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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dicates the Throne of England(영국 국왕 퇴임사)/Edward VIII(에드워드 8세)/사랑을 위하여 왕관을 버린 남자, 영국 국왕 에드워드 8세/1936-12-11
Abdicates the Throne of England(영국 국왕 퇴임사) Edward VIII(에드워드 8세) December 11, 1936(1936-12-11) At long last I am able to say a few words of my own. I have never wanted to withhold anything, but until now it has not been constitutionally possible for me to speak. A few hours ago I discharged my last duty as King and Emperor, and now that I have been succeeded by my brother, the Duke of York, my first words must be to declare my allegiance to him. This I do with all my heart. You all know the reasons which have impelled me to renounce the throne. But I want you to understand that in making up my mind I did not forget the country or the empire, which, as Prince of Wales and lately as King, I have for twenty-five years tried to serve. But you must believe me when I tell you that I have found it impossible to carry the heavy burden of responsibility and to discharge my duties as King as I would wish to do without the help and support of the woman I love. And I want you to know that the decision I have made has been mine and mine alone. This was a thing I had to judge entirely for myself. The other person most nearly concerned has tried up to the last to persuade me to take a different course. I have made this, the most serious decision of my life, only upon the single thought of what would, in the end, be best for all. This decision has been made less difficult to me by the sure knowledge that my brother, with his long training in the public affairs of this country and with his fine qualities, will be able to take my place forthwith without interruption or injury to the life and progress of the empire. And he has one matchless blessing, enjoyed by so many of you, and not bestowed on me -- a happy home with his wife and children. During these hard days I have been comforted by her majesty my mother and by my family. The ministers of the crown, and in particular, Mr. Baldwin, the Prime Minister, have always treated me with full consideration. There has never been any constitutional difference between me and them, and between me and Parliament. Bred in the constitutional tradition by my father, I should never have allowed any such issue to arise. Ever since I was Prince of Wales, and later on when I occupied the throne, I have been treated with the greatest kindness by all classes of the people wherever I have lived or journeyed throughout the empire. For that I am very grateful. I now quit altogether public affairs and I lay down my burden. It may be some time before I return to my native land, but I shall always follow the fortunes of the British race and empire with profound interest, and if at any time in the future I can be found of service to his majesty in a private station, I shall not fail. And now, we all have a new King. I wish him and you, his people, happiness and prosperity with all my heart. God bless you all! God save the King! 사랑을 위하여 왕관을 버린 남자, 영국왕 에드워드 8세(퇴임사) 국왕 퇴임사 에드워드 8세 1936. 12. 11 드디어 내 자신에 관해 몇 마디를 밝힐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결코 어떤 것을 숨기고 싶어서가 아니라 이제까지 말하는 것이 법적으로 금지되어서입니다. 몇 시간 전 나는 왕으로서 그리고 황제로서 마지막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동생 York 공에게 왕위를 물려 주었습니다. 나의 첫마디는 왕에 대한 충성을 선서하는 것이 되고자 합니다. 이는 진심으로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내가 왕위를 포기해야 하는 이유를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점만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이런 결정을 내렸다 해서 황태자로서 최근에는 왕으로서 25년간 봉사하고자 했던 국가나 제국을 잊지는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사랑하는 여인의 도움과 뒷받침 없이 왕으로서 내가 원하는대로 나의 어려운 책무를 수행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깨달았다는 것을 믿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 결정은 나 혼자 결정지었다는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이것은 전적으로 혼자서 판단해야 할 문제였습니다. 이 일과 가장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는 그 사람은 내가 다른 길을 선택하기를 바랬습니다. 나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이 결정은 결국 모두에게 최선일 것이라고 생각 만으로 결정된 것입니다. 이 결정이 그리 어렵지 않았던 것은 나의 동생이 오랫동안 공직에 있으면서 훌륭한 자질을 갖추었기에 제국의 생존과 발전에 중단이나 불상사 없이 나의 자리를 계승할 수 있다고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대부분이 누리고 있는, 나는 받지 못한, 그 어디에도 비길 수 없는 축복 즉 아내와 자녀가 있는 행복한 가정을 그는 갖고 있습니다. 이 어려운 때 나는 왕후이신 어머니와 가족들로부터 위로를 받았습니다. 장관들 특히 볼드윈 수상은 진심으로 배려를 해 주셨습니다. 나와 그들 사이에는, 나와 의회 사이에는 어떠한 의견 차이도 결코 없었습니다. 부왕에 의해 법의 전통에 따라 양육된 나는 결코 그런 문제를 일으키지 않아야 했습니다. 황태자가 된 이래, 그리고 곧이어 왕이 된 이래 내가 제국의 어디에 머무르건 어디를 여행하건 모든 계층의 사람들로부터 환대를 받았습니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모든 공직을 물러나 나의 짐을 내려놓습니다. 얼마간 시간이 흐르면 조국에 돌아오겠습니다. 그러나 나는 항상 대영제국의 미래를 깊은 관심으로 지켜볼 것입니다. 그리고 언젠가 신하의 자격으로 왕에게 봉사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주저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왕을 맞이했습니다. 나는 왕과 신민 여러분에게 행복과 번영을 진심으로 바랍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국왕폐하 만세!
Alyse와 함께 하는 생활영어/ 2004-05-13
Alyse와 함께 하는 생활영어 영어설교를 듣거나 미국교회를 갔을 때 알아 두면 좋을 단어들과 문장들을 공부해 보자. 실제로 하나님을 일컫는 여러 표현들을 안다면 설교를 듣거나 미국인 교우들을 만나도 당황스럽지 않을 것이다. 큰소리로 읽고, 문장 외우는 일을 소홀히 하지 말자. 선교: Mission 찬양: Praise / 하나님을 찬양하라: Praise the Lord 하나님을 일컫는 몇 가지 단어들: Lord, God, Father, Father Almighty *하나님은 이 세상에 한 분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일컫는 말을 쓸 때에는 첫 자를 꼭 대문자로 쓰며, ‘He’ 즉 ‘그’로 표현할 때에도 첫 글자 ‘H’ 는 꼭 대문자로 표기한다. 하나님 안에서 만난 형제, 자매라는 표현은 영어로도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라고 하면 맞다. 십계명: The Ten Commandments 사도신경: The Apostles’ Creed 주기도문: The Lord’s Prayer 오늘은 영어 주기도문을 중심으로 공부해 보자. The Lord’s Prayer Our Father in heaven, hallowed be Your name, Your kingdom come, Your will be done on earth, as it is in heaven. Give us today our daily bread. Forgive us our debts, as we also have forgiven our debtors, and lead us not into temptation, but deliver us from the evil one. For Yours is the Kingdom, and the power, and the glory, forever, Amen. - Hallow는 ~을 신성하게 하다, ~을 신성한 목적에 바치다, ~을 경배하다는 뜻으로 Hallowed be Your name이라고 하면 당신의 이름이 신성하게 여김을 받으시며 라고 해석할 수 있다. 하나님을 뜻하는 ‘Your’을 쓸 때도 문장의 중간이지만 ‘Y’자를 대문자로 표기했듯이, 하나님을 일컫는 말은 꼭 첫 자를 대문자로 표기한다. - Your will be done on earth, as it is in heaven. 문장을 그대로 해석하면, ‘천국에서처럼 지구에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될 것이다’이다. 중요한 것은 ‘Your’후에는 꼭 명사가 나와 ‘당신의’ 무엇이라는 것을 밝혀주어야 하나, 여기에서는 ‘Your’후에 바로 조동사가 나와 명사가 생략되어 있다. 그러나, 마태복음 6장에 흐름과 뜻을 따라 여기서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을 알 수 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라는 뜻으로 해석이 되는 것이다. - 일용한 양식은 옛날 빵이 주식이었으므로 ‘daily bread’로 표현 되어 있다. 지금도 집의 가장, 즉, 돈을 벌어 오는 사람을 일컬을 때 ‘bread winner’라고 한다. - ‘Debt’는 빚, 차입금, 부채, 채무를 뜻하며 ‘Debtor’은 빚진 자를 뜻한다. - ‘Temptation’은 유혹, ~을 하고픈 충동이라는 뜻이다. ‘Lead a person into temptation’은 ‘남을 유혹하다’라는 뜻이고 주기도문에 쓰인 ‘Lead us NOT into temptation’이라고 하면 ‘유혹에 들지 말게’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라고 해석할 수 있다. 엘리스 권(하시엔다교회 집사)
Apocrypha/외경(外經)
Apocrypha 외경(外經) Introduction 서론 Apocrypha (from Greek apokryptein, "to hide away"), in biblical literature, works outside an accepted canon of scripture. The history of the term's usage indicates that it referred to a body of esoteric writings that were at first prized, later tolerated, and finally excluded. In its broadest sense apocrypha has come to mean any writings of dubious authority. 외경(外經), 즉 Apocrypha는 '감추다'라는 뜻의 그리스어의 apokryptein에서 유래되었으며, 성서문학에서 정경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은 작품을 말한다. 역사를 통해 이 용어가 사용된 예를 보면 그것이 일종의 비밀스런 작품을 가리켰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런 작품은 처음에는 칭송되다가 후에는 관용적으로 인정되며 결국에는 배제되었다. 넓은 의미에서 아포크리파는 권위가 의심스런 작품을 뜻하게 되었다. A brief treatment of apocrypha follows. For full treatment, see Biblical Literature and Its Critical Interpretation: Apocryphal writings . 여기서는 외경에 대한 간단한 설명만을 다루고자 한다.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성서 문학과 그 비평적 해석: 외경적 작품들]을 참조하기 바란다. There are several levels of dubiety within the general concept of apocryphal works in Judeo-Christian biblical writings. Apocrypha per se are outside the canon, not considered divinely inspired but regarded as worthy of study by the faithful. Pseudepigrapha are spurious works ostensibly written by a biblical figure. Deuterocanonical works are those that are accepted in one canon but not in all. 유대-그리스도교 성서 작품에서 외경의 일반적인 개념에는 진정성을 의심하는 여러 차원이 있다. 외경은 신의 영감을 받은 것이 아니지만 신자들이 연구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다. 위경(僞經)은 표면상으로는 성서의 인물이 쓴 가짜 작품이다. 제2의 정경작품은 하나의 정경으로 받아들여지기도 하지만 일부에서는 정경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At the time when Greek was the common spoken language in the Mediterranean region, the Old Testament--the Hebrew Bible--was incomprehensible to most of the population. For this reason, Jewish scholars produced the Septuagint, a translation of the Old Testament books from various Hebrew texts, along with fragments in Aramaic, into Greek. That version incorporated a number of works that later, non-Hellenistic Jewish scholarship at the Council of Jamnia (AD 90) identified as being outside the authentic Hebrew canon. The Talmud separates these works as Sefarim Hizonim (Extraneous Books). 그리스어가 지중해 지역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언어였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구약성서](히브리어 성서)를 이해할 수 없었다. 이런 이유로 유대교 학자들은 다양한 히브리어 본문의 [구약성서]를 그리스어(부분적으로는 아람어도 사용함)로 번역한 70인역을 만들어냈는데 그 역본은 많은 작품을 혼합했다. 후에 얌니아 공의회(90)에서 비(非)헬레니즘 유대교 학자들은 그것을 진정한 히브리어 정경에서 제외시켰다. [탈무드]는 이 작품들을 세파림 히조님('외래의 책들')으로 분류한다. The Septuagint was an important basis for St. Jerome's translation of the Old Testament into Latin for the Vulgate Bible; and, although he had doubts about the authenticity of some of the apocryphal works that it contained (he was the first to employ the word apocrypha in the sense of "noncanonical"), he was overruled, and most of them were included in the Vulgate. On April 8, 1546, the Council of Trent declared the canonicity of nearly the entire Vulgate, excluding only the Third and Fourth Books of Maccabees, the Prayer of Manasseh, Psalm 151, and the First and Second Books of Esdras. Eastern Christendom, meanwhile, had accepted some of the Old Testament apocrypha--Tobit, Judith, the Wisdom of Solomon, and Ecclesiasticus (Wisdom of Jesus the Son of Sirach)--but rejected the rest. 70인역은 성 제롬이 [구약성서]를 라틴어 불가타 성서로 번역하는 데 중요한 자료였다. 비록 제롬이 70인역에 있는 몇몇 외경 작품의 진정성에 대해 의심하기는 했지만(그가 처음으로 외경이란 단어를 '정경이 아닌'의 의미로 사용했음), 무시하고서 그것의 대부분을 불가타 성서에 포함시켰다. 1546년 4월 8일 트리엔트 공의회는 [마카베오 3서]·[마카베오 4서], [므나세의 기도], [시편] 151편, [에스드라 1서]·[에스드라 2서]를 제외한 거의 모든 불가타 성서를 정경으로 선포했다. 반면 동방 그리스도교는 일부 [구약성서]의 외경인 [토비트]·[유디스]· [솔로몬의 지혜]·[전도서](시라크의 아들 예수의 지혜서) 등을 받아들이고 나머지는 배제했다. The other apocryphal writings, canonical only to Roman Catholicism, with an exception or two, include the Book of Baruch (a prophet) and the Letter of Jeremiah (often the sixth chapter of Baruch); the First and Second Books of Maccabees; several stories from Daniel, namely, the Song of the Three, Susanna, and Bel and the Dragon; and extensive portions of the Book of Esther. 한두 가지 예외는 있지만 로마 가톨릭 교회만이 정경으로 인정하는 외경 작품에는 [바룩](예언서), [예레미아의 편지] (종종 바룩의 6장으로 취급하기도 함), [마카베오 1 서], [마카베오 2서], 다니엘의 몇몇 이야기들(3명의 노래, 수산나, 벨과 용), [에스델]의 부연 부분 등이 있다. Old Testament pseudepigrapha are extremely numerous and offer accounts of patriarchs and events, attributed to various biblical personages from Adam to Zechariah. Some of the most significant of these works are the Ascension of Isaiah, the Assumption of Moses, the Life of Adam and Eve, the First and Second Books of Enoch, the Book of Jubilees, the Letter of Aristeas, and the Testaments of the Twelve Patriarchs. [구약성서] 위경은 아주 많고, 족장들과 사건들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며, 아담으로부터 즈가리야까지 다양한 성서의 인물을 저자로 간주한다. 이들 중 중요한 것으로는 [이사야 승천기]·[모세승천기]·[아담과 이브의 생애]·[에녹 1서]·[에녹 2서]·[희년(禧年)의 서]·[아리스테아의 편지]·[12족장의 유언] 등이 있다. All the New Testament apocrypha are pseudepigraphal, and most of them fall into the categories of acts, gospels, and epistles, though there are a number of apocalypses and some can be characterized as wisdom books. The apocryphal acts purport to relate the lives or careers of various biblical figures, including most of the apostles; the epistles, gospels, and others are ascribed to such figures. Some relate encounters and events in mystical language and describe arcane rituals. Most of these works arose from sects that had been or would be declared heretical, such as, importantly, the Gnostics. Some of them argued against various heresies, and a few appear to have been neutral efforts to popularize the life of some saint or other early leader of the church, including a number of women. In the early decades of Christianity no orthodoxy had been established, and various parties or factions were vying for ascendancy and regularity in the young church. All sought through their writings, as through their preaching and missions, to win believers. In this setting virtually all works advocating beliefs that later became heretical were destined to denunciation and destruction. 모든 [신약성서]외경은 위경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묵시서가 많고 일부는 지혜서의 성격을 갖고 있지만 대부분은 행전·복음서·편지의 범주에 들어간다. 외경의 행전은 대부분의 사도들을 포함하여 다양한 성서 인물의 생애와 경력에 관해 이야기하며, 외경의 편지와 복음서, 그밖의 것들은 그런 인물들이 쓴 것으로 간주된다. 이런 작품들 대부분은 영지주의처럼 이단으로 선포되었거나 그럴 가능성이 있는 분파로부터 나왔다. 그들 중 일부는 여러 이단에 대항해 논쟁을 하며, 몇몇은 많은 여성들을 포함해 성인들과 초기 교회 지도자들의 삶을 대중화하기 위해 중립적인 노력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스도교 초기 몇 십 년 동안에는 정통이란 것이 설정되어 있지 않았다. 따라서 여러 분파들이 역사가 짧은 교회에서 지배권을 획득하려고 경쟁했다. 설교나 선교를 통해 신자를 얻으려고 했듯이 모든 싸움은 저술을 통해 행해졌다. 실제로 후에 이단으로 정죄당한 신앙을 옹호한 작품들은 거부되거나 파기되었다.  In addition to apocryphal works per se, the New Testament includes a number of works and fragments that are described by a second meaning of the term deuterocanonical: "added later." The Letter to the Hebrews attributed to Paul, who died before it was written, is one of these; others are the letters of James, Peter (II), John (II and III), and Jude, and the Revelation to John. Fragments include Mark 16:9-20, Luke 22:43-44, and John 7:53 and 8:1-11. All are included in the Roman canon and are accepted by the Eastern Church and most Protestant churches. 외경 작품 이외에 [신약성서]는 제2의 정경이란 용어의 부차적 의미인 '후에 덧붙여진'으로 설명되는 많은 작품과 단편을 포함하고 있다. 이런 것들 중 하나가 히브리서[히브리인들에게 보낸 편지]인데, 그것은 바울이 저자로 되어 있지만 그는 이 편지가 씌어지기 전에 죽었다. 그밖의 것들로는 야고보서[야고보의 편지]·베드로후서[베드로의 둘째 편지]·요한이서[요한의 둘째 편지]·[요한의 셋째 편 지]·유다서[유다의 편지]·[요한의 계시록] 등이다. 단편들에는 [마가의 복음서] 16장 9~20절, [누가의 복음서] 22장 43~44절, [요한의 복음서] 7장 53절과 8장 1~11절이 있다. 이 모든 것이 로마 가톨릭 교회의 정경에 포함되어 있고, 동방정교회와 대부분의 개신교 교회에서도 포함되어 있다. Heretical movements such as Gnosticism and Montanism spawned a great body of New Testament pseudepigrapha. The existence of such purported scriptures lent great impetus to the process of canonization in the young and orthodox Christian Church. See also various apocryphal works cited above. 영지주의나 몬타누스주의 같은 이단 운동은 거대한 규모의 [신약성서] 위경을 만들어 내었다. 이와 같은 목적성 있는 문서들의 존재는 아직 초기이며 정통적인 기독교 교회에 성서의 정경화 과정에 박차를 가하게 만들었다.
Bible so clearly tells me(성경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Bible so clearly tells me(성경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Many Christains come to me and tell me that they have no faith. When l hear this my heart becomes deeply troubled because my Bible so clearly tells me in Romans 12:3 that, "God have dealt to every man the measure of faith " 많은 신자들이 제게 와서 믿음이 없다고 말합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제 마음은 매우 괴롭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로마서 12장 3절에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믿음의 분량을 주셨다" 고 분명히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First Inaugural Address of George Washington(조지 워싱턴 초대 대통령 취임사)/George Washington(워싱턴)/1789-04-30
First Inaugural Address of George Washington(조지 워싱턴 초대 대통령 취임사) The City of New York Thursday, April 30, 1789 Fellow-Citizens of the Senate and of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Among the vicissitudes incident to life no event could have filled me with greater anxieties than that of which the notification was transmitted by your order, and received on the 14th day of the present month. On the one hand, I was summoned by my Country, whose voice I can never hear but with veneration and love, from a retreat which I had chosen with the fondest predilection, and, in my flattering hopes, with an immutable decision, as the asylum of my declining years--a retreat which was rendered every day more necessary as well as more dear to me by the addition of habit to inclination, and of frequent interruptions in my health to the gradual waste committed on it by time. On the other hand, the magnitude and difficulty of the trust to which the voice of my country called me, being sufficient to awaken in the wisest and most experienced of her citizens a distrustful scrutiny into his qualifications, could not but overwhelm with despondence one who (inheriting inferior endowments from nature and unpracticed in the duties of civil administration) ought to be peculiarly conscious of his own deficiencies. In this conflict of emotions all I dare aver is that it has been my faithful study to collect my duty from a just appreciation of every circumstance by which it might be affected. All I dare hope is that if, in executing this task, I have been too much swayed by a grateful remembrance of former instances, or by an affectionate sensibility to this transcendent proof of the confidence of my fellow-citizens, and have thence too little consulted my incapacity as well as disinclination for the weighty and untried cares before me, my error will be palliated by the motives which mislead me, and its consequences be judged by my country with some share of the partiality in which they originated. Such being the impressions under which I have, in obedience to the public summons, repaired to the present station, it would be peculiarly improper to omit in this first official act my fervent supplications to that Almighty Being who rules over the universe, who presides in the councils of nations, and whose providential aids can supply every human defect, that His benediction may consecrate to the liberties and happiness of the people of the United States a Government instituted by themselves for these essential purposes, and may enable every instrument employed in its administration to execute with success the functions allotted to his charge. In tendering this homage to the Great Author of every public and private good, I assure myself that it expresses your sentiments not less than my own, nor those of my fellow- citizens at large less than either. No people can be bound to acknowledge and adore the Invisible Hand which conducts the affairs of men more than those of the United States. Every step by which they have advanced to the character of an independent nation seems to have been distinguished by some token of providential agency; and in the important revolution just accomplished in the system of their united government the tranquil deliberations and voluntary consent of so many distinct communities from which the event has resulted can not be compared with the means by which most governments have been established without some return of pious gratitude, along with an humble anticipation of the future blessings which the past seem to presage. These reflections, arising out of the present crisis, have forced themselves too strongly on my mind to be suppressed. You will join with me, I trust, in thinking that there are none under the influence of which the proceedings of a new and free government can more auspiciously commence. By the article establishing the executive department it is made the duty of the President \\\\\\\"to recommend to your consideration such measures as he shall judge necessary and expedient.\\\\\\\" The circumstances under which I now meet you will acquit me from entering into that subject further than to refer to the great constitutional charter under which you are assembled, and which, in defining your powers, designates the objects to which your attention is to be given. It will be more consistent with those circumstances, and far more congenial with the feelings which actuate me, to substitute, in place of a recommendation of particular measures, the tribute that is due to the talents, the rectitude, and the patriotism which adorn the characters selected to devise and adopt them. In these honorable qualifications I behold the surest pledges that as on one side no local prejudices or attachments, no separate views nor party animosities, will misdirect the comprehensive and equal eye which ought to watch over this great assemblage of communities and interests, so, on another, that the foundation of our national policy will be laid in the pure and immutable principles of private morality, and the preeminence of free government be exemplified by all the attributes which can win the affections of its citizens and command the respect of the world. I dwell on this prospect with every satisfaction which an ardent love for my country can inspire, since there is no truth more thoroughly established than that there exists in the economy and course of nature an indissoluble union between virtue and happiness; between duty and advantage; between the genuine maxims of an honest and magnanimous policy and the solid rewards of public prosperity and felicity; since we ought to be no less persuaded that the propitious smiles of Heaven can never be expected on a nation that disregards the eternal rules of order and right which Heaven itself has ordained; and since the preservation of the sacred fire of liberty and the destiny of the republican model of government are justly considered, perhaps, as deeply, as finally, staked on the experiment entrusted to the hands of the American people. Besides the ordinary objects submitted to your care, it will remain with your judgment to decide how far an exercise of the occasional power delegated by the fifth article of the Constitution is rendered expedient at the present juncture by the nature of objections which have been urged against the system, or by the degree of inquietude which has given birth to them. Instead of undertaking particular recommendations on this subject, in which I could be guided by no lights derived from official opportunities, I shall again give way to my entire confidence in your discernment and pursuit of the public good; for I assure myself that whilst you carefully avoid every alteration which might endanger the benefits of an united and effective government, or which ought to await the future lessons of experience, a reverence for the characteristic rights of freemen and a regard for the public harmony will sufficiently influence your deliberations on the question how far the former can be impregnably fortified or the latter be safely and advantageously promoted. To the foregoing observations I have one to add, which will be most properly addressed to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It concerns myself, and will therefore be as brief as possible. When I was first honored with a call into the service of my country, then on the eve of an arduous struggle for its liberties, the light in which I contemplated my duty required that I should renounce every pecuniary compensation. From this resolution I have in no instance departed; and being still under the impressions which produced it, I must decline as inapplicable to myself any share in the personal emoluments which may be indispensably included in a permanent provision for the executive department, and must accordingly pray that the pecuniary estimates for the station in which I am placed may during my continuance in it be limited to such actual expenditures as the public good may be thought to require. Having thus imparted to you my sentiments as they have been awakened by the occasion which brings us together, I shall take my present leave; but not without resorting once more to the benign Parent of the Human Race in humble supplication that, since He has been pleased to favor the American people with opportunities for deliberating in perfect tranquillity, and dispositions for deciding with unparalleled unanimity on a form of government for the security of their union and the advancement of their happiness, so His divine blessing may be equally conspicuous in the enlarged views, the temperate consultations, and the wise measures on which the success of this Government must depend. 조지 워싱턴 초대 대통령 취임사 뉴욕 1789. 4. 30 (목) 상, 하원 의원 동지 여러분; 격동의 삶에서 여러분의 발의로 통지서가 발송되어 이 달 14일 받은 그 사건만큼 더 큰 불안감을 제게 안겨 주었던 것은 없을 것입니다. 한편으로 굳은 결심으로 원하였으며 멋진 희망을 안고 선택한 만년의 은신처, 나의 성격에 습관이 겹치고 지금까지 게으름이나 피우던 삶인지라 자주 일어나는 건강상의 문제로 나날이 더욱 값지고 더욱 사랑스러워지는 은신처에서 존경과 사랑 없이는 들을 수 없는 조국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한편 남보다 나을 것 없는 재능을 타고났고 민정에 몸담은 경험이 없기에 스스로의 부족함을 유달리 의식치 않을 수 없는 저로서는 조국이 불러 맡긴 책임의 막중함과 어려움에 어찌해 볼 수 없는 무력감에 빠졌습니다. 사실 그 책임은 이 나라 국민 가운데 가장 현명하고 경륜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자질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검토해 보지 않을 수 없을 만큼 막중하고 어려운 것입니다. 이러한 복잡한 분위기 하에서 전적으로 밝히고자 하는 것은 모든 상황으로부터 나의 의무를 다하기 위하여 성실하게 노력해 왔다는 것입니다. 내가 전적으로 바라는 것은 이 책무를 수행함에 있어 제가 지난 일들에 대한 감사의 기억이나 동포들의 신임을 보여 주는 이 무상의 증표에 대한 따사로운 감상에 지나치게 좌우된 나머지 저에게 주어진 미답의 무거운 국사에 대한 저의 염증뿐 아니라 무능을 지나치게 소홀하게 여기게 되더라도 여러분들이 제가 일을 그르치게 된 동기를 살펴 저의 과오를 참작해 주시고 또 조국이 그 동기에 담긴 편애를 얼마간이나마 갖고서 제 과오의 결과를 판결해 주리라는 것뿐입니다. 국민의 부름에 복종하며 현 위치로 왔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 첫 공식 활동에서 우주를 관장하며 여러 국가와 함께 하시며 그 분의 도움으로 인간의 결함이 극복될 수 있는 하나님께 간절한 기도를 드리는 것이 적절하다고 봅니다. 감사의 기도는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신성하게 할 것입니다. 정부는 국민의 자유와 행복이라는 핵심 목표를 위하여 국민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행정부에 고용된 여러 기구는 자신의 직무를 성공적으로 실행할 것입니다. 공익과 사익을 만든 위대한 창조자에 못지 않게 여러분의 소회를 피력하는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인간사를 경영하는 그 보이지 않는 손을 인정하고 경배해야 할 의무를 합중국의 국민보다 더 많이 진 국민은 없습니다. 합중국 국민이 독립국의 지위로 나아갔던 한 걸음 한 걸음이 신의 섭리를 보여 주는 어떤 징표를 달고 있었던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연합정부라는 구조 하에서 이제 막 성취한 혁명을 볼 때 혁명을 가능케 했던 참으로 많은 개별 공동체들의 차분한 숙고와 자발적인 동의는, 과거에 예시된 듯한 미래의 축복에 대한 겸허한 기대와 더불어 경건한 감사와 같은 답례 없이 대부분의 정부들이 수립되었던 방식과 단순히 비교될 수는 없습니다. 제 마음에 이러한 생각이 억누를 수 없을 만큼 거세게 밀려든 것은 그것이 바로 현금의 위기에서 연유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새로운 자유정부의 행보가 보다 상서로운 시작을 기하기 위해 본보기로 삼아야 할 정부는 이 세상에 없다는 제 생각에 여러분이 동의하리라고 믿습니다. 행정부 설립 조항에 의해 대통령이 중요하고 합당한 판단을 내려야 할 때 여러분의 심의를 요구하는 것은 대통령의 의무입니다. 그러나 제가 지금 여러분과 마주한 상황이 상황인 만큼 이 자리에서는 그 문제에 대한 상세한 논의를 피하고 여러분을 이곳에 소집하고 여러분의 권한을 규정함과 아울러 여러분이 주의를 기울여야 할 대상들을 명시한 위대한 헌법을 언급하는 것으로 족할 것입니다. 이 자리에서는 특정 법안들에 대한 심의를 요청하는 대신에 그 법안들을 창안하고 채택하기 위해 선발된 인물들의 재능, 성실성 및 애국심에 마땅히 돌아가야 할 찬사로 가름하는 것이 지금의 상황에 보다 합치하고 또 저의 가슴을 휩싸는 느낌에도 훨씬 걸맞을 것입니다. 저는 이런 자질들 속에서 한편으로는 다양한 공동체들과 이해 집단들이 모인 이 위대한 의회를 감시해야 할 포괄적이고 공정한 눈이 지방적 편견이나 애착, 개별적 소신이나 당파적 적대감에 의해 오도되지 않을 것처럼 또 한편으로는 우리의 국가정책이 개인적 도덕성의 순수하고 변치 않는 원리를 기반으로 하며, 자유 정부의 탁월성이 국민들의 애정을 듬뿍 받고 세계의 존경을 모을 수 있는 모든 특성에 의해 좋은 예가 될 것이라는 가장 확실한 예증을 목도하는 바입니다. 저는 이러한 전망에 대해 말하면서 애국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온갖 만족감을 누립니다. 왜냐하면 자연의 경제와 이치로 보건대 미덕과 행복 사이에, 의무와 편의 사이에, 정직하고 관대한 정책이라는 참된 금언과 공공의 번영과 행복이란 알찬 보상 사이에 뗄 레야 뗄 수 없는 연관이 있다는 것보다 더 완벽하게 확증된 진리는 없기 때문이고, 하늘이 스스로 정한 질서와 정의의 영원한 법칙을 경시하는 나라는 결코 하늘의 자애로운 미소를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을 그 진리에 못지 않게 확신하기 때문이며, 그리고 자유의 성스러운 불길의 보존과 모범적 공화 정부의 운명이 아마도 미국 국민의 손에 맡겨진 이 실험에 아주 크게 결정적으로 달려 있다고 정히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살펴야 할 통상적인 대상들 이외에 헌법 제5조에 의해 위임된 임시 권한의 행사가 그러한 제도에 대해 강력하게 제기되어 온 이의의 성격과 그런 이의의 바탕에 깔린 불안감의 정도로 보아 현재의 중대한 고비에서 얼마나 합리화될 수 있는가를 결정하는 것도 여러분의 판단에 달여 있을 것입니다. 공직의 경험에서 생기는 식견을 갖추지 못했기에 저로서는 이 문제에 대해 특별한 권고를 하는 대신에 다시 한 번 공익에 대한 여러분의 분별력과 추진력을 전적으로 신뢰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통일된 효율적인 정부의 이점을 위태롭게 할지도 모르는, 또는 경험을 통한 장래의 교훈을 기다려야만 할 일체의 개정을 세심하게 피하는 한편으로 자유인 특유의 권리가 얼마나 확고하게 강화되고 공공의 화합이 얼마나 안전하고 유익하게 증진될 수 있는 가라는 문제를 숙고함에 있어 여러분이 지닌 전자에 대한 존중과 후자에 대한 배려가 충분히 반영될 것으로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상의 소견에 한가지를 덧붙이고자 하는데, 그것은 하원을 상대로 하여 말하는 것이 마땅할 것입니다. 그것은 저 자신에 관계된 것이기에 가능한 한 간략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광스럽게도 조국에 대한 봉사의 부름을 처음 받았을 때, 이 나라의 자유를 위한 험난한 투쟁의 전야에 그 불빛 속에서 저에게 주어진 의무를 곰곰 생각해 보니 그 빛은 마치 저에게 어떠한 금전적 보상도 단념할 것을 명하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결코 이 결심을 저버린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렇게 결심했을 때의 감회를 간직하고 있기에 행정부에 관한 영구적 규정 속에 필수적으로 포함될 개인적 보수의 어떠한 몫도 저 자신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것으로 저는 사절하며, 그런 까닭에 제가 차지한 지위에 대한 금전적 계상도 재직기간 동안 공익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실질 경비로 한정되기를 희구하는 바입니다. 우리는 이 자리에 한데 모은 계제에 의해 촉발되었던 제 감회를 이렇게 여러분에게 전하였으니 이제 작별 인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그러나 한번 더 인류의 자애로운 부모님께 다음과 같은 겸허한 기원을 올리는 일을 빠뜨릴 수 없을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미국 국민에게 연방의 안전과 국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정부의 형태에 관하여 완벽한 평온의 상태에서 숙고할 기회와 유례없는 만장일치로 결정할 수 있는 심성을 즐거이 허락하셨기에 이 정부의 성공을 가름할 드넓은 전망, 절도 있는 협의 및 현명한 법안들에로 축복이 똑같이 은성하길 빕니다.
Flying without wings---
Flying without wings--- Everybody's looking for a something One thing that makes it all complete You'll find it in the strangest places Place you never knew it could be Some find it in the face of their children Some find it in their lover's eyes Who can deny the joy it brings When you've found that special thing You're flying without wings Some find it sharing every morning Some in their solitary lives You'll find it in the words of others A simple line can make you laugh or cry You'll find it in the deepest friendship The kind you cherish all your life And when you know how much it means You've found that special thing You're flying without wings So, impossible as it may seem You've got to fight for every dream Cos who's to know which one you let go Would have made you complete Well, for me it's waking up beside you To watch the sunrise on your face To know that I can say I love you In any given time or place It's little things that only I know Those are the things that make you mine And it's like flying without wings Cos you're my special thing I'm flying without wing And you`re the place my life begins And You'll be where it ends I'm flying without wings And that's the joy you bring I'm flying without wings
Growth of our church(교회의 성장)
Growth of our church(교회의 성장) Sometimes we can get discouraged if there is not much growth in our church. But slow and steady growth is sound and strong. 우리는 교회가 빨리 성장하지 않으면 종종 실망하게 됩니다. 그러나 조금씩 꾸준한 성장이야말로 건전하며 강한 것입니다.
HOLY SPIRIT/ 2015-05-23
HOLY SPIRIT "So I say, live by the Spirit, and you will not gratify the desires of the sinful nature. " Galatians 5:16 The baptism of the Holy Ghost makes us witnesses to Jesus; Not wonder workers. The witness is not to what Jesus does, but to what he is. -Oswald Chambers- God commands us to be filled with the Spirit, and if we are not filled, it is because we are living beneath our privileges. -Dmdght L. Moody- We must not be content to be cleansed from sin; we must be filled with the Spirit. -John Fletcher- Living one day in the Spirit is worth more than a thousand lived in the flesh. -Richard Owen Robeits- The true Christian ideal is not to be happy but to be holy. -A. W. Tozer- The Spirit-filled life is no mystery revealed to a select few, No goal difficult of attainment. To trust and to obey is the substance of the whole matter. -Victor Raymond Edman-
Love is...(사랑이란?)
Love is...(사랑이란?) A group of professional people posed this question to a group of 4 to 8 year-olds, 전문가 그룹에서 4살~8살의 아이들에게 물었다. What does love mean?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니? The answers they got were broader and deeper than anyone could have imagined. See what you think.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답들은 훨씬 더 깊고 넓었다. \"Love is when a girl puts on perfume and a boy puts on shaving cologne and they go out and smell each other.\" 사랑이란, 한 소녀가 향수를 바르고, 또 한 소년이 에프터 쉐이브를 바른후 만나서 서로의 향기를 맡는거에요. - Karl - age 5 \"Love is when someone hurts you. And you get so mad but you don\'t yell at them because you know it would hurt their feelings.\" 사랑이란 누가 나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거나 날 아프게 해서 내가 너무나 화가 나도 그 사람에게 소리를 지르지 않는거에요. 왜냐하면 내가 그러면 그사람 기분이 나빠질테니까요. - Samantha - age 6 \"Love is what makes you smile when you\'re tired.\" 사랑이란, 내가 피곤할때 나를 미소짓게 하는 거에요. - Terri- age 4 \"Love is when my mommy makes coffee for my daddy and she takes a sip before giving it to him, to make sure the taste is OK.\" 사랑이란 엄마가 아빠를 위해 커피를 끓인후 아빠에게 드리기 전에 맛이 괜찮은지 한모금 맛을 보는거에요. - Danny - age 7 \"Love is when you kiss all the time. Then when you get tired of kissing, you still want to be together and you talk more. My mommy and Daddy are like that. They look gross when they kiss.\" 사랑이란, 항상 키스를 하는거에요. 그리고 키스하는게 지겨워져도 아직도 함께 있고 싶고 얘기를 나누고 싶어하는거죠. 우리 엄마 아빠가 그래요. 그들이 키스하는거 보면 진짜 징그러워요. -Emily - age 8 \"Love is when you tell a guy you like his shirt, then he wears it everyday.\" 사랑이란 어떤 남자애에게 너의 셔츠가 이쁘다고 말했을때 그가 그 셔츠를 매일 입고 오는거에요. - Noelle - age 7 \"Love is like a little old woman and a little old man who are still friends even after they know each other so well.\" 사랑이란, 서로에 대해 너무나 많은걸 알게 된 후에도 아직도 친구인 노여인과 노인 같은거에요. -Tommy - age 6 \"During my piano recital, I was on a stage and scared. I looked at all the people watching me and saw my daddy waving and smiling. He was the only one doing that. I wasn\'t scared anymore.\" 피아노 발표회때 전 너무나 떨리고 무서웠어요. 관중석에서 사람들은 절 모두 쳐다보고 있었는데 우리 아빠가 나에게 손을 흔들며 미소짓고 있는게 보였죠. 그러고 있는 사람은 아빠 한사람 이었어요. 전 더이상 무섭지 않았어요. - Cindy - age 8 \"Love is when mommy gives daddy the best piece of chicken.\" 사랑이란, 엄마가 아빠에게 닭고기를 주실때 그중 제일 맛있는 걸 골라 주시는거에요. - Elaine-age 5 \"Love is when mommy sees daddy smelly and sweaty and still says he is handsomer than Robert Redford.\" 사랑이란, 엄마가 아무리 아빠가 땀냄새가 나도 로버트 레드포드 보다 더 잘 생겼다고 말해주는 거에요. - Chris - age 8 \"Love is when your puppy licks your face even after you left him alone all day.\" 사랑이란, 우리 강아지가 나를 핥아대는거에요, 하루종일 혼자 집에 내버려 두었는데도 말이죠. - Mary Ann - age 4 \"I know my older sister loves me because she gives me all her old clothes and has to go out and buy new ones.\" 난 우리 언니가 날 사랑한다는걸 알아요. 왜냐하면 언니는 언니가 입던 모든 옷들을 다 나에게 주거든요. 그러고 나면 언니는 나가서 새걸 다시 사야 하는데도 말예요. -Lauren - age - 4 \"I let my big sister pick on me because my Mom says she only picks on me because she loves me. So I pick on my baby sister because I love her.\" 난 언니가 날 괴롭히게 놔둬요. 왜냐하면 엄마가 그러시는데 언니는 날 사랑해서 그러는거라고 했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나도 내 여동생을 괴롭혀요. 왜냐하면 난 내 동생을 사랑하니까요. -Bethany - age 4 \"Love is when mommy sees daddy on the toilet and she doesn\'t think it\'s gross.\" 사랑이란, 엄마가 아빠가 변기에 앉아 있을때도 더럽다고 생각하지 않는거에요. - Mark - age 6 \"When you love somebody, your eyelashes go up and down and! little stars come out of you.\" 사랑할땐 속눈썹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요! 그리고 작은 별들이 눈안에 보여요. - Karen - age 7
Non-cooperation with Non-violence(비협력 비폭력 운동)/Mohandas Karamchand Gandhi(간디)/인도, 마하트마 간디/비협력 비폭력 운동 연설전문/1920-08-12
Non-cooperation with Non-violence9비협력 비폭력 운동) Mohandas Karamchand Gandhi(간디) August 12, 1920(1920-08-12) What is this non-cooperation, about which you have heard much, and why do we want to offer this non-cooperation? I have been told that non-cooperation is unconstitutional. I venture to deny that it is unconstitutional. On the contrary, I hold that non-cooperation is a just and religious doctrine; it is the inherent right of every human being and it is perfectly constitutional. A great lover of the British Empire has said that under the British constitution even a successful rebellion is perfectly constitutional and he quotes historical instances, which I cannot deny, in support of his claim. I don’t claim any constitutionality for a rebellion successful or otherwise, so long as that rebellion means in the ordinary sense of the term, what it does mean, namely, wresting justice by violent means. On the contraryr I have said it repeatedly to my countrymen that violence, whatever end it may serve in Europe, will never serve us in India. I tell you that while my friend believes also in the doctrine of violence and has adopted the octrine of non-violence as a weapon of the weak, 1 believe in the doctrine of non-violence as a weapon of the strongest, 1 believe that a man is the strongest soldier for daring to die unarmed with his breast bare before the enemy. So much for the non-violent part of non-cooperation. I therefore, venture to suggest to my learned countrymen that so long as the doctrine of non-cooperation remains non-violent, so long there is nothing unconstitutional in that doctrine. I ask further, is it unconstitutional for me to say to the British Government ’I refuse to serve you’? Is it unconstitutional for our worthy Chairman to return with every respect all the titles that he has ever held from the Government? Is it unconstitutional for any parent to withdraw his children from a Government or aided school? Is it unconstitutional for a lawyer to say ’I shall no longer support the arm of the law so long as that arm of law is used not to raise me but to debase me’? Is it unconstitutional for a civil servant or for a judge to say, ’I refuse to serve a Government which does not wish to respect the wishes of the whole people’? I ask, is it unconstitutional for a policeman or for a soldier to tender his resignation when he knows that he is called to serve a Government which traduces his own countrymen? Is it unconstitutional for me to go to the agriculturist, and say to him ’it’s not wise for you to pay any taxes, if these taxes are used by the Government not to raise you but to weaken you?’ I hold and I venture to submit, that there is nothing unconstitutional in it. What is more, 1 have done every one of these things in my life and nobody has questioned the constitutional character of it. I submit that in the whole plan of non-cooperation, there is nothing unconstitutional. But I do venture to suggest that it will be highly unconstitutional in the midst of this unconstitutional Govermnent, - in the midst of a nation which has built up its magnificent constitution, - for the people of India to become weak and to crawl on their belly - it will be highly unconstitutional for the people of India to pocket every insult that is offered to them; it is highly unconstitutional for the 70 millions of Mohammedans of India to submit to a violent wrong done to their religion; it is highly unconstitutional for the whole of India to sit still and cooperate with an unjust Government which has trodden under its feet the honour of the Puniab. I say to my countrymen so long as you have a sense of honour and so long as you wish to remain the descendants and defenders Is of the noble traditions that have been handed to you for generations after generations; it is unconstitutional for you not to non-cooperate and unconstitutional for you to cooperate with a Government which has become so unjust as our Government has become. I’m not anti-English; I’m not anti-British; I’m not anti any Government; but I am anti-untruth - anti-humbug and anti-unjustice. So long as the Government spells iniustice, it may regard me as its enemy, implacable enemy. Until we have wrung justice, and until we have wrung our self-respect from unwilling hands and from unwilling pens there can be no cooperation. Our Shastras say and I say so with the greatest deference to all the greatest religious preceptors of India but without fear of contradiction, that our Shastras teach us that there shall be no cooperation between injustice and justice, between an unjust man and a justice-loving man, between truth and untruth. Cooperation is a duty only so long as Government protects your honour, and non-cooperation is an equal duty when the Government instead of protecting robs you of your honour. That’s the doctrine of non-cooperation. 인도, 마하트마 간디 - 비협력 비폭력 운동(연설전문) 1920. 8. 12 여러분이 이제껏 많이 들어본 비협력운동이란 무엇이며, 왜 우리는 이 비협력운동을 전개하려는 것인가? 나는 비협력운동이 위법이라는 말을 들어왔습니다. 나는 그 운동이 위법이라는 말을 과감히 부정합니다. 오히려 비협력운동은 정당하고 종교적인 교리라고 주장합니다.; 그것은 모든 인간의 타고난 권리이며 전적으로 합법적인 것입니다. 대영제국을 사랑한 어느 애국자는 영국 헌법하에서 반란이 성공하면성공한 반란은 합법적인 것이라 말했고 그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명백한 역사적인 예를 인용했습니다. 나는 일반적으로 반란이 의미하는 것이 곧 폭력으로 정의를 강탈하는 한 반란 성공 여부에 대한 합법성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여러분에게 되풀이해서 말해 왔습니다. 유럽에서 어떤 목적으로 이용되는지 간에 폭력은 인도에서는 결코 쓸모가 없다는 것을. 내 친구 또한 폭력주의를 신봉하고 약자의 무기로 비폭력주의를 수용하나, 나는 비폭력주의가 최강자의 무기라고 믿습니다. 나는 무기도 없이 적 앞에서 가슴을 드러내고 죽을 수 있는 사람을 가장 강한 군인이라고 믿습니다. 비협력운동의 비폭력적인 면은 이쯤 해 두겠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비협력주의가 비폭력인 한 그 가르침에는 위법적인 요소가 하나도 없다는 것을 나의 양식있는 동포에게 감히 말합니다. 한가지 더 묻겠습니다. 내가 영국 정부에게 ’나는 당신을 섬기지 않는다.’라고 말하는 것이 위법입니까? 우리 의장께서 영국 정부로부터 받은 모든 직함을 매우 공손하게 반납하는 것이 위법입니까? 어느 부모가 국립 또는 정부에서 보조금을 받는 학교로 자신의 자녀를 보내지 않는 것이 위법입니까? 어느 변호사가 법이 나의 인격을 높이는 게 아니라 천하게 하는 한 법을 더 이상 옹호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이 위법입니까? 어느 관리나 법관이 국민을 거들떠 보지 않는 정부에서 일하고 싶지 않다라고 말하는 것이 위법입니까? 다시 묻습니다. 어느 경찰이나 군인이 자신의 동포를 중상하는 정부에서 일하도록 명령받았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사직하는 것이 위법입니까? 내가 농민을 찾아가 ’정부가 당신을 돌보는 것이 아니라 착취하기 위해 세금을 사용한다면 당신이 세금을 낸다는 것이 현명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위법입니까? 거기에는 위법적인 요소가 하나도 없다는 것을 주장하며 과감하게 제기합니다. 더구나 나는 평생을 이러한 일에 힘썼으며, 거기에 대한 합법성 여부를 묻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비협력운동의 모든 계획에는 위법요소가 전혀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러나 감히 주장합니다. 인도 국민이 이 위법적인 정부 앞에서, 위대한 헌법을 만든 국가 앞에서 나약해지고 굽실거리는 것이 매우 위법적인 것이 될 것입니다. 인도 국민이 그들에게 가해진 온갖 모욕을 참는다면 매우 위법적인 것이 될 것입니다. 인도의 7,000만 회교도가 그들의 종교에 가해진 만행에 굴복한다면 매우 위법적인 것이 될 것입니다. 모든 인도인들이 가만히 앉아 판잡의 명예를 짓밟은 부정한 정부에 협력한다는 것은 매우 위법적인 것이 될 것입니다. 내가 동포에게 말하고자 하는 것은 여러분이 명예심을 갖고 있는 한, 대대로 이어온 숭고한 전통의 후손이자 수호자로 남기를 원하는 한; 여러분이 비협력에 동참하지 않는다면 위법이요, 우리의 정부처럼 매우 부정한 정부에 협력하는 것도 위법입니다. 나는 영국인을 싫어하지 않습니다. 반영주의자도 아닙니다. 어떠한 정부에도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는 거짓과 속임수와 부정에 반대합니다. 정부가 부정을 저지르는 한 정부가 나를 그들의 적으로 , 화해할 수 없는 적으로 간주해도 좋습니다. 우리가 정의를 쟁취하지 않는 한, 내키지 않는 손길과 펜으로부터 우리의 자존심을 억지로 빼앗지 않는 한 협력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힌두교 성전에도 있거니와 나도 말하고자 합니다. 인도의 모든 위대한 종교 지도자에게 최고의 경의를 표하지만 반박을 두려워하지 않고 우리의 성전은 가르치고 있습니다. 부정과 정의 사이에는, 부정한 인간과 정의로은 인간 사이에는, 진리와 가식 사이에는 협력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정부가 여러분의 명예를 지켜주는 경우에 한해 협력이 의부가 되며, 정부가 여러분의 명예를 보호해주는 대신에 빼앗으려 한다면 비협력 또한 동일한 의무인 것입니다. 이것이 비협력주의의 가르침입니다.
Sanctification is like a riding a bicycle!(성화는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Sanctification is like a riding a bicycle; either you keep moving forward or you fall down. 성화(신성 유지)는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계속 나가든지 아니면 쓰러지든지 양자택일이다. sanctification: 신성,거룩,성화
The Gettysburg Address(게티스버그 연설문)/ Abraham Lincoln(링컨)/ 1863-11-19
The Gettysburg Address(게티스버그 연설문) Abraham Lincoln(링컨) Four score and seven years ago our fathers brought forth on this continent a new nation, conceived in liberty, and dedicated to the proposition that all men are created equal. Now we are engaged in a great civil war, testing whether that nation, or any nation so conceived and so dedicated, can long endure. We are met on a great battlefield of that war. We have come to dedicate a portion of that field as a final resting place for those who here gave their lives that that nation might live. It is altogether fitting and proper that we should do this. But, in a larger sense, we cannot dedicate-we cannot consecrate-we cannot hallow-this ground. The brave men, living and dead, who struggled here, have consecrated it far above our poor power to add or detract. The world will little note nor long remember what we say here, but it can never forget what they did here. It is for us the living, rather, to be dedicated here to the unfinished work which they who fought here have thus far so nobly advanced. It is rather for us to be here dedicated to the great task remaining before us-that from these honored dead we take increased devotion to that cause for which they gave the last full measure of devotion-that we here highly resolve that these dead shall not have died in vain-that this nation, under God, shall have a new birth of freedom-and that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shall not perish from the earth. 지금으로부터 87년 전 우리의 선조들은 이 대륙에서 자유 속에 잉태되고, 만인은 모두 평등하게 창조되었다는 명제에 봉헌된 한 새로운 나라를 탄생시켰습니다. 우리는 지금 거대한 내전에 휩싸여 있고 우리 선조들 이 세운 나라가, 아니 그렇게 잉태되고 그렇게 봉헌된 어떤 나라가, 과연 이 지상에 오랫동안 존재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시험 받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모인 이 자리는 남군과 북군 사이에 큰 싸움이 벌어졌던 곳입니다. 우리는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 목숨을 바친 사람들에게 마지막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그 싸움터의 땅 한 뙈기를 헌납하고자 여기 왔습니다. 우리의 이 행위는 너무도 마땅하고 적절한 것입니다. 그러나 더 큰 의미에서, 이 땅을 봉헌하고 축성하며 신성하게 하는 자는 우리가 아닙니다. 여기 목숨 바쳐 싸웠던 그 용감한 사람들, 전사자 혹은 생존자 들이, 이미 이곳을 신성한 땅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우리로서는 거기 더 보태고 뺄 것 이 없습니다. 세계는 오늘 우리가 여기 모여 무슨 말을 했는가를 별로 주목하지도, 오래 기억하지도 않겠지만 그 용감한 사람 들이 여기서 수행한 일이 어떤 것이었던가는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이 싸워서 그토록 고결하게 전진시킨, 그러나 미완으로 남긴 일을 수행하는 데 헌납되어야 하는 것은 오히려 우리들 살아 있는 자들입니다. 우리 앞에 남겨진 그 미완의 큰 과업을 다하기 위해 지금 여기 이곳에 바쳐져야 하는 것은 우리들 자신입니다. 우리는 그 명예롭게 죽어간 이들로부터 더 큰 헌신의 힘을 얻어 그들이 마지막 신명을 다 바쳐 지키고자 한 대의에 우리 자신을 봉헌하고, 그들이 헛되이 죽어가지 않았다는 것을 굳게굳게 다짐합니다. 신의 가호 아래 이 나라는 새로운 자유의 탄생을 보게 될 것이며,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는 이 지구상에서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 1863년 11월 19일, 미국 남북전쟁의 격전지인 펜실베이니아주(州) 게티스버그의 전사한 장병들의 영혼을 위로하는 식전에서 제16대 대통령 링컨이 행한 연설문
The Light of Truth(진리의 빛)
The Light of Truth 진리의 빛 I did not know the light and had thought there was no light of truth to be found in life, but having convinced myself that men live by that light alone, I began to look for its source and found it in the Gospels, despite the false Church interpretations. And on reaching that source of light I was dazzled by it, and found full replies to my questions as to the meaning of my own life and that of others--answers in full agreement with those I knew of from other nations, but which in my opinion were superior to them all. 나는 그 빛을 몰랐으며 삶에는 찾을 아무런 진리의 빛이 없다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빛만으로 살고 있음을 확인하고서, 그 근원을 찾기 시작했으며 교회의 거짓된 해석들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복음서에서 발견했다. 그리고 그 빛의 근원에 도달하자 나는 그에 의해 눈이 부셨으며, 나 자신의 삶과 다른 사람들의 삶의 의미에 관한 나의 질문들에 완전한 대답들--내가 알고 있는 다른 나라 사람들의 의미들과 완전히 일치하며, 나의 생각에 그것들 모두보다 더욱 우월한 대답들--을 찾았다. I was looking for an answer to the question of life and not to theological or historical questions, and so for me the chief question was not whether Jesus was or was not God, or from whom the Holy Ghost proceeded and so forth, and equally unimportant and unnecessary was it for me to know when and by whom each Gospel was written and whether such and such a parable may, or may not, be ascribed to Christ. What was important to me was this light which has enlightened mankind for eighteen hundred years and which enlightened and still enlightens me; but how to name the source of that light, and what materials he or someone else had kindled, did not concern me. 나는 삶의 문제에 대한 대답을 찾고 있었으나 신학적 또는 역사적 문제에 대한 답을 찾을 것은 아니었으며, 그래서 나에게 있어서 주된 문제는 예수가 하나님인지 아닌지, 성령이 어디에서 비롯되는지 등이 아니었으며, 마찬가지로 복음서가 언제 그리고 누구에 의하여 쓰여졌는지 그리고 그렇고 그러한 비유들이 그리스도가 말하였는지 아닌지는 나에게서 중요하지도 않았으며 불필요했다. 나에게 중요한 것은 1800년 동안 인류를 밝혀 온 이 빛이었으며, 그것은 나를 비추었으며 아직도 나를 비추고 있다; 하지만 그 빛의 근원을 어떻게 불러야 할 지 또는 그이거나 어떤 사람이 무엇으로 불을 붙였는지는 나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 On that this preface might end were the Gospels recently discovered books and had Christ’s teaching not suffered eighteen hundred years of false interpretation. But now to understand the teaching of Jesus it is necessary to know clearly the chief methods used in these false interpretations. The most customary method of false interpretation, and one which we have grown up with, consists of preaching under the name of Christianity not what Christ taught but a church teaching composed of explanations of very contradictory writings into which Christ’s teaching enters only to a small degree, and even then distorted and twisted to fit together with other writings. According to this false interpretation Christ’s teaching is only one link in a chain of revelations beginning with the commencement of the world and continuing in the Church until now. These false interpreters call Jesus God; but the fact that they recognize him as God does not make them attribute more importance to his words and teaching than to the words of the Pentateuch, the Psalms, the Acts of the Apostles, the Epistles, the Apocalypse, or even to the decisions of the Councils and the writings of the Fathers of the Church. 복음서들이 최근에 발견된 책들이며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1800년 동안 거짓된 해석들을 겪지 않았다면, 바로 여기에서 이 서문은 끝날 것이다. 하지만 이제 예수의 가르침을 깨닫기 위하여서는 이들 거짓된 해석들에 사용된 주된 방법들을 명백히 아는 것이 필요하다. 거짓된 해석의 가장 의례적인 방법은, 이것과 함께 우리가 성장해 온 것으로, 기독교의 이름을 빌리되 그리스도가 가르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단지 미미한 정도로 포함되고, 심지어 왜곡되고 비틀어서 다른 기록들과 함께 짜맞추어진, 매우 상반되는 기록들의 설명으로 구성된 교회의 가르침을 설교함에 있다. 이런 거짓된 해석에 따르면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단지 세상의 시작으로 비롯되어 현재까지의 교회로 이어지는 일련의 계시들 상의 하나의 연결일 뿐이다. 이들 거짓 해석가들은 예수를 하나님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그들이 그를 하나님으로 인식하고 있는 사실이 오순절, 시편, 사도행전, 서한들, 묵시록, 또는 심지어 공회의 결정과 교부들의 저서들보다 예수의 말씀들과 가르침에 더욱 중요함을 표하게 하는 것은 아니다. LEO TOLSTOY. YASNAYA POLYANA, 1883. 레오 톨스토이. 1883년 야스나야 폴리야나
The 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1)
The 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1) 1. 성경에 대하여 I. Of the Holy Scripture 2. 성경에 대하여 II. Of God, and of the Holy Trinity 3. 하나님의 영원한 작정에 대하여 III. Of God's Eternal Decree 4. 창조에 대하여 IV. Of Creation 5. 섭리에 대하여 V. Of Providence 6. 인간의 타락, 죄, 그리고 그 형벌에 대하여 VI. Of the Fall of Man, of Sin, and of the Punishment thereof 7. 하나님과 인간의 언약에 대하여 VII. Of God's Covenant with Man 8. 중보자 그리스도에 대하여 VIII. Of Christ the Mediator 9. 자유의지에 대하여 IX. Of Free Will 10. 유효적 소명에 대하여 X. Of Effectual Calling 11. 칭의에 대하여 XI. Of Justification 12. 수양에 대하여 XII. Of Adoption 13. 성화에 대하여 XIII. Of Sanctification 14. 구원받는 믿음에 대하여 XIV. Of Saving Faith 15. 생명 얻는 회개에 대하여 XV. Of Repentance Unto Life 16. 선행에 대하여 XVI. Of Good Works 17. 성도의 견인에 대하여 XVII. Of The Perseverance of the Saints 18. 은혜와 구원의 확신에 대하여 XVIII. Of the Assurance of Grace and Salvation 19. 하나님의 율법에 대하여 XIX. Of the Law of God 20. 그리스도인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에 대하여 XX. Of Christian Liberty, and Liberty of Conscience 21. 종교적 예배와 안식일에 대하여 XXI. Of Religious Worship and the Sabbath-day 22. 합법적인 맹세와 서약에 대하여 XXII. Of Lawful Oaths and Vows 23. 국가의 위정자들에 대하여 XXIII. Of the Civil Magistrate 24. 결혼과 이혼에 대하여 XXIV. Of Marriage and Divorce 25. 교회에 대하여 XXV. Of the Church 26. 성도의 교제에 대하여 XXVI. Of the Communion of the Saints 27. 성례에 대하여 XXVII. Of the Sacraments 28. 세례에 대하여 XXVIII. Of Baptism 29. 주님의 만찬에 대하여 XXIX. Of the Lord's Supper 30. 교회의 권징에 대하여 XXX. Of Church Censures 31. 대회와 총회에 대하여 XXXI. Of Synods and Councils 32. 사후 인간의 상태와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하여 XXXII. Of the State of Man After Death, and of the Resurrection of the Dead 33. 최후의 심판에 대하여 XXXIII. Of the Last Judgment. 1. 성경에 대하여 CHAPTER I. Of the Holy Scripture 1.1 비록 자연의 빛과 창조 및 섭리의 사역이 사람들로 하여금 변명할 수 없도록 하나님의 선하심과 지혜와 능력을 명백하게 나타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들은 구원에 필요한 하나님과 그의 뜻에 대한 지식을 줄만큼 충분하지 못하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여러 때에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을 계시하여 자기 교회를 향한 그의 뜻 선포하기를 기뻐하셨으며, 후에는 진리의 보다 나은 보존과 전파를 위하여, 그리고 육신의 부패와 사탄 및 세상의 악의에 대비하여 교회의 보다 안전한 확립과 위안을 위하여 그 계시가 모두 기록되는 것을 즐거워 하셨으니, 이것이 성경을 가장 필수적인 것으로 만들었다.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에게 그의 뜻을 계시하시던 과거의 그와 같은 방식은 이제 종료되었다. I. Although the light of nature, and the works of creation and providence do so far manifest the goodness, wisdom, and power of God, as to leave men unexcusable; yet are they not sufficient to give that knowledge of God, and of His will, which is necessary unto salvation. Therefore it pleased the Lord, at sundry times, and in divers manners, to reveal Himself, and to declare that His will unto His Church; and afterwards for the better preserving and propagating of the truth, and for the more sure establishment and comfort of the Church against the corruption of the flesh, and the malice of Satan and of the world, to commit the same wholly unto writing; which makes the Holy Scripture to be most necessary; those former ways of God's revealing His will unto His people being now ceased. 1.2 성경 또는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이름으로 지금 구약과 신약의 모든 책들이 들어 있으니, 그것들은 다음과 같다: 구약 :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상, 사무엘하, 열왕기상, 열왕기하, 역대상, 역대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아가, 이사야, 예레미야, 예레미야애가, 에스겔, 다니엘,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가, 나훔, 하박국, 스바냐, 학개, 스가랴, 말라기 신약 :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사도행전, 로마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디모데전서, 디모데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히브리서, 야고보서, 베드로전서, 베드로후서,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유다서, 요한계시록 이 모든 책들은 신앙과 삶의 규범이 되도록 하나님의 영감에 의해 주어졌다. II. Under the name of Holy Scripture, or the Word of God written, are now contained all the books of the Old and New Testament, which are these: Of the Old Testament Genesis Ecclesiastes Exodus The Song of Songs Leviticus Isaiah Numbers Jeremiah Deuteronomy Lamentations Joshua Ezekiel Judges Daniel Ruth Hosea I Samuel Joel II Samuel Amos I Kings Obadiah II Kings Jonah I Chronicles Micah II Chronicles Nahum Ezra Habakkuk Nehemiah Zephaniah Esther Haggai Job Zechariah Psalms Malachi Proverbs Of the New Testament The Gospels according to Thessalonians I Matthew Thessalonians II Mark To Timothy I Luke To Timothy II John To Titus The Acts of the Apostles To Philemon Paul's Epistles to the The Epistle to the Hebrews Romans The Epistle of James Corinthians I The First and Second Corinthians II Epistles of Peter Galatians The First, Second, and Ephesians Third Epistles of John Philippians The Epistle of Jude Colossians The Revelation All which are given by inspiration of God to be the rule of faith and life. 1.3 일반적으로 외경이라고 불리는 책들은 하나님의 영감에 의한 것이 아니므로 성경 정경의 일부가 아니다. 따라서 그것은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아무 권위도 가지지 못하며, 어떤 방식으로도 다른 인간의 저작물과 다르게 인정되거나 사용되어서는 안된다. III. The books commonly called Apocrypha, not being of divine inspiration, are no part of the canon of the Scripture, and therefore are of no authority in the Church of God, nor to be any otherwise approved, or made use of, than other human writings. 1.4 성경의 권위는 어떤 사람이나 교회의 증언이 아니라, 전적으로 그 저자이신 하나님(그는 진리 자체이시다)에 의존하며, 그 때문에 성경을 믿고 순종해야 한다. 그러므로 성경이 받아들여져야 하는 이유는 바로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IV. The authority of the Holy Scripture, for which it ought to be believed, and obeyed, depends not upon the testimony of any man, or Church; but wholly upon God (who is truth itself) the author thereof: and therefore it is to be received, because it is the Word of God. 1.5 우리가 교회의 증언에 의해서 성경을 높이 그리고 경건하게 존중하도록 감동받거나 권유될 수도 있고, 주제의 신성함, 교리의 효용성, 문체의 장엄함, 모든 부분들의 일치, 전체적 목적(그것은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려 함이다), 인간이 구원받는 유일한 길의 완전한 발견, 다른 많은 비교할 수 없는 탁월함들과 그것의 전적인 완전성이 그 자체가 하나님의 말씀임을 풍부하게 입증하는 논증들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의 무오한 진리성과 신적 권위에 대한 우리의 완전한 설득과 확신은 우리 마음속에서 말씀에 의해 그리고 말씀과 함께 증거하시는 성령의 내적 사역으로부터 온다. V. We may be moved and induced by the testimony of the Church to an high and reverent esteem of the Holy Scripture. And the heavenliness of the matter, the efficacy of the doctrine, the majesty of the style, the consent of all the parts, the scope of the whole (which is, to give all glory to God), the full discovery it makes of the only way of man's salvation, the many other incomparable excellencies, and the entire perfection thereof, are arguments whereby it does abundantly evidence itself to be the Word of God: yet notwithstanding, our full persuasion and assurance of the infallible truth and divine authority thereof, is from the inward work of the Holy Spirit bearing witness by and with the Word in our hearts. 1.6 하나님 자신의 영광과 인간의 구원, 신앙, 그리고 삶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것에 관한 하나님의 완벽한 권고가 성경에 명시적으로 기록되어 있거나, 아니면 성경으로부터 정당하고 필연적인 결론으로 유추될 수 있다. 따라서, 결코 성령의 새로운 계시나 인간의 전통에 의하여 어떤 때에도 첨가되어서는 안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하나님의 성령의 내적 조명이 말씀 안에 계시된 그와 같은 것들의 구원에 이르는 이해에 필수적이며, 또한 사람들의 행위와 사회에 공통적인 하나님의 예배와 교회의 운영 문제에 있어서, 항상 준수되어야 하는 말씀의 보편적인 규범들에 따라 자연의 빛과 그리스도인의 분별력에 의해 정해야 하는 특수한 상황도 있다는 점을 인정한다. VI. The whole counsel of God concerning all things necessary for His own glory, man's salvation, faith and life, is either expressly set down in Scripture, or by good and necessary consequence may be deduced from Scripture: unto which nothing at any time is to be added, whether by new revelations of the Spirit, or traditions of men. Nevertheless, we acknowledge the inward illumination of the Spirit of God to be necessary for the saving understanding of such things as are revealed in the Word: and that there are some circumstances concerning the worship of God, and government of the Church, common to human actions and societies, which are to be ordered by the light of nature, and Christian prudence, according to the general rules of the Word, which are always to be observed. 1.7 성경에 기록된 모든 것들이 그 자체가 동일하게 평이한 것도 아니며 모두에게 동일하게 분명한 것도 아니지만, 구원을 위해 꼭 알아야 하고 믿어야 하고 준수해야 하는 것들은 성경의 여기저기에 매우 분명하게 제시되어 있고 열려 있어서, 유식한 사람뿐 아니라 무식한 사람도 평범한 수단을 바르게만 사용하면 그것들의 충족한 이해에 도달할 수 있다. VII. All things in Scripture are not alike plain in themselves, nor alike clear unto all: yet those things which are necessary to be known, believed, and observed for salvation are so clearly propounded, and opened in some place of Scripture or other, that not only the learned, but the unlearned, in a due use of the ordinary means, may attain unto a sufficient understanding of them. 1.8 히브리어(고대 하나님의 백성이 사용한 언어)로 기록된 구약성경과 그리스어(기록당시 많은 나라에 널리 알려져 있었다)로 기록된 신약성경은 하나님에 의해 직접적으로 영감되었을 뿐 아니라 그의 비상한 돌보심과 섭리로 모든 시대에 걸쳐 순수하게 보존되어 왔으므로 믿을 만 하다. 따라서 교회는 모든 신앙적 논쟁에 있어서 교회는 거기에 최종적으로 호소해야 한다. 그러나 성경에 대한 권리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그것을 읽고 연구하도록 명령된 하나님의 모든 백성들이 이 원어들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모두 안에 충만히 거하여 그들이 받으실만한 방식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며 성경의 인내와 위로를 통하여 소망을 가지고 살도록, 성경은 그들이 속한 각 나라의 대중언어로 번역되어야 한다. VIII. The Old Testament in Hebrew (which was the native language of the people of God of old), and the New Testament in Greek (which, at the time of the writing of it, was most generally known to the nations), being immediately inspired by God, and, by His singular care and providence, kept pure in all ages, are therefore authentical; so as, in all controversies of religion, the Church is finally to appeal unto them. But, because these original tongues are not known to all the people of God, who have right unto, and interest in the Scriptures, and are commanded, in the fear of God, to read and search them, therefore they are to be translated in to the vulgar language of every nation unto which they come, that, the Word of God dwelling plentifully in all, they may worship Him in an acceptable manner; and, through patience and comfort of the Scriptures, may have hope. 1.9 성경을 해석하는 무오한 규범은 성경 그 자체이다. 그러므로 어떤 성경구절의 참되고 온전한 의미(그것은 다수가 아니라 하나뿐이다)에 대한 의문이 있을 때는, 반드시 보다 더 분명하게 말하는 다른 구절들에 비추어 탐구하고 이해되어야 한다. IX. The infallible rule of interpretation of Scripture is the Scripture itself: and therefore, when there is a question about the true and full sense of any Scripture (which is not manifold, but one), it must be searched and known by other places that speak more clearly. 1.10 모든 신앙적 논쟁을 결정하고, 모든 교회회의의 결정, 초대교회 저술가들의 의견, 사람들의 사상, 그리고 사적인 정신을 심사해야 하며, 그의 판결에 우리가 의지해야 하는 최고의 심판자는 결코 다른 어떤 것이 아니라, 바로 성경 안에서 말씀하시는 성령이시다. X. The supreme judge by which all controversies of religion are to be determined, and all decrees of councils, opinions of ancient writers, doctrines of men, and private spirits, are to be examined, and in whose sentence we are to rest, can be no other but the Holy Spirit speaking in the Scripture. 2. 하나님과 거룩한 삼위일체에 대하여 CHAPTER II. Of God, and of the Holy Trinity. 2.1 살아 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은 오로지 하나밖에 없는데, 그는 존재와 완전성에서 무한하고, 육체나 지체나 욕정이 없는 가장 순수한 영이시며, 불변하고 무한하며 영원하고 불가해하며 전능하시다. 그는 또한 가장 지혜로우며 가장 거룩하고 가장 자유로우며 가장 절대적이고, 모든 일을 그 자신의 불변하고 가장 공의로운 뜻의 의도에 따라, 그리고 그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역사하시며, 가장 사랑이 많고 은혜로우며 긍휼이 풍성하고 오래 참으며 선하심과 진리가 충만하고 부정과 범죄와 죄악을 용서하신다. 그는 자기를 열심히 찾는 자에게 상 주시는 분이지만, 동시에 심판에서는 가장 공의롭고 무서운 분이시니, 모든 죄를 미워하셔서 죄 있는 자를 결코 죄없다 하지 않는다. I. There is but one only, living, and true God, who is infinite in being and perfection, a most pure spirit, invisible, without body, parts, or passions; immutable, immense, eternal, incomprehensible, almighty, most wise, most holy, most free, most absolute; working all things according to the counsel of His own immutable and most righteous will, for His own glory; most loving, gracious, merciful, long- suffering, abundant in goodness and truth, forgiving iniquity, transgression, and sin; the rewarder of them that diligently seek Him; and withal, most just, and terrible in His judgments, hating all sin, and who will by no means clear the guilty. 2.2 하나님은 본래부터 그리고 스스로 모든 생명과 영광과 선하심과 복되심을 가지고 계시며, 홀로 처음부터 그리고 자신에게 완전히 충족하여, 그가 만든 어떤 피조물의 도움도 필요로 하지 않으며 어떤 영광도 그들로부터 유래하지 않고, 오로지 그 자신의 영광을 그들 안에, 그들에 의해서, 그들을 향하여, 그리고 그들 위에 드러내고 계실 뿐이다. 그는 그에게 속하여, 그를 통하여, 그리고 그에게 향하여 만물이 존재하는 만유의 유일한 원천이며, 그들 위에 가장 주권적으로 지배하고 있어서, 그 자신이 기뻐하는 일은 무엇이든지 그들에 의해서, 그들을 위해서, 또는 그들에게 시행하신다. 그의 눈앞에는 모든 것이 열려있고 명백하며, 그의 지식은 무한하고 무오하며 피조물과 독립적이기 때문에, 아무것도 그에게는 우발적이거나 불확실하지 않다. 그는 모든 의도와 모든 사역과 모든 명령에 있어서 가장 거룩하다. 천사들과 사람들과 다른 모든 피조물은 그가 그들에게 기쁘게 요구하시는 모든 경배와 봉사와 순종을 당연히 그에게 드려야 한다. II. God has all life, glory, goodness, blessedness, in and of Himself; and is alone in and unto Himself all-sufficient, not standing in need of any creatures which He has made, nor deriving any glory from them, but only manifesting His own glory in, by, unto, and upon them. He is the alone fountain of all being, of whom, through whom, and to whom are all things; and has most sovereign dominion over them, to do by them, for them, or upon them whatsoever Himself pleases. In His sight all things are open and manifest, His knowledge is infinite, infallible, and independent upon the creature, so as nothing is to Him contingent, or uncertain. He is most holy in all His counsels, in all His works, and in all His commands. To Him is due from angels and men, and every other creature, whatsoever worship, service, or obedience He is pleased to require of them. 2.3 신격의 통일성 안에 동일한 본질과 능력과 영원성을 가진 세분, 즉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이 계신다. 아버지는 아무로부터도 나거나 나오지 않았으나, 아들은 아버지로부터 영원 전에 나으셨고, 성령은 아버지와 아들로부터 영원 전에 나오셨다. III. In the unity of the Godhead there be three persons, of one substance, power, and eternity: God the Father, God the Son, and God the Holy Ghost: the Father is of none, neither begotten, nor proceeding; the Son is eternally begotten of the Father; the Holy Ghost eternally proceeding from the Father and the Son. 3. 하나님의 영원한 작정에 대하여 CHAPTER III. Of God's Eternal Decree. 3.1 하나님은 영원 전에 그 자신의 가장 지혜롭고 거룩한 의도에 따라 자유롭게 그리고 불변하게 앞으로 일어날 모든 것을 정하셨다. 그러나 그것은 결코 그것에 의해 하나님이 죄의 조성자가 되거나, 피조물의 의지에 강제력을 행사하거나, 제2원인의 자유와 우연성이 제거되지 않고 오히려 확립되는 방식으로 하셨다. I. God from all eternity, did, by the most wise and holy counsel of His own will, freely, and unchangeably ordain whatsoever comes to pass; yet so, as thereby neither is God the author of sin, nor is violence offered to the will of the creatures; nor is the liberty or contingency of second causes taken away, but rather established. 3.2 비록 하나님이 모든 가상된 상황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것을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어떤 것도 그것을 미래로, 또는 그와 같은 상황에서 일어날 수 있는 것으로 예견하기 때문에 정하지 않으셨다. II. Although God knows whatsoever may or can come to pass upon all supposed conditions; yet has He not decreed anything because He foresaw it as future, or as that which would come to pass upon such conditions. 3.3 그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하여 하나님의 작정에 의해, 인간과 천사의 일부는 영원한 생명으로, 나머지는 영원한 사망으로 미리 운명이 예정되었다. III. By the decree of God, for the manifestation of His glory, some men and angels are predestinated unto everlasting life; and others foreordained to everlasting death. 3.4 이와 같이 운명이 미리 예정된 천사들과 사람들은 개별적으로 그리고 변경되지 않도록 설정되었으며, 따라서 그들의 수가 매우 확실하고 확정되어서 증가되거나 감소될 수 없다. IV. These angels and men, thus predestinated, and foreordained, are particularly and unchangeably designed, and their number so certain and definite, that it cannot be either increased or diminished. 3.5 세계의 기초가 조성되기 전에 하나님께서 그의 영원하고 불변하는 목적과 자기 뜻의 비밀한 의도와 선한 기쁨에 따라, 생명으로 예정된 일부의 인류를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히 계속될 영광으로 선택한 것은 단지 그의 값없는 은혜와 사랑에서 나온 것이며, 결코 신앙이나 선행, 혹은 그 중 하나의 견인이나 피조물 안에 있는 다른 어떤 것에 대한 예견이 그로 하여금 그렇게 하도록 움직인 조건이나 원인이 아니다. 따라서 모든 공로가 그의 영광스러운 은혜를 찬양하는데 돌려져야 한다. V. Those of mankind that are predestinated unto life, God, before the foundation of the world was laid, according to His eternal and immutable purpose, and the secret counsel and good pleasure of His will, has chosen, in Christ, unto everlasting glory, out of His mere free grace and love, without any foresight of faith, or good works, or perseverance in either of them, or any other thing in the creature, as conditions, or causes moving Him thereunto; and all to the praise of His glorious grace. 3.6 하나님께서 선택된 자들을 영광으로 지명하시면서, 그는 또한 자기 뜻의 영원하고 가장 자유로운 목적에 의해, 거기에 이를 수 있는 모든 방편을 미리 설정하셨다. 그러므로 선택된 자들은 아담 안에서 타락하였어도 그리스도에 의해서 구속되며, 정해진 시기에 역사하시는 성령에 의해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가지도록 유효적으로 소명되고, 그의 능력으로 구원에 이르는 믿음을 통하여 칭의되고, 양자로 입양되며, 성화되고 보존된다. 오로지 선택된 자 외에는 다른 아무도 그리스도에 의해 구속되거나, 유효적으로 소명되어, 칭의되고, 입양되며, 성화되어 구원받지 못한다. VI. As God has appointed the elect unto glory, so has He, by the eternal and most free purpose of His will, foreordained all the means thereunto. Wherefore, they who are elected, being fallen in Adam, are redeemed by Christ, are effectually called unto faith in Christ by His Spirit working in due season, are justified, adopted, sanctified, and kept by His power, through faith, unto salvation. Neither are any other redeemed by Christ, effectually called, justified, adopted, sanctified, and saved, but the elect only. 3.7 인류의 나머지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그가 기뻐하시는 대로 은총을 베풀기도 거두기도 하시는 자기 뜻의 헤아릴 수 없는 의도에 따라, 그의 영광스러운 공의를 찬양하도록, 그의 자기 피조물에 대한 주권적 능력의 영광을 위하여 내버려둠으로서 그들의 죄과대로 불명예와 진노를 받도록 그들의 운명을 정하셨다. VII. The rest of mankind God was pleased, according to the unsearchable counsel of His own will, whereby He extends or withholds mercy, as He pleases, for the glory of His sovereign power over His creatures, to pass by; and to ordain them to dishonour and wrath for their sin, to the praised of His glorious justice. 3.8 예정이라는 이 높은 신비의 교리는, 그의 말씀 안에 계시된 하나님의 뜻에 주의하며 거기에 순종하는 사람들이 자기들의 유효적 소명이 확실한데서 그들의 영원한 선택에 대해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특별한 신중함과 배려를 가지고 다루어져야 한다. 그럴 때, 이 교리는 하나님에 대한 찬양과 경외심과 경탄을 불러일으키며, 복음을 진지하게 순종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겸손과 노력과 풍성한 위안을 준다. VIII. The doctrine of this high mystery of predestination is to be handled with special prudence and care, that men, attending the will of God revealed in His Word, and yielding obedience thereunto, may, from the certainty of their effectual vocation, be assured of their eternal election. So shall this doctrine afford matter of praise, reverence, and admiration of God; and of humility, diligence, and abundant consolation to all that sincerely obey the Gospel. 4. 창조에 대하여 CHAPTER IV. Of Creation. 4.1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 그리고 성령은 태초에 그의 영원한 능력과 지혜와 선하심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하여 6일의 기간 동안에 세계와 그 안에 있는, 보이는 혹은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을 모두 매우 좋게 창조, 즉 무로부터 만들기를 기뻐하셨다. I. It pleased God the Father, Son, and Holy Ghost, for the manifestation of the glory of His eternal power, wisdom, and goodness, in the beginning, to create, or make of nothing, the world, and all things therein whether visible or invisible, in the space of six days; and all very good. 4.2 하나님이 다른 모든 피조물을 만드신 후에, 인간을 합리적이며 불멸하는 영혼을 가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였는데, 자기 자신의 형상대로 지식과 의로움과 진정한 거룩함을 부여하였으며, 하나님의 법을 그들의 마음속에 기록하고 그것을 온전히 준수할 수 있는 능력을 주었으나, 변화될 수 있는 의지의 자유를 그들에게 허락하여 범죄의 가능성아래 두었다. 그들의 마음에 기록된 이 법 외에, 그들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는 명령을 받았는데, 그것을 지키는 동안에는 그들이 하나님과 교제를 가지며 행복하였고 피조물위에 군림하였다. II. After God had made all other creatures, He created man, male and female, with reasonable and immortal souls, endued with knowledge, righteousness, and true holiness, after His own image; having the law of God written in their hearts, and power to fulfil it; and yet under a possibility of transgressing, being left to the liberty of their own will, which was subject unto change. Beside this law written in their hearts, they received a command, not to eat of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which while they kept, they were happy in their communion with God, and had dominion over the creatures. 5. 섭리에 대하여 CHAPTER V. Of Providence. 5.1 만물의 위대한 창조자이신 하나님은 그의 지혜와 능력, 공의와 선하심, 그리고 긍휼하심의 영광을 찬양하도록, 그의 무오한 예지와 그 자신의 뜻의 자유로우며 불변하는 경륜에 따라서, 그의 가장 지혜로우며 거룩한 섭리에 의해, 가장 거대한 것으로부터 가장 미세한 것에 이르기까지 모든 피조물과 행동과 사물을 유지하며 지도하고 배치하며 다스리신다. I. God the great Creator of all things does uphold, direct, dispose, and govern all creatures, actions, and things, from the greatest even to the least, by His most wise and holy providence, according to His infallible foreknowledge, and the free and immutable counsel of His own will, to the praise of the glory of His wisdom, power, justice, goodness, and mercy. 5.2 비록 제1원인인 하나님의 예지와 작정과 연관되어 모든 것이 불변하고 무오하게 실현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섭리에 의해서 하나님은 그것들을 제2원인의 본성에 따라 필연적으로, 자유로이, 또는 우연히 일어나도록 정하셨다. II. Although, in relation to the foreknowledge and decree of God, the first Cause, all things come to pass immutably, and infallibly; yet, by the same providence, He orders them to fall out, according to the nature of second causes, either necessarily, freely, or contingently. 5.3 하나님은 그의 통상적 섭리에서 방편을 사용하지만, 그가 기뻐하시면 그것 없이, 초월하여, 혹은 거슬려서 자유롭게 사역하신다. III. God, in His ordinary providence, makes use of means, yet is free to work without, above, and against them, at His pleasure. 5.4 하나님의 전능한 능력과 헤아릴 수 없는 지혜와 무한한 선하심이 그의 섭리에 스스로 매우 분명히 나타나 있어서, 그것은 심지어 최초의 타락, 그리고 천사와 인간의 다른 모든 죄에까지 미치되, 단순한 허용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것과 함께 가장 지혜롭고 능력있는 구속력, 다시 말해서 그 자신의 거룩한 목적을 위한 다양한 방식의 조정과 다스림이 연결되어 있다. 그러나 그 죄악성은 하나님이 아니라 오로지 피조물로부터 나오며, 하나님은 가장 거룩하고 의로워서 죄의 조성자나 인준자가 아니며 될 수도 없다. IV. The almighty power, unsearchable wisdom, and infinite goodness of God so far manifest themselves in His providence, that it extends itself even to the first fall, and all other sins of angels and men; and that not by a bare permission, but such as has joined with it a most wise and powerful bounding, and otherwise ordering, and governing of them, in a manifold dispensation, to His own holy ends; yet so, as the sinfulness thereof proceeds only from the creature, and not from God, who, being most holy and righteous, neither is nor can be the author or approver of sin. 5.5 가장 지혜롭고 공의로우며 은혜로운 하나님은 때때로 그 자신의 자녀들을 얼마동안 다양한 시험과 그들 자신의 마음의 부패에 내버려 둠으로서, 그들로 하여금 과거의 죄를 징계하거나 그들의 마음속에 있는 숨어 있는 부패성과 기만성이 있음을 스스로 발견하게 하여, 그들로 겸비하게 하며, 또한 그들을 끌어 올려 보다 더 자기의 도움을 하나님께 가까이 그리고 끊임없이 의존하도록 하고, 모든 미래의 범죄 기회를 대비하여, 그리고 여러 다른 공의롭고 거룩한 목적을 위하여 그들을 더 경성하게 만든다. V. The most wise, righteous, and gracious God does oftentimes leave, for a season, His own children to manifold temptations, and the corruption of their own hearts, to chastise them for their former sins, or to discover unto them the hidden strength of corruption and deceitfulness of their hearts, that they may be humbled; and, to raise them to a more close and constant dependence for their support upon Himself, and to make them more watchful against all future occasions of sin, and for sundry other just and holy ends. 5.6 하나님께서 공의로운 심판자로서 눈을 멀게 하고 마음을 강팍하게 한 그 사악하고 불경한 사람들에 대하여는, 그가 그들로부터 그들의 이해를 조명하여 그들의 마음에 역사할 수 있는 그의 은총을 주지 않을 뿐 아니라, 또한 가끔 그들이 가졌던 은사를 거두고, 그들의 부패가 죄의 기회를 조성하는 그와 같은 대상에 그들을 노출시키며, 또한 더욱이 그들을 그들 자신의 정욕과 세상의 유혹과 사탄의 능력에 내어 주시는데, 그로 인하여 그들은 심지어 하나님이 다른 사람을 부드럽게 하는데 사용하는 그런 방편 아래서도 그들 자신을 강팍하게 만드는 일이 일어나게 된다. VI. As for those wicked and ungodly men whom God, as a righteous Judge, for former sins, does blind and harden, from them He not only withholds His grace whereby they might have been enlightened in their understandings, and wrought upon in their hearts; but sometimes also withdraws the gifts which they had, and exposes them to such objects as their corruption makes occasion of sin; and, withal, gives them over to their own lusts, the temptations of the world, and the power of Satan, whereby it comes to pass that they harden themselves, even under those means which God uses for the softening of others. 5.7 하나님의 섭리가 일반적으로 모든 피조물에게 미치는 동시에, 그것이 가장 특별한 방식으로는 그의 교회를 돌보며 그것의 유익을 위하여 모든 것을 처리한다. VII. As the providence of God does, in general, reach to all creatures; so, after a most special manner, it takes care of His Church, and disposes all things to the good thereof. 6. 인간의 타락, 죄, 그리고 그 형벌에 대하여 CHAPTER VI. Of the Fall of Man, of Sin, and of the Punishment thereof. 6.1 우리 인류의 첫 부모는 사탄의 교활한 유혹에 꾀어 금지된 열매를 먹음으로 범죄하였다. 하나님은 그의 지혜롭고 거룩한 경륜에 따라 그 자신의 영광을 위해 그것을 배정할 목적으로 이 그들의 죄를 기쁘게 허용하셨다. I. Our first parents, being seduced by the subtilty and temptations of Satan, sinned, in eating the forbidden fruit. This their sin, God was pleased, according to His wise and holy counsel, to permit, having purposed to order it to His own glory. 6.2 이 죄에 의해, 그들은 그들의 원래적 의와 하나님과의 교제로부터 타락했으며, 영혼과 육체의 모든 부분과 기능이 전부 오염되었다. II. By this sin they fell from their original righteousness and communion, with God, and so became dead in sin, and wholly defiled in all the parts and faculties of soul and body. 6.3 그들이 모든 인류의 근원으로서, 이 죄의 죄책이 통상적인 출생에 의해 그들로부터 내려오는 그들의 모든 후손들에게 전가되었으며, 또한 동일한 죄가운데서의 죽음과 부패한 본성이 그들에게 전달되었다. III. They being the root of all mankind, the guilt of this sin was imputed; and the same death in sin, and corrupted nature, conveyed to all their posterity descending from them by ordinary generation. 6.4 우리가 모든 선에 대하여 철저히 무관심하고 무능하며 대립하게 되고, 그리하여 전적으로 모든 악으로 기울게 된 이 최초의 오염으로부터 모든 자범죄가 나온다. IV. From this original corruption, whereby we are utterly indisposed, disabled, and made opposite to all good, and wholly inclined to all evil, do proceed all actual transgressions. 6.5 이 본성의 오염은 중생된 자에게도 현세동안에 머문다. 비록 그것이 그리스도를 통하여 용서되고 죽여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자체와 거기에서 나오는 모든 행동은 참으로 그리고 당연히 죄이다. V. This corruption of nature, during this life, does remain in those that are regenerated; and although it be, through Christ, pardoned, and mortified; yet both itself, and all the motions thereof, are truly and properly sin. 6.6 원죄와 자범죄를 포함한 모든 죄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법의 위반과 상반이기 때문에 그 자체의 본질상 죄인에게 죄책을 가져오며, 그것에 의해 그는 하나님의 진노와 율법의 저주에 넘겨져 얽매이고, 그리하여 모든 영적, 시간적, 및 영원적 비참들과 함께 사망에 종속하게 되었다. VI. Every sin, both original and actual, being a transgression of the righteous law of God, and contrary thereunto, does in its own nature, bring guilt upon the sinner, whereby he is bound over to the wrath of God, and curse of the law, and so made subject to death, with all miseries spiritual, temporal, and eternal. 7. 하나님과 인간의 언약에 대하여 CHAPTER VII. Of God's Covenant with Man. 7.1 하나님과 피조물의 격차는 너무 커서, 이성적인 피조물이 그들의 창조자인 하나님께 순종할 의무가 있지만, 그들이 결코 그를 만족시켜 축복이나 보상을 받을 수 없고, 오로지 하나님 편에서 자원하신 모종의 격하에 의해서만 가능한데, 하나님은 그것을 계약의 방식으로 나타내기를 기뻐하셨다. I. The distance between God and the creature is go great, that although reasonable creatures do owe obedience unto Him as their Creator, yet they could never have any fruition of Him as their blessedness and reward, but by some voluntary condescension on God's part, which He has been pleased to express by way of covenant. 7.2 인간과 맺은 첫 계약은 일종의 행위계약으로서, 거기에서는 완전하고 인격적인 순종을 조건으로 아담과 그 안에서 그 후손에게 약속되었다. II. The first covenant made with man was a covenant of works, wherein life was promised to Adam; and in him to his posterity, upon condition of perfect and personal obedience. 7.3 인간이 그의 타락에 의해 스스로 그 계약으로는 생명이 불가능하게 만들었으나, 주님께서는 일반적으로 은혜계약이라고 불리는 두 번째 계약을 기꺼이 맺었는데, 거기에서는 그가 죄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에 의한 구원과 생명을 값없이 베푸시며, 그들이 구원받도록 그들에게 그에 대한 신앙을 요구하고, 생명으로 작정된 모두에게 그들로 하여금 믿을 의지와 능력을 부여할 성령을 주시기로 약속하였다. III. Man, by his fall, having made himself incapable of life by that covenant, the Lord was pleased to make a second, commonly called the covenant of grace; wherein He freely offers unto sinners life and salvation by Jesus Christ; requiring of them faith in Him, that they may be saved, and promising to give unto all those that are ordained unto eternal life His Holy Spirit, to make them willing, and able to believe. 7.4 이 은혜계약은 성경에 자주, 유언자인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거기에 유증된 영원한 유산 및 그에 속한 모든 것을 언급하는, 유언이라는 이름으로 설명된다. IV. This covenant of grace is frequently set forth in scripture by the name of a testament, in reference to the death of Jesus Christ the Testator, and to the everlasting inheritance, with all things belonging to it, therein bequeathed. 7.5 이 계약이 율법의 시대와 복음의 시대에 다르게 시행되었는데, 율법아래에서는 유대인들에게 주어진 약속, 예언, 제사, 할례, 유월절 어린양, 그리고 기타 여러 표상과 규정들에 의해 시행되었다. 그것들은 모두 앞으로 오실 그리스도를 예표하였으며, 성령의 작용을 통하여, 그에 의해 완전한 사죄와 영원한 구원을 받게 될, 예언된 메시아에 대한 신앙을 선택된 자들에게 가르치고 일으키는데 그때로서는 충분하고 유효하였는데, 이를 가리켜 구약이라 한다. V. This covenant was differently administered in the time of the law, and in the time of the Gospel: under the law it was administered by promises, prophecies, sacrifices, circumcision, the paschal lamb, and other types and ordinances delivered to the people of the Jews, all foresignifying Christ to come; which were, for that time, sufficient and efficacious, through the operation of the Spirit, to instruct and build up the elect in faith in the promised Messiah, by whom they had full remission of sins, and eternal salvation; and is called the Old Testament. 7.6 그 실체인 그리스도께서 현시된 복음아래서는, 이 계약이 베풀어지는 방식은 말씀의 설교와 세례 및 성찬의 성례의 시행이다. 비록 수는 적고 보다 단순하며 외적으로 덜 화려하게 시행되지만, 그 안에 유대인과 이방인을 포함한 모든 나라에 보다 충만하고 분명하며 효과있게 제시되는데, 이를 신약이라 부른다. 그러므로 본질이 다른 두 가지의 은혜계약이 아니라, 단지 다양한 시행방식을 가진 유일하고 동일한 은혜계약이 있을 뿐이다. VI. Under the Gospel, when Christ, the substance, was exhibited, the ordinances in which this covenant is dispensed are the preaching of the Word, and the administration of the sacraments of Baptism and the Lord's Supper: which, though fewer in number, and administered with more simplicity, and less outward glory, yet, in them, it is held forth in more fullness, evidence, and spiritual efficacy, to all nations, both Jews and Gentiles; and is called the New Testament. There are not therefore two covenants of grace, differing in substance, but one and the same, under various dispensations. 8. 중보자 그리스도에 대하여 CHAPTER VIII. Of Christ the Mediator 8.1 그의 영원한 목적 안에서, 하나님은 그의 독생자이신 주 예수를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중보자, 선지자, 제사장 및 왕, 그의 교회의 머리와 구원자, 만물의 상속자, 그리고 세계의 심판자로 선택하고 임명하기를 기뻐하셨다. 하나님은 그에게 모든 영원 전부터 일단의 사람들을 주어 그의 씨가 되도록, 그리하여 때가 이르면 그에 의해 구속, 소명, 칭의, 성화, 그리고 영화되도록 하셨다. I. It pleased God, in His eternal purpose, to choose and ordain the Lord Jesus, His only begotten Son, to be the Mediator between God and man, the Prophet, Priest, and King, the Head and Saviour of His Church, the Heir of all things, and Judge of the world: unto whom He did from all eternity give a people, to be His seed, and to be by Him in time redeemed, called, justified, sanctified, and glorified. 8.2 삼위일체의 제2위이신 하나님의 아들은 성부와 본질이 동일하고 동등한 참되고 영원한 하나님으로서, 때가 차매 그에게 인간의 본성, 즉 그에 따르는 모든 본질적 속성과 죄를 제외한 공통적 연약성을 취하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동정녀 마리아의 태중에 그녀의 형질로 잉태되었다. 그리하여 두 가지의 전체적이고 완전하며 구별되는 본성, 즉 신성과 인성이 한 인격 안에 함께 나누어질 수 없게 결합되어 변환, 혼성, 또는 융합되지 않는다. 그 인격은 참 하나님이며 참 인간이지만, 한 그리스도이며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한 중보자이다. II. The Son of God, the second person of the Trinity, being very and eternal God, of one substance and equal with the Father, did, when the fullness of time was come, take upon Him man's nature, with all the essential properties, and common infirmities thereof, yet without sin; being conceived by the power of the Holy Ghost, in the womb of the virgin Mary, of her substance. So that two whole, perfect, and distinct natures, the Godhead and the manhood, were inseparably joined together in one person, without conversion, composition, or confusion. Which person is very God, and very man, yet one Christ, the only Mediator between God and man. 8.3 이와 같이 신성과 연합된 그의 인성의 주 예수는 성령으로 한량없이 거룩하게 되고 기름부음 받아서, 그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를 가지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기쁜 마음으로 그 안에 모든 충만이 거하며, 끝까지 거룩하고 악의 없으며 순결하고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여 중보자와 보증인의 직책을 수행하도록 철저히 준비시켰다. 그 직책은 그가 스스로 취한 것이 아니라, 그의 손에 모든 능력과 심판권을 부여하고 그것을 수행할 명령을 그에게 준 그의 아버지에 의해 소명된 것이다. III. The Lord Jesus, in His human nature thus united to the divine, was sanctified, and anointed with the Holy Spirit, above measure, having in Him all the treasures of wisdom and knowledge; in whom it pleased the Father that all fullness should dwell; to the end that, being holy, harmless, undefiled, and full of grace and truth, He might be thoroughly furnished to execute the office of a Mediator and Surety. Which office He took not unto Himself, but was thereunto called by His Father, who put all power and judgment into His hand, and gave Him commandment to execute the same. 8.4 주 예수께서 그 직책을 가장 기쁜 마음으로 맡으셨으니, 그것을 수행하기 위하여 율법아래 태어나 그것을 완전히 성취하였으며, 그의 영혼에 직접적인 가장 참혹한 고통과 그의 육체에 가장 고통스러운 고난을 견디어 내었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장사되어 죽음의 권세아래 머물러 있었으나, 부패를 당하지 않았다. 제3일에 그가 고난당한 그 동일한 몸으로 죽은 자로부터 살아나셨고, 또한 그 몸으로 하늘에 올라가 거기에서 그의 아버지의 오른편에 앉아 중재를 하시며, 세상의 마지막에 인간과 천사를 심판하기 위하여 돌아오실 것이다. IV. This office the Lord Jesus did most willingly undertake; which that He might discharge, He was made under the law, and did perfectly fulfil it; endured most grievous torments immediately in His soul, and most painful sufferings in His body; was crucified, and died, was buried, and remained under the power of death, yet saw no corruption. On the third day He arose from the dead, with the same body in which He suffered, with which also he ascended into heaven, and there sits at the right hand of His Father, making intercession, and shall return, to judge men and angels, at the end of the world. 8.5 주 예수는 그의 완전한 순종과 영원한 성령을 통하여 하나님께 단번에 드려진 그 자신의 희생에 의하여 아버지의 공의를 완전히 만족시키셨으며, 그리하여 아버지께서 그에게 주신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화해뿐 아니라 하늘나라에서의 영원한 기업을 사주셨다. V. The Lord Jesus, by His perfect obedience, and sacrifice of Himself, which He through the eternal Spirit, once offered up unto God, has fully satisfied the justice of His Father; and purchased, not only reconciliation, but an everlasting in heritance in the kingdom of heaven, for those whom the Father has given unto Him. 8.6 비록 구속의 사역이 그의 성육신 이전에는 그리스도에 의해 실제로 수행되지 아니하였으나, 그 은덕과 효력과 혜택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그리스도께서 세상 처음부터 뱀의 머리를 깨트릴 여인의 후손과 죽임을 당한 어린 양으로 표상되고 계시된 약속들과 예표들과 제사들 안에서, 그리고 그것들에 의하여, 세상의 시작으로부터 모든 시대에 연속적으로 선택된 자들에게 전달되었다. VI. Although the work of redemption was not actually wrought by Christ till after His incarnation, yet the virtue, efficacy, and benefits thereof were communicated unto the elect, in all ages successively from the beginning of the world, in and by those promises, types, and sacrifices, wherein He was revealed, and signified to be the seed of the woman which should bruise the serpent's head; and the Lamb slain from the beginning of the world; being yesterday and today the same, and forever. 8.7 그리스도는 중보의 사역에서 각성에 의해 그 자체에 고유한 것을 행함으로서 양성을 따라 행하였으나, 인격의 통일성 때문에 한성에 고유한 것이 어떤 때는 성경에서 타성으로 지칭되는 인격의 행동으로 돌려지기도 한다. VII. Christ, in the work of mediation, acts according to both natures, by each nature doing that which is proper to itself; yet, by reason of the unity of the person, that which is proper to one nature is sometimes in Scripture attributed to the person denominated by the other nature. 8.8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구속을 사신 모든 사람에게, 그는 확실하고 유효적으로 그것을 적용하며 전달하시는데, 그들을 위하여 대신 간구하시며, 그들에게 말씀 안에서 그리고 말씀에 의하여 구원의 비밀들을 계시하시고, 그의 성령으로 믿고 순종하도록 효과적으로 설득하시며, 그의 말씀과 성령으로 그들의 마음을 다스리시고, 그의 놀랍고 심오한 경륜에 가장 일치하는 양식과 방법으로 그의 전능하신 능력과 지혜를 사용하여 그들의 모든 원수를 물리치신다. VIII. To all those for whom Christ has purchased redemption, He does certainly and effectually apply and communicate the same; making intercession for them, and revealing unto them, in and by the word, the mysteries of salvation; effectually persuading them by His Spirit to believe and obey, and governing their hearts by His word and Spirit; overcoming all their enemies by His almighty power and wisdom, in such manner, and ways, as are most consonant to His wonderful and unsearchable dispensation. 9. 자유의지에 대하여 CHAPTER IX. Of Free Will 9.1 하나님은 인간의 의지에 그 자연적 자유를 부여하셨으며, 따라서 그것은 결코 강제되지도 않으며, 선이나 악으로 결정된 본성의 어떤 절대적 필연성에 따르지도 않는다. I. God has endued the will of man with that natural liberty, that is neither forced, nor, by any absolute necessity of nature, determined good, or evil. 9.2 무죄의 상태에서, 인간은 선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일을 의지할 수 있는 자유와 능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동시에 가변성이 있어서 그것으로부터 타락할 수 있었다. II. Man, in his state of innocency, had freedom, and power to will and to do that which was good and well pleasing to God; but yet, mutably, so that he might fall from it. 9.3 죄의 상태로 타락함으로서, 인간은 구원에 수반되는 영적 선에 대한 의지의 모든 능력을 전적으로 상실하였으므로, 그러한 선으로부터 전혀 싫어하며 죄 가운데 죽어있는 자연인은 그 자신의 힘에 의해 그 자신을 회심시키거나 그 자신을 거기로 준비시킬 능력이 없다. III. Man, by his fall into a state of sin, has wholly lost all ability of will to any spiritual good accompanying salvation: so as, a natural man, being altogether averse from that good, and dead in sin, is not able, by his own strength, to convert himself, or to prepare himself thereunto. 9.4 하나님께서 죄인을 회심시켜 그를 은혜의 상태로 전환시킬 때, 그는 죄 아래 얽매인 인간의 자연적 노예상태로부터 그를 자유롭게 하며, 오로지 그의 은총에 의해서 그가 자유롭게 영적으로 선한 것을 의지하고 행할 수 있도록 능력을 부여하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남아있는 부패성 때문에, 그는 선한 것을 완전히도 그것만도 의지하지 않으며, 동시에 악한 것도 의지한다. IV. When God converts a sinner, and translates him into the state of grace, He frees him from his natural bondage under sin; and, by His grace alone, enables him freely to will and to do that which is spiritually good; yet so, as that by reason of his remaining corruption, he does not perfectly, or only, will that which is good, but does also will that which is evil. 9.5 인간의 의지는 오로지 영광의 상태에서만 완전히 그리고 불변하게 오로지 선에만 자유롭게 된다. V. The will of man is made perfectly and immutably free to do good alone in the state of glory only. 10. 유효적 소명에 대하여 CHAPTER X. Of Effectual Calling 10.1 하나님은 그가 생명으로 예정하신 모든 사람들을, 그리고 그들만을 그가 정하시고 수락하는 때에 그의 말씀과 성령으로 그들이 본질상 처해있는 죄와 죽음의 상태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의한 은혜와 구원에 이르도록 효력있게 부르기를 기뻐하신다. 그들의 마음을 영적으로 그리고 구원적으로 밝혀 하나님의 일들을 이해하게 하시고, 그들에게서 돌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시며 그들의 의지를 새롭게 하시고, 그의 전능하신 능력으로 그들이 선한 일을 추구하도록 결정하시며, 그들을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효력있게 이끄신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그들의 의지를 변화시켜 가장 자유롭게 나아오게 하신다. I. All those whom God hath predestinated unto life, and those only, He is pleased, in His appointed time, effectually to call, by His Word and Spirit, out of that state of sin and death, in which they are by nature to grace and salvation, by Jesus Christ; enlightening their minds spiritually and savingly to understand the things of God, taking away their heart of stone, and giving unto them an heart of flesh; renewing their wills, and, by His almighty power, determining them to that which is good, and effectually drawing them to Jesus Christ: yet so, as they come most freely, being made willing by His grace. 10.2 이 유효한 소명은 오직 하나님의 값없이 주시는 특별한 은혜에서 나오는 것이며, 결코 사람 안에 예견된 어떤 것에서 기인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성령에 의해 되살아나고 새로워짐으로서 이 부르심에 응답하고 그 안에 제공되고 전달되는 은혜를 받아들일 수 있을 때까지는 완전히 수동적이다. II. This effectual call is of God's free and special grace alone, not from anything at all foreseen in man, who is altogether passive therein, until, being quickened and renewed by the Holy Spirit, he is thereby enabled to answer this call, and to embrace the grace offered and conveyed in it. 10.3 선택함을 받은 어린이들은 어려서 죽는다 하더라도 그가 기뻐하시는 때와 장소와 방법으로 역사하시는 성령을 통하여 그리스도에 의해 중생되고 구원된다. 이 원리는 말씀의 사역을 통하여 외적으로 부름을 받을 수 없는 모든 다른 택함받은 사람들에게도 동일하게 작용한다. III. Elect infants, dying in infancy, are regenerated, and saved by Christ, through the Spirit, who works when, and where, and how He pleases: so also are all other elect persons who are incapable of being outwardly called by the ministry of the Word. 10.4 선택함을 받지 못한 다른 사람들은, 비록 그들이 말씀의 사역을 통하여 부름을 받고 성령의 상당한 일반작용을 누릴 수 있을지라도, 결코 그리스도에게 진실로 나아오지 않으며, 따라서 구원받지 못한다. 더욱이 기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결코 본성의 빛과 그들이 믿는 종교의 계율도 부지런히 준수하며 살지 않았으므로, 다른 아무 방법으로도 구원을 얻지 못한다. 그런 사람들이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단언하고 주장하는 것은 매우 유해하며, 따라서 혐오되어야 한다. IV. Others, not elected, although they may be called by the ministry of the Word, and may have some common operations of the Spirit, yet they never truly come unto Christ, and therefore cannot be saved: much less can men, not professing the Christian religion, be saved in any other way whatsoever, be they never so diligent to frame their lives according to the light of nature, and the laws of that religion they do profess. And to assert and maintain that they may, is very pernicious, and to be detested. 11. 칭의에 대하여 CHAPTER XI. Of Justification. 11.1 하나님께서 유효하게 부르신 사람들을 그가 또한 값없이 의롭게 하시는데, 이는 그들에게 의를 주입함으로서가 아니라, 그들의 죄를 용서하고 그들의 인격을 의롭게 여겨 받아줌으로서 이다. 이는 결코 그들의 노력이나 성취 때문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를 위한 행위로서, 신앙 자체 즉 믿음의 행위나 그 외의 어떤 복음적 순종을 그들에게 그들의 의로 전가시킴으로서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순종과 만족을 그들에게 전가시킴으로서 이다. 그들은 그리스도와 그의 의를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의지하는데, 이 믿음도 그들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I. Those whom God effectually calls, He also freely justifies; not by infusing righteousness into them, but by pardoning their sins, and by accounting and accepting their persons as righteous; not for any thing wrought in them, or done by them, but for Christ's sake alone; nor by imputing faith itself, the act of believing, or any other evangelical obedience to them, as their righteousness; but by imputing the obedience and satisfaction of Christ unto them, they receiving and resting on Him and His righteousness by faith; which faith they have not of themselves, it is the gift of God. 11.2 이와 같이 그리스도와 그의 의를 받아들이며 의지하는 믿음은 칭의의 유일한 방편이다. 칭의를 받는 사람에게는 믿음뿐 아니라 모든 다른 구원의 은혜가 수반되는데, 이 믿음은 죽은 믿음이 아니라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이다. II. Faith, thus receiving and resting on Christ and His righteousness, is the alone instrument of justification: yet is it not alone in the person justified, but is ever accompanied with all other saving graces, and is no dead faith, but works by love. 11.3 그리스도는 그의 순종과 죽음으로 이와 같이 칭의된 모든 자들의 빚을 다 갚아주시고, 그들을 대신하여 자기 아버지의 공의에 정당하고 실질적이며 완전한 만족을 드리셨다. 그러나 성부께서 그를 그들에게 주셨고, 그들 대신에 그의 순종과 만족을 받아주셨는데, 둘 다 값없이 주셨고 그들 안에 있는 어떤 것 때문이 아니므로, 그들의 칭의는 오직 값없는 은혜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엄정한 공의와 풍성한 은혜가 죄인들의 칭의에서 영광을 받게 하신 것이다. III. Christ, by His obedience and death, did fully discharge the debt of all those that are thus justified, and did make a proper, real and full satisfaction to His Father's justice in their behalf. Yet, in as much as He was given by the Father for them; and His obedience and satisfaction accepted in their stead; and both, freely, not for any thing in them; their justification is only of free grace; that both the exact justice, and rich grace of God might be glorified in the justification of sinners. 11.4 하나님께서 영원 전에 모든 선택받은 자들을 의롭게 하기로 작정하셨으며, 그리스도는 때가 차매 그들의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그들의 칭의를 위하여 부활하셨다. 그러나 성령께서 적당한 때에 실제로 그리스도를 그들에게 적용하실 때까지는 그들이 의롭게 되지 않는다. IV. God did, from all eternity, decree to justify all the elect, and Christ did, in the fullness of time, die for their sins, and rise again for their justification: nevertheless, they are not justified, until the Holy Spirit does, in due time, actually apply Christ unto them. 11.5 하나님은 칭의된 사람들의 죄를 계속 용서하신다. 비록 그들이 결코 칭의의 상태로부터 탈락할 수는 없으나, 그들의 범죄로 인해 하나님의 부성적 진노를 당할 수 있는데, 그들이 자신을 겸비케 하여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빌며 그들의 신앙과 회개를 새롭게 할 때에야 하나님의 얼굴빛이 그들에게 회복된다. V. God does continue to forgive the sins of those that are justified; and although they can never fall from the sate of justification, yet they may, by their sins, fall under God's fatherly displeasure, and not have the light of His countenance restored unto them, until they humble themselves, confess their sins, beg pardon, and renew their faith and repentance. 11.6 구약아래 신자들의 칭의는 이 모든 점에서 신약아래 신자들의 칭의와 동일하였다. VI. The justification of believers under the Old Testament was, in all these respects, one and the same with the justification of believers under the New Testament. 12. 양자에 대하여 CHAPTER XII. Of Adoption 12.1 하나님께서는 그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다함을 입은 모든 자들을 그를 위하여 양자되는 은혜에 참여하는 자들로 만들어 주신다. 즉 이 양자됨에 의해 그들은 하나님의 자녀들의 수에 들어가고 그 자유와 특권을 누리며 하나님의 이름을 그들 위에 붙이며 양자의 영을 받고 담대히 은혜의 보좌에 나아가며 아바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되고 불쌍히 여김을 받으며 보호함을 입으며 필요한 것을 공급받으며 아버지로서 내리시는 징계를 받으나 결코 버림을 당하지 않고 구속의 날까지 인침을 받으며 또 영원한 구원의 후사로서 모든 약속을 물려받는다. I. All those that are justified, God vouchsafes, in and for His only Son Jesus Christ, to make partakers of the grace of adoption, by which they are taken into the number, and enjoy the liberties and privileges of the children of God, have His name put upon them, receive the spirit of adoption, have access to the throne of grace with boldness, are enabled to cry, Abba, Father, are pitied, protected, provided for, and chastened by Him as by a Father: yet never cast off, but sealed to the day of redemption; and inherit the promises, as heirs of everlasting salvation. 13. 성화에 대하여 CHAPTER XIII. Of Sanctification 13.1 유효적 부르심을 받고 중생한 자들, 곧 그들 안에 창조된 새 마음과 새 영을 가진 자들은
The 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2)
The 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2) 16. 선행에 대하여 CHAPTER XVI. Of Good Works 16.1 선행은 오직 하나님께서 그의 거룩한 말씀 가운데서 명령하신 것이다. 사람에 의해 성경의 증거 없이 맹목적인 열심이나 어떤 선한 의도를 가장하여 고안해낸 것은 아니다. I. Good works are only such as God has commanded in His holy Word, and not such as, without the warrant thereof, are devised by men, out of blind zeal, or upon any pretence of good intention. 16.2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해서 행해지는 이 선행은 참되고 살아있는 신앙의 열매와 증거이다. 이 선행으로 신자들은 그들의 감사함을 나타내며 그들의 확신을 더욱 굳게 하고 형제들에게 덕을 세우며 복음의 고백을 아름답게 장식하고 대적들의 입을 막으며 또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 신자들은 하나님의 지으심을 입은 자로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선행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들이니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음으로 끝내는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이다. II. These good works, done in obedience to God's commandments, are the fruits and evidences of a true and lively faith: and by them believers manifest their thankfulness, strengthen their assurance, edify their brethren, adorn the profession of the Gospel, stop the mouths of the adversaries, and glorify God, whose workmanship they are, created in Christ Jesus thereunto, that, having their fruit unto holiness, they may have the end, eternal life. 16.3 신자들이 선행을 할 수 있는 재능은 조금도 그들 자신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그리스도의 영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또 그들이 능히 선행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이미 받은 은혜 외에, 그의 기뻐하시는 것을 원하고 또 행할 수 있도록 그들 안에서 역사하시는 동일한 성령의 실제적 감화가 필요하다. 그러나 성령의 특별한 역사가 없이는 아무 의무도 행할 책임이 없으리라 생각하여 태만에 빠져서는 안 된다. 오직 그들 안에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불일 듯 하게 하며 근면해야 한다. III. Their ability to do good works is not at all of themselves, but wholly from the Spirit of Christ. And that they may be enabled thereunto, beside the graces they have already received, there is required an actual influence of the same Holy Spirit, to work in them to will, and to do, of His good pleasure: yet are they not hereupon to grow negligent, as if they were not bound to perform any duty unless upon a special motion of the Spirit; but they ought to be diligent in stirring up the grace of God that is in them. 16.4 순종하는 일에 있어서 이생에서 가능한 최고의 경지까지 이른 자들이라도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 이상의 것을 한다던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요 오히려 그들이 의무상 하지 않으면 안될 많은 일에도 미치지 못한다. IV. They who, in their obedience, attain to the greatest height which is possibly in this life, are so far from being able to supererogate, and to do more than God requires, as that they fall short of much which in duty they are bound to do. 16.5 우리는 우리의 최선을 다한 행위에 의해서도 하나님의 손에 있는 죄의 용서나 영생을 얻을 수 없다. 인간의 선행과 장차 올 영광 사이에 큰 불균형이 있고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무한한 거리가 있어서 우리는 그 행위로 하나님께 유익하게 하지도, 우리의 이전에 지은 죄의 벌을 갚지도 못한다. 우리가 우리로서 할 수 있는 것을 다한 때에라도 우리는 우리의 의무를 한 것뿐이요, 무익한 종에 불과하다. 우리의 선행이 훌륭하다면 성령으로부터 나온 것이요, 그 선행이 우리에 의해 이루어질 때에는 그것이 더러워지고 많은 약점과 불완전으로 섞어져서 하나님의 심판의 엄중함을 견뎌낼 수 없다. V. We cannot by our best works merit pardon of sin, or eternal life at the hand of God, by reason of the great disproportion that is between them and the glory to come; and the infinite distance that is between us and God, whom, by them, we can neither profit, nor satisfy for the debt of our former sins, but when we have done all we can, we have done but our duty, and are unprofitable servants: and because, as they are good, they proceed from His Spirit, and as they are wrought by us, they are defiled, and mixed with so much weakness and imperfection, that they cannot endure the severity of God's judgment. 16.6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자들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용납되었기 때문에 그들의 선행은 그리스도 안에서 받아들여졌다. 그 선행이 이 세상에서 하나님 앞에 전혀 흠이 없고, 책망 받을 것이 없다는 뜻에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 안에서 그 선행을 보시고 비록 약점과 불완전함이 많이 있으나 받아들이고 참된 선행이면 상주시기를 기뻐하신다. VI. Notwithstanding, the persons of believers being accepted through Christ, their good works also are accepted in Him; not as though they were in this life wholly unblamable and unreproveable in God's sight; but that He, looking upon them in His Son, is pleased to accept and reward that which is sincere, although accompanied with many weaknesses and imperfections. 16.7 중생하지 못한 사람들이 한 일들은 비록 선행 자체로만 보면 그것이 하나님께서 명하시는 일일 수 있고, 그 자신과 타인에게 유익한 일일 수 있으나 신앙에 의해 정결하게 된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며 말씀에 따라 올바른 태도로 행하여진 것도 아니며 올바른 목적 곧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행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 선행은 죄로 가득하다. 그러므로 그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거나,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공로가 있게 만들 수도 없다. 이렇다고 해서 그들이 선행을 게을리 하는 것은 더욱 죄를 짓는 것이며 하나님을 노하시게 한다. VII. Works done by unregenerate men, although for the matter of them they may be things which God commands; and of good use both to themselves and others: yet, because they proceed not from an heart purified by faith; nor are done in a right manner, according to the Word; nor to a right end, the glory of God, they are therefore sinful and cannot please God, or make a man meet to receive grace from God: and yet, their neglect of them is more sinful and displeasing unto God. 17. 성도의 견인에 대하여 CHAPTER XVII. Of The Perseverance of the Saints 17.1 하나님이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받아들이시고 성령으로 효력있게 부르시고 거룩하게 하신 자들은 은혜의 상태로부터 전적이거나 최종적으로 타락할 수 없고 끝까지 확실히 견인하여 영원히 구원을 얻을 것이다. I. They, whom God has accepted in His Beloved, effectually called, and sanctified by His Spirit, can neither totally nor finally fall away from the state of grace, but shall certainly persevere therein to the end, and be eternally saved. 17.2 이 성도들의 궁극적인 구원은 그 자신들의 자유의지에 의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의 값없이 주시고 변치 않는 사랑에서 흘러나오는 예정의 불변성에 의한 것이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와 중보의 효력과 그들 안에 성령과 하나님의 씨의 내주와 은혜계약의 본성에 의존된 것이니, 이 모든 것에서 또한 궁극적인 구원의 확실성과 무오성이 일어난다. II. This perseverance of the saints depends not upon their own free will, but upon the immutability of the decree of election, flowing from the free and unchangeable love of God the Father; upon the efficacy of the merit and intercession of Jesus Christ, the abiding of the Spirit, and of the seed of God within them, and the nature of the covenant of grace: from all which arises also the certainty and infallibility thereof. 17.3 그러나 그들은 사단과 세상의 시험, 그들 안에 남아있는 강한 부패성, 그들을 보존하는 방편들을 게을리 함으로 말미암아 무서운 죄에 빠져서 한동안 죄 가운데 머물러 있기도 한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진노를 일으키며 그의 성령을 근심케 하며 그들의 은혜와 위로를 어느 정도 빼앗기게 되고 그들의 마음이 강퍅해지고 그들의 양심이 상처를 입고 남을 해치며 중상하고 일시적으로 그들 자신들에게 심판을 초래한다. III. Nevertheless, they may, through the temptations of Satan and of the world, the preval!ency of corruption remaining in them, and the neglect of the means of their preservation, fall into grievous sins; and, for a time, continue therein: whereby they incur God's displeasure, and grieve His Holy Spirit, come to be deprived of some measure of their graces and comforts, have their hearts hardened, and their consciences wounded; hurt and scandalize others, and bring temporal judgments upon themselves. 18. 은혜와 구원의 확신에 대하여 CHAPTER XVIII. Of the Assurance of Grace and Salvation 18.1 비록 외식하는 자들과 다른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총과 구원의 상태 안에 있다는 거짓된 소망과 육적 추정으로 헛되이 자신을 속일 수 있으며, 그러한 소망은 이루어질 수 없지만, 주 예수를 진실로 믿고 그를 진지하게 사랑하여 그 앞에서 모든 선한 양심으로 행하고자 노력하는 자들은 현세에서 그들이 은혜의 상태에 있음을 분명히 확신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할 수 있는데, 이러한 소망은 결코 그들을 부끄럽게 만들지 않을 것이다. I. Although hypocrites and other unregenerate men may vainly deceive themselves with false hopes and carnal presumptions of being in the favour of God, and estate of salvation (which hope of theirs shall perish): yet such as truly believe in the Lord Jesus, and love Him in sincerity, endeavouring to walk in all good conscience before Him, may, in this life, be certainly assured that they are in the state of grace, and may rejoice in the hope of the glory of God, which hope shall never make them ashamed. 18.2 이 확실성은 그릇된 소망에 근거한 단순한 추측이나 그럴듯한 신념이 아니라, 구원을 약속한 하나님의 진실하심과 이 약속이 주어진 은혜의 내적 증거,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우리의 영과 더불어 증거 하시는 양자의 영의 증거에 근거한 믿음의 무오한 확신이다. 이 성령은 우리가 받을 기업의 보증이니, 그에 의하여 우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다. II. This certainty is not a bare conjectural and probable persuasion grounded upon a fallible hope; but an infallible assurance of faith founded upon the divine truth of the promises of salvation, the inward evidence of those graces unto which these promises are made, the testimony of the Spirit of adoption witnessing with our spirits that we are the children of God, which Spirit is the earnest of our inheritance, whereby we are sealed to the day of redemption. 18.3 이 무오한 확신은 신앙의 본질에 속한 것이 아니라, 참된 신자일지라도 이 확신에 이르기까지 오래 기다리며 많은 어려움과 갈등을 겪을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에게 은혜로 주신 것을 알 수 있도록 성령이 역사하심으로, 그는 비상한 계시 없이도 보통방편을 올바르게 사용하여 이 확신에 이를 수 있다. 그러므로 자기의 부르심과 택하심에 대한 확신에 이르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며, 그리하여 그의 마음에서 성령 안에서의 평화와 기쁨, 하나님께 향한 사랑과 감사, 그리고 이 확신의 정당한 열매인 순종을 실천하는 힘과 즐거움이 성장하도록 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의무이다. 이 확신은 사람들을 방종한 생활에서 멀리 떠나게 한다. III. This infallible assurance does not so belong to the essence of faith, but that a true believer may wait long, and conflict with many difficulties, before he be partaker of it: yet, being enabled by the Spirit to know the things which are freely given him of God, he may, without extraordinary revelation in the right use of ordinary means, attain thereunto. And therefore it is the duty of every one to give all diligence to make his calling and election sure, that thereby his heart may be enlarged in peace and joy in the Holy Ghost, in love and thankfulness to God, and in strength and cheerfulness in the duties of obedience, the proper fruits of this assurance; so far is it from inclining men to looseness. 18.4 진실한 신자라 할지라도 구원의 확신이 여러 가지 방식으로 흔들리기도 하고 흐려지기도 하며 중단되기도 한다. 이런 일은 확신을 보존하는데 게을리 하거나, 양심에 상처를 입히며 성령을 근심케 하는 특별한 죄에 빠지거나, 갑작스런 혹은 격렬한 유혹에 의해서, 또는 하나님이 그 얼굴빛을 거두어 심지어 그를 두렵도록 빛이 전혀 없는 흑암 중에 걷게 하는 고난을 주심으로 일어난다. 그러나 그들은 결코 하나님의 씨와 신앙의 생명, 그리스도와 형제를 향한 사랑, 마음의 진지함과 책임감의 양심을 아주 저버리는 것이 아니다. 이와 같은 것에서 이 확신은 성령의 역사에 의하여 적당한 때에 되살아나며 심한 절망에 빠지지 않도록 언젠가는 구조를 받는다. IV. True believers may have the assurance of their salvation divers ways shaken, diminished, and intermitted; as, by negligence in preserving of it, by falling into some special sin which wounds the conscience and grieves the Spirit; by some sudden or vehement temptation, by God's withdrawing the light of His countenance, and suffering even such as fear Him to walk in darkness and to have no light: yet are they never so utterly destitute of that seed of God, and life of faith, that love of Christ and the brethren, that sincerity of heart, and conscience of duty, out of which, by the operation of the Spirit, this assurance may, in due time, be revived; and by the which, in the mean time, they are supported from utter despair. 19. 하나님의 율법에 대하여 CHAPTER XIX. Of the Law of God 19.1 하나님은 아담에게 행위계약으로서 한 법을 주셨다. 그 법으로 그와 그의 모든 후손에게 개인적이고 온전하고 정확하게 영구히 순종할 의무를 가지게 하셨다. 그 법을 성취하면 생명을 주실 것을 약속하시고 그 법을 위반하면 사망을 내리실 것을 경고하시고 그것을 지킬 힘과 재능을 그에게 부여하셨다. I. God gave to Adam a law, as a covenant of works, by which He bound him and all his posterity, to personal, entire, exact, and perpetual obedience, promised life upon the fulfilling, and threatened death upon the breach of it, and endued him with power and ability to keep it. 19.2 이 율법은 아담이 타락한 후에도 계속하여 의에 관한 온전한 법칙으로 남아있게 되었고 하나님에 의해 시내산에서 십계명으로 선포되어 두 돌판에 기록되었으니, 첫 내 계명은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의무를, 다른 여섯 계명은 사람에 대한 우리의 의무를 포함하고 있다. II. This law, after his fall, continued to be a perfect rule of righteousness; and, as such, was delivered by God upon Mount Sinai, in ten commandments, and written in two tables: the first four commandments containing our duty towards God; and the other six, our duty to man. 19.3 흔히 도덕적 율법이라고 불리는 이 율법 외에 하나님은 아직 어린 교회로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의식적 율법을 주시기를 기뻐하셨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예표적 규례들을 포함하니 그 일부는 예배에 관한 것인데 그리스도와 그의 은혜와 행적과 고난과 은택들을 예시하신 것이고 또 다른 일부는 도덕적 의무에 관한 여러 가지 교훈이다. 이 모든 의식적 율법은 지금 신약시대에서는 폐기되어 있다. III. Besides this law, commonly called moral, God was pleased to give to the people of Israel, as a church under age, ceremonial laws, containing several typical ordinances, partly of worship, prefiguring Christ, His graces, actions, sufferings, and benefits; and partly, holding forth divers instructions of moral duties. All which ceremonial laws are now abrogated, under the New Testament. 19.4 한 국가로서의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은 많은 법률을 주셨다. 그것은 그 백성의 국가와 함께 없어졌고 지금은 그 법률의 일반적 정당성이 요구할 수 있는 것밖에는 다른 아무것도 강요하지 않는다. IV. To them also, as a body politic, He gave sundry judicial laws, which expired together with the State of that people; not obliging under any now, further than the general equity thereof may require. 19.5 도덕적 율법은 의롭게 된 사람이나 그렇지 않는 다른 모든 사람까지도 영구히 이것에 순종할 의무가 있다. 그것은 그 율법 안에 포함된 내용 때문에가 아니라 이것을 주신 창조주 하나님의 권위 때문이다. 그리스도께서도 복음서에서 이 의무를 달리 폐지하지 않으시고 더욱 강화하신다. V. The moral law does forever bind all, as well justified persons as others, to the obedience thereof; and that, not only in regard of the matter contained in it, but also in respect of the authority of God the Creator, who gave it. Neither does Christ, in the Gospel, any way dissolve, but much strengthen this obligation. 19.6 참 신자들은 행위계약으로서 율법아래 매여서 그로 인해 의롭다함을 입거나 정죄를 받는 것은 아니나 다른 사람들에게와 마찬가지로 그들에게도 율법은 크게 유익하다. 생활의 법칙으로서 하나님의 뜻과 신자들의 의무를 알려 주어서 이에 따라 행하도록 그들을 지도하고 매어둔다. 또한 그들의 본성과 마음과 생활에서 사악한 부패성을 드러내셔서 그들이 자기 자신을 살펴서 죄를 더욱 깨닫고, 죄로 인해 겸손해지고 죄를 미워하게 된다. 율법은 그들에게 그리스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더 분명하게 알게 하는 동시에 그의 완전한 복종에 관하여서도 더욱 밝히 보게 한다. 마찬가지로 이 율법은 거듭난 자들에게도 그들의 부패를 제어하기 위해 유익한 것이다. 율법은 죄를 금하며 율법이 주는 경고는 비록 그들이 율법의 저주로부터 해방되었을지라도 범죄하면 당연히 받을 바가 무엇이며, 그것 때문에 이생에 어떤 환난을 당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구실을 한다. 그와 마찬가지로 율법의 약속은 순종에 대한 하나님의 시인과 그것을 행한 경우에 행위계약으로서의 율법에 의해(그들에게 당연한 일은 아니지만) 어떤 축복을 그들이 기대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래서 율법이 선을 장려하고 악을 제지하기 때문에, 사람이 선을 행하고 악을 멀리 한다고 해서 곧 그가 율법아래 있고 은혜아래 있지 않다는 증거는 되지 않는다. VI. Although true believers be not under the law, as a covenant of works, to be thereby justified, or condemned; yet is it of great use to them, as well as to others; in that, as a rule of life informing them of the will of God, and their duty, it directs and binds them to walk accordingly; discovering also the sinful pollutions of their nature, hearts and lives; so as, examining themselves thereby, they may come to further conviction of, humiliation for, and hatred against sin, together with a clearer sight of the need they have of Christ, and the perfection of His obedience. It is likewise of use to the regenerate, to restrain their corruptions, in that it forbids sin: and the threatenings of it serve to show what even their sins deserve; and what afflictions, in this life, they may expect for them, although freed from the curse thereof threatened in the law. The promises of it, in like manner, show them God's approbation of obedience,and what blessings they may expect upon the performance thereof: although not as due to them by the law as a covenant of works. So as, a man's doing good, and refraining from evil, because the law encourages to the one and deters from the other, is no evidence of his being under the law: and not under grace. 19.7 상술한 율법의 용도는 복음의 은혜와 반대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것에 잘 적응한다. 즉 그리스도의 영이 사람의 의지를 억제하며 능하게 하시어 율법에 계시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데 자유롭고 기쁘게 행할 수 있게 하신다. VII. Neither are the forementioned uses of the law contrary to the grace of the Gospel, but do sweetly comply with it; the Spirit of Christ subduing and enabling the will of man to do that freely, and cheerfully, which the will of God, revealed in the law, requires to be done. 20. 그리스도인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에 대하여 CHAPTER XX. Of Christian Liberty, and Liberty 20.1 그리스도께서 복음아래 있는 자들을 위하여 값 주고 사신 자유는 죄책, 하나님의 정죄하는 진노, 도덕적 율법의 저주에서의 해방이요 이 악한 세상과 사단의 종에서, 죄의 지배에서 또는 고통의 악, 사망의 쏘는 것, 무덤의 승리, 영원한 멸망에서의 해방이다. 또한 이 자유는 하나님에게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고 노예적 공포 때문이 아니라 어린 이이 같은 사랑과 즐겨하는 마음 때문에 하나님께 순종을 드리는데 있다. 이것은 율법아래 있던 모든 신자들에게도 공통적으로 있던 일이나 신약 아래서 그리스도인의 자유는 좀 더 커졌으니 유대인의 교회가 지켜야 했던 의식적 율법의 멍에에서 그들이 해방된 것과 은혜의 보좌에 더 담대히 접근할 수 있는 것과 율법아래 있는 신자들보다 하나님의 영과 더 충분히 교제할 수 있는 일이다. I. The liberty which Christ has purchased for believers under the Gospel consists in their freedom from the guilt of sin, and condemning wrath of God, the curse of the moral law; and, in their being delivered from this present evil world, bondage to Satan, and dominion of sin; from the evil of afflictions, the sting of death, the victory of the grace, and everlasting damnation; as also, in their free access to God, and their yielding obedience unto Him, not out of slavish fear, but a child-like love and willing mind. All which were common also to believers under the law. But, under the New Testament, the liberty of Christians is further enlarged, in their freedom from the yoke of the ceremonial law, to which the Jewish Church was subjected; and in greater boldness of access to the throne of grace, and in fuller communications of the free Spirit of God, than believers under the law did ordinarily partake of. 20.2 하나님만이 양심의 주가 되신다. 이 하나님은 신앙이나 예배 문제에 있어서 말씀을 거슬리거나 떠난 사람들의 교리와 계명에 매이지 않는 자유를 주셨다. 양심을 떠나서 이런 교리를 믿는 것이나 이런 계명을 따르는 것은 양심의 참 자유를 저버리는 것이니 맹종하는 신앙과 절대적이며 맹목적인 순종은 양심의 자유와 이성을 파괴하는 것이다. II. God alone is Lord of the conscience, and has left it free from the doctrines and commandments of men, which are, in any thing, contrary to His Word; or beside it, if matters of faith, or worship. So that, to believe such doctrines, or to obey such commands, out of conscience, is to betray true liberty of conscience: and the requiring of an implicit faith, and an absolute and blind obedience, is to destroy liberty of conscience, and reason also. 20.3 그리스도인의 자유를 구실로 하여 어떤 죄를 범하거나 어떤 욕심을 품는 자들은 그렇게 함으로 그리스도인의 자유의 목적을 파괴한다. 신자의 자유의 목적은 우리가 원수들의 손에서 구원을 얻어 우리의 전 생애에 주 앞에서 두려움 없이 거룩함과 의로움으로 주님을 섬기려는 것이다. III. They who, upon pretence of Christian liberty, do practice any sin, or cherish any lust, do thereby destroy the end of Christian liberty, which is, that being delivered out of the hands of our enemies, we might serve the Lord without fear, in holiness and righteousness before Him, all the days of our life. 20.4 하나님이 세워주신 권력과 그리스도가 값 주고 사신 자유는 서로 상대방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피차에 서로 붙들어주며 보존하려고 주어진 것이기 때문에 그리스도인의 자유를 구실 삼아 국가적이거나, 교회적이든 간에 합법적 권세나 합법적 권력행사에 반대하는 자들은 하나님께 반항하는 것이다. 그들이 자연의 도리와 신앙관, 예배, 생활에 관한 그리스도교의 상식적 원리와 감화력 있는 경건에 배치되는 의견을 발표하거나 계속적으로 그 같은 행위를 지지한다면 그것은 잘못이다. 이런 잘못된 사상과 행위는 본질적으로 뿐만 아니라 표현과 지지방법에 있어서 잘못된 것이어서 그리스도가 교회 안에 확립한 외적인 평화와 질서를 파괴하는 것이다. 그들은 교회의 법에 의해 합법적으로 문책되고 고소될 수 있다. IV. And because the powers which God has ordained, and the liberty which Christ has purchased are not intended by God to destroy, but mutually to uphold and preserve one another, they who, upon pretence of Christian liberty, shall oppose any lawful power, or the lawful exercise of it, whether it be civil or ecclesiastical, resist the ordinance of God. And, for their publishing of such opinions, or maintaining of such practices, as are contrary to the light of nature, or to the known principles of Christianity (whether concerning faith, worship, or conversation), or to the power of godliness; or, such erroneous opinions or practices, as either in their own nature, or in the manner of publishing or maintaining them, are destructive to the external peace and order which Christ has established in the Church, they may lawfully be called to account, and proceeded against, by the censures of the Church, and by the power of the civil magistrate.. 21. 종교적 예배와 안식일에 대하여 CHAPTER XXI. Of Religious Worship and the Sabbath-day 21.1 자연은 만물을 다스리시며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를 보여준다. 그는 선하시어 만물에게 선을 행하시며 따라서 마땅히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경외하고 사랑하고 찬송을 드리고 사정을 아뢰고 신뢰하고 섬겨야 될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참 하나님을 예배하는 최선의 방법은 하나님 자신에 의해 제정되었고 그분 자신의 계시하신 뜻에 의해 제한되었다. 그러므로 사람의 망상이나 고안이나 사단의 지시에 따라 어떤 가견적 예배 대상 앞에 혹은 성경에 말씀하지 않은 방법으로 예배드리면 안 된다. I. The light of nature shows that there is a God, who has lordship and sovereignty over all, is good, and does good unto all, and is therefore to be feared, loved, praised, called upon, trusted in, and served, with all the heart, and with all the soul, and with all the might. But the acceptable way of worshipping the true God is instituted by Himself, and so limited by His own revealed will, that He may not be worshipped according to the imaginations and devices of men, or the suggestions of Satan, under any visible representation, or any other way not prescribed in the holy Scripture. 21.2 종교적 예배는 하나님 곧 성부, 성자, 성령께 드려야 하며 오직 그에게만 드려야 한다. 천사들이나 성도들이나 그밖에 다른 어떤 피조물에게 예배해서는 안 된다. 인간 타락 이후에는 중보자가 없이 또는 다른 어떤 중보자를 통해서 예배드려서는 안 되고 오직 그리스도의 중보를 통해서만 예배드려야 한다. II. Religious worship is to be given to God, the Father, Son, and Holy Ghost; and to Him alone; not to angels, saints, or any other creature: and, since the fall, not without a Mediator; nor in the mediation of any other but of Christ alone. 21.3 감사와 함께 드리는 기도는 종교적 예배의 한 특별 부분이므로 하나님이 모든 사람들에게 요구하신다.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기도는 성자의 이름으로, 그의 성령의 도우심에 의해, 그의 뜻에 따라서 이해와 존경과 겸손과 열심과 신앙과 사랑과 견인으로 할 것이며 소리 내어 기도할 때는 잘 알려진 언어로 해야 한다. III. Prayer, with thanksgiving, being one special part of religious worship, is by God required of all men: and, that it may be accepted, it is to be made in the name of the Son, by the help of His Spirit, according to His will, with understanding, reverence, humility, fervency, faith, love and perseverance; and, if vocal, in a known tongue. 21.4 기도는 합법적인 것을 위하여 하고 살아있는 모든 사람들이나 앞으로 출생할 사람들을 위해서 하되, 죽은 자를 위해서나 사망에 이르는 죄를 범한 줄로 알려진 자들을 위해서 할 것은 아니다. IV. Prayer is to be made for things lawful; and for all sorts of men living, or that shall live hereafter: but not for the dead, nor for those of whom it may be known that they have sinned the sin unto death. 21.5 경건한 경외심을 가지고 성경을 읽어야 한다. 건전한 설교와 이해 및 신앙과 존경심을 가지고 하나님께 순종할 마음으로 말씀을 경청하는 것과 마음에 감사함으로 시를 부르는 것과 또한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성례를 바로 거행하며 합당하게 받는 것은 모두 하나님께 드리는 일반적 예배의 부분이다. 이외에 종교적 맹세와 서원과 엄숙한 금식과 특별한 때를 따라 드리는 감사 등이 있으니, 이것은 여러 때와 절기에 따라 거룩하고 신령한 태도로 해야 한다. V. The reading of the Scriptures with godly fear, the sound preaching and conscionable hearing of the Word, in obedience unto God, with understanding, faith and reverence, singing of psalms with grace in the heart; as also, the due administration and worthy receiving of the sacraments instituted by Christ, are all parts of the ordinary religious worship of God: beside religious oaths, vows, solemn fastings, and thanksgivings upon special occasions, which are, in their several times and seasons, to be used in an holy and religious manner. 21.6 기도나 예배의 다른 어떤 부분도 복음시대에는 예배장소에 매이거나 예배장소 때문에 하나님이 더 받으시는 것이 아니다. 어디서나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한다. 즉 각 가정에서는 날마다 홀로는 은밀하게 예배드릴 것이며 공중집회에서는 보다 더 엄숙히 예배드릴 것이니, 하나님이 그의 말씀이나 섭리에 의해서 그곳에 예배드리도록 부르시는 때에 부주의로나 고의로나 그 모임을 경시하거나 외면해서는 안 된다. VI. Neither prayer, nor any other part of religious worship, is now, under the Gospel, either tied unto, or made more acceptable by any place in which it is performed, or towards which it is directed: but God is to be worshipped everywhere, in spirit and truth; as, in private families daily, and in secret, each one by himself; so, more solemnly in the public assemblies, which are not carelessly or wilfully to be neglected, or forsaken, when God, by His Word or providence, calls thereunto. 21.7 일반적으로 적당한 시간의 일부분을 하나님께 예배하기 위하여 성별하는 것은 자연의 법칙에 합당한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의 말씀에서 모든 시대의 모든 사람들에게 적극적이고 도덕적이고 영구적인 명령에 의하여 특별히 칠일 중 하루는 안식일로 정하시어 하나님께 거룩히 지키게 하셨다. 이 안식일은 창세부터 그리스도의 부활까지는 일주일간의 마지막 날이었으나, 그리스도의 부활 후부터는 일주간의 첫날로 바뀌었으니, 성경에서는 주의 날이라고 칭한다. 이 날은 그리스도교의 안식일로 이 세상 끝까지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VII. As it is the law of nature, that, in general, a due proportion of time be set apart for the worship of God; so, in His Word, by a positive, moral, and perpetual commandment binding all men in all ages, He has particularly appointed one day in seven, for a Sabbath, to be kept holy unto him: which, from the beginning of the world to the resurrection of Christ, was the last day of the week: and, from the resurrection of Christ, was changed into the first day of the week, which, in Scripture, is called the Lord's Day, and is to be continued to the end of the world, as the Christian Sabbath. 21.8 이 안식일은 먼저 사람들이 자기의 마음을 잘 준비하고 그들의 일상의 요구를 미리 정돈한 후에 그들의 세속적 직업과 오락에 대한 자신의 일과 말과 생각으로부터 떠나서 종일 거룩한 휴식을 지켜야 한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예배하는 공적, 사적 행사에 참여하며 부득이한 의무 수행과 자선행위에만 시간을 바쳐야 한다. VIII. This Sabbath is then kept holy unto the Lord, when men, after a due preparing of their hearts, and ordering of their common affairs beforehand, do not only observe an holy rest, all the day, from their own works, words, and thoughts about their worldly employments and recreations, but also are taken up, the whole time, in the public and private exercises of His worship, and in the duties of necessity and mercy. 22. 합법적인 맹세와 서약에 대하여 CHAPTER XXII. Of Lawful Oaths and Vows 22.1 합법적 맹세는 경건한 예배의 한 부분이다. 예배 중 적당한 경우에 맹세하는 사람이 엄숙히 하나님을 불러 자기가 단언하거나 약속한 것에 대해 증인이 되어주시고 그의 맹세한 것의 진위를 따라 그를 판단하시기를 구하는 것이다. I. A lawful oath is part of religious worship, wherein, upon just occasion, the person swearing solemnly calls God to witness what he asserts, or promises, and to judge him according to the truth or falsehood of what he swears. 22.2 사람은 하나님의 이름만 의지해서 맹세해야 한다. 맹세할 때에 하나님의 이름은 거룩한 두려움과 경외함으로 사용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영광스럽고 두려운 이름으로 헛되이 혹은 경솔히 맹세하는 것과 다른 무엇으로 맹세하는 것은 죄악이며, 따라서 증오해야 할 일이다. 하지만 사건의 비중과 때에 따라 합법적인 권세에 의해 맹세를 해야 할 경우 맹세를 하는 것은 신구약 하나님의 말씀에 보장되어 있다. II. The name of God only is that by which men ought to swear, and therein it is to be used with all holy fear and reverence. Therefore, to swear vainly, or rashly, by that glorious and dreadful Name; or, to swear at all by any other thing, is sinful, and to be abhorred. Yet, as in matters of weight and moment, an oath is warranted by the Word of God, under the New Testament as well as under the old; so a lawful oath, being imposed by lawful authority, in such matters, ought to be taken. 22.3 맹세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맹세가 중요하고 엄숙한 행위라는 점을 마땅히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맹세할 때에 자신이 진리라고 확신할 수 있는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확언해서는 안된다. 누구든지 맹세할 때에는 선하고 정당한 것 이외의 것에 대해서 맹세해서는 안되며, 자기가 옳다고 믿는 것과 또 자기가 이행할 수 있으며 이행하기로 작정한 것 이외의 것에 대해서 맹세해서는 안된다. 그러나 선하고 정당한 일에 합법적인 권세에 의해 부과된 맹세를 거절하는 것은 죄이다. III. Whosoever takes an oath ought duly to consider the weightiness of so solemn an act, and therein to avouch nothing but what he is fully persuaded is the truth: neither may any man bind himself by oath to any thing but what is good and just, and what he believes so to be, and what he is able and resolved to perform. Yet it is a sin to refuse an. oath touching any thing that is good and just, being imposed. by lawful authority.. 22.4 맹세는 애매함과 의중보류 없이 평범하고 상식적인 말로 행해져야 한다. 맹세가 죄를 짓게 할 수 있으나, 죄악이 아닌 것에 대해 맹세했으면, 비록 자기에게 해로울지라도 이행할 의무가 있으며, 또 비록 이단자들이나 불신자들에게 맹세했을지라도 그것은 깨뜨릴 수 없다. IV. An oath is to be taken in the plain and common sense of the words, without equivocation, or mental reservation. It cannot oblige to sin; but in any thing not sinful, being taken, it binds to performance, although to a man's own hurt. Not is it to be violated, although made to heretics, or infidels. 22.5 서원도 서약과 같은 성질을 가지고 있다. 서원을 행할 때도 똑같은 경건한 주의로 행해야 하며 똑같은 성실성으로 이행해야 한다. V. A vow is of the like nature with a promissory oath, and ought to be made with the like religious care, and to be performed with the like faithfulness. 22.6 서원은 어떤 피조물에게 하는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께만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서원이 열납되면 믿음과 의무감을 가지고 지금까지 받은 자비를 감사하거나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방법으로 자발적으로 해야 한다. 이 서원으로 우리는 마땅히 해야 할 의무라든지 적절하게 그 의무를 행하게 할 다른 일을 엄격히 수행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이다. VI. It is not to be made to any creature, but to God alone: and that it may be accepted, it is to be made voluntarily, out of faith, and conscience of duty, in way of thankfulness for mercy received, or for the obtaining of what we want, whereby we more strictly bind ourselves to necessary duties: or, to other things, so far and so long as they may fitly conduce thereunto. 22.7 그 누구도 하나님의 말씀에서 금한 것이나 명령된 어떤 의무를 방해하는 것이나 혹은 자신의 능력한계를 넘어선 것이나 또는 이행할만한 능력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지 못한 것을 놓고 서원하지 말아야 한다. 이런 점에서 평생의 독신생활이나 공약한 가난과 규칙적 순종등 수도원에서 갖는 서원은 그것이 가지는 고상한 의미에서 너무나 먼 것이므로 그리스도인으로서는 빠져서는 안 될 미신적이며 죄악 된 올무이다. VII. No man may vow to do any thing forbidden in the Word of God, or what would hinder any duty therein commanded, or which is not in his own power, and for the performance whereof he has no promise of ability from God. In which respects, popish monastical vows of perpetual single life, professed poverty, and regular obedience, are so far from being degrees of higher perfection, that they are superstitious and sinful snares, in which no Christian may entangle himself. 23. 국가의 위정자들에 대하여 CHAPTER XXIII. Of the Civil Magistrate 23.1 온 세계의 주가 되시고 왕이신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영광과 백성들의 유익을 위하여 위정자들을 자기 밑에 세우시고 백성들을 다스리도록 하셨다. 그리고 이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칼의 힘으로 그들을 무장시키셔서 선한 자들을 보호하고 격려하며 행악자들을 처벌하도록 하셨다. I. God, the supreme Lord and King of all the world, has ordained civil magistrates, to be, under Him, over the people, for His own glory, and the public good: and, to this end, has armed them with the power of the sword, for the defence and encouragement of them that are good, and for the punishment of evil doers. 23.2 그리스도인이 관공직에 임명을 받으면 그것을 받아들여 수행하는 것이 합당하다. 그 직분을 수행함에 있어서 그들은 마땅히 국가의 건전한 법률에 따라 특별히 경건과 정의와 평화를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 이 목적을 위해 신약아래 있는 지금 신자는 정당하고 부득이한 경우에 합법적인 전쟁을 수행할 수 있다. II. It is lawful for Christians to accept and execute the office of a magistrate, when called thereunto: in the managing whereof, as they ought especially to maintain piety, justice, and peace, according to the wholesome laws of each commonwealth; so, for that end, they may lawfully, now under the New Testament, wage war, upon just and necessary occasion. 23.3 국가의 위정자들이 말씀과 성례의 집행이나 하늘나라의 열쇠의 권세를 자기들의 것으로 취해서는 안 된다. 혹은 그들이 조금이라도 신앙의 문제에 간섭해서도 안 된다. 그러나 양육하는 아버지와 같이 그리스도인들의 어느 한 교파를 다른 교파보다 우대하지 않고 같은 주님의 교회를 보호하는 것이 위정자들의 임무이다. 폭력이나 위험의 염려 없이 모든 교직자들이 신성한 기능의 모든 부분을 이행할 수 있는 충분하고 의심할 여지가 없는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보호해야 한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의 교회 안에 정규적인 정치와 권징을 정하셨으므로 그리스도인들이 자기 교파에 자발적으로 회원이 되어 자신들의 고백과 신념에 따라 그것을 정당하게 행사하려 할 때 국가의 그 어떤 법률이라도 간섭하거나 강요하거나 방해해서는 안된다. 아무도 종교의 구실로나 불신앙의 구실로 모욕이나 고문을 당하거나 학대나 상해를 강하여 고생하는 일이 없도록 선량한 시민의 인권과 명예를 보호할 의무가 위정자들에게 있다. 또 모든 종교적, 교회적 집회가 방해와 교란 없이 개최될 수 있도록 질서를 유지하는 것이 국가 위정자들의 의무이다. III. Civil magistrates may not assume to themselves the administration of the Word and sacraments; or the power of the keys of the kingdom of heaven; yet he has authority, and. it is his duty, to take order that unity and peace be. preserved in the Church, that the truth of God be kept pure. and entire, that all blasphemies and heresies be suppressed,. all corruptions and abuses in worship and discipline. prevented or reformed, and all the ordinances of God duly. settled, administrated, and observed. For the better. effecting whereof, he has power to call synods, to be present. at them and to provide that whatsoever is transacted in them. be according to the mind of God. or, in the least, interfere in matters of faith. Yet, as nursing fathers, it is the duty of civil magistrates to protect the Church of our common Lord, without giving the preference to any denomination of Christians above the rest, in such a manner that all ecclesiastical persons whatever shall enjoy the full, free, and unquestioned liberty of discharging every part of their sacred functions, without violence or danger. And, as Jesus Christ has appointed a regular government and discipline in his Church, no law of any commonwealth should interfere with, let, or hinder, the due exercise thereof, among the voluntary members of any denomination of Christians, according to their own profession and belief. It is the duty of civil magistrates to protect the person and good name of all their people, in such an effectual manner as that no person be suffered, either upon pretense of religion or of infidelity, to offer any indignity, violence, abuse, or injury to any other person whatsoever: and to take order, that all religious and ecclesiastical assemblies be held without molestation or disturbance.. 23.4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그들의 인격을 존중하고 세금과 기타 의무를 다하고 양심을 위하여 그들의 합법적 명령에 순종하며 그들의 권위에 굴복하는 것은 백성의 의무이다. 불신앙이나 종교의 차이로 말미암아 위정자가 갖는 옳고 합법적인 권위를 무시해서는 안 되며 백성들이 마땅히 바쳐야 할 순종을 거절해서도 안 된다. 이런 의무에 있어서 교직자들도 제외되지 않는다. 더구나 교황은 위정자들이 통치하는 영토에서 위정자들 위에나 백성 위에 어떤 권세나 사법권을 갖지 못한다. 그가 위정자를 이단자라고 판정하거나 그 외 다른 어떤 구실로도 그들의 통치권과 생명을 박탈할 수 없다. IV. It is the duty of people to pray for magistrates, to honour their persons, to pay them tribute or other dues, to obey their lawful commands, and to be subject to their authority, for conscience' sake. Infidelity, or difference in religion, does not make void the magistrates' just and legal authority, nor free the people from their due obedience to them: from which ecclesiastical persons are not exempted, much less has the Pope any power and jurisdiction over them in their dominions, or over any of their people; and, least of all, to deprive them of their dominions, or lives, if he shall judge them to be heretics, or upon any other pretence whatsoever. 24. 결혼과 이혼에 대하여 CHAPTER XXIV. Of Marriage and Divorce 24.1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 사이에 이루어져야 한다. 즉 어느 남자가 동시에 한 명 이상의 아내를 두는 것이나 어느 여자가 동시에 한 명 이상의 남편을 두는 것도 합법적이 아니다. I. Marriage is to be between one man and one woman: neither is it lawful for any man to have more than one wife, nor for any woman to have more than one husband, at the same time. 24.2 결혼은 남편과 아내의 상호협조를 위해 합법적인 자녀에 의한 인류의 증가와 거룩한 씨에 의한 교회의 증가를 위해 또 부정을 바지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II. Marriage was ordained for the mutual help of husband and wife, for the increase of mankind with a legitimate issue, and of the Church with an holy seed; and for preventing of uncleanness. 24.3 판단력을 가지고 결혼에 합의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나 결혼하는 것이 마땅하다. 그러나 오직 주안에서 결혼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의무이다. 그러므로 진정한 개혁교회의 신자들은 불신자나 로마 가톨릭교회 교인이나 우상숭배하는 자와 결혼해서는 안 된다. 또 노골적으로 범죄생활을 하고 있는 자나 이단을 주장하는 자와 결혼하여 뜻이 맞지 않게 살아갈 수 없다. III. It is lawful for all sorts of people to marry, who are able with judgment to give their consent. Yet it is the duty of Christians to marry only in the Lord. And therefore such as profess the true reformed religion should not marry with infidels, papists, or other idolaters: neither should such as are godly be unequally yoked, by marrying with such as are notoriously wicked in their life, or maintain damnable heresies. 24.4 결혼은 말씀에 금한 친족 혹 인척간에 이루어져서는 안 된다. 또 이 같은 근친결혼은 아무리 쌍방이 남편과 아내로서 동거할 수 있도록 세상법이 허락하거나 쌍방의 동의로 이루어졌다 하여도 옳다고 할 수 없다. IV. Marriage ought not to be within the degrees of consanguinity or affinity forbidden by the Word. Nor can such incestuous marriages ever be made lawful by any law of man or consent of parties, so as those persons may live together as man and wife. The man may not marry any of his wife's kindred, nearer in blood then he may of his own: nor the woman of her husband's kindred, nearer in blood than of her own. 24.5 약혼한 후에 간음이나 간통한 사실이 결혼 전에 발견되면 순결한 편에서 약혼을 파혼할 수 있는 정당한 권한이 주어진다. 결혼 후에 범한 간음의 경우에 있어서는 순결한 편에서 이혼소송을 제기하고 이혼 후에는 죄를 범한 쪽이 죽은 것처럼 다른 사람과 재혼할 수 있다. V. Adultery or fornication committed after a contract, being detected before marriage, gives just occasion to the innocent party to dissolve that contract. In the case of adultery after marriage, it is lawful for the innocent party to sue out a divorce and, after the divorce, to marry another, as if the offending party were dead. 24.6 인간이 타락하여 하나님이 결혼으로 합하여 주신 사람들을 부당하게 나누려고 변론하기 쉬우나 간음 외에는 결혼의 결속을 취소하기에 합당한 원인이란 아무 것도 없다. 이혼하는 경우에는 법의 절차에 따라 질서있게 해야 하며 당사자들의 의사와 결정에 방임되어서는 안된다. VI. Although the corruption of man be such as is apt to study arguments unduly to put asunder those whom God has joined together in marriage: yet, nothing but adultery, or such wilful desertion as can no way be remedied by the Church, or civil magistrate, is cause sufficient of dissolving the bond of marriage: wherein, a public and orderly course of proceeding is to be observed; and the persons concerned in it not left to their own wills, and discretion, in their own case. 25. 교회에 대하여 CHAPTER XXV. Of the Church 25.1 공동 즉 보편적인 교회는 무형적이다. 이 교회는 과거, 현재, 미래에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 아래 하나로 모여지는 피택자들의 총수로 구성된다. 이 교회는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신부요, 몸이요, 충만이다. I. The catholic or universal Church, which is invisible, consists of the whole number of the elect, that have been, are, or shall be gathered into one, under Christ the Head thereof; and is the spouse, the body, the fulness of Him that fills all in all. 25.2 유형교회도 복음아래서는 역시 공동 즉 보편적 교회이니(전에 율법아래서처럼 한 민족에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 세계를 통하여 참 종교를 고백하는 모든 자들과 그들의 자녀로 구성된다. 이 교회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이고 하나님의 집과 가족이다. 이 교회 밖에서는 구원받을 어떤 규정된 가능성이 없다. II. The visible Church, which is also catholic or universal under the Gospel (not confined to one nation, as before under the law), consists of all those throughout the world that profess the true religion; and of their children: and is the kingdom of the Lord Jesus Christ, the house and family of God, out of which there is no ordinary possibility of salvation. 25.3 그리스도는 세상 끝까지, 이생에 있는 성도들을 모으시고 완전케 하시기 위하여, 이 공동적 유형적 교회에 성직자의 말씀과 규례를 주시고 또 그의 약속에 따라 자신의 임재와 성령에 의해 주신 것들로 그 목적을 향해 효력을 내게 하신다. III. Unto this catholic visible Church Christ has given the ministry, oracles, and ordinances of God, for the gathering and perfecting of the saints, in this life, to the end of the world: and does, by His own presence and Spirit, according to His promise, make them effectual thereunto. 25.4 이 보편적인 교회는 때로는 더 잘 보이고 때로는 잘 보이지 않았다. 보편적 교회의 지체인 개교회는 복음의 교리가 어떻게 바로 가르쳐 지고 받아들여지고 규례가 집행되며, 공예배가 행해지는 데에 따라 더 순결하기도 하고 덜 순결하기도 하다. IV. This catholic Church has been sometimes more, sometimes less visible. And particular Churches, which are members thereof, are more or less pure, according as the doctrine of the Gospel is taught and embraced, ordinances administered, and public worship performed more or less purely in them. 25.5 하늘 아래 가장 순결한 교회라도 혼잡과 과오에 빠질 수 있다. 심지어 어떤 교회는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니라 사단의 회가 될 만큼 타락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하나님을 경배하는 교회가 항상 있게 될 것이다. V. The purest Churches under heaven are subject both to mixture and error; and some have so degenerated, as to become no Churches of Christ, but synagogues of Satan. Nevertheless, there shall be always a Church on earth to worship God according to His will. 25.6 주 예수 그리스도는 교회의 유일하신 머리이시다. 따라서 어떤 사람이 자기가 그리스도의 대리자요 교회의 머리라고 주장을 하는 것은 비성경적이요, 사실적 근거가 없으며, 주 예수 그리스도를 모독하는 권리침범이다. VI. There is no other head of the Church but the Lord Jesus Christ. Nor can the Pope of Rome, in any sense, be head thereof; but is that Antichrist, that man of sin, and son of perdition, that exalts himself, in the Church, against Christ and all that is called God. 26. 성도의 교제에 대하여 Of the Communion of the Saints 26.1 머리이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그의 성령과 신앙으로 연합된 모든 성도들은 그의 은혜, 고난, 죽음, 부활과 영광 가운데 그와 교통한다. 또 성도들은 사랑으로 상호간에 연합되어 피차 받은 은사와 은혜로 교통하며 속사람과 겉사람에 있어서, 그들 상호의 유익에 이바지하는 공사의 의무를 수행할 본분을 갖는다. I. All saints, that are united to Jesus Christ their Head, by His Spirit, and by faith, have fellowship with Him in His grace, sufferings, death, resurrection, and glory: and, being united to one another in love, they have communion in each other's gifts and graces, and are obliged to the performance of such duties, public and private, as do conduce to their mutual good, both in the inward and outward man. 26.2 성도들은 그들의 신앙고백에 의해 하나님께 예배함에 있어서나 성도 상호간의 덕을 세우는데 이바지하는 영적 봉사를 수행함에 있어서 서로 거룩한 교제를 하여야 한다. 물질적으로 어려움을 돕는 일에 있어서도 각자의 능력과 필요에 따라 서로 도와야 한다. 이러한 거래는 하나님이 기회를 제공하여 주시는 대로 각처에서 주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들에게로 고루 미쳐야 한다. II. Saints by profession are bound to maintain an holy fellowship and communion in the worship of God, and in performing such other spiritual services as tend to their mutual edification; as also in relieving each other in outward things, according to their several abilities and necessities. Which communion, as God offers opportunity, is to be extended unto all those who, in every place, call upon the name of the Lord Jesus. 26.3 성도들이 그리스도와 더불어 가지는 영교는 그들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신격의 실체에 참여하게 한다거나 어떤 면으로나 그리스도와 동일하게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이것을 긍정한다는 것은 불경건이며 신성모독이다. 또 성도로서의 상호교제는 각 사람이 가지고 있는 자기의 재산과 소유권을 서로 빼앗거나 침해하는 것이 아니다. III. This communion which the saints have with Christ, does not make them in any wise partakers of the substance of His Godhead; or to be equal with Christ in any respect: either of which to affirm is impious and blasphemous. Nor does their communion one with another, as saints, take away, or infringe the title or propriety which each man has in his goods and possessions. 27. 성례에 대하여 CHAPTER XXVII. Of the Sacraments 27.1 성례는 하나님이 직접 제정하신 은혜계약의 거룩한 표요 인치심이다. 그것으로 그리스도와 그의 은혜를 나타내며 그 안에 있는 우리의 유익을 확인하며 또한 교회에 속한 자들과 세상의 믿지 않는 사람들 사이에 있는 차이를 나타낸다.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엄숙히 종사하도록 제정하신 것이다. I. Sacraments are holy signs and seals of the covenant of grace, immediately instituted by God, to represent Christ and His benefits; and to confirm! our interest in Him: as also, to put a visible difference between those that belong unto the Church and the rest of the world; and solemnly to engage them to the service of God in Christ, according to His Word. 27.2 성례마다 표와 표시되는 것 사이에 영적 관계 즉 성례적 일치가 있다. 그래서 한편의 명칭과 효과가 그 표시된 편에 돌려지게 된다. II. There is, in every sacrament, a spiritual relation, or sacramental union, between the sign and the thing signified: whence it comes to pass, that the names and effects of the one are attributed to the other. 27.3 올바르게 시행된 성례에서, 혹은 성례에 의해 표시된 은혜는 성례 자체에 있는 어떤 힘에 의해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또 성례의 효력은 그것을 집례하는 사람의 경건이나 의도에 의뢰하여 발생하지 않고 다만 성령의 역사와 성례에 사용되는 말씀에 의하여 발생한다. 그 말씀에는 그것을 사용하는 권한을 부여하는 명령과 하께 성례를 합당하게 참예하는 자들에게 주시기로 되어 있는 약속이 포함되어 있다. III. The grace which is exhibited in or by the sacraments rightly used, is not conferred by any power in them; neither does the efficacy of a sacrament depend upon the piety or intention of him that does administer it: but upon the work of the Spirit, and the word of institution, which contains, together with a precept authorizing the use thereof, a promise of benefit to worthy receivers. 27.4 복음서에 우리 주 그리스도에 의해 제정된 오직 두 성례가 있으니, 즉 세례와 주의 만찬이다. 그 중의 어느 것도 합법적으로 안수 받은 말씀의 사역자 이외에 어떤 사람에 의해서도 집례될 수 없다. IV. There are only two sacraments ordained by Christ our Lord in the Gospel; that is to say, Baptism, and the Supper of the Lord: neither of which may be dispensed by any, but by a minister of the Word lawfully ordained. 27.5 구약의 성례가 표현하고 상징하는 영적인 뜻은 신약의 성례와 본질적으로 동일하다. V. The sacraments of the Old Testament in regard to the spiritual things thereby signified and exhibited, were, for substance, the same with those of the new. 28. 세례에 대하여 CHAPTER XXVIII. Of Baptism 28.1 세례는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제정된 신약의 성례이다. 그것은 수세자를 유형교회에 엄숙히 가입시키기 위하는 것뿐 아니라 그에게 은혜의 계약의 인을 친 표가 되며 그리스도에게 접붙임을 받고 중생과 죄의 용서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자기를 하나님께 드려서 새 생활을 하겠다고 하나님께 헌신하는 표와 확증을 의미한다. 이 성례는 그리스도 자신이 제정한 것이며 세상 끝까지 그리스도의 교회 안에 계속할 것이다. I. Baptism is a sacrament of the New Testament, ordained by Jesus Christ, not only for the solemn admission of the party baptized into the visible Church; but also to be unto him a sign and seal of the covenant of grace, of his ingrafting into Christ, of regeneration, of remission of sins, and of his giving up unto God, through Jesus Christ, to walk in the newness of life. Which sacrament is, by Christ's own appointment, to be continued in His Church until the end of the world. 28.2 이 성례에 사용될 외적 요소는 물이다. 합법적으로 부르심 받아 복음을 전하는 목사에 의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을 것이다. II. The outward element to be used in this sacrament is water, wherewith the party is to be baptized,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of the Son, and of the Holy Ghost, by a minister of the Gospel, lawfully called thereunto. 28.3 세례받을 사람을 물에 담궈 침례할 필요는 없다. 수세자의 머리 위에 물을 붓거나 뿌리는 것으로 세례는 바로 집행된 것이다. III. Dipping of the person into the water is not necessary; but Baptism is rightly administered by pouring, or sprinkling water upon the person. 28.4 실제로 그리스도에게 신앙과 순종을 고백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부모중 한 사람이나 혹은 두 사람이 다 믿는 어린 아니는 세례를 받는다. IV. Not only those that do actually profess faith in and obedience unto Christ, but also the infants of one, or both, believing parents, are to be baptized. 28.5 이 예식을 멸시하거나 소홀히 여기는 것이 큰 죄이기는 하나, 누구든지 세례 받지 않고는 중생되거나 구원 얻을 수 없다든지 혹은 세례 받은 모든 사람은 의심 없이 다 중생된다고 할 만큼 이 세례에 은혜와 구원이 달려있는 것은 아니다. V. Although it is a great sin to contemn or neglect this ordinance, yet grace and salvation are not so inseparably annexed unto it, as that no person can be regenerated, or saved, without it: or, that all that are baptized are undoubtedly regenerated. 28.6 세례의 효력은 그 거행되는 시간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 예식을 바로 사용함으로 약속된 은혜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그의 정하신 때에 그 은혜에 속한 자들에게(어른이든 유아이든 간에) 한결같이 성령에 의해 나타나고 주어지는 것이다. VI. The efficacy of Baptism is not tied to that moment of time wherein it is administered; yet, notwithstanding, by the right use of this ordinance, the grace promised is not only offered, but really exhibited, and conferred, by the Holy Ghost, to such (whether of age or infants) as that grace belongs unto, according to the counsel of God's own will, in His appointed time. 28.7
The 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3)
The 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3) 31. 대회와 총회에 대하여 CHAPTER XXXI. Of Synods and Councils 31.1 교회의 보다 좋은 정치와 건덕을 위하여 보통 지방대회 혹은 총회라 불리는 회의가 있어야 한다. 개교회의 감독자들과 기타 지도자들은 그리스도께서 잘못되게 쓰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잘 되도록 교회를 위하여 주워진 그들의 직분과 권한을 가지고 이 같은 회를 세워서 교회의 유익을 위하여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대로 자주 회의를 소집하여야 한다. I. For the better government, and further edification of the Church, there ought to be such assemblies as are commonly called synods or councils: and it belongs to the overseers and other rulers of the particular Churches, by virtue of their office, and the power which Christ has given them for edification and not for destruction, to appoint such assemblies; and to convene together in them, as outer as they shall judge it expedient for the good of the Church. 31.2 신앙에 관한 논쟁과 양심의 문제를 결정하고 공적 예배와 교회의 정치에 관하여 보다 더 좋은 규칙과 지침을 결정하는 것은 대회와 총회의 소관이다. 행정의 실수 때문에 불평이 생겨서 그 불평을 접수하여 그것을 권위 있게 결정하는 것도 대회와 총회에 속한다. 그 회에서 내린 명령과 결정은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일치하는 한 귀중하게 또는 복종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부합하기 때문만이 아니라, 또한 그것을 만드는 권세 곧 하나님의 말씀에서 명하신 하나님의 규례이기 때문이다. II. As magistrates may lawfully call a synod of ministers, and other fit persons, to consult and advise with, about matters of religion; so, if magistrates be open enemies to the Church, the ministers of Christ, of themselves, by virtue of their office, or they, with other fit persons upon delegation from their Churches, may meet together in such assemblies. 31.3 사도시대 이후 모인 모든 대회나 총회는 대소간의 구별 없이 오류를 범할 가능성이 있었고 또 많은 오류를 범하였다. 그러므로 이 회의는 신앙과 본분의 규칙으로 삼기보다 도움으로 사용될 뿐이다. III. All synods or councils, since the apostles' times, whether general or particular, may err; and many have erred. Therefore they are not to be made the rule of faith, or practice; but to be used as a help in both. 31.4 대회와 총회는 교회에 관한 사건 이외에는 어떠한 일도 처리하거나 결정할 수 없다. 특별한 경우에 겸손한 진정 형식으로 혹은 국가의 위정자로부터 요구가 있을 때 양심의 만족을 위한 충고 형식으로밖에는 국가에 관계된 세속적 사건에 간섭할 것이 아니다. IV. Synods and councils are to handle, or conclude nothing, but that which is ecclesiastical: and are not to intermeddle with civil affairs which concern the commonwealth, unless by way of humble petition in cases extraordinary; or, by way of advice, for satisfaction of conscience, if they be thereunto required by the civil magistrate. 32. 사후 인간의 상태와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하여 CHAPTER XXXII. Of the State of Man After Death, and and of the Resurrection of the Dead 32.1 사람들의 육체는 죽은 후 흙으로 돌아가 썩게 되나 그들의 영혼은(죽지도 자지도 않는다) 불멸의 본질을 가져서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즉시 돌아간다. 의인의 영혼은 죽을 때에 온전히 거룩해져서 지극히 높은 하늘로 영접되어 빛과 영광가운데서 하나님의 낯을 뵈오며 그들의 육체가 온전히 구속될 때를 기다린다. 그러나 악인의 영혼은 지옥에 던져져서 그곳에서 고초와 흑암 가운데 지나며 큰 날의 심판 때까지 갇혀 있다. 성경은 육체와 나뉜 영혼을 위하여 이 두 장소 외에는 다른 아무 곳도 인정하지 않는다. I. The bodies of men, after death, return to dust, and see corruption: but their souls, which neither die nor sleep, having an immortal subsistence, immediately return to God who gave them: the souls of the righteous, being then made perfect in holiness, are received into the highest heavens, where they behold the face of God, in light and glory, waiting for the full redemption of their bodies. And the souls of the wicked are cast into hell, where they remain in torments and utter darkness, reserved to the judgment of the great day. Beside these two places, for souls separated from their bodies, the Scripture acknowledges none. 32.2 마지막 날에 살아있는 자들은 죽지 않고 변화될 것이다. 죽은 자들은 모두 본래와 같은 몸으로 부활할 것이다. 이 부활체는 질적으로는 전과 다를 것이나 같은 몸으로 영혼과 다시 결합하게 될 것이다. II. At the last day, such as are found alive shall not die, but be changed: and all the dead shall be raised up, with the selfsame bodies, and none other (although with different qualities), which shall be united again to their souls forever. 32.3 불의한 자의 몸은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살아나 부끄러움을 당하게 될 것이나 의인의 몸은 그리스도의 영으로 살아나 영광을 받으며 그리스도 자신의 영광스러운 몸을 닮게 될 것이다. III. The bodies of the unjust shall, by the power of Christ, be raised to dishonour: the bodies of the just, by His Spirit, unto honour; and be made conformable to His own glorious body. 33. 최후의 심판에 대하여 CHAPTER XXXIII. Of the Last Judgment 33.1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에 의하여 세상을 심판하실 한 날을 정하셨다. 그에게 아버지의 모든 권세와 심판이 위임되어 있다. 그날에는 배교한 천사들이 심판을 받을 뿐 아니라 이전의 모든 사람들이 한결같이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 그들의 생각, 말, 행동을 설명하고 그들이 선악 간에 몸으로 행한 대로 보응을 받을 것이다. I. God has appointed a day, wherein He will judge the world, in righteousness, by Jesus Christ, to whom all power and judgment is given of the Father. In which day, not only the apostate angels shall be judged, but likewise all persons that have lived upon earth shall appear before the tribunal of Christ, to give an account of their thoughts, words, and deeds; and to receive according to what they have done in the body, whether good or evil. 33.2 하나님이 이 날을 정하신 목적은 피택자들의 영원한 구원에서 그의 자비로운 영광을 나타내시고 악하고 불순종하는 사악한 자들의 영벌에서 그의 공의를 나타내기 위하심이다. 그 때에 의인은 영생에 들어가 주 앞에서 오는 충만한 기쁨과 유쾌함을 받으나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불순종한 악인들은 영원한 고통에 던져져서 주 앞에서 또는 그이 권능의 영광에서 오는 영원한 파멸에 빠지게 될 것이다. II. The end of God's appointing this day is for the manifestation of the glory of His mercy, in the eternal salvation of the elect; and of His justice, in the damnation of the reprobate, who are wicked and disobedient. For then shall the righteous go into everlasting life, and receive that fulness of joy and refreshing, which shall come from the presence of the Lord; but the wicked who know not God, and obey not the Gospel of Jesus Christ, shall be cast into eternal torments, and be punished with everlasting destruction from the presence of the Lord, and from the glory of His power. 33.3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사람들이 범죄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또는 경건한 사람들이 역경에서 큰 위로를 얻도록 하기 위하여 우리로 하여금 심판 날이 있으리라는 것을 확신하기를 원하셨다. 그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으셔서 사람들이 어느 때에 주께서 오실는지 알지 못하므로 모든 육적인 안전감을 버리고 항상 깨어 "오시옵소서 주 예수여, 속히 오시옵소서"라고 말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게 하셨다. 아멘. III. As Christ would have us to be certainly persuaded that there shall be a day of judgment, both to deter all men from sin; and for the greater consolation of the godly in their adversity: so will He have that day unknown to men, that they may shake off all carnal security, and be always watchful, because they know not at what hour the Lord will come; and may be ever prepared to say, Come Lord Jesus, come quickly, Amen. Charles Herle, Prolocuter. Cornelius Burges, Assessor. Herbert Palmer, Assessor. Henry Robroughe, Scriba. Adoniram Byfield, Scriba.
What are you praying about? (무엇에 관하여 기도하고 계십니까?)
What are you praying about? (무엇에 관하여 기도하고 계십니까?) Are you praying today?... What are you praying about?... Whom are you praying for?... We must pray for our families, societies, church, and nation... Let us also pray for missionaries in the world... God will surely delight in your prayers and will answer them according to His will. 당신은 오늘도 기도하고 계십니까? 무엇을 위한 기도입니까? 누구를 위하여 기도하십니까? 우리는 가족과. 사회와, 교회와,민족을 위해서 기도 해야 합니다. 또한 세계에 퍼져 있는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기뻐하시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
Your attitude (당신의 마음가짐)
Your attitude (당신의 마음가짐) Your attitude is more important than your fact. 당신이 당면한 사실(상황)보다 당신의 마음가짐이 더 중요합니다.
구약 외경(舊約外經) 차례
구약 외경(舊約外經) 차례 (Old Testament Apocrypha) 토비트(Tobit)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유디스(Judith)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에스더(Esthe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지혜서(Wisdom of Solomon)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집회서(Wisdom of Jesus Son of Sirach)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바룩(Baruch) 1 2 3 4 5 예레미야의편지(Letter of Jeremiah) 아자리아의기도(Prayer of Azariah)   수잔나(Susanna) 벨과용(Bel and the Dragon) 마카베오1서(1 Maccabee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마카베오2서(2 Maccabee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마카베오3서(3 Maccabees) 1 2 3 4 5 6 7 마카베오4서(4 Maccabee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에스드라1서(1 Esdras) 1 2 3 4 5 6 7 8 9 에스드라2서(2 Esdra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므나세의기도(Prayer of Manasseh)                 -------------------------------------------------------------------------------- [ 토비트 ] [ 유디스 ] [ 에스더 ] [ 지혜서 ] [ 집회서 ] [ 바룩 ] [ 예레미야의 편지 ] [ 수잔나 ] [ 벨과 용 ] [ 마카베오1서 ] [ 마카베오2서 ] [ 마카베오3서 ] [ 마카베오4서 ] [ 에스드라1서 ] [ 에스드라2서 ] [ 므나세의 기도 ] [ 아자리아의 기도 ] [ 세사람의 노래 ] [ 시편 151 ]
기독교 관련 영어 단어들/ 2013-05-16
기독교 관련 영어 단어들 Abba 아버지, 성경에서는 주로 하나님을 칭할 때 쓰인다. abbey 중세시대의 수도원 abilgate 교황의 특사 ablution 성찬식을 전후로 한 세정식(洗淨式) acatalepsy 불가지론 Acts of the Apostles 사도행전, Acts만으로도 사도행전이라 한다. Adamite 아담의 후손, 원죄를 지닌 인간 adoption 양자(養子) adoptionism 양자론 Advent 강림절 Adventist 그리스도의 재림론자 affusion 세례의 관수식(灌水式) agape 사랑( =divine love) agnostic 불가지론의 air 분위기 allergory 불가지론 almighty 전능한, 전능자(하나님) almond 살구나무 alms 구제, 구제의연금 alms basin 자선남비 Alpha and Omega 처음과 끝, 시작과 종말(계1:8, Living Bible에서는 A ans Z로 나와 있음) altar 제단, 성찬대 altarage 제물 Ammomite 성경에 나오는 암몬인의 anabaptism 재세례, 재세례파 교회 anabaptist 재세례파의 교인 angelology 천사학 Anglican Church 성공회 Anglo-Catholic 영국 카톨릭 교파 animism 정령론(精靈論) annuciation 수태고지(동정녀에게 잉태되었음을 알림) anoint 기름붙다, 기름부어 신성케 하다(눅4:18) Anionted 기름부음을 받은 자 anonymity 익명성 Anonymous Christian 익명의 크리스챤 anthem 찬송가 anthropology 인간학, 인류학 anthropomorphism 신인동형동성론(神人同型同性論) antichrist 적그리스도, 그리스도의 반대자 anticlericalism 교권반대주의 antinomianism 신앙지상주의 antiphon 응답송, 교독 apocalypse 계시, 계시록 apocalyptic 묵시적인 apocrypha 외경 apocryphal 경전이 아닌 apollyon 무저갱의 사자 apologetics 변증론 apology 변명, 사죄 apostasy 배교, 변절 apostatize 신앙을 버리다 apostle 사도 Apostles\' Creed 사도신경 apostleship 사도직 apostolic 사도의,사도적인 archangel 천사장 archbishop 대주교, 대감독 Architect 조믈주 Arianism 아리우스파의 교리 Armageddon 아마게돈(계) articles of faith 신조(信條) asension(taken up, rise into sky, lifted up) 승천 ascetic 금옥적인, 금욕주의자 asceticism 금욕주의 association 연합체, 공동체, 연합, 협회 Athanasian Creed 아타나시우스 신조 atheism 무신론 atheist 무신론자 atonement 속죄, 보상 Augustinian 아우구스티누스 수도원의 수도사 authority 권위, 권세, 교권 Authorized Version(King James Version) 흠정역 영어 성경 awakening 자각, 부흥 awe 경외, 경외하다 azyme 무교병 Baal 바알신, 우상 Baalism 바알신 숭배 Babylonian Captivity 바벨론 포로(포수 혹은 유배) balm 향유, 유향 baptism 세례 Baptist 침례교인 Baptist Church 침례교회 baptize 세례하다, 세례를 주다 babarian 이방인, 야만인 Barthian 바르트주의자 basillica 로마교회의 초기 장방형 건물 beatification 축복 Batitudes 팔복 begotten 낳은, 출생한 the only begotten Son(one and only son) 독생자 Benedictine Order 베네딕트 수도원 benediction 축도(祝禱) Benedictus 사가랴의 찬송 benevolence 헌금, 상납금 bethel 거룩한 곳, 예배당 biblical criticism 성서비평 biblical theology 성서신학 biblicism 성서주의, 성서절대주의 black theology 흑인 신학 blespheme 신성모덕, 불경 bless 축복하다 book of Common Woship 일반 예식서 Burning Bush 불타는 가시덤불 burnt offering 번제 call 부르심, 소명, 소집하다 calling 소명, 천직 Calvary 갈보리 Calvinistic 깔뱅주의자 canon 정경 canonical 정경으로 인정되는 cardinal 추기경 canal 육체의, 육욕의 carol 축가, 소아 cassock 성직자의 법의 catacomb 로마 외곽의 지하 묘지 (로마의 박해를 피해 초대 기독교인들의 집회 를 하던 곳.) catechism 교리문답(서) cathedral 대성당 Catholic Action 카톨릭교회의 선교운동 catholicity 공교회성 cedar 백향목 centurion 백부장 chancel 강대 chaplain 기관목사 charism 은사, 은혜 charisma 은총, 재능 charity 자선, 사랑(고전13장의 사랑을 흠정역에서는 charity로 나와 있는데, 이 단어의 원뜻은 agape, eros, stoge, filia 등을 다 포함하고 있다.) charter 헌장, 선언 chiliaswm 천년왕국설 chosen people 선민 chrism 성유, 성유식 Christ Christen 세례주다 christian education 기독교 교육 christian ethics 기독교 윤리 christian initiation 입교식 christianity 그리스도교, 그리스도교적 신앙(정신) christianize 기독교화하다 christian socialism 기독교 사회주의 Christocentrism 그리스도 중심주의 christology 기독론 christomonism 삼위일체 중 그리스도만 믿는 신앙 Chronicle 역대기 church council 교회협의회 church dogmatics 교회교의학 chrurch renewal 교회갱신 churchyard 교회묘지 churchman 목사, 성직자 circuit rider 순회 목사 circumcision 할례 clergy 목사, 성직자 clericalism 성지권위주의 clinical pastoral education 임상목회 교육(C.P.E.) code 법전, 규약 Codex 사본 collection 헌금 collectivity 집합성, 전체 comforter 위로자 성령 comentary 주석 commission 위탁, 위임 common grace 일반은총 common worship 공중예배 commune 성찬을 받다 communion 친교, 교제, 성찬식, 교회 communion of saints 성도의 교제 community church 지역사회 교회 community of faith 신앙 공동체 concomitance 성체 속에(빵속) 그리스도의 피와 살이 같이 존재함 concordance 일치, 성경 용어 사전(색인) concordat 종교협약 concupiscence 욕정, 세속적인 욕망 confess 고백하다 confession of faith 신앙고백 congregation 회중, 교회 congregational 회중의, 교인의 congregational church 회중 교회 consecrate 신성하게 하다, 봉헌하다 consecration 신성화, 성직수임 consistory 장로회의, 감독회의 consubstantiation 성체공존론 contemplate 묵상하다, 기도하다 contemplation 묵상 contextual ethics 상황윤리학 contribution 헌금, 기부금 conventual 수도원의 conversion 회심 convocation 집회, 소집 cooperative parish 협동교구 corban 봉헌물 cornerstone 모퉁이 돌 corporal 육체의 correspondence 상호부합성 co-theologizing 공동 신학화 council of churches 교회협의회 Counter Reformation 반종교개혁 운동 court 법정, 뜰 creation 천지창조, 피조물 creativity 창조성 credo 신조 creed 신조, 신경 crib 구유, 아기침대 cross 십자가, 십자가형, 시련 crown of thorns 가시면류관 crucifixion 십자가에 못박다 crusade 십자군 crusader 십자군 전사 cult 예배식, 제의, 이교, 숭배, 종파 curate (영국 교구의) 목사보(補), (고어에서 일반적으로)목사 cure 치유, 치유하다 Dark Ages 중세암흑시대 deacon 집사 Dead Sea Scrolls 사해사본 dean 집사 Decalogue 십계명 decree 법령, 교령, 명령 dedication 봉헌 dedication of church 교회 헌당식 defile 신성을 모독하다, 더럽히다 deification 신격화, 신성시 deism 자연신론 deity 신, 신성 deliver 구원하다, 건져주다 deliverance 구원, 석방 deliverer 구원자 demonic 마귀의 demonstrate 시사하다 demythologization 비신화화 denomination 교파 denominationalism 교파주의 Deposition 파면,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내려오심 descend into hell 지옥에 가다(음부에 내리사) descendant 후손 deuterocanonical 제 2 경전의 Deutero-Isaiah 제 2 이사야 Derteronomist 신명기 기자 Derteronomy Code 신명기 법전 devotion 헌신, 기도, 섬김 diaconate 집사의 직분 dialectic 변증법적인 dialecctical theology 변증신학 diaspora 이방에 거주하는 유대인 Didache 교훈서, 12사도의 교훈서 dipper 침례교도 disciple 제자 discipleship 제자도 discipline 교훈, 규율 disembody 영혼을 육체에서 분리하다 disruptive 분열적 divination 신성화 divine 하나님의, 신성의 divine office 성직 divinity 신성 docetism 가현설 doctrinal theology 교의신학 dogma 교의, 교리 dominion 주권, 지배권 donation 기부 donatism 도나티스주의 double predestination 이중 예정론 dove 비둘기, 성령을 말하기도 함 doxology 송영 dualism 이원론 dynamism 역동성 early church 초대교회 Easter 부활절 ecclesia 교회 ecstasy 무아경, 황홀경 ecumenical 초교파적 ecumanism 초교파주의 elder 장로 Elohim 엘로힘(하나님의 명칭) Elohist E문서 기자 Emmanuel emperor worship 황제숭배 empirical theology 경험신학 empty tomb 빈무덤 ephod 유대 제사장들이 입는 법의 epiphany 출현, 주현절 epistemology 인식론 epistle 서신(일반 letter와는 다름) eristic 논쟁; 논쟁자 eros eschatological 종말론적 eschatology 종말론(end) eschatin 종말(last) Esenes 에세네 공동체 eternal life 영생 eternity 영원, 내세 euchairst 성만찬 eulogia 찬사 evangel 복음, 복음서 evangelical church 복음주의 교회 evangelism 전도 evangelist 전도자, 순회 설교자(circuit rider) evangelize 복음을 전하다 evening service 저녁 예배 evildoer 악을 행하는 자 evil spirit 악령 evolution 진화, 진화론 exaltation 찬양, 높임 excommunication 파문, 추방 exegesis (성서의)해석, 주석 existentialism 실존주의 Exodus 출애굽 exorcism 악령추방 expiation 속죄 exposition 강해, 해설 eye-witness 목격자 faithfulness 신실, 성실, 신의 fall 타락(하다), 멸망(하다) fanaticism 광신, 열광, 광신적인 fast 금식하다 father 아버지, 신부, 교부 fathers 조상 feast 잔치, 향연 fiesta 축제, 성일 firstborn 맨 처음 태어난, 첫아기 flesh 살, 고기, 육체 fleece 양털, 양털 모양의 것 footstool 발등상 foretell 예언하다 form criticism 양식비평 foul 더러운, 음란한, 더럽히다, 봉쇄하다 Franciscan Order 프랜시스코 수도회 fraternal worker 외국에서 온 선교사를 뜻함 Free Church 비국교적 교회 free will 자유의지 freed 석방된, 해방된 friar 수도사 fulfilment 성취, 실현, 이행 fury 진노, 격노 Gallicanism 교황권 제한주의 genesis 창세기, 발생, 기원 gentile 이방인(의) Gentile Christianity 이방 기독교 ghost 귀신, 유령 gift 선물, 예물, 천부의 은사 glorify 영광돌리다 Gnosticism 영지주의 God consciousness 하나님 인식 goddesses 여신들 Godhead 신격 godlike 신같은 godliness 경건, 신앙심이 깊은 gods 신들 golden rule 황금률 good and evil 선과 악 good shepherd 선한 목자 gospel 복음, 좋은 소식 grace 은총, 은혜 great commission 지상 명령 greed 탐욕, 탐람 guilty 유죄한, 죄를 범한 Hades 명부, 지옥 hallow 거룩하게하다 hallowed 거룩한 hamartia 죄 hamartiology 죄론 harlot 창기, 매음녀 Harvest festival 추수 감사제 haughtiness 거만, 오만 haunt (유령이) 출몰하다, 마음에 끌리다, 매력끌다 healing 병고침, 치유 heathen 이방인, 이교도(의) heathenism 사교, 이교 heilsgeschichte 구원사 hereafter 사후의 생 heresy 이교, 이단 hermeneutics 해석학 hermit 은자(隱者) hermiticism 은둔주의 Hexateuch 모세의 육경 hierarchy 교권제도, 성직정치 high celebration 대축제 high priest 대제사장 higher criticism 고등 비평 historical ccriticism 역사비평 historical Jesus 역사적 예수 holiness 거룩함, 신성함 hollow 속이 빈, 불성실한 Holy Land 성지 Holy of Holies 지성소 Holy Scripture 성경 Holy Spirit 성령 holy(divine) war 성전 homiletics 설교학 hosanna 하나님을 찬미하는말 humanization 인간화 hymn 찬송가, 성가 hymnal 찬송의, 찬송가집 hymology 찬송가학 hypotasis (그리스도의)인성, 삼위일쳉의 한 분, 격체화 hyssop 우슬초 icon 상(像), 초상, 우상, 성상 iconoclasm 우상파괴, 인습파괴 id 개인의 본능적 충동 Identity 동일성, 정체, 성격 idolatrous 우상숭배의 illusionism 환상설 imago Dei (image of God) 하나님의 형상 Imamaculate Conception 마리아의 무흠수태에 관한 교리 immersion 침례 immorality 부도덕, 패덕행위, 외설 imperative 명령, 명령법, 지상명령 imposition of hands 안수식 incarnation 성육신, 육화(肉化) incense 향, 분향 indeterminism 자유의지론 indifferentism 신앙 무차별론 indigenization 토착화 indulgence 면죄부 indwelling 내재 inherit 상속하다, 기업으로 받다 inhibition 교권 정지 명령 initiation 개시, 입회석 innocent 죄 없는, 결백한 instruction 교훈, 훈육, 교육 intercede 중재하다, 간구하다 intercession 중보기도, 간구 intercommunion 초교파의 성찬식 integrative 통합적 intermediate state 중간상태로서 죽은 후 천국에 갈 동안의 기간을 말한다 interpret 해석하다, 통역하다, 분별하다 invocation 기원, 기도, 개회기도 irreligion 무종교 isagogic 서설적인, 성서 서론 Israelite 이스라엘의, 이스라엘 사람(의), 신의 선민 Jehovah\'s Witness 여호와의 증인 Jesuit 예수회 수도회 Jesus people 예수의 백성(현대 젊은이의 반문화적인 집단) Jewish(messianic) Christian 유대인 기독교도 Jewish Christianity 유대인 기독교 Johannean 요한복음의 Josiah\'s reform 요시야의 종교개혁(B.C 621) Judaism 유대교 Judgement Day 심판의 날 Judges 사사기 justification 의인(義人) kairos (헬) 때 kerygma 선포, 주의 말씀, 케리그마 King James Version 흠정역 성경 kingdom of heaven(God) 하늘(하나님의) 나라 knowledge of God 신 인식론 laity(layman) 평신도 lamb 어린양 \"See! There is the Lamb of God\"(요 1:36) Lamentation 예래미야 애가 Last Judgement 최후의 심판 Last Supper 최후의 만찬 last thing(the end) 종말 laud(praise) 찬양하다 law 법률, 법, 율법 lay apostolate 평신도의 사도직 laying on of hand 안수 lay leader 평신도 지도자 layman 평신도 leaven 누룩, 효소 lection 교회에서 낭독되는 성구 lectionary 교회력에 따라 배열된 성구집 legalism 율법주의 legend 전설 leper 문둥이, 나병환자 Levi 레위(인) Levites 레위 사람, 레위 족 liberty of religion 종교의 자유 libido 애욕, 성적 충동 life situation 삶의 상황 liturgical color 교회 절기의 색 liturgies 예배학 liturgy 전례, 예배의식 logos 말씀(요 1:1) Lord\'s Day 주일 Lord\'s Prayer 주기도 Lord\'s Supper 주의 만찬 Lord\'s Table 주의 만찬 상(床) love feast 애찬(초대 기독교의 회식) lukewarm 차지도 덥지도 않은, 미지근한 Madonna 성모 마리아, 마돈나 magi 동방박사 majesty 장엄, 위엄, 주권 manger 구유, 마굿간 Manichaeism 마니교 manna 만나(이게 뭐냐) manuscript 사본(寫本) marannatha \"주님 어서 오십시요\" Maiology 마리아론(論), 마리아 숭배 martyr 순교자 martyrdom 순교 martyrolatry 순교자 숭배 Marymas 성모 마리아 축일 mass of the faithful 신도의 미사 materialist 유물론자 Maundy 세족식 means of grace 은총의 방편 mediaeval‍‍!! 중세의 mediatorship 중보의 직분 messianic 구세주의 metaphor 은유, 암유 Methodism 감리교 metrodology 방법론 mid-night mass 자정미사 millenarianism 천년왕국설(의)(을 믿는 신앙) millennialism 천년의, 천년왕국설 millennium 천년왕국 minister 목사, 성직자 ministry 교역, 사역, 목회 minor prophet 소 예언자(소선지자) missiologist 선교학자 missiology 선교학 mission 선교, 사명 missionary 선교사, 선교의, 선교적 moderate functionalist 온건한 기능주의 moderator 당회장, 노회장, 총회장 modernize 현대적으로 되다 monastery 수도원 monastic vows 수도 서원(청빈, 동정, 복종을 맹세함) monk 수도사 monotheism 일신론 moral theology 도덕 신학 Moravianism 모라비아 교도 Mormon 몰몬교도 Mosaic Law 모새의 율법 myrrh 몰약 mystery religion 신비종교 mystic 신비로운, 신비주의자 mystic cult 신비적 제의 myth 신화, 전설 mythopoeic 신화시대의 nail 못(박다) nativism 선천론, 생득설 nature deity 자연신 nature worship 자연숭배 neo-orthodox 신정통주의 Nestoriannism 경교 new being 새로운 존재,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난 (틸리히) Nicene creed 니케아 신조 Ninety Five Thesis (루터의) 95개조 논제 nominalism 유명론, 루터의 종교개혁에 영향을 준다 nothingness 비존재, 무존재 novice 수련수사, 새 신자 nun 수녀 oath 맹세, 서약, 선서 oblations 성찬, 성례 observe 관찰하다, 준수하다 occultism 신비주의(점성술, 강신술 등) odor 향기, 냄새, 향료, 악취 offering 헌금, 제물 omnipotence 전능, 무한한 힘 omnipresence 편재, 무소부재 Only Begotten Son 독생자 ontic 존재하는 ontology 존재론 order of worship 예배순서 ordinance 의식, 규례, 법도 ordination 안수, 서품식 Orthodox Church 전통교회 otherness 다름(differentness), 타자(他者) outpouring (성령의) 내려부음 overture (교회의) 법조항 pacifism 평화주의, 반전론 pagan 이교도 Palm Sunday 종려 주일 pantheism 범신론 papacy 교황권, 교황제도, 교황정치 parable 비유, 우화 paraclete 보혜사, 성령 paradise 천국, 낙원 parallel 병행 paralytic 중풍병자 parchment 양피지 문서 parenthesis 삽입구 parish 교회, 구역, 선교권 parson 교구목사 parsonage 목사관 paschal 유월절의 passion 고난, 수난 passion story 수난사화 passiontide 수난절 Passover 유월절 pastor 목사 pastoral administration 목회 행정 pastoral calling 심방 pastoral care 목회 patrology 교부학 Pauline 사도 바울의, 바울계열의 penitent 죄를 뉘우치는 ; 고해자 Pentateuch 모세오경 Pentecost 오순절 perdition 사망, 멸망, 파멸, 음부에 떨어짐 persecution 박해 perspective 관점 perusable term 정독할 수 있는 용어 pew 교회의 좌석 phantom 환각, 영상,유령 Pharaoh 바로왕 Pharisaic 바리새인의, 형식적인 pietism 경건주의 piety 경건 plauge 재앙 pneuma 성령, 영 pneumatology 성령론 polytheism 다신교 pontiff 로마 교황, 주교 pope 교황 posthumous 사후의 potter 토기장이 practice 관행, 실행(하다), 실습, 행하다 praise 찬양(하다) praxis 실습, 연습, 실제 pray(prayer) 기도, 기도하는 사람 preach 설교하다, 전파하다 preadamic 아담 이전의 predestination 예정, 숙명, 예정설 predict 예언하다 premillennialism 전 천년 왕국설 presbyter 장로 Presbyterate장로의 직분 presbytery 노회 priest 사제, 제사장, 성직자 priesthood 제사장직 priesthood of believers 만인 제사장설(루터) priestly document P자료 primacy 교황의 지상권 통치권 process theology 과정신학 proclaim 선파하다, 전파하다 prodigal 방탕한 propagandism 전도 prophecy 예언 prophet 선지자 proselyte 개종자 Protestant Church 개신교회 proto Luke 원 누가복음 provost 학장, 사제장, 도시교회 목사 psalmist 시편기자 psalter 시편, 시편집 pulpit 설교단, 강단 pulpiteer 설교자 purgatory 연옥 pruify 정화(순화)하다, 죄를 씻다 Puritan 청교도 Q document Q자료, 쿰란 공동체(에세네파)에서 발견된 자료 Quakerism 퀘이커주의 Quelle (성경의) 원자료 Qumran 쿰란 rabbi 랍비, 선생, 스승 ransom 속죄제물, 배상금, 구속하다, 구원하다 real presence (성찬식에서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실제 rebaptism 제세례파 rebirth(reborn) 거듭남, 새생명 reconciliation 회해, 화목 redeemer 구세주, 구속자 redemption 구원, 구속, 구제 reformation 종교개혁, 개정 Reformed Church 개혁교회 regeneration 중생 reincarnation 재생, 재화신, 영혼재래설 religious order 수도회 remission 면죄, 용서 renewal 새롭게 하다, 재생시키다 repentance 회개, 후회 reservation 보류, 예약, 사양, 성직 임명권의 보류 restoration 회복, 이스라엘 백성의 실지복구 resurrection 부활 revelation 계시, 묵시 revenue 소득, 세입, 교회세 revivalism 신앙 부흥 운동 righteousness 공의, 의, 정의 rite 의식,의례 ritual 의식, 예배의식, 제식 Sabbath 안식(일) sabbtical year 안식년 sacerdotalism 사제제도 sacrament 성례전 sacrifice 희생, 희생제, 제사;희생하다 sacrilege 신성모독죄 sacrosantic 신성 불가침의 Sadducees 사두개인 saltire 성 안드레의 십자가(X) salvation 구원 Salvation Army 구세군 santification 聖火 santimoniousness 위선, 신성한 체 sanctuary 성소, 제단, 지성소 savior 구원자, 구세주 scapegoat 속죄의 염소, 남의 죄를 짊어진 사람 schism 분열, 종파 분립 Scirpture 성서, 경(經) Second Adam 제2의 아담(예수 그리스도) Second Advent (그리스도의) 재림 sectarianism 종파주의, 종파심 securalism 세속주의 See 교황의 관할구역 Holy See 로마 교황청 self-abasement 자제 self-disclosure 자기 계시 sensuousness 감각적인 욕망 Septuagint 70인 역(LXX) seven deadly sins 7대 죄악(오만, 탐욕, 신음, 분노, 탐식, 시기, 나태) Seventh Day Adventist 제7일 예수 재림교 Shamanism 무교, 샤머니즘 Shorter Catechism 소교리 문답 shrove 참회, 고회 sign 신호, 표징, 표적, 증거 society of Friends 퀘이커 교단 sola fide 오직 믿음으로 sola gratia 오직 은총으로 sola scriptura 오직 성서로 Son of Man 인자 soteriology 구원론 sovereignty 주권, 통치 Spirit 성령, 영 state church 국교 steadfast love 변함없는 사랑 stewardship 청지기 직분 substance 실체, 본질 suffrage 대도(代禱) Superior Being 초월자(하나님) superiority 우월성, 초월성 supernaturalism 초자연 숭배 superstition 미신, 미신적 행위 Supreme Being 절대자(하나님) syllogism 삼단논법 synagogue 회당 syncretism 종교혼합 synergism 신인협동설 synotic 공관복음의 synod 종교회의 systematic theology 조직 신학 tabernacle 장막, 성막 Targum 아람어 성경 temperance 절제,금욕 temple 성전, 성소 temptation 유혹, 시험 Ten Commendment 십계명 tent of meeting 회막 tent making ministry 자급목회 testament 언약, 약속 textual criticism 본문비평 Thanksgiving 추수 감사절 theism 유신론 theocracy 신정 theocrasy 신인 융합 theodicy 신정론(악의 존재를 신의 섭리라고 주장) theonomy 신율 theophany 신의 현현 theorem 교리, 일반 원리 theosophist 신지학자 Thomism 토마스 아퀴나스의 사상 toleration 관용, 신교의 자유 tongue 방언, 혀, 말 Torah 율법 total abstinence 절대 금욕주의 total depravity 전적인 타락 totalitarianism 전체주의 touchstone 시금석 표준 traditional 전통적인 transcendence 초월 transfiguration 예수 그리스도의 변모 transubstantiation 화체설 trespass 죄(를 범하다), 과실 Tridenine 트렌트 종교회의의 trinitarianism 삼위일체론 trinity 삼위일체 tritheism 삼신론 triune 삼위일체 Twelve 열두제자 Twelve Tribes 열 두 지파 Two Realms 두 영역, 두 왕국설(루터) typology 유형학, 유형론 ubiquitarianism 그리스도의 편재론 ultimate concern 틸리히가 말한 \'궁극적 관심\' ultimate reality 궁극적 실체 ultimatum 절재명령 ultramontanism 교황절대주의 uncercumcision 무할례 unchastity 부정, 음란, 음행 unction 기름부음, 도유식, 종부성사 Unitarian 단일 신격을 믿는 종파 United Kingdom 통일 왕국 universalism 만인 구원설 Utopianism 낙원주의 Vaticanism 교황 무오설 verbal inspiration 축자 영감설 vespers 저녁 기도회 vicar 악덕, 비행, 결함 vocation 천직, 사명, 직업 Vulgate 라틴어 성경 W.C.C. (World Council of Churches) 세계 교회 협의회 weltanschaung 세계관 Whitsunday 성령강림주일 wholly other 전적인 타자(他者) whoredom 사교숭배 will of God 하나님의 뜻 Word and Sacrament 말씀과 성례전 worldly process 세속화 과정 work-righteous 공로로 구원을 얻는 wrath of God 하나님의 분노 X 그리스도, 십자가 XP 그리스도의 표시 ( 의 처음 두 글자) Yahweh 야훼 Yahwist J문서 기자 yoked parish 협동교구(한 목사가 두 교회를 동시에 시무하는 곳) yule 크리스마스 축제 Zealots 열심당, 열혈당 Zoroastrianism 조로아스터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