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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주년 기념예배/ 2010-12-28
700주년 기념예배 전쟁의 장본인이었던 독일의 폐허는 너무나 비참했다고 합니다. 여러가족들이 한 집에서 살아야 했으며 퀀센트에서 집단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COLOGNE라고하는 도시에는 커다란 교회당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비는 새고 아치는 무너지고 창문은 다 깨어지고 기둥은 기우뚱거리고 있었습니다. 전후독일 백성은 무엇을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 방법을 잃은채 절망과 어려움에 깊이 빠져 있었섭니다. 이띠 어느 한 사람이 쓰러져가는 그 교회의 창립 700주년을 기념하는 계획을 내세우게 되었습니다. 이 소식은 퍼져 나갓습니다. 700주년을 기념하는 그날 폐허된 교회에는 30,000명의 실망한 독일인들이 모여 들었다는 것입니다. 700주년 기념예배가 시작되자 오랜 실망과 눈물속에 가슴과 믿음은 산산 조각이 났던 그들의 눈에서는 이상하게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가 드높아지기 시작했섭니다. 힘차게 울려 나오기사작한 찬양과 함께 오랫동안 막혔던 하나님을 향한 그등의 마음과 가숨은 감사와 찬양으로 열리기 사작했습니다. 그래도 700년동안 지켜주신 하나님! 그들이 용기만 내어도 그 교회를 다시 세우려면 하나님께서 도우실 것을 그들은 믿기 시작하였습니다. 드디어 페허가 되었던 700년돈 교회는 다시 거룩한 하나님의 교회로 변모하게되었습니다. 그러나 얘기의 핵심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교회를 복구하는 동안 절망했던 독일 사람들의 마음과 가슴은 이상스럽게도 뜨거움과 감사로 되살아났으며 그 새마음은 새독일 건설이라는 다음단계로 불붙어 갔습니다. 그 다음 그들은 집을 지었으며, 학교를 짓고, 회사를지어 갔습니다. 결국 그 도시는 위대한 기적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70가지/ 목회자를 위한 잠언 70가지/ 2010-12-01
70가지/ 목회자를 위한 잠언 70가지 ■ 영성(靈性)을 위한 잠언(箴言) 1.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는다. 2. 기도가 곧 산소다. 3. 칭찬에 현혹(眩惑)되지 말라. 4. 목회자의 연약(軟弱)함을 억지로 감추지 마라. 5. 목회자도 사람이다. 6. 기다림을 배워라. 7. 기다림이 해결책이기도 하다. 8. 재충전의 기회를 정기적으로 가져라. 9. 재능이 꽃의 화려함이라면 인격은 그 꽃의 향기와 같다. 왜냐하면 화려함이 주는 감동은 제한적이지만 향기는 맹인에게까지 감동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10. 사람을 기쁘게 하기보다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도록 노력하라. 11. 가장 최고의 순간에 영광을 취하지 말고 그 자리를 떠나라. 12. 목회자가 되기 전에 인간이 되라. 13. 설교는 양보다 질이 우선이다. 14. 항상 무릎 꿇는 목회자가 되라. 15.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마치라. 16. 설교 원고를 반드시 외우고, 성도들과 Eye Contact을 하라. ■ 건강(健康)을 위한 잠언(箴言) 1. 하루에 30분 이상 자연을 심방하라(걸어라). 2. 식사를 항상 규칙적으로 하라. 3. 과로는 하나님도 책임지지 않는다. 4. 정기적으로 건강진단을 받으라. 5. 새벽 기도회 후에 다시 잠자지 말고 간단한 운동을 하라. ■ 지식, 지혜를 위한 잠언 1. 백 번 듣고 한 번 말하라. 듣는 것이 말하는 것보다 중요하다. 2. 명확한 목회 철학을 가져라! 그렇지 않으면 교회는 사공이 많은 배처럼 되어버린다. 3. 책을 양식으로 삼아라. 4. 일주일에 두 권 이상의 책을 접촉하라. 5. 인터넷에 시간을 투자하라. 정보는 매일 바뀐다. 6. 수첩과 볼펜은 항상 몸에 지니는 게 좋다.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라. 7. 목회자 자신의 주변에 신실한 조언자를 두라. 8. 대화의 기술을 지녀라. 9. 바쁜 일상 중에서 우리의 기억력도 실수할 때가 있다. 10. 분명한 leadership과 목표(vision)를 갖고 있어라. 11. 시대의 감각을 익혀라.(신문, 잡지, 인터넷 등에 뒤떨어지지 말아라) ■ 가정(家庭)을 위한 잠언 1. 가족들은 최고의 중요한 성도이다. 목회자 자신의 가족(배우자, 자녀)에게 충실하라. 2. 남의 자녀를 먼저 위하라. 너의 자녀는 더 많은 사랑을 받는다. 3. 가정과 목회를 경쟁관계로 놓지 말라. 4. 아내를 차에 태울 때 차 문을 열고 닫아 주어라. 5. 자신이 성장하는 만큼 사모도 성장시켜라. 6. 가족에게 사랑 받기 위해 노력하라. ■ 교회를 위한 잠언 1. 팀웍이 목회의 뼈대다. 2. 헌금을 마음대로 쓰지 마라. 교회 물건을 자기 물건처럼 사용하지 말라. 3. 정치하는 목사보다 교회를 섬기는 목사가 되라. 4. 합리적이 행정을 하라. 불합리한 행정은 그것으로 고통받는 성도가 생기기 마련이다. 5. 성도와 돈 거래를 하지 말라. 6. 교회를 떠날 땐, 확실한 정리를 해라. 7. 나도 살고 남도 살아야지, 나만 살려고 하면 나도 죽고 남도 죽는다. 8. 교인들과 스텝들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주지 말라. 9. 설교중 한 사람에 관한 일방적인 칭찬과 비난은 피하라. 10. 힘든 교회라도 약간의 사례비는 받아라. 11. 예배 후 인사를 할 때는 한 장소에서 하라. 12. 일을 위임할 때 책임과 권한을 주어라. 13. 목회자 후보생을 훈련시켜라. 14. 내가 원하는 곳이 아니라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을 택하라. 15. 사람의 우두머리가 되지 말고, 주의 종이 되라. ■ 신자를 위한 잠언 1. 항상 격려하고 축복하라. 2. 일보다는 사람을 중요하게 여겨라. 3. 시간 약속을 잘 지켜라. 4. 내담자(來談者)나 교우들의 비밀을 누설하지 않는다. 5. 오래된 신자라고 많은 것을 기대하지 말라. 6. 혼자 사는 성도를 심방할 때는 부부가(혹 2인 이상) 함께 가라. 7. 성도가 동승하여 운전할 때 - 약속 시간이 늦었다 하더라도 신호를 지켜라. 8. 성도들의 변한 모습(헤어스타일, 못보던 옷…)을 감지하고 칭찬하라. 9. 항상 상대의 이름과 직분을 불러주라 (예; 홍길동 집사님) 10. 적절하게 유머를 사용하라(생활 속에서) 11. 사역의 열매는 외적인 성장보다는 인격의 변화이다. 12. 사람들에게 항상 신용을 주도록 노력하라. 13. 성도들을 편애하지 말라. 편협한 생각이 교회 질서를 어지럽힌다. 14. 사람은 믿는 존재가 아니라 사랑해야 하는 존재이다. 15. 한 영혼의 신음 소리에 민감해라. 16. 목사일언 중천금(牧師一言 重千金) :말한 것은 지키고, 말한대로 행동하는 사람이 되라 17. 황금률(黃金律) : 내가 대접받기 원하는 대로 남에게 대접하라
772함 실종자는 귀환하라. 마지막 명령이다/ 2010-04-02
772함 실종자는 귀환하라. 마지막 명령이다 772함 수병은 즉시 귀환하라. 오로지 살아서 귀환하라. 이것이 그대들에게 대한민국이 부여한 마지막 명령(命令)이다. 천안함 실종 군인들에게 “살아서 돌아오라.”고 명령하는 글이 전국민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김덕규라는 네티즌은 해군 공식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772함 수병(水兵)은 귀환(歸還)하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772는 천안함의 고유 식별번호다. 그는 지난달 26일 밤 실종된 천안함 승조원들의 이름을 일일이 부르면서 그들의 생환을 간절히 염원했다. ”디젤엔진실 장진선 하사 응답하라. 그대 임무 이미 종료되었으니 이 밤이 다 가기 전에 귀대하라.”고 적었다. 이 글을 본 네티즌들은 “한글자 한글자 가슴을 후벼판다. 정말 무사히 살아돌아왔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며 개인블로그 등에 퍼나르고 있다. 비록 물리적인 힘은 없는 글일지라도 해저 수십미터 깊은 바다에, 그리고 아직은 아무 대답없는 하늘에 이 글이 닿길 간절히 바란다. ●다음은 글의 전문 772함 수병(水兵)은 귀환(歸還)하라 772 함(艦) 나와라 온 국민이 애타게 기다린다. 칠흑(漆黑)의 어두움도 서해(西海)의 그 어떤 급류(急流)도 당신들의 귀환을 막을 수 없다 작전지역(作戰地域)에 남아있는 772함 수병은 즉시 귀환하라. 772 함 나와라 가스터어빈실 서승원 하사 대답하라 디젤엔진실 장진선 하사 응답하라 그 대 임무 이미 종료되었으니 이 밤이 다가기 전에 귀대(歸隊)하라. 772함 나와라 유도조정실 안경환 중사 나오라 보수공작실 박경수 중사 대답하라 후타실 이용상 병장 응답하라 거치른 물살 헤치고 바다위로 부상(浮上)하라 온 힘을 다하며 우리 곁으로 돌아오라. 772함 나와라 기관조정실 장철희 이병 대답하라 사병식당 이창기 원사 응답하라 우리가 내려간다 SSU팀이 내려 갈 때 까지 버티고 견디라. 772함 수병은 응답하라 호명하는 수병은 즉시 대답하기 바란다. 남기훈 상사, 신선준 중사, 김종헌 중사, 박보람 하사, 이상민 병장, 김선명 상병, 강태민 일병, 심영빈 하사, 조정규 하사, 정태준 이병, 박정훈 상병, 임재엽 하사, 조지훈 일병, 김동진 하사, 정종율 중사, 김태석 중사 최한권 상사, 박성균 하사, 서대호 하사, 방일민 하사, 박석원 중사, 이상민 병장, 차균석 하사, 정범구 상병, 이상준 하사, 강현구 병장, 이상희 병장, 이재민 병장, 안동엽 상병, 나현민 일병, 조진영 하사, 문영욱 하사, 손수민 하사, 김선호 일병, 민평기 중사, 강준 중사, 최정환 중사, 김경수 중사, 문규석 중사. 호명된 수병은 즉시 귀환하라 전선(戰線)의 초계(哨戒)는 이제 전우(戰友)들에게 맡기고 오로지 살아서 귀환하라 이것이 그대들에게 대한민국이 부여한 마지막 명령(命令)이다. 대한민국을 보우(保佑)하시는 하나님이시여, 아직도 작전지역에 남아 있는 우리 772함 수병을 구원(救援)하소서 우리 마흔 여섯 명의 대한(大韓)의 아들들을 차가운 해저(海底)에 외롭게 두지 마시고 온 국민이 기다리는 따듯한 집으로 생환(生還)시켜 주소서 부디 그렇게 해 주소서.
7가지 대죄(大罪)
7가지 대죄(大罪) 성경에 보면 수많은 죄들을 열거하고 지적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7가지 大罪가 있습니다. 일곱 가지 대죄! 본래 일곱 가지 죄악이라는 리스트는 5세기의 교황이었던 그레고리 대제라는 사람이 만들었는데, 사실 기독교 역사에 보면 4세기부터 일곱 가지 죄악에 대한 진지한 성찰과 묵상, 그리고 죄에 대한 메시지들이 있어 왔습니다. 왜 하필이면 일곱 가지인가? 두 가지의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일곱이라는 숫자가 완전 숫자이기 때문에 7가지 대죄는 인간이 범하는 모든 죄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한주간이 일주일인데 중세기에 보면 경건을 추구하던 사람들이 매일 한 가지의 죄를 생각을 하면서 그 죄를 이기려는 경건의 실천을 해 왔습니다. 일곱 가지의 대죄는 첫째는 교만이에요. 두 번째는 질투, 세 번째는 분노, 네 번째는 탐심, 다섯 번째는 탐식이 있어요. 여섯 번째 게으름, 일곱 번째는 음란(정욕)입니다. 이 일곱 가지를 가리켜서 기독교의 역사에서는 seven deadly sins, seven cardinal sins 라고 하였습니다. 일곱 가지 가장 커다란 죄악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 7가지 죄악 가운데 모든 죄악의 뿌리가 있는데 그것은 교만입니다. 교만은 모든 죄악의 뿌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토마스 아퀴나스라고 하는 사람은 이 교만을 가리켜서 \\\'교만은 모든 죄악의 어머니다\\\'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다시 말하면 교만이외의 다른 모든 죄들은 바로 교만이라는 죄 때문에 파생하는 것입니다. 달리 말하면 모든 죄악들은 교만의 자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7가지 야채 매일 먹으면 질병예방/ 데이빗 헤버박사의 채식건강법
7가지 야채 매일 먹으면 질병예방/ 데이빗 헤버박사의 채식건강법 헤버 박사는 채소 과일이 색칼별로 인체 내에서 특수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분석하고 7가지 구성된 컬러 코드 시스템을 만들었다. 걸린 병의 치료보다 한 단계 나아가 질병을 예방하는데 주력해야한다. 1. 빨강색: 토마토, 핑크, 그레이프 프루트, 수박 등으로 리코핀이라 는 성분이 전립선암, 폐암, 심장병을 막아 주고 산화방지 제 역할을 한다. 2. 빨강/보라색: 적포도, 레드와인, 크렌베리, 블루베리, 딸기, 사과 등으로 안소사이아네인스가 DNA를 보호하고 산 화방지 항암역을 해 준다. 3. 오랜지색: 당근, 망고, 캔털롭, 고구마 등으로 베타카로틴이 산화 방지제로 암을 막아 준다. 4. 오랜지/ 노랑색: 밀감, 오랜지, 복숭아 파파야 등으로 터피노이즈, 비타민c 가 암, 심장질환을 막고 산화방지를 한다. 5. 노랑/초록색: 시금치, 콜러드그린,완두콩, 아보카도, 허니듀 등으 로 루틴 성분이 시력을 보호하고 암을 막아준다. 6. 초록색: 브로콜리, 박초이, 배추, 케일 등으로 클루코시노라테스 가 암과 심장질환을 방지한다. 7.흰색/녹색: 마늘, 양파, 셀러리, 배 등으로 알릴설파이즈가 혈액순 환, 혈압유지를 돕는다. 그 외에 모든 곡물도 7가지 색칼의 곡물을 먹어야 질병을 예방하여 주고, 노화를 방지하여 준다. 7가지 색칼의 음식을 고루 먹어야 한다. (크리스챤뉴스)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갈아디아6:7)
7가지/ 성장한는 교회 목회자 7가지 습관/ 미국 사우스웨스트침례신학대 존 버건 박사/ 2002-08-06
7가지/ 성장한는 교회 목회자 7가지 습관 『교회를 성장시키는 목회자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미국 사우스웨스트침례신학대 존 버건박사는 최근 「교회성장다이제스트」 를 통해 『미국에서 성장하는 교회로 주목받고 있는 1백여개 교회의 목회자 들에게는 7가지 공통된 습관이 발견된다』며 『이러한 습관을 학습하면 미래사회의 교회를 변혁시킬 수 있는 노하우를 체득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 였다. 버건 박사에 따르면 성장하는 교회 목회자의 1. 첫번째 습관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부지런히 책을 읽는다는 것. 이들은 시사와 생활전반에 걸친 관심이 높아 목회관련서적은 물론 시사칼럼집 잡지 소설 등 다방면의 책을 매주 6권 이상 탐독한다.이를 통해 평범한 사실에서 교인들의 공통적인 관심사를 도출해내는 예리한 감각을 갖출 수 있기 때문이다. 2. 두번째 습관은 수시로 중요한 사항을 기록하는 「메모습관」으로 이들은 간단하게 기록한 메모를 설교와 목회에 적절하게 응용하는 능력도 갖추고 있다. 3. 세번째는 자신의 설교를 모니터하는 것으로 보다 짜임새있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메시지 전달법을 고안하기 위해 생긴 습관이다.이때 설교자가 직접 녹화테이프를 보기도 하고 가족이 모니터해 주기도 한다. 4. 네번째는 자신의 주위에 끊임없이 사람들을 모은다는 것.이들은 자신의 목회를 뒷받침할 평신도지도자나 동역자를 양성하기 위해 개별적인 만남을 자주 갖는다.매주 두차례 이상 소그룹 제자훈련이나 세미나를 갖고 교인 10명당 1명 꼴로 평신도리더를 두는 것이 보통. 5. 다섯번째는 늘 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학습습관\" 성장하는 교회의 목회자들은 아무것도 배우고 있지 않은 제자리걸음 상태를 본능적으로 싫어한다.타자를 배우고 나면 컴퓨터를 배우고 그 다음엔 인터넷을 배우는 등 늘 새로운 것을 배우는데 열을 올린다.그래서 이들은 다른 목회자들보다 멀티미디어를 다루는데 훨씬 더 능숙하다. 6. 여섯번째는 교회건물의 사용현황과 지역주민들의 증감을 수시로 점검하는 습관으로 교회의 예배실 사무실 교육관 선교관 주차장 등이 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는지를 유심히 살펴보고 그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끊임없이 개발해내곤 한다. 7. 일곱번째 습관은 적절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것으로 성장하는 교회의 목회자들은 7년마다 안식년을 갖거나 단기간의 재교육프로그램에 참가하곤 한다.
7살 아내/ 2010-02-05
7살 아내 \"저기... 아빠... 이 거...\" 출근을 하려는데 갑자기 7살 난 딸아이가 예쁜 꽃편지봉투를 쭈뼛쭈뼛 건넸다. 편지? 아빠에게 주는 것? 엄마가 죽은 다음부터 말이 없어진 딸아이에게 \"잘 읽을게.\" 하면서 입맞춤을 하고 출근했다. 회사에 도착해서는 월요일 아침이어서 회의준비 등으로 바빠 딸아이가 준 편지는 까맣게 잊고 있었다. 퇴근 무렵에서야 생각나 편지봉투를 꺼내보았다. 봉투 안에는 작은 메모지와 함께 5천원이 들어있었다. \"아빠, 엄마 돌아가시고 힘들지? 아빠 양말 구멍 난 거... 내가 엄마처럼 꿰매지 못해서 미안해. 대신 5천원 줄게, 양말 사 신어요. 아빠 양말 구멍 나면 내가 창피해. 내가 엄마 노릇 할 테니 울지 말고. 아빠 사랑해... 양말 꼭 사 신어!!\" 아내가 저 세상으로 간 지 꼭 일년. 늘 허했던 마음이 비로소 따뜻이 채워졌다. 세상에서 가장 예쁜 내 딸, 7살 아내 덕분에... - 이승기 -
7월에는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2016-07-01
7월에는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작은 마음이지만 오늘도 당신의 삶을 응원합니다 그대를 생각하니 희망이 가득하고 그대를 생각하니 행복이 주렁주렁ㅡ 달렸습니다 멋진 행복을 누리는 주인공이 늘 당신이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7형제의 유산/ 매일 감사생활하자
7형제의 유산/ 매일 감사생활하자 아들 일곱 형제를 둔 서양의 갑부가 임종을 맞게 되었다. 그는 아들 일곱을 불러 놓고 둘째 아들부터 막내아들에 이르기까지 똑같은 액수의 저금통장올 유산으로 물려주었다. 그러나 맏아들에게만은 통장을 주지 아니하고 성경책올 주면서 ‘곤고할 때 펴봐라“·고 하였다. 맏아들은 불만이 가득하여 성경책을 궤짝 속에 처박아두었다. 부친 사망 후 재산 상속을 못 받은 맏아들은 매우 곤고한 날을 당하게 되었다. 그러자 아버지의 유언이 생각이나 어느 날 궤짝 속에 처박아둔 성경책을 꺼내서 펼쳐보게 되었다. 성경을 펴보던 맏아들은 눈이 휘둥그레졌다. 그리고 책장을 넘기는 손끝이 가늘게 떨려 옴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책갈피 갈피마다 끼어 있는 수표는 실로 아우들이 가진 유산으로 물려받은 돈들을 모두 합친 것 보다 많았다. 부모는 자식을 사랑해서 다 주었는데도, 아들은 부모에 마음을 모르고 감사를 못하고, 살았다는 이야기이다. 토마스 아퀴나스는 “감사는 결코 졸업장이 없는 과정이라” 고 하였다. 죤 밀러는 행복과 감사는 동전의 전면과 후면과 같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