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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

0% 의 한계를 넘어서
0% 의 한계를 넘어서 희망을 버리는 것은 정신적인 죽음에 이르는 것과 같다. 그러나 우린 때론 희망의 끈을 놓아버리고 절대절망과 고독에 빠져 ‘도대체 하나님이 계시긴 한 건가?’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 아마도 그때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실 것 같다. “나의 아이야,네가 날 아는지 모르겠으나 난 너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단다”(시 139:1) “난 네가 앉아 있을 때와 그리고 일어설 때를 알고(시 139:2) 너의 모든 길을 너무나 잘 알고 있으며(시 139:3) 너의 머리카락의 수도 다 셀 수 있는 것은(마 10:29∼31) 네가 나의 형상을 따라 지어졌기 때문이란다”(창 1:27) “결코 희망을 버리지 말아라,나의 아들 딸들아. 내가 너와 함께 하기 때문이란다”(시 23:4) 삶이 힘겨울 때마다 우린 뭔가 비범하고 독특한 해법을 찾곤 하지만 정작 용기를 주는 것은 소박하고 평범한 것들이다. ‘선물’의 작가 스펜서 존스는 바로 ‘이 순간’이 가장 소중한 하나님의 선물임을 깨닫게 되면 미래와 과거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사람들이 과거나 미래의 일만 생각하게 되면 그 순간부터 현재를 잃어버리게 된다고 말한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현재에 충실하지 못하다면 미래는 정말 두려운 현실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에 대한 소중함을 깨달으면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씻을 수 있다. 따라서 행복과 성공을 원한다면 바로 지금 일어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과거보다 더 나은 현재를 원한다면 과거에 일어났던 일을 돌아보고 그것에서 소중한 교훈을 배워야 한다. 아울러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원한다면 멋진 미래의 모습을 마음속으로 그려서 그것이 실현되도록 계획을 세워야 할 것이다. 우리 주위엔 생존율 0%의 한계를 넘어선 사람들이 많이 있다. 한 암환자환우회 회장의 말이다. “우린 이미 사형선고와 다름 없는 ‘서너달밖에 못 산다’는 최후통첩을 받았던 말기암 환자들입니다. 최후통첩을 통해서 삶과 죽음을 다른 사람보다 먼저 생각하고 있는 셈이지요. 저는 최후통첩을 받고 모르핀 주사까지 맞았던 사람입니다. 벌써 햇수로 5년이 흐르고 있습니다. 폐암으로 투병했던 저는 숨쉬고 있는 순간순간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보통 말기암 환자는 초기암이 수천배 이상 분열증식된 암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생존확률이 0%라고들 합니다. 그러나 우리 회원 중 76%가 0%의 한계를 넘고 있습니다. 여러분,결코 희망을 버리지 마십시오. 희망이 있는 한 미래는 여러분의 것입니다.” 사람이 지니고 있는 힘 가운데서 희망이 가장 강한 것인지도 모른다. 희망은 미래를 자기의 것으로 만드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끝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는 것이다. 희망이 살아있는 한 우린 미래의 끈을 놓치지 않고 있는 셈이다. 또 과거에도 함께 하셨던 그분의 존재를 현재도 믿는다면 우린 희망을 선택하게 된다. 그리고 진정한 아름다운 삶의 자세는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는데 있음을 알자. 부모가 날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알고 하루를 시작하기 전 자녀들에게 “하나님이 선물해주신 오늘이란다. 어서 일어나렴”이라고 말하며 오늘의 소중함에 감사하자.
0.3초의 기적, 감사의 힘/ 2013-11-29
0.3초의 기적, 감사의 힘 미국의 뉴스 TV 프로그램인 ‘인사이드 에디션’(Inside Edition)의 진행자로 유명한 데보라 노빌(Deborah Norville)이라는 여성이 쓴 『0.3초의 기적 감사의 힘』이란 제목의 책이 있습니다. 책 제목에서 표현한 것처럼, ‘감사합니다’(thank you)라는 짧은 말 한 마디에는 인생 전체를 바꿀 강력한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감사하는 말만으로도 깊은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고, 활기차고 스트레스 적은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책에서 저자는 정말로 감사모드로 바뀐 사람들의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기록하면서 감사가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마인드만 전환해도 인생의 99%가 바뀐다.” 이것을 오늘 설교의 제목으로 바꾼다면 불평모드에서 감사모드로 바꾸면 인생의 99%가 바뀐다는 것입니다. 물론 늘 불평을 일삼고 살던 사람이 갑자기 감사모드로 산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저자는 감사훈련을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마치 우리의 근육이 훈련을 통해서 더 건강한 근육을 만들 수 있듯이, 감사의 훈련을 통해서 감사가 일상화되는 감사의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불평모드에서 감사모드로 바꾼다는 것이 쉽다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건 결코 쉽지 않습니다. 운동선수들이 금메달을 따기 위해서 열심히 훈련을 해야 하듯이, 감사를 통해서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감사훈련을 해야 합니다. 감사훈련을 하는 방법 가운데 하나가 감사노트를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꼭 한 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해요” “고마워요”라는 이 짧은 말 한마디가 우리의 삶을 바꾸어줍니다. 그 짧은 말 속에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신앙은 불평의 신앙이 아니라 감사의 신앙이어야 합니다.
0.5㎝의 혁명 2011-07-19
0.5㎝의 혁명 2011-07-19 15:41:52 read : 5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설교 전에 기분 상한 일이 있었을 때에는 어김없이 얼굴에 나타난다. 얼굴은 얼의 꼴, 즉 정신의 모양새이다. 그러므로 얼굴은 그냥 신체의 일부가 아니라 우리의 정신과 인격을 그대로 반영하는 간판이다. 현대인들은 얼이 아닌 꼴만 바꾸려고 한다. 먼저 얼이 바뀌어야 꼴도 바뀐다. 미국 목사들의 설교에는 반드시 한두 가지의 조크가 들어간다.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한국 목사들의 경우 나를 비롯해서 너무 경직되고 근엄한 편이다. 라인홀드 니부어는 유머가 신앙으로 인도하는 서곡이요, 웃음은 기도의 시작이라고 했다. 웃을 때 우리의 얼어붙은 마음이 녹으며 하나님과 이웃을 향하여 마음의 문이 열려진다. 양쪽 입술꼬리가 0.5㎝만 살짝 올라가도 얼굴이 달라진다. 진정한 혁명은 영혼이 체화된 얼굴에서부터 시작된다.
0.6%만 나누어도 서로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0.6%만 나누어도 서로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물고기 두마리가 깊은 산골 웅덩이에 살고 있었습니다. 봄이면 진달래가 피고 여름이면 깊이 우거진 숲 속에서 유유히 물 속을 헤엄치며 살았습니다. 가을이 되면 온 산에 단풍이 들어 세상이 모두 자기들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문제가 생겼습니다. 산행을 하던 등산객이 던져준 먹이가 이제까지 한 번도 먹어 보지 못한 먹이었습니다. 두 마리는 서로 많이 먹으려고 싸웠습니다. 그 때부터 웅덩이의 평화는 깨졌습니다. 먹이 전쟁에서 늘 힘있는 물고기가 이겼고 그 물고기는 마음껏 포식을 하였습니다. 힘없는 물고기는 점점 파리해졌고 마침내 죽고 말았습니다. 한 동안 승리한 물고기는 너무 즐거웠습니다. 모두가 자기 세상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경쟁자도 없고 홀로 웅덩이 주인이 되어 마음껏 헤엄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승리는 잠깐이었고 고독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고독보다 더 무서운 것이 점점 다가왔습니다. 물고기의 시체로 물은 점점 혼탁해졌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 맑아지겠지 기대했지만 이제 숨을 쉴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승리한 기쁨은 오래 가지 못하고 죽고 말았습니다. 제프리 D. 삭스가 지은‘빈곤의 종말’에 의하면 인류의 6분의 1인 약 10억 명이 절대 빈곤, 15억 명의 사람들은 '빈곤한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 빈곤한 사람들'도 안전한 식수와 제대로 된 화장실 같은 기초적 편의시설이 없으며 만성적인 재정적 곤궁이 일상화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절대빈곤의 사람들보다는 났습니다. 절대 빈곤에 시달리는 말라위는 1인당 하루 소득이 50센트, 1인당 연간 소득이 180달러에 불과할 뿐만 아니라 대량 질병과 기근, 기상이변 등으로 기초생활조차 힘듭니다. 반면에 세계 인구의 약 6분의 1에 해당하는 10억 명이 고소득 계층에 속합니다. 세계은행의 추산에 따르면 2001년 당시 11억 명이 하루 1.08달러 수준 이하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의 평균 소득은 하루 0.77달러, 즉 연간 281달러였습니다. 기본적 욕구 충족 수준에 비해 빈민들이 부족함을 느끼는 금액은 하루 0.31달러 (1.08달러 -0.77달러), 즉 연간 113달러입니다. 그러므로 전 세계 빈민의 총소득 부족액은 연간 1,240억 달러 (113달러×11억 명)라는 계산이 나옵니다. 개발원조위원회(DAC) 소속의 22개 기부국들의 소득을 계산하면 20조 2,000억 달러인데 기부국 소득의 0.6퍼센트에 해당하는 1,240억 달러를 이전시키면 전 세계의 극단적 빈곤이 해소된다고 합니다. 0.6%만 나누어도 행복해 질 수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 달에 만원을 기부하여 최빈국 어린이를 살리는 만만만 생명운동으로 절대 빈곤에서 해방되는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작은 나눔은 큰 행복으로 꽃을 피우게 됩니다. -열린편지/0.6%만 나누어도 서로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김필곤 목사 글 중에서-
0부터 1억까지의 사랑
0부터 1억까지의 사랑 0 영원히 사랑할게. 1 일일이 챙겨 줄게. 2 이젠 너밖에 없으니까. 3 삼년이 지나도 우리 사랑 변함 없을 거야. 4 사랑이란 말로는 부족해. 5 오랜 기다림이 지나도 널 사랑하는 마음 변치 않을게. 6 육십세가 되어도 사랑할게. 7 칠월 칠석 견우 직녀처럼 사랑할 거야. 8 팔로 안아 주며 내 사랑 전할 거야. 9 구슬픈 눈물 흘리지 않게 사랑할게. 10 십년을 하루같이 사랑할게. 100 백살이 되어도 너만을 사랑할게. 1,000 천 날 만 날 너만 사랑할 거야. 10,000 만사 제쳐 놓고 너만을 사랑할게. 100,000 십만원으로 자전거를 사서 너랑 전국을 누비며 사랑할래. 1,000,000 백만원이 생기면 영화관을 빌려서 종일 단둘이 영화를 볼 거구. 10,000,000 천만 다행이야. 너를 만나 사랑할 수 있어서. 100,000,000 억수로 사랑한데이~~!
0부터 1억까지의 사랑
0부터 1억까지의 사랑 0 영원히 사랑할게. 1 일일이 챙겨 줄게. 2 이젠 너밖에 없으니까. 3 삼년이 지나도 우리 사랑 변함 없을 거야. 4 사랑이란 말로는 부족해. 5 오랜 기다림이 지나도 널 사랑하는 마음 변치 않을게. 6 육십세가 되어도 사랑할게. 7 칠월 칠석 견우 직녀처럼 사랑할 거야. 8 팔로 안아 주며 내 사랑 전할 거야. 9 구슬픈 눈물 흘리지 않게 사랑할게. 10 십년을 하루같이 사랑할게. 100 백살이 되어도 너만을 사랑할게. 1,000 천 날 만 날 너만 사랑할 거야. 10,000 만사 제쳐 놓고 너만을 사랑할게. 100,000 십만원으로 자전거를 사서 너랑 전국을 누비며 사랑할래. 1,000,000 백만원이 생기면 영화관을 빌려서 종일 단둘이 영화를 볼 거구. 10,000,000 천만 다행이야. 너를 만나 사랑할 수 있어서. 100,000,000 억수로 사랑한데이~~!
1%의 행복/ 2015-05-27
1%의 행복 사람들이 자꾸 묻습니다. 행복하냐고... 낯선 모습으로 낯선 곳에서 사는 제가 자꾸 걱정이 되나 봅니다. 저울에 행복을 달면 불행과 행복이 반반이면 저울이 움직이지 않지만 불행 49% 행복 51%면 저울이 행복 쪽으로 기울게 됩니다. 행복의 조건엔 이처럼 많은 것이 필요 없습니다. 우리 삶에서 단 1%만 더 가지면 행복 한 겁니다. 어느 상품명처럼 2%가 부족하면 그건 엄청난 기울기입니다. 때로는 나도 모르게 1%가 빠져나가 불행하다 느낄 때가 있습니다. 약간의 좋은 것 1% 우리 삶에서 아무것도 아닌 아주 소소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기도 할 때의 평화로움 따뜻한 아랫목 친구의 편지 감미로운 음악 숲과 하늘과 안개와 별 그리고 잔잔한 그리움까지. 나는 오늘 그 1%를 행복의 저울 쪽에 올려놓았습니다. 그래서 행복하냐는 질문에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행복하다고 당신은 1%의 행복을 어느 쪽에 올려놓으실 건가요? 오늘 하루의 행복은 나 스스로 만들 수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하루 만들어 가시길 바래요.^^
1%의 확률
1%의 확률 2011-05-13 15:43:27 read : 3156 세상에서는 1%의 확률을 무시합니다. 그런데 기적은 그 1%에서 일어납니다. 수술에서 회복 확률을 10%라고 볼 때 사람들은 무서워합니다. 그런데 그 10% 확률은 굉장한 확률입니다. 물은 1도만 부족해도 끊지 않습니다. 불과 1도 차이인데도 물은 그저 물일 뿐입니다. 그런데 그때 1도만 높이면 물이 끓어 수증기가 되고 에너지로 변합니다. 1도 차이로 증기가 만들어져 터빈을 돌려 에너지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기도는 1%의 확률을 믿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1% 안에서 행동하십니다. 제자의 삶은 그 1%에 목숨 걸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1%를 믿고 기도할 때 응답이 주어집니다. 기도하면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1%의 확률 2011-05-13
1%의 확률 2011-05-13 15:41:48 read : 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세상에서는 1%의 확률을 무시합니다. 그런데 기적은 그 1%에서 일어납니다. 수술에서 회복 확률을 10%라고 볼 때 사람들은 무서워합니다. 그런데 그 10% 확률은 굉장한 확률입니다. 물은 1도만 부족해도 끊지 않습니다. 불과 1도 차이인데도 물은 그저 물일 뿐입니다. 그런데 그때 1도만 높이면 물이 끓어 수증기가 되고 에너지로 변합니다. 1도 차이로 증기가 만들어져 터빈을 돌려 에너지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기도는 1%의 확률을 믿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1% 안에서 행동하십니다. 제자의 삶은 그 1%에 목숨 걸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1%를 믿고 기도할 때 응답이 주어집니다. 기도하면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1, 2, 3, 4차원의 세계/ 한태완 목사
1, 2, 3, 4차원의 세계 본문: 요한복음 3: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흔히 사람들은 1차원은 선. 2차원은 면(평면) 3차원은 공간(입체) 4차원은 시간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1차원의 삶은 본능적인 삶(동물적인 삶)이고, 2차원의 삶은 사회적인 삶, 3차원의 삶은 차이나의 삶, 4차원의 삶은 거듭난 자의 삶으로 생각합니다. 여기서 1차원의 삶이란 오직 먹고 싸고 자고, 자손번식과 쾌락을 추구하며 본능대로만 사는 삶이고, 2차원의 삶이란 오직 생존을 위해 무리를 짓고 때로는 더불어 사는 삶을 말하며, 3차원의 삶이란 보이는 것만을 중시하는 차이나의 삶으로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이, 더 높이, 더 크게, 더 좋은 것을 추구하며 사는 삽니다. 즉 다른 사람과 차이나게 더 좋은 집, 더 좋은 차, 더 높은 학벌, 더 높은 지위(벼슬), 더 많은 물질, 더 예쁜 몸매, 더 오래 살기 위해 몸부림치고 경쟁하는 삶을 말합니다. 교회건물을 다른 교회보다 더 크게 짓기 위해 엄청난 빚을 지는 것도 여기에 속합니다. 4차원의 삶은 차이나의 삶을 뛰어넘어 믿음으로 영원한 것을 바라보고 사는 성령의 세계이며, 이것을 거듭난 삶이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즉 4차원의 삶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믿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헌신하는 삶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왕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이 왕의 왕이 되어 다스리는 나라가 하나님 나라이며, 성령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롬14:17) 그리고 사랑이 넘치는 나라가 하나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1, 2, 3차의 살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람은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고전6:9)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고전15: 50)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갈5:21) ‘너희도 정녕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엡5:5) 사람들은 3차원의 세계에서 살고 있는데 반해, 믿음은 4차원의 세계를 말합니다. 믿음이 있어야만 4차원에서 일어나는 일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육신에 속한 사람들은 3차원 밖에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하나님도 못 보고 믿음의 세계도 볼 수 없습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은 믿음의 세계, 4차원에 있습니다. 아직 현실 세상인 3차원에서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4차원에 있는 바라는 것들의 실상을 내 삶속으로 가지고 오는 것이 믿음의 팔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바라는 실상이 분명해야만 가지고 올 수 있습니다. 운동하지 않고 먹기만 하면 비만이 됩니다. 일하지 않고 말씀을 듣기만 하면 영적 비만에 걸립니다. 이제부터는 우리 모두 하나님께 쓰임 받는 꿈을 꾸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어 꿈을 꾸고 하나님 나라 확장에 쓰임받는 사명을 갖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기도: 소망의 하나님, 주님을 멀리하여 소망을 잃고 생명을 잃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도록 우리를 지켜 주시고 소망 속에서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세상의 허탄한 것을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게 하옵소서. 주님 안에서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440만 원의 삶/ 기회/ 2008-04-05
1,440만 원의 삶/ 기회 어느 날 어떤 사람이 이상한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 전화는 은행에서 걸려온 전화입니다. “당신 앞으로 어떤 사람이 1,440만 원을 은행에 예금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오늘 반드시 이 돈을 쓰셔야 합니다. 조건은 없습니다. 그러나 유익하게 쓰십시오.” 이 사람은 어리둥절하게 하루를 보내다가 1,440만 원을 써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튿날 아침에 또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당신 앞으로 1,440만 원이 또 입금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예금된 돈은 쓰지 않았으므로 그 주인이 도로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말하기를 오늘 찾아가서 그 돈을 쓰시면 그 돈은 당신 것이라고 말합니다.” 두 번째 날은 조금 미심쩍어 하면서도 이 사람은 은행에 가서 그 돈을 찾아다가 썼습니다. “에이. 한 번 기분이나 내보자.” 하고 기분 좋게 써버렸습니다. 그 이튿날 아침에 또 전화가 걸려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또 썼습니다. 이런 일이 매일같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돈을 매일 쓰면서 기분은 좋았지만 이 사람의 마음 속에 자꾸만 불안이 생깁니다. “어느 날 갑자기 이것이 딱 멈추면 어떻게 할 것인가? 혹시 무엇인가 요구하면 어쩌지?”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루 24시간을 주셨습니다. 이 24시간을 분으로 계산하면 1,440분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1,440만원은 주시지 않았지만, 1,440분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마음대로 그것을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나님은 우리에게 24시간을 공평하게 맡겨 주셨습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이것이 계속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어느 날 은혜로우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해 이렇게 선언하시는 순간이 올 것입니다. “이제 그만. 그리고 지금까지 네게 분배한 것을 네가 어떻게 사용했는지 계산하자.”
1-2%가 98-99%를 이기고 뒤집는다.
1-2%가 98-99%를 이기고 뒤집는다. 기독교의 덕목가운데 제일가는 덕목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겸손이다. 겸손, 말이 쉽지 겸손한 생각, 마음, 말, 행동한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않다. 겸손처럼 보이는데 겸손이 아닐 수 있는 것들이 우리주위에는 너무나 많다. 겸손을 위장한 겸손 말이다. 모조품과 같은 겸손은 겸손이 아니다. 진정한 겸손은 너무나 귀하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겸손을 요구하신다. 겸손의 삶을 원하신다. 겸손은 대가 없이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의 경우를 보면 그렇다. 나도 목사로서 목회를 하면서 어려움들이 있었다. 그때 얼마나 마음이 저절로 낮아지든지 높일 것도 없지만 난 그때 어려움의 대가를 통해 완전한 겸손의 사람으로 바뀐 줄 알았다. 그리고 기뻐하고 즐거워했다. 개척초기에 이런 저런 상상과 꿈을 꾸면서 교회를 부흥시켜주시면, 어떻게 부흥을 했는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뭐라고 말해야지 하나님께도 누가 되지 않고 나에게도 좋은 답이 될 수 있을까를 생각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은혜”라는 말이었다. 친구 셋이 함께 비슷한 시기에 개척을 했다. 지역은 물론 달랐지만 첨 환경이야 셋 다 비슷비슷했다. 제가 가장 열약한 환경이었다. 완전 통치하 불을 끄면 암실과 같은 곳이었다. 여기에 누가 오겠는가 싶었다. 그래서 마음을 단단히 먹었다. 몇 년 동안 한사람도 오지 않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물론 그렇게 생각한데는 계기가 있었다. 그런데 내 생각을 뛰어 넘는 일이 일어났다. 사람들이 오기 시작했다. 친구는 물었다. 어떻게 사람이 오느냐고 그때 내가 자신 있게 대답했다.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이다. 그러면서 속으로 98-99%는 하나님의 은혜고 그래도 내의 기여도도 1-2%있지 않겠나 싶었다. 정확하게 말하면 98-99%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한 나의 말이 1-2%의 나의 기여도? 이것이 98-99%의 하나님의 은혜를 덮어 하나님의 은혜가 은혜 되지못하게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퍼센트가 중요한 게 아니구나 그야말로 100%의 순수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하나님의 은혜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1-2%의 자신의 의 이것을 죽이는 데는 또 다른 고난이 필요했다. 고난이야 말로 순수한 100%의 하나님의 은혜를 은혜 되게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고난 없이 겸손의 사람이 된 사람은 너무나 축복된 사람이다. 고난을 통해서도 겸손해지지 않는 사람도 불행한사람이다. 고난은 하나님의 그릇을 만드는데 필요한 도구임이 분명하나 그 고난을 통해서도 만들어지지 않는다면 그 사람에겐 희망이 희박해진다. 웬만하면, 고난이 겸손의 사람으로, 하나님이 빗으시는 그릇으로 준비된다. 고난을 환영하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오는 고난이라면 축복의 기회로 변환시키는데 집중해야 한다. 하나님은 그릇보고 쓰신다. 그릇 만드는 과정이 힘들어도 잘 견디고 이기면 귀한 그릇된다. 그때 원 없이 쓰임 받아보자
1-2%가 98-99%보다 더 힘들게 한다.
1-2%가 98-99%보다 더 힘들게 한다. 한사람의 중요성이 많이 대두 되는 것을 본다. 한사람이라도 어떤 한사람이냐가 중요하다. 좋은 쪽으로 한사람이냐, 아니면 나쁜 쪽으로 한사람이냐가 중요하다. 앞에서 무리를 이끄는데 있어서 리더는 반드시 필요하고 또한 중요하다. 목회자에겐 성도, 회사 오너에게는 사원, 특히 교회를 예를 든다면 교회는 특수한 모임이라고 해야 한다. 어떤 강제성이 없다. 그들을 구속할 만한 것들이 존재하지 않는다. 있다하더라도 자유로운 얽매임이지 강제성을 뛴 묶음은 아니다. 좋은 뜻에서 구속이다. 그래서 강제성이 없다. 목회자에게 있어서 성도는 참 중요한 존재들이다. 귀한 사람들이다. 함께 하나님의 나라건설과 확장위해 서로 노력하는 관계이니 너무나 귀하다. 그런데 수가 얼마나 되었든 상관없이 성도 회집인원가운데 퍼센트로 말하면 98-99% 잘하고 속을 썩이지 않아도 1-2%가 브레이크를 걸고 사사건건 시비를 걸고 힘들게 하면 그 한 두 사람 때문에 많은 힘을 잃게 되고 고통하게 된다. 1-2사람이니 무시하고 대의를 바라보면서 가면 되지 않겠나 싶지만 그렇게 할 수도 없는 일이다. 성도라면, 나 한사람이 목회자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가를 늘 의식하면서 지도자인 목사에게 어떤 존재로 서 있을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힘이 될 수도 짐이 될 수도 있다. 목회를 해 나가는데 있어서 몇 퍼센트냐 잘하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1-2%라도 힘들게 하는 사람이 없어야 한다. 나를 힘들게 하는 1-2명을 좋은 뜻으로 생각하면 나를 겸손하게 만들기 위한 가시로... 나를 늘 경각심을 잃지 않도록 하기 위한 나의 채찍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간단할지 모르나 그렇지가 않다. 목회자는 이런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든지 아니면 만나지 않도록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야 한다. 다 잘해도 한 두 사람이 힘들게 하면 그것이 고통이다. 힘들게 하고 잘못하는 한 두 사람이 잘하는 98%를 뒤집을 수 있다. 이런 사람 몇 명 있으면 속이 다 썩어 빠진다. 목회자도 성도도 상대에게 힘이 될지언정 짐이 되고 고통을 안겨 주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나를 늘 살피지 않으면 언제 한순간에 귀한 일꾼이 천한 일꾼으로 전락할 수 있다. 자기 마음을 잘 살피고 다스릴 수 있는 지혜를 위로부터 공급 받아야 한다.
100% 응답 받는 기도의 비결
100% 응답 받는 기도의 비결 2009-03-20 15:30:04 read : 2567 옛날 어떤 동네에 우물 파는 전문가가 있었다. 다른 사람들은 몇 번이고 실패해야 겨우 우물 하나를 팔뿐이었으나 그 사람은 땅을 팔 때마다 우물을 만들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 사람에게 그 비결이 무엇인지 물어보았다. 100발 100중으로 우물을 파는 것이 성공하는 특별한 비결이 있는가 하고. 그 사람의 대답은 간결했다. "간단하지요. 저는 한 번 우물을 파면 물이 나올 때까지 계속해서 파 내려갑니다. 그러니 파는 곳마다 우물을 만들었지요."
100% 응답 받는 기도의 비결/ 기다림/ 2010-02-15
100% 응답 받는 기도의 비결/ 기다림 옛날 어떤 동네에 우물 파는 전문가가 있었다. 다른 사람들은 몇 번이고 실패해야 겨우 우물 하나를 팔뿐이었으나 그 사람은 땅을 팔 때마다 우물을 만들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 사람에게 그 비결이 무엇인지 물어보았다. 100발 100중으로 우물을 파는 것이 성공하는 특별한 비결이 있는가 하고. 그 사람의 대답은 간결했다. \"간단하지요. 저는 한 번 우물을 파면 물이 나올 때까지 계속해서 파 내려갑니다. 그러니 파는 곳마다 우물을 만들었지요.\"
100% 응답받는 기도 비결
100% 응답받는 기도 비결 2003-07-10 15:55:04 read : 213 옛날 어떤 동네에 우물파는 전문가가 있었다. 다른 사람들은 몇번이고 실패해야 겨우 우물 하나를 팔뿐이었으나 그 사람은 땅을 팔 때 마다 우물을 만들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 사람에게 그 비결이 무엇인지 물어보았다. 100발 100중으로 우물을 파는 것이 성공하는 특별한 비결이 있는가 하고. 그 사람의 대답은 간결했다. `간단하지요. 저는 한 번 우물을 파면 물이 나올 때까지 계속해서 파내려갑니다. 그러니 파는 곳마다 우물을 만들었지요.`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히 10:38)
1000만 명 죽음으로 몰고 간 콩고의 도살자, 벨기에의 레오폴드 2세/ 2018-02-17
1000만 명 죽음으로 몰고 간 콩고의 도살자, 벨기에의 레오폴드 2세 지난 번 [알쓸로얄]"지역갈등 끝판왕 벨기에…독일서 수입한 왕실이 해결사?"에선 플랑드르-왈롱으로 갈라져 남북 갈등이 첨예한 벨기에에서 왕실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전해드렸습니다. 이번엔 벨기에의 역대 왕 중 가장 유명한 레오폴드 2세(1835~1909)의 이야기를 살펴보겠습니다. 홀로코스트를 저지른 아돌프 히틀러, 캄보디아 ‘킬링필드’ 대학살의 주범 폴 포트, '아프리카의 히틀러' 우간다의 이디 아민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역사상 가장 잔혹한 통치자로 손꼽히는 인물입니다. 악명을 떨친 덕에 그는 19세기에야 독립한 소국 벨기에 왕실에서 유일하게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왕이 됐죠. ━ 히틀러 맞먹는 벨기에의 흑역사 벨기에 레오폴드2세는 콩고를 지배하면서 지옥으로 만들었다. 당시 세계적으로 수요가 폭증한 고무 생산을 늘리기 위해, 콩고 원주민에게 할당량을 지정하고 이를 맞추지 못하면 손목을 잘랐다. 1900년 무렵 콩고에서 촬영된 이 사진은 그의 잔혹한 지배를 한 눈에 보여준다. [중앙포토] 레오폴드 2세의 잔혹과 야만을 한눈에 보여주는 것이 바로 위 사진입니다. 1900년 무렵 콩고에서 촬영된 사진 속엔 손이 잘린 흑인 소년과 그 소년의 팔을 들고 있는 백인 남성이 서 있습니다. 그가 콩고를 지배하는 동안 잘려나간 원주민의 손이 수백만에 달할 터. 유럽 근대 제국주의자 중 최악이라는 레오폴드 2세는 대체 콩코에서 무슨 일을 저지른 걸까요. 레오폴드 2세는 아버지인 초대 국왕 레오폴드 1세의 뒤를 이어 1865년 왕위에 오릅니다. 서구 열강들이 식민지 확장에 열을 올리던 시기입니다. 영국·프랑스·스페인 등을 보면서 레오폴드 2세는 식민지만이 국가를 부강하게 만들어줄 거라 생각했습니다. 즉위 직후 동생인 필리프 왕자에게 보낸 편지에도 그는 “국가는 강하고 번영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식민지를 가져야 한다”고 썼습니다. 하지만 후발주자가 식민지 삼을만한 나라는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더구나 벨기에 의회가 식민지 개척에 시큰둥했습니다. 1831년 중립국 지위로 독립을 선언한 벨기에의 군사력이 바다 건너 식민 영토를 보호할 수 있을 만큼 강하지 않기 때문에, 식민지 경영을 무모한 도박이라 여겼던 겁니다. 근대 유럽 제국주의자 중 최악으로 손꼽히는 벨기에의 레오폴드2세. ━ 필리핀 구매 실패 뒤 콩코에 눈 돌려 레오폴드 2세는 단독으로 식민지 확보에 나섭니다. 스페인의 이사벨 2세에게 필리핀 양도를 타진했죠. 필리핀을 사기 위해 영국은행에 대출도 신청합니다. 그러나 대출은 거부됐고, 이사벨 2세마저 폐위되면서 계획은 무산됩니다. 플랜A가 좌절된 레오폴드 2세의 눈에 들어온 것이 콩고입니다. 그는 콩고 접수를 위해 ‘국제 아프리카 협회’라는 단체를 설립했습니다. 과학 연구와 인도주의를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콩고 식민화가 본래 목적이었죠. 또 자신을 아프리카에 서구의 기독 문명을 전파하는 박애주의자로 포장하고 국제 학술회의를 개최해 이를 선전합니다. 주도면밀하게 의도를 위장한 덕분에 그는 쉽게 콩고를 손에 넣었습니다. 마침 두 강대국 영국과 프랑스의 충돌을 막아줄 완충지가 필요했던 국제사회의 이해관계도 그를 도왔습니다. 콩고 지배권을 인정받은 레오폴드 2세는 1885년 공식적으로 콩고자유국가(Congo Free State)를 세우고 본격적인 식민지 개척을 시작합니다. 레오폴드 2세의 사유지였던 자유콩고국가의 지도. 레오폴드 2세의 콩고는 보통의 제국주의 식민지와는 달랐습니다. 벨기에 정부는 통치에 관여하지 않았고, 그는 개인 자격으로 콩고의 땅과 원주민을 소유했습니다. 벨기에 면적의 75배에 이르는 거대한 영토가 역사상 유례없는 사유지가 된 겁니다. ━ 역사상 유례 없는 개인 소유 식민지 그는 벨기에 정부로부터 돈을 빌려가며 콩고 개발에 나섰습니다. 수탈을 통해 얻은 이익은 당연히 레오폴드 2세의 개인 재산이 됐습니다. ‘콩고 개발업자’나 다름없던 레오폴드 2세는 실제 자신을 ‘소유주(proprietor)’라 불렀다고 합니다. 첫 수탈 대상은 상아였습니다. 그러나 상아로 얻을 수 있는 수익은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때마침 고무 타이어를 사용한 자전거가 발명됐고, 자동차 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합니다. 고무 수요가 폭증하면서 국토 절반을 고무나무가 덮고 있던 콩고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됩니다. 그는 원주민을 모조리 고무 생산에 투입합니다. 밀림에서 맨몸으로 고무를 채취하는 일은 그야말로 사람을 갈아 넣는 노동입니다. 레오폴드 2세는 주저하는 원주민을 밀림으로 밀어 넣기 위해 악랄한 수법을 동원합니다. 원주민의 아내나 딸을 감금해놓고 고무를 가져오면 풀어주겠다고 협박하는가 하면, 강제노동을 거부하는 마을은 몰살시킵니다. ━ 수탈과 학살…지옥으로 변한 콩고 손목이 잘려나간 콩고인들의 모습은 레오폴드2세의 잔혹성을 상징하는 이미지가 됐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손목을 잘라낸 잔혹한 행위는 특히 악명 높았는데, 손이 절단된 뭉툭한 팔목을 가진 원주민들의 모습이 레오폴드 2세의 폭정을 상징하는 대표 이미지가 됐을 정도입니다. 그는 고무 할당량을 맞추지 못하면 목숨으로 갚도록 했고, 이들을 처형하는 용병에게는 총알을 낭비하지 않았다는 걸 시신에서 잘라낸 손으로 증명하도록 했습니다. 총알이 빗맞는 등 실수를 했을 때, 용병들은 살아있는 사람들의 손목을 자르기 시작했습니다. 잘라낸 손이 용병들의 성과로 평가되면서, 바구니 가득 잘린 손을 담아 다녔다는 목격담이 나오기도 했죠. 인정사정없는 착취와 수탈, 극악무도한 살육으로 콩고는 지옥이 됐습니다. 이렇게 콩고를 착취해서 레오폴드 2세는 막대한 수익을 올립니다. 1998년 역사저술가인 아담 호크실드가 펴낸 『레오폴드 왕의 유령(King Leopold's Ghost)』을 소개한 뉴욕타임스(NYT) 기사는 레오폴드 2세가 거둔 수익이 2억 2000만 프랑, 현재 가치로 11억 달러(약 1조 1000억원)로 추정된다고 전했습니다. ━ 콩고 착취해 현재 가치 1조원 수익 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레오폴드 2세의 동상. [위키피디아] 호크실드의 책에 따르면 레오폴드 2세는 수익 일부를 아끼던 정부(情婦) 캐롤라인에게 저택과 값비싼 드레스를 사주는 데 사용했습니다. 또 제국을 꿈꾼 군주답게 과시적인 건축사업에 몰두했습니다. 어찌나 건물을 지어댔는지 ‘건축왕’이란 별명을 얻었을 정도입니다. 그래서인지 히틀러에 맞먹는 학살자로 역사에 기록됐는데도 벨기에에선 그에 대한 평가가 썩 나쁘지 않습니다. ‘건축왕’ 덕분에 벨기에는 19세기 아르누보의 중심지가 됐을 뿐 아니라, 대대손손 자랑할만한 아름다운 유산을 갖게 됐기 때문입니다. 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생캉트네르 공원의 개선문. 레오폴드 2세는 콩고에서 거둔 이익을 건축 사업에 쏟아부었다. [위키피디아] 벨기에 라켄에 있는 국립 왕실 온실. 레오폴드 2세의 명으로 건설됐다. [벨기에 플랑드르 관광청 홈페이지] 어쨌든 극악무도한 행위는 곧 선교사 등을 통해 콩고 밖으로도 알려지게 됐습니다. 레오폴드 2세를 향한 국제사회의 거센 비판이 일었습니다. 훨씬 거대한 식민지를 착취·수탈한 영국 등 제국주의 열강조차 레오폴드 2세의 잔혹성에 혀를 내두르며 비난에 가세했습니다. 마크 트웨인과 코넌 도일 등 유명 인사들도 나섰고요. 사태를 방관하던 벨기에 정부는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콩고를 식민지로 병합하기로 결정합니다. 1908년 마침내 콩고자유국가는 사라집니다. ━ 23년 지배 중 1000만 명 인구 감소 추정 레오폴드 2세가 콩고를 지배한 기간은 20년 남짓입니다. 그 기간 콩고에서 약 1000만 명이 숨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당시 공식 통계가 없어 이는 역산한 수치입니다. 각종 기록을 종합하면 1885~1908년 콩고 인구의 절반이 사라진 것으로 추정되는데,1924년 최초로 실시된 인구조사 결과 콩고 인구가 약 1000만 명으로 집계됐다는 겁니다. 레오폴드 2세를 뱀으로 묘사한 1906년 삽화. 1998년 출간된 『레오폴드 왕의 유령』표지. 호크실드는『레오폴드 왕의 유령』에서 ‘1000만 대학살’의 원인은 복합적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살해당한 자들뿐 아니라, 질병과 기아로 사망한 원주민도 이 숫자 안에 포함된다는 거죠. 또 가혹한 착취로 인해 이 기간에 출산율이 급감한 것 역시 콩고 인구를 급감시킨 원인으로 꼽힙니다. 레오폴드 2세는 끝까지 콩고에서 벌어진 학살을 몰랐다고 잡아뗐다고 합니다. 콩고에서 저지른 일을 묻어버리려 애쓰기도 했죠. 벨기에 정부가 콩고를 병합한 뒤, 레오폴드 2세의 궁전 옆 소각로는 8일 동안 연기가 피어올랐습니다. 콩고와 관련된 모든 자료를 불태워 없애버린 겁니다. 이때 그가 이런 말을 했다고 전해집니다. “나의 콩고를 그들(벨기에 정부)에게 넘기지만, 그들에게 내가 무슨 일을 했는지 알 권리는 없다” 콩고를 넘긴 이듬해인 1908년 레오폴드 2세는 사망합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50여 년이 더 흐른 1960년에야 콩고는 벨기에에서 독립합니다. 벨기에 정부는 2002년 콩고에 사과했습니다. 친(親)소련 성향을 보였던 독립 영웅이자 초대 총리 파트리스 루뭄바 피살을 묵인한 데 대한 사죄였습니다. 그 외에도 몇몇 정치인들이 벨기에의 식민 통치에 대한 유감을 표명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1908년 콩고를 합병하기 전, 레오폴드 2세가 저지른 대학살에 대한 입장은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가 개입하지 않은, 사유지에서 개인이 저지른 학살은 벨기에와 무관하다. 책임지거나 사과할 필요 없다”는 여론도 적지 않고요. 벨기에가 ‘거대한 망각(The Great Forgetting)’에 빠져 있다는 비판을 받는 까닭입니다. 홍주희 기자(중앙일보)
1000만원 그리고 50만원/ 임종수 목사/ 큰나무교회
1000만원 그리고 50만원 이영화 집사는 새벽부터 오후 1시까지 발효음료를 배달합니다. 그러니 결코 넉넉하지 못한 처지입니다. 그런 이 집사가 어느 날 오후 1000만원이 든 건축헌금 봉투를 가지고 목사를 찾아왔습니다. 그의 처지를 잘 아는 목사는 젖은 마음이 되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기도를 마치자 이 집사는 겉에 아무것도 쓰지 않은 봉투 하나를 더 내놓았습니다. 50만원이 들어있는 봉투였습니다. “이 헌금은요?” 목사의 물음에 이 집사는 머뭇거렸습니다. “헌금이라기 보다는요 목사님,저는 건축헌금을 작정하고 열심히 일했지만 하나님께 약속한 날짜에 봉헌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어긴 일수만큼 이자를 계산했는데 하나님은 이자를 받으시는 분도 아니고…목사님,아무튼 헌금으로 여겨주세요.” 하나님은 분명 이자를 셈하는 분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향한 그 분명함과 정성어린 헌신은 셈하시는 분입니다.
1000억짜리 강의/ 마음을 여는 이야기/ 2010-10-07
1000억짜리 강의 명예, 지위, 돈,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고 대단한 성공을 거둔 사람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대학생과 기자들은 그의 강의를 듣기 위해 몰려들었지요. 그는 등장하자마자 칠판에 무언가를 적었습니다. \\\"1,000억!\\\" 그리고 그는 말을 시작했습니다. \\\"전 아마 재산이 천 억은 훨씬 넘을 것입니다.\\\" \\\"여러분, 이런 제가 부럽습니까?\\\" \\\"네!\\\" 여기저기서 대답이 들려왔습니다. \\\"지금부터 이런 성공을 거두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000억 중에 첫 번째 0은 바로 명예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0은 지위입니다. 세 번째 0은 돈입니다. 이것들은 인생에서 필요한 것들입니다.\\\"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럼 앞에 있는 1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1은 건강과 가족입니다. 여러분 만일 1을 지우면 1,000억이 어떻게 되나요? 바로 0원이 되어버립니다. 인생에서 명예, 지위, 돈도 중요하지만 아무리 그것을 많이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건강과 가족이 없다면 바로 실패한 인생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제야 진정한 성공의 의미를 알겠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답니다. - 정수정 옮김 (새벽편지 가족) - 명예와 지위, 돈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우리 인생의 전부가 될 수는 없습니다. 이는 몇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 진정한 성공의 의미를 기억하세요. -
1000원으로 우유를 마시며/ 2010-09-22
1000원으로 우유를 마시며 알코올 중독자가 회개하고 주님을 영접하였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술을 끊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신앙생활을 잘 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술의 유혹을 끊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가끔가끔 술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술집 앞을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진열대에 진열된 술병들을 보았습니다. 갑자기 술을 마시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습니다. 그 때 옆 집에 간판이 보였습니다. <1000원만 내면 우유를 원하는 대로 마실 수 있습니다.> 그는 즉시 그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우유를 정신없이 마셨습니다. 신선한 우유였습니다. 배 부를 정도로 마셨습니다. 더 이상 들어갈 자리가 없이 마셨습니다. 술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