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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3일)
2012년 11월 23일) ▒ 타인의 평가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평생에 남의 눈 찡그릴 만한 일 하지 말고 살아라. 세상에는 나를 향해 이를 가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당신의 이름을 어찌 그 큰 돌에 크게 새기려 하는가? 길가는 행인의 입에 당신의 이름을 새기는 것이 돌에다 새기는 것보다 훨씬 오래갈 것이다. -명심보감 격앙시 사람들의 입에 칭찬과 존경의 이름이 오르내리는 것이 돌에 새겨 넣은 명성보다 훨씬 더 의미가 있다(口勝碑)는 뜻입니다.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근심하지 마라. 내가 알아줄 만한 사람이 되기를 먼저 구하라’는 공자 말씀대로 남의 평가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올바른 길을 묵묵히 걸어간다면 돌에 새긴 것 보다 더 오래 이름을 남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2012년 7월 29일)
2012년 7월 29일) ▒ 타락한 인간성의 치유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한 아이가 다른 아이에게 다가가자 이유도 없이 다가온 아이의 얼굴을 손톱으로 할퀴었습니다. 그 아이는 처음에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았는데 다른 남자아이가 자기 얼굴을 할퀴고부터 공격성이 생겨서 누구든 다가오기만 하면 무조건 할퀴는 버릇이 생겼던 것입니다. 휫필드는 그런 인간의 속성은 반은 짐승이요 반은 마귀라고 말했습니다. 스펄전 목사는 오리혀 이 말은 짐승과 마귀의 명예를 훼손 시켰을지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타락한 인간의 모습은 끔찍스러울 정도로 악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는 온전한 성품으로 우리 죄인들에게 다가오셔서 우리 위해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사람에게 상처 받고 실망 당한 자가 있다면 그리스도를 만나고 그분의 말씀으로, 그분으로부터 마음의 치를유 받는 은혜스러운 주님의 날이길 소망합니다.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람을 받았느니라" (마태복음 9장 2절)
2013년 10월 19일)
2013년 10월 19일) ▒ 탁월함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탁월함은 훈련과 습관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탁월한 사람이라서 올바르게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르게 행동하기 때문에 탁월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현재의 우리는 우리가 반복적으로 하는 행동의 결과이다. 즉, 탁월함은 행동이 아니라 습관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성공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습관의 힘을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나쁜 습관을 버리지 못하면, 그 습관으로 인해 패배의 나락으로 빠지게 됩니다. 반대로 좋은 습관을 빨리 받아들일수록 성공에 성큼 다가갈 수 있습니다. 습관을 바꾸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나쁜 습관을 성공습관으로 구조조정함으로써 비로소 성공을 향한 여정을 시작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탁월함은 훈련과 습관이 만들어냅니다
2013년 10월 4일)
2013년 10월 4일) ▒ 탁월한 사람 ▒ - 柳溪 權聖吉 탁월한 인물이 가진 특성 가운데 하나는 결코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들은 자신을 자기 자신, 즉 자신이 과거에 이룬 성취와 미래의 가능성과만 비교한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보통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남과 비교하며 불행해하고 자신의 페이스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정한 강자는 남을 의식하는 대신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고, 자신의 목표 대비 어느 정도 와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우리 모두는 이 세상에 유일무이한 소중한 존재입니다. 탁월한 사람은 남과 비교하지 않습니다.
2013년 11월 19일)
2013년 11월 19일) ▒ 태도는 성공의 기준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승리자의 강점은 타고난 재능이나 높은 IQ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그의 습성(Aptitude)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태도에 달려있다. 태도는 성공의 기준인 것이다. -데니스 웨이틀리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의 중요성을 갈파한 알프레드 아르망 몽따페르의 글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다수의 사람들은 장애물을 보지만 소수의 사람들은 목표를 본다. 역사는 후자의 성공을 기록한다. 전자에겐 잊혀짐이란 결과만이 있을 뿐이다.’ 재능이 아니라 태도가 승부를 결정합니다.
2013년 4월 24일)
2013년 4월 24일) ▒ 퇴보의 길 ▒ - 柳溪 權聖吉 안전지향은 지금 이대로 좋다는 뜻인데, 세상은 변한다. 본인은 변함없이 제 자리에 있다고 해도 그 자체가 퇴보가 된다. 세상의 흐름을 앞서거나 최소한 세상과 더불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기업이건 회사건 성장하지 않는다면 존재가치가 없다. - 유니클로 야나이 다다시 회장 자연계에 안전한 상태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급변하는 세계에서는 변화와 도전을 통해 성장하지 않으면 현상유지는 고사하고 퇴보를 면치 못합니다. ‘위험없이 수익을 올리거나 안전하게 경험하고, 일하지 않고 보상을 바라는 것은 태어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것처럼 불가능한 일이다.’ A. P 구데이의 글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현상유지는 곧 퇴보를 말합니다.
2013년 5월 13일)
2013년 5월 13일) ▒ 태도와 자세 ▒ - 柳溪 權聖吉 비관론자는 모든 기회 속에서 어려움을 찾아내고 낙관론자는 모든 어려움 속에서 기회를 찾아낸다. -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 삶이란 우리 인생 앞에 어떤 일이 생기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태도를 취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입니다. 운명보다 더 중요한 것이 그것을 바라보는 태도와 자세입니다. 태도와 자세에 따라 운명도 바뀌기 때문입니다.
2013년 6월 13일)
2013년 6월 13일) ▒ 틀림과 다름 ▒ - 柳溪 權聖吉 두 사람이 서로 다른 점을 각자의 타고난 개성으로 인정하지 않고 틀린 점으로 취급하는 순간, 상처가 자리 잡기 시작한다. 처음 만났을 때의 마음처럼, ‘다르다’를 ‘다르다’로 기쁘게 인정하자. 세월이 흘러 ‘다르다’가 ‘틀리다’로 느껴진다면 이전 보다 꼭 두 배만 배려하는 마음을 갖자. -최일도, ‘참으로 소중하기에 조금씩 놓아주기’에서 ‘다름’을 ‘틀림’이 아닌 ‘다양성’으로 받아들이는 것, 그리고 ‘다름’을 저어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좋은 것으로 적극 환영할 수 있는 패러다임의 대전환이 필요합니다. 성숙한 사회에서는 다름을 갈등 유발 요인이 아닌 발전의 초석으로 받아들입니다.
거북이를 사랑한 토끼
거북이를 사랑한 토끼 옛날에 거북이를 사랑한 토끼가 있었습니다. 토끼는 혼자 속으로만 사랑했기 때문에 아무도 토끼가 거북이를 사랑하는 줄 몰랐고, 거북이도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토끼에게는 한 가지 아픔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거북이가 자기의 느린 걸음을 너무 자학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토끼는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토끼는 거북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 거북이에게 말했습니다. "거북아! 나랑 달리기 해보지 않을래!" 그날 따라 거북이는 투지가 생겼습니다. 질 때는 지더라도 토끼와 같이 달려봐야지 하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 한번 붙어보자!" 드디어 경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순식간에 토끼는 저만치 앞서갔습니다. 그러면서도 뒤따라오는 거북이만 생각했습니다. "포기하면 어떡하지! 중간쯤 가서 기다려주자!" 그런데 그냥 눈을 뜨고 거북이를 쳐다보면서 기다리면 거북이가 자존심이 상할까봐 토끼는 길에 누워서 자는 척을 했습니다. 그래서 거북이가 가까이 와서 자기를 깨워주고 같이 나란히 언덕으로 올라가는 아름다운 꿈을 꾸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거북이는 자기 옆을 지나면서도 자기를 깨우지 않았습니다. 자는 척 하던 토끼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결국 거북이가 경주에서 이기게 되었습니다. 경주 후에 동네 동물 식구들과 후세 사람들로부터 거북이는"근면하고 성실하다"는 칭찬을 들었고, 토끼는 "교만하고 경솔하다"는 욕을 먹었습니다. 그러나 토끼는 남몰래 눈물을 흘리며 그 모든 비난을 감수했습니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거북이의 기쁨이 자기 기쁨이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무엇입니까? 티 내지 않는 것이 사랑이고, 소리 없는 헌신이 사랑이고, 양보하는 것이 사랑이고, 사랑하는 대상이 높여지고 내가 무너지기를 기뻐하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이한규 목사
내 탓입니다
내 탓입니다 어떤 촌에 평화스럽고도 단란한 가정이 있었는데 가난하여 아들을 늦게 장가를 들이고 보니 신이 났다. 하루는 새 며느리가 선반에 얹어둔 기름병을 실수로 엎지르고 너무도 부끄러워 우는데 시어머니는 위로하여 "아가 네 잘못이 아니라 내가 그 곳에 얹은 것이 잘못이다." 라고 하였고 시아버지는 이 말을 듣고 "아니 새 애기나 마누라의 잘못이 아니다. 내가 보고도 치워놓지를 않았으니 내 잘못이다." 라고 하니 곁에 있는 아들이 이 말을 듣고 하는 말이 "내 아내 잘못도 아니요 부모님의 잘못도 아니고 내가 선반을 높이 매지 못하여서 엎지르게 되었으니내 잘못입니다" 라고 하였다. 이 가정은 늘 화락한 가운데 살았다고 한다. /박용기 세상에 모든 싸움은 너 탓이라 할 때 생깁니다. 내 탓이라고 할 때 가정이 화평하고 기관이 즐겁고 나라가 풍요로워 집니다. - 나의 부족을 고백할 때 주변이 평화로워집니다. -
놀란 토끼
놀란 토끼 2003-04-01 10:42:50 read : 28 야자나무 밑에서 낮잠을 자던 토끼는 무언가 커다란 소리에 소스라쳐 일어났다. 놀란 토끼는 잠결에 정신없이 달음박질하기 시작했다. 근처에서 놀란 사슴이 토끼가 뛰는 모습을 보고 큰일이 났다고 지레 짐작하고는 토끼의 뒤를 따라 뛰기 시작했다. 그러자 꾀 많은 여우가 이 뛰는 대열에 합세했다. 결국 온 숲속에 큰 난리가 났다. 원숭이 떼가 소리를 지르며 뒤쫓아 달리기 시작했다. 한참 달리던 동물들은 서로 묻기 시작했다. 우리가 왜 뛰고 있는 거지? 몰라. 원숭이가 뛰더라고. 원숭이 너는? 여우가 달리길래. 나도 따라 달렸지. 여우야, 너는 왜 뛰었니? 사슴이 뛰더라고. 결국 토끼에게까지 질문이 돌았다. 토끼야, 너는 왜 뛰었지? 나? 천지 개벽하는 소리를 들었어. 곧 우주의 종말이 올 거야. 동물들은 토끼를 앞세우고 야자나무 밑에까지 왔다. 거기에는 썩은 야자 열매 하나가 떨어져 깨져 있었다. 뜻도 없이 뛰어가는 모습을 상상만 해도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나 이런 일은 인간들에게도 심심찮게 반복되고 있다. 92년 10월 휴거 소동에 여기저기서 덩달아 춤을 추는 사람들이 나타났다. 내가 어디로 가는지 왜 가고 있는지 생각할 여유도 없이 줄을 지어 가는 사람들. 아, 그들 틈에 당신과 나의 얼굴이 보인다면.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하라 (롬 12:2)
당신 집이 갚아야 할 빚은 제가 다 갚아드렸습니다/ 도널드 트럼프의 감사 선물/ 2014-07-23
당신 집이 갚아야 할 빚은 제가 다 갚아드렸습니다/ 도널드 트럼프의 감사 선물 어느 비가 많이 오는 날 미국 뉴저지 주의 고속도로에서 리무진 차 한 대가 지나가다가 타이어에 펑크가 났습니다. 그래서 갓길에 차를 세우고 그 차의 운전기사는 펑크 난 타이어를 빼내고 스페어타이어로 갈아 끼우려고 하는데 그것도 공기가 빠져 있었습니다. 때마침 픽업트럭 한 대가 오더니 “뭐 도와 드릴 일 있습니까?” 하고 물어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리무진 운전기사는 “바람이 빠져 가지고 지금 전화로 사람을 불러야 될 입장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픽업 운전자는 “그래요? 제게 마침 공기 넣는 압축기가 있거든요. 제가 넣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픽업 운전자는 공기를 넣어 타이어를 갈아 끼우는 일까지 해 주었습니다. 그때 리무진의 창문이 열리더니 당시 억만장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얼굴을 내밀었습니다. 그는 당시 24,000채의 아파트를 보유한 최고의 부자였습니다. 그는 그에게 “고마운데 제가 뭘 좀 해 드리면 안 될까요? 원하는 걸 말씀하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픽업 운전자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내일이 발렌타인데이인데, 제 아내에게 장미꽃 12송이만 보내 주세요. 아마 도널드 트럼프 씨가 보냈다면 무척 기뻐하며 감사할 거예요.” 그 다음날 도널드 트럼프를 통해 장미꽃 24송이와 편지가 왔습니다. 편지에는 이런 글이 쓰여 있었습니다. “그대 남편의 친구가 오늘 장미꽃을 보내드리니 즐거운 발렌타인데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도널드 트럼프로부터. 추신: 당신 집이 갚아야 할 빚은 제가 다 갚아 드렸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즐거운 마음 감사한 마음으로 살면 작은 봉사라 해도 놀라운 축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즐겁고 감사의 마음으로 땅의 것을 구하면 채워 주시고 또한 어려움 이겨 나갈 강한 심령을 주실 줄 믿습니다. 아멘.
대접하는 특권
대접하는 특권 성경은 우리에게 형제를 사랑하라는 명령과 함께 나그네를 사랑하라고 명령합니다. 피를 나눈 형제도 사랑해야 하지만, 피를 나누지 않은 사람도 사랑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의무입니다. 부자는 끼니를 잇지 못하는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 때 그리스도인인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손님 대접하기를 천사 대접하듯이 할 수 있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독특한 삶의 양식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구역 예배를 통해 자기 집을 공개하는 것도 이런 훈련 중 하나가 됩니다. 동창회 같은 것 말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람을 초대한 일이 몇 번이나 있습니까? 앞으로는 이런 일들이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만약 당신이 목회자를 초대하면 정성껏 식사를 대접할 것입니다. 거지도 그런 마음으로 대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정말 대접할 가치가 없는, 대접할 대상이 아닌 분들을 예수님 모시듯이 잘 대접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대인 관계의 독특성은 고난 받고 있고, 학대받고 있고, 감옥에 있는 사람들까지도 생각하는 것입니다. 즉, 그리스도인이라면 고난 받는 형제들에 대한 깊은 긍휼과 애정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눈물 어린 긍휼을 기억하며, 지체를 대해 보십시오. 그 긍휼의 풍성함으로 사람을 대해 보십시오. 그 사람뿐 아니라 당신에게도 놀라운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 「예수님만 바라보면 행복해집니다」/ 하용조 ♣묵상 ● 내가 가진 자유는 내 권리 확보와 행복 추구에 집중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리스도께서 주신 자유로 섬길 수 있는 이웃은 누구입니까? ● 성령이 주시는 마음의 소원이 있다고 해서 내가 성령으로 살고 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해야 합니다. * 기도: 한 소망 한 성령으로 말미암아 한 몸 공동체가 되게 하셔서 그리스도의 온전하신 사랑을 이웃에게 전하는 데 힘쓰게 하소서. 개인의 유익보다 교회의 유익을 추구하며 덕을 세우게 하소서. /생명의 삶
돌아온 탕자
돌아온 탕자 2016-10-28 16:14:39 read : 23 타임지에 세계적인 전도자 빌리 그래함(Billy Graham)목사와 아들 프랭크린 그래함(Frankline Graham)에 대한 기사가 커버스토리로 다뤄진 적이 있었습니다. 제목은 "돌아온 탕자(The Prodigal Son)"입니다. 빌리 그래함 목사는 탁월한 하나님의 종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 중에 속합니다. 그런데 큰아들은 열두 살 때부터 스물 두 살 때까지 곁길로 탈선하였습니다. 독한 위스키 마시고, 총 쏘는 것 좋아하고, 오토바이 폭주에 빠졌습니다. 끊임없이 기도하는 부모님을 절망가운데 빠뜨리는 행동들만 계속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예루살렘의 호텔에 앉아 가만히 생각합니다. "내가 이렇게 살수는 없지. 아버지의 말씀을 거역하고 뛰쳐나왔지만 이렇게 살아서는 안돼". 그리고 호텔 방에 있던 기드온 협회의 성경을 펼쳤는데 로마서 8장 1절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그 말씀이 눈에 들어오면서 "아, 하나님이 나 같은 사람도 용서하시는구나" 하는 마음에 눈물을 흘리며 죄를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아버지 빌리 그래함의 후계자가 되어 전 세계를 순회하는 복음 전도자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그가 탕자의 메시지를 전할 때마다 많은 청소년들이 주님께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기도하는 부모의 자식은 망하지 않습니다. 자녀를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로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능력을 입게 만듭니다. 불가능한 일을 가능케 만듭니다. 시대를 변화시킨 사람들은 기도의 사람들이었습니다. 기도는 무한한 가능성을 계발케 만들어 줍니다.
런던의 택시기사
런던의 택시기사 어느 날 처칠이 전세계에 보내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 BBC 방송국에가려고 택시를 잡았다. 그러나 운전사는 방송국까지 가다보면 처칠의 메시지를 들을 수 없다고 하며 거절하였다. 이 말에 처칠은 기분이 좋아져서 1파운드를 주면서 애원하다 시피 사정했다. 그러자 운전사는 "타시구려. 그 처칠인지, 개 떡인지 내알 바 없소. 돈이나 벌어야겠소."하였다. 이렇게 사람의 마음은 잘 변하고 물질에 약하다.
마더 테레사
마더 테레사 2003-02-05 10:03:43 read : 136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마태복음 23 : 12)) 테레사수녀의 생애에 있어서 두 번째 커다란 변화는 캘커타에 있는 로레토 수녀원에서 경영하는 고등학교에서 그녀가 교편생활을 할 때 일어났다. 하루는 테레사 수녀가 캘커타에서 가장 비참한 동네를 지나가게 되었는 데 그녀는 순간적으로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은 바로 이곳으로, 결코 아름다운 정원, 발랄한 여학생들, 친근한 동료들, 그리고 안정된 생활이 있는 로레토 수녀원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테레사 수녀는 여기서 또 다른 성소를 느꼈던 것이다. 그리고 그녀는 또 다른 성소를 위해, 이미 약속한 서원이 풀리기까지 2년의 시간을 기다린 끝에 몇 푼 안 되는 돈을 가지고 수녀원을 떠나 캘커타에서 가장 가난하고 비참한 동네를 찾아갔다. 테레사 수녀는 정말 꼭 필요하고 요구되는 바로 그곳에 영감자와 지도자로 현존하였으며, 그 때문에 세계의 많은 여성들이 이 여성을 특별히 바라보며 따르고 있다. 누구든지 이 수녀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테레사 수녀야말로 오늘날 우리 세계가 가장 필요로 하는 인물임을 느낄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유명함이나 명성을 달고 있지는 않다. 네온처럼 번쩍이는 유명이 아니라 오히려 그와 정반대인 아주 평범한 인간들 속에 파묻혀서 인간의 고통과 가난을 함께 겪는 겸손한 모습의 위대함을 갖고 있다. 적 용 자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요청과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을 알고, 기쁜 마음으로 그 속에 파묻힌다면, 하나님께서는 그를 들어 모든 사람들이 우러러 볼 수 있게 만들어 주신다.
마이클 조던과 자랑스런 한국인 택시 기사/ 2014-01-13
마이클 조던과 자랑스런 한국인 택시 기사 마이클 조던이 처음 시카고 불스에 입단하기 전 그는 무명의 가난뱅이였습니다. 조던은 시카고로 초청 받고도 항공비가 없어 비용을 마련하느라 동분서주했습니다. 겨우 마련된 비용으로 드디어 시카고 공항에 내리긴 했는데, 구단까지 갈 수 있는 차비가 없었습니다. 조던은 택시를 세우고 말했습니다. "난 마이클 조던이라는 농구선수인데 시카고 불스에서 뛰게 됐어요. 그 곳까지 갈 택시비가 없는데 그냥 좀 태워다 주면 나중에 갚겠습니다." 기사들은 모두 "미친놈"이라고 욕을 하고 가버렸습니다. 허름한 차림의 흑인이 그 따위 소릴 해대니 어느 택시 기사가 그 말을 믿고 태워 주겠습니까? 한참 만에 잡은 어떤 택시기사가 선뜻 조던을 불스 경기장까지 태워다 주었습니다. 조던은 감사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금은 지불할 차비가 없지만 후에 제가 돈을 벌면 꼭 갚도록 하겠습니다." 그 말을 들은 택시 기사는 빙긋이 웃으며 말했습니다. "시카고를 위해 좋은 경기를 보여주세요. 제가 당신의 첫 번째 팬이 되겠습니다." 그 후 조던은 멋진 플레이로 그에게 답했고, 돈을 벌기 시작하자 시카고에서 처음으로 만난 그 친절한 택시 기사를 애타게 찾으며 은혜를 갚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인터뷰 때마다 그 마음씨 좋은 택시 기사 얘기를 했습니다. 드디어 두 사람은 기쁨으로 상봉하게 되었고 이들 두 사람은 그 해에 시카고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한 사람은 최고의 농구 선수로, 한 사람은 마음씨 좋은 택시 운전기사로. 그런데 그 운전기사가 자랑스런 한국인이었다고 합니다.
먹구름대신 태양의 찬란함을 보자
먹구름대신 태양의 찬란함을 보자 2002-11-25 11:34:13 read : 112 먹구름대신 태양의 찬란함을 보자 2차 세계대전 때 수용소에서 독일군이 잔혹하게 유대인을 학살한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옷을 다 벗기고 짐승처럼 한 줄로 묶어서 가스실에서 모두 죽게 하는 등 상상할 수 없는 고문과 학대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속에서 대부분의 포로들은 그런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스스로 죽음을 택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몇몇 랍비들은 어떠한 혹사를 가하더라도 얼굴에 평화를 잃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처지를 잘 극복했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의 가슴에 다음과 같은 마음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너희들은 내 형제, 내 가족, 내 삶을 모두 송두리째 짓밟았다. 그러나 한가지만은 너희들이 가져갈 수 없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너희들이 내게 행하는 것들에 대해 내가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를 선택하는 일이다” 하나님은 문제를 통하여 우리를 성숙시키십니다. 그런데 신앙생활에서 우리는 때때로 이런 기도를 하곤 하지요.“하나님, 제게 아무 문제도 없게 하옵시고…”라고 말입니다.이것은 어찌보면 불가능한 기도입니다. 무지개를 보기를 원한다면 먼저 비가 오는 것을 감수해야 하는 것처럼 우리가 인생의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견디기 힘든 아픔을 감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문제는 우리가 죽는 날까지 항상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온 여정들을 돌아봐도 문제가 없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지금도 우리는 테러와 경제적 공항에 허덕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백성이라면 문제가 없기를 바라기보다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환경은 우리가 어찌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그 환경을 극복하겠다는 태도는 우리가 믿음만 가지면 얼마든지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태도의 변화는 위의 것을 바라볼 때 생긴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약한 의지를 가지고는 우리의 태도를 변화시키는 데에는 적지 않은 한계가 있습니다. 위의 것을 바라보지 않고 땅의 것만 바라보니까 이 시대는 원망과 불평, 무력이나 보복만이 무성한 것입니다. 우리 시대가 주의 손에 있고 전쟁도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우리는 위의 것을 바라보고 하나님으로부터 능력과 지혜를 공급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 그분께 우리 자신의 나약함을 겸손히 고백할 때 그분은 우리를 반드시 도와주실 것이며 이 시대를 회복시켜 주실 것입니다. 세상사람들과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똑 같이 삶 가운데 어려운 문제를 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점이 있다면 그 문제를 대하는 태도입니다. 우리는 사방으로 둘러싸임을 당하여도 싸이지 않습니다.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않습니다. 거꾸러뜨림을 당해도 망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지고 예수의 생명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는 까닭입니다. 검은 먹구름을 보지 말고 그 위에 찬란하게 비치는 태양을 봅시다. 인생의 고난에 좌절하지 말고 우리를 지키시는 그리스도를 바라봅시다.
모든 피조물의 첫번째 탄생
모든 피조물의 첫번째 탄생 2002-11-30 15:29:15 read : 189 모든 피조물의 첫번째 탄생 어떤 교회에 야유와 고함을 지르며 예배를 방해하는 여호와의 증인 신도 한 사람이 있었다. "당신은 예수가 영원한 하나님의 아들임을 증명하 수 없습니다. 그는 모든 피조물의 첫번째 탄생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신이 될 수가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 아버지는 자기의 아들보다 나이가 많아져야만 합니다 만약 그리스도가 그의 아버지만큼 나이가 많지 않다면 그는 영원할 수가 없습니다. 그가 영원하지 않다면 그는 신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 목사는 주의깊게 그의 말을 생각해 보았다. "보통 아버지는 아들보다 분명히 나이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아버지에 관해서 이야기할 때는 이 세상의 부모의 관점에서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나는 지금 당신의 말을 빌어서 그것을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당신은 방금 하나님을 영원한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영원 한 아들도 없는데 하나님을 영원한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습니까? 영원한 아들 관계를 요구합니다! 언제부터 당신의 부모는 당신의 아버지가 되었습니까? 당신이 그의 아들이 되는 순간에 그의 아들이 되었지 그 전에는 아니지 않습니까? 한 사람이 아버지가 될 때까지는 반드시 시간이 경과해야만 합니다. 그러므로 당신의 말은 하나님의 진리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영원한 아버지이십니다. 그러므로 그는 영원한 아들을 가져야만 합니다!" 그 비난하던 자는 목사의 말을 깊이 생각해 보더니 조용히 고개를 떨구었다.
미련한 타조에게 주신 은혜
미련한 타조에게 주신 은혜 타조는 날개가 달렸으나 날지 못하는 새입니다. 타조는 알을 낳을 때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타조는 여름날의 열기가 밀 이삭을 패기 전에는 결코 알을 낳는 법이 없습니다. 그들은 이 시기를 하늘의 별자리를 보고 알아냅니다. 타조가 굳이 이때를 기다려서 알을 낳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워낙 금새 잊어버리는 성질을 가진 타조는 구덩이를 파고 알을 낳은 뒤에 모래를 덮어 두면 자기가 알을 낳았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전혀 돌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운 계절에 알을 낳는 것입니다. 화창한 날씨 덕분에 타조 알은 저절로 부화되고 새끼가 제 꼴을 갖추고 태어나게 됩니다. 이처럼 미련한 것 같아 보이는 타조에게도 가장 적합한 때에 알을 낳을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는 얼마나 풍성한 것들을 주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