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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경제정의 기업상 부문별 수상업체
2000 경제정의 기업상 부문별 수상업체 2001-11-26 19:19:25 read : 39 성 구 \"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 (마태복음 25:21) \"이렇게 큰 상을 수상할 만한 자격이 있는지.송구할 따름입니다만,앞으로도 경제정의 실천에 더욱 노력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한 번도 받기 어려운 경제정의 상을 두 번씩 받게 된 \'비결\'에 대해 한국유리 김성만(53) 사장은 \"세 분 창업자의 기독교적 기업관과 청지기 정신을 따르고자 노력했기 때문일 것\" 이라고 설명했다. 기업의 건전성을 따지는 항목에서 두루 좋은 점수를 받았고, 특히 공해산업의 하나인 유리생산업체로 \'환경보호 만족도\'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기업이미지통합(CI) 전략에 따라 89년부터 \'한글라스\'라는 브랜드로 생산하는 한국유리는 84년에 인천에 기술연구소를 세워, 세계 최초로 건축용·자동차용 투과도 가변유리(SPD) 개발에 성공할 만큼 기술투자에도 각별한 노력을 쏟고 있다. 95년 남들보다 한발 앞서 구조조정에 착수해, 97년 국제통화기금(IMF) 사태 이전에 끝냄으로써 99년에는 320억 원의 순이익(매출액 2,700억 원)을 올렸다. 김 사장은 \"40여 년 \'유리 외길\'을 걸어온 기업답게 세계적 수준의 제품생산이 목표\" 라며 \"건축,주거문화 발전에 따라 수요가 늘고 있는 고기능성 유리제품 생산에도 주력해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적 용 청지기 정신이란 모든 것의 주인은 하나님이요 나는 단지 그것을 잠시 맡은 일군, 하인, 봉사자일 뿐이라는 자세, 자기인식이다. 사유인 기업의 주인도 이런 생각을 하고 사는데 오늘날 많은 목사들과 장로들이 교회와 성도를 자기 소유인양 생각하며 기업처럼 경영하고 심지어 대물림하는 일까지 한다는 소식이 있다. 이것이 어찌 청지기 정신을 가지고 목회하고 교회를 돌보는 사람들이 할 일인가?
2004년 연예인 시상식장에 울려퍼진 감동 하모니, 하나님께 영광을/ 감사/ 2005-03-24
2004년 연예인 시상식장에 울려퍼진 감동 하모니 “하나님께 영광을”/ 감사 지난해 말 방송사 시상식 현장에서 하나님께 수상의 영광을 돌린 기독 연예인들의 소감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가장 감동을 준 연예인은 2003년에 이어 10대 가수 대상을 2연패한 이수영. 그는 지난달 31일 열린 시상식에서 눈물만 흘리며 “하나님 감사합니다”고 외쳤다. ‘발라드의 천사’로 불리는 이수영은 평소에도 “큰힘이 되고 기쁨이 되신 하나님께 감사한다”며 자신의 신앙을 떳떳히 밝혀왔다.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수1:9)는 말씀을 묵상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이수영은 일찍 부모를 여의었지만 “늘 따뜻하게 다가와 위로해주시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외롭지 않다”고 고백했다. 지난해 드라마 ‘불새’에서 악녀로 나와 인기를 끈 정혜영 역시 독실한 신앙인이다. 지난해 10월 가수 션과 결혼한 그는 상을 받은 뒤 “먼저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면서 “특히 나를 위해 매일 기도해주는 오빠(션)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또 가수이면서 연기자로 나선 유진은 “나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실망시키지 않는 딸이 되겠다”고 시상식장에서 약속했다. 탤런트 최민수는 다른 연기자들이 하나님께 감사 드리는 것을 보고 수상 소감에서 “저 역시도 마음속에 하나님이 계십니다”고 말했고 오랜만에 억척스런 아줌마 연기로 인기를 끈 오연수 역시 “제 마음속에 계신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기독 연예인들의 감사 멘트가 그 어느 해보다 풍성했다. 이들 외에도 김석훈 김성택 조인성과 개그맨 박수홍,가수 린 조PD 등이 수상 소감 첫머리에서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고 고백했다. 문화 사역자들은 크리스천 연예인들이 대중이 지켜보는 앞에서 하나님께 감사 고백을 하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전도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말한다. 추태화(안양대 기독교문화학과) 교수는 “매스컴을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연예인들은 소중한 선교자원”이라면서 “올해 이들 크리스천 연예인의 활발한 활동과 함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모습을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200년 전만 해도 미국은 보잘 것 없었습니다.
200년 전만 해도 미국은 보잘 것 없었습니다. 영국에 살던 청교도들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자유롭게 믿고 싶어서 건너간 곳이 바로 미국 신대륙입니다. 거기는 아주 황량하기 그지없는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청교도들은 거기서 예수님을 아주 열심히 믿고 따랐습니다. 그러자 미국은 영국 본토까지 따돌리고 세계 제일의 강대국이 될 수 있었고 미국민은 아주 존귀한 국민이 될 수 있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 세상에서 가장 존귀하신 예수님을 그 중심에 모시고 살다보니 그 나라는 강대국이 되고 그 국민은 존귀한 국민이 된 것입니다. 우리 나라도 정말 보잘 것 없는 약소국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 잘 믿은 덕분에 이만큼 살게 된 것입니다. 허허벌판에서 세계 11위의 무역 강대국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다 예수 잘 믿은 덕분입니다. 70년대 초만 해도 북한이 남한보다 더 잘 살았어요. 그런데 지금 예수 믿지 않는 북한은 초근목피 생활을 면치 못하고 있잖아요. 700만 마리의 귀신 떼를 섬긴다는 일본은 스스로 평하기를 국민의 60%가 일본은 소망이 없는 아라라고 합니다. 요즘 떠오르는 나라가 있습니다.바로 중국입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지금 중국에는 1억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예수를 믿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로 나간다면 중국이 세계 중심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잘 믿으니까요. 한 번 두고 보십시요. 나라뿐만 아니라 개인도 그렇습니다. 예수 잘 믿는 사람치고 존귀하게 되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2011년 27기 여름 벨 교육 캠프 서신
2011년 27기 여름 벨 교육 캠프 서신 *사랑하는 ~ 가족님께 할 일이 생각나거든 지금 하십시오. 오늘 하늘은 맑지만 내일은 구름이 보일런지 모릅니다. 어제는 이미 당신의 것이 아니니 지금 하십시오. 친절한 말 한 마디가 생각나거든 지금 말하십시오. 내일은 당신의 것이 안 될지도 모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곁에 있지는 않습니다. 사랑의 말이 있다면 지금 하십시오 미소를 짓고 싶거든 지금 웃어 주십시오. 당신의 친구가 떠나기 전에 장미는 피고 가슴이 설레일 때 지금 당신의 미소를 주십시오. 불러야 할 노래가 있다면 지금 부르십시오. 당신의 해가 저물면 노래 부르기엔 너무나 늦습니다. 당신의 노래를 지금 부르십시오. “벨은 시간을 내일로 미루지 않습니다. 지금이 소중할 따름입니다.” BELL 가족이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참 오랫동안 기다리셨습니다. 지금 벨 국제학교에서는 벨 가족들을 맞이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대는 성적만이 높은 영특한 아이들이 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성경적인 방법을 귀히 여기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바꿀 수 있음을 벨 국제학교는 압니다. 이번에도 여전히 “섬김이 성공이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자원봉사 스텝들과 자원하는 교사들은 땀 흘리고 있지만 후대를 세워간다는 정신이 우리의 피곤함을 잊게 하기도 합니다. 이제 기도하는 마음으로 8월 9일을 기대합니다. 당일 접수는 벨 국제학교 지혜관 1층 로비에서 확인 후 교재를 배부합니다. 모든 준비에 정성을 다하여 모실 것입니다. 지금 이 소중한 사람들, 그러기에 벨은 미래의 아름다운 꿈을 지금 찾아 떠나려고 합니다. 그 아름다운 꿈이 현실에 나타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그 꿈을 찾아 전국에서 먼 길을 오는 벨 가족들을 따스하게 맞을 준비를 하고 기다리겠습니다.
20가지 장수 요령
20가지 장수 요령 영양 1. 아침에 과일을 먹어라. 2. 아침 식사를 잊지 말자. 3. 먹는 일에도 아이디어를... 4. 생선을 사랑하라. 5. 티타임을 즐기자. 6. 야채는 날것으로... 운동 7. 운동 시간을 잘게 쪼개자. 8. 싫은 운동을 억지로 하면 역효과, 종목을 바꿔가며 즐겁게 운동을... 9. 산책과 조깅을 함께할 파트너를 구해라. 스트레스 10. 참지 말고 실컷 울어라. 11. 많이 걷자. 12. 짜증내는 건수를 줄여라. 13. 깊게 호흡하자. 살빼기 14. 저녁식사 전에 배를 채워라. 15. 스트레스 받을 때 먹어대는 습관이 있다면 단백질보다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택하라. 16. 액체 지방을 먹어라. 17. 샐러리, 수박, 자몽을 가까이... 기타 18. 자외선 차단제는 미리미리... 19. 커피는 필터로 걸러야... 20, 종종 부드럽고 깊숙한 안마를...
20년이 지난 죄라도/ 창3:7-13/ 죄책감 자유 얽매임 죄악 두려움
20년이 지난 죄라도 창3:7-13 영국에 와인이라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그는 큰 죄를 짓고 말았습니다. 옷가게에 들어가서 주인 부부를 살해하고 많은 돈을 빼앗아서는 미국으로 도망쳤던 것입니다. 시간이 흘러 어엿한 가정을 이루어 자녀도 낳고 돈도 벌어 부자가 되었습니다. 어느덧 20년의 세월이 흐른 뒤에 와인은 고향 생각이 간절해져서, 꿈에도 그리던 런던으로 되돌아왔습니다. 런던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 실컷 구경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백화점 안에 들어갔는데, 때마침 소매치기가 진열대에서 물건을 훔쳐 달아나는 것이었습니다. 곧바로 순경이 뒤쫓아가면서 \"저놈 잡아라!\" 소리칩니다. 다들 어떻게 될까 하고 그 쪽을 바라보는데 유독 와인 혼자만이 그 자리에서 꼼짝못하고 벌벌 떨기만 합니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순경이 와인을 경찰서로 데리고 가서 문책한 결과 20년 전에 지은 죄가 백일하에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이로 인하여 와인은 체포되고 형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체포는 오늘 되었습니다만, 지난 20년 동안 그가 진정으로 자유할 수 있었겠습니까? 이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20달러짜리 위조 지폐/ 거짓말/ 2008-03-24
20달러짜리 위조 지폐 미네소타 주의 파크 래피즈(Park Rapids)에 있는 한 식당에 어떤 부랑자가 들어와서 집 주인에게 공짜 음식을 부탁했습니다. 그 부랑자가 매우 배고파하고 남루했기 때문에 식당 주인은 마지 못해 \"무엇을 먹겠나? \"라고 물었습니다. 테이블에 자리를 잡은 그 부랑자는 최고급 요리를 시켜 먹었습니다. 그 건달은 식당을 떠나면서 주인에게 담배까지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성냥을 주머니에서 꺼냈는데 공교롭게 주머니에서 20달러짜리 지폐가 함께 나왔습니다. \"이건 뭐지 ?\" 주인은 소리쳤습니다. \"20달러나 가지고 있으면서 공짜 음식을 먹어 ?\" 그리고는 그 은행 수표를 움켜 쥐었습니다. \"그러나 공짜로 주기로 했잖소.\"라고 그 건달은 항의했습니다. \"자네에겐 안되겠어. 나는 20달러 중에 35센트를 가져야 겠어.\" \"제발 부탁이오. 그냥 돌려주시오. 나는 당신이 그러질 않길 바라오.\" \"시끄러 ! \"라고 소리치고는 그는 20달러를 넣고 19달러 65센트를 거슬러 주었습니다. 이 이야기의 불행한 끝은 그 식당 주인이 그 돈을 가지고 은행에 갔을 때입니다. 그 돈은 위조 지폐였기 때문이었습니다.
20분의 1/ 2001-12-04
20분의 1 성 구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말라기 3 : 10) 두 사람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이렇게 약속했다. \\\"여보게 우리 어떠한 일이 있어도 소득의 10분의 1을 하나님께 반드시 바치도록 하세.\\\" 첫해에 소득이 많았다. 따라서 상당액이 되었다. 그 이듬해에는 소득이 더 늘었으며 따라서 십일조도 늘었다. 몇 년 안에 그들의 소득은 엄청난 액수로 불어났다. 그러자 한 사람이 동업자에게 말했다. \\\"여보게 십일조가 너무 많지 않은가? 생각 좀 해보세 앞으로는 소득의 20분의 1을 바치면 어떻겠나?\\\" 그래서 그들은 20분의 1을 바쳤다. 그러자 그 이듬해 소득은 뚝 떨어졌다. \\\"우리가 우리의 서원을 깨뜨리지 않았는가? 우리는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지 않았는가?\\\" 그래서 그들은 이기적인 생각을 버리고 겸손하게 자신을 견책하고 통회하는 심정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서 사실대로 고하고 용서를 빌었다. 그들의 서원은 새롭게 되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하늘 문을 여시고 그들에게 옛날의 번영을 회복시켜 주셨다. 적 용 재물이 늘면 늘수록 우리는 하나님께 이것을 바치기가 아까워진다는 마음이 드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 재물은 우리의 노력과 힘으로서만 된 것이 아닌 하나님의 선물임을 자각하고 하나님의 것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드려야 할 것이다. 출 처 John Parker, <기독교 문장 백과사전>.
20세기 위대한 설교가 A. W. 토저가 남긴 10가지 명언/ 2016-04-12
20세기 위대한 설교가 A. W. 토저가 남긴 10가지 명언 ▲에이든 토저 20세기 위대한 설교가 중 한 명인 에이든 토저(Aiden W. Tozer). 작가이자 설교가였던 그는 오늘날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다. 펜실베이니아의 작은 농장 마을에서 태어난 그는 독학을 했다. 문학과 신학 서적을 깊이 있게 접한 그는 이를 또한 깊이 생각했다. 그가 남긴 말 중에 “당신이 읽은 것보다 10배 이상 생각해야 한다”도 있다. 그리고 매우 깊고 집중적인 기도의 삶을 살았다. 그에게는 당시 문화와 성경에 대한 날카로운 식견을 간결한 문장으로 표현하는 달란트가 있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칼럼니스트 마크 우즈(Mark Woods)는 최근 토저가 남긴 10가지 명언을 소개했다. 오늘날에도 적용해 볼 수 있는 그의 명언은 다음과 같다. 1. 우리는 공간을 넘어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 소리칠 필요가 없다. 그분은 우리의 영혼과 가장 비밀스러운 생각보다 우리와 가까이 계신다. 2. 여러분이 시간을 때우고 있을 때, 이를 다시 돌이킬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3.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못 박힌 손이 가져다 주신 것이고, 힘이 아닌 사랑으로, 복수가 아닌 용서로, 강제가 아닌 희생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4. 우리는 신학적 정신의 조심스러운 사고보다, 도취된 마음의 직관을 따를 만큼 지혜로울 수 있다. 5. 하나님에 대해 생각할 때, 마음속에 들어오는 것이 우리에게 가장 중요하다. 예배는 순수하며, 하나님에 대한 예배자의 생각의 높고 낮음에 바탕을 두고 있다. 6. 신앙을 가진 자에게 명령하지 않는 것은 진짜 믿음이 아니다. 갑자기 신앙을 깊이 직면하고 실제 삶의 고난 속에서 시험을 받게 될 경우, 우리 가운데 일부는 충격을 받을 수 있다. 7. 오늘날 종교는 사람들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오히려 사람들에 의해 변화되고 있다. 종교가 사회의 도적적 수준을 끌어올리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수준으로 떨어지고 있다. 그리고 사회가 자신의 항복자(교회)를 웃으며 수용할 때, 이를 성공으로 여기면서 자축한다. 8. 대중적인 복음주의의 십자가는 신약의 십자가가 아니다. 대신 자신감 있는 가슴 위에 놓인 빛나는 새 장신구이며, 손은 아벨의 손이지만 목소리는 가인의 목소리인 육적인 기독교이다. 오래된 십자가는 사람을 죽이지만, 새로운 십자가는 사람에게 재미를 준다. 오래된 십자가는 정죄하지만, 새로운 십자가는 즐겁게 한다. 오래된 십자가는 육체의 교만을 파괴하지만, 새로운 십자가는 이를 장려한다. 오래된 십자가는 눈물과 피를 가져다 주지만, 새로운 십자가는 웃음을 가져다 준다. 9. 여러분의 가난한 마음속에 하나님께서 영원을 위한 감사를 두셨다. 그 마음은 영생 대신 전자기기를 취하지 않는다. 여러분 안에 있는 것은 매우 크고, 굉장하고, 위대하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안에 영원을 넣어 두셨다.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 순간일 뿐이며 사라진다. 10. 만약 오늘날 교회에서 성령을 뺀다 해도, 우리가 하는 일의 95%가 계속될 것이고 아무도 차이를 알지 못할 것이다. 만약 신약 교회에서 성령을 뺀다면, 그들이 행했던 일의 95%는 멈췄을 것이고 모두 그 차이를 알았을 것이다.
20세기가 낳은 세계적 순교자, 본 회퍼
20세기가 낳은 세계적 순교자, 본 회퍼 20세기가 낳은 세계적 순교자 하면 흔히 독일 루터교의 목사요 신학자였던 본 회퍼를 든다. 그는 독일의 독재자 히틀러가 유대인 600만을 학살하고 2차 대전을 일으켜 많은 젊은이들을 전쟁에 내몰아서 총알받이가 되게 할 때 독재자에게 항거한 유명한 목사이다. 미국의 아는 친구들이 본 회퍼를 미국으로 초청하여 미국 대학에서 가르치며 히틀러의 박해를 피하도록 배려를 했으나 본 훼퍼는 지금 내 백성은 히틀러의 억압정치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데 내 어찌 나 혼자만 편안히 미국에 머물겠느냐면서 친구들의 만류를 뿌리치고 독일로 돌아가서 히틀러를 권좌에서 몰아내는 일에 가담했다가 잡혀서 옥고를 치르다가 2차 대전 종전 4개월 전에 39세의 나이로 순교했다. 왜 본 회퍼가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죽음의 길을 택했을까? 이는 다름 아닌 그 길이 예수님을 본 받는 길이요, 또한 독일 민족과 인류를 재앙에서 구하기 위한 사명으로 알았기 때문이다.
20세기말 악마의 저주/ 에볼라 바이러스/ 건강/ 2008-03-25
20세기말 `악마의 저주/ 에볼라 바이러스/ 건강 지난 5일 현재 자이르에서 발생한 에볼라괴질(출혈열)로 인해 모두 1백99명이 사망했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WHO는 이제 에볼라바이러스가 한풀 꺾여 완전히 수그러드는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하지만 전세 계를 휩쓴 [에볼라신드롬]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의학자들은 {또 언제 에볼라가 인간을 덮칠지 모른다}며 경계의 시 선을 거두지 않고 있다. 콜레라-말라리아-인플루엔자 등 전세계적으로 매년 수만-수십만명의 희생자들을 내는 질병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기 껏 2백명정도의 희생자를 낸 에볼라가 이제 인간에게 더 공포스러운 존 재로 부각된 것이 사실이다. 그 이면에는 에볼라 바이러스의 무서운 파괴력을 주요한 이유로 들 수 있을 것 같다. 목격자들이 전하는 에볼라 출혈열환자의 모습은 악마 의 저주를 연상케 할 정도로 끔직하다. [지난 4월 자이르 키크위트시의 종합병원에 킨푸무(36)라는 실험실 기술자가 들어왔다. 3일간 극진한 간호에도 불구하고 그의 몸구멍으로 피가솟기 시작했다. 4일이 다 지나지 않아 숨을 거둔 그의 내장은 거의 녹아 있었다.] 의학자들은 에볼라출혈열에 의한 환자증상은 다른 어떤 질병에 뒤 지지 않을 정도로 심각한 것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 심지어 {AIDS보다 더 끔직한 질병}이라고 말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에볼라는 또한 급속적이고 집중적이어서 더 공포심을 자아낸다. 76 년과 이번 발병에서 에볼라는 병원을 중심으로 급속히 전파됐고, 희생 자도 의료진이나 간병하던 수녀 등이 많았다. 의료진을 주요희생양으로 삼은 질병은 지구상에서 흔치 않은 편이다. 그러나 에볼라의 이런 급속 성이 한편으로는 더 이상의 확산을 어렵게 만드는 차단장치로 작용한다 는 지적도 있다. 즉 환자가 급사하기 때문에 전염의 위험성은 만성전염 병보다 적다는 설명이다. 확실히 에볼라는 에볼라를 연구하는 의학자들에게도 위협적인 존재 이다. 일단의 의사들과 과학자들은 이번 자이르의 에볼라발병은 한 의 학연구소 연구원에 의해 촉발됐다고 의학잡지 [랜싯]을 통해 주장했다. 지난 4월9일 한 연구소의 직원 한 명이 에볼라에 감염돼 수도 킨샤 사동쪽의 키크위트에 있는 한 병원으로 옮겨진 이후 그를 치료-간호하 던 병원의료진 사이에 에볼라가 급속히 퍼지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미 국 질병통제센터(CDC)의 의학자들이 우주복(?)을 입고 에볼라에 접근하 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 같다. 에볼라가 잘 알려지지 않은 신종바이러스라는 점도 공포심을 불러 일으키는 한 원인이다. 에볼라가 처음 알려진 것은 76년 수단과 자이르 에서 4백여명의 목숨을 앗아간 사건이 발생했을 때. 이후 몇차례 발병 이 있었지만, 이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는 아직 빈약하기 짝이 없다. 인 간에게 발병하기 전자연계에서 어떤 동물을 숙주로 존재하는지, 바이러 스가 가진 단백질들의 기능은 무엇인지 등이 밝혀지지 않고 있다. 이번 발병이전에 이미 에볼라가 소설-영화의 소재로 등장한 것도 이런 이유들 때문이다. 에볼라의 공포스러움은 작가들의 상상력을 자극 하기에 충분한 소재였던 것이다. 국내에 [바이러스]와 [감염]으로 번역 된 로빈 쿡의 소설 [아웃브레이크]를 비롯, [위험지대], [미래의 질병] 같은 책들이 미국서 출판돼 인기를 끌고 있다. 더스틴 호프만이 주연, 국내서도 상영중인 영화 [아웃브레이크]도 에볼라의 변종이 미국을 덮 치는 얘기이다. 그러나 에볼라에 대한 공포가 과장되고 있다는 지적도 무시할 수 없을 것 같다. 에볼라는 아직 아프리카 중부에 국한된 풍토병에 불과하 며, 인간이 제대로 된 보건체계를 유지하고 있는 한 인간에게 접근할 수 없는 무기력한 존재에 불과하다. 더구나 한국은 누가 뭐래도 아직은 [에볼라안전지대]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20세기의 기적/ 2008-04-02
20세기의 기적 여러 해 전에 공산주의가 팽배한 동구권에 들어가서 성경을 전달하고 전도하는 일을 하시던 선교사님 한 분을 만났습니다. 그 선교사님이 한번은 기도하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답니다. ‘내가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는데, 좀 당당하게 성경을 가지고 들어갈 수 없을까?’ 그래서 보통 때는 007작전처럼 성경을 숨겨서 들어갔는데, 기도하는 가운데 담대함이 생겨서 배짱 좋게 가방에 성경을 잔뜩 집어 넣었습니다. 헝가리의 세관을 통과하는데, 세관원이 물었습니다. “신고할 물품이 있으십니까?” 그래서 처음으로 “예, 있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뭡니까?”라고 묻는 세관원의 물음에 선교사님은 가방을 열면서 “성경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세관원의 눈이 동그래지면서 “이것이 왜 신고할 물품입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선교사님이 “이게 워낙 비싸서요”라고 말하자 “얼마나 비쌉니까?”라고 되묻습니다. 그때 선교사님은 침착하게 “이건 너무 비싸서 돈으로 환산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책 안에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고, 평화가 없던 사람들에게 평안을 주고, 죄에 빠져 있던 사람들에게 용서와 구원을 주는 말씀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당당하게 전했습니다. 그러자 세관은 “그 책을 나에게도 하나 주시오”라고 하면서 나머지는 그냥 들고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이 분이 저를 만나자 흥분된 어조로 “목사님, 기적은 21세기에도 가능하다는 사실을 체험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 기적이 21세기에도 가능하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참으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자 할 때 그 기적은 지금도 가능합니다.
20세기의 영웅들/ 고난/ 2008-07-25
20세기의 영웅들/ 고난 「타임」은 금세기 100대 인물 시리즈 마지막으로 \'금세기 20인의 영웅들\'(Heroes and icons of the 20th century)을 선정했다. 금세기 20인의 영웅의 면면을 간단히 살펴보면, 다 음과 같다. 분열된 세계를 사랑으로 하나되게 만든 도덕적 모본으로서의 마더 테레사(Mother Teresa). 나치(Nazi)라는 잔혹한 악과 싸우면서, 그의 일기를 통해 인류의 양심에 호소한 어린 소녀 안네 프랑크(Anne Frank). 최악의 장애에도 불구하고, 어둠 속에서도 언어의 빛을 발할 수 있음을 보여준 헬렌 켈러(Helen Keller). 스포츠를 뛰어넘어 황제와 같은 카리스마를 보여준 복싱의 무하마드 알리(Muhammad Ali). 신기에 가까운 기술로 스포츠를 예수로 승화시킨 펠레(Pele). 인간의 육체에 대한 예찬론이 나올 정도의 무술의 달인 이소룡(Brouce Lee). 스포츠를 뛰 어넘어 사람들에게 꿈을 심어준 축구, 육상, 야구의 천재 재키 로빈슨(Jackie Robinson). 영 화배우를 뛰어넘어 미국인의 전형을 보여준 마릴린 몬노(Marilyn Monroe). 온갖 풍문과 화 제를 몰고 죽은 영국의 황태자비 다이애녀(Diana, Princess of Wales). 최초로 대서양을 비 행기로 횡당한 찰스 린드버거(Charles Lindbergh). 최초로 지구상 최고봉인 에베레스트 산을 정복한 힐러리와 텐징(Hillary and Tenzing). 2차 대전 이후 명성을 떨친 미국의 특공대인 어메리칸 지 아이(The American G.I.). 여성참정권 을 얻어낸 애멀린 판커스트(Emmeline Pankhurst). 금세기 미국의 정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캐네디 가(家)(The Kennedys). 알콜 중독의 수렁에서 사람들을 건져낸 알코올 중독자 갱신회의의 빌 윌슨(Bill Wilson). 처음으로 게이(gay)들의 권익을 들고 나온 하비 밀크(Harvery Milk). 쿠바와 남미 공산 해 방 운동의 영웅 체 게바라(Che Guevera). 강대국에의한 핵 독과점과 핵 확산 방지를 위해 투쟁을 벌인 도덕적 과학자 안드레이 사하로프(Andrei Sakharov). 50년 간 미국의 정신을 이끌어온 부흥사 빌리 그래함(Billy Graham). 흑백 차별의 구조적 철폐를 위해 뛴 로사 팍 스(Rosa Parks)가 그들이다. 영웅 부재의 시대의 영웅들 이들 20명의 영웅들을 보면, 몇 가지 특징을 찾아낼 수 있다. 첫째, 20세기는 여성 도약의 시대였다. 20명 중 마더 테레사, 안네 프랑크, 헬렌 켈러, 마릴린 몬로, 다이애너, 에머린 판 커스트, 로사 팍스 등 7명이 여성으로 채워졌다. 다른 어떤 세기보다 20세기에 여성의 인권 이 신장되었으며, 여성의 사회적인 진출이 두드러졌음을 알 수 있다.
20세기의 영웅들/ 고난/ 2010-02-11
20세기의 영웅들/ 고난 「타임」은 금세기 100대 인물 시리즈 마지막으로 \'금세기 20인의 영웅들\'(Heroes and icons of the 20th century)을 선정했다. 금세기 20인의 영웅의 면면을 간단히 살펴보면, 다 음과 같다. 분열된 세계를 사랑으로 하나되게 만든 도덕적 모본으로서의 마더 테레사(Mother Teresa). 나치(Nazi)라는 잔혹한 악과 싸우면서, 그의 일기를 통해 인류의 양심에 호소한 어린 소녀 안네 프랑크(Anne Frank). 최악의 장애에도 불구하고, 어둠 속에서도 언어의 빛을 발할 수 있음을 보여준 헬렌 켈러(Helen Keller). 스포츠를 뛰어넘어 황제와 같은 카리스마를 보여준 복싱의 무하마드 알리(Muhammad Ali). 신기에 가까운 기술로 스포츠를 예수로 승화시킨 펠레(Pele). 인간의 육체에 대한 예찬론이 나올 정도의 무술의 달인 이소룡(Brouce Lee). 스포츠를 뛰 어넘어 사람들에게 꿈을 심어준 축구, 육상, 야구의 천재 재키 로빈슨(Jackie Robinson). 영 화배우를 뛰어넘어 미국인의 전형을 보여준 마릴린 몬노(Marilyn Monroe). 온갖 풍문과 화 제를 몰고 죽은 영국의 황태자비 다이애녀(Diana, Princess of Wales). 최초로 대서양을 비 행기로 횡당한 찰스 린드버거(Charles Lindbergh). 최초로 지구상 최고봉인 에베레스트 산을 정복한 힐러리와 텐징(Hillary and Tenzing). 2차 대전 이후 명성을 떨친 미국의 특공대인 어메리칸 지 아이(The American G.I.). 여성참정권 을 얻어낸 애멀린 판커스트(Emmeline Pankhurst). 금세기 미국의 정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캐네디 가(家)(The Kennedys). 알콜 중독의 수렁에서 사람들을 건져낸 알코올 중독자 갱신회의의 빌 윌슨(Bill Wilson). 처음으로 게이(gay)들의 권익을 들고 나온 하비 밀크(Harvery Milk). 쿠바와 남미 공산 해 방 운동의 영웅 체 게바라(Che Guevera). 강대국에의한 핵 독과점과 핵 확산 방지를 위해 투쟁을 벌인 도덕적 과학자 안드레이 사하로프(Andrei Sakharov). 50년 간 미국의 정신을 이끌어온 부흥사 빌리 그래함(Billy Graham). 흑백 차별의 구조적 철폐를 위해 뛴 로사 팍 스(Rosa Parks)가 그들이다. 영웅 부재의 시대의 영웅들 이들 20명의 영웅들을 보면, 몇 가지 특징을 찾아낼 수 있다. 첫째, 20세기는 여성 도약의 시대였다. 20명 중 마더 테레사, 안네 프랑크, 헬렌 켈러, 마릴린 몬로, 다이애너, 에머린 판 커스트, 로사 팍스 등 7명이 여성으로 채워졌다. 다른 어떤 세기보다 20세기에 여성의 인권 이 신장되었으며, 여성의 사회적인 진출이 두드러졌음을 알 수 있다.
20억 불 재산가로 영양실조로 죽은 하워드 휴즈와 불행한 부자 석유 왕 폴 게티
20억 불 재산가로 영양실조로 죽은 하워드 휴즈와 불행한 부자 석유 왕 폴 게티 1977년도에 미국의 최대 부호 두 사람이 세상을 떠났다. 그 한 사람이 하워드 휴즈이다. 그는 20억 불이 넘는 재산을 가지고 있었으나, 말년의 10년간은 가장 고독한 생활을 하였다. 그는 실제로 고독했던 것인지 고독을 즐기고 있었던 것인지는 분명치 않았으나, 어쨌든 그가 가지고 있던 거대한 물질이 그의 인생과 생활을 병들게 했음은 틀림이 없는 것 같다. 그는 외부인과는 일체의 접촉을 끊고 있었으며, 그 자신 또한 외부 세계에는 전혀 모습을 나타내지 않아 유령과 같이 밀폐된 생활을 하고 있었으며, 그가 죽었을 때에는 누구 하나 슬퍼하며 울어 줄 사람조차 주위에 없었다. 그에게는 아내도 자녀도 없었다. 그의 여성 편력은 대단한 것이어서, 헐리웃의 유명 여배우들과 끊임없는 염문을 뿌렸으나, 죽음이 임박했을 때는 조강지처도 자녀도 없이 가장 외롭게 죽어갔던 것이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자였으나, 그의 죽음의 원인은 어이없게도 영양실조였다고 한다. 그가 방탕한 생활 속에서 얻은 병으로 외롭게 몸져누웠을 때 그의 주위에는 그의 재산을 탐하고 노리는 자는 있었어도 따뜻하게 간호해 주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서 그는 유폐된 채 못 먹어서 영양실조로 죽었다고 한다. 두 번째 사람은 미국에서 석유 왕이라고 불렸던 폴 게티라는 사람이다. 그는 무려 30-40억 불의 재산이 있었다. 그도 사생활은 행복하지 못하였다. 그는 다섯 번 결혼했다가 다섯 번 다 이혼했으며 1959년에는 그의 막내가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고 1973년에는 장남이 과음으로 그보다 먼저 세상을 떠났다. 하워드 휴즈와 폴 게티 그 두 사람의 많은 재산은 그들의 생명과 생활에 아무런 유익도 주지 못하였던 것이다.
20일간의 뗏목 표류/ 기도/ 2008-04-05
20일간의 뗏목 표류/ 기도 태평양을 횡단하다가 파선되어 20일간이나 뗏목을 타고 표류하다가 극적으로 구조된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에데 리컨베커(Eddie Rickenbacker)선장과 젊은 두 선원이었습니다. 그들이 가장 견디기 힘들었던 것은 작열 하는 태양과 그로 인한 목마름과 밤이면 추위와 그리고 상어 떼들의 극성이었습니다. 탈수와 기갈, 뜨거움과 상어의 공포로 견디기가 힘들었습니다. 몇 일 후 거의 죽을 지경이었습니다. 그러나 베이커 선장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물이 침몰치 못하고\'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불이 거스리지 못하게 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하심, 그리고 기도의 능력을 믿고, 하나님께 계속 기도로 매달렸습니다. 하루하루가 죽음 같은 공포의 연속이었지만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기도하였습니다. 드디어 하나님의 응답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갈매기가 날라 와서 선장의 머리 위에 앉았습니다. 그들은 몇 일만에 그 갈매기를 잡아서 요기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고기를 미끼로 삼아 낚시질을 하였습니다. 계속 끼니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비가 처음으로 내렸습니다. 그래서 물도 마셨습니다. 불볕 더위도 해소되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확인하였고 더욱 용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후 두 주만에 기적적으로 구조되었습니다. 그 후 신문기자들이 어떻게 그 엄청난 공포와 역경, 배고픔과 뜨거움, 무서움과 초조함을 이겼느냐고 물었습니다. 선장의 대답은 꼭 한 마디 \"우리는 믿음으로 기도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아무리 시국이 어렵고 무서워도 믿음의 기도는 하나님의 기적을 끌어 드리는 디딤돌이 됩니다.
21년 미전향장기수에서 새 삶 박석연씨
21년 미전향장기수에서 새 삶 박석연씨 2001-12-05 00:57:38 read : 38 성 구 \"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 (엡 2: 14) 6.25 당시 빨치산 유격대장이었으며 미전향장기수로 21년간 수감생활을 하다가 신앙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얻은 박석연씨(76)는 이번 설날을 「온 가족과 함께」 감격스럽게 보냈다. 한 점의 혈육도 없는 박씨에게 광주시 학동 천혜 경로원의 가족 75명은 한 핏줄이나 진배없다. 박씨는 52년 광주교도소에서 수감생활을 시작했다. 서른 살이란 젊은 나이였다. 그는 21년간의 수감생활동안 미전향무기수로 남았다가 73년 전향을 결심하고 3.1절 특사로 풀려나 83년 천혜 경로원에 정착했다. 수 십년 동안 공산주의에 빠져 「종교는 아편」이라고 생각했던 그에게 복음의 싹이 튼 것은 90년 7월. \"천혜경로원 姜恩洙원장 부부의 헌신적인 모습이 처음엔 가식인 줄 알았어요. 그러나 치매노인의 대소변을 다 치우고 목욕을 시키는 등 변함없는 눈물겨운 사역 신앙심이 얼어붙은 제 마음을 녹였습니다. 종교가 사람의 본성을 바꿀 수 있다면 나도 신앙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지요.\" 현재 자서전을 집필중인 박씨는 희망의 눈빛으로 멀리 봄기운이 감도는 하늘을 바라봤다. 적 용 일제에 의해 빼앗겼던 이 땅을 다시 찾는 것이 50여년 전의 역사적 과제라면 지금 우리의 과제는 바로 분단된 조국과 갈라진 민족의 마음을 회복시키는 것이다. 기독교의 민족의 분열을 치유하려는 헌신적인 모습이 이 민족의 분열을 치유할 수 있을 것이다. 출 처 국민일보, 1998. 1. 30.
21살이라…/ 2012-06-20
21살이라… 뜨거운 뙤약볕 아래서 건설현장의 잡부로 알바를 마친 아들. 저녁도 못 먹고 집에 도착했다. 서둘러 저녁을 먹이도록 했다. 많이 힘들어 하는 표정이다. 아들에게 물었다. “돈 벌기 쉽지?” “아뇨 힘들어요.” 그렇게 말하곤 피곤하다고 자기 방으로 들어갔다. 오늘도 가겠노라 던 녀석은 아침에 일어나지 못했다. 허리가 아프단다. 하루 더 쉬면 괜찮을 것이라고 했다. 7만2천원 벌었단다. 2천원은 인력시장에 교통비로 드렸단다. 고스란히 통장에 저금했단다. 귀국하자마자 통장부터 만들어 주었는데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열심히 알바 하여 운전학원 등록하고 자동차 운전면허를 딸 거란다. 그리고 핸드폰도 구입할 것이라 한다. 녀석은 아직 핸드폰이 없다. 마련해 주려고 했더니 아빠 힘든데 스스로 마련하겠단다. 다 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아들 나이인 21살 때는 무엇을 했을까 생각했다. 21살이라…. [요3 1:4]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도다.
21세기 건강한 교회의 6가지 특징/ 2015-07-23
21세기 건강한 교회의 6가지 특징 인간의 몸도 건강해야 활동하듯이 교회도 건강해야 그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다. 병든 교회는 정체하거나 쇠퇴하며 심지어 소멸하기까지 한다. 미국의 미네소타주에 있는 우드데일 교회(Wooddale church)의 담임목사인 리드 앤더슨(Leith Anderson)은 「21세기를 위한 교회」(A Church for the 21st Century)에서 교회 건강의 중요성을 설명하면서 건강한 교회의 6가지 특징에 대해 말하고 있다. 첫째, 건강한 교회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Glorifying God). 건강한 교회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교회이다. 인간과 교회의 가장 으뜸되는 목적과 사명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영화롭게 하다”라는 말은 헬라어의 “doxa에서 기원했다. “doxa는 처음에 “어떤 사람의 명성이나 평판”을 의미했다. 그래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고 말할 때 그것은 하나님의 명성을 고양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건강한 교회는 지역 공동체 내에서, 신자들과 불신자들 가운데서, 그리고 세상에서 하나님의 명성을 높인다. 교파나 교회 자체의 명성보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더 큰 관심사이다. 둘째, 건강한 교회는 제자를 양성한다(Producing disciples). 건강한 교회는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성하는 교회이다. 제자는 그리스도의 계명을 아는 자가 아니라 그 계명을 순종하는 자이다. 건강한 교회는 교인들을 제자로 만들고 그들을 세상에 파송한다. 건강한 교회는 교회의 “문제 성도들”이 성경적으로 건강한 신자가 될 수 있도록 그들을 사랑으로 징계하고 지도한다. 또 제자화를 위해 교회의 프로그램과 스타일을 검토하고 갱신한다. 제자를 생산하는 소그룹은 격려되고 증진되지만 교회의 질병을 유발하는 모임은 폐쇄된다. 제자 양성은 질적 성장을 돕는 중요한 요소이다. 셋째, 건강한 교회는 영적 은사를 잘 활용한다(Excising spiritual gifts). 건강한 교회는 교인들의 은사를 활용하는 교회이다. 교회는 영적은사 스쿨을 통하여 교인들에게 은사의 중요성에 대해 가르쳐야 한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적어도 한 가지 이상의 영적 은사를 가지고 있고, 그 은사는 개인을 위한 것이기보다 교회 공동체를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야 한다. 건강한 교회는 교인들에게 사역을 강요하기보다 성령께서 주신 자신의 은사에 따라 사역에 임하도록 격려하고 지도한다. 유기적으로 영적 은사가 활용되는 교회는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는 교회이다. 넷째, 건강한 교회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적응한다(Relating positively to one's environment). 건강한 교회는 세상의 환경변화에 창조적으로 대응하는 교회이다. 환경에 적응한다는 것은 꼭 그 환경에 동조하거나 순응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건강한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모델로 하여 성육신적인 사역을 행한다. 그러한 교회는 세상에 대해 잘 알고 세상과 관여되어 있다. 이것은 불신자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그들을 섬기는 방법을 찾는 것을 의미한다. 교회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함이다. 미국의 미네소타주에 위치한 우드데일(Wooddale) 교회는 교회 시설을 세상 사람들이 다각적인 용도로 사용하도록 개방하였다. 이런 것도 성육신적 사역의 한 예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교회마다 성육신적인 사역의 접근 방법은 다를 수 있지만 사역의 본질적인 모습, 즉 예수 사랑공동체로서의 복음적인 구현에는 변함이 없다. 다섯째, 건강한 교회는 재생산한다(Reproduction). 건강한 교회는 재생산하는 교회, 즉 전도하는 교회이다. 재생산은 동물이나 인간에 있어서도 건강하다는 증거이다. 생육하고 번성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교회도 마찬가지로 복음 전도를 통하여 재생산해 나가야 한다. 많은 교회들이 재생산을 하지 않는다. 생물학적 성장이나 전입 성장을 통하여 교회가 성장하지, 회심 성장을 통하여 교회가 성장하는 경우는 드물다. 중요한 것은 몸된 교회의 전 성도가 복음 사역에 관여하는 것이다. 효과적인 복음전도를 위한 각자의 기능을 수행하는 것이다. 교회는 계속해서 유기적인 팀 전도전략을 개발하고 실행해야 한다. 여섯째, 건강한 교회는 새신자를 정착시킨다(Incorporation of newcomers). 건강한 교회는 새신자를 정착시키는 교회이다. 새신자 정착은 교회 건강을 가시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표적 중의 하나이다. 건강한 교회는 새신자를 교회 공동체의 삶과 리더십에 동화시킨다. 기존 교회에 대한 일반적인 비난 중의 하나는 새신자들이 기존 교인의 교제권에 들어가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새신자들을 교회와 교회의 신앙에 잘 융화시키는 영적 탄력성이 중요하다. 새신자 정착 과정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졌는지를 점검하는 한 가지 방법은 새신자들이 “당신네, 여러분의 교회”라는 말에서 “내 교회, 우리 교회”라는 말을 사용하는데 얼마나 걸리는가를 점검하는 것이다. 또 새신자들에게 봉사, 또는 사역할 수 있는 장(場)이나 기회를 제공해 주어야 한다. 과거 3년 동안에 자발적으로 교회 사역에 동참하게 된 새신자들은 얼마나 있는가? 건강한 교회는 새신자들을 빠른 시일내에 교회에 정착시켜 사역하게 한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교회, 제자를 양성하는 교회, 영적인 은사들을 활용하는 교회, 세상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교회, 재생산이 이루어지는 교회, 새신자를 정착시키는 교회는 21세기의 건강한 교회이다. 이러한 항목들은 현재 섬기는 교회가 건강한 교회인지 아닌지를 판가름할 수 있는 유익한 바로미터가 될 것이다. 강신석
21세기 경쟁력/ 경영/ 2008-06-23
21세기 경쟁력/ 경영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3 : 8) 최근 발간된 \"맥이트(McIT)경영혁명\"(노중호 저 「황금가지」)과 \"가치실현 을 위한 통합경영지표 BSC\"(로버트 캐플런, 데이비드 노튼 저 「한 언」 송 경근, 성시중 역) 는 둘 다 일본의 경영혁명을 강조한 책이다. 맥이트 (McIT: Management culture & Information Technology)란 경영문화와 정보기술을 의미 하는 경영혁신방법인데 \"다이어트\"보다 \"머리\"로 경쟁력을 강화하자는 것 이다. 저자는 \"경쟁력을 키우려면 발상부터 바꿔야 한다\"며 21세기 경쟁력의 3대 요소로 정보력, 순발력, 미래투시력을 제시한다. 그가 내놓은 실천전략은 6가지이다. 1. 공업화 기업모델 -> 정보화 기업모델, 2.비지니스 프로세스를 정보화에 맞도록 리엔지니어링, 3. 정보시스템을 리엔지니어링 된 프로세스에 맞게 개혁, 4.망뗍耽 제도, 작업공간을 정보화기업에 합치되도록 재배치, 5. 조직 구성원드을 창조적 일꾼과 서비스맨으로 재창조, 6. 경영부서 실사용 자들이 어떤 정보를 원하는가를 리얼타임으로 파악해 전체 시스템에 반영 하고, 최고경영자의 마인드가 실사용자에게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는 정보화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같은 개혁을 1~2년 내에 완성한 다면 3년 내 경쟁력을 3백% 이상 끌어올릴 수 있다고 장담한다. 21세기 경영혁신 경쟁력의 3대 요소가 정보화, 순발력, 미래 투시력이라면 우리 설교자의 경쟁력은 Fresh, Creative, Dynamic이다. 선포되는 메시지가 성령의 역사하심에 의해 신선하고 창조적이며 역동적일 때 선포되는 메시지는 100배, 200배, 300배의 결실을 맺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