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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에 관한 예화(11) 마라톤, 마라토너(marathon, marathoner)에 관한 예화(3) 마리아(Maria)에 관한 예화(1) 마약에 관한 예화(1)
마음에 관한 예화(255) 마중에 관한 예화(1) 마지막에 관한 예화(1) 마취에 관한 예화(1)
마포삼열(새뮤얼 마펫, Samuel Austin Moffet)에 관한 예화(1) 만에 관한 예화(1) 만나에 관한 예화(1) 만남(만나다)에 관한 예화(69)
만듦(만들다)에 관한 예화(1) 만약에 관한 예화(2) 만족에 관한 예화(76) 만찬에 관한 예화(2)
만혼에 관한 예화(2) 말에 관한 예화(252) 말씀에 관한 예화(195) 맑음(맑다)에 관한 예화(2)
망각에 관한 예화(2) 망신에 관한 예화(2) 망원경에 관한 예화(1) 맡김(맡기다)에 관한 예화(30)
매에 관한 예화(2) 매력에 관한 예화(2) 매미에 관한 예화(2) 맥아더(MacArthur)에 관한 예화(2)
맹수에 관한 예화(1) 맹인에 관한 예화(3) 맹장에 관한 예화(1) 먹음(먹다)에 관한 예화(2)
먼저에 관한 예화(2) 멋에 관한 예화(2) 멍에에 관한 예화(1) 메기에 관한 예화(2)
메달에 관한 예화(1) 메뚜기에 관한 예화(1) 메시야(Messiah)에 관한 예화(2) 면류관에 관한 예화(16)
면회에 관한 예화(1) 멸시에 관한 예화(1) 멸치에 관한 예화(1) 명단에 관한 예화(1)
명물에 관한 예화(1) 명상에 관한 예화(1) 명암에 관한 예화(1) 명언에 관한 예화(2)
명예에 관한 예화(16) 명의에 관한 예화(2) 명작에 관한 예화(1) 명품에 관한 예화(1)
모나리자(Mona Liza)에 관한 예화(1) 모두에 관한 예화(4) 모든에 관한 예화(2) 모래에 관한 예화(1)
모름(모르다)에 관한 예화(1) 모범에 관한 예화(8) 모세에 관한 예화(3) 모순에 관한 예화(1)
모습에 관한 예화(6) 모유에 관한 예화(1) 모임에 관한 예화(1) 모자에 관한 예화(1)
모정에 관한 예화(1) 모조에 관한 예화(1) 목동에 관한 예화(1) 목마름에 관한 예화(2)
목사에 관한 예화(71) 목소리에 관한 예화(1) 목수에 관한 예화(2) 목숨에 관한 예화(2)
목욕에 관한 예화(1) 목자에 관한 예화(3) 목적에 관한 예화(19) 목표에 관한 예화(51)
목회에 관한 예화(37) 몰두에 관한 예화(1) 몸에 관한 예화(6) 못에 관한 예화(1)
묘에 관한 예화(1) 묘기에 관한 예화(1) 묘약에 관한 예화(1) 무기에 관한 예화(4)
무당에 관한 예화(1) 무덤에 관한 예화(2) 무디(Dwight Lyman Moody)에 관한 예화(3) 무딤(무디다)에 관한 예화(1)
무릎에 관한 예화(3) 무서움(무섭다)에 관한 예화(6) 무선에 관한 예화(1) 무식에 관한 예화(1)
무신론에 관한 예화(1) 무엇에 관한 예화(8) 무지에 관한 예화(2) 무지개에 관한 예화(1)
묵상에 관한 예화(6) 문에 관한 예화(1) 문득에 관한 예화(1) 문명에 관한 예화(3)
문제에 관한 예화(3) 문호에 관한 예화(3) 문화에 관한 예화(14) 묻음(묻다)에 관한 예화(1)
물에 관한 예화(14) 물고기에 관한 예화(2) 물욕에 관한 예화(2) 물증에 관한 예화(2)
물질에 관한 예화(7) 뮐러(뮬러)(George Müller)에 관한 예화(17) 미국에 관한 예화(9) 미꾸라지에 관한 예화(1)
미래에 관한 예화(47) 미룸(미루다)에 관한 예화(3) 미소에 관한 예화(2) 미싱에 관한 예화(1)
미안에 관한 예화(1) 미움(밉다)에 관한 예화(1) 미켈란젤로(Michelangelo)에 관한 예화(2) 미화에 관한 예화(1)
민들레에 관한 예화(1) 민족에 관한 예화(39) 믿음(믿다)에 관한 예화(396) 밀에 관한 예화(1)
밀턴(John Milton)에 관한 예화(2)
(2013년 7월 20일)
(2013년 7월 20일) ▒ 무엇을 위헤 사는가? ▒ - 柳溪 權聖吉 눈으로 남을 볼 줄 아는 사람은 훌륭한 사람이다. 그러나 귀로 남의 이야기를 들을 줄 알고 머리로는 남의 행복에 대하여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은 더욱 훌륭한 사람이다. -유한양행 설립자, 故 유일한 박사 “선생님 인간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 걸까요?” 라는 제자의 질문에 대해 아인슈타인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당연하지 않느냐 타인을 위해서다. 하루에도 백번씩 나는 나의 삶이, 살아있는 혹은 죽은 사람의 노고에 의존하고 있다는 것을 되새긴다. 그리고 받은 것만큼 되돌려 주기 위해 얼마나 많이 노력해야만 하는가를 스스로 일깨운다.” 당신은 무엇을 위해 살아갑니까?
10분 동안의 묵상
10분 동안의 묵상 2003-02-08 11:28:53 read : 91 언젠가 놀란드 헤이즈라고 하는 흑인 가수가 독일 베를린에서 독창회를 가졌다고 합니다. 독창회에 모여든 사람은 모두 백인들이었습니다. 그런데 헤이즈가 노래를 부르려 할 때 누군가가 소리쳤습니다. "흑인의 노래는 들을 수 없다 ! 검둥이 노래를 집어치워라 !" 욕설과 함께 물건이 날아왔습니다. 얼마나 치욕스러운 일입니까 ? 가수 자신도 이에 맞서 욕설을 내뱉었습니다. 그렇게 맞받아 욕을 하고 돌아서는데 그의 앞을 가로막는 환상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빌라도의 법정 앞에 서 계신 예수님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온갖 모욕을 다 당 하시면서도 아무 말씀이 없으셨습니다. 헤이즈는 그 환상을 보고 청중 쪽을 향하여 돌아섰습니다. 고개를 숙이고 묵상에 잠겼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기도합니다. 눈에서는 눈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소란스럽던 청중 도 그 모습을 보고 태도가 바뀌었습니다. 모두들 조용히 입을 다물었습니다. 그렇게 10분쯤 시간이 흘렀을까, 헤이즈는 목소리를 가다듬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청중을 뜨겁게 사로잡는 훌륭한 독창회가 되었습니다. 노래가 끝났을 때 박수소리가 우뢰처럼 터져나온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흑인 가수가 가졌던 10분 동안의 묵상은 말할수 없이 고통스럽고 아픈 것이었습니다.
10분이 낳은 결과/ 미국 가필드(Garfield) 대통령/ 2012-03-23
10분이 낳은 결과/ 미국 가필드(Garfield) 대통령 미국의 제20대 대통령 가필드(Garfield)가 대학생 때의 일이다. 가필드의 클래스메이트 중에는 수학 성적이 뛰어난 학생이 있었다. 원래부터 지기 싫어하는 가필드는 그를 따라 잡기 위해 열심히 공부를 했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해도 수학은 언제나 그 학생이 우수했다. 그러나 어느 날 밤, 가필드는 공부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었다. 잠자리에서 수학 성적을 생각하자 참을 수가 없었다. 가필드는 그대로 일어나서 그 학생의 방으로 갔다. 그 학생의 방은 아직 불이 환하게 켜져 있었다. 그리고 약 10분 후에 불이 소등되었다. 가필드는 자신도 모르게 무릎을 쳤다. “그래, 이 10분이다.” 가필드는 그 때부터 그 학생보다 10분 일찍 일어나고 10분 늦게 잠자리에 들었다. 또한 수업 시간을 10분 일찍 들어가서 예습을 하였다. 그렇게 노력한 결과 가필드는 전체적으로 수석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훗날 대통령으로 취임했을 때, 취임사 중에는 그 당시를 회상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10분을 이용한다. 이것이 모든 일에 있어서 성공을 초래하는 비결인 것이다.” ☞ 작은 시간이라도 합치면 많은 시간이 된다. 시간이 없어서 하나님 말씀을 보지 못하고 기도할 시간이 없다는 것은 하나의 핑계일 뿐이다. 주님께 드리는 시간은 절약해서는 안 된다. 지혜로운 자가 되어 주님께 드리는 시간이 풍성히 넘치도록 하자.
12제자의 자질과 능력, 믿음
12제자의 자질과 능력, 믿음 2015-05-24 06:51:42 read : 30 예수님이 12제자의 자질과 능력을 검증하기 위해 경영컨설팅 전문회사에 의뢰를 했더니 제자들에 대한 평가가 다음과 같이 나왔습니다.“나사렛 예수 귀하.귀하가 의뢰한 12명의 인적 사항을 검토하고 심리 테스트 및 적성검사를 한 결과 다음과 같습니다.한 명만을 제외하고는 다들 학력이 너무 낮고 경험도 부족합니다.그들은 귀하가 새롭게 기획하는 공동체의 간부로서 자격미달입니다. 그들은 단체 관념도 없고,협력 정신이 부족해서 경영관리자로 적합하지 않습니다.먼저 시몬 베드로는 정서적으로 불안정하고 성격이 너무 과격합니다.안드레는 한마디로 무능력자입니다.남을 지도할 사람이 못됩니다.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은 공동체의 이익을 제쳐놓고 개인의 이익을 추구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도마는 매우 부정적이고 질문뿐이며,추진력이 별로 없습니다.마태는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어떤 일을 할는지 도무지 예측할 수 없습니다.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및 가나안인 시몬은 사회혁명을 노리는 과격한 불온 사상에 깊이 감염되어 있습니다. 귀하가 추천한 12명 중 그래도 긍정할만한 사람이 있다면 가룟 유다 한 사람뿐인데 그는 비교적 유능한 편입니다.사회 지식도 풍부하고 실업인다운 예민한 감각과 판단력도 가졌으며 사교성도 있어 권력 상층부와도 잘 접촉할 수 있는 인물입니다.강한 동기가 있고,의욕도 가득 차 있습니다.따라서 본 경영 컨설팅 전문회사는 가룟 유다 한 사람만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그 밖의 사람들에 대해서는 다른 일자리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누가 웃으라고 만든 유머이지만,이 이야기에는 굉장한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주님의 기준은 세상의 기준과 다르다는 것입니다.주님께서는 머리가 잘 돌아가고,사교술이 뛰어나고,강한 성취 욕구를 중요시하는 세상의 기준과 다른 기준을 가지고 계시는데 주님의 기준은 믿음입니다. 주님께서는 믿음이 없음을 보시고 책망하시고,믿음을 보시고 칭찬하셨습니다.믿음이 없음을 보시고 한탄하시고,ale음을 보시고 그 믿음에 따라 초자연적인 역사를 일으키셨습니다.주님께서 사람들에게서 찾았던 가장 소중한 것은 믿음이었습니다.주님께서는 오늘날에도 믿음의 사람을 찾으십니다.주님께서는 2천 년 전이나 오늘날이나 똑같이 믿음의 사람을 찾으시고 그 믿음에 따라 역사하십니다.
13만원짜리 말 한마디
13만원짜리 말 한마디 2002-12-04 14:37:58 read : 12 13만원짜리 말 한마디 인디아의 폼베이에서 1865년에 태어나 영국사람이 되어 1936년에 세상을 떠난 소설가 로드야드 키플링이란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정글북”이란 소설로 일약 전세계의 명성을 떨쳤던 사람이었죠. 하루는 그 소식을 들은 신문기자 한 사람이 그를 찾아와 인터뷰를 하면서 물었습니다. “키플링씨 어떤 사람이 당신의 수입을 자세히 계산해 보니 하나의 단어에 약 100불 (13만원)어치가 되었답니다.” 그러면서, 이 기자는 곧 자기 주머니에서 100불 짜리 지폐를 꺼내어 주면서 그 소설가에게 부탁을 청했습니다. “키플링씨, 여기 100불짜리 돈을 드립니다. 지금 제게 100불어치가 되는 꼭 한 마디를 해주십시오.” 키플링씨는 그 돈을 잠깐 살펴보더니, 주머니에 집어 넣으면서 한 마디를 던져 주었습니다. “(Thanks!) 감사합니다!”
2012년 09월 01)
2012년 09월 01) ▒ 안식을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내가 잘 아는 권사님이 90세의 일기로 사랑하는 모든 이의 곁을 떠났습니다. 서울의 집을 떠나 강원도 고성에 있는 따님집에서 노환의 생활을 하셨습니다. 병원 침대에서 딸을 바라보며 "집에 가야겠다"고 말했답니다. "어디? 서울집? 아니면 우리집?" 말은 못하셨지만 눈으로 아니라고 하셨답니다. 2일 후에 조용히 그리고 편안하게 눈을 감으셨다고 했습니다. "아 그게 천국으로 가신다는 말씀이셨구나." 하고 행복의 눈시울을 내게 보인 따님의 모습이 지금도 눈에 각인되어 떠오릅니다. 평생 주의 종들을 섬기기 다하신 권사님! 힘들었던 8월의 아픔을 모두 안고, 섬김의 흔적을 남겨 놓고, 모두의 소망인 하늘나라에 가셨습니다. 주님과 함께 영원한 안식의 행복 누리시길... 우리의 마지막 생의 결론도 주님 나라 입성을! 우리의 마지막 남길 흔적도 섬김의 싸인이길!
2012년 09월 09일)
2012년 09월 09일) ▒ 믿음의 빛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아름아운 탑에 멋진 해시계가 걸려 있습니다. 매일 따뜻한 햇빛이 비치면 해시계는 놀랄 정도로 정확하게 시간을 가리켰습니다. 그러나 어두운 밤이 되면 화려한 겉모습에도 불구하고 아무 시간도 가리킬 수 없습니다. 그래서 밤에 되면 해시계는 탑을 볼 면목도 없었고, 마을 사람들에게도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했습니다. 믿음이 없는 영혼은 햇빛 없는 해시계와 같습니다. 만일 믿음의 빛이 당신을 비추지 않는다면, 당신의 존재는 하등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이와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 5ㅣ16)
2012년 09월 28)
2012년 09월 28) ▒ 말보다는 행동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행동은 말보다 훨씬 크게, 훨씬 명확하게 말한다. 직원은 상사의 타고난 관찰자이다. 상사들이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들이 직원들에게 그들의 진짜 관심사, 목표, 우선 사항, 그리고 가치관이 무엇인지를 간접적으로 가르쳐주고, 이는 놀랄 만큼 빠르게 조직에 전파된다. -이사도어 샤프(포시즌 호텔 창업자) 사장이 아무리 직원들에게 말한다 해도, 직속상사가 직접 행동으로 증명하지 않는 한 이는 통하지 않습니다. 말보다는 행동입니다. 정약용 선생께서 솔선수범을 강조하신 내용은 소개합니다. "자신이 올바르게 행동하면 엄명을 내리지 않아도 지시대로 들을 것이요. 자신이 부정한 행동을 하면 아무리 엄명을 내려도 듣지 않을 것이다.’"
2012년 10월 10일)
2012년 10월 10일) ▒ 먼저 주는 정신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인간관계에 있어서 가장 큰 도전중 하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뭔가를 얻기 위해 인간관계를 시작한다는 사실에서 비롯된다. 사람들은 자신을 기분 좋게 해줄 사람들을 찾고자 애쓴다. 사실, 관계가 지속되는 유일한 방법은 관계를 무언가를 얻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를 주는 것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앤서니 로빈스 일전에 ‘한국 사람들은 take & give 관점에서 인간관계를 바라보는 경향이 있다’는 모 외국인의 인터뷰 내용을 보고 얼굴이 뜨거워짐을 느꼈던 적이 있습니다. 제대로 된 관계를 위해서는 받을 것 보다 줄 것을 먼저 생각하는 give & take 정신이 기초가 되어야 합니다. 다행히 인간관계도 노력하는 만큼 좋아지는 능력과 기술에 해당합니다. 얻으려 하지 말고 먼저 주는 정신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2012년 11월 05일)
2012년 11월 05일) ▒ 머슴 정신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임원이 되기 전까지는 항상 회사의 주인이라고 생각했다. 한 번도 직원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이것이 주인의식이다. 경영자가 된 지금은 오히려 스스로를 직원들을 섬기는 머슴이라고 생각한다. 직원을 돕는 역할을 하는 것이 즐겁다. 이것이 머슴정신이다. CEO가 머슴이 되면 직원들이 주인이 될 수 있다. -하나투어 권희석 사장 사원이 사장 마인드로 일하게 되면, 직장생활과 일이 재미있어 집니다. 자연스럽게 성과도 높아집니다. 더 많이 배우고 되고 더 빨리 성장하게 됩니다. 사장이 머슴 정신으로 일하면 늘 겸손하게 되어 조직을 위기상황에 처하지 않게 합니다. 사원들의 마음을 얻어 바람직한 영향력이 커지고 오히려 지도력이 더 잘 발휘됩니다. "사원일 때 주인이 되고 사장일 때 머슴 되기" 목회 생활에서도 많은 교훈을 주는 문장입니다.
2012년 11월 08일)
2012년 11월 08일) ▒ 말의 힘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푸념이나 험담을 하면 일순간 쾌감을 느끼는 것 같지만, 사실 부정적인 말에는 분노라는 독소가 포함되어 있어 결국 말하는 사람 스스로 불쾌한 감정과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다. 그러니 자기 자신을 위해서라도 부정적인 말은 입에 담지 않는 것이 좋다. -코이케 류노스케, ‘생각버리기’에서 예일대 존 바그 교수는 “우리 뇌는 ‘움직인다’라는 단어를 읽으면 무의식적으로 행동할 준비를 한다. 특정 단어가 특정 부위를 자극하기 때문이다.”고 말했습니다. 무심코 던진 한마디의 말이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특히 부정적인 말은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모두에게 병의 원인이 될 수 있을 정도로 치명적이라는 사실에 주목해야 합니다. 말의 힘은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세다는 점을 인식해야 하겠습니다.
2012년 11월 17일)
2012년 11월 17일) ▒ 몸으로서의 기억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특정 스킬을 개발하고 발전시키려면 노래가사를 집중해서 열심히 외우는 것과 같은 강제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결국 연습과 집중이다. 훈련, 훈련, 또 훈련밖에 없다. 지극히 평범한 진리야말로 특정 스킬을 습득할 때 최상의 방법인 것이다. -이성용 베인앤컴퍼니 한국 대표 갑자기 닥친 위기 상황에서는 머리로 생각해서 대응하기에 늦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것은 머리가 아닌 몸이 기억하도록 해야 합니다. 위급 상황에서 한치의 오차없이 자동으로 할 수 있는 단계, 즉 몸이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수백, 수천 번에 이르는 반복 훈련 외에 대안은 없습니다. 머리가 아닌 몸으로 기억하게 하십시오.
2012년 12월 13일)
2012년 12월 13일) ▒ 먼저 들어줘라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무릇 인자(仁者)는 자신이 출세하고 싶으면 남을 먼저 출세하게 하고, 자신이 어떤 목표에 도달하려 한다면 남을 먼저 도달하게 한다. (己欲立而立人:기욕립이립인) -논어 옹야편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면 먼저 남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도움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좋은 일은 남을 앞세우고 궂은 일에는 자신을 앞세우는 인자(仁者)가 결국 많은 것을 성취하게 되어 있습니다. "남이 원하는 걸 먼저 들어줘라" 성공의 지혜인것 같습니다.
2012년 2월 11일)
2012년 2월 11일) ▒ 미래 성공의 적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성공의 역설 중 하나는 당신을 그곳까지 오게 해준 방법들이 당신을 계속 그곳에 머물러 있지 못하게 한다는 것이다. 미래 성공의 최대 적은 오늘의 성공이다. 어떤 성공을 거두더라도 현실에 안주하지 마라. 잠시 성공을 즐기고 위대한 성장을 위해 다음 발걸음을 내디뎌라. -찰스 핸디 인생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때는 순풍이 불고 있을 때입니다. 성공은 만족을 낳고 만족은 실패를 낳기 때문입니다. 성공은 차라리 늦을수록 좋습니다.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빠른 성공은 사람의 나쁜 성질을 잡아 일으키고 실패는 좋은 성질을 키워 나가기 때문입니다. 미래 성공의 최대 적은 오늘의 성공입니다.
2012년 2월 12일)
2012년 2월 12일) ▒ 마음먹기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사람들의 대응방식은 생각과 감정, 그리고 그에 따른 행동에 의해 전적으로 결정된다. 좋건 나쁘건 상관없이 감정의 95%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 때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마틴 셀리그만(Martin Seligman) 이 논리를 따르면 기분 나쁜 일도 내가 그렇게 만든 것이고, 기분이 좋은 일도 결국 내가 만든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문제의 핵심은 부정적 감정은 저조한 실적을 낳고 긍정적 감정은 훌륭한 업적을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결국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2012년 2월 22일)
2012년 2월 22일) ▒ 미루는 습관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내일부터 시작할거야’. 이 말이 목표를 실패하게 만든다. 지금까지 당신은 수도 없이 ‘내일부터’라고 말해 왔지만, 사실 그 말은 ‘절대 안 할 거야’라는 말과 다를 바 없다. 일을 미루는 습관은 매우 흔하지만 동시에 큰 손해를 불러 일으킨다. 무언가를 진정으로 하고 싶으면 목표가 무엇이든 지금 당장 시작하라. - 마크 머피, ‘하드골’에서 캘거리대학 피어스 스틸 교수는 미루는 습관이 불행을 초래한다고 강조합니다. 조사에 의하면 77%의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미룬 경험이 있고, 그들은 바로 시작한 사람들에 비해 자신의 체중에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여덟 배나 높았습니다. 94%는 미루는 습관 때문에 행복하지 않다고 답했으며, 미루는 습관은 허약한 체질, 불안정한 재정 상태와도 관계가 깊었습니다. '내일부터'라는 말은 '절대 안 할거야'라는 말과 같습니다.
2012년 5월 23일)
2012년 5월 23일) ▒ 머릿 속 청소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어제의 사상의 노예가 되기 쉬운 것이 사람입니다. 어제 하던대로, 어제 생각하던대로 오늘의 일을 처리하고 싶어 합니다. 새로 생각하고 새로운 방법을 발견하자니 귀찮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사람의 머리도 마당이나 부억과 같이 쓰레기와 먼지가 끼기 쉬운것이기 때문에 나날이 청소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얼굴은 매일 씻으면서 머릿 속 청소는 게을리하고 있습니다. 절대자의 존전에서 나를 반추해보며 생각과 마음을 청소하는 새아침이길 소망해봅니다.
2012년 6월 10일)
2012년 6월 10일) ▒ 말씀의 힘으로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갈대와 버드나무는 힘과 절개라는 문제를 놓고 서로 말다툼을 하고 있었습니다. 버드나무는 갈대에게 약한 바람이 불어도 굽실거리며 허리를 펴지 못하는 것이 힘있고 건강한 자기에게 무어라고 대꾸한다는 것은 당치도 않은 일이라고 딱 잘라 말하였습니다. 얼마 안 가서 큰 바람이 불어 닥쳤습니다. 갈대는 바람이 부는 대로 어리저리 따라 움직이면서 바람이 그칠 때까지 탈 없이 잘 넘겼습니다. 그러나 버드나무는 자기의 힘으로 뻗치다가 그만 가운데 토막이 꺾어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야 세상의 시류에도 꺾이지 않고 하나님의 꿈을 꾸게 됩니다. 매일 하나님의 말씀에 붙들려 말씀이 움직이는대로 사는 인생은 세상의 거센 바람에서도 변함 없이 세상을 주도하면서 안정적으로 평안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세상과 사단과 육의 자신을 이기는 오늘이길... "너희는 내 목소리를 들으라. 그리하면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겠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 너희는 나의 명한 모든 길로 걸어가라. 그리하면 복을 받으리라." (예레미아 7장 23절)
2013년 10월 12일)
2013년 10월 12일) ▒ 말버릇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뇌는 현실과 언어를 구별하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입으로 ‘짜증나’ 를 반복하면 그 소리가 귀를 통해 뇌로 전달되고, 뇌는 ‘짜증이 나 있는 것인데 왜 멀쩡한 척하느냐’ 면서 온몸에 불쾌한 스트레스 호르몬을 쫙 뿌린다. 말버릇은 그야말로 버릇으로 출발하지만 버릇이 거듭되면 마음과 몸에 굳어버린다. - 우종민 교수, ‘뒤집는 힘’에서 흥미롭게도 뇌는 말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말은 밖으로 나왔다가 ‘뇌의 지령’ 에 따라 다시 자신에게로 돌아갑니다. 노상 ‘짜증난다’ 고 하는 사람 주변에는 짜증 날 일이 계속 생깁니다. 반면 긍정적이고 좋은 말만 계속하면 실제로 좋은 일만 생기게 됩니다. 말버릇이 자신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훈련을 거듭하면 좋은 말 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뇌는 현실과 언어를 구분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2013년 11월 01일)
2013년 11월 01일) ▒ 먼저 행동으로 옮기기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행동이 감정을 따르는 것 같지만 행동과 감정은 병행한다. 따라서 우리는 의지의 직접적인 통제하에 있는 행동을 조정함으로써 의지의 직접적인 통제하에 있지 않은 감정을 간접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만일 유쾌한 상태가 아니더라도 기분을 유쾌하게 만드는 최상의 방법은 유쾌한 마음을 갖고 이미 유쾌해진 것처럼 행동하고 말하는 것이다. -윌리엄 제임스(William James)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해진다고 합니다. 생각이 행동을 바꾸고, 행동이 습관을 바꾸고, 습관이 운명을 바꾼다는 얘기는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행동이 습관과 생각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힘들고 지칠 때 일부러 유쾌하게 크게 웃어보고, 어려울수록 재미있게 일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11월의 첫 날 계획한 일과 생각을 일단 먼저 행동으로 옮겨보는 결단이 있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