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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사랑하신 것처럼, 나를 사랑하신다 /요17:23/요일2:6 2015-07-08 07:00:58 read : 212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제가 이제까지 70년 평생을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크리스천으로 살아온 지는, 20살에 거듭나서, 지금까지 50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50년의 제 크리스천의 삶의 여정을 되돌아보면서, 그간 제가 배우고 경험했던 중요한 신앙적 원리를, 16가지로 정리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제
예수님을 사랑하신 것처럼, 나를 사랑하신다 /요17:23/요일2:6 2015-07-08 07:00:58 read : 212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제가 이제까지 70년 평생을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크리스천으로 살아온 지는, 20살에 거듭나서, 지금까지 50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50년의 제 크리스천의 삶의 여정을 되돌아보면서, 그간 제가 배우고 경험했던 중요한 신앙적 원리를, 16가지로 정리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제가 한 시간에 4가지씩, 총 4회에 걸쳐, 그 16가지 원리를 모두, 이 집회를 통해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이 시간에는, 그 중에 첫 번째 원리만 녹취했습니다. ▲제 일생을 통해, 가장 큰 은혜 받은 구절은, 요17:23절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되, 하나님이 예수님을 사랑하시는 것만큼,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요17:23b,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성경에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구절은 여러 곳에, 여러 다른 표현으로 많이 나옵니다만, 위 구절은, 특별히 ‘하나님이 예수님을 사랑하시는 것처럼,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말씀합니다. 이것은 곰곰이 생각해 보면, 놀라운 진리입니다. 막연히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라고 생각하는 것보다, 제가 위 구절을 통해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되, 예수님을 사랑하시는 것처럼 나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저는 큰 은혜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후로, 이 진리를 한 시도 잊어버린 적이 없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이 말씀을 여러 사람들과 나누어 왔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너무도 중요한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가진 감정 중에 하나는 <불안정감 insecurity>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현실의 불안과 불안정감으로 고통을 당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교회에 와서, 열심히 찬양드리는 모습을 보면, 아무렇지도 않게 잘 사는 것 같지만, 사실 그들이 집에 돌아가서, 7일간 살아갈 때는.. 그렇지 않은 것을 봅니다. 그들은 삶의 여러 가지 문제들에 직면해서, 불안과 초조감 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 사람들이 불안하게 살아가는 그 근본적인 문제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확신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저 관념적으로 그 사실을 알고 있을지 모르나, 자기 삶에서 그것을 확신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제가 예수 믿었던 초기에도 그러했습니다. 제가 거듭나고, 세례를 받았으나, 제 삶은 늘 불안했습니다. 제 삶에서 종종 용기를 잃었고, 패배감 가운데 시달렸으며, 우울함에 짓눌렸으며, 남이 저를 쳐다보면 항상 어두운 분위기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게 정상인줄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제 주위의 신자들을 보니까, 다 그렇게 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하하 그러던 중에 제가 성경말씀을 한 구절 읽게 되었습니다. 요일2:6,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예수님)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그러니까 진정한 크리스천의 삶은, <예수님처럼 살게 되어있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큰/놀라운 도전입니다. 당시 젊은 제게, 그 어느 누구도 ‘예수님처럼 살아라’고 도전한 사람은 없었지만, 저는 성경이 진리라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따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처럼 살기로’ 작정하고, 성경을 면밀히 읽어보니, 예수님은 그 삶에 ‘불안감’이 전혀 없으셨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insecure ▲예수님은 결코 우울했던 적이 없으시며, 용기를 잃고 낙심하거나, 침울한 얼굴 표정으로 사신 적이 없으셨습니다. 예수님이 문제와 난관이 없으셨다는 뜻은, 결코 아닙니다. 아마도 예수님이 당하시거나 겪으셨던 문제와 난관은, 지금 우리 각자가 겪는 것들보다, 훨씬 더 강력한 것들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예수님은, 결코 우울/낙망/침울하지 않으셨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안정감을 누리셨기 때문이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확신했기에, 그 모든 삶의 어려운 문제와 난관을, 넉넉히 극복하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최후의 만찬을 마치시고, 겟세마네 동산에 가셔서 기도하시고, 예수님이 잡히실 때, 제자들은 모두 뿔뿔이 도망갈 상황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그 위기의 불안한 상태에서, 예수님은 11제자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16:32 보라 너희가 다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제자들이 다 흩어지고, 예수님이 혼자만 남게 되셨을 때, 자기를 잡으려는 무리들이 서슬이 시퍼렇게 날뛸 때, 그때는 정말 불안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마음의 안정을 유지하셨습니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요일2:6절은, 우리도 예수님처럼 행하라(살아라)고 말씀하고 있고, 오늘날에도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께, 예수님처럼 안정감을 누리고 살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되, 예수님을 사랑하신 것만큼, 똑같이 나를 사랑하신다’ God loves us as much as he loves Jesus 라는 사실을 우리가 확신할 때, 우리는 불안한 세상에서, 안정감을 누리며 살 수 있습니다. 예수님처럼, 내게도, 아버지께서 똑같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어떤 분들은, 불행하게도, 가정에서 부모의 사랑을 듬뿍 받지 못하고 자라난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변명하거나, 누구를 탓하지 마십시다. 그런 분들도,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아기 예수님을 어떻게 사랑하시고, 보호하셨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요17:23에, ‘하나님이 예수님을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를 사랑한다’고 하셨으니, 하나님은 나를, 아기 때부터 사랑하신 것을 알고, 믿게 됩니다. ↙ 헤롯이 얼마나 아기 예수를 잡아 죽이려고 혈안이 되었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은, 전능하신 손길로, 아기 예수님을 보호하셨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안 하겠습니다. 저는, 하나님이 저를, 이렇게 같은 방식으로, 어릴 적부터 저를 사랑하셨다는 것을 믿습니다. 나를 예수님처럼 사랑하셨다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그 사실을 믿으시면, 어려서 부모의 사랑을 못 받고 자랐다고 한탄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정하신 ‘죽는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가 되기까지는, 아무도, 그 어느 누구도, 예수님을 건드릴 수가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렇게 <안정감>을 누리고 사셨던 것입니다. 나사렛에서 예수님이 가르치실 때에도, 마을 사람들은, 예수님을 낭떠러지에 밀쳐서 죽이려 했으나, 결국은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눅4:29 예수님은, 죽으시기로 작정된,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있었습니다. 그 때가 이르기까지는, 아무도, 그 어떤 질병도, 그 어떤 공격도, 예수님을 해칠 수 없었습니다. 그것이 예수님이 가진, 믿음 안에서의 안정감이었습니다. 비단 마지막 죽음의 순간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삶의 여정(과정)에서 일어나는 많은 우여곡절과 위태로운 사건들 뒤에 성경(특별히 마태복음)에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님은, 자기가 정해진 길을, 지금 가고 있다고 여기시고 계셨기 때문에, 그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안정감을 누리셨습니다. 예수님은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다’고 하셨습니다. 그들이 예수를 잡고자 하나 손을 대는 자가 없으니, 이는 그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음이러라. 요7:30, 요2:4참조. 때가 이르기 전까지, 사람들은 예수님을 해칠 수 없었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인자가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요12:23 우리의 삶 역시도, 성경책에 미리 기록되어 있습니다. ‘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시139:16 위 다윗의 시는,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지만, 확대하면 예수님의 씨를 그 속에 가진, 우리 각자에 대한 예언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삶에 무슨 위태한 일을 만나더라도, 우리는, 예수님처럼, 안정감을, 하나님 안에서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머리카락 하나까지 다 세고 계시며, 하나님이 허락지 않으시면, 참새 한 마리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이런 사실을 믿지 않으니까, 우리 삶에 안정감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되, 예수님을 사랑하신 것처럼 나를 사랑하신다.’라는 사실을 우리가 확신할 때, 위에서, 그 수많은 삶의 위기 속에서 예수님이 어떻게 안정감을 누리셨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그렇게 우리 각자도, 위태로운 세상에서, 삶의 안정감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이 사실을 배운다고 해서, 오늘 당장 우리가 안정감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론과 원리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 이론과 원리를 토대로, 안정감을 누리는 삶을 사는 연습을, 아기가 걸음마 떼듯이, 스스로 체득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삶의 불안> 뿐만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질투심> 때문에, 많은 불행과 고통 가운데 살아갑니다. ‘저 사람은, 잘 풀리고, 잘 나가는 것 같은데, 나는 왜 이렇게 부진할까?’ 이런 비교의식 가운데서 생기는 <열등감, 질투심>이, 자기 스스로를 불행하게 합니다.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믿음이 생기지 않는데서, 오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삶이 항상 불안하고, 갈등하고, 평안함과 담대함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절대 공평하십니다. unpartiality 라고 말하죠. 하나님은, 누구를 더 잘 봐주고, 그런 것 없습니다. 작은 사안에 대해서는, 그런 높낮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큰 그림을 놓고 보면, 하나님의 공평함/정의/공의의 잣대는, 하나님의 속성입니다. 절대 부인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롬2장을 보십시오. 여러분, 우리가 주님을 영접할 때, 우리는 주님의 자녀가 되는데, 그것은 자연적으로, 예수님이 우리 형님이 되신다는 뜻입니다. 지금 ‘하나님은 공평하시다’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큰 아들Jesus이나, 작은 아들들us이나, 공평하게 사랑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롬8: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은,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고, 주가 되시지만, 동시에 우리의 맏형이 되십니다. 여러분, 구약에는, 그 어느 누구도, 예수님을 ‘맏형’으로 여긴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은 신약에,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어진 특권 중의 하나입니다. 요20: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못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to my brothers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신대 보십시오. 부활하신 예수님은 ‘내 형제들에게’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이제 부활 후에, 예수님은, 제자들의 맏형이 되셨다는 뜻입니다. 그들을 동생들로 삼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교회에서 서로 ‘형제님, 자매님’ 부르는데, 사실 그것은 매우 영광스러운 호칭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형제요, 자매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하나님께는 편애가 없으십니다. 절대 모두를 공평하게 대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대로, 하나님이 예수님을 사랑하시듯이, 그 동생인 우리들을 똑같이 사랑하신다..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unpartiality(절대 공평) 하시니까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되, 예수님을 사랑하신 것처럼, 나를 똑같이 사랑하신다! 그 사실이 제 삶을 바꾸었습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니, 제 삶의 모든 불안감과 불확실성 가운데서도, 저는 안정감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장래에 대한 불확실성에서 오는 불안감, 무슨 중병에 걸리지나 않을까 하는 불안감, 혹시나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서 나를 빠뜨리지는 않으실까.. 이런 모든 불안감에서, 저는 자유롭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사랑하시는 것처럼, 그 동생인 나를 똑같이 사랑하신다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랑은, 여러분에게도 공평하게 주어집니다. 다만 여러분 각자의 믿음에 달려 있습니다!
아버지 안에 있는 나는/요3:1-8 2002-01-30 07:24:49 read : 705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여러분, 여러분을 향하신 하나님의 심정을 아십니까? 저는 늘 하나님의 복음을 대하면서 누가 하나님의 심정을 알 수 있겠는가하는 답답한 마음이 제안에 가득합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보면서 제일 안타까워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우리 하나님이 얼마나 높으신 분이십니까. 여러분, 그것을 인정하시죠? 그분은 모든 것을 다 하실
아버지 안에 있는 나는/요3:1-8 2002-01-30 07:24:49 read : 705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여러분, 여러분을 향하신 하나님의 심정을 아십니까? 저는 늘 하나님의 복음을 대하면서 누가 하나님의 심정을 알 수 있겠는가하는 답답한 마음이 제안에 가득합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보면서 제일 안타까워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우리 하나님이 얼마나 높으신 분이십니까. 여러분, 그것을 인정하시죠? 그분은 모든 것을 다 하실 수 있는 분이시고, 그분은 모든 것을 다 가지신 분이십니다. 그분이 그분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을 다 줄려고 창세전부터 예정한 생명이 바로 당신입니다. 그분은 그 아들에게 모든 것을 주기 위해서 이 모든 만물을 만드셨습니다. 창세기 1장에 보면 빛이 있으라 말씀하시니 빛이 있었고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했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좋았을까요. 자기를 위해서 좋은 것이 아니라 아들이 누릴 영원한 행복과 축복을 생각하면 좋았던 것입니다. 둘째날 하늘을 만드시고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시고 이렇게 하루하루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날에 그분이 창조한 창조의 주인공인 인간이 태어납니다. 다른 모든 것은 말씀으로 지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그대로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말씀으로 짓지 않았습니다. 그분의 생명을 불어넣으셨습니다. 그분의 형상을 그대로 집어넣었습니다. 다른 모든 것은 피조물이었습니다. 그저 있으라 하면 있었습니다. 없으라하면 없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영원하신 그분이, 온전하신 그분이 그분의 생기를, 그분의 형상을 넣어주셨습니다. 그것이 인간입니다. 하나님은 그 인간이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을 입으며 하나님이 가진 그 모든 풍요로운 세계를 누리며 영원히 살기를 소망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약속하시기 위해서 에덴동산 한 가운데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놓으셨습니다. 하나님안에 거하는 진정한 선과 하나님밖으로 나가는 진정한 악을 구별할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를 하나님은 에덴동산 중앙에 두신 것입니다. 그 나무안에서 우리는 영원히 살 축복을 입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창조때 아담과 하와만 지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창세전에, 세상을 창조하기 이전에 하나님의 꿈속에 예정된 자들입니다. 당신과 나는 그래서 그렇게 존엄한 자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다가 태어난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다가 살다가 없어지는 그런 존재가 아닙니다. 그런 존재라면 무엇 때문에 예수가 오시었고, 무엇 때문에 그분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대신하는 십자가에 달려 죽음을 당하시고, 우리를 영원히 그 안에 거하는 축복을 입히시겠습니까. 여러분, 그것이 하나님의 꿈속에 자리하는 인간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진정한 절대값을, 절대 생명의 세계를 여러분속에 영원히 가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는대로 우리는 지금 그땅에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땅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입히신 그 존엄의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는 무엇을 입을까, 먹을까 마실까를 염려하는 고아처럼, 잃어버린 양처럼, 나간 자식처럼 쥐엄열매로 배불림을 받고 싶으나 그것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처참한 존재로 살 수 밖에 없는, 미움과 다툼과 시기와 질투와 분냄과 좌절과 절망과 근심과 걱정과 염려와 불안, 그 모든 어둠에 종속되어 살아가는 인간이 되고 말았습니다. 인간속에는 하나님의 형상이 사라졌습니다. 오늘 우리 인간안에는 하나님의 형상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세계를 알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성령님이 여러분들을 인도하시기 때문에 예수를 주로 시인할 수도 있고, 내 생명의 주가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을 분명히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형상이 없습니다. 우리는 정신과 이성은 있어도 그것은 육체에 기인된 세계입니다. 우리는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위대한 시스템을 입고 살아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창세기 4장에는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고, 아담은 아담의 형상대로 아들을 낳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의 형상입니다. 우리속에는 죄가 있습니다. 우리 속에는 악이 가득합니다. 우리 속에는 아담의 피가 흐릅니다. 우리가 성찬을 하면서 내 몸이 예수님의 몸이 되고, 내 피가 예수님의 피가 흐르고, 우리의 영은 성령으로 무장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썩어빠진 육체가 여러분의 본질인 것처럼 육체에 종노릇하며 살아가지 아니하며 살아가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인간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갖고 있는 인간에 대한 그분의 간절한 아픔이, 그분의 간절한 의지가 무엇일 것 같습니까? 이 육체의 시스템이라는 것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무시무시한 문제를 만들어 놓습니다. 신앙은 절대 살벌한 세계입니다. 주일마다 왜 모이고, 주일마다 왜 말씀을 선포하고 하나님이 우리를 깨우쳐 주는지 압니까? 우리는 언제 공중의 권세잡은 자가, 어둠의 영이, 이 세상 신이 우리를 무릎꿇게할지 모릅니다. 우리는 육체덩어리일 뿐만 아니라 이세상 신의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 세상 사람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마귀밑에 굴복하고 들어갔습니다. 그 다음 인간은 그 아래 종속되어 있습니다. 이땅에 태어난 인간이 어둠의 영의 지배를 받지 않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내가 악하게 살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악하게 살지 않는게 아닙니다. 우리가 육체덩어리로 어떻게 어둠의 영을 막아낼 수 있습니까. 영계로 영의 세계를 이해해야 합니다. 어둠의 영은 철저히 우리를 괴롭힙니다. 어둠의 영의 목표는 죽음입니다. 죽고 난 다음에 죽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을 살면서 이미 죽는 것입니다. 영계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공중의 권세잡은 자를 따랐고,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 역사하는 영이라,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공중의 권세잡은 자들과의 싸움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그를 대적하지 않으면 안된다. 구원의 투구를 쓰고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진리의 허리띠를 띠고 복음의 예비한 신발을 신고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 교회가 여러분들이 이만큼이나마 평화속에서 사는 것은 목사가 여러분의 파수꾼이 되어서 여러분을 지켜주기 때문임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무슨 재주로 어둠을 물리칩니까. 이 예배는 여러분 인생을 참되게 살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입히시려는 그 시스템을 입으면 빛이 되고 영광이 되고 권세가 넘치고 하늘로부터 내려지는 신령한 은사와 모든 것이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고 강건함이 넘치는 축복이 이제로 영원토록 보장되는 영광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안되면 바람에 나는 겨처럼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교회를 낭만적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우리 하나님이 우리안에 정말 소망하는 것은 우리를 새아들 삼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죽은 다음에 천국가고 지옥가는 것 우리에게 영생을 주셨습니다. 천국과 지옥은 죄를 짓고 안짓고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이 영원한 생명이라는 것을 알게 해 줍니다. 하나님은 한번 말씀하시면 끝까지 변함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이땅에 살게 하다가 죽은 다음에 천국가게 할 것인가 지옥가게 할 것인가에 관심을 갖는 것이 아닙니다. 저도 과거에는 사는 꿈보다는 죽으면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이 세상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지금이면 인생을 정말 열심히 살았을텐데 그때는 죽어서 천국가는 것만꿈꾸고 이 세상에 있는 것은 전부 버리고 벗어던지는 것으로 알았습니다. 나는 점점 살수록 안될 것 같았습니다. 여러분, 주님이 우리안에 입히려고 하는 게 무엇인지 아십니까? 부분적인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웃으며, 선하게 살까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속에 자리하는 그 찬란하고 황홀했던 그 인간으로 오늘 나를 회복시키실까에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꿈꾸시는 그 꿈속에 자리하는 나로 회복받았습니까? 이것을 회복받는 것이 하나님의 꿈입니다. 어릴적부터 이 꿈을 회복받은 인간은 멋진 신의 아들로 왕같이 삽니다. 이것을 회복받으면 모든 세계가 달라집니다. 고아와 같이 살고, 거지같이 살고, 이 세상에서 마치 짐승처럼 살고 늘 죽음이 내앞에 기다리고 있고 그것 때문에 더 악착같이 살아야 하는 이 싸이클이 완전히 없어집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꿈의 실현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바로 예수입니다. 여러분, 예수를 깊이 생각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가 도대체 누구인지를 알면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보입니다. 그리고 나라는 생명이 여러분에게 보입니다. 여러분, 예수를 깊이 아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보통 아버지하나님이라고 하면 창세전부터 있었던 나를 창조한 아버지로만 이해하는데 그것만으로는 안됩니다. 복음이 얼마나 위대한 세계이고 얼마나 무서운 세계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속에 얼마나 위대한 옵션이 자리하고 있고, 여러분속에 얼마나 무시무시한 문제가 자리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세계를 깊게 체험하고 살아가는 복된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구원안에 있는 여러분들이여, 내가 누구인지를 똑바로 알고 사세요. 왜 껍질같은 그것을 붙잡고 삽니까. 여러분, 우리는 영생이 있습니다. 우리는 영생의 사람으로서 오늘을 살아갑니다.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회복받았습니다. 우리는 절대로 육체에 종노릇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를 입으며 살아가는 사람으로 변화되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우리안에 입히시고자 하시는 새아들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그분이 친히 육신을 입고 아들의 모습으로 이땅에 오시었습니다. 나에게 형상을 넣어 주셨는데, 그 형상은 사라져 버렸고, 우리는 동물과도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이땅에 태어났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그 형상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성령을 우리에게 입히시기 위해서 이땅에 오신 것입니다. 그는 영원히 죽을 형벌의 인생, 저주의 인생, 죽음의 인생을 없애시기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셨고, 여러분에게 죽음이 아닌 영생을 가진, 영원히 하나님의 아들인 그 영광을 가진 사람으로 여러분을 살게 하기 위해서 부활하신 것입니다. 이 주님을 모신 자는 영원히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입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를 모심으로, 예수속에 들어있는 진정한 새사람이 여러분안에 입힘받는 귀한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 모신 여러분들이여, 껍질에 의해서 살지 마세요. 내 속에 있는 악과 나를 쓰러뜨리려고 덤벼드는 어둠의 시스템을 완벽하게 제거하고 내 몸을 쳐서 복종하기에도 바쁩니다. 잘난 신앙 제발 좀 하지 마세요. 이 목사는 새벽에 눈을 뜨면서부터 나를 하늘가득한 세계를 충만히 받고, 얼마나 주의 은혜를 사모하며 몸부림치며 내가 갖고 있는 작은 틀을 부수며 하나님의 가득한 세계를 입기 위해서 내 작고 작은 틀을 부수려고 하는지 모릅니다. 내가 하나님의 위대한 세계를 알아가는데 있어서 제일 못된 적이 나라는 것을 압니다. 내 틀은 작습니다. 나는 작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나는 모든 것이 작습니다. 남을 사랑하는 것도 작게 사랑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내 모든 형벌의 인생을 끊어버리고 하나님이 꿈꾸는 그 천국이 영원히 지속되는 그 빛의 세계, 그 영광의 세계, 그 소망의 세계를 영원히 입혀주기 위해서 오신 예수님을 어찌 내 작은 육체와 비교할 것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가득한 시스템이 여러분안에 가득히 빛나게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우리 교회는 그것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아직도 굼뱅이적 생각을 합니까. 아직도 그 나로 알고 있습니까. 예수가 당신의 형벌을 다 당해주셨습니다. 예수가 당신의 육체가 당해야 할 과거와 모든 육체적인 삶의 문제들과 지옥의 형벌과 모든 것을 다 당하셨습니다. 여러분이 무엇 때문에 또 그것을 당해야 합니까. 그것을 하고 살면 그는 새로운 피조물이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이 없어짐과 동시에 하나님이 꿈꾸는 그 모든 꿈의 세계가 우리안에 이루어집니다. 아버지가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여러분을 보호하십니다. 여러분을 보장하십니다. 그분이 머리카락 하나도 상한바 되지 않도록 영원토록 인도하십니다. 믿음속에 거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아버지가, 전능하신 하나님이 여러분을 인도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안에 있는 사람은 99가 하나님이 일하시고 나는 1만 도와드리면 됩니다. 나는 조금만 노력하면 됩니다. 하나님이 다 이루실 줄 믿습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님이 다 인도하심을 믿고 그 안에서 여러분이 감당할 것만 감당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고아같은 아들되지 마시고 살아계신 아버지의 절대적인 은혜안에 거하는 아들로 사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있는 사람은 누구도 감당치 못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인 내가 하나님안에서 살아갈때에는 내 마음도, 누구도 막을 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내 앞길도, 누구도 막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길을 인도하시는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되었다면 믿으시기 바랍니다. 믿음대로 될찌어다. 믿음대로 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아버지의 아들입니다. 아버지가 계시고 우리는 아들입니다. 그 세계를 담을 수 있는 깊은 말씀을 묻고 살면 얼굴이 환해지고, 삶이 바뀌어지고 축복과 능력이 넘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로 충만한 은혜속에 거하여 살아가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여러분을 정말 살리는 모든 좋은 말씀은 하나님안에 가득하게 자리하고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을 어둡게 하는 세계는 하나님의 세계속에 있지 않습니다. 빨리 아들되고, 아들된 여러분들은 하루하루 살면서 그 모든 세계를 누려가는 날들로 굳건히 다져가는 반석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예수님 통해 불안감 끝장낼 수 있다/요14:27 2005-01-07 요 > 11장-21장(전체리스트) > 14장(전체리스트) 예수님 통해 불안감 끝장낼 수 있다/요14:27 2005-01-07 16:52:52 read : 123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얼마 전 '한국사회 불안감 조사'결과를 보았습니다. "당신은 불안을 느낍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많이 느낀다."고 대답한 사람이 73%, "조금 느낀다."라고
예수님 통해 불안감 끝장낼 수 있다/요14:27 2005-01-07 16:52:52 read : 123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얼마 전 '한국사회 불안감 조사'결과를 보았습니다. "당신은 불안을 느낍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많이 느낀다."고 대답한 사람이 73%, "조금 느낀다."라고 대답한 사람은 20%가 넘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93%가 불안을 느끼고 사는 것입니다. 더 심각한 것은 그 가운데서 80% 이상의 사람들이 "작년보다 금년이 더 불안하다."라고 대답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시간이 흐를수록 불안 지수가 더 높아진다는 이야기입니다. 불안한 이유에 대해서는 경제, 직장, 건강이었고 특이한 것은 우리나라 사람에게 가장 불안하게 만드는 요인이 교통사고였습니다. 창피하게도 교통사고가 우리 국민을 불안하게 만드는 나라입니다. 요사이 저는 대통령이 무슨 말을 할지 불안합니다. 노 대통령이 잘하느냐 못하느냐 보다 그냥 대통령께서 말씀하면 저는 불안합니다. 여러분! 질문 하나 하고 싶습니다. 예수 믿으면 불안이 없어집니까? 아닙니까? 분명히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평안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어느 날 똑같이 불안해하고 있는 자신을 볼 수 있습니다. 나이 먹으면 어떻게 살지 불안합니다. 누구와 결혼할지? 이러다가 영원히 노총각, 노처녀로 사는 것이 아닐까 불안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잘 살지 불안합니다. 좋은 직장을 갖게 될지 불안합니다. 돈이 없고 집도 없어서 불안합니다. 병에 걸릴까봐 불안합니다. 사고가 날까 불안합니다. 유가가 오를 때마다 불안하고 혈압도 오릅니다. 과연 예수 믿는 사람들은 어떠합니까? 마찬가지 아닙니까? 가끔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내가 예수 믿기 전의 걱정을 똑 같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마음이 불안해집니다. 불안해지니 기도도 안 됩니다. 돈벌러 나가려고 합니다. 그리고 어느 날 불안이 자기를 누르고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불안하니 새벽기도를 합니다. 찬송도 합니다. 열심히 예배를 참석합니다. 무엇인가를 합니다. 그리고 나면 반짝 평안은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뿐입니다. 과연 우리가 이런 믿음생활을 해야 할까요? 이 세상에서 누가 불안감을 완전히 이겨낼 수 있겠습니까? 목사인 저요? 아니오! 불안합니다. 암에 걸리까봐 탄 음식도 먹지 않습니다. 불안합니다. 교인들이 다 도망갈까 봐 불안하고 떨고 있습니다. 설교하다가 헛소리할까봐 불안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런 불안감을 완전히 박멸할 방법이 없을까요? 다행히 있습니다. 그런데 이 땅에서 완전히 불안을 박멸하신 분이계십니다. 그분이 누구십니까? 예!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만 완전히 불안을 이겨 내셨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우리와 다른 불안입니까? 그러나 오늘 본문을 보면 예수님도 언제 죽으실 지도 모르는 불안 속에 있었습니다. 제자들도 불길한 예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십자가 사건으로 인해 위협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이었습니다. 이때 예수님이 말씀 하신 것이 본문입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여기서 예수님은 나의 평안을 준다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그 분의 평안은 다르다고 말합니다. 도대체 예수님이 주시는 평안이 무엇입니까? 우리도 가지고 싶지 않습니까? 정말 배워야 되지 않습니까? 세상에서 주는 평안은 정 말 그때뿐입니다. 우리가 잘 알지 않습니까? 목회자들은 주일 날 저녁에 직업병이 있다고 합니다. 많은 교인들 앞에서 설교하고 나면 허전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무엇인가 이루었다는 평안을 얻게 됩니다. 들은 이야기이지만 주일날 저녁 자유로에 가면 양복 입은 목사님 같은 분들이 속도를 내는 것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학교강의를 마치는 월요일 저녁에 그런 병에 걸립니다. 그때 얼마나 평안해지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수요일이 되면 다시 불안해집니다. 수요기도회 설교부터 전쟁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진짜 평안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주신 평안과 다릅니다. 예수님이 주신 평안은 반짝하는 평안이 아닙니다. 한번 본문을 잘 보십시오. 예수님이 주신 평안을 받고 제자들이 어떻게 하였습니까? 아마 ‘아멘’했을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불안감이 해소되었습니까? 예수님이 하신 말씀에 따라 평안을 얻었다고 하는 제자의 모습은 없습니다. 제자들은 이때는 무슨 소리인지 모릅니다. 그러니 불안에서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이 언제 알게 됩니까?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믿게 됩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성령이 임하시게 되었습니다. 그때서야 성령이 주시는 진정한 평안을 알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 평안입니다. 이들은 그래서 제자들은 죽으면서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평안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평안은 아멘 한다고 해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평안은 다릅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나의 평안’이 무엇입니까? 그리고 어떻게 얻으실 수 있었습니까? 첫째 예수님은 평안을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믿음으로 얻었습니다. 예수님께서 평안을 늘 유지하는 비결은 하나님 아버지였습니다. 하나님의 자녀! 이것이 예수님의 마음이었습니다. 이것이 중심이었습니다. 성경을 보면 항상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던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것 때문입니다. 그래서 참람하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을 문제 삼았고 예수님께서도 십자가에서 조차 하나님 아버지를 버리시지 않으셨습니다. 이것입니다. 불안을 박멸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라고 하는 고백입니다. 따라해 보십시오.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이시다” 마가복음 14장 36절에 보면,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 특별히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여."라고 부르셨습니다. 이 말은 4~5살 먹은 어린애가 아빠를 부를 때 사용하는 언어입니다. 현대 아랍어에서는 '지바'라고 합니다. "지바, 지바" 하면 어린아이가 아버지를 향해서 부르는 호칭입니다. 우리나라 말로 하면 예수님이 하나님을 '아빠' 라고 부른 것입니다. 주님이 겟세마네 언덕에 엎드려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아바 아버지여,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이 기도를 이 말 속에 있는 뉘앙스를 그대로 살려서 다시 표현한다면 "아빠, 아빠! 아빠는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잖아요. 무엇이나 하실 수 있잖아요. 무엇이나 원하시는 대로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 이 십자가를 안 지게 해주세요." 완전히 어린애와 같은 모습입니다. 그러니 평안한 것입니다. 아빠라고 하는 것은 힘이 있는 것입니다. 그냥 의지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혹시 아이가 아버지 있는데 “아! 인생을 어떻게 살지? 집은 어떻게 먹이고 살지?” 그래보십시오. 한대 아버지한테 군밤 맞지요. 저는 아빠에 대한 상처가 많습니다. 저는 아버지를 일찍 잃었습니다. 옛날에 개구쟁이 시절에 동네에서 싸움을 합니다. 그러면 힘세고 등치 큰 제가 이깁니다. 그러면 곧 “우리 아빠한테 이를래!”하고 울면 들어가면 무서워서 도망을 왔던 생각이 납니다. 그때 어린나이에 그 소리에 상처 받아서 집에 와서 “나는 왜 아빠 없어!” 그렇게 엄마에게 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 어머니는 “무슨 소리냐고 너 아빠 있어! 성은 하씨이고 이름은 나님이라고”하면서 위로해주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예수님께서 우리보고 그렇게 하라고 하신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아빠, 아빠라고 부르는데, 너희들도 그렇게 해라." 그리면서 기도할 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부르도록 하셨습니다. 왜 아바라는 표현을 했습니까? 큰 자식이 아닙니다. 아이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랬습니다. 아이처럼 하나님 아버지에게 인생을 맡긴 것입니다. 하나님은 얼마나 튼 분이십니까? 그런 아버지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힘이 드시죠. 정말 힘이 들고 불안하시죠. 하나님이 기다리십니다. 아버지가 기다리십니다. 이제 돌아가십시오. 아버지를 떠나면 외롭고 불안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요, 우리가 불안한 것은 아버지에게 맡기지 않은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과 우리의 차이였습니다. 예수님은 목표를 아빠 모시고 사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불안하지 않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합니까? 결론적으로 우리가 불안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간단합니다. 하나님을 잊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를 잃고 길거리를 헤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빠를 기억하십시오. 아! 절대적인 하나님을 기억 하십시오. 십자가로 몸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을 기억하십시오. 그러므로 아빠를 기억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 방법이 있습니다. 모세를 잃고 불안해하는 여호수아에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여호수아 1장 8절에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데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우리가 말씀을 묵상하지 않으면 가장 큰 문제는 아빠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나처럼 불안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놀랍게 있어요. 자신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불안해하던 아브라함이 나옵니다. 형으로부터 밤중에 도망가는 불안한 야곱이 나옵니다. 오죽 했으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라고 했을까요? 그 다윗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에게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어 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셨습니다. 이들이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했어도 끝까지 도와 주셨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 오빠라고 부르시는 분이 안 계실 것입니다. 그래요. 바로 내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고백하십시오. 그리고 감격해하십시오. 그러면 예수님처럼 우리도 불안하지 않아도 됩니다. 시편 27편 1절 말씀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 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이런 말씀을 마음에 담고 묵상하십시오. 이 말씀을 마음에 잘 담으십시오.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를 마음에 담고 운전할 때도 묵상하고, 설거지할 때도 묵상하고, 불안이 고개를 들 때도 묵상하십시오. 그리고 그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을 보면,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그것이 느껴지면서 내 마음의 불안이 슬슬 힘을 잃어버리고 쫓겨나갑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주신다는 그 평안이 내 마음에 자리를 잡게 됨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노력하십시오. 가만히 앉아 있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이 불안할 때 엎드려서 어린아이들처럼 징징대지 마십시오. 말씀을 묵상하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이 진짜 내 아버지로 느껴지는지 한번 자기를 점검하십시오. 오늘 이시간도 아이처럼 아버지를 느껴지는지 자기 자신을 보시기 바랍니다. 둘째로 예수님은 평안을 철저한 순종으로 얻었습니다. 불안은 누군 과와 관계가 좋지 못할 때 나타나는 것입니다. 부부 싸움을 하면 불안합니다. 아이를 혼내고 나도 불안합니다. 시어머니나 친구들과 싸워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에 대해서 불안한 이유의 핵심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과 관계 때문입니다. 불안할 때는 하나님과 충돌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의 사이가 서먹서먹해집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불편해집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하나님과 불편해지는데 그 마음이 평안할 수 없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관계가 좋을 수 있을까요? 그 비결은 순종하는 것입니다. 불순종이 하나님과 관계를 깨는 것입니다. 생각이 옳은 것 같지요? 그러나 이때부터 하나님의 뜻을 멀리합니다. 그리고 불안해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항상 하나님께 순종하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편에 서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여겼습니다. 요 8:29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이것이 예수님의 확신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일에 순종하는 것 이것이 평안을 얻는 길이셨습니다. 그렇습니다. 힘이 듭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지 않으면 우리는 불안에 살아갑니다. 돈을 잔뜩 저금해 두어도 불안합니다. 왜요? 하나님의 일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불순종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일에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하나님의 일을 하고 하나님은 누구의 일을 합니까? 예! 우리의 일을 하십니다. 이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링컨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으로 추모를 받는 대통령입니다. 링컨이 대통령으로 당선되자 마자 그 다음해부터 4년 동안 남북 전쟁이 계속되었습니다. 얼마나 그 전쟁이 비참했는지, 총 60만 명이 넘는 전사자가 생겼습니다. 개전하고 나서 한 1년 동안 계속 북군이 밀렸습니다. 나중에 굉장히 불안한 상황에 놓이게 되자 링컨은 온갖 스트레스를 다 받았습니다. 심지어 83kg에서 57kg로 떨어질 정도로 체중이 감소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처음으로 북군이 이겼습니다. 그 희소식이 백악관에 전달됐습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참모가 링컨에게 축하를 했습니다. "각하, 이제부터 아무 염려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항상 우리 편입니다. " 그러자 링컨이 정색을 하면서 내밷은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내가 염려하고 마음에 걱정하는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내가 하나님 편에 바로 서 있는가 서 있지 않는가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내 편에 서 있을 때 나는 걱정을 안 한다. 내가 하나님 편에 서 있느냐가 문제이다. 내가 하나님 편에 서 있으면, 하나님은 항상 내 편이 되실 수 있어. 하나님은 성경의 다윗을 통해서 내게 이 놀라운 진리를 깨달게 해 주셨네." 가끔 참모들은 이런 링컨을 보고 어떻게 저리 태평할 수 있는지 놀랐다고 합니다. 그러나 링컨에게는 비결이 있었습니다. 링컨은 항상 하나님 편에 서 있다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노예를 해방시키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그의 마음이 평안할 수 있었고, 그 평안 때문에 그는 흔들리지를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일을 하지 않고 불순종하면서 평안을 달라고 합니다. 교회는 나오는데 하나님께는 순종하지 않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주 유치하고 어리석은 일입니다. 이 사람들이 갖게 되는 것은 무엇인지 아십니까? 불안입니다. 항상 불안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말씀을 배웠으면 지키십시오. 진리라는 것을 확신했으면 그대로 살려고 노력하십시오. 하나님 편에 서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순종하십시오. 그리고 예수님이 가지신 참 평안을 얻게 되시길 바랍니다. 세 번째 예수님은 평안을 간절히 기도함으로 얻었습니다. 예수님은 일평생 기도하시는 분이었습니다. 예수님께는 기도하는 것이 불안을 극복하는 비결이었습니다. 예수님의 가장 감동적인 기도는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이었습니다. 그래서 기억나십니까? passion of the christ에서 시작 장면이 겟세마네 기도이었습니다. 왜 감독은 이 부분을 첫 장면으로 넣었을까요? 그것은 영화시작에서 마귀가 나오는 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대머리 마귀! 그때 예수님의 모습이 기억나십니까? 인생 최대의 위기로 보입니다. 예수님의 영혼에 불안과 두려움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감독은 그 시간을 사탄의 시간으로 보았습니다. 어두움의 시간이었습니다. 영화가 잘된 이유는 그 불안과 두려움이 관객에게도 전이되게 하였습니다. 아 ! 그때 예수님은 아무것도 할 수 없던 것처럼 보입니다. 연약하고 유약하셨습니다. 방법이 없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피와 땀을 흐리는 기도! 아바 아버지여" 라고 부르짖고 계셨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는 예수님께 평안을 회복시켜주셨습니다. 그러자 기도하는 자리에서 일어서서 자고 있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라.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들이 가까이 왔느니라." 얼마나 담대합니까? 얼마나 평안합니까? 이 영화는 불안을 이기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뱀이 몸에서 나와 도망가는 장면으로 나타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기도함으로 이러한 평안을 얻으셨습니다. 그리고 너희도 나처럼 기도하면 이 평안을 소유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 바울도 평생 많은 두려움과 불안 속에서 세월을 보냈습니다. "우리가 마게도냐에 이르렀을 때에도 우리 육체가 편치 못하고 사방으로 환난을 당하여 밖으로는 다툼이요, 안으로는 두려움이라."(고후 7:5) 사도 바울은 정말 하루도 마음 놓고 쉴 수 없는 나날을 보냈지만 그의 마음에는 평안이 있었습니다. 그는 그 비결이 어디에 있는지 빌립보 4장 6, 7절에서 이야기합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이 말은 그냥 하는 말이 아닙니다. 자기가 두려움에 휩쓸릴 때마다 이 말씀대로 기도했더니, 실제로 평안을 유지할 수 있었다는 고백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그렇게 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하셨습니다. 바울도 그렇게 했습니다. 여러분은 불안할 때 어떻게 합니까? 여러분이 불안해하는 이유는 어디에 있습니까? 기도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느끼지 않습니까? 기도하십시오. 혼절하면서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불안을 이겨 내시길 바랍니다. 요즘 암 때문에 많이 걱정들을 하곤 합니다. 암으로 고생하다 세상 떠나는 분들이 많아서 누구나 암에 대한 공포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암에 걸리지 않을지 애를 씁니다. 육류를 적게 먹는다, 담배는 아예 끊는다, 스트레스를 가급적이면 받지 않는다, 채소를 많이 먹는다, 생식을 많이 먹는다, 공기 좋은 데 가서 산다, 할 수 있으면 웃으면서 산다, 신경을 곤두세우지 말라, 화내지 말라, 다 중요합니다. 그러나 불안은 암보다 더 무섭습니다. 불안은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계속 이 불안을 놓고 싸워야 되고, 이 불안을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됩니다. 그 평안의 방법을 예수님께서 알려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가지신 평안은 무엇입니까? 1. 하나님은 우리 아빠이십니다. 이제 맡기십시오. 2. 하나님 편에서 일하십시오. 그리고 말씀 듣고 순종하십시오. 3. 혼절하도록 기도하십시오. 불안이라고 하는 사탄이 지배를 못하도록 하십시오. 이런 예수님이 주신 평안을 꼭 누릴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찬송가 469장 2절을 다같이 부르시겠습니다.
자비의 집에서 베푼 사랑/요5:1-9 2001-10-24 16:05:26 read : 105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예수님께서 명절을 지키려고 예루살렘에 올라가시게 됩니다. 예수님은 예루살렘 성문 곁에 있는 베데스다 못에 가시게 되었는데 거기서 많은 병자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 베데스다라고 하는 못은 천사가 내려와서 물을 동할 때에 먼저 뛰어들어가면 낫는다는 전설을 가진 그런 못이었습니다. 이 베데스다라는 말은 자비의 집이라는 의
자비의 집에서 베푼 사랑/요5:1-9 2001-10-24 16:05:26 read : 105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예수님께서 명절을 지키려고 예루살렘에 올라가시게 됩니다. 예수님은 예루살렘 성문 곁에 있는 베데스다 못에 가시게 되었는데 거기서 많은 병자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 베데스다라고 하는 못은 천사가 내려와서 물을 동할 때에 먼저 뛰어들어가면 낫는다는 전설을 가진 그런 못이었습니다. 이 베데스다라는 말은 자비의 집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집을 의미하는 히브리어 베트와 자비, 친절등을 가르키는 헷세드라는 말과의 합성어입니다. 예수님은 이 자비의 집에서 주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대로 삼십팔년된 병자를 고쳐주시면서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과 의미를 그들에게 충분히 보여주셨던 것을 우리가 보게 됩니다. 1.세상에는 무거운 짐을 지고 신음하는 사람들이 많다 본문이 주는 영적인 교훈 가운데 하나는 세상에는 무거운 짐을 지고 눌려 신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본문 2절과 3절에 보면 베데스다 못가에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여기보니까 많은 병자라고 소개했습니다. 이 병자는 그 밑에 나오는 다른 사람들과 또 다른 사람들이었습니다. 이 병자라고 기록된 단어는 '약하다'는 의미가 있고 '힘이 없는 자'라는 의미가 있고 '앓다'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나중에 나오는 사람들과는 또 다르게 힘이 없고 약하고 뭔가는 나타낼 순 없지만 병이 있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그런가하면 세상을 전혀 볼 수 없는 소경들도 거기 있었습니다. 그런가 하면 다리를 정상적으로 쓰지 못하는 사람도 있었고, 또 한편 손발이 마비된 상태에서 고생을 하는 마비환자도 있었습니다. 혈기 마른 자라고 본문은 기록을 합니다. 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물에 동함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가운데 더 안타까운 일은 삼십팔년 동안이나 누워서 고생한 환자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행각에 모인 사람들이 언제부터 모였는지는 잘 모르고 또 언제부터 병이 낫는지도 잘 모르지만 분명한 사실은 이들은 모두가 무거운 짐에 눌려서 신음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해 볼려고 나름대로 애를 썼을 것입니다. 약을 먹어보기도 하고 병원을 다녀서 치료도 받아보고 아니면 세상적인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애쓰고 수고해도 진전이 없고 회복이 안되어서 그야말로 실락같은 희망을 가지고 마지막으로 최후의 방법으로 베데스다 못가에 와있었을 것입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세상에는 이처럼 무거운 짐에 눌려 신음하는 이들이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가난이란 짐에 눌려서 고생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육신의 질병이라는 짐에 눌려서 고생을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때로는 죄에 짐에 눌려 사는 사람도 있었고 문명의 사각지대에서 소외된 체 사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최고의 혜택을 누리면서도 마음의 평안함과 기쁨이 없이 소망이 없이 사는 사람들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마치 나아만 장군처럼 전쟁을 하면 승리하고 많은 훈장도 달았지만은, 그 육체는 문둥병에 걸려서 죽어가는 상태에 고민하고 염려하고 안식이 없는 가운데 살고 있는 이런 사람들이 세상에는 많이 있습니다. 어린아이가 태어나서 정상적으로 자란다는 게 참 귀한 일인데 낳지 얼마 안돼서부터 병이 나서 수개월동안을 병원에 입원한 아이들도 있고 어떤 아이는 날 때부터 콩팥이 정상이면 2개이어야 하는데 하나로 태어나 가지고 소변을 못보고 고생하는 아이도 있다고 합니다. 성경도 이렇게 우리 인생들을 진단하면서 수고와 무거운 짐을 지고 고생하는 인생이라고 기록합니다. 마11장 28절에 예수님이 인생을 진단한 결과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라고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욥은 자기 자신도 많은 고난을 겪은 사람이지만은 그 숱한 시련과 연단 속에서 그가 깨달은 것은 여인에게서 난 사람은 사는 날이 적고 괴로움이 가득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욥14장 1-2절에 보면 "여인에게서 난 사람은 사는 날이 적고 괴로움이 가득하며 그 발생함이 꽃과 같아서 쇠하여지고 그림자같이 신속하여서 머물지 아니하거늘" 하고 고백합니다. 여러분 새벽마다 출애굽기를 강의하는데 출 14장에는 홍해를 건너서 기쁨과 감격으로 나아가는 장면이 기록됩니다. 15장 서두에 보면 그 사실이 감격스럽고 너무 귀해서 미리암이 소고를 치며 하나님 앞에 찬양하고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러나 홍해사건이 있고 나서 얼마 후에 또 그들에게 시련이 다가왔습니다. 삼일 길을 걸었지만은 마실 물이 없어서 고생을 합니다. 삼일만에 만난 물은 써서 마실 수 없는 물이었습니다. 그 이름을 마라라고 불렀습니다. 여러분 홍해라는 문제를 건넜으면 이젠 그런 문제를 좀 해결했으면 이제는 조금 조금 편히 쉬어야 되고 좀 뭔가 나아져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나 오히려 더 많은 문제가 더 심각한 문제가 그들 앞에 버티고 있었던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인생살이입니다. 그래서 야고보 사도는 야고보 1장 2절에서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그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한 두가지 시련이 아닌 여러가지 시험이 우리에게 있다는 겁니다. 베드로 사도도 자기 인생 경험을 말하는 가운데 베드로 전서 1장 6절에서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으로 인하여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으나" 여러 가지 시험 때문에 잠깐이지만은 할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인생이라는 겁니다. 여러분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의 본심은 우리를 그렇게 시험주고 어렵게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레미야 애가 3장 33절에 보면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고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에 이런 많은 고생과 시험과 시련과 연단이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죄를 진 결과인 것을 성경은 잘 기록하고 있습니다. 창 3장 16절에서 19절 말씀에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범죄 한 까닭에 인간은 그 대가를 치루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여인에게는 잉태의 고통을 크게 더하고 아이를 낳는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그런가하면 종신토록 수고해야되는 노동의 고통이 우리에게 오게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땅이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내는 어려운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남자는 땀을 흘려야 되는 고생이 있게 되었고 마지막으로는 가장 인간을 두렵게 하는 죽음의 문제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문제 속에서 인간들은 살게 됩니다. 그래서 불신자들도 세상을 말하면서 고해라고 그렇게 말합니다. 2.고통과 슬픔 속에 있는 인생들을 찾아오셨다. 그런데 여기 두 번째 중요한 문제는 이런 문제를 만나 고민하고 염려하고 걱정하고 슬퍼하는 인생들에게 우리 주님은 찾아오셨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주님은 그런 자들을 외면하지 아니하시고 그런 자들을 멀리서 쳐다만 보고 있는 것이 아니고, 그들을 찾아오셔서 그들의 문제와 함께 해결해 주시길 원하셨다는 사실입니다. 본문에 보면 분명히 예수님은 주도권을 가지고 그들 앞으로 달려가셨습니다. 예수님은 가만히 앉아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찾아오라고 말하지 않고 오히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찾아서 현장으로 달려가시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그런 기록들을 우리에게 많이 제시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8장에 보면 베드로에 집에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장모님을 모시고 살았는데 장모님이 열병을 앓아서 누워있었습니다. 열이 펄펄 오르고 도저히 가망이 없는 어려움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그에 당하는 고통을 감지하시고 베드로의 집에 들어오셨습니다. 마 태복음 8장 14-1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 가사 그랬습니다. 베드로가 장모를 데리고 나온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그 집에 들어 가셨다는데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절망 가운데 있는 이 여인을 치료해 주기 위해서 이 여인을 회복시켜 주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직접 찾아 들어가셨다는 겁니다. 그에 손을 만졌을 때에 열병이 떠나가고 여인이 일어나서 예수께 수종을 드는 완전한 치유의 은혜가 임했던 것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14장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당한 고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저 산 위에서 하나님께 밤이 늦도록 기도하고 계십니다. 제자들은 배를 타고 갈릴리 호수를 지나갑니다. 그런데 종종 있는 일이지만은 바람이 불고 파도가 심하게 치기 시작했습니다. 갈릴리 호수에서 뼈가 자란 제자들은 그 어려운 사항을 너무 너무 잘 알죠. 갈릴리 호수 맞은 편에는 홀몬 산이 있어서 그 높은 산에 바람이 부딪히면 이 바람이 돌풍이 되어서 바닷물을 솟구쳐 올라오게 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노를 저어도 안돼는 것예요. 방법이 없는 거예요. 성경에 표현대로 보면 이들이 괴롭게 노를 젓고 있었습니다. 사력을 다해서 노를 젓고 있었습니다. 죽을 지도 모르는 전복될지도 모르는 위기를 만나서 힘들게 노를 젓고 있는 그때에 우리 주님 그들을 찾아오셨습니다. 밤 사경이 되어서 풍랑치는 바다 위를 주님은 걸어오셨습니다. 그렇게 괴로워하는 제자들을 향해서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믿습니까.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생사를 구별 할 수 없는 어려움 가운데 그야말로 아무도 의지할 수 없는 그 밤에 아무의 도움도 혜택도 받을 수 없는 그 상황 속에서 우리 주님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예수님이 배에 오르시매 바람이 멈추고 파도가 잔잔해져서 그들을 편안한 항해를 지속하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인생에 파도를 만나서 괴로워하는 우리들에게 주님 찾아오셔서 오늘도 말씀하시는 줄 믿습니다.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아라. 사람들은 문제를 당한 사람들을 향해서 안심하라고는 말 할 수는 있지만은 그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힘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께서는 안심하라 라고 말씀만 하시는 것이 아니고, 그 문제를 직접 해결해 주시는 줄 믿습니다. 그것이 우리와 다른 것입니다. 갈급한 삭개오의 영원을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여리고 성으로 들어가시는 예수님,. 죄에 사슬에서 헤어나지 못해 방황하는 사마리아 여자를 구원 하실려고 사마리아로 직접 들어가시는 예수님. 그래서 빌립보 2장 6절 - 8절은 그 주님의 모습을 표현하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근본은 하나님이시지만은 하나님과 동등 됨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우리의 문제 해결해 주시기 위해서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 앞에 복종하셨는데 십자가에 죽기까지 복종 하셨는 줄 믿습니다. 이것이 바로 주님의 사랑입니다. 더군다나 예수님은 우리 인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는 근거가 뭐냐하면 그분은 우리와 동떨어진 분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히4장 15절에서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를 동정하고 우리를 불쌍히 여기고 우리를 긍휼히 여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배고파보지 않은 사람이 어떻게 배고픈 사람의 사정을 이해 할 수 있겠습니까. 감옥에 갇혀보지 않은 사람이 어떻게 감옥에 갇힌 사람의 심정을 이해 할 수 있겠습니까. 질병의 고통을 당해보지 않은 사람이 어떻게 질병으로 당하는 고통의 아픔을 이해 할 수 있겠는가 말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이 우리를 도울 수 있는 근거가 있다는 사실이 바로 그겁니다. 주님은 우리를 도와줄 수 있고 우리를 책임 질 수 있는 이유가 뭐냐하면 그분이 모든 시험을 다 경험해 보셨다는 거예요. 히2장 18절도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 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가난의 시험을 당해보셨습니다. 질병의 시험을 당해보셨습니다. 그분은 사람들에게 소외되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 일인가를 경험해 보셨습니다. 그분은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배반당하는 것이 얼마나 아픈 마음인가를 경험해 보셨습니다. 그래서 그분은 우리를 능히 도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분은 누구든지 만나는 사람마다 문제를 해결 받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어떤 사람도 그분을 만나면 그분의 동정과 그분의 자비와 그분의 긍휼하심을 따라서 문제 해결을 받았습니다. 절망하는 이들이 예수님을 만나면 희망이 넘치게 되었고 고뇌와 번민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면 평안함이 넘치는 은혜를 입게 되었습니다. 슬프고 우울한 삶을 사는 인생들이 예수님을 만나면 기쁨이 넘치는 삶으로 회복이 되었습니다. 미움과 증오로 가득 찬 사람들도 그분을 만날 때에 사랑이 넘치는 사람이 되었고 원망과 불평이 가득한 사람들도 그분을 만날 때에 감사가 넘치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이렇게 사람을 변화시키고 환경을 변화시키고 모든 여건을 회복시키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시편기자는 시편 30편 11절에서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고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그런 찬양을 합니다. 베옷은 슬픔을 의미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춤을 추는 기쁨을 맛보도록 역사 하신다는 사실이죠. 성경에 보면 그런 기록들이 대단히 많습니다. 12년 동안이나 혈루병을 앓고 있던 여자도 예수님을 만나니 예수님이 주시는 치료의 은혜를 입고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했다"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사야서 61장 3절에 보면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로 의의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 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분명히 하나님은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세요. 그래서 그 재를 대신하게 하시고 희락의 기름을 주어서, 그 슬픔을 대신하시고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신다. 그렇게 약속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주님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이 주님을 체험할 수 있길 바랍니다. 오늘처럼 이 절망적인 세대에 어느 곳에서도 소망이 없다고 사람들은 아우성이지만은 우리 주님은 유일한 소망이신 줄 믿습니다. 우리주님은 이 시대에 희망이신 줄 믿습니다. 주님 계신 곳마다 이런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이름이 디메오라고 기록되어 있는걸 보면, 분명 아버지가 있는 사람이 소경이 되어서 거지신세로 길거리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동정을 구하는 바디메오도 우리 주님 만나니 광명한 세상을 보는 축복을 누리게 될 줄 믿습니다. 마가복음 10장 46절로 52절에 52절을 보니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니 저가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에서 쫓으니라." 그랬습니다. 마가복음 5장은 거라사 귀신들린 사람에 대한 기록입니다. 귀신이 얼마나 악랄한지 이 사람을 집에도 못있게 하고 무덤사이에 있게 하고 돌을 가지고 자기 몸을 상하게 하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소리를 질러서 사람들을 괴롭게 하고 쇠고랑으로 쇠사슬을 묶어봤지만은 소용이 없을 만큼 그러나 예수를 만났을 때에 우리 주님 그를 괴롭히고 있던 2천 마리의 귀신을 돼지 떼에게 보내 몰살케하고 그 영혼을 구원하시고 그 육체를 회복해 주신 줄 믿습니다. 여러분 주님은 바로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실려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분은 우리의 죄를 해결해 주실려고 십자가에 높이 달려 죽음을 당하셨습니다. 그분은 우리의 질병을 치료해 주실려고 그분은 채찍에 맞아 주셨습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부유함을 주실려고 가난을 몸소 경험하셨습니다. 여러분 이 주님 앞에 나오십시오. 여러분의 삶을 주님 앞에 맡기십시오. 성경은 분명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 모든 염려를 다 주께 맡겨버려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하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나신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고 약속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주님의 은총을 입기 위해서 믿음을 가지고 나와 기도하면 우리 주님 풍성하신 은혜를 우리에게 주실 줄 믿습니다.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시고 지금도 살아 계신 주님은 여러분의 마음속에 오시길 원하십니다. 여러분의 삶을 다스려 주시길 원하십니다. 다만 여러분들이 믿음으로 그분을 인정할 때만 여러분 자신의 것이 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본문 마지막 절에 보면 예수께서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실 때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갔다. 믿음으로 행동했습니다. 주님이 걸아 가라고 말하니까 이 사람이 나은 줄 믿고 걸어가니까 주님이 그 믿음대로 역사 하셔서 그는 걸어가는 체험을 하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믿음으로 주님 앞에 나오십시오. 오늘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우리의 인격이 아닙니다. 우리의 열심히 아닙니다. 우리의 믿음을 주님은 보길 원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오신 예수님. 오늘도 여러분의 무거운 짐을 해결하길 원하시는 주님 앞에 여러분의 짐을 맡기고 그분 안에서 평안함을 누리시기를 주의 이름을 축원을 드립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요11: 1-7 2003-01-14 14:03:27 read : 124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어디에서 들은 이야기인데 박세리와 박찬호 그리고 영국에 엘리자베스 여왕이 공통점이 있답니다. 무엇일까요? 첫 번째 모두 다 공주 출신이다는 사실입니다. 박세리도 공주출신, 박찬호도 공주출신, 그리고 엘리자베스 여왕도 공주출신이라는 거예요. 두 번째로는 모두다 공을 가지고 논다는 사실입니다. 박세리는 골프 공을, 박찬호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요11: 1-7 2003-01-14 14:03:27 read : 124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어디에서 들은 이야기인데 박세리와 박찬호 그리고 영국에 엘리자베스 여왕이 공통점이 있답니다. 무엇일까요? 첫 번째 모두 다 공주 출신이다는 사실입니다. 박세리도 공주출신, 박찬호도 공주출신, 그리고 엘리자베스 여왕도 공주출신이라는 거예요. 두 번째로는 모두다 공을 가지고 논다는 사실입니다. 박세리는 골프 공을, 박찬호는 야구공을 엘리자베스 여왕은 필립 공을 가지고 논다. 참 썰렁한 유머이지만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한가지 알게되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조그마한 유머가 열어줄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합니다. 맞습니다. 인생에서 유머와 웃음은 삶을 건강하게 만들어요. 여러분, 사람의 긴장을 풀어줄수 있는 것 중에 가장 좋은 것은 유머와 웃음이라는 사실을 아십니까? 서양사람은 아이스 레이커 "얼음깨기" 라는 말을 말합니다. 딱딱한 아이스를 깨주는 것, 항상 밝게 해 주는 것 이 사람을 참 좋아합니다. 사람이 힘들 때 간단한 유머가 그 사람에게 생기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맨날 농담 따먹기나 하려는 것이 아니라 유머 감각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교회 다시는 분은 10가지 유머는 가지고 있어야 해요. 우리 교회에 유머감각이 뛰어난 형제와 자매가 있지요. 전건국형제와 김은경자매입니다. 어떤 분은 말할거에요. "아 목사님, 썰렁인데요?" 그렇지 않아요. 눈물겨운 유머감각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감사하게도 저희 교회가 청년들이 많은데 청년회 2기 회장과 총무를 이 형제와 자매로 뽑았습니다. 청년회가 재조직이 되어서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그리고 역시 하나님은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니라 세워주신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우리가 뽑은 것 같지만 아니에요. 하나님이 세워 주신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저들의 장점을 보니까 유머가 살아 있다는 사실을 발견합니다. 딱딱한 것을 부드럽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김은경자매는 보면 어떻게든지 유머를 발휘하려고 합니다. 이제는 그 썰렁한 유머도 기대가 됩니다. 이들만이 아닙니다. 모든 성도는 딱딱한 것을 갈아주는 아이스 레이커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에 나오는 사람은 고난도 있고 어려움도 있고 지친 인생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함께 무엇을 해야 합니까? 딱딱함을 풀어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거에요. 19세 유명한 목사님 중에 스펄전 목사님이란 분이 계십니다. 이분이 신학생을 가르치면서 강의를 했는데 한 신학생은 늘 찡그리고 우울하게 앉아 있더래요. 그래서 목사님이 말했다잖아요. "목사는 자고로 얼굴표정이 중요하다고! 하늘의 소망을 전하는 사람이여서 하늘의 소망을 설교하면서 하늘을 바라보아야 하고, 주의 사랑을 전하니까 성도와 성도 눈을 마주쳐야 한다고! "그런데 이 찡그리던 신학생이 은혜를 받은 것 같아요. 그래서 강의를 마치고 나오는데 물었대요. "스펄전 목사님, 지옥설교는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합니까?" 이렇게 물었더니 스펄젼 목사님이 이런 말을 했데요. "너 평상시 표정대로 하면 된다고!" 그만큼 얼굴이 중요합니다. 우리 옆사람 얼굴 확인한번 합시다. 소망있는 얼굴인지 아닌지 확인해 봅시다. 따라서 합시다. "주여 아이스메이커가 아니라 아이스 레이커가 되게 하옵소서" 교회는 성도의 얼굴이 중요합니다. 목사의 얼굴이 중요합니다. 많은 분들이 말합니다. 교회에 나오면서 무엇을 보는가? 이번에 김성순형제가 오래곤으로 갔지요. 제가 말했어요. 우리 성결교단의 목사님도 소개했지만 교단 교파 따지지 말고 얼굴이 밝은 목사님, 얼굴이 밝은 성도들, 밝은 교회로 가라고! 목사인 저는 알아요. 어떤 교회가 좋은 교회인지를요! 얼굴이 우울한 목사보다도 밝은 목사가 있는 교회가 좋습니다. 우울한 성도가 모여 있는 교회보다도 밝은 성도들이 많은 곳이 좋은 교회입니다. 처음 교회에 나오는 새신자들이 무엇을 중요하게 여길 것 같습니까? 주보에 써놓은 글들, 교회 비전들, 논리적인 언어들, 목사의 근엄한 모습들 이런 것 봅니까? 그렇지 않아요. 사람들은 얼굴을 봅니다. 그래서 새신자들이 제일 많이 보는 것이 목사 얼굴을 본대요. 그래서 항상 저는 마음이 두렵고 떨림이 있어요. 그런데 이것 아세요? 여러분이 저를 보듯이 저도 여러분을 보고 있습니다. "아 목사님은 어떤가?" 이렇게 바라보고 있지만 저 역시 저 역시 저 성도는 어떤가? 저 형제는 어떤가? 저 자매는 어떤가? 저도 여러분을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우리 눈은 금방 변합니다. 우리 인간에게는 착시라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보고 있는 것 다 맞는 것 같고 자신이 본 것이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착각일수 있다는 거예요. 하늘에서 전투하는 전투 비행 조종사가 있습니다. 이들을 훈련하는 텍사스에 가장 필수 기본이 무엇인가면 하늘에서 비행기가 돌고 몸도 돌면서 전투를 할 때 이때 가장 유념해야 하는 것 중에 자기 눈을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비행기가 돌 때 하늘로 올라간다고 눈에 보이는 데로 하면 땅으로 곤두박질한다는 거예요. 산에 붙딪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눈을 믿는 것이 아니라 계기판을 믿으라는 거예요. 우리 신앙도 똑 같습니다. 자기의 눈대로, 자기의 느낌대로, 자기의 생각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 기분 따라서 하는 것 아니에요. 사람의 생각 따라서 하는 것 아니에요. 누가 이러고 누가 저러고 누구에게 장단을 맞춥니까? 그러면 교회는 망해요. 그래서 신앙생활은 사람보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목사보고 성도들보고 신앙 생활한다 이것도 맞는 것 같지만 이것은 인본주의입니다. 우리는 신본주의여야 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을 보고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환경만 보면 안됩니다. 느낌만 보면 안됩니다. 오늘도 살아 계시고 역사 하시는 하나님이 우리를 바라보고 계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들을 할 때 사람에게 보이듯이 하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사람 기쁘게 하는 것이 우리 일입니까?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가 복이 있다면서요? 믿음이 좋다는 말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사람보다도 하나님을 더 신뢰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중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마 6:31-32)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 먹을 꺼 마실 꺼 입을 꺼 염려 안 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미국에 살면서 유학생활 하면서 염려 없이 사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다 있어요. 문제없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다 있어요. 사람들 만나면 다 자신의 고민이 있어요. 이게 무슨 뜻입니까? 염려하고 초조해 하고 불안해하는 것은 신앙인의 참모습이 아니라는 거예요. 맨날 고민해 가지고, 맨날 초조해 가지고 맨날 불안해 가지고 사는 것이 신앙인의 모습이 아니라 이런 것은 불신앙의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염려하지 말라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백성이 되라는데 이것은 무슨 말씀입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은 신앙인의 참모습은 그 어떤 상황이라도 항상 여유와 배짱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도와 주시니까 세상의 염려에 덮여서, 고민에 덮여서 허우적거리며 살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여유와 베짱은 맹목적인 낙관주의가 절대로 아닙니다. 무사안일주의가 아닙니다. 덮어놓고 무조건 하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입만 떡 벌리고 밥주세요. 물 주세요. 입을 옷 주세요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어떻게요? 우리는 말하잖아요? 철저히 댓가를 지불해야 한다고! 예수 믿는 사람이 가지는 배짱과 여유는 다른 것입니다. 그 뿌리가 있어요. 예수 믿는 사람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은데 그 안에 배짱이 있고 여유가 있어요. 도대체 그 뿌리가 무엇인가라는 것입니다. 왜 예수님은 사람들은 없는 것 같은데 항상 얼굴이 여유 있고 배짱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까? 바로 이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지켜 주시고 나의 인도자 되신다는 확신에서 나오는 배짱과 여유라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수많은 고난을 당했습니다. 옥에도 갇혔고 매도 수없이 맞았어요. 돌에 맞았고 파선하는 경험도 세차례나 했어요. 그런데 고난 속에서 어려움 속에 그는 넘어지고 죽었나요? 그렇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강한 손으로 붙들어 주시고 머리털 하나라도 상하지 않도록 보호해 주셨어요. 웬만한 어려움이 와도 호들갑 떨지 않았습니다. 왜요? 이것이 바로 예수 믿는 자의 여유라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지켜주신다는 확신이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수많은 인물이 나옵니다. 다니엘과 세친구가 말씀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사자굴에 다니엘이 들어가도 다니엘이 사자가 죽이지 못했어요. 풀무불에 다니엘의 세친구가 들어갔어요? 풀무불도 다니엘의 세친구를 죽이니 못했어요. 머리털 하나 상하지 않고 보호받았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엘리야 알지요? 오랜 가뭄 속에 있어 하나님은 그를 그릿 시냇가로 이끄시고 까마귀가 주는 떡과 고기를 먹고 살았습니다. 나중에 그릿 시냇가가 다 말라 버리자 이번에는 시돈에 있는 사르밧 과부의 집을 통해서 풍성하게 채워 주셨습니다. 여러분, 우리 좋으신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에 일용할 양식을 끊으신 적이 한번도 없으십니다. 솔직히 말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생활을 보십시오. 하나님이 순간 순간 우리에게 채워 주시 않았습니까? 한번도 일용할 양식을 끊으신 적이 없어요. 항상 먹을 것을 주셨고 그리고 우리가 힘들 때 피할 길을 주셨고 지켜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시편 기자는 시편 121편 5절에 본인 자신의 간증을 통해서 말합니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무슨 말씀입니까?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라는 것입니다. 우리 나에게 힘들 때 어려울 때 피할 길을 주셨고 지켜 주신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찬양합시다.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너의 우편에 그늘 되시니 낮의 해와 밤의 달도 너를 해치 못하리.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너의 환란을 면케하시니 그가 너를 지키시리라 너의 출입을 지키시리라 눈을 들어 산을 보아라 너의 도움 어디서 오나 천지 지으신 너를 만드신 여호와께로다" 우리의 도움이 어디서 온다고요? 우리를 조성하시고 만드신 여호와 하나님께로서 온다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아주 역설적으로 우리 성도를 이렇게 표현합니다. 성도는 이런 모습이라는 거예요. 어떻게요? 고린도후서 6장 9-10절을 찾아서 읽어봅시다.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는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이스라엘은 12지파가 있습니다. 이스라엘 지파중에 어떤 지파가 가장 부유한 지파일 것 같아요? 그것은 레위지파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땅을 분배하실 때 오직 레위지파에게는 아무 땅도 주지 않았어요. 다른 11지파에게는 먹고 살수 있는 땅을 허락하셨는데 오직 레위 지파에게만은 허락하지 않으셨어요. 대신 레위지파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예배하는 지파입니다. 제사장이 그곳에서 나오고 하나님께 수종드는 지파들입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하나님의 일들을 감당하는 사람들입니다. 목사가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레위지파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민 18:20) 『여호와께서 또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땅의 기업도 없겠고 그들 중에 아무 분깃도 없을 것이나 나는 이스라엘 자손 중에 네 분깃이요 네 기업이니라』 무슨 말입니까? 너는 땅을 소유하지 않았지만 네가 하나님을 소유했다. 하나님을 소유한 네가 가장 부유한 지파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 하나님의 일을 담당하는 것이 가장 부유한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라는 거예요. 오늘 예배드리는 모든 형제와 자매들, 우리 성도님들 하나님을 소유하는 귀한 백성되기 원합니다. 가장 부유한 백성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을 소유한 사람이 가장 부유한 사람입니다. 부자는 따른 것이 아니에요. 예수 없는 부자는 졸부입니다. 하지만 예수 있는 자는 가장 큰 부자입니다. 그래서 성도의 싸움은 "내가 얼마나 많은 돈을 쓰고 얼마나 많은 권력을 누릴 수 있는가? 지위를 누릴 수 있는가?" 이딴 싸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무엇입니까? 인생의 싸움이란 하나님을 소유하는 싸움이라는 거예요. "내 안에 얼마나 하나님을 충만하게 모시고 사는가" 이 싸움이 진정한 인생싸움이라는것입니다. 구약과 신약에서 가장 부유한 자의 고백이 나옵니다. 구약은 시편 23편 1절에 나옵니다. 찾아보세요. 그리고 신약에서 가장 풍성한 고백은 또한 갈라디아서 2장 20절에 있어요. 한번 찾아보십시다. (시 23:1) 『[다윗의 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누구 때문에 부유합니까?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서 부유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으로 인해서 부족함이 없는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성도들 여유 있는 성도들이 되길 원합니다. 좀 베짱이 있는 성도들이 되길 바랍니다. 어디에서 이런 고백이 나올 수 있어요? 바로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다는 고백이 있기 때문에 나오는 것입니다. 말씀과 대화함(Engage the Word) 오늘 말씀으로 들어갑니다. 오늘 말씀의 배경은 예수님이 참으로 사랑하는 나사로가 죽었다는 사실에서 출발합니다. 성경 복음서에 주님을 잘 섬겼던 가정 마르다와 마리아가 나오고 그 오라버니 나사로가 나오는데 바로 나사로가 병이 들은 것입니다. 그래서 부리낳게 예수님께 도와달라고 말씀합니다. 『[1] 어떤 병든 자가 있으니 이는 마리아와 그 형제 마르다의 촌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라 [2] 이 마리아는 향유를 주께 붓고 머리털로 주의 발을 씻기던 자요 병든 나사로는 그의 오라비러라 이에 그 누이들이 예수께 사람을 보내어 가로되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다급히 예수님께 구원요청을 하는 것입니다. 성경학자들은 왜 예수님이 이 가정을 그렇게 사랑하셨는가를 표현할 때 이렇게 표현하는 성경학자도 있어요. 나사로의 가정이 결손가정이라는 거예요. 오리비 하나와 누이동생 둘로 구성된 그런 결손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결손가정을 주님이 사랑하신 것입니다. 주님은 그런 분입니다. 약한 자를 찾아가시는 좋으신 주님이십니다. 저와 여러분도 마찬가지가 되어야 합니다. 성경이 말씀하는 것이 있습니다. 고아와 과부를 돌보는 것이 경건이라고 말합니다. 어려운 자를 돕는 것이 경건이라는 거에요. 그런데 오늘 말씀 가운데서 잘 모시면 이 병든 나사로가 죽습니다. 병들었을 때 주님에게 가서 말했어요. 그런데 예수님이 이 소식을 듣자마자 올 것 같았는데 급히 가지 않으셨습니다. 2틀을 더 있던 곳에서 유하다가 가셨어요. 당장 뛰어 올 것 같았는데 예수님이 그렇게 하지 않으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반응을 잘 보아야 합니다. 우리의 예상과는 전혀 다른 반응을 보이셨어요. 어떻게요? 4절에 "이 병은 죽을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그리고 6절에 "나사로가 병들었다 함을 들으시고 그 계시던 곳에 이틀을 더 유하시고" 병들었다는 소식을 듣고 즉시 오실 줄 알았는데 예수님은 그러지 않으셨다는 사실입니다. 그 계시던 곳에서 2틀을 더 머무르겠다는 것입니다. 이때 나사로의 가정의 반응이 어떠했을까요? 사랑을 거절당한 느낌도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자신을 외면한 것처럼 보였을 것입니다. 그렇게 주님과 친근하게 지내던 가정 나사로의 가정은 예수님에게서 큰 상처를 받았을 수도 있어요. 나중에 예수님이 오시고 나니까 마르다가 이렇게 말합니다. "예수님 좀 일찍 왔으면 우리 오빠가 죽지 않았을 것 아니에요. 예수님 좀 일찍 오시지요? 이런 말을 봅니다. " 마르다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요 11:21 무슨 말입니까? 속 깊숙이 밝혀 보면 예수님 왜 늦게 왔어요. 내가 그렇게 빨리 오라고 했는데 예수님 늦게 오시다니요? 예수님 나 상처받았어요? 예수님. 좀 일찍 오지 않고서요? 이런 마음이 있었을 것입니다. 저는 오늘 말씀을 읽으면서 다시 새롭게 말씀이 조명되고 왜 예수님은 직접 가지 않으셨을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병 걸렸을 때 곧장 가셔서 치료하시면 좋았을 텐데 왜 2틀을 더 묵었을까? 여기에 영적인 말씀이 담겨 있어요. 성경에는 특별한 내용이 나오지 않습니다. 다만 주님이 이 병은 죽을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는 병이라는 단서 하나만이 있습니다. 그냥 주님이 2틀을 더 유하셨어요. 나중에는 다 고쳐주셨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말씀, 우리가 잘 아는 은혜로운 말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죽지 않으리라" 아주 은혜로운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마르다와 마리아는 심각한 상처를 갖고 있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압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우리 삶의 현장으로 가지고 가봅니다. 우리는 얼마나 많은 일들을 이렇게 겪는지 모릅니다. 내가 1년 2년 동안 기도했는데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어요. 이때 성도가 느끼는 감정은 정말로 낙심입니다. 그러다가 생각해요. "그래 역시 돈으로 되지 하나님으로 되는 것 아니지, 아무리 기도하면 뭐해?" 내가 예수님을 믿었는데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있는 거야? 낙심해 버립니다. 교회가 부흥하지 못하고 시험에 빠질 때 그 교회 사람들은 대부분 인간관계로 호소합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나하고 어떤 관계인데 이럴 수 있느냐? 내가 얼마나 많이 헌신했는데 내게 이럴 수 있느냐?" 목사에 대해서, 성도에 대해서 배신감이 있어요. 은혜 충만이 아니라 배신감 충만 입니다. 이거 망할 교회입니다. "내가 저 사람 믿었는데 왜 저래" 원래 친하지도 않은 사람에게는 상처도 안 받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가 상처를 받으면 아주 싶습니다. 형제와 형제들이 상처를 받으면 정말 깊습니다. 아버지가 뭐라고 하면, 어머니가 말하면 "나를 길거리에서 주어 왔지요? 다리 밑에서 주어왔지요?" 이딴 소리를 합니다. 가까울수록 상처들이 더 심해요. 그래서 경험이 많은 목사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목사님, 성도가 아무리 사랑스럽다고 하더라도 너무 친근하면 나중에 강한 훈련을 시키지 못합니다." 이런 말씀을 하더라구요. 너무 가깝게 하면, 너무 거리가 없이 하면 나중에 그것으로 더 힘들다고 말하는 거예요. "나하고 어떤 관계인데 이럴 수 있느냐?" "교회가 누구 때문에 되었는데?" 이딴 소리 나온다는 거에요. 아직도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저 사랑해주면 나중에 알겠지요. 그리고 나중에 내가 좀 상처받으면 어때 이런 식으로 생각해 버리고 맙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아는 것은 주님이 왜 2틀을 더 유했을까요? 왜 빨리 가지 않았을까요? 저는 귀한 관계를 발견합니다. 여러분,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존귀하게 대하셔야 합니다. 가깝다고 막 대하면 안돼요 우리 형제들, 자매들, 제가 가깝지만 존대합니다. 부부일수록 더 존대해야 합니다. 함부로 하면 안됩니다. 그래서 남편이 아내의 운전을 못 가르쳐 준다고 하잖아요. 영어공부도 남편이 아내에게 못 가르쳐 준다고 그러잖아요? 운전하면서 "아이고 이것도 못해, 그게 뭐야? 나중에 말하지요? 잘 하는 게 뭐야? " 이럴 때 여자들 배신감 느낍니다. " 나는 이 사람한테 인생을 걸었는데 어떻게 이렇게 나올 수 있어?" 그래서 갈라디아서 6장 6절에는 이런 말씀을 주십니다.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다시 말해서 목자와 양떼 사이에 조금의 틈도 나지 않도록 하나됨을 유지하라는 거예요. 서로가 가깝지만 더 존대하며 더 사랑하는 관계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틈이 나면 안됩니다. 말씀으로 응답함(Responds the Word) 여러분, 나사로의 집안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주님에 대한 배신감을 가지면 안됩니다. 좀 늦게 온다고 해서 불평하면 안됩니다. 주님은 나중에 그분의 귀한 뜻을 보여 주셨어요. 사랑을 확인시키셨어요. 여러분, 기도제목 때문에, 좀 지체되는 것 때문에 여전히 나를 사랑하시고 계신 주님에 대해 배신감을 느끼는 그런 모습은 안됩니다. 우리에게는 조금 힘들고 환난이 오고 곤고가 오고 핍박이 온다고 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는 일들이 너무나 많이 있어요. 그럴 때 바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 로마서 8장입니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협이나 칼이랴" 계속 말씀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여러분, 기도하면서도 고난이 오고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낙심하면 안됩니다. 그 고난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나를 더 연결하는 은혜의 끈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오늘 주보에 성경퀴즈 하나 풀어 볼까요? 성경에서 고난하면 누굴 듭니까? 욥을 듭니다. 엄청난 고난 속에서도 절대로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왜요? 욥은 고백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이런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성경퀴즈 7번 문제를 보십시오.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 )하신 후에는 내가 ( )같이 나오리라." 욥(23:10) 답이 무엇입니까? 나를 단련하신 후에 정금같이, 순도 100%의 인생 만들어 주시겠다는 거예요. 정금같이 나를 단련하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여러분, 고난이 어려움이 하나님과 나를 이어지는 끈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는 사랑이 우리와 주님사이에 존재하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왜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했나요? 75세에 아들을 주시겠다고 했는데 그 약속이 이루어지기까지 몇 년 걸렸어요? 25년 걸렸습니다. 그러면 25년 동안 아브라함은 무엇을 했습니까? 환난과 곤고와 핍박이 그에게 들이닥침에도 불구하고 그는 하나님께서 약속을 지키시라고 믿었습니다. 이게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오늘 말씀을 통해서 무엇을 말씀합니까?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도 어쩔 수 없다" 기도하면서 낙심했어요? 그러지 마세요. 이런 것은 마귀가 하는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의 사랑을 끊으려는 시도입니다. 낙심했던 분 있어요? 고난가운데 있었던 분 있습니까? 정금같이 서는 귀한 성도 되길 원합니다. 나중에 주님은 병든 나사로를 살리신 것이 아니라 죽은 나사로를 살리시는 일을 하셨습니다.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 주셨습니다. 주님이 말씀한대로 이 병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낸다는 것을 실현하셨습니다. 골리앗과 싸우는 다윗을 보면 왜 하나님은 골리앗이라는 엄청난 대적을 안겨 주실까요? 비슷한 것 물리치고 조그만한 영웅 되라는 것이 아니라 큰 영웅을 만드시기 위해서 그러십니다. 그래서 우리 삶 가운데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만나면 그것이 우리를 넘어지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더 성숙시키시고 더 크게 만드시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삶에 어려움이 있으면 거룩한 미소를 보여야 합니다. 웃음이 있어야 합니다. 회심의 미소가 있어야 합니다. "아 하나님께서 내 미래에 얼마나 큰 영광을 주시려고 이런 일을 허락하시는가" 여유와 배짱 이것이 바로 성도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은 죽은 나사로를 살리심으로 인해서 그로 인해 마르다, 마리아 나사로만의 믿음을 강화시킨 것이 아니라 나사로 주변 사람들의 믿음을 살려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뜻이 있어요. 오늘 말씀 뒤에 나옵니다. 요한 복음 11장 14-15절에 말씀하잖아요. "이에 예수께서 밝히 이르시되 나사로가 죽었느니라 내가 거기 있지 아니한 것을 너희를 위하여 기뻐하노니 이는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그에게로 가자 하신대" 주위에 있는 사람에게도 믿음을 심게 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나사로의 믿음이 굳건해 지고 마리아와 마르다의 믿음이 굳건해 지고 예수님의 제자들이 믿음이 굳건해 졌어요.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일을 쉽게 허락하지 않아요. 왜 그럴까요? 우리를 강한 자로 만드시기 위함이 있어요. 믿음이 약한 자가 그것을 바라보면 믿음이 회복되기 때문입니다. 나사로의 일로 인해서 참으로 놀라운 믿음의 파급효과가 생겼습니다. 요 11:45에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리아에게 와서 예수의 하신 일을 본 많은 유대인이 저를 믿었으나" 나사로의 죽음과 그 나사로를 살리신 사건을 통해서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믿음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의 고난은 개인적인 차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쓰시면 우리의 고난을 통해서도 많은 사람들을 살릴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할 때 이렇게 기도해야 합니다. "심지어 나의 고난, 나의 이 어려움까지도 하나님께 쓰임 받는 도구가 되길 원합니다." 성도는 그런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어떤 목사님이 "성도는 넘어져도 은혜요 일어서도 은혜요 전진해도 은혜요 후퇴해도 은혜다"라는 말씀에 저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들어 쓰시면 다 쓰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에는 쓰레기통이 없다고 그러잖아요. 말씀으로 나감(Go with the Word) 우리 삶 가운데 그렇게 부르짖어도 응답되지 않는 것 같은 막막함도,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바 되면 그 안에 숨은 뜻이 펼쳐집니다. 내가 별것도 아닌 일을 주님을 위해서 감당하면 그것으로 하나님의 숨은 뜻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우리가 믿는 것은 롬 8:28입니다. 다 찾아서 읽어봅시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 하나님이 어떻게 하실 지 우리는 모릅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줄 믿습니다. 이런 고백이 흘러나와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성도의 자세입니다. 따라서 합시다. "합력하여 선을 이룹시다." 한가지만 더 말씀합니다. 아틀란타에 가면 코카콜라 본부가 있는데요. 저는 아틀란타 에모리에서 공부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오면 이곳에 꼭 구경을 시켜줍니다. 그래서 이곳에 참 많이 갔습니다. 예수가 안 전해진 공산국가, 아무리 오지 아프리카라고 하더라도 이 코카콜라는 다 들어갔답니다. 그런데 이렇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이 회사 사장은 모든 생활과 정열이 이 코카콜라에 있습니다. 이 사람은 코카콜라 판매에 미쳐있는 사람입니다. 그가 얼마나 코카콜라에 정신이 빠졌는지 누구를 만나든지, 무슨 일을 하든 항상 코카콜라만 생각하고 코카콜라만 말했다고 합니다. 기자한테 그 사람이 이런 이야기를 했다고 해요. "내 혈관에는 피가 흐르는 것이 아니라 코카콜라가 흐르고 있습니다."' 완전히 코카콜라에 미쳐버린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어느 누구도 코카콜라의 아성을 무너트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마닐라에서 북쪽으로 가면 어떤 도시가 나오는데 이곳 사람들이 얼마나 코카콜라를 좋아하냐면 밥에 코카콜라를 부어서 마시더랍니다. 이게 누구 때문인지 아세요. 바로 그 사장이 만든 것입니다. 예수 믿는 우리 안에 무엇이 흐릅니까? 아니 무엇이 흘러야 합니까? 바로 주의 심장을 소유해야 하고 주의 십자가의 보혈이 흘러야 합니다. 예수의 피가 우리의 심장을 뜨겁게 해야합니다. 주님, 내 심장을 주의 보혈로 흐르게 하옵소서. 주님 나의 삶에 어떤 일이라도 주님이 사용하여 주옵소서. 심지어 고난까지도, 나의 이 부족함까지도 주님의 일이라면 사용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나라에는 쓰레기통이 없는 줄 믿습니다. 주여 믿음 주옵소서. 우리 다함께 기도하겠습니다.
!Año nuevo, Ropero nuevo!(New year, new Clothes!, 새해에 새 옷을!)/ Juan 19:23-24(요19:23-24)/ Alejandra Borda/ 신년축복주일설교/ 2013-01-03
!Año nuevo, Ropero nuevo! Juan 19:23-24 Juan 19:23-24 “Cuando los soldados hubieron crucificado a Jesús, tomaron sus vestidos e hicieron cuatro partes, una para cada soldado. Tomaron también su túnica la cual era sin costura, de un solo tejido de arriba abajo” Esta es una cita bíblica que nos refiere que Jesús usaba vestiduras sin costura, sus vestiduras eran “perfectas”. A través de esta palabra podrás discernir que vestiduras perfectas como las de Cristo, debes usar; y aquellas que están imperfectas, te llevará a desechar. Para poder recibir esta palabra en tu vida, es necesario que antes examines tu ropero espiritual para que este sea renovado y transformado y para esto necesitas tener una actitud de cambio. Cuando finaliza y comienza un año nuevo, cada persona tiene una forma diferente de actuar con su ropero, clóset o armario. Según como actuamos frente al arreglo de nuestro armario, actuamos en nuestra vida espiritual. El estado de tu clóset, es el reflejo de tu relación con Dios. Partiendo de este punto, las personas se pueden catalogar o dividir en tres grupos diferentes: Cuando se termina un año e inicia uno nuevo encontramos: Los que no hacen nada; tienen el clóset que se revienta pero no sacan nada, cada vez que se tropiezan con algo que ya no usan, siempre existe una excusa: Me lo pondré cuando pierda unos kilitos, lo usare en una ocasión especial, cuando compre el pantalón que le combine, siempre tienen una excusa para recibir los cambios. Estas personas nunca cambian, siempre los vemos lo mismo que antes. El segundo grupo de personas son las que esperan que el año pase para ver que le dieron, que se pudo comprar, que le regalaron, cuanto van a bajar de peso; y de esta forma, conforme lo que reciban, descartan. Este tipo de personas por lo general los cambios se les convierten en crisis, cuando necesitan verse diferente, es un problema, por que Ninguna cosa les gusta y todo esta mal. Y el tercer grupo, son todos aquellos que antes de que termine el año sacan todo lo que no usan, lo que no les sirve, lo que ya no les queda y el armario queda casi vacío y simple mente quedan en espera muchas veces por fe, de todo lo que le han pedido al Señor. Este grupo de personas son triunfadores, en sus manos esta la victoria, porque antes de venir los cambios, ellos están preparados y dispuestos para ellos. Que significado tendrá el vestido: A los reyes se les reconoce por sus vestidos, a los militares, a los niños de determinado colegio, a José se les distinguía por la túnica de colores... El vestido de una persona nos dice dos cosas: Qué es?. Y Quién es?. Hoy vamos a ver que para vernos como hijos de Dios que somos, nos es necesario cambiar el ropero, renovarlo, buscar que nuestros trajes sean sin costura, sin defecto y colocarnos algunos trajes que en ocasiones se nos olvida que debemos llevar limpios todos los días. Por lo general usamos dos tipos de ropa, la ropa interior y la ropa exterior, en la vida espiritual sucede lo mismo. COMENCEMOS POR LA ROPA INTERIOR. Esta es la que te dice Que eres. En nuestra vida espiritual hay tres tipos de ropa interior y cada vez que Ud. se este vistiendo, recuerde siempre ponerse esta tipo de vestido. Veamos cuales son: 1. EL VESTIDO DE LA SALVACIÓN, Génesis 3:21 Desde el mismo día en que el hombre peco y genero perdida de su vida eterna, Dios fue el primero que los vistió, ellos intentaron taparse, pero Dios los vistió. El anticipo y anuncio nuestra salvación. Por que? Por que para que fuésemos salvos, era necesario un sacrificio y a este capitulo la palabra no nos había hablado de sacrificios por no haber pecados, pero Dios es quien ofrece el primer sacrificio mata un animal y con su piel, hace vestiduras para cubrir al hombre. El hombre se sentía desnudo y así estaría recordando siempre que era un pecador. Más Dios lo cubre con pieles y le dice “Tienes otra oportunidad, más difícil pero te ofrezco una nueva oportunidad”. 2 Corintios 5:2 Por que dirá la palabra: revestido? por que desafortunadamente hay cristianos que tienen por costumbre quitarse en la noche esta ropa interior de la salvación y al día siguiente se le olvida colocársela de nuevo. Nosotros no podemos andar sin salvación por que si Dios viene para donde nos vamos? Por esto no podemos colocarnos el resto de al ropa sin habernos vestido de salvación- 2. EL VESTIDO DE TESTIMONIO, Colosenses 3:9-10 Iglesia, Yo creo que ninguno se deja los mismos interiores por mas de un día, de la misma manera como uno a diario se cambia los interiores, a diario esta vestidura se debe cambiar y renovar. Día a día hay que despojarnos de esa imagen sucia, contaminada, de pecado y clocarnos una nueva que huela a testimonio como dice su palabra, que se vea en nosotros la imagen de cristo. El verso 10 b significa que la nueva vida, cada día que pasa, logre ejercer dominio total sobre nuestra condición de pecadores, sobre nuestra conducta moral. 3. VESTIDO DE LA IDENTIDAD, Gálatas 3:27 Bautismo viene de la palabra “baptista”, y significa un proceso de inmersión, sumersión y emersión. Pero la expresión es “bautizados”, vienen de “baptizo” que significa bautizar. Esta palabra griega era usada cuando se tenia una tela sumergiéndola en una tinaja pequeña y luego esta en una mas grande. Cuando la prenda era teñida, perdía la identidad anterior y recibía una nueva. Espiritualmente, asumimos querer dar un testimonio, asumimos identificarnos con Cristo. No nos podemos levantar y decir, no voy a ser santo, hoy no quiero que me identifique que voy a una Iglesia, hoy no quiero ser espiritual. No se puede por que sencillamente llevamos su marca. Ahora mire esto, si Ud. va a comprar ropa interior encuentra de todas las marcas y valores pero lo que si se, es que la mas fina cuesta mucho. Iglesia su vestidura interior (Santidad, Testimonio e Identidad) costo mucho, el Padre pagó un precio muy alto, su Hijo. Apreciemos este regalo maravilloso que Dios nos ha entregado. No podemos seguir quitándonos y poniéndonos a nuestro antojo por que nos pertenece. AHORA HABLEMOS DE LA ROPA EXTERIOR La que dice Quién eres, la que habla de nuestra imagen. Podríamos hablar de oración, comunión, servicio, ministerios... pero vamos a centrarnos en 5 vestidos que es necesario que elimines de tu ropero para que luzcas diferente, renovado, siempre en victoria. 1. VESTIDURAS DE DERROTA, Gen 27:15 Todos conocemos la historia de estos dos hombres, Las vestiduras de Esau fueron puestas a Jacob, pero eran de derrota. Por que?. Gen 25:27-34 Por que Esau fue quien vendió su progenitura su derecho de ser bendecido, su derecho de ser el mas prospero, su derecho de ser el generador de bendiciones, simplemente por que llego cansado y prefirió un plato de lentejas. Como Esaú pensó que moriría debido a su enorme cansancio, dejo de sonar, dejo de tener esperanzas. Como hijos de Dios tenemos la certeza de que muchas promesas faltan por venir y por esto hoy no nos rendimos y en cambio, nos despojamos de todo vestido de derrota. 2. VESTIDURAS DE LEPRA, Levítico 13:47-52 El vestido de la lepra es el vestido del pecado. La palabra nos dice que debía ser encerrado durante 7 días. Esto significa Oportunidad en Cristo. Por pecadores que hayamos sido, tenemos la posibilidad de ser restaurados, depende solo de nosotros. No importa el pecado, no importa el portador del pecado, por esto nos habla de vestidos de lino, de lana, de cuero. Pero siempre es necesario despojarnos del vestido de pecado. Dice que si hubiere lepra este será quemado. La lepra se posaba sobre las ranuras, las costuras, los dobleces; por esto es necesario mirarnos a diario al espejo espiritual para buscar en esos rincones ocultos donde nuestros ojos de hombres no alcanzan a ver para erradicar toda vestidura de lepra, de pecado de nuestras vidas. 3. VESTIDURAS DE ENGAÑO, Josué 9:3-6, 16-21, 23 Las vestiduras de engaño producen esclavitud. Una persona que vive engañando y mintiendo para justificarse, es una persona que siempre va a estar por debajo de los demás, así aparentemente tenga posiciones altas, es una persona que va a estar ubicando bajos lugares, bajos posiciones en todas las áreas de su vida. Son personas que tienen complejos de debilidad y otro tipo y se defienden con la mentira y el engaño como este pueblo. Estos hombres por mentirosos fueron confinados a ser leñadores y aguateros. Ellos no mintieron por querer, ni por costumbre, ni por placer, sencillamente por temor y las mentiras por temor generan consecuencias mas graves por que a la final, nada queda oculto y terminan siendo desnudados. Es tiempo de despojarnos de las vestiduras de la mentira y el engaño para estar en el lugar que Dios nos tiene preparado, para estar por cabeza y no por cola. 4. VESTIDURAS DE LA VERGÜENZA, O DE LA PENA, 2 Samuel 10:4 Al leer esta historia pareciese que Hanún era un hombre perverso y desconfiado. No creyó que los siervos de David le fueran a honrar y estos hombres perdieron su credibilidad. Hanún se burló de ellos, los ridiculizo, los dejo con media barba y aparte de todo les corta las túnicas al nivel de las nalgas, como en las películas. Pero saben, lo que mas me impacto de éstas palabras, es que cuando van donde David, el los resguarda, los manda a casa mientras su barba crece de nuevo, para que se vistan y les dice: “Volved”. Los hijos de Amón al ver que David no hizo nada, decidieron atacarlo pero David se dividió en dos grupos de batalla y fueron contra Amón y los sirios y estos salieron huyendo. V11,14 Cuando tú decides despojarte de las vestiduras de la vergüenza y la pena, por más que hayas tenido o no culpa en ello, Dios te va a respaldar. Iglesia, es de valientes reconocer los errores y pedir perdón, y aunque nos hayan cortado las túnicas hasta las nalgas, Dios nos va a guardar y a respaldar. 5. VESTIDURAS DE RUINA, Job 13:28 Este es el ultimo verso del capitulo 13. Job se sentía carcomido, desecho, desleído. Y estas palabras las dijo luego de que se quejase y defendiera su integridad ante Dios. Luego de estar viendo lo mentirosos y todos los defectos de sus amigos, luego de estar preguntándole a Dios por que tuvo que vivir ese trato, por que no vino el mismo trato para sus amigos que si hacían lo malo y murmuraban y renegaban en verdad. Algunos dicen: Dios porque yo no nací con mejor casa, con mejor carro.. Iglesia, hasta que no dejes de ver lo que no tienes, no podrás ver lo que posees y habrás de poseer. El mirar lo que nos falta nos trae ruina, El esperar en cristo te trae abundancia. Pablo decía: “Para mi, el vivir es Cristo y el morir es ganancia. Hasta tanto no te despojes del vestido de la ruina, no podrás vestir el vestido de la fe y la victoria que es en Cristo Jesús. CONCLUSIÓN: Si aprendemos a revestir y vestir apropiadamente nuestro espíritu, llegaremos con honores ante la presencia de Dios Padre para vestir aquellas que nos identificaran como la esposa el Cordero Inmolado. Apocalipsis 19:8 “Y a ella se le han concedido que se vista de lino fino, limpio y resplandeciente; por que el lino fino es las acciones justas de los santos” Contacte al Autor: alejandraborda [arroba] gmail.com Ministerio: CFA Norte
!Año nuevo, Ropero nuevo!(New year, new Clothes!, 새해에 새 옷을!)/ Juan 19:23-24(요19:23-24)/ Alejandra Borda/ 신년축복주일설교/ 2013-01-03
!Año nuevo, Ropero nuevo! Juan 19:23-24 Juan 19:23-24 “Cuando los soldados hubieron crucificado a Jesús, tomaron sus vestidos e hicieron cuatro partes, una para cada soldado. Tomaron también su túnica la cual era sin costura, de un solo tejido de arriba abajo” Esta es una cita bíblica que nos refiere que Jesús usaba vestiduras sin costura, sus vestiduras eran “perfectas”. A través de esta palabra podrás discernir que vestiduras perfectas como las de Cristo, debes usar; y aquellas que están imperfectas, te llevará a desechar. Para poder recibir esta palabra en tu vida, es necesario que antes examines tu ropero espiritual para que este sea renovado y transformado y para esto necesitas tener una actitud de cambio. Cuando finaliza y comienza un año nuevo, cada persona tiene una forma diferente de actuar con su ropero, clóset o armario. Según como actuamos frente al arreglo de nuestro armario, actuamos en nuestra vida espiritual. El estado de tu clóset, es el reflejo de tu relación con Dios. Partiendo de este punto, las personas se pueden catalogar o dividir en tres grupos diferentes: Cuando se termina un año e inicia uno nuevo encontramos: Los que no hacen nada; tienen el clóset que se revienta pero no sacan nada, cada vez que se tropiezan con algo que ya no usan, siempre existe una excusa: Me lo pondré cuando pierda unos kilitos, lo usare en una ocasión especial, cuando compre el pantalón que le combine, siempre tienen una excusa para recibir los cambios. Estas personas nunca cambian, siempre los vemos lo mismo que antes. El segundo grupo de personas son las que esperan que el año pase para ver que le dieron, que se pudo comprar, que le regalaron, cuanto van a bajar de peso; y de esta forma, conforme lo que reciban, descartan. Este tipo de personas por lo general los cambios se les convierten en crisis, cuando necesitan verse diferente, es un problema, por que Ninguna cosa les gusta y todo esta mal. Y el tercer grupo, son todos aquellos que antes de que termine el año sacan todo lo que no usan, lo que no les sirve, lo que ya no les queda y el armario queda casi vacío y simple mente quedan en espera muchas veces por fe, de todo lo que le han pedido al Señor. Este grupo de personas son triunfadores, en sus manos esta la victoria, porque antes de venir los cambios, ellos están preparados y dispuestos para ellos. Que significado tendrá el vestido: A los reyes se les reconoce por sus vestidos, a los militares, a los niños de determinado colegio, a José se les distinguía por la túnica de colores... El vestido de una persona nos dice dos cosas: Qué es?. Y Quién es?. Hoy vamos a ver que para vernos como hijos de Dios que somos, nos es necesario cambiar el ropero, renovarlo, buscar que nuestros trajes sean sin costura, sin defecto y colocarnos algunos trajes que en ocasiones se nos olvida que debemos llevar limpios todos los días. Por lo general usamos dos tipos de ropa, la ropa interior y la ropa exterior, en la vida espiritual sucede lo mismo. COMENCEMOS POR LA ROPA INTERIOR. Esta es la que te dice Que eres. En nuestra vida espiritual hay tres tipos de ropa interior y cada vez que Ud. se este vistiendo, recuerde siempre ponerse esta tipo de vestido. Veamos cuales son: 1. EL VESTIDO DE LA SALVACIÓN, Génesis 3:21 Desde el mismo día en que el hombre peco y genero perdida de su vida eterna, Dios fue el primero que los vistió, ellos intentaron taparse, pero Dios los vistió. El anticipo y anuncio nuestra salvación. Por que? Por que para que fuésemos salvos, era necesario un sacrificio y a este capitulo la palabra no nos había hablado de sacrificios por no haber pecados, pero Dios es quien ofrece el primer sacrificio mata un animal y con su piel, hace vestiduras para cubrir al hombre. El hombre se sentía desnudo y así estaría recordando siempre que era un pecador. Más Dios lo cubre con pieles y le dice “Tienes otra oportunidad, más difícil pero te ofrezco una nueva oportunidad”. 2 Corintios 5:2 Por que dirá la palabra: revestido? por que desafortunadamente hay cristianos que tienen por costumbre quitarse en la noche esta ropa interior de la salvación y al día siguiente se le olvida colocársela de nuevo. Nosotros no podemos andar sin salvación por que si Dios viene para donde nos vamos? Por esto no podemos colocarnos el resto de al ropa sin habernos vestido de salvación- 2. EL VESTIDO DE TESTIMONIO, Colosenses 3:9-10 Iglesia, Yo creo que ninguno se deja los mismos interiores por mas de un día, de la misma manera como uno a diario se cambia los interiores, a diario esta vestidura se debe cambiar y renovar. Día a día hay que despojarnos de esa imagen sucia, contaminada, de pecado y clocarnos una nueva que huela a testimonio como dice su palabra, que se vea en nosotros la imagen de cristo. El verso 10 b significa que la nueva vida, cada día que pasa, logre ejercer dominio total sobre nuestra condición de pecadores, sobre nuestra conducta moral. 3. VESTIDO DE LA IDENTIDAD, Gálatas 3:27 Bautismo viene de la palabra “baptista”, y significa un proceso de inmersión, sumersión y emersión. Pero la expresión es “bautizados”, vienen de “baptizo” que significa bautizar. Esta palabra griega era usada cuando se tenia una tela sumergiéndola en una tinaja pequeña y luego esta en una mas grande. Cuando la prenda era teñida, perdía la identidad anterior y recibía una nueva. Espiritualmente, asumimos querer dar un testimonio, asumimos identificarnos con Cristo. No nos podemos levantar y decir, no voy a ser santo, hoy no quiero que me identifique que voy a una Iglesia, hoy no quiero ser espiritual. No se puede por que sencillamente llevamos su marca. Ahora mire esto, si Ud. va a comprar ropa interior encuentra de todas las marcas y valores pero lo que si se, es que la mas fina cuesta mucho. Iglesia su vestidura interior (Santidad, Testimonio e Identidad) costo mucho, el Padre pagó un precio muy alto, su Hijo. Apreciemos este regalo maravilloso que Dios nos ha entregado. No podemos seguir quitándonos y poniéndonos a nuestro antojo por que nos pertenece. AHORA HABLEMOS DE LA ROPA EXTERIOR La que dice Quién eres, la que habla de nuestra imagen. Podríamos hablar de oración, comunión, servicio, ministerios... pero vamos a centrarnos en 5 vestidos que es necesario que elimines de tu ropero para que luzcas diferente, renovado, siempre en victoria. 1. VESTIDURAS DE DERROTA, Gen 27:15 Todos conocemos la historia de estos dos hombres, Las vestiduras de Esau fueron puestas a Jacob, pero eran de derrota. Por que?. Gen 25:27-34 Por que Esau fue quien vendió su progenitura su derecho de ser bendecido, su derecho de ser el mas prospero, su derecho de ser el generador de bendiciones, simplemente por que llego cansado y prefirió un plato de lentejas. Como Esaú pensó que moriría debido a su enorme cansancio, dejo de sonar, dejo de tener esperanzas. Como hijos de Dios tenemos la certeza de que muchas promesas faltan por venir y por esto hoy no nos rendimos y en cambio, nos despojamos de todo vestido de derrota. 2. VESTIDURAS DE LEPRA, Levítico 13:47-52 El vestido de la lepra es el vestido del pecado. La palabra nos dice que debía ser encerrado durante 7 días. Esto significa Oportunidad en Cristo. Por pecadores que hayamos sido, tenemos la posibilidad de ser restaurados, depende solo de nosotros. No importa el pecado, no importa el portador del pecado, por esto nos habla de vestidos de lino, de lana, de cuero. Pero siempre es necesario despojarnos del vestido de pecado. Dice que si hubiere lepra este será quemado. La lepra se posaba sobre las ranuras, las costuras, los dobleces; por esto es necesario mirarnos a diario al espejo espiritual para buscar en esos rincones ocultos donde nuestros ojos de hombres no alcanzan a ver para erradicar toda vestidura de lepra, de pecado de nuestras vidas. 3. VESTIDURAS DE ENGAÑO, Josué 9:3-6, 16-21, 23 Las vestiduras de engaño producen esclavitud. Una persona que vive engañando y mintiendo para justificarse, es una persona que siempre va a estar por debajo de los demás, así aparentemente tenga posiciones altas, es una persona que va a estar ubicando bajos lugares, bajos posiciones en todas las áreas de su vida. Son personas que tienen complejos de debilidad y otro tipo y se defienden con la mentira y el engaño como este pueblo. Estos hombres por mentirosos fueron confinados a ser leñadores y aguateros. Ellos no mintieron por querer, ni por costumbre, ni por placer, sencillamente por temor y las mentiras por temor generan consecuencias mas graves por que a la final, nada queda oculto y terminan siendo desnudados. Es tiempo de despojarnos de las vestiduras de la mentira y el engaño para estar en el lugar que Dios nos tiene preparado, para estar por cabeza y no por cola. 4. VESTIDURAS DE LA VERGÜENZA, O DE LA PENA, 2 Samuel 10:4 Al leer esta historia pareciese que Hanún era un hombre perverso y desconfiado. No creyó que los siervos de David le fueran a honrar y estos hombres perdieron su credibilidad. Hanún se burló de ellos, los ridiculizo, los dejo con media barba y aparte de todo les corta las túnicas al nivel de las nalgas, como en las películas. Pero saben, lo que mas me impacto de éstas palabras, es que cuando van donde David, el los resguarda, los manda a casa mientras su barba crece de nuevo, para que se vistan y les dice: “Volved”. Los hijos de Amón al ver que David no hizo nada, decidieron atacarlo pero David se dividió en dos grupos de batalla y fueron contra Amón y los sirios y estos salieron huyendo. V11,14 Cuando tú decides despojarte de las vestiduras de la vergüenza y la pena, por más que hayas tenido o no culpa en ello, Dios te va a respaldar. Iglesia, es de valientes reconocer los errores y pedir perdón, y aunque nos hayan cortado las túnicas hasta las nalgas, Dios nos va a guardar y a respaldar. 5. VESTIDURAS DE RUINA, Job 13:28 Este es el ultimo verso del capitulo 13. Job se sentía carcomido, desecho, desleído. Y estas palabras las dijo luego de que se quejase y defendiera su integridad ante Dios. Luego de estar viendo lo mentirosos y todos los defectos de sus amigos, luego de estar preguntándole a Dios por que tuvo que vivir ese trato, por que no vino el mismo trato para sus amigos que si hacían lo malo y murmuraban y renegaban en verdad. Algunos dicen: Dios porque yo no nací con mejor casa, con mejor carro.. Iglesia, hasta que no dejes de ver lo que no tienes, no podrás ver lo que posees y habrás de poseer. El mirar lo que nos falta nos trae ruina, El esperar en cristo te trae abundancia. Pablo decía: “Para mi, el vivir es Cristo y el morir es ganancia. Hasta tanto no te despojes del vestido de la ruina, no podrás vestir el vestido de la fe y la victoria que es en Cristo Jesús. CONCLUSIÓN: Si aprendemos a revestir y vestir apropiadamente nuestro espíritu, llegaremos con honores ante la presencia de Dios Padre para vestir aquellas que nos identificaran como la esposa el Cordero Inmolado. Apocalipsis 19:8 “Y a ella se le han concedido que se vista de lino fino, limpio y resplandeciente; por que el lino fino es las acciones justas de los santos” Contacte al Autor: alejandraborda [arroba] gmail.com Ministerio: CFA Norte
!Año nuevo, Ropero nuevo!(New year, new Clothes!, 새해에 새 옷을!)/ Juan 19:23-24(요19:23-24)/ Alejandra Borda/ 신년축복주일설교/ 2013-01-03
!Año nuevo, Ropero nuevo! Juan 19:23-24 Juan 19:23-24 “Cuando los soldados hubieron crucificado a Jesús, tomaron sus vestidos e hicieron cuatro partes, una para cada soldado. Tomaron también su túnica la cual era sin costura, de un solo tejido de arriba abajo” Esta es una cita bíblica que nos refiere que Jesús usaba vestiduras sin costura, sus vestiduras eran “perfectas”. A través de esta palabra podrás discernir que vestiduras perfectas como las de Cristo, debes usar; y aquellas que están imperfectas, te llevará a desechar. Para poder recibir esta palabra en tu vida, es necesario que antes examines tu ropero espiritual para que este sea renovado y transformado y para esto necesitas tener una actitud de cambio. Cuando finaliza y comienza un año nuevo, cada persona tiene una forma diferente de actuar con su ropero, clóset o armario. Según como actuamos frente al arreglo de nuestro armario, actuamos en nuestra vida espiritual. El estado de tu clóset, es el reflejo de tu relación con Dios. Partiendo de este punto, las personas se pueden catalogar o dividir en tres grupos diferentes: Cuando se termina un año e inicia uno nuevo encontramos: Los que no hacen nada; tienen el clóset que se revienta pero no sacan nada, cada vez que se tropiezan con algo que ya no usan, siempre existe una excusa: Me lo pondré cuando pierda unos kilitos, lo usare en una ocasión especial, cuando compre el pantalón que le combine, siempre tienen una excusa para recibir los cambios. Estas personas nunca cambian, siempre los vemos lo mismo que antes. El segundo grupo de personas son las que esperan que el año pase para ver que le dieron, que se pudo comprar, que le regalaron, cuanto van a bajar de peso; y de esta forma, conforme lo que reciban, descartan. Este tipo de personas por lo general los cambios se les convierten en crisis, cuando necesitan verse diferente, es un problema, por que Ninguna cosa les gusta y todo esta mal. Y el tercer grupo, son todos aquellos que antes de que termine el año sacan todo lo que no usan, lo que no les sirve, lo que ya no les queda y el armario queda casi vacío y simple mente quedan en espera muchas veces por fe, de todo lo que le han pedido al Señor. Este grupo de personas son triunfadores, en sus manos esta la victoria, porque antes de venir los cambios, ellos están preparados y dispuestos para ellos. Que significado tendrá el vestido: A los reyes se les reconoce por sus vestidos, a los militares, a los niños de determinado colegio, a José se les distinguía por la túnica de colores... El vestido de una persona nos dice dos cosas: Qué es?. Y Quién es?. Hoy vamos a ver que para vernos como hijos de Dios que somos, nos es necesario cambiar el ropero, renovarlo, buscar que nuestros trajes sean sin costura, sin defecto y colocarnos algunos trajes que en ocasiones se nos olvida que debemos llevar limpios todos los días. Por lo general usamos dos tipos de ropa, la ropa interior y la ropa exterior, en la vida espiritual sucede lo mismo. COMENCEMOS POR LA ROPA INTERIOR. Esta es la que te dice Que eres. En nuestra vida espiritual hay tres tipos de ropa interior y cada vez que Ud. se este vistiendo, recuerde siempre ponerse esta tipo de vestido. Veamos cuales son: 1. EL VESTIDO DE LA SALVACIÓN, Génesis 3:21 Desde el mismo día en que el hombre peco y genero perdida de su vida eterna, Dios fue el primero que los vistió, ellos intentaron taparse, pero Dios los vistió. El anticipo y anuncio nuestra salvación. Por que? Por que para que fuésemos salvos, era necesario un sacrificio y a este capitulo la palabra no nos había hablado de sacrificios por no haber pecados, pero Dios es quien ofrece el primer sacrificio mata un animal y con su piel, hace vestiduras para cubrir al hombre. El hombre se sentía desnudo y así estaría recordando siempre que era un pecador. Más Dios lo cubre con pieles y le dice “Tienes otra oportunidad, más difícil pero te ofrezco una nueva oportunidad”. 2 Corintios 5:2 Por que dirá la palabra: revestido? por que desafortunadamente hay cristianos que tienen por costumbre quitarse en la noche esta ropa interior de la salvación y al día siguiente se le olvida colocársela de nuevo. Nosotros no podemos andar sin salvación por que si Dios viene para donde nos vamos? Por esto no podemos colocarnos el resto de al ropa sin habernos vestido de salvación- 2. EL VESTIDO DE TESTIMONIO, Colosenses 3:9-10 Iglesia, Yo creo que ninguno se deja los mismos interiores por mas de un día, de la misma manera como uno a diario se cambia los interiores, a diario esta vestidura se debe cambiar y renovar. Día a día hay que despojarnos de esa imagen sucia, contaminada, de pecado y clocarnos una nueva que huela a testimonio como dice su palabra, que se vea en nosotros la imagen de cristo. El verso 10 b significa que la nueva vida, cada día que pasa, logre ejercer dominio total sobre nuestra condición de pecadores, sobre nuestra conducta moral. 3. VESTIDO DE LA IDENTIDAD, Gálatas 3:27 Bautismo viene de la palabra “baptista”, y significa un proceso de inmersión, sumersión y emersión. Pero la expresión es “bautizados”, vienen de “baptizo” que significa bautizar. Esta palabra griega era usada cuando se tenia una tela sumergiéndola en una tinaja pequeña y luego esta en una mas grande. Cuando la prenda era teñida, perdía la identidad anterior y recibía una nueva. Espiritualmente, asumimos querer dar un testimonio, asumimos identificarnos con Cristo. No nos podemos levantar y decir, no voy a ser santo, hoy no quiero que me identifique que voy a una Iglesia, hoy no quiero ser espiritual. No se puede por que sencillamente llevamos su marca. Ahora mire esto, si Ud. va a comprar ropa interior encuentra de todas las marcas y valores pero lo que si se, es que la mas fina cuesta mucho. Iglesia su vestidura interior (Santidad, Testimonio e Identidad) costo mucho, el Padre pagó un precio muy alto, su Hijo. Apreciemos este regalo maravilloso que Dios nos ha entregado. No podemos seguir quitándonos y poniéndonos a nuestro antojo por que nos pertenece. AHORA HABLEMOS DE LA ROPA EXTERIOR La que dice Quién eres, la que habla de nuestra imagen. Podríamos hablar de oración, comunión, servicio, ministerios... pero vamos a centrarnos en 5 vestidos que es necesario que elimines de tu ropero para que luzcas diferente, renovado, siempre en victoria. 1. VESTIDURAS DE DERROTA, Gen 27:15 Todos conocemos la historia de estos dos hombres, Las vestiduras de Esau fueron puestas a Jacob, pero eran de derrota. Por que?. Gen 25:27-34 Por que Esau fue quien vendió su progenitura su derecho de ser bendecido, su derecho de ser el mas prospero, su derecho de ser el generador de bendiciones, simplemente por que llego cansado y prefirió un plato de lentejas. Como Esaú pensó que moriría debido a su enorme cansancio, dejo de sonar, dejo de tener esperanzas. Como hijos de Dios tenemos la certeza de que muchas promesas faltan por venir y por esto hoy no nos rendimos y en cambio, nos despojamos de todo vestido de derrota. 2. VESTIDURAS DE LEPRA, Levítico 13:47-52 El vestido de la lepra es el vestido del pecado. La palabra nos dice que debía ser encerrado durante 7 días. Esto significa Oportunidad en Cristo. Por pecadores que hayamos sido, tenemos la posibilidad de ser restaurados, depende solo de nosotros. No importa el pecado, no importa el portador del pecado, por esto nos habla de vestidos de lino, de lana, de cuero. Pero siempre es necesario despojarnos del vestido de pecado. Dice que si hubiere lepra este será quemado. La lepra se posaba sobre las ranuras, las costuras, los dobleces; por esto es necesario mirarnos a diario al espejo espiritual para buscar en esos rincones ocultos donde nuestros ojos de hombres no alcanzan a ver para erradicar toda vestidura de lepra, de pecado de nuestras vidas. 3. VESTIDURAS DE ENGAÑO, Josué 9:3-6, 16-21, 23 Las vestiduras de engaño producen esclavitud. Una persona que vive engañando y mintiendo para justificarse, es una persona que siempre va a estar por debajo de los demás, así aparentemente tenga posiciones altas, es una persona que va a estar ubicando bajos lugares, bajos posiciones en todas las áreas de su vida. Son personas que tienen complejos de debilidad y otro tipo y se defienden con la mentira y el engaño como este pueblo. Estos hombres por mentirosos fueron confinados a ser leñadores y aguateros. Ellos no mintieron por querer, ni por costumbre, ni por placer, sencillamente por temor y las mentiras por temor generan consecuencias mas graves por que a la final, nada queda oculto y terminan siendo desnudados. Es tiempo de despojarnos de las vestiduras de la mentira y el engaño para estar en el lugar que Dios nos tiene preparado, para estar por cabeza y no por cola. 4. VESTIDURAS DE LA VERGÜENZA, O DE LA PENA, 2 Samuel 10:4 Al leer esta historia pareciese que Hanún era un hombre perverso y desconfiado. No creyó que los siervos de David le fueran a honrar y estos hombres perdieron su credibilidad. Hanún se burló de ellos, los ridiculizo, los dejo con media barba y aparte de todo les corta las túnicas al nivel de las nalgas, como en las películas. Pero saben, lo que mas me impacto de éstas palabras, es que cuando van donde David, el los resguarda, los manda a casa mientras su barba crece de nuevo, para que se vistan y les dice: “Volved”. Los hijos de Amón al ver que David no hizo nada, decidieron atacarlo pero David se dividió en dos grupos de batalla y fueron contra Amón y los sirios y estos salieron huyendo. V11,14 Cuando tú decides despojarte de las vestiduras de la vergüenza y la pena, por más que hayas tenido o no culpa en ello, Dios te va a respaldar. Iglesia, es de valientes reconocer los errores y pedir perdón, y aunque nos hayan cortado las túnicas hasta las nalgas, Dios nos va a guardar y a respaldar. 5. VESTIDURAS DE RUINA, Job 13:28 Este es el ultimo verso del capitulo 13. Job se sentía carcomido, desecho, desleído. Y estas palabras las dijo luego de que se quejase y defendiera su integridad ante Dios. Luego de estar viendo lo mentirosos y todos los defectos de sus amigos, luego de estar preguntándole a Dios por que tuvo que vivir ese trato, por que no vino el mismo trato para sus amigos que si hacían lo malo y murmuraban y renegaban en verdad. Algunos dicen: Dios porque yo no nací con mejor casa, con mejor carro.. Iglesia, hasta que no dejes de ver lo que no tienes, no podrás ver lo que posees y habrás de poseer. El mirar lo que nos falta nos trae ruina, El esperar en cristo te trae abundancia. Pablo decía: “Para mi, el vivir es Cristo y el morir es ganancia. Hasta tanto no te despojes del vestido de la ruina, no podrás vestir el vestido de la fe y la victoria que es en Cristo Jesús. CONCLUSIÓN: Si aprendemos a revestir y vestir apropiadamente nuestro espíritu, llegaremos con honores ante la presencia de Dios Padre para vestir aquellas que nos identificaran como la esposa el Cordero Inmolado. Apocalipsis 19:8 “Y a ella se le han concedido que se vista de lino fino, limpio y resplandeciente; por que el lino fino es las acciones justas de los santos” Contacte al Autor: alejandraborda [arroba] gmail.com Ministerio: CFA Norte
!Año nuevo, Ropero nuevo!(New year, new Clothes!, 새해에 새 옷을!)/ Juan 19:23-24(요19:23-24)/ Alejandra Borda/ 신년축복주일설교/ 2013-01-03
!Año nuevo, Ropero nuevo! Juan 19:23-24 Juan 19:23-24 “Cuando los soldados hubieron crucificado a Jesús, tomaron sus vestidos e hicieron cuatro partes, una para cada soldado. Tomaron también su túnica la cual era sin costura, de un solo tejido de arriba abajo” Esta es una cita bíblica que nos refiere que Jesús usaba vestiduras sin costura, sus vestiduras eran “perfectas”. A través de esta palabra podrás discernir que vestiduras perfectas como las de Cristo, debes usar; y aquellas que están imperfectas, te llevará a desechar. Para poder recibir esta palabra en tu vida, es necesario que antes examines tu ropero espiritual para que este sea renovado y transformado y para esto necesitas tener una actitud de cambio. Cuando finaliza y comienza un año nuevo, cada persona tiene una forma diferente de actuar con su ropero, clóset o armario. Según como actuamos frente al arreglo de nuestro armario, actuamos en nuestra vida espiritual. El estado de tu clóset, es el reflejo de tu relación con Dios. Partiendo de este punto, las personas se pueden catalogar o dividir en tres grupos diferentes: Cuando se termina un año e inicia uno nuevo encontramos: Los que no hacen nada; tienen el clóset que se revienta pero no sacan nada, cada vez que se tropiezan con algo que ya no usan, siempre existe una excusa: Me lo pondré cuando pierda unos kilitos, lo usare en una ocasión especial, cuando compre el pantalón que le combine, siempre tienen una excusa para recibir los cambios. Estas personas nunca cambian, siempre los vemos lo mismo que antes. El segundo grupo de personas son las que esperan que el año pase para ver que le dieron, que se pudo comprar, que le regalaron, cuanto van a bajar de peso; y de esta forma, conforme lo que reciban, descartan. Este tipo de personas por lo general los cambios se les convierten en crisis, cuando necesitan verse diferente, es un problema, por que Ninguna cosa les gusta y todo esta mal. Y el tercer grupo, son todos aquellos que antes de que termine el año sacan todo lo que no usan, lo que no les sirve, lo que ya no les queda y el armario queda casi vacío y simple mente quedan en espera muchas veces por fe, de todo lo que le han pedido al Señor. Este grupo de personas son triunfadores, en sus manos esta la victoria, porque antes de venir los cambios, ellos están preparados y dispuestos para ellos. Que significado tendrá el vestido: A los reyes se les reconoce por sus vestidos, a los militares, a los niños de determinado colegio, a José se les distinguía por la túnica de colores... El vestido de una persona nos dice dos cosas: Qué es?. Y Quién es?. Hoy vamos a ver que para vernos como hijos de Dios que somos, nos es necesario cambiar el ropero, renovarlo, buscar que nuestros trajes sean sin costura, sin defecto y colocarnos algunos trajes que en ocasiones se nos olvida que debemos llevar limpios todos los días. Por lo general usamos dos tipos de ropa, la ropa interior y la ropa exterior, en la vida espiritual sucede lo mismo. COMENCEMOS POR LA ROPA INTERIOR. Esta es la que te dice Que eres. En nuestra vida espiritual hay tres tipos de ropa interior y cada vez que Ud. se este vistiendo, recuerde siempre ponerse esta tipo de vestido. Veamos cuales son: 1. EL VESTIDO DE LA SALVACIÓN, Génesis 3:21 Desde el mismo día en que el hombre peco y genero perdida de su vida eterna, Dios fue el primero que los vistió, ellos intentaron taparse, pero Dios los vistió. El anticipo y anuncio nuestra salvación. Por que? Por que para que fuésemos salvos, era necesario un sacrificio y a este capitulo la palabra no nos había hablado de sacrificios por no haber pecados, pero Dios es quien ofrece el primer sacrificio mata un animal y con su piel, hace vestiduras para cubrir al hombre. El hombre se sentía desnudo y así estaría recordando siempre que era un pecador. Más Dios lo cubre con pieles y le dice “Tienes otra oportunidad, más difícil pero te ofrezco una nueva oportunidad”. 2 Corintios 5:2 Por que dirá la palabra: revestido? por que desafortunadamente hay cristianos que tienen por costumbre quitarse en la noche esta ropa interior de la salvación y al día siguiente se le olvida colocársela de nuevo. Nosotros no podemos andar sin salvación por que si Dios viene para donde nos vamos? Por esto no podemos colocarnos el resto de al ropa sin habernos vestido de salvación- 2. EL VESTIDO DE TESTIMONIO, Colosenses 3:9-10 Iglesia, Yo creo que ninguno se deja los mismos interiores por mas de un día, de la misma manera como uno a diario se cambia los interiores, a diario esta vestidura se debe cambiar y renovar. Día a día hay que despojarnos de esa imagen sucia, contaminada, de pecado y clocarnos una nueva que huela a testimonio como dice su palabra, que se vea en nosotros la imagen de cristo. El verso 10 b significa que la nueva vida, cada día que pasa, logre ejercer dominio total sobre nuestra condición de pecadores, sobre nuestra conducta moral. 3. VESTIDO DE LA IDENTIDAD, Gálatas 3:27 Bautismo viene de la palabra “baptista”, y significa un proceso de inmersión, sumersión y emersión. Pero la expresión es “bautizados”, vienen de “baptizo” que significa bautizar. Esta palabra griega era usada cuando se tenia una tela sumergiéndola en una tinaja pequeña y luego esta en una mas grande. Cuando la prenda era teñida, perdía la identidad anterior y recibía una nueva. Espiritualmente, asumimos querer dar un testimonio, asumimos identificarnos con Cristo. No nos podemos levantar y decir, no voy a ser santo, hoy no quiero que me identifique que voy a una Iglesia, hoy no quiero ser espiritual. No se puede por que sencillamente llevamos su marca. Ahora mire esto, si Ud. va a comprar ropa interior encuentra de todas las marcas y valores pero lo que si se, es que la mas fina cuesta mucho. Iglesia su vestidura interior (Santidad, Testimonio e Identidad) costo mucho, el Padre pagó un precio muy alto, su Hijo. Apreciemos este regalo maravilloso que Dios nos ha entregado. No podemos seguir quitándonos y poniéndonos a nuestro antojo por que nos pertenece. AHORA HABLEMOS DE LA ROPA EXTERIOR La que dice Quién eres, la que habla de nuestra imagen. Podríamos hablar de oración, comunión, servicio, ministerios... pero vamos a centrarnos en 5 vestidos que es necesario que elimines de tu ropero para que luzcas diferente, renovado, siempre en victoria. 1. VESTIDURAS DE DERROTA, Gen 27:15 Todos conocemos la historia de estos dos hombres, Las vestiduras de Esau fueron puestas a Jacob, pero eran de derrota. Por que?. Gen 25:27-34 Por que Esau fue quien vendió su progenitura su derecho de ser bendecido, su derecho de ser el mas prospero, su derecho de ser el generador de bendiciones, simplemente por que llego cansado y prefirió un plato de lentejas. Como Esaú pensó que moriría debido a su enorme cansancio, dejo de sonar, dejo de tener esperanzas. Como hijos de Dios tenemos la certeza de que muchas promesas faltan por venir y por esto hoy no nos rendimos y en cambio, nos despojamos de todo vestido de derrota. 2. VESTIDURAS DE LEPRA, Levítico 13:47-52 El vestido de la lepra es el vestido del pecado. La palabra nos dice que debía ser encerrado durante 7 días. Esto significa Oportunidad en Cristo. Por pecadores que hayamos sido, tenemos la posibilidad de ser restaurados, depende solo de nosotros. No importa el pecado, no importa el portador del pecado, por esto nos habla de vestidos de lino, de lana, de cuero. Pero siempre es necesario despojarnos del vestido de pecado. Dice que si hubiere lepra este será quemado. La lepra se posaba sobre las ranuras, las costuras, los dobleces; por esto es necesario mirarnos a diario al espejo espiritual para buscar en esos rincones ocultos donde nuestros ojos de hombres no alcanzan a ver para erradicar toda vestidura de lepra, de pecado de nuestras vidas. 3. VESTIDURAS DE ENGAÑO, Josué 9:3-6, 16-21, 23 Las vestiduras de engaño producen esclavitud. Una persona que vive engañando y mintiendo para justificarse, es una persona que siempre va a estar por debajo de los demás, así aparentemente tenga posiciones altas, es una persona que va a estar ubicando bajos lugares, bajos posiciones en todas las áreas de su vida. Son personas que tienen complejos de debilidad y otro tipo y se defienden con la mentira y el engaño como este pueblo. Estos hombres por mentirosos fueron confinados a ser leñadores y aguateros. Ellos no mintieron por querer, ni por costumbre, ni por placer, sencillamente por temor y las mentiras por temor generan consecuencias mas graves por que a la final, nada queda oculto y terminan siendo desnudados. Es tiempo de despojarnos de las vestiduras de la mentira y el engaño para estar en el lugar que Dios nos tiene preparado, para estar por cabeza y no por cola. 4. VESTIDURAS DE LA VERGÜENZA, O DE LA PENA, 2 Samuel 10:4 Al leer esta historia pareciese que Hanún era un hombre perverso y desconfiado. No creyó que los siervos de David le fueran a honrar y estos hombres perdieron su credibilidad. Hanún se burló de ellos, los ridiculizo, los dejo con media barba y aparte de todo les corta las túnicas al nivel de las nalgas, como en las películas. Pero saben, lo que mas me impacto de éstas palabras, es que cuando van donde David, el los resguarda, los manda a casa mientras su barba crece de nuevo, para que se vistan y les dice: “Volved”. Los hijos de Amón al ver que David no hizo nada, decidieron atacarlo pero David se dividió en dos grupos de batalla y fueron contra Amón y los sirios y estos salieron huyendo. V11,14 Cuando tú decides despojarte de las vestiduras de la vergüenza y la pena, por más que hayas tenido o no culpa en ello, Dios te va a respaldar. Iglesia, es de valientes reconocer los errores y pedir perdón, y aunque nos hayan cortado las túnicas hasta las nalgas, Dios nos va a guardar y a respaldar. 5. VESTIDURAS DE RUINA, Job 13:28 Este es el ultimo verso del capitulo 13. Job se sentía carcomido, desecho, desleído. Y estas palabras las dijo luego de que se quejase y defendiera su integridad ante Dios. Luego de estar viendo lo mentirosos y todos los defectos de sus amigos, luego de estar preguntándole a Dios por que tuvo que vivir ese trato, por que no vino el mismo trato para sus amigos que si hacían lo malo y murmuraban y renegaban en verdad. Algunos dicen: Dios porque yo no nací con mejor casa, con mejor carro.. Iglesia, hasta que no dejes de ver lo que no tienes, no podrás ver lo que posees y habrás de poseer. El mirar lo que nos falta nos trae ruina, El esperar en cristo te trae abundancia. Pablo decía: “Para mi, el vivir es Cristo y el morir es ganancia. Hasta tanto no te despojes del vestido de la ruina, no podrás vestir el vestido de la fe y la victoria que es en Cristo Jesús. CONCLUSIÓN: Si aprendemos a revestir y vestir apropiadamente nuestro espíritu, llegaremos con honores ante la presencia de Dios Padre para vestir aquellas que nos identificaran como la esposa el Cordero Inmolado. Apocalipsis 19:8 “Y a ella se le han concedido que se vista de lino fino, limpio y resplandeciente; por que el lino fino es las acciones justas de los santos” Contacte al Autor: alejandraborda [arroba] gmail.com Ministerio: CFA Norte
!Abre mis ojos!(Open my eyes!, 내 눈을 열어 주소서!)/ Juan 9:35-39(요9:35-39)/ Alejandra Borda/ 2013-03-23
!Abre mis ojos! Juan 9:35-39 Juan 9:35-39 "Oyó Jesús que le habían expulsado; y hallándole, le dijo: ¿Crees tú en el Hijo de Dios? 36 Respondió él y dijo: ¿Quién es Señor, para que crea en él? 37 Le dijo Jesús: Pues le has visto, y el que habla con tigo, él es. 38 Y él dijo: Creo, Señor; y le adoró. 39 Dijo Jesús: Para juicio he venido yo a este mundo; para que los que no ven, vean, y los que ven, sean cegados." Esta fue la conversación que hubo entre Jesús y un ciego de nacimiento ante el pueblo, luego de que Jesús le sanase y le devolviese la vista. Este hombre vivió, vio y fue usado para que se hiciese un milagro creativo verdaderamente sorprendente, tanto que el pueblo estaba maravillado pero aun así no comprendían la profundidad de las palabras de Jesús en este dialogo. "V 39" Quizás Ud. esté necesitando un milagro el día de hoy. Quizás no desearía pasar este año sin recibir un regalo de Dios del tamaño y la proporción que recibió este hombre. Amén? Para que pueda comprender esta palabra es necesario que ahora mismo le pida al Señor que cegué su forma de ver para poder ver lo que Dios quiere que veamos este día. AMEN. Créalo ahora “Dios va a abrir mis ojos" Para esto debemos analizar tres aspectos importantes. I. ¿QUÉ HACER PARA QUE DIOS ABRA SUS OJOS Y LE ENTREGUE UN MILAGRO? (Juan 9:1-2) En primer lugar, para que Dios pueda abrir nuestros ojos, es necesario estar en la capacidad de MORIR A LA CARNE. ¿Que recibió de los apóstoles este ciego? Juicio, critica.. Los apóstoles estaban murmurando y maquinando en sus mentes la causa de su ceguera, pecado de él o de sus padres.... Muy seguramente los discípulos le conocían. Si era ciego de nacimiento, vivía en las calles y era famoso, o que mendigo o indigente no es famoso siempre los vemos en la misma calle o en el mismo semáforo... y aun sabiendo la verdad, se preguntaban si la causa de la ceguera era un pecado propio. Cuantos de nosotros no hemos visto esta conversación muy de cerca. Se ve dentro del pueblo de Cristo, hombres y mujeres que viven en los corrillos adjudicando la causa de los males y se creen tan espirituales que a todo le ven cara de demonio, y amen por combatir el mundo espiritual, pero no toman tiempo tan siquiera para reprender. Ahora coloquémonos del otro lado, del ciego; y este es el caso en si, cuando lo que dicen lo dicen de nosotros, las expresiones mas comunes... pero se las va a ver, como se atrevió a decir eso de mi, lo voy a acusar con el pastor.... Hágase una pregunta en este día, ¿esta muerto a la carne?, ¿le duelen los comentarios? Iglesia déjeme decirle que este ciego hizo la diferencia, este hombre había muerto a su carne. Este ciego no se levanto a responderle a los apóstoles, no los acuso con Jesús, no se defendió, ¿Que hizo?, los ignoro, callo. No dejo que le llegase al corazón. AMEN. ¿Esta Ud dispuesto a actuar como el ciego? ¿Esta Ud dispuesto a dejar de importarle el que dirán a cambio de que sus ojos le sean abiertos y Ud, reciba el milagro de su casa, su carro, su aumento de salario , su salud, su bendición? En segundo lugar, para que sus ojos sean abiertos, DEJE QUE JESUCRISTO RESPONDA POR UD. V 3 " Respondió Jesús" El ciego callo, Jesús se encargo de mostrar la realidad. Este aspecto va relacionado con el anterior, cuando tu callas y mueres a la carne, El va a responder por ti. Cuando Dios responde por nosotros, se nos devuelve la dignidad. Cuando Dios responde por nosotros, las bendiciones son devueltas. Cuando Dios responde por nosotros, Dios entrega un milagro. Cuando Dios responde por nosotros, vemos su gloria manifestada en nuestras vidas así como se manifestó en la vida de este ciego. La respuesta de Jesús sencillamente fue... “para que las obras de Dios se manifestasen en él”. Solo debes recordarlo siempre, no hables, no te quejes, no respondas, deja que el lo haga por ti. Amen. En tercer lugar, Para que sean abiertos nuestros ojos, Es necesario CREER EN LOS PLANES DE DIOS. V 4. Tu y yo, todos fuimos escogidos por Él, Él se plació en seleccionarnos, y el tienen planes y esos planes se han de cumplir en nuestras vidas, siendo necesario también que esos planes sean ejecutados por nosotros. ¿Y cómo saber los planes de Dios para mi vida? No existe otra forma diferente a la de orar y tener fe para conocer su voluntad y creerle. Jesús les dice: Me es necesario hacer las obras del que me envió... El Plan fue de Dios, ya estaba trazado, pero el ciego debía colaborar, tenga por seguro que si el ciego fuese un engreído, y se hubiese herido por los comentarios de los discípulos, el plan no se hubiese dado. Este ciego tuvo que creer y tener fe. Iglesia con fe y en oración Dios si responde, créale a El. Hemos visto 3 aspectos importantes para que Dios abra nuestros ojos, Morir a nuestra carne, dejar que Dios responda y se muestre su gloria y creer en sus planes. Ahora, ¿Ud. quiere saber cuando Dios va a hacer su milagro?. II ¿CUANDO DIOS VA A HACER MI MILAGRO? Valla ala palabra y lea estos mensajes: El ciego de nacimiento, Juan 9:6-7 Dice la palabra que escupió en tierra. ¿Será que el ciego supo cuando Jesús escupió? No. Pero lo escucho y quien sabe que pensamientos pasaron por su cabeza, por que el sonido que hace un escupido es muy desagradable. Un sordo mudo, Marcos 7:31-37 Nos habla de otro milagro, la curación de un sordo y tartamudo. Como lo hizo, además de introducir los dedos en sus oídos lo toco, luego escupió y con la saliva toco su lengua. ¿Será que el sordo lo vio? Si. Ahora, le pregunto ¿Necesita un milagro? Una calza, Sanidad en un ojo, en una parte de su cuerpo… ¿Ud dejaría que alguien escupiera en la mano y luego le dijera abre la boca y tocase tu muela o el lugar que necesita sanidad? Con respecto al pasaje anterior, el ciego no lo vio pero los que estaban a su alrededor si lo vieron, cual habrá sido su expresión? En este caso lo llamo aparte, el pueblo no lo vio directamente, pero el sordo si. Un tercer pasaje, otro ciego, Marcos 8:22-26 Este ciego si había visto antes, y quedo ciego. Nos refiere la palabra que sabia como era un árbol. Jesús también se llevo fuera de la aldea, lo tomo de la mano, recorrió un trayecto y de la misma forma escupió ya no sobre la tierra, ya no sobre su propia mano para luego tocarle, sino directamente sobre sus ojos. Este no vino por causa propia, fue traído por sus amigos, era quizás un hombre débil de fe, y por esto Jesús se tomo su tiempo para que confiase en el, llevando un recorrido un poco amplio hasta fuera de la ciudad. Ud se imagina si no se hubiese tomado ese tiempo, muy seguramente tan pronto hubiese escupido en el primer ojo, hubiese salido corriendo viendo a medias por que dice que de una no fue sanado. Ahora, bien, para que comparar todo esto. Cuando hablamos de saliva, sentimos una sensación desagradable, es símbolo de humillación, de inmundicia, de suciedad.... además en ese tiempo no creo que existiesen los cepillos de dientes ni el enjuague bucal.... ¿Que pretendía Jesús con todo esto? Marcos 10:32-34 “ 32 Iban por el camino subiendo a Jerusalén; y Jesús iba delante, y ellos se asombraron, y le seguían con miedo. Entonces volviendo a tomar a los doce aparte, les comenzó a decir las cosas que habían de acontecer: 33 He aquí subimos a Jerusalén, y el Hijo del Hombre será entregado a los principales sacerdotes y a los escribas, y le condenarán a muerte, y le entregarán a los gentiles; 34 y le escarnecerán, le azotarán, y escupirán en él, y le matarán, mas al tercer día resucitará. ¿YA ENCONTRÓ LA RESPUESTA A SU PREGUNTA? DIOS VA A HACER SU MILAGRO CUANDO UD. ESTE DISPUESTO A HUMILLARSE COMO LO HICIERON ESTOS TRES HOMBRE DE LA MISMA FORMA COMO LO HIZO JESÚS, quien como dice su palabra luego de ser escarnecido, azotado y escupido; murió, pero ahí no se quedo. Jesús murió, su carne murió, de nadie se quejo, espero que su padre respondiese por el, creyó en el plan divino de redención y por eso su gloria fue vista por muchos hasta nuestros días; la misma gloria que había derramado sobre estos tres hombres y de la misma gloria que hoy va a derramar sobre tu vida si lo crees. Diga con migo, “La humillación trae victoria”. ¿Hasta que punto estas dispuesto a humillarte? ¿Te humillarías por salud, por restaurar tus finanzas, por limpiar tu corazón, por tu esposo(a), por tus hijos, por tu ministerio? En el verso 7 de Juan 9, muchos no lo podían creer, puesto que el ciego fue al estanque se lavo y regreso viendo. A otros se les hacia parecido. Cuando una persona nunca ha visto o lleva muchos años sin ver, su rostro se desfigura, la cavidad de los ojos cambia y estos se hunden. El lodo había escondió esta malformación y al regresar limpio, la gente no lo reconocía y el tuvo que decir soy el mismo. En el verso 37 de marcos 7, también nos dice la palabra que la gente se maravillaba. Iglesia, cuando tu hayas abierto los ojos al humillarte y hayas recibido ese milagro sobre natural, muchos de los que te rodean, sabrán y creerán en el Cristo de la gloria tan solo con tu testimonio por que sabrán que solo el puede hacer grandes cosas y eso será de edificación para ellos. III ¿COMO DIOS VA A HACER MI MILAGRO? En el verso 10 de Juan 9 le preguntaron al ciego: Como fueron abiertos los ojos? El hombre no respondió: escupió en la tierra e hizo lodo, sencillamente respondió: Ese hombre que se llama Jesús Hizo lodo y me unto, y me mando a lavar en el estanque de siloé. El lodo tipifica la condición impotente del hombre que en las manos de Dios, El las convierte en grandes cosas únicamente para que sea vista su gloria. ¿Como hará el milagro Dios en tu vida? Renovando nuestras mentes, formando varones y varonas con la capacidad de ver en donde no hay, con una visión diferente que vean salud en donde ha enfermedad, que vean pollo cuando solo hay lentejas, que vean llenura cuando esta vacío, que vean victoria cuando aparentemente se vea derrota.' Ojo, cuidado de caer en la doctrina de la súper fe, puesto que esto demanda una segunda acción. “Ve y lávate al estanque siloé”. Quizás necesita lavar algo en su vida para poder quitar el lodo. Inseguridad, incredulidad, temor, la baja autoestima, el pensar que no lo mereces... El hoy ha abierto sus ojos, llevándole a morir a la carne, dejando ver su gloria en su vida e invitándole a creer en sus planes; Hoy mismo Ud. puede recibir ese milagro si esta dispuesto a humillarse y le ha mostrado como lo va a hacer, en la medida que su forma de pensar sea renovada. Contacte al Autor: alejandraborda [arroba] gmail.com Ministerio: CFA Norte Alejandra Borda
!De mendigos a reyes!(Abandon the Queen!, 여왕을 버려라!)/ Apocalipsis 1:4-6, 5:10(계1:4-6, 계5:10)/ Alejandra Borda
!De mendigos a reyes! Escrito por Alejandra Borda | Visto: 1452 Ratio: / 15 MaloBueno Apocalipsis 1:4-6 , 5:10 “Juan, a las siete iglesias que están en Asia: Gracia y paz a vosotros, del que es y que era y que ha de venir, y de los siete espíritus que están delante de su trono; 5 y de Jesucristo el testigo fiel, el primogénito de los muertos, y el soberano de los reyes de la tierra. Al que nos amó, y nos lavó de nuestros pecados con su sangre, 6 y nos hizo reyes y sacerdotes para Dios, su Padre; a él sea gloria e imperio por los siglos de los siglos. Amén.” ….. “10 y nos has hecho para nuestro Dios reyes y sacerdotes, y reinaremos sobre la tierra.” En los tiempos antiguos, los hijos de los grandes acostumbraban a separarse desde muy pequeños de sus casas para recluirse en claustros donde aprendían diferentes artes en cuanto a la religión, las ciencias, la política. Esto era parte de un proceso para crecer en sabiduría y conocimiento y luego poder cumplir con el papel de ser los herederos y reyes de toda una nación. De la misma forma, nuestro paso por la tierra es un tiempo de adquirir conocimiento y sabiduría, es un tiempo para formarnos como reyes al servicio de Dios, lo dice su palabra, al servicio del Padre. Pero desafortunadamente muchos en alguna etapa de nuestras vidas nos olvidamos de nuestro linaje, nos olvidamos de que venimos de la realeza y en ocasiones hemos actuado como mendigos. Hoy, a través de esta palabra, quiero exhortarles a dejar nuestros comportamientos de mendigos y a actuar como verdaderos reyes escogidos para Dios. Para entender esto, vamos a ver que cosas giran en torno a un mendigo y que comportamientos inadecuados debemos cambiar. 1. LOS MENDIGOS NO HUELEN BIEN El olor de un mendigo o de una persona que lleva días sin bañarse, verdaderamente es muy desagradable. En lo espiritual el mendigo que huele mal es aquella persona que aun conociendo de Cristo vive en una vida de pecado y no hacen nada por cambiar esta situación. Así como el olor del mendigo es desagradable, nos hace taparnos la nariz, algunos les produce nauseas; este es el mismo efecto que produce el pecado, cuando una persona da mal testimonio. Juan 12:1-3. “Seis días antes de la pascua, vino Jesús a Betania, donde estaba Lázaro, el que había estado muerto, y a quien había resucitado de los muertos. 2 Y le hicieron allí una cena; Marta servía, y Lázaro era uno de los que estaban sentados a la mesa con él. 3 Entonces María tomó una libra de perfume de nardo puro, de mucho precio, y ungió los pies de Jesús, y los enjugó con sus cabellos; y la casa se llenó del olor del perfume.” Jesús en este momento siendo el gran Rey de reyes, permitió que Maria vertiera todo su frasco de perfume sobre sus pies. Que estaba reclamando esta mujer en el espíritu? Ella simplemente estaba corroborando que toda su casa olía bien ya que Jesús era el claro ejemplo de buen testimonio, el buen testimonio de un gran Rey, por eso seguramente ahorro mas de 3.5000.000, para comprar no cualquier perfume sino el mejor perfume. De la misma manera Dios quiere que nosotros sus hijos tengamos el mejor olor; que las personas del mundo nos busquen y nos imiten en nuestros caminos por nuestro testimonio. Judas sintió egoísmo, envidia, pero como dice un refrán: ¡Envidia!, es mejor despertarla que sentirla. Y es mejor que cuando hablen de nosotros, sea, por que damos buen fruto. Tú eres un rey, hijo del gran Rey y un rey siempre usa el mejor perfume (el perfume del buen testimonio). No permitas que en tu vida espiritual entren los malos olores. 2. LOS MENDIGOS NO COMEN BIEN. Por lo general los mendigos comen de lo que la gente les da, comen de las sobras de los restaurantes, comen lo que la gente desecha, sacan de la basura y utilizan drogas y pegante bóxer para calmar el hambre. Su comida es siempre una incertidumbre, ya que si desayunan no sabe que van a almorzar, y si almuerzan no saben que van a comer. En lo espiritual los mendigos que no comen bien, son aquellos Cristianos que no leen la palabra o que muchas veces la leen pero no la mastican, ni se nutren de ella, y hacen de esta una comida rápida o como dicen comida de chatarra. La palabra que nutre es la que se medita, se recibe, y como resultado se aplica. Lucas 4:4 “4 Jesús, respondiéndole, dijo: Escrito está: No sólo de pan vivirá el hombre, sino de toda palabra de Dios.” Estos pasajes nos muestran la tentación de Jesús, que aunque estuvo en el desierto, debilitado en la carne y bien lejos de un supermercado, de una tienda, de una maquina surtidora de coca cola; saco fuerzas para resistir la tentación porque estaba NUTRIDO ESPIRITUALMENTE. En el antiguo testamento la palabra de Dios fue revelada a los hombres. Al presentarse Jesús en la tierra, El se hizo palabra. De la misma forma hermanos, tus fuerzas en esos tiempos de desierto, donde te sientes debilitado, solo serán recobradas por medio de la palabra de Dios, Esta es la que te sostiene y no te deja caer. Iglesia, es necesario hacer de esta palabra un diario vivir; aun en eso momentos de desierto y no solo contentarse con comerla, es necesario que te nutra. A veces buscamos resultados en los ayunos, pero no podemos pretender tener respuesta de Dios, sino se ha meditado en la palabra. Es cuestión de un principio: LOS REYES NUNCA DEJAN DE ALIMENTARSE. EL AYUNO SIN PALABRA SE CONVIERTE EN UNA DIETA DE MENDIGO. 3. LOS MENDIGOS PADECEN DE FRIÓ. Si vemos a un mendigo en una noche fría, vemos que siempre buscan refugio en los lugares más ocultos (puentes, casas abandonadas, lugares desolados), y esto con el fin de que no sientan frío y a la vez nadie los moleste. Si vemos a un mendigo vemos que su mejor cobertor es un saco sucio y roto, o una cobija que tiene respiraderos por todos lados. Desafortunadamente por mas que lo intenten siempre sienten frío, y lo peor aun, se vuelven insensibles. Espiritualmente hablando el mendigo sin abrigo es el que no tiene cabeza o no se sujeta a la autoridad; son aquellos que andan diciendo Dios me dijo, Dios me hablo, ejercen un ministerio sin cobertura, dan profecías sin pasar antes por el pastor de la iglesia y a todo le ve cara de demonios. Lucas 16:1-3 "Dijo también a sus discípulos: Había un hombre rico que tenía un mayordomo, y éste fue acusado ante él como disipador de sus bienes. 2 Entonces le llamó, y le dijo: ¿Qué es esto que oigo acerca de ti? Da cuenta de tu mayordomía, porque ya no podrás más ser mayordomo. 3 Entonces el mayordomo dijo para sí: ¿Qué haré? Porque mi amo me quita la mayordomía. Cavar, no puedo; mendigar, me da vergüenza.” En este pasaje vemos como un hombre que esta bajo la sujeción de su amo, comienza a hacer las cosas a su manera; no cumple con la visión de su cabeza y como resultado pierde su lugar. Automáticamente su primer pensamiento es: La única opción para vivir es mendigar. Un Cristiano que no es participe de la visión de su cabeza (esposo, padre, Autoridad espiritual, pastor) quedara fuera del lugar y el respaldo de Dios se apartara de el. La reacción de este hombre fue ir donde los deudores de su amo, y cobrar parte de la deuda para si, para no quedarse mendigando y no tener hambre. Iglesia, todo aquel que se aparta de la autoridad, simplemente se equivoca; y así como este hombre perdió su lugar, puede perder hasta la vida eterna. Mateo 7:21-23 "21No todo el que me dice: Señor, Señor, entrará en el reino de los cielos, sino el que hace la voluntad de mi Padre que está en los cielos. 22 Muchos me dirán en aquel día: Señor, Señor, ¿no profetizamos en tu nombre, y en tu nombre echamos fuera demonios, y en tu nombre hicimos muchos milagros? 23 Y entonces les declararé: Nunca os conocí; apartaos de mí, hacedores de maldad”. De la misma forma cuando nosotros queremos hacer todas las cosas por nuestras propias fuerzas y sin la cobertura de Dios, nunca vamos a ser reconocidos como sus reyes sino como mendigos. El rey es el que usa la mejor cobertura, los mejores abrigos; y que mejor abrigo, que habitar bajo el abrigo del altísimo y morar bajo la sombra del omnipotente. 4. LOS MENDIGOS NO TRABAJAN. Ellos por lo general no tienen oficios, su único oficio es el de pararse a pedir dinero ya que no saben hacer ninguna otra actividad. Por lo general ellos lo que consiguen es primero para el vicio, y si le alcanza para comprar comida. Detrás de esta gente que deambula por las calles, muchos de ellos han hecho carreras universitarias, son profesionales y han llegado a esta deplorable situación, por verse fracasados, por traumas y en muchos casos por pereza. Proverbios 21:25-26 “El deseo del perezoso le mata, Porque sus manos no quieren trabajar. 26 Hay quien todo el día codicia; Pero el justo da, y no detiene su mano.” En el ámbito espiritual, es aquella persona que sabe que tiene un ministerio o un llamado de Dios, pero ante el más mínimo inconveniente o falla o muchas veces por pereza de un mayor esfuerzo, de orar, de trabajar; dejan estos a mitad de camino. Así como dice el versículo que “el que no trabaja no coma”, de la misma forma no esperemos respuesta de Dios sino queremos hacer nada para El. Que comemos los reyes cuando trabajamos para el Señor? 2 Timoteo 2:6 “El labrador, para participar de los frutos, debe trabajar primero.” Comemos del fruto que dan nuestros hijos, nuestra casa, nuestro trabajo y de las bendiciones materiales que vienen con estas. A través de la Biblia vemos claros ejemplos de los reyes que trabajaron para la obra de Dios y vieron respuesta de Dios; uno de ellos, Salomón, que siempre produjo y multiplico. Siervos, recordemos que el Señor no resta, ni divide sino que multiplica y suma. Esto es para los que no están siempre esperando que les den, sino para los que trabajan. 5. LOS MENDIGOS NO TIENEN BUENA SALUD. Empecemos por la salud oral: Ha visto los dientes de un mendigo? Si vemos bien, ellos no tienen buena salud oral, tampoco física. Ellos siempre se quejan de algún dolor. No tienen medicina prepagada, hemos visto como los dejan votados en la calle, nadie se compadecen de ellos. Los reyes a cambio, tienen un medico de cabecera, este medico esta disponible las 24 horas, a la hora que se enferme, esta como los scout, Siempre Listo. Lucas 10:30-35 “Respondiendo Jesús, dijo: Un hombre descendía de Jerusalén a Jericó, y cayó en manos de ladrones, los cuales le despojaron; e hiriéndole, se fueron, dejándole medio muerto. 31 Aconteció que descendió un sacerdote por aquel camino, y viéndole, pasó de largo. 32 Asimismo un levita, llegando cerca de aquel lugar, y viéndole, pasó de largo. 33 Pero un samaritano, que iba de camino, vino cerca de él, y viéndole, fue movido a misericordia; 34 y acercándose, vendó sus heridas, echándoles aceite y vino; y poniéndole en su cabalgadura, lo llevó al mesón, y cuidó de él. 35 Otro día al partir, sacó dos denarios, y los dio al mesonero, y le dijo: Cuídamele; y todo lo que gastes de más, yo te lo pagaré cuando regrese.” Los cristianos con mentalidad de reyes, saben que la sanidad del corazón se encuentra en el vino y el aceite. Esto es en Gozo y la unción. Y que esto, no hay que ir a buscarlos a las clínicas y hospitales. Este sencillamente se encuentra con nosotros mismos en la medidas que le demos cabida al Espíritu Santo para que actúe en nosotros conforme nuestra fe. Vino y aceite que no solo es capaz de sanar las heridas del alma, también las heridas físicas a través de milagros prodigios. 6. LOS MENDIGOS NO TIENE HEREDAD. Ellos no tienen a nadie que les vaya a dejar dinero o herencia, ellos no pueden esperar en la herencia de la abuelita, o del papá y creo que nadie con mucho dinero le vaya a decir: "oye tranquilo que cuando yo muera hago que te den mi fortuna". Su única heredad es el pavimento, las aceras de las calles, y esos lugares oscuros y escondidos en donde se refugia para no se atacado y violentado. Es mas lo que tienen que heredar, los desheredan. Los desconoce su misma familia. Para nosotros los reyes, la promesa es: Hebreos 9:15 “Así que, por eso es mediador de un nuevo pacto, para que interviniendo muerte para la remisión de las transgresiones que había bajo el primer pacto, los llamados reciban la promesa de la herencia eterna.” Nosotros como reyes tenemos un lugar especial en la mesa del Señor, tenemos una promesa que el Padre cumplirá por nosotros. 1 Pedro 1:3-5; 2:9. “3 Bendito el Dios y Padre de nuestro Señor Jesucristo, que según su grande misericordia nos hizo renacer para una esperanza viva, por la resurrección de Jesucristo de los muertos, 4 para una herencia incorruptible, incontaminada e inmarcesible, reservada en los cielos para vosotros, 5 que sois guardados por el poder de Dios mediante la fe, para alcanzar la salvación que está preparada para ser manifestada en el tiempo postrero.” …. “9 Mas vosotros sois linaje escogido, real sacerdocio, nación santa, pueblo adquirido por Dios, para que anunciéis las virtudes de aquel que os llamó de las tinieblas a su luz admirable;” Concluimos con el mismo propósito del versículo inicial de esta predica: "Para que anuncies las virtudes de aquel" Debemos cambiar nuestro carácter de Mendigos a reyes al servicio del Padre. Tenga siempre presente, para ser un buen rey debe: Oler a buen testimonio. Alimentarse a diario de la palabra de Dios. Estar bajo sujeción y cobertura espiritual. Trabajar en la obra. Buscar la sanidad interior. Confirmar la heredad de la vida eterna. Y recuerde esto… LOS MENDIGOS PIDEN, LOS REYES DAN. Que tienes hoy para dar?
!El rey te mando a llamar!!(The king orders you to call!, 왕이 당신에게 호소하라고 명령하십니다)/ 2 Samuel 9:1-7(삼하9:1-7)/ Juan Carlos Alcantara/ 2013-07-25
El rey te mando a llamar Escrito por Juan Carlos Alcantara | Visto: 2697 Ratio: / 5 MaloBueno 2 Samuel 9:1-7 MEFI-BOSET: (el que destruye la vergüenza). Lo-debar: estaba ubicada al este del Jordán. Su nombre quiere decir no hay pastos o apacentadero. Introducción: Que bueno sería que el presidente de la República o cualquier persona ilustre nos mandara a buscar y nos diese unos de los primeros lugares junto a él. Hay personas que nos llenan de honra al visitar nuestro hogar porque entendemos que son personas ilustre es decir de bien. Desarrollo: Era costumbre en las dinastías orientales que cuando un rey tomaba el poder, todos los miembros de la familia real anterior eran exterminados para evitar la posibilidad de una revuelta, pero aquí vemos como cambian las cosas cuando David pregunta que si no ha quedado alguno de la casa de de Saúl para el hacerle misericordia. En busca de ese alguien: ese alguien al otro lado de la ciudad se estaba ocultando sin saberlo de quien quería solo hacerle bien (aquí notamos un prototipo de Adam se le oculto a Dios quien solo quería hacerle bien). Pero vamos analizar la vida de Mefi-Boset, se mencionado el los versículos que hemos leído. Estaba en la ciudad de Lo-Debar, era costumbre que los parientes que aun no habían sido exterminados se ocultaran. Lo-debar: estaba ubicada al este del Jordán. Su nombre quiere decir no hay pastos o apacentadero.( Lo=No Debar= pastos o Apacentadero). Estas palabra también representan: Tristeza, abandono, pobreza, miedo, allí empezó la calamidad de Mefi-Boset, un hombre que solía gozar de todos los deleites que daba el reinado ahora se ve pasando hambre y a la suerte de los demás, por que era lisiado de los pies (2 Samuel. 4:4), y para completar le llega la noticias de que el rey le quería ver (imagínese la cara de Mefi-Boset), ya soy muerto lo que me faltaba para completar. Yo no se quien te ha lisiado de los pies con una palabra con una ofensa quien te ha dejado marcado(a) hasta este momento, por tal razón te encuentra el Lo-Debar triste abandonado y con miedo de lo que te pueda pasar, pero Dios tiene una palabra para ti hoy. el rey Jesús te mando a buscar para que te siente a su mesa y descanse en su presencia. Las debilidades de Mefi-Boset, eran cubierta delante del rey, el mantel que cubría sus pies símbolo de la gloria de Dios (cuando estamos ante la presencia del rey nuestras debilidades son obsoleta lo único que importa es estar en la presencia del rey quien nos cuida). Conclusión: Así como Mefi-Boset, la humanidad (hombre); se encuentra alejado de Dios, quien solo quiere hacerle bien. ocultándose en Lo-Debar (mundo). Una tierra desértica donde hay tristeza, dolor, abandono, odio, rencor, el hombre al igual que mefi-boset sin la misericordia de Dios se encuentra asustado perdido y sin esperanza porque sus facultades están limitadas. hoy amigo el rey te mando a buscar para que te siente a su mesa y tus pecados sean cubiertos, ya no con un mantel sino con la sangre de cristo Jesús. Dios te bendiga.
!El rey te mando a llamar!!(The king orders you to call!, 왕이 당신에게 호소하라고 명령하십니다)/ 2 Samuel 9:3-5(삼하9:3-5)/ Alejandra Borda/ 2013-04-21
!El rey te mando a llamar!! Escrito por Alejandra Borda | Visto: 2286 Ratio: / 5 MaloBueno Cuando era niña recuerdo una problemática a la hora de las comidas y en especial cuando llegaba la visita a la casa. Y era el tener que pasar a la mesa y no encontrar disponible mi lugar preferido. Ese lugar que quizás no tiene la marca como la del pupitre pero quizás una goma de mascar debajo del lugar de mi preferencia. (AUNQUE MI MAMA SE PREGUNTARA CUAL ERA LA PELEA SI LA MESA ERA REDONDA). ¿Y donde terminaban o terminan los niños cuando esto sucede? En la mesita auxiliar, en la cocina o sentados en el suelo comiendo en la mesita de la sala. Quiero que tenga ese recuerdo en su mente para el final de esta palabra. 2 Samuel 9:3-5 “ El rey le dijo: ¿No ha quedado nadie de la casa de Saúl, a quien haga yo misericordia de Dios? Y Siba respondió al rey: Aún ha quedado un hijo de Jonatán, lisiado de los pies. Entonces el rey le preguntó: ¿Dónde está? Y Siba respondió al rey: He aquí, está en casa de Maquir hijo de Amiel, en Lodebar. Entonces envió el rey David, y le trajo de la casa de Maquir hijo de Amiel, de Lodebar.” Quizás tu conozcas el contexto antecesor de esta historia, donde Mefi-boset quedo lisiado de sus pies cuando la nodriza salió de carrera de su casa al oír voz de muerte sobre la casa de Saúl. (2 Samuel 4:4) Hoy quiero comenzar por hablarte sobre el carácter y la vida de este hombre que crece lisado y se refugia en los montes de Galaad. Contarles cómo logra vencer su posición y como logra un lugar; su lugar, en la mesa del Rey. • Mefi-boset vivió su vida en desgracia, desvalido, sufrido y resignado. IMPOTENTE. Para caminar para movilizarse. • Fue un hombre Escaso, SIN HEREDAD. No tenía quien le dejase una herencia. • Vivía en una casa que no era su casa, Con Maquir. ECONOMÍA INESTABLE. • Sin contar con toda su vergüenza y su tristeza emocional al ver la condición de muerte de su padre y abuelo. Pero existía un hecho trascendental que fue el PACTO de su padre, por el cual la MISERICORDIA de Dios sería derramada sobre la vida de este hombre y el precio que activó y aceleró este pacto, fue la muerte de Saúl. FUE NECESARIO QUE SAÚL MURIESE PARA QUE EL REY FUESE INQUIETADO A HACER MISERICORDIA POR MEFI-BOSET. Hoy te hago una pregunta ¿Anhelas o necesitas hoy de la misericordia de Dios? Entonces, ¿Estas dispuesto a dar muerte a ese Saúl que llevas por dentro? - Pero pastora, como me va a comparar con Saúl, si yo me parezco mas como a David…- Podrá decir Ud. Permítame avanzar y Ud. Me dirá mas adelante. Analicemos tres conductas que llevaron a la muerte a Saúl y pueden estar bloqueando el mover de la misericordia de Dios sobre nuestras vidas. 1. EL MIEDO. 1 Samuel 10:21-22 Cuando el profeta Samuel convocó al pueblo para proclamar a Saúl como Rey, quien había sido escogido de la tribu de Benjamín; dice la palabra que estaba escondido, muerto del miedo. A pesar de que Samuel ya le había dado a conocer el propósito de Dios, le había tratado como a todo un rey, el Espíritu de Dios le tomó y profetizó, lo había ungido; Saúl estaba muerto del miedo, ESCONDIDO. Hoy te digo iglesia ¡tu que llevas uno, dos , tres años con tu semestre aplazado, tu que te fuiste de casa por una discusión con un familiar, tu a quien quizás tu hijo o hija que ha hecho pasar una vergüenza! Y vives del qué dirán, como metido entre una maleta, sin visión, sin rumbo, dejando que otros te lleven… HOY EL SEÑOR TE DICE SAL DEL BAGAJE. Tu que tienes proyectos que Dios te ha diseñado en el corazón, empresas, negocios; No mas excusas, DALE MUERTE AL MIEDO DE SAÚL y marcha por que Dios hoy quiere hacer Misericordia contigo. Y Para el que hoy todavía tenga miedo, la palabra de Dios te dice: Juan 14:27 “ La paz os dejo, la paz os doy; no os la doy como el mundo la da. No se turbe vuestro corazón, ni tenga miedo” 2. LA DESOBEDIENCIA 1 Samuel 13:6 Saúl hace del miedo parte de su carácter. Llevaba dos años de reinado y junto con Jonatán organizó una pelea contra los Filisteos, reunió a 3000 hombres para la batalla, pero los filisteos le salieron al frente con 30 mil carros más 6 mil hombres de a caballo. Ante esta respuesta, el pueblo se ESCONDIÓ. V.7 En este versículo vemos como claramente el pueblo estaba contaminado del débil carácter que tenía su Rey. PARA UN REY MIEDOSO, UN PUEBLO MIEDOSO. (V. 8-14)Por esto, el pueblo comenzó a marcharse por que no se sentían protegidos por su Rey y Saúl muerto de miedo, desobedece las instrucciones de Samuel y enciende el Holocausto sin su consentimiento (Tarea santificada otorgada solo a los Sacerdotes). Como consecuencia fue destituido como Rey. DESOBEDECIÓ. Filipenses 2:8 dice “que el mismo Jesús se humillo a si mismo, haciéndose OBEDIENTE hasta la muerte, y muerte de cruz” Esta palabra no trata que se si hace caso o no, de que si esta cómodo o no. Se trata de que no importa si tu te expones a murmuración, o humillación, debes estar dentro de la voluntad del Padre . AMEN Hoy te digo iglesia, el que no se ha bautizado, que se bautice; el que no se ha casado que se case; y el que no ha perdonado, que perdone; el que no se ha humillado, que se humille. El que no ha pagado sus deudas teniendo como hacerlo, que las pague; y al que Dios le ha llamado a servirle, que sirva. AMEN o AYAYAY. OBEDIENCIA HASTA LA MUERTE. 3. INCREDULIDAD 1 Samuel 15:3. Saúl hace de la desobediencia parte de su carácter. Debía destruirlo todo pero el hizo como quiso. V. 8-9 DESOBEDIENCIA V. 10-11 La consecuencia fue que Dios le peso haberlo puesto como rey y Dios se aparto de El. Al no escuchar la voz de Dios Saúl, desesperado al momento de enfrentar sus batallas contra los filisteos, fue en busca de la adivina de Endor; Para ver si Samuel le Hablaba. 1 Samuel 28:6-7. Saúl hizo la incredulidad, parte de su carácter. TRES ACTITUDES: MIEDO, DESOBEDIENCIA INCREDULIDAD. IGLESIA, NO PUEDES PERMITIR QUE EL MIEDO TE LLEVE A LA DESOBEDIENCIA Y LA DESOBEDIENCIA A LA INCREDULIDAD como lo hizo con Saúl. Yo pregunto a la iglesia: ¿HABRÁ ALGUIEN QUE QUIERA RENUNCIAR A ESTAS ACTITUDES? Si estas dispuesto a hacerlo quiero decirte proféticamente que EL REY TE HA MANDADO A LLAMAR y para presentarte delante de El, tienes que haber dado muerte a las actitudes que Saúl que hay en tu carácter. ¡Quiero decirte que de la misma forma que la muerte de Saúl activo el pacto de David y Jonatán y provocó la misericordia hacia este lisiado, sin futuro y sin esperanza; De la misma forma el Padre propició un Pacto que fue activado por la muerte de nuestro Señor Jesucristo y si tu renuncias hoy a estas conductas, la MISERICORDIA DE DIOS SERÁ DERRAMADA SOBRE TU VIDA.! EXISTE UN PACTO, ACTÍVALO. Regresemos a Mefi-boset, quizás tu Hoy se siente como este hombre. VEAMOS COMO FUE ESE ENCUENTRO ENTRE DAVID Y MEFI-BOSET. 2 Samuel 9:4-5. Dice la palabra que fue el Rey David quien envió por el. Quizás, si se hubiese averiguado el PIN de la Black berry de Mefi-boset y le colocase un mensaje que dijese: “PRESENTATE EN PALACIO A LAS 3” Mefi-boset No hubiese asistido. POR QUE TENIA MIEDO. V. 6-7a David también comprendía que si estaba lisiado, cojo, desvalido; le tomaría más tiempo venir caminando, que si lo hacía solo, por su cuenta. Tardaría demasiado, por esto envió por el. Yo imagino los mensajeros del Rey presentándose en la casa de este hombre, golpeando a la puerta, diciendo: - ¡Mefi-boset! “EL REY TE MANDO A LLAMAR” Quizás Maquir, su esposa y Micaia su hijo le dijeron: - ¡Como se te ocurre ir. De de seguro te van a matar. Van a hacer igual que con los abuelos! - ENTONCES ¿COMO VENCER EL MIEDO?, Que es el principio de la cadena de la desobediencia y de la incredulidad? Muy simple pero complejo: Recordando el pacto. El Rey le recuerda el pacto de Jonatán. V7… David Activó el Pacto con su Padre, y lo hizo libre del temor y por consiguiente, fue libre de la desobediencia y de la incredulidad. Iglesia: De la misma forma esta haciendo hoy Dios en tu vida. El sabe el dolor que estas pasando, el conoce tu miedo de no alcanzar tus sueños. Quizás no cumpliste todas las metas que te trazaste en el 2010, pero si te esta doliendo la perdida de tu empresa, del carro, el cobro jurídico. Si te esta doliendo el alma por ese vacío que alguien te dejo. Quizás estas marcas están escribiendo con tinta indeleble en las fibras de tu corazón y de tu alma para RECORDARTE DEL PACTO QUE EL PADRE HIZO, ENTREGANDO A SU HIJO PARA RESTITUIR TU DOLENCIA, TU SEQUÍA, PARA SACARTE DE LODEBAR, DE ESE LUGAR SECO Y ÁRIDO. Todas estas pruebas son circunstanciales, son de paso en nuestra vida, y si estas dispuesto a dar muerte las conductas de Saúl, HOY TE DICE EL SEÑOR QUE YA HA ENVIADO POR TI, que El sabe como te encuentras, QUIZAS SI ESTABA EN SILENCIO COMO DICE LA CANCIÓN, pero es por que estaba trabajando. Debes hoy convencerte de que EL REY TE MANDO A LLAMAR. Cuando tu familia te diga: - ¡No se puede. Ud esta quebrado, no volverá a recuperar lo que perdió, su esposo o su hijo no va a volver…! - MATA EL MIEDO Y RESPÓNDELES: TU NO TE AFANES, POR QUE EL REY ME HA MANDADO A LLAMAR. Sabe iglesia que la activación del pacto no es solo encender un interruptor, u oprimir un botón y ya: V 7 Tu conocerás que el pacto se ha activado por que vendrá: MISERICORDIA, RESTITUCIÓN y PROVISIÓN. Recuerda el miedo se vence, recordando. Afirmando el pacto que te dice que “MAYOR ES EL QUE ESTA EN TI QUE EL QUE ESTA EN EL MUNDO”. ¿COMO Y CUANDO RECIBIR LO QUE EL REY TIENE PARA TI? En este versículo David comunica a Mefi-boset que le perdona la vida, que le va a dar tierras y que vivirá en su palacio, a lo que responde V 8. ¿Quién es tu siervo para que mires a un perro muerto como yo? Esta expresión, que es una pregunta como de alguien desconcertado, indigno que aparentemente no entiende lo que sucede; le deja ver al Rey David que Mefi-boset ya había dado MUERTE A SAUL y que estaba listo para recibir la promesa. El pudiese haberle contestado: - Ya era hora que se hiciese justicia- , -Yo me lo merecía- , -Siempre es que la conciencia lo atormentaba… -, -Se había demorado pues yo soy el único heredero de Saúl.- Pero yo puedo ver en esta expresión una aceptación por parte de Mefi-boset de que en su vida, ya no existía cosa alguna ni de sangre ni de espíritu que lo conectase con Saúl. El no reclamo ni por sangre ni por heredad. David entonces entiende por el espíritu que Mefi-boset esta listo y pasa de la promesa al Hecho. (AQUÍ EN ESTE PUNTO SE ENCUENTRAN HOY MUCHAS PERSONAS) V 9-11a. Muchos tienen promesas de Dios pero nada que las ven cumplirse. A Mefi-boset no se le dio cualquier tierra, se le dio una tierra que producía para sostener a su hijo y a toda la familia de su siervo Siba (15 hijos, 20 siervos) y se le aseguró el futuro de su descendencia. SE LE DIO UNA EMPRESA. HOY QUIERO DECIRTE IGLESIA QUE SI HAS DECIDO DAR MUERTE A LAS CONDUCTAS DE SAÚL QUE LLEVAS DENTRO, DIOS DERRAMARA DE SU MISERICORDIA SOBRE TU VIDA Y ESA MISERICORDIA NO SOLO TE RESTITUIRÁ, TE DARÁ LA PROVISIÓN, SINO QUE AFECTARA A TODA TU GENERACIÓN. DIOS HOY ESTA RECONSTRUYENDO TU ECONOMÍA PERO TAMBIÉN ESTA CONSTRUYENDO EMPRESAS, PUESTOS, CARRERAS UNIVERSITARIAS QUE VAN A POSEER TUS HIJOS Y TU DESCENDENCIA. CONCLUSIÓN Tenemos una ventaja sobre Mefi-boset: Este hombre vivió toda su vida en sequía sin esperanza por que él no era conocedor del pacto de su Padre con David. A diferencia tuya y mía; nosotros somos conocedores del Pacto que hizo el Padre a través del Hijo para sacarnos de la miseria y de Lodebar. Ya es hora de salir del yugo de la esclavitud, de la sequía y de la tierra árida. Por que el Rey hoy te ha mandado a llamar. Y no solo eso, EL REY HOY TE SIENTA EN LA MESA DE PALACIO Y TE DA EL STATUS DE HIJO DEL REY. y cuando logras el status de hijo, tu pides y se te da. En la mesa es donde se presentan los nuevos proyectos al Padre, donde se toman las decisiones trascendentales para la vida y la familia y donde el Padre habla e tu a tu con tigo. Además, cuando te sientes a la mesa, nadie te recordará el carro, la casa que perdiste, el embarazo de tu hijo, el desprecio de la gente; por que el mantel de la mesa cubrirá tu pasado. Recordando la anécdota del co mienzo, quiero decirte Iglesia; que a partir de que hoy comprendas esta palabra y la escribas en tu corazón, ya no pelearas por tu puesto de la mesa, por que siempre habrá uno reservado para ti. David siempre tuvo lugar en la mesa de Saúl, seguramente al lado de Jonatán. Esto también te manda a que tu hagas misericordia por otros. Qué te puede hacer hace falta si vives en la casa del Rey? ¿Que estas necesitando en este día?, ¿Anhelas de la misericordia de Dios? Yo hoy te digo: Ven y presentarte con tu Saúl muerto, por que el REY TE HA MANDADO A LLAMAR. Contacte al Autor: alejandraborda [arroba] gmail.com Ministerio: CFA Norte
!Extiende tus dominios!(Look at the poop!, 배설물로 보라!)/ 2 Samuel 8:1-6(삼하8:1-6)/ Alejandra Borda/ 2013-04-23
!Extiende tus dominios! Escrito por Alejandra Borda | Visto: 509 Ratio: / 0 MaloBueno 2 Samuel 8:1-6 - Después de esto, aconteció que David derrotó a los filisteos y los sometió, y tomó David a Meteg-ama de mano de los filisteos. 2 Derrotó también a los de Moab, y los midió con cordel, haciéndolos tender por tierra; y midió dos cordeles para hacerlos morir, y un cordel entero para preservarles la vida; y fueron los moabitas siervos de David, y pagaron tributo. 3 Asimismo derrotó David a Hadad-ezer hijo de Rehob, rey de Soba, al ir éste a recuperar su territorio al río Eufrates. 4 Y tomó David de ellos mil setecientos hombres de a caballo, y veinte mil hombres de a pie; y desjarretó David los caballos de todos los carros, pero dejó suficientes para cien carros. 5 Y vinieron los sirios de Damasco para dar ayuda a Hadad-ezer rey de Soba; y David hirió de los sirios a veintidós mil hombres. 6 Puso luego David guarnición en Siria de Damasco, y los sirios fueron hechos siervos de David, sujetos a tributo. Y Jehová dio la victoria a David por dondequiera que fue. Para entender esta palabra, en primer lugar debemos identificar sobre que áreas hemos sido colocados por Dios y hasta donde llega nuestra mirada, hacia donde nos podemos extender. Dominio significa: Autoridad, Imperio, Poder, Potestad, Reino El capítulo 7 de 2da de Samuel, nos habla del pacto entre Dios y David y este el pilar o el argumento sobre el cual Dios va a dar la bandera verde para que tu extiendas tus dominios. ¿Cuales son esos dominios? Alcanzar un mejor trabajo, alcanzar una mejor remuneración, reestablecer tu autoridad sobre la familia, extender los dominios sobre la esposa, sobre el esposo, los dominios sobre el ministerio. Si gano 350.000 me subirán a 450.000, si soy operario, paso a ser coordinador, si oro y no hay sanidad, cuando vuelva a orar los enfermos se sanaran. Amen. ¿Cuales son los dominios que tienes que extender? Antes de hablar de esos dominios, veamos cuales fueron las condiciones indispensables para que Dios de la orden a todo bloqueo y a toda opresión del enemigo, abrir paso a nuestras bendición: 1. COMUNIÓN PERMANENTE CON DIOS. 2 Samuel 7:1-2 2. TENER EL EN CORAZÓN EL DESEO DE SERVIR EN ALGO A DIOS. 2 Samuel 7:1-3 3. SERVIR CONFORME EL PLAN DE DIOS Y NO EL NUESTRO. 2 Samuel 7:4-13 4. HACER PACTO CON EL. 2 Samuel 7:13-17 Tan pronto tu alcances una comunión permanente con Dios, un corazón dispuesto para servir, lo hagas conforme los planes de Dios y hayas accionado el pacto con Dios, la bandera verde bajará y tu saldrás a conquistar todas aquellas bendiciones que están para ti, que te llevan a extender tus dominios. Tus dominios serán extendidos en: 1. AUTORIDAD. 2 Samuel 8:1 David luego de cumplir con estas tres condiciones, peleó contra los habitantes de Filísta que significa “llanura Fértil” y dice la palabra que tomo la ciudad de Meteg-ama que significa Ciudad Madre. David comenzó dominado la ciudad principal, algo así como la capital. Cuando la capital de un país es dominado, todo el país cae bajo el yugo. En la capital se encuentras las mayores estructuras, las mejores fuerzas armadas, los mejores hombres, los más fuertes… El haber dominado la ciudad principal, le daba la autoridad sobre toda filistea para poseerla incluyendo lo que había en ella. Dios quiere que tus dominios se extiendan en el área de la autoridad, sobre los inconversos, sobre los hijos, esposa, en el trabajo, en el ministerio. Lucas 16:18-20 “16 El que creyere y fuere bautizado, será salvo; mas el que no creyere, será condenado. 17 Y estas señales seguirán a los que creen: En mi nombre echarán fuera demonios; hablarán nuevas lenguas; 18 tomarán en las manos serpientes, y si bebieren cosa mortífera, no les hará daño; sobre los enfermos pondrán sus manos, y sanarán.” 2. RIQUEZAS. 2 Samuel 8:2 Los Moabitas eran parientes de Israel, Moab fue hijo de Lot. Conquistaron muchas tierras, pero luego con el exilio de Israel, estas tierras fueron dadas a la tribu de Ruben. Se propusieron guerra contra Israel e intervinieron en la opresión de Nabucodonosor sobre los judíos. Al ayudar, les fueron devueltas las tierras de Arnón, pero el juicio fue grande. Hubo muchas palabras de los profetas en contra de ellos y finalmente vino en cumplimiento una gran desolación, sus fértiles valles no se cultivaron mas. Hoy en día se halla bajo el imperio turco y poseída por errantes. Abundan las ruinas, sepulcros, cisternas, muros y templos caídos… Iglesia cuando hacemos pacto con Dios, sirviéndole según su voluntad, Dios extiende nuestros dominios sobre las riquezas, sobre lo que teníamos en ruina, sobre todo aquello que en nuestras manos era fértil pero que hoy no está produciendo. Es cuando nace la iniciativa de poner a producir una ollita de tamales que tenía guardada en el cuarto de san Alejo, cuando el asador de los chorizos con papita es desempolvado, cuando la maquina de coser vuelve a ser parte de la familia. David a algunos les perdonó la vida, a otros no, pero los que quedaron le sirvieron como esclavos y a parte le rendían tributos. Cuando dominas los terrenos de Moab, la ruina y la escasez se van de tu vida. Por que Dios nos ha dado el poder de hacer las riquezas. Deuteronomio 8:18 3. SABIDURÍA. 1 Samuel 8:3-5 David poseía un ejercito al parecer de unos 30 mil hombres. Habrá perdido varios en batalla, pero al enfrentarse con Sobá, pudo dominar 1700 de a caballo y 20 mil que andaban a pie. Luego cuando llegaron los sirios a ayudarles, e hirió 22 mil mas y sometió el pueblo a la esclavitud. Si hablamos de 1700 hombres, hablamos de 3.100 caballos, dos por carro, y dice la palabra que desjarreto todos los caballos y dejó solo caballos para 100 carros, o sea unos 200 animales. Esto quiere decir que David y sus hombre se pusieron el plan de cortar el tendón de las piernas de 2.900 animales. ¿Por qué? Podríamos sacar varias hipótesis, pero al dañar el tendón, los animales ya no servirían para la guerra. Es cierto que David tenía muchos hombres de guerra, pero el mantener improvisadamente a tanto animal y darle de comer no era fácil cuando sus planes, su cabeza debía estar en otro lugar, pendiente de pelear batallas y no de cuidar caballos que a la larga representaban un gran botín a nivel económico. David extendió sus dominios en sabiduría, hacía poco tiempo era Rey, tenía una gran responsabilidad pues en su pensamiento, nunca iba a una guerra si no existía de por medio un botín, pero este hombre supo ver más allá, ver algo más valioso y más grande, de mayor valor que 2.900 caballitos. Versos 6-7 Dios quiere que tus dominios de sabiduría se extiendan, Dios no quiere hombres y mujeres que vean la nubecita, quiere hombre y mujeres que vean la gran lluvia de bendiciones que se aproxima, aun que las circunstancias pinten todo lo contrario. 4. PARA POSEER LAS COSAS BUENAS. 2 Samuel 8:13-14. Edon era una tierra en partes fértil en partes rocosa. era rica en sal. La sal es un elemento indispensable en cualquier parte del mundo, Dice la palabra que dominio 18 mil hombres e implemento guarniciones en ese lugar. Tenía mucho terreno rocoso, pero en sus valles, se daban muy buenos pastos, flores, frutos, tenía muchos manantiales y los suelos eran en extremo fértiles. Si notamos en los versículos anteriores junto con este, David tomo posesión de muy buenas tierras, aún mejores que las que le pertenecían. Iglesia cuando tu heces pacto con Dios y vives a diario en su comunión; pensando como el piensa, con una mente llena de amor y perdón; ayudando como el ayuda, con misericordia y piedad; entregándose como el se nos entrega, con pasión y respaldo. El abre puertas extiende nuestros dominios sobre toda cosa que necesitamos, que esta en nuestro corazón, que no hace falta y aún para que sobre abunde. Iglesia el quiere que poseas cosas buenas, que tu ropa sea buena, que tu casa sea buena, que tus zapatos sean buenos. Esta escrito que las riquezas de los impíos serán para los justos y nosotros que somos justos estamos llamados a poseerlas. Amen. 5. DIOS QUIERE EXTENDER TUS DOMINIO PARA QUE CAMINES DE VICTORIA EN VICTORIA. V. 14b Por donde quiera que vallamos. El que nos robó tendrá que devolvernos, el que nos humilló, tendrá que restituirnos, el que pecó, será restaurado, el que no venció la tentación, vencerá al diablo. Porque estando bajo su comunión, sirviéndole de corazón, conforme su voluntad, Dios hará pacto contigo y tu con el y 2 Samuel 7: 25, 29. Es necesario reestablecer la comunión con Dios, podrás ir donde profetas, pastores, líderes con voz de Dios, pero si antes de ir no has orado, Dios no hará los que tiene que hacer con tigo, si nos has reestablecido la comunión. Quizás ya ni sirves en a obra. ¿Cuando fue la ultima vez que trajiste un alma nueva? Sírvele de corazón conforme su voluntad. Y haz pacto. Con esta estrategias, accionarás el poder de Dios y el extenderá tus dominios sobre las riquezas, en autoridad, en sabiduría, sobre todas las cosas nuevas para que cada días camines de victoria en victoria. Contacte al Autor: alejandraborda [arroba] gmail.com Ministerio: CFA Norte
!Nos vemos en la Carpintería!(See you later., 나중에 봅시다)/ Efesios 4:1-16(엡4:1-16)/ Alejandra Borda/ 2013-04-21
!Nos vemos en la Carpintería! Escrito por Alejandra Borda | Visto: 671 Ratio: / 1 MaloBueno Efesios 4:1-16 “Yo pues, preso en el Señor, os ruego que andéis como es digno de la vocación con que fuisteis llamados, 2 con toda humildad y mansedumbre, soportándoos con paciencia los unos a los otros en amor, 3 solícitos en guardar la unidad del Espíritu en el vínculo de la paz; 4 un cuerpo, y un Espíritu, como fuisteis también llamados en una misma esperanza de vuestra vocación;….. 15 sino que siguiendo la verdad en amor, crezcamos en todo en aquel que es la cabeza, esto es, Cristo, 16 de quien todo el cuerpo, bien concertado y unido entre sí por todas las coyunturas que se ayudan mutuamente, según la actividad propia de cada miembro, recibe su crecimiento para ir edificándose en amor." Jesús vino a la tierra a dar su vida por nosotros, pero antes, tuvo que enseñarnos a servir ya que el hombre es terco, egoísta, testarudo, juzga y necesita cambiar su carácter para poder ser aprobado por el Rey y hoy en día siguen en busca de obreros con carácter apropiado para trabajar extendiendo el reino. El carácter es lo que eres realmente cuando no estas con los demás, es diferente a la personalidad. La personalidad es una mascara, lo que aparento ser delante de los demás. Con respecto a la personalidad, yo puedo estar frente a los pastores, a los hermanos y mostrarme como un siervo que quiero trabajar, que soy una persona que aprecio, que soy responsable. Pero todo esto viene y va, puedo trabajar hoy si, mañana no, puedo estar hoy risueño, mañana no y puedo hoy hacer lo que me corresponde pero mañana no. Esto es cambiante. Pero el carácter, es aquello que dice quien eres, es nuestro fondo, es el que revela quienes somos. Cuando vemos que alguien siempre se queja de todo, así lo tenga , cuando vemos que siempre se esta irritable, cuando vemos que nunca se ha avanzado, que las cosas que se comienzan no se terminan, esto es un problema de carácter. Y es esto, el carácter lo que el Señor quiere que cambiemos, El quiere ver en realidad un giro de 180 o para no volver a ser los de antes. Juan 3:3 “De cierto , de cierto te digo, que el que no naciere de nuevo, no puede ver el Reino de Dios” Hoy voy a compartirles una historia antes de profundizar en el sermón. “Hubo en la carpintería una extraña asamblea; las herramientas se reunieron para arreglar sus diferencias. El martillo fue el primero en ejercer la presidencia, pero la asamblea le notifico que debía renunciar. ¿La causa? Hacía demasiado ruido, y se pasaba el tiempo golpeando. El martillo reconoció su culpa, pero pidió que fuera expulsado el tornillo: había que darle muchas vueltas para que sirviera de algo. El tornillo aceptó su retiro, pero a su vez pidió la expulsión de la lija: Era muy áspera en su trato y siempre tenía fricciones con los demás. La lija estuvo de acuerdo, con la condición de que fuera expulsado el metro, pues se la pasaba midiendo a los demás, como si fuera perfecto. En eso entró el carpintero, se puso el delantal e inició su trabajo, utilizando alternativamente el martillo, la lija, el metro y el tornillo. Al final, el trozo de madera se había convertido en un hermoso y útil mueble. Cuando la carpintería quedó sola de nuevo, la asamblea reanudó la deliberación. Dijo el serrucho: Señores se ha demostrado que tenemos defectos, pero el carpintero trabaja con nuestras cualidades. Eso es lo que nos hace valiosos. Así que no pensemos ya en nuestras flaquezas, y concentrémonos en nuestras virtudes. La asamblea encontró entonces que el martillo era fuerte, el tornillo unía y daba solidez, la lija limaba asperezas y el metro era preciso y exacto. Se sintieron como un equipo capaz de producir hermosos y útiles muebles y sus diferencias pasaron a un segundo plano”. Vamos a ver tres temperamentos distintos que se asemejan a esta historia, y el Señor te va a revelar en donde te encuentras. Hoy vas a entender que no podemos estar todo el tiempo juzgándonos los unos a los otros, por más defectos que tengamos, puesto que con ellos, siempre y cuando estemos dispuestos a cambiar; el Señor nos usará, sabiendo que el trato de Dios con los hombres es individual y la rendición de cuentas también. Hoy tienes que tomar una decisión de, si te vas a seguir colocando mascaras de aparente personalidad o vas a cambiar tu carácter definitivamente viendo las virtudes y lo bueno en los demás para entrar y trabajar para el reino de los cielos. Quizás Ud. Pueda pensar que estas palabras son un poco fuertes, pero déjeme llevarlo a la palabra en Jeremías 15:19 donde Dios mismo le habló al profeta y aún mucho más fuerte. “Por tanto así dijo Jehová: Si te convirtieres, yo te restauraré, y delante de mi estarás; y si entresacares lo precioso de lo vil, será como mi boca. Conviértanse ellos a ti, y tu no te conviertas a ellos.” En la Biblia podemos encontrar ejemplos de grandes hombres que les fue necesario cambiar de carácter para poder ser útiles en las manos de Dios. Moisés el tartamudo e inseguro, paso a ser el presidente de un nuevo estado. Abraham, el inseguro y dudoso, fue el punto donde Dios genero nuestra bendición. David, el debilucho, el pequeñito, el incapaz, llego a ser el Rey de todo el Pueblo. Paro Ud. podrá decir: Eran los escogidos, no se vale. Entonces veamos casos críticos de seres por los que nadie daba un peso o de quienes alguien pensó, ¡ese no cambia!. 1. EL MARTILLO Y LA LIJA - PEDRO Muy áspero en su trato y siempre tenia fricciones con los demás Hacia demasiado ruido y se la pasaba golpeando. Juan 13:6-9, 36-38. Juan 18:10-11 Juan 18:25-27. Pedro tuvo un carácter muy duro. Era el criticón, quizás era el murmurador, ningún carácter era tan fuerte como este, fue el que contamino cada vez que se quejaba y criticaba aun a su misma autoridad, se atrevió a hablar en contra de la autoridad, por esto el diablo le robo la bendición de ser fiel siempre. Me atrevería a pensar que era el que tenia influenciados a los demás discípulos a decir cosas como: “ pero Señor, como lo vas a sanar si es fariseo”, “si es prostituta”, “si es leproso”. ¡Cuidado Pedros!, no se puede estar golpeando y martillando en lo mismo por que se contamina. Como logro Pedro unirse al equipo de trabajo, como logro ser útil en manos del Carpintero?, CAMBIANDO SU CARÁCTER. Si tu te sientes como pedro, que murmuras, que criticas, que te quejas; si nada te gusta, si crees sabértelas todas, si no estas de acuerdo con la visión de la cabeza, toma estas tres armas para cambiar: Juan 21:4-14 a. V7. TEN UN ESPÍRITU DISPUESTO A RECIBIR, por que los Pedros, por lo general no reciben fácilmente, sino lo que desean recibir. Por esto el discípulo amando le dice: “es el Señor”, y el no le creyó, se cubrió y se tiro al agua pero aun no creía. Tuvo que convencerse por si mismo. b. V11 PÍDELE AL SEÑOR QUE AUMENTE TU FE, por que los Pedros por lo general esperan siempre a ver cosas demasiado grandes y milagros que sorprenden para creerle y en ocasiones pasan por alto los pequeños detalles que son los que enamoran. c. V 12 RENUNCIA AL ORGULLO, por que los Pedros, les cuesta reconocer que la cabeza tiene la razón, que en la cabeza que es cristo Jesús hay victoria. 2. EL TORNILLO - JONÁS Tenia que dar muchas vueltas para que sirviera de algo. Jonás 1:1-3,6, 11-12, 17. Cuantas vueltas tuvo que dar Jonás para poder ser obediente y hacer lo que Dios le pedía. Dios le dio órdenes precisas a Jonás, pero Jonás tuvo que dar tantas vueltas para discernir cual era su voluntad perfecta. Como era su carácter? No tenia misericordia, emitía juicios, había envidia en su corazón, manipulación. Pregúntese por un momento por que no hago lo que Dios me envía a hacer? Como logro Jonás unirse al equipo de trabajo, como logro ser útil en manos del carpintero?, CAMBIANDO SU CARÁCTER. Si tu te sientes como Jonás, si sientes que hay egoísmo, que emites juicios, que no hay misericordia, si has tratado de manipular situaciones, toma estas tres armas para cambiar. Jonás 4:5-11 a. V5 NO ESTÉS SIEMPRE ESPERANDO QUE LLEGUE EL JUICIO DE LOS DEMÁS, Por que los Jonás siempre ven los errores de los demás y no los propios. Es necesario aceptar que tenemos errores. b. V6, PERMITE QUE NAZCA EL FRUTO DEL ESPÍRITU SANTO, por que no podemos tener solo algo del fruto, si no el fruto no es de total calidad. Si la calabacera se hubiese quedado pequeña, no hubiese cumplido con su función que era darle sombra a Jonás. c. V7-9 APRENDE A VER LOS PLANES Y LA OBRA DE DIOS EN CADA COSA Y EN CADA SITUACIÓN, para hacer conforme la voluntad de Dios y no la nuestra. 3. EL METRO - SAULO DE TARZO Se la pasaba midiendo a los demás como si fuera perfecto. Hechos 8:1-3 Sáulo pensaba que tenía la verdad absoluta cuando iba tomando presos a los cristianos y aprobando la muerte de muchos de ellos; pero como diría un dicho en el mundo, No estaba ni tibio. Sáulo ni se inmuto ante la muerte de Esteban, por que según su pensamiento que para el era correcto, este hombre cometía un delito por creer en el Dios verdadero. Cómo logro Sáulo unirse al equipo de trabajo?, Cómo logro ser útil en manos del carpintero?, CAMBIANDO SU CARÁCTER. Si en tu vida prima el perfeccionismo, si piensas que los demás son los que se equivocan, si eres autosuficiente y te gusta hacer las cosas solo por que piensas que te quedarán mejor. Toma estas tres claves para cambiar: Hechos 9:1-20 a. V. 4-5 HUMILLA TU CORAZÓN, por que un corazón humillado tiene la capacidad de discernir la voz de Dios para que sea el quién nos revele la verdad absoluta. b. V6 PONTE AL SERVICIO DEL SEÑOR, por que es necesario que aprendas a hacer las cosas para Dios y no para los hombres. c. V 8-9 DÉJATE GUIAR, Sáulo luego de que se levanta queda ciego, esto le enseña que no es por sus propias fuerzas que va a seguir a delante, ni por el camino que el quiere ir. Es necesario pedirle al Señor ojos y oídos espirituales para que en adelante tu camino sea guiado por los pasos de Cristo y reconocer que así como Sáulo tuvo que ser guiado por sus mismos siervos, de la misma forma, muchos de los que nos rodean, de quienes menos esperamos, podemos recibir. Conclusión Iglesia es necesario cambiar el carácter, Cristo necesita siervos renovados y transparentes, no con mascaras que aparente personalidad. Cristo necesita siervos y siervas que sean transparentes, que no vivan una doble vida, un doble animo. Es necesario tolerarnos, respetarnos, aceptarnos... no podemos seguir dañándonos con nuestros comentarios " sanos". No podemos negar que Judas fue el peor enemigo de Jesús, pero tal era el amor y el trato entre ellos como un solo cuerpo y la grandeza de sus corazones, que ellos nos se dieron cuenta quien era el traidor sino hasta el momento en que Jesús fue apresado. Esto solo fue posible debido a que los discípulos no miraban lo que había EN LOS HOMBRES DE JESÚS, sino que ponían sus ojos en los que había de JESÚS EN LOS HOMBRES. Si algunos de estos instrumentos no se hubiese soportado, sencillamente se hubiese tenido que cambiar de taller, por que el resto se puso de acuerdo cuando vio que en el taller había un BUEN MAESTRO y que este maestro necesito de todos aun con defectos y errores. Pedro, Jonás, Sáulo cambiaron su carácter y fueron instrumentos de bendición en las manos de Dios como lo podemos ser tu y yo. El maestro de nuestro taller es el Cristo de la gloria, y el que se quiera dejar usar debe cambiar su carácter o de lo contrario hará daño y será desaprobado. Contacte al Autor: alejandraborda [arroba] gmail.com Ministerio: CFA Norte
!Trampas del enemigo!(We're going to handcuff the enemy!, 우리는 적을 붙잡으리라!)/ 2 Corintios 2:11(고후2:11)/ 2013-03-21
!Trampas del enemigo! Escrito por Javier Hurtado | Visto: 3141 Ratio: / 19 MaloBueno “Para que Satanás no gane ventaja alguna sobre nosotros; pues no ignoramos sus maquinaciones.” (2 Corintios 2:11). Introducción Dios les bendiga a todos de una manera especial. En esta nueva oportunidad quiero compartir con ustedes un tema que le he puesto por título trampas del enemigo, espero que sea de gran bendición. Voy a empezar con una pregunta que sentiría una persona al saber que alguien lo persigue, que cuando vaya de compra alguien lo mira, cuando está en la ducha, cuando vaya al trabajo o en otras situaciones de su vida pienso que nos pondríamos nerviosos, quizás llamaríamos a alguien y diríamos que necesitamos ¡ayuda! Si les hablo en un término espiritual y le dijera ¡que esto es cierto! Tenemos un enemigo que busca la manera de destruirnos, de vernos derrotado sin esperanzas algunas la biblia dice: I Pedro 5.8 Vuestro adversario, el diablo, anda como león rugiente, buscando a quien devorar. Nuestro enemigo conocido como Lucifer anda siguiendo, vigilando, buscando la manera de que el pueblo de Dios, las familias los matrimonios, de que el hombre viva en una corrupción lleno de maldad ante Dios. Tengamos mucho cuidado de que no seamos presas de enemigo. (Amen) “Para que Satanás no gane ventaja alguna sobre nosotros; pues no ignoramos sus maquinaciones.” (2 Corintios 2:11). 2. La palabra maquinación significa. Pensar – estrategia maliciosa para lograr algo. Este texto nos enseña de que el enemigo maquina es decir piensa, crea un plan en contra de el siervo de Dios… Una traducción de este texto 2005 dice -para que Satanás no tome ventaja sobre nosotros, pues no ignoramos sus planes Es tiempo de estar alerta: Lucas 21.36 Más velad en todo tiempo, orando para que tengáis fuerza para escapar de todas estas cosas que están por suceder, y podáis estar en pie delante del hijo del hombre. Somos atalaya de Dios y un atalaya no duerme, el está alerta a cuando vengas sus enemigos para pelear si el atalaya duerme eso puede traer la derrota a él y a su guarnición, si el creyente no vigila puede morir espiritualmente. La biblia dice que el enemigo peca desde el principio, padre de la mentira lo nombra la biblia. Les puso una trampa a Adán y a Eva al comienzo de la creación y ellos fallaron al creador. En este tiempo no es a Adán ni a Eva es a creyentes ¡como usted y como yo! Sigue poniendo trampa a los ministro los pastores, profetas, evangelista, a todo aquel que decide seguir los pasos de Jesús de Nazaret ya que sin el nadie vera el padre, el es el camino. Aleluya gloria a Dios. Quiero compartir un bella historia con ustedes en el libro de mateo capitulo 4 Tentación de Jesús (Marcos 1:12-13; Lucas 4:1-13) 4:1 entonces Jesús fue llevado por el espíritu al desierto, para ser tentado por el diablo. 4:2 y después de haber ayunado cuarenta días y cuarenta noches, tuvo hambre. 4:3 y vino a él el tentador, y le dijo: si eres hijo de Dios, di que estas piedras se conviertan en pan. 4:4 él respondió y dijo: escrito está: no sólo de pan vivirá el hombre, sino de toda palabra que sale de la boca de Dios. 4:5 entonces el diablo le llevó a la santa ciudad, y le puso sobre el pináculo del templo, 4:6 y le dijo: si eres hijo de Dios, échate abajo; porque escrito está: A sus ángeles mandará acerca de ti, Y, en sus manos te sostendrán, Para que no tropieces con tu pie en piedra. 4:7 Jesús le dijo: escrito está también: no tentarás al señor tu Dios. 4:8 otra vez le llevó el diablo a un monte muy alto, y le mostró todos los reinos del mundo y la gloria de ellos, 4:9 y le dijo: todo esto te daré, si postrado me adorares. 4:10 entonces Jesús le dijo: vete, Satanás, porque escrito está: al señor tu Dios adorarás, y a él sólo servirás. 4:11 el diablo entonces le dejó; y he aquí vinieron ángeles y le servían. Dice el capitulo 4. 1 que el espíritu llevo a Jesús al desierto para ser probado por el diablo, alégrate hermano cuando el espíritu te lleva al desierto no vas porque tu quieres el espíritu te lleva de la mano. Podemos notar que Jesús como ser humano sintió hambre, el enemigo miro su debilidad y ataco. Nuestro adversario busca nuestras debilidades así que no mostremos nuestra debilidad, porque en algún momento lo decimos hablando o con nuestros hechos, para luego atacarnos pero confiemos la biblia dice el poder de Dios se perfecciona es nuestra debilidad aleluya... Aleluya gloria a Dios. 4:3 y vino a él el tentador, y le dijo: si eres hijo de Dios, di que estas piedras se conviertan en pan. 4:4 él respondió y dijo: escrito está: no sólo de pan vivirá el hombre, sino de toda palabra que sale de la boca de Dios. Una de las trampas del enemigo es que nos hace creer que solo tenemos necesidad de las cosas terrenales, es decir que si no buscamos a Dios vamos a tener una vida de alegría y que todo saldrá bien. Si no adoras a Dios todo está bien. Si no te congregas, si no lees la biblia. “mentira”. Jesús busca verdaderos adoradores. Jesús dijo no solo del pan vive el hombre las cosas de este mundo suelen ser importante pero no nos salvan. Por eso el apóstol pablo dijo todo me es ilícito pero no todo me conviene. Bastante personas alejadas de Dios por medio de esta trampa, muchos dicen puedo buscar de la presencia de Dios cuando quiera. Una cantidad de personas han ignorado las maquinaciones del enemigo. Cuando vemos personas que conocen de la palabra de Dios metidas en un mundo depresión de pecado es porque han ignorado los planes del enemigo sus maquinaciones noten esto pues si no respeto a Jesús cuando vino a Israel siendo hijo de Dios que será de nosotros. Jesús dijo: si al árbol verde es lastimado que será del seco. 4:6 y le dijo: si eres hijo de Dios, échate abajo; porque escrito está: A sus ángeles mandará acerca de ti, y, en sus manos te sostendrán, para que no tropieces con tu pie en piedra. Aquí vemos algo importante que Lucifer conoce la escritura ¿sabe por qué? Utilizo la biblia para engañar a Jesús, muchas veces utiliza esta arma en el creyente para engañar, ejemplo: Dice así sigue pecando que Dios te perdona – Y el Creyente dice si es verdad Dios me perdona vamos a pecar hoy y mañana busco de Dios, no negamos que el señor es grande en misericordia pero lo que quiero dar entender que terminan jugando con Dios. 4:7 Jesús le dijo: escrito está también: no tentarás al señor tu Dios 4:8 otra vez le llevó el diablo a un monte muy alto, y le mostró todos los reinos del mundo y la gloria de ellos, 4:9 y le dijo: todo esto te daré, si postrado me adorares. Sabía usted que el enemigo pide su adoración! Adoración. Exaltar a alguien. ¿Como logra el enemigo que el hombre lo adore? Usted sabe como: cuando el hombre comienza a fallar a Dios. La biblia dice que el enemigo peca desde el principio. El que peca le atribuye gloria a Lucifer. “El que hace lo malo es del enemigo dice la biblia” Pero la única gloria la alabanza la majestad y el señorío se lo merece el Dios de los cielos rey de reyes y señor de señores por los siglos de los siglos amen…. Gloria a Dios 4:10 entonces Jesús le dijo: vete, Satanás, porque escrito está: al señor tu Dios adorarás, y a él sólo servirás. Aleluya gloria a Dios Conclusión. La biblia dice que Dios nos ha llamado con un gran propósito. Por eso el enemigo pone trampa en los hijos de Dios, porque somos un pueblo especial para el señor. Velemos oremos, no, nos preparemos. Estemos ¡preparado ya! Dios va delante de nosotros como poderoso gigante. Si Dios está con nosotros quien contra nosotros. El apóstol pablo le dijo a los corintios que no ignoraba sus maquinaciones, no lo hagamos nosotros. Dios está con nosotros todos los días hasta el fin del mundo. (Amen) Gloria a Dios.
أدخلوهم من حقول الخطية!
أدخلوهم من حقول الخطية! (Bring Them in From the Fields of Sin) 2016 - 08 - 07 PM أدخلوهم من حقول الخطية! !BRING THEM IN FROM THE FIELDS OF SIN (Arabic) د. ر. ل. هايمرز، الابن عظة ألقيت في الخيمة المعمدانية بلوس أنجلوس مساء يوم الرب ٧ أغسطس ٢٠١٦ A sermon given to the Baptist Tabernacle of Los Angeles Lord’s Day Evening, August 7, 2016 "اخْرُجْ إِلَى الطُّرُقِ وَالسِّيَاجَاتِ وَأَلْزِمْهُمْ بِالدُّخُولِ حَتَّى يَمْتَلِئَ بَيْتِي" (لوقا ١٤: ٢٣). لسنين عديدة لم أعرف كيف أربح نفوسا. لم أكن أعرف كيف آتي بالهالكين إلى الخلاص وإلى الكنيسة. لقد حاولت بكل الطرق الممكنة. حاولت بتوزيع النبذات ولكن توزيع النبذات لم يأت بالناس إلى الكنيسة. حاولت بالوعظ في الشارع ولكن ذلك لم يأت بالناس إلى الكنيسة. حاولت بأن أشهد للناس في الشارع وعلى أبواب بيوتهم، لكن هذا لم يكن مجديا أيضا. كانوا يرددون صلاة الخلاص، ولكن لا يأتون إلى الكنيسة. حاولت "متابعتهم" بعد الصلاة. لكن المتابعة لم تفلح في أن تأتي بهم إلى الكنيسة. كنت أشعر بالحيرة والهزيمة. لكني رفضت الاستسلام. كنت أعلم أنه لا بد أن تكون هناك طريقة لتغيير الخطاة والإتيان بهم إلى الكنيسة. حينها قرأت نص اليوم. كنت قد قرأته من قبل، ولكن فجأة بدا وكأنه قفز عليَّ. في هذه اللحظة وُلدت طريقتنا في الكرازة. لقد أصبحت كلمات يسوع مرشدا لنا في ربح النفوس. "اخْرُجْ إِلَى الطُّرُقِ وَالسِّيَاجَاتِ وَأَلْزِمْهُمْ بِالدُّخُولِ حَتَّى يَمْتَلِئَ بَيْتِي" (لوقا ١٤: ٢٣). بدلا من أن نذهب إلى الناس ونجعلهم يرددون "صلاة الخاطي" – ثم نحاول الإتيان بهم إلى الكنيسة، عملنا شيئا جديدا. نحن نحاول أن نأتي بهم إلى الكنيسة قبل نوال الخلاص، وهذا كان أمرا فعالا! الآن أصبحنا نعمل ما قال يسوع أن نعمل. نحن نلزمهم " بِالدُّخُولِ" قبل أن يتعرضوا للإنجيل في عظاتي. كثيرون لم يدخلوا الكنيسة، ولكن البعض دخل، والبعض سمعني أعظ ونال الخلاص. لكنهم أُلزموا بالدخول، وأصبح لهم أصدقاء داخل الكنيسة. فهم أصبحوا من المواظبين على الكنيسة قبل المواجهة مع الإنجيل. وكما قلت، ليس كل من دعينا إلى الكنيسة أتى. المثل الذي ضربه يسوع يشير إلى أن معظم الناس لن يأتوا. عدد ١٨ يقول، " فَابْتَدَأَ الْجَمِيعُ بِرَأْيٍ وَاحِدٍ يَسْتَعْفُونَ" كي لا يأتوا. معظم الناس لن يأتوا أبدا. نحن "ألزمناهم" بالدخول إلى كنيستنا، لكن قليلون هم الذين أتوا بالفعل. نحن طلبنا منهم أن يدخلوا. يدخلوا إلى أين؟ أن يدخلوا الكنيسة بالطبع! أين كانوا سيدخلون في المثل؟ لكن قليلون هم الذين يدخلون إلى الكنيسة بالفعل. يسمعون وعظا ناريا بالإنجيل. بالفعل يأكلون "عشاء عظيما" معنا. كما قال عدد ١٦. هم يتناولون عشاء معنا – يليه احتفال قصير بعيد ميلاد واحد أو أكثر من الأعضاء. هم يقضون وقتا رائعا معنا في الاحتفال! ثم ندعوهم للعودة في الأحد المقبل. كثيرون من الذين يأتون لا يعودون ثانية. لكن البعض يعود، فنبشرهم بالإنجيل، مرات ومرات في كل خدمة. بعد وقت، يبدأون في فهم الإنجيل. وبعد المزيد من الوقت، البعض يأتي تحت تبكيت على خطية، والبعض يؤمن بيسوع ويخلص. كم من الموجودين هنا في هذا المساء أتى إلى كنيستنا بهذه الطريقة؟ حتى لو كنت لم تتغير بعد، كم منكم أتى إلى كنيستنا بهذه الطريقة؟ رجاء قفوا. (يقفون.) هل ترون؟ معظم الناس في كنيستنا أتوا بهذه الطريقة! أنتم أتيتم إلى كنيستنا لأننا أطعنا المسيح. هو قال، "اخْرُجْ إِلَى الطُّرُقِ وَالسِّيَاجَاتِ وَأَلْزِمْهُمْ بِالدُّخُولِ حَتَّى يَمْتَلِئَ بَيْتِي" (لوقا ١٤: ٢٣). "أدخلوهم" – رنموا القرار معي!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هم من حقول الخطية؛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ا التائهين إلى يسوع. ("أدخلوهم" تأليف ألكسينا توماس، القرن التاسع عشر). وبينما اتبعنا طريقة المسيح في الكرازة، بالتدريج تعلمنا أشياء أخرى. تعلمنا أن ننتقي الذين نأتي بهم. في البداية أتينا بالجميع، لكن كنيستنا في داخل المدينة. نحن في وسط مدينة لوس أنجلوس. هناك كثيرين هنا في المنطقة ليسوا احتمالا جيدا للتغيير. البعض يتعاطى المخدرات ولا يمكنا مساعدتهم بالكثير. البعض كبار في السن وثابتين على طرقهم. لا نستطيع مساعدتهم أيضا. في أيام يسوع، قال لهم أن يُدخلوا "الْجُدْعَ وَالْعُرْجَ وَالْعُمْيَ" (عد ٢١). لكن هؤلاء الناس في أيام يسوع كانوا أكثر تحضرا من الناس اليوم. كنت تأتي بمثل هؤلاء إلى الكنيسة ولا يعملون أمورا حمقاء. لكن الكثير من الناس اليوم غير متحضرين بدرجة لا تسمح بدخولهم إلى الكنيسة. فيسوع ذاته قال بأن ننتقي من نأتي بهم. هو قال لتلاميذه، "إِلَى طَرِيقِ أُمَمٍ لاَ تَمْضُوا وَإِلَى مَدِينَةٍ لِلسَّامِرِيِّينَ لاَ تَدْخُلُوا. بَلِ اذْهَبُوا بِالْحَرِيِّ إِلَى خِرَافِ بَيْتِ إِسْرَائِيلَ الضَّالَّةِ" (متى ١٠: ٥، ٦). بعدها قال لهم أن يكونوا أكثر تدقيقا في اختيارهم. قال لهم ألا يظلوا يكرزوا لبعض الناس وبعض مدن بأكملها. لقد قال، "وَمَنْ لاَ يَقْبَلُكُمْ وَلاَ يَسْمَعُ كَلاَمَكُمْ فَاخْرُجُوا خَارِجاً مِنْ ذَلِكَ الْبَيْتِ أَوْ مِنْ تِلْكَ الْمَدِينَةِ وَانْفُضُوا غُبَارَ أَرْجُلِكُمْ. اَلْحَقَّ أَقُولُ لَكُمْ: سَتَكُونُ لأَرْضِ سَدُومَ وَعَمُورَةَ يَوْمَ الدِّينِ حَالَةٌ أَكْثَرُ احْتِمَالاً مِمَّا لِتِلْكَ الْمَدِينَةِ" (متى ١٠: ١٤- ١٥). كان المسيح ينتقي الذين يكرز لهم ولا بد أن نكون هكذا نحن أيضا. قال أحدهم، "إن كنت تحاول أن تربح الجميع، فلن تربح أحدا." لقد وجدنا أن الشباب في سن ما بين ١٦ و٢٤ هم أفضل الذين يستجيبون للكرازة بطريقتنا. معظم كنيستنا بُنيت على هذا السن. لقد وجدنا أيضا أن شباب الصينيين طلبة الجامعة يُربحون بسهولة أكثر من غيرهم. ومع ذلك نأتي بقليلين غيرهم. لدينا ٢٠ مجموعة عرقية في كنيستنا. لكن الوحدة في كنيستنا مبنية على أنهم كلهم (أو كانوا) طلبة جامعة. ليسوا أي طلبة جامعة، لكن شبابا نظيفا لم يتعاطى المخدرات الثقيلة. هم يشكلون المجموعات التي نستهدفها. نحن نركز كرازتنا عليهم. لقد أضفنا ٥٠ من هؤلاء الشباب إلى كنيستنا في الأعوام القليلة الماضية. "اخْرُجْ إِلَى الطُّرُقِ وَالسِّيَاجَاتِ وَأَلْزِمْهُمْ بِالدُّخُولِ حَتَّى يَمْتَلِئَ بَيْتِي" (لوقا ١٤: ٢٣). رنموا هذا القرار ثانية!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هم من حقول الخطية؛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ا التائهين إلى يسوع. لقد سمعت إنجيليين يقولون إنه من الصعب جدا ربح نفوس اليوم. هم يقولون إن الأمر يزداد صعوبة كل عام. يقولون إننا نعيش في الأيام الأخيرة، وهذا يجعله أمرا بالغ الصعوبة أن نربح نفوسا من العالم. آخرون يقولون إنه لا يوجد من يعطون أرقام هواتفهم لأغراب يقابلونهم في الجامعة أو مراكز التسوق. لكن نظريتهم ليست مبنية على الواقع، فهم لم يختبروا هذا مثلما فعلنا نحن. نحن نعلم عن خبرة، أن كثيرين يعطون اسمهم الأول ورقم هاتفهم لشخص ودود لطيف في الجامعة. هم يفعلون ذلك كل أسبوع. أنا لا أظن إنهم كانوا يفعلون ذلك منذ عشرين عاما، ومن هنا أتى الوعاظ بفكرة أن الأمر سيفشل. هم لا يدركون أننا دخلنا زمنا مختلفا بخطوط حوار وفيسبوك وكل ذلك. الشباب المولودون في الألفية الثانية يعطون رقم هاتفهم لأي شخص غريب لطيف. مئات منهم يعملون ذلك من خلال كنيستنا كل أسبوع. لكن يجب أن تستهدف شباب سن جامعة لأن الناس الأكبر سنا لا يعطون أرقام هواتفهم. يظن الخدام أنه لا شيء ينفع، وأن كل طرق الكرازة صعبة جدا، لكنهم على خطأ. قال يسوع، "ارْفَعُوا أَعْيُنَكُمْ وَانْظُرُوا الْحُقُولَ إِنَّهَا قَدِ ابْيَضَّتْ لِلْحَصَادِ" (يوحنا ٤: ٣٥). الجامعات ومراكز التسوق والشوارع ممتلئة بالشباب، لكن يجب أن نذهب إليهم. يجب أن نتتبعهم بغيرة وإصرار. المدينة تمتلئ منهم. الحصاد دائما هائل، وهو يزداد مع إتيان طلبة جدد في كل فصل دراسي. قال يسوع، "الْحَصَادُ كَثِيرٌ وَلَكِنَّ الْفَعَلَةَ قَلِيلُونَ. فَاطْلُبُوا مِنْ رَبِّ الْحَصَادِ أَنْ يُرْسِلَ فَعَلَةً إِلَى حَصَادِهِ" (متى ٩: ٣٧، ٣٨). رنموها ثانية!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هم من حقول الخطية؛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ا التائهين إلى يسوع. هذه ليست مهمة سهلة. أنا ذُهلت حين علمت أنه لدينا خدام يذهبون للكرازة ويأتون بأسماء وأرقام هواتف قليلة. البعض لا يأتون بأسماء وأرقام هواتف من الكرازة. لقد أزعجني ذلك. الحقيقة هي أن حقول الحصاد تمتلئ بالشباب. قال يسوع لنا أن نصلي إلى الله كي يرسل فعلة للحصاد. البعض منكم يخرج للكرازة لكنه لا يأتي بأسماء كثيرة. أنتم لا تأتون بأسماء كثيرة لأنكم لا "تجتهدون" لتأتوا بأسماء. الشباب الهالكون موجودون بالمئات. لكنكم لا " تجتهدون" كي تأتوا بأسمائهم! الكلمة المترجمة "فعلة" هي "عمال." حين تذهبون للكرازة، لا بد أن تعملوا جاهدين! لا بد أن تعملوا بجدية وإلا لن تأتوا بأسماء. لا بد أن تجتهدوا في ربح النفوس كي تأتوا بأسماء كثيرة وأرقام هواتف. أنا أصلي أن تعملوا جاهدين في ذلك في الأسبوع المقبل! لا تتكاسلوا! لا تتشتتوا! لا تقفوا هناك فقط كي يمضي الوقت! لا بد أن تعملوا جاهدين كي تأتوا بأسمائهم! "اخْرُجْ إِلَى الطُّرُقِ وَالسِّيَاجَاتِ وَأَلْزِمْهُمْ بِالدُّخُولِ حَتَّى يَمْتَلِئَ بَيْتِي" (لوقا ١٤: ٢٣). رنموها!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هم من حقول الخطية؛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ا التائهين إلى يسوع. في صباح الأحد الماضي وعظ نوا سونج عظة رائعة. إنها عظته الثانية، لكنها كانت قوية! قال نوا سونج، أكبر مشكلة تواجه الشباب اليوم هي الشعور بالوحدة. أنا أعلم أن هذا حقيقي! يمكنك أن تكون وسط الزحام لكنك لا تعرف الناس شخصيا. قد تقابل شخصا بنية الارتباط مع أنك تعلم أن العلاقة لن تدوم طويلا. قد تقع في غرام شخص وأنت تعلم أن الأمر سينتهي في وقت قصير. قد تمشي في مراكز التسوق ولا يعرفك أحد أو يكترث بوجودك. قد تكون على الفيسبوك أو طرف في المحادثة عبر الإنترنت ـ وأنت عالم أن الذين تتواصل معهم لا يهتمون بك. هم فقط أصدقاء الإنترنت وليسوا أصدقاء حقيقيين. ما الحل؟ الحل هنا في الخيمة المعمدانية "الجديدة!" (نوا سونج، "الله يكره الشعور بالوحدة!"). نعم، نوا على حق! الشباب يشعرون بالوحدة اليوم. ليس البعض منهم بل كلهم يختبرون الشعور بالوحدة. اذهبوا إليهم. ابتسموا لهم وحيوهم. لا تخافوا! قال جون كاجان لي، "نحن نعمل لهم معروفا بدعوتهم للاحتفال في الكنيسة." هو على حق! نحن نعمل لهم معروفا كبيرا لأننا نقدم لهم ما يحتاجون. ما يحتاجونه ليشفوا من الشعور بالوحدة. ما يحتاجونه لتكون لهم حياة أفضل. ما يحتاجونه ليكون لهم سلام مع الله من خلال يسوع المسيح! أنتم لا تتكلمون معهم مثل مندوب مبيعات، يحاول أن يحصل منهم على شيء. كلا! أنتم لستم مندوبي مبيعات على الإطلاق! أنتم هناك للكرازة، لا لتأخذوا شيئا منهم! لا لتخدعوهم! لا لتبيعوا لهم شيئا لا يحتاجونه! أنتم هناك لتعطوهم شيئا، لتعطوهم شيئا يحتاجونه بشدة! أنتم هناك لتأتوا بهم إلى الاحتفال بالكنيسة. أنتم تأتون بهم إلى حيث يجدون أصدقاء حقيقيين. أنتم تأتون بهم إلى بيتهم، الكنيسة حتى يسمعوا عن يسوع المسيح – وينالوا عطية الخلاص المجانية والمحبة الأبدية! "اخْرُجْ إِلَى الطُّرُقِ وَالسِّيَاجَاتِ وَأَلْزِمْهُمْ بِالدُّخُولِ حَتَّى يَمْتَلِئَ بَيْتِي" (لوقا ١٤: ٢٣). رنموها!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هم من حقول الخطية؛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ا التائهين إلى يسوع. حين تذهبوا للكرازة، لا تخافوا! هم يحتاجون ما نقدم. إنهم يحتاجونه بشدة! أنتم تعملون لهم معروفا. أنتم تساعدونهم، تعطونهم ما يحتاجون. أنتم تأتون بأسمائهم حتى نأتي بهم، نعطيهم المحبة والصداقة اللذين لم يختبراهما أبدا – محبة الله، محبة الآب والابن والروح القدس العجيبة – الصداقة، الدفء، الشركة، والفرح الذين للخيمة المعمدانية "الجديدة"! الحقول قد ابيضت للحصاد! اذهبوا الأسبوع المقبل وهاتوا أسماء كثيرة وأرقام هواتف من الكرازة الشخصية! تعالوا معنا للكرازة مساء الأربعاء! تعالوا معنا للكرازة مساء الخميس! اذهبوا مرة أخرى مساء السبت! نعم – واذهبوا ثانية عصر الأحد! هاتوا أسماء كثيرة، ليس واحدا أو اثنين. هاتوا أسماء كثيرة! أنت تستطيع أن تفعل ذلك! لا تخف. أنت لديك ما يحتاج إليه هؤلاء الشباب احتياجا شديدا! اذهب وافعل ذلك! اذهب وافعل ذلك! اذهب وافعل ذلك! "اخْرُجْ إِلَى الطُّرُقِ وَالسِّيَاجَاتِ وَأَلْزِمْهُمْ بِالدُّخُولِ حَتَّى يَمْتَلِئَ بَيْتِي" (لوقا ١٤: ٢٣). رجاء قفوا ورنموا ترنيمة رقم ٨، "هاتوهم." رنموها، إنها رقم ٨ في كتيب الترانيم. رنموها ونفذوها طوال الأسبوع المقبل! اسمعوا! صوت الراعي أسمع، في البرية في الظلام والوحشة، ينادي الخراف التي ضلت الطريق بعيدا عن حظيرة الراعي بعيد.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هم من حقول الخطية؛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ا التائهين إلى يسوع. سوف نخدم هذا الراعي العطوف، سنساعده يجد الذين ضلوا؟ من سيأتي بالتائهين للحظيرة حيث يحتمون من البرد؟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هم من حقول الخطية؛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ا التائهين إلى يسوع. في البرية، اسمعوا صرختهم، على الجبال العالية الموحشة؛ اسمعوا، إن السيد يتكلم إليكم، "اذهبوا ابحثوا عن خرافي أينما كانوا."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هم من حقول الخطية؛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ا التائهين إلى يسوع. ("أدخلوهم" تأليف ألكسينا توماس، القرن التاسع عشر). هل ألهمتك هذه العظة أن تأتي بالمزيد من الأسماء؟ هل ترى الاحتياج في هذه الليلة؟ هل تقول، "نعم، يا د. هايمرز، سوف أفعل أكثر بكثير في الأسبوع المقبل." إن كانت هذه رغبتك، اترك مقعدك وتعال هنا إلى الأمام. تعال هنا على المنصة، وبجانبها أيضا! سوف تعزف إيمي "أدخلوهم" بينما تأتون. (يأتون). جون صمويل كاجان، رجاء صل أن يساعد الله كل شخص أن يأتي بأسماء أكثر في الأسبوع المقبل. (يصلي جون &#
أهمية الكنيسة المحلية(1)
أهمية الكنيسة المحلية(1) (The Importance of the Local Church) 2015 - 08 - 30 AM أهمية الكنيسة المحلية THE IMPORTANCE OF THE LOCAL CHURCH (Arabic) للدكتور ر. ل. هيمرز by Dr. R. L. Hymers, Jr. عظة ألقيت في الكنيسة المعمدانية بلوس أنجلوس صباح يوم الرب، 30 أغسطس /آب 2015 A sermon preached at the Baptist Tabernacle of Los Angeles Lord‘s Day Morning, August 30, 2015 \\\"وَكَانَ الرَّبُّ كُلَّ يَوْمٍ يَضُمُّ إِلَى الْكَنِيسَةِ الَّذِينَ يَخْلُصُونَ\\\" (أعمال 2: 47). قد يقول البعض إني أتكلم عن الكنيسة المحلية أكثر من اللازم. لكني لا أظن هذا. أعتقد إن التركيز التقليدي المعمداني على الكنيسة المحلية هو تماما ما يحتاجه هذا الجيل. لقد سمعنا الكثير من الأفكار المشوشة عن نمو الكنيسة وهذا لم يساعدنا. لا بد أن نعود إلى التعليم المعمداني القديم عن الكنيسة المحلية. لا شيء آخر سيمنحنا ثباتا في هذه الأيام المشوشة المليئة بالارتداد. \\\"وَكَانَ الرَّبُّ كُلَّ يَوْمٍ يَضُمُّ إِلَى الْكَنِيسَةِ الَّذِينَ يَخْلُصُونَ\\\" (أعمال 2: 47). عن ماذا تتكلم الآية؟ سوف أقول لكم أولا ما لا تقوله الآية. إنها لا تتكلم عن طائفة. الكنيسة التي تتكلم عنها الآية ليست الطائفة الميثوديستية أو الطائفة المشيخية أو الطائفة الكاثوليكية. لم تكن هناك طوائف حين كُتبت هذه الآية! ثانيا، إنها لا تتكلم عن مباني الكنيسة. في القرن الأول لم تكن للكنيسة مبان. اقرأ العهد الجديد وسترى ذلك في الحال. اليوم، حين يتكلم الناس عن الكنيسة غالبا ما يقصدون المباني. يقولون، \\\"أليست هذه كنيسة جميلة؟\\\" يتكلمون عن المباني. لكن لم تكن للكنيسة مبان حين كُتبت هذه الآية. من المستحيل أن تكون تتكلم عن مبنى. كان الناس يجتمعون في البيوت ليقيموا اجتماعاتهم المسيحية في القرن الأول! لذا فالنص لا يمكن أن يشير إلى مبنى كنيسة! ثالثا، هي لا تتكلم عن \\\"الكنيسة العامة\\\" لا توجد فكرة كهذه في الآية. إنها تتكلم عن أناس حقيقيون، كانوا فعلا يجتمعون في مكان معين، في كنيسة محلية! كانت تُعرف بـ \\\"الْكَنِيسَةِ الَّتِي فِي أُورُشَلِيمَ\\\" (أعمال 8: 1). \\\"وَكَانَ الرَّبُّ كُلَّ يَوْمٍ يَضُمُّ إِلَى الْكَنِيسَةِ الَّذِينَ يَخْلُصُونَ\\\" (أعمال 2: 47). هذا لا يعني أن الناس كانوا ينضمون إلى طائفة، أو إلى مباني \\\"كنيسة\\\" ولا إلى \\\"الكنيسة العامة.\\\" كلا! إن الأمر ببساطة يعني ما هو مكتوب: أن الرب كان يضم إلى كنيسة أورشليم \\\"الَّذِينَ يَخْلُصُونَ\\\"! الأمر يعني ما يقول! ويقول ما يعني! إن كلمة \\\"كنيسة\\\" هي ترجمة للكلمة اليونانية \\\"ekklesia\\\" إنها كلمة مركبة، تصل حرف الجر \\\"ek\\\" (خارج) بالفعل \\\"kaleo\\\" (يدعو)، والمعنى الحرفي \\\"المدعوون من الخارج\\\" (قارن بالكتاب الدراسي كريزويل، مذكرة عن أفسس 5: 23). لقد أشار د. و. أ. كريزويل إلى أن \\\"‘الكنيسة’ هي مجموعة من الناس، دُعوا من الخطية وعدم الإيمان إلى الإيمان بالمسيح، وشهدوا لهذا الإيمان بالمعمودية وربطوا أنفسهم ببعض في شركة اختيارية\\\" (ذات المرجع). هذا تعريف جيد. الكنيسة مجموعة من الناس نالوا الخلاص وأتوا معا ليكَوِّنوا مجموعة شركة. هذا ما يتكلم عنه أعمال 2: 47! \\\"وَكَانَ الرَّبُّ كُلَّ يَوْمٍ يَضُمُّ إِلَى الْكَنِيسَةِ [في أورشليم] الَّذِينَ يَخْلُصُونَ\\\" (أعمال 2: 47). هذا هو السبب إني أقول، \\\"لماذا تبقى وحيدا؟\\\" عد إلى البيت – إلى الكنيسة! لماذا تظل تائها؟ عد إلى البيت إلى يسوع ونل الخلاص.\\\" هل أنا خلطت بين المجيء إلى الكنيسة والمجيء إلى المسيح؟ لا أبدا! أنا أكرر أن المجيء إلى المسيح والمجيء إلى الكنيسة أمران منفصلان. إن كنت تأتي إلى الكنيسة دون الإتيان إلى المسيح، ستذهب إلى الجحيم! المسيح فقط يستطيع أن يخلصك! أنا كثيرا ما أقتبس أعمال 16: 31، \\\"آمِنْ بِالرَّبِّ يَسُوعَ الْمَسِيحِ فَتَخْلُصَ أَنْتَ وَأَهْلُ بَيْتِكَ.\\\" نحن نقول هذا بكل وضوح. الخلاص وعضوية الكنيسة أمران منفصلان. لماذا تظل وحيدا؟ عد إلى البيت – إلى الكنيسة! لماذا تظل تائها؟ عد إلى البيت – إلى المسيح! إن الشعار الذي نستخدمه يوضح جليا أن الخلاص وعضوية الكنيسة أمران مختلفان. \\\"وَكَانَ الرَّبُّ كُلَّ يَوْمٍ يَضُمُّ إِلَى الْكَنِيسَةِ الَّذِينَ يَخْلُصُونَ\\\" (أعمال 2: 47). هذه ثلاث نقاط بسيطة سوف أتحدث عنها في هذا الصباح: 1. أولا، المجيء إلى الكنيسة سوف يشفي شعورك بالوحدة. لا بد أن تعي من أخاطب. إني أكلمك أنت! هذا الكلام يخرج كما هو بالحرف الواحد على موقعنا الإلكتروني – إلى العالم أجمع – في 32 لغة. قد يقرأ هذا أناس لا يشعرون بالوحدة. لا أدري. لكني أعلم أن معظم الشباب اليوم يشعرون بالوحدة. إن كنيستنا تقوم بكرازة كثيرة – بالأخص في الجامعات العلمانية، وأماكن أخرى يتجمع فيها الشباب، في ضواحي لوس أنجلوس. وكنتيجة لذلك تمتلئ الكنيسة في هذا الصباح بالشباب في سن ثانوي وجامعة – وأنا أتحدث إليكم! أنا أعرف إنكم تشعرون بالوحدة مثلما كنت أشعر أنا قبل أن آتي إلى الكنيسة. كل الشباب هكذا – وهكذا أنتم – على الأقل في بعض الأحيان. وأنا أقول إن الله لا يريدك أن تكون وحيدا. في جنة عدن، قال الله، \\\"لَيْسَ جَيِّدا انْ يَكُونَ ادَمُ وَحْدَهُ\\\" (تكوين 2: 18). لقد خلق الله حواء من ضلع آدم كي لا يبقى وحيدا (قارن تكوين 2: 18، 21- 22). لم يرد الرب للرجل أن يكون وحده. والله لا يريدك أن تكون وحدك. وهذا أحد الأسباب الذي لأجله خلق الله هذه الكنيسة – كنيسة العهد الجديد المعمدانية المحلية – كي لا تشعر بالوحدة. \\\"وَكَانَ الرَّبُّ كُلَّ يَوْمٍ يَضُمُّ إِلَى الْكَنِيسَةِ الَّذِينَ يَخْلُصُونَ\\\" (أعمال 2: 47). كتبت لي بنت صينية تأتي إلى كنيستنا منذ أسابيع قليلة فقط هذا البريد الإلكتروني. لغتها ليست ممتازة لكنها كتبت من قلبها. د. هايمرز، إن وعظك رائع! أنت تعلمني أن أضع ثقتي بالمسيح وأخلص! أنت تعرفني الحق! أنا أريد أن أسمع المزيد من وعظك! أنا أريد أن أظل آتي إلى هذه الكنيسة إلى الأبد! أنا أصلي بدموع من أجل كنيستي، وأصلي أن يأتي الروح القدس إلى كنيستنا! أنا أصلي أيضا من أجلك كي تظل تتقدم إلى الأمام في الوعظ!!! هذه الكنيسة هي بيتي الثاني! في الواقع ستصبح بيتي الأساسي! البيت الذي طالما بحثت عنه لفترة طويلة! شكرا!!! شكرا!!! شكرا!!! لذا نقول، \\\"لماذا تبقى وحيدا؟ عد إلى البيت – إلى الكنيسة!\\\" هذه الشابة سمعتني وهي تأتي إلى الكنيسة في كل مرة يُفتح باب الكنيسة! هل نحن مخطئون إذ نقول ذلك؟ قد يقول أحدهم، \\\"لا تقل هذا للشباب الصغير، فقد يأتون إلى الكنيسة لأسباب خاطئة.\\\" أنا أفضل أن تأتوا لأسباب خاطئة عن ألا تأتوا بالمرة! قد تنالون الخلاص إذ تستمرون في المجيء! بعدها تأتون لأسباب سليمة! إن كان سبب المجيء هو شعورك بالوحدة وهو \\\"سبب خاطيء،\\\" إذًا فقد أتيت أنا نفسي للسبب الخاطيء؟ حين كنت في الثالثة عشر من عمري، دعاني الجيران إلى الكنيسة، وأنا استجبت لأني كنت وحيدا. وداومت المجيء لأني كنت وحيدا. وبعدها تغيرت. ما الخطأ في ذلك؟ لا شيء خطأ في ذلك! دعونا نجعل من هذه الكنيسة مكانا سعيدا! دعونا نجعلها أسعد كنيسة على الأرض! دعونا نرنم ترانيم رائعة! دعونا نعظ عظات كرازية مؤثرة – ونهتف \\\"آمين!\\\" دعونا نجلس ونتناول العشاء معا. (ليس الغذاء فالغذاء وجبة سريعة تحملها معك). لنتناول معا \\\"العشاء على مائدة الكنيسة\\\" مثلما فعل الأولون! لتكن لنا شركة مثلما كان للأولين! دعونا نرنم هذه الترنيمة معا \\\"عد للبيت للعشاء.\\\" العدد الثالث من الترنيمة الأخيرة في كتيب الترانيم! رنموها! أناس المدينة لا يكترثون؛ لديهم القليل ليقدموه ولا محبة لهم. لكن تعال إلى البيت إلى يسوع وستدرك، أن هناك طعاما على المائدة وصداقة للكل! تعال إلى البيت إلى الكنيسة وتناول طعاما، واختبر الشركة الحلوة؛ سيكون احتفالا، حين نجلس ونأكل معا! (\\\"تعال إلى البيت للعشاء\\\" د. ر. ل. هايمرز الابن، على لحن \\\"أجنحة الحمامة.\\\") كثير من الشباب أتوا إلى \\\"العشاء على مائدة الكنيسة\\\" في الاجتماعات الكرازية في القرن الثامن عشر والتاسع عشر – حين أرسل الله قوته على هؤلاء الشباب الذين أتوا ليتناولوا العشاء حين ظلوا وسمعوا الواعظ من المنبر يلوح بكتابه المقدس في الهواء ويهتف كارزا بإنجيل المسيح. نحن نحتاج إلى ذلك اليوم! \\\"اخْرُجْ إِلَى الطُّرُقِ وَالسِّيَاجَاتِ وَأَلْزِمْهُمْ بِالدُّخُولِ\\\" (لوقا 14: 23). نعم، المجيء إلى الكنيسة سيشفي وحدتك، فلماذا تبقى وحيدا؟ عد إلى البيت – إلى الكنيسة! رنموا القرار مرة ثانية! عد إلى البيت إلى الكنيسة وتناول طعاما، واختبر الشركة الحلوة؛ سيكون احتفالا، حين نجلس ونأكل معا! 2. لكن، ثانيا، المجيء إلى الكنيسة لن يخلصك. كان أحد الكارزين القدامى يقول، \\\"الذهاب إلى الكنيسة لن يجعلك مؤمنا أكثر مما يجعلك مكان انتظار السيارات سيارة!\\\" لقد كان على حق في ذلك. لقد كان يخاطب أناسا ظنوا إنهم مؤمنين لأنهم كانوا يذهبون إلى الكنيسة كل أحد. لكن لا يوجد كثيرين مثل هؤلاء هنا حول لوس أنجلوس اليوم. قليلون من \\\"المعاصرين\\\" يفكرون بهذه الطريقة اليوم. لديهم آمال كاذبة أخرى حول الخلاص اليوم. لكن هنا اليوم قد يفكر أحد في هذا الصباح بهذه الطريقة، مثل أحد الذين نشأوا في الكنيسة وليس في الإيمان. قد تقول في قلبك، \\\"أنا سوف آتي إلى الكنيسة اليوم. أنا على ما يرام.\\\" كلا! يجب ألا تفكر بهذه الطريقة! الذهاب إلى الكنيسة لا يجعلك مؤمنا بقدر أكبر مما يجعلك الذهاب إلى مكان انتظار السيارات سيارة! سمعني أحد وأنا أقول هذا وقال، \\\"إذًا لن آتي إلى الكنيسة.\\\" هذه فكرة من الشيطان! الوجود في الكنيسة لن يخلصك – لكن الوجود في الكنيسة سيضعك في مجال الكرازة بالإنجيل، ويجعل احتمال خلاصك يزيد! لا بد أن تأتي إلى الكنيسة لتسمع الكرازة بالإنجيل! قال المسيح، \\\"يَنْبَغِي أَنْ تُولَدَ مِنْ فَوْقُ\\\" (يوحنا 3: 7). لا بد أن تختبر الولادة الجديدة كي تخلص. الخلاص بالنعمة فقط. لا عمل بشري يستطيع أن يخلصك – ولا حتى المجيء إلى الكنيسة. الطريقة الوحيدة التي تتغير بها هي أن تأتي مباشرة إلى يسوع المسيح، ابن الله. قال يسوع، \\\"تَعَالَوْا إِلَيَّ يَا جَمِيعَ الْمُتْعَبِينَ وَالثَّقِيلِي الأَحْمَالِ وَأَنَا أُرِيحُكُمْ\\\" (متى 11: 28). الخلاص بالنعمة فقط، عن طريق الإيمان بالمسيح وحده. لا بد أن تأتي إلى يسوع وتؤمن به من كل قلبك، \\\"لأَنَّ الْقَلْبَ يُؤْمَنُ بِهِ لِلْبِرِّ\\\" (رومية 10: 10). أنت تتغير بالمجيء إلى يسوع. حضور الكنيسة وحده لن يخلصك. يقول النص، \\\"وَكَانَ الرَّبُّ كُلَّ يَوْمٍ يَضُمُّ إِلَى الْكَنِيسَةِ الَّذِينَ يَخْلُصُونَ\\\" (أعمال 2: 47). أنت تنضم بحق للكنيسة فقط حين تؤمن وأنت تؤمن فقط من خلال أن تضع ثقتك بيسوع. \\\"آمِنْ بِالرَّبِّ يَسُوعَ الْمَسِيحِ فَتَخْلُصَ أَنْتَ وَأَهْلُ بَيْتِكَ\\\" (أعمال 16: 31). رنموا العدد الثالث والقرار من ترنيمة \\\"تعال إلى البيت للعشاء.\\\" أناس المدينة لا يكترثون؛ لديهم القليل ليقدموه ولا محبة لهم. لكن تعال إلى البيت إلى يسوع وستدرك، أن هناك طعاما على المائدة وصداقة للكل! تعال إلى البيت إلى الكنيسة وتناول طعاما، واختبر الشركة الحلوة؛ سيكون احتفالا، حين نجلس ونأكل معا! 3. ثالثا، المجيء إلى الكنيسة سيضعك في مجال الكرازة بالإنجيل، قال الرسول بولس، \\\"كَيْفَ يُؤْمِنُونَ بِمَنْ لَمْ يَسْمَعُوا بِهِ؟ وَكَيْفَ يَسْمَعُونَ بِلاَ كَارِزٍ؟\\\" (رومية 10: 14). لقد كانت كرازة بطرس التي استخدمها الرب ليخلص النفوس في يوم الخمسين (أعمال 2: 37- 41). ثم بعدها انضموا للكنيسة (أعمال 2: 41، 47). \\\"وَانْضَمَّ فِي ذَلِكَ الْيَوْمِ نَحْوُ ثَلاَثَةِ آلاَفِ نَفْسٍ\\\" (أعمال 2: 41). لقد انضموا إلى الكنيسة بسبب الخلاص من خلال كرازة بطرس. أنا أؤمن بالكرازة بالإنجيل! أنا أكرز بالإنجيل مرتين كل يوم أحد في هذه الكنيسة. أنا أعلم أن الكرازة بالإنجيل ليست من صيحات الكنيسة اليوم. لكن \\\"الصيحة\\\" لا تهمني على الإطلاق! لا بد أن أكرز حتى يخلص الشباب! أنا لا أظن إننا أبدا سنرى النهضة إن كنا لا نعود للكرازة بالإنجيل في خدمات كل يوم أحد! قال بولس للكنيسة في كورنثوس، \\\"نَحْنُ نَكْرِزُ بِالْمَسِيحِ مَصْلُوباً\\\" (1كورنثوس 1: 23). البعض يقصون قصصا لتسلية الناس. والبعض الآخر يعظ عظات طويلة من الوحي. والبعض يعطي \\\"رسائل ملهمة\\\" مدتها 15 دقيقة. لكن \\\"نَحْنُ نَكْرِزُ بِالْمَسِيحِ مَصْلُوباً\\\" (1كورنثوس 1: 23). هنا في الكنيسة المعمدانية لا زلنا \\\"نَكْرِزُ بِالْمَسِيحِ مَصْلُوباً\\\" (1كورنثوس 1: 23). مهما فعل الآخرون، نحن سنستمر نكرز بالإنجيل كل يوم أحد! هل هذا يُشعر الناس بالضحالة؟ بالتأكيد لم يتسبب في أن تشعر كنيستنا بذلك. لدينا في هذه الكنيسة مؤمنون على أعلى مستويات الإيمان. أغلبهم تغيروا بسبب كرازتي بالإنجيل، يوم الأحد صباحا أو مساء. لقد تغذوا على كرازتي بالإنجيل. لقد نموا حتى أصبحوا مؤمنين رائعين على كرازتي بالإنجيل يوم الأحد صباحا أو مساء. إن شماس هذه الكنيسة، الأخ جريفيث، نال الخلاص من خلال كرازتي بالإنجيل – وهو رجل من عظماء رجال الله. والراعي المساعد، د. تشان نال الخلاص بسبب كرازتي بالإنجيل وهو أيضا من رجال الله العظماء. د. كاجان، الراعي الشريك، جاء إلى هنا بعد نواله الخلاص بوقت قصير وقضى 38 عاما يسمعني أكرز بالإنجيل كل يوم أحد صباحا ومساء. هو من أفضل المؤمنين الذين يمكنك مقابلتهم. عدا د. كاجان والأخ برودوم، جميع القادة في كنيستنا نالوا الخلاص عن طريق كرازتي للإنجيل. لم يسمعوا سوى عظات كتابية الأحد صباحا والأحد مساء، طيلة حياتهم في الإيمان. إنهم مؤمنون رائعون. لقد أصبحوا مؤمنين أقوياء بسبب الوعظ الكتابي القديم! كلا، الوعظ الكتابي لن يجعلك ضحلا – إلا إذا كان وعظا كتابيا ضحلا! كان د. مارتن لويد جونز يكرز بالإنجيل كل مساء أحد بكنيسته الكبيرة بلندن – وكثيرا في الأحد صباحا أيضا. هو يعتبر من أعظم وعاظ القرن العشرين. لقد سمعت تسجيلا لأحد عظاته منذ فترة قصيرة. لقد كانت مذهلة ومشعلة! هذا النوع من الوعظ ليس فقط يستخدمه الرب كي يغيرك ولكنه أيضا يبنيك مؤمنا قويا. (2)에 계속
أهمية الكنيسة المحلية(2)
أهمية الكنيسة المحلية(2) (The Importance of the Local Church) 2015 - 08 - 30 AM (1)에서 계속 الوعظ الكتابي سوف يقودك للخلاص ويبنيك كمؤمن، كما كان في أيام الكتاب. كل عظة في سفر الأعمال عدا واحدة، كانت عظة كرازية بالإنجيل. قال الرسول بولس، \"لَمْ أَعْزِمْ أَنْ أَعْرِفَ شَيْئاً بَيْنَكُمْ إِلاَّ يَسُوعَ الْمَسِيحَ وَإِيَّاهُ مَصْلُوباً\" (1كورنثوس 2: 2). نعم، عد إلى بيتك إلى الكنيسة. لكن أيضا استمع إلى الوعظ وتعال إلى يسوع. تب وضع ثقتك بيسوع المسيح. إن دمه يطهر من كل خطية! تعال إليه وضع ثقتك به – واخلص! استمع لي وأنا أعظ، كما فعل هؤلاء في يوم الخمسين، ويسوع المسيح سوف يخلصك أيضاّ رنموا الترنيمة الأخيرة في كتيب الترانيم، \"عد إلى البيت، للعشاء.\" تعال إلى البيت إلى يسوع، فالمائدة مُعدة؛ تعال إلى البيت للعشاء ودعنا نكسر الخبز معا. يسوع معنا، فلنقل جميعا، تعال إلى البيت للعشاء ودعنا نكسر الخبز معا! تعال إلى البيت إلى الكنيسة وتناول طعاما، واختبر الشركة الحلوة؛ سيكون احتفالا، حين نجلس ونأكل معا! الشركة حلوة والأصدقاء موجودون؛ سنجلس إلى المائدة، وتمتلئ قلوبنا فرحا. يسوع معنا، فلنقل جميعا، تعال إلى البيت للعشاء ودعنا نكسر الخبز معا! تعال إلى البيت إلى الكنيسة وتناول طعاما، واختبر الشركة الحلوة؛ سيكون احتفالا، حين نجلس ونأكل معا! أناس المدينة لا يكترثون؛ لديهم القليل ليقدموه ولا محبة لهم. لكن تعال إلى البيت إلى يسوع وستدرك، أن هناك طعاما على المائدة وصداقة للكل! تعال إلى البيت إلى الكنيسة وتناول طعاما، واختبر الشركة الحلوة؛ سيكون احتفالا، حين نجلس ونأكل معا! تعال إلى البيت إلى يسوع، المائدة مُعدة؛ تعال إلى البيت للعشاء وستأكل. أصدقاؤك ينتظرون، ، فلنقل جميعا، تعال إلى البيت للعشاء ودعنا نكسر الخبز معا! تعال إلى البيت إلى الكنيسة وتناول طعاما، واختبر الشركة الحلوة؛ سيكون احتفالا، حين نجلس ونأكل معا! (\"تعال إلى البيت للعشاء\" د. ر. ل. هايمرز الابن، على لحن \"أجنحة الحمامة.\") د. تشان، رجاء قدنا في الصلاة. إن كانت هذه العظة أثرت فيك بالبركة، رجاء اكتب بريدا إلكترونيا إلى د. هايمرز وقل له عن ذلك. ومن فضلك أيضا أخبره من أي دولة تكتب لنا. البريد الإلكتروني للدكتور هيمرز هو: rlhymersjr@sbcglobal.net (انقر هنا). يمكنك مراسلة د. هايمرز بأي لغة لكن إن كنت تستطيع أن تكتب بالإنجليزية فهذا أفضل. (نهاية العظة) يمكنك قراءة عظات الدكتور هيمرز كل أسبوع على الإنترنت في www.realconversion.com أُنقر على \"نص العظة\". يمكنك إرسال البريد الإلكتروني إلى الدكتور هيمرز على: rlhymersjr@sbcglobal.net - أو أكتب له إلى صندوق بريد 15308، لوس أنجليس، كاليفورنيا 90015. أو هاتف رقم: 0452-352 (818) هذه العظات المكتوبة ليس لها حق نشر. يمكنك استخدامها بدون إذن د. هايمرز. لكن كل العظات المرئية لها حق نشر ولا بد من الاستئذان قبل استخدامها. القراءة الكتابية قبل العظة: الأخ آبل برودوم: أعمال 2: 41- 47. الترنيمة الفردية قبل العظة: الأخ بنيامين كينكاد جريفيث: \"مباركة الرابطة التي تربطنا\" (تأليف جون فوست، 1740- 1817). ملخص العظة أهمية الكنيسة المحلية THE IMPORTANCE OF THE LOCAL CHURCH للدكتور ر. ل. هيمرز by Dr. R. L. Hymers, Jr. \"وَكَانَ الرَّبُّ كُلَّ يَوْمٍ يَضُمُّ إِلَى الْكَنِيسَةِ الَّذِينَ يَخْلُصُونَ\" (أعمال 2: 47). (أعمال 8: 1؛ أفسس 5: 23؛ أعمال 16: 31) 1. أولا، المجيء إلى الكنيسة سيشفي شعورك بالوحدة، تكوين 2: 18؛ لوقا 14: 23 2. ثانيا، المجيء إلى الكنيسة لن يخلصك، يوحنا 3: 7؛ متى 11: 28؛ رومية 10: 10؛ أعمال 16: 31. 3. ثالثا، المجيء إلى الكنيسة سيضعك في مجال الكرازة بالإنجيل، رومية 10: 14؛ أعمال 2: 41؛ 1 كورنثوس 1: 23؛ 2: 2.
اتخذ مومني تسالونيكي مثالًا لك!
اتخذ مومني تسالونيكي مثالًا لك! (Make the Thessalonian Christians Your Example!) 2015 - 12 - 27 PM اتخذ مومني تسالونيكي مثالًا لك! MAKE THE THESSALONIAN CHRISTIANS YOUR EXAMPLE! للدكتور ر. ل. هيمرز by Dr. R. L. Hymers, Jr. عظة ألقيت في الخيمة المعمدانية بلوس أنجلوس مساء يوم الرب، 27 ديسمبر/كانون الأول 2015 A sermon preached at the Baptist Tabernacle of Los Angeles Lord’s Day Evening, December 27, 2015 "بُولُسُ وَسِلْوَانُسُ وَتِيمُوثَاوُسُ، إِلَى كَنِيسَةِ التَّسَالُونِيكِيِّينَ، فِي اللهِ الآبِ وَالرَّبِّ يَسُوعَ الْمَسِيحِ: نِعْمَةٌ لَكُمْ وَسَلاَمٌ مِنَ اللهِ أَبِينَا وَالرَّبِّ يَسُوعَ الْمَسِيحِ" (1تسالونيكي 1: 1). قرأ الأخ برودوم الأصحاح الأول من الرسالة الأولى إلى تسالونيكي منذ دقائق قليلة وهو يعطينا صورة حية للكنيسة الأولى في مدينة تسالونيكي. كتب بولس الرسول هذه الرسالة حوالي سنة 50م، وكانت الرسالة الأولى التي كتبها بولس. لقد كتب إلى كنيسة عمرها شهور قليلة. وقد أمضى بولس معهم ثلاث سبوت بحسب أعمال 17. لقد طُرد سريعا من قِبل عصابة من اليهود غير المؤمنين والذين هتفوا ضد بولس وسيلا – قائلين، "إِنَّ هؤُلاَءِ الَّذِينَ فَتَنُوا الْمَسْكُونَةَ حَضَرُوا إِلَى ههُنَا أَيْضًا" (أعمال 17: 6). قالوا إن ياسون، قائد الكنيسة، يكسر قانون القيصر بأن هناك ملك آخر اسمه يسوع. لقد قبضوا على ياسون والمؤمنين الآخرين ثم أطلقوا سراحهم. في الأصحاح الثالث عدد 2 وعدهم بولس بأن يرسل تيموثاوس "حَتَّى يُثَبِّتَكُمْ وَيَعِظَكُمْ " (1تسالونيكي 3: 2). سنقرأ الفصل الأول ونرى كنيسة صغيرة قوية، برغم أن بولس كان معهم ثلاثة أسابيع فقط، وكنيستهم كان عمرها حوالي سنة واحدة. إنها كنيسة مثالية وعلينا أن نبذل قصارى جهدنا لنتبع هذا المثال. هناك ثمانية نقاط في الفصل الأول، على كنيستنا أن تتمثل بها. 1. أولا، كانوا في الله وفي المسيح. "بُولُسُ وَسِلْوَانُسُ وَتِيمُوثَاوُسُ، إِلَى كَنِيسَةِ التَّسَالُونِيكِيِّينَ، فِي اللهِ الآبِ وَالرَّبِّ يَسُوعَ الْمَسِيحِ: نِعْمَةٌ لَكُمْ وَسَلاَمٌ مِنَ اللهِ أَبِينَا وَالرَّبِّ يَسُوعَ الْمَسِيحِ" (1تسالونيكي 1: 1). سلوانس اسم آخر لسيلا. برغم أنهم كانوا عبدة أوثان إلا أنهم الآن "فِي اللهِ الآبِ" و "فِي الرَّبِّ يَسُوعَ الْمَسِيحِ." هذا ما يقوله بولس عن هذه الكنيسة. هذه هي الطريقة التي بها تنضم للكنيسة، وليس بأن يضاف اسمك إلى سجلات الكنيسة، لكن بأن تكون "فِي اللهِ" و "فِي الْمَسِيحِ." هذا ما يجعلك عضوا حقيقيا في الكنيسة. لقد صلى يسوع بهذا حين قال، "لِيَكُونَ الْجَمِيعُ وَاحِدًا، كَمَا أَنَّكَ أَنْتَ أَيُّهَا الآبُ فِيَّ وَأَنَا فِيكَ، لِيَكُونُوا هُمْ أَيْضًا وَاحِدًا فِينَا" (يوحنا 17: 21). لا بد أن ترتبط بيسوع وبالله الآب كي ترتبط بكنيسة! لا يوجد طريقة أخرى. إما أن تكون "في" المسيح أو "خارج" المسيح. لهذا نحثك أن تأتي للمسيح، وتضع ثقتك بالمسيح وترتاح في المسيح. حين يحدث ذلك تصبح عضوا في الكنيسة. لا توجد طريقة أخرى للانضمام لكنيسة. قال يسوع، "يَنْبَغِي أَنْ تُولَدُوا مِنْ فَوْقُ" (يوحنا 3: 7). "المجيء" إلى الكنيسة ليس هو نفس الشيء كما أن تكون "في الرَّبِّ يَسُوعَ الْمَسِيحِ" (1تسالونيكي 1: 1). الكنيسة الحقيقية تتكون من هؤلاء الذين هم "في الرَّبِّ يَسُوعَ الْمَسِيحِ." أما الباقون فمجرد زوار للكنيسة، لكن ليسوا جزءا منها. مثل فلك نوح. قضى نوح عقودا يبني الفلك. كثيرون أتوا لينظروا هذا الفلك الضخم. قد يكونوا طافوا حوله والبعض منهم قد يكون دخل ليلقي نظرة على الفلك من الداخل ثم مضى. لكن حين أتى الطوفان لم يكونوا "في" الفلك، فغرقوا في الطوفان العظيم. قال يسوع، "وَكَمَا كَانَتْ أَيَّامُ نُوحٍ كَذَلِكَ يَكُونُ أَيْضاً مَجِيءُ ابْنِ الإِنْسَانِ" (متى 24: 37). حين يأتي قضاء الله على العالم سوف تكون بلا رجاء إلا إذا كنت "في الرَّبِّ يَسُوعَ الْمَسِيحِ" كما كان الناس في كنيسة تسالونيكي. 2. ثانيا، كان لهم إيمان ومحبة ورجاء في الرب يسوع المسيح. انظر عدد 3. "مُتَذَكِّرِينَ بِلاَ انْقِطَاعٍ عَمَلَ إِيمَانِكُمْ، وَتَعَبَ مَحَبَّتِكُمْ، وَصَبْرَ رَجَائِكُمْ، رَبَّنَا يَسُوعَ الْمَسِيحَ، أَمَامَ اللهِ وَأَبِينَا" (1تسالونيكي 1: 3). تذكر الرسول بولس أن المؤمنين في كنيسة تسالونيكي عملوا بسبب محبتهم. كان عملهم نتيجة إيمانهم بالمسيح. وكان عملهم تعب في المحبة. كان لهم صبر واحتمال أيضا، ملهمين برجائهم في الرب يسوع المسيح. في 1كورنثوس 13 قال بولس "أَمَّا الآنَ فَيَثْبُتُ الإِيمَانُ وَالرَّجَاءُ وَالْمَحَبَّةُ [المحبة المسيحية] هَذِهِ الثَّلاَثَةُ وَلَكِنَّ أَعْظَمَهُنَّ الْمَحَبَّةُ" (1كورنثوس 13: 13). وجدنا إنه قد يأتي الناس إلى الكنيسة بدون إيمان ولا محبة ولا رجاء في المسيح، لكنهم لا يبقون طويلا في الكنيسة. إنهم يأتون إلى الكنيسة فقط من أجل تكوين صداقات. يتمتعون بالشركة والمرح مع الآخرين في الكنيسة. لكن بعد ذلك، "فِي وَقْتِ التَّجْرِبَةِ يَرْتَدُّونَ" (لوقا 8: 13). هذا يحدث دائما في الجزء الأول من السنة بعد رأس السنة. يمرحون في احتفالات الكنيسة في عيد الميلاد ورأس السنة لكن يأتي شهر يناير ويذهب بعض المرح، فلا يشعرون باستمتاع كما في موسم عيد الميلاد فلذلك "يَرْتَدُّونَ." هذا يبين إنهم كانوا يأتون إلى الكنيسة من أجل المرح والألعاب، لكن لم تكن لهم صلة بالمسيح. لم يكونوا أبدا "في الرب يسوع المسيح." فيرتدون لأنهم لم يتغيروا من الأساس. لا يصبحون أبدا مثل مؤمني كنيسة تسالونيكي! أتمنى ألا يحدث هذا لكم أبدا! 3. ثالثا، كانوا مختارين من الله. انظروا آية 4: "عَالِمِينَ أَيُّهَا الإِخْوَةُ الْمَحْبُوبُونَ مِنَ اللهِ اخْتِيَارَكُمْ" (1تسالونيكي 1: 4). يسميهم بولس "إخوة" لأنهم مختارون لخلاص الله. تكلم بولس عن اختيارهم مرة ثانية في 2تسالونيكي 2: 13، حيث قال، "اللهَ اخْتَارَكُمْ مِنَ الْبَدْءِ لِلْخَلاَصِ." من البدء يختار الله بعض الناس للخلاص. نحن لم نختره بل هو اختارنا. في رسالة أفسس يقول بولس، "اخْتَارَنَا فِيهِ قَبْلَ تَأْسِيسِ الْعَالَمِ" (أفسس 1: 4). يسوع نفسه قال، "لَيْسَ أَنْتُمُ اخْتَرْتُمُونِي بَلْ أَنَا اخْتَرْتُكُمْ" (يوحنا 15: 16). هذا سر لا تستطيع أذهاننا الطبيعية استيعابه. لكنه حقيقة. منذ سبعة وخمسين عاما دُعيت للوعظ. كان هناك في تلك الكنيسة كثيرون من الشباب قد أتوا من بيوت مسيحية مؤمنة لكن برغم أنهم أتوا من بيوت مسيحية لم ينالوا التغيير، وابتعدوا عن الكنيسة. برغم كل امتيازاتهم لم يكونوا مختارين لخلاص الله. وهناك كنت أنا، ولدا بائسا من بيت مفكك بالطلاق. ليس فقط إني لم أبتعد بل ها أنا أكرز بالإنجيل بعدها بسبعة وخمسين عاما. كيف تفسر هذا؟ أنا لا أستطيع أن أفسر هذا، فقط أقتبس ما قاله يسوع، "لَيْسَ أَنْتُمُ اخْتَرْتُمُونِي بَلْ أَنَا اخْتَرْتُكُمْ" ولأنه اختارني، استطعت أن أجتاز أوقاتا صعبة كثيرة وأحزان كثيرة دون أن أرتد! كان هذا حال مؤمني كنيسة تسالونيكي أيضا. "عَالِمِينَ أَيُّهَا الإِخْوَةُ الْمَحْبُوبُونَ مِنَ اللهِ اخْتِيَارَكُمْ." دعوني أقول شيئا آخر. إن كنت لست من المختارين، لا نستطيع أن نفعل شيئا حيال خلاصك، بل ولا يوجد شيء تعملونه أنتم به تخلصون أنفسكم! لذلك يوجد أناس يسمعون الكرازة بالإنجيل سنينا طويلة دون أن يخلصوا. ليس لهم آذان للسمع ولا قلوب تثق بيسوع. لا ينالونه. قال فيليب تشان إن ذهنه ظل يدور في دوائر محاولا أن يخلص. ثم في صباح أحد أيام الأحد، فتح الله قلبه ووضع ثقته بالمسيح، لكن غير المختارين لا تأتيهم لحظة كهذه. تظل أذهانهم تدور في دوائر، محاولين فهم الأمر إلى أن يموتوا ويغرقوا في لهيب جهنم. الاختيار الإلهي ليس اختيارك. الاختيار هو من الله كما يقول عدد 4. 4. رابعا، لقد قبلوا إنجيلا ليس بكلمات تعلموها بل بقوة أيضا. رجاء انظروا عدد 5. "أَنَّ إِنْجِيلَنَا لَمْ يَصِرْ لَكُمْ بِالْكَلاَمِ فَقَطْ، بَلْ بِالْقُوَّةِ أَيْضاً، وَبِالرُّوحِ الْقُدُسِ، وَبِيَقِينٍ شَدِيدٍ، كَمَا تَعْرِفُونَ أَيَّ رِجَالٍ كُنَّا بَيْنَكُمْ مِنْ أَجْلِكُمْ" (1تسالونيكي 1: 5). يسميه بولس "إِنْجِيلَنَا" لأنه هو الذي كرز به هو وسيلا رفيقه. في أماكن أخرى يسميه "إِنْجِيلِ اللهِ" (رومية 1: 1) وأيضا "إِنْجِيلِ الْمَسِيحِ" (1تسالونيكي 3: 2). وصلت الكرازة للتسالونيكيين بقوة. في 1كورنثوس قال بولس، "وَكَلاَمِي وَكِرَازَتِي لَمْ يَكُونَا بِكَلاَمِ الْحِكْمَةِ الإِنْسَانِيَّةِ الْمُقْنِعِ بَلْ بِبُرْهَانِ الرُّوحِ وَالْقُوَّةِ" (1كورنثوس 2: 4). قال د. مارتن لويد جونز، "لم يعتمد الرسول على مواهب بشرية ولا طرق أو اختراعات. لكن "بِبُرْهَانِ الرُّوحِ وَالْقُوَّةِ" (غنى المسيح الذي لا يُستقصى، ص 56). الناس في تسالونيكي لم يأتوا بكتبهم المقدسة مفتوحة ويكتبوا مذكرات. هذه ليست الطريقة للكرازة بل إعاقة للكرازة وكذا شاشات العرض والترجمات الحديثة. أنا أفضل أن يلقوا بأقلامهم وشاشات العرض ويكرزوا بمسحة من كتاب الملك جيمس. نحتاج أن نعتمد على الروح القدس لا على طرقنا الحديثة. الناس في تسالونيكي وُعظوا بالروح القدس والقوة وتغيروا من الأعماق. أنا لا يمكنني أن أعلمكم كيف تتغيرون. ولهذا نصلي باستمرار أن يأتي حضور الله وحقيقة الروح القدس. هو فقط يستطيع أن ينير هذه الحقائق لك ويجذبك للمسيح. هؤلاء الناس تغيروا بوعظ الروح القدس لا بتعليم الكتاب الجاف الذي نسمعه من معظم منابرنا اليوم! هناك مجاعة للكلمة لأننا لا نملك قوة الروح القدس في وعظنا كما كان لهم. 5. خامسا، لقد تبعوا مثال بولس وسيلا في الضيق. رجاء انظروا عدد 6. "وَأَنْتُمْ صِرْتُمْ مُتَمَثِّلِينَ بِنَا وَبِالرَّبِّ، إِذْ قَبِلْتُمُ الْكَلِمَةَ فِي ضِيقٍ كَثِيرٍ، بِفَرَحِ الرُّوحِ الْقُدُسِ" (1تسالونيكي 1: 6). لقد أصبحوا من أتباع أو متمثلين ببولس وسيلا والمسيح – برغم الضيق الكثير أو الشديد. وفي ضيقهم كان لهم فرح، من الروح القدس. قال بطرس الرسول، "أَيُّهَا الأَحِبَّاءُ، لاَ تَسْتَغْرِبُوا الْبَلْوَى الْمُحْرِقَةَ الَّتِي بَيْنَكُمْ حَادِثَةٌ، لأَجْلِ امْتِحَانِكُمْ، كَأَنَّهُ أَصَابَكُمْ أَمْرٌ غَرِيبٌ، بَلْ كَمَا اشْتَرَكْتُمْ فِي آلاَمِ الْمَسِيحِ افْرَحُوا لِكَيْ تَفْرَحُوا فِي اسْتِعْلاَنِ مَجْدِهِ أَيْضاً مُبْتَهِجِينَ" (1بطرس 4: 12- 13). قال د. توماس هيل، "بحسب العهد الجديد، أن تحتمل الضيق من أجل المسيح امتياز مفرح (أعمال 5: 41؛ 1بطرس 4: 13). الكنيسة التي تحتمل الاضطهاد بفرح تصبح كنيسة قوية وتكون شهادتها قوية أيضا" (توماس هيل، ماجستير في اللاهوت، التفسير التطبيقي للعهد الجديد، كنجزواي للنشر، 1997؛ مذكرة عن 1تسالونيكي 1: 6). أصبحت كنيستنا قوية بعد مرورنا بانقسام مرير ولهذا لدينا فيضا من "فَرَحِ الرُّوحِ الْقُدُسِ." الوعاظ الذين يأتون لزيارتنا يتعجبون من الفرح الذي لنا! لقد أصبحنا هكذا بعد دخولنا في نار الضيق، مثلما حدث مع كنيسة تسالونيكي! المرور بالتجارب هو الطريق الوحيد كي تصبح مؤمنا قويا. دراسة الكتاب المقدس وحدها لا تصنع مؤمنين أقوياء. الألم في التجارب هو الذي يجعلنا أقوياء. لا يوجد طريق آخر! قال بولس الرسول للمؤمنين الجدد في أنطاكية إنه "بِضِيقَاتٍ كَثِيرَةٍ يَنْبَغِي أَنْ نَدْخُلَ مَلَكُوتَ اللهِ" (أعمال 14: 22). الضيقات والضغوط والألم ليس فقط يصنعون مؤمنين أقوياء لكن يفصلان القمح عن الزوان. حتى حين تأتي الضغوط البسيطة، الذين لم يتغيروا بالإيمان يتركون الكنيسة ويعودون إلى العالم – كما رأينا كثيرا. أما الذين يخوضون التجارب يصبحون مؤمنين أقوياء مثل السيدة سالازار، الأخ برودوم، والسيدة بيبوت، ود. كاجان والأخ جريفيث، وزوجتي ود. تشان وكثيرين آخرين في كنيستنا – كل التسعة والثلاثين الذين أنقذوا كنيستنا أثناء الانقسام الذي جزنا فيه. إن كنت تريد أن تصير مثلهم، لا بد أن تجوز في بعض الصعوبات أيضا! الله يستخدم الصعوبات ليجعلنا مؤمنين أقوياء! تقول ترنيمة قديمة رائعة، حين ينحدر الطريق بك إلى بلوى محرقة، سوف تكفيك نعمتي؛ لا يحرقك اللهيب، لأني أحرق به القش لأنقي الذهب. ("يا له من أساس متين" تأليف جورج كيث، 1638- 1716) أنا أعلم أن هذا يقين من حياتي الشخصية. التجارب والضيقات علمتني كيف أصبح راعيا! أنا أشكر الرب من أجل مدرسة الصليب، لأنها شكلت مؤمنين رائعين في كنيستنا! 6. سادسا، أصبحوا قدوة لمؤمنين آخرين. انظروا عدد 7، "حَتَّى صِرْتُمْ قُدْوَةً لِجَمِيعِ الَّذِينَ يُؤْمِنُونَ فِي مَكِدُونِيَّةَ وَفِي أَخَائِيَةَ" (1تسالونيكي 1: 7). قال د. توماس هيل، لأن هؤلاء المؤمنين من تسالونيكي احتملوا الاضطهاد بفرح وكانوا يقتادون بالمسيح بأمانة، أصبحوا قدوة ومثالا لكل المؤمنين في مكدونية شمال اليونان. ليكونوا هؤلاء المؤمنين في تسالونيكي قدوة لنا أيضا! فنصبح قدوة لآخرين (ذات المرجع: مذكرة عن 1تسالونيكي 1: 7). 7. سابعا، كانوا رابحي نفوس. انظروا آية 8، "لأَنَّهُ مِنْ قِبَلِكُمْ قَدْ أُذِيعَتْ كَلِمَةُ الرَّبِّ، لَيْسَ فِي مَكِدُونِيَّةَ وَأَخَائِيَةَ فَقَطْ، بَلْ فِي كُلِّ مَكَانٍ أَيْضاً قَدْ ذَاعَ إِيمَانُكُمْ بِاللهِ، حَتَّى لَيْسَ لَنَا حَاجَةٌ أَنْ نَتَكَلَّمَ شَيْئاً" (1تسالونيكي 1: 8). لقد أذاعوا البشرى حولهم في كل مكان. ربحوا نفوسا وأتوا بهم إلى الكنيسة. لقد كانوا رابحي نفوس بتفكير مرسلي. وجدير بالذكر أن الأمر لم يأخذ منهم سنينا من دراسة الكتاب حتى يصبحوا هكذا. قال د. هيل، "تذكروا أن هذه الكنيسة كان عمرها سنة واحدة حين كتب بولس هذه الرسالة. لقد كانت كنيسة صغيرة مضطهدة، ومع ذلك عُرف بإيمانهم في كل مكان" (ذات المرجع: مذكرة عن تسالونيكي 1: 8). من أفضل الطرق كي تصبح مؤمنا قويا أن تصبح رابح نفوس حالا، الآن! الذين يأتون بأسماء من كرازتهم يصبحون مؤمنين أقوياء بسرعة. أما الذين يأتون إلى الكنيسة فقط لا يبدو أبدا أنهم يصبحون ناضجين. ال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