교 사상입니다. 모든 사물이 다 불성을 갖고 있다. 이건 불교 사상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것이 신이기 때문에, 당연히 나도 신이다 라는 거에요. 여러분, 이 말을 누가 한 말입니까? ?네가 선악과를 따서 네가 먹고 네 눈이 밝아져 네가 하나님처럼 되리라 네가 하나님이 되라? 라고 마귀가 창세기부터 해 온 거에요. 오늘날 우리가 다 들을 수 있는 이게 이른바 뉴에이즈 운동. 뉴에이지 무브먼트 하는 것도 다 그 때 에덴동산에 있던 그 마귀가 인내심을 가지고 하고 있는 거에요. 인내심과 조직력을 가지고. 또 인간의 무지를, 무식한 인간들을 이용해 가지고.. 또 교회에서 청년들 잘 들으세요. 교회에서 청년들에게 성경을 가르치지 말고, 성경 읽지도 말고, 계속해서 그 물병자리 음모에서, 뉴에이즈 운동에서 만든 그 뉴에이즈 음악에다 맞추어 가지고, 복음성가, CCM을 만들어 가지고 섞어 가지고 계속해서 이건지 그건지 구분 없이 만들어라 하는 거에요. 이게 CCM이라는 거에요. 크리스천도 컨템퍼러리하게 우리와 같이 어울리자. 기독교가 왜 자꾸 거룩하려고 하느냐. 그래서 오늘날 교회의 청년들을 보면 성경을 보고 묵상을 하거나 기도를 하거나 공부를 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들이 담당한다는 CCM을 위해서 장비를 설치하고 철거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합니다. 예수 찬미 천 이천 삼천 사천이 나오니까, 이걸 매주 새로운 곡을 익히려니, 한 30, 40분 걸리고 장비 설치하는데 30분 철거하는데, 30분 연습하는데 30분……. 도무지 성경을 보거나 기도할 시간이 없어요. 이게 바로 물병자리 음모라는 거에요. 그런데 이걸 몰라요. 가사를 보니 성경에 나온 가사 같은 게 있으니 좋은 거 아닌가? 노래를 부르니까 감정으로 카타르시스가 되어 가지고 또 은혜 받았데……. 하나님이 은혜를 안 줬는데도 받았데 제가. 안 줘도 받는 사람들이에요. 큰 교회들을 보면 청년들이 교회에서 겨우 그것 밖에 없는데 그것마저 못하게 해봐요. 또 딴 교회로 가 버릴 것 아니에요. 그것이 잘못된 줄 알면서도 말리지도 못합니다. 지금 창세기가 케케 묵은 얘긴지 아세요? 창세기는 오늘의 책이고 내일의 책이고 세상 끝 날까지 항상 오늘의 책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언제나 오늘의 책입니다. 그래서 구약성경 공부를 제대로 안하면 신약시대고 뭐고 아무 것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지금 서구 사회를 보면 무식한 거에요. 캄캄하고 영적으로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야. 지금 마귀가 입을 벌려놓으니, 마귀 입에 들어가서 춤을 추고 있다니까. 마귀의 혓바닥 위에서 그 장단에 지금 춤추고 있어요. 그러면서 하나님을 찬양한다고 하고 있어요. 울어도 시원치 않은데……. 더 기가 막힌 것은 이렇게 교회가 영적으로 위기에 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걸 똑바로 지적해 준 사람들이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누구의 장단에 맞추어서 춤을 추는지를 모르고 춤을 추고 있습니다. 성령의 장단이 아닙니다. 시간이 좀 나면 영국이라던지 독일이라던지 미국의 신학이 지금 어떤 식으로 흘러가는 가 보면, 여러분은 아마 놀라 자빠질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사대주의 근성이 있으니까, 크리스챤들이 사대주의가 있으니까 어떤 미국이나 독일이나 영국이나 가서 학위를 받아와야 행세를 하고 알아주니까,. 가서 배울 것이 있든 없던 머물다 와야 해요 또. 창세 이후로 지금까지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이론적으로 실제적으로 나온 논문은 한 편도 없습니다. 또 참으로 신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신이 없다는 말도 나오지 않습니다. 없는 것을 가지고 누가 없다 하겠습니까? 벌써 신이 없다고 말할 때부터 신이 나타났잖아요. 우리가 이 진화론이란 것도 하나님이 없다고 하니까 한참을 좋아했는데, 집에서 애들이 묻겠지요. ?아빠, 하나님 없는 건. 좋은데 사람은 어디서 나왔는데?? 물으니까 대답이 궁한거죠. 그래서 하나님 없이 사람을 설명하다 보니까 진화론이 나온 거에요. 하나님이 있으면 간단합니다. 하나님이 창조했다면 그만이니까.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시고 사람을 만들었다. 얼마나 쉽습니까? 진리는 단순한 거에요. 그런데 이 복잡한 이야기, 진화론 이야기가 왜 나온 건가 하면, 하나님 없이 인간의 존재를 설명하려고 하다 보니 이런 무리한 진화론이 나온 겁니다. 거짓말을 가리기 위해서 또 다른 거짓말을 하고, 또 하고 또 하다보니 거짓말이 눈덩이처럼 커져서 거짓말을 하다 보니, 이제는 우리가 과거부터 잘못된 거짓을 알아서 거짓을 말했다고 못합니다. 교과서에 실어서 사기를 치고 그들의 지금 입장이 참 곤란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회개하고 돌아오면, 우리는 이해는 해야 돼요. 진짜입니다. 지금부터 좀 창세기 성경 본문을 읽다가 말씀드리죠. 창세기. 하나님아버지, 오늘은 우리가 구약성경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 그 윤곽을 살펴보았고 이스라엘 역사가 또한 하나님과 언약을 맺은 역사란 것을 보면서, 우리가 이 율법을 먼저 잘 배워야만 역사가 보이고, 역사를 알아야만 또 예언서가 보이고, 율법과 역사와 예언서를 알아야만 또 신약이 보이겠으며, 이 신약과 구약을 원만히 이해한 후에 계시록까지, 미래 내세까지 다 볼 수 있게 될 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말씀을 통전적으로 배우기 위해서 올라왔사오니, 우리가 지각을 열어서 하나님 말씀을 잘 알아듣게 도와주옵시고, 읽고 듣고 배운 것이 우리 속에서 마음속에서 머릿속에서 잘 정리되게 하여 주옵소서. 짧은 시간 자고 쉴 때에 우리 연약한 육체가 먼 먼 길을 달려왔고, 그리고 오늘도 긴 시간을 앉아서 아직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 힘들은 과정을 수련 중에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이 고비를 잘 넘기고 끝까지 잘 완주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우리가 짧은 시간 자고 쉬지만, 우리 몸에 쌓인 모든 피로가 풀어지게 하옵시고, 내일도 독수리처럼 강건하게 주님과 동행하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강의 : 노우호 목사님 (에스라하우스 원장, 마산샤론교회 담임목사)
겨울에 철새들은 어떻게 동사하지 않을까?/ 창조과학자료/ 2013-04-09
겨울에 철새들은 어떻게 동사하지 않을까?/ 창조과학자료 철새들은 추운 날씨에 잠잘 때는 되도록 피부의 노출을 막기 위해 몸을 움츠리고 부리까지도 털 속으로 집어넣는다. 그러나 얕은 물속이나 차가운 흙 또는 얼음 위에서는 몸통을 낮추어 잘 수가 없으므로 한 쪽 다리만으로 온 몸을 받친 채 잠을 잔다. 왜 한 쪽 다리로만일까? 물론 되도록 몸의 노출을 줄임으로 결국 체온을 보호하고자 함이다. 그런데 한 쪽 다리가 차가운 물 또는 흙 속에 박혀 있는데 어떻게 체온이 유지될 수 있는 것일까? 여기에 신비가 있다. 새의 상태를 한 번 살펴보자. 만약 새의 몸통의 더운 피가 그대로 발로 내려가면 새는 동상에 걸릴 것이고, 발을 통과한 찬 피가 그대로 몸통으로 올라가면 얼마 지나지 않아 체온이 낮아져서 결국 얼어 죽고 말 것이다. 하지만 아직 얼어 죽었다는 철새가 없는데, 그 비밀은 새의 발목에 있는 괴망(怪網)이라는 것에 있다. 이것은 괴이한 혈관망(wonder net)이라는 뜻을 가진 특수혈관인데, 발끝에서 냉각되어 올라온 정맥 피는 이 괴망을 통과하면서 동맥피의 열을 받아 따뜻하게 데워진 다음 몸 안으로 들어가고, 이 과정에서 열을 방출한 동맥 피는 냉각되어 발끝으로 가고 있는 것이다. 결국 괴망은 혈액의 순환 속에서 일종의 ‘열교환장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래서 겨울에도 철새가 생존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수천만 년 혹은 수억 년 동안 진화되어 왔다는 진화론(적자생존-시행착오를 통한 적응)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하다. 수천만 년이 아니라 추운 겨울 하루 저녁 내에 삶과 죽음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박종환, 창조과학회)
곤충의 발은 몇 개인가?/ 창조과학자료/ 2013-04-09
곤충의 발은 몇 개인가? 과학 책에 보면 곤충의 발은 6개로 되어 있다고 한다. 그런데 성경에 보면 “날개가 있고 네 발로 기어다니는 곤충은 너희에게 가증하되 오직 날개가 있고 네 발로 기어다니는 모든 곤충 중에 그 발에 뛰는 다리가 있어서 땅에서 뛰는 것은 너희가 먹을지니 곧 그 중에 메뚜기 종류와 베짱이 종류와 귀뚜라미 종류와 팟종이 종류는 너희가 먹으려니와...”(레 11:20-23)라고 되어 있다. 즉, 성경은 곤충의 발이 4개라고 되어 있는 것이다. 곤충의 다리를 6개로 보는 것은 일종의 정의이다. 다리 6개를 2개는 손, 4개는 발이라고 정의를 하면 아무 문제가 없다. 실제로 곤충들은 맨 앞의 두 개는 거의 손처럼 사용하고 있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현대의 과학은 그냥 6으로 정의한 곤충의 다리를 성경은 아마도 2+4로 정의한 듯하다. 당시에 아무리 과학적으로 발달되지 않았다고 해도 (실제로는 그렇지도 않지만) 모세 같은 사람이 삼척동자도 다 알만한 일을 몰라서 4개로 기록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위와 같은 어떤 이유가 분명히 있었을 것이라고 보는 것이 더욱 타당하다. 즉, 사물을 나타내는 정의가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사실, 뉴턴이 만유인력을 발견하기 전에도 만유인력은 있었고, 공룡이라는 말이 생긴 것도 불과 200년도 안 되었지만 훨씬 이전에 공룡은 존재하고 있었다(성경에도 공룡을 언급한곳이 많이 있다). 곤충의 다리가 6개라고 정의한 과학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가를 생각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성경에는 초과학적인 기록은 많이 있지만 비과학적인 기록은 없다. 과학이라는, 사람들이 찾아낸 학문 때문에(엡 4:14)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잃어버리는 우를 다시 범하지 않길 바란다.(고후 10:5) (창조과학회)
낙타와 사반, 토끼의 식용을 금지한 창조섭리/ 창조과학자료/ 2013-04-09
낙타와 사반, 토끼의 식용을 금지한 창조섭리/ 창조과학자료 1. 낙타 낙타는 어떤 동물인가 성경의 약대(Camal)는 낙타(駱駝)를 가리킨다. 낙타는 새김질은 하되 굽이 완전히 갈라지지 않아 네 발의 발바닥으로 걸어 다니면서 중동 지방에서 주로 짐을 운반하거나 이동하는 데 사용되던 포유동물이다. 낙타는 새김질은 하되 엄밀한 의미에서 해부학적으로 오늘날 분류학자들이 말하는 반추동물은 아니었다. 반추위와 유사한 위(胃)를 가지고 있어 미생물 발효는 일어나지만 구조상으로는 차이가 있다. 그래서 학자들은 낙타나 라마, 알파카 같은 동물들을 유사반추동물(pseudoruminant , 類似反芻動物)이라고 부른다. 낙타가 부정한 동물로 규정된 이유는 낙타(약대)가 부정한 동물로 규정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레 11:4) 성경은 낙타에 대해 새김질은 하지만 굽이 갈라지지 않았으므로 부정하니 먹지 말라고 규정하고 있다(레 11:4-8). 이것이 성경에서 낙타의 식용을 금지한 전부였다. 또 다른 이유는 없었을까? 낙타는 당시 중동 지방에서 중요한 운송수단이었다. 만일 낙타를 정결한 짐승으로 규정하였다면 소나 양보다 번식률도 극히 낮은 낙타는 손 쉽게 멸종위기에 처할 가능성이 있었다. 고기와 젖도 별로 공급하지 못하나 광야의 운송 수단이었던 낙타를 정결한 짐승으로 규정하지 않은 것은 하나님의 선하신 섭리였다. 이 낙타는 성경에 아주 자주 등장하는 동물이다. 특별히 구약에 많이 등장한다(창, 출, 레, 신, 삿, 사무엘서, 열왕기서, 역대기서, 에스라, 욥기, 이사야서, 예레미야, 에스겔, 스가랴서 그리고 복음서에 등장). 실제로 낙타는 인류역사 초기부터 다양하게 이용되어 왔던 흔적이 보인다. 의인 욥은 양 7천 마리, 낙타 3천 마리를 보유한 부자였다. 역사적으로도 단봉 낙타는 이미 기원전 3천 년 전 이집트에서 나타나고 있다. 낙타가 성경에 처음 등장하는 것도 애굽 왕 바로가 아브라함에게 낙타를 선물한 내용부터였다(창 12:16). 고대부터 낙타가 얼마나 중동 지역에서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었는 지를 보여주는 자료들이다. 낙타의 기원, 진화(?) 진화론자들은 이 낙타가 사막에 알맞게 적응되어 진화된 동물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낙타가 사막에 알맞게 진화되었다는 증거는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다. 낙타는 단지 그 어느 동물보다 사막에 잘 견뎌온 동물일 뿐이다. 그럼 낙타는 어떻게 사막 기후에도 견딜 수 있었을까? 첫째 낙타는 변온 동물이 아니지만 하루에 최대 6℃ 내외의 체온을 변화 시킬 수 있다. 34.5℃-40.7℃까지 체온이 변화한 기록이 있다. 낙타는 체온 조절이 미숙한 동물이란 그런 걸까? 그렇지 않다. 바깥의 온도에 맞추어 스스로 체온을 변화 시키는 낙타의 능력은 수분의 손실을 막아주는 훌륭한 역할을 한다. 더울 때는 체온을 올리고 추울 때는 체온을 내리는 방법으로 훌륭하게 대처하는 것이다. 둘째 낙타의 등에 있는 혹의 역할이다. 낙타의 체중은 대략 700kg 내외에달한다. 그 중 혹은 70kg 내외 이다. 혹은 지방으로 가득차 있다. 낙타 등의 혹은 (1) 첫째 영양분의 저장고 역할을 한다. 낙타는 안 먹고도 일주일을 견딜 수 있는 지방을 소유하고 있다. (2) 둘째 낙타의 혹은 사막의 격렬한 직사광선을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일종의 소형 열차단기인 것이다. 오랜 옛날부터 낙타는 사막을 횡단하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짐 운반책이었다. 만일 낙타가 없었다면 실크로드 교류 뿐 아니라 동서 간 교류뿐 아니라 여러 지역 간 교류가 불가능했을 것이다. 낙타의 콧구멍은 코의 아귀에 붙어 몰려오는 모래 제거에 유리하다. 눈은 주로 위에 붙은 눈썹과 수많은 속눈썹을 통해 모래 환경에서 보호 된다. 낙타는 사막과 초원의 어떠한 초목이든지 소화할 줄 아는 튼튼한 위장을 소유하고 있다. 200kg 내외의 짐을 견디며 하루 평균 44.8km를 달린다. 단봉낙타가 한 사람을 태우고 하루 160km를 간 기록이 남아있을 정도이다. 특별한 동물, 낙타를 향한 하나님의 창조섭리 낙타는 우연히 진화 된 것이 아닌 홍수 이후 생태 환경이 파괴되어 사막화가 시작할 무렵부터 인간이 이용하도록 남겨진 동물임이 분명하다. 즉 그 어느 동물보다도 사막에서 탁월하게 적응하고 견딜 줄 아는 독특한 이 동물을 하나님은 고대부터 사람들이 서로 오고가고 소통할 수 있도록 이 땅에 남겨 두고 배려한 것이다. 지금까지도 낙타는 광야와 사막지대에서 이 같은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다. 이 동물의 고기를 부정하다고 규정하고 먹지 못하도록 금지하신 것은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선하신 배려였다. 2. 사반과 토끼 토끼는 우리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으나 사반은 조금 생소하다. 같은 포유류이지만 토끼목(─目 Lagomorpha) 토끼과(─科 Leporidae)에 속한 설치류(rodentia)인 토끼와 달리 사반은 소, 사슴, 돼지, 양처럼 발굽이 짝수(우수, 偶數)인 몸집이 작은 우제류(偶蹄類, artiodactyla)이다. KJV과 ASV는 사반을 “토끼”로 번역하고 RSV는 “오소리”로 번역하고 있고 NIV는 사반을 ‘coney’(레 11:5)로 번역하였다. 하지만 성경 본문이 사반과 토끼(rabbit)를 구분하는 것으로 보아 사반을 토끼로 보는 것은 조금 무리가 있다. 사반에 대해 성경은 주로 사막 지역에 서식한다고 언급하고 있다. 따라서 많은 학자들은 사반을 토끼와 몸집이 비슷하여 바위 지역에 살고 있는 바위너구리(rock hyrax)가 타당하다고 추정한다. 잠 30:26에서 사반은 약한 종류로되 집을 바위 사이에 짓는다고 했고, 시 104:18은 “높은 산들은 산양을 위함이여 바위는 너구리의 피난처”라고 했으므로 필자도 사반은 바위너구리라는 견해가 맞다고 본다. 사반은 크기가 토끼만한 짐승인데 자기 보금자리를 지을 때에 뛰어난 솜씨를 보이며 협곡과 아라비아의 바위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동물로 토끼와 비슷하나 꼬리가 없고 발은 흙을 파기에 적합하지 않아 굴을 파서 살기보다는 바위 사이에 거주하며 집토끼만큼 크지만 굼뜬 체격의 초식 포유동물로 서아시아나 아프리카의 바위 많은 지역에 산다. 성경의 새김질과 분류학의 반추동물은 다르다 성경은 이 사반과 토끼를 새김질하는 동물로 소개하고 있다(레 11:5∼6). 되새김질하는 반추동물로는 기린·사슴류·낙타·라마·소·영양·양·염소 등이 있다. 이들은 위(胃)가 3∼5개의 방으로 이뤄져 있다. 그러나 사반이나 토끼는 여러 개의 위를 가지고 있지 않다. 따라서 사반과 토끼는 엄밀한 의미에서는 학자들이 말하는 되새김질하는 동물은 아닌 것이 분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은 왜 이들을 새김질하는 동물이라고 표현했을까? 사반과 토끼가 식물을 섭취하고 있지 않은 동안에도 오늘날 학자들이 말하는 반추동물과 비슷한 모습으로 새김질하는 모습을 취하고 있다는 것은 토끼를 사육하거나 유심히 관찰한 사람이면 누구나 잘 아는 사실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입을 오물오물거리는 이 동물의 모습을, 새김질하는 정결한 동물로 오해를 해서 사냥할 것에 대비해서 새김질은 하나 굽이 갈라지지 않은 이 동물이 부정하다는 것을 정확히 규정해놓을 필요가 있었을 것이다(신 14:7). 다음과 같은 또 다른 관찰 보고도 있다. 산토끼는 가끔 자신이 누운 똥을 다시 먹는 경향이 있다. 이때 산토끼는 새로운 식물을 입으로 먹지 않고도 무엇을 섭취하는 듯이 보인다. 그런 습성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번 먹은 식물은 창자를 통과하면서 뱃속에 서식하는 박테리아에 의하여 처리된다. 그러나 아직 소화되지 않은 많은 부분이 그대로 똥으로 배출된다. 이때 다시 섭취된 똥은 두 번째 뱃속을 통과할 때는 훨씬 더 잘 소화될 수 있다. 산토끼가 여러 개의 위(胃)를 가진 것은 아니나 되새김질과 원리는 아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생물분류학은 18세기 크리스천 생물학자 칼 폰 린네(1707∼1778)에 의해 시작됐다. 되새김질하는 동물에 대한 분류는 바로 생물분류학이 시작된 이후 규정된 것이다. 즉 성경의 새김질은 오늘날 생물학자들이 말하는 반추동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굳이 수천 년 전 쓰여진 성경의 언어를 오늘날 과학 용어에 적용 시킬 필요가 전혀 없다는 의미이다. 즉 성경에서 말하는 되새김질이란 오늘날 생물분류학을 염두에 둔 표현이 전혀 아니다. 단순히 새김질하는 동물처럼 그 입을 놀리고 있는 데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해야 한다. 학문적 반추 동물이란 18세기 크리스천 분류학자 린네 이후 시작된 것이므로 수천년 전에 기록된 되새김이란 말을 훗날 만든 학문적 반추 동물에 적용하는 것은 우스꽝스러운 일이다. 토끼의 되새김이 음식을 삼키고 뱉든 그것은 분류학(taxonomy)이 말하는 반추 동물의 행동이 아니란 뜻이다. 그런데도 사반과 토끼를 되새김 동물이라고 억지로 성경을 문자적으로 적용 시키려는 사람들이 있다. 왜 위가 하나뿐인 토끼를 위가 서너 개 있는 반추동물이라고 집착하는가? 그렇게 꿰어 맞추는 것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을까? 반추동물이란 그저 성경 이후 사람들이 분류학이라는 학문을 만들어 규정한 동물의 집단일 뿐이다. 후세의 학문적, 과학적 언어(반추동물)에다가 과거 하나님의 말씀(되새김)을 억지로 적용시키려는 문자적, 과학적 시도는 심각한 무리가 따를 수밖에 없다. 그런 집착은 할 필요도 없을 뿐 아니라 그런 집착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성경의 권위와는 아무 관계가 없는 것이다. 성경이 박쥐를 포유류가 아닌 새로 본 것도 같은 이치이다(레 11:19). 성경이 박쥐를 새라 했다고 억지로 새라고 집착하는 것은 토끼를 새김질했다고 했으므로 반추동물이라 우기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이런 집착은 모두 부질없는 짓이다. 성경은 그런 인간적인 문자적 집착으로 보호되는 이상한 책이 아니다. 성경은 인간이 아닌 그 자체로 신적 권위를 가진다. 이런 점에서 성경은 구체적인 과학서가 아니라는 것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사반과 토끼의 식용을 금지한 하나님의 창조 섭리 고대 앗수르 조각 등을 보면 토끼 등을 사냥하는 광경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가나안 주변의 이방인들은 토끼 고기를 비롯한 많은 야생동물들을 거리낌 없이 잡아먹었음을 알 수 있다. 가축이 아닌 야생에서 활동하는 이 같은 잡식성의 동물들은 다양한 특수기생충을 체내 보유하고 있으므로 섭취에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요즘도 특수 기생충의 인체 감염 기사를 언론을 통해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바로 일부 우리 한국인들이 법으로 금지된 야생동물을 무분별하게 섭취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이들 야생동물들의 피를 생식하거나 날것을 육회로 먹는 행위 등은 위생상 자제할 필요가 있다. 뱀 쓸개나 잉어 쓸개의 독성이 급성신부전증을 일으킨다는 것은 이미 학계에 널리 알려져 있다. 가물치회나 열대의 뱀 등을 생식할 때 몸에 들어오는 열대 기생충인 나토스토마에는 아직도 특효약이 없다. 일부 해양 물고기 등을 생식할 때에도 아나사키스 홉충과 같은 희귀한 기생충이 우리 몸에 침투할 수 있다. 뱀에는 혈관을 타고 돌아다닐 만큼 기생충이 많다. 심지어 우리 국민이 유난히 즐기는(?) 곰의 웅담에도 박테리아나 그 이름도 기억이 쉽지 않은 트리스티세르코치스와 트리치넬라 속선 모충이라는 유해한 기생충이 존재한다. 과거 태국 최대 \\\'두싯 동물원(Dosit Zoo)\\\'의 원장이며 수의사였던 알롱콘 마하놉 박사는 이들 기생충이 인체에 들어갈 경우 간과 비장에 치명적인 손상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태국에 와서 온갖 야생 동물들을 보양식으로 마구 섭취하는 한국인들을 겨냥한 발언이었다. 또 곰에게서 호흡기를 통해 유입될 수 있는 탄저병의 병원체는 폐렴이나 균혈증(菌血症)을 유발하여 사망에 이르게 할 수도 있다. 이 같은 위험 요소들이 야생동물인 사반과 토끼에게도 적용된다. 또한 야생동물의 피는 온갖 잡균과 독소와 노폐물과 기생충의 통로이다. 동물이 도살될 때 받는 동물의 스트레스는 동물체 내(피)의 독소 내지는 노폐물 분비와 관련된다. 포화지방으로 되어 있고 노폐물들이 쌓여 있는 동물의 기름도 마찬가지이다. 혐오식품을 즐기는 사람들은 이런 식품 위생학적 상식이나 의학적 상식이 너무 무지한 편이다. 그에 비해 육식할 경우 날로 먹지말고 구어 먹으라는 말씀이나 피, 기름 등을 먹지 말라(신 12:23, 24, 레 3:17)는 성경의 말씀은 오늘날의 위생학적 관점에서 보아도 참으로 놀랍지 않을 수 없다. 이 같이 역작용이 많은 야생의 사반과 토끼를 식용으로 쓴다는 것은 팔레스틴 땅의 생태계 교란을 차치하고라도 분명 소탐대실의 행위가 아닐 수 없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공동체의 보호를 위해 유대인들에게 이 같은 야생 토끼와 사반의 고기를 섭취하는 것을 당연히 금지하였던 것이다. * cnfcj: 조덕영 박사의 ‘창조신학연구소’ 홈페이지(www.kictnet.net)
빙하기(氷河期)에 대한 이해/ 창조과학자료/ 2013-04-09
빙하기(氷河期)에 대한 이해/창조과학자료 1. 빙하기 형성은 실제로 가능성이 희박하다. 󰡐빙하기(ice age)󰡑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강설량이 많아야 하며, 내린 눈이 적게 녹아야 한다. 또한 너무 춥다면 공기는 많은 습도를 가질 수 없으며, 결국 많은 강설을 유발할 수 없다. 많은 강설을 위해서는 많은 증발이 필요한데, 이것은 따뜻한 바다일 때 쉽게 일어날 수 있다. 또한 많은 강설을 위해서는 극지방에 춥지 않은 겨울이 필요하며, 바다에서 증발된 습기가 대륙까지 이동될 수 있는 기후상태가 필요하다. 그리고 내린 눈이 녹지 않고 수년동안 축적될 수 있도록 추운 여름이 필요하다. 모든 사람들은 이러한 상태가 빙하기의 원인이 되었을 것이라는 데는 동의한다. 따라서 빙하기의 원인은 진화론자들에게 미스터리이다. 이론적으로는 설명되지만 자연현상에서는 이런 환경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없기 때문이다. 2. 성경에서 빙하기의 모습을 설명하고 있다. 구약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다. \"하나님의 부시는 기운에 얼음이 얼고 물의 넓이가 줄어지느니라\"(욥기37:10). \"네가 눈 곳간에 들어갔었느냐 우박 창고를 보았느냐\"(욥기38:22). \"얼음은 뉘에서 태어났느냐 공중의 서리는 누가 낳았느냐. 물이 돌같이 굳어지고 해면이 어느니라\"(욥기38:29,30). 바로 빙하기에 대한 설명이시다. 3. 실제로 빙하기가 있었다. 빙하기는 실제로도 있었다. 지구가 빙하기를 겪었다는 강력한 증거들이 있다. 빙하기는 전 지구에 영향을 끼쳤으며, 특히 위도상 북극과 남극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눈과 빙하는 캐나다와 미국 북부, 북유라시아, 그린랜드, 남극대륙을 덮었다. 그러나 그 원인은 아직도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지구의 냉각, 태양 빛의 감소, 화산폭발 등 여러 시나리오들이 제안되어 왔지만 어떠한 것도 이러한 엄청난 변화를 적절하게 설명할 수는 없었다. 4. 성경으로 빙하기의 비밀이 풀렸다. 창세기 7장과 8장은 지구의 표면을 완전히 뒤바꾸어 놓은 홍수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이것을 통하여 창조론 기상학자인 마이클 오드(Michael Oard)는 \'창세기 홍수로 유발된 한 번의 빙하기(An Ice Age Caused by the Genesis Flood,ICR, 1990) 라는 책에서 빙하기는 노아 홍수의 여파였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깊음의 샘이 모두 터졌을 때(창세기7:11), 많은 뜨거운 물과 용암이 해양으로 바로 넘쳐흘렀을 것이다. 이로 말미암아 해양이 데워져서 증발이 늘었을 것이다. 동시에 대홍수 후에 대기 중의 많은 화산재가 햇빛을 가려 육지를 냉각시켰을 것이다. 그래서 대홍수로 말미암아 따스해진 해양으로부터의 많은 증발과 화산재의 \'햇빛방지\'로 인한 대륙 기후의 하강이라는 필요한 조합이 만들어졌을 것이다. 이로 인해 대륙에 많은 강설이 있었을 것이다. 눈이 녹는 것보다 더 빨리 내림으로써, 빙상이 쌓였을 것이다. 아마도 이렇게 수 세기 동안 빙하가 쌓였을 것이다. 마침내 바다는 점차 식어서 증발이 감소했을 것이고, 따라서 대륙에 내리던 눈도 감소했을 것이다. 그리고 화산재가 가라앉음에 따라 햇빛도 통과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빙상이 녹기 시작했을 것이다. 대양은 전반적으로 따뜻했을 것이다. 상황들은 짧은 기간 동안 오늘날과 같은 격변이 매우 적은 홍수 후기의 기후로 전환되어졌을 것이다. 이것이 대홍수 후의 빙하기인 것이다. 그리고 따뜻했던 바다가 식어지고, 화산활동이 감소되어지며, 식물들이 육지를 덮기 시작하면서 빙하기는 사라졌다. 이 기간은 홍수가 끝난 후 천년보다 적은 기간이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5.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허구이다. 진화론자들의 ‘수십억년이 되었다’는 지구의 연대 측정은 허구이며 증거부족으로 드러나고 있다. 지구의 자기력, 지구의 자전, 석유와 천연 가스, 우주의 먼지, 대양의 침전물 등에 의한 지구의 나이 측정에서 지구의 나이가 만년 미만으로 증명되고 있다. 성경에서 추론한 지구의 나이(약 6000년)와 가깝다.진화론자들은 수 차례의 빙하기가 반복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여러 번의 빙하기가 있었다는 주장은 증거들이 부족한 것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오히려 한번의 빙하기가 있었다는 주장들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창조론자들은 빙하기가 단지 한번으로 끝났다고 믿는다. <참고: 한국 창조 과학회, http://www.kacr.or.kr, 검색어: 빙하기> ♡ 나가며 하나님의 자녀라면 시대에 따라, 도구에 따라, 사람에 따라 변개되는 지식을 가지고, 불변하는 진리인 성경을 의심하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아야 합니다. 성경은 이해로 믿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믿어져야 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히11:1-3).
사막개구리는 진화론의 허구를 증명한다/ 창조과학자료/ 이웅상 교수/ 2013-01-26
사막개구리는 진화론의 허구를 증명한다/ 창조과학자료 호주 사막지역에는 ‘보수개구리’가 산다. 이들도 보통 개구리처럼 물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알도 물속에 낳고 물속에서 올챙이로 부화한다. 그러면 어떻게 때로는 몇 년씩 비 한 방울 내리지 않는 사막에서 살 수 있을까? 여기에 하나님의 놀라운 창조신비가 있다. 길고 긴 건기에 땅이 마르기 시작하면 보수개구리는 땅속 30cm 깊이로 자기 몸의 두 배 크기의 굴을 파고 들어간다. 그리고 가능한 최대의 수분을 저장하기 위해 습한 공기를 코로 체내에 몰아넣어 공처럼 몸을 부풀린 다음 콧구멍을 봉하여 수분의 손실을 차단한다. 이런 상태로 동면에 들어가는데 맥박과 호흡 등 대사기능은 최저로 낮아져 에너지를 절약하면서 다음 비가 올 때까지 기다리게 된다. 때로는 수 년 간 동면하다가도 비가 오면 즉각 깨어나 활동하기 시작한다. 밖에 나오면 곧 곤충으로 영양을 축적하고 물이 고인 웅덩이에 산란하여 올챙이로 부화하면 신속하게 개구리로 자라 다음 건기를 준비한다. 건기가 되면 다음 비가 내릴 때까지 이 작은 새끼 개구리들도 어미와 같이 땅 속에 굴을 파고 동면에 들어가게 된다.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보수개구리는 보통 개구리 단계에서 건기에 멸종되었거나 좀더 습한 지역으로 이동하였을 것이다. 보수개구리는 물고기로부터 진화된 동물이 아니라 사막에 서식하기에 적합하도록 창조된 특수한 개구리인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기대하는 어류의 지느러미가 양서류의 네 다리로 진화해 온 형태나 척추와 늑골의 구조를 가진 중간화석을 발견한 적이 없다. 오랫동안 중간화석으로 알려져 온 실라칸스라는 화석도 1938년에 어부에 의해 생포된 물고기의 골격과 비교해 전혀 진화된 흔적을 찾지 못하였다. 결국 모든 동물들이 각각의 서식처에 맞게 특별히 설계되고 창조된 하나님의 피조물임을 선포할 뿐이다.
사막의 놀라운 피조물, 낙타|창조과학자료
사막의 놀라운 피조물, 낙타|창조과학자료 김완섭/뉴비전맨 | 조회 1 |추천 0 |2013.02.09. 20:24 http://cafe.daum.net/newvisionkorea/QuSf/26 창조과학 칼럼 5 사막의 놀라운 피조물, 낙타 낙타는 ‘사막의 배’로 불릴 정도로 사막지역의 중요한 운송 및 교통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 많은 동물들이 살기조차도 힘든 사막에서 낙타는 어떻게 무거운 짐을 운반하며 생존할 수가 있을까? 여기에는 진화로 설명할 수 없는 하나님의 놀라운 창조 섭리가 있다. 낙타는 상당기간 물을 마시지 않고도 살 수 있다. 사람들은 낙타의 등에 있는 육봉에 물을 저장하는 것으로 추측하였었다. 그러나 이 육봉에는 물이 아니라 지방이 저장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낙타는 육봉에 평균 45kg의 지방을 저장하고 다니면서 오랫동안 음식을 섭취하지 못할 때 분해해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된다. 그러면 낙타는 물 없이 어떻게 오랜 기간을 견딜 수 있을까? 첫째, 소변에 요소의 농도를 높여 배출하는 물의 양을 줄인다. 낙타는 고농도의 소변을 만들어 사막에서 살도록 설계되어 있다. 둘째, 낙타는 체온의 범위가 넓다. 밤에 추울 때는 34도를 유지하다가 낮에 더워지면 41도까지 변한다. 이때까지는 땀으로 식혀줄 필요가 없기 때문에 다른 동물에 비해 물의 소모가 훨씬 적게 된다. 셋째, 낙타는 수분이 부족해 혈액이 진해지면 주위 조직에서 물을 보충하는 특수 순환계를 가지고 있다. 전 체중의 25%까지 물을 혈액에 빼앗기고도 살 수 있다. 조직 안에 잃은 물은 뒤에 물을 마셔 보충하는데 이때 낙타는 10분 만에 95리터의 물을 마시게 된다. 이처럼 건조하면서 일교차가 심한 사막 기후에 적합하도록 창조된 낙타가 우연히 진화될 수 있겠는가? 성경이 기록된 팔레스타인 지역에 없어서는 안 될 낙타는 인간의 죄로 파괴된 후의 사막지역을 위해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놀라운 피조물인 것이다. (이웅상 교수)
생명기원의 두 가지 관점/ 창조과학자료/ 2013-05-20
생명기원의 두 가지 관점/ 창조과학자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에는 약 150만 종이나 되는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다. 지금은 멸종되어 없는 생물들까지 합해서 생각해 보면 이 지구는 참으로 다양한 생물들이 살도록 만들어진 서식처임을 알 수 있다. 생물의 다양성은 어느 시대의 누가 보아도 사실이다. 인류가 시작되면서부터 우리 앞에 있는 다양한 생물들에 대한 연구는 계속되어 왔다. 우리는 다양한 생물들을 자세히 관찰하여 형태, 생리·유전적 특성에 따라 분류하기도 하고 , 생물들의 구조, 영양, 대사, 생식, 발생, 유전 등에 관해 연구하는가 하면, 환경이 생물들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관찰하고 연구하기도 한다. 이와 같은 연구는 다양한 생물들을 잘 알게 할 뿐 아니라 보호할 수도 있게 한다. 2천여 년 전 아리스토텔레스(B.C. 384-322)가 쓴 [동물지]라는 책을 보면 약 500종의 동물들을 8군으로 분류했음을 볼 수 있고 그의 제자 레오프라테스(B.C. 460-377)는 식물학을 집성하였다. 히포크라테스(B.C. 460-377)가 질병의 증상을 관찰하고 실증적 경험에 의한 진단으로 현대의학의 터전을 마련한 것도 2000년보다 더 이전에 있었던 일이다. 그 후로 동서양을 막론하여 생물들을 관찰하고 연구하는 것이 발전되어왔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동물, 식물, 미생물로 크게 나눌 수 있는 생물들은 무생물과는 판이하게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 생물들은 생명을 가지고 있다. 생명 그 자체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과학적인 용어로 정확히 정의할 수 없으나 생명현상은 이러이러한 특성이 있다고 설명할 수는 있다. 생명이 있는 것은 복잡하고 정교하여 물질대사를 하며, 환경에서 에너지를 받아 생명현상을 유지하며, 생장하고 자신과 같은 자손을 번식한다. 다양한 생물들을 보고 그 생명현상의 특성을 연구하며,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분자 수준에서부터 생태학적인 수준까지 관찰하고 실험하면서 오늘날 생명과학분야는 전례 없는 놀라운 발전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일단 다양한 생물들이 어떻게 이처럼 다양하게 존재하게 되었는지 하는 기원문제를 생각할 때는 과학자들 사이에 보는 관점이 크게 엇갈리고 있다. 이처럼 다양하고 질서 있고 조직적인 생물들은 처음부터 그 특이한 형태를 갖고 종류대로 초자연적인 계획과 설계에 따라 창조되었다고 보는 견해가 있는가 하면, 수십 억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자연적인 방법으로 무기물에서 시작하여간단한 생물체로, 그 다음 복잡하고 질서 있는 체제를 갖춘 고등생물로 서서히 진화한 것으로 보는 견해가 있다. 전자를 창조론적 관점 혹은 창조모델이라 하며 후자를` 진화론적 관점 혹은 진화 모델이라고 한다. (가) 진화론적 관점(진화모델) 진화모델은 생물이 우연이 자연적으로 생기게 되었다고 보는 이론으로, 원자들의 무작위적인 반응(Random reaction)에 따라 무기물에서 간단한 생물로 되었는데, 오랜 세월을 지나는 동안 형태와 기능이 변하여 처음에는 간단하고 하등한 생물이던 것이 점차 복잡하고 정교한 고등생물로 되어 오늘날 이처럼 다양한 생물들이 있게 된 것이라고 보는 견해이다. 진화되어 가는 과정을 실제로 관찰할 수 없으므로 진화했다는 가정을 먼저 받아들이고 진화요인을 설명하려는 다양한 이론과 가설을 제시한다. 다윈이 1859년 [종의 기원]이란 책을 통해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론을 제기한 후 19세기 말에서 최근까지 진화요인을 설명해 보려는 이론들이 많이 제안되었는데 이를 간단히 살펴보자. 라마르크 [1744.8.1~1829.12.18]의 용불용설, 프랑스 박물학자, 진화론자: 라마르크는 본래 한 종에서 다른 종으로 진화한다는 진화사상의 선구자 부폰(1707-1788)의 영향을 받아 진화가 일어난다고 믿었다. 그는 생물의 기관 중에서 많이 쓰이는 것은 발달하고 쓰이지 않은 것은 퇴화해 버리며, 이렇게 해서 얻어진 획득형질(Acquired character)은 다음 세대로 전해진다는 용불용설(Theory of use and disuse)을 주장했다. “어떤 동물의 어떤 기관이라도 다른 기관보다 자주 쓰거나 계속해서 쓰게 되면 그 기관은 점점 강해지고 또한 크기도 더해간다. 따라서 그 기관이 사용된 시간에 따라 특별한 기능을 갖게 된다. 이에 반해서 어떤 기관을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두면 차차 그 기관은 약해지고 기능도 쇠퇴한다. 뿐만 아니라 그 크기도 작아져 마침내는 거의 없어지고 만다.” 이것을 용불용설이라고 하며 이와 같은 현상이 새로운 종(種)의 진화 원인이라고 그는 생각하였다. 즉, 많은 동물에서 볼 수 있는 특수한 형태나 작용을 갖는 기관은 이렇게 하여 생긴 것이며, 또한 퇴화기관으로 알려져 있는 많은 흔적기관(痕跡器官)도 이렇게 하여 생긴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의 대표 저서 《무척추동물의 체계》(1801)에서 최초의 진화사상을 보이기 시작하여, 그의 진화론이 명확하게 나타난 것은 《동물철학》(1809) 및 《무척추동물지》(제1권, 1815)에서이다. 다윈(Darwin, Charles Robert) [1809.2.12~1882.4.9]의 자연선택, 영국의 생물학자 다윈도 획득형질의 유전을 믿었고 자연선택을 통한 진화를 믿었다. 그의 주요저서로는 《종의 기원》(1859), 《식물의 교배에 관한 연구》(1876) 등이 있다. 케임브리지대학의 식물학 교수 J. 헨슬로의 권고로 1831년 22세 때 해군측량선 비글호에 박물학자로서 승선하여, 남아메리카·남태평양의 여러 섬(특히 갈라파고스제도)과 오스트레일리아 등지를 두루 항해·탐사하고 1836년에 귀국하였다. 그 동안에 널리 동식물의 상(相)이나 지질(地質) 등을 조사하여 후에 진화론을 제창하는 데 기초가 되는 자료를 모았다. 갈라파고스는 스페인 말로 큰 거북이라는 뜻인데 그 곳에는 여러 종류의 거북이가 있었는데 거기에는 강한 해류가 흐르고 있어 거북이들이 왕래하지 못하고 제각기 다른 섬에서 그 환경에 적합하게 진화된 것을 볼 수 있었다. 즉 크기나 맛, 껍질의 모양, 색깔, 두께가 제각기 달랐었다. 또 두 개의 떨어진 섬에서 사는 핀치(finch)라는 작은 새는 크기나 색깔에는 큰 차이가 없었지만 부리의 모양이 먹이를 먹기에 적합하게 진화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런 현상은 다윈으로 하여금 진화사상의 심증을 굳히는 주요 요인이 되었다. 1839년 《비글호 항해기 Journal of the Voyage of the Beagle》를 출판하여, 여행 중의 관찰기록을 발표하면서 진화론의 기초를 확립하였다. 또한 지질학상의 문제, 산호초의 생성원인의 연구에 착수하였다. 그는 1859년 《종(種)의 기원(起原) On the Origin of Species by Means of Natural Selection or the Preservation of Favoured Race in the Struggle for Life》(정식 명칭은 ‘자연 선택에 의한 종의 기원에 관하여’)이라는 저작에 진화사상을 공표하였다. 진화론의 골자는 바로 그 저서의 표제에 나타나 있는 바와 같이, 자연선택설을 요인론(要因論)으로 한 것이다. 자연선택설은 생물의 어떤 종(種)의 개체간에 변이가 생겼을 경우에, 그 생물이 생활하고 있는 환경에 가장 적합한 것만이 살아남고, 부적합한 것은 멸망해 버린다는 견해이다. 곧, 개체간에서 경쟁이 항상 일어나고 자연의 힘으로 선택이 반복되는 결과, 진화가 생긴다고 하는 설이다. 이 설에서는 개체간의 변이가 어떻게 생기느냐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못하고, 라마르크가 제창한 환경의 영향에 따라 생긴 변이가 다음 대에 유전한다고 하는 획득형질유전론(獲得形質遺傳論)을 채용하고 있다. 또한, 개체간에 경쟁이 일어난다고 하는 견해는 T.R.맬서스의 《인구론》에서 시사를 받은 것이라고 한다. 드 브리스 (de Vries, Hugo) [1848.2.16~1935.5.21]의 돌연변이설, 네데란드 출신. 드 브리스는 달맞이 꽃 한 품종에서 12계통의 신품종을 얻은 실험을 토대로 돌연변이설(Mutation theory)을 제창하였다. 돌연변이란 생물의 형질이 돌발적으로 다른 형질의 것으로 변하고 이것이 유전하는 일을 말한다. 그는 1901년과 1903년에 진화의 구조에 대하여 돌연변이가 중요하다고 주장하고 《돌연변이설》이라는 책을 저술하였다. 드 브리스는 변이를 둘로 나누고 생물 1대에서 끝나는 유전적이 아닌 변이를 방황변이(彷徨變異)라고 하였으며, 생식세포에서 일어나는 유전적인 변이를 돌연변이라고 하였다. 천연적으로 일어나는 돌연변이는 열성(劣性)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생물이 진화하는 것은 돌연변이의 누적으로 인한 경우가 많다고 했다. 바그너 (Wagner, Moritz Friedrich) [1813.10.3~1887.5.30]의 지리적 생리적 격리설, 독일의 생물학자; 그는 생물군의 일부가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진 곳에 이주하게 되거나 생리적 격리가 있을 경우 새로운 변종이 생겨 진화가 일어난다고 하는 격리설(Isolation theory)을 주장했다. 그는 세계 각지를 여행하는 동안에 지역에 따라 동물상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것이 지리적 조건, 특히 격리된 상태와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이르러, 진화는 격리가 최대의 요인이라는 격리설을 제창하였다. 저서에는 《지리적 격리에 의한 종(種)의 기원》(1889)이 있다. 격리설 (隔離說, isolation theory)이란 지리적 격리가 종 분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생각으로 격리가 지리적으로 다른 집단에 여러 요인으로 작용하는 자연도태에 부수적인 역할을 한다고 하였다. 그는 하와이제도의 육산(陸産) 조개가 격리에 의해 섬마다, 또 같은 섬이라도 골짜기마다 조개의 모양·빛깔·무늬 등이 조금씩 다른 것을 보았다. 격리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변이·유전 등에도 격리를 중요시하여 오늘날 생식적 격리의 입장에서 생식기관의 구조·생식시기의 차이가 종 분화의 중요한 요인이라고 주장한다 스팬서(Spencer, 1820-1903)의 신라마르크설(Neo-Lamarckism) 스펜서는 영국의 철학자로서 《종합철학체계 The Synthetic Philosophy》(전10권)를 1860년부터 36년간에 걸쳐 저술하였는데 그 중 제2,3권은 《생물학 원리 Principles of Biology》(1864~1867)이다. 그는 이 대작을 진화(evolution)의 원리에 따라 조직적으로 서술하였다. 이것은 당시 자연과학 만능의 풍조를 배경으로 하고, 특히 다윈의 《종의 기원》(1859)의 생물 진화론을 중심으로 하는 다윈주의 운동과 결합하여 1870년대 이후 놀라운 보급을 보였다. 신라마르크설이란 라마르크의 용불용설에 생물이 환경에 적응함으로 변이가 생겨 유전된다는 주창이다. 즉 획득형질(獲得形質)의 유전을 주장하는 학설이며, 자연도태설을 부분적으로 채용 하고 있다. 획득형질이란 생물이 일생 동안에 외계의 영향에 의하여 받은 변화로서 후천형질이라고도 한다. 예를 들면, 훈련에 의하여 다리가 튼튼해지면 튼튼한 다리라는 형질은 획득형질이며 이 형질이 유전된다는 뜻이다. 바이스만 (Weismann, August) [1834.1.17~1914.11.5]의 신다윈설: 독일의 발생학자이며 유전학자. 그는 \'생식질의 연속성’이라는 방법론을 제창하여 라마르크의 획득형질유전론을 부정하였다. 신다윈론(Neo-Darwinism)이란 다윈의 학설에서 자연선택 또는 생존경쟁만을 채택하여 자연도태가 유일한 진화의 요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유전에 관해서 획득형질의 유전, 즉 후천성 유전은 절대적으로 있을 수 없으며 변이는 양성(兩性)이 지니고 있는 불변적인 유전요소, 즉 결정인자 유전소(determinant: 세포 안에서 생물의 유전과 발생을 지배한다고 가정한 구조)의 혼합에 의해서만 일어난다고 생각하고, 여기에 자연선택이 작용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또, 바이스만은 생물의 체내에서도 자연선택이 일어나며, 결정인자 유전소 상호간에 생존경쟁이 일어난다고 가정하였다. 1942년 헉슬리(Huxley, Julian Sorell,1887.6.22~1975.2.15)는 이제까지 제창된 진화요인을 설명하는 설들을 종합적으로 체계화하였고 [유전학과 종의 기원(Genetics and the Origin of Species, 1937)]이라는 책을 펴낸 미국의 유전학자 도브잔스키obzansky, Theodosius, 1900.1.25~1975.12.18)는 현대 종합이론(Modern Synthesis theory)의 기틀을 만들었다. 즉, 유전자 돌연변이가 생물집단의 유전자 풀에 일어난 후 좋은 종이 환경에 잘 적응하여 살아남는 자연선택이 일어남으로써 새로운 생물 종으로 진화한다는 것이다. 현대 종합이론이 최근 거의 40여년간 진화요인의 설명으로 가르쳐져 왔으나 1970년대에 들어서서 굴드 교수와 엘드리지는 단속 평형설(Punctuated equilibrium theory)을 제창하였다. 이 가설은 종래의 다윈이 주장하였고 그후 현대 종합이론에서 설명해 온 점진론적 진화인 연속적 진화를 부정하고 어떤 종의 생물이 평형을 이루고 불변한 채 지속되다가 어느 환경, 시기가 되면빠른 시일에 갑자기 새로운 종으로 진화한다고 보는 것이다. 이것은 주로 지질화석 자료에 근거하여 제시된 것이다. (나) 창조론적 관점(창조모델) 창조모델은 초자연적인 지혜(Intelligence)와 설계(Design)에 의하여 처음부터 완전하게 생물들이 만들어졌다고 보는 견해이다. 창조된 과정은 관찰한 사람도 없고 실험으로 반복해 볼 수도 없는 것이어서 이 모델을 자연과학적 실험방법으로 증명할 수 없는 것 은 자명하다. 그렇다면 어떤 근거에서 다양한 생물들을 보고 창조되었다고 하는가? 다양한 생물들은 아주 복잡하나 질서가 있고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도록 되어 있다. 이러한 두드러진 특성이 생물들 속에 이미 있음을 보면서 지혜와 설계에 의하여 초자연적으 로 만들어진 이 체계를 사람들은 관찰·연구하며 밝혀나가고 있다고 본다. 실험하고 관찰할 수 있는 바로는 개는 개를 낳고 고양이는 고양이를 낳는다. 다양한 생물들이지만 유전학적 한계 내에서 같은 종끼리만 교배하고 번식한다. 한 종에서 다른 종으로 자연히 되는 일이 없을 뿐 아니라, 유전질서는 놀라울 만큼 엄격하게 유지되는 것을 본다. 유전학적 한계 내에서의 변이와 다양성은 관찰되나, 유전자는 안정하고 환경에 따라 쉽게 변하지 않는다. 처음부터 만들어진 것이라고 보는 것이 자연과학적 관찰 및 실험들과 일치하는 합리적인 견해라고 주장한다. 최근 유전학과 분자생물학이 놀랍게 발전되어 염색체 속에 있는 유전인자들의 유전암호를 해독하게 된 것은 획기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유전 정보가 모든 생물의 세포 속에 들어 있다는 것은 그 정보를 넣는 지혜를 가진창조주가 있음을 명백하게 나타낸다고 하겠다. 정보의 입력 없이는 어떠한 정보도 나올 수 없다는 것이 정보과학의 기본 상식이다. 모든 생물의 세포 속에 있는 유전정보를 해독하면서 그 정보를 입력한 지혜의 창조주를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 논리요 합리라고 본다. 이미 관찰하고 실험하여 사실로 증명된 자연법칙들, 특히 유전법칙, 열역학 제1, 제2 법칙들은 창조론과 가장 잘 일치한다. 창조모델에서는 처음부터 유전한계가 뚜렷한 생물 종류들이 창조되었다고 보며 생체의 내외적 환경이 유전자 발현과정에 미치는 영향으로 다양한 생물들이 존재하게 되었다고 본다. 생물들은 종을 유지하려 하고, 전체적으로는 질서 있고 완전한 것에서 무질서한 것으로 분해되어 가는 경향으로 나아간다고 본다. 따라서 창조론적 관점은 진화론적 관점과 다음 점에서 대립된다. (1) 라마르크의 용불용설: 이는 당대에 그치며 획득형질은 유전되지 않는다. (2) 다윈의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론: 생물이 환경의 영향을 받는 것은 사실이나 다른 종으로는 안된다. (3) 스팬서의 신라마르크설: 용불용설에 생물이 환경에 적응하므로 변이가 생겨 유전된다. 전반부는 인정하나 변이가 생겨 유전되는 것은 아니다. (4) 바이스만의 신다윈설: 획득형질의 유전을 부정하고 자연도태가 유일한 진화의 요인이라고 주장; 자연도태가 대진화를 일으키는 요인이 될 수 없다. (5) 바그너의 지리적 생리적 격리설; 격리시켜도 유전자에 따라서만 번식함 (6) 드브리스의 돌연변이설; 자연적 돌연변이는 극히 드물고 거의 항상 새롭게 나타나므로 다양한 생물로 진화시킬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없음 (6) 롯시의 교잡설; 동물에서는 다른 종과 교배되어 잡종형성이 극히 드물고 아주 비슷한 종끼리 억지로 인공교배시켜도 잡종은 생식능력이 없음. (7) 헉슬리의 현대종합이론(modern synthesis theory) 먼저 돌연변이가 일어나고 자연선택, 격리가 진화요인이라고봄; 자연돌연변이가 극히 드물고열성 유전이기 때문에 자연선택에서도 도태되어 버리므로 진화의 방향이 될 수 없음. (8) 엘드리지의 단속평형설(Puntuated equilibrium theory) 다윈의 연속적인 진화를 부정하고 평형을 이루고 있다가 어느 시기에 갑자기 새로운 종으로 진화된다고 봄; 갑자기 바람직한 괴물이 태어나 살아 남는다는 진화론은 거의 현실성이 없음. 또한 진화모델과 창조모델의 기본 입장은 다음과 같이 비교 정리할 수 있다. 항목 진화모델 창조모델 자연법칙의 구조 천체의 변화 암석의 형태 생명의 출현 생물의 분류체계 생물의 종류 생물의 돌연변이 자연선택 지구의 연대 화석기록 인간의 출현 인간의 특성 무명의 기원 끊임업시 변한다 만들어지고 있다 시대에 따라 다르다 무생명체로부터 진화하여 생긴다 연속적이다. 새로운 종류가 나타난다 유익한 방향으로 일어난다 새로운 종을 만드는 과정이다. 극히 오래되었다. 무수히 많은 중간형태의 화석이 존재한다. 원인으로부터 중간형태를 거처 출발한다. 동물보다 우수하다 천천히 점진적으로 시작되었다. 변하지 않는다 붕괴하고 있다. 모든 시대에 걸쳐 비슷하다. 생명은 생명체로부터만 생긴다. 불연속적이다 새로운 종류는 나타나지 않는다. 해로운 방향으로 일어난다 해로운 방향으로 일어난다. 아마 젊을 것이다. 화석간에는 일정한 간격이 있다 중간형태 없이 갑자기 출현한다 본질적으로 동물과 다르다 인간과 함께 시작되었다 토론 제목: (1) 진화론이 옳은가 창조론이 옳은가 따질 필요가 있는가? 생명의 기원문제는 실험과학으로 증명할 대상이 아니다. 창조론적 관점이나, 진화론적 관점은 생명의 기원을 생각하며 생물의 다양성을 보는 견해일 뿐이다. 그렇다면 개인에 따라 보는 관점이 다를 수 있다. 꼭 어느 한쪽을 선택할 필요가 있는가? 어떤 사람이 만물이 자연적인 과정만으로 저절로 진화했건 하나님에 의해 초자연적으로 창조되었건 아득한 옛날에 일어난 일이 뭐 그리 중요한 문제냐고 할 때 나의 입장은 무엇인가? (2) 유신론적 진화론이란 진화를 하나님의 창조의 방법으로 보는 것을 말한다. 즉, 하나님이 태초에 시공과 물질 그리고 자연법칙을 창조하셨고 그 이후는 부여된 자연법칙 하에서 자연적인 과정으로 우주가 형성되었고 생명체가 발생하였으며 생물들은 진화하고 있다고 믿는 것이다. 최초 생명체의 발생같이 일어나기가 매우 어려운 것들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특별히 \'초자연적\'으로 개입하셔서 창조하시고 그 뒤로는 진화과정을 따르고 있다는 설이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3) 진화론을 믿고 있으면 기독교 신앙을 갖는데 방해가 되는가? (4) 창조론을 믿는다는 것은 성경대로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했다고 믿는 것인가?
성경 속의 신기한 과학 이야기/ 멘델의 유전법칙/ 창조과학자료/ 2013-01-09
성경 속의 신기한 과학 이야기/ 멘델의 유전법칙/ 창조과학자료/ 최무용/ 전 한국창조과학회 간사 앞에서도 살펴보았듯이 많은 과학자들이 성경을 통해 영감을 얻고, 전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함으로 위대한 과학적 발견들을 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세상의 질서와 법칙 또한 창조하셨기 때문에 비록 과학책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성경책에는 세상의 질서와 법칙들이 담겨있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들판에서 풀을 뜯고 있는 흰양 성경을 통해 이러한 세상의 질서와 법칙을 발견하는 일은 과학적인 업적만을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한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매개체가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단적인 예로 한국의 창조과학회를 태동시킨 과학자들이 바로 그들입니다. 성경과 과학을 별개의 사실로 믿었던 그들이 미국의 창조과학자들의 강연을 듣고 성경을 다시금 재조명하는 가운데 그들의 삶 전체를 하나님 앞에 헌신하는 삶으로 완전히 바뀌었던 것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성경 속에 인물 또한 하나님의 과학적 법칙을 깨닫고 그의 삶이 바뀐 사람입니다. 바로 야곱입니다. 여러분 멘델의 법칙을 아십니까? 멘델이란 사람은 오스트리아의 수도사로서 유전학자였습니다. 그는 1866년에 오늘날 우리가 알고있는 유전의 법칙을 최초로 발견한 사람입니다. 멘델은 보라색의 꽃을 피는 완두와 흰색의 꽃을 피는 완두를 교배하였더니 1세대에선 보라색 꽃만 나오는데 그 이유는 보라색이 우성이고, 흰색이 열성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세대에서는 보라색 꽃(우성)과 흰색 꽃(열성)의 비율이 3 : 1이 나온다는 사실 또한 알아내었습니다. 즉 부모의 유전인자가 자식에게로 하나씩 물려지고 우성과 열성에 따라 정확하게 분리되어진다는 사실을 알아냈던 것입니다. 이처럼 20세기에 와서야 이해되기 시작한 유전이론이 3450년 전에 기록된 창세기에 언급되어 있다면 믿을 수 있겠 습니까? 검은점 있는 양과 새끼 발 뒷꿈치를 잡은 자라는 뜻을 가진 야곱은 매사에 자신의 꾀로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러한 그가 장자의 축복을 가로채기 위해 형과 아버지를 속임으로 형의 미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야곱은 형의 보복에 직면하게 되었고, 이를 피하기 위해 고향을 떠나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도피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야곱은 그동안 살았던 삶의 보상받기라도 하듯 삼촌 라반에게 속임을 당하며 힘들게 양치는 일을 하게 됩니다. 그는 그곳에서 아내를 얻기 위해 14년, 재산을 얻기 위해 6년의 세월을 외삼촌에게 헌신하게 됩니다. 재산을 얻기 위한 6년의 세월은 야곱과 라반의 엄청난 신경전의 세월이기도 했습니다. 외삼촌의 성향을 알았던 야곱은 자신의 삯으로 양과 염소 중에 아롱진 것, 점 있는 것, 검은 것을 달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양은 흰색이 우성으로 더 많이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외삼촌은 그것도 아까워서 흰양 만을 야곱에게 주어 먹이게 하였습니다. 여기서도 야곱은 자신의 꾀를 내어 실한 양들이 새끼를 밸 때 버드나무와 살구나무 그리고 신풍나무의 푸른 가지의 껍질을 벗겨 얼룩무늬를 만들고 그것을 양들이 교배를 할 때 눈앞에 보이게 함으로 자신의 삯을 많게 하였습니다. 야곱은 자신의 꾀로 인해 자신의 재산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야곱 자신의 꾀가 아닌 하나님의 축복임을 알게 하려고 라반을 통해 10번이나 약속을 변경하게 됩니다. 물론 라반의 오랜 양치는 노하우를 살려 야곱의 몫이 될 양의 확률이 더 적은 방향으로 했었겠지요. 그러나 그때마다 야곱은 꾀를 내어 자신의 몫을 늘려갔습니다. 야곱은 하나님의 축복을 깨닫지 못하고 자신의 지혜에 탄복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하나님께서는 야곱의 꿈에 하나님의 사자를 통하여 이 사실을 알려주십니다. 꿈에서 야곱은 자신이 치는 양떼가 교배를 할 때 양 떼를 탄 수양이 다 얼룩무늬 있는 것과 점 있는 것, 그리고 아롱진 것임을 보게 됩니다. 즉 눈으로 볼 때는 모두 흰양이었지만 그 속에는 열성의 성질인 점 있는 것, 얼룩무늬 있는 것, 아롱진 것을 가지고 있었고 하나님께서 그 사실을 이용해 열성인자를 많이 나올 수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유전의 법칙인 것입니다. 야곱이 꾀를 내어 환경을 바꾸어 주었기 때문에 자신의 삯인 양이 많이 나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유전법칙을 이용하셔서 축복해 주신 것입니다. 야곱은 이 사실을 깨닫고 벧엘의 하나님을 기억하게 됩니다. 그래서 고향으로 돌아갈 결심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지혜만을 믿고 살았던 야곱은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을 신뢰하게 됩니다. 바로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만드신 유전법칙을 사용하여 하나님의 전적인 축복임을 멋지게 설명하신 것입니다. 멘델의 유전법칙(분리의 법칙) 이처럼 하나님이 만드신 세계의 이치인 과학적 사실들을 올바로 깨달을 때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온전한 믿음과 나를 향한 그분의 계획을 깨닫고 하나님께 헌신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아담의 갈비뼈는 그 후 어떻게 되었을까?/ 창조과학자료/ 2013-04-09
아담의 갈비뼈는 그 후 어떻게 되었을까? 연료를 가득 적재한 탱크차와 고속도로의 제한 최고 속도로[1] 정면충돌한 경험을 다른 사람과 나누고 싶지 않다. 그렇지만, 놀랍게도 나는 거기서 살아났다. 하나님은 분명히 나를 위한 다른 계획을 갖고 계셨다.[1] 병원에 있었던 5개월 보름 동안, 그리고 그 이후 수년간, 특히 얼굴 뼈 등을 포함하여 신체 여러 부분을 개조하기 위한 수술을 여러 번 받았다.[3] 이들 수술에서 때로는 이식을 위하여 내 자신의 뼈를 사용했다. 나는 성형외과 의사가 항상 내 흉곽의 오른쪽으로 가서, 수평으로 난 흉터 꼭 그 자리를 통해서만, 수술을 위한 뼈를 취하는 것을 알았다. 어느 날 나는 그에게 ‘왜 뼈가 바닥나지 않는지’를 물었다. 그는 나를 우두커니 바라보더니, 그와 그의 팀은 매번 갈비뼈 전체를 끄집어낸다고 설명했다. “우리는 골막(periosteum)을 손상되지 않은 채로 남겨둡니다. 그러면 보통의 경우 갈비뼈는 다시 그 자리에 자라납니다.” 나는 가정의(家庭醫)의 훈련을 받고 시무도 했지만 새롭게 흥미를 갖게 되었다. 전에는 이것을 전혀 몰랐었다. 골막(이 단어의 문자적 의미는 ‘뼈의 주변’ 이라는 뜻이다)이란 모든 뼈를 감싸는 막이다. 예를 들면, 양고기 다리를 갉아먹을 때 이빨 사이에 무언가 끼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골막에는 새로운 뼈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세포가 들어 있다. 특히 젊은 사람에게 있어서, 갈비뼈의 골막은 다른 어떤 뼈보다도 더욱 뼈를 재생시키는 굉장한 능력을 갖고 있다.[4] 흉부외과에서는 갈비뼈를 제거하는 일이 흔하다. 그러면 대개 이들은 전부 혹은 부분적으로 다시 자라난다. 재생되는 양은 갈비뼈를 제거할 때 얼마만큼 조심하느냐에 달려 있다. 그 골막이 가능한 한 손상되지 않은 상태로 남아 있도록 잘 ‘벗겨내야’ 한다. 갈비뼈가 그러한 재생에 대한 이상적인 위치가 되는 주 이유는 거기 붙어있는 늑간(肋間)의 근육이 피의 공급을 잘 되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의사가 처음에 내게 이 이야기를 했을 때, 나에게 즉시 떠오른 생각은 “와, 정말 멋지다. 아담은 결함을 가진 채로 돌아다닌 것이 아니구나!” 이었다. 창세기 2:21절에 하와의 창조에 관하여 이렇게 적혀있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놀랍게도, 일부 기독교인들은 성인이 되고 나서도, 남자가 여자보다 갈비뼈가 하나 적다고 믿고 있다. 그리고 일부 반창조론자들은, 남자에게는 잃어버린 갈비뼈가 있지 않다는 사실을 사용하여 문자 그대로의 창세기를 비웃고 있다. 내가 사고를 당하기 수년 전에는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 다음과 같은 대답을 하곤 했다 : “만약 당신의 아버지가 원형 톱에의해 손가락을 잃었다면, 그의 모든 자녀들도 역시 손가락이 하나 모자를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딸들은 괜찮고 그의 모든 아들들만? 물론 아닙니다. 부모로부터 자녀에게 전달되는 DNA 명령은 글씨와 같은 암호의 형태로 들어있는데, 갈비뼈(혹은 손가락) 하나를 제거한다고 해서 그 암호화된 명령을 변화시키지 않으므로, 모든 자손은 갈비뼈(혹은 손가락)를 전부 갖게 됩니다.” 그런데 위의 모든 내용은 지극히 당연하고 꼭 들어맞지만, 갈비뼈가 다시 자라난다는 정보는 새롭고도 매력적인 차원을 덧붙여 준다. 하나님은 갈비뼈를 골막과 함께 설계하셨다. 그분은 오늘날에 갈비뼈가 다시 자라나듯이, 갈비뼈를 어떻게 제거하면 나중에 다시 자라나는지를 알고 계셨다. 특별한 종류의 기적이 필요하지 않았다.[5] 아담은 그의 흉곽 안에 결함 부분을 한때 가졌을 뿐 영구적으로 가진 것이 아니며, 그의 생애의 수백 년 동안 당신과 내가 오늘날 가지고 있는 것과 같은 수의 갈비뼈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각주 1. 1986년 당시 충돌속도의 합은 시속 약 180km(112miles) 이었다. 2. 뿐만 아니라 그 당시 11살이었던 내 딸 리사(Lisa)는 기적적으로 거의 상처를 입지 않았다. 3. 사고의 직접적인 결과로서, 나는 전신마취를 하는 수술을 55번이나 받았다 (대다수의 경우 갈비뼈 제거를 포함하지 않음). 4. 성형외과 의사 David Pennington, 개인 서신, 5월 7일, 1999. 5. 물론, 진짜 특별한 기적은 살과 뼈로부터 하와를 만드신 것이다. 왜 이런 방법을 택하셨을까? 왜 아담처럼 흙이나 혹은 단순한 요소로부터 직접 만들지 않으셨을까? 우리 모두는 ‘아담 안에서’ 죄를 지었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하여 구속받을 수 있다(고전 15:45). 따라서 하와를 포함하여 우리 모두가 아담의 후손이라는 사실은 중요한 것이다.
젊은 세계에 대한 증거들(Evidence for a Young World)/ Russell Humphreys/ 창조과학자료/ 2013-05-20
젊은 세계에 대한 증거들(Evidence for a Young World)/ Russell Humphreys/ 창조과학자료 우주(universe)가 수십억 년이 되었다고 하는 진화론의 개념과 모순되는 14가지 자연 현상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래에 굵은 글자로(대개 수천만 년으로) 기록되어 있는 숫자는 실제 연대가 아니라, 각각의 과정들에 의해서 산출되어진 최대 가능한 연대(maximum possible ages) 이다. 이탤릭체의 숫자는 각 항목에 대해 진화론에 의해 요구되는(주장되는) 연대이다. 문제의 핵심은, 최대 가능한 연대도 진화론에서 요구되는 연대보다 항상 훨씬 더 작으며, 반면에 성경적 연대(6,000년)는 항상 최대 가능한 연대 내에서 잘 일치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아래의 항목들은 진화론적 시간척도를 거부하며, 성경적 시간척도를 찬성하는 증거들이다. 세계가 젊다는 훨씬 더 많은 증거들이 있지만, 간결성과 단순성 때문에 이 항목들만을 선택했다. 이 목록에 있는 일부 항목들은 오래된 연대라는 관점과 들어맞을 수도 있는데, 그것은 있을 것 같지 않으며, 입증되지 않은 가정(assumptions)들을 연속적으로 적용할 때에만 가능하다. 다른 항목들은 최근 창조(recent creation)라는 관점에서만 적합되어질 수 있다. 1. 은하계는 스스로 너무나 빨리 감겨 진다 (Galaxies wind themselves up too fast). 우리의 은하계인 은하수(the Milky Way)의 별들은 은하계의 중심에 대해 서로 다른 속력(different speeds)으로 회전한다. 안쪽에 있는 별들은 바깥쪽에 있는 별들보다 더 빨리 회전하고 있다. 관찰된 회전 속력은 너무나 빠르므로, 만약 우리의 은하가 수억 년 이상이라면, 현재처럼 나선형 모양(spiral shape)이 아니라 모양 없는 원반형(featureless disc)이 되었을 것이다.1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은하는 적어도 100억 년은 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이것을 ‘감겨지는 딜레마(the winding-up dilemma)’라고 부르고 있는데, 그들은 이것을 약 50년 전부터 알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 많은 이론들을 고안했다. 그러나 각각의 시도들은 잠깐 동안 인기를 누렸다가는 곧 실패하였다. 같은 ‘감겨지는 딜레마’는 다른 은하계에도 적용된다. 지난 수십년 동안 이 수수께끼를 해결하기 위한 인기있는 시도는 ‘밀도파(density waves)’1 라고 불리는 복잡한 이론이었다. 이 이론은 개념적 문제(conceptual problems)들을 가지고 있으며, 임의적으로 그리고 매우 미세하게 조정되어야만 한다. 더군다나, 허블 우주망원경에 의해 ‘소용돌이(Whirlpool)’ 은하인 M51의 중심부 내에서 매우 세밀한 나선형 구조가 발견되어 심각한 의문이 제기되었다.2 에리다누스(Eridanus) 자리의 나선은하(spiral galaxy) NGC 1232. (사진 : 유럽남방천문대 제공) (*유럽남방천문대(European Southern Observatory)는 남아메리카 칠레에 있는 천문대로, 1970년대 프랑스·서독·네덜란드·벨기에·스웨덴·덴마크 등 유럽 각국이 공동으로 남쪽하늘을 관측하기 위하여 해발고도 2200m의 안데스산맥 라실라 지구에 세웠다.) (*참조 : 진화론자들은 우주의 나이를 얼마라고 말하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24 수십억 광년 떨어진 별빛을 보기 때문에, 우주의 나이는 수십억 년 된 것이 아닌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14 나선은하는 우주론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흐릿해지도록 감겨지고 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235) 2. 초신성의 잔해가 너무나 적다 (Too few supernova remnants). 천문 관측에 따르면, 우리 은하와 같은 은하들은 25년마다 대략 하나의 초신성(supernova, 엄청나게 폭발하는 별)이 폭발한다. 그러한 폭발로 인한 가스와 먼지 잔해(gas and dust remnants)는 빠르게 바깥쪽으로 팽창하고(게성운(Crab Nebula)처럼), 100만년 이상 동안 남아있어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렇지만 우리 은하계 근처에는 단지 약 200여 개의 초신성 잔해에 의한 가스와 먼지 껍질들만이 관측되었다. 그 숫자는 초신성으로 단지 약 7,000년 정도에 해당하는 숫자이다.3 게 성운(Crab Nebula). (사진 : NASA 제공) (참조 : Exploding stars point to a young universe.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9/i3/stars.asp How do spiral galaxies and supernova remnants fit in with Dr Humphreys’ cosmological model?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aq/docs/starlight_snr.asp 생각했던 것보다 80%나 젊어진 초신성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686 초신성 잔해들은 모두 어디로 갔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362 관측되어진 역사적 초신성들의 메아리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147 3. 혜성은 너무나 빨리 붕괴한다 (Comets disintegrate too quickly). 진화론에 따르면, 혜성(comets)은 태양계와 같은 연령인 약 50억 년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혜성의 궤도가 태양에 가까워질 때마다 그 구성 물질을 너무나 많이 잃어버리므로, 약 100,000 년보다 더 오랫동안 남아있을 수 없다. 많은 혜성들이 전형적으로 10,000 년 미만의 연령을 보여준다.4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불일치를 다음과 같은 가정(assumptions)들을 함으로서 설명하고 있다. (a)혜성들은 명왕성 궤도 훨씬 너머에 있는 관측되지 않은 구형의 ‘오르트 구름(Oort Cloud)’으로부터 온 것이고, (b)드물게 지나가는 별들과의 있을법하지 않은 중력적 상호작용(gravitational interactions) 때문에 종종 혜성들이 태양계 안으로 들어오게 되며, (c)행성들과의 또 다른 있을법하지 않은 상호작용이 태양계로 들어오는 혜성의 속력을 늦추어서, 관측되어지는 수백 개의 혜성들을 볼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5 그러나 지금까지, 이러한 가정들 중의 어느 것도 관측이나 실제적인 계산에 의해 입증되지 않았다. 최근에, 명왕성 궤도 바깥의 태양계 면 내에 있는, 혜성 근원지로 추정되는 원반인 ‘쿠퍼 벨트(Kuiper Belt)’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있었다. 소행성 크기의 일부 얼음체들이 그 위치에 존재하지만, 진화론에 따르면 그것을 공급해 주는 오르트 구름이 없다면 쿠퍼벨트는 빨리 고갈될 것이기 때문에, 그것도 진화론자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지 못한다. (참조 : ‘오르트 혜성 구름’의 많은 문제점들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631 저장소에 충분하지 않은 혜성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393 단주기 혜성 \'문제\'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589 혜성들 : 불길한 징조인가, 젊은 우주의 지표인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870 부서지고 있는 혜성을 보라.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294) 4. 대양저에 충분한 양의 진흙이 없다. (Not enough mud on the sea floor). 매년, 물과 바람은 대륙으로부터 대략 200억 톤의 진흙과 암석을 침식해서 그것을 대양에 퇴적한다.6 이 물질은 대양저의 단단한 현무암질(용암으로 형성된) 암석 위에 느슨한 퇴적물로 쌓인다. 전체 대양 내 모든 퇴적물의 평균 두께는 400m 미만이다.7 대양저로부터 퇴적물을 제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주요한 방법은 판구조운동의 섭입(subduction)에 의해서이다. 즉, 일부 퇴적물과 더불어 대양저가 대륙 아래로 서서히(1년에 몇 cm) 미끄러져 내려간다는 것이다. 세속적 과학문헌에 따르면, 그러한 지질작용은 현재 1년에 단지 10억 톤만 제거시킨다.7 누구나 알고 있듯이, 1년에 나머지 190억 톤은 그대로 쌓인다. 그런 속도로는 침식을 통해 1200만 년 이내에 현재 양의 퇴적물이 퇴적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진화론에 따르면 대양이 존재해 왔다고 추정하는 30억 년 동안이나 침식과 판 섭입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만일 그렇다면, 위의 속력은 대양이 수십 km 두께의 퇴적물로 대량적으로 메워져야만 하는 것을 의미한다. 대안적(창조론적) 설명에서는, 대륙에서 후퇴하는 창세기 대홍수로 인한 침식으로 대략 5,000년 전의 한 짧은 기간 동안에 현재의 양에 해당되는 퇴적물이 퇴적되었다는 것이다. 강들과 먼지폭풍(dust storm)은 판구조적 섭입(tectonic subduction)이 퇴적물을 제거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퇴적물을 바다로 쏟아 부을 수 있다. (참조 : 대양저의 침전물과 지구의 나이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216) 5. 바다에 나트륨이 충분하지 않다 (Not enough sodium in the sea). 매년, 강들과8 다른 원인들이9 4억5000만 톤 이상의 나트륨을 대양으로 쏟아 놓는다. 이 나트륨 중의 단지 27%만 매년 바다에서 간신히 되돌아온다.9,10 누구나 알고 있듯이 나머지는 그대로 대양에 쌓인다. 만일 바다가 처음엔 나트륨을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 오늘날의 유입과 유출 속도로는 4200만 년 이내에 현재의 양을 축적했을 것이다.10 이것은 진화론에서 말하는 대양의 연령인 30억 년보다 훨씬 적다. 이러한 불일치에 대한 일반적인 대답은, 과거에는 나트륨 투입량이 더 적었고 유출량이 더 컸음에 틀림없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진화론적 시나리오에 가능한 후하게 계산하더라도 최대 연령은 여전히 단지 6200만 년을 나타낸다.10 다른 많은 바닷물 성분(seawater elements)들에 대해 계산을 해 보면11 대양은 훨씬 더 젊은 연령을 나타낸다. (참조 : 소금의 바다 : 젊은 지구의 증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166 젊은 지구 7장 : 전 세계에 걸친 물리적 작용 3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37) 6. 지구의 자기장은 너무나 빨리 붕괴하고 있다 (The earth\'s magnetic field is decaying too fast). 지구의 자기장(‘쌍극자’와 ‘비쌍극자’)에 저장된 총 에너지는 1,465(±165)년이라는 반감기로 감소하고 있다.12지구가 수십억 년 동안 그만한 자기장을 보존해올 수 있었던 방법뿐만 아니라, 이렇게 빠른 감소를 설명하는 진화론적 이론은 매우 복잡하고 부적절하다. 훨씬 적절한 창조론적 이론이 존재한다. 그것은 간단하고, 정통 물리학에 근거하며, 지구 자기장의 많은 양상들, 즉, 자기장의 창조, 창세기 대홍수 동안의 빠른 역전, 그리스도의 시대까지 표면 강도의 감소와 증가, 그리고 그 뒤로 끊임없는 붕괴 등을 설명하고 있다.13 이 이론은 고지자기적(paleomagnetic) 자료들, 역사적 자료들, 현재의 자료들, 그리고 빠른 변화를 나타내는 증거들과 너무도 놀랍도록 일치한다.14 주요한 결과는 자기장의 총 에너지(표면 강도가 아니라)는 적어도 현재만큼이나 빠르게 항상 붕괴했다는 것이다. 그런 속도로는 지구 자기장은 20,000년 이상일 수가 없다.15 지구 핵 내의 전기적 저항은 지구자기장을 만들어내는 전기적 흐름을 약하게 한다. 그것은 자기장이 에너지를 빠르게 잃게 되는 원인이 된다. (참조 : 자기장 하늘이 무너지고 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854 젊은 지구 7장. 전 세계에 걸친 물리적 작용 1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0 수성의 자기장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881) 7. 많은 지층들이 너무나 단정하게 휘어져 있다 (Many strata are too tightly bent). 많은 산악 지역에서, 수천 피트 두께의 지층이 머리핀(hairpin) 형태로 휘어지거나 습곡되어져 있다. 기존의 지질학적 연대 척도에 의하면, 이러한 지층들은 습곡되기 이전에 수억 년 동안 깊이 묻혀있었고 암석화 되어졌다고 말한다. 그러나 습곡들은 균열(cracking)없이 발생되어져 있고, 휘어진 반경이 그렇게 작다는 것은 습곡이 일어났을 때 전체 지층이 아직도 젖어있었고(wet), 암석화 되지 않았음(unsolidified)에 틀림없다. 이것은 습곡(folding)이 퇴적 후 수천 년 이내에 일어났음을 암시한다.16 (참조 : 그랜드 캐년의 지층은 지질시대가 허구임을 보여준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462 뒤틀린 땅 : 습곡이 일어나기 전에 지층들은 부드러웠다는 수많은 증거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466) 8. 생물학적 물질들 너무나 빠르게 분해된다 (Biological material decays too fast). 자연 방사능, 돌연변이, 부패 등은 DNA와 기타 생물학적 물질들을 빠르게 분해한다. 최근에 미토콘드리아 DNA의 돌연변이 속도를 측정한 결과 연구자들은 ‘미토콘드리아 이브(mitochondrial Eve)’의 연대를 200,000년 이라는 이론적인 연대에서 실제로 그것이 가능한 연대인 6,000년 정도로까지 낮추어야만 했다.17 DNA 전문가들은 DNA가 자연적 환경에서 10,000년 이상은 존재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손상되지 않은 DNA 가닥들이 꽤 오래된 것으로 추정되는 화석들, 즉 네안데르탈인의 뼈, 호박 속의 곤충들, 그리고 심지어 공룡 화석으로부터 복구되어졌다.18 2억5천만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박테리아는 어떠한 DNA 손상도 없이 명백하게 되살아났다.19 그리고 최근(2005년 3월) 공룡(티라노사우르스)의 연부조직과 혈액세포(blood cells)의 발견은 전문가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20 (참조 : 4억6천5백만년전 소금에서 발견된 완전한 DNA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749 소금의 전설 : 2억5천만년 전(?) 소금에서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461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647 화석화된 DNA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50 오래된 DNA, 박테리아, 단백질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51 생물학과 지구의 나이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382 미라화 된 공룡이 몬태나에서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547 계속되고 있는 혼란: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194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년이나 되었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421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957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868 9. 화석 방사능은 지질 ‘연대’를 수년으로까지 줄인다 (Fossil radioactivity shortens geologic \'ages\' to a few years). 방사성후광(Radiohalos)이란 암석 결정 내의 미세한 방사성 광물 주변에 형성된 동심원상의 색깔을 띠는 무늬이다. 그것들은 방사능 붕괴(radioactive decay)의 화석 증거이다.21 ‘찌그러진’ 폴로늄-210의 방사성후광(‘squashed\' Polonium-210 radiohalos)들은 콜로라도 고원(Colorado plateau)에 있는 쥐라기, 트라이아스기, 에오세 지층들이 종래의 시간척도에서 주장되는 것처럼 수억 년의 시간적 간격이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서로 수개월 내에 퇴적되었음을 나타내고 있다.22 모(母)원소에 대한 어떠한 증거도 가지고 있지 않는 ‘고아(Orphan)’ 폴로늄-218의 방사성후광은 관련 광물들의 매우 빠른 형성과 가속화된 핵붕괴(accelerated nuclear decay)를 암시하고 있다.23,24 방사성 후광(Radio Halo), (사진 : Mark Armitage 제공) (참조 : 방사성후광 : 중요하고 흥미로운 연구 결과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755 지구의 기원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36) 10. 광물들 내에 헬륨이 너무나 많다 (Too much helium in minerals). 우라늄(Uranium)과 토륨(thorium)은 납(lead)으로 붕괴함하면서 헬륨(helium) 원자를 생성한다. 지구물리학 저널(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에 발표된 한 연구에서는 깊은 곳의 뜨거운 선캄브리아기 화강암 내의 지르콘 결정(zircon crystals)에서 만들어진 그런 헬륨은 빠져나갈 시간이 없었음을 보여줬다.25 비록 그 암석들이 15억 년에 해당되는 핵붕괴 산물을 함유하고 있었지만, 지르콘으로부터의 헬륨 손실에 대해 새롭게 측정된 속도는 헬륨이 단지 6,000 (±2000)년 동안만 빠져나갔었음을 보여준다.26 이것은 지구가 젊다는 증거일 뿐만 아니라, 또한 방사성동위원소의 관대한 시간 척도를 엄청나게 압축하면서, 긴 반감기를 가지는 핵들이 수천년 내에 엄청나게 가속화된 속도로 붕괴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참조 : 핵붕괴 : 젊은 세계에 대한 증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797 젊은 지구 7장. 전 세계에 걸친 물리적 작용 2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1) Billion-fold acceleration of radioactivity demonstrated in laboratory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5/i2/acceleration.asp 11. 깊은 지질학적 지층 내에 탄소14가 너무나 많다 (Too much carbon 14 in deep geologic strata). 14C 원자(carbon 14 atoms)는 5,730년이라는 짧은 반감기를 갖고 있기 때문에, 250,000년보다 오래된 탄소 내에는 어떠한 14C 원자도 존재하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홍적세(Pleistocene, 빙하기) 아래의 지층들은 수천만년 혹은 수억 년으로 추정됨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량의 14C를 함유하고 있지 않은 지층들을 발견하는 것은 불가능하였다. 종래의 14C 실험실들에서는 1980년대 초 이후부터 이러한 이상(anomaly)을 알고 있었고, 그것을 제거하려고 노력했었으나, 그것에 대해 설명할 수가 없었다. 최근 20여년 동안 세계적으로 뛰어난 실험실들은 표본들을 외부 오염으로부터 차단하는 방법에 대해 연구해 왔고, 창조론자들과의 계약 하에, 최근 탄소로 오염될 수 없는 석탄(coal) 표본과 심지어 다수의 다이아몬드들에 대해서 실험한 결과 같은 관측 결과를 확인하였다.27 이것들은 지구가 수십억 년이 아니라, 단지 수천 년에 불과하다는 매우 강력한 증거를 제공하였다. (참조 :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은 얼마나 정확한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36 연대 측정의 딜레마 : 고대 사암 속에 화석 나무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05 실험에 의해 13,000 년으로 입증된 백악기의 석회암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3 고대 석탄에서 발견되는 방사성탄소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359 화석화된 나무에 대한 방사성 탄소연대 측정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2 진화론의 오래된 연대를 무너트리고 있는 방사성 탄소 연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899)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702 12. 석기시대의 뼈들이 충분하지 않다 (Not enough Stone Age skeletons). 오늘날 진화론 인류학자들은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가 농업을 시작하기 이전에 적어도 185,000년 동안 존재했었다고 말한다.28 그동안 전 세계의 인구수는 1백만 명에서 1천만 명 사이에서 대략 일정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 기간 내내 그들은 죽은 사람을 종종 유물들과 함께 매장하였다. 그러한 시나리오에 의하면, 그들은 적어도 80억 명의 사체를 파묻었을 것이다.29 만일 진화론의 시간척도가 옳다면, 매장된 뼈는 200,000년 보다 훨씬 더 오랫동안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80억 명으로 추정되는 석기시대의 유골 중에서 아주 많은 뼈들이(그리고 매장된 유물들은 명백히) 여전히 주변에 있어야만 한다. 그런데 단지 수천 개의 뼈들만이 발견되었다. 이것은 석기 시대가 진화론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짧으며, 많은 지역에서 수백 년 정도였음을 암시하는 것이다. (참조 : 인구 성장율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153 성경에 의하면, 아담은 언제 창조되었습니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930 과학자들이 고대인에 대해 말한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9 네안데르탈인은 어디까지나 인간이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04 네안데르탈인의 피리?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52 루시는 직립보행을 했는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57 13. 농업은 너무나 최근의 일이다 (Agriculture is too recent). 일반적인 진화론의 그림에 의하면, 인류가 농업(agriculture)을 발견한 것은 10,000년전 이내임으로, 석기시대 동안인 185,000년 동안 사람들은 사냥꾼(hunters)과 채집인(gatherers)으로 묘사되어져 있다.29그러나 고고학적 증거들은 석기시대 사람들은 우리만큼이나 지적(intelligent)이었음을 보여준다. 12번 항목에서 언급된 80억 명의 사람들 중에서 씨를 뿌리면 식물이 자란다는 것을 발견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는 것은 너무나 있을 법하지 않다. 이것보다는, 사람들이 대홍수 이후 매우 짧은 기간 동안만 농업을 하지 않은 채 살았다는 것이 더 있을 법하다.31 (참조 : 오래된 지구의 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016 어느 믿음이 최근의 탈선인가? 오래된 지구 또는 젊은 지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922 오래된 지구 연대는 진화론의 심장이다 (1), (2)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302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304) 14. 역사가 너무나 짧다 (History is too short). 진화론자들에 따르면, 석기시대의 호모 사피엔스는 190,000 년을 지낸 다음 4,000년에서 5,000년 전에 문서기록을 남기기 시작했다. 선사 시대의 인류는 거석 기념비를 세웠고, 아름다운 동굴 그림을 그렸으며, 달의 변화를 기록했다.30 인류는 왜 같은 기술을 사용하여 역사를 기록하기까지 1,900 세기를 기다렸을까? 성경적 시간척도가 훨씬 더 그럴 듯해 보인다.31 (참조 : 기록들은 얼마나 오래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03 젊은 지구 3장. 대조되는 2가지 견해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766) 이집트 연대기와 성경 : 현장 고고학자 데이비드와의 대화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148 Reference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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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Man\'s earliest beginnings: discrepancies in evolutionary timetables, Proceedings of the Secon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vol. II, Creation Science Fellowship (1991), Pittsburgh, PA, pp. 73-78, order from http://www.icc03.org/proceedings.htm *Dr. Humphreys is an Associate Professor of Physics at ICR. *참조 : 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연대문제/젊은 우주와 지구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4 출처 : ICR, Impact No. 384, June 2005 URL : http://www.icr.org/index.php?module=articles&action=view&ID=1842
진화가 눈을 만들 수 있을까? 절대 그럴 수 없다!(Can Evolution Produce an Eye? Not a Chance!)/ 창조과학자료/ 2013-03-10
진화가 눈을 만들 수 있을까? 절대 그럴 수 없다!(Can Evolution Produce an Eye? Not a Chance!)/ 창조과학자료/ David N. Menton 인간의 뇌(brain)는 120조 개의 상호간의 연결들로 이루어진 120억 개의 세포들로 이루어져 있다. 빛에 민감한 눈의 망막(retina)은 (망막은 뇌의 일부분이다.) 천만 개의 광수용체(photoreceptor)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세포들은 빛의 패턴을 잡아내고, 이러한 빛의 패턴들은 렌즈에 의해서 형태가 만들어지고, 뇌의 특정한 장소로 보내어지는 복잡한 전기적인 신호로 변화되어, 우리가 시각이라고 부르는 감각이 되는 것이다. 바이트 잡지(Byte magazine)의 기사(April 1985)에서 존 스티븐스 (John Stevens)는 망막 안의 세포의 신호처리 능력을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가장 복잡한 크레이(Cray) 슈퍼 컴퓨터와 비교했다 : ”오늘날의 디지털 하드웨어는 극히 인상적이지만, 사람의 망막의 실시간 처리능력과는 비교할 바가 못 되는 것은 분명하다. 사실 완벽한 하나의 망막의 신경세포의 처리과정을 단지 1/100 초만큼 흉내 내기 위해선, 500 개의 다른 비선형 공식들이 동시에 100번이나 일어나는 것에 대한 해결책이 요구되며, 이는 슈퍼컴퓨터에서 최소한 수 분이 걸릴 것이다. 약 천 만개의 세포들이 아주 복잡한 방식으로 서로 상호영향을 주고 받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우리의 눈에서 매초마다 일어나는 것을 흉내 내려면 크레이 슈퍼컴퓨터로 최소한 100년 이상은 걸릴 것이다.” 만약 슈퍼 컴퓨터가 지능에 의해 설계된 것이 분명하다면, 눈은 훨씬 더 지적인 설계에 의한 것이라는 것이 분명하지 않은가? 아직도 진화론자들은 인간의 눈이 (자연에 있는 모든 것들이) 자연에 내재되어있는 성질과 순전히 우연에 의해 존재하게 되었다는 잘못된 확신에 가득 차있다. 진화론자들은 때때로 자신에게조차 믿기 힘든 것들을 수용하고 받아들이기도 한다. 진화론자인 에른스트 메이어 (Ernst Mayr)는 다음과 같이 시인하고 있다. ”감각기관(척추동물의 눈이나, 새의 깃털 등)과 같이 매우 정교하게 균형 잡힌 시스템이 무작위적인 돌연변이에 의해서 개량될 수 있다는 것을 가정하는 사람들은 상당히 고지식하다고 할 수 있다.” (Systematic and the Origin of Species, p 296). 진화론자들은 상상 속의 진화론적 시나리오가 우연히 일어날 수 있는 확률을 계산하는 것을 거의 시도하지 않는다. 눈과 같이 복잡한 것이 우연히 일어날 확률을 계산하는 방법은 없지만, 생명체에 본질적이며 필수적인 개개의 단백질 분자가 우연히 일어날 수 있는 확률은 계산해 낼 수 있다. 수천 종이 넘는 다른 종류의 단백질이 인간의 몸속에 존재함이 확인되었고, 그것들이 가진 특별한 기능을 하기 위해서 각각 독특한 화학적인 구성이 필요하다. 단백질(proteins)은 고분자이고, 화학적 구성은 작은 아단위인 아미노산(amino acids)이라는 것들의 배열에 의존하고 있다. 이들 20 여 가지의 다른 종류의 아미노산들은 사람을 포함해서, 모든 살아있는 기관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데에 사용된다. 이들 아미노산은 하나의 거대한 단백질 분자의 형태를 만들기 위해서 구슬처럼 끝부분이 붙어있다. 정상적인 평균 단백질은 500 여 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하나의 끈(string)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의 끈에서 실용적인 목적으로 20 가지의 다른 종류의 아미노산들의 조합의 총합을 구하면 끝이 없다. 하지만 우리 몸 안에 있는 각 단백질들이 제대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순서(specific sequence)가 반드시 필요하다. 모여 있는 아미노산들을 정확한 순서대로 각 단백질에 정렬되도록 하는 것은 우리 세포 안에 있는 유전적 시스템의 과업(task)이다. 단백질은 정보를 지닌 고분자(informational macromolecules)라고 불리어져 왔다. 그 이유는 그들의 아미노산들의 순서가 알파벳 철자들이 문장이나 단락을 이루기 위해 배열되는 것과 거의 똑 같은 방법으로 정보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THE THEORY OF EVOLUTION\' 이라는 문장 안에 23개의 철자와 공간을 진화론적인 개념인 우연으로 설명하려 한다고 가정해보자. 아마도 26개의 알파벳과 1개의 공간으로 이루어진 스크래블 셋 (Scrabble set)에서 무작위로 글자를 선택하는 것을 계속할 것이다. 문장 안에서 이 방법을 사용하여 하나의 특별한 글자나 공간이 선택될 수 있는 확률은 27번 중에 1번일 것이다. (1/27로 표현될 수 있다. 모든 23개의 글자와 공간이 차례대로 문장처럼 배열될 확률은, 하나일 때의 확률을 서로 곱하는 방법으로 계산할 수 있다. (1/27 x 1/27 x 1/27.... 총합을 위해서 23번을 곱해야 한다.) 이 계산에서 8 x 100 x 백만 x 조 x 조 번 중에 거의 1번이 우연에 의하여 위의 문장같이 나열될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글자를 적는 것을 빠르게 하여, 1초에 10억 개를 적을 수 있다면, 위의 간단한 문장을 우연히 쓰게 되는 데에는 26 x 1000 x 1조년이 걸리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우연을 이용하여, 정확하게 모인 어떠한 알려진 생물학적 단백질의 확률과 비교한 \'가상 확률\'에 불과하다. 평균 사이즈의 단백질을 만드는 500개의 아미노산은 1 x 10600개만큼 다른 방법으로 나열될 수 있다. (하나의 1 뒤로 600 개의 0 이 따른다는 말이다!) 이 숫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 면적만큼 싸여질 수 있는 원자 부스러기의 수보다 훨씬 큰 엄청난 수이다. 만약 우리가 특별한 단백질의 500개의 아미노산을 1초당 10억 개를 재배열 할 수 있는 컴퓨터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진화론자들이 우주의 나이라고 선언한 140억년 동안 제대로 된 조합을 전혀 찾지 못할 것이다. 더 나아가 만약 컴퓨터가 사이즈가 소형화되고, 우리가 그 컴퓨터들을 넣을 방으로 100억 입방 광년의 방(1 x 10150개의 컴퓨터가 들어가는)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들이 바른 조합을 찾는 것은 아직도 엄청나게 믿을 수 없을 만큼의 시간이 걸리는 작업일 것이다. 이와 같은 컴퓨터로 꽉 찬 거대한 방에서도 3000억년 동안에 단지 1 x 10180개의 조합만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이다. 더군다나 지구상에 존재하는 단백질들은 사실 서로 모두 다르다. 컴퓨터로 가득 찬 거대한 방에서 3,000 억년 동안 조합을 일으켜도, 그 많은 단백질 중에 단 하나의 단백질도 우연히 만들어낼 수 없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모든 확률 논쟁은 무의미하다며 반대한다. 왜냐하면 진화가 완전히 목적이 없고 따라서 특별히 어떤 것을 만들려고 노력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더 나아가, ”자연선택은 불가능한 것을 가능한 것으로 만든다”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의 이러한 주장은 메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수학자들에 의해서 거센 도전을 받았다. (이 내용은 ”진화의 신다윈주의적 해석에 대한 수학적 도전” 이라는 책으로 출판되었다). MIT 대학의 공학 교수인 머레이 에덴(Murray Eden)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인간의 우연한 출현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1천 권의 책이 우연한 타이핑에 의해서 만들어질 확률과 같을 것이다. 먼저 의미 있는 문장이 우연히 만들어지고, 재타이핑 시에 몇 개의 실수가 일어난다. 철자들이 추가되어 좀더 길게 된다. 그리고 새로운 문장이 의미가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그 결과가 검사된다. 1천권의 책이 만들어지기까지 이러한 과정이 되풀이 된다.” 나는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이 어떤 지적인 설계자와 건축가가 계셔서 눈(eye)을 디자인 하였고, 만들었을 확률을 생각해 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참조 : Did eyes evolve by Darwinian mechanisms? http://creation.com/did-eyes-evolve-by-darwinian-mechanisms
진화론의 결점들을 발견하는 것이 위법인가?(Is It Against the Law to Find Flaws in Evolution?)/ 창조과학자료/ 2013-02-17
진화론의 결점들을 발견하는 것이 위법인가?(Is It Against the Law to Find Flaws in Evolution?)/ 창조과학자료 Minneapolis Star Tribune 지는 미국 대법원(Supreme Court)이 생물학을 가르칠 때 진화론이 사실로서 가르쳐지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말한 고등학교 생물 교사이며 코치인 로드 레베크(Rod LeVake)의 재배정 사건을 기각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수업시간에 창조론이나 종교를 가르치려는 것이 아니었다. 다만 진화론의 결점들을 언급하기를 원했었다. ACLJ (The American Center for Law and Justice)의 검사(ACLJ attorney)는 다음과같이 말했다. \'실망스럽다....나는 대법원이나 지방법원이 이 사건을 정말로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 교육구는 결코 있을 수 없는 일로 돌아갔다. 레베크는 과학 분야에서 진화론을 비판하는 사람들 외의 과학자들이 있다는 것을 말하기를 원하지 않았다. 교육구는 그가 한 명의 숨어있는 창조론자가 되도록 결정했다고 생각한다.” Update 01/15/2001 : Answers in Genesis 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공공학교의학생들은 여전히 창조론을 배우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레베크 사건에 반응하여, 1 채널(Channel One)은 학생들이 과학 시간에 어떤 견해를 배우기를 원하는지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하였다. 단지 17%의 학생만이 진화론을 배우기를 원했고, 31%가 창조론을, 52%가 두 입장을 다 배우기를 원했다. 즉, 공공학교 학생들의 83%가 과학수업 시간에 창조론이 포함되기를 원하고 있었다. ---------------------------------------------------------------- 숨어있는 창조론자 (stealth creationist) : 격한 감정의 표현인가 두려움의 표현인가? 당신은 이 말에 충격을 느끼지 않는가? 지금은 러시아의 교사들이 다윈주의를 비판하는 것에 미국의 교사들보다 더 자유롭다. 레베크는 과학수업 시간에 종교를 가르치기를 원하지 않았다. 그는 다윈주의를 지지하지 않는 과학적 사실들을 제시하기를 원했을 뿐이다 (just wanted to present scientific facts that don’t support Darwinism). 그러한 증거들은 항상 과학 저널에 발표되고 있어왔다. 그리고 그것을 지금 여기서도 읽을 수 있다. 또한 의회에서도 학교에서 진화론과 같은 논쟁 중인 주제들에 대해서는 다양한 견해를 들을 수 있도록 하는 교육 법안을 얼마 전에 통과시켰다. 그리고 레베크는 그 결의안을 지킬려고 노력했던 것이다. 그러나 다윈주의자들은 심한 피해망상증에 빠져있다. 그들은 증거들에 대한 차분한 토론을 하려고 하지 않는다. 무수한 증거들이 진화론을 거부하고 있음에도, 그들은 협박 전술을 사용하고, 기원에 대한 그들의 견해를 힘으로 세뇌시키기 위해 강요하고 있다. \'숨어있는 창조론자” 라는 표현은 마치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에 빗대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그들의 조바심을 엿볼 수 있기도 하다. 조만간 사람들은 진화론이 마치 마약처럼 학생들에게 강제로 주사되어졌었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필립 존슨(Phillip Johnson)가 옳았음을 희망할 수 있다. \'만약 내가 기술한 것처럼 상황이 된다면, 다윈주의의 지적 파산(intellectual bankruptcy)은 그리 오랜 기간 숨겨질 수 없을 것이다. 다윈주의자들은 강력한 힘을 휘두르면서 잠시 동안 최후의 심판일을 지연시킬 수도 있다. 그러나 점점 많은 사람들이 올바른 질문들로 압박하며, 대답을 회피하거나 속이는 것을 거부하는 법을 배우고 있는 중이다.” (The Wedge of Truth, Inter-Varsity Press 2000, p. 150). *또한 다음의 글을 보라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8.htm#school20) * 참조 : 1. 진화론, 창조론, 그리고 공공학교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3 2. 생명의 설계가 과학적으로 가르쳐질 수 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7 3. 교실 내의 다윈 : 오하이오가 대안을 허락하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30 4. 美 생물교육 딜레마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11 5. 100 명의 과학자들이 다윈이론에 도전하는 성명서에 서명하였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190 6. 반창조론자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61 7. 양자택일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2 8. 교회와 학교에서의 창조론 교육을 생각하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05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2. 1. 9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102.htm#school26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진화론의 겹친 위기(1)/ 사전문명의 면사포를 벗기다(揭開史前文明的面紗)/ 창조과학자료/ 2013-04-09
진화론의 겹친 위기(1)/ 사전문명의 면사포를 벗기다(揭開史前文明的面紗)/ 창조과학자료 1859년 다윈은 <종의기원>에서 일부 흩어져 있는 사례에 근거하여 진화론의 관점을 제시할 때 오늘날 복잡한 생물계는 간단한 원시생물로부터 일보 일보 진화해 왔다고 하였다. 마치 역사는 늘 중복하면서 순환전진하는 것 같다. 이에 따라 과학은 광범위하게 발전하여 역사는 돌고 돌아 오늘에 이르렀고 예전에 진화론에 의해 ‘해결’된 문제는 또 다시 돌아오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진화론의 문제점을 발견한 후 다시 오래된 의문에 빠져들게 되었던 것이다. 생명은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왔는가? 근래 20년에 걸쳐 대량으로 발견된 사실은 진화론을 진정한 위기로 빠져들게 하고 있는데 많은 과학적 발견은 진리의 저울을 명확하게 사람이 예상하지 못한 곳으로 기울게 하고 있다. 다윈은 일찍이 자기의 학설을 “마왕의 성경”이라고 하였다. 이것은 분명히 기독교를 겨냥해서 한 말이다. 당시의 과학은 계몽 단계에 처해 있었으므로 사람들은 과학에 대해 아는 것이 적었다. 두터운 <<종(種)의 기원>> 이 책은 자연히 “계통”적인 이론이 되었다. 진화론은 새로운 영역의 많은 학자들을 유인하여 울타리를 이루었고, 그 진영은 빠르게 성장하였다. 그리하여 종교의 경전(經典)은 이미 막을 힘이 없었고 과학의 기치 아래 진화론은 재빨리 많은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게 되었다. ▲ 찰스 로버트 다윈(Charles Robert Darwin) 캠브리지대학교 신학과 졸업. 1858년 런던 린네학회 진화론 발표. 1859년 종의 기원 발표. ◈ 취약한 논리 기초 비교해부학은 진화론의 논리적 착오를 폭로한다 --- 순환논증 과학에서, 만약 하나의 이론적 증명이 논리에 위배된다면 이 이론은 성립될 수 없다. 그러나 사람들의 진화론적 논리 착오에 대해서는 깊은 연구를 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연구해보면 해볼만 한 증거가 없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은 이런 말을 들으면 매우 놀라지 않는가? 사실은 문제를 밝혀 보이면 당신을 더욱 놀라게 할 것이다. 비교해부학으로 진화론을 논증해보면 형상설은 바로 : “만약 사람이 원숭이로부터 진화해 왔다면 사람과 원숭이 사이에 많은 유사한 특징이 있을것이다: 사람과 원숭이 사이에 많은 유사한 점이 있다. 그러므로 사람은 원숭이로부터 진화해 온 것이다.” 이것이 고전적인 “순환논증” 이다. 논리상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사실 이면에는 궤변이 있다. 이것을 하나의 통속적인 말로 바꾸어 한다면 문제는 더욱 뚜렷이 드러난다: “만약 갑이 을의 동생이라면 갑은 을에 비해 어려야 한다. 그런데 갑이 을보다 어리니 반드시 갑은 을의 동생이어야 한다” 이건 들으면 당장 말이 안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비록 갑이 을보다 어리지만 갑과 을은 아무런 혈연 관계가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혹은 갑이 을의 삼촌이 될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예의 추리가 성립하려면 반드시 갑과 을은 형제이어야 한다는 가정이 전제되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진화론의 추리가 성립하려면 “바로 사람은 동물로부터 진화되어 왔다”는 가정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 순환논증은 논리상 성립하지 않는 것이다. 논리를 아는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다 : “명제”와 “역(逆) 명제”는 완전히 등가인 것은 아니고 서로 증명할 수 없다. 하나의 명제가 맞다고 해서 그 역도 성립한다고는 할 수 없다. 예를 들면 “만약 갑이 을의 동생이면 갑은 을보다 어리다”라는 명제를 보자. 이 명제의 역은 “만약 갑이 을보다 어리면 갑은 꼭 을의 동생이다.” 이것은 전혀 성립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때문에 진화론의 논리 분석에 돌아가 말한다면 비교해부학은 증거로 될 수 없다. 그러면 진화론은 귀납법인가, 아니다 ▲진화론은 곰이 물에 들어가 수생동물로 변하고 최후에는 고래 같은 거대생물이 되었다고 여겼다. 충분한 시간이 흐르면 자연선택에 의해 곰은 고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어떤 사람은 진화론이 귀납법이라고 한다. 이러한 논리방법은 약간 어려운 듯하지만 알고보면 이해하기 쉽다. 귀납법은 하나의 명제를 제출하여 이것이 만약 포함하고 있는 모든 문제를 귀납해 낼수 있다면 이 명제는 진리라고 인정하는 것이다. 하지만 진화론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사실을 귀납해내지 못한다. 사전문명의 증거로 볼 때 진화론의 속도에 따르면 하나의 종(種)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방식은 진화적 확률로는 아무리해도 귀납해낼 수 없고 곳곳에 진화론을 부정하고 있다. 진화론적 논증은 귀납법으로는 성립하지 않고 사실은 여전히 순환논증이 되어 버린다. 보기에는 그럴싸한 ‘순환논증’은 전체진화론을 관통하고 있으며 사람들은 이에 습관이 되어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것 같다. 그러나 우리가 엄격히 분석해보면 모두 깜짝 놀랄 일이다! 즉, 설사 논리적인 것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능히 이 증명이 궤변이라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 생명본질에 대해 비교적 깊은 인식을 가지고 진화론을 다시 보면 다윈이 증거로 삼은 사례는 억지로 끌어넣은 것이 뚜렷이 보이고, 그 논증 또한 엄밀하지 않다. 왜 이렇게 말하는가? 예를 들어보자. <종의기원> 초판에서 다윈은 대담한 가설을 발표하였다. 그는 한 종류의 곰이 물에 들어가 수생동물로 변하고 최후에는 고래 같은 거대생물이 되었다고 여겼다. 그러므로 그는 말하기를 단지 충분한 시간이 흐르면 자연선택에 의해 곰은 고래가 될 수 있다고 하였다. 이후의 수정본에는 이 이론은 제외하였다. 그가 다시 고려해 보니 증명할 만한 구체적 증거가 없었으므로 이 이론을 지워버린 것이었다. 재미있는 것은 곰이 시간이 지나 자연선택에 의해 고래가 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전체 진화론의 중심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의 종이 변해서 다른 종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고래 진화의 이론은 지금도 사용되고 있다. 다윈이 이 예를 버린것으로 보아 그 자신도 자기 이론에 대해 의견을 유보하거나 심지어 의혹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왜 진화론에 검은 그림자를 던져줄 수 있는 그 부분을 말하지 않았는지도 이해하기 어렵지 않다. ◈ 확률계산은 진화론의 핵심을 부정한다 다윈 시대는 근대 서방과학이 건립되는 단계에 있었는데 생명현상에 대한 인식이 매우 비천했다. 그 때 사람은 기를 수 있는 동물이 여러 잡종으로 변이될 수 있는 것을 보고 종은 바로 이렇게 다른 종으로 변이될 수 있다고 보았고 이것이 진화라고 여겼다. 후에 유전자의 발견과 깊은 연구를 통하여 학자들은 비로소 만약 유전자가 변하지 않으면 후대에 표면적으로는 선조와 무슨 차이가 있더라도 아직 진화의 의의가 없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그러나 유전자 또한 극히 안정적이어서 단지 비정상적인 ‘돌연변이’ 만이 변화를 발생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돌연변이’가 바로 현대진화론의 핵심이 되었다. 이것은 현대 모든 진화론자들이 공인하는 바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이 핵심이론에 대해 집중분석한다. 유전자의 안정성은 깨어지기 매우 어렵다. 유전자의 안정성은 종이 자신을 안정하게 유지하는데 필수적이어서 동일한 종 내의 서로 다른 개체들 사이의 유전자 교류는 결코 한 종이 다른 종으로 변하게 하지 못한다. 동식물 육종전문가는 다 알다시피 하나의 종의 변화 범위는 제한적이다. 최종에 배양해서 나온 품종은 더 자라지 않거나 혹은 다시 원래의 견본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하버드 대학의 마이어(Ernest. Mayr)교수는 이것을 유전자 체내의 평형이라고 한다. 가장 흔히 보는 것이 개인데 어째서 잡교배해도 여전히 개인가. 이것이 진화론의 넘을 수 없는 장애를 설명한다. 이론상 사람들은 이 하나의 장애를 돌파할 가능성을 돌연변이에 기대를 걸고 있다. 이것이 유일한 가능성이다. ▲DNA 이론과 실제상, 유전자 변이가 고급생명을 산생할 확률은 0이다. 돌연변이는 유전자가 복제중에 혹은 손상된 유전자 회복 과정 중에 발생하는 우연한 착오의 일종이다. 따라서 무작위적 돌연변이라고도 하는데 사실은 일종의 병적 현상이다. 그 발생확률은 매우 낮아 대략 만분의 일 또는 일억분의 일 정도이다. 저등 단세포 생물의 확률은 비교적 높아 대략 천분의 일 정도 된다. 허나 고등동물중에는 대부분 유전자가 변이될 확률은 십만분의 일 내지 일억분의 일 밖에 안된다. 돌연변이가 고급적인 특징을 산생할 수 있는가? 유전자에 대한 깊은 연구를 하면 발견하는데 이런 정황이 발생할 확률은 극히 낮다. 우리가 알기로 한 유전자의 핵심은 수백개에서 수천개의 염기배열로 이루어진 것인데 네가지 다른염기가 일정한 규율을 따라 늘어선 서로 다른 배열 순서는 매우 복잡하고 정밀한 유전자 암호를 형성한다. 이왕 돌연변이가 우연히 착오를 일으킨다고 했으니 우리 간단한 예를 들어 분석해보자. 하나의 복잡하고 정밀한 컴퓨터 공식이 있는데 임의로 한두개 부호를 바꾸어 더 고급적인 공식을 만들수 있겠는가? 당연히 안된다. 돌연변이도 이와 같다. 착오가 만들어낸 돌연변이는 일반적으로 하나의 염기의 변화에 불과하다. 이러한 변화가 조성한 결과는 주로 각종 결함, 기형, 죽음등이며 자연조건하에서 더 우수하게 생존한 예는 발견하지 못했다. 또한 통계에 근거하면 99% 이상의 돌연변이는 모두 비정상적이고 해로운 것이며 결함이 있는 것으로 심지어는 치명적인 것이다. 아울러 돌연변이 후의 개체는 자연 환경 중에서 오래 살지 못하기 때문에 생물의 돌연변이는 오직 소수로서 다수가 아니며, 돌연변이는 퇴화이지 그 무슨 진화가 아니다. 생물은 돌연변이가 있을 수 있는데 그러나 어떻게 돌연변이 되든지 막론하고, 이런 생물은 의연히 원래 자신의 종속(種屬)에 속하는 것이지 결코 더욱 높은 다른 종속 생물로 변화되는 것이 아니다. 돌연변이의 확률을 증가시켜려고 과학자들은 각종방법을 써서 돌연변이체를 대량으로 생산하였는데 아직 고등적으로 진화한 유형은 없다. 확률계산을 해보면 생물의 진화가능성은 불가능하다 현대진화론은 유전자가 우연히 돌변한다는 가설을 이용하여 진화의 근본원인을 해석한다. 이런 돌연변이는 임의성이 있고 확률이 너무 낮고 방향성이 없다. 요즈음은 생물학을 연구하는데도 보편적으로 수학적 방법과 계산이 많이 이용되는 추세인데 주의하여 보면 진화론자들은 돌연변이가 시작되어 일차 진화할 확률을 계산하는 그럴싸한 공식 하나도 제시 하지 못한다. 왜 그런가 계속 아래를 보자. 많은 학자들이 돌연변이가 발생할 확률부터 출발하여 신종이 탄생할 확률을 계산해보니 사람을 적지 않게 놀라게 하였다. Lehigh대학 생화학교수 베히(Michael Behe)는 1996년 지은 <다윈의 블랙박스 (Darwin’s black box)>라는 책 중에서 혈액응고하는 한 계열의 생화학적 기제를 예를 들어 이렇게 복잡하고 정밀한 생명현상은 진화하여 나올 수 없다고 설명하였다. 단한개의 TPA 단백질 생성 확률이 1/10의 18승이므로 계산해보면 적어도 몇 백억년도 더 걸려야 하는 것이었다. 만약 TPA단백질과 상호작용하는 다른 단백질이 동시에 진화한다면 그 확률은 1/10의 36승이다. 그는 말하길 ‘유감스럽게도 우주는 이렇게 긴 시간을 기다리지 못한다’고 하였다. (P): 돌연변이로 진화하여 신종이 탄생할 확률 여기 대략의 공식을 제시한다. 돌연변이로 진화하여 신종이 탄생할 확률을 P라고하면 이것은 다음과 같이 된다. P=(M ×C ×R × E ×S) n ♠대충 말하면, 이것은 한 종의 모 개체에서 돌연변이가 발생할 확률(M=0.001) ♠변이 후 유전자와 자신의 다른 곳에서 산생한 유전자가 서로 상응할 수 있는 계수(C=0.01) ♠생존경쟁중에 개체가 살아남을 가능성과 번성할 기회(R=0.1) ♠돌연변이 후 일정한 방향을 따라(종양진화), 즉 유익하게 진화할 확률 (E=0.001) ♠변이 후 종들 사이에서 안정적으로 내려와서 확대할 확률 (S=0.1) ♠그리고 신종이 한 세트의 새로운 유전자 배열을 필요로 하므로 그것을 n=10(사실은 종 간에 이렇게 적은 유전자 차이가 있는 것은 없지만) 이라고 하면 신종이 탄생하여 지속될 확률은 P =(0.001×0.01×0.1×0.001×0.1)10=10-100 일년에 10대가 번식한다고 할 때 종의 개체수가 1천이라면 이에 상응하는 진화에 필요하는 시간은 대충 계산해도 1096 년이 걸린다. 현재 과학자가 인식한 우주의 나이는 2x1010=2백억년이니, 하나의 종이 진화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우주의 나이보다 5x1085 배나 더 걸리니 이는 절대로 불가능한 것이다. 생물중 가장 가까운 종 사이에도 단지 10개의 배열만 다르다는 것도 불가능하다. 고등생물과 저등생물 사이에는 차이가 만도 넘는다. 이 때문에 저능 생물이 고등 생물로 진화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근본적으로 상상할 수 없다. 생명이 자연적으로 생길 가능성은 ‘태풍을 조립하여 비행기를 만드는’ 것과 같아 불가능한 일이다. 생명의 산생에 관해 진화론은 하나의 자연과정이라고 한다. 단적인 유기물과 무기물이 모종의 특수한 조건 하에서 진화하여 복잡한 생명의 큰 분자가 되고 각종 복잡한 큰 분자가 진일보 조합하여 원시생명이 되었다. 이렇게 많은 것을 연결하는 ‘이상적’ 과정에 대해 그 중의 확률적 문제를 염려하지 않을 수 없는데 영국과학자 호일(Fred Hoyle)은: 「앞에서 설명한 일이 발생할 가능성은 다 힘 빠져버린 태풍으로 747 제트기를 만드는것과 같다」 라고 한 적이 있다. 가설과 추측으로 증명을 할수 있는가? 그 누구를 막론하고 모두 당연히 ‘불가능’ 이라고 할 것이다. 만약 다섯개로 이루어진 가설로 증명한다고 하자. 매 하나의 가능성이 70%이라면 전체가능성은 0.7x0.7x0.7x0.7x0.7 로서 즉 16.8% 밖에 안된다. 앞에서 한 분석에 근거하면 진화론의 분자진화 기제(mechanism)는 한 세트의 가설의 조합이다. 이미 그 가능성은 너무나 낮아서 우주가 그의 진화를 기다릴 수 없을 정도여서 하나의 종이 진화되기도 전에 이미 우주는 무수한 차례 없어져버려야 한다. 이렇게 보건대 진화론이 정말로 맞는가? 엄격한 과학성에 비추어 응당 의심해봐야 하는 것 아닌가 ? 요즘 더욱 더 많은 생물학자들이 일어나 진화론을 반대하고 있다. 앞서 언급했던 생화학교수 베히가 1996년 지은 <<다윈의 블랙박스(Darwin\'s Black Box)>>란 책은 많은 학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그 책에서는 반박할 수 없는 많은 분자생물학적 증거로서 세포내의 분자로 만들어진 기관들은 한단계 한단계씩 자연선택에 의해 발전할 수가 없다는 것을 설명하였다. 그는 이 기관들은 더 줄일수 없게끔(irreducible) 매우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무슨 뜻이냐 하면 하나 하나의 부품들이 전체적인 기관이 작동하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라는 말이다. 그렇다면 이 구조는 자연선택적으로는 생성될 수 없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쥐잡는 틀을 생각하면 그 틀은 5개의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하나라도 빠지면 쥐잡는 역할을 할 수가 없고 완전히 해체되게 마련이다는 말이다. 그러면서 진화론은 역시 오늘까지 이어온 일종의 가설로 보아야지 무슨 최종의 진리는 절대 아니라고 하였다. 또한 뉴질랜드의 분자유전학자인 댄튼 (Danton)은 그의 <<진화 - 위험한 이론>>중에서 진화론은 20세기 생물계의 가장 큰 거짓말이라고 하였다. (계속)
진화론의 겹친 위기(2)/ 사전문명의 면사포를 벗기다(揭開史前文明的面紗)/ 창조과학자료/ 2013-04-09
진화론의 겹친 위기(2)/ 사전문명의 면사포를 벗기다(揭開史前文明的面紗)/ 창조과학자료 ◈ 진화론의 난처함은 진화시간표에 의문이 많은 것이다 진화론의 개념에 근거하면 인류가 최초의 원시 수생식물부터 천천히 수생동물, 이어서 육지로 기어올라와 양서류가 되었다가 파충류가 되고 포유류가 되어 마침내 원숭이로 진화하고 다시 나무에서 내려와 인류가 되었다는 것인데 중간의 과정에는 수억년이 걸렸다. 생물학자들은 생물이 간단한데서부터 복잡한데 이르기까지 진화시간표를 그렸다. 예를 들어 진화론에 근거하면 5.7억 년 전의 지구상에 최고 간단한 단세포 내지 해면등의 저등 생물이 나타났다. 이하에 나타낸 것이 진화론에서 말하는 생물 시간표이다. 아울러 사전문명의 면사포를 벗기다《揭開史前文明的面紗》에서 제기한 그 많은 고고학적 발견과 대비해보라. ♠ 생물 시간표 연대 진화론이 여기는 지구상황 진화론이 여기는 당시 생물 실제 발견되는 화석과 유적 46억년전~5억7천만년전 지각형성,육지모임, 화산활동。바다생성, 생명미출현 단세포생물 세균 인조금속구, 핵반응로 5억7천만년전~2.5억년전 조산활동육지산생, 산림출현, 늪지대와 삼각주 캄브리아기대폭발,삼엽충,수생저등식물,육생저등식물,어류,양서류 신발자국, 사람발자국, 석탄 속 금사슬, 가마솥 2.5억년전~6천5백만년전 기후온난,화산활동번영, 지각판 변동발생 거대공룡출현,고사리식물, 소형포유류 동물 인류각인,손가락 뼈, 철구슬 6천5백만년전~2백만년전 기온시원해짐,초지출현,육지융기。 공룡전멸,포유류 대량 출현,남쪽원숭이출현 인류각인,인류 어깨뼈,인류대퇴뼈 2백만년전~ 1만년전 기후 육지 점점 오늘 같은 형태로 발전。 인류가 원숭이로부터 현대인으로진화 인류화석, 점화플러그,금속화병 사실은 허다한 고고학적 발견은 직접적으로 진화론 지지자의 논점을 반박한다. 예로서 세계 각지에서 계속해서 발견되는 서로 다른 시기의 오래된 인류 문명의 증거, 수만년 내지 수억년전의 인류의 골격화석 등 모두 진화시간표를 귀납해낼 수 없다. 아래에 실증된 일부의 발견을 나열한다. ♠ 5억 4천만 년 내지 2억 5천만 년 전 사람의 발자국 앞서 제시했듯이 미국 아마추어 화석전문가 마이스터가 영양천에서 캄브리아기 퇴적암층에서 발견한 2억 여 년 전의 생물인 삼엽충위에 찍힌 성인슬리퍼 자국에 대하여 유타대 저명한 화석전문가 멜빈 쿡(Melvin A. Cook)이 그것은 확실히 사람의 신발자국임을 확인하였다. ♠ 2억 7천만 년 전 사람의 발자국 1817년 고고학자 스쿨크래프트(Henry R. Schoolcraft)와 벤튼(Thomas H. Benton)은 미국 미시시피강 서안 부근에서 한 덩이의 석회암 위에 길이가 27센티 되는 두개의 인류 발자국을 발견했는데 자국은 비교적 분산되어 있고 발바닥은 평평해 마치 장기적으로 신을 신지 않고 걸은 것과 흡사한 것이었다. 다리는 매우 강인해 보였고 각인은 자연스러웠다. 발굴한 각종 흔적으로 보아 그 눌린 자국은 암석이 연할 때 밟고 지나간 것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감정해보니 이 석회석은 2억 7천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었다. ♠ 2억 3천5백만 년 전의 인류발자국 1997년 11월 6일 <중국지질광산보> 에 의하면 중국 운남 부원현에서 트라이아스 기 암석 위에서 네 개의 인류의 발자국이 발견되었다. 고증해보니 이 암석은 2억 3천5백만 년 된 것이었다. ♠ 백악기(1억 천5백만 년~6천5백만 년 전)의 인류 발자국, 손가락 화석과 쇠망치 미국 텍사스 주 글렌 로즈(Glen Rose) 근처의 팔룩시(Paulxy) 강 바닥에서 백악기에 살았던 공룡의 발자국이 발견되었는데 고고학자들은 놀랍게도 공룡발자국으로부터 47 센티밖에 안 떨어진 곳에 동시에 12 개의 사람 발자국도 발견하였다. 심지어 그 중 하나는 세 개의 발가락을 가진 공룡의 발자국 위에 교대로 찍혀 있었다. 많은 진화론자들은 이것이 위조라고 치부하였지만 이 발자국이 진짜라는 증거는 여러가지가 있다. 하나는 이 화석이 ‘진흙이 밀려올라간 현상’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또한 발자국이 찍히면서 아래의 다른 점토층을 눌러 다져진 흔적이 있다는 점이다. 이것은 이 화석이 확실히 위조해 낼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준다. 이것이 처음 발견된 것은 1908년 홍수가 강바닥을 휩쓸고 지난 후의 일이었는데 본격적인 연구는 1938년 지질학자 버딕(Clifford L. Burdick)과 뉴욕자연사 박물관의 버드(Ronald T. Bird)가 본격적으로 조사하였다. 그후 다른 학자들에 의해서도 발굴이 시도되어 강바닥의 백 여 곳 이상에서 사람의 발자국이 발견되었는데 대부분은 맨발이었으나 일부는 신발을 신은 것도 있고 성인의 발자국과 함께 어린이의 발자국도 있었다. 그러나 당시 버드는 분명히 사람의 발자국이지만 공룡과 사람은 함께 존재할 수 없다. 아마도 멸종된 원숭일 것이라고 하였다. ▲1969년부터 Stan Taylor는 Paluxy강의 발굴을 시작하여 수톤 무게의 석회석을 치운후 백악기 지층에서 인류와 유사한 발자국을 발견하였다.(사진제공: Dr. Don Patton) ▲1999년의 건기중에는 Paluxy강바닥에서 사람과 3족 공룡의 발자국이 교차된 모습이 뚜렷이 보인다. 그림에 사람쪽으로 똑바른 것은 사람의 것이고 오른쪽으로 기울어진 것은 3족공룡의 것이다 。 (사진제공:Dr. Don Patton) 이 외에 그 부근 같은 암석층에서 사람의 손가락 화석과 쇠망치가 발견되었다. 이 망치는 나무 손잡이가 아직도 망치 머리쪽에 붙어있는 상태인데, 이 망치는 성분을 분석해 보니 철 96.6%, 유황 0.74%, 염소 2.6%로 되어 있었다. 이는 매우 기이한 합금으로서 품질이 매우 뛰어나고 현재로서도 염소와 철 화합금속은 만들지 못하는 것이다. 또한 이것이 최근에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증거 중에는 망치에 붙어 있는 탄화된 나무 손잡이가 있다. 나무가 썩지 않고 탄화되려면 전체 지층이 단시간 내에 상당히 높은 압력을 받아야만 하고 또한 일정한 열량이 있어야 한다. 만약 근래에 만들어진 망치가 돌에 끼여서 굳어졌다면 압력과 온도가 충분치 못해 나무자루가 탄화되지 못 하였을 것이다. 이것은 암석층이 단단하게 굳어질 때 망치가 거기에 있었다는 것을 설명한다. 인조공구가 발견되는 암석층과 공룡의 족적이 발견되는 암석층은 일치하는데 다른 암석층에는 공룡족적이나 공구가 발견되지 않는다. 이것은 인류와 공룡이 일찍이 동시대에 살았다는 것을 설명해준다. ▲같은 백악기 지층에서 발견된 인조쇠망치(사진제공:Dr. Don Patton) ▲분석해보니 제조된 쇠망치 순도는 매우 높고 안정되어 현재의 제련기술을 훨씬 초과한다(사진제공:Creation Evidence Museum) ▲망치의 나무자루의 검은 부분은 이미 탄화되었는데 이것은 암석이 굳어질 때 망치가 거기 있었다는 것을 설명한다.(사진제공:Creation Evidence Museum) ▲오랜 암석층의 손가락 화석(사진제공:Dr. Don Patton) ▲손가락 화석을 절개한 후 보면 사람의 뼈와 마찬가지로 구멍이 있는 것을 알수 있다. (사진제공:Dr. Don Patton) ▲Dr. Dale Peterson이 컴퓨터를 이용하여 손가락 화석의 절개부위와 기타조직을 관찰하고 있다。(사진제공:Dr. Don Patton) ♠ 4백만 년 전의 어깨뼈 화석 1965년 고고학자 패터슨(Bryan Patterson)과 호웰스(W.W.Howells)는 아프리카 케냐의 Kanapoi에서 4백만 년 전의 어깨뼈를 발견하였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 메켄리(Henry M. McHenry)교수와 코루치니Robert S.Corruccini)교수는 이 뼈는 현대인의 그것과 조금도 차이가 없다고 하였다. ♠ 3백4십만 년~ 3백8십만 년 전의 인류 발자국 1969년 저명한 고고학자 릭키(Mary D. Leakey)는 연구팀을 이끌고 아프리카 탄자니아 북부 동아프리카 대열곡 Laetoli 라는 곳에 갔는데 거기서 현대인의 특징과 흡사한 발자국을 발견하였다. 이 발자국은 화산재의 침적암에 있었는데 방사능 측정결과 화산재 침적암은 3백4십만 년~3백8십만 년 된 것이었다. 발자국은 두줄로 나란히 바짝 붙어 분포되어 있었고 길이는 약 27 미터였다. 이 족적으로부터 명백하게 알 수 있는 것은 연결조직의 해부학적 특징은 분명히 원숭이류가 아니었다. 발 뒤꿈치부터 중력이 전달되어 발의 발등 바깥쪽, 엄지발가락 둥근 곳 최후에 엄지발가락으로 전달되어 발가락은 앞으로 쭉 뻗어있었다. 그러나 오랑우탄이나 남방 고원인(Australopithecus)은 직립보행시 중력이 발뒤꿈치부터 바깥으로 전달되어 중지로 가며 엄지발가락은 옆으로 뻗어나간다. ♠ 2백만 년 전 인류 대퇴골화석 1972년 케냐의 Lake Turkana 호에서 발견된 대퇴골화석은 현대 인류이 것과 매우 흡사한데 조사해본 결과 2백만 년 전의 것 이었다. ♠ 1백만년전 인류골격 1913년 독일과학자 한스 레크( Hans Reck)가 아프리카 탄자니아 올두바이 협곡(Olduvai Gorge )에서 완전한 현대인의 골격을 발견했는데 약 일백만 년 전의 지층에 있었다. ♠ 3십만 년 전 인류 골반화석과 대퇴골화석 1999년 5월 27일 중국<과학시보>에 의하면 스페인의 고생물학자는 그 나라 북부 부어고스성 한 산악지구에서 3십만 년 전의 인류 골반화석과 대퇴골화석 및 일부 석제 공구를 발견하였다고 한다. ♠ 2만6천 년 전의 인류골격 135 개 1998년 5월 27일 미국잡지의 보도에 의하면 오스트레일리아 문고 국립공원 (Lake Mungo)의 Willandra 계곡 부근에서 2만6천 년 전의 135 개의 인류골격과 멧돌, 벽난로 등의 사전문물을 발견하였고 그 외에도 3만 전 것으로 보이는 완전한 남자의 뼈화석이 출토되었는데 황토 염료로 칠해져 있었고 팔은 가슴 앞에 겹쳐져 있어 바로 장례의식에 따라 매장한 것이었다. 위에 열거한 화석을 제외하고도 종 사이의 분류의 모순은 과학자들을 사고하게끔 만들고 있다. (계속)
진화론의 겹친 위기(3)/ 사전문명의 면사포를 벗기다(揭開史前文明的面紗)/ 창조과학자료/ 2013-04-09
진화론의 겹친 위기(3)/ 사전문명의 면사포를 벗기다(揭開史前文明的面紗)/ 창조과학자료 ◈ 유인원은 전혀 존재하지 않았다(猿人幷不存在) 진화론을 지지하는 과학자와 각계 인사는 자주 유인원의 예를 들어 진화론의 정확성을 설명한다. 현재 일반인은 선사시대를 이야기하면 머리 속에는 하나의 화면이 떠오른다: 한 무리의 털이 북실한 사람이 짐승가죽으로 몸을 두르고 남자는 창을 들고 여자는 아이를 안고 동굴 곁에 있으며 중간에는 일단의 불더미가 있다; 우선 머리에 들어오는 것이 이러한 원시 사회이다. 이렇게 각인된 인상은 거의 모든 생물학 교과서나 역사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것이다. 대부분 박물관은 심지어 이런 장면을 밀납으로 제작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것이 과연 인류 역사의 진상인가? 이런 고정 관념에 부합하지 않는 허다한 증거를 이미 보았다. 하지만 분명히 사람들이 알아야 할 것은 인류가 유인원 같은 생명체로부터 진화했다는 증거를 지지하는 것은 상당히 빈약한 논리라는 것이다. 일백 여 년의 고고학적 발견을 통하여 만약 인류가 원숭이로부터 진화해 왔다면 원숭이로부터 오늘날 인류에 이르기까지 각개 단계적 역사시기는, 각 단계에 대항하는 화석과 상응하는 문화 유적, 공구 등 모두 응당한 특징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원숭이 종류의 화석은 발견되고 인류의 화석도 발견되는데 원숭이가 진화하여 인간이 되는 중간단계의 화석은 오히려 없다. 만약 이렇다고 한다면 소위 원숭이로부터 진화했다는 가설은 단지 공중누각이 될 뿐이다. ♠ 필트다운 인 일찌기 진화론 교과서에서 인류선조라고 여기는 필트다운인은 사실은 일단의 고고학자가 고심하여 조작해낸 가짜 작품이다. 대영박물관의 우드워드 공은 필트다운인을 묘사하기를 ‘이런 인종의 두개골의 정수리 부분은 이미 사람 모양이지만 턱은 거의 원숭이 모양에 속한다. 어금니를 제외하고 모두 원숭이 형태이다’ 라고 하였다. 이 ?문에 그는 이것이 사람과 원숭이 사이의 생물, 다시 말하면 반인반수의 유인원이라고 발표하였다 필트다운인은 매우 짧은 시간내에 학계의 공인을 받았고 겨우 몇몇 학자만 인류의 두개골과 유인원의 아래턱 뼈가 함께 잘 맞춰지지 않는다며 반대 의견을 제기하였으나 그들의 의견은 등한시되었다. 주류 과학자는 이미 찾은 유인원의 증거를 완전히 믿었고 하바드대학의 후덩 교수는 필트다운인의 대표적 지지자 중의 하나였다. 그러나 40년 후 오클리(K. P. Oakley)는 불소함량연대법으로 대영박물관에 소장된 필트다운인의 화석을 측정해보고 깜짝 놀랐다. 두개골의 불소 함량과 아래턱의 불소함량은 매우 커다란 차이가 있었던 것이다. 두개골의 불소함량은 미소한데 땅 속에 겨우 수천 년 동안 묻혀있있고 원래 50만 년 전의 것이 전혀 아니라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어서 전문가들은 이 화석을 다시 검사했는데 필트다운인은 위조한 흔적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1. 두개골은 매우 오래된 것 처럼 보이도록 화학약품을 바른 흔적이 있다. 2. 치아는 줄칼로 갈은 자국이 있다. 3. 아래턱뼈는 유인원의 것이고 위 두개골은 인류의 것이다. 양자가 잘 껴 맞춰진 후 단장하여 유인원처럼 보이도록 하였다. ▲ 필트다운인의 아래턱은 유인원의 것이고 두개골은 인류의 것(사진제공:Lee Krystek ) 1953년 위너(J. S. Weiner), 오클리(K. P. Oakley) 와 다른 일부 영국 과학자들이 발표한 논문에서 필트다운인은 과학적 사기극이라고 하였다. 진화론을 지지하려던 이 사건은 과학사의 어두운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치욕적인 사기극으로 역사에 길이 남아 있다. ♠ 루시(Lucy) 아리조나 대학의 인류학자 요한슨(Donald Johanson)이 동아프리카 대열곡에서 발견한 Lucy는 이미 일찍이 소멸된 사람과 원숭이의 공동선조라고 여겨지고 있는데 단 현재 과학자들은 감정하기를 그는 일종의 멸종된 유인원으로서 ‘남방 고유인원의 일종’ 에 속한다고 하였다. ♠ 서양의 유인원? 네브라스카인 1922년 생물학자 오스본(H. F. Osborn)은 하나의 치아를 발견하였는데 이 치아는 오랑우탄과 유인원의 특징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고 하였다. 단지 이빨 하나만을 근거로 그는 이 치아의 주인은 유인원이라고 주장하며 이 치아의 주인에게 네브라스카인 (Nebraska Man)이라고 이름 붙였다. 이어서 진화론을 믿는 인사는 고심끝에 이 유인원의 상상도를 단지 이 하나의 치아에 의거하여 그렸내었다. 그러나 1927년에 이르러 사람들이 더욱 더 깊은 연구를 통하여 치아의 주인을 마침내 감별하였었는데, 사실은 이 치아는 인류나 유인원에 속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의 주인은 멸종한 어떤 돼지 종류의 것이라고 판정하였다. ♠ 자바인 아마 여러분은 왜 자바인이 유인원으로 여겨지는지 아마 모를지도 모른다. 그 기본증거는 겨우 다리뼈 하나 3개의 치아와 일부의 두개골이다. 다리뼈는 사람의 것 같으나 두개골은 오히려 원숭이의 것이다. 그러나 이 두 부분의 화석은 동일한 수평적 암석 위에서 서로 거리가 14 미터 떨어진 곳에서 발견되었다. 현장에는 진정한 사람의 뼈가 있었으나 이후에 일부분의 사실은 여러 해 동안 감춰져 왔다. 이 화석의 발견자 Eugene Dubois 박사는 그의 말년에 이 화석은 유인원의 화석과는 거리가 멀고 거대한 긴 팔 원숭이의 골격과 더 유사하다고 하였다. 하지만 진화론자는 그의 이론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였다. 그래서 황당무계하고 가소로우며 또한 가련하기까지 한 증거로 세워진 자바인은 여전히 한데 끌어모아 확실히 존재했었던 생물로 교과서에 출현하였다. 이상 서술한 것을 종합하면 인류가 원숭이로부터 진화해왔다는 이론은 정말로 상당히 빈약하고 구멍이 숭숭 뚫린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뿐만아니라 나머지 종에도 고고학계에 비슷한 양상, 즉 “잃어버린 부분”이 존재한다. 계속해서 아래를 보도록 하자. ♠ 캄브리아기 생명의 폭발적 증가문제 오늘날 발견되는 생물화석 중 가장 큰 문제는 생물이 진화 중간단계의 과정이 결핍되어있다는 것이며, 생명은 흔히 돌연적으로 발생한다는 것이다. 멀게는 38억 년이나 되는 화석의 기록중 사람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캄브리아기 생명의 대폭발(Cambrian Life\'s Explosion)” 또는 “캄브리아기 생명의 빅뱅(Cambrian Life\'s Big Bang)”이다. 절대 다수의 동물문(動物門)은 캄브리아기에 마치 폭발하듯이 돌연 출현하였다는 것이다. 1995년 5월 25일 중국 <인민일보> 해외판에 보도된 뉴유공의 ”징강(澄江) 화석생물군 연구성과” 를 보면 “캄브리아기 생명 폭발”은 전지구의 생명연화 역사상 돌발성적인 중대사건으로서 그에 대해 더 깊은 연구를 하면 전통적 진화론을 동요시킬 수 있다고 하였다. 1995년 7월 19일 <인민일보>는 또한 “진화론에 도전하는 징강 화석”이라는 기사를 게재하였다. 작자 정방걸이 말하기를 다윈 진화론의 중심이론은 생물의 종은 점차적으로 변이된다는 것인데 그러나 실제로는 지금으로부터 5억 3천만 년 전 캄브리아 초기, 지구의 생명존재 형식이 단순한 것부터 다양한 것까지 돌연 비약적으로 출현하였다고 하였다. ”중국 징강 화석군’ 의 고고학적 발견은 세계 매체의 강렬한 관심을 끌었고 고고학계, 생물학계를 떠들썩하게 했다. 징강화석군은 초기 캄브리아기(5억 5천만 년 전)에 속하며 이외에 캐나다 버제스( Burgess) 에서 발견한 캄브리아기의 혈암(5억 3천만 년 전) 속에도 생명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지질학적 자료가 많이 들어있다. 캄브리아기(5억 7천만 년 전~5억 년 전)에는 거의 모든 동물문은 이미 각자의 대표가 있었다. 그러나 캄브리아기 이전에는 다세포 생물화석은 매우 희소할 뿐만 아니라 호주의 에디아카라(Ediacara)에 있는 동물군이 대표되는데 지금에 이르기까지 발견된 원생대(10억 년 ~ 5억 년 전) 의 각종 화석중 이미 알려진 동물문류의 선조라고 확인된 것은 단 하나도 없다. 다시 말하면 절대 다수의 동물문류는 캄브리아기에 돌연 출현한 것인데 다윈의 진화론에 따르면 캄브리아기에 다세포 동물이 출현하기 전에 필수적으로 하나의 느린 변화과정이 지나야 한다. 그러나 지금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어떠한 이런 중간 변화과정의 증거는 찾아볼 수 없다. 이것은 화석 기록이 불완전하기 때문인가? 하지만 화석기록은 무작위적인데 왜 오직 중간마디가 빠져 있는가??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 법학교수 필립 존슨(Phillip Johnson)은 진화론을 비판하는 가장 자격이 있는 한사람이다. 그는 일찌기 미국 대법관 Warren의 조수로 임명되었으며 변호사가 변론시 사용하는 단어와 논리를 분석하고 명백히 구분하는 특기가 있었다. 그는 진화론의 문헌을 읽을 때 논리적으로 문제있는 주장과 핑계가 아주 많다는 것을 바로 의식하였다. <다윈을 심판하다> (Darwin on Trial)라는 책에서 그는 여러 차례 질문한다: 우리는 어떻게 하여 진화론이 사실이라는 것을 아는가? 확실한 증거는 어디 있는가? 그는 책 속에서 이러한 결론을 내렸다: 「화석이 우리에게 나타내주는 것은 모두 유기체가 돌연적으로 나타났다는 것인데 점차적으로 전화하였다는 그 어떠한 흔적도 없다… 이러한 유기체가 일단 출현하면 설령 수백만 년이 지나고 기후가 어떻게 변했든 기본상 다시 변하지 않았다. 만약 다윈의 이론이 성립한다면 이 조건은 응당 종의 거대한 변화를 일으켰어야 한다. 」 (계속)
진화론의 겹친 위기(4)/ 사전문명의 면사포를 벗기다(揭開史前文明的面紗)/ 창조과학자료/ 2013-04-09
진화론의 겹친 위기(4)/ 사전문명의 면사포를 벗기다(揭開史前文明的面紗)/ 창조과학자료 ◈ 석유와 진화론 유가가 올라가면 사람들은 묻지 않을 수 없다: 석유는 몇 년이나 더 캘 수 있는가? 전세계의 수억의 자동차 이렇게 많은 비행기가 내왕하는데 장거리 보잉 747 여객기가 한번 뜨면 85톤의 연료가 필요하며 최근 논스톱 초음속기는 한번에 96톤이나 소모한다. 요즘 충전식 자동차가 있지만 충전식 비행기는 아직도 나올 수 없을 것 같다. 전세계에서 매일 소모하는 원유량은 매우 놀랄 지경으로 1996년에 이미 7천만 배럴을 넘었다. 석유수출기구의 예측은 2020년에는 매일 일억 배럴이 될 것이라고 한다.(일배럴은 159 리터 또는 42갈론이다) 그러나 사실은 조급해 할 것은 없다. OPEC의 계산에 의하면 현재 채굴량에 비추어 OPEC국가의 저장량은 아직도 80년은 쓸수 있고 비 OPEC국가의 저장량까지 하면 20년은 더 쓸 수 있다. ▲ 나이지리아 나이저델타 오고니랜드의 케크바라데르의 유정에서 석유가 뿜어져나오고 있는 모습. OPEC이 조사한 저장량 최대의 산유국: ▣ 사우디 → 2614억배럴(約290억톤) ▣ 이라크 → 1120 억배럴 (124 억톤 ) ▣ 아랍에미레이트 → 978 억배럴 (108 억톤 ) ▣ 쿠에이트 → 965 억배럴 (107 억톤 ) ▣ 이란 → 926 억배럴 (103 억톤 ) 이것은 아직 미국, 러시아, 중국 등 비 OPEC국가는 포함하지 않은 것이다. 미국 에너지부의 자료에 나타나기를 2000년 1월 1일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석유의 총 저장량은 10160 억 배럴(1320억톤)이라고 되어있다. 인류가 과거 공업화 과정 150 년 중에 그 반을 소모하였고 보수적인 추정에 의해도 지구상에는 적어도 천 여 억 톤의 석유가 매장되어 있다고 한다. 오늘날 과학자들은 보편적으로 석유가 사전의 동물이 고온 고압하에서 부패되어 산생된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과학자들이 내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도대체 얼마나 많은 동물이 죽어야 비로소 오늘날 어떻게 이렇게 많은 석유가 생기는가 하는 것이다. 석유는 동물이 부패되어 변한 것일까? 우리는 인체의 70%는 물이며 지표면에서 썩어 없어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현재의 이론에 비추어보면 지하의 고온고압 하에서 유황수소화합물이 분해되어 탄수화합물이 되고 바로 석유가 된다. 전세계 인구가 70억인데 각자 70kg 정도 나간다고 보고 게다가 인류가 키우는 가축을 더하면 대개 3억톤의 석유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추산할 수 있다. 7×109×2(사람+가축)× 70㎏ × 30?= 2.94×108톤 ≒ 3×108톤 석유수출기구의 통계에는 일년에 약 28억 톤의 원유가 소모되고 있다고 한다. 다시 말하면 현재 모든 인류와 가축을 완전히 석유로 바꾼다고 해도 한달 남짓 쓸 정도밖에 안된다. 어떤 사람은 사전 생물은 개체가 크고 수량도 많다고 한다. 그럼 거대한 크기의 사전 동물이 큰 것도 있고 작은 것도 있는데 평균 1톤이라고 치자 그 성분의 30%를 계산하면 약 천여억톤의 석유를 산생하려면 거의 7천억 마리의 사전 생물이 있어야 하는데 지구가 어떻게 수용할 수 있는가? 하물며 그들도 일정한 생존환경이 있어야 하지 않는가. 가정하여 그들의 생존밀도가 현재 인류의 정도에 도달했다고 하면 70억 마리가 되는데 그럼 그런 상태가 100차례나 집중적으로 몰살되고 땅속 깊이 매장되어야 비로소 오늘날 존재하는 석유가 될 수 있다. 그러나 고고학적이나 지질학적으로 보면 이런 일은 결코 있을 수 없다. 과학자들은 약 2억 5천만 년 전의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였을 때 지구에 공룡시대가 전개되었는데 6천5백만 년 전에 이르러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여 공룡의 멸종을 가져왔다고 한다. 캄브리아기로부터 백악기에 이르기까지 현재 알려지기는, 단지 여섯 차례의 대 멸절이 있었을 뿐이었다. 그 중 가장 의미있는 것은 두 번에 걸친 소행성의 지구 충돌로 인한 멸절이다. 단 우리가 알듯이 지표면에 있는 공룡은 멸절하여 썩어없어진 것이지 석유가 된 것은 아니다. (그 많은 공룡의 화석이 이를 증거한다) 설사 집중적으로 멸절하여 깊이 매장되었다고 가정하더라도 지각의 운동이 돌발적으로 일어나서 마치 밀가루 반죽을 하듯 한꺼번에 동물을 매장해야 한다. 완만한 지각운동은 표면의 시체를 썩게 하여 최종에는 골격화석이 되게 하며 지진이나 화산활동은 단지 국부적인 재난일 뿐이다. 단, 현재의 지질학적 발견은 지각판은 생물이 생긴 후로는 매우 안정적이라는 것을 보여주며 전지구적인 운동은 발생하지 않았다. 어느 때에 이러한 총체적인 역량이 있었는가? 아직도 해석하기는 매우 어렵다. 갖가지 석유 생성의 원인 분석을 따르면 석유가 동물이 부패하여 변한 것이라고 여기는 전통이론 관점에 의문을 느낀다. 우리는 재차 생명의 기원에 대해 도저히 어떻게 된 일인가하고 사고하지 않을수 없다. 《後記》 이상의 증거와 발견은 모두 우리가 의심하지 않던 ‘상식’에 막대한 충격을 준다. 이왕 과학상식이 문제가 있다면 인류가 내내 인식하고 있던 “우주진상”은 진정한 우주진상과는 도대체 얼마나 먼가? 사실 현재과학이 기초한 논리가 귀납법이다. 다시 말하면 부단히 관찰하여 대량적인 관찰결과를 집합시켜 학설을 건립한다. 일단 학설이 건립되면 더 엄격한 실험과 증명을 거쳐야 하는데 일단 해석불가능한 예가 발견될 때는 이 학설은 성립하지 않는다. 반드시 되돌아가 다시 새로운 가설을 세워야 한다. 제대로 된 규칙이 되기 위해서는 더욱 엄정해야 하며 장기간 연구하여 이 학설이 문제없다는 것을 확인한 후 자세한 실험, 검증을 거쳐 이 때 물론 논리적으로 매우 엄밀하여 관련된 대부분의 사례를 설명할 수 있어야 비로소 규칙으로 정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만약 반례나 논리상의 헛점이 있다면 학설적 단계로 되돌아가서 다시 심사해야 한다, 이 때문에 우리는 비록 현재의 대부분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인정하지만 단지 하나의 학설에 불과할 뿐 논리상 헛점투성이며 신중한 과학자들은 모두 이 학설에 대해 태도를 유보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인류는 어디서 왔는가? 생명의 기원은 어떻게 된 일인가는 모든 과학연구 중 가장 중요하고 엄숙한 문제이다. 아직 미확정적인 하나의 학설을 교과서 내용으로 삼는 것은 사람의 의문을 불러 일으키며, 부정확한 것이다. 그러나 끊임없이 발견되는 고고학적 증거는 진화론에 대한 매우 유력한 반증이 된다. 만약 하나의 반증이 진화론의 논리기초를 뒤집기에 충분하다면 이렇게 많은 예에 대하여 설마 그것이 단지 우연적 발견이라고 여길수 있는가? 오늘 사회상 많은 사람들의 생각은 어떻게 하면 더 나은 경쟁력을 갖추어 더 나은 사업을 성취하고 행복하게 사는가 하는 것이다. 대강 말하면 다윈의 진화론의 가설은 <적자생존> 인데 이미 사람의 처사에 기준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다윈의 학설에는 헛점이 매우 많고 심지어 엄중한 착오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우리 한번 생각해보자. 허다한 사람은 <경쟁정신>을 강조하는데 이것이 과연 사람이 살아가는데 궁극적으로 옳은 일인가 아닌가? 어쩌면 우주의 규칙은 상호간의 경쟁이 아닐지도 모르며, 오히려 상호간에 도와주고 관용하게 받아들이는 것일지도 모른다. 여러분은 이제 <사전문명>이라는 이 단어와 전반에 걸쳐 소개한 허다한 인류사전생활이 남겨놓은 예증이 이미 생소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으며 많은 과학자들이 발견한 더욱 확실한 일부 과거의 사전문명의 증거를 소홀이 하지 말아야 한다. ▒▒▒▒▒▒▒▒▒▒▒▒▒▒▒▒▒▒▒▒▒▒▒▒▒▒▒▒▒▒▒▒▒▒ 【參考資料】 1. 조개(曹凱)。 진화론, 착오적인 신앙 (상)(중)(하)。 2. 이난(李難) 펴냄(1982)。생물진화론。북경:인민교육출판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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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붕괴/ 창조과학자료/ 2013-01-10
진화론의 붕괴/ 창조과학자료 - 원서명: The Collapse of Evolution - 저자명: Scott M. Huse - 역자명: 정동수 유상수 - 요약자: 지명수 연구원 이 책에서 저자는, 진화론에 대한 지질학, 물리학, 수학, 생물학, 인류학적인 증거를 검토하면서 진화론의 비과학성을 상세히 논증하였고, 진화론의 유일한 대안이 되는 창조론의 신빙성을 주장한다. 장별 제목은, 서론, 지질학, 물리학, 수학, 생물학, 인류학, 공통적으로 인용되는 진화의 \"증거들\", 성경적 창조론을 믿는 과학자들, 성경적 고찰, 결론 등이다. 부록 A에서는 진화를 증명하는 과학적 사실들이라는 제하에 \"생물체의 진화가 확실하게 정립된 과학임을 증명하는데 사용될 수 있는 과학적 사실들이 이 면에 모두 기록되어 있다\"라고 하면서도 아무 것도 쓰여 있지 않은 백지를 제공한 유머를 볼 수 있고, 부록 B에서는 세계 창조과학 기구들의 주소, 부록 C에서는 창조를 믿는 과학자들이 이룩한 과학법칙과 공헌을 요약적으로 제시하였다. 부록 D에는 확률계산 프로그램, 부록 E에는 118개의 과학용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 마지막에는 다섯 쪽에 달하는 참고문헌 목록을 붙여 놓았다. 저자의 글 진화론은 지난 100여 년 동안 우리 사회 전체를 지배해 왔고, 특히 교육기관들의 경우는 더욱 그러했다. 방송매체들은 TV프로그램과 진화론적 관점에 충실한 신문의 사설들을 통해서 유기체 진화가 마치 \"사실\"인 것처럼 조장해 오고 있다. 스코프스 재판 이후 진화는 일반적인 사실로 받아들여진 반면, 성경적인 창조론은 구 시대의 믿음으로 여겨져왔다. 그러나 사실 이 진화론은 생명이란 반드시 이미 존재하고 있는 다른 생명으로부터 나온다는 과학적인 사실(레디, 파스퇴르, 스팔란자니 등이 증명함)에 역행하여, 16세기의 오류--더러운 옷에서 쥐가 나온다는 자연발생론으로 퇴행하는 이론이다. 그러므로 아무런 합법적인 과학적 근거가 없는 이런 이론이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의 목적은 기본적으로, 1) 유기체 진화론의 허구성에 대한 과학적 증거, 2) 성경적 창조론과 대 격변이론에 대한 과학적 증거들, 3) 진화론과 성경적 창조론의 배타성 혹은 비타협성을 제시하는 것이다. 서론 전 세계에 퍼진 인본주의 철학의 요체(要諦)는 \"현대과학이 생명체의 진화가 사실임을 증명했고, 따라서 창조에 관한 성경적 기록은 믿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사실상 현대과학은 현재 일어나는 관찰과 실험에 그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지질학적 기간과 현재와 다른 환경을 필요로 하는 진화론을 증명한다는 것은 결코 불가능하다. 진화론의 시조인 다윈의 [종의 기원] 1971년도 판 서문에서, 영국의 생물학자 매튜스는 \"진화론에 대한 믿음은 특별한 창조에 대한 믿음과 동일하게 믿음의 범주에 속한다\"라고 기록했다. 이것은 어째서 많은 진화론자들이, 다윈 이후 아직까지도 증명되지 이론인 진화론을 과학적 사실이라고 신봉하는 지, 그 이유를 잘 말해 주고 있다. 그들은 \"진화론의 유일한 대안인 창조론을 믿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과학적인 증거가 결정적으로 부족한 진화론을 믿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1967년 과학 분야에서 노벨상을 수상한 왈드(George Wald)는 이렇게 말했다. \"이 땅 위의 생명의 기원에 대해 언급할 때, 우리에게는 단 두 개의 가능성만이 있다. 그것은 창조 혹은 자연발생(진화)이다. 이 외에 또 다른 가능성은 있을 수 없다. 자연발생은 이미 100년 전에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판정이 되었고, 따라서 우리에게는 초자연적 창조라는 단 하나의 결론만이 남게 된다. 그러나 우리는 개인적인 이유, 특히 철학적인 이유 때문에 그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불가능한 것 즉, 생명이 우연히 발생되었다는 것을 믿기 원한다.\" 그렇다면 창조론이냐 진화론이냐를 굳이 따져야 할 이유는 도대체 무엇인가? 그것은 우리 인류가 안고 있는 수많은 사회적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이 바로 이 기원에 대한 올바른 이해에 달려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만일 진화론적 철학이 옳다면 삶이란 아무런 목적도 없는 것인 반면, 사람이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다면 사람의 기원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우리가 갖고 있는 여러 확신들, 행동들, 그리고 신조들의 기초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사실, 진화론이나 성경적 창조론 모두 과학적 방법에 의해서 증명될 것은 아니고 단지 믿음에 의해 수납되는 것이다. 그러나 증명되지 않는다고 해서 이미 알려진 사실들이나 관찰된 것들을 모두 무용지물로 만들거나 폐기시켜야 한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오히려 우리는 과학적 사실들을 사용하여 현재의 현상을 설명하는 믿음 모델들 중 어떤 모델이 가장 적합한 지, 그 여부를 밝혀서 우리의 믿음이 맹목적인 것이 아니라 지적인 믿음이 되게 하고 그로 인하여 삶의 목적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1. 지질학 (Geology) 현대 지질학의 중추적인 이론은 바로 균일설(uniformitarianism)인데, 이것은 현재 관찰되는 자연조건, 자연법칙이 과거에도 동일하게 작용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서서히 지질(地質)을 변화시켰다는 이론이다. 이 이론 덕분에 지구가 굉장히 오래(46억 년) 전에 형성되었다는 가정(假定)이 성공적으로 사회전반에 파급되었고, \"현재는 과거를 설명하는 열쇠\"라고 인식되었다. 또 이 이론은 100년 만에 지구의 나이를 수 천 년에서 50억 년으로 늘리는데 큰 공헌을 하였다. 균일설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이 \"현재는 과거를 해결하는 열쇠\"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반해, 성경을 믿는 창조론자들은 \"과거가 현재를 풀어주는 열쇠\"라고 주장한다. 균일설의 근거가 되는 자료들을 하나씩 살펴보자. 지질주상도 (The Geologic Column) 지질주상도는, 균일설과 진화론에 입각하여, 각 지층은 각 지질시대를 나타낸다고 해석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두 가지 가정이 있다. 1) 지층이 형성된 시대를 확인해 주는 표준화석이 있고 그 화석은 세계 어디에서나 발견된다. 2) 단순한 생물에서 고등한 생물로 진화했으므로 표준화석들의 진화순서와 연대가 곧 그 지층의 순서와 연대가 된다. 가정에 근거한 이론을 가설(hypothesis)이라고 부르며 가설은 반드시 현재의 현상과의 일치 여부에 따라 가설이 맞는지 틀리는지를 검정한다. 그런데 이 가설에 따라 이상적인 표준화석의 진화순서를 반영하는 지질주상도는 하나도 발견되지 않았다. 심지어 그 화석들의 순서도 이상적인 순서와 정반대가 되는 경우도 있었다. 이런 반증에 대한 합당한 설명이 있어야 가설로 남아 있을 수 있다. 진화론자들은 \"층위누출(stratigraphic leaks)\" 혹은 \"충상단층(overthrust)\"이라는 개념을 사용하여 이런 모순들을 설명하고자 한다. 그러나 그 잘못 놓여진 혹은 포개진 지층들의 크기는 너무나 크기 때문에 이런 개념들로는 도저히 설명이 되지 않는다. 더구나 지질주상도의 암석층의 시대는 방사능 측정법이 아니라 표준화석에 의해 결정되고 있다. 실제로 방사능 측정법과 표준화석에 의한 시대가 불일치할 때에는 언제나 방사능 측정법은 오차 확률이 높다는 이유를 들어서 방사능 측정 시대를 무시하고 있다. 지질주상도에 어긋나는 최근의 발견들 잘 알려진 여러 가지 사실들이 지질주상도와 지질시간표 가설에 심각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몇 가지 예를 들자면, 멕시코, 아리조나, 일리노이 등지에서 발견된 많은 현생인류와 공룡의 동시적인 발자국 흔적들, 아리조나와 로데시아에 있는 동굴벽화나 협곡 벽화에 그려진 공룡의 그림들, 1977년에 일본 어선 쥬이요 마루가 뉴질랜드 근해 300미터 수심에서 건져 올린 사경룡(Plesiosaur)과 유사한 2톤 가량의 사체, 약 3천만년 전에 사라진 것으로 알려진 다섯발가락 라마(아메리카 낙타)가 새겨진 동판화, 시조새가 조각된 마야인의 양각 세공품, 사람의 신발에 밟힌 삼엽충의 화석 등등 너무나 많은 반증들이 발견되었다. 방사능 연대 측정 (Radioactive Dating) 방사능 연대 측정법은 크게 둘로 나눌 수 있다. 1) 탄소동위원소법과 같은 최근 수 천년의 년대를 측정하는 법, 2) 우라늄동위원소법과 같은 수 백만 년 혹은 수 십억 년의 년대를 측정하는 법. 그중에서 지구의 연대를 측정하는 데는 주로 우라늄-납 법과 포타슘-아르곤 법이 사용된다. 둘 중에서도 우라늄-납 법이 표준적인 방법으로 사용되는데, 바로 이 방법에 의해 지구의 나이가 약 45억 년에서 50억 년이라고 측정되는 것이다. 방사능측정법에도 가정들이 있다. 1) 암석은 처음에 파생원자(daughter product atoms) 없이 모원자(parent atoms)만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2) 한번 암석이 형성된 이후에는 모원자나 파생원자가 더해지거나 감해지지 않았다. 3) 방사능 반감기는 언제나 일정하게 유지되었다. 이상 세 가지 가정은 언제나 동일하다. 그러나 이 가정들 중 하나도 유효한 것으로 인정되지 못했다. 1) 파생원자들은 모든 지각에 널리 분포되어 있으므로 그것이 처음에 암석 안에 없었다는 것을 확신할 길이 없다. 2) 암석의 가열이나 재구성에 따라 파생원자와 모원자의 이동이 있을 수 있다. 3)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방사능 반감기는 어떤 조건들(중성미자나 중성자에 노출되는 것 등)에 의하여 변화된다. 또한 방사능 측정의 오차도 큰 문제가 된다. 예를 들면, 살아있는 달팽이는 탄소동위원소법에 의하여 2,300년 된 것으로 측정되었고, 자라나는 나무에서 얻은 목재는 1만 년 전의 것으로 측정되었다. 200년도 채 되지 못한 하와이 섬의 용암이 포타슘-아르곤 법에 의해 약 30억 년 된 것으로 측정되었다. < 지구의 형성연대가 짧음을 보여주는 과정들(processes) > 진화론자들이 의도적으로 숨기는 자연과정들이 있다. 1. 지구의 자기장 (The Earth\'s Magnetic Field) 최근의 한 중요한 연구에서 지구 자기장의 세기가 1,400년마다 반감하여, 지수적으로 감소됨이 발표되었다. 1,400년 전에는 지구의 자기장의 세기가 현재의 두 배였다는 것이다. 이것을 역산하여 1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당시의 지구는 자석별(magnetic star)만큼이나 자기장이 세어지기 때문에, 자기장 반감기를 기준으로 한 지구 연령의 상한선은 10,000년 정도라고 볼 수 있다. 이에 대하여 진화론자들은 \"역전가설(reversal hypothesis)\"을 말한다. 즉, 지구의 자기장이 지질 시대에는 비교적 안정된 상태로 존속되었으나 어떤 기간들에는 그것이 역전되어 영이 되었다가 다시 역전되어 그 강도가 증가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 주장의 근거가 되는 암석의 자체자화 역전현상은 지구의 자기장과는 무관한 암석의 자화현상에 불과한 것이다. 결국 지구의 자기장이 지구의 핵심에 있는 순환전류를 형성하는 것을 생각할 때, 2만 년 전이라면 그 순환전류에 의해 생성된 열로 인하여 지구는 이미 녹아버렸을 것이다. 2. 유성먼지 (Meteoritic Dust) 근래에 과학자들은 우주로부터 지구의 대기권 안으로 유입되어 지각에 쌓이는 유성먼지의 양이 거의 일정함을 발견했다. 진화론에 따라 지구의 나이가 약 50 억 년이라고 가정하면, 전 세계에는 약 60m 정도의 두께를 가진 유성먼지층이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사람이 살지 않는 달에서도 겨우 약 1mm정도의 유성먼지층이 있을 뿐이어서 유성먼지 층을 대비한 달 탐사선의 거미다리가 무용해졌었다. 유성먼지는 희귀원소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그 중에서 지각보다 300배나 되는 니켈의 함량으로 지구의 나이를 환산해 보면 수 천 년으로 측정된다. 3. 미시시피 강의 삼각주 미시시피 강의 삼각주가 해마다 증가하는 율을 따라 역산하면 지구의 나이는 약 4,000년 정도가 된다. 4. 석유와 천연가스 (Petroleum and Natural Gas) 현재 석유와 천연가스는 지하에 고압상태로 저장되어 있는데, 그런 상태를 수 백만 년 유지한다는 것은 불가능하고, 기껏해야 1 만년 이상을 유지할 수 없다. 더구나 해양식물이나 다른 물질들이 석유나 천연가스로 바뀌는 것은 놀랄만큼 짧은 시간에 가능하다는 것이 최근의 실험으로 밝혀졌다. 예를 들면, 적당한 온도와 압력이 주어졌을 때, 식물에서 나온 물질이 고급의 석유로 바뀌는 데는 불과 20분 밖에 걸리지 않는다. 더우기 수 백만 년 전에 형성되었다는 석탄층 안에서 사람의 뼈와 복잡하게 만들어진 금사슬 같은 가공품들이 발견되고 있다. 5. 지구의 자전 (The rotation of the Earth) 지구의 자전 속도가 태양과 달의 인력, 저항력, 기타 요인들로 인하여 점차 감속되고 있다. 균일설대로 지구의 나이가 수 십억 년이고 자전속도 감속률이 일정하게 유지되었다면, 최초의 지구는 원심력에 의하여 얇은 판처럼 되었을 것이고, 현재의 지구는 자전을 멈추었어야 한다. 6. 달의 퇴행 (The recession of the Moon) 달이 지구로부터 멀어진다는 사실은 잘 알려진 것이다. 그 퇴행률을 따라 수 십억 년을 계산하면, 달은 현재보다 훨씬 멀리 떨어져 있어야 한다. 7. 대기 중의 헬륨 우라늄과 토륨 붕괴 현상이 지난 수 십억 년간 계속되었다면 그에 따라 헬륨의 양이 현재보다 훨씬 많아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 자연적인 알파선 감소현상으로 인하여 현재의 헬륨 조성을 이루는 것으로 계산하면 그 소요시간은 약 1 만년이 된다. 8. 다색성 후광 (Pleochroic Halos) 방사성 원소들의 다색성 후광의 연구 결과, 우라늄의 자연붕괴 결과로 생기는 파생원소라고 여겨지던 폴로늄218의 후광이 운모나 형석에서 모 원소의 증거없이 발견됨으로써 이것이 파생원소가 아니라 태초부터 원래의 화강암 안에 있던 원소임이 밝혀졌다. 더구나 폴로늄 후광은 매우 짧은 반감기를 갖기 때문에 오랜 진화로는 볼 수 없는 것이며, 오직 암석의 결정화가 순간적으로 될 때만 생기는 것이다. 이것은 지구의 많은 기반암석들(basement rocks)이 순간적으로 형성된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9. 인구증가 (Population growth) 진화론자들은 인류가 적어도 백만 년 전부터 이 땅에 거주해 왔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세계 인구증가율을 따라 역산할 경우, 현재의 세계 연 평균 인구증가율 2%의 1/4인 0.5%를 가정했을 때에도, 현재의 인구에서 최초의 2명까지 이르는 데는 겨우 4,000년 밖에 걸리지 않는다. 최초의 2명에서 백만 년이 지났다고 가정할 경우의 현재 인구는 102100명이나 되는데, 이것은 10130개의 전자가 있으면 우주를 꽉 채운다는 사실을 생각해 볼 때 너무나 큰 숫자가 아닐 수 없다. < 태양계와 우주의 형성 연대가 짧음을 보여주는 과정들(processes) > 1. 혜성의 존재 혜성은 태양의 주위를 한바퀴 돌 때마다 전체 질량의 일부가 \"불타서 없어지게 되므로\" 이 질량 감소 현상으로 인하여 1만 년 안에 혜성들 자체가 완전 소멸된다. 아직까지 누구도 이 증거를 반박할 수 있는 설명을 하지 못했다. 2. 포인팅-로버트슨 효과 (Poynting-Robertson Effect) 태양은 인력과 복사압을 가지고 있어서 마치 태양계의 진공청소기처럼 행성간의 작은 먼지들을 청소한다. 그러므로 태양계가 오래 되었다면 이런 먼지 입자들은 더 이상 존재할 수 없어야 한다. 현재의 먼지 감소비율이 유지된다면 태양은 1만 년 이내에 \"집청소를 끝냈어야 할 것\"인데 아직도 태양계에는 아주 작은 유성체가 많이 존재하고 있다. 3. 성단(Star clusters)의 존재 성단은 움직이고 있는 수백 혹은 수 천 개의 별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운동이 매우 빠르기 때문에 수 백만 년 혹은 수 십억 년 동안 계속해서 뭉쳐 있을 수가 없다. 우주에 성단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우주의 형성연대가 수 천 년 정도 임을 보여준다. 4. 거성(Super stars)의 존재 태양의 10만 내지 100만배 정도 큰 에너지를 방출하는 거성들이 수 백만 년 혹은 수 십억년 동안 빛을 내려면 그 별들의 초기 무게는 상상할 수도 없을 정도여야 한다. 그러므로 이 별들의 나이는 겨우 수 천 년에 지나지 않는다. 이상의 예들을 잘 설명하는 것은 우주가 진화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성숙한 상태로 창조되었다는 모델이다. 아무리 다수가 진화를 믿는다고 해도 과학적 진리를 투표로 결정지을 수는 없다. 화석학 (Paleontology) 화석학은 진화론에 대한 가장 강력한 증거라고 알려져 왔으나 실제로는 진화를 강력하게 반대하고 성경적 창조론이나 대격변론을 지지해 주고 있다. 고등 생명체의 갑작스런 출현 생명체의 형태가 전혀 존재하지 않는 선 캄브리아기 바로 다음 단계인 캄브리아기의 암석들에서 수 십억 개의 고등 생명체 화석이 출현한다. 이들의 구조는 대단히 복잡하므로 진화론자들도 그런 진화를 위해서는 적어도 15억 년은 필요했을 것이라고 추정할 정도이다. 요컨대, 화석의 기록은 생명체들이 각 진화의 조상이 없이 아주 다양하고 복잡하고 풍부하게 갑작스럽게 출현한다는 것이다. 종의 영원성 (Permanence of Kinds) 식물과 동물의 화석들은 그 현대판 후손들과 비교할 때 본질적으로 같은 종들임이 밝혀지고 있다. 한 종에서 다른 종으로 변했다는 것은 전혀 기록되어 있지 않으며 증명할 수도 없는 것이다. 화석의 기록은 \"종류에 따른 생산\"이라는 성경적 원리를 강력히 지지한다. 또한 유전공학자들과 품종개량사들은 종의 뛰어난 안정성(the great stability of kinds)을 실험적으로 증명했다. 즉, 종간의 교배 결과 생겨난 잡종개체들, 예를 들어서, 말+당나귀=불임 노새, 얼룩말+말=불임 지브론키, 사자+호랑이=불임 라이거 등은 모두 번식능력을 상실한다. 과도 형태의 부재 (Absence of Transitional Forms) 진화론적 모델이 가장 심각하게 지적받는 오류는 바로 \"진화의 과도형태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어떠한 화석에서도 중요한 그룹이나 생물 문(門)사이의 과도적인 것이라 여겨질 수 있는 것은 발견되지 않았다. 처음부터 이들 생명체들은 오늘날과 똑같이 선명하게 구별되어 있었다. 화석에는 진화론자들의 주장대로 촘촘한 단계의 변화기록이 나타나 있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거대한 간격을 가진 종들을 발견하는데, 이것은 일반적인 생물진화 이론에 대한 치명적인 반증이 된다. 이런 극복할 수 없는 문제들이 진화론 주장의 처음부터 있었고 아직도 증거를 찾지 못하고 있는데도 진화론자들의 믿음은 완강하기만 하다. 룬(A. Lunn)은 그들의 믿음을 이렇게 풍자하였다. \"믿음은 바라는 화석들에 대한 실상이며, 보지 못하는 연결고리들에 대한 증거이다.\" 전 세계에 걸쳐 있는 대규모의 화석동굴, 계곡 등에서 발견되는 여러 시대의 화석이 혼합된 양상, 북 시베리아와 알라스카 연안에서 발견되는 5백만 마리로 추정되는 맘모스, 강인하며 확고히 정립된 종인 공룡이나 삼엽충 등의 이유없는 멸종, 등의 증거들은 균일론자들에게 해석상 큰 어려움을 주고 있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은 이 모든 것들을 만족시켜 줄 설명으로 대홍수를 제시한다. 화석의 기록들, 즉 앞에 나온 여러 조목들 외에도, 크게 손상된 채 석화된 나무토막들, 여러 지층을 뚫고 형성된 나무 화석인 다지층나무, 일시적인 흔적이 화석화된 것, 부드러운 조직들이 썩지 않고 화석으로 남아 있는 것 등등이 다 갑작스런 홍수와 그에 의한 격변으로 잘 설명될 수 있다. < 지구의 독특성 (Uniqueness of the Earth) > 창조세계의 오묘하고 정확한 조화를 볼 때, 우연히 그렇게 이루어졌다고 믿으려면 창조자의 존재를 믿는 것보다 더 큰 믿음이 필요하다. 특히 지구의 여러 가지 조건은 너무나 정확한 것이다. 1. 지구와 태양과의 거리: 생명 자체에 적합한 열량을 받는 거리이다. 2. 지구의 회전속도: 지구의 자전 속도가 현재의 1/10이라면 모든 식물은 밤에는 얼고 낮에는 타버리게 된다. 3. 지구의 공전궤도: 적당한 범위의 온도변화가 유지된다. 4. 대기의 조성: 이산화탄소와 공기에 의한 온도유지 5. 달의 거리: 지구에 피해를 끼치지 않고 바다에 조류를 일으킨다. 달이 지구의 거리에서 1/5의 위치에 있으면 대륙은 하루에 두번씩 완전히 바다에 잠긴다. 6. 지각의 두께와 바다의 깊이: 지각의 두께가 증가하거나 바다의 길이가 몇 미터 정도만 길어지면 자유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흡수율이 변하여 생물이 살지 못한다. 7. 경사진 지구의 자전축: 먹이 공급에 필수적인 계절의 변화를 야기시킨다. 8. 지구의 오존층: 태양의 유해자외선 복사로부터 모든 생명체를 보호해 준다. 9. 지구의 대기권: 매일 초당 50km의 속도로 들어오는 약 2천만개의 운석들로부터 지구를 보호한다. 10. 대기압과 중력 사이의 균형 11. 대기는 질소(78%)와 산소(20%)가 생명체에게 필수적인 비율을 이룬다. 12. 자기장은 해로운 우주방사선으로부터 생명체를 보호하는 막 역할을 한다. 13. 지구는 물 공급을 원활히 하는데 필수적인 물리적 성질들을 다 갖고 있다. 이런 독특성을 가진 지구의 체계가 우연히 생겼다고 하는 것은 결코 합리적인 설명이 아니다. 2. 물리학 (Physics) 물리학에서 인정된 이론인 열역학 제1, 제2법칙은 진화론자들에게 심각한 문제를 제기하기 때문에 그들은 일반적으로 이 법칙들을 무시하려고 한다. 그들은 첫째, 열역학 제2법칙은 지구 같은 개방계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또한 태양이 지구에 공급하는 에너지가 엔트로피로 인한 에너지 손실을 보상한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이것은 제2법칙을 오해한 것이다. 꼭 폐쇄계여야만 제2법칙이 성립하는 것은 아니다. 또한 태양의 에너지 공급은 진화를 일으키는 에너지가 아니다. 둘째, 열역학법칙은 생명체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것은 외면적으로만 본 것이다. 생명 현상은 일견 열역학 제2법칙을 역행하여 보다 질서잡힌 쪽으로 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생명체가 가지고 있는 유전자 내의 질서가 단순하게 바깥으로 표현되는 것에 불과하다. DNA는 진화론자들에게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제기한다. 우주 내의 전체 에너지 량은 일정하지만 사용 가능한 에너지 량은 감소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시간을 역행할 경우, 사용 가능한 에너지 량이 점점 증가하게 될 것이고, 결국 사용 가능한 에너지 량이 전체 에너지 량과 동일했던 시점에 도달할 것이다. 시간은 더 이상 거슬러 올라갈 수 없다. 그러므로 바로 그 때가 에너지와 시간이 존재하기 시작한 때이다. 에너지는 자체적으로 창조될 수 없기 때문에 우리가 내릴 수 있는 가장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결론은 다음과 같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열역학 제1법칙: 에너지 보존 법칙으로서 에너지의 총량은 변하지 않는다는 법칙이다. 에너지는 생성되지도 소멸되지도 않으며 단지 그 형태가 변할 뿐이다. 열역학 제2법칙: 무질서도 증가 법칙으로서 에너지는 자발적으로 보다 질서있는 가용상태에서 보다 무질서한 불용상태로 변해간다는 법칙이다. 3. 수학 (Mathematics) 진화론이 제안하고 있는 모델은 우주의 모든 복잡한 구조나 체계들이 순전히 우연한 과정에 의해서 존재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모델이 실제로 기능할 수있는 가능성을 따져 보면, 그 우연한 과정을 이루기 위해 상상을 초월하는 시간과 자원이 소요된다는 모순이 발견된다. 이 장에서는 그것을 살핀다. 단지 200개의 부품으로 구성된 매우 단순한 체계--생명체와 비교할 때 너무나 단순한 것이지만--가 우연히 발생할 확률은 200!(계승)의 경우 중 한번이다. 이것은 약 10375의 경우 중 한번 그 일이 일어난다는 말이다. 우주에 약 1080개의 전자가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이것은 그저 불가능한 정도가 아니다. 더구나 이것은 모든 조건이 만족되어 단번에 조립이 일어날 때에 한정되는 경우이다.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만일 단계적으로 적은 부품들이 조립되는 과정을 겪는다면, 그것은 계승의 급수 형태(2!+3!+ +199!+200!)가 되어 더욱 불가능해진다. 골레이(Golay)는 복제하기에 가장 간단한 단백질 분자의 경우, 구성원자들과 그것이 움직일 공간 등 모든 조건이 다 갖추어진 상태에서 그것이 우연히 형성될 확률은 10450 중 1번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와이송(Wysong)은 자가분열을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물질을 위해 단백질과 DNA가 형성될 수 있는 확률을 계산하였는데 그것은 10167,626중의 1번이었으며, 또한 어마어마한 양의 시간과 시약이 무제한으로 제공될 경우라고 가정한 것이다. 이처럼 가장 단순한 형태의 생물일지라도 단지 우연에 의하여 발생한다는 것은 수학적으로 볼 때 완전히 불가능한 것이다. 더우기, 우리에게는 가장 단순하게 보이는 유기물이지만 그것이 가진 놀라운 복잡성을 보면, 초이성적인 설계와 계획없이 그같은 생명체가 우연히 발생할 수 있었다는 생각은 다 사라지게 된다. 4. 생물학 (Biology) 생물들과 그들이 사는 이 세계의 신비함과 불가사의를 생각할 때면 누구나 대자연을 설계하신 이의 목적과 계획에 경외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온 지구상에 존재하는 이 살아있는 생명체들의 광범위한 아름다움, 복잡함, 그리고 완벽함은 초지성적인 창조자와 설계자의 존재에 대한 증거가 된다. 자연 속의 뛰어난 설계 인간의 놀라운 신체 모든 기관이 다 경이스러울 뿐이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눈은 창조를 통한 설계와 목적에 대한 명백한 증거를 보여주는 복잡한 구조와 기관들 중의 하나이다. 눈이 완전히 발달하기 전에는 아무런 쓸모가 없는 기관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게 되면 단계적으로 진화한다는 개념이 눈과 같은 복잡한 기관들에는 전혀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다윈 자신도 눈에 대해서는, \"눈과 같이 거리에 따라 초점을 맞추고, 들어오는 빛의 양을 조절하고, 입체적 및 색채적 차이를 종합할 수 있는 독특한 장치가 자연선택에 의해 저절로 형성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내가 스스럼없이 고백하건대, 터무니없는 일이다. 눈만큼 완벽한 조직체가 자연선택에 의해 형성될 수 있다는 신념은 모든 이를 어리둥절하게 만들기에 충분한 것이다\"고 했다. 현대적인 광학원리가 총집결된 것처럼 보이는 삼엽충의 눈, 해삼이 독을 가진 말미잘의 촉수를 무력화시키고 잡아먹는 먹이사슬의 신비, 중남미의 아카시아 나무(Bull\'s Horn Acacia tree)와 개미의 공생관계, 악어와 악어새 같은 경우의 정화공생관계(cleaning symbiosis), 유해 폭발성 가스를 몸에 지니고도 아무런 자해작용없이 적에게만 분사하는 딱정벌레의 방어기제, 철새들의 정확한 이주본능(migratory instincts), 공학적 경이일 수 밖에 없는 곤충들의 비행능력, 미끼고기와 낚시고기, 매의 공학적인 뼈대구조 등등, 자연에서 얼마든지 발견되는 독특한 설계와 적응은 어떠한 진화론적 설명도 완전히 타파해 버린다. 대부분의 이러한 구조와 능력은 단계적으로 진화해서는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 모든 것들은 완벽하고 완전한 짝이 있을 때에만 독특한 작용을 나타내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시각적 아름다움 (Visual Beauty) 진화론으로는 2.2km 깊은 바다속에 있는 밝은 빨간색을 가진 로딕티스 등의 물고기가 왜 그 색이 보이지도 않는 어둠 속에 살게 되었는 지를 잘 설명하지 못한다. 특별한 생존의 목표가 있어야 진화가 되는 것인데 왜 필요도 없는 이런 시각적 아름다움을 갖고 있는 것인가? 의태 (Mimicry) 의태는 한 형태의 생물이 다른 형태를 흉내내거나 모방하는 것이다. 거미가 개미들 속에 살면서 2개의 다리를 올려서 더듬이처럼 보이게 만들고 개미의 움찔하며 걷는 모양과 먹는 모습도 흉내내는 것이 한 예이다. 자연에서 발견되는 의태의 독특한 완벽성과 다양성, 그리고 다재다능함은 진화론적 철학에 대한 완벽한 반증이다. 생물의 수렴성 (Convergence) 진화론자들은 비슷한 기관이나 구조, 색깔, 습성 등이 서로 아무런 관계도 없는 생물들 사이에 존재하는 것은 유사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생겨난 것이라고 설명하지만, 조금만 더 깊이 생각해 보면, 실제로 고도로 복잡한 구조나 기관이 단번에 진화해서 그런 형태를 취할 확률은 전혀 없는 것이다. 박쥐와 고래의 정밀한 음향시스템, 해마(海馬)와 카멜레온의 말려지는 꼬리와 각각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눈 등등이 해부학적으로 전혀 다른 것에서 유사하게 진화했다는 개념은 절대적으로 불가능하다. 진화론 기작 (Evolutionary Mechanism) 네 개의 진화 기작이 있다. 1) 획득형질이 유전된다는 라마르크의 용불용설, 2) 자연선택에 의한 다윈의 진화론, 3) 돌연변이에 의한 진화론, 4) 돌연변이와 자연선택, 그리고 지질학적 연대 등의 종합적 효과에 의한 신 다윈주의 진화론. 그러나 획득형질의 유전은 불가능하고, 적자생존은 생존의 원인은 되지만 적자출현의 원인은 될 수 없고, 돌연변이는 99.99%가 해롭고 드물며 완전히 무작위적이므로 진화가 아니라 도태로 나타난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런 기작들이 진화에 어떤 희망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하기 어렵다. 진화론자들은 지질학적 연대라는 무한정한 시간과 자연선택이라는 마법의 지팡이를 철석같이 믿고 있지만, 사실은 우연히 형성된 것은 대부분 순간적으로 소멸되기 마련이며, 시간은 열역학 제2법칙에 의하여 분해와 붕괴시키는 일을 하지 생성시키는 일을 하지 않는다는 실제적인 현상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돌연변이와 자연선택과 시간의 구조를 조합한 신다윈주의는 가정되어진 생명의 진화 과정을 설명할 수 없다. 이 삼중의 진화기작은 아무런 긍정적인 결과를 낳을 수 없는 삼중 부정이 되는 것이며, 따라서 오늘날의 진화론자는 아무런 기작에 대한 설명도 없이 자신의 이론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DNA 생물의 재생능력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물질인 유전자(DNA)는 약 1,000개의 뉴클레오티드로 이루어진 정교한 유전정보들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이 합성되려면 특정한 효소 단백질들이 필요하고 그 단백질들은 다시 그 유전자에 의한 통제가 필요하다는 순환적 필요관계를 갖고 있다. 그러므로 생명현상의 시초인 유전자 분야에서부터 진화 개념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한 장애에 부딛히게 된다. 인간의 몸에서 DNA는 머리카락, 눈, 피부, 키 등의 모든 특징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 DNA는 206개의 뼈, 600개의 근육, 10,000개의 청신경 섬유, 2백만 개의 시신경 섬유, 천 억 개의 신경세포, 1,300억 개의 혈관과 모세관 등의 배치를 결정한다. 더 나아가, DNA의 정보저장능력은 현대 과학 문명의 능력을 훨씬 초과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살았던 모든 종류의 생명체들의 설계를 특징지어주는데 필요한 정보는 찻숟갈 하나 정도의 양을 갖는 DNA 속에 모두 담길 수 있고 그러고도 아직 여유가 있어서 지금까지 쓰였던 모든 책의 정보도 그 안에 수록될 수 있을 정도이다. 생물속생설 (The Law of Biogenesis) 16세기의 과학자들은 자연을 피상적으로 관찰하고 무생물에서 생물이 자연발생한다고 주장하였는데 현대의 진화론도 그와 비슷한 경로를 걷고 있다. 그러나 자연 발생설은 레디(1688), 스팔란자니(1780), 파스퇴르(1860), 버어쵸우(1858) 등의 생물학자들의 신중한 연구 결과로 불가능하다고 증명되었다. 생물은 오직 생물에서만 나온다는 결과를 증명한 것이다. 5. 인류학 (Anthropology) 진화론자들은 약 3천만 년에서 7천만 년 전에 사람과 원숭이가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공통의 선조(원인)로부터 진화하였다고 믿는다. 이런 주장의 근거가 되는 증거로서 그들은 화석화된 뼈와 치아들을 제시한다. 그리고 인간의 진화를 설명한다고 주장하는 매우 인상적인 홍보관(자료실이라 칭하지만 사실은 진화론을 선전하는 홍보관이다)이 세계 곳곳의 박물관이나 전시회에서 자리를 크게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그 원인(原人)의 화석은 결코 발견된 적이 없다는 것이 현실이다. 원인의 것이라고 주장되었던 것들은 정밀 재검사 결과, 짐승의 뼈나 이빨 혹은 현생 인류의 뼈라고 확인되었고 아무 것도 원숭이와 인간 사이의 중간 존재의 것이라고 확인되지 않았다. 네브라스카인 (Nebraska Man) 1922년, 미국 중서부의 네브라스카 주의 제3기 최신세(Pliocene) 지층 속에서 헤롤드 쿡이 이빨 한 개를 발견하여 \"잃어버린 고리\"라고 주장하였고 그에 대한 수많은 진화론 논문이 발표되었으나, 후에 재 발굴한 결과 그것이 발견된 주변에서 그 동물의 전체 뼈대가 발굴되었다. 그후 네브라스카인은 사실 멸종된 돼지의 이빨이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와 비슷하게 역시 단 하나의 이빨에 근거를 둔 발견은 남서부 콜로라도인이라고 주장된 것이 있는데, 이 경우엔 말의 이빨로 밝혀졌다. 자바 원인 (Java Ape-man) 모든 원인 중 가장 유명한 것은 자바 원인(피테칸트로푸스 에렉투스)인데, 이것은 열성적인 진화론자였던 듀보이 박사가 1891년에 발견한 두개골 윗부분의 작은 조각과 왼쪽 대퇴골의 한 부분, 그리고 어금니 세 개로 만들어 낸 원인이다. 이 유골들은 약 20m 반경의 범위 안에서 1년 간의 수집 기간 동안 발견된 것이며, 다른 멸종된 동물들의 뼈들이 많이 함께 묻혀 있는 강의 배사 구조에서 발견된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자바 원인이 약 75만 년(!) 전에 살았다고 조심스레 확신하고 있다. 그러나 듀보이 박사는 나중에 그 뼈들이 긴팔 원숭이의 뼈라고 결론지었다. 그러나 그 누구도 박물관 전시회나 교과서에서 자바 원인의 뼈가 아무 신빙성이 없다는 얘기를 듣지 못하는데 그 이유는 전시회나 교과서가 진화론을 일방적으로 선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다른 피테칸트로푸스가 1926년에 자바에서 발견되어 이것 또한 사람과 원숭이 사이의 확실한 연결고리라고 간주되었고 대단한 발견으로 공표되었었으나, 결국에는 멸종된 어떤 코끼리의 무릎뼈로 확인되었다. 필트다운 인(Piltdown Man)은 아마추어 화석연구가인 도우슨(Charles Dawson)이 발견한 것인데, 테일하드 드 샤뎅이란 인물이 진화론을 증명하는 연결고리가 없다는 데에 분노하여 5년 전에 죽은 원숭이의 뼈를 줄로 갈고 약품으로 처리하여 유물 구덩이에 넣어 제작한 가짜 화석이었다. 그런 필트다운인이 여러 세대 동안 주요 교재들에 실렸고 주립 박물관에 전시되었었다.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 Man)은 독일의 네안데르탈 계곡의 동굴에서 발견되었는데, 그것은 골 관절염과 구루병(곱사병)에 걸렸던 현대인의 뻐로 밝혀졌다. 그외 여러 가지 원인의 유골 혹은 화석이라는 주장이 있었으나 모두 사실무근임이 밝혀졌다. 무엇보다도 몇 개의 유품을 가지고 인류의 기원을 해석해 보려는 시도 자체가 너무나 문제시되며, 더구나 그런 증거들 조차 정직하게 제시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속임을 당하고 있다. 6. 공통적으로 인용되는 진화의 \"증거들\" 화석화된 말의 계통도 가장 유명한 진화의 증거 중 하나는, 조그만 말에서 큰 말로 진화한 순서를 제시하는 화석화된 말의 계통이다. 그러나 그런 진화의 특징을 보여주는 화석상의 증거가 전혀 없고 각각의 말들 사이의 중간 단계가 없다는 것, 근대의 말들과 그 조상의 화석이 동일 지층에서 발견된다는 것을 볼 때, 이것은 여러 종류의 말들을 놓고 억지 계통을 세운 것으로 보인다. 흔적기관 (Vestigial Organs) 기본적으로 흔적기관은 진화의 증거가 아니라 퇴화의 증거이다. 전에는 흔적기관이라고 분류되었던 기관들이 현재는 생명체의 중요 기관으로 인정되고 있는 것들이 많이 있다는 것으로 볼 때, 이것은 이해가 부족한 상태에서 오판한 것으로 보인다. 점나방의 색 변화 산업혁명 이전에는 영국 런던에 밝고 어두운 여러 종류의 점나방들이 존재했지만, 산업혁명 이후에는 어두운 점나방들만 남아 있다는 현상을 보고 그것은 점나방이 진화한 증거라고 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자연선택 혹은 적자생존에 대한 증거는 되지만 진화가 진행되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는 되지 못한다. 색깔이 변하였다고 나방이 나방 아닌 다른 종류가 된 것이 아니다. 오리너구리 (Duck-Billed Platypus) 진화론자들은 오리너구리가 포유동물과 조류 사이의 중간 연결고리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오리너구리가 여러 가지 특이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그것이 진화의 중간 단계에 있는 천이적인 동물일 수는 없다. 1) 오리너구리의 화석은 지금 있는 것들과 똑같다. 2) 알과 유선의 복합적 구조가 언제나 완벽하게 발달되어 있었고, 결코 자궁이나 유선의 성장과 기원에 대해 아무런 대답도 제공하지 않는다. 3) 알을 낳는 오리너구리보다 더 전형적인 포유동물들이 지질주상도의 훨씬 낮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시조새 (Archaeopteryx) 진화론자들은 시조새가 파충류로부터 진화하였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들의 주장대로 파충류에서 조류가 되기까지의 8,000만 년 동안 오직 이 한 가지 화석 외에 중간단계의 화석이 더 없다는 사실은 설명하지 못한다. 더구나 대부분의 화석학자들은 그것이 중간형태가 아니라 완전한 새라고 분류하며, 시조새가 발견된 동일한 바위에서 다른 현대 조류들의 화석이 함께 발견되었다. 반복의 법칙 소위, \"개체발생은 계통발생을 반복한다\"는 법칙인데, 이것은 각 종마다 독특한 DNA를 가진다는 분자유전학적 사실과 아울러 현재 거의 모든 과학자들이 부정하는 법칙이다. 밀러와 우레이의 실험 밀러와 우레이는 수증기, 암모니아, 메탄, 수소, 이상 네 가지 성분에 불꽃 방전을 일으켜 단순한 아미노산을 합성하였다. 그 실험 결과를 가지고 진화론자들은 원시대기는 현재의 대기와 성분이 달랐으므로 밀러의 실험 결과와 같은 자연 현상들이 생길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 실험에서는 유기분자를 생성할 수 있도록 신중히 선택된 성분을 사용하였다는 것, 실험에 사용된 메탄과 암모니아가 만드는 대기는 생명체에 치명적이라는 것, 실험에서 사용된 불꽃과 다른 원시 대기 중의 번개는 오히려 창조된 생명을 오히려 다 죽이게 된다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도 무기물에서 합성된 단순한 아미노산이 생명체까지 진화하기에는 앞서 살펴 본 확률(가능성)상의 문제가 크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비교해부학 (Comparative Anatomy) 비교해부학은 동물들의 신체적 구조를 다루는 학문이다. 진화론자들은 유사한 해부학적 구조로부터 공통의 조상을 추측할 수 있다는 단순한 주장을 한다. 그러나 이것은 너무나 피상적인 관찰에 불과한 주장일 뿐이다. 7. 성경적 창조론을 믿는 과학자들 많은 사람들은 진화를 믿어야 과학자인 것처럼 생각한다. 그러나 과거 선구자적 과학자들의 다수가 성경을 믿는 창조론자들이었고 현재도 성경적 창조론자들로서 과학의 각 영역에서 크게 명성을 떨치고 있는 과학자들은 그 수를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들의 이름과 업적은 본 책의 부록 C를 참조하라. 오늘날 매우 촉망받는 과학자들의 다수가 진화론을 완전히 버리고 성경적 창조론을 선호하고 있다. 페니실린을 개발하여 1945년에 공동으로 노벨상을 수상한 체인 경(Sir Ernest Chain)은 최근에 이렇게 진술했다. \"적자의 생존과 발전이 전적으로 우연한 돌연변이에 의한 결과라고 가정하는 것은, 나에게 아무런 증거도 없고 사실과 전혀 무관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고전적 진화론들은 어마어마하게 복잡하고 미묘한 사실들의 많은 부분을 과도하게 단순화시킨 것들이며, 나는 그렇게 오랫동안 수많은 과학자들이 전혀 한마디 불평도 없이 그런 것들을 쉽게 집어삼켰다는 것에 놀라고 있다.\" 이 외에도, 100개 이상의 특허와 스치로폼, 합성고무, 합성섬유, 사란 ? 등의 개발 책임을 맡았고 현재는 다우 화학회사의 기초 연구와 핵 연구책임자로 일하는 그레베 박사, 영국 박물관에서 근무하는 세계적인 화석학자 에더리지 박사, 엘란겐 대학의 플라이쉬만 박사,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서 우주 프로그램을 담당했던 폰 브라운 박사, 프랑스 과학 아카데미의 회장을 지냈던 그래스(Pierre P. Grasse) 등이 모두 진화는 불가능하다고 말하였다. 프랑스 지질학회의 회장이며 백과사전 편집자, 파리 자연사 박물관 원장인 르모안(P. Lemoine)은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의 젊은이들이 심각한 속임수에 걸려 넘어지는 진화론이라는 것은 이 세상에서 계속 가르치는 교리에 불과하다. 그러나 각각의 전문분야에서, 식물학자든지 동물학자든지, 모두는 진화론에 대한 어떤 이론도 적합하지 못하다고 확신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화론이 불가능한 것이라고 결론지을 수 있다.\" 8. 성경적 고찰 이전 장들에서는 과학적 사실들이 무신론적 진화론이나 균일설에 의한 것보다 성경적 창조론이나 대격변론으로 더 잘 설명된다는 것을 살펴보았다. 우주의 무한한 변화, 복잡성, 질서는 놀라우신 설계자이시며 창조자이신 하나님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으며 입증해 주고 있다. 참 과학은 창조에 대한 창세기의 설명을 지지하며 확증하고 있다. 성경을 믿는 많은 기독교인들 조차도 넓게 퍼져 있는 진화론적 사상에 의해 협박받고 현혹되어서 자신들의 믿음을 진화론과 타협하고 있으며 비성경적인 이데올로기를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순수한 말씀인 성경을 존중하는 사람들에게는 타협이란 있을 필요가 없는 것이다. 진화론은 히틀러의 나치즘과 막스의 공산주의를 위한 지적(知的) 근거로 사용되었었다. 또한 그것은 지금 우리 사회에 암처럼 퍼지고 있는 윤리 상대주의(ethical relativism)를 위한 기초를 확립해 주었을 뿐아니라, 배도, 무신론, 세속적 인본주의, 성 도덕의 자유주의를 촉진시켜왔다. 인류는 이런 자연주의 철학의 결과로 크게 고통을 받아 온 것이다. 성경을 믿는 사람들이 인간을 책임있는 피조물로 보는 것과 달리,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은 인간을 모든 도덕적 의무와 책임으로부터 면제된 존재로 생각한다. 인간은 단순히 자연에서 우연히 생겨난 존재이며, 기껏해야 지적인 동물에 불과하다고 본다. 진화론이 인간의 마음을 타락시키는데 있어서 특히 큰 영향을 미치는 또 다른 영역은 윤리와 도덕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그 분의 삶에 의해 본 보여진 성경적 윤리는 틀림없이 모든 윤리의 궁극적 기준이다. 그러나 우연성이 우리의 창조주라면, 윤리의 절대성에 대한 전 우주적 법칙은 존재하지 않는다. 현 시대의 새로운 윤리, 더 정확히 말하면 \"윤리부재\" 현상은 생명체의 기원에 대한 무신론적 사상의 당연한 결과인 것이다. 현대 윤리의 타락이 진화론적 사상의 출현과 때를 같이 하여 발생한 것은 단순히 우연한 일치가 아니다. 오늘날의 윤리 붕괴는 모든 윤리 기준을 쓸어버리고 있는 체계인 진화론 때문인 것이다. 물론 바로 이것이 진화론을 인기있게 만드는 이유 중의 하나일 것이다. 이 한탄할 만한 추세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사람들 마음 안에서 일어나는 순수한 회개와 성경적 표준들과 원리들로 되돌아가려는 진정한 마음 자세이다. 결론 생명의 기원에 관하여, 우연히 생물체가 진화했다는 이론과 설계에 의해 생명체가 특별히 창조되었다는 서로 완전히 다른 두 개의 철학적 관념들이 존재한다. 생명의 기원이라는 주제를 다룰 때, 관찰이나 실험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진화론과 성경적 창조론 모두 과학에 의해서 사실임이 증명될 수는 없다. 이 두 가지는 모두 믿음의 문제이다. 이제까지 살펴 본 대로, 과학적이며 확고히 정립된 것으로 묘사되어 온 진화론은 실제로 비이성적이며 셀수없이 많은 과학적 오류들을 갖고 있는 가설이다. 반면에 성경적 창조론은 과학적 사실들과 일치하면서도 많은 사람들의 불신적 마음 때문에 배척을 받고 있다. 그러나 이제 \"진화론의 붕괴\"라는 사실은 엄연한 현실로 우리 앞에 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축적되어 온 과학적이고 성경적인 사실들은 마침내 생명체의 진화라는 피상적인 속임수를 완전히 파괴해 버렸다. 성경적 기독교의 타당성을 수용하지 않으려는 태도는 사실, 증거 부족 때문이 아니라, 다른 믿음을 자신의 믿음으로 거부하겠다는 맹목적인 의지의 표명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파스칼의 \"유명한 내기\" 이야기가 생각난다. 위대한 수학자이며 물리학자였던 파스칼은 이렇게 말하였다. \"하나님은 존재하든지, 않든지 둘 중의 하나이다. 만일 당신이 내기를 해서 하나님이 있다는 쪽에 당신의 삶 전체를 걸고 당신이 이기면, 당신은 모든 것을 얻게 된다. 그러나 당신이 져도 당신은 아무 것도 잃을 것이 없다. 그러나 만일 하나님이 없다는 쪽에 걸고 당신이 이기면, 당신은 아무 것도 얻지 못한다. 만일 지면 당신은 모든 것을 잃게 된다.
진화론의 허구성/ 창조과학자료/ 2013-04-09
진화론의 허구성/ 창조과학자료 여러분은 진화론을 아시지요?한마디로 하급생물이 고급생물로 진화하였다는 다윈의 이론 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이것을 너무 믿어 오신건 아닌가요?제가 기독교인이라서 이것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해보았습니다.\\\'하나님은 분명히 이렇게 진화하도록 하시지 않았을 것이다...각각 종유대로 창조하였다고 하지 않았는가?\\\' 그래서 제가 공부를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떤 자료를 보니까 진화론은 터무니 없는 거짓말 이었습니다.그 자료를 토대로 진화론의 허구성을 말씀드리려 합니다. (1)원숭이와 사람의 중간뼈의 허구성 진화론자들은 원숭이와 사람의 중간이라는 뼈를 가장 자신있게 말하고 있다.그러나 사실적으로 자신있게 주장하는 이 뼈들은 모두 터무니없는 거짓말이다. 첫번째로 라마피테쿠스를 살펴 보겠다.진화론자들은 이 뼈를 최초의 사람으로 보고있다.그러나 사람과는 아무관계도 없는 원숭이의 뼈라는 것이 밝혀졌다.심지어는 세계적인 진화론자들인 미국 예일대 교수팀 조차도 이뼈는 사람과는 관계가 없다고 말하였다. 두번째로 오스트랄로 피테쿠스를 살펴 보겠다.이것도 터무니 없는 거짓말이었다.영국의 유명한 해부학자인 주커만 박사가 무려 12년 동안 오스트랄로 피테쿠스를 연구한 결과 이 뼈는 원숭이 뼈라는 결론이 자신있게 나왔다. 세번째로 자바인을 살펴보겠다.자바인은 원숭이 뼈와 사람뼈를 합쳐서 만든 사기였다.당시 자바인을 발견한 진화론자 듀보아는 유명인사가 될 속셈으로 거짓말을 하였다.그러나 거듭연구한 결과 자바인은 사람과 원숭이의 뼈를 한쳐놓았다는 결과가 나왔다.게다가 듀보아도 죽기전에 자신의 거짓말을 자백하고 죽었다. 네번째로 북경인을 살펴보겠다.북경인은 중국의 북경에서 발견된 원숭이와 사람의 중간 뼈라고 진화론자들에게 주장되고 있다.그러나 이미 이 북경인은 누군가 분실시킨 상태이기 때문에 확고한 증거가 없다. 다섯번째로 네브라스카인을 살펴보겠다.네브라스카인은 미국에서 발견되었으며 진화론자들은 한동안 진화의 증거라며 법석을 떨었다.그러나 연구결과 이 뼈는 멧돼지의 뼈라는 결과가 나왔다. 다음은 필트다운인을 살펴보겠다.영국에서 바견된 이뼈는 발견되자 마자 진화의 증거라며 흥분했다.그러나 이뼈는 사기중 사기였다.기가막히게도 이뼈는 가짜인데다 오래된 것처럼 보이려고 철염으로 화학철리를 한데다 줄로 간 흔적까지 있었다. 일곱번째로 네르안데르탈인을 살펴보겠다.이뼈를 연구한 결과 이뼈는 비타민D가 부족하여 허리가 구부정 해진 사람의 뼈였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밖에도 많은 뼈들이 허구성으로 밝혀지고 있다. (2)원소가 저절로 생겨날 확률 진화론자들은 원소가 저절로 생겨나 세포를 이루고 진화했다고 말한다.그러나 진화론자들도 알고 있는 확률에 의하면 단백질 하나가 저절도 생겨날 확률은 1/10 130 이다. 한마디로 1/10에 0이 130이나 붙어 있다는 말이다.결국 세포가 하나 만들어 지려면 1/10 167,626 이나 된다.그런데 수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1/10 50 이상의 0이 생겨날 확률은 땅이 뒤집어져도 없다는 말이다.그러니까 진화론자들은 수학적으로도 일어날 수 없는 일을 주장한다는 말이다. (3)후천적 요인과 선천적 요인 진화론자들이 자신있게 주장하는 것중 기린은 높이있는 먹이를 먹기위해 노력하다 보니까 목이 길어졌다고 한다.그러나 이것은 터무니 없는 거짓말이다.후천적 요인은 새끼에게 유전되지 않기 때문이다.선천적으로 심장에 문제가 있는 엄마가 아기를 낳으면 그 아기도 심장에 문제가 일어난다.그러나 후천적으로 임신중 엄마에게 심장 문제가 생겨낫다면 아이에게 그 문제가 전달되지는 않는다.그것을 증명해주는 이론이 있다.독일의 학자 바이스만의 이론이다.바이스만은 생쥐로 실험을 했다.어미 생쥐의 꼬리를 자른 후 새끼를 낳게 했다.그러나 새끼는 꼬리가 잘리지 않은 채로 태어났다.바이스만은 그뒤로 20세대가 지나도록 똑같이 꼬리를 잘랐지만 결과는 같았다.이것처럼 기린이 먹이를 높은 나무의 먹이를 먹기위해 목이 길어졌다면 그 다음 새끼는 목이 짧아져야 한다.그러나 목이 짧은 기린이 존재한다는 말은 누구도 들어본적이 없다. (4)에너지 보존의 법칙 여러번 증명된 바에 따르면 어떤 물질은 저절로 생겨날 수 없다는 결과가 나왔다.이것을 에너지 보존의 법칙이라 부른다.진화론자들 역시 그 것에 대해 잘알고 있으며 사실이라 믿고 있다.그러나 진화론자들을 그것을 무시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진화론자 들은 모든 생물은 아메바에서 생성되었다고 주장한다.그러나 모든 물질은 저절로 생겨나지 못하는데 아메바의 전 생물은 무엇인지 그들도 모른다는 것이다.창조론은 비과학적이라고 믿지 못하는 그들이다.그러나 자신들도 그것을 주장하고 있다. (5)열열학 제2법칙 질서와 짜임새가 있는 물질은 결국 질서없이 무너지게 되어있다.이런 현상른 열열학 제2법칙이라 부른다.그것은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자연의 법칙 이다.어떤물질을 놓아두면 무너지기 마련이다.그런데 진화론자들은 반대로 말하고 있다.더 정교하게 이루어 진다는 것이다.진화론자들은 과학을 통하여 주장한다고 하고 있다.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이렇게 기본도 알고 있지 않다. (6)젊은 지구 진화론자들은 지구가 45억년이나 되었다고 주장한다.그것은 진화론자 뿐 아니라 지구의 공식적인 나이가 되어 버렸다.그러나 그것 역시 터무니 없는 거짓말이다.진화론자들은 지구의 나이가 들 수록 진화론 주장이 수월해 진다.진화론자들은 자신의 주장에 따라 마음대로 지구의 나이를 설정하였다.그 대표적으로 방사선 계산법이 있다.그러나 이 계산법에는 문제가 많다.살아있는 달팽이 껍질을 떼서 조사해 보니 2300이 나오고 현재 살아있는 나무의 꺼질을 떼어 계산하니 10000살이 나왔다.물론 그 계산법은 훌륭하다.그러나 우주와 탄소등이 그때마나 일정치 않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다.그런데도 진화론자들은 마치 자기가 유리한 것처럼 행동한다. 여러 학설과 증거에 의하면 지구는 젊다는 결과가 많이 나온다.미국의 바네스 박사는 자석의 세기가 절반으로 줄어드는 시간에대해 연구한 학자이다.그 계산에 따르면 지구는 2만년만 되어도 지금의 모양을 유지하기 어렵다.그런데도 진화론자들은 45억년이라 주장하고 있다. 바네스 박사의 이론 외에도 많은 증거들이 있다. 저 헬륨으로 알아보자.헬륨은 현재 대기중에는 1.4ppm의 헬륨이 있다.이 헬륨의 양이 생성되기 까지 몇년이 걸렸는지 따져보면 지구의 나이를 알 수 있다.결과는 고작해야 몇만년 이었다.절때 45억년은 아니었다. 두번째, 지구의 회전속도로 알아볼 수 있다.지구의 회전속도가 느려지는 속도를 계산하여 알아본 결과 지구는 10억살만 되어도 회전을 멈추어야 한다는 것이 나왔다.만약 지구가 45억살 이라면 처음에는 팽팽 돌아서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것이다. 세번째,태양의 운석 청소현상으로 알라볼 수 있다.태양은 하루10만톤의 별똥 운석들을 빨아들이고 있다.그런데 45억년이나 되었다면 아무리 많은 운석이라도 태양주위에서 모두 사라져야 할 것이다.그러나 태양 주위에는 별똥 운석이 많다. 이외에도 수없이 많은 증거들이 지구가 젊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진화론의 허구성은 이외에도 수없이 많습니다.메일로 더 많은 증거들을 원하신다면 더 보내드리겠습니다.답변 바랍니다.
진화론자들, 결론 정해 놓고 그에 맞는 측정만 사용/ 창조과학자료/ 2013-03-10
진화론자들, 결론 정해 놓고 그에 맞는 측정만 사용/ 창조과학자료/ 이은일 교수/ 한국창조과학회 신임 회장 ▲이은일 교수(고려대 의대). 창조론과 진화론은 기독교계와 과학계의 오랜 이슈다. 특히 지난 2012년에는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이하 교진추)가 교육과학기술부에 과학 교과서 중 진화의 증거로 나오는 시조새와 말의 진화 관련 부분을 수정 및 삭제해 달라고 청원해 받아들여지는 등, 이에 대한 많은 논란이 있었다. 이러한 가운데 본지는 최근 한국창조과학회 제6대 회장에 취임한 이은일 교수(고려대 의대)를 만나 인터뷰했다. 다음은 이 회장과의 일문일답. -창조과학회 회장에 취임한 소감을 말해 달라. “창조과학회가 많은 분들의 수고로 왔는데 이번에 회장이 되고 난 후 부담이 많다. 열심히 해서 잘 섬겨 나가겠다. 지난번에 송년 모임 때도 이야기했지만 창조과학회가 새로워지도록 노력하겠다. 우선 전국에 여러 개의 지부가 있는데 전체적으로 연합이 잘 되게 하겠다. 두번째는 젊은 창조과학회가 되면 좋겠다. 젊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만들 것이다. 세번째는 교회와 선교지를 잘 섬기겠다. 세미나 요청이 많지만 때로는 못 갈 때도 있었다. 이제는 좀 더 적극적으로 찾아가겠다.” -언론에서 볼 때 ‘시조새 삭제’ 청원을 한 교진추나 창조론오픈포럼 등에 비해 창조과학회는 최근 활동은 다소 활발하지 못한 것처럼 느껴진다. “일단 역할 분담을 하는 것으로 보면 좋겠다. 교진추가 교과서를 개정하려고 하는 것은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을 고치려는 것이다. 한국창조과학회도 (교과서 개정을) 하려고 했지만, 학회 자체를 종교적 단체로 보는 경향이 많았다. 과학적 검증이나 토론을 하기보다 종교적인 주장으로 몰아붙이기만 했다. 교진추가 새롭게 출발해서 의욕적으로 활동하는데 우리까지 나서면 종교적 시각으로만 볼 수 있기에, 우리들은 그 일들에 참여하지 않았다. 대신 우리는 교회 중심으로 창조사역을 감당했다고 보면 좋을 것이다.” -크리스천들은 성경에 기록된 사건들을 어떻게 봐야 할지 고민할 때가 많다. “창조과학회의 입장은 성경의 기록들을 역사적 사실로 믿는다. 성경은 소설이 아니기에 다른 방법으로 해석하기보다 역사적 사실로 받아들인다. 예를 들어 안수 기도로 병을 낫는다는 것은 믿을 수 있다. 성경에도 예수님이 치유의 사역을 하지 않았나. 다만 안수 기도로 나을 때도 있고 낫지 못할 때도 있는 것도 사실이다. 기본적으로 성경에 나와 있는 것은 그대로 믿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진화론이 기독교인들에게 미치는 악영향은 무엇인가. “크리스천 중에 교회를 떠난 사람들이 많은데, 진화론을 믿고 떠나게 되면 반기독교적 성향으로 바뀌더라. 반기독교 운동가들 중 예전에 교회를 열심히 다닌 사람이 많다. 진화론을 믿으면 자신의 신앙이 거짓이 되니 배신감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또한 학생들에게 악영향이 크다. 청소년들은 사춘기 때 이유없는 반항을 하지 않는가. 모든 일에 반항적일 수 있는데, 그 시기에 진화론을 접해서 믿음이 급격히 식는 모습이 있다. 청소년들은 또래 친구들이 진화론을 믿으면 쉽게 창조론을 이야기하지 못하게 된다. 잘못하면 왕따를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청소년들이 신앙을 지키는 데 어려움이 많다. 무엇보다도 정체성 혼란이 가장 큰 문제다. 진화를 믿으면 자기가 어떤 존재인지 말하기 어렵다. 그러나 성경 말씀을 믿으면 나는 하나님 형상이고 동물과 다른 영적 존재이다. 또한 진화론은 치열한 경쟁 위주의 사회를 만들었다. 적자생존, 자연 선택 등에 영향받아 사회 전체가 공존보다 싸우고 경쟁하는 것에 익숙하다. 사실 동물 세계는 경쟁만 있지 않다. 사자도 배가 고플 때 사냥을 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쉬지 않는가. 극단적인 인종 차별 등이 진화론적인 관점에서 오지 않았나. 진화론적 사고의 심각성을 깊이 봐야 한다.” -진화론의 과학적·논리적 문제점은. “다윈은 생물체의 다양성을 관찰해서 진화론을 만든 것이다. 인류도 여러 인종으로 다양한 것처럼, 눈에 보이는 사실이기에 진화해서 다양해진 것으로 봤다. 그러나 다양성은 창조 설계 안에 있다. 즉 다양성의 해석이 잘못됐다. 무기물이 유기물이 됐다거나, 생물체가 진화해서 어류부터 양서류나 포유류로 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관찰된 적도 없다. 그럼에도 진화론이 과학이고 창조론은 종교인가. 창조론은 하나님이 계시다고 하고 진화론은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것인데, 다 종교적이다. 진화론이 과학적 증거가 있는 이론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단지 하나님이 없는 세계를 설명할 방법이 진화론밖에는 없기에 사용하는 것이다. 즉 무신론적 사상에 불과하다. 과학적 접근이 아니다. 진짜로 과학적 접근을 한다면 모른다고 말해야 한다. 이미 (진화론으로) 결론을 내고 거기에서 그럴 듯하게 갖다 붙여서는 안 된다.” -창조과학회는 우주의 나이를 대략 6000년으로 보는 ‘젊은 우주론’을 지지하는가. 그 이유는 무엇이고 이 이론을 비판하는 진화론자들에게 어떻게 반박할 것인가. “일단 지구나 우주가 나이가 얼마나 됐는지 알 수 있는 정확한 방법이 없다. 우주 나이가 45억년이라고 하는 것은 진화론적 가정에서 나온다. 진화론이라는 가정이 없다면 그런 연대는 계산될 수가 없다.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긴 연대는 빅뱅이론과 방사선 동위원소 측정 방법 등을 근거로 하는데, 둘 다 문제점이 있는 이론이다. 방사선 동위 원소 측정은 다양하게 측정된다. 그런데 진화론이라는 결론을 정해 놓고 그에 맞는 측정만 사용한다. 과학자들은 이 사실을 알고 있다. 빅뱅 이론은 좀 더 그럴듯한 이론이지만 최근에 반향을 일으킨 가속팽창이론을 봐도 문제점이 드러난다. 빅뱅 이론은 우주가 꽝 터져서 팽창하고 있다는 것인데, 시간이 지나면 그 속도가 약해져야 한다. 그러나 가속팽창 이론은 우주는 가속이 붙으며 팽창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빅뱅이론을 보면 폭발한 후에 팽창하기에 과거 팽창했을 때는 무질서한 우주여야 하는데, 과거에도 질서정연한 것으로 실험 결과가 나오고 있다. 즉 진화론에서 말하는 긴 연대는 과학적으로 틀렸다는 것이 계속 증명되고 있다. 5%밖에 맞는 근거가 나오지 않았는데, 긴 연대는 과학이고 젊은 연대는 비과학으로 몰아붙이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이다.” -오랜 지구창조론, 지적설계론 등도 있는데 한국 창조과학회는 어떤 입장인지. “오랜 지구창조론, 지적설계론 등은 긴 연대를 과학적 사실이라고 보고 성경 해석을 어떻게 해야 잘 될까 하는 고민에서 나왔다. 성경 해석을 할 때 자신들의 다른 지식들과 연계해서 설명한다. 하지만 과학적으로 우주 나이를 젊은 연대로 보는 것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성경 해석에 관한 문제이다. 젊은 연대로 보는 것으로 충분하다. 6일 창조 역시 문제가 없다.” -앞으로의 계획과 한국교회 성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은. “창조과학 사역은 교육과 학술이 있는데 학술적 부분은 창조론에 대해 학술적으로 다루는 것이다. 워크샵은 1년에 두 번 있는데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때 열린다. 우선 2월 1일 학술 워크샵, 2일 교육 워크샵이 있다. 학술적인 토론을 열 것이고, 신학자들과 함께 발표 토론하는 모임이 될 것이다. 학술적인 부분이 약해진 것이 사실인데, 앞으로는 교육 뿐만 아니라 학술적으로도 힘써 나가겠다. 창조과학 하면 일반 성도들은 어렵게 생각다. 빅뱅이론과 진화 등, 과학적인 이야기를 하면 어렵게 느낀다. 창조과학은 훈련된 사람들만 하는 것이 아니다. 일반 성도들도 창조과학은 몰라도 되지만 하나님이 창조하셨다는 것은 알아야 한다. 또한 청소년들의 신앙을 위해 창조과학이 필요하다. 창조과학을 쉽게 재미있게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 과학적 증거들은 엄청나게 많기에 이를 가지고 논리적으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반 성도들이 ‘성경이 맞구나, 진리구나’ 그런 쪽으로 쉽고 재미있게 느끼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최근 쉽고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들이 재미있고 감동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창조과학회 이은일 회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였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부터 모교인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의과대학 기독학생 및 기독동문회를 섬기며 학원 복음화를 위해 노력했다. 그는 창조과학세미나를 통해 진화론의 거짓됨을 처음으로 접한 후, 자신처럼 진화론에 속고 있던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사실을 전해야겠다는 열망으로 1993년부터 지금까지 창조과학 강의사역을 하고 있다. 또한 창조과학을 쉽게 전할 수 있는 사람들을 양성하기 위해 1999년 한국창조과학회 내에 창조과학교육원을 창립하여 교육원장으로, 2005년부터는 한국창조과학회 부회장으로 섬겼다. 창조과학을 통해 세계관을 바꾸고 선교지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성경공부 형태로 진행할 수 있는 교재를 개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