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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31일)
2012년 10월 31일) ▒ 5초만 멈춰 생각 하기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세상의 모든 문제는 말을 너무 섣불리 해서 생긴다. 기쁘고 슬픈 일, 아름답고 추한 일, 어렵고 쉬운 일을 말할 때는 마음속으로 5초를 기다린 후 말하는 것이 실수를 줄여준다. 5초를 기다리는 동안 마음을 누그러뜨리고 성질을 다 잠재울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최소한 막 나오려는 험한 말, 절대 해서는 안 될 말을 완화시킬 수는 있다. -백기복 저, ‘말하지 말고 대화를 하라’에서 5초는 ‘과다표현을 죽이는 킬러’ 의 역할을 합니다. 울화를 마구잡이로 표현하고, 슬픔을 헝클어진 모습으로 분출하며, 패한 사람은 조금도 배려하지 않은 채 승리의 기쁨을 한껏 표현하고 싶은 마음을 누를 수 있어야 진정으로 아름다운 소통이 가능해집니다. 소통하기 전에 5초만 멈춰 생각해 보십시오.
2012년 12월 22일)
2012년 12월 22일) ▒ 5초만 멈춰라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세상의 모든 문제는 말을 너무 섣불리 해서 생긴다. 기쁘고 슬픈 일, 아름답고 추한 일, 어렵고 쉬운 일을 말할 때는 마음속으로 5초를 기다린 후 말하는 것이 실수를 줄여준다. 5초를 기다리는 동안 마음을 누그러뜨리고 성질을 다 잠재울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최소한 막 나오려는 험한 말, 절대 해서는 안 될 말을 완화시킬 수는 있다. -백기복 저, ‘말하지 말고 대화를 하라’에서 5초는 ‘과다표현을 죽이는 킬러’ 의 역할을 합니다. 울화를 마구잡이로 표현하고, 슬픔을 헝클어진 모습으로 분출하며, 패한 사람은 조금도 배려하지 않은 채 승리의 기쁨을 한껏 표현하고 싶은 마음을 누를 수 있어야 진정으로 아름다운 소통이 가능해집니다. "소통하기 전에 5초만 멈춰라" 오늘 생각하기의 키워드입니다.
5000km 떨어진 집을 찾아간 새/ 2010-09-22
5000km 떨어진 집을 찾아간 새 하버드대학팀들이 가정에 대하여 이런 실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영국 북쪽 스콕크홈이라는 섬이 있습니다. 이 섬에 Manx라고 불리는 새들이 살고 있습니다. 이 새들을 잡아 비행기에 실었습니다. 그리고 미국 하버드 대학으로 가지고 와서 놓아주었습니다. 이 새들은 자기 가족들이 있는 스콕크홈 섬으로 날르기 시작하였습니다. 12일 걸렸습니다. 3, 050마일, 그러니까 약 5000 km를 날랐습니다. 하루 평균 400 km를 나를 셈입니다. 이 새들은 목숨을 걸고 가정으로 돌아가려고 안간힘을 다 하였습니다. 그 노력도 돋보이지만 나침반도 없이 어떻게 그 멀리 가정을 찾았는 지 아직도 신비입니다. 가정이란 이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50~60대 대장암 要주의/ 건강/ 2008-03-25
50~60대 대장암 要주의/ 건강 식생활 변화로 인해 대장암 및 직장암환자가 매년 크게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50대 연령층이 대장·직장암에 가장 많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강북삼성병원 金光演박사팀이 지난 69년부터 94년까지 26년간 대장·직장암으로 확인돼 치료를 받은 1천37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추적 조사를 실시한 결과, 밝혀진 것이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대장·직장암에 걸린 사람은 40~60대에 연령층이 대부분으로 전체의 71%를 차지했으며 특히 50대 연령층이 29%로 가장 많았다. 최근 5년간의 추이를 보면 50대가 27%, 60대가 26%를 차지해 점차 60대의 발병률도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연도별로 암발생 추이를 보면 △70~74년 72건 △75~79년 98건 △80~84년 1백51건 △90~94년 4백87건으로 매년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경제수준 향상에 따른 식생활변화 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50년 동안의 기도/ 2008-04-05
50년 동안의 기도 우리 휴가에서 하루를 떼내야 했지만 아내와 난 매인주에 머무는 동안 80 세의 개척 선교사인 르우벤 라슨 박사를 보러가기 위해 애써야 한다고 강 하게 느끼고 있었다. 우리가 방문을 해서 점심을 함께 나눈 후 전혀 뜻밖 에 라슨 박사는 이렇게 물었다. “에드, 자네는 여행을 하면서 혹시 바크 트 싱이라는 이름의 인도인을 만나본 적은 없나?”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 다. 불과 두 주 전, 미국에 잘 들르지 않는 바크트 싱이 나를 초대하여 점심을 같이 한 적이 있었던 것이다. 나는 싱에 대해 내가 알게 된 것, 즉 그가 어떻게 인도에서 가장 유명한 기독교 지도자가 되었으며 어떻게 수백 개의 교회를 세우고 수천 명의 사람들에게 설교해왔는가 하는 것을 라슨 박사에게 들려주었다. 싱이 여행할 때는 언제나 신도들이 단지 몇 분 동안만이라도 그와 함께 기도하고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 기차역에 모여들었다고 한다. 내가 이 하나님의 사람에 대하여 들려준 이야기는 라 슨 박사에게 이상한 영향을 미쳤다. 그는 문자 그대로 벌려진 입을 다물지 못했다. 마침내 그는 이유를 설명했다. “오래 전 난 서부 캐나다에서 기 독교 신앙에 관심이 있는 한 인도인 공학도를 만났는데 그 사람 이름이 바 로 바크트 싱이었다네. 50년 동안 난 그가 하나님을 잘 알게 되고 하나 님을 섬기도록 그를 위하여 기도해왔다네. 난 늘 그가 어떻게 되었을까를 궁금하게 여겨왔네 ” 우리가 그를 방문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라슨 박 사는 부름을 받았다. 허나 그러기 전에 난 우리가 왜 우리 휴가 중 하루 를 들여 그를 만나게 되었는지에 대해 그 이유를 깨닫게 되었다. 우리는 그가 50년 동안을 기다려왔던 소식을 전해주러 갔던 것이다.
50대 여성 성적불만 높다/ 2013-05-29
50대 여성 성적불만 높다 대다수의 부부들은 성적인 만족도가 결혼생활에 영향을 미친다고 여기고 있으며 특히 50대 여성의 성적인 불만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사실은 최근 기독교가정사역연구소가 서울시와 부산시에 위치한 4개교회의 4백여명의 성도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성적인 만족도가 결혼생활에 미치는 영향\"이란 설문조사를 통해서 나타난 것. 부부의 성적인 만족도는 30대와 50대는 남성의 만족도가 높은 반면 40대는 여성(35%)이 남성(31%)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적불만은 50대 여성이 33%로 가장 높았으며 40대여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응답했다. 이러한 분포는 40대까지는 성적 불만을 혼자서 억압하다가 50대에 이르러서는 자기감정을 용감하게 표출하는 최근의 황혼이혼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성적만족도가 결혼생활에 미치는 양향에 대해서는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가 40%로 \"조금 영향이 있다\"고 응답한 50%의 응답자까지 합하면 90%이상의 사람들이 성생활이 부부관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했다. \"아무상관 없다\"는 10%만이 응답했다. 기가연 송길원목사는 \"90%이상이 성생활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다고 응답한 것을 감안하면 3분의 2이상의 기독교가정들이 성문제로 인해 다소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것으로 유추된다\"며 \"성윤리 타락이 극심한 이때 다시 한번 하나님의 말씀을 되새겨야 한다\"고 권면했다.\"네가 젊어서 얻은 아내를 행복하게 하고 그녀와 함께 즐거워하라\"(잠5:18현대인의 성경)
50불짜리 캐딜락/ 하나님 말씀에 대한 믿음/ 이병희 목사
50불짜리 캐딜락/ 하나님 말씀에 대한 믿음 제가 미국에서 신학교 2학년 때에 한번은 신문을 보니까 “Brond new Catirak for fifty dollar.\\\" 즉, 새 캐딜락 자동차를 50불에 판매한다는 광고가 신문에 났습니다. 그 당시(1960년대)에 그 차가 5,000불이 넘었습니다. 보통 차가 1,000불 정도였으니까 그 차는 상당히 비싼 차였습니다. 그러므로 보통 생각하기를 저뿐 아니라 같은 신학교 학생들이 “이거 광고 잘못 난 것이다. 5,000불인데 공(0)자를 잘못 빼놓고 났으니 다음 날에는 분명히 정정해서 나리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날 보아도 50불이고 그 다음 날 보아도 50불이었습니다. 우리는 신문사만 원망했습니다. 이거 광고부를 누가 맡았는지 틀린 것도 모르고 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주일 후에 광고로 난 것이 아니라 기사로 났습니다. 캐딜락이 50불에 팔렸습니다. 깜작 놀라 기사를 읽어 보니 이렇더라고요. 콜롬부스 시에 있는 어느 회사 사장이 죽으면서 유언을 했습니다. 그런데 회사는 누구, 집은 누구 다 정해 놓았는데 자기가 최근에 산 비싼 고급 승용차인 캐딜락은 팔아서 자기 걸 프렌드에게 주라고 유서를 남긴 것입니다. 이것을 그 부인이 읽고 얼마나 화를 냈는지, 자기 몰래 걸 프렌드가 있는 것도 못 견딜 일인데 오천 불짜리를 팔아서 그 여자를 주라는 것입니다. 이거 여자의 마음으로 도저히 받아들일 수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유서대로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유서대로 해야 하는 것이죠. 팔아서 주기는 주어야 하겠는데 5,000 불 주기는 아까우니까 깎아서 그 여자도 화가 나라고 50불에 팔아서 준 것입니다. 저도 그 때 학생이었지만 50불은 있었습니다. 신문 기사를 액면 그대로 믿고 전화를 했더라면 캐딜락 한 번 타 볼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바보 같은 사람이 그것을 믿고 산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세상 사람들이 바보스럽다고 하더라도 곧이 곧대로 믿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50살의 세르반테스/ 고난/ 2008-07-25
50살의 세르반테스/ 고난 소설, 우화, 시를 백편이나 쓴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외국인 용병으로 유럽 군대에 들어갔습니다. 그의 군대가 전쟁에 지게 되어 그는 투옥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기뻐했습니다. 이제 그는 먹는 것이나 주위의 간섭없이 글을 쓸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소설을 끝내고 그것을 그의 동료 투옥자들에게 읽어 주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좋아하였습니다. 그는 또 다른 한 장을 끝내고 이 것 또한 그들에게 읽어주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는 그 책을 다 끝마치었습니다. 그 책의 이름은 「돈키호테(Don Quixote)」였고, 그 작가의 이름은 세르반테스였습니다. 그는 그때 50살이었습니다. 고난의 삶이지만 고통스러워하지 않고 오히려 그 속에서도 기쁨을 찾은 세르반테스의 이야기는 여기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교훈이 될 것입니다. 삶은 어떠한 환경에 처해 있더라도 기쁨의 연속이니.
50살의 세르반테스/ 고난/ 2010-02-11
50살의 세르반테스 소설, 우화, 시를 백편이나 쓴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외국인 용병으로 유럽 군대에 들어갔습니다. 그의 군대가 전쟁에 지게 되어 그는 투옥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기뻐했습니다. 이제 그는 먹는 것이나 주위의 간섭없이 글을 쓸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소설을 끝내고 그것을 그의 동료 투옥자들에게 읽어 주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좋아하였습니다. 그는 또 다른 한 장을 끝내고 이 것 또한 그들에게 읽어주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는 그 책을 다 끝마치었습니다. 그 책의 이름은 「돈키호테(Don Quixote)」였고, 그 작가의 이름은 세르반테스였습니다. 그는 그때 50살이었습니다. 고난의 삶이지만 고통스러워하지 않고 오히려 그 속에서도 기쁨을 찾은 세르반테스의 이야기는 여기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교훈이 될 것입니다. 삶은 어떠한 환경에 처해 있더라도 기쁨의 연속이니·
53년 전 朴正熙 후보의 역사를 움직인 선거 연설, 당신들의 민주주의는 가짜요/ 2016-04-12
53년 전 朴正熙 후보의 역사를 움직인 선거 연설, 당신들의 민주주의는 가짜요 "그들이 부르짖는 민주주의는 허수아비 민주주의요, 알맹이가 없는 껍데기 민주주의요, 사대주의적 바탕 위에 있는 사대주의적 민주주의요, 이것을 본인은 통틀어서 가식적(假飾的)인 민주주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민주주의가 이질적인 민주주의라면 그것은 확실히 일리가 있는 이야기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舊정치인들이 생각하고 있는 민주주의와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민주주의는 근본적으로 그 원리 원칙에 있어서는 동일할는지 모르지만 이것을 받아들이는 그 자세에 있어서는 확실히 다를 것입니다. (편집자 注) 한국의 총선과 大選은 역사의 進路를 결정한다. 선거는 국민 주권의 집약이고 시대정신의 표현이다. 1985년 2월12일 총선은 민주화를 大勢로 만들었고, 2012년 大選은 종북 좌파 진영의 집권을 저지하였으며 1963년 선거는 근대화의 기수 朴正熙에게 대한민국의 조종실을 맡겼다. 1963년 10월 대통령 선거는 군사혁명으로 집권하였다가 군복을 벗고 출마한 박정희와 舊정치 세력을 대표하는 윤보선의 대결이었다. 이 선거의 가장 큰 쟁점은 민주주의의 성격 문제였다. 가난한 한국이 미국식 민주주의 제도를 수용할 수 있는가의 與否를 놓고 역사적인 논쟁을 벌였다. 나중에 '한국적 민주주의'를 주장하게 되는 박정희 후보(당시 46세)의 연설을 들어보자(이 선거에서 朴 후보는 서울 등 도시에선 졌지만 경상도와 전라도의 압도적 지지를 받은 덕분에 15만6000표라는 근소한 차로 당선되었다.) *1963년 9월28일, 박정희 당시 대통령 후보가 서울 중·고교 교정에서 행한 대통령 선거 연설 땀과 눈물로만 조국 재건은 가능한 일 이번에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는 그야말로 우리 민족·국가의 진퇴 흥망을 판가름 하는 역사적인 고비가 될 것이고, 우리 한국 근대사에 있어서 하나의 결정적인 전환점이 된다는 것을 저는 확신해 마지 않습니다. 오늘 이 자리는 정권 다툼을 위한 하나의 경쟁도 아니오, 하물며 우리가 서로 남을 헐뜯고 꼬집고 욕을 하고 모략중상을 하는 입씨름을 위한 장소도 아닙니다. 여기에 모인 우리 모든 국민들이 다 같이 옷깃을 가다듬고 진실과 정직 앞에 어떻게 하면 앞으로 이 나라를 올바른 국가로서 또한 우리가 보다 잘 살 수 있는 근대 국가로서 재건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문제를 우리 모든 국민이 진지한 태도로서 우리의 포부를 피력하는 토론장(討論場)이 되어야 할 것으로 압니다. 동포여러분! 우리가 지나간 역사를 회고해 볼 때에, 우리는 너무나 가난하게 살아 왔습니다. 그 빈곤을 오늘 현재도 우리는 면치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보다 유달리 현명하고 똑똑한 우리 민족이 어찌하여 오늘날 남과 같이 떳떳하게 자주·자립할 수 있는 국민이 되지 못하였을까요? 우리 다 같이 가슴에다 손을 얹고, 과거 우리 민족이 걸어온 역사를 조용히 더듬어 보고 어떻게 하면 우리에게 씌워져 있는 이 빈곤이라는 굴레를 벗어 버리고 우리도 자주·자립할 수 있는 떳떳한 국민이 될 수 있는가를 생각해 봅시다. 우리가 어떻게 해야만 되겠고 또한 지금부터 무엇을 해야 되겠는가 하는 것을 우리 다 같이 생각해 봐야 되겠습니다. *헐뜯고 모략할 때가 아니다 오늘날처럼 우리가 서로 남을 헐뜯고 욕을 하고 꼬집고 모략·중상을 하는 이런 태도, 이런 사고방식이 과연 우리나라를 재건하고 근대화할 수 있는 방법이 되겠는가? 절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 모든 국민의 피와 땀과 눈물과 내핍과 근면이 있을 뿐입니다. 이 길만이 우리가 재건할 수 있는, 잘 살 수 있는 길이라고 저는 확신하는 바입니다.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 누가 정권을 잡느냐 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오늘날 우리나라에는 여러 개의 정당이 있습니다. 이 정당들은 대별해 볼 것 같으면 대충 두 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으며, 두 가지 조류가 흐르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 하나는 혁명을 근본적으로 부정하고 모든 사태를 五·一六이전의 시점으로 다시 되돌아가게 하여 五·一六 전의 질서로 환원하자고 주장하는 소위 복고주의적인 정당이고 또 하나의 조류는 五·一六 혁명 이념을 계승하고, 강력히 추진하여 이것을 국민 혁명으로 발전시킴으로써 우리가 보다 잘 살 수 있는 근대 국가로 재건해 보려고 하는 건설적이고도 의욕적인 정당의 두 종류의 정당이 있는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 이 두 가지 정당 중에서 어느 것이 우리로 하여금 앞으로 잘 살 수 있고 건설을 할 수 있고 前進을 할 수 있는 정당인가 하는 것은, 현명한 시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선택과 판단에 맡길 뿐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될 것은 왜 구정치인들은 소위 복고주의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五·一六 혁명을 근본적으로 부정하려고 달려듭니까? 그것은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그들이 만일 五·一六 혁명을 정당을 인정하고 이것을 긍정하게 되면 그들이 과거 저지른 부정과 잘못을 스스로 自認하고 들어가기 때문에 그들은 의식적으로 五·一六 혁명이라는 것을 부정하려고 달려드는 것입니다. 요즈음에 와서는 탈권(奪權)을 당했다고 합니다. 정권을 밤중에 뺏겼다고 합니다. 우리 모든 시민들은 정성어린 한 표를 찍어서 민주당에다가 정권을 맡기고 모든 국가 운영까지를 맡겨서 大權을 인정했지만 왜 그 사람들이 똑똑하지 못해서 하룻밤 사이에 五월 一六일 새벽, 정권을 빼앗겼습니까? 그들은 거기에 대해서 잘못했다고 하는 추호의 반성과 가책도 느낌이 없이 잠자다가 도둑놈에게 정권을 빼앗긴 것같이 비난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 五월 一六일 새벽에, 그들이 말한 것처럼 정권을 奪權한 사람이 다행히도 우리 국군 장병이었기 때문에 그 후 이 나라 사회의 모든 舊惡을 일소하고 사회를 개혁하고 오늘날 같이 건설을 해 왔지, 만약에 그날 새벽에 以北의 김일성이가 와서 奪權을 했을 경우를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오늘날 우리가 어떤 처지에 있고 어떤 운명에 놓여 있었겠습니까? 五월 一六일 전에 우리나라의 정세를 국민 여러분들은 아직도 잊어버리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용공주의 세력이 나날이 늘어 가서 우리나라 사회 구석구석마다 용공주의 세력이 박히지 않은 곳이 없고, 뜻 있는 이 나라 국민으로 하여금 앞으로 이 나라가 어떻게 될 것인가 하고 밤잠을 자지 못하고 걱정하던 그때에 우리 젊은 군인들이 이런 국가의 운명을 앉아서 볼 수만 없어서 목숨을 걸고 일으킨 반공 혁명을 오늘날에 와서는 적반하장(賊反荷杖)도 유분수이지, 혁명 주동자들의 사상을 의심한다고 하는 것은 도대체 당치 않은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민 여러분! 역사는 언제든지 앞으로 전진하는 법이지 뒤로 역행하는 법은 없는 것입니다. 과거 두 번이나 이 나라에 혁명이 일어나게끔 정치·사회를 망쳐 놓은 구악적인 정치 집단은 마땅히 이 나라 사회에서 물러나야 될 것이고 前근대적인 봉건적인 잔재는 완전히 탈피되어야 할 시기가 온 것입니다. *앞으로 의욕적인 세력 필요 앞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지성적이고 의욕적인 새로운 지도 세력이 나오는 것이며, 이의 출현을 우리 모든 민족이 갈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의 흐름이오, 시대적인 조류요, 또한 우리의 민족적인 요망인 것입니다. 이 역사를 앞으로 전진시키자는 사람과 이것을 거꾸로 돌려서 逆行시키려고 하는 사람과의 사이에는 반드시 견해의 대립이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본인을 지칭해서 가장 위험한 민족주의자다, 무슨 이질적인 민주주의 사상을 보지(保持)한 자다, 이렇게 비난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민족주의라는 것을 확실히 여기서 밝혀 두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생활 주변은 이조 五백년 동안 뿌리 깊게 내려 온 사대주의적인 근성, 일제 四○년 동안의 우리에게 뿌리 깊이 박혀 있는 일제 식민지주의적인 근성, 이와 같은 前근대적인 봉건적인 잔재가 아직까지 완전히 일소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완전히 일소해 버리고 자주 국민으로서 우리의 자주성과 민족의 주체 의식을 똑바로 가진 그런 민족이 되자는 것입니다. 여기다가 외국에서 들어오는 주의·사상·정치 제도를 우리 체질과 체격에 맞추어서 우리에게 알맞은 사회를 만들자는 것이 본인이 주장하는 민족주의입니다. 이것이 잘못입니까? 다음에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민주주의가 이질적인 민주주의라면 그것은 확실히 일리가 있는 이야기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舊정치인들이 생각하고 있는 민주주의와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민주주의는 근본적으로 그 원리 원칙에 있어서는 동일할는지 모르지만 이것을 받아들이는 그 자세에 있어서는 확실히 다를 것입니다. 저는 지금 구정치인들이 생각하고 있는 그 민주주의를 다음과 같이 표현합니다. 그들이 부르짖는 민주주의는 허수아비 민주주의요, 알맹이가 없는 껍데기 민주주의요, 사대주의적 바탕 위에 있는 사대주의적 민주주의요, 이것을 본인은 통틀어서 가식적(假飾的)인 민주주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왜 허수하비고, 왜 알맹이가 없는 껍데기요, 왜 사대주의적이냐, 제가 몇 가지 이야기를 하지요. 우리가 외국에서 가령 양복을 사오더라고 그 양복이 아무리 천이 좋고 바느질이 잘 되었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갖다가 입을 때에는 저와 같이 체격이 작은 사람은 六척 장신의 외국 사람의 양복을 입을 것 같으면 우리 체격에 맞지 않으니까 품이 넓고 소매가 길고 바지가 길 것입니다. 이것을 갖다가 의당 소매를 줄이고 바지를 자르고 품을 맞추어서 우리 체격에 맞도록 입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주장하기를 외국에서 가져 온 양복이기 때문에 이것에 손을 대서는 안 된다, 소매가 길든 바지가 어떻게 되었든 품이 어떻든 그대로 입고 다니자고 말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 본인과 같이 이렇게 체격이 작은 사람이 외국에서 六척이 넘는 사람이 입는 약복을 갖다가 이렇게 긴 소매에 긴바지를 입고 서울 거리를 걸어 보십시오. 이것이 꼴불견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이것이 허수아비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본인은 왈 이것을 허수아비 민주주의라는 것입니다. 알맹이가 없는 가식된 민주주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입버릇처럼 대한민국에 있어서의 민주주의는 자기들만이 알고 있고 자기들의 독점물처럼 떠들고 돌아다닙니다. 솔직히 말해서 대한민국에 있어서 舊정치인들보다는 우리 국군 장병들이 민주주의를 지켰다고 입으로 떠들지는 않지만, 과거 六·一五 사변을 전후해서 오늘날까지 조국이 공산주의의 침략을 받았을 때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보호하기 위해서 피와 목숨을 바치고 나와서 싸운 것이 누구였습니까? 우리는 말없이 민주주의를 행동으로써 실천한 것입니다. 당시, 舊정치인들은 후방으로 전부 피난 가서 편안하게 지냈습니다. 더군다나 그분들의 자제들은 적당한 수단으로 전부 군대에 가지 않고 후방에서 지냈습니다. 심지어는 자기 아들을 미국에 유학 보내어 전쟁에서 도피시킨 사람들이 다수 있다고 하는 증거를 본인은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안방에 앉아서 입으로만 떠드는 알맹이 없는 껍데기 민주주의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우리 국민들이 서로 의논해서 결정지을 수 있는 문제를 하필이면 사사건건 외국 사람의 눈치를 살금살금 걸쳐 보고 외국 사람한테 가서 꼭 물어보고 외국 사람이 무엇이라고 한 마디 해야 꿈쩍하고 외국 신문이나 외국 잡지에 한 마디 나야 그것이 바이블(聖書)같이 중요하고, 우리나라 신문이나 잡지에 난 것은 대수롭게 생각지 않고 모든 것을 다 외국 사람에게 의지해서 해결하려고 합니다. 데모를 하려면 중앙청이나 최고 회의 앞 널찍한 데서 떳떳하게 할 것이지, 하필이면 외국 공관 앞에서 점잖지 못하게 어슬렁어슬렁 돌아다니니까? 이것을 가리켜 사대주의적 민주주의라고 본인이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통틀어서 본인은 가식적인 민주주의라고 했습니다. 이런 말을 했더니 舊정치인들이 대단히 노발대발해서 오늘 아침 여러분들이 신문에서 보신 바와 같이 모당의 대통령 후보라는 분은 어떤 지방에서 이야기하기를 아마 굉장히 화가 났던 모양입니다. 박 의장은 총을 가지고 있고 나는 주먹밖에 없지만 주먹과 총과 대결해서라도 결투하겠다고 점잖지 못하게 이야기합니다. 박정희도 과거 군복을 입고 있을 때에는 무기를 가지고 있었는지 모르지만 오늘 현재는 군복을 벗은 하나의 평범한 시민입니다. 그래서 저에게는 총도 없고 칼도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런 문제를 우리가 어떻게 다루어야 되고 어떻게 응수해야 되는 것입니까? 결국은 그 분이 저보다는 연세가 많고 제가 젊기 때문에 젊은 사람이 양보하고 참는 것이 아마 우리 동양의 도덕일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 저는 이 자리에서 제三 공화국에 있어서 누가 이 과업을 수행하느냐? 여기에는 새로운 정치 지도 세력의 출현, 다시 말하면 새로운 일꾼이 나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로 국가의 주인이신 국민 여러분들이 이번 선거를 통해서 주권 행사를 똑바로 함으로써 제三 공화국에 있어서는 또다시 과거와 같은 부정이나 부패, 협잡 또는 얼렁뚱땅하고 지나가는 정치인을 뽑지 말아야만 제三 공화국에서 우리의 민족적인 과업을 달성할 수 있지 여러분들이 이번에 또다시 속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선거 시기가 되어서 여러분들 앞에 와서 별의별 아양을 부리고 감언이설(甘言利說)로써 五·一六 직후에는 어디가 숨어 있었는지 코끝도 보이지 않던 사람들이 요즈음 나와서 큰소리를 치는 그 사람들에게 여러분들이 속아서는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번 선거는 우리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중대한 선거라고 하는 것을 처음에 여러분들에게 강조한 것입니다. 지난 二년 동안 우리 혁명 정부가 제한된 시간 내에 여러 가지 거차한 과업을 달성 하려고 무한히 애를 썼습니다. 밤잠을 자지 않고 무엇을 해 보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우리는 원래 정치인이 아니며 정치에 대한 경험이 없습니다. 잘하려고 한 결과가 결과적으로 많은 과실을 범했고 따라서 국민 여러분에게 미안한 감을 금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대해서 혁명 정부가 이룩한 二년 동안에 이룩한 업적과 지난 一六년 동안에 舊정치인들이 한 업적을 공정한 입장에서 잘 평가해 주십사 하는 것뿐입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에게 한 가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지금선거가 중반전(中盤戰)에 들어가고, 지금 선거가 열을 뿜고, 대단히 흥분된 상태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정당이나 정치인들이 흥분하고 열을 뿜는다고 하더라도 국민 여러분들은 어디까지 냉정을 잃지 마시고 냉철한 이성과 현명한 판단을 잊지 마셔야 된다고 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자유 우방 국가들이 이번 선거를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 국내에는 외국 기자들이 많이 들어 와서 이번 선거가 과연 공명선거가 되느냐 하는 것과 이 선거를 통하여 한국 국민들의 정치 수준과 교양도를 측정하려고 할 것입니다. 아무리 대통령이라는 감투가 좋다고 하더라고 이성과 냉정을 잊어버리고 국가의 위신과 체면을 망각한 채 서로 남을 모략중상하고 헐뜯고 꼬집는 추태를 부려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일부 야당에서는 마치 혁명 정부가 이번에 무슨 부정 선거라도 하는 것처럼 굉장히 선전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여러분이 직접 당하는 일인데 정부가 부정을 하고 있는지 아닌지 하는 것은 누가 변명을 하지 않아도 여러분 스스로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금년 봄에 보리 흉년이 들고, 태풍이 불고 홍수가 든 것을 마치 혁명 정부가 잘못해서 그런 것처럼. 시골로 다니면서 박 의장이라는 사람이 운수가 없는 사람이 돼서 흉년이 든다고 떠들고 있습니다. 그러면 금년 가을에 이렇게 날씨가 좋고 풍년이 든 것은 어떻게 설명을 하는 것입니까? 금년 봄에 흉년이 들었거나 천재가 왔거나 금년 가을에 풍년이 들었거나 이것은 오로지 하늘의 섭리(攝理)요, 하느님이 하는 일이요, 인력으로 할 수 있었다면 이것은 우리 모든 국민, 모든 농민들의 피땀 어린 노력의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민 여러분! 이번 선거에 있어서 우리는 기필코 공명선거를 이룩해서 역사상 모범적인 선거를 해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최근 소위 공명선거 투쟁 위원회라는 것이 생겨 가지고 며칠 전 교동 초등학교(校洞國民學校)에서 혁명 정부를 형편없이 공격했습니다. 그 분들이 무엇이라고 했는지 여러분들이도 잘 들으셨을 줄 압니다. 이번 선거는 벙어리 선거이고 귀머거리 선거이기 때문에 말도 못하고 듣지도 못한다고 이야기하는 그 분들이 그렇게 朴 의장을 까고 정부를 욕하고 있으니 그분들 말대로 벙어리가 아니고 말을 더 하라고 허용한다면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그날 거기에서 연설한 사람들은 현행법으로 볼 것 같으면 의당 나가서 이야기할 수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자기 정당의 대통령 후보를 내지 못하면 선거법에 타당 후보의 지원을 못하게 되어있는 대한민국의 법을 알면서도 그 자리에 나와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왜 했겠습니까? 경찰관들이 와서 잡아 가라고 한 것입니다. 오늘 아침 신문 고십란에 난 것을 보니까 경찰관이 잡아 갈 줄 알고 내복(內服)을 갈아입고 유치장에 들어 갈 각오를 하고 갔는데 잡아 주지 않더라, 그래서 싱거워졌단 말입니다. 누가 공명선거를 하려고 애쓰고, 누가 공명선거의 분위기를 파괴하고 부정 선거를 만들려고 애쓰고 있느냐 하는 것을 현명한 국민들이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실 줄 저는 확신합니다. 조갑제(趙甲濟)/ 조갑제닷컴/ 뉴데일리 특약
53살 먹은 남자란다/ 2011-09-26
53살 먹은 남자란다 후두암 환자가 전화로 입소 문의를 해 왔다. 후두암 수술을 받고 10월 8일에 병원에서 퇴원을 하는데 갈 곳이 없단다. 음식은 갈아서 액상으로 튜브를 통해 먹어야 하고… 수시로 석션도 해 줘야 한단다. 수시로 소독도 해 줘야 한단다. 53살 먹은 남자란다. 그런데 그 말을 듣고 있는데 거절하려고 했던 내 마음이 참 아팠다. 예수님이라면 이럴 때 어떻게 하실까… 라는 생각을 했다. 오시라고 했다. 그러고 보니… 전신마취 수술을 22번이나 받고도 이렇게 살아있는 내가… 어쩌면 그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같은 사람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음이 감사했다.
57세에 스킨 스쿠버가 된 타까마쯔 야스오/ 2017-09-10
57세에 스킨 스쿠버가 된 타까마쯔 야스오 57세 남성 타까마쯔 야스오는 최근 스킨 스쿠버 자격증을 땄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타까마쯔의 아내 유우꼬는 일본 미야키 현 근처에 있는 은행직원이었습니다. 그런데 2011년 3월 11일 마을에 거대한 쓰나미가 덮쳤습니다. 유우꼬를 비롯한 은행직원 대부분이 실종되었습니다. 나중에 발견된 그녀의 휴대전화에는 남편에게 보내지 못한 문자 메시지가 남아있었습니다. "여기 쓰나미가 엄청나요. 집에 가고 싶어요. 여보." 문자 메시지를 본 남편 타까마쯔는 가슴이 찢어지는 듯 했습니다. 그는 아내가 실종된 뒤에는 은행 근처에도 가지 않았습니다. 유니품을 입은 아내의 모습이 자꾸만 어른거렸고. 어디선가 살려달라고 울부짖는 그녀의 목소리가 환청처럼 들려왔기 때문입니다. 그는 아내의 주검이라도 찾고 싶었습니다. 지역해상보안청의 도움을 받아 다른 은행직원의 시체가 발견된 지점을 중심으로 수색활동을 펼쳤지만 유우꼬의 흔적은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직접 바다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잠수부 자격증을 따기로 결심한 것입니다. 다카마쓰는 1년 넘게 준비한 끝에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문제집과 참고서를 달달 외웠고 집 근처 수영장에서 실기시험을 준비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환갑을 앞둔 그는 오늘도 자맥질을 합니다. 그리고 다짐합니다. 바닷속 어딘가에 있을 아내를 기필코 찾아내 집으로 데려오겠다고.
5가지 사랑의 언어/ 2011-04-19
5가지 사랑의 언어 게리 채프만은 5가지 사랑의 언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1의 사랑의 언어 - 인정하는 말: 잘 했어요. 멋져요. 역시 당신이 최고예요. 인간에게는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삶입니다. 제2의 사랑의 언어 -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아무리 바쁘고 분주해도 서로 시간을 내어 함께 눈빛을 마주할 때 사랑을 느낍니다.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며 대화를 나눌 때 행복을 느낍니다. 제3의 사랑의 언어 - 선물입니다. 선물은 서로를 향한 관심이며 배려이며 사랑과 감사의 고백입니다. 또한 서로가 서로에게 매일 매일 선물이 된다면 더 없이 행복합니다. 제4의 사랑의 언어 - 봉사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섬길 때 천국이 이루어 집니다. 제5의 사랑의 언어 - 육체적인 접촉입니다. 서로가 포옹하거나 스킨십을 할 때 사랑을 느낍니다.
5가지 질(악질,저질,범질,양질,특질)적인 인간
5가지 질(악질,저질,범질,양질,특질)적인 인간 현대의학에서는 사람이 앓고 있는 병이 약3만 가지 이상이 된다고 봅니다. 그 중에 원인을 알 수 있는 병은 고작 5천 가지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속수무책입니다. 대부분의 원인을 모르니 처방도 모를 수밖에 없습니다. 더욱 큰 고민은 원인을 안다고 해도 효과적인 처방을 할 수 없는 것이 부지기수입니다. 차라리 눈에 보이는 외상(外傷)은 그 정도가 심하더라도 정확한 치료법이 있기에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보이지 않는 내면의 병이 문제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슬프고 허전하고 괴로워집니다. 그런데도 무엇 때문에 그런지 딱히 설명을 할 수가 없습니다. 특히나 급변하는 현대에서는 생각도 복잡하고, 생활도 어수선하여 이름도 모를 여러 가지 증상의 병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 원인이 보다 깊은 곳에 있고 보다 근본적이고 본래적인 것에 있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영적인 문제입니다. 사람은 그 생각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고민도 달라지는 것입니다. 사람은 참으로 생각이 많은 동물입니다. 여러분, 사람이 하루에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는지 아십니까?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사람은 한 오만가지 생각은 한다고 그랬습니다. 왜 우리가 생각이 많은 것을 보고“오만가지 생각 다 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하여간 생각이 여간 복잡하지 않은 것이 인간입니다. 고로 같은 사람이지만 무엇을 주로 생각하고 사느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간을 그 생각에 따라 다섯 가지의 질(質)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그 첫째는 악질적(bad quality)인 인간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사람이지만 사람이라고 할 수 없을 만큼 나쁜 질의 사람입니다. 인면수심(人面獸心)이라고 하는 말처럼 사람의 얼굴을 하고서 짐승의 행동을 하는 사람이요, 파렴치한 철면피요, 냉혈한이며, 비정과 무법과 탐욕의 노예가 된 사람입니다. 주로 이런 사람이 살인하고 강도짓하고 유괴범이 되고 방화범이 되는 범죄적인 성향의 사람들입니다. 둘째는 저질적(low quality)인 인간이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말에“저질적인 인간”이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실제로 질이 낮은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속이고 배신하고 음흉한 모략을 즐기고 양심이 혼미하여 한 마디로 수준이하의 존재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질이 낮은 사람의 특징은 교만하고, 독선적이고, 불성실하며 무책임, 무감동의 인간형입니다. 셋째는 범질 적(common quality)인 인간이 있습니다. 보통사람이라는 말입니다. 위대하지도 않지만 비범하지도 않습니다. 지식수준도, 교양도, 인격과 행동이 일상 보통사람의 경지에 이른 사람입니다. 자기의 설 자리를 알고, 분수를 지키고, 무엇을 해야 하고 안 해야 할지를 분명히 구별할 줄 아는 건실한 상식인 입니다. 온전한 사람이라면 최소한 이 정도는 되어야하는 계층이 범질 적인간입니다. 넷째는 양질 적(good quality)인간입니다. 문자 그대로 질이 좋은 존재의 인간입니다. 인품이 선량하고, 신용도가 높으며, 책임감이 강하고, 약한 자를 도울 줄 알고, 사회적인 봉사 정신이 강하며 적극적인 자세로 공동체와 이웃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공헌을 하는 사람입니다. 법 없이도 살 수 있는 선량한 사람이요, 안심하고 모든 일을 맡길 수 있는 양심적인 사람이요, 자기만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남을 배려하고 생각할 줄 아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높은 인격 수준을 가졌기 때문에 남에게 존경을 받기도합니다. 사회의 모범적인 표상이 될 만한 인물입니다. 양질 인이 많을수록 사회는 밝고 평화롭고 번영합니다. 사람이 이 정도는 되어야 하겠다는 표준입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로는 특질 적(super quality)인간이 있습니다. 인간 중에서 가장 탁월한 존재의 인간입니다. 이 특질적인 인간은 하나님의 놀라운 특혜를 입은 생명이며, 신앙 안에서만 가능한 가장 높은 차원의 그런 인간의 모습입니다. 영적인 차원에서 얻을 수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추구하고 나아가야할 삶의 목표이기도합니다. 오늘 우리들은 특질적인 인간이 되어야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치를 높은 곳에 두고 고민하고 생각해야합니다. 비인간적인 악질이나 저질적인 데 생각이 머물러서는 안 되고 가치 있는 것에 고민하고 행동하는 결단이 있어야합니다.
5년만에 순이 나와 자라는 대나무/ 중국 교훈
5년만에 순이 나와 자라는 대나무/ 중국 교훈 중국에는 이런 교훈이 전해져 내려옵니다. 대나무는 종자를 심고 몇년이 지나도 순이잘 나오지 않습니다. 1년 또 1년 그렇게 해서 몇 년 세월을 공들여도 움이 트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심은지 5년째가 되는 해에 순이 돋기 시작하는데 한달 반이란 짧은 시간에 그 크기가 무려 20m 가까이 자랍니다. 놀라운 성장입니다. 크는 것이 하루하루 눈에 보일 정도로 힘차게 성장합니다. 그렇다면 이 대나무를 키우는데에 과연 얼마의 노력이 필요했을까요? 순이 돋고 나서부터 크기 시작했으니까 한달 반만에 이만큼 성장했습니까? 아닙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 대나무는 심은지 5년만에 그 만큼 자란 것입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이처럼 끈질기게 한 우물을 파면서 시련 속에서도 자신을 가꾸며 내실을 키웁니다. 이런 사람은 일단 꽃을 피우면 대단한 꽃봉오리를 터뜨립니다. 왜냐구요 내실이 단단하니까요. 오늘 이 본문의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의 속 사람이 강하여져서 큰 꽃을 피우며 승리하는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되시기를 먼저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5단계 복음제시/ 2010-09-09
5단계 복음제시/ 홍병희 목사 •서론[간증] •원래인간[하나님을 닮은 존재/ 의존적 존재] •범죄한 인간[분리/ 범죄한 인간/ 죄의 결과] •구원자[인간의 노력으로 불가능/ 외부로부터의 구원/ 구원자/ 그가 하신 일] •구원의 방법[기쁜소식/ 믿음/ 영접/ 기도/ 지금] -------------------------------------------------------------------------------- 1.서론(간증) 1945년 세계 제2차대전이 끝난후에도 종전의 소식을 듣지 못하여 29년동안 필리핀 루방섬 정글에 은신해 짐승처럼 살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의 이름은 일본군 중위 오노다 히루씨입니다. 그는 일본군 장교로 22세때 필리핀에 파견되어 29년이 지난 1974년 그의 나이 52세 때 발견되었습니다. 그는 전쟁이 끝났고 일본이 경제적 대국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그의 나이 52세 되기까지 불행한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지금 이보다 더한 비극이 있습니다. 그것은 죄와 사망에서 자유하게 하는 복음을 잘 알지 못하여 고통하는 사람들입니다. 이제 구원받고 천국가는 기쁜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 2. 원래 인간 1) 하나님을 닮은 존재 사람은 하나님을 닮은 존재로 지어졌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인격적 존재입니다. 인격적 존재란 지, 정, 의를 통해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할뿐 아니라 그에 대해 책임지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자기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창세기 1:27-28)\"(창세기 1:27-28) -------------------------------------------------------------------------------- 2) 의존적 존재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입니다. 사람은 하나님께 의존하고 순종하므로 영생과 풍성한 삶을 누릴 수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세기 2:16-17) -------------------------------------------------------------------------------- 3. 범죄한 인간 1) 분리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죄로 말미암아 사람은 하나님과 그 분의 사랑으로부터 분리된 것입니다.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이사야 59:2) -------------------------------------------------------------------------------- 2) 죄인 모든 사람은 죄인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로마서 3:23) -------------------------------------------------------------------------------- 3) 죄의 결과 죄의 결과 사람은 죽음과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없게 되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로마서 6:23)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브리서 9:27) -------------------------------------------------------------------------------- 4. 구원자 1) 인간의 노력으로 불가능 사람들은 도덕과 선행, 철학, 종교 등 자신의 힘으로 하나님께 도달하려고 끊임없이 애쓰고 있지만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사도행전 4:12)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는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잠언 14:12) -------------------------------------------------------------------------------- 2) 외부로부터의 구원 구원은 인간세계 외부로부터 와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구원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요한복음 3:17) -------------------------------------------------------------------------------- 3)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는 참 하나님이신 동시에 참 인간이십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실 수 있으십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한복음 1:1)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한복음 1:14) -------------------------------------------------------------------------------- 4) 그가 하신 일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시므로 구원의 길을 마련하셨습니다. \"우리는 다 양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이사야 53:6)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고린도전서 15:3-4) -------------------------------------------------------------------------------- 5. 구원의 방법 1) 기쁜소식 기쁜소식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구원을 값없이 선물로 주십니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에베소서 2:8) -------------------------------------------------------------------------------- 2) 믿음 이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와 주님으로 믿는 자는 구원을 받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는니라\"(요한복음 5:24) -------------------------------------------------------------------------------- 3) 영접 믿는다는 것은 진실된 마음으로 예수님을 구주와 주님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말합니다.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요한계시록 3:20) -------------------------------------------------------------------------------- 4) 기도 이 시간 기도를 통해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습니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로마서 10:9-10) -------------------------------------------------------------------------------- 5) 지금 우리는 내일 일을 알 수 없습니다. 지금 영접하시겠습니까? 원하신다면 제가 기도를 인도해 드리겠습니다.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잠언 27:1) -------------------------------------------------------------------------------- 사랑의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계획속에서 저의 죄를 대신하여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을 믿습니다. 지금 저의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합니다. 내 마음의 중심에 들어오셔서 이제부터 영원까지 다스려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달러짜리/ 2011-10-25
5달러짜리 내가 출석하는 키위 교회에서 바자회를 했다. 국제 공인 보석 감정 감별사로서 학원 강사였던 나는 바자회 보석 코너에 합류하게 되었다. 한 할머니가 정해 놓은 $5 짜리 귀걸이를 $25로 바꾸게 하였다. 모조 보석 귀걸이가 아니라 1월의 탄생석인 가넷트(Garnet)가 금 위에 장식되었 기 때문이었다. 이렇게 몇 가지 반지와 목걸이, 귀걸이를 몇 배의 가격으로 바꾸었다. 얼마나 좋아라 하는지 함께 한 할머니들의 모습을 보며 나도 기뻤다. 내가 주님을 알지 못한 때에도 보석 공부를 하게 하시고 이렇게 사용 하시는 주님의 예비하심을 느끼게 되는 날이었다. 체육 교사이었던 내가 어느 날 보석 공부를 하게 되었고, 이제는 교회 바자회에서 제 몫을 하고 있으니 나는 오직 주님께 감사드릴 뿐이다. 주님! 지난 삶을 되돌아 보더라도 감사함의 연속이었고, 오늘도 감사를 드릴 수 밖에 없는 은혜의 삶을 살게 하시니 감사드리며 온 맘다해 주를 찬양하고, 말씀을 전하며, 나눔의 삶을 살다 떠나게 하소서. 아멘!
5만불이 넘는 그림을 14불 75센트에(?)/
5만불이 넘는 그림을 14불 75센트에(?) 어느 때 미국의 시카고에서 미술품 경매가 있었습니다. 값비싼 미술품들이 다 경매된 뒤에 오직 하나의 그림이 남았습니다. 이름 모를 작가의 그림이었습니다. 이것은 아무도 사는 사람이 없어서 싸게 14불 75센트에 팔렸다고 합니다. 뒤에 알고 보니 이 그림은 희랍 화가인 미네르바의 <애굽으로 가는 거룩한 가족> 이라고 하는, 아기 예수께서 애굽으로 피난가는 장면을 그린 그림으로서 아주 유명한 그림이었습니다. 이것은 이탈리아에서 17세기에 잃어버린 것인데, 시카고에서 나타날 줄은 몰랐습니다. 마침내 그 그림은 다시 5만불에 팔렸다고 합니다. 생각해보십시다. 5만불도 넘는 이 귀한 그림을 14불 75센트에 산 사람이나 판 사람이나 마찬가지로 어리석은 사람들이 아니겠습니까 ? 그 가치를 모르는 자는 그것을 소유할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자료출처: >검색어:가치 천국 보화 보배 구원 은혜
5복
5복 사람들은 복 하면 오복을 말합니다. 富, 壽, 康寧(건강하고 마음이 평안함), 攸好德(유호덕:도덕 지키기를 낙으로 삼는 일), 考終命(제명대로 살다 평안히 죽음)
5복(五福)
5복(五福) 우리나라에서는 전통적으로 오복(五福)을 복의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즉 수(壽,), 부(富,) 강녕(康寧), 유호덕(攸好德), 고종명(考終命)입니다. 수는 오래 사는 것이요, 부는 재물이 많음이요, 강녕은 평안하고 건강한 것을 말합니다. 또 유호덕은 다른 이와 화목하고 덕을 베풀며 사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요, 고종명은 마지막으로 고통 없이 죽는 것을 오복이라고 했습니다. 흔히 이빨을 오복 중의 하나라고 하는 이도 있는데, 이가 튼튼하여야 음식을 잘 먹을 수 있고 그래야 오래 살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