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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움(가깝다)에 관한 예화(1) 가게에 관한 예화(2) 가격에 관한 예화(4) 가난에 관한 예화(354)
가능에 관한 예화(59) 가다에 관한 예화(1) 가득에 관한 예화(28) 가라지에 관한 예화(1)
가련에 관한 예화(1) 가르침(가르치다)에 관한 예화(89) 가마에 관한 예화(6) 가문에 관한 예화(6)
가뭄에 관한 예화(2) 가수에 관한 예화(2) 가슴에 관한 예화(1) 가시에 관한 예화(60)
가운데에 관한 예화(37) 가위에 관한 예화(1) 가을에 관한 예화(45) 가장에 관한 예화(419)
가정에 관한 예화(729) 가져다줌(가져다준다)에 관한 설교(1) 가족에 관한 예화(5) 가지에 관한 예화(1)
가짜에 관한 예화(12) 가치에 관한 예화(97) 가필드(Garfield)에 관한 예화(2) 각오에 관한 예화(6)
간구에 관한 예화(2) 간디(Gandhi)에 관한 예화(1) 간증에 관한 예화(107) 간호에 관한 예화(1)
갈급에 관한 예화(1) 갈등에 관한 예화(3) 갈망에 관한 예화(1) 갈매기에 관한 예화(3)
갈색에 관한 예화(1) 갊(갈다)에 관한 예화(1) 감에 관한 예화(1) 감격에 관한 예화(1)
감독에 관한 예화(1) 감동에 관한 예화(11) 감방에 관한 예화(2) 감사에 관한 예화(793)
감성에 관한 예화(1) 감옥에 관한 예화(6) 감정에 관한 예화(12) 감찰에 관한 예화(2)
감투에 관한 예화(1) 값에 관한 예화(4) 강에 관한 예화(7) 강도에 관한 예화(1)
강박에 관한 예화(1) 강아지에 관한 예화(5) 강의에 관한 예화(1) 강철에 관한 예화(1)
강함(강하다)에 관한 예화(1) 같이에 관한 예화(1) 갚음(갚다)에 관한 예화(1) 개에 관한 예화(11)
개구리에 관한 예화(6) 개미에 관한 예화(15) 개종에 관한 예화(2) 개척에 관한 예화(8)
개천에 관한 예화(1) 개혁에 관한 예화(39) 거기에 관한 예화(1) 거대에 관한 예화(1)
거둠(거두다)에 관한 예화(1) 거듭남에 관한 예화(95) 거룩함에 관한 예화(51) 거만에 관한 예화(1)
거목에 관한 예화(1) 거미에 관한 예화(5) 거부에 관한 예화(2) 거북에 관한 예화(3)
거울에 관한 예화(2) 거위에 관한 예화(2) 거인에 관한 예화(1) 거저에 관한 예화(2)
거절에 관한 예화(3) 거지에 관한 예화(4) 거짓(거짓말)에 관한 예화(153) 거함(거하다)에 관한 예화(2)
걱정에 관한 예화(58) 건강에 관한 예화(159) 건축에 관한 예화(1) 걸음에 관한 예화(2)
걸인에 관한 예화(3) 걸작에 관한 예화(2) 검소에 관한 예화(4) 겁에 관한 예화(1)
것에 관한 예화(3) 겉에 관한 예화(1) 게으름에 관한 예화(54) 겟세마네에 관한 예화(2)
겨울에 관한 예화(7) 겨자에 관한 예화(1) 격려에 관한 예화(96) 견딤(견디다)에 관한 예화(2)
결과에 관한 예화(3) 결단에 관한 예화(30) 결말에 관한 예화(1) 결벽에 관한 예화(1)
결심에 관한 예화(26) 결정에 관한 예화(1) 결혼에 관한 예화(172) 겸손에 관한 예화(340)
겸허에 관한 예화(3) 경건에 관한 예화(48) 경계에 관한 예화(1) 경고에 관한 예화(10)
경기에 관한 예화(1) 경락에 관한 예화(1) 경성에 관한 예화(1) 경영에 관한 예화(1)
경외에 관한 예화(7) 경우에 관한 예화(1) 경쟁에 관한 예화(1) 경제에 관한 예화(4)
경주에 관한 예화(1) 경지에 관한 예화(1) 경청에 관한 예화(3) 경치에 관한 예화(1)
경험에 관한 예화(4) 곁에 관한 예화(3) 계란에 관한 예화(1) 계산에 관한 예화(1)
계수에 관한 예화(1) 계시에 관한 예화(1) 계약에 관한 예화(1) 계절에 관한 예화(1)
계획에 관한 예화(4) 고귀함에 관한 예화(3) 고기에 관한 예화(2) 고난에 관한 예화(268)
고독에 관한 예화(50) 고령에 관한 예화(1) 고민에 관한 예화(18) 고발에 관한 예화(2)
고백에 관한 예화(14) 고사에 관한 예화(2) 고생에 관한 예화(5) 고아에 관한 예화(12)
고양이에 관한 예화(5) 고요에 관한 예화(1) 고정에 관한 예화(1) 고집에 관한 예화(9)
고통에 관한 예화(95) 고향에 관한 예화(24) 곤고에 관한 예화(1) 골고다에 관한 예화(1)
골프(golf)에 관한 예화(1) 곰에 관한 예화(1) 공간에 관한 예화(2) 공급에 관한 예화(1)
공동에 관한 예화(3) 공로에 관한 예화(1) 공부에 관한 예화(1) 공산에 관한 예화(1)
공유에 관한 예화(1) 공의에 관한 예화(10) 공짜에 관한 예화(10) 공정에 관한 예화(1)
공존에 관한 예화(1) 공중에 관한 예화(1) 공평에 관한 예화(5) 공포에 관한 예화(12)
공허에 관한 예화(2) 공황에 관한 예화(1) 과거에 관한 예화(25) 과시에 관한 예화(1)
과식에 관한 예화(1) 과신에 관한 예화(2) 과자에 관한 예화(1) 과학에 관한 예화(1)
관계에 관한 예화(40) 관상에 관한 예화(1) 관심에 관한 예화(73) 관용에 관한 예화(2)
관점에 관한 예화(1) 관찰에 관한 예화(1) 광고에 관한 예화(1) 광맥에 관한 예화(1)
광야에 관한 예화(2) 광풍에 관한 예화(2) 괴로움(괴롭다)에 관한 예화(1) 교도소에 관한 예화(1)
교만에 관한 예화(126) 교사에 관한 예화(3) 교수에 관한 예화(2) 교역에 관한 예화(2)
교육에 관한 예화(432) 교인에 관한 예화(23) 교제에 관한 예화(32) 교통에 관한 예화(1)
교회에 관한 예화(395) 교훈에 관한 예화(97) 구(9)에 관한 예화(1) 구덩이에 관한 예화(1)
구두에 관한 예화(2) 구두쇠에 관한 예화(4) 구령에 관한 예화(1) 구름에 관한 예화(2)
구멍에 관한 예화(1) 구속에 관한 예화(2) 구원에 관한 예화(166) 구제에 관한 예화(21)
구조에 관한 예화(2) 구주에 관한 예화(3) 구함(구하다)에 관한 예화(7) 국가에 관한 예화(10)
국민에 관한 예화(1) 국밥에 관한 예화(1) 군대에 관한 예화(1) 군목에 관한 예화(1)
굴에 관한 예화(1) 굴복에 관한 예화(1) 굶음(굶다)에 관한 예화(1) 굿(good)에 관한 예화(3)
권능에 관한 예화(3) 권력에 관한 예화(2) 권리에 관한 예화(2) 권사에 관한 예화(4)
권세에 관한 예화(13) 권위에 관한 예화(1) 권한에 관한 예화(1) 궤에 관한 예화(1)
귀에 관한 예화(1) 귀뚜라미에 관한 예화(2) 귀부인에 관한 예화(1) 귀소에 관한 예화(2)
귀신에 관한 예화(4) 귀중에 관한 예화(1) 귀함(귀하다)에 관한 예화(2) 균형에 관한 예화(2)
그에 관한 예화(4) 그날에 관한 예화(1) 그룬트비에 관한 예화(1) 그릇에 관한 예화(2)
그리스도에 관한 예화(10) 그리스도인에 관한 예화(84) 그림에 관한 예화(6) 그림자에 관한 예화(2)
극복에 관한 예화(4) 근면에 관한 예화(8) 근심에 관한 예화(35) 근원에 관한 예화(5)
글로벌(global)에 관한 예화(1) 금에 관한 예화(7) 금고에 관한 예화(2) 금리에 관한 예화(1)
금물에 관한 예화(1) 금식에 관한 예화(7) 금욕에 관한 예화(1) 긍정에 관한 예화(69)
긍지에 관한 예화(1) 긍휼에 관한 예화(20) 기에 관한 예화(1) 기권에 관한 예화(1)
기념에 관한 예화(5) 기다림에 관한 예화(41) 기대에 관한 예화(1) 기도에 관한 예화(843)
기독교에 관한 예화(10) 기독교인에 관한 예화(8) 기러기에 관한 예화(1) 기름에 관한 예화(1)
기만에 관한 예화(0) 기본에 관한 예화(4) 기부에 관한 예화(1) 기쁨에 관한 예화(189)
기사에 관한 예화(1) 기술에 관한 예화(1) 기억에 관한 예화(8) 기우에 관한 예화(3)
기우제에 관한 예화(1) 기적에 관한 예화(90) 기준에 관한 예화(12) 기증에 관한 예화(1)
기초에 관한 예화(4) 기회에 관한 예화(75) 긴장에 관한 예화(2) 길에 관한 예화(67)
김연아에 관한 예화(1) 깊음(깊다)에 관한 예화(1) 까마귀에 관한 예화(2) 깎임(깎이다)에 관한 예화(1)
깨끗함에 관한 예화(1) 깨달음(깨닫다)에 관한 예화(16) 깨뜨림(깨뜨리다)에 관한 예화(1) 깨어짐(깨어지다)에 관한 예화(2)
깸(깨다)에 관한 예화(1) 꼭지에 관한 예화(1) 꼴찌에 관한 예화(2) 꽃에 관한 예화(9)
꾼에 관한 예화(1) 꿀벌에 관한 예화(3) 꿇음(꿇다)에 관한 예화(2) 꿈에 관한 예화(229)
끈기에 관한 예화(2) 끝에 관한 예화(2)
0.3초의 기적, 감사의 힘/ 2013-11-29
0.3초의 기적, 감사의 힘 미국의 뉴스 TV 프로그램인 ‘인사이드 에디션’(Inside Edition)의 진행자로 유명한 데보라 노빌(Deborah Norville)이라는 여성이 쓴 『0.3초의 기적 감사의 힘』이란 제목의 책이 있습니다. 책 제목에서 표현한 것처럼, ‘감사합니다’(thank you)라는 짧은 말 한 마디에는 인생 전체를 바꿀 강력한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감사하는 말만으로도 깊은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고, 활기차고 스트레스 적은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책에서 저자는 정말로 감사모드로 바뀐 사람들의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기록하면서 감사가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마인드만 전환해도 인생의 99%가 바뀐다.” 이것을 오늘 설교의 제목으로 바꾼다면 불평모드에서 감사모드로 바꾸면 인생의 99%가 바뀐다는 것입니다. 물론 늘 불평을 일삼고 살던 사람이 갑자기 감사모드로 산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저자는 감사훈련을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마치 우리의 근육이 훈련을 통해서 더 건강한 근육을 만들 수 있듯이, 감사의 훈련을 통해서 감사가 일상화되는 감사의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불평모드에서 감사모드로 바꾼다는 것이 쉽다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건 결코 쉽지 않습니다. 운동선수들이 금메달을 따기 위해서 열심히 훈련을 해야 하듯이, 감사를 통해서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감사훈련을 해야 합니다. 감사훈련을 하는 방법 가운데 하나가 감사노트를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꼭 한 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해요” “고마워요”라는 이 짧은 말 한마디가 우리의 삶을 바꾸어줍니다. 그 짧은 말 속에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신앙은 불평의 신앙이 아니라 감사의 신앙이어야 합니다.
100% 응답받는 기도 비결
100% 응답받는 기도 비결 2003-07-10 15:55:04 read : 213 옛날 어떤 동네에 우물파는 전문가가 있었다. 다른 사람들은 몇번이고 실패해야 겨우 우물 하나를 팔뿐이었으나 그 사람은 땅을 팔 때 마다 우물을 만들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 사람에게 그 비결이 무엇인지 물어보았다. 100발 100중으로 우물을 파는 것이 성공하는 특별한 비결이 있는가 하고. 그 사람의 대답은 간결했다. `간단하지요. 저는 한 번 우물을 파면 물이 나올 때까지 계속해서 파내려갑니다. 그러니 파는 곳마다 우물을 만들었지요.`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히 10:38)
100점짜리 배우자/ 교육
100점짜리 배우자 최고의 상대, 완벽한 결혼에 대한 환상을 버리자. 100점에 대한 기대에서 자유로워져야 비로소 진실한 사랑이 시작된다. 100점짜리 배우자는 없다. 100점을 기대하고 만나 1점, 2점 깎아내리는 것보다는 50점 정도에서 소박하게 출발해서 만남을 거듭하며 좋은 점을 발견하여 1점, 2점 더해가는 것이 같은 결과라도 훨씬 행복하다. - 이웅진의《화려한 싱글은 없다 - 두번째 이야기》중에서 - * 배우자뿐만이 아닙니다. 세상 모든 일에 처음부터 100점짜리는 없습니다. 한 방울씩 채워가며 100점짜리로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어가는 과정이 조금 어렵고 힘들어도 거기에 기쁨과 행복이 있습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10분이 낳은 결과/ 미국 가필드(Garfield) 대통령/ 2012-03-23
10분이 낳은 결과/ 미국 가필드(Garfield) 대통령 미국의 제20대 대통령 가필드(Garfield)가 대학생 때의 일이다. 가필드의 클래스메이트 중에는 수학 성적이 뛰어난 학생이 있었다. 원래부터 지기 싫어하는 가필드는 그를 따라 잡기 위해 열심히 공부를 했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해도 수학은 언제나 그 학생이 우수했다. 그러나 어느 날 밤, 가필드는 공부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었다. 잠자리에서 수학 성적을 생각하자 참을 수가 없었다. 가필드는 그대로 일어나서 그 학생의 방으로 갔다. 그 학생의 방은 아직 불이 환하게 켜져 있었다. 그리고 약 10분 후에 불이 소등되었다. 가필드는 자신도 모르게 무릎을 쳤다. “그래, 이 10분이다.” 가필드는 그 때부터 그 학생보다 10분 일찍 일어나고 10분 늦게 잠자리에 들었다. 또한 수업 시간을 10분 일찍 들어가서 예습을 하였다. 그렇게 노력한 결과 가필드는 전체적으로 수석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훗날 대통령으로 취임했을 때, 취임사 중에는 그 당시를 회상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10분을 이용한다. 이것이 모든 일에 있어서 성공을 초래하는 비결인 것이다.” ☞ 작은 시간이라도 합치면 많은 시간이 된다. 시간이 없어서 하나님 말씀을 보지 못하고 기도할 시간이 없다는 것은 하나의 핑계일 뿐이다. 주님께 드리는 시간은 절약해서는 안 된다. 지혜로운 자가 되어 주님께 드리는 시간이 풍성히 넘치도록 하자.
10분이 낳은 결과/ 미국 가필드(Garfield) 대통령/ 2012-03-23
10분이 낳은 결과/ 미국 가필드(Garfield) 대통령 미국의 제20대 대통령 가필드(Garfield)가 대학생 때의 일이다. 가필드의 클래스메이트 중에는 수학 성적이 뛰어난 학생이 있었다. 원래부터 지기 싫어하는 가필드는 그를 따라 잡기 위해 열심히 공부를 했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해도 수학은 언제나 그 학생이 우수했다. 그러나 어느 날 밤, 가필드는 공부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었다. 잠자리에서 수학 성적을 생각하자 참을 수가 없었다. 가필드는 그대로 일어나서 그 학생의 방으로 갔다. 그 학생의 방은 아직 불이 환하게 켜져 있었다. 그리고 약 10분 후에 불이 소등되었다. 가필드는 자신도 모르게 무릎을 쳤다. “그래, 이 10분이다.” 가필드는 그 때부터 그 학생보다 10분 일찍 일어나고 10분 늦게 잠자리에 들었다. 또한 수업 시간을 10분 일찍 들어가서 예습을 하였다. 그렇게 노력한 결과 가필드는 전체적으로 수석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훗날 대통령으로 취임했을 때, 취임사 중에는 그 당시를 회상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10분을 이용한다. 이것이 모든 일에 있어서 성공을 초래하는 비결인 것이다.” ☞ 작은 시간이라도 합치면 많은 시간이 된다. 시간이 없어서 하나님 말씀을 보지 못하고 기도할 시간이 없다는 것은 하나의 핑계일 뿐이다. 주님께 드리는 시간은 절약해서는 안 된다. 지혜로운 자가 되어 주님께 드리는 시간이 풍성히 넘치도록 하자.
15분 주의(자녀교육)
15분 주의(자녀교육) 2003-08-15 15:10:40 read : 286 요즈음 아이들 노는 데 있어서나 공부하는 데 있어 지속성이 없다는 것은 상식이다. 야구공 들고 놀러 나갔던 놈이 30분도 못되어 돌아온다. 플라스틱 모델을 만지작거리다가 15분도 못 되어 텔레비전 앞에 턱을 괴고 엎어진다. 아무리 흥미있는 놀이 일지라도 15분 이상 넘기면 권태을 느끼는 것이 요즈음 아이들의 생리라고 이론화 돼 있기까지 하다. 그래서 유원지의 회전목마니 각종 타는 놀이의 소요시간을 15분 이상 넘기지 않는 것이 상식이 돼 있다 한다. 요즈음 어른들도 옛날 어른과는 달리 지긋한 맛이 없고 단속(斷續)이 빨라졌다. 마작(麻雀) 놀이는 한 판에 몇 시간씩 걸리는 지속성 유희인데 요즈음에는 15분 내외로 끝나는 단판 마작이 주류를 이루고 있고, 화투놀이도 옛날에는 '육백'이라 하여 꽤 길었는데 요즈음에는 '뻥'이라 하여 15분 안에 끝내버린다. 볼링도 게임당 15분이라고 들었다. 매스터즈 보고에 의하면 현대인의 성(性)행위 지속시간도 15분이 상식화 돼 가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같이 15분 간격으로 흥미나 주의력이 변하는 현대인의 체내시계(體內時計)적인 생리(生理)를 쿼터리즘, 곧 '15분주의'라고 한다. 이렇게 지속성을 단속성으로 전환시킨 이유로서 텔레비전의 생활화를 든다. 대체로 동서양 할 것 없이 텔레비전 프로는 15분, 4 배수인 1시간으로 돼 있다. 영화가 사양 산업이 되고 있는 이유로서 텔레비전의 보급을 들고 있으나 이것은 근인(近因)이요, 원인(遠因)은 15분주의 때문에 현대인이 두 시간 남짓한 길이의 영화를 봐낼 지속력을 상실했다는 점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상영 시간을 단축, 2편 내지 3편의 동시 상영이 유행하는 이유도 이 15분주의에 영합한 자연 추세랄 수 있다. 독서 주간을 맞아 한국 출판 판매 주식회사가 고객 1천명을 상대로 조사한 바에 의하면 4명 중 한 사람꼴로 텔레비전 시청 때문에 독서를 하지 못한다고 했는데, 이것도 근인이요, 원인으로는 15분이 지나면 권태로와지는 체내 시계 때문에 <전쟁과 평화>나 <상록수> 같은 대하 소설을 읽어낼 지속력이 결여됐기 때문일 것이다. 요즈음 짤막한 에세이류가 많이 읽힌다는 것도 15분 내에 읽어낼 수 있기 때문이요, 잡지에서 15분 내에 읽어낼 수 있는 짤막한 글이 늘고 있음도 결코 우연한 일은 아닌 것 같다. 이렇게 촌단(寸斷)된 시간을 각박하게, 또 정신 없이 산다는 것은 인생을 잘게 썰어 소비해 버리는 것이요, 결코 축적은 아니다. 옛 공장(工匠)들은 불상 하나 만드는데 10년 공들이고 10년 조각을 했다지 않던가? 텔레비전 시대의 15분주의를 전제하는 길은 오로지 활자 시대의 독서 밖에 없다는 맥루한의 실험적 보고가 새삼스럽기만 하다.
15분 주의/ 교육
15분 주의 2003-09-09 11:03:28 read : 308 7. 15분 주의 아이들 노는 데 있어서나 공부하는 데 있어 지속성이 없다는 것은 상식이다. 야구공 들고 놀러 나갔던 놈이 30분도 못되어 돌아온다. 플라스틱 모델을 만지작거리다가 15분도 못 되어 텔레비전 앞에 턱을 괴고 엎어진다. 아무리 흥미있는 놀이 일지라도 15분 이상 넘기면 권태을 느끼는 것이 요즈음 아이들의 생리라고 이론화 돼 있기까지 하다. 그래서 유원지의 회전목마니 각종 타는 놀이의 소요시간을 15분 이상 넘기지 않는 것이 상식이 돼 있다 한다. 요즈음 어른들도 옛날 어른과는 달리 지긋한 맛이 없고 단속(斷續)이 빨라졌다. 마작(麻雀) 놀이는 한 판에 몇 시간씩 걸리는 지속성 유희인데 요즈음에는 15분 내외로 끝나는 단판 마작이 주류를 이루고 있고, 화투놀이도 옛날에는 '육백'이라 하여 꽤 길었는데 요즈음에는 '뻥'이라 하여 15분 안에 끝내버린다. 볼링도 게임당 15분이라고 들었다. 매스터즈 보고에 의하면 현대인의 성(性)행위 지속시간도 15분이 상식화 돼 가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같이 15분 간격으로 흥미나 주의력이 변하는 현대인의 체내시계(體內時計)적인 생리(生理)를 쿼터리즘, 곧 '15분주의'라고 한다. 이렇게 지속성을 단속성으로 전환시킨 이유로서 텔레비전의 생활화를 든다. 대체로 동서양 할 것 없이 텔레비전 프로는 15분, 4 배수인 1시간으로 돼 있다. 영화가 사양 산업이 되고 있는 이유로서 텔레비전의 보급을 들고 있으나 이것은 근인(近因)이요, 원인(遠因)은 15분주의 때문에 현대인이 두 시간 남짓한 길이의 영화를 봐낼 지속력을 상실했다는 점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상영 시간을 단축, 2편 내지 3편의 동시 상영이 유행하는 이유도 이 15분주의에 영합한 자연 추세랄 수 있다. 독서 주간을 맞아 한국 출판 판매 주식회사가 고객 1천명을 상대로 조사한 바에 의하면 4명 중 한 사람꼴로 텔레비전 시청 때문에 독서를 하지 못한다고 했는데, 이것도 근인이요, 원인으로는 15분이 지나면 권태로와지는 체내 시계 때문에 <전쟁과 평화>나 <상록수> 같은 대하 소설을 읽어낼 지속력이 결여됐기 때문일 것이다. 요즈음 짤막한 에세이류가 많이 읽힌다는 것도 15분 내에 읽어 낼 수 있기 때문이요, 잡지에서 15분 내에 읽어낼 수 있는 짤막한 글이 늘고 있음도 결코 우연한 일은 아닌 것 같다. 이렇게 촌단(寸斷)된 시간을 각박하게, 또 정신 없이 산다는 것은 인생을 잘게 썰어 소비해 버리는 것이요, 결코 축적은 아니다. 옛 공장(工匠)들은 불상 하나 만드는데 10년 공들이고 10년 조각을 했다지 않던가? 텔레비전 시대의 15분주의를 전제하는 길은 오로지 활자 시대의 독서 밖에 없다는 맥루한의 실험적 보고가 새삼스럽기만 하다.
15분씩 네 가지만, 행함 실천 결심
15분씩 네 가지만, 행함 실천 결심 2015-05-25 19:35:24 read : 39 미국의 부흥사 빌리 선데이가 소년 시절 교회에서 이런 말씀을 들었다. "매일 15분씩 말씀을 듣고, 15분씩 하나님과 이야기 하고(기도), 15분씩 하나님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전도), 15분씩 사랑의 행동을 보여라. 그러면 훌륭한 하나님의 종이 될 것이다." 그는 평생 이 말씀을 지켰다고 한다. 여호와여 주께서 지으신 모든 것들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성도들이 주를 송축하리이다. 시145:10
16년 끈질긴 기도
16년 끈질긴 기도 2013-02-28 15:55:31 read : 1749 어느 자매의 간증입니다. 그 자매의 끈질김은 그 자매가 믿음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자매가 아이를 낳았는데 대머리였습니다. 보통 나이가 들면서 머리가 빠지는데 이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대머리였습니다. 아이가 대머리이니 어머니가 얼마나 걱정이 되었겠습니까? 그래서 그 아이의 어머니가 새벽마다 아이를 데리고 교회에 나와서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어머니는 안수의 능력을 알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머리카락은 한 올도 나지 않았습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해도 머리카락이 하나도 나지 않았습니다. 그 아이가 중학교 2학년이 될 때까지도 머리카락이 하나도 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아이의 어머니는 매일 아이를 데리고 새벽기도회에 나와서 목사님께 안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목사님께서 아마 스트레스를 무척 받았을 것입니다. 목사님께서 때로는 그 자매를 피하고 싶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이의 나이가 16살이 되어 아이가 중학교 3학년이 되니 갑자기 머리카락이 나기 시작하더니 수북해졌습니다. 그 어머니의 끈질긴 기도가 응답된 것입니다. 그 자매는 아이가 중 3이 되도록 머리카락 하나 나지 않았지만 기도 받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믿음이 있었기에 흔들리지 않았고 그 믿음 때문에 포기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믿음대로 기적을 체험하게 된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가지면 하나님께서 강하게 역사하실 것입니다.
1904년 11월 세브란스병원이라는 이름으로 개원하였습니다/ 간증/ 2017-02-12
1904년 11월 세브란스병원이라는 이름으로 개원하였습니다/ 간증 1884년 한국에 온 최초의 선교사는 목사가 아니라 의사였습니다. 그는 정부의 도움으로 한국 최초의 서양식 병원인 광혜원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자 이 병원에 대한 정부의 간섭과 병원을 주관하는 관리들의 부패가 심해져서 원성이 컸습니다. 결국 선교사들은 재산권과 운영권을 자신들에게 넘겨주지 않으면 철수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오랜 협상 끝에 정부는 선교사들의 주장을 받아들였습니다. 당시 병원 책임자는 캐나다인 에비슨 박사였습니다. 1893년 우리나라 온 그는 병원 발전을 위해서 혼신의 노력을 다했습니다. 그는 병원의 수준을 높이려고 애썼습니다. 에비슨이 처음 도착했을 때 병원은 한국식 단층건물로 12.5평 크기였습니다. 그는 설계사에게 부탁하여 40명의 환자를 수용할 수 있는 현대식 병원을 설계토록 했습니다. 비용은 1만달러 정도가 소용될 예정이었습니다. 1900년 봄 에비슨은 뉴욕 카네기홀에서 열린 초교파 해외선교대회에 참석, 병원에 대해서 연설을 하게 되었는데 청중이 너무 많아서 겁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두번째 발코니 맨 뒤에 앉아있는 사람에게 시선을 고정시키면서 '저 사람이 들을 수 있다면 다른 사람들도 알아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바로 스탠더드 석유회사의 지배인이던 세브란스였습니다. 연설이 끝나자 세브란스는 에비슨을 찾아와서 계획에 대해 자세히 물었습니다. 에비슨은 이미 설계도까지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세브란스는 다시 한 번 감명을 받았습니다. 얼마 후 세브란스는 1만달러를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선교부에서는 논란이 많았습니다. 병원을 짓는데 너무 큰 돈을 허비한다는 주장이 있었고 작은 병원 여러 개를 짓는 것이 낫다는 주장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에비슨은 인내를 가지고 기다렸습니다. 결국 선교부는 이 계획에 동의했습니다. 1902년 세브란스의 기부금과 기존 병원 판매 대금을 합쳐서 서울역 맞은편에 병원을 짓기 시작하였습니다. 마침내 1904년 11월 세브란스병원이라는 이름으로 개원하였습니다. 한국 최고의 병원 세브란스는 한 의료선교사의 비전으로 이뤄졌습니다.
1966-1992년간 경제성장과 정서 빈부격차 되레 심화/ 가난/ 2003-09-01
1966-1992년간 경제성장과 정서 빈부격차 되레 심화/ 가난 지난 60년대말 이후 우리 경제가 급속히 성장하는 과정에서 저소득층과 고소득층 사이의 소득 격차가 더 커진 것으로 23일 나타났다. 특히 전체 인구에서 극빈층의 비율이 크게 줄어들지 않은 채 일정 비율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경제성장에도 불구하고 극빈층의 경제적 지위는 별로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런 사실은 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가 지난 66년부터 92년까지 27년 동안 우리나라 전체 인구를 소득에 따라 1백개 계층으로 나눠 계층별 소득액의 변화를 조사해 펴낸 `소득분배구 조에 관한 연구보고서\'에서 밝혀졌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간중 상위 10% 소득계층과 하위 10% 소득계층의 소득증가율 (80년 불변가격 기준)은 각각 351%와 445.2%로 나타나, 하위계층의 소득증가율이 상위계층 보다 높았다. 그러나 실질소득액은 하위계층이 5만1천4백원에서 28만2백45원으로 22만8천8백45원이 늘 어난 반면, 상위계층은 23만1천30원에서 1백4만1천9백30원 으로 81만9백원이 늘어나 두 계 층의 소득격차는 17만9천6백30원에서 76만1천6백85원으로 커졌다. 또 소득계층별 인구점유율을 분석한 결과 66년 당시 중위계층 소득의 50% 이하인 극빈 층이 9.5%를 차지했으나, 92년엔 극빈층의 비율이 8.7%로 나타나 극빈층 숫자가 크게 줄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66년엔 아예 존재하지 않던 중위계층 소득의 300% 이상 최고소득층이 92년엔 3.2%를 차지해, 경제성장의 과실이 극빈층보다는 고소득층에 더 많이 돌아간 것으로 분석됐 다. 한편 소득계층별 사회보장 수혜액을 보면 82~92년까지 전체 사회보장 수혜액의 40% 이 상을 상위 30% 소득계층이 차지한 반면, 하위 30% 소득계층은 5~10%를 받는 데 그쳐 사회 보장제도가 되레 빈부격차를 크게 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장 최일섭 교수(사회복지학)는 \"경제성장만으로는 저소득층에 대 한 소득분배를 개선할 수 없다\"며 \"저임 근로자들에 대한 소득보장과 저소득층 자녀에 대한 취업기회 확대 등 정부의 적극적인 소득재분배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겨레신문
1966-1992년간 경제성장과 정서/ 빈부격차 되레 심화/ 가난/ 2008-03-22
1966-1992간 경제성장과 정서/ 빈부격차 되레 심화/ 가난 지난 60년대말 이후 우리 경제가 급속히 성장하는 과정에서 저소득층과 고소득층 사이의 소득 격차가 더 커진 것으로 23일 나타났다. 특히 전체 인구에서 극빈층의 비율이 크게 줄어들지 않은 채 일정 비율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경제성장에도 불구하고 극빈층의 경제적 지위는 별로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런 사실은 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가 지난 66년부터 92년까지 27년 동안 우리나라 전체 인구를 소득에 따라 1백개 계층으로 나눠 계층별 소득액의 변화를 조사해 펴낸 `소득분배구 조에 관한 연구보고서\\\'에서 밝혀졌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간중 상위 10% 소득계층과 하위 10% 소득계층의 소득증가율 (80년 불변가격 기준)은 각각 351%와 445.2%로 나타나, 하위계층의 소득증가율이 상위계층 보다 높았다. 그러나 실질소득액은 하위계층이 5만1천4백원에서 28만2백45원으로 22만8천8백45원이 늘 어난 반면, 상위계층은 23만1천30원에서 1백4만1천9백30원 으로 81만9백원이 늘어나 두 계 층의 소득격차는 17만9천6백30원에서 76만1천6백85원으로 커졌다. 또 소득계층별 인구점유율을 분석한 결과 66년 당시 중위계층 소득의 50% 이하인 극빈 층이 9.5%를 차지했으나, 92년엔 극빈층의 비율이 8.7%로 나타나 극빈층 숫자가 크게 줄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66년엔 아예 존재하지 않던 중위계층 소득의 300% 이상 최고소득층이 92년엔 3.2%를 차지해, 경제성장의 과실이 극빈층보다는 고소득층에 더 많이 돌아간 것으로 분석됐 다. 한편 소득계층별 사회보장 수혜액을 보면 82~92년까지 전체 사회보장 수혜액의 40% 이 상을 상위 30% 소득계층이 차지한 반면, 하위 30% 소득계층은 5~10%를 받는 데 그쳐 사회 보장제도가 되레 빈부격차를 크게 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장 최일섭 교수(사회복지학)는 \\\"경제성장만으로는 저소득층에 대 한 소득분배를 개선할 수 없다\\\"며 \\\"저임 근로자들에 대한 소득보장과 저소득층 자녀에 대한 취업기회 확대 등 정부의 적극적인 소득재분배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19년 과거를 잊어버린 사람
19년 과거를 잊어버린 사람 2013-08-23 14:27:44 read : 3117 1988년 46세의 폴란드의 철도회사 직원이 차량을 연결하려다가, 머리를 다쳐 혼수상태에 빠져 움직이지도 못하고 말도 못했습니다. 19년이 지나 65세가 된 ‘얀 그르제부스키’ 씨가 의식을 회복했습니다. 눈을 떠보니 세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공산주의가 무너졌고, 자유의 세상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는 “내가 혼수상태로 들어갔을 때는, 가게에 홍차와 식초뿐이었습니다. 고기는 조금씩 배급해 주었고, 휘발유를 사려고 장사진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지금 깨어나 보니 길거리에 가득 찬 사람들이, 휴대전화를 들고 전화를 하며 걸어 다니고, 상점에는 물건들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은, 사람들이 다 자기 밖에 모르는 사람들로 변해있었습니다.”라고 술회했습니다. 세상이 문명화 되면 사람들의 인격도 진보할 줄 아는데, 반대로 점점 자기 밖에 모르는 사람들이 됩니다. 갈수록 이기주의화 되어가는 세상에서, 예수님을 닮아간다는 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만, 우리 모두 성령의 능력으로, 점점 예수님을 닮아가는 신령한 성도들이 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1m만 더 팠으면/ 끈기
1m만 더 팠으면 2013-04-30 15:43:23 read : 2591 미국 매릴렌드 주에 살고 있는 '데이빗'이란 농부가 있었답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산에 갔다가 금빛 나는 돌을 발견했답니다. 가만히 보니까 금맥이 숨겨져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땅을 팔고 돈을 구해서 그 산을 샀답니다. 그리고 채굴하는 기계를 사서 채굴했는데, 처음에는 꽤 많은 금이 나오기 시작했답니다. 빚도 갚고 돈을 벌겠다 했더니, 그만 금맥이 끊어져 버렸습니다. 금맥이 좀 내려가다가 끝나버린 것입니다. 파고 또 파도 금이 안 나와서 채굴기계와 광산을 고물상에게 다 팔고 떠났답니다. 고물상 아저씨가 사고 보니 채굴 기계가 쓸모 없었답니다. '이왕 산 것 밑져야 본전이니까 기계시험도 해볼겸 나도 한번 채굴이나 해볼까?'해서 채굴기사를 구해서 채굴을 시작했습니다. 그곳에서부터 딱 1m를 파고 들어갔더니 금맥이 터진 것입니다. 엄청난 금이 매장돼 있어 갑자기 떼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 소식을 들은 데이빗이란 사람은 가슴을 치며 눈물 흘리며 후회했답니다. 그리고는 그 사람의 구호가 '1m'가 됐답니다. 그 1m만 더 팠으면 팔자를 고쳤는데, 1m에 한이 맺혀서 그가 '1m철학'을 만들었습니다. 그 다음에 할 일이 없어서 보험업을 하게 됐는데, 보험을 하다가 장애에 부딪히고, 잘 안 되고 어려우면 그는 늘 '1m'를 생각했습니다. '한 번 더 도전해 보자, 한 번 더 나가보자, 한 번 더 해봐야지' 이래서 '1m'를 더 나가니까 무엇이든지 되더랍니다. 그는 보험업계의 큰 인물이 되고, 연봉이 백만 달러가 넘는 보험업자가 되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주저앉아 버리고 싶을 때가 있습니까? '1m'만 더 파보시길 바랍니다. 한 걸음만 더 나가 보시길 바랍니다. 그곳에 반드시 길이 있을 것입니다. 갈6:9절에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찌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1달러 11센트로 살 수 있는 것/ 기적
1달러 11센트로 살 수 있는 것 2017-05-05 07:40:11 read : 14 테스는 올해 여덟 살,오늘따라 엄마 아빠가 심각하게 이야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무슨 이야기일까 궁금해진 테스는몰래 엄마 아빠의 대화를 엿들었습니다. 동생 앤드류가 병들었으나 돈이 없어 치료할 수 없다는 말이 오고 갑니다. "앤드류는 기적이 아니면 살릴 수 없어!"아빠의 절망적인 목소리를 들은 테스는 기적이 있으면 되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저금통을 쏟아보니 1달러 11센트였습니다. 소녀는 그 돈을 들고 약국으로 갔습니다. 약사는 손님과 대화를 나누던 중이었습니다. "무슨 일로 왔니?" "동생이 너무 아파요. 기적이 아니면 살릴 수 없대요. 기적을 사러 왔어요." "뭐 기적을! 약국에는 기적을 팔지 않는단다." 그 때 약사와 대화를 나누던 손님이 물었습니다. "꼬마야, 어떤 기적이 필요하니!" "동생이 아픈데 아빠는 돈이 없어 동생을 낫게 할 수 없대요. 그래서 제 돈으로 기적을 사러 왔어요." "그래? 네가 가진 돈이 얼마니?" "1달러 11센트요." 손님은 웃으며 "잘 됐구나. 너희 집으로 가자." 그는 바로 세계적 신경전문의 칼톤 암스트롱(Carlton Amstrong)이었습니다. 동생은 수술을 받고 기적같이 나았습니다. 하지만 칼톤 암스트롱은 이미 거래는 끝난 것이라면서1달러 11센트 이외의 돈은 일절받지 않았습니다.
1달러의 기적
1달러의 기적 2008-01-11 00:26:18 read : 2100 어느 잡지에 실린 글입니다. 돈리는 추운 겨울날 직업을 잃었습니다. 죽기보다 싫은 구걸에 나섰습니다. 고급 식당에 앞에 서서 한 쌍의 부부에게 동정을 구했습니다. 퉁명스러운 거절을 당했습니다. 지나가던 한 여인이 이 광경을 보고 1달러를 주면서 "이것을 음식을 사드시고 용기를 잃지 마세요, 그리고 당신이 직업을 곧 얻도록 기도할께요"하고 말합니다. 돈리는 "고맙습니다."라고 인사를 하자 그 여인은 "이것은 동정이 아니라 예수님의 떡을 먹는 것입니다. 이 떡을 다를 사람에게도 나눠주기 위해 노력하세요"라고 말하고 갔습니다. 1달러를 받은 돈리는 50센트로 요기를 하고 50센트를 남겼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앞에서 한 노인이 부러운 듯 돈리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돈리는 나머지 50센트를 꺼내 노인에게 빵을 사주었습니다. 그런데 이 노인은 빵을 조금 떼어먹다가 종이에 쌌습니다. "내일 먹으려고 합니까?"라고 돈리가 물었습니다. 노인은 "아닙니다. 저 길가에 신문팔이 꼬마가 있어요. 그 아이에게 나눠주려고 합니다." 두 사람은 빵 조각을 가지고 아이에게 갔습니다. 아이가 미친 듯 빵을 먹는데, 옆에 길 잃은 개 한 마리가 다가왔습니다. 그 아이는 나머지 빵 조각을 개에게 주었습니다. 소년은 기쁜 마음으로 신물을 팔기 위해 뛰어갔고 노인도 일감을 찾으러 뛰어갔습니다. '나도 이렇게 있을 순 없지' 돈리는 길 잃은 개의 목걸이에 적힌 주소를 보고 주인을 찾아 개를 돌려주었습니다. 개 주인은 너무 고마워하며 10달러를 주었고 "당신처럼 양심적인 사람을 내 사무실에 고용하고싶소. 내일 나를 찾아오시오"라고 말했습니다. 돈리는 비로소 그 작은 빵 속에 임재한 새로운 생명의 움직임을 느꼈습니다. 나눔의 위대함을 알았습니다.
2004 연예인 시상직장에 울려퍼진 감동 하모니 “하나님께 영광을”/ 감사
2004 연예인 시상직장에 울려퍼진 감동 하모니 “하나님께 영광을” 2007-07-26 11:13:05 read : 633 2004 연예인 시상직장에 울려퍼진 감동 하모니 “하나님께 영광을” 지난해말 방송사 시상식 현장에서 하나님께 수상의 영광을 돌린 기독 연예인들의 소감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가장 감동을 준 연예인은 2003년에 이어 10대 가수 대상을 2연패한 이수영. 그는 지난달 31일 열린 시상식에서 눈물만 흘리며 “하나님 감사합니다”고 외쳤다. ‘발라드의 천사’로 불리는 이수영은 평소에도 “큰힘이 되고 기쁨이 되신 하나님께 감사한다”며 자신의 신앙을 떳떳히 밝혀왔다.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수1:9)는 말씀을 묵상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이수영은 일찍 부모를 여의었지만 “늘 따뜻하게 다가와 위로해주시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외롭지 않다”고 고백했다. 지난해 드라마 ‘불새’에서 악녀로 나와 인기를 끈 정혜영 역시 독실한 신앙인이다. 지난해 10월 가수 션과 결혼한 그는 상을 받은 뒤 “먼저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면서 “특히 나를 위해 매일 기도해주는 오빠(션)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또 가수이면서 연기자로 나선 유진은 “나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실망시키지 않는 딸이 되겠다”고 시상식장에서 약속했다. 탤런트 최민수는 다른 연기자들이 하나님께 감사 드리는 것을 보고 수상 소감에서 “저 역시도 마음속에 하나님이 계십니다”고 말했고 오랜만에 억척스런 아줌마 연기로 인기를 끈 오연수 역시 “제 마음속에 계신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기독 연예인들의 감사 멘트가 그 어느 해보다 풍성했다. 이들 외에도 김석훈 김성택 조인성과 개그맨 박수홍,가수 린 조PD 등이 수상 소감 첫머리에서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고 고백했다. 문화 사역자들은 크리스천 연예인들이 대중이 지켜보는 앞에서 하나님께 감사 고백을 하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전도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말한다. 추태화(안양대 기독교문화학과) 교수는 “매스컴을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연예인들은 소중한 선교자원”이라면서 “올해 이들 크리스천 연예인의 활발한 활동과 함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모습을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2011년 11월 19일)
2011년 11월 19일) ▒ 견문을 넓히는 노력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시골에서 살면서 수십 리 지방의 견문에 사로잡혀 그 편협된 식견을 고집하는 사람은 아무리 타일러도 그 고집을 깨뜨릴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대도시로 나가 천리 사방의 일을 보게 되면 모습이 전혀 다른 데 놀라고 뭐가 뭔지 종잡을 수 없게 되고 맙니다. 현대에 살면서 천만 인의 견문에 사로잡혀 그 편협된 식견을 고집하는 사람은 아무리 타일러도 그 고집을 깨뜨릴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이 몇 권의 고전을 읽어 천년 만년 이어진 역사를 알게 되면 그 지식에 놀라고 뭐가 뭔지 종잡을 없게 되고 맙니다. 자신이 무엇에 사로잡혀 있는 지 스스로 판단할 줄 알아야 하고, 자신의 견문을 넓히려는 노력을 그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2012-06-26
결점 보충의 능력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정신이 건전한 사람은 자기에게 어떤 결점이나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다른 능력을 발휘하여 그 부족한 점을 덮는 것입니다. 마이너스를 풀러스로 전환시키는 점에 인생의 묘미가 있습니다. 소경은 보지 못하는 대신에 귀로 판단하는 청각이 것이 보통 이상으로 예민합니다. 왼 손이 바른 손에 비해 부자유한 것은, 바른 손만 쓰고 왼 손은 사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왼 손도 자주 사용하면 바른 손과 같이 자유롭게 쓸 수가 있습니다. 길들이면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능력을 우리는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스스로 못쓴다고 판단해 버리는 것이 나쁩니다. 당신의 약점이나 결점이 그것을 보충할 수 있는 다른 능력을 개척하도록 힘써야 하겠습니다. 나의 좋은 점을 말하여 주는 사람은 곧 나를 해치는 사람이요. 나의 나쁜 점을 말하여 주는 사람은 곧 나의 스승이다. -명심보감
2012년 06월 01일)
2012년 06월 01일) ▒ 꿈의 현실 ▒ 柳溪 끄싱개 權聖吉印 "우리 중 약 95%의 사람은 자신의 인생 목표를 글로 기록한 적이 없다. 그러나 글로 기록한 적이 있는 5%의 사람들 중 95%가 자신의 목표를 성취했다." - 존 C. 맥스웰(John C. Maxwell) 유사한 결과를 보여주는 많은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결론은 매우 단순합니다. "크고 원대한 꿈, 가능한 한 구체적인 꿈을 꿔라. 그 꿈을 혼자 간직하는 대신 만천하에 공개하라. 매일매일 그 비전을 글로 써라. 비전 달성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라. 그 비전은 어느새 현실이 된다.’" 6월의 시작입니다. 새로운 도전과 원하는 비젼을 성취하는 보람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