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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관한 예화(10) 나귀에 관한 예화(2) 나그네에 관한 예화(17) 나눔(나누다)에 관한 예화(52)
나라에 관한 예화(9) 나무에 관한 예화(20) 나이에 관한 예화(4) 나이아가라(Niagara)에 관한 예화(1)
나태에 관한 예화(5) 나폴레옹에 관한 예화(3) 낙관에 관한 예화(1) 낙담에 관한 예화(2)
낙망에 관한 예화(2) 낙심에 관한 예화(40) 낙타에 관한 예화(1) 낙하산에 관한 예화(1)
낚시에 관한 예화(3) 난로에 관한 예화(1) 난방에 관한 예화(2) 난장이에 관한 예화(1)
날에 관한 예화(2) 날개에 관한 예화(2) 날씨에 관한 예화(2) 남에 관한 예화(6)
남성에 관한 예화(4) 남음(남다)에 관한 예화(1) 남자에 관한 예화(8) 남편에 관한 예화(16)
납작함(납작하다)에 관한 예화(1) 낭떠러지에 관한 예화(2) 낭비에 관한 예화(4) 낮아짐에 관한 예화(1)
낮음(낮다)에 관한 예화(1) 낳음(낳다)에 관한 예화(1) 내에 관한 예화(8) 내세에 관한 예화(1)
내일에 관한 예화(17) 냄새에 관한 예화(2) 냉수에 관한 예화(0) 냉증에 관한 예화(1)
너에 관한 예화(1) 너무에 관한 예화(2) 넘침(넘치다)에 관한 예화(1) 네로(Nero)에 관한 예화(1)
노에 관한 예화(1) 노년에 관한 예화(4) 노동에 관한 예화(10) 노래에 관한 예화(4)
노력에 관한 예화(54) 노새에 관한 예화(1) 노여움에 관한 예화(1) 노예에 관한 예화(5)
노이로제에 관한 예화(1) 노인에 관한 예화(88) 노후에 관한 예화(2) 놀라움(놀랍다)에 관한 예화(2)
농담에 관한 예화(3) 농부에 관한 예화(5) 높음(높다)에 관한 예화(2) 높임(높이다)에 관한 예화(1)
뇌에 관한 예화(2) 뇌사에 관한 예화(1) 뇌성마비에 관한 예화(2) 누구에 관한 예화(2)
누에에 관한 예화(1) 눈에 관한 예화(61) 눈물에 관한 예화(100) 느낌(느끼다)에 관한 예화(1)
느림(느리다)에 관한 예화(2) 늑대에 관한 예화(5) 늘에 관한 예화(1) 늙음(늙다)에 관한 예화(6)
능력에 관한 예화(92) 늦잠에 관한 예화(1) 늦음(늦다)에 관한 예화(6) 늦장에 관한 예화(1)
늪에 관한 예화(1)
0.6%만 나누어도 서로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0.6%만 나누어도 서로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물고기 두마리가 깊은 산골 웅덩이에 살고 있었습니다. 봄이면 진달래가 피고 여름이면 깊이 우거진 숲 속에서 유유히 물 속을 헤엄치며 살았습니다. 가을이 되면 온 산에 단풍이 들어 세상이 모두 자기들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문제가 생겼습니다. 산행을 하던 등산객이 던져준 먹이가 이제까지 한 번도 먹어 보지 못한 먹이었습니다. 두 마리는 서로 많이 먹으려고 싸웠습니다. 그 때부터 웅덩이의 평화는 깨졌습니다. 먹이 전쟁에서 늘 힘있는 물고기가 이겼고 그 물고기는 마음껏 포식을 하였습니다. 힘없는 물고기는 점점 파리해졌고 마침내 죽고 말았습니다. 한 동안 승리한 물고기는 너무 즐거웠습니다. 모두가 자기 세상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경쟁자도 없고 홀로 웅덩이 주인이 되어 마음껏 헤엄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승리는 잠깐이었고 고독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고독보다 더 무서운 것이 점점 다가왔습니다. 물고기의 시체로 물은 점점 혼탁해졌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 맑아지겠지 기대했지만 이제 숨을 쉴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승리한 기쁨은 오래 가지 못하고 죽고 말았습니다. 제프리 D. 삭스가 지은‘빈곤의 종말’에 의하면 인류의 6분의 1인 약 10억 명이 절대 빈곤, 15억 명의 사람들은 '빈곤한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 빈곤한 사람들'도 안전한 식수와 제대로 된 화장실 같은 기초적 편의시설이 없으며 만성적인 재정적 곤궁이 일상화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절대빈곤의 사람들보다는 났습니다. 절대 빈곤에 시달리는 말라위는 1인당 하루 소득이 50센트, 1인당 연간 소득이 180달러에 불과할 뿐만 아니라 대량 질병과 기근, 기상이변 등으로 기초생활조차 힘듭니다. 반면에 세계 인구의 약 6분의 1에 해당하는 10억 명이 고소득 계층에 속합니다. 세계은행의 추산에 따르면 2001년 당시 11억 명이 하루 1.08달러 수준 이하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의 평균 소득은 하루 0.77달러, 즉 연간 281달러였습니다. 기본적 욕구 충족 수준에 비해 빈민들이 부족함을 느끼는 금액은 하루 0.31달러 (1.08달러 -0.77달러), 즉 연간 113달러입니다. 그러므로 전 세계 빈민의 총소득 부족액은 연간 1,240억 달러 (113달러×11억 명)라는 계산이 나옵니다. 개발원조위원회(DAC) 소속의 22개 기부국들의 소득을 계산하면 20조 2,000억 달러인데 기부국 소득의 0.6퍼센트에 해당하는 1,240억 달러를 이전시키면 전 세계의 극단적 빈곤이 해소된다고 합니다. 0.6%만 나누어도 행복해 질 수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 달에 만원을 기부하여 최빈국 어린이를 살리는 만만만 생명운동으로 절대 빈곤에서 해방되는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작은 나눔은 큰 행복으로 꽃을 피우게 됩니다. -열린편지/0.6%만 나누어도 서로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김필곤 목사 글 중에서-
10분의 노력/ 2002-05-19
10분의 노력 미국의 20대 대통령인 가필드라는 분이 있습니다. 이 분은 평소에 10분의 투자를 강조했습니다. 그에게는 대학시절에 친구 중에서 수학의 천재로 불리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가필드가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그 친구의 수학성적을 앞지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어느 날 가필드가 공부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그 친구 방에는 여전히 불이 켜져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불은 정확히 10분 후에 꺼졌습니다. 그때 가필드가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저 친구가 나보다 성적이 우수한 것은 바로 10분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필드는 다음 날부터 친구의 방에서 불이 꺼지고 나면 자기가 10분을 더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6개월이 지났는데 수학에서 1등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가필드는 그때를 떠올리며 이렇게 말하곤 했습니다. “모든 성공의 열쇠는 10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달려 있다. 성공한 사람은 남들보다 10분을 더 노력한 사람들이다.” 10분의 노력이 사람의 운명을 바꾸어 놓을 수도 있습니다.
10분이 낳은 결과/ 미국 가필드(Garfield) 대통령/ 2012-03-23
10분이 낳은 결과/ 미국 가필드(Garfield) 대통령 미국의 제20대 대통령 가필드(Garfield)가 대학생 때의 일이다. 가필드의 클래스메이트 중에는 수학 성적이 뛰어난 학생이 있었다. 원래부터 지기 싫어하는 가필드는 그를 따라 잡기 위해 열심히 공부를 했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해도 수학은 언제나 그 학생이 우수했다. 그러나 어느 날 밤, 가필드는 공부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었다. 잠자리에서 수학 성적을 생각하자 참을 수가 없었다. 가필드는 그대로 일어나서 그 학생의 방으로 갔다. 그 학생의 방은 아직 불이 환하게 켜져 있었다. 그리고 약 10분 후에 불이 소등되었다. 가필드는 자신도 모르게 무릎을 쳤다. “그래, 이 10분이다.” 가필드는 그 때부터 그 학생보다 10분 일찍 일어나고 10분 늦게 잠자리에 들었다. 또한 수업 시간을 10분 일찍 들어가서 예습을 하였다. 그렇게 노력한 결과 가필드는 전체적으로 수석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훗날 대통령으로 취임했을 때, 취임사 중에는 그 당시를 회상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10분을 이용한다. 이것이 모든 일에 있어서 성공을 초래하는 비결인 것이다.” ☞ 작은 시간이라도 합치면 많은 시간이 된다. 시간이 없어서 하나님 말씀을 보지 못하고 기도할 시간이 없다는 것은 하나의 핑계일 뿐이다. 주님께 드리는 시간은 절약해서는 안 된다. 지혜로운 자가 되어 주님께 드리는 시간이 풍성히 넘치도록 하자.
2012-06-24
녹여짐에서의 향기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나 자신이 먼저 녹여지지 않고는 다른 사람에게 스며들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온전히 자신을 드림으로 온 인류의 구원자가 되셨습니다 촛불은 자신을 온전히 태움으로 빛을 냅니다 나를 버리지 않고는 작은 빛도 비출 수가 없습니다 나를 누구에겐가 온전히 내어 놓을 때 그 사람의 마음을 얻고 주님을 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생명과 소망을 품은 그리스도인이 결코 숨길 수 없는 한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저절로 풍겨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그것은 그의 말과 행동을 통해, 따뜻한 미소와 돕는 손길을 통해 세상가운데 전해집니다. 우리의 삶속에 스며 있는 그리스도의 체온이 나를 통해 풍겨져 나올 때, 그 자체가 하나님의 증거가 되고 또한 영광이 됩니다. 오늘이 하나님의 증거가 되고 영광이 되는 복된 날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2년 06월 09일)
2012년 06월 09일) ▒ 노력과 열정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위대한 사람은 단번에 그와 같이 높은 곳에 뛰어 오른 것이 아니다. 동반자들이 밤에 단잠을 잘적에, 그는 일어나서 괴로움을 이기고 일에 몰두했을 것이다. 인생은 자고 쉬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한 걸음 한 걸음 나가는 속에 있다. 성공의 일 순간은 실패의 수년을 보상해 준다." -R. 브라우닝(1812~1889/ 영국의 시인) 꾸준한 노력과 열정으로 얻지 못할 것은 없습니다. 인간은 의식적인 노력으로 삶을 향상시킬 능력을 지녔습니다.
2012년 08월 28)
2012년 08월 28) ▒ 내일을 위한 준비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일부러 걸어나가 내일을 맞이하십시오. 내일이 그냥 오나 보다 하고 내버려두지 말라는 말입니다. 내일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십시오. 내일을 마치 친한 친구인 양 환영하여 맞이하십시오. 내일은 정말 친구입니다. 만약 내일이 당신에게 예기치 않은 문제를 가지고 온다해도 좋습니다. 당신의 생애에 일어나는 예상 밖의 모든 일을 의연히 맞이하고 당신의 삶에로 받아들일 준비를 항상 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삶이란 내일의 연속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아 하겠습니다. 서경(書經)에 ‘만초손(滿招損) 겸수익(謙受益)’, 즉 ‘가득 차면 손해를 부르고, 겸손하면 이익을 얻는다.’는 대목이 나옵니다. 사람들은 오만한 사람보다 늘 겸손한 마음으로 항상 내일을 위하여 준비하는사람을 존경하고 따릅니다. 평범한 진리인데, 실천하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2012년 10월 22일)
2012년 10월 22일) ▒ 뇌의 활동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무슨 일이든 결국에는 적응하게 되죠. 그런데 그 점이 우리의 개성과 지성을 발전시키는데 큰 장애물이 된다는 겁니다. 누구나 편안하다고 느끼는 순간 두뇌는 활동을 멈추게 됩니다. -‘천재가 된 제롬(에란 카츠)’에서 어떤 상황에 처하든 스스로 헤쳐 나갈 수 있는 적응력이야말로 인간을 다른 생명체와 구별해주는 대표적 강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그 적응력이 더 큰 성장을 가로막는 장애물로 기능하기도 합니다.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스스로에게 경고음을 보내주는 자동 경보 장치를 미리 마련해 두어야 하겠습니다. 편안함을 느끼는 순간 뇌는 활동을 멈춘다는 사실을 명심하였으면 합니다.
2012년 11월 07일)
2012년 11월 07일) ▒ 나눠 갖지 않는 행운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두 사람이 함께 길을 가다가 길 위에 떨어진 도끼를 발견하자, 그의 친구가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도끼를 발견했네." 그러자 주운 사람이 이렇게 말했다. "우리라고 하지 말게 내가 발견한 걸세." 얼마 후에 그들은 도끼를 잃어버린 주인이 자신들을 쫓아오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러자 도끼를 발견하고 주운 사람이 다른 한 사람에게 이렇게 말했다. "우린 이제 큰일 났네." 그러자 "우리라고 하지 말게나. 큰 일은 자네에게 났네. 자네 혼자 도끼를 발견했고 자네가 가지고 있으니 말일세."라고 그 친구가 대답했다.
2012년 12월 16일)
2012년 12월 16일) ▒ 내려놓음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나는 너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구나. 그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그러나 네 안에 네가 너무 커서 내가 들어갈 자리가 없구나. 네 것을 달라는 이유는 네 것을 빼앗기 위해서가 아니란다. 너를 온전케 하려면 네가 잡고 있는 그것을 깨뜨려야 한단다. 네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은데 네가 그것을 끝까지 잡고 있으니 줄 수 없는 거란다. -이용규 선교사의 ‘더 내려놓음’ 중에서- 영혼의 가장 거대한 골리앗, 영적 승리를 위해 꼭 넘어야 할 산은 다른 누군가가 아닌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주님 앞에서 온전케 되기를 간구하면서도 정작 자신을 내려놓지 못해 늘 인간적 연약함 가운데 고통 받으며 같은 죄를 반복하고 같은 거짓을 고하는 우리의 모습. 하나님께서는 지금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네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다’ 고 말입니다. 마음속에 가득 차 있는 비뚤어진 자기애를 내려놓고 주님이 창조하신 본래 자신의 모습을 찾아 거룩한 사명을 이뤄가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내려놓음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깨어지는 것입니다.
2012년 1월 16일)
2012년 1월 16일) ▒ 낙관론자의 승리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세상에서는 주로 낙관주의자들이 승리하는데, 그것은 그들이 항상 옳기 때문이 아니라 긍정적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잘못되었을 때조차도 긍정적이다. 이러한 태도는 성취, 향상 그리고 성공의 길로 연결된다. 교육을 받고 시야가 열려 있는 낙관주의는 그 대가를 얻는 것이다. - 하버드대 경제사학자 데이비드 랜즈 교수 일찍이 칼린 지브란은 “낙관주의자는 장미에서 가시가 아니라 꽃을 보고, 비관주의자는 꽃은 망각하고 가시만 쳐다본다.”고 지적했습니다. 객관적으로 주어지는 환경은 누구에게나 같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그 속에서 긍정과 낙관을 보고, 또 다른 이는 부정과 비관을 보게 됩니다. 놀라운 것은 그가 보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주로 낙관론자들이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2012년 1월 28일)
2012년 1월 28일) ▒ 남의 잘못&나의 잘못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비록 어리석은 사람이라도, 남을 꾸짖는 마음은 명확하다. 비록 총명한 사람이라도, 자신을 용서하는데 있어서는 어둡고 혼미하다. 남을 꾸짖는 그 명확한 마음으로 나를 꾸짖어라. 나를 용서하는 그 관대한 마음으로 남을 용서하라! 그러면 성인의 경지에 이르게 됨이 명확할 것이다. -명심보감 아무리 어리석은 사람이라도 남의 잘못을 찾는 눈은 정확하다고 합니다. 자신의 잘못이나 결점에 대해서는 늘 관대하고 남의 잘못은 정확하게 집어낸다는 것입니다. 남을 꾸짖는 엄격한 마음 (책인지심:責人之心)과 자신의 잘못에 대하여 관대하게 용서하는 마음(서기지심:恕己之心)이 서로 자리를 바꾸어 발휘될 때 세상은 더욱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2012년 2월 1일)
2012년 2월 1일) ▒ 나의 스승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어떤 사람이든 장점이 있고 타인보다 뛰어난 점이 있다. 따라서 그것만 배우면 된다. 상대를 경시하는 순간 상대를 통해 배우고 성장할 기회를 스스로 놓친다. 이 일로 가장 손해를 보는 것은 자기 자신이다. -빌 하비트, KPMG 이사 ‘스스로를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상사를 포함한 타인을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이 출세는 커녕 회사에서 해고 통고를 많이 받는다. 상사를 얕잡아 보는 자세 탓에 스스로 배우고 성장할 기회를 포기했기 때문이다.’ (하무구치 나오타, ‘위대한 조언’에서) 삼인행 필유아사(三人行 必有我師: 세 사람이 길을 가면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를 주장한 2500년전 공자처럼, 21세기 세계적 석학들도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지적 겸손(Intellectual humility)을 꼽았음을 눈여겨보아야 합니다. '세 사람이 길을 가면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 라는 말을 명심하게 됩니다.
2012년 4월 30일)
2012년 4월 30일) ▒ 내가 좋아하는 일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일을 시켜서 하지 않습니다. 스스로가 좋아서 하는 일이니 힘들어도 지치지 않습니다. 시켜서 하는 일은 시키는 사람이 일을 잘하는지 감독을 합니다. 제대로 하지 않으면 질책을 받습니다. 하지만 좋아서 하는 일은 감독할 필요가 없다. 좋아하는 일을 하다보면 밥 먹는 시간조차 놓친 경험을 한 번쯤 하게 됩니다. 그렇게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된다면 그 이상 바랄 것이 없겠지요.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가 직업이 된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노후생활이 길어지는 시대에 깊이 생각해 볼 일입니다. 내 안에 숨겨진 열정을 끄집어 내어 좋아하는 일을 다시 찾아보시면 어떨까요. 4월을 마무리 잘하는 오늘이 되시고 찾아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을 위해 섬기고 사랑하는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많이 만들어 갔으면…,
2013년 10월 21일)
내가 알지! 2013년 10월 21일)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누가 PC보드 모양까지 신경 씁니까? 잘 작동하는 것이 중요하지, 아무도 PC보드 안을 들여다보지 않아요!" 라고 하자, 스티브 잡스가 답한다. “내가 봅니다. 비록 케이스 안에 있다 할지라도, 나는 그것이 가능한 아름다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대한 목수는 아무도 보지 않는다 해서, 장롱 뒷면에 형편없는 나무를 쓰지 않습니다!” - 영화 ‘잡스’에서 세계 최고(最古)기업, 백제인 유중광에 의해 창설된 곤고구미(金剛組) 역시 남들이 보지 않는 지붕 속에 최고급 목재를 써 내진(耐震) 기능을 크게 높인다 합니다. 미켈란젤로의 동기가 생각납니다. “여보게, 그렇게 구석진 곳에 잘 보이지도 않는 인물 하나를 그려 넣으려 그 고생을 한단 말인가? 그게 완벽하게 그려졌는지 아닌지 누가 안단 말인가?” 미켈란젤로가 말했다. “내가 알지”
2013년 10월 23일)
2013년 10월 23일) ▒ 늘 기분 좋게 사는 법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마음이 불쾌해지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자신이 이룬 것, 자신이 창조한 것이 사람들에게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늘 기분 좋은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요령은 타인을 돕거나 누군가의 힘이 되어 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것으로 존재의 의미를 실감하고, 순수한 기쁨을 누리게 된다. -프리드리히 니체, [니체의 말]에서 니체는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이라는 책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합니다.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하고 싶다면, 잠에서 깨었을 때 오늘 하루 동안 적어도 한 사람에게, 적어도 하나의 기쁨을 선사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생각하라. 그 기쁨이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상관없다. 그리고 어떻게든 그 바람이 실현되도록 노력하며 하루를 보내라.’ 늘 기분 좋게 살아가는 요령을 터득하시길...!!!
2013년 11월 05일)
2013년 11월 05일) ▒ 노력의 다른 이름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방황은 노력의 다른 이름이다. 인간에게 방황이 없다는 것은 나아가려는 의지가 없다는 말과 같다. 방황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실험이며 그것을 넘어선 것이 성취다.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길을 내려는 방황은 아름다운 것이다. 남이 가는 길을 가면 편안하지만 종속되고 새로운 길을 가면 험난하지만 독립적으로 서게 된다. -박경철, ‘자기혁명’에서 괴테는 파우스트에서 신의 입을 빌려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그가 지상에서 살고 있는 동안에는 네가 무슨 말을 하든 금하지 않겠노라.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하는 법이니라.” 고민이 없으면 방황도 없습니다. 인생에서 방황은 올바른 길을 가기 위한 시행착오일 뿐입니다.
2013년 11월 21일)
2013년 11월 21일) ▒ 낙관론자의 힘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비관론자는 대체로 옳고 낙관론자는 대체로 그르다. 그러나 대부분의 위대한 변화는 낙관론자가 이룬다. -토머스 프리드먼(Thomas Loren Friedman) 정답을 맞히는 게임이라면 비관론자가 되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은 정답을 맞히는 게임이 아닌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게임에 의해 발전해 나갑니다. 창조의 게임에서는 실패와 오류 가능성이 크다 하더라도 낙관론적 입장을 견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낙관론자가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2013년 2월 16일)
2013년 2월 16일) ▒ 늦은 출발에도 감사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어느 날 문득 ‘직장을 15번이나 옮기며 힘들게 살았던 나의 20여년이 너무나 아까운 허송세월이 아니라 내 노래의 거름이었음’을 깨달았다. 힘든 역경을 거치며 경험한 인생의 굽이굽이가 내 노래를 깊고 넓게 해준 가락이 된 것이다. 나는 비로소 늦게 데뷔한 것이 후회할 일이 아니라 감사한 일임을 알게 됐다. -소리꾼 장사익 우리는 모두 출발점에서 목표지점까지 최대한 빠르게 가려고 합니다. 그러나 인생은 100 미터 달리기가 아닌 마라톤에 가깝습니다. 마라톤에서는 출발 지점에서의 선두가 마지막 순간에 일등으로 골인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오히려 초기에는 선두로 나서는 것을 꺼려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늦은 출발에 감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2013년 4월 4일)
2013년 4월 4일) ▒ 나의 스승 ▒ - 柳溪 權聖吉 나의 좋은 점을 말하여 주는 사람은 곧 나를 해치는 사람이요. 나의 나쁜 점을 말하여 주는 사람은 곧 나의 스승이다. -명심보감 파스칼은 ‘나의 결점을 지적해주는 사람에게 감사해야 한다.’ 고 말합니다. 대문호 톨스토이 역시 ‘남들이 자신을 비방하고 욕설할 때 기뻐하고, 칭찬할 때 슬퍼하라. 비난은 그를 공손함으로 이끌어주며 스스로의 해독제가 되어준다.’ 고 비슷한 주장을 합니다. 나의 나쁜 점을 지적해주는 이가 곧 나의 스승이라 할 수 있습니다.
2013년 5월 3일)
2013년 5월 3일) ▒ 남들과 뭔가 다르게 ▒ - 柳溪 權聖吉 나는 모든 것을 거꾸로 뒤집어 보기로 했다. 그러다 보니 ‘엉뚱하다’, ‘괴짜다’ ‘정신 나갔다’는 소리를 심심찮게 들었다. 남들과 달라지기로 작정한 사람은 ‘안 돼!’라는 말을 음악처럼 여겨야 한다. No! 라는 말을 전화벨 소리처럼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어야 만이 자기 생각을 끝까지 밀고 나갈 수 있다. -정우현 미스터피자 회장, ‘나는 꾼이다’에서 다른 모든 사람들이 하고 있는 것을 그대로 따라만 해 가지고서는 탁월한 성공적 성과를 달성할 수 없습니다. 또한 남들과 똑같이 행동함으로써(정상적이기를 바라면서), 비정상적인(탁월한) 결과를 기대할 수 없음을 명심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