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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에 관한 예화(4) 사고에 관한 예화(2) 사과에 관한 예화(2) 사기에 관한 예화(2)
사단에 관한 예화(5) 사람에 관한 예화(197) 사랑에 관한 예화(1098) 사령에 관한 예화(1)
사마리아(Samaria)에 관한 예화(3) 사면에 관한 예화(5) 사명에 관한 예화(157) 사소함에 관한 예화(1)
사역에 관한 예화(1) 사원에 관한 예화(1) 사자에 관한 예화(4) 사장에 관한 예화(1)
사전에 관한 예화(1) 사정에 관한 예화(1) 사진에 관한 예화(1) 사탄에 관한 예화(9)
사탕에 관한 예화(1) 사형에 관한 예화(2) 사회에 관한 예화(5) 산에 관한 예화(3)
산삼에 관한 예화(1) 산통에 관한 예화(1) 살림(살리다)에 관한 예화(1) 살신성인에 관한 예화(3)
살인에 관한 예화(14) 삶(살다)에 관한 예화(330) 상에 관한 예화(1) 상급에 관한 설교(1)
상사에 관한 예화(1) 상상에 관한 예화(3) 상속에 관한 예화(2) 상실에 관한 예화(2)
상어에 관한 예화(2) 상좌에 관한 예화(0) 상처에 관한 예화(27) 상태에 관한 예화(1)
새에 관한 예화(7) 새끼에 관한 설교(1) 새로움(새롭다)에 관한 예화(1) 새벽에 관한 예화(3)
새해에 관한 예화(1) 색시에 관한 예화(1) 샐러리맨에 관한 예화(1) 샘에 관한 예화(3)
생각에 관한 예화(24) 생계에 관한 예화(1) 생기에 관한 예화(1) 생명에 관한 예화(106)
생물에 관한 예화(1) 생산에 관한 예화(2) 생수에 관한 예화(9) 생애에 관한 예화(3)
생일에 관한 예화(5) 생활에 관한 예화(7) 서각(犀角)에 관한 예화(1) 서로에 관한 예화(3)
서원에 관한 예화(2) 석방에 관한 예화(1) 석유에 관한 예화(1) 석탄에 관한 예화(2)
선(선함, 선하다)에 관한 예화(2) 선교에 관한 예화(216) 선물에 관한 예화(4) 선생에 관한 예화(2)
선수에 관한 예화(2) 선언에 관한 예화(2) 선인장에 관한 예화(3) 선장에 관한 예화(1)
선진에 관한 예화(1) 선택에 관한 예화(1) 선행에 관한 예화(4) 설계에 관한 예화(1)
설교에 관한 예화(6) 설날에 관한 예화(1) 설득에 관한 예화(1) 섬김(섬기다)에 관한 예화(6)
섭리에 관한 예화(1) 성결에 관한 예화(4) 성경에 관한 예화(22) 성공에 관한 예화(26)
성년에 관한 예화(1) 성당에 관한 예화(1) 성도에 관한 예화(8) 성령에 관한 예화(4)
성례에 관한 예화(1) 성립에 관한 예화(1) 성만찬에 관한 예화(1) 성실에 관한 예화(0)
성악에 관한 예화(1) 성인에 관한 예화(1) 성자에 관한 예화(3) 성전에 관한 예화(8)
성질에 관한 예화(1) 성찰에 관한 예화(1) 성취에 관한 예화(2) 성탄에 관한 예화(14)
성품에 관한 예화(3) 세계에 관한 예화(1) 세례에 관한 예화(2) 세르반테스에 관한 예화(1)
세리에 관한 예화(1) 세상에 관한 예화(16) 세월에 관한 예화(1) 세족에 관한 예화(1)
세포에 관한 예화(3) 셋(세)에 관한 예화(1) 소에 관한 예화(3) 소감에 관한 예화(1)
소경에 관한 예화(5) 소금에 관한 예화(1) 소녀에 관한 예화(5) 소년에 관한 예화(9)
소동에 관한 예화(1) 소득에 관한 예화(2) 소리에 관한 예화(4) 소망에 관한 예화(135)
소명에 관한 예화(4) 소모에 관한 예화(2) 소문에 관한 예화(8) 소식에 관한 예화(2)
소원에 관한 예화(6) 소유에 관한 예화(4) 소크라테스(Socrates)에 관한 예화(1) 소중에 관한 예화(5)
소포에 관한 예화(2) 소풍에 관한 예화(1) 소화에 관한 예화(1) 속담에 관한 예화(12)
속임(속이다)에 관한 예화(9) 속죄에 관한 예화(2) 손에 관한 예화(19) 손님에 관한 예화(3)
손수건에 관한 예화(1) 손양원에 관한 예화(1) 송아지에 관한 예화(2) 수고에 관한 예화(6)
수녀에 관한 예화(3) 수도에 관한 예화(7) 수면에 관한 예화(2) 수명에 관한 예화(2)
수수께끼에 관한 예화(1) 수술에 관한 예화(2) 수영에 관한 예화(1) 수용에 관한 예화(1)
수의에 관한 예화(1) 수자에 관한 예화(1) 수전노에 관한 예화(3) 수제에 관한 예화(1)
수첩에 관한 예화(1) 수출에 관한 예화(1) 수탉에 관한 예화(1) 수화에 관한 예화(1)
순에 관한 예화(1) 순간에 관한 예화(2) 순결에 관한 예화(4) 순교에 관한 예화(67)
순록에 관한 예화(1) 순종에 관한 예화(151) 술에 관한 예화(77) 숨에 관한 예화(2)
숭배에 관한 예화(1) 쉼(쉬다)에 관한 예화(1) 슈바이처(Albert Schweitzer)에 관한 예화(3) 슈베르트(Schubert)에 관한 예화(1)
슈퍼맨(superman)에 관한 예화(1) 스스로에 관한 예화(1) 스승에 관한 예화(3) 스위치(switch)에 관한 예화(2)
스케치(sketch)에 관한 예화(1) 스트레스(stress)에 관한 예화(10) 스파르타에 관한 예화(1) 슬기에 관한 예화(1)
슬픔에 관한 예화(35) 습관에 관한 예화(36) 습득에 관한 예화(1) 승리에 관한 예화(134)
승부에 관한 예화(1) 승자에 관한 예화(1) 승화에 관한 예화(1) 시각에 관한 예화(1)
시간에 관한 예화(177) 시계에 관한 예화(2) 시골에 관한 예화(2) 시기에 관한 예화(25)
시대에 관한 예화(1) 시도에 관한 예화(1) 시동에 관한 예화(2) 시듦(시들다)에 관한 예화(1)
시력에 관한 예화(1) 시련에 관한 예화(23) 시민에 관한 예화(2) 시선에 관한 예화(4)
시아버지에 관한 예화(1) 시야에 관한 예화(2) 시온에 관한 예화(1) 시인에 관한 예화(1)
시작에 관한 예화(4) 시장에 관한 예화(1) 시절에 관한 예화(1) 시험에 관한 예화(42)
식사에 관한 예화(3) 식품에 관한 예화(2) 신에 관한 예화(1) 신기루에 관한 예화(2)
신념에 관한 예화(1) 신데렐라(Cinderella)에 관한 예화(1) 신도에 관한 예화(2) 신뢰에 관한 예화(6)
신묘에 관한 예화(1) 신발에 관한 예화(4) 신부에 관한 예화(3) 신비에 관한 예화(1)
신사에 관한 예화(3) 신앙에 관한 예화(33) 신앙인에 관한 예화(7) 신유에 관한 예화(2)
신자에 관한 예화(12) 신장에 관한 예화(1) 신조에 관한 예화(1) 신학에 관한 예화(1)
신화에 관한 예화(1) 실에 관한 예화(2) 실링(s., shilling)에 관한 예화(3) 실망에 관한 예화(1)
실수에 관한 예화(3) 실천에 관한 예화(13) 실패에 관한 예화(7) 심령에 관한 예화(3)
심리에 관한 예화(1) 심방에 관한 예화(1) 심음(심다)에 관한 예화(1) 심장에 관한 예화(4)
심정에 관한 예화(1) 심지에 관한 예화(1) 심판에 관한 예화(4) 십계명에 관한 예화(4)
십일조에 관한 예화(4) 십자가에 관한 예화(28) 싸움(싸우다)에 관한 예화(4) 싹에 관한 예화(1)
쌀에 관한 예화(1) 썬다싱(Sundarsingh)에 관한 예화(2) 쓰레기에 관한 예화(2) 쓰임(쓰이다)에 관한 예화(1)
씨에 관한 예화(5)
0부터 1억까지의 사랑
0부터 1억까지의 사랑 0 영원히 사랑할게. 1 일일이 챙겨 줄게. 2 이젠 너밖에 없으니까. 3 삼년이 지나도 우리 사랑 변함 없을 거야. 4 사랑이란 말로는 부족해. 5 오랜 기다림이 지나도 널 사랑하는 마음 변치 않을게. 6 육십세가 되어도 사랑할게. 7 칠월 칠석 견우 직녀처럼 사랑할 거야. 8 팔로 안아 주며 내 사랑 전할 거야. 9 구슬픈 눈물 흘리지 않게 사랑할게. 10 십년을 하루같이 사랑할게. 100 백살이 되어도 너만을 사랑할게. 1,000 천 날 만 날 너만 사랑할 거야. 10,000 만사 제쳐 놓고 너만을 사랑할게. 100,000 십만원으로 자전거를 사서 너랑 전국을 누비며 사랑할래. 1,000,000 백만원이 생기면 영화관을 빌려서 종일 단둘이 영화를 볼 거구. 10,000,000 천만 다행이야. 너를 만나 사랑할 수 있어서. 100,000,000 억수로 사랑한데이~~!
10년만에 얻은 승리 2002-12-10
10년만에 얻은 승리 2002-12-10 11:40:15 read : 26 10년만에 얻은 승리 믿음 좋은 처녀가 결혼을 하고 남편의 고향인 전주로 내려가 가정을 꾸몄다. 시어머니는 열심과 보살이었다. 그래서 며느리는 처음에는 몰래 교회를 나갔는데 시어머니의 반대에 부딪히고 말았다. 남편은 "10년 만 참자. 그 후에는 어머니도 수그러질 것이니 그 때 마음대로 하라"고 하였다. 그러나 남편의 속셈은 '10년쯤 지나면 신앙을 아주 포기하겠지'하는 생각으로 그렇게 말한 것이었는데 부인은 그게 아니었다. 부인은 몸만 교회에 안 나갈 뿐 속장에게 부탁하여 매주 주보를 받아 가지고 혼자 집에서 예배를 드렸다. 또 부인은 약방을 경영했는데, 속장을 통하여 십일조를 꼬박꼬박 교회에 보냈다. 그리고 목사님께 기도를 부탁드렸다. 얼마 후 자녀를 삼남매 낳았는데 그 아이들을 교회 유치원에 보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날 행사가 있을 때는 꼭 목사님이나 선생님께 부탁을 드려서 삼남매를 순서에 넣게 하고는 항상 시어머니를 가게 하였다. 시어머니는 처음에는 교회가 못마땅해 안 가려고 했다. 그러면 부인은 "저는 바빠 서 못 가니 꼭 어머니가 가셔야지요. 아무도 안 가면 아이들이 얼마나 섭섭하겠어요"라고 하면서 권면하였다. 손자 손녀를 사랑하는 할머니는 하는 수 없이 교회에 갔다. 처음에는 뒷자리에 앉아 있었으나 손자 손녀의 재롱에 점점 앞으로 나가 박수도 치고 야단이었다. 그러는 동안 긴 세월이 흘러 10년째 되는 날 부인은 남편에게 정색을 하며 물었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압니까?" "결혼기념일? 당신 생일?" "오늘이 바로 당신이 약속한 10년째 되는 날이에요. 그러니 이제 허락하세요. 이제는 교회에 나가겠어요. 그 동안 나는 혼자 집에서 예배를 드리며 신앙 생활을 열심히 했어요." 그러자 남편은 깜짝 놀랐다. '10년 동안 신앙 생활을 안 했으니 다 잊어버린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구나' 하였다. 남편은 어머니 방에 가서 자초지종을 얘기하며 어떻게 해야 하나냐고 물으니 시어머니가 무릎을 탁 치며 하는 말이 "얘! 한 사람이 예수 믿는데도 이렇게 부자가 되고 집안이 잘되는데 이왕이면 우리 식구 다 예수 믿고 더 부자 되어 잘살아 보자꾸나"라고 했다.
12제자의 순교일지 2003-07-15
12제자의 순교일지 2003-07-15 11:06:46 read : 482 유세비어스 교회사에서 보면 열 두 제자의 순교일지는 다음과 같다. 1.베드로는 로마에 가서 전도하다가 십자가에 거꾸로 못박힘 당했다. 2.안드레는 헬라에 가서 전도하다가 아가야 성에서 십자가에 줄로 매달려 죽임 당했다. 안드레의 달린 십자가는 X형이었다. 3.야고보는 예루살렘에서 헤롯에게 칼로 목베여 죽임 당했다. 4.요한은 주님이 십자가 상에서 부탁하신대로 성모 마리아를 끝까지 뫼시 고 있으며 유대국내에서 전도하다가 예루살렘이 주후 70년 로마군에게 멸망 된후 에베소에게 가서 전도했다. 거기서 핍박을 만나 저를 끓는 기름 가마에 집어 넣었지만 기적적으로 튀어 나오게 되매 저를 박해라는 무리가 놀래서 저를 밧모섬에 귀양보냈다. 거기서 저는 묵시를 받아 쓴 후 자기 수명대로 살다죽었다. 5.빌립은 소아시아 부르기아에 가서 전도하다가 기둥에 매달려 죽임 당했 다. 6.바돌로매는 알메니아에 가서 전도하다가 꺼꾸로 십자가에 매달려죽임당했 다. 7.도마는 인도에 가서 전도하다가 창에 맞아 죽었다. 8.마태는 이디오피아에 가서 전도하다가 목베임 당했다. 9.알패오의아들 야곱은 성전 꼭대기에서 떨어뜨려 죽임당했다. 10.예얼이라고 하는 시몬은 애굽에 가서 전도하고 유대국에 돌아와서 전도 하다가 활에 맞아죽었다. 11.야곱의 동생 유다의 파사에 가서 전도하다가 활에 맞아 죽었다. 12.맛디아는 가롯 유다 대신 선거된 제자로서 이디오피아에 가서 전도하다 가 돌에 맞아 죽었다. 하나님은 그의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지극히 어려운 길을 걷게 하 셨다.
1440 만원의 삶
1440 만원의 삶 2003-09-01 09:13:45 read : 2128 어느날 어떤 사람이 이상한 전화를 받게 되었읍니다. 이 전화는 은행에서 걸려 온 전화입니다. “당신 앞으로 어떤 사람이 1440만원을 은행에 예금해 놓았읍니다. 그런데 당신은 오늘 반드시 이 돈을 쓰셔야 합니다. 조건은 없읍니다. 그러나 유익하게 쓰십시요.” 이 사람은 어리둥절하게 하루를 보내다가 1440만원을 써보지 못했읍니다. 그런데 그 이튿날 아침에 또 전화가 걸려 왔읍니다. “당신 앞으로 1440만원이 또 입금되었읍니다. 그런데 어제 예금된 돈은 쓰지 않았음으로 그 주인이 도로 찾아갔읍니다. 그런데 그 분이 말하기를 오늘 찾아가서 그 돈을 쓰시면 그 돈은 당신 것이라고 말합니다.” 두번째 날은 조금 미심쩍어 하면서도 이 사람은 은행에 가서 그 돈을 찾아다가 썼읍니다. 에이. 한 번 기분이나 내보자 하고 기분 좋게 써버렸읍니다. 그 이튿날 아침에 또 전화가 걸려 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또 썼읍니다. 이런 일이 매일같이 반복되었읍니다. 그런데 그 돈을 매일 쓰면서 기분은 좋 았지만 이 사람의 마음 속에 자꾸만 불안이 생깁니다. “어느 날 갑자기 이것이 딱 멈추면 어떻게 할 것인가? 혹시 무엇인가 요구하면 어쩌지?”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루 24시간을 주셨읍니다. 이 24시간을 분으로 계산하면 1440분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1440만원은 주시지 않았지만. 1440분을 주셨읍니다. 우리는 그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읍니다. 우리 마음대로 그것을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나님은 우리에게에게 24시간을 공평하게 맡겨 주셨읍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이것이 계속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어느 날 은혜로우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해 이렇게 선언하시는 순간이 올 것입니다. “이제 그만. 그리고 지금까지 분배한 것을 네가 어떻게 사용했는지 계산하자.”
1440만원/ 심판
1440만원 2003-05-07 08:33:41 read : 3930 어떤 사람이 은행으로부터 이상한 전화를 받게 되었다.“당신 앞으로 어떤 분이 1440만원을 예금해놓았습니다.그 돈은 반드시 오늘 다 쓰실 수 있으나 유익하게 쓰셔야 합니다” 이 사람은 어리둥절하며 그 돈을 쓰지 못했다.그런데 이튿날 또 전화가 걸려왔다. “1440만원이 입금되었습니다.그 돈을 쓰시면 당신 것입니다.그런데 어제 예금된 돈은 쓰지 않았으므로 주인이 도로 찾아갔습니다” 그는 미심쩍어 하면서도 그 돈을 찾아 ‘기분이나 한번 내보자’며 기분좋게 써버렸다.그 이튿날 아침에도 전화가 걸려왔고 이 일은 매일 반복됐다.이 사람은 매일 이 돈을 쓰면서 기분은 좋았지만 마음속에 자꾸만 불안감이 싹텄다.“어느 날 갑자기 이 일이 멈추어지거나 혹시 무엇을 요구하면 어쩌지?” 공평하신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하루 24시간 1440분을 주셨다.그리고 때가 되면 우리에게 주신 시간에 대해 심판하실 것이다.“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저희와 회계할 새”(마 25:19)
17살 순교 여고생 미 전역 추모 물결 2001-11-29
17살 순교 여고생 미 전역 추모 물결 2001-11-29 07:28:38 read : 14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성 구 " 여호와 외에 다른 신에게 희생을 드리는 자는 멸할찌니라. " (출애굽기22:20) 미국 콜로라도주 콜럼바인 고교 총기 난사 사건 때 종교적 신념을 지키다 숨진 캐시 버널 양을 추모하는 물결이 미국 전역에 일고 있다. 버널 양은 지난 4월 20일 콜럼바인 고교 도서관에서 공부하던 중 이 학교 학생 두 명이 총기를 난사, 교우와 교사 13명을 살해할 때 희생됐다. 그녀는 범인 중 한 명이 "하나님을 믿느냐" 고 물은데 대해 "그렇다" 고 대답한 직후 총격에 숨졌다. 지난달 31일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에서 열린 집회에는 10대 기독교인을 중심으로 2500여명이 모였다. 이들은 그녀가 최후로 남긴 말 '그래요 나는 하나님을 믿어요'를 연호 했다. 이같은 집회는 미국 전역에서 열리기로 돼 있다. 버널 양이 숨진 뒤 기독교 방송과 교회의 설교에서는 그녀 이야기가 자주 언급되고 있다. 그녀를 추모하는 인터넷 사이트도 생겼다. 그녀의 사이트엔 그녀의 생애와 함께 좋아했던 노래, 추모곡, 헌시 등이 올려져 있다. 플로리다 집회를 조직한 제임스 콕스 목사는 "요즘 젊은이들은 신앙의 대상을 갈구하고 있다"며 "버널 양의 희생이 던진 메시지가 이렇게 확산될 줄 결코 생각하지 못했다" 고 말했다. 적 용 콜로라도에서 발생한 학생에 의한 총격 사건은 미국과 전 세계를 떠들석하게 만들었다. 또한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귀감이 될 만한 일이 그 총격 사건속에서 벌어졌다. 범인 중 한 명이 버널 양에게 "하나님을 믿느냐"는 질문에 담대하게 '예스'라고 대답한 것이다. 그러한 절박한 상황 속에서 그런 대답이 나온다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다. 평소에 하나님을 믿고 사랑했다는 증거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범인이 듣고 싶어하는 답을 했을 것이다. 자신의 신앙을 버리지 않고, 자신의 생명을 희생하면서 까지 믿음을 지킨 이 여학생에게서 진정 신앙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희생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지 발견한다. 그녀에게 돌려지는 찬사의 대가는 그녀의 고결한 희생 때문이다. 출 처 국민일보. 1999.6.2.
17살 순교 여고생 미 전역 추모 물결 2003-02-22
17살 순교 여고생 미 전역 추모 물결 2003-02-22 14:29:02 read : 64 " 여호와 외에 다른 신에게 희생을 드리는 자는 멸할찌니라. " (출애굽기22:20) 미국 콜로라도주 콜럼바인 고교 총기 난사 사건 때 종교적 신념을 지키다 숨진 캐시 버널 양을 추모하는 물결이 미국 전역에 일고 있다. 버널 양은 지난 4월 20일 콜럼바인 고교 도서관에서 공부하던 중 이 학교 학생 두 명이 총기를 난사, 교우와 교사 13명을 살해할 때 희생됐다. 그녀는 범인 중 한 명이 "하나님을 믿느냐" 고 물은데 대해 "그렇다"고 대답한 직후 총격에 숨졌다. 지난달 31일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에서 열린 집회에는 10대 기독교인을 중심으로 2500여명이 모였다. 이들은 그녀가 최후로 남긴 말 '그래요 나는 하나님을 믿어요'를 연호 했다. 이같은 집회는 미국 전역에서 열리기로 돼 있다. 버널 양이 숨진 뒤 기독교 방송과 교회의 설교에서는 그녀 이야기가 자주 언급되고 있다. 그녀를 추모하는 인터넷 사이트도 생겼다. 그녀의 사이트엔 그녀의 생애와 함께 좋아했던 노래, 추모곡, 헌시 등이 올려져 있다. 플로리다 집회를 조직한 제임스 콕스 목사는 "요즘 젊은이들은 신앙의 대상을 갈구하고 있다"며 "버널 양의 희생이 던진 메시지가 이렇게 확산될 줄 결코 생각하지 못했다" 고 말했다.
1남 8녀의 최 목사님(어버이의 사랑)
1남 8녀의 최 목사님(어버이의 사랑) 2003-09-05 09:27:08 read : 32 우리 나라가 일제 탄압 아래 있을 때에 평양 신학교를 졸업하고, 경남 동래읍 교회를 시무하다가 순교를 당한 최상림 목사님은 많은 자녀를 두신 분이었다. 1남 8녀로 딸이 8명인데다가 교역자 생활이고 보니, 생계 곤란이란 이만저만한 것이 아니었고 딸들의 교육 문제는 더욱 암담했다. 그런데 마침, 그 교회에 자식은 하나도 없이 부유한 생활을 하고 있는 장로님 한 분이 목사님에게 간청하기를 "많은 딸 중에서 하나만 양녀로 달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목사님은 즉시 그러자고 대답을 하고는 밤이 되어 자는 아이들을 하나하나 들여다 보며, 누구를 보낼까 하여 사모님과 함게 상의했다. "맏딸?"하고 목사님은 사모님을 쳐다보았다. 사모님은 "그 놈은 똑똑한 아이인 걸요."하고 안 된다고 고개를 저었다. "그럼 둘째는?"하고 목사님이 다시 물었더니, 사모님은 또다시 "그 놈은 화목둥이인 걸요."하고 고개를 저었다. "그럼 셋째는?"하고 다시 물었더니, " 그 놈은 제일 잘 생긴 놈인 걸요!"하고 고개를 저었다. 이렇게 해서 목사님은, "그럼 넷째는?"하였더니 "그 놈은 너무 못 생겼구요." "그럼 다섯째는?" "그 놈은 몸이 약하구요." "그럼 여섯째는?" "그 놈은 아주 말을 잘 듣는 아이인 걸요." "그럼 일곱째는 ?" "그 놈은 아주 지혜로운 아이이고요." "그럼 여덟째는?"하였더니 "그 놈은 너무 귀엽게 굴어서요."하고는 사모님은 모두 고개를 저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보니 하나도 보낼 아이가 없었다. 최 목사님 부부는 생활이 너무 곤란하여 많은 딸들 가운데 한 아이라도 양녀로 보내려고 마음을 먹었다가 결국은 하나도 보낼 수가 없는, 사랑스런 것들임을 깨닫고 눈물을 흘렸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것은 우리 인간들이 어떤 경우에라도 사랑하는 자녀는 버릴 수가 없는 것을 알게 하는 말이다. 교육가인 페스탈로찌는 말하기를 "부모의 사랑은 봄날 저녁 내리는 이슬과 같은 것이요, 자녀의 사랑은 아름다운 꽃송이 같은 것이라."고 말했던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사랑은 이에 비교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지식에 넘치는 주님의 사랑은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를 측량할 수 없는 무한한 것이라."(엡3:18-19) 사도 요한도, "하나님의 사랑이 여기 있으니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어 우리를 살리셨으므로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니라."(요일4:9-11) 베드로도,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벧전4:8)
2012년 06월 05일)
2012년 06월 05일) ▒ 생명의 능력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사람들과 함게 여행하다 보면 좋은 것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힘임을 깨닫게 됩니다. 예를 들어, 다섯명이 여행을 간다면 네 명은 그곳에 가는 것을 좋아하지만 나머지 한 명은 싫어할 수 있습니다. 싫어하는 그 한 사람 때문에 관광하는 속도가 느려집니다. 하지만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하느라 힘들어 하는 그 한 사람을 위해 해야할 일이 무엇인가? 단 한 명이라 할지라도 그 사람을 위하여 나머지 네 명이 생명의 덕성을 발휘하여, 모두 같이 기뻐하고 즐거움을 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조금씩 양보하고 배려해야 합니다. 이때 얼마나 마음이 가벼워지는지 아십니까? 삶은 교제를 통해서 확산되며 서로 나누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든 두 사람이든 하기 싫은 사람을 억지로 끓고 가려면 그만큼 힘든 게 없습니다. 이때 우리가 해야할 일은, 나의 생명력을 나누는 것입니다. 즉, 넘치는 기상을 나눌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이 생명의 능력입니다.
2012년 06월 16일)
2012년 06월 16일) ▒ 설레임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푸른 바다를 붉은 빛으로 채색하며 떠오르는 태양을 보자 '설레임'이란 단어가 생각났습니다. 오늘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에, 새로운 공기를 마실 수 있다는 것에, 사랑하는 가족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설레여하던 모습이 그리워졌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만나던 첫 사랑의 마음으로, 그때의 두근거림으로 사로잡히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2년 06월 18일)
2012년 06월 18일) ▒ 새로운 기회를 위하여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인생에 있어서 기회가 적은 것은 아닙니다. 그것을 볼 줄 아는 눈과, 붙잡을 수 있는 의지를 가진 사람이 나타나기까지 기회는 잠자코 있는 것입니다. 비록 재난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휘어 잡는 의지있는 사람 앞에서는 도리어 건설적인 귀중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것입니다. 부모의 유산도 자녀의 행복을 약속해 주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우리 자신의 힘 속에 자기의 운명의 열쇠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동터오는 새 아침의 태양을 안고 바다의 물살을 가르며 출항하는 어부의 의지처럼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기 위하여 오늘의 출발을 힘주어 시작합니다.
2012년 08월 26일)
2012년 08월 26일) ▒ 사모하는 마음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하나님을 사모하는 영혼들에게 주일의 예배는 나의 모든것을 온전히 바치겠다는 결단입니다. 그것은 주일 하나님의 제단에 자신의 몸과 마음을 드리는 것이며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잠기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입니다. 주님, 산적해있는 삶의 문제 가운데 서 있어도 나는 헛된 것만을 구하며 세상 가운데 방황하고 있습니다. 주님, 당신 없이는 살 수 없다고 가슴에선 수 없이 외치고 또 외치는데 세상에 물든 육신이 당신을 향한 사모함을 비웃고 어둠의 올무로 나를 옭아 맵니다. 주님, 이제 사모하는 마음을 견디지 못해, 더 이상 주님을 향한 마음을 숨기지 못해, 당신께로 나아가오니 받아주시고 오늘 나를 사로잡는 어둠의 권세를 깨뜨리는 빛으로 밝혀주소서. 피로 열어 놓으신 십자가의 길로 나아 가오니 연약한 영혼의 간절한 사모함을 주님, 안아 주소서.
2012년 09월 06)
2012년 09월 06) ▒ 세균 상식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헬리코박터 파이로리(Helicobacter pylon)균. 위 속에 사는 세균으로 위염, 위궤양, 위암 등 위장 질환을 일으키는 일으키는 균입니다. 1982년 호주의 병리학자 로빈 워런 등이 이 세균을 발견했습니다. 다른 장기에는 살지 않고 위에서만 생존하는 거이 튿징입니다. 강력한 생존력 때문에 세계 인구의 절반이 보균자일 정도로 인류에게 흔한 감염균입니다. 한국에서도 선인 10명 중 7~8명이 이 세균에 감여돼 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세게보건기구(WHO)는 이 균을 위암의 1급 발암물질로 규정하고 잇습니다.
2012년 09월 15)
2012년 09월 15) ▒ 심화(深化)의 삶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사형수에게는 일 분 일 초가 생명 그 자체로 실감된다고 합니다. 그에게는 내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을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오늘에 살고 있으면서도 곧잘 다음날로 미루며 내일을 살려고 합니다. 생명의 한 토막인 하루하루를 소홀히 낭비히면서도 뉘우칠 줄 모릅니다. 바흐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의 음악에서 장엄한 낙조(落照)같은 걸 느낄 것입니다. 단조로운 듯한 반복 속에 심화(深化)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일상이 심화 없는 시간만 되풀이만이라면 두 자리 반으로 족한 '듣기 좋은 노래' 가 되고 말 것입니다. 일상이 지겨운 사람들은 때로는 인생의 종점인 공동묘지에 가서 자신의 생을 조명해 주는 것도 필요할 것입니다. 그것은 오로지 반복의 심화를 위해서...
2012년 10월 07일)
2012년 10월 07일) ▒ 세상의 빛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당신이 하나님의 보배라면 당신은 보석처럼 빛나야 한다. 확실하고 거룩하게 세상의 빛이 되어야 한다. -토마스 왓슨의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 중에서- 행하지 않는 믿음은 빛을 잃은 별과 같습니다. 본래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잃어버린 채 형식적인 신앙의 껍데기 안에 갇힌 그리스도의 빛을 이제 ‘선한 일’ 로 삶 가운데 드러내십시오. 우리를 세상의 빛으로 부르신 하나님. 주님의 선한 뜻을 우리의 삶을 통해 이뤄가길 소망합니다.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믈에 계신 머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 5:16)
2012년 10월 25일)
2012년 10월 25일) ▒ 승리가 결정되는 곳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게임은 어디에서나 일어난다. 운동장 뒤뜰, 사무실, 교실, 식당등... 그러나 승리가 이루어지는 곳은 단 한 곳뿐이다. 바로 승자의 마음속이다. -피터 템즈, ‘목적의 힘’에서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우리의 마음에서 창조되는 것입니다. 생각의 방향, 긍정적 마인드, 높은 꿈, 끝없는 도전, 이런 모든 것들이 다 마음 속에서 이뤄집니다. 우리네 인생을 결정하는 보물창고는 바로 우리 마음속에 있습니다. (공병호, ‘우문현답에서’)
2012년 11월 01일)
2012년 11월 01일) ▒ 성취와 성공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목표를 높은 곳에 두어야 한다. 똑같은 노력이지만 그것은 목표를 크게 가진 사람에게는 큰 곳을 향한 노력이 되고, 먹고 사는 일에 급급한 목표를 세운 사람에게는 작은 노력이 되고 만다. 스스로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자신을 속이는 가장 큰 거짓말임을 명심하라. -존 록펠러 코이라는 잉어는 작은 어항에서는 5∼8cm, 수족관에서는 15∼25cm, 강물에 방류하면 90∼120cm 까지 자란다고 합니다. 인간은 누구나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이는 환경에 따라 5∼120cm 까지 다양하게 자라지만, 사람은 자신의 무한 잠재력을 인식하고 소명에 바탕을 둔 큰 목표를 설정하여 꾸준히 개발하고 실천하면 누구나 100점짜리 인생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작은 목표는 작은 성취를, 큰 목표는 큰 성공을 가져온다" 깊이 명심해 할 말입니다.
2012년 11월 03일)
2012년 11월 03일) ▒ 생활의 보약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사람의 마음과 몸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시켜 주는 것은 긴장을 푸는 명상이나, 기분 좋은 일을 생각하는 것 보다도 감사하는 마음이다. 감사하는 마음이야말로 긍정심리학이 지향하는 최선의 마음 상태다. 긍정성 향상을 위한 마음의 훈련을 한다면, 감사하기 훈련이 최선이라는 뜻이다. -김주환, ‘회복 탄력성’에서 행복은 ‘감사합니다’로 시작되고, 성공은 ‘고맙습니다’가 보장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그날 있었던 일중 구체적인 감사할만한 일을 다섯 개씩 적는 감사일기를 3주간 매일 쓰면 스스로 긍정적으로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석 달을 계속해서 쓰면 주위 사람들도 긍정적으로 변한 내 모습을 쉽게 눈치챌 수 있다고 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생활의 보약입니다.
2012년 11월 04일)
2012년 11월 04일) ▒ 성실하게 살았는가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우리 사회에 한탕주의가 만연해 있습니다. 한탕주의의 영향력은 그리스도인들 속에도 침투해 들어오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성실하게 살아가는 대가가 아닌, 하루 아침에 행운의 주인공이 되길 원하는 것입니다. 혹 당신이 그런 사람이 아닌지요. 인간의 삶에는 변할 수 없는 법칙이 있습니다. '반드시 살아온 삶에 대한 계산할 때가 있다' 라는 것입니다. 내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심판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습니까? 우리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우리 삶의 열매를 결산하는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마태복음 25장 22절)
2012년 11월 15일)
2012년 11월 15일) ▒ 생각의 현재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인생은 될 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생각대로 되는 것이다. 자신이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모든 것이 결정된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산다. 생각하지 않고 살아가면 살아가는 대로 생각한다. -조엘 오스틴, ‘긍정의 힘’에서 간절한 생각은 행동을 이끕니다. 지속적 노력은 큰 꿈을 이루게 만들어줍니다. “인간의 뇌는 미사일의 자동유도 장치와 같아서 자신이 목표를 정해주면 그 목표를 향해 자동으로 유도해 나간다.” 고 맥스웰 몰츠가 말했습니다. 인생은 생각대로 되는 것입니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과 할 수있다는 믿음을 가지자. 당신의 생각이 현재의 자신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