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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 관한 예화(12) 아내에 관한 예화(21) 아님(아니다)에 관한 예화(1) 아담에 관한 예화(1)
아들에 관한 예화(5) 아름다움에 관한 예화(8) 아리아(aria)에 관한 예화(1) 아마추어(amateur)에 관한 예화(1)
아빠에 관한 예화(1) 아버지에 관한 예화(11) 아브라함(Abraham)에 관한 예화(2) 아세라에 관한 예화(1)
아양에 관한 예화(1)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에 관한 예화(4) 아우슈비츠(Auschwitz)에 관한 예화(2) 아이에 관한 예화(6)
아주머니에 관한 예화(1) 아직에 관한 예화(4) 아첨에 관한 예화(1) 아침에 관한 예화(9)
아펜젤러(Appenzeller)에 관한 예화(1) 아프리카(Africa)에 관한 예화(1) 아픔에 관한 예화(19) 악에 관한 예화(4)
악기에 관한 예화(1) 악마에 관한 예화(5) 안에 관한 예화(1) 안개에 관한 예화(1)
안경에 관한 예화(4) 안내에 관한 예화(1) 안녕에 관한 예화(1) 안락에 관한 예화(1)
안셀무스(Anselmus)에 관한 예화(1) 안식에 관한 예화(3) 안심에 관한 예화(1) 안약에 관한 예화(1)
안일에 관한 예화(4) 안전에 관한 예화(4) 안창호에 관한 예화(1) 않음(않다)에 관한 예화(2)
알에 관한 예화(2) 알렉산더(Alexander)에 관한 예화(4) 앎(알다)에 관한 예화(3) 암에 관한 예화(16)
암기에 관한 예화(1) 암시에 관한 예화(1) 앞에 관한 예화(2) 애국에 관한 예화(2)
애굽(이집트, Egypt)에 관한 예화(1) 애인에 관한 예화(1) 애통에 관한 예화(6) 야구에 관한 예화(2)
야망에 관한 예화(2) 약에 관한 예화(11) 약사에 관한 예화(1) 약속에 관한 예화(7)
약자에 관한 예화(1) 약점에 관한 예화(5) 약함에 관한 예화(1) 약혼에 관한 예화(1)
양에 관한 예화(14) 양말에 관한 예화(2) 양보에 관한 예화(2) 양생에 관한 예화(1)
양식에 관한 예화(1) 양심에 관한 예화(6) 양육에 관한 예화(1) 어느에 관한 예화(3)
어떤에 관한 예화(1) 어둠에 관한 예화(2) 어디에 관한 예화(1) 어려움(어렵다)에 관한 예화(5)
어른에 관한 예화(2) 어리석음에 관한 예화(1) 어린이에 관한 예화(3) 어머니에 관한 예화(21)
어부에 관한 예화(1) 어쩖(어쩌다)에 관한 예화(1) 어제에 관한 예화(2) 억울에 관한 예화(1)
언더우드(Underwood)애국에 관한 예화(1) 언어에 관한 예화(1) 언제에 관한 예화(3) 얼굴에 관한 예화(3)
얼라인먼트(alignment)에 관한 예화(1) 얼음(얼다)에 관한 예화(1) 엄마에 관한 예화(6) 엄살에 관한 예화(1)
없음(없다)에 관한 예화(3) 엉터리에 관한 예화(2) 에드워드(Edward)에 관한 예화(1) 에디슨(Edison)에 관한 예화(6)
에벤에셀에 관한 예화(1) 에이즈(AIDS)에 관한 예화(2) 에피소드(episode)에 관한 예화(1) 엔도르핀(endorphin)에 관한 예화(1)
엘리엇(Eliot)에 관한 예화(1) 엠마오(Emmaus)에 관한 예화(1) 엥겔(Engel)에 관한 예화(1) 여기에 관한 예화(1)
여김(여기다)에 관한 예화(1) 여름에 관한 예화(1) 여사에 관한 예화(1) 여성에 관한 예화(2)
여왕에 관한 예화(4) 여우에 관한 예화(4) 여유에 관한 예화(4) 여인에 관한 예화(1)
여자에 관한 예화(3) 여정에 관한 예화(1) 여종에 관한 예화(1) 여행에 관한 예화(5)
여호와에 관한 예화(22) 역에 관한 예화(1) 역경에 관한 예화(26) 역사에 관한 예화(11)
역장에 관한 예화(1) 역전에 관한 예화(3) 역할에 관한 예화(3) 연극에 관한 예화(2)
연단에 관한 예화(7) 연락에 관한 예화(1) 연민에 관한 예화(1) 연습에 관한 예화(3)
연약에 관한 예화(4) 연옥에 관한 예화(1) 연장에 관한 예화(1) 연주에 관한 예화(3)
연탄에 관한 예화(1) 열등에 관한 예화(1) 열망에 관한 예화(2) 열매에 관한 예화(5)
열쇠에 관한 예화(1) 열심에 관한 예화(3) 열정에 관한 예화(3) 염려에 관한 예화(38)
염소에 관한 예화(1) 영감에 관한 예화(1) 영광에 관한 예화(4) 영국에 관한 예화(1)
영생에 관한 예화(1) 영성에 관한 예화(2) 영안에 관한 예화(2) 영웅에 관한 예화(3)
영원에 관한 예화(3) 영적에 관한 예화(3) 영접에 관한 예화(3) 영혼에 관한 예화(7)
옆에 관한 예화(3) 예에 관한 예화(1) 예배에 관한 예화(4) 예보에 관한 예화(1)
예수(예수님)에 관한 예화(40) 예술에 관한 예화(2) 예식에 관한 예화(1) 예의에 관한 예화(1)
예지에 관한 예화(1) 예찬에 관한 예화(1) 예측에 관한 예화(1) 예화에 관한 예화(2)
옛에 관한 예화(1) 오기에 관한 예화(1) 오늘에 관한 예화(4) 오래에 관한 예화(1)
오르막에 관한 예화(1) 오리에 관한 예화(1) 오만에 관한 예화(8) 오스트레일리아(Australia)에 관한 예화(1)
오이에 관한 예화(1) 오징어에 관한 예화(1) 오프라(Oprah)에 관한 예화(3) 옥에 관한 예화(1)
옥토에 관한 예화(1) 온유에 관한 예화(1) 온전에 관한 예화(1) 온정에 관한 예화(1)
올바름(올바르다)에 관한 예화(1) 올챙이에 관한 예화(1) 옷에 관한 예화(9) 완고에 관한 예화(2)
왕에 관한 예화(5) 왕국에 관한 예화(1) 왕비에 관한 예화(1) 왕자에 관한 예화(3)
외국에 관한 예화(1) 외로움(외롭다)에 관한 예화(8) 요가에 관한 예화(1) 요나(Jonah)에 관한 예화(1)
요리에 관한 예화(2) 요셉(Joseph)에 관한 예화(1) 요청에 관한 예화(1) 요한(John)에 관한 예화(2)
요화에 관한 예화(2) 욕심에 관한 예화(3) 욥(Job)에 관한 예화(2) 용광로에 관한 예화(4)
용기에 관한 예화(12) 용모에 관한 예화(1) 용서에 관한 예화(5) 우리에 관한 예화(5)
우매에 관한 예화(1) 우물에 관한 예화(1) 우선에 관한 예화(4) 우수에 관한 예화(1)
우승에 관한 예화(1) 우아에 관한 예화(2) 우연에 관한 예화(1) 우열에 관한 예화(2)
우울(우울증)에 관한 예화(3) 우위에 관한 예화(1) 우유에 관한 예화(2) 우정에 관한 예화(2)
우주에 관한 예화(1) 우체에 관한 예화(1) 운동에 관한 예화(4) 운명에 관한 예화(2)
운하에 관한 예화(1) 울음(울다)에 관한 예화(15) 움직임(움직이다)에 관한 예화(1) 웃음(웃다)에 관한 예화(10)
워너메이커(Wanamaker)에 관한 예화(3) 워싱턴(Washington)에 관한 예화(1) 원로에 관한 예화(1) 원리에 관한 예화(4)
원망에 관한 예화(2) 원목에 관한 예화(1) 원숭이에 관한 예화(3) 원인에 관한 예화(1)
원조에 관한 예화(2) 원칙에 관한 예화(3) 원함(원하다)에 관한 예화(1) 월드컵(World Cup)에 관한 예화(1)
웨슬리(Wesley)에 관한 예화(7) 웰빙(well-being)에 관한 예화(1) 위에 관한 예화(3) 위급에 관한 예화(1)
위기에 관한 예화(13) 위대에 관한 예화(12) 위력에 관한 예화(1) 위로에 관한 예화(14)
위생에 관한 예화(1) 위선에 관한 예화(5) 위인에 관한 예화(2) 위조에 관한 예화(1)
위험에 관한 예화(6) 윌리엄(William)에 관한 예화(2) 유감에 관한 예화(1) 유대(유태)에 관한 예화(4)
유래에 관한 예화(1) 유령에 관한 예화(1) 유리에 관한 예화(3) 유명에 관한 예화(3)
유산에 관한 예화(2) 유서에 관한 예화(1) 유언에 관한 예화(2) 유예에 관한 예화(1)
유일에 관한 예화(1) 유쾌에 관한 예화(2) 유혹에 관한 예화(2) 육에 관한 예화(1)
육신에 관한 예화(1) 육아에 관한 예화(1) 육체에 관한 예화(2) 윤리에 관한 예화(2)
율법에 관한 예화(6) 으뜸에 관한 예화(2) 은에 관한 예화(1) 은퇴에 관한 예화(2)
은행에 관한 예화(1) 은혜에 관한 예화(14) 음성에 관한 예화(1) 음식에 관한 예화(6)
음악에 관한 예화(2) 응답에 관한 예화(9) 의에 관한 예화(1) 의리에 관한 예화(3)
의문에 관한 예화(1) 의미에 관한 예화(1) 의사에 관한 예화(10) 의원에 관한 예화(1)
의인에 관한 예화(2) 의자에 관한 예화(2) 의지에 관한 예화(2) 의탁에 관한 예화(1)
의학에 관한 예화(1) 이끎(이끌다)에 관한 예화(1) 이기풍에 관한 예화(1) 이김(이기다)에 관한 예화(1)
이단에 관한 예화(1) 이름에 관한 예화(9) 이리에 관한 예화(3) 이발에 관한 예화(1)
이방에 관한 예화(2) 이별에 관한 예화(1) 이브에 관한 예화(1) 이상에 관한 예화(2)
이상재에 관한 예화(1) 이성에 관한 예화(2) 이솝(Aesop)에 관한 예화(2) 이순신에 관한 예화(1)
이슬에 관한 예화(1) 이야기에 관한 예화(9) 이용에 관한 예화(1) 이웃에 관한 예화(6)
이유에 관한 예화(10) 이적에 관한 예화(2) 이해에 관한 예화(3) 이혼에 관한 예화(13)
이후에 관한 예화(1) 인간에 관한 예화(9) 인구에 관한 예화(1) 인권에 관한 예화(1)
인내에 관한 예화(6) 인도에 관한 예화(3) 인디언(Indian)에 관한 예화(1) 인류에 관한 예화(2)
인물에 관한 예화(1) 인부에 관한 예화(1) 인사에 관한 예화(1) 인생에 관한 예화(32)
인심에 관한 예화(1) 인연에 관한 예화(2) 인정에 관한 예화(3) 인종에 관한 예화(1)
인체에 관한 예화(2) 인형에 관한 예화(2) 일에 관한 예화(16) 일광에 관한 예화(1)
일꾼에 관한 예화(4) 일본에 관한 예화(4) 일부일처에 관한 예화(1) 일어남(일어나다)에 관한 예화(3)
일체에 관한 예화(1) 일치에 관한 예화(2) 잃음(잃다)에 관한 예화(5) 임마누엘(Immanuel)에 관한 예화(10)
임금에 관한 예화(4) 임재에 관한 예화(8) 임종에 관한 예화(1) 입양에 관한 예화(1)
입음(입다)에 관한 예화(1) 입장에 관한 예화(1) 잉어에 관한 예화(1) 잊음(잊다)에 관한 예화(1)
10년 만에 돌아온 아내
10년 만에 돌아온 아내 2002-12-02 14:14:48 read : 166 10년 만에 돌아온 아내 개성 부지정에 사는 권중권 씨는 60세 노인인데 노모와 자녀를 데리고 10년 동안이나 홀아비로 살아왔다. 그의 부인 김유환 씨는 10년 전 정신병으로 집을 나갔는데 찾을 수가 없었다. 그런데 1931년 개성에서 열린 제 1회 조선남감리회 연회 때 부인 김씨가 성경과 찬송가를 들고 개성 집에 찾아 온 것이다. 가족들은 꿈인가 생시인가 분간할 수 없을 만큼 놀랐다. 10년 동안 헤어졌던 가족들이 다시 만난 것이다. 부인은 정신이나가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다가 어쩌다 수원까지 가게 되었는데 그 곳에서 정신이 들어 예배당에 다니게 되었으나 집은 찾을 수가 없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수원교회 교우들 이 힘을 모아 소규모로 장사를 하게 해주었는데, 이번 연회 때 교인들과 함께 개성으로 구경왔다가 전에 살던 것이 기억나서 경기도 장단에 있던 경능 옛 집에 찾아가 알아보고 수소문 끝에 찾아왔다고 했다. 이러한 10여 년의 고생담을 듣고 가족들은 동정의 눈물을 흘리는 동시에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교회를 통해 역사하심을 알게 되었다.
12살 인생
12살 인생 저는 12살입니다. 변덕도 심하고 아직은 엄마에게 투정을 부리는 꿈 많은 12살 여자아이입니다. 가끔은 글을 쓰다가도 맞춤법이 틀려 국어사전을 뒤적거리는, 모르는 거 많은(?) 아이입니다. 저는 하루를 보내며, 또는 잠자면서도 삶을 생각합니다. 12년밖에 살지 않은, 아니 정확히 말하면 11년 10개월 밖에 살지 않은 아이가 인생을 생각한다고 말하면 웃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알고 있습니다. 하루가 지나면 또다시 하루가 오고 어떤 날이 행복하면 어떤 날은 슬프고... 이런 희비가 교차하는 삶을 살아오면서 꿈을 가졌습니다. 저는 소원이 하나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소원이 많습니다. 꼭 제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아직은 엄마가 입지 않는 옷을 찢어서 어린아이 장난하듯이 갖고 노는 수준이지만, 나의 장난이 멋진 옷을 만들어 내기까지는 많은 시련과 아픔, 고통을 견뎌 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12살... 꿈 많은 12살을 허무하게만은 보내지 않을 것입니다. - 토 깽 이 - 닉네임 토깽이님의 부모님! 참 귀한 자식을 두셨습니다. 우리나라 아이들... 나무라지 말고 토깽이 학생처럼 이렇게 기르고 이렇게 가르칩시다. 130만 네티즌들이여! 대견스런 토깽이님에게 '파이팅' 을 보내 유명한 앙드레김 같은 디자이너로 만들어 줍시다. - 비전(행동하는 꿈)은 원하는 대로 됩니다 -
18세기 미국을 휩쓴 대각성 운동의 주도자 조나단 에드워드
18세기 미국을 휩쓴 대각성 운동의 주도자 조나단 에드워드 2002-12-03 13:48:33 read : 208 죠나단 에드워드 Jonathan Edwards(1703-1758)는 1703년 10월 5일 코네티컷주의 이스트 윈저에서 출생했다. 그는 11자녀 중 외아들이었다. 그의 부친 디모데 에드워드는 이스트 윈저의 회중교회 목사였다. 죠나단 에드워드는 어린 시절에 회심했다. 많은 지적재능을 가진 그는 12세에 예일대학 입학하였다. 그는 1720년 예일대학을 최우등으로 졸업했다. 비록 자신의 구원에 확신이 없었지만 에드워드는 복음 사역이 그의 소명임을 확신하여 1720년 10월에 신학수업을 위하여 예일로 돌아갔다. 6년 후 에드워드는 그의 할아버지 솔로몬 스토다드가 시무하던 교회의 강도사 직을 수락하였으며 그 교회는 메사추세츠주 노드햄턴에 있었다. 그는 1727년 2월15일에 회중 교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다. 같은 해, 그는 사라 피에르폰트와 결혼하는데 그녀의 부친은 목사로서 예일대학의 설립자중 한 분이었다. 1729년 에드워드는 노드햄턴 교회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1734년,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義) " 에 대한 그의 설교는 코네티것 리버 벨리 지역에 영적 부흥을 가져왔고, 1740년 일어난 영적 대각성 운동에도 영향을 미쳤다. 1750년, 에드워드는 성찬식 참여자의 자격에 대한 교회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노드햄프톤교회에서 해임되었고, 1751년부터 스톡브릿지에서 목회를 시작했다. 철저한 칼빈주의자인 에드워드는 원죄, 예정론, 거듭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의 가장 유명한 설교인 "진노하신 하나님의 손에 놓인 죄인들"은 회개하지 않은 죄인들이 지옥에서 맞이하게 될 운명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노드햄턴교회에서는 에드워드의 설교에 의해 많은 회심자가 생겨났고 마을 전체의 분위기가 변화되었다. 1734-1735년과 1740-1742년에 일어난 그 유명한 부흥운동 이후 본 교회에서는 그에 대한 배척운동이 일어나 마침내 투표에 의해 축출되고 말았다. 그 후 에드워드는 인디안 선교사로서 여러 해를 일했다. 1758년 에드워드는 뉴저지 대학(지금의 프린스톤대학교)의 총장직에 취임하였으나 취임 5주 만에 천연두로 이 세상을 떠났다. 그는 천재로, 최고의 설교자로, 많은 저술을 통해서 미국 역사상 큰 영향을 미친 가장 유능한 개혁 신학자로 알려졌다.
1년 임금
1년 임금 2003-09-01 08:49:49 read : 274 정신분석학자인 프로이드의 애기 가운데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다를 항해하던 배가 파선이 되어서 선원 한 사람이 파도에 밀려 어느 섬에 닫게 되었습니다. 그 섬의 원주민들이 그를 발견하고는 추장 앞으로 데려 갔습니다. 이 선원이 "내가 이제 저들의 손에 죽게 되는 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그들은 자기를 자기를 그 섬의 임금으로 후대하는 것이었습니다. 표류하던 선원은 왕의 자리에 앉아 권세를 누리며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이상히 여겨져 하루는 그들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그들이 하는 말이 이 섬에서는 1년에 한 번씩 왕을 세웠다가 1년이 지나면 그 왕을 다시 무인도로 보내서 그곳에서 죽게 만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선원은 깜짝 놀라서 "구원 받을 길이 없을까?"하고 곰곰히 생각하던 중 그에게 좋은 생각이 떠 올랐습니다. 그는 그들에게 명령하기를 배를 한 척 지어서 그 배에 곡식과 과일 나무를 싣고 무인도로 가 심으라고 했습니다. 임금의 명령이므로 그들은 모두 순종 했습니다. 드디어 1년이 지나자 그들은 임금을 무인도로 보냈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기가 임금으로 있을 때에 구원의 길을 준비했던 까닭에 여생을 안전하게 살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구원의 길은 준비되어 있습니까? 너무 근시안적으로 현실에만 집착해서 살지는 않습니까? 우리는 생의 위기에서 구원의 길을 걸어갈 수 있는 준비를 갖추는 신앙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1등을 한 아이의 기권/ 2018-04-25
1등을 한 아이의 기권 우리나라의 한 초등학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운동회에서 한 소년이 달리기 1등을 하였습니다. 상품을 들고 기뻐하며 달려오는 아이에게 가족은 큰 박수를 치며 반겨 주었습니다. 이 소년이 다른 달리기 경기에 또 출전하였습니다. 이번에도 이 소년이 제일 빨랐습니다. 빨리 달리던 아이가 힐끔 뒤를 돌아보고는, 달리기를 멈추고 줄밖으로 나갔습니다. 기권을 한 것입니다. 그의 어머니가 그에게 물었습니다. “애야, 발에 쥐가 났니? 발목을 삐었니? 어째서 다 이긴 경기를 포기한 것이냐?” 아이가 대답합니다. “엄마, 제 짝이 바로 뒤에 있었는데, 아직도 상을 하나도 타지 못했거든요!” 세상에는 이렇게 착한 아이가 많습니다. 친구를 배려하는 아이도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아이들도 세상에 내몰려 살게 되면, 커가면서 양보는커녕 친구 마져 짓밟고 지나갑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경쟁에서 이기려 합니다. 함께 살아가는 이웃은 없어지고, 이겨야 하는 경쟁자만이 남게 됩니다. 김풍호 목사
1등을 한 아이의 자살 이유/ 2018-04-25
1등을 한 아이의 자살 이유 몇 해 전에 여 중생 하나가 자살을 하였습니다. 자살한 이유가 학교에서 치룬 모의고사에서 1등을 했기 때문입니다. 평상시에는 같은 반 친구들과 허물없이 지냈습니다. 그런데 전교에서 1등을 하게 되자 친구들은 박수를 치며 축하해 주기는커녕 등을 돌리고 그녀를 시기하고, 음해하며, 괴롭혔던 것입니다. 소녀에게는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는 것이 죽음보다도 견디기 힘든 고통이었던 것입니다. 김풍호 목사
2012년 06월 02일)
2012년 06월 02일)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중요한 것은 '통찰'입니다. 우리의 오감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존재와 그 바깥세계를 온몸으로 아는 것, 이것이 깨달음이기를 바라지요. 우리의 존재라는 게 알 수 없는 인연 따라 잠깐 몸으로 화해서 잠깐 머물다 가는 것에 불과하다는 걸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는 얘깁니다. 그게 '통찰'이죠. '바깥 세계'를 알아야 '내 안의 세계'도 알 수 있습니다. '안'이 있으면 '바깥'이 있고, '나'만 존재하는 게 아니라 '남'도 존재합니다. 기쁨과 슬픔이 함께 있고, 희망이 있기에 때로 절망도 배우게 됩니다. 그러나 그 모든 존재하는 것들이 다만 흘러가는 것일 뿐 너무 연연할 것도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진정한 아름다운 통찰입니다.
2012년 06월 04일)
2012년 06월 04일) ▒ 오늘 할 수 있는 일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성공은 결과지 목적이 아니다." -를로베르(1821~1880/ 프랑스 소설가) 오늘 할 수 있는 일이 아무리 작은 일이라 하더라도 그것은 신이 우리에게 명하신 일입니다. 현재 당신이 종사하고 있는 일이 당신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더라도, 당신이 희망화는 길과는 다른 부분이라 할지라도, 당신에게 주어진 그 일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 사람은 가끔 그에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는 동안에, 처음의 희망과는 다른 방향으로 대성할 수도 있습니다. 또 현재의 일이 직접 우리의 희망과는 관계가 없더라도, 먼 장래를 통해서 본다면 그것이 허사가 아닐 것입니다. 핸리 포드는 처음부터 자동차 사업에 대성할 포부로 자동차 공장의 직공이 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자동차 공장의 직공이 되어 그 일에 흥미를 가지고 자기 맡은 일을 열심히 하는 동안에, 한 계단 올라가서 세계 제일의 자동차 기업주가 된 것이었습니다. 목표와 방향이 뚜렷하지 못할 때라도, 그날 그날 자기 일을 충실히 해 나가는 사람은 절로 길이 열리게 됩니다. 오늘 할 수 있는 일, 해야할 일을 하는 것이 오늘의 과제입니다. 그것은 앞날을 기약하는 한 알의 씨앗입니다.
2012년 06월 06일)
2012년 06월 06일) ▒ 열정과 목마름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자신의 힘을 쓰는 것을 아까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사명과 능력이 있으면 그것을 전부 쏟아 부을 때에 능력의 역사가 나타나고 다시 새 힘을 공급받습니다. 사도 바울의 열정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는 항상 복음에 빚진 자라는 목마름이 있었습니다. 이 열정과 목마름을 배워야 우리 역시 하나님의 생명력으로 충만해 질 수 있습니다. 제발 어정쩡하게 살지 맙시다. 축도록 충성하라 했습니다. 충도록 충성하면 회복이 있습니다. 힘을 다해 일하면서 주님을 바라보십시다. 주님을 바라볼 때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가 새 힘을 얻는 것처럼 우리에게 넘치는 기상이 임하고 능력의 역사가 있고 삶의 능동적 할력이 넘칠 것입니다.
2012년 06월 11일)
2012년 06월 11일) ▒ 원함과 행동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구하면 얻을 수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점을 잘못 생각하고 선반 위에 있는 떡이 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선반 위의 떡을 저절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바라는 물건이란 오로지 산과 같은 것입니다. 저쪽에서는 기다리고 이쪽에서는 틀림없이 찾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길을 찾아 올라가야 합니다. 결심하고 떠난 사람들은 모두 정상에 도달하고 맙니다. 사람들은 걸핏하면 사회는 부당하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말하는 쪽이 부당한 것입니다. 사회란 스스로 원하지 않는 것을 결코 주지는 않는 법입니다. 원한다는 것은 필요한 방법을 쓰고 계속적이며 인내있는 행동이 따라야 결과를 얻는 것입니다. "산은 올라가는 자에게만 정복되는 것을 알라" -알랭-
2012년 08월 07)
2012년 08월 07) ▒ 오늘을 즐겁게▒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오랫동안 고령자들의 임상 경험을 가지고 있는 와다 히데키라는 정신과 의사가 <사람은 '감정'부터 늙어간다>는 책을 썼습니다. 그에 따르면 인간의 노화는 지력이나 체력에 앞서 우선 감정에서부터 시작된다. 감정이 늙어가는 징조가 있습니다. 눈물이 메말라 버립니다. 웃음이 없습니다. 표정이 어둡고 사나워집니다. 꽃을 보아도 소용없고 아름다운 새소리마저 시끄러운 소음처럼 들립니다. 그리고는 어느 날 갑자기 바싹 늙은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놀라게 됩니다. 좋은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어울려 함께 웃고 함께 울고 함께 노래하며 재미있게 사십시오. 몸은 늙어도 감정은 늙지 않게! 오늘을 즐겁게 행복한 마음으로...!
2012년 08월 13)
2012년 08월 13) ▒ 의지의 결정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사람에게는 두 가지의 의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위로 올라가는 으지이고, 다른 하나는 아래로 내려가는 으지입니다. 이 두가지는 우리 내부에서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한편에서는 모든 향락을 버리라고 소리치고 한편에서는 마음껏 향락을 즐기라고 유혹합니다. 오른쪽에는 아름다운 꽃입이 있고 왼쪽에는 아름다운 새가 노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꽃과 미녀의 웃음과 휘황한 불빛이 당신의 주위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당신은 위로 향하는 의지를 쫓을 것인가? 아래로 떨어지는 의비오 몸을 맡길 것인가?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당신 자신이다. -베르그송(1859~1941/ 프랑스의 철학자) 경쟁에는 좋은 경쟁과 나쁜 경쟁이 있습니다. 좋은 경쟁의 주체는 ‘자신’ 입니다. 오로지 자신에게 충실하며 최선의 목표를 향해 전력 질주하는 경쟁입니다. 반면 나쁜 경쟁의 주체는 ‘남’입니다. 사사건건 남을 의식하고 남과 비교하며, 이기는데 목표를 둔 경쟁입니다. 인생이라는 마라톤의 참된 의미는 순위다툼이 아니라 자신과 싸워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는데 있습니다. -강지원, ‘세상 어딘가엔 내가 미칠 일이 있다.’에서
2012년 08월 19일)
2012년 08월 19일) ▒ 예비 된 은혜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하나님은 모든 실패에 대해 회복을 예비해 놓으셨다. 각각의 실패마다 하나님의 자아가 마련되어 있다. 부당한 일 하나하나마다 하나님의 해결책이 마련되어 있다.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당신의 미래는 눈이 부실 정도로 밝다. -조엘 오스틴의 ‘최고의 삶’ 중에서- 지금 어두운 터널 속에 있다 할지라도 이 고통과 막막함이 결코 끝이 아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의 목적지는 험난한 광야나 사막이 아닌 하나님이 예비하신 은혜의 땅 ‘가나안’ 임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합니다. 어둠이 짙을수록, 고통이 깊을수록 더 큰 꿈을 꾸고 더 큰 은혜를 기대하며 나아가십시오. 하나님의 예비 된 은혜의 문이 시련을 딛고 일어선 우리를 향해 열릴 것입니다.
2012년 08월 22)
2012년 08월 22) 16.jpg ▒ 잊지 마십시오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하나님은 실망한 자를 일으켜 세우고 약한 자를 돕는 수천 가지 방법을 알고 계신다. 때때로 우리의 모습은 겨울들판에 서 있는 앙상한 나무일 때도 있다. 그 황량한 모습을 바라보면서, 이듬해 봄이오면 이 나뭇가지에 파란 싹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릴 거라고 생각할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하지만 그것은 머지않아 미래에 실제로 일어날 일이다." -괴 테 민약 지금 당신의 인생에서 무언가가 무너져 내리고 뿌리가 뽑혀져 나가는 애도와 슬픔의 시간이라면 먼저 마음을 가라앉히고 인내심을 가지길… 친구와 심하게 다툰 후에라도 그친구를 결코 놓칠 수 없던 때를 떠올려 보기를… 검은 구름이 걷히면 하늘은 여전히 그곳에서 파란 웃음을 짓고 있는 것처럼 당신이 힘들어하는 폭풍의 언덕 그 너머에는, 당신을 돕기 위해 언제나 기다리는 어떤 존재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2012년 09월 08)
2012년 09월 08) ▒ 열정과 비전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쇠는 태울 수 없지만 집중하면 녹여 버릴 수 있습니다. 아무리 굳어진 사람의 마음도 사랑으로 녹일 수 있습니다. 집중된 기도의 열정으로 세상도 녹일 수 있습니다. 올바른 동기로 시작한 열정의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도 움직입니다. "목표가 확실한 사람은 아무리 거친 길이라도 앞으로 나갈 수 있다. 그러나 목표가 없는 사람은 아무리 좋은 길이라도 앞으로 나갈 수 없다." (토머스 칼라일) 열정은 비전의 산물입니다. 위대하고 아름답고 중요한 그 어떤 것에 대한 비전이 없다면 열정은 감소되고 인간의 생명력은 약해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2012년 09월 18)
2012년 09월 18) ▒ 엉킴속의 질서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공터에 마련된 농구대에서 한 무리의 청소년이 길거리 농구를 하고 있습니다. 쉬어갈 겸 벤치에 앉아 농구 경기를 구경했습니다. 골대 여덟 개에 족히 열 개가 넘는 공이 쉼 없이 링을 들락거렸습니다. 중구난방으로 엉겨 있었지만 모두 각자의 볼을 정확히 찾아 자신들만의 게임을 즐겼습니다. 중구난방으로 엉켜 있어도 우리 모두는 일정한 질서 속에 살아갑니다. 수많은 엉킴과 부딪힘이 있지만 링은 하나입니다. 서로가 잘 뒤섞여 함께 잘 사는 행복의 링! 링이 하나이므로 방향도 하나입니다. 모두가 한 방향일 때 그 공동체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봅니다.
2012년 09월 20)
2012년 09월 20) ▒ 어려운 일, 쉬운 일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가장 어려운 일과 쉬운 일을 물었을 때 천문학자 탈레스는 이렇게 대답했다. "자신을 아는 일이 가장 어렵고 다른 사람에게 충고하는 일이 가장 쉽다." - 디오게네스(Diogenes/그리스 철학자) 훌륭한 지도자는 칭찬에 능숙하다는 공통점을, 그 반대의 사람들은 상대의 결점을 지적하는 데 능숙하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타인에 대한 잣대보다 자기 자신에 대한 잣대를 보다 엄격하게 적용할 때 바람직한 영향력, 즉 지도력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다른 누군가를 정복할 수 있는 사람은 강한 사람이지만, 자신을 정복할 수 있는 사람은 진정 위대한 사람입니다.
2012년 09월 26)
2012년 09월 26) ▒ 인생을 즐기는 꿈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스스로 세운 인생의 목표에 헌신하는 사람은 삶이 즐거워 어쩔 줄 모른다. 다시 태어나도 그 일을 하겠다고 다짐한다. 수입이 전혀 없어도 기꺼이 하겠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일을 초등학교 때부터 하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 -혼다 겐 꿈이 있는 사람은 인생을 즐깁니다. 어려움이 닥쳐도 기꺼이 과정으로 받아드립니다. 반면 꿈이 없는 사람은 자기 인생의 주도권을 남에게 맡긴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삶이 무미건조하다면, 꿈을 리모델링할 때가 된 건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2012년 09월 30일)
2012년 09월 30일) ▒ 영원한 첫사랑의 힘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김소월은 몇 억 년을 밤마다 뜨는 달에게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라고 볼 때마다 새로운 달에 대한 그리움을 읊었다. 예수님과 크리스천 사이는 순간마다 호흡마다, 사건마다 영원히 새롭게 체험되는 감탄사가 있다. “주여, 당신이 그토록 사랑인 줄을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온 우주에 사랑할 사람이라고는 하나밖에 없는 것처럼 사랑하는 사랑은 질적으로 세상에는 없는 절대 새 것이며, 영원한 첫사랑이며, 이브의 처녀성 같은 새 것이며, 개봉 안 된 사랑의 편지이며, 주님과 내가 함께 쓰는 일기책이며, 함께 부르는 노래이며, 나는 날마다 새롭게 그의 생명을 잉태하는 신부이다. -김준곤 "예수칼럼" 사랑하는 주님과 데이트하는 날, 아름다윤 사랑을 나누며 그 사랑의 능력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힘을 발휘해야 하겠습니다.
2012년 10월 03일)
2012년 10월 03일) ▒ 안락과 고난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뜨거운 가마 속에서 구워낸 도자기는 결코 빛이 바래는 일이 없다. 이와 마찬가지로 고난의 아픔에 단련된 사람의 인격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안락은 악마를 만들고 고난은 사람을 만드는 법이다." -쿠노 피셔 "성품은 편안함과 조용함을 통해서는 개발될 수 없다. 오직 시련과 고난의 경험을 통해 우리는 강해지고 우리의 비전이 더욱 분명하게 되며, 우리의 목표가 이루어진다." 헬렌 켈러의 이야기입니다. 그렇습니다. 쇠는 불에 달구어야 강해집니다. 추운 겨울을 보낸 봄 나무들이 더 아름다운 꽃을 피웁니다. 안락은 악마를 만들고 고난은 사람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