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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세 된 할아버지가 들은 말
91세 된 할아버지가 들은 말 91세 된 할아버지가 주치의에게 가서 건강 진단을 받았습니다. 주치의는 할아버지를 진단하면서 중얼중얼 뭐라고 말했습니다. 이틀 뒤에 이 할아버지는 30세 된 여자와 팔짱을 끼고 웃으면서 의사를 찾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 선생님. 지난번 건강진단 때 말씀해 주신 것 감사합니다.” 의사는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제가 지난번 무슨 말씀을 드렸죠?” 91세 할아버지가 말합니다. “지난번 의사선생님께서 ‘hot mamma’를 찾아서 밝게 살라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여기서 hot-mamma란 red-hat mamma를 가리키는 것으로 육체파 미녀 즉 섹시한 여자를 말합니다. “이거 큰일이군. 아닙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은 할아버지의 심장에서 잡음(a heart murmur)이 들리니 조심하라고 한 것입니다.” heart murmur나 hot mamma가 발음은 비슷하나 뜻은 전혀 다릅니다. heart murmur는 심장에서 잡음이 들리니, 즉 심장 소리가 좋지 않으니 조심하라는 말이요, hot mamma는 섹시한 여자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91세 된 노인은 30세의 섹시한 아가씨를 가까이 해서는 안 될 상황이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은 제가 듣고 싶은 말만 들으려 하고 그렇게 해석하려고 합니다.
98억원 복권당첨 행운男, 13년 만에 결국…/ 2011-01-24
98억원 복권당첨 행운男, 13년 만에 결국… 100억원에 육박하는 복권 당첨으로 \'영국에서 가장 운 좋은 사나이\'로 손꼽혔던 영국 남성이 13년 만에 빈털터리가 된 궁색한 모습으로 언론에 등장해 그간의 사연이 눈길이 쏠리고 있다. 복권 당첨과 파산이라는 인생의 롤러코스터를 탄 주인공은 로렌스 캔들리시(36). 성실한 근로자로 공장에서도 좋은 평판이 자자했던 캔들리시는 1997년 내셔널 로터리(National Lottery) 복권에 당첨, 550만 파운드(98억원)의 자산가로 거듭났다. 선데이 타임즈 젊은 부자리스트 61위에도 오른 바 있던 캔들리시는 당시 \"재산으로 평소 못 다 이룬 꿈을 이루겠다.\"며 23세 청년다운 자신감을 내보였다. 술이나 마약도 멀리했던 캔들리시에게 그간 어떤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 13년 만에 파산하게 된 이유에 대해 그는 \"잦은 사업실패와 가까운 사람들의 비극적인 죽음, 돈을 둘러싼 더러운 음모에 휩싸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킨들리시는 복권에 당첨되자 마자 37만 파운드(6억 6000만원)가량으로 한 동네 집 7채를 사서 친척들에게 나눠준 뒤 자신은 가족이 사는 스페인으로 이민을 떠났다. 아버지, 어머니, 누나에게 호화로운 집과 값비싼 자동차를 선물한 뒤 킨들리시 역시 한동안 풍요롭게 살았다. 하지만 좌절의 그림자는 2000년부터 서서히 드리웠다. 2000년 절친한 친구의 죽음으로 실의에 빠졌던 그는 야심차게 시작한 술집사업이 어려워 지면서 재산 대부분을 탕진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2009년 아버지까지 자살을 선택했고, 누나와 함께 살던 집에 강도가 들어 남아 있던 재산 대부분을 빼앗아 간 뒤 캔들리시는 빈털터리가 됐다. 그와 누나 소유의 집은 이미 은행에 넘어간 상태고 어머니가 살던 집 역시 빼앗길 위기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민갈 당시와는 정반대로 무일푼으로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캔들리시는 \"13년 전 복권에 당첨된 뒤 인생은 소용돌이에 휩싸였다. 긴 꿈에서 깨어나서 현실로 돌아온 기분\"이라고 착잡한 심경을 설명했다. 한편 캔들리시 외에도 복권 당첨된 뒤 몇년 만에 빈털터리가 된 사람은 또 있다. 8년 전 970만 파운드(160억원)에 당첨된 노퍽 주에 사는 마이클 캐롤. 그는 복권 당첨으로 20대 벼락부자가 됐지만 약물과 도박, 여자에 빠져 돈을 펑펑 써서 파산에 이르렀다. 최근 그는 주급 200파운드(30만원)의 환경미화원으로 일하고 있다.
9988234
9988234 인터넷에 보면 9988234란 말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이 말의 의미는 이 땅에 사는 젊은 사람들의 소원이라고 합니다. 즉, 99세 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2~3일 앓다가 죽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천년의 갑절을 산다고 할지라도 내가 어디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고 인생의 가치를 모르고 산다면 성경에 이름과 같이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자는 멸망하는 짐승과 같습니다. 건강하게 오래사는 것은 좋습니다만 인생의 목적을 잃어버렸다면 헛된 인생임을 알아야합니다.
9988234의 진화
9988234의 진화 9988234의 원래 의미는 '구십구세까지 팔팔하게 살다 이삼일 앓다 죽자' 였다. 그런데 이게 여러 가지 뜻으로 변천하더니 최근엔 이런 의미까지 나왔다. '구십구세까지 팔팔하게 살다... . . . . . . . . . . . . . 스물 세살 짜리를 사귀자'
99송이 빨간 장미의 사연/ 2015-06-01
99송이 빨간 장미의 사연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는 두 남녀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서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소중히 간직하며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뜻하지 않게 이별의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남자가 피치못할 사정으로 5년이나 외국으로 떠나가 있게 된 것입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이 그들을 두렵게 만들었습니다. 출국을 며칠 앞둔 어느날 남자가 여자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떠나고 일년 째 되는 날 너에게 장미꽃을 보낼게... 그 장미가 백 송이가 안되면 날 기다리지 말고 만약 백 송이가 되면 꼭 기다려줘. 약속할 수 있겠어?" 여자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남자가 떠난 지 꼭 일년이 되던 어느날, 예쁜 카드와 함께 장미꽃이 배달되었습니다. 여자는 장미 꽃송이를 헤아리고 또 헤아렸지만 장미는 99송이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여자는 너무나 실망하여 카드를 읽을 생각도 못하고 엎드려 울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얼마뒤 다른 남자를 만나 결혼해버리고 말았습니다. 5년이란 시간이 흐른뒤 마침내 돌아온 남자는 여자가 이미 다른남자의 아내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꼭 한번 만나서 물어볼 것이 있다며 여자에게 만남을 청했습니다. 어렵게 마주한 자리에서 남자가 물었습니다. "장미 꽃송이는 세어보았는지요." "네, 99송이더군요." "맞습니다. 카드는 읽지 않았나요?" "카드요? 기억이 나지 않는군요." 남자는 고개를 끄덕인 후 조용히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여자는 알지 못했습니다. 그토록 사랑했던 한 남자가 그녀를 위해 보낸 장미 꽃다발 사이에 끼어놓은 단 한줄의 사연을... "마지막 한 송이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당신입니다...!" - 아름답고 슬픈 삶 속에서 -
9가지/ 부부의 공통 예절
부부의 공통 예절 1. 부부는 남존여비로 차별이 있는 것이 아니고, 동위격으로 평등하다. 2. 부부는 정서적인 면과 신체적인 상태가 달라 그에 상분한 직분의 구별을 지켜야 한다. 3. 부부는 자기의 배우자에게 주인을 섬기는 충성을 다해야 한다. 몸과 마음을 있는 그대로 모두 바치는 것이 충성이다. 4. 부부는 몸과 마음을 항상 함께 해야 한다. 따라서 생활방식, 행복의 추구 등이 서로 엇갈려서는 안 된다. 5. 부부는 서로가 처지를 바꾸어 이해하고 화합하며 협력해야 한다. 부부간에 이해와 화합, 협력이 없으면 가정의 파탄이 따르기 때문이다. 6. 부부는 항상 배우자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꼭 필요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서로가 자기 희생적인 정성을 다한다. 7. 부부는 함께 한 가정의 승계자이며 관리자라는 인식으로 조상에게서 이어받은 가정을 훌 륭하게 관리해 자손에게 물려주어야 하는 책무에 충실해야 한다. 8. 부부는 조상과 웃어른을 받들어 모시고, 자손을 사랑하며 모범을 보여 바르게 양육하는 데에 서로 미루지 않고 솔선해야 한다. 9. 부부는 서로를 존중하고 공경하며 사랑하고 아껴야 한다.
9명의 당대 최고 부자들의 25년 후/요일2:17
9명의 당대 최고 부자들의 25년 후 요일2:17 텍사스의 한 부자가 죽을 때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으니까 \"내가 죽거든 황금관 속에 넣어서 묻어달라\"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황금관 속에 묻어주었는데 이 사람이 과연 성공한 사람일까요? 또 가치 있게 산 사람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거짓된 성공을 참된 성공인 줄 알고 속아 살다가 멸망으로 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923년에 세상에서 소위 경제적으로 성공했다고 하는 세계적인 부호 아홉 명이 시카고에 있는 에지워터 비취 호텔(Edgewater Beach Hotel)에서 만났습니다. 세계 최대의 강철회사 사장인 찰스 슈왑(Charles Schwab)이라는 사람과 세계 최대의 전자 제품 회사 사장인 사무엘 인설(Samuel Insul), 최대 가스 회사 사장인 하워드 홉슨(Howard Hopson), 최대 양곡 투기업자인 아서 커터(Arthur Cutter), 뉴욕의 증권 시장 사장인 리처드 위트니(Richard Whitney), 대통령 안보 담당 보좌관인 알버트 폴(Albert Fall), 유명한 시장업자 제시 리버모어(Jesse Livermore), 세계 최대 전매 회사 사장인 이발 크로이거(Ivar Kreuger)와 안전 은행 행장인 레온 후레이저(Leon Fraser)등 아홉 명이었습니다. 그런데 페더럴 리저브(Federal Reserve)은행이 발표한 바에 의하면 당시에는 분명히 성공한 사람처럼 보였지만 그들의 성공은 물질적인 것이고 일시적인 것이었기 때문에 25년 후에 하나님을 떠나서 하나님의 뜻을 저버린 이들의 생애가 얼마나 어리석고 헛된 것이었다는 것을 설명해 줍니다. 최대 강철 회사 사장이었던 찰스 슈왑은 파산하여 마지막 5년을 빚더미에 있었고, 최대 전자 제품 회사 사장인 사무엘 인설은 법정과 빚쟁이를 피해서 망명 생활을 하다가 죽었고, 최대 가스 회사 사장이었던 하워드 홉슨 씨는 미쳐서 정신 병원에서 자살했고, 최대 양곡 투기 업자였던 아서 커터 씨는 파산하여 외국에서 망명 생활하다가 객사했고, 뉴욕의 증권시장 사장이었던 리처드 위트니 씨는 오래도록 감옥 생활을 하다가 막 풀려 나온 참이었고, 월가의 유명한 재벌이었던 제시 리버모어 씨와 이발 크로이거씨와 레온 후레이저 씨 세 사람은 모두 자살했습니다. 이 아홉 명은 오늘날 문명이 성공이라고 칭찬하는 돈, 명예, 권세를 다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었으나 결국 비참한 패배자로 끝났습니다. 성경은 \"이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요한일서 2장 17절)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올바른 가치관을 가져야 진정한 성공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9월 11일에 테러로 사라진 세계무역센터 자리에는...
9월 11일에 테러로 사라진 세계무역센터 자리에는... 지금도 “우리는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We will never forget)”라는 큰 현수막을 걸어놓았습니다. 이를 갈면서 복수를 벼르는 문구가 아니라 용서와 화해의 문구가 되어서면 좋겠습니다. 예루살렘에는 독일 나치에 의하여 희생된 600만 유대인을 추모하는 기념관이 있습니다. 저도 여러 해 전에 가본 적이 있습니다. 그곳의 이름을 “야드바심”이라고 합니다. 야드바심이란 기억이란 뜻입니다. 그들이 독일 사람들에게 당한 것을 절대로 잊지 말자는 뜻입니다. 거기에는 오스카 쉰들러의 묘도 있습니다. 그는 오스트리아의 사업가이었습니다. 나치와 결탁하여 유대인을 공장에 고용하여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그러나 한 유대인의 영향으로 유대인을 구하기로 결심하여 소위 쉰들러 리스트라는 명단을 작성합니다. 영화 ‘쉰들러 리스트’의 마지막은 참 감명 깊은 장면이 연출됩니다. 전쟁이 끝난 후 오스카 쉰들러는 자신의 옷깃에 금으로 만든 나치 핀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는 그 핀을 떼어내며 슬프게 외칩니다. “만약 이 핀을 돈으로 바꾸었다면 유대인 2명의 생명을 더 살릴 수 있었을 텐데” 학살당한 유대인 6백만 명에 가운데 2명이란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한 사람일지라도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는 그는 자신의 존재 이유를 깨닫게 됩니다. 유대인의 속담에는 “한 생명을 구한 자는 머지 않아 세상을 구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자신의 존재 가치, 존재 이유를 아는 사람은 생명을 구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이름이 이 세상에 남아 있는 이유입니다.
9월을 바라보며/ 2015-03-31
9월을 바라보며 9월을 바라보며 8월은 서서히 작별을 준비하고 있다. 고운 달 여기저기서 고운 단풍잎이 하나 둘씩 보일 9월의 연가를 미리 그려본다. 내 그리움은 9월엔 더욱 더 예쁘게 그려지겠지. 만물의 추수를 더 즐거워하는 9월의 축제 속에 내 그리움도 더 한층 깊어지고 아름답게 물들어가겠지. 그대를 9월엔 더 아름답게 마음으로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달로 만들어야겠습니다. 마음이 벌써부터 새로운 달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하나 봅니다. 9월엔 더 애틋한 그리움으로 내 마음의 단풍잎을 그대에게 보내 드리도록 하렵니다.
9회말 투아웃 역전의 기회/ 임화식 목사/ 순천중앙교회/ 2011-09-13
9회말 투아웃 역전의 기회 미국 유학 중인 학생이 여름방학 때 잠시 귀국해 교회 청년부 농촌 봉사활동에 참여한 적이 있었다. 그때 그 학생이 입고 있던 티셔츠에 의미심장한 말이 쓰여 있었다. 자신이 다니는 고등학교(미션스쿨)의 교훈이라 했다. “Bottom of the ninth, down by three, bases loaded, two outs full count. No fear!” 야구 좋아하는 분들은 알아차렸을 것이다. “9회 말, 석 점 뒤지고 있는데 이사 주자는 만루, 풀 카운트 그러나 두려워하지 말라!” 지금은 석 점 뒤지고 있지만 홈런 한 방이면 순식간에 역전승할 수 있는 기회가 아직 남아 있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라. 인생도 그렇다. 삶을 살아가노라면 종종 있는 경우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 41:10)
9회말 투아웃 역전의 기회/ 임화식 목사/ 순천중앙교회/ 2011-09-28
9회말 투아웃 역전의 기회 미국 유학 중인 학생이 여름방학 때 잠시 귀국해 교회 청년부 농촌 봉사활동에 참여한 적이 있었다. 그때 그 학생이 입고 있던 티셔츠에 의미심장한 말이 쓰여 있었다. 자신이 다니는 고등학교(미션스쿨)의 교훈이라 했다. “Bottom of the ninth, down by three, bases loaded, two outs full count. No fear!” 야구 좋아하는 분들은 알아차렸을 것이다. “9회 말, 석 점 뒤지고 있는데 이사 주자는 만루, 풀 카운트 그러나 두려워하지 말라!” 지금은 석 점 뒤지고 있지만 홈런 한 방이면 순식간에 역전승할 수 있는 기회가 아직 남아 있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라. 인생도 그렇다. 삶을 살아가노라면 종종 있는 경우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 4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