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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파일/ 2010-06-30
X 파일 옛말에 ‘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의 의미는 언제 어디서나 함부로 말할 수 없슴을 지적한다. 과학이 발달하지 않던 옛날에도 희한하게 몰래 한 말이지만 만일하에 드러나 어려움을 겪은 일들이 많았음을 역사속에서 쉽게 볼 수 있다. 과학문명의 시대에 사는 우리는 어떤가? 오늘도 C.C카메라가 어디선가 나의 행동을 생생하게 녹화하고 있다. 파파라치 등이 등장하여 몰래 타인의 비밀을 사진을 찍어 상금을 타기도 한다. 인터넷상에는 수 없는 개인의 비밀정보를 알아내어 도용하고, 정보 기관에서는 개인의 통화 내용을 엿듣고 녹음한 사건이 결국은 온 세상에 드러났다. 미국의 닉슨 대통령은 도청 사건으로 인하여 자신의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고 중도에 해임됐다. 재미있는 사실은 X-파일이 있슴이 밝혀진 뒤 도청 테잎 274개에 담겨 있는 내용이다. 그 속에 누구의 비리나 여자문제 등 개인의 범죄 사실이 드러날 것인가 하는 것이다. 일단은 모두 자기는 아니라는 전제하에 특검법으로, 혹은 특별법으로 조사를 하자고 야단법석들이다. 과연 이 시점에서 누가 테입의 내용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겠는가. 아마도 자신의 이름이 올랐을 것이라고 생각되는 사람들은 자신의 범죄 사실이 드러날까 염려되어 뜨거운 여름밤에 잠 못이룰 것이 분명하다. 대충 정리가 된 테입이겠지만 그 속에는 아직도 온갖 추잡한 언행이 다 들어 있을 것이 분명하다. 그러고 보면 큰 소리칠 사람은 범죄가 없는 사람뿐이다. 앞에서는 큰 소리 치지만 사실 숨겨져 있는 테입 속에 자신의 범죄가 속속들이 들어 있다면 그들은 지금 허풍을 떠는 것이다. 믿음의 사람들은 분명한 이 사실을 믿고 하나님 앞에 떳떳하고 조심스러운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불꽃 같은 눈동자로 우리의 언행을 살피고 들으신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가 은밀한 곳에서 행한 모든 일에 대해 직고하게 하고, 심판하신다는 경고를 잊지 말고 허풍떠는 삶이 아니라 진실한 삶을 살자. 특히 말에 신경을 써야 하겠다. 당사자가 없다고 험담을 함부로 하거나 거짓말을 해서도 안될 것이다. 왜냐하면 내 자신도 심판자가 아니라 심판 받을 대상자이기 때문이다.
XMAS(크리스마스)/ Luke 1:31(눅1:31)
XMAS Luke 1:31 Many people think that the X in Xmas is a secular attempt to take the word Christ out of Christmas. This is not the case. The X is an abbreviation of the Greek: XRISTOS. Since the first century, this symbol has been used by the Church to communicate our saviors messianic title. Brett Bla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