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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뿌리는 비유/길가/마13:1-23 2006-11-17 09:46:40 read : 102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한 신학자는 현대를 가리켜서 설교의 위기를 맞이한 시대라고 말하였습니다. 설교를 하는 설교자의 위기가 있고 설교를 듣는 회중의 위기가 있을 수 잇습니다. 저는 때때로 설교를 하다가 설교를 억눌려야 한다는 것을 느끼곤 합니다. 내가 과연 이 설교를 계속해야 옳은가 하는 문제로 인하여 설교를 그만 두고 싶은 충동이 제 마음
씨뿌리는 비유/길가/마13:1-23 2006-11-17 09:46:40 read : 102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한 신학자는 현대를 가리켜서 설교의 위기를 맞이한 시대라고 말하였습니다. 설교를 하는 설교자의 위기가 있고 설교를 듣는 회중의 위기가 있을 수 잇습니다. 저는 때때로 설교를 하다가 설교를 억눌려야 한다는 것을 느끼곤 합니다. 내가 과연 이 설교를 계속해야 옳은가 하는 문제로 인하여 설교를 그만 두고 싶은 충동이 제 마음속에 있슴을 고백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왜 냐하면 그 많은 설교에도 불구하고 성도들의 신앙이 달라지지 아니하고 제자리걸음을 걷고 있는다든지, 아니면 구원의 확신을 갖지 못하고 아직도 신앙의 자리를 잡지 못하고 헤메고 있는 성도들을 바라 볼 때 마다, 설교의 결과가 도대체 무엇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매 주일 마다 전파되는 많은 하나님의 말씀의 소리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삶이 주님 앞에 전혀 헌신되지 못한 사람들을 보았을 때, 저는 제가 전하는 설교 자체를 회의하는 늪속에 스스로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럼으로 신앙성장의 가장 중요한 기초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정말로 먹어야 합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을때 그 음식이 풍기는 고유의 냄새를 맡으면서 그리고 꼭꼭 십어서 먹을때 그 음식의 참 맛을 음미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비염으로 인해서 냄새를 맡지 못했는데 냄새를 맡지 못하고 음식을 먹으면 맛을 모릅니다. 그냥 먹기는 먹는데 맛을 모르고 먹는 고통을 여러분들은 잘 모르실 것입니다. 모든 음식마다 고유의 향기가 있습니다. 그걸 맡으면서 음식을 먹을 때 맛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마찬 가지로 하나님의 말씀도 냄새를 모르고 씹지도 않고 그냥 오물 오물 하다가 삼켜 버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말씀의 맛을 모릅니다. 앉아서 말씀을 듣지만 소의 경읽기 식으로 말씀을 받으니 그 말씀의 맛을 모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씹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말씀의 맛을 알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 말씀이 나에게 회개를 촉구하면 하나님 앞에 조기의 모습을 가감 없이 내어 놓고 회개하시기를 바랍니다. 그 말씀 앞에 순종하시고 말씀을 음미하시기를 바랍니다. 목사가 전하는 설교를 통해서 여러분들의 삶이나 믿음이 달라질 때 참된 보람을 느끼지만 저혀 말씀에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을때 설교의 한계를 느끼는 것입니다. 저는 그동안 여러 시간들을 통해서 에베소서를 강해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치고 무슨 설교를 준비할까 고민하다가, 오늘 부터 성경 속에 나타나 있는 여러 비유들을 함께 생각해 보기를 원합니다. 설교는 듣기 좋아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너무 어려워서 청중들이 잘 알아 듣지 못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회중들에게 가장 쉽게 전달되고 설교 말씀을 통해서 삶이 변화되고 신앙이 성장하기를 원하는 것이기에 설교는 쉬운 것들이 좋은 설교입니다. 우리 주님도 설교를 어렵게 하지 않앗습니다. 아주 쉽게....때로는 시청각 교제를 사용하시면서 저광야에 피어있는 백합화를 보아라....공중에 날아다니는 새들을 보아라.....그럼녀서 설교를 하십니다. 그리고 비유를 들어서 말씀하시면서 설교하십니다. 그래서 비유는 우리 주님이 사용하신 가장 많은 설교 전달의 방법이십니다. 심지어는 우리 주님은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않을 정도로(마13:34) 설교 말씀을 전할 때 마다 비유를 많이 사용하셨습니다. 신앙을 적절하게 설명하고 아주 쉽게 하나님의 말씀과 천국을 설명해 주고 있기 때문에 신약 성경에 나와 있는 비유만 이해를 하여도 성경 전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스 펄젼은 `설교는 집과 같으며 예화는 빛이 들어오는 창문과 같다고 잘 표현하였다. 처음부터 끝까지 추상적인 진리에 입각하여 청중들의 마음에 이르고 양심을 깨우치려는 사람들은 설명하려고 하는 교리들을 분명히 밝혀주는 쉽고 교훈적인 사실들로써 그들의 강론을 빛나게 하는 설교자들보다 전하고자 하는 진지한 열망을 이루지 못할 공산이 훨씬 더 큽니다. 다른 모든 방면에서도 그러하지만 설교에서도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위대한 본이 되십니다. 그리고 신약성경에 그들의 말과 서신이 기록되어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최초의 제자들도 같은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비유에서 두드러지는 점은 자연과 인간생활에 근거하였다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청중들이 익히 아는 그러한 사실들로부터 예화를 이끌어 내심으로써 청중들은 쉽게 예수를 따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유케 하는 진리(요8:32) 를 알고자 하는 참 소망이 있는 한 비유에 언급된 사실들은 비유가 말하려고 하는 교훈들과 함께 마음에 새겨졌다. [배경]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회중들의 자세와 태도의 중요성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올바른 자세를 가리치고자 하셨습니다. 본문 9절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귀 있는자는 들을 지어다" 내가 귀를 가진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지만 듣는 것은 나의 책임입니다. "어떻게 들을 것인가?" 하는 것이 본문에서 다루는 교훈의 핵심입니다. 때는 아마도 봄철 이었을 것입니다. 예수꼐서는 지금 배에 타고 계십니다. 이 배가 예수님의 강단이었고 바닷가에 모여든 큰 무리가 주의 말씀을 받고 있었던 그 날의 청중들이었습니다. 아마도 예수님께서는 바닷가에서 저 건너편에서 씨를 뿌리고 있는 농부를 바라 보시면서 그 유명한 씨뿌리는 비유의 멧세지를 시작하고 계셨을지 모릅니다. 여기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가각 다른 반응을 보이고 있는 네 종류의 전형적인 사람들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본문의 중요성은 오늘날도 똑같은 네종류의 반응이 교회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접하고 있는우리 청중들에게 그대로 존재하고 있다는 데 있습니다. 오늘은 네가지 중에서 첫번째 길가의 밭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길가에 떨어진 씨 우리가 잘 아는대로 첫번째 밭은 "길가"라는 밭입니다. 씨가 길가에 떨어졌는데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다는 이야기입니다. 18절 이하에 보면 예수께서 그 뜻을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마 13:18)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마 13: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요 "길가"란 말은 팔레스타인에서는 밭과 밭사이로 나 있는 작은 통행로인데 사람들이 늘상 지나다니는 장소입니다. 그러므로 이 길은 단호하고 굳어져 있습니다. 불행히도 어떤 씨는 이 길가에 떨어져 새들이 와서 떨어진 씨를 쪼아 먹음으로 도무지 열매를 맺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같은 본문의 말씀이 마가복음에도 기록되어 있는데 막4:15은 이렇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들었을때에 사단이 즉시 와서 저희에게 뿌리운 말씀을 빼앗는 것이요" 여기서 예수님은 새들을 "사단"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왜 사단이 와서 우리의 마음속에 떨어진 이 말씀의 씨를 빼앗아 갑니까? 동일한 사건을 취급하고 있는 눅8:12에 보면 그 이유는 "그들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라고 설명합니다. 이 길가의 이미지를 생각해 보세요 사람들이 다니고 또 다니고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님으로 인하여 굳어진 이땅은 새로운 씨를 수용할 태새를 갖추지 않고 잇습니다. 마음속에 너무 많은 철학이나 여러가지 생각들이 지배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들일 태세가 되어 있지 못한 어떤 사람들의 이미지를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항상 단순하게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치 어린아이처럼.....주의 말씀 앞에 내가 어디로 가겠나이까? 말씀만 하옵소서 내가 듣겠나이다.....이런 마음으로 나의 생각을 비우고 나의 지식도 비우고 나의 고정관념도 버리고 나의 경험이나 철학이나 사고를 다 버리고 아주 깨끗하고 맑은 정신으로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서서 엎드려 듣는 자세가 말씀을 듣는 가장 좋은 자세입니다. 나의 쥐꼬리만한 지식으로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을 제한하고 판단하면 절대로 말씀을 통해서 은혜를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말씀에 대해서는 아멘만 있사오니 그져 무조건 아멘만 하겠습니다. 듣겠습니다. 순종하겠습니다. 내가 말씀을 떠나 어디로 가겠습니까? 라고 생각하고 내개 주신 말씀이 어떤 말씀이든지 내가 순종하겠습니다 하는 마음을 갖고 주님의 말씀 앞에 세움을 받을 때 그 사람은 말씀을 통해서 은혜를 받고 삶이 변화될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도 이렇게 말씀 하십니다. 어린 아이들과 같이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라고 말씀하십니다. 본문에서 주님의 말씀의 초점은 무엇입니까? 이 씨가 떨어지자 마자 새들이 쪼아 먹었다는 사실에 이 중요한 초점이 모아집니다. 주님께서 설명하시기를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할때에는 악한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다"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대하면서 충격을 받은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존 번연이라는 "천로역정"의 저자가 교회에 출석하면서도 무신론자였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예배를 드리고 교회에 출석하면서도 하나님과 전혀 상관이 없이 살던 이 사람이 어느날 성경을 대하면서 이런 의문이 생겼습니다. "나는 교회에 이렇게 오랫동안 출석을 하였는데 나는 왜 이렇게 종교적 환경에 익숙해 있는지...나는 설교를 수없이 들어 왔는데 어쩌면 내 마음속에는 하나님에 대한 분병한 확신이 없으며 여전히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상태로 이 자리에 앉아 있을까?" 그러던 존 번연이 마13장 이하의 말씀을 읽다가 어느날 충격을 받습니다. 자기의 마음속에 떨어지는 "말씀의 씨"를 빼앗아가는 것이 사단이라는 사실 앞에 그는 놀라기 시작합니다. 만약 사단이 내 마음 속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빼앗아가는 것이라면 그래서 이 말씀을 대 할 수 있는 안목이 없어져서 영적으로 맹인의 상태속에 머물러 있는 것이라면 그래서 나의 삶이 변화 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면 분명 자신이 사단에게 속고 있다는 사실이 존 번연을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그날부터 존 번연은 설교를 듣는 태도가 달라지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진지하게 말씀 앞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을 했고 그래서 마침내 그는 참된 믿음에 도달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수세기를 통하여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감동을 남기는 위대한 천로역정의 저자가 될 수 있엇습니다. 시에스 루이스는 길가에 떨어진 씨를 통해서 설명되고 있는 마음 밭 비유를 가장 탁월하게 설명한 사람입니다. 루이스는 유명한 "악마의 편지"라는 책을 통해서 그것을 잘 설명해 줍니다. 어떤 영국의 노 신사가 어느날 대영제국의 도서실을 찾아갑니다. 그노신사는 이 주일에 한번씩 도서실에 들르는 그의 습관적인 태도로 그날도 도서관에 들어갔습니다. 여러가지 책중에서 손에 쥐어진 책이 신앙에 관한 책이었고 이 책을 읽어 보다가 노신사의 마음속에 갑자기 하나님에 관한 생각이 싹트기 시작합니다. "그분은 어떤 분일까? 나는 그분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노신사에게 그 순간 악마가 찾아옵니다. 악마는 그의 마음속에 이렇게 말하기 시작합니다. "점심 시간이야 뭘 그렇게 생각해..." 그 순간 그는 잠시 전 마음속에서 생각하려고 했던 하나님에 관한 의식을 누루고 식탁으로 갑니다. 점심을 먹다가 갑자기 또 다시 하나님에 대한 생각이 마음속에서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과연 어떤 분일까?" "나는 그분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가?" 이때 악마는 그 마음속에 다시 말하기 시작합니다. "밥 먹는데 뭘 골치 아프게 생각하느냐 우선 식사를 끝내고 보자" 식사를 끝냈습니다. 다시 하나님의 생각이 어렴풋이 나오려고 합니다. 그러나 노 신사는 사단의 역사를 통해서 이렇게 말합니다. "그거 뭐 있을 수 있는 생각이지 오늘은 너무 바빠 오늘은 집에가서 할일이 많아" 그는 나와 버스를 탑니다. 버스 좌석에 앉자 신문을 읽으면서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아무런 자극도 아무런 변화도 겸험하지 않았던 사람처럼 여느 때와 마찬 가지로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이때 루이스는 이런 인상 깊은 그림을 그립니다. 마치 자신에게 아무 사건도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생각하고 버스를 타고 가는 이 노신사 뒤에서 악마는 "회심의 미소"를 짖는다고 말입니다. 오늘날 이 그림이 우리의 교회속에서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하십니까? 자 우리는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 주일날 한번 쯤은 교회에 나와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교회에 나옵니다, 물론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어떤 설교는 나를 피곤하게 만들고 어떤 날의 설교는 나를 깨우기도 합니다. 어느날 나는 갑자기 설교을 통해서 하나님에 대한 갈등이 시작됩니다. "하나님 그분은 어떤 분일까? 그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분과 나는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할 것인가?" 생각만 하다가 어느새 축도와 함께 예배가 끝납니다. "뭐 이 다음에 생각하지" 예배가 끝난 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아래 층으로 성도들과 교제를 나누러 내려 갑니다. 식사를 하고 커피도 마시고 사람들을 만나고 웃고 떠들고 즐겁게 시간을 보내다가 집으로 돌아갑니다. 아무 일도 없었던 사람처럼 돌아갑니다. 마치 아무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던 것처럼......내가 예배당에 참석했다는 사실이 내가 설교를 들었다는 사실이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접했다는 사실이 아무 것도 아닌 것 처럼 .....내가 아무런 변화도 가져다 주지 않는 던지 몇 가닥의 스쳐 지나가는 생각만 가지고, 빼앗긴 말씀에 대한 허무한 상태를 그대로 안고 돌아갑니다. 그러나 일상적인 생활을 향해 돌아가는 우리의 뒷 목전에서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는 악마의 모습을 생각해 본적이 있는지요? 바로 이것이 길가에 떨어진 "마음 밭의 비극"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에게서 하나님의 말씀을 빼앗아 가는 것은 치명적인 사건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민감하고 하나님의 말씀 듣는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아야 하루 하루의 삶이 가능하며 주일날 교회에 나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은혜를 받아야 한 주간의 삶이 행복해 질텐데 교회에 나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아무런 기대나 바라는 것이 없이 겨우 시간만 낭비하고 돌아가고 있다면 우리는 사단 마귀의 전략에 다 패배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런 생활이 반복되고 있다면 여러분들은 말씀에 중독이 되어 너무 많은 말씀을 듣고 있고 너무 많은 말씀을 가까이 하고 있지만 정작 받아야 할 은혜를 받지 못하고 맹맹한 마음으로 교회를 떠나고 있다면 여러분들은 사단 마귀의 작전에 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단은 어떻게 해서든지 성도들에게서 하나님의 말씀을 빼앗는 일을 합니다. 말씀을 듣는 가운데 여러가지 잡생각을 주어서 말씀을 빼앗아 갑니다. 말씀을 들으면서도 집생각~아이들 생각~ 물질 생각~ 뭐 이런 저런 여러가지 생각들이 왔다 갔다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이 내 마음속에 임하는 것을 방해 합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말씀을 듣는 동안 졸음을 가져다 주어서 말씀을 듣지 못하게 만듭니다. 예배 시간마다 졸립게 만듭니다. 특별히 설교 시간에 졸립게 만듭니다. 졸고 있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내 마음속에 임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 사람도 사단의 전략에 이용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말씀을 가볍게 여기는 마음을 줍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빼앗아 갑니다. 뭐 맨날 듣는 설교인데.....뭐 이미 알고 있는 말씀인데 ....설교는 늘 들어도 그렇고 그런 말씀인데 뭐...예배 시간이니깐 형식적인 것으로 듣는 거지 뭐.....말씀에 대한 아무런 기대가 없이 앉아 있다가 시간만 채우고 돌아가는 사람들은 이미 말씀을 빼앗아가는 사단의 전략에 넘어간 사람입니다. 길가에 떨어진 씨앗은 이미 말씀의 씨앗이 마음에 떨어졌지만 사단이 그 말씀을 쪼아 먹음으로 인해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게 하고 신앙이 성장하지 못하게 하고 은혜를 받지 못하도록 해서 강팍한 마음으로 내버려 두는 자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게 만드는 그래서 은혜를 받지 못하게 만드는 어떤 역사도 물리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말씀을 통해서 은혜를 받아야 하겠다는 열정과 뜨거운 마음으로 주님의 말씀 앞에 세움 받기를 바랍니다. 사모하는 자에게 갈망하는 자에게 풍족하게 하시고 말씀을 통해서 충만한 은혜를 쏟아 부어 주실 줄 믿습니다. 말씀의 풍성함이 여러분들의 삶에 충만히 임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멍에 없이 밭을 갈까?/마11:25-30 2001-10-17 15:01:25 read : 35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1.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1) 지혜롭고 슬기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심 하나님의 뜻 중에서 지식은 하나님의 진리를 의미하며 지혜는 그것을 펴는 방법을 의미한다. 지식은 이론을 의미한다면 지혜는 실제적인 기술을 의미한다. 지식은 음식의 재료를 의미한다면 지혜는 요리솜씨를 의미한다. 하나님은 죄
멍에 없이 밭을 갈까?/마11:25-30 2001-10-17 15:01:25 read : 35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1.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1) 지혜롭고 슬기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심 하나님의 뜻 중에서 지식은 하나님의 진리를 의미하며 지혜는 그것을 펴는 방법을 의미한다. 지식은 이론을 의미한다면 지혜는 실제적인 기술을 의미한다. 지식은 음식의 재료를 의미한다면 지혜는 요리솜씨를 의미한다. 하나님은 죄의 해결을 하시는데 능숙한 솜씨가 있으시다. 그분은 연약한 자를 강하게 하시는데 충만한 지혜가 있으시다.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이란 육신적으로 자기의 지혜를 의지하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예수께서 말씀하신 어린아이는 하나님의 나라를 받드는 자를 가리킨다. <예수께서 한 어린아이를 불러 저희 가운데 세우시고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마 18:2-4) 그들에게는 참지혜, 완전한 지혜가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더 나은 지혜를 주시기 때문이다. 솔로몬은 하나님과 자신을 깨달았다. 그는 스스로를 어린아이와 같다고 했고 지혜를 구했다. <나의 하나님 야훼여 주께서 종으로 종의 아비 다윗을 대신하여 왕이 되게 하셨사오나 종은 작은아이라 출입할 줄을 알지 못하고 주의 빼신 백성 가운데 있나이다 저희는 큰 백성이라 수효가 많아서 셀 수도 없고 기록할 수도 없사오니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지혜로운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왕상 3:7-9) 그래서 솔로몬의 이름은 가장 지혜로운 사람의 대명사가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새언약의 백성들에게 주시는 완전한 지혜가 있다.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의 없어질 관원의 지혜도 아니요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고전 2:6-10) 사람들의 지혜는 하나님이 이루시고자 하는 데에 아무 것도 아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미련하기 짝이 없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지혜롭다고 자기 지혜를 의지하는 자들이야말로 참으로 어린아이와 같은 자들이다.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치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고전 3:1,2) 하나님께서는 이런 어린아이들에게는 그 비밀을 알리지 않으신다. 즉 육신적인 사람은 결코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을 수 없다는 말씀이다. 자기 육신의 지혜를 구하는 사람은 항상 마귀의 지혜에 속아 마귀의 심부름이나 한다(엡 4:14). 하나님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여 자란 사람만 참된 지혜를 사용할 수 있다(히 5:13,14). (2) 아들은 아버지의 모든 것을 물려받음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은 아버지의 모든 것을 물려 받으셨다. 그래서 예수님의 육체 안에는 신성(神性)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신다(골 2:9). 예수 안에는 아버지의 모든 권세가 충만하게 거하고 있다. 그러므로 그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예수 안에는 아버지의 부권(父權)이 충만하시다. 그러므로 그는 영존하시는 아버지이시다(사 9:6). 아버지 하나님 자신이 예수님의 몸을 영원한 참성전으로 삼고 예수 안에는 거하신다. 이 비밀을 알 수 있는 자는 오직 아버지의 뜻대로 계시를 받은 자라는 말씀이다. (3)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음 하나님의 아들이 누구인지 그 길을 예비하러 보냄을 받았던 침례 요한도 하나님의 아들이 누구인 줄 몰랐다. 그래서 아버지께서 그에게 가르쳐 주여야만 아들을 소개할 수 있었다.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게 나타내려 함이라 하니라 요한이 또 증거하여 가로되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 같이 하늘로서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인 줄 알라 하셨기에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였노라 하니라>(요 1:29-34) 침례 요한은 여인이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자였다. 그 역시 아버지께서 가르쳐 주시지 않으면 아들을 알 수 없었다. 베드로는 천국(교회)의 열쇠를 받은 사람이다. 그 역시 아버지께서 가르쳐 주시지 않으면 아들이 누구이신지 알 수 없었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마 16:15-17) 그러므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란 말을 깨닫는 데는 성탄절에 일반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과 같은 정도의 지식으로는 깨달을 수 없는 지식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이는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쳐 주셔야 깨달을 수 있는 지식이다. 그 지식을 얻기 위해서는 자기 지혜를 잘 요리해야 한다. 곧 십자가에 자기 지혜를 못박을 줄 아는 요리 솜씨가 요구된다는 말이다. (4) 아들과 아들의 소원을 따라 계시를 받은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음 일반적으로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잘 알고 있다고 여겨왔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 아버지를 몰랐다. 그래서 호세아 선지자는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호 4:6) <그러므로 우리가 야훼를 알자 힘써 야훼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호 6:3) <그러나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옴으로부터 나는 네 하나님 야훼라 나밖에 네가 다른 신을 알지 말 것이라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느니라>(호 13:4) 오직 예수께서 가르쳐 주셔야 아버지를 알 수 있다는 말이다. 구약의 하나님을 율법적으로 알고 있는 것은 아버지를 아는 게 아니다. 예수 안에서, 진리 안에서만 그 아버지를 만날 수 있다. 그러므로 예수께로 오지 않으면 그분 안에 있는 아버지를 알 수 없다. <이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저희가 말하되 네가 누구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여 온 자니라 내가 너희를 대하여 말하고 판단할 것이 많으나 나를 보내신 이가 참되시매 내가 그에게 들은 그것을 세상에게 말하노라 하시되 저희는 아버지를 가리켜 말씀하신 줄을 깨닫지 못하더라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인 줄을 알고 또 내가 스스로 아무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이 말씀을 하시매 많은 사람이 믿더라>(요 8:30) 예수께서 자신을 '그'라고 말씀하셨다. '그'는 하나님 야훼의 고유대명사다. <야훼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신 32:12) <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 줄 알라 나와 함께하는 신이 없도다 내가 죽이기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건질 자 없도다>(신 32:39) <나 야훼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로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사 43:10) <과연 태초부터 나는 '그'니 내 손에서 능히 건질 자가 없도다 내가 행하리니 누가 막으리요>(사 43:13> 예수께서 자신을 '그'라고 하신 말씀은 자신이 하나님으로서는 아버지이심을 가르쳐 주시겠다는 말씀이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믿지 않았다. 그래서 다시 누구냐고 물었을 때 예수님은 자신을 '처음부터 말하여 온 자'라고 알리셨다. 나 곧 나는 야훼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내가 고하였으며 구원하였으며 보였고 너희 중에 다른 신이 없었나니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니라 야훼의 말이니라>(사 43:11,12) <이스라엘의 왕인 야훼, 이스라엘의 구속자인 만군의 야훼가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내가 옛날 백성을 세운 이후로 나처럼 외치며 고하며 진술할 자가 누구뇨 있거든 될 일과 장차 올 일을 고할지어다 너희는 두려워 말며 겁내지 말라 내가 예로부터 너희에게 들리지 아니하였느냐 고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외에 신이 있겠느냐 과연 반석이 없나니 다른 신이 있음을 알지 못하노라>(사 44:6-8) <나는 흑암한 곳에서 은밀히 말하지 아니하였으며 야곱 자손에게 너희가 나를 헛되이 찾으라 이르지 아니하였노라 나 야훼는 의를 말하고 정직을 고하느니라>(사 45:19) <너희는 고하며 진술하고 또 피차 상의하여 보라 이 일을 이전부터 보인 자가 누구냐 예로부터 고한 자가 누구냐 나 야훼가 아니냐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땅 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음이니라>(사 45:21,22) <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사 46:9,10) 예수께서 사람이심을 믿는가? 그 정도의 지식은 대부분의 사람에게도 있다. 아버지를 아는 지식은 오직 하나님의 예수께만 있었다. 그가 친히 자신을 '처음부터 말하여 온 자'라고 하실 때 그는 자신이 아버지이심을 가리켜 말씀하셨으나 그들이 깨닫지 못했다. 지금도 예수께서 하나님이심을 믿으나 아버지 하나님이심을 믿지 않는 자들이 있다. 그들은 사람의 지혜로 만들어낸 신관을 믿기 때문에 그가 아버지이심을 깨닫지 못한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다. 함께하는 다른 신이 없다. 예수께서 아버지이시라면 그분이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다(사 9:6). 예수께서 아버지이심을 믿지 않으면 저희 죄 가운데 죽을 뿐이다. (5) 영생은 유일하신 참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 예수님은 순수한 마지막 아담이요 둘째 사람이시다. 그가 사람이심을 믿지 않는 영지(靈知)주의는 거짓된 지식을 따랐다. 그러나 그분은 전능하신 하나님으로서는 아버지이시다. 예수께서는 사람으로서 어린양, 성전, 제사장, 아들이라는 신분을 갖는다. 그러나 하나님으로서는 성전의 주인, 반석, 창조자라는 신분을 가지신다. 그러나 이 지식은 세상적 지혜를 따라 여러 신들을 섬겼던 이교도들의 정신을 따르는 자들에 의해 왜곡되었다. 교회가 로마제국과 연합하면서 예수께서 아버지이심을 깨닫지 못한 무리가 참성도들을 교회에서 몰아내고 심지어 이단으로 몰아 죽이기까지 했다. 이는 이미 예고된 것이었다(요 16:1-4). 영생은 유일하신 참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요 17:3). 유일하신 하나님이란 말씀 속에 예수님의 보내심을 받은 신분 곧 아들로 보내심을 받은 그 신분은 포함되지 않는다. 오직 아들은 사람을 가리키는 말씀으로 종과 상반되는 신분일 뿐이다. <이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이 있음이라 저희는 옛적부터 이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자니 경건치 아니하여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색욕거리로 바꾸고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유 1:4) 2. 그것은 멍에를 지고 배우는 것 (1) 무슨 짐을 지고 살아가는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자가 누군가? 아담 안에서 죄의 종으로 타락한 모든 인류이다. 본래 아담은 일을 해야 먹고 살 수 있도록 지음을 받은 자가 아니었다. 곡식씨가 나온 곳과 때는 에덴 동산 밖에서 범죄한 후였다(창 2:5). 보기에 좋고 먹기에도 좋은 과일이 에덴 동산에는 항상 풍성했고 그들은 그것을 즐거움을 위해 먹을 수 있었다. 먹지 않아도 굶음으로 인해 죽을 염려는 당초부터 그들에게는 없었다. 그러나 그들이 범죄하고 낙원에서 추방을 당했을 때 그들은 밭을 갈고 씨를 뿌리고 김을 매며 추수를 해야 먹고 살 수 있게 되었다. 그들에게 진정한 안식이 오려면 에덴 동산 안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찾아야만 했다. 그러나 땅에 에덴 동산에는 들어가지 못하도록 화염검을 든 천사를 두어 지키게 하셨다(창 3:24). 그러므로 동산 밖에서 살고 있는 자들이 모두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는 자들이다. 제왕이나 농부나 종교인이나 죄인이나 예외가 없다. 그들은 주님께로 돌아와 그 짐을 주님의 어깨 위에 얹어 놓아야 쉼을 얻을 수 있다. 누구도 예외는 아니다. 주님의 어깨 위에 그 짐을 얹어 놓고 평안함을 경험한 확실한 구원을 받지 못했다면 절대 쉼이 없다. (2) 주님의 멍에를 지고 주님께 배워야 깨달을 수 있다 짐을 그분 어깨 위에, 그분의 멍에 위에 올려놓기 위해서는 그분이 자기에게 주신 멍에를 메어야 한다. 그것은 주님의 십자가이다. 알렉산더와 루포의 아비 시몬이 주님의 십자가를 대신 졌던 것같이 모든 사람은 주님께로 나와 주님의 십자가를 져야만 한다. 그것은 세상과 육체의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는 것이요 진실한 회개를 의미하는 것이다. 회개의 삶은 온전해야 한다. 마치 예수님의 죽으심이 완전했던 것같이, 그의 세상에 대해 못박힘은 온전해야 한다. 그의 정과 욕심이 못박힌 경험은 지속적이어야 한다. 그런데 주님은 자기 멍에를 메고 자기에게 배우라고 하셨다. 십자가와 멍에 어떤 점이 같으며 어떤 점이 다른가? 십자가는 형틀이다. 그러나 멍에는 종에게 씌운 굴레라는 점에서 일치하지만 멍에는 일하는 말이나 소에게 씌우는 일종의 기구이다. 멍에는 일을 하기 위해 어깨 위에 얹혀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일해야 된다는 것과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 것은 같은 맥락에서 주신 말씀이다. 주님은 아담에게 이렇게 명하셨다.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창 3:17-19) 이 말씀은 종신토록 수고해야 먹고살게 된, 아담의 종이 된 삶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아담은 자기의 마음을 밭을 기경해야 된다는 말씀을 주신 것이다. 일찍이 이사야 선지자는 말일에 하나님의 산이 모든 산들 위에 우뚝 설 것이며 열방이 그리로 몰려와 하나님의 전에 이를 것임을 예고했다(사 2:2,3). 이는 분명 교회에 대한 예언이다. 그때에 사람들은 이렇게 할 것이라고 하셨다.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아니하리라>(사 2:4) 그들은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든다고 했다. 보습과 낫 모두 농사일을 위해 있는 기구들이다. 이는 멍에와 어울리는 것들이다. 우리가 구원을 받아 몸이 신령한 몸으로 변화받고 들어갈 천년왕국에서는 농사하는 일을 하지 않고 하나님이 쉬시는 것처럼 쉴 것이다. 그러므로 농기구와 멍에게 주어진 이 시기는 우리가 아직 육체를 입고 있는 이 시기에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말씀이다. <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지금이 곧 야훼를 찾을 때니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마침내 야훼께서 임하사 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호 10:12) 우리는 기경해야 할 땅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그것들을 그대로 두면 가시와 엉겅퀴를 내고 불사름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워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히 6:7,8) 그러므로 아담은 흙으로 돌아가야 할 땅일 뿐만 아니라 자기의 마음의 밭을 갈아야 하는 밭가는 자이다. 아담이 밭을 갈기 위해서는 종된 그의 어깨 위에 주님의 멍에가 있어야 한다. (3) 주님은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주님은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고 하셨다. 이 말씀은 그분이 우리의 멍에를 대신 지셨고 지금도 함께 지신다는 말씀이다. 그분은 아버지의 모든 것을 물려받은 만유의 후사요 주재이시다(마 11:25-27; 유 4). 그러나 그는 태어나실 때부터 구유에 누우셨다. 그는 우리가 겪는 모든 것을 친히 감당하셨다. 공생애를 위해 배고픔과 멸시 십자가 모든 것은 그의 겸손에서 나온 것이다. 만물의 찌끼와 배설물 같은 종들이 그의 얼굴에 침을 뱉고 뺨을 때리며 욕을 했을 때 그는 격노하지 않으셨다. 그는 거기서 함께 멍에를 지고 계셨다. 그는 다윗보다도 더 뛰어난 왕이셨다(마 12:3,4). 그는 장차 만유를 평강과 생명으로 다스릴 영원한 왕이셨다. 그러나 그는 그 대적자들에게 항상 온유했고 그의 추종자들에게 언제나 겸손했다. 그는 영원토록 있을 진리의 복음의 떡을 진설한 제사장으로 사가랴보다 더 뛰어난 제사장이었다. 그 떡은 자기 자신의 몸이었다. 그는 자기 몸이 찢기어지고 사람들에게 씹힐 때 그들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 온유하셨다. 그는 만유가 용납할 수 없는 관대한 하나님의 영원한, 만족한 성전이셨고 그의 종들을 다 그 안에서 용납하실 만큼 넓은 집이셨다. 그는 성전보다 더 큰 하나님 자신 곧 성전인 교회의 유일한 주인이셨고 그 성전을 더럽히는 대적자들에게 관용을 베푸셨다. 주님은 제사를 원치 아니하시고 자비를 원하신다고 하셨다. 이는 호세아 선지자가 마음을 경작하여야 야훼 하나님을 알 수 있다고 외쳤던 그 말씀을 상기시킨 것이다(호 4:6; 6:1-6). 주님과 겨리하여 진 멍에로 일구어 내는 것은 주님을 아는 것이다. 그것이 영생이다. (4) 주님의 멍에는 쉽고 주님의 짐은 가볍다 그러므로 주님의 멍에는 쉽고 그 짐은 가볍다고 하셨다. 율법은 아무리 잘 지켜 율법의 의를 얻었어도 여전히 죄의 종임을 확실하게 증명해 주는 정죄의 법일 뿐이다. 아무리 열심히 율법을 지켜도 그것만으로 영생을 수확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행 15:10). 그러므로 주님이 주신 멍에로 주님과 함께 경작할 때 얻는 게 영생이다. 왜 주님의 멍에는 쉬운가? 주님의 도는 버리는 것이다. 얻기를 그렇게 애써도 얻기가 어려운 게 인생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재물을 얻기 위해 전력투구했는가? 그러나 그들은 빈손으로 돌아갔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장수를 얻기 위해 사력을 다했는가? 그러나 그 누구도 천년을 챙기지 못한 채 다 흙으로 돌아갔다. 주님의 도는 버리는 것이다. 주님은 버리면 더 크고 영원한 것을 주신다고 했다. 주님의 멍에는 버리게 하는 멍에다. 우리 안에 있는 것을 버려야 얻는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누구든지 사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마 16:24-26) 자기를 버리면 주님을 얻는다. 몇 십 년의 죽어가는 생명을 버리면 영원한 하나님의 생명을 얻는다. 썩어질 영광을 버리면 하나님의 영광을 얻는다. 자기의 옳다함을 버리면 하나님의 영원한 옳음(義)을 얻는다. 이것이 주님이 우리에게 지워주신 멍에다. 물론 돌을 캐내는 일이 쉬운 것이 아니다. 가시와 엉겅퀴의 뿌리를 발본하는 것이 간단한 일도 아니다. 그러나 자기 힘을 버리고 주님의 힘을 따르면 극심한 핍박과 환난 가운데서도 넉넉히 이긴다(롬 8:34-39). 왜 넉넉히 이기는가? 이미 이 게임은 성도가 이긴 것으로 결론이 나 있다.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성도들에게는 그 어떤 일도 다 합력하여 선(좋은 것)을 이룬다(롬 8:28). 치열한 전투는 더 큰 승리를 가져다 줄 뿐이다. 3. 그 멍에를 지면 하나님의 안식을 추수할 것이다 (1) 쉼(안식)을 얻기 위해서는 의식주 해결이 되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옷이 되신다. 그래서 그분은 우리와 같은 멍에를 지려고 마지막 아담의 종의 형상 곧 혈육의 모습으로 나타나셨고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영광의 형상 곧 아들의 형상을 입으셨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면 옛 부끄러운 종의 모습을 벗게 한다(골 2:11,12).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성령을 받으면 새로운 옷으로 덧입을 수 있게 하신다(갈 3:27-29). 멍에를 짊으로써 육체의 자랑을 벗어버린 자 그는 하나님께서 친히 더 완전한 영광의 몸으로 덧입혀 주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양식이 되기 위해 오셨다. 예수님은 진정한 양식이다. 그분이 주시는 음료는 갈증을 영원히 해소하는 완전한 음료이다. 그분의 살은 그분의 말씀이요 말씀으로 천지 만물을 존재케 하셨다. 그것이 우리의 양식이다. 그분의 성령은 우리의 음료이다. 그 보좌에서 흘러 넘치는 생수의 강물이 우리 배에서 흐르게 하신다. 하나님이 성도의 거처가 되는 것은 에덴 동산의 삶보다 훨씬 낫다(시 90:1). 우리는 이 의로운 말씀을 그대로 믿는다. 그분은 우리가 거하도록 피난처와 안식처가 되셨다. 거기에는 항상 빛만 있고 밤이 없다. 거기에는 만유를 채우기에 족한 풍성함과 영광 권세가 있다. (2) 하나님은 자기의 안식을 주시고자 하심 하나님은 자기의 모든 것을 그 후사된 아들들에게 물려주시고자 하신다. 하나님은 자기의 안식도 아들들에게 물려주시고자 하신다. 하나님이 어떻게 쉬실 지 생각해 보라. 제왕들이 안식하는 게 어떨지 생각해 보라. 부자들이 안식하는 게 어떨지 생각해 보라. 그리고 하나님의 안식이 어떻지 생각해 보라. 그분의 아들들은 그 안식을 얻을 것이다. (3) 히브리서의 교훈 1장: 하나님은 천사들에게 아들이라 부르신 적이 없다. 아들을 경배하라! 아들의 권세와 영광은 쇠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아들을 이렇게 대우하신다. 그러나 천사들은 어떻게 대우하셨는가? 천사들은 불꽃이나 바람 정도로 대우하신다. 그들은 사역자(일꾼)로 대우하실 뿐이다. 그들은 구원얻을 후사들을 섬기라고 보낸 영들일 뿐이라는 말씀이다(히 1:14). 2장: 오는 세상은 천사들에게 맡기신 것이 아니다. 천사보다 잠간 동안 못하게 하신 자들 중에서 밭을 제대로 기경하여 하나님의 옳음을 따라 순종으로 의를 심은 자들에게 하나님의 긍휼을 거두게 하신다(호 10:12; 롬 11:31,32). 밭을 갈고 씨뿌린 기간 그 잠간 후에는 하나님의 존귀와 영광으로 관을 씌우신다. 예수님은 천사들에게 형제라 부르신 적이 없다. 3장: 순종하고 안식을 배우라! 하나님이 쉬실 때 쉬라! 하나님이 주시지 않는 것은 얻지 못한다. 얻어도 썩은 것 버린 것만 얻는다. 4장: 믿음을 화합하라. 5장: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라. 6장: 경작하라! 하늘의 신령한 복주시고 기름진 복을 주신다.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Año nuevo, Ropero nuevo!(New year, new Clothes!, 새해에 새 옷을!)/ Juan 19:23-24(요19:23-24)/ Alejandra Borda/ 신년축복주일설교/ 2013-01-03
!Año nuevo, Ropero nuevo! Juan 19:23-24 Juan 19:23-24 “Cuando los soldados hubieron crucificado a Jesús, tomaron sus vestidos e hicieron cuatro partes, una para cada soldado. Tomaron también su túnica la cual era sin costura, de un solo tejido de arriba abajo” Esta es una cita bíblica que nos refiere que Jesús usaba vestiduras sin costura, sus vestiduras eran “perfectas”. A través de esta palabra podrás discernir que vestiduras perfectas como las de Cristo, debes usar; y aquellas que están imperfectas, te llevará a desechar. Para poder recibir esta palabra en tu vida, es necesario que antes examines tu ropero espiritual para que este sea renovado y transformado y para esto necesitas tener una actitud de cambio. Cuando finaliza y comienza un año nuevo, cada persona tiene una forma diferente de actuar con su ropero, clóset o armario. Según como actuamos frente al arreglo de nuestro armario, actuamos en nuestra vida espiritual. El estado de tu clóset, es el reflejo de tu relación con Dios. Partiendo de este punto, las personas se pueden catalogar o dividir en tres grupos diferentes: Cuando se termina un año e inicia uno nuevo encontramos: Los que no hacen nada; tienen el clóset que se revienta pero no sacan nada, cada vez que se tropiezan con algo que ya no usan, siempre existe una excusa: Me lo pondré cuando pierda unos kilitos, lo usare en una ocasión especial, cuando compre el pantalón que le combine, siempre tienen una excusa para recibir los cambios. Estas personas nunca cambian, siempre los vemos lo mismo que antes. El segundo grupo de personas son las que esperan que el año pase para ver que le dieron, que se pudo comprar, que le regalaron, cuanto van a bajar de peso; y de esta forma, conforme lo que reciban, descartan. Este tipo de personas por lo general los cambios se les convierten en crisis, cuando necesitan verse diferente, es un problema, por que Ninguna cosa les gusta y todo esta mal. Y el tercer grupo, son todos aquellos que antes de que termine el año sacan todo lo que no usan, lo que no les sirve, lo que ya no les queda y el armario queda casi vacío y simple mente quedan en espera muchas veces por fe, de todo lo que le han pedido al Señor. Este grupo de personas son triunfadores, en sus manos esta la victoria, porque antes de venir los cambios, ellos están preparados y dispuestos para ellos. Que significado tendrá el vestido: A los reyes se les reconoce por sus vestidos, a los militares, a los niños de determinado colegio, a José se les distinguía por la túnica de colores... El vestido de una persona nos dice dos cosas: Qué es?. Y Quién es?. Hoy vamos a ver que para vernos como hijos de Dios que somos, nos es necesario cambiar el ropero, renovarlo, buscar que nuestros trajes sean sin costura, sin defecto y colocarnos algunos trajes que en ocasiones se nos olvida que debemos llevar limpios todos los días. Por lo general usamos dos tipos de ropa, la ropa interior y la ropa exterior, en la vida espiritual sucede lo mismo. COMENCEMOS POR LA ROPA INTERIOR. Esta es la que te dice Que eres. En nuestra vida espiritual hay tres tipos de ropa interior y cada vez que Ud. se este vistiendo, recuerde siempre ponerse esta tipo de vestido. Veamos cuales son: 1. EL VESTIDO DE LA SALVACIÓN, Génesis 3:21 Desde el mismo día en que el hombre peco y genero perdida de su vida eterna, Dios fue el primero que los vistió, ellos intentaron taparse, pero Dios los vistió. El anticipo y anuncio nuestra salvación. Por que? Por que para que fuésemos salvos, era necesario un sacrificio y a este capitulo la palabra no nos había hablado de sacrificios por no haber pecados, pero Dios es quien ofrece el primer sacrificio mata un animal y con su piel, hace vestiduras para cubrir al hombre. El hombre se sentía desnudo y así estaría recordando siempre que era un pecador. Más Dios lo cubre con pieles y le dice “Tienes otra oportunidad, más difícil pero te ofrezco una nueva oportunidad”. 2 Corintios 5:2 Por que dirá la palabra: revestido? por que desafortunadamente hay cristianos que tienen por costumbre quitarse en la noche esta ropa interior de la salvación y al día siguiente se le olvida colocársela de nuevo. Nosotros no podemos andar sin salvación por que si Dios viene para donde nos vamos? Por esto no podemos colocarnos el resto de al ropa sin habernos vestido de salvación- 2. EL VESTIDO DE TESTIMONIO, Colosenses 3:9-10 Iglesia, Yo creo que ninguno se deja los mismos interiores por mas de un día, de la misma manera como uno a diario se cambia los interiores, a diario esta vestidura se debe cambiar y renovar. Día a día hay que despojarnos de esa imagen sucia, contaminada, de pecado y clocarnos una nueva que huela a testimonio como dice su palabra, que se vea en nosotros la imagen de cristo. El verso 10 b significa que la nueva vida, cada día que pasa, logre ejercer dominio total sobre nuestra condición de pecadores, sobre nuestra conducta moral. 3. VESTIDO DE LA IDENTIDAD, Gálatas 3:27 Bautismo viene de la palabra “baptista”, y significa un proceso de inmersión, sumersión y emersión. Pero la expresión es “bautizados”, vienen de “baptizo” que significa bautizar. Esta palabra griega era usada cuando se tenia una tela sumergiéndola en una tinaja pequeña y luego esta en una mas grande. Cuando la prenda era teñida, perdía la identidad anterior y recibía una nueva. Espiritualmente, asumimos querer dar un testimonio, asumimos identificarnos con Cristo. No nos podemos levantar y decir, no voy a ser santo, hoy no quiero que me identifique que voy a una Iglesia, hoy no quiero ser espiritual. No se puede por que sencillamente llevamos su marca. Ahora mire esto, si Ud. va a comprar ropa interior encuentra de todas las marcas y valores pero lo que si se, es que la mas fina cuesta mucho. Iglesia su vestidura interior (Santidad, Testimonio e Identidad) costo mucho, el Padre pagó un precio muy alto, su Hijo. Apreciemos este regalo maravilloso que Dios nos ha entregado. No podemos seguir quitándonos y poniéndonos a nuestro antojo por que nos pertenece. AHORA HABLEMOS DE LA ROPA EXTERIOR La que dice Quién eres, la que habla de nuestra imagen. Podríamos hablar de oración, comunión, servicio, ministerios... pero vamos a centrarnos en 5 vestidos que es necesario que elimines de tu ropero para que luzcas diferente, renovado, siempre en victoria. 1. VESTIDURAS DE DERROTA, Gen 27:15 Todos conocemos la historia de estos dos hombres, Las vestiduras de Esau fueron puestas a Jacob, pero eran de derrota. Por que?. Gen 25:27-34 Por que Esau fue quien vendió su progenitura su derecho de ser bendecido, su derecho de ser el mas prospero, su derecho de ser el generador de bendiciones, simplemente por que llego cansado y prefirió un plato de lentejas. Como Esaú pensó que moriría debido a su enorme cansancio, dejo de sonar, dejo de tener esperanzas. Como hijos de Dios tenemos la certeza de que muchas promesas faltan por venir y por esto hoy no nos rendimos y en cambio, nos despojamos de todo vestido de derrota. 2. VESTIDURAS DE LEPRA, Levítico 13:47-52 El vestido de la lepra es el vestido del pecado. La palabra nos dice que debía ser encerrado durante 7 días. Esto significa Oportunidad en Cristo. Por pecadores que hayamos sido, tenemos la posibilidad de ser restaurados, depende solo de nosotros. No importa el pecado, no importa el portador del pecado, por esto nos habla de vestidos de lino, de lana, de cuero. Pero siempre es necesario despojarnos del vestido de pecado. Dice que si hubiere lepra este será quemado. La lepra se posaba sobre las ranuras, las costuras, los dobleces; por esto es necesario mirarnos a diario al espejo espiritual para buscar en esos rincones ocultos donde nuestros ojos de hombres no alcanzan a ver para erradicar toda vestidura de lepra, de pecado de nuestras vidas. 3. VESTIDURAS DE ENGAÑO, Josué 9:3-6, 16-21, 23 Las vestiduras de engaño producen esclavitud. Una persona que vive engañando y mintiendo para justificarse, es una persona que siempre va a estar por debajo de los demás, así aparentemente tenga posiciones altas, es una persona que va a estar ubicando bajos lugares, bajos posiciones en todas las áreas de su vida. Son personas que tienen complejos de debilidad y otro tipo y se defienden con la mentira y el engaño como este pueblo. Estos hombres por mentirosos fueron confinados a ser leñadores y aguateros. Ellos no mintieron por querer, ni por costumbre, ni por placer, sencillamente por temor y las mentiras por temor generan consecuencias mas graves por que a la final, nada queda oculto y terminan siendo desnudados. Es tiempo de despojarnos de las vestiduras de la mentira y el engaño para estar en el lugar que Dios nos tiene preparado, para estar por cabeza y no por cola. 4. VESTIDURAS DE LA VERGÜENZA, O DE LA PENA, 2 Samuel 10:4 Al leer esta historia pareciese que Hanún era un hombre perverso y desconfiado. No creyó que los siervos de David le fueran a honrar y estos hombres perdieron su credibilidad. Hanún se burló de ellos, los ridiculizo, los dejo con media barba y aparte de todo les corta las túnicas al nivel de las nalgas, como en las películas. Pero saben, lo que mas me impacto de éstas palabras, es que cuando van donde David, el los resguarda, los manda a casa mientras su barba crece de nuevo, para que se vistan y les dice: “Volved”. Los hijos de Amón al ver que David no hizo nada, decidieron atacarlo pero David se dividió en dos grupos de batalla y fueron contra Amón y los sirios y estos salieron huyendo. V11,14 Cuando tú decides despojarte de las vestiduras de la vergüenza y la pena, por más que hayas tenido o no culpa en ello, Dios te va a respaldar. Iglesia, es de valientes reconocer los errores y pedir perdón, y aunque nos hayan cortado las túnicas hasta las nalgas, Dios nos va a guardar y a respaldar. 5. VESTIDURAS DE RUINA, Job 13:28 Este es el ultimo verso del capitulo 13. Job se sentía carcomido, desecho, desleído. Y estas palabras las dijo luego de que se quejase y defendiera su integridad ante Dios. Luego de estar viendo lo mentirosos y todos los defectos de sus amigos, luego de estar preguntándole a Dios por que tuvo que vivir ese trato, por que no vino el mismo trato para sus amigos que si hacían lo malo y murmuraban y renegaban en verdad. Algunos dicen: Dios porque yo no nací con mejor casa, con mejor carro.. Iglesia, hasta que no dejes de ver lo que no tienes, no podrás ver lo que posees y habrás de poseer. El mirar lo que nos falta nos trae ruina, El esperar en cristo te trae abundancia. Pablo decía: “Para mi, el vivir es Cristo y el morir es ganancia. Hasta tanto no te despojes del vestido de la ruina, no podrás vestir el vestido de la fe y la victoria que es en Cristo Jesús. CONCLUSIÓN: Si aprendemos a revestir y vestir apropiadamente nuestro espíritu, llegaremos con honores ante la presencia de Dios Padre para vestir aquellas que nos identificaran como la esposa el Cordero Inmolado. Apocalipsis 19:8 “Y a ella se le han concedido que se vista de lino fino, limpio y resplandeciente; por que el lino fino es las acciones justas de los santos” Contacte al Autor: alejandraborda [arroba] gmail.com Ministerio: CFA Norte
!Año nuevo, Ropero nuevo!(New year, new Clothes!, 새해에 새 옷을!)/ Juan 19:23-24(요19:23-24)/ Alejandra Borda/ 신년축복주일설교/ 2013-01-03
!Año nuevo, Ropero nuevo! Juan 19:23-24 Juan 19:23-24 “Cuando los soldados hubieron crucificado a Jesús, tomaron sus vestidos e hicieron cuatro partes, una para cada soldado. Tomaron también su túnica la cual era sin costura, de un solo tejido de arriba abajo” Esta es una cita bíblica que nos refiere que Jesús usaba vestiduras sin costura, sus vestiduras eran “perfectas”. A través de esta palabra podrás discernir que vestiduras perfectas como las de Cristo, debes usar; y aquellas que están imperfectas, te llevará a desechar. Para poder recibir esta palabra en tu vida, es necesario que antes examines tu ropero espiritual para que este sea renovado y transformado y para esto necesitas tener una actitud de cambio. Cuando finaliza y comienza un año nuevo, cada persona tiene una forma diferente de actuar con su ropero, clóset o armario. Según como actuamos frente al arreglo de nuestro armario, actuamos en nuestra vida espiritual. El estado de tu clóset, es el reflejo de tu relación con Dios. Partiendo de este punto, las personas se pueden catalogar o dividir en tres grupos diferentes: Cuando se termina un año e inicia uno nuevo encontramos: Los que no hacen nada; tienen el clóset que se revienta pero no sacan nada, cada vez que se tropiezan con algo que ya no usan, siempre existe una excusa: Me lo pondré cuando pierda unos kilitos, lo usare en una ocasión especial, cuando compre el pantalón que le combine, siempre tienen una excusa para recibir los cambios. Estas personas nunca cambian, siempre los vemos lo mismo que antes. El segundo grupo de personas son las que esperan que el año pase para ver que le dieron, que se pudo comprar, que le regalaron, cuanto van a bajar de peso; y de esta forma, conforme lo que reciban, descartan. Este tipo de personas por lo general los cambios se les convierten en crisis, cuando necesitan verse diferente, es un problema, por que Ninguna cosa les gusta y todo esta mal. Y el tercer grupo, son todos aquellos que antes de que termine el año sacan todo lo que no usan, lo que no les sirve, lo que ya no les queda y el armario queda casi vacío y simple mente quedan en espera muchas veces por fe, de todo lo que le han pedido al Señor. Este grupo de personas son triunfadores, en sus manos esta la victoria, porque antes de venir los cambios, ellos están preparados y dispuestos para ellos. Que significado tendrá el vestido: A los reyes se les reconoce por sus vestidos, a los militares, a los niños de determinado colegio, a José se les distinguía por la túnica de colores... El vestido de una persona nos dice dos cosas: Qué es?. Y Quién es?. Hoy vamos a ver que para vernos como hijos de Dios que somos, nos es necesario cambiar el ropero, renovarlo, buscar que nuestros trajes sean sin costura, sin defecto y colocarnos algunos trajes que en ocasiones se nos olvida que debemos llevar limpios todos los días. Por lo general usamos dos tipos de ropa, la ropa interior y la ropa exterior, en la vida espiritual sucede lo mismo. COMENCEMOS POR LA ROPA INTERIOR. Esta es la que te dice Que eres. En nuestra vida espiritual hay tres tipos de ropa interior y cada vez que Ud. se este vistiendo, recuerde siempre ponerse esta tipo de vestido. Veamos cuales son: 1. EL VESTIDO DE LA SALVACIÓN, Génesis 3:21 Desde el mismo día en que el hombre peco y genero perdida de su vida eterna, Dios fue el primero que los vistió, ellos intentaron taparse, pero Dios los vistió. El anticipo y anuncio nuestra salvación. Por que? Por que para que fuésemos salvos, era necesario un sacrificio y a este capitulo la palabra no nos había hablado de sacrificios por no haber pecados, pero Dios es quien ofrece el primer sacrificio mata un animal y con su piel, hace vestiduras para cubrir al hombre. El hombre se sentía desnudo y así estaría recordando siempre que era un pecador. Más Dios lo cubre con pieles y le dice “Tienes otra oportunidad, más difícil pero te ofrezco una nueva oportunidad”. 2 Corintios 5:2 Por que dirá la palabra: revestido? por que desafortunadamente hay cristianos que tienen por costumbre quitarse en la noche esta ropa interior de la salvación y al día siguiente se le olvida colocársela de nuevo. Nosotros no podemos andar sin salvación por que si Dios viene para donde nos vamos? Por esto no podemos colocarnos el resto de al ropa sin habernos vestido de salvación- 2. EL VESTIDO DE TESTIMONIO, Colosenses 3:9-10 Iglesia, Yo creo que ninguno se deja los mismos interiores por mas de un día, de la misma manera como uno a diario se cambia los interiores, a diario esta vestidura se debe cambiar y renovar. Día a día hay que despojarnos de esa imagen sucia, contaminada, de pecado y clocarnos una nueva que huela a testimonio como dice su palabra, que se vea en nosotros la imagen de cristo. El verso 10 b significa que la nueva vida, cada día que pasa, logre ejercer dominio total sobre nuestra condición de pecadores, sobre nuestra conducta moral. 3. VESTIDO DE LA IDENTIDAD, Gálatas 3:27 Bautismo viene de la palabra “baptista”, y significa un proceso de inmersión, sumersión y emersión. Pero la expresión es “bautizados”, vienen de “baptizo” que significa bautizar. Esta palabra griega era usada cuando se tenia una tela sumergiéndola en una tinaja pequeña y luego esta en una mas grande. Cuando la prenda era teñida, perdía la identidad anterior y recibía una nueva. Espiritualmente, asumimos querer dar un testimonio, asumimos identificarnos con Cristo. No nos podemos levantar y decir, no voy a ser santo, hoy no quiero que me identifique que voy a una Iglesia, hoy no quiero ser espiritual. No se puede por que sencillamente llevamos su marca. Ahora mire esto, si Ud. va a comprar ropa interior encuentra de todas las marcas y valores pero lo que si se, es que la mas fina cuesta mucho. Iglesia su vestidura interior (Santidad, Testimonio e Identidad) costo mucho, el Padre pagó un precio muy alto, su Hijo. Apreciemos este regalo maravilloso que Dios nos ha entregado. No podemos seguir quitándonos y poniéndonos a nuestro antojo por que nos pertenece. AHORA HABLEMOS DE LA ROPA EXTERIOR La que dice Quién eres, la que habla de nuestra imagen. Podríamos hablar de oración, comunión, servicio, ministerios... pero vamos a centrarnos en 5 vestidos que es necesario que elimines de tu ropero para que luzcas diferente, renovado, siempre en victoria. 1. VESTIDURAS DE DERROTA, Gen 27:15 Todos conocemos la historia de estos dos hombres, Las vestiduras de Esau fueron puestas a Jacob, pero eran de derrota. Por que?. Gen 25:27-34 Por que Esau fue quien vendió su progenitura su derecho de ser bendecido, su derecho de ser el mas prospero, su derecho de ser el generador de bendiciones, simplemente por que llego cansado y prefirió un plato de lentejas. Como Esaú pensó que moriría debido a su enorme cansancio, dejo de sonar, dejo de tener esperanzas. Como hijos de Dios tenemos la certeza de que muchas promesas faltan por venir y por esto hoy no nos rendimos y en cambio, nos despojamos de todo vestido de derrota. 2. VESTIDURAS DE LEPRA, Levítico 13:47-52 El vestido de la lepra es el vestido del pecado. La palabra nos dice que debía ser encerrado durante 7 días. Esto significa Oportunidad en Cristo. Por pecadores que hayamos sido, tenemos la posibilidad de ser restaurados, depende solo de nosotros. No importa el pecado, no importa el portador del pecado, por esto nos habla de vestidos de lino, de lana, de cuero. Pero siempre es necesario despojarnos del vestido de pecado. Dice que si hubiere lepra este será quemado. La lepra se posaba sobre las ranuras, las costuras, los dobleces; por esto es necesario mirarnos a diario al espejo espiritual para buscar en esos rincones ocultos donde nuestros ojos de hombres no alcanzan a ver para erradicar toda vestidura de lepra, de pecado de nuestras vidas. 3. VESTIDURAS DE ENGAÑO, Josué 9:3-6, 16-21, 23 Las vestiduras de engaño producen esclavitud. Una persona que vive engañando y mintiendo para justificarse, es una persona que siempre va a estar por debajo de los demás, así aparentemente tenga posiciones altas, es una persona que va a estar ubicando bajos lugares, bajos posiciones en todas las áreas de su vida. Son personas que tienen complejos de debilidad y otro tipo y se defienden con la mentira y el engaño como este pueblo. Estos hombres por mentirosos fueron confinados a ser leñadores y aguateros. Ellos no mintieron por querer, ni por costumbre, ni por placer, sencillamente por temor y las mentiras por temor generan consecuencias mas graves por que a la final, nada queda oculto y terminan siendo desnudados. Es tiempo de despojarnos de las vestiduras de la mentira y el engaño para estar en el lugar que Dios nos tiene preparado, para estar por cabeza y no por cola. 4. VESTIDURAS DE LA VERGÜENZA, O DE LA PENA, 2 Samuel 10:4 Al leer esta historia pareciese que Hanún era un hombre perverso y desconfiado. No creyó que los siervos de David le fueran a honrar y estos hombres perdieron su credibilidad. Hanún se burló de ellos, los ridiculizo, los dejo con media barba y aparte de todo les corta las túnicas al nivel de las nalgas, como en las películas. Pero saben, lo que mas me impacto de éstas palabras, es que cuando van donde David, el los resguarda, los manda a casa mientras su barba crece de nuevo, para que se vistan y les dice: “Volved”. Los hijos de Amón al ver que David no hizo nada, decidieron atacarlo pero David se dividió en dos grupos de batalla y fueron contra Amón y los sirios y estos salieron huyendo. V11,14 Cuando tú decides despojarte de las vestiduras de la vergüenza y la pena, por más que hayas tenido o no culpa en ello, Dios te va a respaldar. Iglesia, es de valientes reconocer los errores y pedir perdón, y aunque nos hayan cortado las túnicas hasta las nalgas, Dios nos va a guardar y a respaldar. 5. VESTIDURAS DE RUINA, Job 13:28 Este es el ultimo verso del capitulo 13. Job se sentía carcomido, desecho, desleído. Y estas palabras las dijo luego de que se quejase y defendiera su integridad ante Dios. Luego de estar viendo lo mentirosos y todos los defectos de sus amigos, luego de estar preguntándole a Dios por que tuvo que vivir ese trato, por que no vino el mismo trato para sus amigos que si hacían lo malo y murmuraban y renegaban en verdad. Algunos dicen: Dios porque yo no nací con mejor casa, con mejor carro.. Iglesia, hasta que no dejes de ver lo que no tienes, no podrás ver lo que posees y habrás de poseer. El mirar lo que nos falta nos trae ruina, El esperar en cristo te trae abundancia. Pablo decía: “Para mi, el vivir es Cristo y el morir es ganancia. Hasta tanto no te despojes del vestido de la ruina, no podrás vestir el vestido de la fe y la victoria que es en Cristo Jesús. CONCLUSIÓN: Si aprendemos a revestir y vestir apropiadamente nuestro espíritu, llegaremos con honores ante la presencia de Dios Padre para vestir aquellas que nos identificaran como la esposa el Cordero Inmolado. Apocalipsis 19:8 “Y a ella se le han concedido que se vista de lino fino, limpio y resplandeciente; por que el lino fino es las acciones justas de los santos” Contacte al Autor: alejandraborda [arroba] gmail.com Ministerio: CFA Norte
!Año nuevo, Ropero nuevo!(New year, new Clothes!, 새해에 새 옷을!)/ Juan 19:23-24(요19:23-24)/ Alejandra Borda/ 신년축복주일설교/ 2013-01-03
!Año nuevo, Ropero nuevo! Juan 19:23-24 Juan 19:23-24 “Cuando los soldados hubieron crucificado a Jesús, tomaron sus vestidos e hicieron cuatro partes, una para cada soldado. Tomaron también su túnica la cual era sin costura, de un solo tejido de arriba abajo” Esta es una cita bíblica que nos refiere que Jesús usaba vestiduras sin costura, sus vestiduras eran “perfectas”. A través de esta palabra podrás discernir que vestiduras perfectas como las de Cristo, debes usar; y aquellas que están imperfectas, te llevará a desechar. Para poder recibir esta palabra en tu vida, es necesario que antes examines tu ropero espiritual para que este sea renovado y transformado y para esto necesitas tener una actitud de cambio. Cuando finaliza y comienza un año nuevo, cada persona tiene una forma diferente de actuar con su ropero, clóset o armario. Según como actuamos frente al arreglo de nuestro armario, actuamos en nuestra vida espiritual. El estado de tu clóset, es el reflejo de tu relación con Dios. Partiendo de este punto, las personas se pueden catalogar o dividir en tres grupos diferentes: Cuando se termina un año e inicia uno nuevo encontramos: Los que no hacen nada; tienen el clóset que se revienta pero no sacan nada, cada vez que se tropiezan con algo que ya no usan, siempre existe una excusa: Me lo pondré cuando pierda unos kilitos, lo usare en una ocasión especial, cuando compre el pantalón que le combine, siempre tienen una excusa para recibir los cambios. Estas personas nunca cambian, siempre los vemos lo mismo que antes. El segundo grupo de personas son las que esperan que el año pase para ver que le dieron, que se pudo comprar, que le regalaron, cuanto van a bajar de peso; y de esta forma, conforme lo que reciban, descartan. Este tipo de personas por lo general los cambios se les convierten en crisis, cuando necesitan verse diferente, es un problema, por que Ninguna cosa les gusta y todo esta mal. Y el tercer grupo, son todos aquellos que antes de que termine el año sacan todo lo que no usan, lo que no les sirve, lo que ya no les queda y el armario queda casi vacío y simple mente quedan en espera muchas veces por fe, de todo lo que le han pedido al Señor. Este grupo de personas son triunfadores, en sus manos esta la victoria, porque antes de venir los cambios, ellos están preparados y dispuestos para ellos. Que significado tendrá el vestido: A los reyes se les reconoce por sus vestidos, a los militares, a los niños de determinado colegio, a José se les distinguía por la túnica de colores... El vestido de una persona nos dice dos cosas: Qué es?. Y Quién es?. Hoy vamos a ver que para vernos como hijos de Dios que somos, nos es necesario cambiar el ropero, renovarlo, buscar que nuestros trajes sean sin costura, sin defecto y colocarnos algunos trajes que en ocasiones se nos olvida que debemos llevar limpios todos los días. Por lo general usamos dos tipos de ropa, la ropa interior y la ropa exterior, en la vida espiritual sucede lo mismo. COMENCEMOS POR LA ROPA INTERIOR. Esta es la que te dice Que eres. En nuestra vida espiritual hay tres tipos de ropa interior y cada vez que Ud. se este vistiendo, recuerde siempre ponerse esta tipo de vestido. Veamos cuales son: 1. EL VESTIDO DE LA SALVACIÓN, Génesis 3:21 Desde el mismo día en que el hombre peco y genero perdida de su vida eterna, Dios fue el primero que los vistió, ellos intentaron taparse, pero Dios los vistió. El anticipo y anuncio nuestra salvación. Por que? Por que para que fuésemos salvos, era necesario un sacrificio y a este capitulo la palabra no nos había hablado de sacrificios por no haber pecados, pero Dios es quien ofrece el primer sacrificio mata un animal y con su piel, hace vestiduras para cubrir al hombre. El hombre se sentía desnudo y así estaría recordando siempre que era un pecador. Más Dios lo cubre con pieles y le dice “Tienes otra oportunidad, más difícil pero te ofrezco una nueva oportunidad”. 2 Corintios 5:2 Por que dirá la palabra: revestido? por que desafortunadamente hay cristianos que tienen por costumbre quitarse en la noche esta ropa interior de la salvación y al día siguiente se le olvida colocársela de nuevo. Nosotros no podemos andar sin salvación por que si Dios viene para donde nos vamos? Por esto no podemos colocarnos el resto de al ropa sin habernos vestido de salvación- 2. EL VESTIDO DE TESTIMONIO, Colosenses 3:9-10 Iglesia, Yo creo que ninguno se deja los mismos interiores por mas de un día, de la misma manera como uno a diario se cambia los interiores, a diario esta vestidura se debe cambiar y renovar. Día a día hay que despojarnos de esa imagen sucia, contaminada, de pecado y clocarnos una nueva que huela a testimonio como dice su palabra, que se vea en nosotros la imagen de cristo. El verso 10 b significa que la nueva vida, cada día que pasa, logre ejercer dominio total sobre nuestra condición de pecadores, sobre nuestra conducta moral. 3. VESTIDO DE LA IDENTIDAD, Gálatas 3:27 Bautismo viene de la palabra “baptista”, y significa un proceso de inmersión, sumersión y emersión. Pero la expresión es “bautizados”, vienen de “baptizo” que significa bautizar. Esta palabra griega era usada cuando se tenia una tela sumergiéndola en una tinaja pequeña y luego esta en una mas grande. Cuando la prenda era teñida, perdía la identidad anterior y recibía una nueva. Espiritualmente, asumimos querer dar un testimonio, asumimos identificarnos con Cristo. No nos podemos levantar y decir, no voy a ser santo, hoy no quiero que me identifique que voy a una Iglesia, hoy no quiero ser espiritual. No se puede por que sencillamente llevamos su marca. Ahora mire esto, si Ud. va a comprar ropa interior encuentra de todas las marcas y valores pero lo que si se, es que la mas fina cuesta mucho. Iglesia su vestidura interior (Santidad, Testimonio e Identidad) costo mucho, el Padre pagó un precio muy alto, su Hijo. Apreciemos este regalo maravilloso que Dios nos ha entregado. No podemos seguir quitándonos y poniéndonos a nuestro antojo por que nos pertenece. AHORA HABLEMOS DE LA ROPA EXTERIOR La que dice Quién eres, la que habla de nuestra imagen. Podríamos hablar de oración, comunión, servicio, ministerios... pero vamos a centrarnos en 5 vestidos que es necesario que elimines de tu ropero para que luzcas diferente, renovado, siempre en victoria. 1. VESTIDURAS DE DERROTA, Gen 27:15 Todos conocemos la historia de estos dos hombres, Las vestiduras de Esau fueron puestas a Jacob, pero eran de derrota. Por que?. Gen 25:27-34 Por que Esau fue quien vendió su progenitura su derecho de ser bendecido, su derecho de ser el mas prospero, su derecho de ser el generador de bendiciones, simplemente por que llego cansado y prefirió un plato de lentejas. Como Esaú pensó que moriría debido a su enorme cansancio, dejo de sonar, dejo de tener esperanzas. Como hijos de Dios tenemos la certeza de que muchas promesas faltan por venir y por esto hoy no nos rendimos y en cambio, nos despojamos de todo vestido de derrota. 2. VESTIDURAS DE LEPRA, Levítico 13:47-52 El vestido de la lepra es el vestido del pecado. La palabra nos dice que debía ser encerrado durante 7 días. Esto significa Oportunidad en Cristo. Por pecadores que hayamos sido, tenemos la posibilidad de ser restaurados, depende solo de nosotros. No importa el pecado, no importa el portador del pecado, por esto nos habla de vestidos de lino, de lana, de cuero. Pero siempre es necesario despojarnos del vestido de pecado. Dice que si hubiere lepra este será quemado. La lepra se posaba sobre las ranuras, las costuras, los dobleces; por esto es necesario mirarnos a diario al espejo espiritual para buscar en esos rincones ocultos donde nuestros ojos de hombres no alcanzan a ver para erradicar toda vestidura de lepra, de pecado de nuestras vidas. 3. VESTIDURAS DE ENGAÑO, Josué 9:3-6, 16-21, 23 Las vestiduras de engaño producen esclavitud. Una persona que vive engañando y mintiendo para justificarse, es una persona que siempre va a estar por debajo de los demás, así aparentemente tenga posiciones altas, es una persona que va a estar ubicando bajos lugares, bajos posiciones en todas las áreas de su vida. Son personas que tienen complejos de debilidad y otro tipo y se defienden con la mentira y el engaño como este pueblo. Estos hombres por mentirosos fueron confinados a ser leñadores y aguateros. Ellos no mintieron por querer, ni por costumbre, ni por placer, sencillamente por temor y las mentiras por temor generan consecuencias mas graves por que a la final, nada queda oculto y terminan siendo desnudados. Es tiempo de despojarnos de las vestiduras de la mentira y el engaño para estar en el lugar que Dios nos tiene preparado, para estar por cabeza y no por cola. 4. VESTIDURAS DE LA VERGÜENZA, O DE LA PENA, 2 Samuel 10:4 Al leer esta historia pareciese que Hanún era un hombre perverso y desconfiado. No creyó que los siervos de David le fueran a honrar y estos hombres perdieron su credibilidad. Hanún se burló de ellos, los ridiculizo, los dejo con media barba y aparte de todo les corta las túnicas al nivel de las nalgas, como en las películas. Pero saben, lo que mas me impacto de éstas palabras, es que cuando van donde David, el los resguarda, los manda a casa mientras su barba crece de nuevo, para que se vistan y les dice: “Volved”. Los hijos de Amón al ver que David no hizo nada, decidieron atacarlo pero David se dividió en dos grupos de batalla y fueron contra Amón y los sirios y estos salieron huyendo. V11,14 Cuando tú decides despojarte de las vestiduras de la vergüenza y la pena, por más que hayas tenido o no culpa en ello, Dios te va a respaldar. Iglesia, es de valientes reconocer los errores y pedir perdón, y aunque nos hayan cortado las túnicas hasta las nalgas, Dios nos va a guardar y a respaldar. 5. VESTIDURAS DE RUINA, Job 13:28 Este es el ultimo verso del capitulo 13. Job se sentía carcomido, desecho, desleído. Y estas palabras las dijo luego de que se quejase y defendiera su integridad ante Dios. Luego de estar viendo lo mentirosos y todos los defectos de sus amigos, luego de estar preguntándole a Dios por que tuvo que vivir ese trato, por que no vino el mismo trato para sus amigos que si hacían lo malo y murmuraban y renegaban en verdad. Algunos dicen: Dios porque yo no nací con mejor casa, con mejor carro.. Iglesia, hasta que no dejes de ver lo que no tienes, no podrás ver lo que posees y habrás de poseer. El mirar lo que nos falta nos trae ruina, El esperar en cristo te trae abundancia. Pablo decía: “Para mi, el vivir es Cristo y el morir es ganancia. Hasta tanto no te despojes del vestido de la ruina, no podrás vestir el vestido de la fe y la victoria que es en Cristo Jesús. CONCLUSIÓN: Si aprendemos a revestir y vestir apropiadamente nuestro espíritu, llegaremos con honores ante la presencia de Dios Padre para vestir aquellas que nos identificaran como la esposa el Cordero Inmolado. Apocalipsis 19:8 “Y a ella se le han concedido que se vista de lino fino, limpio y resplandeciente; por que el lino fino es las acciones justas de los santos” Contacte al Autor: alejandraborda [arroba] gmail.com Ministerio: CFA Norte
!Año nuevo, Ropero nuevo!(New year, new Clothes!, 새해에 새 옷을!)/ Juan 19:23-24(요19:23-24)/ Alejandra Borda/ 신년축복주일설교/ 2013-01-03
!Año nuevo, Ropero nuevo! Juan 19:23-24 Juan 19:23-24 “Cuando los soldados hubieron crucificado a Jesús, tomaron sus vestidos e hicieron cuatro partes, una para cada soldado. Tomaron también su túnica la cual era sin costura, de un solo tejido de arriba abajo” Esta es una cita bíblica que nos refiere que Jesús usaba vestiduras sin costura, sus vestiduras eran “perfectas”. A través de esta palabra podrás discernir que vestiduras perfectas como las de Cristo, debes usar; y aquellas que están imperfectas, te llevará a desechar. Para poder recibir esta palabra en tu vida, es necesario que antes examines tu ropero espiritual para que este sea renovado y transformado y para esto necesitas tener una actitud de cambio. Cuando finaliza y comienza un año nuevo, cada persona tiene una forma diferente de actuar con su ropero, clóset o armario. Según como actuamos frente al arreglo de nuestro armario, actuamos en nuestra vida espiritual. El estado de tu clóset, es el reflejo de tu relación con Dios. Partiendo de este punto, las personas se pueden catalogar o dividir en tres grupos diferentes: Cuando se termina un año e inicia uno nuevo encontramos: Los que no hacen nada; tienen el clóset que se revienta pero no sacan nada, cada vez que se tropiezan con algo que ya no usan, siempre existe una excusa: Me lo pondré cuando pierda unos kilitos, lo usare en una ocasión especial, cuando compre el pantalón que le combine, siempre tienen una excusa para recibir los cambios. Estas personas nunca cambian, siempre los vemos lo mismo que antes. El segundo grupo de personas son las que esperan que el año pase para ver que le dieron, que se pudo comprar, que le regalaron, cuanto van a bajar de peso; y de esta forma, conforme lo que reciban, descartan. Este tipo de personas por lo general los cambios se les convierten en crisis, cuando necesitan verse diferente, es un problema, por que Ninguna cosa les gusta y todo esta mal. Y el tercer grupo, son todos aquellos que antes de que termine el año sacan todo lo que no usan, lo que no les sirve, lo que ya no les queda y el armario queda casi vacío y simple mente quedan en espera muchas veces por fe, de todo lo que le han pedido al Señor. Este grupo de personas son triunfadores, en sus manos esta la victoria, porque antes de venir los cambios, ellos están preparados y dispuestos para ellos. Que significado tendrá el vestido: A los reyes se les reconoce por sus vestidos, a los militares, a los niños de determinado colegio, a José se les distinguía por la túnica de colores... El vestido de una persona nos dice dos cosas: Qué es?. Y Quién es?. Hoy vamos a ver que para vernos como hijos de Dios que somos, nos es necesario cambiar el ropero, renovarlo, buscar que nuestros trajes sean sin costura, sin defecto y colocarnos algunos trajes que en ocasiones se nos olvida que debemos llevar limpios todos los días. Por lo general usamos dos tipos de ropa, la ropa interior y la ropa exterior, en la vida espiritual sucede lo mismo. COMENCEMOS POR LA ROPA INTERIOR. Esta es la que te dice Que eres. En nuestra vida espiritual hay tres tipos de ropa interior y cada vez que Ud. se este vistiendo, recuerde siempre ponerse esta tipo de vestido. Veamos cuales son: 1. EL VESTIDO DE LA SALVACIÓN, Génesis 3:21 Desde el mismo día en que el hombre peco y genero perdida de su vida eterna, Dios fue el primero que los vistió, ellos intentaron taparse, pero Dios los vistió. El anticipo y anuncio nuestra salvación. Por que? Por que para que fuésemos salvos, era necesario un sacrificio y a este capitulo la palabra no nos había hablado de sacrificios por no haber pecados, pero Dios es quien ofrece el primer sacrificio mata un animal y con su piel, hace vestiduras para cubrir al hombre. El hombre se sentía desnudo y así estaría recordando siempre que era un pecador. Más Dios lo cubre con pieles y le dice “Tienes otra oportunidad, más difícil pero te ofrezco una nueva oportunidad”. 2 Corintios 5:2 Por que dirá la palabra: revestido? por que desafortunadamente hay cristianos que tienen por costumbre quitarse en la noche esta ropa interior de la salvación y al día siguiente se le olvida colocársela de nuevo. Nosotros no podemos andar sin salvación por que si Dios viene para donde nos vamos? Por esto no podemos colocarnos el resto de al ropa sin habernos vestido de salvación- 2. EL VESTIDO DE TESTIMONIO, Colosenses 3:9-10 Iglesia, Yo creo que ninguno se deja los mismos interiores por mas de un día, de la misma manera como uno a diario se cambia los interiores, a diario esta vestidura se debe cambiar y renovar. Día a día hay que despojarnos de esa imagen sucia, contaminada, de pecado y clocarnos una nueva que huela a testimonio como dice su palabra, que se vea en nosotros la imagen de cristo. El verso 10 b significa que la nueva vida, cada día que pasa, logre ejercer dominio total sobre nuestra condición de pecadores, sobre nuestra conducta moral. 3. VESTIDO DE LA IDENTIDAD, Gálatas 3:27 Bautismo viene de la palabra “baptista”, y significa un proceso de inmersión, sumersión y emersión. Pero la expresión es “bautizados”, vienen de “baptizo” que significa bautizar. Esta palabra griega era usada cuando se tenia una tela sumergiéndola en una tinaja pequeña y luego esta en una mas grande. Cuando la prenda era teñida, perdía la identidad anterior y recibía una nueva. Espiritualmente, asumimos querer dar un testimonio, asumimos identificarnos con Cristo. No nos podemos levantar y decir, no voy a ser santo, hoy no quiero que me identifique que voy a una Iglesia, hoy no quiero ser espiritual. No se puede por que sencillamente llevamos su marca. Ahora mire esto, si Ud. va a comprar ropa interior encuentra de todas las marcas y valores pero lo que si se, es que la mas fina cuesta mucho. Iglesia su vestidura interior (Santidad, Testimonio e Identidad) costo mucho, el Padre pagó un precio muy alto, su Hijo. Apreciemos este regalo maravilloso que Dios nos ha entregado. No podemos seguir quitándonos y poniéndonos a nuestro antojo por que nos pertenece. AHORA HABLEMOS DE LA ROPA EXTERIOR La que dice Quién eres, la que habla de nuestra imagen. Podríamos hablar de oración, comunión, servicio, ministerios... pero vamos a centrarnos en 5 vestidos que es necesario que elimines de tu ropero para que luzcas diferente, renovado, siempre en victoria. 1. VESTIDURAS DE DERROTA, Gen 27:15 Todos conocemos la historia de estos dos hombres, Las vestiduras de Esau fueron puestas a Jacob, pero eran de derrota. Por que?. Gen 25:27-34 Por que Esau fue quien vendió su progenitura su derecho de ser bendecido, su derecho de ser el mas prospero, su derecho de ser el generador de bendiciones, simplemente por que llego cansado y prefirió un plato de lentejas. Como Esaú pensó que moriría debido a su enorme cansancio, dejo de sonar, dejo de tener esperanzas. Como hijos de Dios tenemos la certeza de que muchas promesas faltan por venir y por esto hoy no nos rendimos y en cambio, nos despojamos de todo vestido de derrota. 2. VESTIDURAS DE LEPRA, Levítico 13:47-52 El vestido de la lepra es el vestido del pecado. La palabra nos dice que debía ser encerrado durante 7 días. Esto significa Oportunidad en Cristo. Por pecadores que hayamos sido, tenemos la posibilidad de ser restaurados, depende solo de nosotros. No importa el pecado, no importa el portador del pecado, por esto nos habla de vestidos de lino, de lana, de cuero. Pero siempre es necesario despojarnos del vestido de pecado. Dice que si hubiere lepra este será quemado. La lepra se posaba sobre las ranuras, las costuras, los dobleces; por esto es necesario mirarnos a diario al espejo espiritual para buscar en esos rincones ocultos donde nuestros ojos de hombres no alcanzan a ver para erradicar toda vestidura de lepra, de pecado de nuestras vidas. 3. VESTIDURAS DE ENGAÑO, Josué 9:3-6, 16-21, 23 Las vestiduras de engaño producen esclavitud. Una persona que vive engañando y mintiendo para justificarse, es una persona que siempre va a estar por debajo de los demás, así aparentemente tenga posiciones altas, es una persona que va a estar ubicando bajos lugares, bajos posiciones en todas las áreas de su vida. Son personas que tienen complejos de debilidad y otro tipo y se defienden con la mentira y el engaño como este pueblo. Estos hombres por mentirosos fueron confinados a ser leñadores y aguateros. Ellos no mintieron por querer, ni por costumbre, ni por placer, sencillamente por temor y las mentiras por temor generan consecuencias mas graves por que a la final, nada queda oculto y terminan siendo desnudados. Es tiempo de despojarnos de las vestiduras de la mentira y el engaño para estar en el lugar que Dios nos tiene preparado, para estar por cabeza y no por cola. 4. VESTIDURAS DE LA VERGÜENZA, O DE LA PENA, 2 Samuel 10:4 Al leer esta historia pareciese que Hanún era un hombre perverso y desconfiado. No creyó que los siervos de David le fueran a honrar y estos hombres perdieron su credibilidad. Hanún se burló de ellos, los ridiculizo, los dejo con media barba y aparte de todo les corta las túnicas al nivel de las nalgas, como en las películas. Pero saben, lo que mas me impacto de éstas palabras, es que cuando van donde David, el los resguarda, los manda a casa mientras su barba crece de nuevo, para que se vistan y les dice: “Volved”. Los hijos de Amón al ver que David no hizo nada, decidieron atacarlo pero David se dividió en dos grupos de batalla y fueron contra Amón y los sirios y estos salieron huyendo. V11,14 Cuando tú decides despojarte de las vestiduras de la vergüenza y la pena, por más que hayas tenido o no culpa en ello, Dios te va a respaldar. Iglesia, es de valientes reconocer los errores y pedir perdón, y aunque nos hayan cortado las túnicas hasta las nalgas, Dios nos va a guardar y a respaldar. 5. VESTIDURAS DE RUINA, Job 13:28 Este es el ultimo verso del capitulo 13. Job se sentía carcomido, desecho, desleído. Y estas palabras las dijo luego de que se quejase y defendiera su integridad ante Dios. Luego de estar viendo lo mentirosos y todos los defectos de sus amigos, luego de estar preguntándole a Dios por que tuvo que vivir ese trato, por que no vino el mismo trato para sus amigos que si hacían lo malo y murmuraban y renegaban en verdad. Algunos dicen: Dios porque yo no nací con mejor casa, con mejor carro.. Iglesia, hasta que no dejes de ver lo que no tienes, no podrás ver lo que posees y habrás de poseer. El mirar lo que nos falta nos trae ruina, El esperar en cristo te trae abundancia. Pablo decía: “Para mi, el vivir es Cristo y el morir es ganancia. Hasta tanto no te despojes del vestido de la ruina, no podrás vestir el vestido de la fe y la victoria que es en Cristo Jesús. CONCLUSIÓN: Si aprendemos a revestir y vestir apropiadamente nuestro espíritu, llegaremos con honores ante la presencia de Dios Padre para vestir aquellas que nos identificaran como la esposa el Cordero Inmolado. Apocalipsis 19:8 “Y a ella se le han concedido que se vista de lino fino, limpio y resplandeciente; por que el lino fino es las acciones justas de los santos” Contacte al Autor: alejandraborda [arroba] gmail.com Ministerio: CFA Norte
!Abre mis ojos!(Open my eyes!, 내 눈을 열어 주소서!)/ Juan 9:35-39(요9:35-39)/ Alejandra Borda/ 2013-03-23
!Abre mis ojos! Juan 9:35-39 Juan 9:35-39 "Oyó Jesús que le habían expulsado; y hallándole, le dijo: ¿Crees tú en el Hijo de Dios? 36 Respondió él y dijo: ¿Quién es Señor, para que crea en él? 37 Le dijo Jesús: Pues le has visto, y el que habla con tigo, él es. 38 Y él dijo: Creo, Señor; y le adoró. 39 Dijo Jesús: Para juicio he venido yo a este mundo; para que los que no ven, vean, y los que ven, sean cegados." Esta fue la conversación que hubo entre Jesús y un ciego de nacimiento ante el pueblo, luego de que Jesús le sanase y le devolviese la vista. Este hombre vivió, vio y fue usado para que se hiciese un milagro creativo verdaderamente sorprendente, tanto que el pueblo estaba maravillado pero aun así no comprendían la profundidad de las palabras de Jesús en este dialogo. "V 39" Quizás Ud. esté necesitando un milagro el día de hoy. Quizás no desearía pasar este año sin recibir un regalo de Dios del tamaño y la proporción que recibió este hombre. Amén? Para que pueda comprender esta palabra es necesario que ahora mismo le pida al Señor que cegué su forma de ver para poder ver lo que Dios quiere que veamos este día. AMEN. Créalo ahora “Dios va a abrir mis ojos" Para esto debemos analizar tres aspectos importantes. I. ¿QUÉ HACER PARA QUE DIOS ABRA SUS OJOS Y LE ENTREGUE UN MILAGRO? (Juan 9:1-2) En primer lugar, para que Dios pueda abrir nuestros ojos, es necesario estar en la capacidad de MORIR A LA CARNE. ¿Que recibió de los apóstoles este ciego? Juicio, critica.. Los apóstoles estaban murmurando y maquinando en sus mentes la causa de su ceguera, pecado de él o de sus padres.... Muy seguramente los discípulos le conocían. Si era ciego de nacimiento, vivía en las calles y era famoso, o que mendigo o indigente no es famoso siempre los vemos en la misma calle o en el mismo semáforo... y aun sabiendo la verdad, se preguntaban si la causa de la ceguera era un pecado propio. Cuantos de nosotros no hemos visto esta conversación muy de cerca. Se ve dentro del pueblo de Cristo, hombres y mujeres que viven en los corrillos adjudicando la causa de los males y se creen tan espirituales que a todo le ven cara de demonio, y amen por combatir el mundo espiritual, pero no toman tiempo tan siquiera para reprender. Ahora coloquémonos del otro lado, del ciego; y este es el caso en si, cuando lo que dicen lo dicen de nosotros, las expresiones mas comunes... pero se las va a ver, como se atrevió a decir eso de mi, lo voy a acusar con el pastor.... Hágase una pregunta en este día, ¿esta muerto a la carne?, ¿le duelen los comentarios? Iglesia déjeme decirle que este ciego hizo la diferencia, este hombre había muerto a su carne. Este ciego no se levanto a responderle a los apóstoles, no los acuso con Jesús, no se defendió, ¿Que hizo?, los ignoro, callo. No dejo que le llegase al corazón. AMEN. ¿Esta Ud dispuesto a actuar como el ciego? ¿Esta Ud dispuesto a dejar de importarle el que dirán a cambio de que sus ojos le sean abiertos y Ud, reciba el milagro de su casa, su carro, su aumento de salario , su salud, su bendición? En segundo lugar, para que sus ojos sean abiertos, DEJE QUE JESUCRISTO RESPONDA POR UD. V 3 " Respondió Jesús" El ciego callo, Jesús se encargo de mostrar la realidad. Este aspecto va relacionado con el anterior, cuando tu callas y mueres a la carne, El va a responder por ti. Cuando Dios responde por nosotros, se nos devuelve la dignidad. Cuando Dios responde por nosotros, las bendiciones son devueltas. Cuando Dios responde por nosotros, Dios entrega un milagro. Cuando Dios responde por nosotros, vemos su gloria manifestada en nuestras vidas así como se manifestó en la vida de este ciego. La respuesta de Jesús sencillamente fue... “para que las obras de Dios se manifestasen en él”. Solo debes recordarlo siempre, no hables, no te quejes, no respondas, deja que el lo haga por ti. Amen. En tercer lugar, Para que sean abiertos nuestros ojos, Es necesario CREER EN LOS PLANES DE DIOS. V 4. Tu y yo, todos fuimos escogidos por Él, Él se plació en seleccionarnos, y el tienen planes y esos planes se han de cumplir en nuestras vidas, siendo necesario también que esos planes sean ejecutados por nosotros. ¿Y cómo saber los planes de Dios para mi vida? No existe otra forma diferente a la de orar y tener fe para conocer su voluntad y creerle. Jesús les dice: Me es necesario hacer las obras del que me envió... El Plan fue de Dios, ya estaba trazado, pero el ciego debía colaborar, tenga por seguro que si el ciego fuese un engreído, y se hubiese herido por los comentarios de los discípulos, el plan no se hubiese dado. Este ciego tuvo que creer y tener fe. Iglesia con fe y en oración Dios si responde, créale a El. Hemos visto 3 aspectos importantes para que Dios abra nuestros ojos, Morir a nuestra carne, dejar que Dios responda y se muestre su gloria y creer en sus planes. Ahora, ¿Ud. quiere saber cuando Dios va a hacer su milagro?. II ¿CUANDO DIOS VA A HACER MI MILAGRO? Valla ala palabra y lea estos mensajes: El ciego de nacimiento, Juan 9:6-7 Dice la palabra que escupió en tierra. ¿Será que el ciego supo cuando Jesús escupió? No. Pero lo escucho y quien sabe que pensamientos pasaron por su cabeza, por que el sonido que hace un escupido es muy desagradable. Un sordo mudo, Marcos 7:31-37 Nos habla de otro milagro, la curación de un sordo y tartamudo. Como lo hizo, además de introducir los dedos en sus oídos lo toco, luego escupió y con la saliva toco su lengua. ¿Será que el sordo lo vio? Si. Ahora, le pregunto ¿Necesita un milagro? Una calza, Sanidad en un ojo, en una parte de su cuerpo… ¿Ud dejaría que alguien escupiera en la mano y luego le dijera abre la boca y tocase tu muela o el lugar que necesita sanidad? Con respecto al pasaje anterior, el ciego no lo vio pero los que estaban a su alrededor si lo vieron, cual habrá sido su expresión? En este caso lo llamo aparte, el pueblo no lo vio directamente, pero el sordo si. Un tercer pasaje, otro ciego, Marcos 8:22-26 Este ciego si había visto antes, y quedo ciego. Nos refiere la palabra que sabia como era un árbol. Jesús también se llevo fuera de la aldea, lo tomo de la mano, recorrió un trayecto y de la misma forma escupió ya no sobre la tierra, ya no sobre su propia mano para luego tocarle, sino directamente sobre sus ojos. Este no vino por causa propia, fue traído por sus amigos, era quizás un hombre débil de fe, y por esto Jesús se tomo su tiempo para que confiase en el, llevando un recorrido un poco amplio hasta fuera de la ciudad. Ud se imagina si no se hubiese tomado ese tiempo, muy seguramente tan pronto hubiese escupido en el primer ojo, hubiese salido corriendo viendo a medias por que dice que de una no fue sanado. Ahora, bien, para que comparar todo esto. Cuando hablamos de saliva, sentimos una sensación desagradable, es símbolo de humillación, de inmundicia, de suciedad.... además en ese tiempo no creo que existiesen los cepillos de dientes ni el enjuague bucal.... ¿Que pretendía Jesús con todo esto? Marcos 10:32-34 “ 32 Iban por el camino subiendo a Jerusalén; y Jesús iba delante, y ellos se asombraron, y le seguían con miedo. Entonces volviendo a tomar a los doce aparte, les comenzó a decir las cosas que habían de acontecer: 33 He aquí subimos a Jerusalén, y el Hijo del Hombre será entregado a los principales sacerdotes y a los escribas, y le condenarán a muerte, y le entregarán a los gentiles; 34 y le escarnecerán, le azotarán, y escupirán en él, y le matarán, mas al tercer día resucitará. ¿YA ENCONTRÓ LA RESPUESTA A SU PREGUNTA? DIOS VA A HACER SU MILAGRO CUANDO UD. ESTE DISPUESTO A HUMILLARSE COMO LO HICIERON ESTOS TRES HOMBRE DE LA MISMA FORMA COMO LO HIZO JESÚS, quien como dice su palabra luego de ser escarnecido, azotado y escupido; murió, pero ahí no se quedo. Jesús murió, su carne murió, de nadie se quejo, espero que su padre respondiese por el, creyó en el plan divino de redención y por eso su gloria fue vista por muchos hasta nuestros días; la misma gloria que había derramado sobre estos tres hombres y de la misma gloria que hoy va a derramar sobre tu vida si lo crees. Diga con migo, “La humillación trae victoria”. ¿Hasta que punto estas dispuesto a humillarte? ¿Te humillarías por salud, por restaurar tus finanzas, por limpiar tu corazón, por tu esposo(a), por tus hijos, por tu ministerio? En el verso 7 de Juan 9, muchos no lo podían creer, puesto que el ciego fue al estanque se lavo y regreso viendo. A otros se les hacia parecido. Cuando una persona nunca ha visto o lleva muchos años sin ver, su rostro se desfigura, la cavidad de los ojos cambia y estos se hunden. El lodo había escondió esta malformación y al regresar limpio, la gente no lo reconocía y el tuvo que decir soy el mismo. En el verso 37 de marcos 7, también nos dice la palabra que la gente se maravillaba. Iglesia, cuando tu hayas abierto los ojos al humillarte y hayas recibido ese milagro sobre natural, muchos de los que te rodean, sabrán y creerán en el Cristo de la gloria tan solo con tu testimonio por que sabrán que solo el puede hacer grandes cosas y eso será de edificación para ellos. III ¿COMO DIOS VA A HACER MI MILAGRO? En el verso 10 de Juan 9 le preguntaron al ciego: Como fueron abiertos los ojos? El hombre no respondió: escupió en la tierra e hizo lodo, sencillamente respondió: Ese hombre que se llama Jesús Hizo lodo y me unto, y me mando a lavar en el estanque de siloé. El lodo tipifica la condición impotente del hombre que en las manos de Dios, El las convierte en grandes cosas únicamente para que sea vista su gloria. ¿Como hará el milagro Dios en tu vida? Renovando nuestras mentes, formando varones y varonas con la capacidad de ver en donde no hay, con una visión diferente que vean salud en donde ha enfermedad, que vean pollo cuando solo hay lentejas, que vean llenura cuando esta vacío, que vean victoria cuando aparentemente se vea derrota.' Ojo, cuidado de caer en la doctrina de la súper fe, puesto que esto demanda una segunda acción. “Ve y lávate al estanque siloé”. Quizás necesita lavar algo en su vida para poder quitar el lodo. Inseguridad, incredulidad, temor, la baja autoestima, el pensar que no lo mereces... El hoy ha abierto sus ojos, llevándole a morir a la carne, dejando ver su gloria en su vida e invitándole a creer en sus planes; Hoy mismo Ud. puede recibir ese milagro si esta dispuesto a humillarse y le ha mostrado como lo va a hacer, en la medida que su forma de pensar sea renovada. Contacte al Autor: alejandraborda [arroba] gmail.com Ministerio: CFA Norte Alejandra Borda
!De mendigos a reyes!(Abandon the Queen!, 여왕을 버려라!)/ Apocalipsis 1:4-6, 5:10(계1:4-6, 계5:10)/ Alejandra Borda
!De mendigos a reyes! Escrito por Alejandra Borda | Visto: 1452 Ratio: / 15 MaloBueno Apocalipsis 1:4-6 , 5:10 “Juan, a las siete iglesias que están en Asia: Gracia y paz a vosotros, del que es y que era y que ha de venir, y de los siete espíritus que están delante de su trono; 5 y de Jesucristo el testigo fiel, el primogénito de los muertos, y el soberano de los reyes de la tierra. Al que nos amó, y nos lavó de nuestros pecados con su sangre, 6 y nos hizo reyes y sacerdotes para Dios, su Padre; a él sea gloria e imperio por los siglos de los siglos. Amén.” ….. “10 y nos has hecho para nuestro Dios reyes y sacerdotes, y reinaremos sobre la tierra.” En los tiempos antiguos, los hijos de los grandes acostumbraban a separarse desde muy pequeños de sus casas para recluirse en claustros donde aprendían diferentes artes en cuanto a la religión, las ciencias, la política. Esto era parte de un proceso para crecer en sabiduría y conocimiento y luego poder cumplir con el papel de ser los herederos y reyes de toda una nación. De la misma forma, nuestro paso por la tierra es un tiempo de adquirir conocimiento y sabiduría, es un tiempo para formarnos como reyes al servicio de Dios, lo dice su palabra, al servicio del Padre. Pero desafortunadamente muchos en alguna etapa de nuestras vidas nos olvidamos de nuestro linaje, nos olvidamos de que venimos de la realeza y en ocasiones hemos actuado como mendigos. Hoy, a través de esta palabra, quiero exhortarles a dejar nuestros comportamientos de mendigos y a actuar como verdaderos reyes escogidos para Dios. Para entender esto, vamos a ver que cosas giran en torno a un mendigo y que comportamientos inadecuados debemos cambiar. 1. LOS MENDIGOS NO HUELEN BIEN El olor de un mendigo o de una persona que lleva días sin bañarse, verdaderamente es muy desagradable. En lo espiritual el mendigo que huele mal es aquella persona que aun conociendo de Cristo vive en una vida de pecado y no hacen nada por cambiar esta situación. Así como el olor del mendigo es desagradable, nos hace taparnos la nariz, algunos les produce nauseas; este es el mismo efecto que produce el pecado, cuando una persona da mal testimonio. Juan 12:1-3. “Seis días antes de la pascua, vino Jesús a Betania, donde estaba Lázaro, el que había estado muerto, y a quien había resucitado de los muertos. 2 Y le hicieron allí una cena; Marta servía, y Lázaro era uno de los que estaban sentados a la mesa con él. 3 Entonces María tomó una libra de perfume de nardo puro, de mucho precio, y ungió los pies de Jesús, y los enjugó con sus cabellos; y la casa se llenó del olor del perfume.” Jesús en este momento siendo el gran Rey de reyes, permitió que Maria vertiera todo su frasco de perfume sobre sus pies. Que estaba reclamando esta mujer en el espíritu? Ella simplemente estaba corroborando que toda su casa olía bien ya que Jesús era el claro ejemplo de buen testimonio, el buen testimonio de un gran Rey, por eso seguramente ahorro mas de 3.5000.000, para comprar no cualquier perfume sino el mejor perfume. De la misma manera Dios quiere que nosotros sus hijos tengamos el mejor olor; que las personas del mundo nos busquen y nos imiten en nuestros caminos por nuestro testimonio. Judas sintió egoísmo, envidia, pero como dice un refrán: ¡Envidia!, es mejor despertarla que sentirla. Y es mejor que cuando hablen de nosotros, sea, por que damos buen fruto. Tú eres un rey, hijo del gran Rey y un rey siempre usa el mejor perfume (el perfume del buen testimonio). No permitas que en tu vida espiritual entren los malos olores. 2. LOS MENDIGOS NO COMEN BIEN. Por lo general los mendigos comen de lo que la gente les da, comen de las sobras de los restaurantes, comen lo que la gente desecha, sacan de la basura y utilizan drogas y pegante bóxer para calmar el hambre. Su comida es siempre una incertidumbre, ya que si desayunan no sabe que van a almorzar, y si almuerzan no saben que van a comer. En lo espiritual los mendigos que no comen bien, son aquellos Cristianos que no leen la palabra o que muchas veces la leen pero no la mastican, ni se nutren de ella, y hacen de esta una comida rápida o como dicen comida de chatarra. La palabra que nutre es la que se medita, se recibe, y como resultado se aplica. Lucas 4:4 “4 Jesús, respondiéndole, dijo: Escrito está: No sólo de pan vivirá el hombre, sino de toda palabra de Dios.” Estos pasajes nos muestran la tentación de Jesús, que aunque estuvo en el desierto, debilitado en la carne y bien lejos de un supermercado, de una tienda, de una maquina surtidora de coca cola; saco fuerzas para resistir la tentación porque estaba NUTRIDO ESPIRITUALMENTE. En el antiguo testamento la palabra de Dios fue revelada a los hombres. Al presentarse Jesús en la tierra, El se hizo palabra. De la misma forma hermanos, tus fuerzas en esos tiempos de desierto, donde te sientes debilitado, solo serán recobradas por medio de la palabra de Dios, Esta es la que te sostiene y no te deja caer. Iglesia, es necesario hacer de esta palabra un diario vivir; aun en eso momentos de desierto y no solo contentarse con comerla, es necesario que te nutra. A veces buscamos resultados en los ayunos, pero no podemos pretender tener respuesta de Dios, sino se ha meditado en la palabra. Es cuestión de un principio: LOS REYES NUNCA DEJAN DE ALIMENTARSE. EL AYUNO SIN PALABRA SE CONVIERTE EN UNA DIETA DE MENDIGO. 3. LOS MENDIGOS PADECEN DE FRIÓ. Si vemos a un mendigo en una noche fría, vemos que siempre buscan refugio en los lugares más ocultos (puentes, casas abandonadas, lugares desolados), y esto con el fin de que no sientan frío y a la vez nadie los moleste. Si vemos a un mendigo vemos que su mejor cobertor es un saco sucio y roto, o una cobija que tiene respiraderos por todos lados. Desafortunadamente por mas que lo intenten siempre sienten frío, y lo peor aun, se vuelven insensibles. Espiritualmente hablando el mendigo sin abrigo es el que no tiene cabeza o no se sujeta a la autoridad; son aquellos que andan diciendo Dios me dijo, Dios me hablo, ejercen un ministerio sin cobertura, dan profecías sin pasar antes por el pastor de la iglesia y a todo le ve cara de demonios. Lucas 16:1-3 "Dijo también a sus discípulos: Había un hombre rico que tenía un mayordomo, y éste fue acusado ante él como disipador de sus bienes. 2 Entonces le llamó, y le dijo: ¿Qué es esto que oigo acerca de ti? Da cuenta de tu mayordomía, porque ya no podrás más ser mayordomo. 3 Entonces el mayordomo dijo para sí: ¿Qué haré? Porque mi amo me quita la mayordomía. Cavar, no puedo; mendigar, me da vergüenza.” En este pasaje vemos como un hombre que esta bajo la sujeción de su amo, comienza a hacer las cosas a su manera; no cumple con la visión de su cabeza y como resultado pierde su lugar. Automáticamente su primer pensamiento es: La única opción para vivir es mendigar. Un Cristiano que no es participe de la visión de su cabeza (esposo, padre, Autoridad espiritual, pastor) quedara fuera del lugar y el respaldo de Dios se apartara de el. La reacción de este hombre fue ir donde los deudores de su amo, y cobrar parte de la deuda para si, para no quedarse mendigando y no tener hambre. Iglesia, todo aquel que se aparta de la autoridad, simplemente se equivoca; y así como este hombre perdió su lugar, puede perder hasta la vida eterna. Mateo 7:21-23 "21No todo el que me dice: Señor, Señor, entrará en el reino de los cielos, sino el que hace la voluntad de mi Padre que está en los cielos. 22 Muchos me dirán en aquel día: Señor, Señor, ¿no profetizamos en tu nombre, y en tu nombre echamos fuera demonios, y en tu nombre hicimos muchos milagros? 23 Y entonces les declararé: Nunca os conocí; apartaos de mí, hacedores de maldad”. De la misma forma cuando nosotros queremos hacer todas las cosas por nuestras propias fuerzas y sin la cobertura de Dios, nunca vamos a ser reconocidos como sus reyes sino como mendigos. El rey es el que usa la mejor cobertura, los mejores abrigos; y que mejor abrigo, que habitar bajo el abrigo del altísimo y morar bajo la sombra del omnipotente. 4. LOS MENDIGOS NO TRABAJAN. Ellos por lo general no tienen oficios, su único oficio es el de pararse a pedir dinero ya que no saben hacer ninguna otra actividad. Por lo general ellos lo que consiguen es primero para el vicio, y si le alcanza para comprar comida. Detrás de esta gente que deambula por las calles, muchos de ellos han hecho carreras universitarias, son profesionales y han llegado a esta deplorable situación, por verse fracasados, por traumas y en muchos casos por pereza. Proverbios 21:25-26 “El deseo del perezoso le mata, Porque sus manos no quieren trabajar. 26 Hay quien todo el día codicia; Pero el justo da, y no detiene su mano.” En el ámbito espiritual, es aquella persona que sabe que tiene un ministerio o un llamado de Dios, pero ante el más mínimo inconveniente o falla o muchas veces por pereza de un mayor esfuerzo, de orar, de trabajar; dejan estos a mitad de camino. Así como dice el versículo que “el que no trabaja no coma”, de la misma forma no esperemos respuesta de Dios sino queremos hacer nada para El. Que comemos los reyes cuando trabajamos para el Señor? 2 Timoteo 2:6 “El labrador, para participar de los frutos, debe trabajar primero.” Comemos del fruto que dan nuestros hijos, nuestra casa, nuestro trabajo y de las bendiciones materiales que vienen con estas. A través de la Biblia vemos claros ejemplos de los reyes que trabajaron para la obra de Dios y vieron respuesta de Dios; uno de ellos, Salomón, que siempre produjo y multiplico. Siervos, recordemos que el Señor no resta, ni divide sino que multiplica y suma. Esto es para los que no están siempre esperando que les den, sino para los que trabajan. 5. LOS MENDIGOS NO TIENEN BUENA SALUD. Empecemos por la salud oral: Ha visto los dientes de un mendigo? Si vemos bien, ellos no tienen buena salud oral, tampoco física. Ellos siempre se quejan de algún dolor. No tienen medicina prepagada, hemos visto como los dejan votados en la calle, nadie se compadecen de ellos. Los reyes a cambio, tienen un medico de cabecera, este medico esta disponible las 24 horas, a la hora que se enferme, esta como los scout, Siempre Listo. Lucas 10:30-35 “Respondiendo Jesús, dijo: Un hombre descendía de Jerusalén a Jericó, y cayó en manos de ladrones, los cuales le despojaron; e hiriéndole, se fueron, dejándole medio muerto. 31 Aconteció que descendió un sacerdote por aquel camino, y viéndole, pasó de largo. 32 Asimismo un levita, llegando cerca de aquel lugar, y viéndole, pasó de largo. 33 Pero un samaritano, que iba de camino, vino cerca de él, y viéndole, fue movido a misericordia; 34 y acercándose, vendó sus heridas, echándoles aceite y vino; y poniéndole en su cabalgadura, lo llevó al mesón, y cuidó de él. 35 Otro día al partir, sacó dos denarios, y los dio al mesonero, y le dijo: Cuídamele; y todo lo que gastes de más, yo te lo pagaré cuando regrese.” Los cristianos con mentalidad de reyes, saben que la sanidad del corazón se encuentra en el vino y el aceite. Esto es en Gozo y la unción. Y que esto, no hay que ir a buscarlos a las clínicas y hospitales. Este sencillamente se encuentra con nosotros mismos en la medidas que le demos cabida al Espíritu Santo para que actúe en nosotros conforme nuestra fe. Vino y aceite que no solo es capaz de sanar las heridas del alma, también las heridas físicas a través de milagros prodigios. 6. LOS MENDIGOS NO TIENE HEREDAD. Ellos no tienen a nadie que les vaya a dejar dinero o herencia, ellos no pueden esperar en la herencia de la abuelita, o del papá y creo que nadie con mucho dinero le vaya a decir: "oye tranquilo que cuando yo muera hago que te den mi fortuna". Su única heredad es el pavimento, las aceras de las calles, y esos lugares oscuros y escondidos en donde se refugia para no se atacado y violentado. Es mas lo que tienen que heredar, los desheredan. Los desconoce su misma familia. Para nosotros los reyes, la promesa es: Hebreos 9:15 “Así que, por eso es mediador de un nuevo pacto, para que interviniendo muerte para la remisión de las transgresiones que había bajo el primer pacto, los llamados reciban la promesa de la herencia eterna.” Nosotros como reyes tenemos un lugar especial en la mesa del Señor, tenemos una promesa que el Padre cumplirá por nosotros. 1 Pedro 1:3-5; 2:9. “3 Bendito el Dios y Padre de nuestro Señor Jesucristo, que según su grande misericordia nos hizo renacer para una esperanza viva, por la resurrección de Jesucristo de los muertos, 4 para una herencia incorruptible, incontaminada e inmarcesible, reservada en los cielos para vosotros, 5 que sois guardados por el poder de Dios mediante la fe, para alcanzar la salvación que está preparada para ser manifestada en el tiempo postrero.” …. “9 Mas vosotros sois linaje escogido, real sacerdocio, nación santa, pueblo adquirido por Dios, para que anunciéis las virtudes de aquel que os llamó de las tinieblas a su luz admirable;” Concluimos con el mismo propósito del versículo inicial de esta predica: "Para que anuncies las virtudes de aquel" Debemos cambiar nuestro carácter de Mendigos a reyes al servicio del Padre. Tenga siempre presente, para ser un buen rey debe: Oler a buen testimonio. Alimentarse a diario de la palabra de Dios. Estar bajo sujeción y cobertura espiritual. Trabajar en la obra. Buscar la sanidad interior. Confirmar la heredad de la vida eterna. Y recuerde esto… LOS MENDIGOS PIDEN, LOS REYES DAN. Que tienes hoy para dar?
!El rey te mando a llamar!!(The king orders you to call!, 왕이 당신에게 호소하라고 명령하십니다)/ 2 Samuel 9:1-7(삼하9:1-7)/ Juan Carlos Alcantara/ 2013-07-25
El rey te mando a llamar Escrito por Juan Carlos Alcantara | Visto: 2697 Ratio: / 5 MaloBueno 2 Samuel 9:1-7 MEFI-BOSET: (el que destruye la vergüenza). Lo-debar: estaba ubicada al este del Jordán. Su nombre quiere decir no hay pastos o apacentadero. Introducción: Que bueno sería que el presidente de la República o cualquier persona ilustre nos mandara a buscar y nos diese unos de los primeros lugares junto a él. Hay personas que nos llenan de honra al visitar nuestro hogar porque entendemos que son personas ilustre es decir de bien. Desarrollo: Era costumbre en las dinastías orientales que cuando un rey tomaba el poder, todos los miembros de la familia real anterior eran exterminados para evitar la posibilidad de una revuelta, pero aquí vemos como cambian las cosas cuando David pregunta que si no ha quedado alguno de la casa de de Saúl para el hacerle misericordia. En busca de ese alguien: ese alguien al otro lado de la ciudad se estaba ocultando sin saberlo de quien quería solo hacerle bien (aquí notamos un prototipo de Adam se le oculto a Dios quien solo quería hacerle bien). Pero vamos analizar la vida de Mefi-Boset, se mencionado el los versículos que hemos leído. Estaba en la ciudad de Lo-Debar, era costumbre que los parientes que aun no habían sido exterminados se ocultaran. Lo-debar: estaba ubicada al este del Jordán. Su nombre quiere decir no hay pastos o apacentadero.( Lo=No Debar= pastos o Apacentadero). Estas palabra también representan: Tristeza, abandono, pobreza, miedo, allí empezó la calamidad de Mefi-Boset, un hombre que solía gozar de todos los deleites que daba el reinado ahora se ve pasando hambre y a la suerte de los demás, por que era lisiado de los pies (2 Samuel. 4:4), y para completar le llega la noticias de que el rey le quería ver (imagínese la cara de Mefi-Boset), ya soy muerto lo que me faltaba para completar. Yo no se quien te ha lisiado de los pies con una palabra con una ofensa quien te ha dejado marcado(a) hasta este momento, por tal razón te encuentra el Lo-Debar triste abandonado y con miedo de lo que te pueda pasar, pero Dios tiene una palabra para ti hoy. el rey Jesús te mando a buscar para que te siente a su mesa y descanse en su presencia. Las debilidades de Mefi-Boset, eran cubierta delante del rey, el mantel que cubría sus pies símbolo de la gloria de Dios (cuando estamos ante la presencia del rey nuestras debilidades son obsoleta lo único que importa es estar en la presencia del rey quien nos cuida). Conclusión: Así como Mefi-Boset, la humanidad (hombre); se encuentra alejado de Dios, quien solo quiere hacerle bien. ocultándose en Lo-Debar (mundo). Una tierra desértica donde hay tristeza, dolor, abandono, odio, rencor, el hombre al igual que mefi-boset sin la misericordia de Dios se encuentra asustado perdido y sin esperanza porque sus facultades están limitadas. hoy amigo el rey te mando a buscar para que te siente a su mesa y tus pecados sean cubiertos, ya no con un mantel sino con la sangre de cristo Jesús. Dios te bendiga.
!El rey te mando a llamar!!(The king orders you to call!, 왕이 당신에게 호소하라고 명령하십니다)/ 2 Samuel 9:3-5(삼하9:3-5)/ Alejandra Borda/ 2013-04-21
!El rey te mando a llamar!! Escrito por Alejandra Borda | Visto: 2286 Ratio: / 5 MaloBueno Cuando era niña recuerdo una problemática a la hora de las comidas y en especial cuando llegaba la visita a la casa. Y era el tener que pasar a la mesa y no encontrar disponible mi lugar preferido. Ese lugar que quizás no tiene la marca como la del pupitre pero quizás una goma de mascar debajo del lugar de mi preferencia. (AUNQUE MI MAMA SE PREGUNTARA CUAL ERA LA PELEA SI LA MESA ERA REDONDA). ¿Y donde terminaban o terminan los niños cuando esto sucede? En la mesita auxiliar, en la cocina o sentados en el suelo comiendo en la mesita de la sala. Quiero que tenga ese recuerdo en su mente para el final de esta palabra. 2 Samuel 9:3-5 “ El rey le dijo: ¿No ha quedado nadie de la casa de Saúl, a quien haga yo misericordia de Dios? Y Siba respondió al rey: Aún ha quedado un hijo de Jonatán, lisiado de los pies. Entonces el rey le preguntó: ¿Dónde está? Y Siba respondió al rey: He aquí, está en casa de Maquir hijo de Amiel, en Lodebar. Entonces envió el rey David, y le trajo de la casa de Maquir hijo de Amiel, de Lodebar.” Quizás tu conozcas el contexto antecesor de esta historia, donde Mefi-boset quedo lisiado de sus pies cuando la nodriza salió de carrera de su casa al oír voz de muerte sobre la casa de Saúl. (2 Samuel 4:4) Hoy quiero comenzar por hablarte sobre el carácter y la vida de este hombre que crece lisado y se refugia en los montes de Galaad. Contarles cómo logra vencer su posición y como logra un lugar; su lugar, en la mesa del Rey. • Mefi-boset vivió su vida en desgracia, desvalido, sufrido y resignado. IMPOTENTE. Para caminar para movilizarse. • Fue un hombre Escaso, SIN HEREDAD. No tenía quien le dejase una herencia. • Vivía en una casa que no era su casa, Con Maquir. ECONOMÍA INESTABLE. • Sin contar con toda su vergüenza y su tristeza emocional al ver la condición de muerte de su padre y abuelo. Pero existía un hecho trascendental que fue el PACTO de su padre, por el cual la MISERICORDIA de Dios sería derramada sobre la vida de este hombre y el precio que activó y aceleró este pacto, fue la muerte de Saúl. FUE NECESARIO QUE SAÚL MURIESE PARA QUE EL REY FUESE INQUIETADO A HACER MISERICORDIA POR MEFI-BOSET. Hoy te hago una pregunta ¿Anhelas o necesitas hoy de la misericordia de Dios? Entonces, ¿Estas dispuesto a dar muerte a ese Saúl que llevas por dentro? - Pero pastora, como me va a comparar con Saúl, si yo me parezco mas como a David…- Podrá decir Ud. Permítame avanzar y Ud. Me dirá mas adelante. Analicemos tres conductas que llevaron a la muerte a Saúl y pueden estar bloqueando el mover de la misericordia de Dios sobre nuestras vidas. 1. EL MIEDO. 1 Samuel 10:21-22 Cuando el profeta Samuel convocó al pueblo para proclamar a Saúl como Rey, quien había sido escogido de la tribu de Benjamín; dice la palabra que estaba escondido, muerto del miedo. A pesar de que Samuel ya le había dado a conocer el propósito de Dios, le había tratado como a todo un rey, el Espíritu de Dios le tomó y profetizó, lo había ungido; Saúl estaba muerto del miedo, ESCONDIDO. Hoy te digo iglesia ¡tu que llevas uno, dos , tres años con tu semestre aplazado, tu que te fuiste de casa por una discusión con un familiar, tu a quien quizás tu hijo o hija que ha hecho pasar una vergüenza! Y vives del qué dirán, como metido entre una maleta, sin visión, sin rumbo, dejando que otros te lleven… HOY EL SEÑOR TE DICE SAL DEL BAGAJE. Tu que tienes proyectos que Dios te ha diseñado en el corazón, empresas, negocios; No mas excusas, DALE MUERTE AL MIEDO DE SAÚL y marcha por que Dios hoy quiere hacer Misericordia contigo. Y Para el que hoy todavía tenga miedo, la palabra de Dios te dice: Juan 14:27 “ La paz os dejo, la paz os doy; no os la doy como el mundo la da. No se turbe vuestro corazón, ni tenga miedo” 2. LA DESOBEDIENCIA 1 Samuel 13:6 Saúl hace del miedo parte de su carácter. Llevaba dos años de reinado y junto con Jonatán organizó una pelea contra los Filisteos, reunió a 3000 hombres para la batalla, pero los filisteos le salieron al frente con 30 mil carros más 6 mil hombres de a caballo. Ante esta respuesta, el pueblo se ESCONDIÓ. V.7 En este versículo vemos como claramente el pueblo estaba contaminado del débil carácter que tenía su Rey. PARA UN REY MIEDOSO, UN PUEBLO MIEDOSO. (V. 8-14)Por esto, el pueblo comenzó a marcharse por que no se sentían protegidos por su Rey y Saúl muerto de miedo, desobedece las instrucciones de Samuel y enciende el Holocausto sin su consentimiento (Tarea santificada otorgada solo a los Sacerdotes). Como consecuencia fue destituido como Rey. DESOBEDECIÓ. Filipenses 2:8 dice “que el mismo Jesús se humillo a si mismo, haciéndose OBEDIENTE hasta la muerte, y muerte de cruz” Esta palabra no trata que se si hace caso o no, de que si esta cómodo o no. Se trata de que no importa si tu te expones a murmuración, o humillación, debes estar dentro de la voluntad del Padre . AMEN Hoy te digo iglesia, el que no se ha bautizado, que se bautice; el que no se ha casado que se case; y el que no ha perdonado, que perdone; el que no se ha humillado, que se humille. El que no ha pagado sus deudas teniendo como hacerlo, que las pague; y al que Dios le ha llamado a servirle, que sirva. AMEN o AYAYAY. OBEDIENCIA HASTA LA MUERTE. 3. INCREDULIDAD 1 Samuel 15:3. Saúl hace de la desobediencia parte de su carácter. Debía destruirlo todo pero el hizo como quiso. V. 8-9 DESOBEDIENCIA V. 10-11 La consecuencia fue que Dios le peso haberlo puesto como rey y Dios se aparto de El. Al no escuchar la voz de Dios Saúl, desesperado al momento de enfrentar sus batallas contra los filisteos, fue en busca de la adivina de Endor; Para ver si Samuel le Hablaba. 1 Samuel 28:6-7. Saúl hizo la incredulidad, parte de su carácter. TRES ACTITUDES: MIEDO, DESOBEDIENCIA INCREDULIDAD. IGLESIA, NO PUEDES PERMITIR QUE EL MIEDO TE LLEVE A LA DESOBEDIENCIA Y LA DESOBEDIENCIA A LA INCREDULIDAD como lo hizo con Saúl. Yo pregunto a la iglesia: ¿HABRÁ ALGUIEN QUE QUIERA RENUNCIAR A ESTAS ACTITUDES? Si estas dispuesto a hacerlo quiero decirte proféticamente que EL REY TE HA MANDADO A LLAMAR y para presentarte delante de El, tienes que haber dado muerte a las actitudes que Saúl que hay en tu carácter. ¡Quiero decirte que de la misma forma que la muerte de Saúl activo el pacto de David y Jonatán y provocó la misericordia hacia este lisiado, sin futuro y sin esperanza; De la misma forma el Padre propició un Pacto que fue activado por la muerte de nuestro Señor Jesucristo y si tu renuncias hoy a estas conductas, la MISERICORDIA DE DIOS SERÁ DERRAMADA SOBRE TU VIDA.! EXISTE UN PACTO, ACTÍVALO. Regresemos a Mefi-boset, quizás tu Hoy se siente como este hombre. VEAMOS COMO FUE ESE ENCUENTRO ENTRE DAVID Y MEFI-BOSET. 2 Samuel 9:4-5. Dice la palabra que fue el Rey David quien envió por el. Quizás, si se hubiese averiguado el PIN de la Black berry de Mefi-boset y le colocase un mensaje que dijese: “PRESENTATE EN PALACIO A LAS 3” Mefi-boset No hubiese asistido. POR QUE TENIA MIEDO. V. 6-7a David también comprendía que si estaba lisiado, cojo, desvalido; le tomaría más tiempo venir caminando, que si lo hacía solo, por su cuenta. Tardaría demasiado, por esto envió por el. Yo imagino los mensajeros del Rey presentándose en la casa de este hombre, golpeando a la puerta, diciendo: - ¡Mefi-boset! “EL REY TE MANDO A LLAMAR” Quizás Maquir, su esposa y Micaia su hijo le dijeron: - ¡Como se te ocurre ir. De de seguro te van a matar. Van a hacer igual que con los abuelos! - ENTONCES ¿COMO VENCER EL MIEDO?, Que es el principio de la cadena de la desobediencia y de la incredulidad? Muy simple pero complejo: Recordando el pacto. El Rey le recuerda el pacto de Jonatán. V7… David Activó el Pacto con su Padre, y lo hizo libre del temor y por consiguiente, fue libre de la desobediencia y de la incredulidad. Iglesia: De la misma forma esta haciendo hoy Dios en tu vida. El sabe el dolor que estas pasando, el conoce tu miedo de no alcanzar tus sueños. Quizás no cumpliste todas las metas que te trazaste en el 2010, pero si te esta doliendo la perdida de tu empresa, del carro, el cobro jurídico. Si te esta doliendo el alma por ese vacío que alguien te dejo. Quizás estas marcas están escribiendo con tinta indeleble en las fibras de tu corazón y de tu alma para RECORDARTE DEL PACTO QUE EL PADRE HIZO, ENTREGANDO A SU HIJO PARA RESTITUIR TU DOLENCIA, TU SEQUÍA, PARA SACARTE DE LODEBAR, DE ESE LUGAR SECO Y ÁRIDO. Todas estas pruebas son circunstanciales, son de paso en nuestra vida, y si estas dispuesto a dar muerte las conductas de Saúl, HOY TE DICE EL SEÑOR QUE YA HA ENVIADO POR TI, que El sabe como te encuentras, QUIZAS SI ESTABA EN SILENCIO COMO DICE LA CANCIÓN, pero es por que estaba trabajando. Debes hoy convencerte de que EL REY TE MANDO A LLAMAR. Cuando tu familia te diga: - ¡No se puede. Ud esta quebrado, no volverá a recuperar lo que perdió, su esposo o su hijo no va a volver…! - MATA EL MIEDO Y RESPÓNDELES: TU NO TE AFANES, POR QUE EL REY ME HA MANDADO A LLAMAR. Sabe iglesia que la activación del pacto no es solo encender un interruptor, u oprimir un botón y ya: V 7 Tu conocerás que el pacto se ha activado por que vendrá: MISERICORDIA, RESTITUCIÓN y PROVISIÓN. Recuerda el miedo se vence, recordando. Afirmando el pacto que te dice que “MAYOR ES EL QUE ESTA EN TI QUE EL QUE ESTA EN EL MUNDO”. ¿COMO Y CUANDO RECIBIR LO QUE EL REY TIENE PARA TI? En este versículo David comunica a Mefi-boset que le perdona la vida, que le va a dar tierras y que vivirá en su palacio, a lo que responde V 8. ¿Quién es tu siervo para que mires a un perro muerto como yo? Esta expresión, que es una pregunta como de alguien desconcertado, indigno que aparentemente no entiende lo que sucede; le deja ver al Rey David que Mefi-boset ya había dado MUERTE A SAUL y que estaba listo para recibir la promesa. El pudiese haberle contestado: - Ya era hora que se hiciese justicia- , -Yo me lo merecía- , -Siempre es que la conciencia lo atormentaba… -, -Se había demorado pues yo soy el único heredero de Saúl.- Pero yo puedo ver en esta expresión una aceptación por parte de Mefi-boset de que en su vida, ya no existía cosa alguna ni de sangre ni de espíritu que lo conectase con Saúl. El no reclamo ni por sangre ni por heredad. David entonces entiende por el espíritu que Mefi-boset esta listo y pasa de la promesa al Hecho. (AQUÍ EN ESTE PUNTO SE ENCUENTRAN HOY MUCHAS PERSONAS) V 9-11a. Muchos tienen promesas de Dios pero nada que las ven cumplirse. A Mefi-boset no se le dio cualquier tierra, se le dio una tierra que producía para sostener a su hijo y a toda la familia de su siervo Siba (15 hijos, 20 siervos) y se le aseguró el futuro de su descendencia. SE LE DIO UNA EMPRESA. HOY QUIERO DECIRTE IGLESIA QUE SI HAS DECIDO DAR MUERTE A LAS CONDUCTAS DE SAÚL QUE LLEVAS DENTRO, DIOS DERRAMARA DE SU MISERICORDIA SOBRE TU VIDA Y ESA MISERICORDIA NO SOLO TE RESTITUIRÁ, TE DARÁ LA PROVISIÓN, SINO QUE AFECTARA A TODA TU GENERACIÓN. DIOS HOY ESTA RECONSTRUYENDO TU ECONOMÍA PERO TAMBIÉN ESTA CONSTRUYENDO EMPRESAS, PUESTOS, CARRERAS UNIVERSITARIAS QUE VAN A POSEER TUS HIJOS Y TU DESCENDENCIA. CONCLUSIÓN Tenemos una ventaja sobre Mefi-boset: Este hombre vivió toda su vida en sequía sin esperanza por que él no era conocedor del pacto de su Padre con David. A diferencia tuya y mía; nosotros somos conocedores del Pacto que hizo el Padre a través del Hijo para sacarnos de la miseria y de Lodebar. Ya es hora de salir del yugo de la esclavitud, de la sequía y de la tierra árida. Por que el Rey hoy te ha mandado a llamar. Y no solo eso, EL REY HOY TE SIENTA EN LA MESA DE PALACIO Y TE DA EL STATUS DE HIJO DEL REY. y cuando logras el status de hijo, tu pides y se te da. En la mesa es donde se presentan los nuevos proyectos al Padre, donde se toman las decisiones trascendentales para la vida y la familia y donde el Padre habla e tu a tu con tigo. Además, cuando te sientes a la mesa, nadie te recordará el carro, la casa que perdiste, el embarazo de tu hijo, el desprecio de la gente; por que el mantel de la mesa cubrirá tu pasado. Recordando la anécdota del co mienzo, quiero decirte Iglesia; que a partir de que hoy comprendas esta palabra y la escribas en tu corazón, ya no pelearas por tu puesto de la mesa, por que siempre habrá uno reservado para ti. David siempre tuvo lugar en la mesa de Saúl, seguramente al lado de Jonatán. Esto también te manda a que tu hagas misericordia por otros. Qué te puede hacer hace falta si vives en la casa del Rey? ¿Que estas necesitando en este día?, ¿Anhelas de la misericordia de Dios? Yo hoy te digo: Ven y presentarte con tu Saúl muerto, por que el REY TE HA MANDADO A LLAMAR. Contacte al Autor: alejandraborda [arroba] gmail.com Ministerio: CFA Norte
!Extiende tus dominios!(Look at the poop!, 배설물로 보라!)/ 2 Samuel 8:1-6(삼하8:1-6)/ Alejandra Borda/ 2013-04-23
!Extiende tus dominios! Escrito por Alejandra Borda | Visto: 509 Ratio: / 0 MaloBueno 2 Samuel 8:1-6 - Después de esto, aconteció que David derrotó a los filisteos y los sometió, y tomó David a Meteg-ama de mano de los filisteos. 2 Derrotó también a los de Moab, y los midió con cordel, haciéndolos tender por tierra; y midió dos cordeles para hacerlos morir, y un cordel entero para preservarles la vida; y fueron los moabitas siervos de David, y pagaron tributo. 3 Asimismo derrotó David a Hadad-ezer hijo de Rehob, rey de Soba, al ir éste a recuperar su territorio al río Eufrates. 4 Y tomó David de ellos mil setecientos hombres de a caballo, y veinte mil hombres de a pie; y desjarretó David los caballos de todos los carros, pero dejó suficientes para cien carros. 5 Y vinieron los sirios de Damasco para dar ayuda a Hadad-ezer rey de Soba; y David hirió de los sirios a veintidós mil hombres. 6 Puso luego David guarnición en Siria de Damasco, y los sirios fueron hechos siervos de David, sujetos a tributo. Y Jehová dio la victoria a David por dondequiera que fue. Para entender esta palabra, en primer lugar debemos identificar sobre que áreas hemos sido colocados por Dios y hasta donde llega nuestra mirada, hacia donde nos podemos extender. Dominio significa: Autoridad, Imperio, Poder, Potestad, Reino El capítulo 7 de 2da de Samuel, nos habla del pacto entre Dios y David y este el pilar o el argumento sobre el cual Dios va a dar la bandera verde para que tu extiendas tus dominios. ¿Cuales son esos dominios? Alcanzar un mejor trabajo, alcanzar una mejor remuneración, reestablecer tu autoridad sobre la familia, extender los dominios sobre la esposa, sobre el esposo, los dominios sobre el ministerio. Si gano 350.000 me subirán a 450.000, si soy operario, paso a ser coordinador, si oro y no hay sanidad, cuando vuelva a orar los enfermos se sanaran. Amen. ¿Cuales son los dominios que tienes que extender? Antes de hablar de esos dominios, veamos cuales fueron las condiciones indispensables para que Dios de la orden a todo bloqueo y a toda opresión del enemigo, abrir paso a nuestras bendición: 1. COMUNIÓN PERMANENTE CON DIOS. 2 Samuel 7:1-2 2. TENER EL EN CORAZÓN EL DESEO DE SERVIR EN ALGO A DIOS. 2 Samuel 7:1-3 3. SERVIR CONFORME EL PLAN DE DIOS Y NO EL NUESTRO. 2 Samuel 7:4-13 4. HACER PACTO CON EL. 2 Samuel 7:13-17 Tan pronto tu alcances una comunión permanente con Dios, un corazón dispuesto para servir, lo hagas conforme los planes de Dios y hayas accionado el pacto con Dios, la bandera verde bajará y tu saldrás a conquistar todas aquellas bendiciones que están para ti, que te llevan a extender tus dominios. Tus dominios serán extendidos en: 1. AUTORIDAD. 2 Samuel 8:1 David luego de cumplir con estas tres condiciones, peleó contra los habitantes de Filísta que significa “llanura Fértil” y dice la palabra que tomo la ciudad de Meteg-ama que significa Ciudad Madre. David comenzó dominado la ciudad principal, algo así como la capital. Cuando la capital de un país es dominado, todo el país cae bajo el yugo. En la capital se encuentras las mayores estructuras, las mejores fuerzas armadas, los mejores hombres, los más fuertes… El haber dominado la ciudad principal, le daba la autoridad sobre toda filistea para poseerla incluyendo lo que había en ella. Dios quiere que tus dominios se extiendan en el área de la autoridad, sobre los inconversos, sobre los hijos, esposa, en el trabajo, en el ministerio. Lucas 16:18-20 “16 El que creyere y fuere bautizado, será salvo; mas el que no creyere, será condenado. 17 Y estas señales seguirán a los que creen: En mi nombre echarán fuera demonios; hablarán nuevas lenguas; 18 tomarán en las manos serpientes, y si bebieren cosa mortífera, no les hará daño; sobre los enfermos pondrán sus manos, y sanarán.” 2. RIQUEZAS. 2 Samuel 8:2 Los Moabitas eran parientes de Israel, Moab fue hijo de Lot. Conquistaron muchas tierras, pero luego con el exilio de Israel, estas tierras fueron dadas a la tribu de Ruben. Se propusieron guerra contra Israel e intervinieron en la opresión de Nabucodonosor sobre los judíos. Al ayudar, les fueron devueltas las tierras de Arnón, pero el juicio fue grande. Hubo muchas palabras de los profetas en contra de ellos y finalmente vino en cumplimiento una gran desolación, sus fértiles valles no se cultivaron mas. Hoy en día se halla bajo el imperio turco y poseída por errantes. Abundan las ruinas, sepulcros, cisternas, muros y templos caídos… Iglesia cuando hacemos pacto con Dios, sirviéndole según su voluntad, Dios extiende nuestros dominios sobre las riquezas, sobre lo que teníamos en ruina, sobre todo aquello que en nuestras manos era fértil pero que hoy no está produciendo. Es cuando nace la iniciativa de poner a producir una ollita de tamales que tenía guardada en el cuarto de san Alejo, cuando el asador de los chorizos con papita es desempolvado, cuando la maquina de coser vuelve a ser parte de la familia. David a algunos les perdonó la vida, a otros no, pero los que quedaron le sirvieron como esclavos y a parte le rendían tributos. Cuando dominas los terrenos de Moab, la ruina y la escasez se van de tu vida. Por que Dios nos ha dado el poder de hacer las riquezas. Deuteronomio 8:18 3. SABIDURÍA. 1 Samuel 8:3-5 David poseía un ejercito al parecer de unos 30 mil hombres. Habrá perdido varios en batalla, pero al enfrentarse con Sobá, pudo dominar 1700 de a caballo y 20 mil que andaban a pie. Luego cuando llegaron los sirios a ayudarles, e hirió 22 mil mas y sometió el pueblo a la esclavitud. Si hablamos de 1700 hombres, hablamos de 3.100 caballos, dos por carro, y dice la palabra que desjarreto todos los caballos y dejó solo caballos para 100 carros, o sea unos 200 animales. Esto quiere decir que David y sus hombre se pusieron el plan de cortar el tendón de las piernas de 2.900 animales. ¿Por qué? Podríamos sacar varias hipótesis, pero al dañar el tendón, los animales ya no servirían para la guerra. Es cierto que David tenía muchos hombres de guerra, pero el mantener improvisadamente a tanto animal y darle de comer no era fácil cuando sus planes, su cabeza debía estar en otro lugar, pendiente de pelear batallas y no de cuidar caballos que a la larga representaban un gran botín a nivel económico. David extendió sus dominios en sabiduría, hacía poco tiempo era Rey, tenía una gran responsabilidad pues en su pensamiento, nunca iba a una guerra si no existía de por medio un botín, pero este hombre supo ver más allá, ver algo más valioso y más grande, de mayor valor que 2.900 caballitos. Versos 6-7 Dios quiere que tus dominios de sabiduría se extiendan, Dios no quiere hombres y mujeres que vean la nubecita, quiere hombre y mujeres que vean la gran lluvia de bendiciones que se aproxima, aun que las circunstancias pinten todo lo contrario. 4. PARA POSEER LAS COSAS BUENAS. 2 Samuel 8:13-14. Edon era una tierra en partes fértil en partes rocosa. era rica en sal. La sal es un elemento indispensable en cualquier parte del mundo, Dice la palabra que dominio 18 mil hombres e implemento guarniciones en ese lugar. Tenía mucho terreno rocoso, pero en sus valles, se daban muy buenos pastos, flores, frutos, tenía muchos manantiales y los suelos eran en extremo fértiles. Si notamos en los versículos anteriores junto con este, David tomo posesión de muy buenas tierras, aún mejores que las que le pertenecían. Iglesia cuando tu heces pacto con Dios y vives a diario en su comunión; pensando como el piensa, con una mente llena de amor y perdón; ayudando como el ayuda, con misericordia y piedad; entregándose como el se nos entrega, con pasión y respaldo. El abre puertas extiende nuestros dominios sobre toda cosa que necesitamos, que esta en nuestro corazón, que no hace falta y aún para que sobre abunde. Iglesia el quiere que poseas cosas buenas, que tu ropa sea buena, que tu casa sea buena, que tus zapatos sean buenos. Esta escrito que las riquezas de los impíos serán para los justos y nosotros que somos justos estamos llamados a poseerlas. Amen. 5. DIOS QUIERE EXTENDER TUS DOMINIO PARA QUE CAMINES DE VICTORIA EN VICTORIA. V. 14b Por donde quiera que vallamos. El que nos robó tendrá que devolvernos, el que nos humilló, tendrá que restituirnos, el que pecó, será restaurado, el que no venció la tentación, vencerá al diablo. Porque estando bajo su comunión, sirviéndole de corazón, conforme su voluntad, Dios hará pacto contigo y tu con el y 2 Samuel 7: 25, 29. Es necesario reestablecer la comunión con Dios, podrás ir donde profetas, pastores, líderes con voz de Dios, pero si antes de ir no has orado, Dios no hará los que tiene que hacer con tigo, si nos has reestablecido la comunión. Quizás ya ni sirves en a obra. ¿Cuando fue la ultima vez que trajiste un alma nueva? Sírvele de corazón conforme su voluntad. Y haz pacto. Con esta estrategias, accionarás el poder de Dios y el extenderá tus dominios sobre las riquezas, en autoridad, en sabiduría, sobre todas las cosas nuevas para que cada días camines de victoria en victoria. Contacte al Autor: alejandraborda [arroba] gmail.com Ministerio: CFA Norte
!Nos vemos en la Carpintería!(See you later., 나중에 봅시다)/ Efesios 4:1-16(엡4:1-16)/ Alejandra Borda/ 2013-04-21
!Nos vemos en la Carpintería! Escrito por Alejandra Borda | Visto: 671 Ratio: / 1 MaloBueno Efesios 4:1-16 “Yo pues, preso en el Señor, os ruego que andéis como es digno de la vocación con que fuisteis llamados, 2 con toda humildad y mansedumbre, soportándoos con paciencia los unos a los otros en amor, 3 solícitos en guardar la unidad del Espíritu en el vínculo de la paz; 4 un cuerpo, y un Espíritu, como fuisteis también llamados en una misma esperanza de vuestra vocación;….. 15 sino que siguiendo la verdad en amor, crezcamos en todo en aquel que es la cabeza, esto es, Cristo, 16 de quien todo el cuerpo, bien concertado y unido entre sí por todas las coyunturas que se ayudan mutuamente, según la actividad propia de cada miembro, recibe su crecimiento para ir edificándose en amor." Jesús vino a la tierra a dar su vida por nosotros, pero antes, tuvo que enseñarnos a servir ya que el hombre es terco, egoísta, testarudo, juzga y necesita cambiar su carácter para poder ser aprobado por el Rey y hoy en día siguen en busca de obreros con carácter apropiado para trabajar extendiendo el reino. El carácter es lo que eres realmente cuando no estas con los demás, es diferente a la personalidad. La personalidad es una mascara, lo que aparento ser delante de los demás. Con respecto a la personalidad, yo puedo estar frente a los pastores, a los hermanos y mostrarme como un siervo que quiero trabajar, que soy una persona que aprecio, que soy responsable. Pero todo esto viene y va, puedo trabajar hoy si, mañana no, puedo estar hoy risueño, mañana no y puedo hoy hacer lo que me corresponde pero mañana no. Esto es cambiante. Pero el carácter, es aquello que dice quien eres, es nuestro fondo, es el que revela quienes somos. Cuando vemos que alguien siempre se queja de todo, así lo tenga , cuando vemos que siempre se esta irritable, cuando vemos que nunca se ha avanzado, que las cosas que se comienzan no se terminan, esto es un problema de carácter. Y es esto, el carácter lo que el Señor quiere que cambiemos, El quiere ver en realidad un giro de 180 o para no volver a ser los de antes. Juan 3:3 “De cierto , de cierto te digo, que el que no naciere de nuevo, no puede ver el Reino de Dios” Hoy voy a compartirles una historia antes de profundizar en el sermón. “Hubo en la carpintería una extraña asamblea; las herramientas se reunieron para arreglar sus diferencias. El martillo fue el primero en ejercer la presidencia, pero la asamblea le notifico que debía renunciar. ¿La causa? Hacía demasiado ruido, y se pasaba el tiempo golpeando. El martillo reconoció su culpa, pero pidió que fuera expulsado el tornillo: había que darle muchas vueltas para que sirviera de algo. El tornillo aceptó su retiro, pero a su vez pidió la expulsión de la lija: Era muy áspera en su trato y siempre tenía fricciones con los demás. La lija estuvo de acuerdo, con la condición de que fuera expulsado el metro, pues se la pasaba midiendo a los demás, como si fuera perfecto. En eso entró el carpintero, se puso el delantal e inició su trabajo, utilizando alternativamente el martillo, la lija, el metro y el tornillo. Al final, el trozo de madera se había convertido en un hermoso y útil mueble. Cuando la carpintería quedó sola de nuevo, la asamblea reanudó la deliberación. Dijo el serrucho: Señores se ha demostrado que tenemos defectos, pero el carpintero trabaja con nuestras cualidades. Eso es lo que nos hace valiosos. Así que no pensemos ya en nuestras flaquezas, y concentrémonos en nuestras virtudes. La asamblea encontró entonces que el martillo era fuerte, el tornillo unía y daba solidez, la lija limaba asperezas y el metro era preciso y exacto. Se sintieron como un equipo capaz de producir hermosos y útiles muebles y sus diferencias pasaron a un segundo plano”. Vamos a ver tres temperamentos distintos que se asemejan a esta historia, y el Señor te va a revelar en donde te encuentras. Hoy vas a entender que no podemos estar todo el tiempo juzgándonos los unos a los otros, por más defectos que tengamos, puesto que con ellos, siempre y cuando estemos dispuestos a cambiar; el Señor nos usará, sabiendo que el trato de Dios con los hombres es individual y la rendición de cuentas también. Hoy tienes que tomar una decisión de, si te vas a seguir colocando mascaras de aparente personalidad o vas a cambiar tu carácter definitivamente viendo las virtudes y lo bueno en los demás para entrar y trabajar para el reino de los cielos. Quizás Ud. Pueda pensar que estas palabras son un poco fuertes, pero déjeme llevarlo a la palabra en Jeremías 15:19 donde Dios mismo le habló al profeta y aún mucho más fuerte. “Por tanto así dijo Jehová: Si te convirtieres, yo te restauraré, y delante de mi estarás; y si entresacares lo precioso de lo vil, será como mi boca. Conviértanse ellos a ti, y tu no te conviertas a ellos.” En la Biblia podemos encontrar ejemplos de grandes hombres que les fue necesario cambiar de carácter para poder ser útiles en las manos de Dios. Moisés el tartamudo e inseguro, paso a ser el presidente de un nuevo estado. Abraham, el inseguro y dudoso, fue el punto donde Dios genero nuestra bendición. David, el debilucho, el pequeñito, el incapaz, llego a ser el Rey de todo el Pueblo. Paro Ud. podrá decir: Eran los escogidos, no se vale. Entonces veamos casos críticos de seres por los que nadie daba un peso o de quienes alguien pensó, ¡ese no cambia!. 1. EL MARTILLO Y LA LIJA - PEDRO Muy áspero en su trato y siempre tenia fricciones con los demás Hacia demasiado ruido y se la pasaba golpeando. Juan 13:6-9, 36-38. Juan 18:10-11 Juan 18:25-27. Pedro tuvo un carácter muy duro. Era el criticón, quizás era el murmurador, ningún carácter era tan fuerte como este, fue el que contamino cada vez que se quejaba y criticaba aun a su misma autoridad, se atrevió a hablar en contra de la autoridad, por esto el diablo le robo la bendición de ser fiel siempre. Me atrevería a pensar que era el que tenia influenciados a los demás discípulos a decir cosas como: “ pero Señor, como lo vas a sanar si es fariseo”, “si es prostituta”, “si es leproso”. ¡Cuidado Pedros!, no se puede estar golpeando y martillando en lo mismo por que se contamina. Como logro Pedro unirse al equipo de trabajo, como logro ser útil en manos del Carpintero?, CAMBIANDO SU CARÁCTER. Si tu te sientes como pedro, que murmuras, que criticas, que te quejas; si nada te gusta, si crees sabértelas todas, si no estas de acuerdo con la visión de la cabeza, toma estas tres armas para cambiar: Juan 21:4-14 a. V7. TEN UN ESPÍRITU DISPUESTO A RECIBIR, por que los Pedros, por lo general no reciben fácilmente, sino lo que desean recibir. Por esto el discípulo amando le dice: “es el Señor”, y el no le creyó, se cubrió y se tiro al agua pero aun no creía. Tuvo que convencerse por si mismo. b. V11 PÍDELE AL SEÑOR QUE AUMENTE TU FE, por que los Pedros por lo general esperan siempre a ver cosas demasiado grandes y milagros que sorprenden para creerle y en ocasiones pasan por alto los pequeños detalles que son los que enamoran. c. V 12 RENUNCIA AL ORGULLO, por que los Pedros, les cuesta reconocer que la cabeza tiene la razón, que en la cabeza que es cristo Jesús hay victoria. 2. EL TORNILLO - JONÁS Tenia que dar muchas vueltas para que sirviera de algo. Jonás 1:1-3,6, 11-12, 17. Cuantas vueltas tuvo que dar Jonás para poder ser obediente y hacer lo que Dios le pedía. Dios le dio órdenes precisas a Jonás, pero Jonás tuvo que dar tantas vueltas para discernir cual era su voluntad perfecta. Como era su carácter? No tenia misericordia, emitía juicios, había envidia en su corazón, manipulación. Pregúntese por un momento por que no hago lo que Dios me envía a hacer? Como logro Jonás unirse al equipo de trabajo, como logro ser útil en manos del carpintero?, CAMBIANDO SU CARÁCTER. Si tu te sientes como Jonás, si sientes que hay egoísmo, que emites juicios, que no hay misericordia, si has tratado de manipular situaciones, toma estas tres armas para cambiar. Jonás 4:5-11 a. V5 NO ESTÉS SIEMPRE ESPERANDO QUE LLEGUE EL JUICIO DE LOS DEMÁS, Por que los Jonás siempre ven los errores de los demás y no los propios. Es necesario aceptar que tenemos errores. b. V6, PERMITE QUE NAZCA EL FRUTO DEL ESPÍRITU SANTO, por que no podemos tener solo algo del fruto, si no el fruto no es de total calidad. Si la calabacera se hubiese quedado pequeña, no hubiese cumplido con su función que era darle sombra a Jonás. c. V7-9 APRENDE A VER LOS PLANES Y LA OBRA DE DIOS EN CADA COSA Y EN CADA SITUACIÓN, para hacer conforme la voluntad de Dios y no la nuestra. 3. EL METRO - SAULO DE TARZO Se la pasaba midiendo a los demás como si fuera perfecto. Hechos 8:1-3 Sáulo pensaba que tenía la verdad absoluta cuando iba tomando presos a los cristianos y aprobando la muerte de muchos de ellos; pero como diría un dicho en el mundo, No estaba ni tibio. Sáulo ni se inmuto ante la muerte de Esteban, por que según su pensamiento que para el era correcto, este hombre cometía un delito por creer en el Dios verdadero. Cómo logro Sáulo unirse al equipo de trabajo?, Cómo logro ser útil en manos del carpintero?, CAMBIANDO SU CARÁCTER. Si en tu vida prima el perfeccionismo, si piensas que los demás son los que se equivocan, si eres autosuficiente y te gusta hacer las cosas solo por que piensas que te quedarán mejor. Toma estas tres claves para cambiar: Hechos 9:1-20 a. V. 4-5 HUMILLA TU CORAZÓN, por que un corazón humillado tiene la capacidad de discernir la voz de Dios para que sea el quién nos revele la verdad absoluta. b. V6 PONTE AL SERVICIO DEL SEÑOR, por que es necesario que aprendas a hacer las cosas para Dios y no para los hombres. c. V 8-9 DÉJATE GUIAR, Sáulo luego de que se levanta queda ciego, esto le enseña que no es por sus propias fuerzas que va a seguir a delante, ni por el camino que el quiere ir. Es necesario pedirle al Señor ojos y oídos espirituales para que en adelante tu camino sea guiado por los pasos de Cristo y reconocer que así como Sáulo tuvo que ser guiado por sus mismos siervos, de la misma forma, muchos de los que nos rodean, de quienes menos esperamos, podemos recibir. Conclusión Iglesia es necesario cambiar el carácter, Cristo necesita siervos renovados y transparentes, no con mascaras que aparente personalidad. Cristo necesita siervos y siervas que sean transparentes, que no vivan una doble vida, un doble animo. Es necesario tolerarnos, respetarnos, aceptarnos... no podemos seguir dañándonos con nuestros comentarios " sanos". No podemos negar que Judas fue el peor enemigo de Jesús, pero tal era el amor y el trato entre ellos como un solo cuerpo y la grandeza de sus corazones, que ellos nos se dieron cuenta quien era el traidor sino hasta el momento en que Jesús fue apresado. Esto solo fue posible debido a que los discípulos no miraban lo que había EN LOS HOMBRES DE JESÚS, sino que ponían sus ojos en los que había de JESÚS EN LOS HOMBRES. Si algunos de estos instrumentos no se hubiese soportado, sencillamente se hubiese tenido que cambiar de taller, por que el resto se puso de acuerdo cuando vio que en el taller había un BUEN MAESTRO y que este maestro necesito de todos aun con defectos y errores. Pedro, Jonás, Sáulo cambiaron su carácter y fueron instrumentos de bendición en las manos de Dios como lo podemos ser tu y yo. El maestro de nuestro taller es el Cristo de la gloria, y el que se quiera dejar usar debe cambiar su carácter o de lo contrario hará daño y será desaprobado. Contacte al Autor: alejandraborda [arroba] gmail.com Ministerio: CFA Norte
!Trampas del enemigo!(We're going to handcuff the enemy!, 우리는 적을 붙잡으리라!)/ 2 Corintios 2:11(고후2:11)/ 2013-03-21
!Trampas del enemigo! Escrito por Javier Hurtado | Visto: 3141 Ratio: / 19 MaloBueno “Para que Satanás no gane ventaja alguna sobre nosotros; pues no ignoramos sus maquinaciones.” (2 Corintios 2:11). Introducción Dios les bendiga a todos de una manera especial. En esta nueva oportunidad quiero compartir con ustedes un tema que le he puesto por título trampas del enemigo, espero que sea de gran bendición. Voy a empezar con una pregunta que sentiría una persona al saber que alguien lo persigue, que cuando vaya de compra alguien lo mira, cuando está en la ducha, cuando vaya al trabajo o en otras situaciones de su vida pienso que nos pondríamos nerviosos, quizás llamaríamos a alguien y diríamos que necesitamos ¡ayuda! Si les hablo en un término espiritual y le dijera ¡que esto es cierto! Tenemos un enemigo que busca la manera de destruirnos, de vernos derrotado sin esperanzas algunas la biblia dice: I Pedro 5.8 Vuestro adversario, el diablo, anda como león rugiente, buscando a quien devorar. Nuestro enemigo conocido como Lucifer anda siguiendo, vigilando, buscando la manera de que el pueblo de Dios, las familias los matrimonios, de que el hombre viva en una corrupción lleno de maldad ante Dios. Tengamos mucho cuidado de que no seamos presas de enemigo. (Amen) “Para que Satanás no gane ventaja alguna sobre nosotros; pues no ignoramos sus maquinaciones.” (2 Corintios 2:11). 2. La palabra maquinación significa. Pensar – estrategia maliciosa para lograr algo. Este texto nos enseña de que el enemigo maquina es decir piensa, crea un plan en contra de el siervo de Dios… Una traducción de este texto 2005 dice -para que Satanás no tome ventaja sobre nosotros, pues no ignoramos sus planes Es tiempo de estar alerta: Lucas 21.36 Más velad en todo tiempo, orando para que tengáis fuerza para escapar de todas estas cosas que están por suceder, y podáis estar en pie delante del hijo del hombre. Somos atalaya de Dios y un atalaya no duerme, el está alerta a cuando vengas sus enemigos para pelear si el atalaya duerme eso puede traer la derrota a él y a su guarnición, si el creyente no vigila puede morir espiritualmente. La biblia dice que el enemigo peca desde el principio, padre de la mentira lo nombra la biblia. Les puso una trampa a Adán y a Eva al comienzo de la creación y ellos fallaron al creador. En este tiempo no es a Adán ni a Eva es a creyentes ¡como usted y como yo! Sigue poniendo trampa a los ministro los pastores, profetas, evangelista, a todo aquel que decide seguir los pasos de Jesús de Nazaret ya que sin el nadie vera el padre, el es el camino. Aleluya gloria a Dios. Quiero compartir un bella historia con ustedes en el libro de mateo capitulo 4 Tentación de Jesús (Marcos 1:12-13; Lucas 4:1-13) 4:1 entonces Jesús fue llevado por el espíritu al desierto, para ser tentado por el diablo. 4:2 y después de haber ayunado cuarenta días y cuarenta noches, tuvo hambre. 4:3 y vino a él el tentador, y le dijo: si eres hijo de Dios, di que estas piedras se conviertan en pan. 4:4 él respondió y dijo: escrito está: no sólo de pan vivirá el hombre, sino de toda palabra que sale de la boca de Dios. 4:5 entonces el diablo le llevó a la santa ciudad, y le puso sobre el pináculo del templo, 4:6 y le dijo: si eres hijo de Dios, échate abajo; porque escrito está: A sus ángeles mandará acerca de ti, Y, en sus manos te sostendrán, Para que no tropieces con tu pie en piedra. 4:7 Jesús le dijo: escrito está también: no tentarás al señor tu Dios. 4:8 otra vez le llevó el diablo a un monte muy alto, y le mostró todos los reinos del mundo y la gloria de ellos, 4:9 y le dijo: todo esto te daré, si postrado me adorares. 4:10 entonces Jesús le dijo: vete, Satanás, porque escrito está: al señor tu Dios adorarás, y a él sólo servirás. 4:11 el diablo entonces le dejó; y he aquí vinieron ángeles y le servían. Dice el capitulo 4. 1 que el espíritu llevo a Jesús al desierto para ser probado por el diablo, alégrate hermano cuando el espíritu te lleva al desierto no vas porque tu quieres el espíritu te lleva de la mano. Podemos notar que Jesús como ser humano sintió hambre, el enemigo miro su debilidad y ataco. Nuestro adversario busca nuestras debilidades así que no mostremos nuestra debilidad, porque en algún momento lo decimos hablando o con nuestros hechos, para luego atacarnos pero confiemos la biblia dice el poder de Dios se perfecciona es nuestra debilidad aleluya... Aleluya gloria a Dios. 4:3 y vino a él el tentador, y le dijo: si eres hijo de Dios, di que estas piedras se conviertan en pan. 4:4 él respondió y dijo: escrito está: no sólo de pan vivirá el hombre, sino de toda palabra que sale de la boca de Dios. Una de las trampas del enemigo es que nos hace creer que solo tenemos necesidad de las cosas terrenales, es decir que si no buscamos a Dios vamos a tener una vida de alegría y que todo saldrá bien. Si no adoras a Dios todo está bien. Si no te congregas, si no lees la biblia. “mentira”. Jesús busca verdaderos adoradores. Jesús dijo no solo del pan vive el hombre las cosas de este mundo suelen ser importante pero no nos salvan. Por eso el apóstol pablo dijo todo me es ilícito pero no todo me conviene. Bastante personas alejadas de Dios por medio de esta trampa, muchos dicen puedo buscar de la presencia de Dios cuando quiera. Una cantidad de personas han ignorado las maquinaciones del enemigo. Cuando vemos personas que conocen de la palabra de Dios metidas en un mundo depresión de pecado es porque han ignorado los planes del enemigo sus maquinaciones noten esto pues si no respeto a Jesús cuando vino a Israel siendo hijo de Dios que será de nosotros. Jesús dijo: si al árbol verde es lastimado que será del seco. 4:6 y le dijo: si eres hijo de Dios, échate abajo; porque escrito está: A sus ángeles mandará acerca de ti, y, en sus manos te sostendrán, para que no tropieces con tu pie en piedra. Aquí vemos algo importante que Lucifer conoce la escritura ¿sabe por qué? Utilizo la biblia para engañar a Jesús, muchas veces utiliza esta arma en el creyente para engañar, ejemplo: Dice así sigue pecando que Dios te perdona – Y el Creyente dice si es verdad Dios me perdona vamos a pecar hoy y mañana busco de Dios, no negamos que el señor es grande en misericordia pero lo que quiero dar entender que terminan jugando con Dios. 4:7 Jesús le dijo: escrito está también: no tentarás al señor tu Dios 4:8 otra vez le llevó el diablo a un monte muy alto, y le mostró todos los reinos del mundo y la gloria de ellos, 4:9 y le dijo: todo esto te daré, si postrado me adorares. Sabía usted que el enemigo pide su adoración! Adoración. Exaltar a alguien. ¿Como logra el enemigo que el hombre lo adore? Usted sabe como: cuando el hombre comienza a fallar a Dios. La biblia dice que el enemigo peca desde el principio. El que peca le atribuye gloria a Lucifer. “El que hace lo malo es del enemigo dice la biblia” Pero la única gloria la alabanza la majestad y el señorío se lo merece el Dios de los cielos rey de reyes y señor de señores por los siglos de los siglos amen…. Gloria a Dios 4:10 entonces Jesús le dijo: vete, Satanás, porque escrito está: al señor tu Dios adorarás, y a él sólo servirás. Aleluya gloria a Dios Conclusión. La biblia dice que Dios nos ha llamado con un gran propósito. Por eso el enemigo pone trampa en los hijos de Dios, porque somos un pueblo especial para el señor. Velemos oremos, no, nos preparemos. Estemos ¡preparado ya! Dios va delante de nosotros como poderoso gigante. Si Dios está con nosotros quien contra nosotros. El apóstol pablo le dijo a los corintios que no ignoraba sus maquinaciones, no lo hagamos nosotros. Dios está con nosotros todos los días hasta el fin del mundo. (Amen) Gloria a Dios.
أدخلوهم من حقول الخطية!
أدخلوهم من حقول الخطية! (Bring Them in From the Fields of Sin) 2016 - 08 - 07 PM أدخلوهم من حقول الخطية! !BRING THEM IN FROM THE FIELDS OF SIN (Arabic) د. ر. ل. هايمرز، الابن عظة ألقيت في الخيمة المعمدانية بلوس أنجلوس مساء يوم الرب ٧ أغسطس ٢٠١٦ A sermon given to the Baptist Tabernacle of Los Angeles Lord’s Day Evening, August 7, 2016 "اخْرُجْ إِلَى الطُّرُقِ وَالسِّيَاجَاتِ وَأَلْزِمْهُمْ بِالدُّخُولِ حَتَّى يَمْتَلِئَ بَيْتِي" (لوقا ١٤: ٢٣). لسنين عديدة لم أعرف كيف أربح نفوسا. لم أكن أعرف كيف آتي بالهالكين إلى الخلاص وإلى الكنيسة. لقد حاولت بكل الطرق الممكنة. حاولت بتوزيع النبذات ولكن توزيع النبذات لم يأت بالناس إلى الكنيسة. حاولت بالوعظ في الشارع ولكن ذلك لم يأت بالناس إلى الكنيسة. حاولت بأن أشهد للناس في الشارع وعلى أبواب بيوتهم، لكن هذا لم يكن مجديا أيضا. كانوا يرددون صلاة الخلاص، ولكن لا يأتون إلى الكنيسة. حاولت "متابعتهم" بعد الصلاة. لكن المتابعة لم تفلح في أن تأتي بهم إلى الكنيسة. كنت أشعر بالحيرة والهزيمة. لكني رفضت الاستسلام. كنت أعلم أنه لا بد أن تكون هناك طريقة لتغيير الخطاة والإتيان بهم إلى الكنيسة. حينها قرأت نص اليوم. كنت قد قرأته من قبل، ولكن فجأة بدا وكأنه قفز عليَّ. في هذه اللحظة وُلدت طريقتنا في الكرازة. لقد أصبحت كلمات يسوع مرشدا لنا في ربح النفوس. "اخْرُجْ إِلَى الطُّرُقِ وَالسِّيَاجَاتِ وَأَلْزِمْهُمْ بِالدُّخُولِ حَتَّى يَمْتَلِئَ بَيْتِي" (لوقا ١٤: ٢٣). بدلا من أن نذهب إلى الناس ونجعلهم يرددون "صلاة الخاطي" – ثم نحاول الإتيان بهم إلى الكنيسة، عملنا شيئا جديدا. نحن نحاول أن نأتي بهم إلى الكنيسة قبل نوال الخلاص، وهذا كان أمرا فعالا! الآن أصبحنا نعمل ما قال يسوع أن نعمل. نحن نلزمهم " بِالدُّخُولِ" قبل أن يتعرضوا للإنجيل في عظاتي. كثيرون لم يدخلوا الكنيسة، ولكن البعض دخل، والبعض سمعني أعظ ونال الخلاص. لكنهم أُلزموا بالدخول، وأصبح لهم أصدقاء داخل الكنيسة. فهم أصبحوا من المواظبين على الكنيسة قبل المواجهة مع الإنجيل. وكما قلت، ليس كل من دعينا إلى الكنيسة أتى. المثل الذي ضربه يسوع يشير إلى أن معظم الناس لن يأتوا. عدد ١٨ يقول، " فَابْتَدَأَ الْجَمِيعُ بِرَأْيٍ وَاحِدٍ يَسْتَعْفُونَ" كي لا يأتوا. معظم الناس لن يأتوا أبدا. نحن "ألزمناهم" بالدخول إلى كنيستنا، لكن قليلون هم الذين أتوا بالفعل. نحن طلبنا منهم أن يدخلوا. يدخلوا إلى أين؟ أن يدخلوا الكنيسة بالطبع! أين كانوا سيدخلون في المثل؟ لكن قليلون هم الذين يدخلون إلى الكنيسة بالفعل. يسمعون وعظا ناريا بالإنجيل. بالفعل يأكلون "عشاء عظيما" معنا. كما قال عدد ١٦. هم يتناولون عشاء معنا – يليه احتفال قصير بعيد ميلاد واحد أو أكثر من الأعضاء. هم يقضون وقتا رائعا معنا في الاحتفال! ثم ندعوهم للعودة في الأحد المقبل. كثيرون من الذين يأتون لا يعودون ثانية. لكن البعض يعود، فنبشرهم بالإنجيل، مرات ومرات في كل خدمة. بعد وقت، يبدأون في فهم الإنجيل. وبعد المزيد من الوقت، البعض يأتي تحت تبكيت على خطية، والبعض يؤمن بيسوع ويخلص. كم من الموجودين هنا في هذا المساء أتى إلى كنيستنا بهذه الطريقة؟ حتى لو كنت لم تتغير بعد، كم منكم أتى إلى كنيستنا بهذه الطريقة؟ رجاء قفوا. (يقفون.) هل ترون؟ معظم الناس في كنيستنا أتوا بهذه الطريقة! أنتم أتيتم إلى كنيستنا لأننا أطعنا المسيح. هو قال، "اخْرُجْ إِلَى الطُّرُقِ وَالسِّيَاجَاتِ وَأَلْزِمْهُمْ بِالدُّخُولِ حَتَّى يَمْتَلِئَ بَيْتِي" (لوقا ١٤: ٢٣). "أدخلوهم" – رنموا القرار معي!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هم من حقول الخطية؛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ا التائهين إلى يسوع. ("أدخلوهم" تأليف ألكسينا توماس، القرن التاسع عشر). وبينما اتبعنا طريقة المسيح في الكرازة، بالتدريج تعلمنا أشياء أخرى. تعلمنا أن ننتقي الذين نأتي بهم. في البداية أتينا بالجميع، لكن كنيستنا في داخل المدينة. نحن في وسط مدينة لوس أنجلوس. هناك كثيرين هنا في المنطقة ليسوا احتمالا جيدا للتغيير. البعض يتعاطى المخدرات ولا يمكنا مساعدتهم بالكثير. البعض كبار في السن وثابتين على طرقهم. لا نستطيع مساعدتهم أيضا. في أيام يسوع، قال لهم أن يُدخلوا "الْجُدْعَ وَالْعُرْجَ وَالْعُمْيَ" (عد ٢١). لكن هؤلاء الناس في أيام يسوع كانوا أكثر تحضرا من الناس اليوم. كنت تأتي بمثل هؤلاء إلى الكنيسة ولا يعملون أمورا حمقاء. لكن الكثير من الناس اليوم غير متحضرين بدرجة لا تسمح بدخولهم إلى الكنيسة. فيسوع ذاته قال بأن ننتقي من نأتي بهم. هو قال لتلاميذه، "إِلَى طَرِيقِ أُمَمٍ لاَ تَمْضُوا وَإِلَى مَدِينَةٍ لِلسَّامِرِيِّينَ لاَ تَدْخُلُوا. بَلِ اذْهَبُوا بِالْحَرِيِّ إِلَى خِرَافِ بَيْتِ إِسْرَائِيلَ الضَّالَّةِ" (متى ١٠: ٥، ٦). بعدها قال لهم أن يكونوا أكثر تدقيقا في اختيارهم. قال لهم ألا يظلوا يكرزوا لبعض الناس وبعض مدن بأكملها. لقد قال، "وَمَنْ لاَ يَقْبَلُكُمْ وَلاَ يَسْمَعُ كَلاَمَكُمْ فَاخْرُجُوا خَارِجاً مِنْ ذَلِكَ الْبَيْتِ أَوْ مِنْ تِلْكَ الْمَدِينَةِ وَانْفُضُوا غُبَارَ أَرْجُلِكُمْ. اَلْحَقَّ أَقُولُ لَكُمْ: سَتَكُونُ لأَرْضِ سَدُومَ وَعَمُورَةَ يَوْمَ الدِّينِ حَالَةٌ أَكْثَرُ احْتِمَالاً مِمَّا لِتِلْكَ الْمَدِينَةِ" (متى ١٠: ١٤- ١٥). كان المسيح ينتقي الذين يكرز لهم ولا بد أن نكون هكذا نحن أيضا. قال أحدهم، "إن كنت تحاول أن تربح الجميع، فلن تربح أحدا." لقد وجدنا أن الشباب في سن ما بين ١٦ و٢٤ هم أفضل الذين يستجيبون للكرازة بطريقتنا. معظم كنيستنا بُنيت على هذا السن. لقد وجدنا أيضا أن شباب الصينيين طلبة الجامعة يُربحون بسهولة أكثر من غيرهم. ومع ذلك نأتي بقليلين غيرهم. لدينا ٢٠ مجموعة عرقية في كنيستنا. لكن الوحدة في كنيستنا مبنية على أنهم كلهم (أو كانوا) طلبة جامعة. ليسوا أي طلبة جامعة، لكن شبابا نظيفا لم يتعاطى المخدرات الثقيلة. هم يشكلون المجموعات التي نستهدفها. نحن نركز كرازتنا عليهم. لقد أضفنا ٥٠ من هؤلاء الشباب إلى كنيستنا في الأعوام القليلة الماضية. "اخْرُجْ إِلَى الطُّرُقِ وَالسِّيَاجَاتِ وَأَلْزِمْهُمْ بِالدُّخُولِ حَتَّى يَمْتَلِئَ بَيْتِي" (لوقا ١٤: ٢٣). رنموا هذا القرار ثانية!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هم من حقول الخطية؛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ا التائهين إلى يسوع. لقد سمعت إنجيليين يقولون إنه من الصعب جدا ربح نفوس اليوم. هم يقولون إن الأمر يزداد صعوبة كل عام. يقولون إننا نعيش في الأيام الأخيرة، وهذا يجعله أمرا بالغ الصعوبة أن نربح نفوسا من العالم. آخرون يقولون إنه لا يوجد من يعطون أرقام هواتفهم لأغراب يقابلونهم في الجامعة أو مراكز التسوق. لكن نظريتهم ليست مبنية على الواقع، فهم لم يختبروا هذا مثلما فعلنا نحن. نحن نعلم عن خبرة، أن كثيرين يعطون اسمهم الأول ورقم هاتفهم لشخص ودود لطيف في الجامعة. هم يفعلون ذلك كل أسبوع. أنا لا أظن إنهم كانوا يفعلون ذلك منذ عشرين عاما، ومن هنا أتى الوعاظ بفكرة أن الأمر سيفشل. هم لا يدركون أننا دخلنا زمنا مختلفا بخطوط حوار وفيسبوك وكل ذلك. الشباب المولودون في الألفية الثانية يعطون رقم هاتفهم لأي شخص غريب لطيف. مئات منهم يعملون ذلك من خلال كنيستنا كل أسبوع. لكن يجب أن تستهدف شباب سن جامعة لأن الناس الأكبر سنا لا يعطون أرقام هواتفهم. يظن الخدام أنه لا شيء ينفع، وأن كل طرق الكرازة صعبة جدا، لكنهم على خطأ. قال يسوع، "ارْفَعُوا أَعْيُنَكُمْ وَانْظُرُوا الْحُقُولَ إِنَّهَا قَدِ ابْيَضَّتْ لِلْحَصَادِ" (يوحنا ٤: ٣٥). الجامعات ومراكز التسوق والشوارع ممتلئة بالشباب، لكن يجب أن نذهب إليهم. يجب أن نتتبعهم بغيرة وإصرار. المدينة تمتلئ منهم. الحصاد دائما هائل، وهو يزداد مع إتيان طلبة جدد في كل فصل دراسي. قال يسوع، "الْحَصَادُ كَثِيرٌ وَلَكِنَّ الْفَعَلَةَ قَلِيلُونَ. فَاطْلُبُوا مِنْ رَبِّ الْحَصَادِ أَنْ يُرْسِلَ فَعَلَةً إِلَى حَصَادِهِ" (متى ٩: ٣٧، ٣٨). رنموها ثانية!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هم من حقول الخطية؛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ا التائهين إلى يسوع. هذه ليست مهمة سهلة. أنا ذُهلت حين علمت أنه لدينا خدام يذهبون للكرازة ويأتون بأسماء وأرقام هواتف قليلة. البعض لا يأتون بأسماء وأرقام هواتف من الكرازة. لقد أزعجني ذلك. الحقيقة هي أن حقول الحصاد تمتلئ بالشباب. قال يسوع لنا أن نصلي إلى الله كي يرسل فعلة للحصاد. البعض منكم يخرج للكرازة لكنه لا يأتي بأسماء كثيرة. أنتم لا تأتون بأسماء كثيرة لأنكم لا "تجتهدون" لتأتوا بأسماء. الشباب الهالكون موجودون بالمئات. لكنكم لا " تجتهدون" كي تأتوا بأسمائهم! الكلمة المترجمة "فعلة" هي "عمال." حين تذهبون للكرازة، لا بد أن تعملوا جاهدين! لا بد أن تعملوا بجدية وإلا لن تأتوا بأسماء. لا بد أن تجتهدوا في ربح النفوس كي تأتوا بأسماء كثيرة وأرقام هواتف. أنا أصلي أن تعملوا جاهدين في ذلك في الأسبوع المقبل! لا تتكاسلوا! لا تتشتتوا! لا تقفوا هناك فقط كي يمضي الوقت! لا بد أن تعملوا جاهدين كي تأتوا بأسمائهم! "اخْرُجْ إِلَى الطُّرُقِ وَالسِّيَاجَاتِ وَأَلْزِمْهُمْ بِالدُّخُولِ حَتَّى يَمْتَلِئَ بَيْتِي" (لوقا ١٤: ٢٣). رنموها!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هم من حقول الخطية؛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ا التائهين إلى يسوع. في صباح الأحد الماضي وعظ نوا سونج عظة رائعة. إنها عظته الثانية، لكنها كانت قوية! قال نوا سونج، أكبر مشكلة تواجه الشباب اليوم هي الشعور بالوحدة. أنا أعلم أن هذا حقيقي! يمكنك أن تكون وسط الزحام لكنك لا تعرف الناس شخصيا. قد تقابل شخصا بنية الارتباط مع أنك تعلم أن العلاقة لن تدوم طويلا. قد تقع في غرام شخص وأنت تعلم أن الأمر سينتهي في وقت قصير. قد تمشي في مراكز التسوق ولا يعرفك أحد أو يكترث بوجودك. قد تكون على الفيسبوك أو طرف في المحادثة عبر الإنترنت ـ وأنت عالم أن الذين تتواصل معهم لا يهتمون بك. هم فقط أصدقاء الإنترنت وليسوا أصدقاء حقيقيين. ما الحل؟ الحل هنا في الخيمة المعمدانية "الجديدة!" (نوا سونج، "الله يكره الشعور بالوحدة!"). نعم، نوا على حق! الشباب يشعرون بالوحدة اليوم. ليس البعض منهم بل كلهم يختبرون الشعور بالوحدة. اذهبوا إليهم. ابتسموا لهم وحيوهم. لا تخافوا! قال جون كاجان لي، "نحن نعمل لهم معروفا بدعوتهم للاحتفال في الكنيسة." هو على حق! نحن نعمل لهم معروفا كبيرا لأننا نقدم لهم ما يحتاجون. ما يحتاجونه ليشفوا من الشعور بالوحدة. ما يحتاجونه لتكون لهم حياة أفضل. ما يحتاجونه ليكون لهم سلام مع الله من خلال يسوع المسيح! أنتم لا تتكلمون معهم مثل مندوب مبيعات، يحاول أن يحصل منهم على شيء. كلا! أنتم لستم مندوبي مبيعات على الإطلاق! أنتم هناك للكرازة، لا لتأخذوا شيئا منهم! لا لتخدعوهم! لا لتبيعوا لهم شيئا لا يحتاجونه! أنتم هناك لتعطوهم شيئا، لتعطوهم شيئا يحتاجونه بشدة! أنتم هناك لتأتوا بهم إلى الاحتفال بالكنيسة. أنتم تأتون بهم إلى حيث يجدون أصدقاء حقيقيين. أنتم تأتون بهم إلى بيتهم، الكنيسة حتى يسمعوا عن يسوع المسيح – وينالوا عطية الخلاص المجانية والمحبة الأبدية! "اخْرُجْ إِلَى الطُّرُقِ وَالسِّيَاجَاتِ وَأَلْزِمْهُمْ بِالدُّخُولِ حَتَّى يَمْتَلِئَ بَيْتِي" (لوقا ١٤: ٢٣). رنموها!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هم من حقول الخطية؛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ا التائهين إلى يسوع. حين تذهبوا للكرازة، لا تخافوا! هم يحتاجون ما نقدم. إنهم يحتاجونه بشدة! أنتم تعملون لهم معروفا. أنتم تساعدونهم، تعطونهم ما يحتاجون. أنتم تأتون بأسمائهم حتى نأتي بهم، نعطيهم المحبة والصداقة اللذين لم يختبراهما أبدا – محبة الله، محبة الآب والابن والروح القدس العجيبة – الصداقة، الدفء، الشركة، والفرح الذين للخيمة المعمدانية "الجديدة"! الحقول قد ابيضت للحصاد! اذهبوا الأسبوع المقبل وهاتوا أسماء كثيرة وأرقام هواتف من الكرازة الشخصية! تعالوا معنا للكرازة مساء الأربعاء! تعالوا معنا للكرازة مساء الخميس! اذهبوا مرة أخرى مساء السبت! نعم – واذهبوا ثانية عصر الأحد! هاتوا أسماء كثيرة، ليس واحدا أو اثنين. هاتوا أسماء كثيرة! أنت تستطيع أن تفعل ذلك! لا تخف. أنت لديك ما يحتاج إليه هؤلاء الشباب احتياجا شديدا! اذهب وافعل ذلك! اذهب وافعل ذلك! اذهب وافعل ذلك! "اخْرُجْ إِلَى الطُّرُقِ وَالسِّيَاجَاتِ وَأَلْزِمْهُمْ بِالدُّخُولِ حَتَّى يَمْتَلِئَ بَيْتِي" (لوقا ١٤: ٢٣). رجاء قفوا ورنموا ترنيمة رقم ٨، "هاتوهم." رنموها، إنها رقم ٨ في كتيب الترانيم. رنموها ونفذوها طوال الأسبوع المقبل! اسمعوا! صوت الراعي أسمع، في البرية في الظلام والوحشة، ينادي الخراف التي ضلت الطريق بعيدا عن حظيرة الراعي بعيد.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هم من حقول الخطية؛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ا التائهين إلى يسوع. سوف نخدم هذا الراعي العطوف، سنساعده يجد الذين ضلوا؟ من سيأتي بالتائهين للحظيرة حيث يحتمون من البرد؟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هم من حقول الخطية؛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ا التائهين إلى يسوع. في البرية، اسمعوا صرختهم، على الجبال العالية الموحشة؛ اسمعوا، إن السيد يتكلم إليكم، "اذهبوا ابحثوا عن خرافي أينما كانوا."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هم من حقول الخطية؛ أدخلوهم، أدخلوهم، هاتوا التائهين إلى يسوع. ("أدخلوهم" تأليف ألكسينا توماس، القرن التاسع عشر). هل ألهمتك هذه العظة أن تأتي بالمزيد من الأسماء؟ هل ترى الاحتياج في هذه الليلة؟ هل تقول، "نعم، يا د. هايمرز، سوف أفعل أكثر بكثير في الأسبوع المقبل." إن كانت هذه رغبتك، اترك مقعدك وتعال هنا إلى الأمام. تعال هنا على المنصة، وبجانبها أيضا! سوف تعزف إيمي "أدخلوهم" بينما تأتون. (يأتون). جون صمويل كاجان، رجاء صل أن يساعد الله كل شخص أن يأتي بأسماء أكثر في الأسبوع المقبل. (يصلي جون &#
أهمية الكنيسة المحلية(1)
أهمية الكنيسة المحلية(1) (The Importance of the Local Church) 2015 - 08 - 30 AM أهمية الكنيسة المحلية THE IMPORTANCE OF THE LOCAL CHURCH (Arabic) للدكتور ر. ل. هيمرز by Dr. R. L. Hymers, Jr. عظة ألقيت في الكنيسة المعمدانية بلوس أنجلوس صباح يوم الرب، 30 أغسطس /آب 2015 A sermon preached at the Baptist Tabernacle of Los Angeles Lord‘s Day Morning, August 30, 2015 \\\"وَكَانَ الرَّبُّ كُلَّ يَوْمٍ يَضُمُّ إِلَى الْكَنِيسَةِ الَّذِينَ يَخْلُصُونَ\\\" (أعمال 2: 47). قد يقول البعض إني أتكلم عن الكنيسة المحلية أكثر من اللازم. لكني لا أظن هذا. أعتقد إن التركيز التقليدي المعمداني على الكنيسة المحلية هو تماما ما يحتاجه هذا الجيل. لقد سمعنا الكثير من الأفكار المشوشة عن نمو الكنيسة وهذا لم يساعدنا. لا بد أن نعود إلى التعليم المعمداني القديم عن الكنيسة المحلية. لا شيء آخر سيمنحنا ثباتا في هذه الأيام المشوشة المليئة بالارتداد. \\\"وَكَانَ الرَّبُّ كُلَّ يَوْمٍ يَضُمُّ إِلَى الْكَنِيسَةِ الَّذِينَ يَخْلُصُونَ\\\" (أعمال 2: 47). عن ماذا تتكلم الآية؟ سوف أقول لكم أولا ما لا تقوله الآية. إنها لا تتكلم عن طائفة. الكنيسة التي تتكلم عنها الآية ليست الطائفة الميثوديستية أو الطائفة المشيخية أو الطائفة الكاثوليكية. لم تكن هناك طوائف حين كُتبت هذه الآية! ثانيا، إنها لا تتكلم عن مباني الكنيسة. في القرن الأول لم تكن للكنيسة مبان. اقرأ العهد الجديد وسترى ذلك في الحال. اليوم، حين يتكلم الناس عن الكنيسة غالبا ما يقصدون المباني. يقولون، \\\"أليست هذه كنيسة جميلة؟\\\" يتكلمون عن المباني. لكن لم تكن للكنيسة مبان حين كُتبت هذه الآية. من المستحيل أن تكون تتكلم عن مبنى. كان الناس يجتمعون في البيوت ليقيموا اجتماعاتهم المسيحية في القرن الأول! لذا فالنص لا يمكن أن يشير إلى مبنى كنيسة! ثالثا، هي لا تتكلم عن \\\"الكنيسة العامة\\\" لا توجد فكرة كهذه في الآية. إنها تتكلم عن أناس حقيقيون، كانوا فعلا يجتمعون في مكان معين، في كنيسة محلية! كانت تُعرف بـ \\\"الْكَنِيسَةِ الَّتِي فِي أُورُشَلِيمَ\\\" (أعمال 8: 1). \\\"وَكَانَ الرَّبُّ كُلَّ يَوْمٍ يَضُمُّ إِلَى الْكَنِيسَةِ الَّذِينَ يَخْلُصُونَ\\\" (أعمال 2: 47). هذا لا يعني أن الناس كانوا ينضمون إلى طائفة، أو إلى مباني \\\"كنيسة\\\" ولا إلى \\\"الكنيسة العامة.\\\" كلا! إن الأمر ببساطة يعني ما هو مكتوب: أن الرب كان يضم إلى كنيسة أورشليم \\\"الَّذِينَ يَخْلُصُونَ\\\"! الأمر يعني ما يقول! ويقول ما يعني! إن كلمة \\\"كنيسة\\\" هي ترجمة للكلمة اليونانية \\\"ekklesia\\\" إنها كلمة مركبة، تصل حرف الجر \\\"ek\\\" (خارج) بالفعل \\\"kaleo\\\" (يدعو)، والمعنى الحرفي \\\"المدعوون من الخارج\\\" (قارن بالكتاب الدراسي كريزويل، مذكرة عن أفسس 5: 23). لقد أشار د. و. أ. كريزويل إلى أن \\\"‘الكنيسة’ هي مجموعة من الناس، دُعوا من الخطية وعدم الإيمان إلى الإيمان بالمسيح، وشهدوا لهذا الإيمان بالمعمودية وربطوا أنفسهم ببعض في شركة اختيارية\\\" (ذات المرجع). هذا تعريف جيد. الكنيسة مجموعة من الناس نالوا الخلاص وأتوا معا ليكَوِّنوا مجموعة شركة. هذا ما يتكلم عنه أعمال 2: 47! \\\"وَكَانَ الرَّبُّ كُلَّ يَوْمٍ يَضُمُّ إِلَى الْكَنِيسَةِ [في أورشليم] الَّذِينَ يَخْلُصُونَ\\\" (أعمال 2: 47). هذا هو السبب إني أقول، \\\"لماذا تبقى وحيدا؟\\\" عد إلى البيت – إلى الكنيسة! لماذا تظل تائها؟ عد إلى البيت إلى يسوع ونل الخلاص.\\\" هل أنا خلطت بين المجيء إلى الكنيسة والمجيء إلى المسيح؟ لا أبدا! أنا أكرر أن المجيء إلى المسيح والمجيء إلى الكنيسة أمران منفصلان. إن كنت تأتي إلى الكنيسة دون الإتيان إلى المسيح، ستذهب إلى الجحيم! المسيح فقط يستطيع أن يخلصك! أنا كثيرا ما أقتبس أعمال 16: 31، \\\"آمِنْ بِالرَّبِّ يَسُوعَ الْمَسِيحِ فَتَخْلُصَ أَنْتَ وَأَهْلُ بَيْتِكَ.\\\" نحن نقول هذا بكل وضوح. الخلاص وعضوية الكنيسة أمران منفصلان. لماذا تظل وحيدا؟ عد إلى البيت – إلى الكنيسة! لماذا تظل تائها؟ عد إلى البيت – إلى المسيح! إن الشعار الذي نستخدمه يوضح جليا أن الخلاص وعضوية الكنيسة أمران مختلفان. \\\"وَكَانَ الرَّبُّ كُلَّ يَوْمٍ يَضُمُّ إِلَى الْكَنِيسَةِ الَّذِينَ يَخْلُصُونَ\\\" (أعمال 2: 47). هذه ثلاث نقاط بسيطة سوف أتحدث عنها في هذا الصباح: 1. أولا، المجيء إلى الكنيسة سوف يشفي شعورك بالوحدة. لا بد أن تعي من أخاطب. إني أكلمك أنت! هذا الكلام يخرج كما هو بالحرف الواحد على موقعنا الإلكتروني – إلى العالم أجمع – في 32 لغة. قد يقرأ هذا أناس لا يشعرون بالوحدة. لا أدري. لكني أعلم أن معظم الشباب اليوم يشعرون بالوحدة. إن كنيستنا تقوم بكرازة كثيرة – بالأخص في الجامعات العلمانية، وأماكن أخرى يتجمع فيها الشباب، في ضواحي لوس أنجلوس. وكنتيجة لذلك تمتلئ الكنيسة في هذا الصباح بالشباب في سن ثانوي وجامعة – وأنا أتحدث إليكم! أنا أعرف إنكم تشعرون بالوحدة مثلما كنت أشعر أنا قبل أن آتي إلى الكنيسة. كل الشباب هكذا – وهكذا أنتم – على الأقل في بعض الأحيان. وأنا أقول إن الله لا يريدك أن تكون وحيدا. في جنة عدن، قال الله، \\\"لَيْسَ جَيِّدا انْ يَكُونَ ادَمُ وَحْدَهُ\\\" (تكوين 2: 18). لقد خلق الله حواء من ضلع آدم كي لا يبقى وحيدا (قارن تكوين 2: 18، 21- 22). لم يرد الرب للرجل أن يكون وحده. والله لا يريدك أن تكون وحدك. وهذا أحد الأسباب الذي لأجله خلق الله هذه الكنيسة – كنيسة العهد الجديد المعمدانية المحلية – كي لا تشعر بالوحدة. \\\"وَكَانَ الرَّبُّ كُلَّ يَوْمٍ يَضُمُّ إِلَى الْكَنِيسَةِ الَّذِينَ يَخْلُصُونَ\\\" (أعمال 2: 47). كتبت لي بنت صينية تأتي إلى كنيستنا منذ أسابيع قليلة فقط هذا البريد الإلكتروني. لغتها ليست ممتازة لكنها كتبت من قلبها. د. هايمرز، إن وعظك رائع! أنت تعلمني أن أضع ثقتي بالمسيح وأخلص! أنت تعرفني الحق! أنا أريد أن أسمع المزيد من وعظك! أنا أريد أن أظل آتي إلى هذه الكنيسة إلى الأبد! أنا أصلي بدموع من أجل كنيستي، وأصلي أن يأتي الروح القدس إلى كنيستنا! أنا أصلي أيضا من أجلك كي تظل تتقدم إلى الأمام في الوعظ!!! هذه الكنيسة هي بيتي الثاني! في الواقع ستصبح بيتي الأساسي! البيت الذي طالما بحثت عنه لفترة طويلة! شكرا!!! شكرا!!! شكرا!!! لذا نقول، \\\"لماذا تبقى وحيدا؟ عد إلى البيت – إلى الكنيسة!\\\" هذه الشابة سمعتني وهي تأتي إلى الكنيسة في كل مرة يُفتح باب الكنيسة! هل نحن مخطئون إذ نقول ذلك؟ قد يقول أحدهم، \\\"لا تقل هذا للشباب الصغير، فقد يأتون إلى الكنيسة لأسباب خاطئة.\\\" أنا أفضل أن تأتوا لأسباب خاطئة عن ألا تأتوا بالمرة! قد تنالون الخلاص إذ تستمرون في المجيء! بعدها تأتون لأسباب سليمة! إن كان سبب المجيء هو شعورك بالوحدة وهو \\\"سبب خاطيء،\\\" إذًا فقد أتيت أنا نفسي للسبب الخاطيء؟ حين كنت في الثالثة عشر من عمري، دعاني الجيران إلى الكنيسة، وأنا استجبت لأني كنت وحيدا. وداومت المجيء لأني كنت وحيدا. وبعدها تغيرت. ما الخطأ في ذلك؟ لا شيء خطأ في ذلك! دعونا نجعل من هذه الكنيسة مكانا سعيدا! دعونا نجعلها أسعد كنيسة على الأرض! دعونا نرنم ترانيم رائعة! دعونا نعظ عظات كرازية مؤثرة – ونهتف \\\"آمين!\\\" دعونا نجلس ونتناول العشاء معا. (ليس الغذاء فالغذاء وجبة سريعة تحملها معك). لنتناول معا \\\"العشاء على مائدة الكنيسة\\\" مثلما فعل الأولون! لتكن لنا شركة مثلما كان للأولين! دعونا نرنم هذه الترنيمة معا \\\"عد للبيت للعشاء.\\\" العدد الثالث من الترنيمة الأخيرة في كتيب الترانيم! رنموها! أناس المدينة لا يكترثون؛ لديهم القليل ليقدموه ولا محبة لهم. لكن تعال إلى البيت إلى يسوع وستدرك، أن هناك طعاما على المائدة وصداقة للكل! تعال إلى البيت إلى الكنيسة وتناول طعاما، واختبر الشركة الحلوة؛ سيكون احتفالا، حين نجلس ونأكل معا! (\\\"تعال إلى البيت للعشاء\\\" د. ر. ل. هايمرز الابن، على لحن \\\"أجنحة الحمامة.\\\") كثير من الشباب أتوا إلى \\\"العشاء على مائدة الكنيسة\\\" في الاجتماعات الكرازية في القرن الثامن عشر والتاسع عشر – حين أرسل الله قوته على هؤلاء الشباب الذين أتوا ليتناولوا العشاء حين ظلوا وسمعوا الواعظ من المنبر يلوح بكتابه المقدس في الهواء ويهتف كارزا بإنجيل المسيح. نحن نحتاج إلى ذلك اليوم! \\\"اخْرُجْ إِلَى الطُّرُقِ وَالسِّيَاجَاتِ وَأَلْزِمْهُمْ بِالدُّخُولِ\\\" (لوقا 14: 23). نعم، المجيء إلى الكنيسة سيشفي وحدتك، فلماذا تبقى وحيدا؟ عد إلى البيت – إلى الكنيسة! رنموا القرار مرة ثانية! عد إلى البيت إلى الكنيسة وتناول طعاما، واختبر الشركة الحلوة؛ سيكون احتفالا، حين نجلس ونأكل معا! 2. لكن، ثانيا، المجيء إلى الكنيسة لن يخلصك. كان أحد الكارزين القدامى يقول، \\\"الذهاب إلى الكنيسة لن يجعلك مؤمنا أكثر مما يجعلك مكان انتظار السيارات سيارة!\\\" لقد كان على حق في ذلك. لقد كان يخاطب أناسا ظنوا إنهم مؤمنين لأنهم كانوا يذهبون إلى الكنيسة كل أحد. لكن لا يوجد كثيرين مثل هؤلاء هنا حول لوس أنجلوس اليوم. قليلون من \\\"المعاصرين\\\" يفكرون بهذه الطريقة اليوم. لديهم آمال كاذبة أخرى حول الخلاص اليوم. لكن هنا اليوم قد يفكر أحد في هذا الصباح بهذه الطريقة، مثل أحد الذين نشأوا في الكنيسة وليس في الإيمان. قد تقول في قلبك، \\\"أنا سوف آتي إلى الكنيسة اليوم. أنا على ما يرام.\\\" كلا! يجب ألا تفكر بهذه الطريقة! الذهاب إلى الكنيسة لا يجعلك مؤمنا بقدر أكبر مما يجعلك الذهاب إلى مكان انتظار السيارات سيارة! سمعني أحد وأنا أقول هذا وقال، \\\"إذًا لن آتي إلى الكنيسة.\\\" هذه فكرة من الشيطان! الوجود في الكنيسة لن يخلصك – لكن الوجود في الكنيسة سيضعك في مجال الكرازة بالإنجيل، ويجعل احتمال خلاصك يزيد! لا بد أن تأتي إلى الكنيسة لتسمع الكرازة بالإنجيل! قال المسيح، \\\"يَنْبَغِي أَنْ تُولَدَ مِنْ فَوْقُ\\\" (يوحنا 3: 7). لا بد أن تختبر الولادة الجديدة كي تخلص. الخلاص بالنعمة فقط. لا عمل بشري يستطيع أن يخلصك – ولا حتى المجيء إلى الكنيسة. الطريقة الوحيدة التي تتغير بها هي أن تأتي مباشرة إلى يسوع المسيح، ابن الله. قال يسوع، \\\"تَعَالَوْا إِلَيَّ يَا جَمِيعَ الْمُتْعَبِينَ وَالثَّقِيلِي الأَحْمَالِ وَأَنَا أُرِيحُكُمْ\\\" (متى 11: 28). الخلاص بالنعمة فقط، عن طريق الإيمان بالمسيح وحده. لا بد أن تأتي إلى يسوع وتؤمن به من كل قلبك، \\\"لأَنَّ الْقَلْبَ يُؤْمَنُ بِهِ لِلْبِرِّ\\\" (رومية 10: 10). أنت تتغير بالمجيء إلى يسوع. حضور الكنيسة وحده لن يخلصك. يقول النص، \\\"وَكَانَ الرَّبُّ كُلَّ يَوْمٍ يَضُمُّ إِلَى الْكَنِيسَةِ الَّذِينَ يَخْلُصُونَ\\\" (أعمال 2: 47). أنت تنضم بحق للكنيسة فقط حين تؤمن وأنت تؤمن فقط من خلال أن تضع ثقتك بيسوع. \\\"آمِنْ بِالرَّبِّ يَسُوعَ الْمَسِيحِ فَتَخْلُصَ أَنْتَ وَأَهْلُ بَيْتِكَ\\\" (أعمال 16: 31). رنموا العدد الثالث والقرار من ترنيمة \\\"تعال إلى البيت للعشاء.\\\" أناس المدينة لا يكترثون؛ لديهم القليل ليقدموه ولا محبة لهم. لكن تعال إلى البيت إلى يسوع وستدرك، أن هناك طعاما على المائدة وصداقة للكل! تعال إلى البيت إلى الكنيسة وتناول طعاما، واختبر الشركة الحلوة؛ سيكون احتفالا، حين نجلس ونأكل معا! 3. ثالثا، المجيء إلى الكنيسة سيضعك في مجال الكرازة بالإنجيل، قال الرسول بولس، \\\"كَيْفَ يُؤْمِنُونَ بِمَنْ لَمْ يَسْمَعُوا بِهِ؟ وَكَيْفَ يَسْمَعُونَ بِلاَ كَارِزٍ؟\\\" (رومية 10: 14). لقد كانت كرازة بطرس التي استخدمها الرب ليخلص النفوس في يوم الخمسين (أعمال 2: 37- 41). ثم بعدها انضموا للكنيسة (أعمال 2: 41، 47). \\\"وَانْضَمَّ فِي ذَلِكَ الْيَوْمِ نَحْوُ ثَلاَثَةِ آلاَفِ نَفْسٍ\\\" (أعمال 2: 41). لقد انضموا إلى الكنيسة بسبب الخلاص من خلال كرازة بطرس. أنا أؤمن بالكرازة بالإنجيل! أنا أكرز بالإنجيل مرتين كل يوم أحد في هذه الكنيسة. أنا أعلم أن الكرازة بالإنجيل ليست من صيحات الكنيسة اليوم. لكن \\\"الصيحة\\\" لا تهمني على الإطلاق! لا بد أن أكرز حتى يخلص الشباب! أنا لا أظن إننا أبدا سنرى النهضة إن كنا لا نعود للكرازة بالإنجيل في خدمات كل يوم أحد! قال بولس للكنيسة في كورنثوس، \\\"نَحْنُ نَكْرِزُ بِالْمَسِيحِ مَصْلُوباً\\\" (1كورنثوس 1: 23). البعض يقصون قصصا لتسلية الناس. والبعض الآخر يعظ عظات طويلة من الوحي. والبعض يعطي \\\"رسائل ملهمة\\\" مدتها 15 دقيقة. لكن \\\"نَحْنُ نَكْرِزُ بِالْمَسِيحِ مَصْلُوباً\\\" (1كورنثوس 1: 23). هنا في الكنيسة المعمدانية لا زلنا \\\"نَكْرِزُ بِالْمَسِيحِ مَصْلُوباً\\\" (1كورنثوس 1: 23). مهما فعل الآخرون، نحن سنستمر نكرز بالإنجيل كل يوم أحد! هل هذا يُشعر الناس بالضحالة؟ بالتأكيد لم يتسبب في أن تشعر كنيستنا بذلك. لدينا في هذه الكنيسة مؤمنون على أعلى مستويات الإيمان. أغلبهم تغيروا بسبب كرازتي بالإنجيل، يوم الأحد صباحا أو مساء. لقد تغذوا على كرازتي بالإنجيل. لقد نموا حتى أصبحوا مؤمنين رائعين على كرازتي بالإنجيل يوم الأحد صباحا أو مساء. إن شماس هذه الكنيسة، الأخ جريفيث، نال الخلاص من خلال كرازتي بالإنجيل – وهو رجل من عظماء رجال الله. والراعي المساعد، د. تشان نال الخلاص بسبب كرازتي بالإنجيل وهو أيضا من رجال الله العظماء. د. كاجان، الراعي الشريك، جاء إلى هنا بعد نواله الخلاص بوقت قصير وقضى 38 عاما يسمعني أكرز بالإنجيل كل يوم أحد صباحا ومساء. هو من أفضل المؤمنين الذين يمكنك مقابلتهم. عدا د. كاجان والأخ برودوم، جميع القادة في كنيستنا نالوا الخلاص عن طريق كرازتي للإنجيل. لم يسمعوا سوى عظات كتابية الأحد صباحا والأحد مساء، طيلة حياتهم في الإيمان. إنهم مؤمنون رائعون. لقد أصبحوا مؤمنين أقوياء بسبب الوعظ الكتابي القديم! كلا، الوعظ الكتابي لن يجعلك ضحلا – إلا إذا كان وعظا كتابيا ضحلا! كان د. مارتن لويد جونز يكرز بالإنجيل كل مساء أحد بكنيسته الكبيرة بلندن – وكثيرا في الأحد صباحا أيضا. هو يعتبر من أعظم وعاظ القرن العشرين. لقد سمعت تسجيلا لأحد عظاته منذ فترة قصيرة. لقد كانت مذهلة ومشعلة! هذا النوع من الوعظ ليس فقط يستخدمه الرب كي يغيرك ولكنه أيضا يبنيك مؤمنا قويا. (2)에 계속
أهمية الكنيسة المحلية(2)
أهمية الكنيسة المحلية(2) (The Importance of the Local Church) 2015 - 08 - 30 AM (1)에서 계속 الوعظ الكتابي سوف يقودك للخلاص ويبنيك كمؤمن، كما كان في أيام الكتاب. كل عظة في سفر الأعمال عدا واحدة، كانت عظة كرازية بالإنجيل. قال الرسول بولس، \"لَمْ أَعْزِمْ أَنْ أَعْرِفَ شَيْئاً بَيْنَكُمْ إِلاَّ يَسُوعَ الْمَسِيحَ وَإِيَّاهُ مَصْلُوباً\" (1كورنثوس 2: 2). نعم، عد إلى بيتك إلى الكنيسة. لكن أيضا استمع إلى الوعظ وتعال إلى يسوع. تب وضع ثقتك بيسوع المسيح. إن دمه يطهر من كل خطية! تعال إليه وضع ثقتك به – واخلص! استمع لي وأنا أعظ، كما فعل هؤلاء في يوم الخمسين، ويسوع المسيح سوف يخلصك أيضاّ رنموا الترنيمة الأخيرة في كتيب الترانيم، \"عد إلى البيت، للعشاء.\" تعال إلى البيت إلى يسوع، فالمائدة مُعدة؛ تعال إلى البيت للعشاء ودعنا نكسر الخبز معا. يسوع معنا، فلنقل جميعا، تعال إلى البيت للعشاء ودعنا نكسر الخبز معا! تعال إلى البيت إلى الكنيسة وتناول طعاما، واختبر الشركة الحلوة؛ سيكون احتفالا، حين نجلس ونأكل معا! الشركة حلوة والأصدقاء موجودون؛ سنجلس إلى المائدة، وتمتلئ قلوبنا فرحا. يسوع معنا، فلنقل جميعا، تعال إلى البيت للعشاء ودعنا نكسر الخبز معا! تعال إلى البيت إلى الكنيسة وتناول طعاما، واختبر الشركة الحلوة؛ سيكون احتفالا، حين نجلس ونأكل معا! أناس المدينة لا يكترثون؛ لديهم القليل ليقدموه ولا محبة لهم. لكن تعال إلى البيت إلى يسوع وستدرك، أن هناك طعاما على المائدة وصداقة للكل! تعال إلى البيت إلى الكنيسة وتناول طعاما، واختبر الشركة الحلوة؛ سيكون احتفالا، حين نجلس ونأكل معا! تعال إلى البيت إلى يسوع، المائدة مُعدة؛ تعال إلى البيت للعشاء وستأكل. أصدقاؤك ينتظرون، ، فلنقل جميعا، تعال إلى البيت للعشاء ودعنا نكسر الخبز معا! تعال إلى البيت إلى الكنيسة وتناول طعاما، واختبر الشركة الحلوة؛ سيكون احتفالا، حين نجلس ونأكل معا! (\"تعال إلى البيت للعشاء\" د. ر. ل. هايمرز الابن، على لحن \"أجنحة الحمامة.\") د. تشان، رجاء قدنا في الصلاة. إن كانت هذه العظة أثرت فيك بالبركة، رجاء اكتب بريدا إلكترونيا إلى د. هايمرز وقل له عن ذلك. ومن فضلك أيضا أخبره من أي دولة تكتب لنا. البريد الإلكتروني للدكتور هيمرز هو: rlhymersjr@sbcglobal.net (انقر هنا). يمكنك مراسلة د. هايمرز بأي لغة لكن إن كنت تستطيع أن تكتب بالإنجليزية فهذا أفضل. (نهاية العظة) يمكنك قراءة عظات الدكتور هيمرز كل أسبوع على الإنترنت في www.realconversion.com أُنقر على \"نص العظة\". يمكنك إرسال البريد الإلكتروني إلى الدكتور هيمرز على: rlhymersjr@sbcglobal.net - أو أكتب له إلى صندوق بريد 15308، لوس أنجليس، كاليفورنيا 90015. أو هاتف رقم: 0452-352 (818) هذه العظات المكتوبة ليس لها حق نشر. يمكنك استخدامها بدون إذن د. هايمرز. لكن كل العظات المرئية لها حق نشر ولا بد من الاستئذان قبل استخدامها. القراءة الكتابية قبل العظة: الأخ آبل برودوم: أعمال 2: 41- 47. الترنيمة الفردية قبل العظة: الأخ بنيامين كينكاد جريفيث: \"مباركة الرابطة التي تربطنا\" (تأليف جون فوست، 1740- 1817). ملخص العظة أهمية الكنيسة المحلية THE IMPORTANCE OF THE LOCAL CHURCH للدكتور ر. ل. هيمرز by Dr. R. L. Hymers, Jr. \"وَكَانَ الرَّبُّ كُلَّ يَوْمٍ يَضُمُّ إِلَى الْكَنِيسَةِ الَّذِينَ يَخْلُصُونَ\" (أعمال 2: 47). (أعمال 8: 1؛ أفسس 5: 23؛ أعمال 16: 31) 1. أولا، المجيء إلى الكنيسة سيشفي شعورك بالوحدة، تكوين 2: 18؛ لوقا 14: 23 2. ثانيا، المجيء إلى الكنيسة لن يخلصك، يوحنا 3: 7؛ متى 11: 28؛ رومية 10: 10؛ أعمال 16: 31. 3. ثالثا، المجيء إلى الكنيسة سيضعك في مجال الكرازة بالإنجيل، رومية 10: 14؛ أعمال 2: 41؛ 1 كورنثوس 1: 23؛ 2: 2.
اتخذ مومني تسالونيكي مثالًا لك!
اتخذ مومني تسالونيكي مثالًا لك! (Make the Thessalonian Christians Your Example!) 2015 - 12 - 27 PM اتخذ مومني تسالونيكي مثالًا لك! MAKE THE THESSALONIAN CHRISTIANS YOUR EXAMPLE! للدكتور ر. ل. هيمرز by Dr. R. L. Hymers, Jr. عظة ألقيت في الخيمة المعمدانية بلوس أنجلوس مساء يوم الرب، 27 ديسمبر/كانون الأول 2015 A sermon preached at the Baptist Tabernacle of Los Angeles Lord’s Day Evening, December 27, 2015 "بُولُسُ وَسِلْوَانُسُ وَتِيمُوثَاوُسُ، إِلَى كَنِيسَةِ التَّسَالُونِيكِيِّينَ، فِي اللهِ الآبِ وَالرَّبِّ يَسُوعَ الْمَسِيحِ: نِعْمَةٌ لَكُمْ وَسَلاَمٌ مِنَ اللهِ أَبِينَا وَالرَّبِّ يَسُوعَ الْمَسِيحِ" (1تسالونيكي 1: 1). قرأ الأخ برودوم الأصحاح الأول من الرسالة الأولى إلى تسالونيكي منذ دقائق قليلة وهو يعطينا صورة حية للكنيسة الأولى في مدينة تسالونيكي. كتب بولس الرسول هذه الرسالة حوالي سنة 50م، وكانت الرسالة الأولى التي كتبها بولس. لقد كتب إلى كنيسة عمرها شهور قليلة. وقد أمضى بولس معهم ثلاث سبوت بحسب أعمال 17. لقد طُرد سريعا من قِبل عصابة من اليهود غير المؤمنين والذين هتفوا ضد بولس وسيلا – قائلين، "إِنَّ هؤُلاَءِ الَّذِينَ فَتَنُوا الْمَسْكُونَةَ حَضَرُوا إِلَى ههُنَا أَيْضًا" (أعمال 17: 6). قالوا إن ياسون، قائد الكنيسة، يكسر قانون القيصر بأن هناك ملك آخر اسمه يسوع. لقد قبضوا على ياسون والمؤمنين الآخرين ثم أطلقوا سراحهم. في الأصحاح الثالث عدد 2 وعدهم بولس بأن يرسل تيموثاوس "حَتَّى يُثَبِّتَكُمْ وَيَعِظَكُمْ " (1تسالونيكي 3: 2). سنقرأ الفصل الأول ونرى كنيسة صغيرة قوية، برغم أن بولس كان معهم ثلاثة أسابيع فقط، وكنيستهم كان عمرها حوالي سنة واحدة. إنها كنيسة مثالية وعلينا أن نبذل قصارى جهدنا لنتبع هذا المثال. هناك ثمانية نقاط في الفصل الأول، على كنيستنا أن تتمثل بها. 1. أولا، كانوا في الله وفي المسيح. "بُولُسُ وَسِلْوَانُسُ وَتِيمُوثَاوُسُ، إِلَى كَنِيسَةِ التَّسَالُونِيكِيِّينَ، فِي اللهِ الآبِ وَالرَّبِّ يَسُوعَ الْمَسِيحِ: نِعْمَةٌ لَكُمْ وَسَلاَمٌ مِنَ اللهِ أَبِينَا وَالرَّبِّ يَسُوعَ الْمَسِيحِ" (1تسالونيكي 1: 1). سلوانس اسم آخر لسيلا. برغم أنهم كانوا عبدة أوثان إلا أنهم الآن "فِي اللهِ الآبِ" و "فِي الرَّبِّ يَسُوعَ الْمَسِيحِ." هذا ما يقوله بولس عن هذه الكنيسة. هذه هي الطريقة التي بها تنضم للكنيسة، وليس بأن يضاف اسمك إلى سجلات الكنيسة، لكن بأن تكون "فِي اللهِ" و "فِي الْمَسِيحِ." هذا ما يجعلك عضوا حقيقيا في الكنيسة. لقد صلى يسوع بهذا حين قال، "لِيَكُونَ الْجَمِيعُ وَاحِدًا، كَمَا أَنَّكَ أَنْتَ أَيُّهَا الآبُ فِيَّ وَأَنَا فِيكَ، لِيَكُونُوا هُمْ أَيْضًا وَاحِدًا فِينَا" (يوحنا 17: 21). لا بد أن ترتبط بيسوع وبالله الآب كي ترتبط بكنيسة! لا يوجد طريقة أخرى. إما أن تكون "في" المسيح أو "خارج" المسيح. لهذا نحثك أن تأتي للمسيح، وتضع ثقتك بالمسيح وترتاح في المسيح. حين يحدث ذلك تصبح عضوا في الكنيسة. لا توجد طريقة أخرى للانضمام لكنيسة. قال يسوع، "يَنْبَغِي أَنْ تُولَدُوا مِنْ فَوْقُ" (يوحنا 3: 7). "المجيء" إلى الكنيسة ليس هو نفس الشيء كما أن تكون "في الرَّبِّ يَسُوعَ الْمَسِيحِ" (1تسالونيكي 1: 1). الكنيسة الحقيقية تتكون من هؤلاء الذين هم "في الرَّبِّ يَسُوعَ الْمَسِيحِ." أما الباقون فمجرد زوار للكنيسة، لكن ليسوا جزءا منها. مثل فلك نوح. قضى نوح عقودا يبني الفلك. كثيرون أتوا لينظروا هذا الفلك الضخم. قد يكونوا طافوا حوله والبعض منهم قد يكون دخل ليلقي نظرة على الفلك من الداخل ثم مضى. لكن حين أتى الطوفان لم يكونوا "في" الفلك، فغرقوا في الطوفان العظيم. قال يسوع، "وَكَمَا كَانَتْ أَيَّامُ نُوحٍ كَذَلِكَ يَكُونُ أَيْضاً مَجِيءُ ابْنِ الإِنْسَانِ" (متى 24: 37). حين يأتي قضاء الله على العالم سوف تكون بلا رجاء إلا إذا كنت "في الرَّبِّ يَسُوعَ الْمَسِيحِ" كما كان الناس في كنيسة تسالونيكي. 2. ثانيا، كان لهم إيمان ومحبة ورجاء في الرب يسوع المسيح. انظر عدد 3. "مُتَذَكِّرِينَ بِلاَ انْقِطَاعٍ عَمَلَ إِيمَانِكُمْ، وَتَعَبَ مَحَبَّتِكُمْ، وَصَبْرَ رَجَائِكُمْ، رَبَّنَا يَسُوعَ الْمَسِيحَ، أَمَامَ اللهِ وَأَبِينَا" (1تسالونيكي 1: 3). تذكر الرسول بولس أن المؤمنين في كنيسة تسالونيكي عملوا بسبب محبتهم. كان عملهم نتيجة إيمانهم بالمسيح. وكان عملهم تعب في المحبة. كان لهم صبر واحتمال أيضا، ملهمين برجائهم في الرب يسوع المسيح. في 1كورنثوس 13 قال بولس "أَمَّا الآنَ فَيَثْبُتُ الإِيمَانُ وَالرَّجَاءُ وَالْمَحَبَّةُ [المحبة المسيحية] هَذِهِ الثَّلاَثَةُ وَلَكِنَّ أَعْظَمَهُنَّ الْمَحَبَّةُ" (1كورنثوس 13: 13). وجدنا إنه قد يأتي الناس إلى الكنيسة بدون إيمان ولا محبة ولا رجاء في المسيح، لكنهم لا يبقون طويلا في الكنيسة. إنهم يأتون إلى الكنيسة فقط من أجل تكوين صداقات. يتمتعون بالشركة والمرح مع الآخرين في الكنيسة. لكن بعد ذلك، "فِي وَقْتِ التَّجْرِبَةِ يَرْتَدُّونَ" (لوقا 8: 13). هذا يحدث دائما في الجزء الأول من السنة بعد رأس السنة. يمرحون في احتفالات الكنيسة في عيد الميلاد ورأس السنة لكن يأتي شهر يناير ويذهب بعض المرح، فلا يشعرون باستمتاع كما في موسم عيد الميلاد فلذلك "يَرْتَدُّونَ." هذا يبين إنهم كانوا يأتون إلى الكنيسة من أجل المرح والألعاب، لكن لم تكن لهم صلة بالمسيح. لم يكونوا أبدا "في الرب يسوع المسيح." فيرتدون لأنهم لم يتغيروا من الأساس. لا يصبحون أبدا مثل مؤمني كنيسة تسالونيكي! أتمنى ألا يحدث هذا لكم أبدا! 3. ثالثا، كانوا مختارين من الله. انظروا آية 4: "عَالِمِينَ أَيُّهَا الإِخْوَةُ الْمَحْبُوبُونَ مِنَ اللهِ اخْتِيَارَكُمْ" (1تسالونيكي 1: 4). يسميهم بولس "إخوة" لأنهم مختارون لخلاص الله. تكلم بولس عن اختيارهم مرة ثانية في 2تسالونيكي 2: 13، حيث قال، "اللهَ اخْتَارَكُمْ مِنَ الْبَدْءِ لِلْخَلاَصِ." من البدء يختار الله بعض الناس للخلاص. نحن لم نختره بل هو اختارنا. في رسالة أفسس يقول بولس، "اخْتَارَنَا فِيهِ قَبْلَ تَأْسِيسِ الْعَالَمِ" (أفسس 1: 4). يسوع نفسه قال، "لَيْسَ أَنْتُمُ اخْتَرْتُمُونِي بَلْ أَنَا اخْتَرْتُكُمْ" (يوحنا 15: 16). هذا سر لا تستطيع أذهاننا الطبيعية استيعابه. لكنه حقيقة. منذ سبعة وخمسين عاما دُعيت للوعظ. كان هناك في تلك الكنيسة كثيرون من الشباب قد أتوا من بيوت مسيحية مؤمنة لكن برغم أنهم أتوا من بيوت مسيحية لم ينالوا التغيير، وابتعدوا عن الكنيسة. برغم كل امتيازاتهم لم يكونوا مختارين لخلاص الله. وهناك كنت أنا، ولدا بائسا من بيت مفكك بالطلاق. ليس فقط إني لم أبتعد بل ها أنا أكرز بالإنجيل بعدها بسبعة وخمسين عاما. كيف تفسر هذا؟ أنا لا أستطيع أن أفسر هذا، فقط أقتبس ما قاله يسوع، "لَيْسَ أَنْتُمُ اخْتَرْتُمُونِي بَلْ أَنَا اخْتَرْتُكُمْ" ولأنه اختارني، استطعت أن أجتاز أوقاتا صعبة كثيرة وأحزان كثيرة دون أن أرتد! كان هذا حال مؤمني كنيسة تسالونيكي أيضا. "عَالِمِينَ أَيُّهَا الإِخْوَةُ الْمَحْبُوبُونَ مِنَ اللهِ اخْتِيَارَكُمْ." دعوني أقول شيئا آخر. إن كنت لست من المختارين، لا نستطيع أن نفعل شيئا حيال خلاصك، بل ولا يوجد شيء تعملونه أنتم به تخلصون أنفسكم! لذلك يوجد أناس يسمعون الكرازة بالإنجيل سنينا طويلة دون أن يخلصوا. ليس لهم آذان للسمع ولا قلوب تثق بيسوع. لا ينالونه. قال فيليب تشان إن ذهنه ظل يدور في دوائر محاولا أن يخلص. ثم في صباح أحد أيام الأحد، فتح الله قلبه ووضع ثقته بالمسيح، لكن غير المختارين لا تأتيهم لحظة كهذه. تظل أذهانهم تدور في دوائر، محاولين فهم الأمر إلى أن يموتوا ويغرقوا في لهيب جهنم. الاختيار الإلهي ليس اختيارك. الاختيار هو من الله كما يقول عدد 4. 4. رابعا، لقد قبلوا إنجيلا ليس بكلمات تعلموها بل بقوة أيضا. رجاء انظروا عدد 5. "أَنَّ إِنْجِيلَنَا لَمْ يَصِرْ لَكُمْ بِالْكَلاَمِ فَقَطْ، بَلْ بِالْقُوَّةِ أَيْضاً، وَبِالرُّوحِ الْقُدُسِ، وَبِيَقِينٍ شَدِيدٍ، كَمَا تَعْرِفُونَ أَيَّ رِجَالٍ كُنَّا بَيْنَكُمْ مِنْ أَجْلِكُمْ" (1تسالونيكي 1: 5). يسميه بولس "إِنْجِيلَنَا" لأنه هو الذي كرز به هو وسيلا رفيقه. في أماكن أخرى يسميه "إِنْجِيلِ اللهِ" (رومية 1: 1) وأيضا "إِنْجِيلِ الْمَسِيحِ" (1تسالونيكي 3: 2). وصلت الكرازة للتسالونيكيين بقوة. في 1كورنثوس قال بولس، "وَكَلاَمِي وَكِرَازَتِي لَمْ يَكُونَا بِكَلاَمِ الْحِكْمَةِ الإِنْسَانِيَّةِ الْمُقْنِعِ بَلْ بِبُرْهَانِ الرُّوحِ وَالْقُوَّةِ" (1كورنثوس 2: 4). قال د. مارتن لويد جونز، "لم يعتمد الرسول على مواهب بشرية ولا طرق أو اختراعات. لكن "بِبُرْهَانِ الرُّوحِ وَالْقُوَّةِ" (غنى المسيح الذي لا يُستقصى، ص 56). الناس في تسالونيكي لم يأتوا بكتبهم المقدسة مفتوحة ويكتبوا مذكرات. هذه ليست الطريقة للكرازة بل إعاقة للكرازة وكذا شاشات العرض والترجمات الحديثة. أنا أفضل أن يلقوا بأقلامهم وشاشات العرض ويكرزوا بمسحة من كتاب الملك جيمس. نحتاج أن نعتمد على الروح القدس لا على طرقنا الحديثة. الناس في تسالونيكي وُعظوا بالروح القدس والقوة وتغيروا من الأعماق. أنا لا يمكنني أن أعلمكم كيف تتغيرون. ولهذا نصلي باستمرار أن يأتي حضور الله وحقيقة الروح القدس. هو فقط يستطيع أن ينير هذه الحقائق لك ويجذبك للمسيح. هؤلاء الناس تغيروا بوعظ الروح القدس لا بتعليم الكتاب الجاف الذي نسمعه من معظم منابرنا اليوم! هناك مجاعة للكلمة لأننا لا نملك قوة الروح القدس في وعظنا كما كان لهم. 5. خامسا، لقد تبعوا مثال بولس وسيلا في الضيق. رجاء انظروا عدد 6. "وَأَنْتُمْ صِرْتُمْ مُتَمَثِّلِينَ بِنَا وَبِالرَّبِّ، إِذْ قَبِلْتُمُ الْكَلِمَةَ فِي ضِيقٍ كَثِيرٍ، بِفَرَحِ الرُّوحِ الْقُدُسِ" (1تسالونيكي 1: 6). لقد أصبحوا من أتباع أو متمثلين ببولس وسيلا والمسيح – برغم الضيق الكثير أو الشديد. وفي ضيقهم كان لهم فرح، من الروح القدس. قال بطرس الرسول، "أَيُّهَا الأَحِبَّاءُ، لاَ تَسْتَغْرِبُوا الْبَلْوَى الْمُحْرِقَةَ الَّتِي بَيْنَكُمْ حَادِثَةٌ، لأَجْلِ امْتِحَانِكُمْ، كَأَنَّهُ أَصَابَكُمْ أَمْرٌ غَرِيبٌ، بَلْ كَمَا اشْتَرَكْتُمْ فِي آلاَمِ الْمَسِيحِ افْرَحُوا لِكَيْ تَفْرَحُوا فِي اسْتِعْلاَنِ مَجْدِهِ أَيْضاً مُبْتَهِجِينَ" (1بطرس 4: 12- 13). قال د. توماس هيل، "بحسب العهد الجديد، أن تحتمل الضيق من أجل المسيح امتياز مفرح (أعمال 5: 41؛ 1بطرس 4: 13). الكنيسة التي تحتمل الاضطهاد بفرح تصبح كنيسة قوية وتكون شهادتها قوية أيضا" (توماس هيل، ماجستير في اللاهوت، التفسير التطبيقي للعهد الجديد، كنجزواي للنشر، 1997؛ مذكرة عن 1تسالونيكي 1: 6). أصبحت كنيستنا قوية بعد مرورنا بانقسام مرير ولهذا لدينا فيضا من "فَرَحِ الرُّوحِ الْقُدُسِ." الوعاظ الذين يأتون لزيارتنا يتعجبون من الفرح الذي لنا! لقد أصبحنا هكذا بعد دخولنا في نار الضيق، مثلما حدث مع كنيسة تسالونيكي! المرور بالتجارب هو الطريق الوحيد كي تصبح مؤمنا قويا. دراسة الكتاب المقدس وحدها لا تصنع مؤمنين أقوياء. الألم في التجارب هو الذي يجعلنا أقوياء. لا يوجد طريق آخر! قال بولس الرسول للمؤمنين الجدد في أنطاكية إنه "بِضِيقَاتٍ كَثِيرَةٍ يَنْبَغِي أَنْ نَدْخُلَ مَلَكُوتَ اللهِ" (أعمال 14: 22). الضيقات والضغوط والألم ليس فقط يصنعون مؤمنين أقوياء لكن يفصلان القمح عن الزوان. حتى حين تأتي الضغوط البسيطة، الذين لم يتغيروا بالإيمان يتركون الكنيسة ويعودون إلى العالم – كما رأينا كثيرا. أما الذين يخوضون التجارب يصبحون مؤمنين أقوياء مثل السيدة سالازار، الأخ برودوم، والسيدة بيبوت، ود. كاجان والأخ جريفيث، وزوجتي ود. تشان وكثيرين آخرين في كنيستنا – كل التسعة والثلاثين الذين أنقذوا كنيستنا أثناء الانقسام الذي جزنا فيه. إن كنت تريد أن تصير مثلهم، لا بد أن تجوز في بعض الصعوبات أيضا! الله يستخدم الصعوبات ليجعلنا مؤمنين أقوياء! تقول ترنيمة قديمة رائعة، حين ينحدر الطريق بك إلى بلوى محرقة، سوف تكفيك نعمتي؛ لا يحرقك اللهيب، لأني أحرق به القش لأنقي الذهب. ("يا له من أساس متين" تأليف جورج كيث، 1638- 1716) أنا أعلم أن هذا يقين من حياتي الشخصية. التجارب والضيقات علمتني كيف أصبح راعيا! أنا أشكر الرب من أجل مدرسة الصليب، لأنها شكلت مؤمنين رائعين في كنيستنا! 6. سادسا، أصبحوا قدوة لمؤمنين آخرين. انظروا عدد 7، "حَتَّى صِرْتُمْ قُدْوَةً لِجَمِيعِ الَّذِينَ يُؤْمِنُونَ فِي مَكِدُونِيَّةَ وَفِي أَخَائِيَةَ" (1تسالونيكي 1: 7). قال د. توماس هيل، لأن هؤلاء المؤمنين من تسالونيكي احتملوا الاضطهاد بفرح وكانوا يقتادون بالمسيح بأمانة، أصبحوا قدوة ومثالا لكل المؤمنين في مكدونية شمال اليونان. ليكونوا هؤلاء المؤمنين في تسالونيكي قدوة لنا أيضا! فنصبح قدوة لآخرين (ذات المرجع: مذكرة عن 1تسالونيكي 1: 7). 7. سابعا، كانوا رابحي نفوس. انظروا آية 8، "لأَنَّهُ مِنْ قِبَلِكُمْ قَدْ أُذِيعَتْ كَلِمَةُ الرَّبِّ، لَيْسَ فِي مَكِدُونِيَّةَ وَأَخَائِيَةَ فَقَطْ، بَلْ فِي كُلِّ مَكَانٍ أَيْضاً قَدْ ذَاعَ إِيمَانُكُمْ بِاللهِ، حَتَّى لَيْسَ لَنَا حَاجَةٌ أَنْ نَتَكَلَّمَ شَيْئاً" (1تسالونيكي 1: 8). لقد أذاعوا البشرى حولهم في كل مكان. ربحوا نفوسا وأتوا بهم إلى الكنيسة. لقد كانوا رابحي نفوس بتفكير مرسلي. وجدير بالذكر أن الأمر لم يأخذ منهم سنينا من دراسة الكتاب حتى يصبحوا هكذا. قال د. هيل، "تذكروا أن هذه الكنيسة كان عمرها سنة واحدة حين كتب بولس هذه الرسالة. لقد كانت كنيسة صغيرة مضطهدة، ومع ذلك عُرف بإيمانهم في كل مكان" (ذات المرجع: مذكرة عن تسالونيكي 1: 8). من أفضل الطرق كي تصبح مؤمنا قويا أن تصبح رابح نفوس حالا، الآن! الذين يأتون بأسماء من كرازتهم يصبحون مؤمنين أقوياء بسرعة. أما الذين يأتون إلى الكنيسة فقط لا يبدو أبدا أنهم يصبحون ناضجين. الب&#
اخرجوا من وسطهم!
اخرجوا من وسطهم! (Come Out From Among Them!) 2016 - 11 - 13 PM اخرجوا من وسطهم! !COME OUT FROM AMONG THEM (Arabic) ألقاها الدكتور أر. إل. هايمرز الإبن .by Dr. R. L. Hymers, Jr عظة ألقيت في الخيمة المعمدانية بلوس أنجلوس مساء يوم الرب 13 نوفمبر/تشرين الثاني ٢٠١٦ A sermon preached at the Baptist Tabernacle of Los Angeles Lord’s Day Evening, November 13, 2016 "لِذَلِكَ اخْرُجُوا مِنْ وَسَطِهِمْ وَاعْتَزِلُوا، يَقُولُ الرَّبُّ. وَلاَ تَمَسُّوا نَجِساً فَأَقْبَلَكُمْ، وَأَكُونَ لَكُمْ أَباً وَأَنْتُمْ تَكُونُونَ لِي بَنِينَ وَبَنَاتٍ يَقُولُ الرَّبُّ الْقَادِرُ عَلَى كُلِّ شَيْءٍ" (٢كورنثوس ٦: ١٧- ١٨). "اخْرُجُوا مِنْ وَسَطِهِمْ." هذا معناه أن تترك الذين يعيشون في الخطية. هذا هو معنى "الانفصال،" "اخْرُجُوا مِنْ وَسَطِهِم." الانفصال من التعاليم المهمة في الكتاب المقدس. الانفصال مهم لأنك لا يمكن أن تصبح مؤمنا بدونه. الانفصال مهم لأنك لا يمكن أن تحيا حياة النصرة بدونه. لا يمكنك أن تحيا حياة النصرة بدون انفصال. الانفصال يعني ألا تكون مقيدا بصداقات مع غير المؤمنين. الانفصال معناه ألا تحب العالم. يقول الكتاب المقدس، "إِنْ أَحَبَّ أَحَدٌ الْعَالَمَ فَلَيْسَتْ فِيهِ مَحَبَّةُ [الله]" (١يوحنا ٢: ١٥). ويقول أيضا، "مَنْ ... يَكُونَ مُحِبّاً لِلْعَالَمِ فَقَدْ صَارَ عَدُّواً لِلَّهِ" (يعقوب ٤: ٤). مرة اقتبس أحدهم كلمات يسوع لتقويمي، "بِهَذَا يَعْرِفُ الْجَمِيعُ أَنَّكُمْ تلاَمِيذِي: إِنْ كَانَ لَكُمْ حُبٌّ بَعْضاً لِبَعْضٍ" (يوحنا ١٣: ٣٥). لكن لمن كان يشير؟ ليس لغير مؤمنين. لقد كان يتكلم عن التلاميذ أن يحبوا بعضهم بعضا. قال شكسبير، "يستطيع إبليس أن يقتبس آيات الكتاب لأغراضه." إن النص واضح جدا، "لِذَلِكَ اخْرُجُوا مِنْ وَسَطِهِمْ وَاعْتَزِلُوا، يَقُولُ الرَّبُّ" (٢كورنثوس ٦: ١٧). لماذا يكون الانفصال عن الخطاة مهم؟ ١. أولا، الانفصال مهم لأنه تعليم موجود خلال الكتاب المقدس. امرأة لوط فقدت نفسها لأنها لم تنفصل عن أصدقائها الخطاة في مدينة سدوم. قال الله للوط إنه سيهلك المدينة، يهلكها لأن الناس فيها كانوا أشرارًا ودنيويون. قال الله للوط، "قُومُوا اخْرُجُوا مِنْ هَذَا الْمَكَانِ لانَّ الرَّبَّ مُهْلِكٌ الْمَدِينَةَ" (تكوين ١٩: ١٤). قال لوط لامرأته إنهم لا بد أن يتركوا سدوم فبدأت تتبع رجلها إذ ترك المدينة ولكنها لم ترد أن تترك أصدقاءها الأشرار. بدأت بالخروج مع زوجها، لكن "نَظَرَتِ امْرَاتُهُ مِنْ وَرَائِهِ فَصَارَتْ عَمُودَ مِلْحٍ" (تكوين ١٩: ٢٦). قال د. تشارلس رايري، "كان قلبها لا يزال في سدوم. لم ترد أن تنفصل عن أصدقائها الأشرار، فنظرت وراءها واستدارت لتعود لأصدقائها الأشرار. وبينما هي تنظر للوراء لتعود صارت عمود ملح." النار والكبريت اللذان أرسلهما الله على سدوم غطياها. لقد تغطت بالكبريت الذي سكبه الله على جسدها. غطاها فصارت عمود. لقد احترقت حية لأنها لم ترد أن تنفصل عن أصدقائها الأشرار في سدوم. فقدت نفسها وذهبت إلى الجحيم. قال يسوع، "اُذْكُرُوا امْرَأَةَ لُوطٍ" (لوقا ١٧: ٣٢). إذا تركتم الكنيسة لتذهبوا إلى أصدقائكم الأشرار، سيحدث لكم هذا. سوف تهلكون بنار دينونة الله! "اُذْكُرُوا امْرَأَةَ لُوطٍ" يوحنا بانيان، أبونا المعمداني حكى قصة شبيهة. ترك رجل مدينة الهلاك ولم ينظر إلى الوراء وهو يجري خلف المسيح. جرى وراءه اثنان من أصدقائه الغير مؤمنين قائلين له أن يعود إلى مدينة الهلاك، لكنه لم يسمع لهما. قالا له أن يعود إلى أصحابه ولكنه لم يفعل ذلك. لقد انفصل عن أصدقائه الأشرار ونال الخلاص (بتصرف من كتاب سياحة المسيحي تأليف يوحنا بانيان). إذا بدأت تواظب على الكنيسة وأردت أن تنال الخلاص، سيحدث معك نفس الشيء. سيأتي أصدقاؤك وأقرباؤك الغير مؤمنين ويفعلون ما بوسعهم كي ترجع، ترجع معهم إلى حياة الخطية. قال أصدقاء المؤمن في قصة بانيان، "هل ستترك كل أصدقائك في العالم؟" قال المؤمن "نعم، سأتركهم جميعهم، لأن هذا هو الطريق الوحيد كي أجد الخلاص في المسيح." لقد كان هذا صحيح في حياة امرأة لوط. لقد عادت إلى أصدقائها الأشرار فاحترقت بنار دينونة الله. وكان هذا ساريا في أيام بانيان أيضا وهو هكذا اليوم أيضا! الانفصال عن أصدقاء الشر هو الطريق الوحيد الذي يقودك للخلاص. اترك أصدقاءك الأشرار حين يحاولون أن يمنعوك من المجيء إلى الكنيسة. اتركهم وراءك وتعال إلى يسوع. هذا هو الطريق الوحيد كي تصبح مؤمنا حقيقيا. "لِذَلِكَ اخْرُجُوا مِنْ وَسَطِهِمْ وَاعْتَزِلُوا، يَقُولُ الرَّبُّ. وَلاَ تَمَسُّوا نَجِساً فَأَقْبَلَكُمْ، وَأَكُونَ لَكُمْ أَباً وَأَنْتُمْ تَكُونُونَ لِي بَنِينَ وَبَنَاتٍ يَقُولُ الرَّبُّ الْقَادِرُ عَلَى كُلِّ شَيْءٍ" (٢كورنثوس ٦: ١٧- ١٨). اخرجوا من وسطهم! الانفصال مطلوب. لا بد أن تترك أصدقاءك الأشرار إن كنت تريد أن تخلص بيسوع من الخطية والجحيم. لا بد أن تترك أقرباءك وأصدقاءك الهالكين إن كنت حقا تريد أن تخلص من الخطية بيسوع. يقول الكتاب المقدس، "لاَ تَكُونُوا تَحْتَ نِيرٍ مَعَ غَيْرِ الْمُؤْمِنِينَ، لأَنَّهُ أَيَّةُ خِلْطَةٍ لِلْبِرِّ وَالإِثْمِ؟ وَأَيَّةُ شَرِكَةٍ لِلنُّورِ مَعَ الظُّلْمَةِ؟" (٢كورنثوس ٦: ١٤). علق د. جون ر. رايس هذا التعليق. قال، من أوضح تعاليم الكتاب تعليم الانفصال المسيحي. كان هذا تعليما كرره الله يوميا ومرارا كثيرة على اليهود... حين كوَّن الفلاح العبراني فريقه للعمل قال في قلبه "الرب يأمرني ألا أحرث أرضي مع اللفيف. يمكنني أن أستخدم حمارين أو ثورين ولكني لا يمكن أن أخلط بينهما. لا يمكنني أن أخلط بينهما لأن الله يريدني أن أتذكر أني لا يمكن أن أختلط بالذين ليسوا من شعب الله" (د. جون ر. رايس، النير الغير متكافئ، سيف الرب، ١٩٤٦، ص ٤، ٥). الانفصال عن الصداقات مع غير المؤمنين تعليم موجود في الكتاب المقدس من أوله لآخره. "لاَ تَكُونُوا تَحْتَ نِيرٍ مَعَ غَيْرِ الْمُؤْمِنِينَ، لأَنَّهُ أَيَّةُ خِلْطَةٍ لِلْبِرِّ وَالإِثْمِ؟ وَأَيَّةُ شَرِكَةٍ لِلنُّورِ مَعَ الظُّلْمَةِ؟" (٢كورنثوس ٦: ١٤). 2. ثانيا، الانفصال يخرجك من شركة العالم ويدخلك في شركة الكنيسة المحلية؛ استمع إلى يسوع في يوحنا ١٥: ١٩ يقول، "لَوْ كُنْتُمْ مِنَ الْعَالَمِ لَكَانَ الْعَالَمُ يُحِبُّ خَاصَّتَهُ. وَلَكِنْ لأَنَّكُمْ لَسْتُمْ مِنَ الْعَالَمِ بَلْ أَنَا اخْتَرْتُكُمْ مِنَ الْعَالَمِ لِذَلِكَ يُبْغِضُكُمُ الْعَالَمُ" (يوحنا ١٥: ١٩). ركز على هذه الكلمات، "أَنَا اخْتَرْتُكُمْ مِنَ الْعَالَمِ." ردد هذه الكلمات بصوت مسموع، "أَنَا اخْتَرْتُكُمْ مِنَ الْعَالَمِ." في يوحنا ١٧: ٦ قال يسوع ذلك ثانية، "أَنَا أَظْهَرْتُ اسْمَكَ لِلنَّاسِ الَّذِينَ أَعْطَيْتَنِي مِنَ الْعَالَمِ..." الكلمة اليونانية المترجمة "عالم" في هاتين الآيتين تشير إلى البشرية الساقطة. قال يسوع، "أَنَا اخْتَرْتُكُمْ مِنَ الْعَالَمِ" (يوحنا ١٥: ١٩). هذا يعني الانفصال. نحن مختارون "من هذا العالم." الكلمة اليونانية المترجمة "كنيسة" في العهد الجديد هي "إكليسيا." وهي تعني "المدعوين والمفرزين" (سكوفيلد، مذكرة عن متى ١٦: ١٨). استمعوا إلى أعمال ٢: ٤٧. هنا لدينا وصف لما حدث في الكنيسة المحلية في أورشليم. يقول، "وَكَانَ الرَّبُّ كُلَّ يَوْمٍ يَضُمُّ إِلَى الْكَنِيسَةِ الَّذِينَ يَخْلُصُونَ" (أعمال ٢: ٤٧). قال يسوع، "أَنَا اخْتَرْتُكُمْ مِنَ الْعَالَمِ" (يوحنا ١٥: ١٩). في الإنجليزية الحديثة، الترجمة واضحة جدا، "وَكَانَ الرَّبُّ يَضُمُّ إِلَى الْكَنِيسَةِ الَّذِينَ [يُدعَون]" (أعمال ٢: ٤٧). لذا نحن مدعوون من العالم وإلى الكنيسة. "لِذَلِكَ اخْرُجُوا مِنْ وَسَطِهِمْ وَاعْتَزِلُوا، يَقُولُ الرَّبُّ..." (٢كورنثوس ٦: ١٧). الانفصال الكتابي يخرجك من الشركة مع العالم. الانفصال يأخذك إلى شركة الكنيسة المحلية. العالم خلفك وأمامك مجموعة جديدة من الأصدقاء في الكنيسة. ٣. ثالثا، الانفصال مسألة في القلب. رجاء افتحوا كتبكم المقدسة على يعقوب ٤: ٤. ص ١٣٠٩ في كتاب سكوفيلد الدراسي. لنقف ونقرأ معا، "أَيُّهَا الّزُنَاةُ وَالّزَوَانِي، أَمَا تَعْلَمُونَ أَنَّ مَحَبَّةَ الْعَالَمِ عَدَاوَةٌ لِلَّهِ؟ فَمَنْ أَرَادَ أَنْ يَكُونَ مُحِبّاً لِلْعَالَمِ فَقَدْ صَارَ عَدُّواً لِلَّهِ" (يعقوب ٤: ٤). هذا تصريح واضح! "؟ فَمَنْ... يَكُونَ مُحِبّاً لِلْعَالَمِ فَقَدْ صَارَ عَدُّواً لِلَّهِ." تفضلوا بالجلوس. يسوع كان حنونا مع الخطاة. كان يأكل مع الناس الخطاة، لكن أصدقاؤه المقربين كانوا التلاميذ، ومريم ومرثا ولعازر. أصدقاؤه كانوا كلهم مؤمنين حقيقيين – وهو يدعوك كي تتبعه. تأكد من أن كل أصدقائك المقربين مؤمنون حقيقيون! اترك كل الأصدقاء الذين ليسوا مؤمنين حقيقيين. هذا ما يعلمه الكتاب المقدس! "لِذَلِكَ اخْرُجُوا مِنْ وَسَطِهِمْ وَاعْتَزِلُوا، يَقُولُ الرَّبُّ. وَلاَ تَمَسُّوا نَجِساً فَأَقْبَلَكُمْ، وَأَكُونَ لَكُمْ أَباً وَأَنْتُمْ تَكُونُونَ لِي بَنِينَ وَبَنَاتٍ يَقُولُ الرَّبُّ الْقَادِرُ عَلَى كُلِّ شَيْءٍ" (٢كورنثوس ٦: ١٧- ١٨). علَّق ألبرت بارنز على هذه الكلمات في الكتاب المقدس قائلا، الذين يريدون أن يصبحوا مؤمنين لا بد أن يقرروا الانفصال عن العالم. المسيحية لا يمكن أن توجد حيث لا يوجد انفصال، والذين لا يريدون أن يتركوا رفقاءهم الغير مؤمنين ويجدوا لذتهم وسط شعب الله لا يمكن أن يصبحوا مؤمنين حقيقيين... لا بد أن يوضع خط فاصل بين أصدقاء الله وأصدقاء الخطية... بينما لا نرفض أن نختلط معهم كجيران وزملاء... لا بد أن يكون اختيارنا للصداقات اللصيقة والقريبة من شعب الله. لأن أصدقاء الله يجب أن يكونوا أصدقاءنا وسعادتنا يجب أن تكون معهم، والعالم لا بد أن يرى أننا نفضل الصداقات في المسيح عن صداقات الشهوة والطموح والخطية (ألبرت بارنز، مذكرات في العهد الجديد، ٢كورنثوس، بيكر للنشر، طبعة ١٩٨٥، ص ١٦٢). لا بد أن يرى العالم أننا لا نريد ما يريدون! قال لنا بارنز، "لا بد أن نقرر الانفصال عن العالم.... ونجد لذتنا وسط شعب الله" (ذات المرجع). قال يوحنا بانيان هذا للذين حاولوا أن يُرجعوا صديقهم عن طلب الخلاص، قال، "أنتم تعيشون في مدينة الهلاك... وكل الذين يموتون هناك يهبطون أسفل القبر إلى مكان متقد بالنار والكبريت. اقتنعوا وتعالوا معي إلى المسيح." صرخ الرجل الذي كان يتبعه "ماذا تقول! ونترك كل أصدقائنا ومتعتنا خلفنا؟" قال طالب المسيح، "نعم. لأن كل ما تتركونه لا يساوي شيئا بالمقارنة بما أبحث عنه... أنا أطلب المسيح لا الخطية" (يوحنا بنيان، سياحة المسيحي باللغة المعاصرة، أعاد روايتها جيمس هـ. توماس، مودي للنشر، ١٩٦٤، ص ١٣- ١٤). أنت مدعو من العالم إلى المسيح. الشخص الذي يرفض الكف عن البحث عن الصداقة والمتعة في العالم لن يأتي إلى المسيح. لا يمكنك أن تنظر في اتجاهين في نفس الوقت! "رَجُلٌ ذُو رَأْيَيْنِ هُوَ مُتَقَلْقِلٌ فِي جَمِيعِ طُرُقِهِ" (يعقوب ١: ٨). الشخص "ذو الرأيين" لن يأتي إلى المسيح! "لِذَلِكَ اخْرُجُوا مِنْ وَسَطِهِمْ وَاعْتَزِلُوا... فَأَقْبَلَكُمْ، وَأَكُونَ لَكُمْ أَباً..." (٢كورنثوس ٦: ١٧- ١٨). المسيح يريدك أن تكف عن الثقة بالعالم وتثق به هو. وكما تقول الترنيمة القديمة، "أعطني قلبك،" يقول مخلص البشر، يدعو بالرحمة ويدعو ثانية؛ النعمة عندي كي أمنحها لك، ألم أمت من أجلك؟ أعطني قلبك. "أعطني قلبك، أعطني قلبك" اسمع الهمس أينما كنت؛ من هذا العالم المظلم سيجذبك متكلما باللطف، "أعطني قلبك." ("أعطني قلبك" تأليف إليزا إ هويت، ١٨٥١ – ١٩٢٠). حين كان جون كاجان مراهقا، كان يختلط ببعض شباب الكنيسة الهالكين. الشباب الذين أتوا إلى الكنيسة ولكنهم سخروا مما أعظ. كانوا يذكرون نُكَتًا قبيحة ويتكلمون عن الجنس والمخدرات. لكن جون كاجان بدأ يلاحظ أنهم مخطئون. كان قلبه متبكتا على الخطية. كان يشعر أن خطيته تشده إلى الجحيم. أخيرا، ابتعد جون عن هؤلاء الصبية السيئين. تركهم تماما وأعطى قلبه للمسيح. لقد كوَّن صداقات مع شباب مؤمنين في كنيستنا. بعدها بقليل، تغيرت حياته. هؤلاء الصبية الذين هزأوا بعظاتي أغلبهم تركوا الكنيسة الآن. لكن جون كاجان آمن بالمسيح ونال الخلاص. ليس فقط نال الخلاص – بل سيذهب إلى كلية اللاهوت ويصبح راعيا. حين يعظ جون كاجان تستطيع أن تشعر أن قلبه يمتلئ بالكره للخطية والحب ليسوع. لقد ترك الصبية الأشرار وأعطى قلبه وحياته للمسيح وحده. أنا فخور بأن أقول إن جون كاجان أحد أقرب أصدقائي اليوم. جون وجولي سيفيلاي ذهبا مع عائلتي للعشاء والمسرح للاحتفال بعيد ميلاد ولديَّ مساء الجمعة الماضية. حين خرج الشباب السيئون من الكنيسة، أعطى الرب جون أصدقاء جدد، مثل آرون يانسي، وجاك نجان ونوا سونج وهذا الواعظ العجوز. كلنا فخورون جدا أن ندعو جون كاجان صديقا لأنه صديق المسيح الآن – وليس صديق الصبية الأشرار في الكنيسة. لقد أتى إلى المسيح. لقد أتى إلينا. كم نحن سعداء لأنه يوما ما سيصبح راعي هذه الكنيسة. سوف يعظ في هذا المكان حين يكون الشباب الأشرار في نار جهنم للأبد. هل تترك أصدقاءك الأشرار؟ هل تثق بيسوع، ابن الله؟ هل تأتي إليه وتغتسل من خطاياك بدمه؟ جون كاجان وأبوه وأنا نريد أن نتكلم معك عن ذلك هنا أمام المنبر. تعالوا، بينما يرنم الأخ جريفيث ترنيمة، "أعطني قلبك." تعالوا، بينما يرنم الترنيمة. إن كانت هذه العظة قد أثرت فيك، يريد د. هايمرز أن يسمع منك. حين تكتب للدكتور هايمرز، لا بد أن تذكر البلد التي تكتب منها، وإلا لن يستطيع أن يجيبك. لو كانت هذه العظات سبب بركة لك، ارسل بريدا إلكترونيا للدكتور هايمرز لتخبره، لكن دائما اذكر البلد التي تكتب منها. عنوان البريد الإلكتروني للدكتور هايمرز هو rlhymersjr@sbcglobal.net (انقر هنا) يمكنك مراسلة د. هايمرز بأي لغة، لكن يُفضل أن تكتب بالإنجليزية إن كان هذا بإمكانك. إن كن
الآدمَين (عظة رقم ٩٠ من سفر التكوين
الآدمَين (عظة رقم ٩٠ من سفر التكوين (The Two Adams - Sermon #90 on the Book of Genesis) 2016 - 12 - 04 PM الآدمَين نوع العظات التي نحتاج إلى سماعها في كنائسنا المحتضرة اليوم! (عظة رقم ٩٠ من سفر التكوين) THE TWO ADAMS – THE KIND OF SERMON WE NEED TO HEAR !IN OUR DYING CHURCHES TODAY (SERMON #90 ON THE BOOK OF GENESIS) (Arabic) ألقاها الدكتور أر. إل. هايمرز الإبن .by Dr. R. L. Hymers, Jr عظة ألقيت في الخيمة المعمدانية بلوس أنجلوس مساء يوم الرب ٤ ديسمبر/كانون الأول ٢٠١٦ A sermon preached at the Baptist Tabernacle of Los Angeles Lord’s Day Evening, December 4, 2016 "وَأوْصَى الرَّبُّ الإلَهُ آدَمَ قَائِلا: مِنْ جَمِيعِ شَجَرِ الْجَنَّةِ تَأكُلُ أكْلا وَأمَّا شَجَرَةُ مَعْرِفَةِ الْخَيْرِ وَالشَّرِّ فَلا تَأكُلْ مِنْهَا لأنَّكَ يَوْمَ تَأكُلُ مِنْهَا مَوْتا تَمُوتُ" (تكوين ٢: ١٦- ١٧). خلق الله آدم الأول من تراب الأرض. لم أستطع أن أصدق هذا وأنا شاب. كنت أؤمن بنظرية التطور حتى الأسبوع الرابع من سبتمبر عام ١٩٦١. في ٢٨ سبتمبر من ذلك العام حدث لي تغيير مفاجئ. في ذلك الأسبوع تغير كل شيء. أحد أهم هذه التغييرات هو إيمان قلبي يقيني بالكتاب المقدس. من تلك اللحظة أدركت أن نظرية التطور خاطئة، عبارة عن خيال علمي، كاذبة مثل كتاب المورمون، كاذبة مثل القرآن. في تغييري، تحول ذهني من الإيمان بالداروينية إلى اليقين بحرفية وحي كل كلمة عبرية ويونانية في الكتاب المقدس. الآن أعرف يقينا في نفسي أن "كُلُّ الْكِتَابِ هُوَ مُوحىً بِهِ مِنَ اللهِ، وَنَافِعٌ" (٢تيموثاوس ٣: ١٦). كل كلمة في الكتاب المقدس موحى بها من الله ولا يمكن أن يكون هناك خطأ بالكتاب المقدس – لأن كل كلمة به – من التكوين إلى الرؤيا – أُعطيت للرجال الذين كتبوا هذا الكتاب المقدس! قال الكتاب، "وَجَبَلَ الرَّبُّ الإلَهُ آدَمَ تُرَابا مِنَ الأرْضِ وَنَفَخَ فِي أنْفِهِ نَسَمَةَ حَيَاةٍ. فَصَارَ آدَمُ نَفْسا حَيَّةً" (تكوين ٢: ٧). حينئذ عرفت أن الله خلق الإنسان الأول، وأن الإنسان لم يتطور من أشكال أدنى من الحياة. عرفت أن قصة خلق الإنسان حقيقية حرفيا وعرفت أن نظرية التطور كذبة شيطانية. ثم وضع الله الإنسان في جنة جميلة مليئة بكل أنواع الفاكهة المغذية واللذيذة. كثير من هذه الأشجار الصحية والفواكه غير موجودة الآن لأنها انتهت مع الطوفان. لكن في وسط هذه الجنة كان هناك شجرتان مهمتان – شجرة الحياة وشجرة معرفة الخير والشر. أعطى الله لآدم وصية واحدة ليحفظها، "وَأمَّا شَجَرَةُ مَعْرِفَةِ الْخَيْرِ وَالشَّرِّ فَلا تَأكُلْ مِنْهَا لأنَّكَ يَوْمَ تَأكُلُ مِنْهَا مَوْتا تَمُوتُ" (تكوين ٢: ١٧). كلمة "معرفة" في تكوين ٢: ١٧ تأتي من الكلمة الأصلية "yada" ومعناها أن تعرف معرفة مثل معرفة الصديق القريب (سترونج). إذا أكلوا من الثمرة المحرمة سوف يدمنونها. خبرة جنسية واحدة خارج الزواج تستمر في الذهن إلى الأبد لأن الرجل الذي يفعلها الآن يعرفها. خبرة أو اثنتين مع بعض المخدرات تمنح الشخص شعورا يقود إلى الإدمان. براءته تُفقَد إلى الأبد. الأكل من شجرة معرفة الخير والشر دمر براءة الإنسان إلى الأبد، وانتهى إلى الموت الروحي أولا ثم الموت الجسدي. عرف الشيطان ذلك جيدا. ولهذا أغوى الإنسان ليأكل الثمرة المحرمة. عرف أن الإنسان سوف يفقد براءته ويصير خاطئا إلى الأبد. الاستسلام لغوايته سوف يدمر براءة الإنسان. سوف يصير خاطئا إلى الأبد. سوف يموت ضميره في اللحظة التي يأكل فيها من الثمرة المحرمة. سوف يختبئ من الله. سوف تصبح نفسه "ميتة بالذنوب والخطايا" (أفسس ٢: ١). سوف يصبح "ميتا بالخطية" (أفسس ٢: ٥). سوف يصبح له ذهن جسدي ويرى الله عدوا (رومية ٨: ٧). ليس فقط أنه يموت روحيا لكن جسده يشيخ وينتهي بالموت الجسدي. كميت لن يستطيع أن "يقبل ما لروح الله"... لأن أمور الله تصبح "جهالة" بالنسبة له (١كورنثوس ٢: ١٤). والأسوأ من هذا، أنه يُوَرِّث طبيعته الفاسدة والموت الروحي لنسله ولكل شخص على الأرض لأن "بِمَعْصِيَةِ الإِنْسَانِ الْوَاحِد [آدم]ِ جُعِلَ الْكَثِيرُونَ خُطَاةً" (رومية ٥: ١٩). "فَإِذاً... بِخَطِيَّةٍ وَاحِد صَارَ الْحُكْمُ إِلَى جَمِيعِ النَّاسِ لِلدَّيْنُونَةِ"(رومية ٥: ١٨). "خطية آدم الأصلية تعني أن طبيعة الخطية تميز كل شخص منذ ولادته بقلب يميل إلى الخطية... هذه الطبيعة الخاطئة هي جذر ومصدر كل الخطايا الفعلية؛ إنها تأتي إلينا من آدم [موروثة]... نحن لسنا خطاة لأننا نخطئ، ولكننا نخطئ لأننا خطاة، مولودون بطبيعة مستعبدة للخطية" (الكتاب المقدس الدراسي الإصلاحي؛ مذكرة ص ٧٨١). "الإنسان... ميت في الخطية ليس باستطاعته أن يغير نفسه" (اعتراف وستمنستر، IX، ٣). خطية آدم تسري في كل نسله (الجنس البشري كله). هذه الحقيقة مثبتة. هي مثبتة بأن ابن آدم هو قايين الذي قتل أخاه (انظر تكوين ٤: ٨). ولهذا أنت ابن لآدم. أنت خاطي بالطبيعة. لا شيء تعمله أو تقوله يمكنه أن يخلصك. لا يوجد شيء تعمله يساعدك على الخلاص. بالطبيعة أنت خاطئ. المجيء إلى الكنيسة لن يخلصك. صلواتك لن تخلصك. أن تكون أفضل ما يمكنك لن يخلصك. لا شيء – أكرر - لا شيء تعمله أو تقوله يمكنه أن يخلصك. أنت خاطئ ضال. بعض أسوأ الخطاة الذين أعرفهم وعاظ – رجال يدرسون الكتاب كل يوم. بعض الخطاة الأكثر عصيانا الذين عرفتهم وُلدوا لآباء مؤمنين، ولكنهم كبروا متمردين، متمردين ضد الله، متمردين ضد المسيح، متمردين على آبائهم، متمردين على كل شيء تعلَّموه في الكنيسة. قد لا يعرفون الكتاب المقدس جيدا لكنهم يتمردون عليه. يتمردون على الراعي الذي يعظ الكتاب المقدس. يتمردون لأنهم يكرهون الكتاب المقدس في قلوبهم. أنا أعرف أولادا من الكنيسة أشرارا كالشيطان. بنات من الكنيسة أغووا شبابا ليُكَوِّنوا معهم علاقات جنسية، وفي الأحد التالي رنموا ترانيم في الكنيسة وكأنهم ملائكة، بينما هم في الحقيقة خطاة بؤساء. أنا أعرف أولادا من الكنيسة هم الشباب الذين كانت لهم علاقات جنسية مع تلك البنات وكانوا يتفاخرون بخطيتهم أمام الشباب الأصغر وبذلك يصورون لأذهان الشباب الأصغر مناظر الشهوة التي يمكنها أن تدمرهم. تقول، "ولكني لم أفعل هذا قط!" ولكنك فكرت أن تفعل ذلك. لقد فعلت أمورا قذرة في ذهنك، أليس كذلك؟ قال يسوع إن هذه خطية مثل الفعل تماما! أنت تقول إنك تحب الله ولكن هل تطيعه؟ هل تحب الله بكل قلبك؟ هل تحب قراءة الكتاب المقدس كل يوم؟ هل تحب أن تقضي وقتا وحدك مع الله في الصلاة كل يوم؟ أم تقضي وقت فراغك تلعب ألعاب الفيديو أو تشاهد الرياضة على التلفاز – ولا تفكر أبدا في قضاء هذا الوقت في الصلاة أو قراءة الكلمة؟ أنا أقول إن هذا يبين أنك لا تحب الرب – ليس بالحقيقة – أنت فقط تتكلم عن محبة الرب. ولكنك في الحقيقة تحتقر الله. في الحقيقة أنت فقط تحب نفسك. فكر! أليس هذا حقيقيا؟ ألست حقا خاطي يحتقر الله؟ ألا تخاف من الراعي؟ لماذا تخاف مني؟ أليس لأني أجعلك تفكر في الله وفي خطيتك؟ أليس هذا سبب خوفك مني؟ ألم تعجبك عظة جون كاجان عن كيفية مقابلة شخص من الجنس الآخر؟ لقد جلستم تستمعون بانتباه. أنتم لا تفعلون ذلك حين أعظ عن الخطية وخلاص المسيح! فكرة مقابلة شخص من الجنس الآخر تروق لكم أكثر بكثير من سماعي أعظ عن المسيح – عن موته على الصليب كي يخلصكم من الخطية. إن كان كذلك، وأنت تعلم أنني على حق، فهذا يثبت أنك خاطي متمرد بلا حب حقيقي للمسيح في قلبك. اعترف بذلك. لا بد أن تعترف وتشعر بأنك خاطئ ضال. لا بد أن تعترف وإلا فلا رجاء لك. لا رجاء لك البتة! "مَنْ يَكْتُمُ خَطَايَاهُ لاَ يَنْجَحُ وَمَنْ يُقِرُّ بِهَا وَيَتْرُكُهَا يُرْحَمُ" (أمثال ٢٨: ١٣). اعترف بخطيتك الداخلية في قلبك الشرير وإلا ستقضي الأبدية في بحيرة النار! هذه هي الحقيقة. أنا أكلمك كشخص بالغ. هذا ليس درسا لطيفا في مدارس الأحد، ولا عظة مسلية لجويل أوستين، ولا شرحا لآية آية يقوم به جون ماك آرثر. هذه عظة من الطراز القديم لإيقاظك. هذه عظة كرازية من المدرسة القديمة. هذه عظة قد يستخدمها الله لإيقاظك لحقيقة أن لك قلب شرير، قلب ميت في الخطية. أنا أكلمك مثلما يجب على كل واعظ أن يتكلم. أنا لا أريد أموالك! إلى الجحيم بالمال. أنا أريد نفسك. أنا أريد أن أراك وقد خلصت بيسوع. أنا أريد أن أرى الرب وقد غيَّر قلبك الشرير، وطهره بدم المسيح. هذا ما أريد. أنا أريد أن أراك وقد تغيرت إلى مؤمن فرِح بدلا من المنافق الموجود الآن! المنافقون أشخاص يبدون كمؤمنين ولكنهم في الداخل لديهم قلوب "مَمْلُوءَةٌ عِظَامَ أَمْوَاتٍ وَكُلَّ نَجَاسَةٍ... هَكَذَا أَنْتُمْ أَيْضاً: مِنْ خَارِجٍ تَظْهَرُونَ لِلنَّاسِ أَبْرَاراً وَلَكِنَّكُمْ مِنْ دَاخِلٍ مَشْحُونُونَ رِيَاءً وَإِثْماً!" (متى ٢٣: ٢٧، ٢٨). ويعجبكم حالكم. قلوبكم شريرة بدرجة تجعلكم تحاولون أقصى ما عندكم كي تبدوا كمؤمنين – لكن انظروا إلى قلوبكم! قلوبكم مملوءة شرا، وشهوة وعدم إيمان. قلوبكم متمردة مثل قلب قايين. تكوين ٥: ١، ٣ يثبت أن خطية آدم دمرت الجنس البشري كله، ولهذا فقلبك ميت في الخطية. في تكوين ٥: ١ نرى أن، "خَلَقَ اللهُ الانْسَانَ. عَلَى شَبَهِ اللهِ عَمِلَهُ" (تكوين ٥: ١). لكن آدم تمرد وأخطأ وأتلف براءته. ثم نقرأ أن آدم "وَلَدَ وَلَدا عَلَى شَبَهِهِ كَصُورَتِهِ" (تكوين ٥: ٣). حين كان آدم بريئا، يُقال إنه كان مخلوقا على شبه الله – بريئا مثل الله! لكن بعد أن أخطأ أنجب "وَلَدا عَلَى شَبَهِهِ" – مذنبا بالخطية، خاطي بالطبيعة! (تكوين ٥: ٣). وهذا هو الشبه الذي وُلدتَ به – أنت خاطي بالطبيعة مثل آدم حين تمرد. أنت خاطي بالطبيعة. أبواك خاطئان بالطبيعة. كل الذين تعرفهم في المدرسة أو العمل خطاة بالطبيعة. خطاة غير قابلين للإصلاح وليس بإمكانهم عمل أي شيء لتغيير قلوبهم الشريرة. "ماذا تقول؟ ألدى أمي قلبا خاطئا؟" نعم! قلبها متمرد وخاطي مثل قلبك تماما، وقلب كل نسل آدم. كل الجنس البشري هلك، والموت أتى للجميع، وكل هذا بسبب خطية آدم. مرقس، لقد تم تحذيره. لم يكن لديه عذرا ليخطئ. لقد كان يعلم أنه سيموت وسيدمر كل شخص آخر سيولد. مرقس، آدم، هذا الشخص النظيف – تحول بالخطية إلى وحش! كل عاقل يكره هتلر لأنه قتل ستة ملايين يهودي. ولكن هتلر كان في براءة الملائكة بالمقارنة إلى آدم. قتل هتلر ستة ملايين شخصا أما آدم فقتل الجنس البشري كله! مليارات ومليارات من الناس! لقد دمر آدم قلبك. جعلك آدم منافقا يذهب إلى الكنيسة – جعلك منافقا لا يستطيع أن يغير قلبه – منافقا في طريقه إلى الجحيم، ويستحق الذهاب إلى هناك بسبب طبيعته الخاطئة الموروثة، ولأنه يرفض الشخص الوحيد الذي يستطيع أن يخلصه، يسوع، آدم الأخير. آدم الأول أورثك قلبا متمردا خاطئا. أما آدم الأخير، المسيح، هو الشخص الأوحد الذي يستطيع أن يعطيك قلبا جديدا. فقط المسيح يستطيع أن يأخذ قلبك الحجري ويعطيك "قلب لحم" (حزقيال ٣٦: ٢٦). هذا هو التجديد. هذا هو الميلاد الثاني. والآن نأتي إلى الجزء الأصعب. كيف يمكن لشخص لا يستطيع أن يغير قلبه أن يخلص؟ لا بد أن تتجدد. التجديد عقيدة مهمة للغاية، ولكني لا أسمع وعاظا يعظون عنه الآن. لا عجب أن كنائسنا تموت! كلمة "التجديد" تشير إلى عمل الله الذي يغير القلب ويحوله من الموت إلى الحياة. دعا المسيح التجديد "الميلاد الثاني،" تحول روحي، خلق قلب جديد بعمل الروح القدس، عمل يغير الإنسان من ابن لآدم إلى ابن لله. التجديد عمل لله وحده، عمل به يجعل القلب الميت الموروث من آدم، حيا مرة أخرى. الميلاد الجديد مهم لأن قلبك ميت قبل التجديد. أفضل اختبار تغيير قرأته لشاب هو اختبار جون كاجان. حقا صدق شخص قرأ هذا الاختبار إذ قال لي أنه لا يمكن أن يأتي من شاب في الخامسة عشر من العمر. هذا الشخص اتهمني بكتابة هذا الاختبار أو على الأقل تعديله والإضافة إليه. لكن جون شخصيا موجود هنا ويمكنه أن يؤكد لكم أني لم أكتب أو أعدل الاختبار بالمرة ولا أبوه د. كاجان. لقد رأينا أشخاصا ينالون الخلاص بمجرد قراءة هذا الاختبار أو سماعه مقروءا. إن موت قلب الإنسان الأول آدم كان لا بد أن يتغير ويعود للحياة مرة أخرى من خلال المسيح، آدم الأخير. يوضح الرسول بولس هذا الأمر جليا. "بِخَطِيَّةٍ وَاحِدَةٍ صَارَ الْحُكْمُ إِلَى جَمِيعِ النَّاسِ لِلدَّيْنُونَةِ هَكَذَا بِبِرٍّ وَاحِدٍ صَارَتِ الْهِبَةُ إِلَى جَمِيعِ النَّاسِ لِتَبْرِيرِ الْحَيَاةِ. لأَنَّهُ كَمَا بِمَعْصِيَةِ الإِنْسَانِ الْوَاحِدِ جُعِلَ الْكَثِيرُونَ خُطَاةً هَكَذَا أَيْضاً بِإِطَاعَةِ الْوَاحِدِ سَيُجْعَلُ الْكَثِيرُونَ أَبْرَاراً" (رومية ٥: ١٨، ١٩). مرة أخرى، الرسول يقارن آدم والمسيح، "صَارَ آدَمُ الإِنْسَانُ الأَوَّلُ نَفْساً حَيَّةً وَآدَمُ الأَخِيرُ [المسيح] رُوحاً مُحْيِياً" (١كورنثوس ١٥: ٤٥). فقط المسيح (آدم الأخير) يمكنه أن يحيي قلب الخاطي الميت فيعود إلى الحياة. المسيح يغير القلب من قلب مستعبد للخطية إلى قلب جديد، قلب يحب الله. هذا العمل يبدأ حين يبدأ روح الله في تبكيتك على قلبك الخاطي (يوحنا ١٦: ٨). ثم يعلن لك روح الله عن المسيح (يوحنا ١٦: ١٤، ١٥). وأخيرا يجذبك إلى المسيح (يوحنا ٦: ٤٤). هذه الثلاث خطوات في التجديد تظهر جليا في اختبار جون كاجان. في المقطع الأول يتكلم جون عن كيف بكته الله بقوة حتى صار يتعذب من ذلك. قال، "بدأت أكره نفسي وأكره خطيتي وأكره الشعور الذي تسببت فيه." في المقطع الثالث يتكلم جون عن كيف كان قلبه الخاطي يكره وعظي، وعدم قدرته على الإتيان إلى المسيح. في المقطع الرابع يقول لنا جون عن تفكيره في آلام المسيح على الصليب ليخلصه من خطيته. أخيرا في نهاية تغييره، يقول جون، "أعطى المسيح حياته لي ولهذا أعطيه الكل... لأنه غير حياتي." لقد كان شابا شريرا! ولكنه الآن رجل الله! الشهر القادم سيلتحق جون كاجان بكلية لاهوت كي يستعد لكي يصبح خادما معمدانيا. أيا كان من أنت – أنت خاطي هالك، وقلبك ميت، ميت لأنك مقيد بخطية آدم. إن كنت هكذا، فيسوع المسيح هو رجاؤك الوحيد – هو الوحيد "الذي يستطيع أن يكسر سلطان الخطية ويطلق الأسير حرا" كما عبَّر تشارلس ويسلي. هناك قوة في المسيح لتغير قلبك وتطهره بدمه الثمين. ثق به وسيخلصك. إن كنت
الإجهاض والمجيء الثاني للمسيح! بقلم الدكت
الإجهاض والمجيء الثاني للمسيح! بقلم الدكتور ك. ل. كاجان (Abortion and the Second Coming of Christ! by Dr. C. L. Cagan) 2016 - 01 - 17 AM الإجهاض والمجيء الثاني للمسيح! ABORTION AND THE SECOND COMING OF CHRIST! (Arabic) بقلم الدكتور ك. ل. كاجان by Dr. C. L. Cagan عظة ألقيت في الخيمة المعمدانية بلوس أنجلوس صباح يوم الرب، 17 يناير/كانون الثاني 2016 A sermon preached at the Baptist Tabernacle of Los Angeles Lord’s Day Morning, January 17, 2016 "فِي بَيْتِ أَبِي مَنَازِلُ كَثِيرَةٌ وَإِلاَّ فَإِنِّي كُنْتُ قَدْ قُلْتُ لَكُمْ. أَنَا أَمْضِي لِأُعِدَّ لَكُمْ مَكَاناً وَإِنْ مَضَيْتُ وَأَعْدَدْتُ لَكُمْ مَكَاناً آتِي أَيْضاً وَآخُذُكُمْ إِلَيَّ حَتَّى حَيْثُ أَكُونُ أَنَا تَكُونُونَ أَنْتُمْ أَيْضاً" (يوحنا 14: 2- 3). في الصين وفي أفريقيا وفي أماكن أخرى من العالم الثالث، الملايين يؤمنون بالمسيح. تنسكب النهضة من السماء. لكن في أمريكا والغرب، الكنائس باردة ولا توجد نهضة. في أوربا وأمريكا قد ابتعدنا عن الله. في عام 1973 أصدرت المحكمة العليا بالولايات المتحدة قرارا بالسماح بالإجهاض العمدي. ولمدة 43 عاما نحن نسمح بقتل الأجنة دون أي اعتراض لإيقاف هذا الأمر. 58 مليون طفل أمريكي قُتلوا بالإجهاض في أرحام أمهاتهم. لقد قتلت دولتنا عددا يفوق تسعة أضعاف العدد الذي قتله هتلر. هذه الدولة تحت قضاء الله. حتى المدعوون متحفظون لا يقفون ضد الإجهاض. الكونجرس الجمهوري سمح بميزانية ضخمة من الأموال التي تدفعونها للضرائب لجمعية تنظيم الأسرة والتي تؤيد الإجهاض، وأيضا تبيع أعضاء الأطفال للتجارب. يا للعار على الجمهوريين! أشكر الرب أن فرانكلين جراهام ترك الحزب الجمهوري! أشكر الرب لأنه قال، "ليس لدي أمل في الحزب الجمهوري ولا الحزب الديمقراطي ولا أي حزب آخر أن يفعل الصالح لأمريكا" (http://www.foxnews.com/politics/2015/12/22/evangelist-franklin-graham-slams-quits-gop.html?intcmp=hppop). دعوني هنا أشير لأن الحزب الديمقراطي أسوأ من الجمهوري. لا يوجد أمل في الحزب الجمهوري ولا الحزب الديمقراطي ولا أي شكل من أشكال السياسة. الأمل الحقيقي الوحيد هو المسيح! قال المسيح "آتي أيضا." وهناك علامات كثيرة حولنا تدل على مجيئه. أنا متأكد أن الخطية التي نراها في كنائسنا وفي بلدنا علامة على قرب المجيء الثاني للمسيح. ولكن هناك علامة أخرى أيضا. الشعب اليهودي يعود إلى أرضه. قال الله للشعب اليهودي "أَجْمَعُكُمْ مِنْ جَمِيعِ الأَرَاضِي وَآتِي بِكُمْ إِلَى أَرْضِكُمْ" (حزقيال 36: 24). وقال الله لهم، "هَئَنَذَا... آتِي بِكُمْ إِلَى أَرْضِ إِسْرَائِيلَ" (حزقيال 37: 12). بدأت هذه النبوة تتحقق عام 1948 حين تأسست دولة إسرائيل. وبينما يعود اليهود إلى أرضهم – نعرف أن النهاية قد اقتربت! نحن نرى ذلك في حياتنا. نحن نعيش في القرب من نهاية العالم والمجيء الثاني للمسيح. اليوم أريد أن أتكلم بالتفصيل عن المجيء الثاني للمسيح. يقول الكتاب المقدس إن مجيئه سوف يحدث على مرحلتين. أولا سيجيء في الهواء. ثم بعدها سوف يأتي إلى الأرض. 1. أولا، ما سيحدث حين يأتي المسيح في الهواء. سوف يأتي المسيح في الهواء ويأخذ المؤمنين معه إلى السماء. يقول الكتاب المقدس، "لأَنَّ الرَّبَّ نَفْسَهُ سَوْفَ يَنْزِلُ مِنَ السَّمَاءِ بِهُتَافٍ، بِصَوْتِ رَئِيسِ مَلاَئِكَةٍ وَبُوقِ اللهِ، وَالأَمْوَاتُ فِي الْمَسِيحِ سَيَقُومُونَ أَوَّلاً. ثُمَّ نَحْنُ الأَحْيَاءَ الْبَاقِينَ سَنُخْطَفُ جَمِيعاً مَعَهُمْ فِي السُّحُبِ لِمُلاَقَاةِ الرَّبِّ فِي الْهَوَاءِ، وَهَكَذَا نَكُونُ كُلَّ حِينٍ مَعَ الرَّبِّ" (1تسالونيكي 4: 16- 17). هذا يُسمى "الاختطاف." أصل الكلمة في الإنجليزية يأتي من كلمة يونانية معناها "يحمل ويبتعد" أو "يلحق." يقول الكتاب المقدس، "الأَمْوَاتُ فِي الْمَسِيحِ سَيَقُومُونَ أَوَّلاً،" يقومون من الموت ويرتفعون لملاقاة المسيح. ثم المؤمنين الذين لا زالوا على قيد الحياة "سَنُخْطَفُ جَمِيعاً مَعَهُمْ فِي السُّحُبِ لِمُلاَقَاةِ الرَّبِّ فِي الْهَوَاءِ." كل المؤمنين سينالون أجساد قيامة غير قابلة للموت. يقول الكتاب المقدس، "لاَ نَرْقُدُ كُلُّنَا وَلَكِنَّنَا كُلَّنَا نَتَغَيَّرُ فِي لَحْظَةٍ فِي طَرْفَةِ عَيْنٍ عِنْدَ الْبُوقِ الأَخِيرِ. فَإِنَّهُ سَيُبَوَّقُ فَيُقَامُ الأَمْوَاتُ عَدِيمِي فَسَادٍ وَنَحْنُ نَتَغَيَّرُ" (1كورنثوس 15: 51- 52). "فِي لَحْظَةٍ فِي طَرْفَةِ عَيْنٍ" سيأخذ المؤمنون أجسادا لا تموت. سنقابل الرب يسوع في الهواء ونُخطف إلى السماء معه. متى سيحدث هذا؟ لا أحد يعلم اليوم، لأن المسيح قال، "وَأَمَّا ذَلِكَ الْيَوْمُ وَتِلْكَ السَّاعَةُ فَلاَ يَعْلَمُ بِهِمَا أَحَدٌ" (متى 24: 36). أي شخص يحدد تاريخا لمجيء المسيح نبي كذاب! لكننا نعرف الوقت في العموم بسبب العلامات التي تتحقق واحدة تلو الأخرى، نعلم أننا نعيش في الأيام الأخيرة. كثير من الأمريكيين لديهم الفكرة أنهم سيتمتعون بالحياة بأموالهم والمرح وعطلات نهاية الأسبوع من ثلاثة أيام – ويوما ما سيُخطفون من على الشاطئ أو الجبال دون أي ألم. هذا يبدو غريبا للمؤمنين في كوريا الشمالية، حيث يعاني المؤمنين في السجون ويعانون الجوع والموت بسبب إيمانهم بيسوع. هذا قد يحير المؤمنين في إيران والعراق وسوريا حيث يقطع المسلمون رؤوس الناس إذا آمنوا بابن الله. لا يوجد سبب يمنع الفقر والاضطهاد والموت من الوصول لأمريكا قبل مجيء المسيح في الهواء. في دولة تقتل الأطفال قبل أن يولدوا أنا أتعجب لو لم يقع علينا قضاء الله. وكثيرون منكم سيبقون على الأرض في هذا اليوم. قال المسيح في مثل العشر عذارى. لم تكن العذارى مؤمنات دنيويات بل متدينات. خمس منهم خلصوا لكن خمسا آخرين هلكوا. ثم أتى العريس الذي هو المسيح. "الْمُسْتَعِدَّاتُ دَخَلْنَ مَعَهُ إِلَى الْعُرْسِ وَأُغْلِقَ الْبَابُ" (متى 25: 10). الخمس الذين خلصوا ذهبن للقاء المسيح والخمس الأخريات تُركن بالخارج "وَأُغْلِقَ الْبَابُ." صرخوا "يَا سَيِّدُ يَا سَيِّدُ افْتَحْ لَنَا"(متى 25: 11). لكن الرب أجاب "إِنِّي مَا أَعْرِفُكُنَّ" (متى 25: 12). لماذا لا يعرفك المسيح؟ لأنك رفضت أن تعرفه! أنت لم تؤمن وتضع ثقتك به! لم تغتسل من خطيتك بدم المسيح. لم تقبل أن يُدفع ثمن خطيتك بموته على الصليب. أنت لم تأخذ حياة من قيامته. في هذا المقطع الكتابي الذي قرأه الأخ برودوم قال يسوع، "لَيْسَ أَحَدٌ يَأْتِي إِلَى الآبِ إِلاَّ بِي" (يوحنا 14: 6). أنت لم تؤمن بيسوع، فلن تستطيع أن تكون مع الله. حين يأتي الاختطاف، ستُترك هنا! 2. ثانيا، ما سيحدث بعدما يأتي المسيح في الهواء. في الاختطاف، سيأتي المسيح في الهواء والمؤمنون سيقومون لملاقاته هناك. سيأخذ المسيح شعبه إلى السماء. ماذا سيحدث لهم؟ في مثل العشر عذارى، تكلم المسيح عن نفسه على أنه العريس. قال، "جَاءَ الْعَرِيسُ وَالْمُسْتَعِدَّاتُ دَخَلْنَ مَعَهُ إِلَى الْعُرْسِ" (متى 25: 10). المؤمنون الحقيقيون هم عروس المسيح، وهم سيتزوجونه في السماء بعد الاختطاف، في عرس الخروف. يتنبأ الكتاب المقدس، "عُرْسَ الْحَمَلِ قَدْ جَاءَ، وَامْرَأَتُهُ هَيَّأَتْ نَفْسَهَا. وَأُعْطِيَتْ أَنْ تَلْبَسَ بَزّاً نَقِيّاً بَهِيّاً، لأَنَّ الْبَزَّ هُوَ تَبَرُّرَاتُ الْقِدِّيسِينَ. وَقَالَ لِيَ: اكْتُبْ: طُوبَى لِلْمَدْعُوِّينَ إِلَى عَشَاءِ عُرْسِ الْحَمَلِ" (رؤيا 19: 7- 9). المسيح هو "حَمَلُ اللَّهِ الَّذِي يَرْفَعُ خَطِيَّةَ الْعَالَمِ" (يوحنا 1: 29). امرأته هي المؤمنين في كل العصور، لابسين "تَبَرُّرَاتُ الْقِدِّيسِينَ." لقد انتظر يسوع عرسه زمانا طويلا، ويا لجمال ذلك الوقت حين يأتي! "طُوبَى لِلْمَدْعُوِّينَ إِلَى عَشَاءِ عُرْسِ الْحَمَلِ" سيحدث شيء آخر في السماء قبل عودة المؤمنين ثانية إلى الأرض مع الرب. سيحدث القضاء وأخذ المكافآت. هذا اسمه "القضاء." الكلمة اليونانية “bēma” معناها "كرسي القضاء." كتب الرسول بولس، "لأَنَّهُ لاَ بُدَّ أَنَّنَا جَمِيعاً نُظْهَرُ أَمَامَ كُرْسِيِّ الْمَسِيحِ “bēma”، لِيَنَالَ كُلُّ وَاحِدٍ مَا كَانَ بِالْجَسَدِ بِحَسَبِ مَا صَنَعَ، خَيْراً كَانَ أَمْ شَرّاً" (2كورنثوس 5: 10). هذا ليس القضاء الأخير للذين ماتوا غير مؤمنين، حين سيُدان الذين لم يؤمنوا بسبب خطاياهم ويُلقوا في بحيرة النار، لكنها دينونة المؤمنين على ما عملوه على الأرض. إنها فقط للمؤمنين لأن الكتاب المقدس يقول، "فَإِنَّهُ لاَ يَسْتَطِيعُ أَحَدٌ أَنْ يَضَعَ أَسَاساً آخَرَ غَيْرَ الَّذِي وُضِعَ الَّذِي هُوَ يَسُوعُ الْمَسِيحُ" (1كورنثوس 3: 11). بدون أساس المسيح، أنت هالك وذاهب إلى الجحيم. لكن إن كان لك المسيح، سوف تكافأ على ما عملت من أجله. يقول الكتاب المقدس، "وَلَكِنْ إِنْ كَانَ أَحَدُ يَبْنِي عَلَى هَذَا الأَسَاسِ ذَهَباً فِضَّةً حِجَارَةً كَرِيمَةً خَشَباً عُشْباً قَشّاً فَعَمَلُ كُلِّ وَاحِدٍ سَيَصِيرُ ظَاهِراً لأَنَّ الْيَوْمَ سَيُبَيِّنُهُ" (1كورنثوس 3: 12- 13). لو بنى مؤمن حياة من "ذَهَبٍ أو فِضَّةٍ أو حِجَارَةٍ كرِيمَةٍ... فَسَيَأْخُذُ أُجْرَةً" (1كورنثوس 3: 12، 14). لكن إذا ضيعت وقتك في خَشَبٍ أو عُشْبٍ أو قَشٍّ، "فسيحْتَرَقَ عمَلُكَ" ولا تكون لك مكافأة في الملكوت (1كورنثوس 3: 15). ما هي المكافآت التي يعطيها المسيح ولماذا؟ يسوع لم ينساك. إن كنت خادما أمينا، سيعطيك مكانة عالية في ملكوته. سيقول لك، "نِعِمَّا أَيُّهَا الْعَبْدُ الصَّالِحُ وَالأَمِينُ. كُنْتَ أَمِيناً فِي الْقَلِيلِ فَأُقِيمُكَ عَلَى الْكَثِيرِ. ادْخُلْ إِلَى فَرَحِ سَيِّدِكَ" (متى 25: 21، 23). لواحد سوف يقول، "كُنْ أَنْتَ عَلَى خَمْسِ مُدُنٍ" (لوقا 19: 19). ولآخر سيقول "فَلْيَكُنْ لَكَ سُلْطَانٌ عَلَى عَشْرِ مُدُنٍ" (لوقا 19: 17). المؤمنين الأمناء سوف يملكون مع المسيح على الأرض في ملكوته لمدة ألف سنة. سيُكافأ المؤمنون على آلامهم. يقول الكتاب المقدس، "إِنْ كُنَّا نَصْبِرُ فَسَنَمْلِكُ أَيْضاً مَعَهُ" (2تيموثاوس 2: 12). الذين يموتون استشهادا من أجل المسيح سوف ينالون مكافأة. قال المسيح، "كُنْ أَمِيناً إِلَى الْمَوْتِ فَسَأُعْطِيكَ إِكْلِيلَ الْحَيَاةِ" (رؤيا 2: 10). سوف يكون هناك مكافآت للمؤمنين الذين يربحون نفوسا. يقول الكتاب المقدس، "وَالْفَاهِمُونَ يَضِيئُونَ كَضِيَاءِ الْجَلَدِ وَالَّذِينَ رَدُّوا كَثِيرِينَ إِلَى الْبِرِّ كَالْكَوَاكِبِ إِلَى أَبَدِ الدُّهُورِ" (دانيال 12: 3). ما معنى أن ترد شخصا إلى البر؟ أن تربح نفسا للمسيح! حين تذهب إلى السماء لملاقاة المسيح، لن يهم نوع السيارة التي كنت تركبها، ولا كم من المال كان لديك، أو عدد الرحلات التي قمت بها. لكن سيهم إن كنت قد ربحت نفوسا! الأمر الوحيد الذي يمكنك أن تأخذه معك إلى السماء هو النفوس التي تربحها للمسيح! اعمل باجتهاد في ربح النفوس! هات أسماء من خروجك للكرازة! هات أناس ليسمعوا الكرازة بالإنجيل! ليمنحك المسيح إكليل رابح النفوس! لكن إن كنت لم تنل التغيير، لن تكون في هذا القضاء. لن تكون قد آمنت بالمسيح الذي مات لكي يدفع ثمن خطيتك. لن تكون قد وضعت ثقتك بالمسيح الذي سفك دمه ليطهرك من الخطية. ولهذا ستُترك على الأرض لتعاني من النار والألم والدم والموت في الضيقة العظيمة. حين تموت، سوف تذهب إلى الجحيم. في الدينونة الأخيرة، سوف تُطرح في بحيرة النار. هذا ما سيحدث إليك. 3. ما سيحدث حين يأتي المسيح على الأرض. أولا، سيأتي يسوع في الهواء ليأخذ المؤمنين إلى السماء معه. ثم سيأتي إلى الأرض مع المؤمنين لكي يؤسس مملكته. المسيح صعد إلى السماء من جبل الزيتون، شرق القدس. وكما رآه التلاميذ صاعدا، قال لهم الملاكان، "إِنَّ يَسُوعَ هَذَا الَّذِي ارْتَفَعَ عَنْكُمْ إِلَى السَّمَاءِ سَيَأْتِي هَكَذَا كَمَا رَأَيْتُمُوهُ مُنْطَلِقاً إِلَى السَّمَاءِ" (أعمال 1: 11). صعد يسوع من جبل الزيتون وسينزل بنفس الطريقة، بالجسد، على جبل الزيتون – وسيعود معه المؤمنون. يقول الكتاب المقدس، "وَتَقِفُ قَدَمَاهُ فِي ذَلِكَ الْيَوْمِ عَلَى جَبَلِ الزَّيْتُونِ.... وَيَأْتِي الرَّبُّ إِلَهِي وَجَمِيعُ الْقِدِّيسِينَ مَعَكَ" (زكريا 14: 4- 5). في الاختطاف، سيأتي المسيح في الهواء من أجل المؤمنين. بعدها سيأتي إلى الأرض، مع المؤمنين. هذان هما جزآ المجيء الثاني. حين يأتي إلى الأرض سوف يؤسس المسيح مملكته ويملك ألف سنة. يقول الكتاب المقدس عن المؤمنين "فَعَاشُوا وَمَلَكُوا مَعَ الْمَسِيحِ أَلْفَ سَنَةٍ" (رؤيا 20: 4). لكن إن كنت لم تنل التغيير بعد، لا شيء من كل هذا سيكون لك! سوف تفقد كل هذا. ماذا سيحدث لك؟ دينونة، ألم، عذاب، ونار! سوف تُترك على الأرض وقت الاختطاف. إن غضب الله سينصب عليك. ستتألم كثيرا أثناء الضيقة العظيمة. وحين تموت، سوف تُطرح في الجحيم وتُعَذَّب فِي اللهِيبِ” (لوقا 16: 24). وفي الدينونة الأخيرة ستُلقى في الجحيم، وتُجبر على سماع خطاياك وهي تُقرأ من السفر. ثم تُلقى في بحيرة النار لتحترق إلى أبد الآبدين (رؤيا 20: 15). إن لم تكن قد نلت التغيير، فلن يكون هناك اختطاف لك ولا مكافآت ولا سماء ولا ملكوت! أنت رفضت أن تثق بالمسيح. أنت لم تقبل موته ليدفع عقوبة خطيتك. أنت لم تقبل أن تتطهر من خطيتك بدمه! فلا بد أن تتألم أنت بسبب خطيتك. ليس لك "بَعْدُ ذَبِيحَةٌ عَنِ الْخَطَايَا" (عبرانيين 10: 26) بل "دَيْنُونَةٍ مُخِيفة" (عبرانيين 10: 27) دينونة! نار جهنم! لك أنت! ليت ذلك لا يحدث. في اسم يسوع. آمين. إن كانت هذه العظة قد أثرت فيك، يريد د. هايمرز أن يسمع منك. حين تكتب للدكتور هايمرز، لا بد أن تذكر البلد التي تكتب منها، وإلا لن يستطيع أن يجيبك. لو كانت هذه العظات سبب بركة لك، ارسل بريدا إلكترونيا للدكتور هايمرز لتخبره، لكن دائما اذكر البلد التي تكتب منها. عنوان البريد الإلكتروني للدكتور هايمرز هو rlhymersjr@sbcglobal.net (انقر هنا) يمكنك مراسلة د. هايمرز بأي لغة، لكن يُفضل أن تكتب بالإنجليزية إن كان هذا بإمكانك. إن كنت تريد أن تكتب للدكتور هايمرز بالبريد فعنوانه هو، ص. ب. 15308، لوس أنجلوس، كاليفورنيا، 90015. يمكنك أيضا الاتصال به على هاتف رقم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