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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둘째주 수요 기도회 기도문/ 예배의 회복에 맞춤/ 2004-01-08
1월 둘째주 수요 기도회 기도문/ 예배의 회복에 맞춤 회개하는 인생들을 오늘도 다시 불러주신 하나님! 인자하신 주님의 사랑이 그리워 검붉은 죄악을 안고 나왔습니다. 주님의 뜻대로 살 것을 다짐하면서도 늘 저희 자신의 힘을 자랑하며 교만한 모습으로 사는 무지와 불신앙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그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주님 앞에서 어찌할 수 없는 목이 곧아 있는 백성임을 시인합니다. 늘 주님 앞에서 철없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고, 이 시간도 끝까지 참아 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깨닫는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삼일 밤 예배가 소홀히 취급되어지는 작금의 신앙 형태를 보면서 저희들도 같은 공범자임을 깨닫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형식적인 예배, 힘없는 예배로 바뀌어가는 오늘의 이 아픔을 보면서도 간과하고만 있는 저희들의 모습이 심히 부끄럽습니다. 새해를 출발하면서 삼일 밤 예배도 주님께서 임재하시는 예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고, 뜨거운 기도로 죽어져 가는 예배를 살아있는 예배로 바꿔 놓게 하시옵고, 성령의 교통하심을 강하게 느끼는 예배가 되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지친 인생으로 살아가는 저희들을 위로하여 주시옵고, 상처받은 심령마다 주님의 손으로 어루만져 주시어서 새 힘을 얻고 돌아가는 시간이 되게 하시옵고, 강퍅해진 저희의 심령이 녹아지는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영적인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주권을 고백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담대한 복음 전도자로 부름받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저희가 주님을 찾기 전에, 먼저 저희들을 살리시는 주님께서 오늘도 사랑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실 줄 믿사옵고, 말씀을 듣는 순간 마음을 쏟고 영혼을 쏟는 행위가 저희들에게서 넘쳐나기를 원하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월 셋째주 수요 기도회 기도문/ 영적인 사람으로 거듭남에 맞춤/ 2004-01-21
1월 셋째주 수요 기도회 기도문/ 영적인 사람으로 거듭남에 맞춤 자비로우신 아버지 하나님! 혼란 속에서도 주님을 의지할 수 있는 믿음을 주시니 감사드리옵니다. 저희의 무가치한 생을 복되게 하셔서 천사도 흠모하는 주의 복음 사역을 위해 일하는 인생이 되게 하시오니 감사드리옵니다. 오늘 수요일밤도 저희의 심령을 주께로 향하오니, 우리 구주 되신 주님의 삶을 더욱 깊이 깨닫게 하시고, 주님을 본받아 날마다 기도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앞에 설 때마다 저희들이 얼마나 무가치하고 무기력한 존재인지를 절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입으로는 \"부름받아 나선 이 몸 어디든지 가오리다\"라는 찬송을 부르면서도 아무데도 가지 않고 순종하지도 않았던 거짓말쟁이였던 사실에 마음을 찢는 회개의 기도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님의 뜻을 실현하기 위하여 힘쓰고 노력하기보다는 세상 영광과 세속적인 영화를 유지시켜 보려고 힘쓰던 저희들의 모습이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세속적인 것을 벗어버리지 못하는 나약한 믿음을 꾸짖으며 주님의 도움을 구합니다. 주님께서 진정한 일꾼을 애타게 찾으시는 이 때에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영적인 귀를 열어 주옵소서. 주님 앞에 설 때마다 거룩함이 회복되게 하시옵시고, 세속의 종으로서가 아닌 주님의 충성스런 종으로 살기에 부족함이 없는 인생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 자신만을 위하여 구원을 지켜가는 성도가 아니라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헌신하는 성도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인격적이고 교양 있는 사람이 되기보다는 주님과 같이 영혼 구원을 위해 고난을 겪고 울 줄 아는 성도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말씀을 듣는 가운데 영적인 현실을 바로 볼 수 있는 눈이 열려지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십자가의 아픔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지금도 여전히 사랑을 쏟고 계시는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기를 원합니다. 주여! 불쌍히 여기시고 강림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1월 첫째주 수요 기도회 기도문/ 조국의 통일과 교회의 성숙에 맞춤/ 2004-01-03
1월 첫째주 수요 기도회 기도문/ 조국의 통일과 교회의 성숙에 맞춤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자비의 하나님 아버지! 지난 삼일 동안도 저희들을 지켜 주셔서 은혜 중에 살게 하시다가 다시금 주님 앞에 나와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가진 것 없고 보잘 것 없는 부족한 저희들을 또다시 영접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삼일 동안이었지만 그릇된 생각과 실언과 실수가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속된 삶을 살 수밖에 없는 연약한 저희들을 용서하시옵고, 무거운 죄악들을 깨끗게 하시어 정결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시옵소서. 나라와 민족, 사회와 이웃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나라를 지켜 주시옵소서. 아직도 남북이 분단된 채 서로 다른 사상과 이념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반드시 민족의 통일이 이뤄지게 하시옵고, 이산의 아픔이 치유됨으로 응어리졌던 가슴의 한이 눈 녹듯이 녹아 없어지는 기쁨이 있게 하시옵소서. 저희 교회도 건실하게 자라게 하셔서 더욱더 성숙한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 한국 교회가 아시아를 복음화하는 주역이 되게 하시옵소서. 세계에 흩어진 교회들이 주 안에서 하나 되어 이 땅을 주님의 빛으로 환하게, 소금으로 썩지 않게 만들도록 하시옵소서. 저희 교회의 각 선교 기관, 교육 기관을 강하게 하셔서 주어진 사명을 다하게 하시며, 당회와 제직회의 효과적인 정책 결정과 시행을 통하여 온 교회가 크게 성장하게 하시옵소서. 우리 교우, 새신자에게 이르기까지 주의 사랑의 손길이 함께하심으로 소외되고 낙심된 자가 한 사람도 없게 하옵소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9 남북교회 부활절 공동기도문 한국어
2009 남북교회 부활절 공동기도문 한국어 NCCK 제공 [2009-04-10 15:18] 부활과 생명의 주님! 많은 이들의 눈물과 기도로 일구어낸 평화와 화해 협력의 길이, 오늘, 적지 않은 어려움에 놓여 있습니다. 그토록 그리던 고향땅을 찾아가던 발길들이 가로막히고, 남과 북은 다시 갈등과 대립으로 돌아서고 있으며, 단절과 오해, 갈등 속에 전쟁의 기운마저 감돌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 우리는 낙망하지 않고 부활과 생명의 주님을 바라보며 기도드립니다. 자비의 주님 ! 무엇보다 이 시간 먼저 우리의 죄를 고백합니다. 민족의 화해와 평화 통일을 꽃피우기 원한다고 말하면서도 참으로 우리 자신을 내어던지는 한 알의 밀알이 되지 못했습니다. 입으로는 민족의 화해와 하나됨을 말하면서도 속으로는 상대방을 비난하고 멸시하며 정죄하기도 했습니다. 때로는 하느님보다 물질과 무력, 힘의 논리를 추종하면서 우리 자신의 안일한 삶을 추구하며 민족의 고난과 분단의 현실에 눈감았습니다. 정의의 주님! 하느님의 정의와 평화를 위해 일하게 하시고 어두움과 죽임의 권세들을 두려워하며, 불의에 굴복하지 않게 하소서. 거짓 평화를 말하는 자들과 분열의 세력에 맞서 결연히 일어서게 하소서. 우리를 일깨워 거짓 평화를 깨뜨리며 참된 평화의 역사를 세우게 하소서 생명의 주님!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를 만드는 일에 무엇보다 먼저 우리 민족이 자주적으로 하나가 되어 대결이 아닌 화해의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분열의 세력에 맞서 싸우며 민족의 부활인 평화와 통일의 역사를 일구어 가게 하소서 신실한 마음으로 6.15 공동선언과 10.4 선언을 굳게 지키며 남과 북이 마음과 힘을 모아 실천하게 하소서. 오늘도 죽음의 권세와 불의를 이기고 모든 고난 받는 자들과 우는 자들의 눈물을 씻어주시며 부활과 생명, 성령으로 역사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나이다. 아멘. 2009년 4월
2009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 이명박 대통령 축전/ 2009-01-18
2009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 이명박 대통령 축전 2009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를 축하합니다. 천주교와 기독교가 하나되어 전세계 국가 모두의 행복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우리가 본 받아야 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여러분들께서는 1908년부터 현재까지 이런 고귀한 전통을 이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서로가 화합함으로써 전세계적으로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행복한 미래를 이루어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한국 교회가 중심이 되어 준비한 2009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가 은혜 가운데 진행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2009년 1월 18일 대통령 이명박
2009년 남북교회 부활절 공동기도문/2009-04-07
2009년 남북교회 부활절 공동기도문 [2009-04-07 17:51] 부활과 생명의 주님! 많은 이들의 눈물과 기도로 일구어낸 평화와 화해 협력의 길이, 오늘, 적지 않은 어려움에 놓여 있습니다. 그토록 그리던 고향땅을 찾아가던 발길들이 가로막히고, 남과 북은 다시 갈등과 대립으로 돌아서고 있으며, 단절과 오해, 갈등 속에 전쟁의 기운마저 감돌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 우리는 낙망하지 않고 부활과 생명의 주님을 바라보며 기도드립니다. 자비의 주님 ! 무엇보다 이 시간 먼저 우리의 죄를 고백합니다. 민족의 화해와 평화 통일을 꽃피우기 원한다고 말하면서도 참으로 우리 자신을 내어던지는 한 알의 밀알이 되지 못했습니다. 입으로는 민족의 화해와 하나됨을 말하면서도 속으로는 상대방을 비난하고 멸시하며 정죄하기도 했습니다. 때로는 하느님보다 물질과 무력, 힘의 논리를 추종하면서 우리 자신의 안일한 삶을 추구하며 민족의 고난과 분단의 현실에 눈감았습니다. 정의의 주님! 하느님의 정의와 평화를 위해 일하게 하시고 어두움과 죽임의 권세들을 두려워하며, 불의에 굴복하지 않게 하소서. 거짓 평화를 말하는 자들과 분열의 세력에 맞서 결연히 일어서게 하소서. 우리를 일깨워 거짓 평화를 깨뜨리며 참된 평화의 역사를 세우게 하소서 생명의 주님!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를 만드는 일에 무엇보다 먼저 우리 민족이 자주적으로 하나가 되어 대결이 아닌 화해의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분열의 세력에 맞서 싸우며 민족의 부활인 평화와 통일의 역사를 일구어 가게 하소서 신실한 마음으로 6.15 공동선언과 10.4 선언을 굳게 지키며 남과 북이 마음과 힘을 모아 실천하게 하소서. 오늘도 죽음의 권세와 불의를 이기고 모든 고난 받는 자들과 우는 자들의 눈물을 씻어주시며 부활과 생명, 성령으로 역사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나이다. 아멘. 2009년 4월 (* 이 기도문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이 함께 작성하였습니다.)
2009년 평화통일 남북 공동기도주일 공동기도문
2009년 평화통일 남북 공동기도주일 공동기도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총무 권오성)가 북한 조선그리스도교연맹과 공동으로 작성한 '평화통일남북공동기도문'을 발표했다. NCCK는 '민족의 통일과 평화에 대한 한국기독교회 선언(88선언)' 이후 남북 교회가 공동으로 기도주일을 지키기로 한 바에 따라 조선그리스도교연맹과 함께 매년 공동기도문을 발표하고 공동기도주일예배를 하고 있다. 2009 평화통일 남북공동기도주일예배는 8월 16일(일) 오전 11시 충남 아산 온양교회에서 열린다. 2009년 평화통일 남북 공동기도주일 공동기도문 역사를 섭리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64년 전 우리 민족을 일제로부터 해방시켜 주시고, 민족 분단과 전쟁의 고통 가운데서도 대화와 화해의 길을 열어주시고 그리스도인들이 공동으로 평화와 협력을 위해 기도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우리의 욕심과 이기심 때문에 상대방에 대한 증오와 불신은 그대로 남아 있고, 남북/북남 간 분단의 장벽과 대결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저희를 주님의 십자가 은혜 안에서 용서하여 주시고, 진정으로 이해하고 협력하며 살아가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역사를 새롭게 열어 가시는 하나님! 민족 분단으로 우리 민족이 지난 64년 동안 고통을 겪었고 지금도 서로 간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강한 손을 펼치사 6.15 공동선언과 10.4 선언을 잘 이행하게 하여주시어 우리 민족 스스로의 힘으로 한반도/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이산 가족들의 눈물이 기쁨과 감격의 눈물이 되게 하시고, 우리 모두 자신이 받은 은사로 통일의 일꾼이 되게 하소서. 그리스도를 교회의 머리로 세우신 하나님! 남북/북남의 그리스도인들을 이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 세우셨사오니 우리가 어디에서든지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복음대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남북/북남의 교회들이 분단이라고 하는 우리 민족의 고난을 외면하지 말고 함께 짊어져, 민족의 평화와 통일을 위하여 일하게 하옵소서. 신앙인들이 먼저 마음을 열어 상대방을 이해하고, 사랑을 나누게 하시고, 주님의 도우심으로 한반도/조선반도에 더 이상 분열과 전쟁이 없고 새 하늘, 새 땅의 평화를 선취하는 축복의 땅이 되게 하옵소서. 역사를 이끄시는 주님의 섭리 가운데 우리 민족의 평화와 통일이 이미 계획되어 있음을 고백하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09년 8월 15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 조선그리스도교련맹 중앙위원회
2월의 기도
2월의 기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2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지난 한달동안 받은 은헤를 감사히 여기며 신령과 진정으로 주님께 예배드리시기를 바랍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우리 다함께 경배합니다. 주앞에 찬양드립니다. 주 성령님이여, 우리를 도우사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감사와 찬양이 넘치고 신령과 진리로 예배하게 하옵소서. 중의 이름을 위하여 주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의 허물과 죄를 사하여 주시고 새롭게 하옵소서. 우리가 주님의 사랑과 능력을 더욱 확실히 깨달으며, 보이지 않는 신령한 것들을 더욱 분명히 볼 수 있게 하옵소서.주여,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고, 주의 이름에는 찬미와 영광이 되고 우리 온 교회에는 복이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것을 에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가나다라~감사의 기도/ 2015-10-07
가나다라~감사의 기도 가 는길 험한산도 거친 풍랑도 만나지만 하나님 함께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나 같이 부족한 사람도 하나님 자녀 삼아주시고 일꾼으로 사용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다 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속에서 다름을 배우고 여러가지를 도전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라 랄라 노래만 할 수 있는 상황들 아니지만 엎드려 기도할 수 있는 은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마 지못해서가 아니라 자원하는 마음으로 섬기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바 보처럼 사는것이 손해보는 듯 하나 그 안에 더 큰 진리와 은혜있음을 알기에 감사드립니다. 사 진빨~화장빨,조명빨~이라도 이뿌다라는 소리 듣게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아 침을 매일매일 맞이함에 하루를 허락하시고 다시금 기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자 연의 아름다움과 그 안에 담겨진 풍성한 의미들을 올 한해 많이 경험케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차 마 말로 다 할 수 없는 만남의 축복주셔서 나의 존재감을 확인시켜주시고 새로운 도전들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카 멜레온처럼 변신해 보고싶은 욕심 있었지만 내 자리가 어딘지 다시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타 지에 살고있는 식구들과의 교제를 통해 나의 지경을 넓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파 아란 하늘을 보며 넓고 푸르게,파아란 바다를 보며 깊고 푸르게 살고싶은 소망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 루하루를 살아내는것이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시고 아침을 감사함으로 맞을수있는 마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새 하루를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각종 회의 대표 기도
각종 회의 대표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예배 후에 우리가 모여 이 회의를 모이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우리를 택하여 아버지의 자녀가 되게 하셨음을 감사하며 이렇게 직분을 주셔서 모여 의논하는 시간을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게 맡겨진 직책을 성실히 이행치 못하고 충성을 다하지 못한 것을 용서하옵소서. 하나님은 우리들에게서 열매가 생기기를 기다리고 계시오니 우리 모두 열매 맺는 일군들이 되게 하옵소서. 이 시간 우리의 의논하는 일들이 하나님께 영광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뜻과 하나님의 뜻이 일치하게 하옵소서. 우리가 서로 좋은 생각을 하게 하시고 생산적이고 건설적인 의견을 말하게 하시고, 타인의 의견을 서로 존중하게 하옵소서. 모든 결정의 머리되시는 그리스도와 그의 몸된 교회의 부흥과 발전에 도움이 되게 하옵소서. 여기서 결정된 일들을 책임있게 수행하고, 협력하여 성취되게 하옵소서. 책임진 회장 이하 모든 임원들에게 건강과 지혜와 능력을 주셔서 이 모임을 잘 이끌어 가게 하옵소서.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라고 하였으니 착하고 진실한 종들이 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기쁘신 뜻대로 진행되기를 바라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간구/ 2011-06-25
간구 어두운 길에 주의 말씀이 등불이 된다하셨으니 등불을 밝히는 지혜를 주시옵고 지치고 힘든 마음이 주를 앙망하여 새힘을 얻게 하옵소서.
감사의 기도/ 2011-06-24
감사의 기도 뛰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 아프고 피곤할 때 용기를 주시고 괴롭고 외로울 때 소망을 주셨으며 모두를 지켜 큰 사고 없이 하시고 고통에 헤업치면서도 아주 빠지지 않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 나를 사랑해준 사람도 감사하고 나를 공격해온 사랍도 감사합니다 . 그래서 나를 더 너그러운 인간으로 만드셨습니다 . 날마다 평범한 생활 속에서도 감사를 발견 하는 자세를 주소서 행운이 주어져서가 아니라 불행이 닥치지 않았음을 감사하게 하소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귀와 아름다움을 , 볼 수 있는 눈과 편리한 세월에 태어난 것과 세어도 세어도 끝이 없는 그 많은 감사를 알게 하소서 남과 비교하며 살지 말게 하시고 질투의 화산 속에 들어가지 말게 하시고 돈을 목적삼지 않게 하소서 사랑의 속삭임을 내 입술에 주시고 감사의 노래를 내 심장에 주소서 붎평하지 않게 하소서 화를 내지 않게 하소서 이해하게 하소서 덮어주게 하소서 약한 생각을 버리고 , 모든 일에 감사만 있게 하소서.
감사의 기도/ 2015-07-29
감사의 기도 내 몸이 아플 때 짜증보다도 몇 해씩 병상에 누워 있는 사람을 생각하며 감사하게 하소서. 일이 고달프고 지겨울 때 한숨보다도 나보다 더 땀을 흘리고 힘든 일인데도 수입은 적은 사람을 생각하고 감사하게 하소서. 집안에서 바깥에서 화가 나고 우울할 때 나보다 더 외로운 사람을 생각하며 감사하게 하소서. 폭풍이 불 때는 지진당한 사람을 비가 쏟아질 때는 가뭄에 허덕이는 농부를 차 사고의 경우는 비행기 사고를 생각하고 감사하게 하소서. 쳐다보는 불만보다 내려보는 자비를 주시옵소서. 나를 남과 비교하는 경쟁심보다 이미 받은 은혜를 헤아리게 하소서. 끝없는 욕망의 우물을 파며 인생을 마치지 말고 감사함으로 기쁨을 찾게 하소서. 주머니를 채우는 노력보다는 오히려 감사가 충만한 주머니를 주소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그 둘보다 더 값진 생애가 있겠습니까. 붉게 피었다 조용히 지는 단풍잎처럼 열렬히 사랑하고 조용히 감사하는 나의 인생이 되게 하소서. 아멘.
개회기도
개회기도 우리의 죄를 따라 처치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따라 갚지 않으신 하나님 아버지,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었던 한해가 물러가고 희망의 새해를 맞게 하신 사랑의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합니다. 진노중에서도 자비를 베푸셔서 우리로 또 한해를 맞이하게 하셨사오니 오늘 새해의 첮주일로 시작하여 금년 한해의 52주일을 보내는 그 마지막 주일까지 매주일 예배와 삼일 그리고 새벽기도회및 기타 모든 집회를 축복하시고 영광을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게 돌리게 하옵소서. 이시간 주님의 무한하신 자비를 힘입게 하시고, 주의 빛으로 우리의 심령을 비추시고 이 한해에도 저희의 힘이 되시고 피난처가 되어 주소서. 전능하신,하나님 승리롭고 영광스러운 축복된 이 한해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더우기 이시간 성령이 우리영혼을 격려하시는 것을 깨닫게 하시고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듣게 하옵소서.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저희가 되게 해주시기를 비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겸손의 기도문/ 메리 델발/ 2008-02-12
겸손의 기도문 20C 스페인 출신 메리 델발 추기경   오! 마음이 겸손하고 온유하신 주님이시여! 존경받고 싶은 욕망에서 나를 해방시켜 주소서! 사랑받고 싶은 욕망에서 칭찬받고 싶은 욕망에서 인기를 얻고 싶은 욕망에서 대우받고 싶은 욕망에서 위로받고 싶은 욕망에서 인정받고 싶은 욕망에서 나를 해방시켜 주소서! 천대받을까 두려워하는 마음에서 잊혀질까 두려워하는 마음에서 조롱당할까 두려워하는 마음에서 나를 해방시켜주소서! 주님처럼 모든이에게 모든것이 될 수 있도록 주님의것으로 나를 해방시켜 주소서!
고난의 주님을 묵상하게 하소서/ 2015-03-28
고난의 주님을 묵상하게 하소서 십자가 고난의 사랑을 어린아이 같이 순수한 마음으로 깊이 묵상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고난의 성소에서 철저하게 낮아지신 주님의 모습에서 죄 사함의 은혜를 깨닫게 하옵소서 주님을 십자가에 달리시게 만든 죄인이오니 죄를 고백하는 참회의 눈물이 나의 영혼에서부터 쏟아지게 하소서 처절하고 섬뜩하고 무서운 형틀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흘러내림으로 추하고 더러운 모든 죄악이 깨끗이 씻기는 것을 바라보게 하소서 흘러 넘치는 생수로 적셔주시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고난의 주님을 영접하게 하옵소서 낙담의 자리에서 일어나 고난의 십자가에서 들려오는 희망의 말씀을 듣게 하옵소서 오늘도 십자가의 가파른 길을 올라가게 하시고 겸손히 주님 앞에 무릎을 꿇게 하옵소서 나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주님의 손을 잡게 하시고 우리의 삶에 거하시는 주님을 깨닫게 하옵소서. - 매일기도문에서 -
고독할 때 드리는 기도
고독할 때 드리는 기도 * 인간의 가장 진실된 벗이 되시는 주님이시여. 지금 저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간구할 때에 응답해 주옵소서, 모든 것이 제 곁을 떠나 버렸으며 아무 것도 없사오며 마음을 위로할 자도 없나이다. 빈 들판에 홀로 서있는 것처럼 외롭고 쓸쓸함 속에서 간절한 목마름으로 당신을 부릅니다. 그리고 새삼 주님의 고독을 생각합니다. 당신께서 고난 당하실 때 사랑하는 제자들마저 십자가를 외면하였고 당신께서는 흘로 골고다의 언덕을 오르셨나이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신다고 하시며 마음이 흔들리지 않으셨으니 주여 이 부족한 죄인이 조금이나마 주님의 그 믿음을 본받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는 세상 끝날 때까지 함께 하신다고 말씀하셨으니 더욱 당신을 사모하며 당신의 위로와 사랑을 먼저 구하게 하옵소서. 외로움과 쓸쓸한 마음에 은혜와 사랑이 가득 차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공동기도문/ 연평도 도발을 놓고/ 2010-11-29
공동기도문/ 연평도 도발을 놓고 주님! 지난주는 참으로 참혹했으며, 온 나라가 걱정과 불안으로 가득했습니다. 북한의 연평도 도발은 우리의 젊은이들뿐 아니라, 마을 주민들까지 목숨을 잃었으며 일촉즉발 전쟁의 위기까지 있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전쟁은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확실히 믿으며 결코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주님! 이 땅에 평화의 빛을 허락하옵소서. 다시는 전쟁이 없게 하시며, 불의의 세력들이 힘을 쓰지 못하도록 의의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평강이 이 땅을 주장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공정한 언론을 위한 기도문
공정한 언론을 위한 기도문 사실을 왜곡하고 거짓으로 전하는 언론과 그들과 결탁한 자들이 그 잘못에서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이시여, 폭력의 야만이 인간의 생명을 노리고 하나님의 평화가 무너진 이 땅을 돌아보소서. 옳고 그름이 흔들리고 진실이 왜곡되는 이 땅의 현실을 보아 주소서. 부당한 폭력과 불법한 일들을 일삼는 권력자들과 결탁한 언론이 그들의 치부를 감추고 은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시여, 언론이 의와 공의를 기초로 삼지 못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언론사들이 정치권력과 밀착하여 국민 주권(主權)과 사회공익을 무시하고 권력을 남용하여, 힘 있는 자들의 편에 서서 정권이 바뀔 때마다 과거정권의 나팔수 노릇을 해 왔던 죄를 회개합니다. 언론이 비리에 휩싸여서 각종 권력의 횡포를 고발하기보다 오히려 자신의 잇속을 챙기는 데만 관심을 가졌음을 용서하여 주소서. 하나님이시여, 이땅의 언론을 위하여 깨어 기도하는 파수꾼들을 더 많이 세워주소서. 교회가 언론매체에 마땅한 관심을 갖고 일꾼들을 키우는데 사명을 갖게 하여 주소서. 최소한 언론이 공적책임을 인식하고 올바르고 객관적인 보도의 책임에 충실히 임하게 하여 주소서. 영향력이 지대한 언론사들이 높은 책임의식과 역사의식을 갖고 공공성과 공익성을 추구하며, 언론권을 공의롭게 사용하게 하여 주소서. 하나님이시여, 이제는 강자의 폭력도 약자의 아픔도 모두 사라지고 생명의 귀중함을 아는 자들의 슬기로 돌아가게 하소서. 강자는 약한 자들의 피눈물을 흘리지 않게 하시고 약한 자들은 강자들의 방식을 배워 보복의 악순환을 가져오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이시여, 우리가 듣고 보고 있는 모든 것들 가운데 하나님으로부터 오지 않은 것들은 잠잠케 하시고. 언론의 모든 눈과 귀에 분별력을 주시어 하나님의 안목과 하나님의 통찰력으로 하나님의 바른 소리와 정직한 소리가 그곳으로부터 흘러 하나님의 공의가 이 땅 가운에 바로 세워지게 하소서.
공직자들을 위한 기도
공직자들을 위한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오늘은 공직자들의 청렴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국민들로부터 권한을 위임받고 공직에 나간 이들은 무엇보다 국민을 향한 책임을 철저히 느끼며 살게 하옵소서. 이 땅의 공무원 범죄가 너무 많아 이른바 정화위원회가 각 기관 단체마다 조직된 지 오래되었으나 부정부패는 사라질 줄 모르는 이 현실을 주여,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국가발전과 사회안정을 위해 모든 시민이 새로운 윤리적 결단을 갖고 살아도 어려운 이 때에 공직자의 부정이 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나라 전체가 부끄러움을 느끼며 주 앞에 정직하게 살게 하옵소서. 뇌물수수와 특혜로 얼룩진 공직자들의 비리와 부정이 이 땅에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시며 양심과 영혼을 팔아 육체를 만족시키는 공무원이 없는 깨끗한 공직자 사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