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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 삽시다/ 고후12:5-10/ 설날가정예배설교/ 2019-02-02
감사하며 삽시다 고후12:5-10 뇌성마비의 몸으로 고통의 나날을 살아가는 송명희 라는 한 여인이 있습니다. 그녀는 글자 하나를 쓰기 위해 몇 분의 시간을 들이며 온 몸으로 글을 씁니다. 그러나 그 글은 남이 알아보기도 힘들 정도의 글씨입니다. 그런 여인이 우리에게 한 글을 남겼습니다. "나 가진 재물 없으나, 나 남이 가진 지식 없으나, 나 남에게 있는 건강 있지 않으나, 공평하신 하나님께서 남에게 없는 것을 주셨으니, 나 남이 못 본 것을 보았고, 나 남이 듣지 못한 음성 들었고, 받지 못한 사랑 받았으니 이 얼마나 감사합니까?" 그리고 그녀는 말합니다. "참 병신이 누구입니까? 남에게 병신이라고 손가락질 받는 저입니까? 그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남이 가질 수 있는 모든 것을 가지고도 하나님을 깨닫지 못하고, 찾지 못하고, 그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감사하지 못하는 그들이 바로 참 병신입니다." 세상사람들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은 어버이 사랑이라고들 말합니다. 그렇다면 왜 부모님의 사랑이 아름다운 것일까요? 그것은 다름아니라 무엇인가를 받기로 전제한 사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니, 한발 더 나아가 모든 것을 감사함으로 베푸는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1. 감사하는 마음이 행복을 만듭니다. 어떤 학생부 전도사님이 학생들에게 이런 질문을 하였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순간을 한가지만 말해보세요." 여러 대답 중에 웃지 못할 한 대답이 있었습니다. 아주 가난하고 어렵게 사는 학생이 "예! 그것은 어머니 뱃속에서 똑하고 떨어지는 순간입니다."라고 대답한 것입니다. 가난이 한이 된 이 학생은 부모를 잘 못 만난 것을 원망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부자 집에 태어나 호강하며 살고, 누구는 이 가난한 집에 태어나 몸부림쳐도 이렇게 고생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한이 맺힌 대답이었습니다. 그런데 만약 그 부모님이 그의 대답을 들었더라면 얼마나 가슴아팠겠습니까. 과연 물질이 행복을 가져다줄까요? 잠언 17장 1절을 보십시오.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육선이 집에 가득하고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재물의 풍부가 행복을 만들어 주지는 못합니다. 작은 일에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큰 일에 감사 할 수 있는 것이요, 어렵고 힘든 가운데서도 감사하며 사는 사람이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우리는 절망적인 어려움과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께 감사로 승화시키는 하박국 선지자의 믿음을 봅니다. 왕하 23:29을 보면 바벨론 군데가 이스라엘(유다왕국)에 침략해 들어와서 므깃도 전쟁으로 이스라엘왕(유다왕) 요시야를 죽이고 대신 곡두각시 왕을 세워 놓습니다. 그리고 20년간 이스라엘을 착취하다가 드디어 주전 586년 예루살렘을 함락시키고 수 만명의 백성을 포로로 끌어갔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하박국 선지자는 "내가 들었으므로 내 창자가 흔들렸고 그 목소리로 인하여 내 입술이 떨렸도다 무리가 우리를 치러 올라오는 환난 날을 내가 기다리므로 내 뼈에 썩이는 것이 들어 왔으며 내 몸은 내 처소에서 떨리는도다." 라고 고백합니다. 이 절망과 공통의 시절에 하박국 선지자는 이스라엘의 선지자가 되어 백성들에게 장차 이스라엘의 명망을 예언하며 하나님께 돌아와 회개하고 기도할 것을 권합니다. 그리고 그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 아나님께 항변하듯이 몸부림치며 기도합니다.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까지리이까 ? 내가 강포를 인하여 외쳐도 주께서 구원치 아니하시나이다. ... 그가 그물을 떨고는 연하여 늘 열국을 살륙함이 옳으니이까 ? "(합1:2,17)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말지어다. 저희는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볼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어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말지어다.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 대저 행악하는 자는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기대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리로다 "(시37:1-9) 하나님 앞에 기도하던 하박국 선지자는 결연히 일어납니다. 그리고 외칩니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 "(합3:17-18) 할랠루야! 2. 감사하는 마음에서 새 힘이 솟아납니다. 혹시 김귀동 이라는 이름을 들어보신 분이 있습니까? 그 이름을 모른다면 충청북도 음성에 있는 꽃동네에 대해서는 많이 아실 것입니다. 오늘의 꽃동네를 있게 만든 김귀동 노인은 얼마 전 하나님 품에 안겼습니다. 하지만 그분이 남기 유명한 말은 아직도 꽃동네를 들어가는 가장 앞쪽에 커다란 돌에 새겨져 그곳을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읽혀지고 있습니다. "구걸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그는 자신이 구걸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정신박약 노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보다도 더욱 어려운, 움직일 수조차도 없는 거지 노인들을 모아 그들을 살리고자 동상 걸려 썩어 가는 발을 비닐과 새끼로 묶어 질질 끌고 다니면서 밥을 구걸하러 다녔습니다. 겨울에도 맨 발에 헝겊과 비닐을 감고 눈 속을 다니며 구걸하던 김귀동 노인, 그는 아무리 배가 고파도 자기가 구걸한 밥을 혼자서는 먹지 아니했습니다. 다리 밑 가마니로 바람을 가린 그 움막에 들어가 그를 기다리는 그의 동료들에게 돌아가 그들을 먹이고는 자기가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의 마음 속에는 감사가 있었습니다. 평화가 있었습니다. 사랑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분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에게 한 천주교 신부님을 보내어 그와 더불어 오늘날 음성의 꽃동네를 이루게 하신 것입니다. 전쟁 속에 절망을 느끼며 하나님 앞에 몸부림치며 호소하던 하박국 선지자 그는 기도합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합3:2] 기도하던 그의 입술에 감사가 흐르기 시작하고 감사가 흐르던 그의 입에서 드디어 다음과 같은 고백이 나옵니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로 나의 높은 곳에 다니게 하시리로다"(합3:19) 드디어 그에게 새 힘이 솟아났습니다. 그리고 그는 나아가 담대히 외치며 증거 했던 것입니다.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감사하는 자에게 새 힘을 주십니다. 그러기에 성경은 말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5:16-18) 오늘날 많은 성도들이 즐겨 읽는 수정교회 후안 까를로스 오르띠즈 목사님의 글 중에 이런 제목의 책이 있습니다. [더 받을 것이 없습니다. 그리스도 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 책의 제목이 그 책의 내용을 알려 줍니다. 그 책은 말합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아무 쓸모 없는 나를 택하셔서 새 삶을 허락하시고 영원한 생명과 참사랑을 누리게 하여주신 그것보다 더 큰 은혜를 과연 어디서 찾겠습니까?" 이제 우리는 감사하며 삽시다. 기뻐하며 삽시다. 감사의 기도를 드리며 삽시다. 불평한다고 생기는 것이 없습니다. 감사할 때에 행복이 찾아옵니다. 새 힘이 생깁니다. 감사하며 삽시다. 우리에게 주신 자연을 보며 감사합시다. 물, 공기, 햇빛, 푸른 하늘, 흙을 보며 감사합시다. 나의 가족, 나의 교회, 나의 나라, 내 조국을 주신 것을 감사합시다. 그리고 나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주신 것을 감사합시다. 그리고 외칩시다.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합3:18-18) 전능하신 하나님이 새 힘과 행복을 주실 줄 믿습니다.
기럇여아림의 여호와의 궤/ 삼상7:1-2/ 설날가정예배설교/ 2019-02-02
기럇여아림의 여호와의 궤 삼상7:1-2 다윗은 왕이 된 후에 어릴 때부터 소원이었던 법궤를 옮겼습니다. 본래 실로에 있었던 법궤가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빼앗겼다가 돌아 왔는데, 실로의 성막으로 가지 못하고, 기럇 여아림이라는 시골에 방치되었습니다. 이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던 다윗이 왕이 되자마자 가장 먼저 법궤를 제자리로 옮겼습니다. 좋은 일이고 한시가 급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법궤를 옮길 때 율법에 정해진대로 아론의 후손 고핫자손이 어깨에 메어 옮기지 않고(민4:15), 블레셋 사람들이 법궤를 옮겨 올 때 사용한 것처럼, 수레를 만들어서 옮겼습니다. 하나님이 진노하셔서, 법궤 옮기는 일이 중단 되었습니다. 소를 몰던 청년 하나가 현장에서 즉사 했습니다. 이때 다윗이 크게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아무리 중요하고, 급해도 하나님의 말씀(율법)대로 해야 된다. 다윗은 이때야 비로소 여호수아 1장의 말씀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수1:7-9). 다윗은 이때부터 율법책을 복사해서 자기 앞에 두고, 주야로 묵상하면서 모든 일을 말씀대로 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다윗이 무엇을 하든지 ,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게 되었습니다. 다윗은 이런 체험을 시적으로 멋지게 표현했습니다.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1)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시1:2-3). 다윗의 이 신앙고백이 우리 가족들의 신앙고백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멘.
명절, 설날, 추도식 때에 가정(동산)에서 드리는 예배 모범/ 설날 때에 예배를 어떻게 인도해야 할까요?/ 서로 사랑하는 가문이 되자/ 고전13:4-7/ 설날추모설날가정예배설교/ 2012-02-12
명절, 설날, 추도식 때에 가정(동산)에서 드리는 예배 모범/ 설날 때에 예배를 어떻게 인도해야 할까요?/ 서로 사랑하는 가문이 되자 고전13:4-7 <예배 준비> 1. 고인의 사진을 상위에 세워놓고 고인이 쓰시던 성경, 찬송이 있으면 사진 앞에 놓고 꽃으로 장식한다. 향이나 촛불을 켜지 않고, 지방도 쓰지 않으며, 음식상을 미리 차려놓지 않으며, 제사하는 식으로 하지 않는다. (오래 되어서 고인의 사진이 없을 때는 특별히 준비하지 않아도 됨) 2. 고인의 육성이 녹음된 테이프나 비디오 테이프가 있으면 미리 작동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3. 가족들이 그 앞에 둘러앉고 집례자는 상 옆에 앉거나 서서 인도한다. 4. 본 예배 모범을 여러 장 준비하여 참석자들에게 배부한다. 5. 가족 중 한 사람이 예배를 인도하고, 다른 순서들을 나누어 담당한다. <예배 순서> 오늘은 우리의 고유 명절인 설날(혹은 추도일)을 맞이하여 먼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하늘나라에 가신 부모님(혹은 선조)을 추모하여 정성된 마음으로 추도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위의 글을 인도자가 예식사로 사용한다.) 묵상기도............................................................................ 다 같이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찬송 ................................. 248장 .................................... 다 같이 1.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어둡던 이 땅이 밝아오네 슬픔과 애통이 기쁨이 되니 시온의 영광이 비쳐오네 2.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매였던 종들이 돌아오네 오래 전 선지자 꿈꾸던 복을 만민이 다 같이 누리겠네 3. 보아라 광야에 화초가 피고 말랐던 시냇물 흘러오네 이 산과 저 산이 마주쳐 울려 주 예수 은총을 찬송하네 4. 땅들아 바다야 많은 섬들아 찬양을 주님께 드리어라 싸움과 죄악의 참혹한 땅에 찬송이 하늘에 사무치네 신앙고백 ............................ 사도신경 .................................. 다 같이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성시교독 ....................... 교독문67. 신년예배 ........................... 다 같이 인도: 주께서 옛적에 땅에 기초를 두셨사오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니이다 회중: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 인도: 그것들은 다 옷같이 낡으리니 의복같이 바뀌려니와 회중: 주는 여상하시고 주의 연대는 무궁하리이다 인도: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 회중: 보라 내가 새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인도: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회중: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인도: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회중: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인도: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회중: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기도 ............................................................................... 가족 중에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우리의 조상 대대로 지켜오는 명절이므로(혹은 고○○○성도(집사, 권사, 장로, 목사)를 주의 나라로 불러 가신 날이므로) 이 날을 기억하여 온 가족 친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예배드리오니 받아 주시 옵소서.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출발하게 하소서. 우리에게 부모님을 주셔서 자녀들로 태어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우리 모두 건강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가 너무나도 놀랍건만 믿음이 부족하여 다 감사드리지 못한 것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또 하나님 앞에서 뿐 아니라, 저희들의 육신의 부모님에게도 잘못한 것이 많이 있었던 것을 회개합니다. 이전의 모든 잘못을 용서하여 주시고 새해부터는 조상들의 믿음을 유산으로 물려받은 후손답게 더욱 굳센 믿음으로 이 땅에서 승리하게 하소서. 모든 가족 친지들이 주 안에서 화목하며 서로 사랑하게 하소서. 항상 성령께서 저희들을 이끄사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소서. 저희 가문의 후손들을 축복하시고, 우리나라의 앞날을 지켜 주소서. 이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고, 저희에게 한없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성경봉독 ........................... 고전13:4-7 ............................... 가족 중에서 4.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설교 ............................................................................... 설교자 기도 ............................................................................... 설교자 찬송 ........................... 복음성가. 사랑 ............................... 다 같이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사랑은 언제나 온유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도 교만도 아니하며 사랑은 무례히 행치 않고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않고 사랑은 성내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네 사랑은 모든 것 감싸주고 바라고 믿고 참아내며 사랑은 영원토록 변함없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이 세상 끝까지 영원하며 믿음과 소망과 사랑 중에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추모하는 이야기 고인의 행적, 성품, 유훈 등 살아생전에 있었던 좋은 점을 회고한다. 그래서 그 분을 본받아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살아야 함을 가족 중에서 이야기한다(1-3명). 이 순서를 통해 후손들에게 어른들을 공경하게 하고, 가족의 유대관계를 일깨우며, 자긍심을 갖게 한다. (이때 고인의 육성을 녹음해 놓은 것이 있으면 함께 듣고, 비디오가 있으면 같이 본다.) 합심기도 ...(고인의 유훈을 생각하며 그대로 살았는지 반성하며 결단한다) ... 다 같이 주기도문(혹은 축도)................................................ 인도자(혹은 교역자) * 이상 예배를 마치고 온 가족 친지들이 식사를 같이 하면서 교제한다. <기독교 제례(祭禮)의 의의> 기독교는 효(孝)의 종교입니다. 성경은 육신의 어버이께 효성을 다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축복의 근거임을 가르치고 있습니다(레19:3, 출20:12, 엡6:1-3). 육신의 어버이께 효도하지 않는 자녀는 결코 하늘의 아버지 하나님을 섬길 수 없습니다. 여기에 정성된 마음으로 먼저 가신 어버이와 조상의 신앙과 성품과 덕을 기리며 참고하셔서 그리스도인들이 가정에서 실천할 기독교적 예배규범을 제시합니다. 하나님께는 영광을, 가족 식구들에게는 은혜를 끼치는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설교> 서로 사랑하자 고전13:4-7 성경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사랑’의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십계명을 요약해 보아도 1-4계명까지는 하나님께 대한 사랑이요, 5-10계명까지는 사람에게 대한 사랑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마음이 있으면 다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 성령의 은사 중 제일도 사랑이고, 성령의 열매 중 가장 먼저 맺히는 것도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특징 역시 사랑의 사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 가문에 어떤 것이 필요할까 생각해 볼 때 역시 “사랑”이라고 보아서 이 말씀을 상고해 보기로 합니다. 1. 사랑의 필요성(탁월성) -- 고전13:1-3 우리가 읽지는 않았지만, 오늘 본문 바로 앞부분에 사랑은 이 세상에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말을 잘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사랑 없이 하는 말은 꽹과리 같이 듣기 싫은 소음공해가 될 것입니다. 또 성경지식을 많이 알고 믿음이 아주 좋다고 하더라도 사랑이 없다면 그 사람은 쓸모없는 사람이 될 것이고, 그리고 내 물질을 다 주고 아무리 헌신을 해도 사랑이 없다면 열매는 하나도 나타나지 않을 것입니다. 사랑 없이 하는 신앙생활은 외식이요, 그런 열심과 업적은 오히려 해가 됩니다. 사랑은 그 어떤 은사보다 더 가치가 있고 탁월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에게는 사랑이 꼭 필요합니다. 2. 사랑의 본질(특성) -- 고전13:4-7 오늘 읽은 본문인데요, 사랑(Love)이라는 단어는 추상명사라기보다는 동사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사랑은 본문에 나와 있듯이 “하라”고 한 7가지 긍정적 명령은 반드시 해야 하고, “하지 말라”고 한 8가지 부정적인 명령은 반드시 하지 말아야 하는 구체적인 행동을 요구합니다. 바울은 다른 서신에서는 사랑에는 수고가 따른다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수고하는 희생이 없이 사랑한다는 것은 거짓입니다. 요한도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 자”라고 했습니다(요일3:18). 이와 같이 사랑한다면 내 사랑하는 대상이 원하는 대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부부와 부모-자녀 간에도 친지와 이웃 간에도 마음과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특히 본문에서는 시작에서도 참는 것이라고 했고, 7절 마지막에도 참는 것이라고 한 것을 볼 때 상대방에 대해서 잘 참아주는 것이 참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상대방을 얼마나 참아주며, 용서하며, 받아주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까? 가장 소망이 있는 가문은 서로 사랑하는 가문인 것은 자명한 것입니다. 3. 마지막으로 사랑의 영원성(온전성) -- 고전13:8-13 다른 은사들은 결국 사라지지만, 사랑은 영원합니다. 심지어 믿음과 소망도 이 땅에서 필요한 것이지만, 사랑은 이 땅과 저 세상에서 영원히 존재합니다. 사랑은 지금 우리들이 부분적이고, 희미하고 어린아이처럼 유치하지만, 결국 온전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그때에는 내가 주님에 대해 부분적으로 알던 것도 주님이 나를 알듯이 나도 주님을 온전하게 알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더욱 깊어져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연결된 우리는 결코 실패하지 않을 것입니다(Love never fails). 하나님은 이기주의자가 아니라 우리에게 사랑을 요구하실 수 있는 자격이 있으십니다. 먼저 우리를 사랑하시되 자기 아들을 십자가에 내어주기까지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가 당신을 사랑하도록 요구하고 있고, 사람들끼리 사랑을 실천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사랑을 받지 않고 살 만한 완벽한 사람도 없고, 사랑을 못할 만큼 부족한 사람도 없습니다. 세상은 사랑이 점점 식어지지만, 우리는 더욱 사랑하는 가문의 사람들이 됩시다. 아멘.
믿음의 가문을 세우자/ 렘35:5-10/ 설날가정예배설교/ 2019-02-02
믿음의 가문을 세우자 렘35:5-10 설날 가정 예배 순서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사65:17) 지금부터 음력 설날을 맞이하여 온 식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설날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신앙고백: 사도신경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찬송 542장 구주 예수 의지함이 (1)구주 예수 의지함이 심히 기쁜 일일세 영생 허락 받았으니 의심 아주 없도다 후렴: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 많도다 예수 예수 귀한 예수 믿음 더욱 주소서 아멘 (2)구주 예수 의지함이 심히 기쁜 일일세 주를 믿는 나의 마음 그의 피에 적시네 (3)구주 예수 의지하여 죄악 벗어 버리네 안위 받고 영생함을 주께 모두 얻었네 (4)구주 예수 의지하여 구원함을 얻었네 영원 무궁 지나도록 주여 함께 하소서 기도/ 사모님 성경 말씀: 렘35:5-10 5. 내가 레갑 사람들의 후손들 앞에 포도주가 가득한 종지와 술잔을 놓고 마시라 권하매 6.그들이 이르되 우리는 포도주를 마시지 아니하겠노라 레갑의 아들 우리 선조 요나답이 우리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와 너희 자손은 영원히 포도주를 마시지 말며 7.너희가 집도 짓지 말며 파종도 하지 말며 포도원을 소유하지도 말고 너희는 평생 동안 장막에 살아라 그리하면 너희가 머물러 사는 땅에서 너희 생명이 길리라 하였으므로 8.우리가 레갑의 아들 우리 선조 요나답이 우리에게 명령한 모든 말을 순종하여 우리와 우리 아내와 자녀가 평생 동안 포도주를 마시지 아니하며 9.살 집도 짓지 아니하며 포도원이나 밭이나 종자도 가지지 아니하고 10.장막에 살면서 우리 선조 요나답이 우리에게 명령한 대로 다 지켜 행하였노라.” 아멘. 설교: 믿음의 가문을 세우자/ 강영래 목사 기도/ 설교자 찬송 54장 주여 복을 구하오니 (1)주여 복을 구하오니 편히 가게 하시고 사람마다 주 은혜로 이기도록 하시고 광야같은 세상에서 항상 인도하소서 (2)주의 복된 말씀 듣고 무한 감사합니다 구원받은 주의 성도 열매 맺게 하시며 하나님이 우리 함께 항상 계시옵소서 아멘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설교 믿음의 가문을 세우자 렘35:5-10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물입니다. 오늘의 모든 인류는 하나님의 창조물인 인간의 후손으로 결과적으로 모든 인류가 하나님의 창조물이라 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물 중에서도 한민족(韓民族)입니다. 오늘 우리 한민족은 전 세계에 걸쳐 약 7천만 명이 살고 있습니다. 모두 같은 피를 나눈 형제들이라 할 수 있지요. 우리 가정은 한민족 중에서도 성씨(姓氏)를 <진주 강씨>라고 하는 시조 <강이식 장군>의 후손으로 본관(本貫)은 <진주>이고, 선조들의 이름과 간단한 행적이 기록된 족보(族譜)를 보면 우리 선조들 중에서는 훌륭한 일을 한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여기에서 근래에 돌아가신 부모님 혹은 조부모님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고 본받거나 교훈 삼을 만한 얘기들을 첨가시킨다) 우리는 오늘 읽은 성경에서 레갑의 아들 요나답의 후손들이 조상의 신앙을 이어받은 내용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말씀의 의미를 조금 더 깊이 생각하면서 믿음의 가문을 이루는 복되고 귀한 시간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 땅에 올바른 가정을 이룩하려는 가정 사역자 한 분이 가정들을 연구하는 가운데 무엇이 우리나라 가정들을 이끌어 가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1. 첫째로, 전통이 이끌어 가는 가정이 있습니다. 이런 가정의 특성은 항상 선대에 무엇을 어떻게 했느냐가 참 중요합니다. 그래서 자기보다는 자신들의 조상에 모든 시선을 맞추고 살아갑니다. 이런 가정이 열심히 따지는 것은 족보입니다. 몇 대에 영의정이 나왔고 또 언제 좌의정이 나왔고 이런 방식으로 자기 선대만 열심히 자랑하지 자기 삶은 없는 불행한 가정입니다. 2. 다음으로 인물에 의해서 이끌려 가는 가정이 있습니다. 가정 안에 한 사람의 인물이 너무너무 중요한 자리를 차지해서 그 가정의 분위기를 좌지우지해 버리는 평안이 없는 가정입니다. 3. 셋째로 재정이 이끌어 가는 가정이 있습니다. 모든 가치는 돈에 의해서 평가됩니다. 소유에 의해서만 자기 존재를 드러내려는 유혹에 빠져듭니다. 그러니까 많이 끌어 모읍니다. 자기가 괜찮은 존재인 것을 과시하기 위해서 자동차도 큰 차를 삽니다. 내가 사는 집의 크기가 행복의 크기인 양 여겨서 집을 늘리고 꾸미는데 온통 자기 삶을 다 투자하는 불행한 가정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무엇이 이끌어 가고 있습니까? 그리스도인 가정이라면 그리스도가, 신앙이 이끌어 가는 가정이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가정이면서도 돈이 가정을 이끌어 가고, 전통이, 제사 문제가 가정을 이끌어 가고 인물이 가정을 이끌어 간다면 이러한 가정은 거듭나야 할 가정들입니다. 오늘 본문에는 신앙이 이끌어 가는 한 족속을 볼 수가 있습니다. 레갑 족속입니다. 레갑 족속은 겐 족속 혈통에 속하는 사람들입니다. 겐 족속은 원래 미디안 족속으로서 아라비아 사막에서 살던 족속입니다. 이 겐 족속이 유다 족속들과 함께 어울려 살게 되었는데 그 원인은 모세가 애굽인을 죽이고 도망하여 겐 족속의 제사장 이드로의 사위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후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정착할 때 겐 족속의 일부가 함께 가나안에 살게 됩니다. 이 겐 족속 중에서 레갑을 조상으로 하는 후손들이 있었습니다. 이 레갑의 아들 요나답은 자기 후손들에게 포도주를 마시지 말고, 집을 짓지 말고, 농작물을 재배하지 말고, 유랑민들처럼 천막 속에서 단순한 생활을 하도록 명령했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이 레갑 족속들을 성전의 한 방으로 초대를 한 뒤에 포도주를 마시게 해 보라고 명령을 하십니다. 예레미야의 초대대로 레갑 족속들이 나아왔습니다. 예레미야가 그들 앞에 포도주가 가득 담긴 사발과 잔을 놓고, 마시라고 권유합니다. 그러나 레갑 족속들은 그 포도주 마시기를 거절합니다. 거절의 이유는 단순합니다. 우리 선조 요나답이 우리에게 명령했기 때문입니다. “영영히 포도주를 마시지 말고, 집도 짓지 말고, 파종도 하지 말고, 포도원도 재배하지 말고, 평생에 장막에 거처하라.” 요나답의 후손들은 그 모든 명령에 순종했고, 명한대로 다 준행했습니다. 예레미야가 그들에게 포도주를 마셔보라고 권유했을 때 그들이 거절할 수 있었던 이유는 몸에 밴 생활 습관과 순종의 정신 때문이었습니다. 이 레갑 족속을 살펴보면서 우리 가정을 신앙으로 세우는 도전을 받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1. 레갑 족속에게 있어서 가정의 존재 목적은 신앙이었습니다. 요나답은 자기의 후손들에게 세 가지를 금했는데 그 중 1) 첫 번째는 포도주를 마시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구약시대에 있어서 포도주는 누구나 마시는 음료수처럼 여겨졌고, 잔치에는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포도주였습니다. 그런 면에서 포도주를 마시지 않는다는 것은 나 자신의 즐거움을 중단하는 것이고 사회적인 교제의 단절을 감수하는 것입니다. 나 자신의 즐거움을 멈추고, 사회적인 교제의 단절을 감수하면서 레갑 족속이 얻으려 한 것은 무엇이었겠습니까? 바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려는 마음과 행동입니다. 세상과 나는 뒤로 하고 하나님 앞에 바로 서고자 하는 열망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포도주는 만악의 뿌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요나답은 자기의 후손들이 죄악에 빠지지 않고 정결하고 깊은 영성의 자리로 나아가기를 원했기에, 포도주를 금하였던 것입니다. 2) 두 번째로 요나답은 집을 짓지 말라는 명령을 했습니다. 집을 짓지 말라는 것은 소유욕을 없애는 것입니다. 사람들에게는 더 크고 좋은 것을 소유하고자 하는 욕망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요나답은 후손들에게 집을 짓지 말라고 명령함으로써 소유로 인하여 하나님을 떠나는 일이 없도록 미리부터 차단시킨 것입니다. 요나답은 농작물을 재배하지 말라고 명령했습니다. 농사를 짓게 되면 당시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던 가나안 사람들과 사귀게 될 가능성이 많아집니다. 그들과 사귀게 되면 자연히 그들이 섬기는 신, 바알신 신앙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게 됩니다. 농사는 비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그러기에 풍요의 신, 폭풍우의 신, 바알은 농경문화에서 큰 인기가 있었습니다. 요나답은 자기의 후손들이 우상에 빠지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부터 그 같은 환경을 거절하도록 명령한 것입니다. 레갑 족속은 신앙이 이끌어 가는 족속들이었습니다. 빈궁하고, 구차하고, 안정되지 못한 생활이었지만 그들은 신앙을, 선조들의 걸어갔던 길을 더 소중하게 여겼습니다. 잘 살지 못하고, 평안하고 안정된 삶이 아니었지만 신앙 하나로 모든 것을 이기고 살아갔습니다. 2. 레갑 족속은 신앙적 명령을 단절이 없이 지켜냈습니다. 예레미야가 예언하던 때와 요나답이 가족들에게 명령을 내린 때는 200년의 차이가 있습니다. 200년이면 수없이 많은 자손을 볼 수 있는 기간입니다. 이 기간 동안을 모든 자손들이 어김없이 명령을 준행했다는 것은 참으로 기대하기 어려운 일이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들은 실천해 냈습니다. 신앙생활에는 단절됨이 없어야 합니다. 우리가 경험하지만 예수 믿다가 쉰 사람들, 예수 믿다가 낙심된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다시 예수 믿기는 전혀 예수님을 모르던 사람들이 믿는 것보다 몇 배나 더 어려운지 모릅니다. 신앙생활에는 단절이 없어야 합니다. 계속해서 이어져야 합니다. 요즘 많은 교회에서 청년들이 교회를 떠남으로 인해 우려와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 일이 생기는가를 살펴보면 신앙의 단절이 있기 때문입니다. 고3이 되면 교회로부터 단절되는 기간이 되기 쉽습니다. 고3기간에 신앙의 길을 접었을 때 다시 시작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인생의 고난기에 더 철저하게 주님을 의지하는 훈련을 해야 하는데 많은 부모들이 인간적인 해결의 길을 가르칩니다. “너는 가서 공부해라. 내가 예배하고 기도할게.” 나중에 믿음이 회복되겠지라는 생각을 갖지만 그들의 신앙을 바로 세우기는 어렵습니다. 고3기간을 인간적인 방법으로 보내고 대학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 의지하지 않아도 대학에 갈 수 있다는 인간 능력에 대한 신뢰가 생기게 됩니다. 여기에 신앙을 다시 주입한다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입니다. 3. 레갑 족속은 신앙적 명령을 철저히 훈련했습니다. 예레미야가 레갑 족속들에게 포도주를 마시라 했을 때 그들이 한 사람도 예외 없이 마시기를 거부한 것은 이미 철저하게 훈련이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신앙을 철저히 훈련시켜야 합니다. 신앙을 철저하게 훈련하기 위해서는 먼저 신앙의 가치성을 깨달아야 합니다. 영어 단어 하나 외우는 것보다는 성경말씀 한 번 더 읽고 기도하는 훈련을 더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두 번째는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합니다. 부모가 하지 않으면서 하라고 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신앙의 명령에 대해 잘 준행하고 순종하던 레갑 족속에게 하나님의 약속이 19절에 주어집니다. “레갑의 아들 요나답에게서 내 앞에 설 사람이 영영히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내 앞에 설 사람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 예배하는 사람,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사람, 하나님의 은총을 받는 사람 참으로 좋은 약속이고, 신앙인이라면 참으로 사모할 만한 약속입니다. 내 자손들 가운데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의 은총을 받는 자들이 끊어지지 않고 영원히 이어진다는 것은 너무나 기쁘고 감사할 일입니다. 사랑하는 우리 가족 여러분! 우리의 가정을 신앙이 이끌어 가는 가정으로 세워야 합니다. 가정의 존재 목적을 신앙으로 설정해야 합니다. 부지런히 가르치고 훈련시키기 바랍니다. 단절되지 않고 계속해서 이어지도록 가르치시기 바랍니다. 레갑 족속은 이방인이었습니다. 사회적으로 별로 주목받지 못하던 유랑민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신앙적으로 불순종하던 유대인들보다 하나님의 사랑을 더 많이 받았습니다. 우상의 길로 나아갔던 다윗의 후손인 왕족들보다도 하나님의 인정을 더 많이 받았습니다. 우리 가정도 오늘 본문의 레갑 후손들처럼 믿음의 가문을 이루어 자자손손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귀한 가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대하16:9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그러므로 나의 가정과 가문이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입는 길은 전심으로 하나님께 향하도록 하는 길인 줄 확실히 믿고 믿음의 가문을 세우는 우리 가족이 꼭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원합니다. 아멘.
설 예배 순서 /눅17:1-4 2011-03-17 11:44:13 read : 7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설 예배 순서 사회 : 가족 중 * 차례 상은 차려도 되고, 안차려도 됩니다. * 개 식 사 - 2010년도 설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마음을 모아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신앙고백 - 사도신경 * 찬 송 - 28 복의 근원 강림 하사 1. 복의 근원 강림하사 찬송하게 하소서 한량없이 자비하심 측량할 길 없도다
설 예배 순서 /눅17:1-4 2011-03-17 11:44:13 read : 7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설 예배 순서 사회 : 가족 중 * 차례 상은 차려도 되고, 안차려도 됩니다. * 개 식 사 - 2010년도 설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마음을 모아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신앙고백 - 사도신경 * 찬 송 - 28 복의 근원 강림 하사 1. 복의 근원 강림하사 찬송하게 하소서 한량없이 자비하심 측량할 길 없도다 천사들의 찬송가로 나를 가르치소서 구속하신 그 사랑을 항상 찬송합니다 2. 주의 크신 도움 받아 이때까지 왔으니 이와 같이 천국에도 이르기를 바라네 하나님의 품을 떠나 죄에 빠진 우리를 예수 구원하시려고 보혈 흘려주셨네 3. 주의 귀한 은혜 받고 일생 빚진 자 되네 주의 은혜 사슬 되사 나를 주께 매소서 우리 맘은 연약하여 범죄 하기 쉬우니 하나님이 받으시고 천국 인을 치소서 아멘 * 대표기도 - 가족 중 (가족의 건강과 화목, 소망과 어려운 일을 위해 기도합니다.) * 성경봉독 - 다같이 누가복음 17:1-4 1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실족케 하는 것이 없을 수는 없으나 있게 하는 자에게는 화로다 2 저가 이 작은 자 중에 하나를 실족케 할진대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매이우고 바다에 던지 우는 것이 나으리라 3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계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4 만일 하루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얻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 하라 하시더라 * 설교 : 입을 다물고 두 팔을 벌려라 (사회자가 천천히 낭독합니다) “쨍그랑” 거실에서 무언가 깨지는 소리가 들여왔습니다. 주방에서 저녁을 준비하던 엄마가 깜짝 놀라 밖으로 뛰어나왔습니다. 몇 걸음 되지 않는 거리지만, 그 짧은 거리를 뛰어나오는 동안 수많은 생각이 엄마의 머리를 스쳐갔습니다. “혹시 아버님이 물려주신 도자기가 깨졌을까?” “분명 다섯 살짜리 아들밖에 사고를 칠 사람이 없는데, 다쳤으면 어떻게 하지?” “혹시 삼촌이 들어오다 실수를 했나?” “아버님인가? 남편이 벌써 들어 올리는 없는데…….” 엄마가 거실로 나오자 아들이 깨진 도자기 앞에 서있었습니다. 자신이 염려하던 그 도자기였습니다. 아버님이 오랫동안 애지중지 하던 도자기가 조각난 상태로 바닥에 누워있었습니다. 엄마는 깨진 도자기 보다 아들에게로 먼저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아들이 다치지는 않았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아이를 한 바퀴 돌려보고 아무렇지도 않은 것을 확인하자 이제는 화가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조심하라고 가르쳤는데, 천방지축인 아들은 결국 집안의 가보를 깨트린 것입니다. 그때부터 아이를 향해 엄마의 무서운 호통이 시작되었습니다. 엉덩이를 때리기도 하고, 머리를 쥐어박기도 하였습니다. 도자기를 쓸어 담으면서도 영애는 계속 아이를 향해 소리를 질렀습니다. 아이는 자신의 잘못이 얼마나 큰 것인지를 아는지 아무 말 없이 그 자리에 서있기만 하였습니다. 할아버지, 아빠, 삼촌을 들먹거리며 한참을 혼내고 있는데 주방에 있는 전기밥솥에서 압력이 빠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 소리를 들으면서 엄마는 자신이 20분이 넘도록 아이를 혼내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제 그만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아들의 얼굴을 바라보았습니다. 그 순간 엄마는 도자기가 깨지는 소리를 들은 순간보다 더 놀라고 말았습니다. 실수로 도자기를 깨트린 아들은 그 자리에서 한발자국도 움직이지 못한 채 두려움에 떨고 있었습니다. 그녀 앞에 서있는 아들의 얼굴은 살아있는 사람의 얼굴이 아니었습니다. 아이는 죽은 사람의 얼굴처럼 사색이 되어있었습니다. 새파랗게 변한 입술은 이빨이 보일정도로 떨고 있었고, 떨리는 턱으로 인해 고개가 흔들릴 정도 이었습니다. 그 순간 엄마의 마음에는 도자기 때문에 아들이 죽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이 몰려왔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목사님이 하신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아이들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입은 닫고 두 팔을 벌려야 합니다. 화를 내는 사람의 입김에는 사람을 죽이는 독이 들어있습니다.” 정신없이 아들을 혼내던 엄마는 입을 닫고 아들을 향해 두 팔을 벌렸습니다. 그러자 아이가 조금씩 움직이더니 엄마의 품으로 들어왔습니다. 아이는 마치 스펀지에 물이 빨려 들듯이 엄마에게 빨려 들어왔습니다. “엄마 잘못했어요! 용서해 주세요! 잘못 했어요, 용서해주세요, 잘못했어요.........” 아이는 끝없이 엄마의 품에 안겨 자신의 잘못을 빌었습니다. 그런 아이에게 엄마도 사과 했습니다. “엄마도 미안해! 엄마가 더 잘못했어, 엄마가 정신이 나갔어.......” 이 사건이 있은 후 엄마는 아이가 잘못 할 때마다 입을 다물고 두 팔을 벌렸습니다. 그러면 아이는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인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저절로 해결되었습니다. 사람은 실수를 통해 일을 배우고, 실수를 통해 세상을 알게 됩니다. 실수는 인생의 과정입니다. 또한 관계를 새롭게 하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다만 그 실수를 통해 관계가 끊어지지만 않으면 됩니다. 실수한 사람은 누구보다도 실수의 아픔을 많이 격어야 하는 피해 당사자입니다. 그런데 그 아픔이 가장 심한 시기에 누군가 그를 책망하게 되면, 그의 아픔과 고통은 더욱 커지게 됩니다. 실수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원인규명과 바른 말, 책임 문책이 아닙니다. 실수한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잘난 사람들의 충고가 아닙니다. 그 실수를 함께 안타까워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의 실수를 용서하고 같이 아파하는 사람의 가슴과 두 팔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그는 스스로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해결방법을 찾아가게 됩니다. 실수한 어린 아이를 말없이 안아주는 엄마의 두 팔은 불안과 두려움으로 요동치는 아이의 마음에 평화를 심습니다. 그 것은 두근거리는 심장의 고동을 잠재우고, 새파랗게 떨리는 입술을 안정시킵니다. 아이를 혼내는 엄마의 입에서는 아이를 죽이는 독이 뿜어져 나옵니다. 사랑과 용서가 담긴 두 팔에는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신비한 힘이 있습니다. 정말 사람을 향해 팔을 벌리고 가슴으로 품어 주어야 할 때는 잘 했을 때가 아니라 실수 했을 때입니다. 그 것도 아주 큰 실수를 했을 때입니다. * 가족에게 부탁하는 말 가족에게 하고 싶은 말과 감사한 내용을 이야기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장녀, 차남,(윗사람 순으로) * 찬 송 - 305장 1.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믿음의 반석도 든든하다 우리 집 즐거운 동산이라 고마와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고마와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 하루 2. 어버이 우리를 고이시고 동기들 사랑에 뭉쳐있고 기쁨과 설움도 같이하니 한간의 초가도 천국이라 고마와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고마와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 하루 3. 아침과 저녁에 수고하여 다같이 일하는 온식구가 한 상에 둘러서 먹고 마셔 여기가 우리의 낙원이라 고마와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고마와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 하루 * 주기도문 * 폐회 - 하나님께서 모든 가족에게 평안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설 예배 순서 /요일4:7-8 2011-03-17 11:37:07 read : 5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2011 설 예배 순서 (11.2.3) 사회 : 가족 중 * 차례 상은 차려도 되고, 안차려도 됩니다. * 개 식 사 - 설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마음을 모아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신앙고백 - 사도신경 * 찬 송 - 9 거룩 거룩 거룩 1.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여 이른 아침 우리 주를 찬송합니다
설 예배 순서 /요일4:7-8 2011-03-17 11:37:07 read : 5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2011 설 예배 순서 (11.2.3) 사회 : 가족 중 * 차례 상은 차려도 되고, 안차려도 됩니다. * 개 식 사 - 설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마음을 모아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신앙고백 - 사도신경 * 찬 송 - 9 거룩 거룩 거룩 1.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여 이른 아침 우리 주를 찬송합니다 거룩 거룩 거룩 자비하신 주여 성삼위 일체 우리 주로다 4.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여 천지 만물 모두 주를 찬송합니다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여 성삼위 일체 우리 주로다 아멘 * 대표기도 - 가족 중 (가족의 건강과 화목, 소망과 어려운 일을 위해 기도합니다.) * 성경봉독 - 다같이 (요한일서 4:7-8) [7]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나님에게서 난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 는 사람은 누구나 다 하나님께로부터 났고 하나님을 압니다. [8]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 설교 - 희망의 연 (사회자가 천천히 읽습니다) 중국의 문화혁명시기에 양위천(가명) 이라는 남자가 감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그는 감옥에 갇혀야할 이유도 없이 무작정 끌려온 많은 사람들 중에 하나였습니다. 함께 수감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도 대부분 자신이 왜 감옥에 오게 되었는지 알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문화혁명은 중국 공산당에의해 시행된 사회개혁이었습니다. 공산당 지도층의 의도는 중국에 뿌리 내린 서양 자본주의의 뿌리를 뽑는 다는 취지였습니다. 그러나 혁명의 대상을 색출하는 과정에서 많은 무고한 사람들이 개인적인 복수를 당하였고, 공산당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지 않는 많은 사람들이 억울하게 희생되었습니다. 공부를 많이 했다는 이유로, 사람들을 가르쳤다는 이유로 수감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수감된 사람들은 모두 죄목이 정확하지 않았기 때문에 언제 풀려날지?, 아니면 처형될지도 알 수 없었습니다. 공산당원들이 기분이 좋으면 아무나 마음에 드는 사람을 풀어주었고, 기분 나쁜 날은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데려다가 처형하기도 하였습니다. 법도 없고, 기준도 없었습니다. 그저 간수들의 마음대로 수감자를 처리하였습니다. 죄 없이 감옥에 갇혀서 자신의 앞날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고문과 폭행에 시달리던 사람들은 하나 둘 희망을 잃어갔습니다. 풀려난다고 하여도 살아갈 길이 막막할 것 같았습니다. 중국은 이제 희망이 없는 나라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희망을 잃고 그저 하루하루를 힘없이 연명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며 양위천도 삶의 의욕을 잃어버렸습니다. 마지막 인사도 나누지 못한 가족들이 살아있는지도 알 수 없었고, 부인과 아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대로 죽는 다는 것이 억울한 생각이 들었지만 산다는 것 자체가 고단하였습니다. “혹시 중국이 다시 민주화가 되면 자신이 풀려날 수 있지 않을까?”도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러나 간수들을 통해 들려오는 소식은 중국 공산당이 정권을 장악하였고, 앞으로 공산당이 통치하게 될 것이라는 내용뿐이었습니다. 병약하고 의지가 약한 수감자들이 하나 둘 죽기 시작하였고, 고문과 수감 생활의 고통을 이기지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도 생겨났습니다. 양위천도 그런 사람들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산다는 것이 아무 의미가 없었습니다. 점점 희망이 사라져갔습니다. 감옥을 나간들 가족들을 만날 수도 없을 것 같았고, 매일 당하는 고문과 정신교육도 더 이상 견뎌내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양위천은 감옥 창문에 목을 매고 죽으면 되겠다는 생각을 하며 작은 창문을 바라보았습니다. 작은 창문을 통해 감옥 밖의 하늘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누군가 날리고 있는 연이 보였습니다. 이렇게 엉망이 돼버린 시대에도 한가롭게 연을 날리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을 하며 연을 바라보고 있는데, 하늘을 날고 있는 그 연은 어디선가 본 듯한 것이었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한 양위천은 연을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바람에 날리는 연이 양위천 쪽으로 돌아설 때에야 그는 연이 자신이 만든 연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금 감옥 밖에서 날고 있는 연은 자신이 감옥에 갇히기 전에 아들에게 만들어 준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연을 감옥 밖에서 아들이 날리고 있는 것입니다. 양위천은 아들의 연을 보며 다시 살 소망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반듯이 살아서 감옥을 나가야 한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아들이 밖에서 연을 날리고 있는 이유는 아버지에게 가족들이 모두 잘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양위천은 감옥에서 죽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비참한 상황을 생각할 때는 살아갈 의미가 없었지만, 가족을 다시 생각하게 되자 그는 살아야 할 의욕이 생겨났습니다. 아들의 연은 아침과 저녁이면 어김없이 양위천이 수감된 감옥 위를 날아다녔습니다. 양위천은 자신과 같이 수감된 사람들에게 아들의 연이 하늘을 날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반듯이 살아서 감옥을 나가겠노라고...... 양위천의 아들이 감옥 밖에서 연을 날리고 있다는 소문이 수감된 사람들에게 알려졌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그 연을 보기 위해 창가로 모여들었습니다. 창문이 높아 볼 수 없는 곳에서는 교대로 무등을 타고 연을 확인하였습니다. 사람들은 그 연이 비록 양위천의 아들이 날리는 것이지만 그 연을 보며 모두 자신의 아이들을 생각하였습니다. 마치 자신의 아이가 연을 날리고 있는 것처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감옥에 갇힌 사람들은 아침과 저녁에 창문으로 떠오르는 연을 바라보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그 연은 양위천 뿐만 아니라 수감된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연이 되었습니다. 양위천은 결국 감옥을 나오게 되었고, 가족들과 함께 중국을 떠나 지금은 미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뉴스위크>1989, 6,12일자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아들이 날리는 연은 희망을 잃은 아버지에게 사랑하는 가족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연은 그저 종이와 대나무 살로 만들어진 가벼운 물건일 뿐입니다. 그러나 그 연에 아들의 사랑이 담겨있다면 그것은 연 이상의 가치를 지니게 됩니다. 아들의 연을 통해 삶의 의미를 잃어버리고 죽기로 결심한 아버지가 다시 살 용기를 얻게 되고, 말할 수 없는 고통 가운데서, 아무런 희망이 없는 철장 생활을 이겨낼 힘을 얻게 됩니다. 아들의 연은 아버지 한 사람이 아닌 그 연을 바라보는 모든 사람에게 희망을 주듯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물건들은 많은 사람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것들입니다. 길거리에서 천 원짜리 한 장을 주고 산 핸드폰 악세사리에도 사랑이 담기면, 그것은 이제 천 원짜리가 아닙니다. 이미 돈으로는 계산 할 수 없는 소중한 물건이 된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위해 마련한 선물은 값을 계산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는 세상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정성과 사랑이 깃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 것은 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주기도 하고, 죽을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열쇠가 되기도 합니다. 우리 눈에 하찮게 보이는 것들일지라도, 그 것이 누군가에게는 세상을 살아갈 힘이 될 수도 있고, 인생의 고통을 이겨낼 용기를 주는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늘을 나는 연 하나, 땅에 굴러다니는 돌 하나에도 인생을 새롭게 할 수 있는 가치가 숨어있습니다. 그 숨겨진 가치를 찾아내는 것은 바로 사랑이 담긴 우리들의 손과 마음입니다. * 가족에게 부탁하는 말 가족에게 하고 싶은 말과 감사한 내용을 이야기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장녀, 차남,(윗사람 순으로) * 찬 송 - 305장 2. 어버이 우리를 고이시고 동기들 사랑에 뭉쳐있고 기쁨과 설움도 같이하니 한간의 초가도 천국이라 고마와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고마와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 하루 3. 아침과 저녁에 수고하여 다같이 일하는 온식구가 한 상에 둘러서 먹고 마셔 여기가 우리의 낙원이라 고마와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고마와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 하루 * 주기도문 * 폐회 - 하나님께서 모든 가족에게 평안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설 예배 순서 2011-04-28 11:05:44 read : 6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 차례 상은 차려도 되고, 안차려도 됩니다. * 개 식 사 - 설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마음을 모아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신앙고백 - 사도신경 * 찬 송 - 9 거룩 거룩 거룩 1.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여 이른 아침 우리 주를 찬송합니다 거룩 거룩 거룩 자비하신 주여 성삼위 일체 우리 주로다 4. 거룩 거룩 거룩
설 예배 순서 2011-04-28 11:05:44 read : 6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 차례 상은 차려도 되고, 안차려도 됩니다. * 개 식 사 - 설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마음을 모아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신앙고백 - 사도신경 * 찬 송 - 9 거룩 거룩 거룩 1.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여 이른 아침 우리 주를 찬송합니다 거룩 거룩 거룩 자비하신 주여 성삼위 일체 우리 주로다 4.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여 천지 만물 모두 주를 찬송합니다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여 성삼위 일체 우리 주로다 아멘 * 대표기도 - 가족 중 (가족의 건강과 화목, 소망과 어려운 일을 위해 기도합니다.) * 성경봉독 - 다같이 (요한일서 4:7-8) [7]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나님에게서 난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 는 사람은 누구나 다 하나님께로부터 났고 하나님을 압니다. [8]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 설교 - 희망의 연 (사회자가 천천히 읽습니다) 중국의 문화혁명시기에 양위천(가명) 이라는 남자가 감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그는 감옥에 갇혀야할 이유도 없이 무작정 끌려온 많은 사람들 중에 하나였습니다. 함께 수감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도 대부분 자신이 왜 감옥에 오게 되었는지 알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문화혁명은 중국 공산당에의해 시행된 사회개혁이었습니다. 공산당 지도층의 의도는 중국에 뿌리 내린 서양 자본주의의 뿌리를 뽑는 다는 취지였습니다. 그러나 혁명의 대상을 색출하는 과정에서 많은 무고한 사람들이 개인적인 복수를 당하였고, 공산당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지 않는 많은 사람들이 억울하게 희생되었습니다. 공부를 많이 했다는 이유로, 사람들을 가르쳤다는 이유로 수감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수감된 사람들은 모두 죄목이 정확하지 않았기 때문에 언제 풀려날지?, 아니면 처형될지도 알 수 없었습니다. 공산당원들이 기분이 좋으면 아무나 마음에 드는 사람을 풀어주었고, 기분 나쁜 날은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데려다가 처형하기도 하였습니다. 법도 없고, 기준도 없었습니다. 그저 간수들의 마음대로 수감자를 처리하였습니다. 죄 없이 감옥에 갇혀서 자신의 앞날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고문과 폭행에 시달리던 사람들은 하나 둘 희망을 잃어갔습니다. 풀려난다고 하여도 살아갈 길이 막막할 것 같았습니다. 중국은 이제 희망이 없는 나라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희망을 잃고 그저 하루하루를 힘없이 연명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며 양위천도 삶의 의욕을 잃어버렸습니다. 마지막 인사도 나누지 못한 가족들이 살아있는지도 알 수 없었고, 부인과 아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대로 죽는 다는 것이 억울한 생각이 들었지만 산다는 것 자체가 고단하였습니다. “혹시 중국이 다시 민주화가 되면 자신이 풀려날 수 있지 않을까?”도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러나 간수들을 통해 들려오는 소식은 중국 공산당이 정권을 장악하였고, 앞으로 공산당이 통치하게 될 것이라는 내용뿐이었습니다. 병약하고 의지가 약한 수감자들이 하나 둘 죽기 시작하였고, 고문과 수감 생활의 고통을 이기지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도 생겨났습니다. 양위천도 그런 사람들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산다는 것이 아무 의미가 없었습니다. 점점 희망이 사라져갔습니다. 감옥을 나간들 가족들을 만날 수도 없을 것 같았고, 매일 당하는 고문과 정신교육도 더 이상 견뎌내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양위천은 감옥 창문에 목을 매고 죽으면 되겠다는 생각을 하며 작은 창문을 바라보았습니다. 작은 창문을 통해 감옥 밖의 하늘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누군가 날리고 있는 연이 보였습니다. 이렇게 엉망이 돼버린 시대에도 한가롭게 연을 날리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을 하며 연을 바라보고 있는데, 하늘을 날고 있는 그 연은 어디선가 본 듯한 것이었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한 양위천은 연을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바람에 날리는 연이 양위천 쪽으로 돌아설 때에야 그는 연이 자신이 만든 연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금 감옥 밖에서 날고 있는 연은 자신이 감옥에 갇히기 전에 아들에게 만들어 준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연을 감옥 밖에서 아들이 날리고 있는 것입니다. 양위천은 아들의 연을 보며 다시 살 소망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반듯이 살아서 감옥을 나가야 한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아들이 밖에서 연을 날리고 있는 이유는 아버지에게 가족들이 모두 잘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양위천은 감옥에서 죽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비참한 상황을 생각할 때는 살아갈 의미가 없었지만, 가족을 다시 생각하게 되자 그는 살아야 할 의욕이 생겨났습니다. 아들의 연은 아침과 저녁이면 어김없이 양위천이 수감된 감옥 위를 날아다녔습니다. 양위천은 자신과 같이 수감된 사람들에게 아들의 연이 하늘을 날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반듯이 살아서 감옥을 나가겠노라고...... 양위천의 아들이 감옥 밖에서 연을 날리고 있다는 소문이 수감된 사람들에게 알려졌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그 연을 보기 위해 창가로 모여들었습니다. 창문이 높아 볼 수 없는 곳에서는 교대로 무등을 타고 연을 확인하였습니다. 사람들은 그 연이 비록 양위천의 아들이 날리는 것이지만 그 연을 보며 모두 자신의 아이들을 생각하였습니다. 마치 자신의 아이가 연을 날리고 있는 것처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감옥에 갇힌 사람들은 아침과 저녁에 창문으로 떠오르는 연을 바라보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그 연은 양위천 뿐만 아니라 수감된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연이 되었습니다. 양위천은 결국 감옥을 나오게 되었고, 가족들과 함께 중국을 떠나 지금은 미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뉴스위크>1989, 6,12일자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아들이 날리는 연은 희망을 잃은 아버지에게 사랑하는 가족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연은 그저 종이와 대나무 살로 만들어진 가벼운 물건일 뿐입니다. 그러나 그 연에 아들의 사랑이 담겨있다면 그것은 연 이상의 가치를 지니게 됩니다. 아들의 연을 통해 삶의 의미를 잃어버리고 죽기로 결심한 아버지가 다시 살 용기를 얻게 되고, 말할 수 없는 고통 가운데서, 아무런 희망이 없는 철장 생활을 이겨낼 힘을 얻게 됩니다. 아들의 연은 아버지 한 사람이 아닌 그 연을 바라보는 모든 사람에게 희망을 주듯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물건들은 많은 사람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것들입니다. 길거리에서 천 원짜리 한 장을 주고 산 핸드폰 악세사리에도 사랑이 담기면, 그것은 이제 천 원짜리가 아닙니다. 이미 돈으로는 계산 할 수 없는 소중한 물건이 된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위해 마련한 선물은 값을 계산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는 세상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정성과 사랑이 깃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 것은 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주기도 하고, 죽을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열쇠가 되기도 합니다. 우리 눈에 하찮게 보이는 것들일지라도, 그 것이 누군가에게는 세상을 살아갈 힘이 될 수도 있고, 인생의 고통을 이겨낼 용기를 주는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늘을 나는 연 하나, 땅에 굴러다니는 돌 하나에도 인생을 새롭게 할 수 있는 가치가 숨어있습니다. 그 숨겨진 가치를 찾아내는 것은 바로 사랑이 담긴 우리들의 손과 마음입니다. * 가족에게 부탁하는 말 가족에게 하고 싶은 말과 감사한 내용을 이야기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장녀, 차남,(윗사람 순으로) * 찬 송 - 305장 2. 어버이 우리를 고이시고 동기들 사랑에 뭉쳐있고 기쁨과 설움도 같이하니 한간의 초가도 천국이라 고마와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고마와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 하루 3. 아침과 저녁에 수고하여 다같이 일하는 온식구가 한 상에 둘러서 먹고 마셔 여기가 우리의 낙원이라 고마와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고마와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 하루 * 주기도문 * 폐회 - 하나님께서 모든 가족에게 평안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설 추도예배 순서 /고전7:17-20 2011-03-17 11:48:53 read : 9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사회 : 가족 중 * 차례 상은 차려도 되고, 안차려도 됩니다. * 개 식 사 - 설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마음을 모아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신앙고백 - 사도신경 * 찬 송 - 382(구432) 너 근심 걱정 말아라 1.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날개 밑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주
설 추도예배 순서 /고전7:17-20 2011-03-17 11:48:53 read : 9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사회 : 가족 중 * 차례 상은 차려도 되고, 안차려도 됩니다. * 개 식 사 - 설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마음을 모아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신앙고백 - 사도신경 * 찬 송 - 382(구432) 너 근심 걱정 말아라 1.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날개 밑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너를 지키리 아무 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 주시리 2. 어려워 낙심 될 때에 주 너를 지키리 위험한 일을 당할 때 주 너를 지키리 주 너를 지키리 아무 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 주시리 3. 너 쓸 것 미리 아시고 주 너를 지키리 구하는 것을 주시며 주 너를 지키리 주 너를 지키리 아무 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 주시리 4. 어려운 시험 당해도 주 너를 지키리 구주의 품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너를 지키리 아무 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 주시리 * 대표기도 - 가족 중 (가족의 건강과 화목, 새해 소망을 위해 기도합니다.) * 성경봉독 - 고전 7:17-20 (다 같이) 17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내가 모든 교회 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 18 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 19 할례 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 을 지킬 따름이니라 20 각 사람이 부르심을 받은 그 부르심 그대로 지내라 * 설교 : 지금 그대로 행복하라. (사회자가 천천히 낭독합니다) 피씨 테일러는 일평생 지하철 청소원으로 살아 온 사람입니다. 많이 배우지 못해서 좋은 일자리를 얻을 수 없었습니다. 기술을 배울 기회가 없어서 공장에서 일 할 수도 없었습니다. 지하철역에는 사람들이 버리고 간 신문과 종이컵, 먹다 버린 음식물, 죽은 쥐와 온갖 벌레들이 가득한 곳입니다. 먼지가 가득한 철길 위를 커다란 마스크를 쓰고 걸으며 한 평생을 살아왔습니다. 방송사에서 일생을 지하철과 함께 살아 온 테일러의 삶을 특집으로 만들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사람들이 어지럽히고 지나간 곳을 테일러가 지나가면 깨끗한 곳이 됩니다. 썩은 냄새가 진동하던 곳이 테일러에 의해 상쾌한 곳이 됩니다. 저녁이면 노숙자들이 지하철역으로 모여듭니다. 그들이 한 번 잠을 자고 나가면 종이 하나 없이 깨끗하던 곳에 박스 신문지들이 널려있게 됩니다. 그러면 테일러는 그들이 남기고 간 쓰레기를 거두어 정리합니다. 매일 똑같은 곳을 청소하면서도 테일러의 얼굴은 즐거워 보였습니다. 깨끗하게 청소한 곳이 조금 있다가 더러워 져 있어도 잔잔한 미소를 띤 채 말 없이 청소를 시작하였습니다. 카메라를 들고 테일러를 따라다니던 기자가 물어보았습니다. “이 일이 좋으세요?” “네! 나는 이 일이 좋아요!” “매일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 사람들이 밉지 않으세요?” “그렇게 생각하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어요! 나는 갈 곳 없는 노숙자들에게 따뜻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을 보람으로 생각해요! 내가 청소 하지 않으면 그들은 쓰레기 더미에서 잠을 자야 하잖아요! 내가 하는 일은 사람들에게 보다 나은 공간을 제공 하는 일이거든요! 사람들은 아마 나에게 고마워 할 거예요!” “행복하세요?”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청소하는 일이거든요! 이 일로 두 딸을 대학까지 보냈으니 자랑스럽죠! 죽은 쥐나 쓰레기가 좋지는 않아요! 그래도 다 치우고 나면 얼마나 상쾌하고 후련한데! 내가 하는 일은 지하철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일이니 나는 행복한 사람 아니에요?” 청소하면서도 행복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잔치에 참석해서도 불행한 사람이 있습니다. 싸구려 짝퉁을 들고 다니면서도 즐거운 사람이 있고, 고가의 명품을 들고 다니면서도 슬픈 사람이 있습니다. 테일러에게 힘든 일은 그의 보람이었습니다. 그 일로 가정을 돌보고, 노숙자를 돌보고, 지하철을 이용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일평생을 쓰레기와 함께 살았지만 그는 행복한 사람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쓰레기를 피해 다니지만 그는 쓰레기를 찾아다니는 사람입니다. 그러면서도 그는 스스로를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일생을 살 수 있었다는 것을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자기 자신과 자신이 처한 환경을 거부하면 불행하게 됩니다. 지금 자신이 있는 상황과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고 환영하면 행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 인생의 최고 황금기는 바로 지금입니다. 오늘의 내 모습이 가장 멋진 모습입니다. 지나간 날의 추억에 빠지지 마세요! 그러면 오늘이 불행하게 됩니다. 아직 이루어 지지 않은 미래에 매달리지도 마세요! 오늘이 불행한 사람은 내일도 불행할 확률이 높습니다. 행복은 과거에도 미래에도 있지 않습니다. 오늘이 행복입니다. 지금 나의 모습 이대로가 행복하기 위해 가장 적당한 모습입니다. 행복할 수 있는 기회도 모두 동일하게 가지고 태어납니다.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 할 수 있고, 불행하기로 마음먹은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불행하게 됩니다. 행복은 상황과 환경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있기 때문입니다. 테일러는 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 없는 지하철의 쓰레기와 함께 일생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미국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는 다큐멘터리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어두컴컴하고 칙칙한 지하도에서 사람들이 버리고 가는 쓰레기를 치우면서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었다면 지하철이 아닌 땅 위에 사는 우리가 행복하지 않을 이유는 없습니다. 우리를 불행하게 하는 것은 환경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입니다.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도 우리의 상황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입니다. 누구처럼 돼야 행복한 것도 아닙니다. 지금 행복하지 못하면 언제라도 행복 할 수 없습니다. 오늘 지금 그대로 행복해야 합니다. * 가족에게 부탁하는 말 가족에게 하고 싶은 말과 감사한 내용을 이야기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장녀, 차남,(윗사람 순으로) * 찬 송 - 305장 1.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믿음의 반석도 든든하다 우리 집 즐거운 동산이라 고마와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고마와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 하루 2. 어버이 우리를 고이시고 동기들 사랑에 뭉쳐있고 기쁨과 설움도 같이하니 한간의 초가도 천국이라 고마와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고마와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 하루 3. 아침과 저녁에 수고하여 다같이 일하는 온식구가 한 상에 둘러서 먹고 마셔 여기가 우리의 낙원이라 고마와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고마와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 하루 * 주기도문 * 폐회 - 하나님께서 모든 가족에게 평안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인사를 나누고 함께 식사합니다)
설 추도예배 순서지 2011-04-28 11:22:49 read : 12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사회 : 가족 중 * 차례 상은 차려도 되고, 안차려도 됩니다. * 개 식 사 - 설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마음을 모아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신앙고백 - 사도신경 * 찬 송 - 382(구432) 너 근심 걱정 말아라 1.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날개 밑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너를 지키리 아무
설 추도예배 순서지 2011-04-28 11:22:49 read : 122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사회 : 가족 중 * 차례 상은 차려도 되고, 안차려도 됩니다. * 개 식 사 - 설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마음을 모아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신앙고백 - 사도신경 * 찬 송 - 382(구432) 너 근심 걱정 말아라 1.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날개 밑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너를 지키리 아무 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 주시리 2. 어려워 낙심 될 때에 주 너를 지키리 위험한 일을 당할 때 주 너를 지키리 주 너를 지키리 아무 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 주시리 3. 너 쓸 것 미리 아시고 주 너를 지키리 구하는 것을 주시며 주 너를 지키리 주 너를 지키리 아무 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 주시리 4. 어려운 시험 당해도 주 너를 지키리 구주의 품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너를 지키리 아무 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 주시리 * 대표기도 - 가족 중 (가족의 건강과 화목, 새해 소망을 위해 기도합니다.) * 성경봉독 - 고전 7:17-20 (다 같이) 17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내가 모든 교회 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 18 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 19 할례 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 을 지킬 따름이니라 20 각 사람이 부르심을 받은 그 부르심 그대로 지내라 * 설교 : 지금 그대로 행복하라. (사회자가 천천히 낭독합니다) 피씨 테일러는 일평생 지하철 청소원으로 살아 온 사람입니다. 많이 배우지 못해서 좋은 일자리를 얻을 수 없었습니다. 기술을 배울 기회가 없어서 공장에서 일 할 수도 없었습니다. 지하철역에는 사람들이 버리고 간 신문과 종이컵, 먹다 버린 음식물, 죽은 쥐와 온갖 벌레들이 가득한 곳입니다. 먼지가 가득한 철길 위를 커다란 마스크를 쓰고 걸으며 한 평생을 살아왔습니다. 방송사에서 일생을 지하철과 함께 살아 온 테일러의 삶을 특집으로 만들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사람들이 어지럽히고 지나간 곳을 테일러가 지나가면 깨끗한 곳이 됩니다. 썩은 냄새가 진동하던 곳이 테일러에 의해 상쾌한 곳이 됩니다. 저녁이면 노숙자들이 지하철역으로 모여듭니다. 그들이 한 번 잠을 자고 나가면 종이 하나 없이 깨끗하던 곳에 박스 신문지들이 널려있게 됩니다. 그러면 테일러는 그들이 남기고 간 쓰레기를 거두어 정리합니다. 매일 똑같은 곳을 청소하면서도 테일러의 얼굴은 즐거워 보였습니다. 깨끗하게 청소한 곳이 조금 있다가 더러워 져 있어도 잔잔한 미소를 띤 채 말 없이 청소를 시작하였습니다. 카메라를 들고 테일러를 따라다니던 기자가 물어보았습니다. “이 일이 좋으세요?” “네! 나는 이 일이 좋아요!” “매일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 사람들이 밉지 않으세요?” “그렇게 생각하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어요! 나는 갈 곳 없는 노숙자들에게 따뜻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을 보람으로 생각해요! 내가 청소 하지 않으면 그들은 쓰레기 더미에서 잠을 자야 하잖아요! 내가 하는 일은 사람들에게 보다 나은 공간을 제공 하는 일이거든요! 사람들은 아마 나에게 고마워 할 거예요!” “행복하세요?”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청소하는 일이거든요! 이 일로 두 딸을 대학까지 보냈으니 자랑스럽죠! 죽은 쥐나 쓰레기가 좋지는 않아요! 그래도 다 치우고 나면 얼마나 상쾌하고 후련한데! 내가 하는 일은 지하철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일이니 나는 행복한 사람 아니에요?” 청소하면서도 행복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잔치에 참석해서도 불행한 사람이 있습니다. 싸구려 짝퉁을 들고 다니면서도 즐거운 사람이 있고, 고가의 명품을 들고 다니면서도 슬픈 사람이 있습니다. 테일러에게 힘든 일은 그의 보람이었습니다. 그 일로 가정을 돌보고, 노숙자를 돌보고, 지하철을 이용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일평생을 쓰레기와 함께 살았지만 그는 행복한 사람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쓰레기를 피해 다니지만 그는 쓰레기를 찾아다니는 사람입니다. 그러면서도 그는 스스로를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일생을 살 수 있었다는 것을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자기 자신과 자신이 처한 환경을 거부하면 불행하게 됩니다. 지금 자신이 있는 상황과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고 환영하면 행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 인생의 최고 황금기는 바로 지금입니다. 오늘의 내 모습이 가장 멋진 모습입니다. 지나간 날의 추억에 빠지지 마세요! 그러면 오늘이 불행하게 됩니다. 아직 이루어 지지 않은 미래에 매달리지도 마세요! 오늘이 불행한 사람은 내일도 불행할 확률이 높습니다. 행복은 과거에도 미래에도 있지 않습니다. 오늘이 행복입니다. 지금 나의 모습 이대로가 행복하기 위해 가장 적당한 모습입니다. 행복할 수 있는 기회도 모두 동일하게 가지고 태어납니다.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 할 수 있고, 불행하기로 마음먹은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불행하게 됩니다. 행복은 상황과 환경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있기 때문입니다. 테일러는 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 없는 지하철의 쓰레기와 함께 일생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미국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는 다큐멘터리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어두컴컴하고 칙칙한 지하도에서 사람들이 버리고 가는 쓰레기를 치우면서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었다면 지하철이 아닌 땅 위에 사는 우리가 행복하지 않을 이유는 없습니다. 우리를 불행하게 하는 것은 환경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입니다.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도 우리의 상황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입니다. 누구처럼 돼야 행복한 것도 아닙니다. 지금 행복하지 못하면 언제라도 행복 할 수 없습니다. 오늘 지금 그대로 행복해야 합니다. * 가족에게 부탁하는 말 가족에게 하고 싶은 말과 감사한 내용을 이야기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장녀, 차남,(윗사람 순으로) * 찬 송 - 305장 1.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믿음의 반석도 든든하다 우리 집 즐거운 동산이라 고마와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고마와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 하루 2. 어버이 우리를 고이시고 동기들 사랑에 뭉쳐있고 기쁨과 설움도 같이하니 한간의 초가도 천국이라 고마와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고마와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 하루 3. 아침과 저녁에 수고하여 다같이 일하는 온식구가 한 상에 둘러서 먹고 마셔 여기가 우리의 낙원이라 고마와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고마와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 하루 * 주기도문 * 폐회 - 하나님께서 모든 가족에게 평안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인사를 나누고 함께 식사합니다)
설날 가정 예배 2011-04-28 11:04:06 read : 14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설날 가정 예배 신앙고백 ---------------------------------------------------------------------------- 다같이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
설날 가정 예배 2011-04-28 11:04:06 read : 14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설날 가정 예배 신앙고백 ---------------------------------------------------------------------------- 다같이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아멘. 찬 송 ----------------------------새 522장(아침해가 돋을 때)-------------------------- 다같이 1. 아침 해가 돋을 때 만물 신선 하여라, 나도 세상 지낼 때 햇빛 되게 하소서 주여 나를 도우사 세월 허송 않고서, 어둔 세상 지낼 때 햇빛 되게 하소서 2. 새로 오는 광음을 보람있게 보내고, 주의 일을 행할 때 햇빛 되게 하소서 주여 나를 도우사 세월 허송 않고서, 어둔 세상 지낼 때 햇빛 되게 하소서 3. 한번 가고 안오는 빠른 광음 지날 때, 귀한 시간 바쳐서 햇빛 되게 하소서 주여 나를 도우사 세월 허송 않고서, 어둔 세상 지낼 때 햇빛 되게 하소서 4. 밤낮 주를 위하여 몸과 맘을 드리고, 주의 사랑 나타내 햇빛 되게 하소서 주여 나를 도우사 세월 허송 않고서, 어둔 세상 지낼 때 햇빛 되게 하소서 기 도 ----------------------------------------------------------------------------- 맡은이 하나님아버지, 지난 한 해 동안의 삶 가운데 동행해주시고 인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때론 어려움과 곤고함도 있었겠으나, 그 가운데 보이게, 때론 보이지 않게, 우리를 도우시고 건져내신 하나님아버지의 사랑이 있었기에, 우리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삶의 순간순간마다 하나님을 기억지 못하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살아가지 못하고, 세상을 의지하고 환경에 지배를 받았던 우리의 나약함이 있었다면,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올 한해 하나님을 제일 사랑하고, 하나님아버지와 동행하며, 우릴 향한 하나님의 사랑속에서 행복을 누리며 영광올려드리는 삶이 되길 원하오니, 그런 우리 가족들의 삶이 되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우리 가족들이, 한해동안 묵은 상처들과 버려야할 옛 습관을 털어버리고,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우릴 새롭게 하신 아버지의 능력 안에서, 새로운 삶을 계획하고 경영해 나갈 수 있도록 은혜내려 주옵소서. 하나님아버지, 올 한해 우리 가정이 이루기를 소망하는 계획과 목표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 삶을 계획할 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아버지 이시라 하셨습니다. 먼저는 우리의 목표와 계획이 하나님아버지의 뜻과 일치되게 하여 주옵시고, 그 목표와 계획 위에 하나님아버지께서 주관해 주시고 역사해 주셔서 모든 소원들이 이루어 지게 하여 주옵소서.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이 시절을 따라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하리라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어느때나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으로 부터 멀리하며,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게 하셔서, 죄가운데 빠지지 않고, 항상 의와 거룩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 모든 식구들 되도록 은혜 내려 주옵소서. 우리 가정에 주인되시며, 우리에게 복주시고, 우리를 지키시며, 능력의 크신 팔로 우릴 붙드시는, 살아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말 씀 -------------------------------시편 68:7~12 ---------------------------------- 맡은이 7 하나님이여 주의 백성 앞에서 앞서 나가사 광야에서 행진하셨을 때에 (셀라) 8 땅이 진동하며 하늘이 하나님 앞에서 떨어지며 저 시내 산도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서 진동하였나이다 9 하나님이여 주께서 흡족한 비를 보내사 주의 기업이 곤핍할 때에 주께서 그것을 견고하게 하셨고 10 주의 회중을 그 가운데에 살게 하셨나이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가난한 자를 위하여 주의 은택을 준비하셨나이다 11 주께서 말씀을 주시니 소식을 공포하는 여자들은 큰 무리라 12 여러 군대의 왕들이 도망하고 도망하니 집에 있던 여자들도 탈취물을 나누도다 "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 " 올 한해도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어떠한 일을 계획해 놓으셨을까를 생각하면 가슴이 떨려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우리 삶의 복과 승리를 약속해 주셨습니다. 본문에 나타난 하나님의 약속을 보면, 첫째로 "앞서 행해 주시겠다(7절)"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늘 앞날에 대한 두려움 속에 살아갑니다. 하는 일들과 자녀들에 있어서, 건강에 있어서...... 아담 이후 우리는 늘 앞날에 대한 근심과 걱정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가운데에서도 우리가 기뻐하고 소망을 품을 수 있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앞서 행하신다고 하는 것입니다. 구름기둥으로, 불기둥으로, 필요하면 동풍으로 홍해를 가르시고, 홍수로 넘치는 요단강이 벽처럼 쌓이는,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들로 지나가게 하시는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앞서 행하시겠다'고 약속하시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흡족한 비를 내려 주시겠다(9절)"고 약속하시고 있습니다. 다윗은 출애굽 때에 물이 없어 불평했던 이스라엘에게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셔서 그들의 곤핍과 갈증을 해결해 주신 하나님의 초월적인 인도와 보호하심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견고케 하셨고, 그 하나님 안에서 그들은 쉼을 얻을 수 있었고, 가난한 자와도 같은 그들이 하나님의 거저 주시는 은택을 누렸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은, 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흡족한 비를 내려 주시는" 약속은 오늘 우리 가정을 향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택인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된 우리가 살아갈 모든 순간순간도 흡족한 비로 내려 주심을 약속하셨습니다. 세번째로, 하나님께서는 "승리를 약속(11절)"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 숱하게 싸워 승리해야 했듯이 지금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길은 싸우며 가야만 하는 광야와도 같습니다. 그러나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가는 자녀들의 싸움을 "승리케 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담대한 싸움을 싸워야 합니다. 믿음의 싸움을, 삶의 싸움을 담대히 싸워야 할 것입니다. 이미 승리가 보장되어 있는 싸움입니다. 승리를 보장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우리의 삶의 길들을 진행해야 하겠습니다. 승리의 노래와 춤(11, 12절)이 울려 퍼지는 우리 가정이 될 것입니다. 기도 ------------------------------------------------------------------------------- 설교자 하나님아버지,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 가정에 하나님의 굳건한 약속의 말씀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앞서 행해주시겠다 약속하셨고, 흡족한 비를 내려주시마 약속하셨고, 승리를 약속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굳건한 약속의 말씀에, 감정이 아니라 믿음으로 반응하여, 약속의 복을 풍성하게 누리는 믿음의 우리 가족 되게 하여주실 줄 믿습니다.불신과 염려가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며 담대히 나아가는 우리 식구들이 되게 하여주실 줄 믿습니다. 이 말씀이 우리 가정에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오며,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송 ------------------------------ 새 563장(예수 사랑하심을) -------------------------- 다같이 1. 예수 사랑 하심은 거룩하신 말일세, 우리들은 약하나 예수 권세 많도다 날 사랑 하심 날 사랑 하심, 날 사랑 하심 성경에 써있네 2. 나를 사랑 하시고 나의 죄를 다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들어가게 하시네 날 사랑 하심 날 사랑 하심, 날 사랑 하심 성경에 써있네 3. 내가 연약 할 수록, 더욱 귀히 여기사, 높은 보좌 위에서 낮은 나를 보시네 날 사랑 하심 날 사랑 하심, 날 사랑 하심 성경에 써있네 4. 세상 사는 동안에 나와 함께 하시고, 세상 떠나 가는 날 천국가게 하소서 날 사랑 하심 날 사랑 하심, 날 사랑 하심 성경에 써있네 먼저 하늘나라로 부름받은 조상과 가족을 생각하는 시간 묵념 -----------------------------------------------------------------------------다같이 기도 -----------------------------------------------------------------------------맡은이 우리 조상이 있었기에 우리가 지금 여기 있을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먼저 하나님께 부름받은 ( )을 생각하면 함께했던 추억이 떠올라 아쉬움에 가슴이 아프지만 우리 가문을 택하셔서 하나님의 백성 삼아주시고, 더욱더 번창하게 하셔서 남은 후손과 남은 가족들이 더욱더 빛나는 그리스도의 명문가정을 이루어 나감이 우리 조상들과 우리를 사랑하고 아꼈던 먼저 가신 ( )께 대한 보답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설명절을 맞아, 우리 조상들을 생각하며, 우리 가문을 위해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아멘. 믿음의선포 --------------------------이사야 43:18~21-------------------------큰 소리로 다같이 18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20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아멘! 주기도문 ---------------------------------------------------------------------------- 다같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윌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설날 예배 2011-04-28 11:52:29 read : 18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설날 예배 순서 예배 인도 : 가족 중에서 예배로 초청 / 인도자 오늘 우리는 조상적부터 지켜온 민족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였습니다. 이 뜻 깊은 날에 우리 가족은 먼저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리며 한해를 하나님께 의지하려고 합니다. 다 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찬 송 / (64장) 기뻐하며 경배하세 기
설날 예배 2011-04-28 11:52:29 read : 18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설날 예배 순서 예배 인도 : 가족 중에서 예배로 초청 / 인도자 오늘 우리는 조상적부터 지켜온 민족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였습니다. 이 뜻 깊은 날에 우리 가족은 먼저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리며 한해를 하나님께 의지하려고 합니다. 다 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찬 송 / (64장) 기뻐하며 경배하세 기 도 / 가족 중에서 성경말씀 / 신명기 31:7~8 /가족 중에서 말씀 / 하나님께서 우리 앞에서 가십니다. / 가족 중에서 <설교문> 하나님께서 올해 우리 가족에게 큰 은혜를 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살기 위해서 본문을 통해서 하나님이 가르쳐 주시는 말씀을 듣고자 합니다. 1. 자신감을 가집시다. 모세는 죽기 전에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여호수아에게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고 당부했습니다.(7절 상) 모세는 죽기 전에 여호수아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가 모세라는 큰 하나님의 사람의 그늘에서 벗어나서 자신감을 가지고 모세와 같은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를 원하셨습니다. 모세는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여호수아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강하고 담대하라고 격려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하나님은 우리들도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여 하나님의 자녀라는 자부심과 자신감을 가지고 살기를 원하십니다. 올해는 믿음의 용기를 가지고 삽시다. 2. 사명을 위해서 삽시다. 본문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디로 가야할지 분명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땅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가나안 땅은 비어 있는 땅이 아닙니다. 용기를 가지고 정복해야할 땅입니다.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하나님이 주신 땅을 정복해야 합니다. 이것이 여호수아의 사명입니다. ‘너는 이 백성을 거느리고 여호와께서 그들의 조상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들에게 그 땅을 차지하게 하라.“(7절 하) 하나님은 우리와 우리 가정에게 주신 사명이 있습니다. 올해는 그 사명을 위해서 살아갑시다. 학생은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위하여 공부하고, 직장인은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위하여 회사에서 일하고, 가정 주부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위해서 가정을 섬깁시다. 사명을 위해서 사는 것이 쉽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인내하면서 나아가면 반드시 그 사명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3.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붙듭시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사명을 주시고, 혼자 일하도록 버려두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보다 앞서 가십니다. ‘여호와 그가 네 앞에서 가시며 너와 함께 하사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라’(8절) 하나님이 앞서 가시는 이유는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을 정복하여 차지하는 이 일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발견하고 살 때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주신 동일한 약속을 우리에게도 주십니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28:20)” 우리가 사명을 따라 살면 그 일은 이미 우리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보다 앞서 가시면서 길을 여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의기소침하게 살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자신감을 가지고 살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 멋대로 살기를 바라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위하여 살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홀로가게 버려두지 않으십니다.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를 도우시고 격려하십니다. 우리에게는 언제나 우리보다 앞서가시는 주님이 계신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고 삽시다. 찬 송/ (55장) 아침 해가 돋을 때 마무리 기도/ 가족 중에서 해도 좋고, 주기도문으로 함께 기도해도 좋습니다. <예배 마친 후 > * 예배를 마친 후에는 세배를 하고, 가정의 어른이 자녀들에게 가정의 가훈이나 조상들의 교훈, 혹은 조상들의 미담을 들려주면 더욱 좋습니다. * 설 음식을 나누어 먹고, 모든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게임을 하면서 가정의 화목을 다지는 것이 좋습니다.
설날 예배 순서> 2011-05-11 09:06:49 read : 23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예배로 초청 / 인도자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서 또다시 우리 민족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였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 설날을 새해의 첫날로 인식했습니다. 묵은 것들, 옛 것들을 뒤로 하고, 새로운 꿈을 가지고 살아갈 결심을 하는 날입니다. 우리 가족들은 먼저 하나님께 설날을 맞이하게 해 주신 것에 대한 감사와 올 한 해 동안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설날 예배 순서> 2011-05-11 09:06:49 read : 23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예배로 초청 / 인도자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서 또다시 우리 민족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였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 설날을 새해의 첫날로 인식했습니다. 묵은 것들, 옛 것들을 뒤로 하고, 새로운 꿈을 가지고 살아갈 결심을 하는 날입니다. 우리 가족들은 먼저 하나님께 설날을 맞이하게 해 주신 것에 대한 감사와 올 한 해 동안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인도하실 것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찬 송 /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기 도 / 가족 중에서 성경말씀 / 시편 1편 /가족 중에서 말씀 / 복 있는 사람이 됩시다 / 가족 중에서 <설교문> 설날을 맞이하여 우리는 하나님을 먼저 예배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우리 가족 모두 하나님께 더욱 복을 받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성경은 하나님 앞에서 사람은 복이 있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오늘 아침에는 어떤 사람이 복이 있는 지를 성경이 가르쳐 주는 대로 알아보려고 합니다. 복이 있는 사람은 선한 길을 따르는 사람입니다. (1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복이 있는 사람은 악한 일과 선한 일을 잘 분별하여 선한 길을 따릅니다. 악한 일을 도모하지 않고, 악한 마음을 품지 않고, 항상 선한 길을 따라 사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그러면 무엇이 악하고 선하고는 어떻게 분별합니까? 양심이 선악을 분별합니다. 법이나 도덕이 선악을 분별합니다. 하지만 이런 선악을 분별하는 기준은 완전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양심에 화인을 맞았습니다. 그래서 악한 것을 선하다고 합니다. (로마서 1:32)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또 나라나 민족이나 사회마다 풍습이 다르고 법이 다르고 도덕이 다릅니다. 양심과 법과 도덕이 서로 일치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보기에 분명히 악인데 어떤 이들은 선하다고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완전한 선악의 분별기준을 따라야 합니다. 하나님은 선한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선악을 완전하게 분별하십니다. 하나님은 선악을 따라 사람들을 심판하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가르쳐주심을 따르면 선한 길을 따르는 것이 선한 길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이 선하다고 여기는 길을 따라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복 있는 사람은 (2절)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성경에 이미 선한 길이 무엇인지를 기록해 놓으셨습니다. 성경을 읽으면 선한 길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 길을 따라 사는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가르쳐 주는 선한 길을 따르는 사람은 어떤 복을 받습니다. 먼저 인생이 잘 됩니다. 하는 일마다 형통하여 막힘이 없습니다. (3절)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반면에 악인들(하나님의 길이 아닌 다른 길을 따라 사는 이들)은 복 대신 모든 것이 흩어져 버립니다. 이것은 일종의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4절-5절 上) [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상]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우리 가족은 올해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선하게 살아서 형통의 복을 받읍시다. 둘째로 선한 길을 따르는 이들은 하나님이 인정해 주십니다. (6절) [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가르쳐주는 선한 길을 따르므로 당연히 하나님의 인정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의 소유주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인정을 받으면 아무 것도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반면에 인정받지 못하면 큰일 납니다. 왜냐하면 의인들 모임에 끼지 못하고(5절 하), 망하기 때문입니다.(6절 하) 하나님이 올해 우리 가족에게 복을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가족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사모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 복 받기 위하여 하나님을 잘 믿고, 하나님이 가르쳐주는 선한 길을 따라 삽시다. 그래서 온 가족이 형통하고, 하나님께 인정받기를 바랍니다. 찬 송/ (55장) 아침 해가 돋을 때 마무리기도/ 가족 중에서 (혹은 주기도문으로 함께 기도) <예배 마친 후 > * 예배를 마친 후에는 세배를 하고, 가정의 어른이 자녀들에게 가정의 가훈이나 조상들의 교훈, 혹은 조상들의 미담을 들려주면 더욱 좋습니다. * 설음식을 나누어 먹고, 모든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게임을 하면서 가정의 화목을 다지는 것이 좋습니다. * 여기에 사용한 찬송가는 모두 (21세기) 새 찬송가 입니다.
설날에 감사로 드리는 가정예배순서 2011-04-28 11:47:35 read : 21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오늘은 우리의 고유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묵상기도.............................................................다 같 이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이사야 65:17) 찬송
설날에 감사로 드리는 가정예배순서 2011-04-28 11:47:35 read : 21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오늘은 우리의 고유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묵상기도.............................................................다 같 이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이사야 65:17) 찬송 .............. 248장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다 같 이 1.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어둡던 이땅이 밝아오네 슬픔과 애통이 기쁨이 되니/ 시온의 영광이 비쳐오네 2.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매였던 종들이 돌아오네 오래전 선지자 꿈꾸던 복을/ 만민이 다같이 누리겠네 3. 보아라 광야에 화초가 피고/ 말랐던 시냇물 흘러오네 이산과 저산이 마주쳐 울려/ 주예수 은총을 찬송하네 4. 땅들아 바다야 많은 섬들아/ 찬양을 주님께 드리어라 싸움과 죄악의 참혹한 땅에/ 찬송이 하늘에 사무치네 신앙고백..................... 사도신경 ............................. 다 같 이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 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 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기도.............................................................. 가족중에서 설날 온 가족이 함께 모여 하나님 앞에 예배드릴 수 있게 인도해주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해동안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을 지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해동안 하나님 말씀을 온전히 믿고 따르지 못함을 용서하시고 십자가의 구속의 은혜로 충만하게 채워주소서. 새해에는 온 가족이 새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주의 일에 힘쓰는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사오니 주의 손이 날마다 함께 하사 환난에서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시고 날마다 복에 복을 더하셔서 승리하는 가정이 되게 하소서. 또한 온 가족이 서로 사랑하는 화목한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 말씀을 증거하는 ○○○성도(집사, 권사, 장로, 목사)를 통하여 큰 은혜 받게 하옵소서. 정성을 다하여 드리는 설날 감사예배를 기쁘게 받아주시고 큰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성경봉독............ 시편 1편1-8절 ................................... 가족중에서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3.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 가 다 형통하리로다 4.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6.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설교.................. 복 있는 사람 ................................. 설 교 자 복이란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최상의 상태를 말합니다. 특히 우리 나라 사람들은 복을 참 좋아합니다. 그러나 누가 복을 주는 지를 잘 모릅니다. 어떤 분은 사람을 통해 복 받기를 원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조상님이 복을 주는 줄로 압니다.어떤 사람은 복을 받으려고 우상인 바위나 고목을 찾아갑니다. 왜 고목의 속이 비어 있는지 아십니까? 사람들이 찾아와 자꾸 복을 달라고 하는데 복을 줄 힘이 없으니 속이 타고 썩어서 그렇습니다.어떤 사람은 토정비결을 보고 손금을 보고 관상을 봅니다.심지어 몇 만원 몇 십 만원 몇 백 만원을 주고 부적을 사서 붙이는 어리석은 사람도 있습니다.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는 우상이 어떻게 복을 주겠습니까? 우리가 원하는 복을 주실 분은 단 한 분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만이 복을 주실 권능이 있습니다.태양을 지으신 하나님만이 햇빛의 복을 주시고 공기를 만드신 하나님만이 숨을 쉬는 인간들에게 복을 주십니다. 본문 말씀에 `시냇가에 심은 나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저절로 난 잡초가 아닙니다.길가에 버려진 나무가 아닙니다.주인이 정원사를 시켜 좋은 자리를 찾아 심고 가꾼 나무입니다.시냇가에 심은 나무도 바람이 불면 바람을 맞습니다.겨울에 눈이 내리면 가지가 부러지기도 합니다. 복 있는 사람도 특별한 사람이 아닌 평범한 인간입니다.그도 세상 사람들이 당하는 어려움, 불경기, 불황을 다 겪으며 사는 사람입니다.그러나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모진 가뭄 가운데서도 물을 빨아먹고 생기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복 있는 사람은 시련을 극복하고 이길 수 있는 힘의 공급처,힘의 원천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존 버니언의 작품 `천로역정'을 보면 기독교도가 천국 가는 길목의 `설명의 집'에 도착했을 때 악마가 성도들의 불을 끄려고 바람을 일으키고 물을 부으며 온갖 몸부림을 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됩니다. 어떤 불은 단번에 꺼져 버리는가 하면 어떤 불은 바람을 일으키면 일으킬수록 더 세차게 타올랐습니다.이상히 여겨 뒤로 돌아가 보았더니 등 뒤에서 어떤 분이 기름통을 들고 계속해서 기름을 공급하고 있었습니다.우리에게도 계속해서 기름을 공급해 주는 분이 필요합니다.우리에게는 끊임없이 이 기름을 공급해주시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래서 어떤 환경속에서도 고갈되지 않고 꺼지지 않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 연결되어 있는 복 있는 사람으로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로 죄악을 끊어야 합니다. 본문 1절에 “복 있는 사람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라고 말씀하데 이는 복 있는 사람의 첫 번째 조건은 죄악을 단호하게 끊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한 분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죄악을 품은채로 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복 있는 사람은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혹시 죄를 범하였다면 즉각적으로 회개하고 죄악의 자리를 떠나야 복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적극적으로 복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힌 사람입니다. 2절에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고 주야로 묵상하는 자”가 복 있는 사람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세상의 지식이나 방법대로 사는 것을 즐거워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을 기뻐하고 말씀을 깊이 품고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성경에 하나님의 말씀이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에 의지하고 말씀이 인도하는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가족 모두가 올 한해는 복 있는 사람이 되어서 죄악을 멀리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힌 인생이 되도록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이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풍성한 열매를 맺는 것처럼 우리 인생을 풍성하게 하실 것입니다. 기도 : 주님,우리 가족이 한해동안 복 있는 사람으로 하나님께 잘 연결되어서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성령의 힘을 끊임없이 공급받게 하옵소서. 또한 죄악을 멀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새기고 날마다 삶 가운데 풍성한 열매맺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기도.................................................................. 설 교 자 찬송.................... 409장 ....................................... 다 같 이 1. 목마른 내 영혼 주가 이미 허락한 그 귀한 영생수 주여 갈망합니다 그 약속 따라서 힘써 간구하오니 오 주여 내 기도 어서 들어 주소서 2. 주 내게 약속한 큰비 내려 주시려 은혜의 저 구름 건너편에 떠올라 그 귀한 징조가 내게 밝히 보이니 나 힘을 다하여 주께 간구합니다 3. 은혜의 소낙비 지금 흡족히 내려 구원의 큰 강물 흘러 차고 넘쳐서 내 추한 모든 죄 모두 씻어버리니 나 지금 은혜를 충만하게 받았네 4. 그 차고 넘치는 주의 은혜의 물결 힘차게 밀려와 내게 만족하오니 오 할렐루야로 주를 찬송하오니 내 맘에 기쁨이 항상 충만함이라 [후렴] 예수의 사랑 예수의 사랑 바다 물결같이 내게 임하니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싸여서 내 영혼의 기쁨 한량 없도다 주기도문................................................................ 인도자 * 이상 예배를 마치고 세배를 하고 웃 어른의 덕담을 경청한다. * 온 가족 친지들이 식사를 같이 하면서 교제한다. (윷놀이와 같은 민속놀이를 함께 하면서...)
세상이 감당하지 못할 사람이 되자/ 히11:38/ 설날추모설날가정예배설교/ 2012-02-13
세상이 감당하지 못할 사람이 되자 히11:38 찬송: 158, 222장 1. 세상이 이길 수 있는 힘 히브리서 11장은 소위 ‘믿음장’이라고 불립니다. 그래서 1절에서 믿음이란 이런 것이라고 정의를 하면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11장을 끝맺으면서 ‘더 좋은 것’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믿음의 세계는 ‘보지 못하고 바라는 것’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보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은 자신감이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위해 달리는 것은 모험이기 때문에 부담스러워합니다. 그러나 수많은 선진들이 이미 이 길을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우리 앞에 증인들로 서 있습니다. 지금 히브리서를 받고 있는 수신자들은 신앙을 지키기 위해 고향 땅을 등지고 외국에서 흩어져 살고 있는 자들입니다. 그곳에서도 역시 심한 핍박을 받고 있습니다. 산업을 빼앗기기도 하고, 직장에서 쫓겨나기도 하고, 감옥에 갇히기도 하고, 위험을 피해 토굴에서 숨어 살기도 하고, 어둠을 밝히는 등불로서 태워지기도 하고, 처자를 죽음에 넘겨야 하는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그렇게 고통을 당하고 있는 수신자들에게 이미 믿음에서 승리한 수많은 증인들을 앞세우면서 신앙을 격려하고 있습니다. 말씀으로 세계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언약을 세우시고, 언약의 백성들 곁에서 돕고 계십니다. 믿음으로 나아가는 발걸음을 결코 헛되게 만들지 않았습니다. 사탄이 다스리는 이 세상에 두려워하는 것이 있습니다. 권력이나 부요함, 지식이나 제도가 아닙니다. 세상이 두려워하는 것은 바로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생명을 주님께 맡기고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세상에서 죽기를 각오하고 덤비는 사람만큼 무서운 적수는 없습니다. 그는 죽기를 각오했기 때문에 물불을 가리지 않습니다.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2. 믿음으로 승리하기 우리를 대적하는 세력들은 세상을 즐비하게 서 있습니다. 그들은 우리를 믿음에서 이탈하게 하기 위해 도전합니다. 우리가 신앙의 정도에서 넘어질 때 그들은 잔치를 벌이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당신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대저 하나님께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요일5:4) 이미 예수님께서 세상을 이기시고 마귀를 멸하셨습니다. 우리의 이김은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에 근거합니다. 혹시 세상을 이기는 비결이 인간의 수단에 있다고 믿고 있습니까? ‘돈을 모으면 돈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 권력을 잡으면 그 힘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 힘 있는 사람이 나에게 큰 도움이다’라고 생각하여 그들을 좇아가는 분이 계십니까? 실망하는 날이 올 것입니다. 가장 강력한 힘은 믿음입니다. 비록 보이지 않지만, 그것을 믿는 믿음이 당신을 승리하는 삶으로 이끌 것입니다. 믿음으로 걸어가는 사람들을 세상 사람들은 두려워합니다. 그렇게 믿음이 있노라고 하면서 세상적인 방법을 택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세상 사람들은 조소를 보내고 있음을 기억하면서 오늘 새롭게 한 해를 시작하는 설날에 우리 가정이 믿음으로 새롭게 출발할 수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도 히스기야처럼/ 대하29:1-11/ 설날가정예배설교/ 2019-02-02
우리도 히스기야처럼 대하29:1-11 이스라엘의 왕들 가운데 다윗 왕을 본받아 하나님 앞에서 정직히 행한 대표적인 왕으로 히스기야왕을 들수 있습니다. 히스기야는 성전 중심의 종교개혁을 단행하고 전국적으로 우상 숭배를 금지했을뿐 아니라 유월절을 회복하여 지키게 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의하면 히스기야는 왕으로 즉위한 첫해 정월에 제사장과 레위인들을 모아 하나님의 전을 수리하고 성결케 했습니다 히스기야가 즉위 원년 정월에 이와 같은 개혁을 일으킨 것은 새해를 맞는 우리에게도 많은 도전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히스기야의 행적을 본받아 어떤 자세와 결심으로 새해를 시작해야 할까요? 첫째. 하나님의 전을 사랑하는 신앙을 회복해야 합니다 히스기야는 즉위 원년 정월에 하나님의 전을 수리했습니다 당시 하나님의 전을 수리할 필요가 있었던 이유는 선왕이었던 아하스가 성전의 문들을 닫고 성전의 기구들을 훼파했을뿐 아니라 각 성읍에 산당을 세워 백성들로 하여금 이방 우상을 섬기게 했기 때문입니다 그 여파로 하나님의 성전은 크게 황폐된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래서 히스기야는 왕이 된 후 맨 먼저 성전을 수리했던 것입니다 히스기야가 왕이 된후 제일 먼저 한 일이 하나님의 성전을 수리하는 것이었다는 사실은 우리의 삶에 있어서 가장 최우선 순위는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기는 것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히스기야가 하나님의 전을 온전히 세웠을때 하나님도 히스기야의 삶을 세워주셨습니다 오늘날의 성전은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올한해 누구보다 교회를 사랑하고 교회를 중심으로 사는 신앙생활을 해서 복된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둘째. 스스로를 청결케 해야 합니다 히스기야는 성전을 성결케 하기 전에 먼저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모아 그들을 성결케 했습니다. 사도바울은 고전 6 :19-21절에서 우리 성도들의 몸이 곧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우리 몸이 성전이라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우리의 몸을 성결케 해야 합니다. 성결은 하나님의 성전이 갖추어야 할 가장 첫번째 조건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므로 성결하지 못한 곳에 하나님을 모실수 없기 때문입니다. 스스로를 성결케 한다는 것은 목욕을 해서 몸을 깨끗하게 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회개하여 죄를 제거하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선하고 정직하고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올한해 거룩하고 성결한 삶으로 늘 하나님을 모시고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셋째. 게으리지 말고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히스기야는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에게 성전 수리와 성결을 명하면서 그들에게 게으르지 말라고 권고했습니다 이 말씀을 우리에게 적용하면 우리가 하나님을 섬김에 있어서나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서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다하라는 권고로 적용할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게으름을 싫어하십니다 게으르지 말고 부지런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것은 우리 그리스도의 마땅한 자세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새해가 되면 저마다 새해 목표를 세우고 새로운 다짐을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이스라엘의 위대한 왕이었던 히스기야의 원년 정월 행적을 본받아 새해에는 성전을 사랑하는 신앙을 회복하고 스스로를 성결케 하며 게으르지 말고 열심있는 삶을 살겠다는 다짐을 해야 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오늘 이 자리에 모인 모든 가족들이 새해에는 이같은 다짐을 실천에 옮겨서 신앙이 새로워지고 삶이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나는 2011년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아멘!! -기도- 천지를 창조하시고 저희들의 생명을 구속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시고 그 은헤에 감사하는 시간을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사랑하는 저희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예배를 드립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신 아버지여 은혜 가운데 2011년도 새해를 허락하셨으니 하나님께 감사하며 조상의 은혜를 기억하면서 그 교훈에 따라 살기로 다짐하는 저희들에게 육신의 건강과 일터의 복, 사업의 복을 주시고 가장 귀한 믿음의 복도 더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그래서 그 어떤 해보다 이 새해에 하나님의 영광을 이루며 살게 하시고, 저희 가정 모두가 주의 은혜 안에서 승리하며, 형통하게 하소서. 때때로 고난을 만나고 어려움을 당해도 굳센 믿음으로 극복하게 하시고 지헤와 명철을 허락하셔서 이땅에서의 삶이 풍요롭게 하소서. 여기 모인 저희들에게 주의 말씀과 영으로 충만히 채워주시고 하나님의 말쑴대로 살수 있는 믿음을 주소서. 복된 날을 허락하시고 우리에게 오늘을 살게 하심을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추도예배 예배순서◈ 2011-04-28 11:13:38 read : 15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우리 민족은 제사 때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돌아가신 분을 기억하고 제사를 드리는 전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제사를 대신하여 추도 예배드리는 것은 단순히 대체하는 것으로 위안을 삼는 것이 아닙니다. 만일에 단지 대체하는 것이라면 또 다른 전통으로 형식화될 위험이 있습니다. 우리가 드리는 추도예배는 우리 자신을 낳고 기르신 아버님을 기억
추도예배 예배순서◈ 2011-04-28 11:13:38 read : 159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우리 민족은 제사 때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돌아가신 분을 기억하고 제사를 드리는 전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제사를 대신하여 추도 예배드리는 것은 단순히 대체하는 것으로 위안을 삼는 것이 아닙니다. 만일에 단지 대체하는 것이라면 또 다른 전통으로 형식화될 위험이 있습니다. 우리가 드리는 추도예배는 우리 자신을 낳고 기르신 아버님을 기억하고 진심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예식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이기 때문에 어떤 차례보다 더욱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합니다. 1. 예식사 ------------------------------------------------ 인도자 "오늘 명절(혹은 기일)을 맞이하여 먼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하늘나라에 가신 ○○○님을 생각하며 정성된 마음으로 추도예배를 드리겠습니다." 2. 묵도 ------------------------------------------------- 인도자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로 가게 되었나니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릇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 3. 찬송 --------------------------543장-------------------- 인도자 4. 기도 --------------------------------------------------- 인도자 "사랑의 주님, 우리가 지금 ○○○의 생전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가족들과 친지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그가 생전에 살아 있을 때에 행한 모든 일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여주시고, 그가 하고자 하였으나 하지 못한 것을 자손들로 하여금 성취하게 하옵소서. 사람의 일생은 하루아침에 있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습니다.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의 부귀영화가 풀의 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고 육체는 죽습니다. 육체의 영광은 꽃과 같이 떨어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성도에게는 영생이 있습니다. 우리가 부활에 들어가는 것을 새롭게 기억하게 하시고 고인 ○○○의 모범적인 신앙의 본을 다시 되새기게 하여 온 가정에 축복과 위로를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5. 성경봉독 -------------------히11:32-12:2----------------- 인도자 *히브리서 11: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 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6. 설교 ----------------------------------------------------인도자 * 히브리서 11장에는 믿음의 조상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분들이 이 세상에서 가진 공통점은 믿음이었습니다. 34절~38절,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경험하였지만, 믿음으로 이 모든 어려움들을 이겼습니다. 39절, 이 분들은 하나님께 믿음의 사람이라는 증거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온전함에 이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40절, 우리가 함께 참여할 때 온전하게 됩니다. 믿음의 조상들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믿음의 조상들은 우리에게 구름 같이 허다한 증인들입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을 지켜보는 증인들입니다. 육상 선수가 얽매이기 쉬운 짐들을 벗고, 골인 지점에 도달하기까지 인내하며 뛰어가듯 믿음의 뜀박질을 계속 경주해야겠습니다. 믿음의주 이시고, 온전케 하시는 분이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 바랍니다. "사람은 세상을 떠날 때 일평생 자취를 남기고 갑니다. 어떤 이는 죄만 짓다 감으로 부끄러운 자취를 남기고, 어떤 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하고 감으로 자랑스러운 자취를 남기고 갑니다. 오늘 추도 예배를 드리는 ○○○는 훌륭하게도 믿음의 자취를 남기고 가셨습니다. 그래서 자손들은 그 자취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간절히 바라는 것은 우리 가정의 모든 식구들은 ○○○가 남기고 가신 믿음의 자취를 성실하게 따라감으로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시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기를 바랍니다." 7. 기도 ---------------------------------------------------인도자 8. 찬송 ------------------------539장----------------------인도자 9. 주기도문 -----------------------------------------------다함께 추도예배순서 2. 1. 묵 도 / 시편 1편(이 안에서 짧게 선택) 2. 찬 송 / 가족들이 즐겨 부르는 찬송을 부릅니다. 3. 성 경 / 시편25편 12절~14절 제 목 /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가 되자 오늘 본문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 여호와께서 어떤 복을 주시는지 증거하는 말씀입니다. 여기 모인 우리 모든 가족들이 모두 여호와를 경외하여 오늘 말씀에서 약속한 복을 받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첫째 : 길을 가르쳐 주십니다(12).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택할 길을 아는 복을 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택할 길이 무엇이겠습니까? 우리의 일상은 선택의 연속으로 이루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선택이 어떤 것이냐에 따라 그 결과도 달라지기 때문에 선택은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생은 그 생의 도상에서 바른 선택을 해야만 하는 숙제를 안고 있는데 그 선택은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이 우리의 경험이요, 고백입니다. 그런데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가 받는 복은 하나님께서 그 택할 길을 가르쳐 주신다는 것입니다. 온 세계를 창조하시고 운행하시는 하나님께서 직접 우리의 길을 인도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들 모두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지 않고는 바른 선택을 할 수 없는 나약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잠16:25)’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우리의 인생의 도상에서 바른 선택을 하는 것은 복중에 복입니다. 여기모인 우리 온 가족이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이런 복을 모두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둘째 : 영혼이 평안을 누립니다(13).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영혼이 평안을 누리는 복을 허락하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그것은 외적 부요나, 세상적인 형통으로 오는 평안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령이 그 심령에 있는 자가 누리는 평안입니다. 세상의 부요나 형통은 우리에게 잠깐의 편리함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편리함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처한 환경이 바뀌면 세상의 평안은 사라집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평안은 잠시 잠깐의 평안이 아닙니다. 우리의 처한 환경이 바뀌어도 변함이 없는 평안함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요14:27)고 하셨습니다. 여기 모인 우리 모든 가족이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영혼이 평안을 누리는 복을 받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특히 하반 절에 보면 "그 자손은 땅을 상속하리로다."했습니다. 가정이 화목한 가운데 자식들이 형제 우애하고 부모님을 잘 섬기면 약속 있는 계명을 따라 그 자손들은 이 땅위의 삶에 큰 복을 받게 됩니다. 자자손손 이 땅위의 축복을 상속받기 바랍니다. 셋째 : 친밀히 대하시고 그 언약을 보이십니다(14).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 주시는 또 하나의 복은 하나님께서 친밀히 대하시고 그 증거로 그에게 언약을 보이신다는 것입니다.(14절) 하나님의 언약은 바로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구원하시고 당신의 나라에서 영생을 누리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하시려는 이 일을 숨기지 않고 그 택하신 자들에게 계시로 알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수많은 약속을 하고 그 약속을 지킬 것을 다짐하지만 그렇지 못한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에게 천국을 약속하십니다. 그 약속은 신실해서 변함이 없습니다. 우리 모두 구원의 언약 속에서 우리를 친밀히 대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복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4. 기도인도 : 가족 중에서
축복의 길/ 출40:17/ 설날가정예배설교/ 2019-02-02
축복의 길 출40:17 성경말씀: 출애굽기 40장 17절. “제 이년 정월 곧 그달 초일일에 성막을 세우니라” 음력 정월 초하루, 설날입니다. 흩어져 있던 가족들이 함께 모여 부모님과, 어른들께 세배드리며 가문을 이뤄온 조상들을 생각하는 날입니다. 고향의 부모님과 항상 함께 하지 못한 현실에서, 그동안 못다한 정성이 송구스럽지만 세배를 드림으로 부모님의 사랑과 은혜를 잊지 않고 감사드립니다라는 무언의 표현이 되어지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날은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음식을 나누는 가운데 “다복하다” 라는 말을 실감하는 명절이 되어 행복의 설날이 되어야 합니다. 1. 잘 해 봅시다 부모는 가정을 이룬 자녀들이 건강한 삶을 이어가며 생육하며 번성하여 가는 모습속에서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자녀들의 축복을 기원하며 살아가는 것이 말씀의 가르침이며, 자녀들은 부모님의 온갖 배려속에서 오늘의 내가 있음을 기억하여야 할 것입니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근본, 또 기본이라고 하는 부모와 자녀의 관계에 대해 성경은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있는 첫 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 하리라”(에베소서6:2-3)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우리가족이 건강하게 잘되기 위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살아계신분))께 잘해 봅시다. 이것이 축복의 길입니다. 2. 잘 나가는 한해 잘 되었으면 좋겟는데 열심히 하고도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운이 나빳어, 재수가 없어스리, 때가 안좋았어, 그놈의 날씨가, 사고만 안났어도.. 등등 이런 저런 상황 때문에 실패와 좌절을 격게 된 사람들의 넋두리들 입니다. 그래서 운을 좋게 하려고, 날씨를 좋게하려고, 재수를 좋게하려고, 어부들도, 농부들도, 사업가도 제사를 지내고 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명을 받아 광야에서 정월 초하루에 성막을 세웠습니다. 새해 첫날에 성막을 세우고 하나님께 제사를 드린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된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셨으며,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은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뙤약볕에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그늘을 주시고, 밤에는 추울세라 불기둥으로 배려해 주심으로 사람은 물론 짐승까지도(목축업), 저들을 보호해 주셨습니다. 올 한해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운좋고, 재수좋고, 사고없고, 잘나가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