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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노아의 가정/ 창6:5-8
창6:5-8 /2010년, 노아의 가정 2010-07-15 17:48:38 read : 23 지도층 인사들이 부정과 비리를 저리르는 뉴스가 자주 메스컴을 타다 보니 사람들의 눈에 사회 지도층 인사들은 모두 다 비리의 원흉들인 것 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모두가 다 부도덕한 삶을 살고 있는게 아닙니다. 대부분의 리더들은 지도자의 덕목을 잘 알고, 자기 위치에서 성실하게 직무를 감당하고 있는데, 몇몇 비양심적인 사람들이 애당초에 자격이 안되는 사람이었는데 높은 자리에 올라앉아서 비리를 저지르다 보니 사람들의 눈에는 힘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다 그렇게 뇌물을 받아먹고 사는 것으로 보이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교회가 시끄러우면 세상의 욕을 먹습니다. 사회에 빛이 되고 본이 되어야 할 교회가 이런 저런 이유로 사분오열되고 세상의 손가락질을 당하는 모습을 보면 가슴 아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몇몇 교회들로 인해서 사람들은 모든 교회가 다 문제가 있는 교회인 것 처럼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교회들은 은혜롭고 평화로우며 교회의 교회 된 본분을 다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우리는 놓치면 안됩니다. 마찬가지로 이 사회에 가정의 붕괴 현상이 흔하게 일어나고 있다고 할때, 일반적으로 거의 대부분의 가정들이 문제를 안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심각한 오해입니다. 이상스럽게도 사람들은 아주 특수한 경우를 일반화하면서 말하길 \'다들 그렇고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 그런게 아닙니다. 대부분 가정들은 행복하고 평범하게 그리고 작은 행복을 소중하게 여기면서 열심히들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말하길, \"요즘에 너처럼 바보 같이 당하고만 사는 사람이 어디있냐\"하고 충동질하더라도 그 말에 흔들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요즘 시대에도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참고 견디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이 세상의 부정적인 단면을 너무 과장 확대해서 바라보다보면, 이 세상은 너무나 썩고 부패해서 구제불능으로 보이고 다 포기하는 것이 마땅한 것 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다 그런 것은 아니다\' \'아직도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자기 본분을 다 하고 살아가는 성실하고 착한 사람들이 휠씬 더 많다\'는 믿음을 가지고 바라보면 세상이 아름답고 살아갈 용기가 나는 법입니다. 반면에 세상을 살면서 습관적으로 어두운 면만 치중해서 바라보고, 의심하고 비관적인 관점에서만 바라보다 보면, 그 사람의 인생이 불쌍한 인생이 되고 맙니다. 주로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밝은 면보다는 어두운면에 치중하는 버릇을 갖고 있습니다. 이 세상과 세상 사는 사람들과 세상 돌아가는 모습들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말을 하고 살아야 비로소 그나마 자신은 행복한 편이라고 결론 지을 수 있는 딱한 인생들이 있다는 말입니다. 구약시대에 아합왕이 나라를 다스릴 때, 엘리야라는 선지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어려운 시절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준행하고 세상이 다 타락할 때에도 거기 타협하지 않고 바르고 진실하게 살았습니다. 그러던 그가 너무나 힘들고 지친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호렙산에 숨어들어가서 하나님께 간구하길 \'하나님 이 나라 이 민족 가운데 신앙을 지키고 영적인 순결성을 지킬 사람은 저 밖에 없습니다\' 이 때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얘야 너 그런 교만한 생각하지 마라. 너만 온전하다고 생각하느냐 내가 이 백성들 가운데 우상의 제물도 먹지 않고 마시지도 않고 절하지 않은 자들을 너 외에도 7000명이나 남겨두었다\' 여러분 나 한 사람만이 온전하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교만이라는 사실을 아십니까? 우리 교회만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게 교만입니다. 우리 가정만 행복한 가정이라고 생각하는게 교만입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온 세상이 타락하고 죄악이 관영한 시대에 노아의 가정에 일어난 이야기입니다. 지금 우리 시대 만큼이나 노아의 시대에도 죄악이 극에 달하여서 하나님이 탄식하시며 근심하실 정도가 되고 말았습니다.(창6:6) 타락이 극에 달하였을때, 하나님은 세상을 물로 심판하시어 노아를 통하여 새로운 출발을 하시기로 작정하십니다. 노아와 그 가정은 세상에 물들지 않고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의롭게 살았습니다. 7장1절에 하나님께서 노아와 그 가족들만 방주에 들어가게 하신 이유를 분명하게 선언하고 계십니다.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이 세대에서 네가 내 앞에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라\" 여기 하나님앞에서 의로움이라는 말은 하나님 보시기에 흠이 없었다는 말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앞에 흠과 티가 없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다만, 여기서 말하는 의로움이란 도덕적으로 의로움이 인정되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눈에 띌 만큼 이 세상에 불들지 아니한 가정이 노아의 가정이었다는 말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가정의 거룩성을 보존하는 일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어른공경도 부부지간도 자녀교육도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함도 잘 가르치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감사도 할 줄 알고, 교회가 얼마나 소중한지도 알고 영적인 지도자들에게 순종함도 가르쳐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은 인격에서 비롯됩니다. 다시 말하자면, \'사람 됨됨이\'를 중요하게 가르쳐야 한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사람을 볼 때, 항상 먼저 다가오는 것은 첫인상입니다. 그러나 결국 겪어보면서 정말 중요한 것은 첫인상이 아니라 그 사람의 인격이라는 사실을 절감하게 됩니다. 그 사람이 부모에게서 무얼 보고 자랐는가 하는 점과 그 사람의 가치관과 언행의 습관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할 줄 아는 \'영성\'을 갖추었는가 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지금 시대는 외모와 돈과 권력과 실력이 말하는 시대라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점점 더 비인격화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교감이 된 절친한 친구와 식사하면서 대화하는 중 그런 말을 들었습니다. \'공부 좀 한다는 아이들을 모아놓고 가르치면서 느낀 바가 있다\'는 것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얼마나 이기적이고 계산적인지 공부만 잘 하면 모든게 다 용서가 되는 이런 교육풍토가 교사로서 참으로 괴롭다\'고 하였습니다. 예를 들면, 크리스챤 학교를 표방하는 그 학교에도 몰래 노래방이나 다니고 술 담배하는 녀석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아이들이 공부를 못하지 않는다는 점이라고 합니다. 선행학습인가 뭔가를 다 하고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모든 진도는 이미 다 마쳤고, 개인 과외를 하면서 대입을 준비하는데 그 아이들이 걱정하지 않아도 부모가 다 알아서 명문대학에 들어갈 길을 알아두고 가르치는데, 그 아이들은 놀기도 하고 머리도 좋고 좋은 대학에도 갈 수 있는 아이들이라는 것입니다. 공부 아주 잘하고 명문대학에 들어갈 확률이 아주 높은 아이인데 인격적으로 문제가 있는 아이들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고 말합니다. 물론 여기에도 모든 우수학생들이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몇몇 그런 아이들이 있다는 말입니다. 지금 세상은 공부만 잘하면, 돈만 많으면, 출세해서 지위만 얻으면 모든 게 다 용서가 되는 세상이다 보니, 이 세상에 바른 길을 지도할 수가 없더라는 말입니다. 노아의 가정은 모두가 비틀거리고 살아갈 때, 바른 길을 걸었습니다. 그것이 노아의 의로움이었습니다. 공부는 좀 부족하더라고 인간답게 살자. 가난하게 살아도 양심을 저버리진 말자. 남들이 다 그렇게 살아도 우린 그렇게 살지 말자. 이것이 의로움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 가정을 불씨로 살려두신 것입니다. 저는 오늘 우리 수성가족들의 가정들이 다 \'하나님이 남겨두신 불씨와 같은 가정\' \'노아의 가정\'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성공하는 사람이 되는 비결이 다른데 있는게 아닙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은사를 감사히 여기고 한편으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노아가 그랬던 것 처럼 세상에 물들지 않고, 자기가 한번 부름 받은 길을 끝까지 지키는 것이 성공의 길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미혹을 받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우리는 지금 미혹의 영이 가득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든든한 믿음과 경건과 도덕적인 터 위에 서있지 않으면 모두 무너지게 됩니다. 부부지간에도 남편과 아내가 동등합니다. 그 역할이 다를 뿐 인격적으로 남자나 여자나 피차 존중히 여기고 존중히 여김을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들임을 잊으면 안됩니다. 성경은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라\'고 가르칩니다. 또한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고 가르칩니다. 사랑으로 책임지고 순종, 복종으로 응대하는 관계.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부부의 모습입니다. 지난 번 금요 심야기도회에서도 말씀을 드린 바가 있듯이, 과거 우리 부모세대 어른들은 남자는 그 집의 \'주인장\' \'주인어른\'이고 여자는 \'부엌데기\' \'남자의 부속물\'쯤으로 여기는 세대가 있었습니다. 남자는 부엌에 들어가거나 아이를 안아주거나 엎어주는 것이 수치스러운 일이 되는 세대가 있었습니다. 그런 어른들은 지금도 고정관념으로 인해서 아내에게 잘해 주어야 하는 걸 알지만 체질적으로 그것이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예수를 믿고 교회의 직분자가 되어서도 성경이 가르치는 아내 사랑에 순종하지 못하고 여전히 밖에서는 아내에게 친절하고 보살펴주는 모습으로 살지를 못합니다. 그러면서 성경이 무어라 하여도 이렇게 살아온 것이 우리네 삶이니 이제와서 바꾸기도 어렵다는 식으로 삽니다. 이것이 현대교회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실입니다. 가치관의 혼란, 한국적인 문화와 전통, 고정관념과 교회가 가르쳐 주는 말씀중심의 삶 사이에 혼란이 여전히 한국교회안에 내재하고 있음을 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 믿는이들이 자신이 이제껏 어떤 식으로 살아왔던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하면 \'아니구나\'하고 뜯어 고치고 변화될 각오를 하였는가 하는 점입니다. 성도로서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지금껏 그렇게 하고 살아왔어도 이젠 말씀에 맞추어 고칠 건 고쳐가며 살아야 하겠다는 열린 마음이 있느냐 하는 점입니다. 에녹은 360년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았다고 합니다. 모세는 하나님을 만나고 80년간의 삶을 하나님의 명을 받들면서 살았습니다. 지금의 사람들이 각자 가지고 있는 가치관과 고정관념, 선입견과 하나님의 말씀의 가르침 사이에 혼란의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는 과거의 어떤 가치관과 습성도 다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앞에 굴복시킬 줄 아는 우리 모두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것이 노아와 그 가정이 혼란의 시기에 \'의롭다\'인정함을 받고 방주에 들어갈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 우리는 신앙생활을 바로 함으로 하나님앞에서 바로 서야 합니다. 사26:3-4 \"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하나님이 지금 이 시대 우리들의 삶과 우리 가정의 삶의 모습을 보시면서 찾으시는 것은 \"심지가 견고한 삶\"입니다. 심지가 견고한 사람은 흔들리거나 무너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무엇도 흔들 수 없는 \'평강\'의 상태를 유지하면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사27:1에서는 심지가 견고하지 않은 사람의 모습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그날에 여호와께서 그의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 시대를 꼬불꼬불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흔들리는 개인, 흔들리는 가정, 개인의 형편과 사정에 따라 심지도 없이 이렇게도 살아보고 저렇게도 살아보는 그런 사람을 하나님을 사용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신용하지 않으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믿음의 굳건한 반석위에 서 있을때, 손잡아 사용하시는 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나님이 기뻐하실까?\"를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우리가 어떤 물건을 살 때 반드시 확인해 보아야 하는 항목이 있습니다. 생선을 살때는 아가미를 뒤집어 봅니다. 과일을 살때에도 꼭지가 싱싱한지를 봅니다. 수박을 살때는 적당히 익어서 당도가 높은가 확인하느라고 두드려도 보고 살짝 칼집을 내어 속을 꺼내 보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선별하시는 기준은 어떤 것일까요? \"한평생 치우치지 않고 한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 누가 뭐래도 그 사람은 말씀만 붙들고 하나님의 진리를 생명처럼 여기면서 살아갈 사람이다 하면 바로 그런 사람을 들어 쓰시는 것입니다. 노아와 그 가족들이 하나님의 새로운 인류로 선발이 된 것은 그들의 \'의로움\' 때문이었습니다. 그 시대에 하나님이 선별하실 때, 세속에 불들지 않고 세상의 가치관에 혼란을 겪거나 갈등하지도 않고 하나님 중심의 한 길을 간 사람들은 노아와 그 가족들 뿐이었더라는 말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2010년도의 \'노아의 가정\'입니까?. 오늘 하나님이 이 세상에 대해서 진노하시고 심판하시고자 하실 때, 방주에 들이실 만큼 구별된 삶의 자세를 견지하고 있는 가정이 어디에 있을까요? 죄짓고 돈벌어 잘 사는 사람 부러워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양심을 팔아먹고 세상의 권력의 맛에 취해 살아가는 그런 사람을 부러워 하지도 마시길 바랍니다. 쾌락의 늪에 빠져서 자기가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어떻게 망가지고 있는지도 깨닫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을 부러워 하지도 마시길 바랍니다. 혹시 여러분 주변에 이런 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까? 이런 가정을 본 일이 있습니까?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과 그 가정\". 만일 그런 사람을 볼 수 없거든, 성경의 노아의 가정을 바라보고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어느때보다 지금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의로움\'을 기대하시는 시대입니다. 특별히 가정의 의로움이 중요합니다. 부부지간의 의로움, 부모자녀간의 의로움, 형제간의 의로움, 다시말하면 가정안에서 경건과 정직과 순결함과 거룩함과 배려와 절제와 사랑을 볼 수 있다면 바로 그 가정이 2010년도의 노아의 가정인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의 가정이 심판을 목전에 둔 시대에 하나님앞에 의로움으로 인정받는 이 시대의 노아의 가정이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일특별새벽기도회(1)/ 평안하고 든든한 가정/ 행9:31
20일특별새벽기도회(1)/ 평안하고 든든한 가정 행9:31 찬송 : 140장(아 하나님의 은혜로) 가정은 인생의 안식처입니다. 가정이 행복하고 평안해야 교회가 평안하고 부흥되며 사회는 안정 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도 가정이 행복하고 평안하시기를 원하십니다. 행복하고 평안한 가정의 비결은 어디에 있을까요? 첫째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가정\',\'주를 경외하는 가정\'은 행복하고 평안한 가정입니다.(행9:31)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은 가정의 질서가 세워지게 되므로 가정은 평안하고 든든한 가정이 됩니다. 1)하나님을 가장 높이고 섬기는 가정입니다. \'경외하다\'는 뜻을 엎드려 경배하며,두렵고 떨림으로 섬기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을 가정의 중심에 모시고 경배의 대상으로 섬기게 되므로 가정의 질서가 분명하여 부모를 공경하고 순종하며 남편에게 복종하며 아내를 사랑하며 자녀를 잘 양육하는 가정이 되니 평안하고 든든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구약의 욥의 가정이 이런 가정입니다.(욥1:5) 2)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가정입니다. 우리들의 모든 행동의 원리가 하나님의 말씀이 되어 순종하는 생활을 하게 되니 하나님의 복을 받게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주일을 지키고,십일조를 드리고,기도 생활을 실천하고,전도와 봉사 생활에 앞장서게 될 때에 복 있는 가정이 됩니다.(계1:3,22:7,신28:1-14) 둘째는,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이 받을 복이 있습니다. \'시128:2에 네가 네 손이 수고 한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라고 하였습니다. 1)건강의 축복을 받습니다.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수 있다는 말씀은 건강의 복을 의미합니다.일 할 수 있는 사람은 건강한 사람이며 일한 자에게는 수고의 대가가 지불되는 복을 받습니다. 영혼의 건강은 육신의 건강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가장 높이는 가정은 하나님께서 그의 육신의 건강도 지켜 주십니다.(요삼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2)수고의 대가가 지불되는 복을 받습니다. 자기가 수고의 땀을 흘리고 열심히 일했으나 열매는 다른 사람이 거두는 일이 많으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 정은 자기가 수고 한대로 대가가 지불되는 하나님의 책임 보장을 받게 됩니다. 3)평안하고 든든한 가정의 복을 받습니다. 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은 유순하고 현숙한 여인으로 자녀들을 믿음으로 잘 영육함으로 상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와 같은 향기롭고 아름다운 자녀들이 될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이와 같은 복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온을 통하여 성도들에게 공급됩니다.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는 교회를 통하여 주십니다.(시20:2 ; 성소에서 너를 도와주시고 시온에서 너를 붙드시며) 교회는 성도들을 축복하는 특별한 하나님의 구별된 곳이기에 교회의 평안은 성도 여러분 가정의 평안을 가져다주는 거룩한 장소입니다.
21세기 주인공 가정으로 살아요/잠15:16-19
21세기 주인공 가정으로 살아요/잠15:16-19 2002-10-17 11:40:28 read : 133 캠벨 몰갠은 금방 결혼한 자기 아들 집을 방문했을 때 \"네 집에 걸려 있는 그림을 통해서 네가 기독교인인 줄 알 수 없으니 웬 일이냐 ?\"고 한 일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마가복음 2장 1절에 \"... 예수께서 ... 집에 계신 소문이 들린지라\"고 말씀하십니다. 에이 디 브라운씨는 세계에서 제일 큰 구두 공장을 경영하였는데 그의 사무실에는 \"첫째는 하나님이요, 둘째는 나의 가족이요, 셋째는 구두\"라는 표어를 걸어 두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집에 주인이시요, 식사할 때 보이지 않는 손님이시요, 이야기할 때 조용히 듣는 분이시다\"는 사상이 항상 우리 가정을 주장하도록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 중에 나의 가정은 몹시 불행하지만 그래도 나는 행복하다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사람은 가정이 행복할 때에 생의 보람을 느낍니다. 가정이 행복할 때에 삶의 의욕이 치솟습니다. 가정이 행복할 때에 생기가 납니다. 가정이 행복할 때 누구앞에 나타나든지 내가 떳떳합니다. 가정이 행복하면 웃음꽃이 피고 기쁨의 노래가 나옵니다. 세상 바깥에서 받았던 상처가 다 치료됩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불교는 초상집과 같고, 유교는 제삿집과 같고, 기독교는 잔칫집 같습니다.\" 우리가 절에 가보면 계속 향불을 피우기 때문에 초상집에 온 기분이 납니다. 향교에 가면 갓 쓰고 도포를 입고 있기 때문에 제사 지내는 기분이 듭니다. 그런데 교회는 언제나 찬송소리가 울려퍼지고 웃음소리가 나기 때문에 잔칫집 기분이 납니다. 사람들이 잔칫집에 갈 때는 마음껏 먹고 즐거움을 얻기 위해서 찾아 갑니다. 교회는 모일 때마다 잔치하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의 가정도 잔칫집같이 기쁨과 즐거움과 웃음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아 멘. 자 그럼 21세기 주인공 가정으로 살려면 어떻게 할까요 ? 1. 21세기 주인공 가정으로 살려면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16절). 본문 말씀 (잠15:16) 가산이 적어도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크게 부하고 번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어느 설문 조사에서 재벌 100명과 지식인 100명에게 \"지금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87%가 \"아니요\", 나는 행복하지 않습니다\"라고 대답했다는 것입니다. \"그럼 만족하십니까 ?\"라는 질문에 대부분이 \"아니요, 만족도 없습니다\"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평생 먹고도 남을 재산을 갖고도, 남들이 갖지 못하는 고상한 지식을 가지고도 만족하지 않고 행복하지 않다면 누가 과연 행복한 사람입니까 ?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입니다. 여기 본문 내용 말씀에 \"여호와(하나님)을 경외\"란 무슨 뜻인가 ? \"하나님을 크게 두려워하는, 기쁘게하는, 순종하는 자\"란 의미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하고 사는 자\"란 뜻입니다. 밀레가 그린 < 만 종 >이라는 그림을 여러분들도 잘 아십니다. 밀레의 생가(生家)에 가보면 이 작품의 원본을 전시해 놓고 본답니다. 울긋불긋하지 않고 갈색에 가까운 한가지 색으로 그린 이 그림은 그다지 크지도 않습니다. 한쌍의 부부가 들판에서 종일 일을 한 뒤 이제 해가 서산에 기울어지고, 멀리 교회당의 저녁 종소리가 들려옵니다. 이 부부는 일손을 멈추고 두손을 모아 경건하게 고개를 숙여 기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그림은 무엇을 우리에게 교훈해주고 있습니까 ? 행복의 요건을 교훈해 주는데 하나님을 경외해야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실로 가정이 행복하려면 무엇보다도 온 가족이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성경 (수24:15) ...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고 말씀하십니다. 성경에 나오는 \"고넬료의 가정\"을 보십시오. 온 식구가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는 행복한 모습을 우리에게 잘 보여줍니다(행10:1-4). 성경 인물 오바댜는 이렇게 살았으므로 그에 대하여 \"궁내 대신 오바댜는 ... 크게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라\"(왕상18:3)고, (욥1:1) 우스 땅예 욥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 말씀하십니다. 탈무드에 개를 가까이 하면 벼룩을 옮긴다고 했는데 그것이 명언입니다. 성경 (욥22:21) 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복이 녜게 임하리라, (시128:1)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삶의 초점을 하나님께 맞추고 살면 행복한 가정이 됩니다. 아 멘. 2. 21세기 주인공 가정으로 살려면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17절). 본문 말씀 (잠15:17) 여간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진 소를 먹으며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옛날 어느 서당에 선생님이 원숭이 한 마리를 기르면서 몹시 사랑하여 침식을 같이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원숭이가 학생에게 침을 뱉고 구타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학생은 선생님의 원숭이라 어찌 하지 못하고 선생님에게 정식으로 호소를 했습니다. 그러나 선생은 \'원숭이는 흉내를 잘 내는 동물이란다. 너희가 침 뱉고 또 너희끼리 싸우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원숭이는 흉내를 낸 것 뿐이다. 앞으로 너희들이 싸우지 않고 조용히 공부하면 원숭이는 역시 조용해 질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서당의 학생들은 한번도 싸우는 일이 없이 열심히 공부만 하였다고 합니다. 고린도전서 13장, 위대한 사랑장(章)에 보면 \"사랑은 오래 참고...\" 이것이 첫머리에 나오지 않습니다. 한 두 번만 참을 것이 아닙니다. \'오래 참고\'입니다. 참는 중에 내가 먼저, 서로가 내가 먼저 상대방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내가 먼저 상대방에게 잘하는 겁니다. 본문에도 보면 \'서로 사랑하는 것이\' \"서 로\"가 강조되고 있습니다. 전선의 전류가 한쪽선 전류만으로는 무가치한 것입니다. 양전과 음전 서로가 적합한 과정을 통하여 합해질 때에 빛도 내고 열도 발하고 동력도 내게 되는 것입니다. 약하고 작은 존재라도 서로가 화합하고, 서로가 돕고, 서로가 봉사할 때에 서로에게 유익한 좋은 일도, 큰 일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너와 나, 나도 너도\"서로의 좋은 관계를 가지고 덕스러운 사랑의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서로 사랑하라\"(요13:34), \"서로 수근거리지 말라\"(요6:12), \"서로 해하지 말라\"(행7:26), \"서로 다투자 말라\"(행15:9), \"서로 비판하지 말라\"(롬14:13), \"서로 문안하라\"(롬16:16), \"서로 돌아보라\"(고전12:25), \"서로 짐을 지라\"(갈6:2), \"서로 위로하라\"(살전4:18), \"서로 종노릇하라\"(갈5:1), \"서로 봉사하라\"(벧전4:10)고 말씀하십니다. 아 멘. 어느 노인이 아주 작은 은행나무를 심고 있는 것을 보고 지나가던 사람이 물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이 은행을 따먹을 수도 없을 텐데 왜 심습니까 ?\" 그러자 노인은 \"지금 내가 따먹고 있는 은행들은 우리 선친이 심은 나무에서 따먹고 있는 것일세. 이제 내가 심는 이 나무는 내 손자들이 훗날에 따먹을 걸세\"라고 대답했습니다. 일 년을 위해서는 곡식을 심고, 십 년을 위해서는 나무를 심고, 백 년을 위해서는 사람을 심으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 자녀들은 21세기의 주인공들입니다. 이 민족과 세계를 이끌어 가야 할 주인공들입니다. 자녀들을 신앙으로 양육하세요. 훗날에 좋은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거름을 많이 준 나무는 어느날엔가 풍성한 열매를 맺을 날이 반드시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자녀들을 십 년, 아니 이십 년을 내다보며 믿음으로 키워야 합니다. 안병욱 교수님이 쓴 글 가운데 가정에서는 세 가지 소리가 들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첫째, 글 읽는 소리가 들려야 하고, 둘째, 일하는 소리가 들려야 하고, 셋째, 웃음소리가 들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한 가정이 행복한 가정입니다. 우리 함께 21세기 주인공 가정으로 살아요. - 아 멘 -.
21세기 주인공 가정으로 살아요/잠15:16-19/2002-10-17
21세기 주인공 가정으로 살아요 잠15:16-19 캠벨 몰갠은 금방 결혼한 자기 아들 집을 방문했을 때 \"네 집에 걸려 있는 그림을 통해서 네가 기독교인인 줄 알 수 없으니 웬 일이냐 ?\"고 한 일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마가복음 2장 1절에 \"... 예수께서 ... 집에 계신 소문이 들린지라\"고 말씀하십니다. 에이 디 브라운씨는 세계에서 제일 큰 구두 공장을 경영하였는데 그의 사무실에는 \"첫째는 하나님이요, 둘째는 나의 가족이요, 셋째는 구두\"라는 표어를 걸어 두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집에 주인이시요, 식사할 때 보이지 않는 손님이시요, 이야기할 때 조용히 듣는 분이시다\"는 사상이 항상 우리 가정을 주장하도록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 중에 나의 가정은 몹시 불행하지만 그래도 나는 행복하다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사람은 가정이 행복할 때에 생의 보람을 느낍니다. 가정이 행복할 때에 삶의 의욕이 치솟습니다. 가정이 행복할 때에 생기가 납니다. 가정이 행복할 때 누구앞에 나타나든지 내가 떳떳합니다. 가정이 행복하면 웃음꽃이 피고 기쁨의 노래가 나옵니다. 세상 바깥에서 받았던 상처가 다 치료됩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불교는 초상집과 같고, 유교는 제삿집과 같고, 기독교는 잔칫집 같습니다.\" 우리가 절에 가보면 계속 향불을 피우기 때문에 초상집에 온 기분이 납니다. 향교에 가면 갓 쓰고 도포를 입고 있기 때문에 제사 지내는 기분이 듭니다. 그런데 교회는 언제나 찬송소리가 울려퍼지고 웃음소리가 나기 때문에 잔칫집 기분이 납니다. 사람들이 잔칫집에 갈 때는 마음껏 먹고 즐거움을 얻기 위해서 찾아 갑니다. 교회는 모일 때마다 잔치하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의 가정도 잔칫집같이 기쁨과 즐거움과 웃음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아 멘. 자 그럼 21세기 주인공 가정으로 살려면 어떻게 할까요 ? 1. 21세기 주인공 가정으로 살려면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16절). 본문 말씀 (잠15:16) 가산이 적어도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크게 부하고 번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어느 설문 조사에서 재벌 100명과 지식인 100명에게 \"지금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87%가 \"아니요\", 나는 행복하지 않습니다\"라고 대답했다는 것입니다. \"그럼 만족하십니까 ?\"라는 질문에 대부분이 \"아니요, 만족도 없습니다\"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평생 먹고도 남을 재산을 갖고도, 남들이 갖지 못하는 고상한 지식을 가지고도 만족하지 않고 행복하지 않다면 누가 과연 행복한 사람입니까 ?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입니다. 여기 본문 내용 말씀에 \"여호와(하나님)을 경외\"란 무슨 뜻인가 ? \"하나님을 크게 두려워하는, 기쁘게하는, 순종하는 자\"란 의미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하고 사는 자\"란 뜻입니다. 밀레가 그린 < 만 종 >이라는 그림을 여러분들도 잘 아십니다. 밀레의 생가(生家)에 가보면 이 작품의 원본을 전시해 놓고 본답니다. 울긋불긋하지 않고 갈색에 가까운 한가지 색으로 그린 이 그림은 그다지 크지도 않습니다. 한쌍의 부부가 들판에서 종일 일을 한 뒤 이제 해가 서산에 기울어지고, 멀리 교회당의 저녁 종소리가 들려옵니다. 이 부부는 일손을 멈추고 두손을 모아 경건하게 고개를 숙여 기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그림은 무엇을 우리에게 교훈해주고 있습니까 ? 행복의 요건을 교훈해 주는데 하나님을 경외해야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실로 가정이 행복하려면 무엇보다도 온 가족이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성경 (수24:15) ...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고 말씀하십니다. 성경에 나오는 \"고넬료의 가정\"을 보십시오. 온 식구가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는 행복한 모습을 우리에게 잘 보여줍니다(행10:1-4). 성경 인물 오바댜는 이렇게 살았으므로 그에 대하여 \"궁내 대신 오바댜는 ... 크게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라\"(왕상18:3)고, (욥1:1) 우스 땅예 욥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 말씀하십니다. 탈무드에 개를 가까이 하면 벼룩을 옮긴다고 했는데 그것이 명언입니다. 성경 (욥22:21) 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복이 녜게 임하리라, (시128:1)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삶의 초점을 하나님께 맞추고 살면 행복한 가정이 됩니다. 아 멘. 2. 21세기 주인공 가정으로 살려면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17절). 본문 말씀 (잠15:17) 여간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진 소를 먹으며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옛날 어느 서당에 선생님이 원숭이 한 마리를 기르면서 몹시 사랑하여 침식을 같이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원숭이가 학생에게 침을 뱉고 구타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학생은 선생님의 원숭이라 어찌 하지 못하고 선생님에게 정식으로 호소를 했습니다. 그러나 선생은 \'원숭이는 흉내를 잘 내는 동물이란다. 너희가 침 뱉고 또 너희끼리 싸우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원숭이는 흉내를 낸 것 뿐이다. 앞으로 너희들이 싸우지 않고 조용히 공부하면 원숭이는 역시 조용해 질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서당의 학생들은 한번도 싸우는 일이 없이 열심히 공부만 하였다고 합니다. 고린도전서 13장, 위대한 사랑장(章)에 보면 \"사랑은 오래 참고...\" 이것이 첫머리에 나오지 않습니다. 한 두 번만 참을 것이 아닙니다. \'오래 참고\'입니다. 참는 중에 내가 먼저, 서로가 내가 먼저 상대방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내가 먼저 상대방에게 잘하는 겁니다. 본문에도 보면 \'서로 사랑하는 것이\' \"서 로\"가 강조되고 있습니다. 전선의 전류가 한쪽선 전류만으로는 무가치한 것입니다. 양전과 음전 서로가 적합한 과정을 통하여 합해질 때에 빛도 내고 열도 발하고 동력도 내게 되는 것입니다. 약하고 작은 존재라도 서로가 화합하고, 서로가 돕고, 서로가 봉사할 때에 서로에게 유익한 좋은 일도, 큰 일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너와 나, 나도 너도\"서로의 좋은 관계를 가지고 덕스러운 사랑의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서로 사랑하라\"(요13:34), \"서로 수근거리지 말라\"(요6:12), \"서로 해하지 말라\"(행7:26), \"서로 다투자 말라\"(행15:9), \"서로 비판하지 말라\"(롬14:13), \"서로 문안하라\"(롬16:16), \"서로 돌아보라\"(고전12:25), \"서로 짐을 지라\"(갈6:2), \"서로 위로하라\"(살전4:18), \"서로 종노릇하라\"(갈5:1), \"서로 봉사하라\"(벧전4:10)고 말씀하십니다. 아 멘. 어느 노인이 아주 작은 은행나무를 심고 있는 것을 보고 지나가던 사람이 물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이 은행을 따먹을 수도 없을 텐데 왜 심습니까 ?\" 그러자 노인은 \"지금 내가 따먹고 있는 은행들은 우리 선친이 심은 나무에서 따먹고 있는 것일세. 이제 내가 심는 이 나무는 내 손자들이 훗날에 따먹을 걸세\"라고 대답했습니다. 일 년을 위해서는 곡식을 심고, 십 년을 위해서는 나무를 심고, 백 년을 위해서는 사람을 심으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 자녀들은 21세기의 주인공들입니다. 이 민족과 세계를 이끌어 가야 할 주인공들입니다. 자녀들을 신앙으로 양육하세요. 훗날에 좋은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거름을 많이 준 나무는 어느날엔가 풍성한 열매를 맺을 날이 반드시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자녀들을 십 년, 아니 이십 년을 내다보며 믿음으로 키워야 합니다. 안병욱 교수님이 쓴 글 가운데 가정에서는 세 가지 소리가 들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첫째, 글 읽는 소리가 들려야 하고, 둘째, 일하는 소리가 들려야 하고, 셋째, 웃음소리가 들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한 가정이 행복한 가정입니다. 우리 함께 21세기 주인공 가정으로 살아요. - 아 멘 -.
3대가 함께 사는 가정/ 히11:3-11/ 2001-11-21
3대가 함께 사는 가정 히11:3-11 지난 월요일 무의탁 노인들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여전도 회원들이 모은 구제비를 가지고 임원들과 함께 담양군 용면 추성리 그러니까 담양댐 상류 골짜기에 사는 장씨 할머니와 김씨 할머니 댁이었습니다. 김씨 할머니는 단간 방 뿐인 좁은 집에서 홀로 사는데 아들 하나 있지만 소식이 끊어진지 오래라고 했습니다. 귀가 어두워져서 말도 알아듣지 못하고 돈을 드려도 어떻게 어디다 써야할 줄도 모르는 그런 분이었습니다. 이장에게 봉투를 건네주고 할머니에게 잡수실 것도 대접하고 유익하게 사용해 주시라고 하였습니다. 할머니들은 마을에 또 한 분 어려운 분이 있다면서 도와주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들을 보이셔서 가 보았습니다. 할머니들이 도시 변소 칸 보다 못한 집에 산다고 하더니 그런 헛간 같은 곳에 한쪽은 방이고 한 쪽은 부엌이었습니다. 75세라고 하는데 거동이 불편하지만 교회를 다닌다고 하였습니다. 마침 어디 나가고 계시지 않아서 얼마 되지 않는 금액을 전하고 왔습니다. 또 4가정을 더 찾아보았습니다. 만나지 못한 분들은 면사무소를 찾아가서 부면장에게 전하고 왔습니다. 잘 찾아왔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우리 여전도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하나님께서 무척 기뻐하시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시골 교회 목사님들과 전도사님들에게 송금한 금액도 그렇게 유용하게 쓰일 것입니다. 할머니들 나이가 80이라고 하면, 1910년대에 출생한 분들입니다. 구 한말 어려웠던 시대에나서 일제 시대와 해방, 그리고 6·25동란 등을 겪었을 것입니다. 배고팠던 날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광야 인생을 살고 늙고 무덤에 장사되었습니다. \"저가 외방에 있는 것 같이 약속하신 땅에 우거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니라\"(히11:10)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에서 아들 이삭과 손자 야곱과 함께 장막에서 살았습니다. 3대가 한 가정에서 살았던 것입니다. 비록 저들은 좋은 집이 아니라 장막에 거하고 있었고 큰 어려움도 많았지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았습니다.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유대의 왕들이 출생하였고 나중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셨습니다. 육신적으로 예수님의 조상이 되었던 것입니다. 1.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 손자 야곱과 3대가 함께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불러서 고향 친척 아비 집을 떠나서 내가 지시할 땅으로 가라고 하였습니다. 순종하여 나가는 길에 하란에서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약 속의 땅 가나안에 이르렀을 때 기근이 들어서 애굽으로 가야 했고, 그곳에서는 아내를 잃을 위기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약속한 언약의 자손을 얻으려고 아내의 몸종 하갈을 맞아 아이 이스마엘을 낳았지만 가정에 불화가 컸습니다. 그의 나이 1백세가 되어서야 언약의 자손 이삭을 얻었습니다. 아브라함은 1백75세에 죽기까지 가나안 땅에서 살았습니다. 광야 인생을 살았습니다. 아브라함이 175세에 일생을 마치니 그의 아내가 먼저 묻혔던 막벨라 굴에 장사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이 나이 늙어서 175세로 세상을 떠날 때, 아들 이삭은 75세의 노인이 되었고, 손자 야곱은 15세 였을 것입니다. 이렇게 3대가 함께 살았습니다. 이삭도 \"나이 많아 눈이 어두워 잘 보지 못하더니\"(창27:1)라고 하였습니다. 그도 늙고 쇠약해졌습니다. 늙어 기운이 진하매 죽어 장사 지낸바 됩니다. 그의 나이 1백 8십세 였습니다(창35:29). 야곱도 아들 요셉이 총리가 된 애굽 땅에 가서 살다가 세상을 떠나 조상들이 묻힌 막벨라 굴에 묻혔습니다. 누구나 세상에 사는 동안 항상 평안(平安)하지만 않습니다. 어느 시대 누구라도 인생 광야 길은 힘들고 어려운 것입니다. 야곱이 노년에 애굽에 내려가서 바로 왕을 만나서 한 말이 있습니다. \"내 나그네길의 세월이 일백 삼십 년이니이다 나의 연세가 얼마 못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창47:9)하였습니다. 내 인생 길이 험악했다는 고백입니다. 자녀들은 일생을 살아오면서 고생 많이 하신 부모님을 기쁘게 해 드려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이렇게 세상을 살다가 갈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가족간에나 일가 친척 간에 어른을 향하여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출20:12)는 말씀대로 효도해야 합니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그렇게 하여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인륜 가운데 첫째 입니다. 하나님은 부모를 섬겨서 효도하는 후손에게 축복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불효하는 자에게는 화가 미친다고 하셨습니다. 험악한 세상을 살아온 부모를 섬겨 효도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 보다 더 악한 자니라\"(딤전5:8) 했습니다. \"자기 아비나 어미를 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출21:15) 했습니다. 이런 계명을 주신 하나님이 불효자를 징벌하실 것이요, 효도하는 자에게는 축복하십니다. 부모님이 살면 얼마나 더 삽니까? 힘들고 어렵더라도 효도하십시오. 큰복을 누릴 것입니다. 자녀를 향하여는 하나님의 약속하신 유업을 이을 자로 믿음 안에서 살게 하여야 합니다. 저들도 자라면 어른들과 같이 험악한 인생 광야를 가는 것은 정한 이치입니다. 2. 아브라함 일가는 언약을 바라면서 소망 중에 살았습니다. 아브라함의 인생 광야 길이 겹겹의 장애물이요 험난한 길이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살았습니다.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창12:3)하신 약속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니라\"(창12:2)는 말씀대로 \"육축과 은금이 풍부\"(창13:1)하였고,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복을\"(24:1)주셨습니다. 아내 사라는 나이 늙었으나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으로 잉태하여 아들 이삭을 얻었습니다. 그렇지만 아브라함은 이 세상에서 천년만년 살 것으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니라:(11:10) 하였습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에 하나님의 약속을 다 보지 못하였지만,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면서 하늘에 있는 본향을 사모했다고 하였습니다. 모든 성도들은 거친 인생 광야를 가면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아야 합니다. 불평이나 불만보다는 소망의 세계를 바라보는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기회 있는 대로 선을 베풀어야 합니다. 성경은 \"여간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진 소를 먹으며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잠15:17) 했습니다. 믿음 안에서 화목하게 살아야 합니다. 야곱도 청년의 때에 욕심도 많고 경건하지 못하여 문제가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아내가 넷에 12아들을 두었는데 가정에 보이지 않는 갈등이 많았습니다. 나중에는 경건한 믿음의 인물이 되었지만 그도 조상들의 가는 길로 갔습니다. 우리의 인생 길이 거칠고 험하여도 아브라함과 같이 인생 나그네 길에 순례의 길임을 알고 불평하지 맙시다. 포기하지도 맙시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이 땅에 보냈으니 내 인생 순례를 다하는 그 순간까지 함께 하실 것입니다. 소망의 세계를 바라봅시다. 이 세상 소망은 무너져도 하늘에 예비한 하나님의 축복은 영원합니다. 가족의 믿음 안에서 가정 천국을 이룹시다. 조선시대에 백성들의 신분은 양반과 평민이 있었는데 백정은 평민 보다 더 천대를 받았습니다. 백정은 기와집에서 살 수 없었습니다. 비단 옷이나 짚신도 신을 수 없었고 담배도 피우지 못했다고 합니다. 자기보다 신분이 높은 사람이 지나갈 때도 길옆으로 비켜서서 허리를 구부리고 있어야 했으며, 길을 걸을 때도 허리를 구부리고 뛰어 가듯이 껑충거리며 다녀야 했답니다. 상투를 틀 수도 없고 아들을 날 때까지 머리를 묶지도 못했으며 망건도 쓰지 못했습니다. 혼인을 할 때도 말 대신에 소를 타야 하는 철저하게 비천한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박씨라는 백정이 장티푸스에 걸렸습니다. 누구 하나 거들떠보지 않아서 죽을 형편이 되었는데 에비슨 의사(선교사)가 집에 찾아가서 치료를 해주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집안 식구가 예수를 믿었고 아들은 교육을 받고 세브란스 의학 1회 졸업을 해서 의사가 되었습니다. 박씨는 예수를 믿고 백정들에게 열심히 전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장로가 되었습니다. 생각해 보면 예수 믿고 장로가 되었으니 복스럽게 변화 받은 분입니다. 교회에서야 평민 양반 구별이 없었습니다. 백정이라도 하나님 앞에서 천하보다 귀한 생명입니다. 양반이라 하여 백정보다 나은 사람이라고 자랑할 수 없는 것이 교회입니다. 유덕용 목사님은 우리 총회신학교를 나와서 우리 교단 목사가 되었습니다. 내가 3학년일 때에 학교의 특별 초청을 받아서 설교를 했습니다. 청년 시절에 문둥병에 걸려서 짐승처럼 천대를 받으면서 소록도로 끌려갔었다고 합니다. 차라리 죽고 싶어서 얼마 동안 식음을 중단하였는데, 어느 간호원의 격려와 사랑으로 교회를 나갔답니다. 그리고 예수를 영접하여 하나님의 종이 되었다고 간증합니다. 손가락이 끊어져 나가 버린 몽당 손을 보이면서 이것이 오히려 하나님께로 나가는 축복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처음에는 눈물이 핏방울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눈물은 다시 감사의 눈물이 된 것입니다. 생각해 보면 인생 절망의 깊은 늪에서 다시 태어난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교인들이 목사님의 손을 맞잡고 반기면서 위로합니다. 예수 안에는 건강한 사람이나 흉악한 병에 걸리고 불구가 된 사람이나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은혜로 놀랍게 변화한 사람들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아직도 거룩하지 못하고 경건하지 못하는 죄와 허물이 많은데도 하나님 앞에서 여러 가지로 신분이 바뀐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를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대속하시고 죄에서 구원하여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가로막혔던 죄의 담을 헐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사망에 떨어졌던 우리를 하나님 나라 백성 삼아 주시고 모든 믿는 자들과 믿음의 가족이 되게 하셨습니다. 생각하면 우리는 그리스도밖에 있어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었습니다. 성경은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당이라 칭하는 자들에게 무할례당이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그때에 너희는 그리스도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엡2:11-12)라고 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의 후손인 유대인들은 다른 민족을 이방인이라고 불렀습니다. 유대인들은 아브라함 때부터 언약 백성의 상징으로 할례를 받았기 때문에 이방인에게는 무할례당이라고 하였습니다. 말하자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한 불쌍한 인생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조상 적부터 하나님의 여러 가지 언약을 소망 삼고 살았는데 이방인에게는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이 이방인에게도 임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로 말미암아 어느 민족이라도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생각하면 우리도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허물과 죄 가운데서 살았습니다. 그러면서도 죄인임을 알지 못했습니다. 목자 없는 양같이 인생 길에서 방황하였습니다.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세상 자랑을 좇아 끝없는 욕망의 노예로 살았습니다. 세상 권세를 잡은 마귀의 올무에 걸려서 운명론(運命論)과 사주팔자(四柱八字)에 인생을 포기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 우리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선지자 이사야는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마4:16) 하였는데, 그 예언의 말씀대로 어두움에 살던 우리에게 복음을 듣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게 하셨습니다. 나를 구원해 주시고, 여기까지 인도하신 은혜를 깊이 생각하면서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주셨으니 각양 은혜를 주실 것을 소망 중에 인내해야 합니다. 평탄한 길을 갈 때 감사하고 어려움이 있을 때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십자가 은혜로 죄로 막힌 담이 무너졌습니다.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엡2:14)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가로막혔던 담을 헐어 버리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습니다. 허물과 죄로 죽은 죄인들은 자신의 공력으로는 하나님 앞에 나갈 길이 없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씻어 정케 하시고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있게 한 것입니다. 그리고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에 가로막혔던 담도 무너졌습니다.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구별이 없이 십자가로 하나님 나라의 시민이 된 것입니다. 모든 믿는 자들이 민족이나 신분이나 성별의 차이가 없어 예수님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셨습니다. 이방인들은 예루살렘 성전에 있는 성소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이곳에 들어가면 사형에 처한다는 경고문이 걸려 있었다고 합니다. 이방인들은 죄인들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운명하실 때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둘로 찢어져 둘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마27:51). 이것은 대제사장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누구든지 하나님 앞에 설 수 있게 하신 것입니다. 성경은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히4:16)하였습니다. 누구든지 은혜를 사모하면서 전능하시고 복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예수님은 건물을 이어주는 모퉁이 돌이 되셨습니다. 빌레몬서에 보면 빌레몬이 그의 노예였던 오네시모를 믿음의 형제로 맞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유인이요, 재산이 많은 빌레몬이나 종 신세가 되었던 오네시모가 예수님 안에서 같은 하늘 나라 시민입니다. 예수를 믿는 저들은 세상 제도대로 살지 않았습니다. 주인이었던 빌레몬은 자기의 노예 오네시모에게 자유를 주었습니다. 오네시모는 세상 적으로 보면 종의 신분에서 자유를 얻은 자였지만 자원하여 복음을 위해 바울을 섬기는 자가 되었습니다. 바울이나 빌레몬이나 오네시모나 변해 버린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예수 안에서는 그리스도를 머리로 삼고 그 지체가 되는 삶을 살았습니다. 우리는 이런 예수님의 사랑 때문에 선교사님과 동역 하면서 외국에 있는 믿음의 형제들을 섬깁니다. 장애자들의 영혼을 귀하게 여겨서 위로하고 돕습니다. 그래야 합니다. 남과 북의 성도들이 십자가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는 하나가 되기가 어려운 장애물이 많습니다. 그러나 믿음 안에서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부부가 십자가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부모와 자녀가 십자가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모든 교회 성도들이 십자가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성도들은 계속하여 지어쪄 가는 교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공사 중인 사람들입니다. 말씀과 성령으로 온전하게 되어야 합니다. 이방인들이 유대인 보다 신앙생활에 있어서 부족한 점이 많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집으로 지어져 가고 있음을 알고 이해하고 도와야 했습니다. 우리가 성도들을 볼 때에 완전하기를 기대하면 안됩니다. 우리 모두가 예수의 형상을 닮기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 하심으로 공사가 진행 중인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소망 중에 바라보고 기대하여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담을 헐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담대하게 하나님 앞에 나가야 합니다. 예배와 기도와 찬양으로 아버지 앞에 나가야 합니다. 또 유대인과 이방인의 담을 헐어 주었습니다. 모든 믿는 자들은 지역이나 민족 또는 신분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부족함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서로를 사랑해야 합니다. 같은 교회 성도이던지, 부부간이던지, 부모와 자녀간이든지, 친구간이거나 이웃간에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교회는 완전한 사람들이 모인 곳이 아닙니다. 변화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모습을 닮아 갑시다.
Happy Home(행복한 가정)/ 히11:8-12/ 2008-01-24
Happy Home(행복한 가정) 히11:8-12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세상 만물을 창조하시고 6일째 되는 날에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주신 첫 번째 축복은 바로 가정입니다. 가정은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신 사람들의 삶의 현장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가정을 통해 하나님께서 약속해 주신 행복과 풍성한 삶을 누려야 합니다. 종종 어려서부터 교회에 다닌 사람들 중에는 \"교회는 교회이고, 가정은 가정이고, 직장은 직장이다\"라고 하면서 분리시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의 생각은 \'신앙생활은 교회 안에서만 하면 된다\'입니다. 성도 여러분! 사실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구체적인 신앙의 모습으로 살아야 하는 현장은 우리의 가정이고 직장입니다. 그런데 이런 실제적인 삶의 현장인 가정이나 직장에서 바른 자세를 갖지 못하고 사는 신앙인들이 의외로 많다는데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남자들의 경우 밖에서는 모든 시간과 힘을 다해 일을 하면서 자신의 가정은 오직 쉬는 곳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가정에 대한 모든 책임을 회피해 버립니다. 무관심 합니다. 아내는 아내대로 답답한 마음으로 불만을 표시합니다. 그러므로 행복해야 할 가정이 조금씩 금이 가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부서지기까지 합니다. 주변을 살펴보면 의외로 가정에서의 행복을 맛보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가정의 행복을 회복해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행복\'이라고 할 때 무슨 단어가 제일 먼저 떠오릅니까? 저는 웃음입니다. 온가족이 함께 모여 크게 웃는 모습, 환하게 웃는 모습입니다. Happy Home 에는 웃음이 반드시 있다고 생각합니다. 화창한 봄날 여우가 친구 여우를 만났습니다. 평소에 그 친구는 나쁜 짓만 골라서 하는 못된 친구였는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실로 황당한 소리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천국에 갈 수 있다\" \"야, 이 친구야 천국은 아무나 가나? 나쁜 짓만 골라서 하는 자네가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물론이지\" \"어떻게\" \"우선, 천국까지 가서 문을 열고 안을 들여다 보고는 곧바로 달아나 버리는 거야 그리고 또 문을 열어보고서는 꽝 닫아 버리는 거야 그러고 나서 또한 그 짓을 되풀이하고 있노라면, 문지기가 화가 나서 이렇게 외칠 거란 말씀이야!\" \"뭐라고 하는데?\" \"야, 이녀석아! 들어 올테면 들어오고 나갈 테면 썩 나가! 이렇게 말할 때 슬쩍 들어가면 되는 거야\" 이럴 때 우리는 웃어야 합니다. 그런데 꼭 웃지 않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입니까? 마음이 병든 사람들은 절대로 웃지 못합니다. 언제나 심각한 사람들은 병적인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우리 교회는 메시지에 대한 반응이 대단히 좋은 교회입니다. 저도 여러 교회에 가서 강의도 해보고 설교도 해 보지만 우리 교회 만한 교회를 가보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분위기와 수준 높은 성도들을 만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 더 말씀 들릴 것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웃을 준비를 하십시오. 숫자 4.5가 있습니다. 숫자 4.5는 언제나 숫자 5에게 구박을 당했습니다. \"너는 나보다 어린데다가 점까지 있으니까 나랑 아는 체 하지마 쪼그 만게 까불어\" 4.5는 5만 보면 속이 상했습니다. 어느날 속이 상한 4.5가 어디를 다녀오더니 5에게 큰 소리를 쳤습니다. \"야, 너 앞으로 나한테 까불지 마! 나 점뺐어\" 성도 여러분! 언제나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가정 Happy Home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에서 우리는 믿음의 조상이요 복의 근원이라 칭함 받은 아브라함의 가정을 살펴 보면서 행복한 가정이 어떤 가정인지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1. 잘못된 것에 대하여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창12장을 보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시는 말씀으로 시작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아브라함이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쫒아 갔고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이곳에서 여호와 하나님을 위하여 제단을 쌓았습니다. 그런데 그땅에 기근이 왔습니다. 아브라함은 그 고통을 견디지 못하고 당시 그 지역에서는 최고로 살기 좋고 기름진 땅이었던 애굽으로 가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미인이었던 아내 사라에게 자신의 생명 때문에 누이라고 하도록 했습니다. 창12:11-13을 보면 \"그가 애굽에 가까이 이를 때에 그 아내 사래더러 말하되 나 알기에 그대는 아리따운 여인이라. 애굽사람이 그대를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그의 아내라 하고 나는 죽이고 그대는 살리리니 원컨대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대로 인하여 안전하고 내 목숨이 그대로 인하여 보존하겠노라\"고 했습니다. 성도 여러분! 아브라함의 이기적인 생각을 봅니다. 자신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아내를 누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과 아내 사라의 나이 차이는 10년입니다. 그러니 누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되어서는 안됩니다. 부부는 한몸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셨을 때 바리새인들이 와서 \"아무 연고를 물론하고 그 아내를 내어 버리는 것이 옳으니이까?\"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 말씀하시기를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몸이 될지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부부는 한 몸입니다. 어느 누구도 나눌 수 없습니다. 나누어져서도 안됩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아내를 누이로 하자고 합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사라는 남편 아브라함의 말에 가타부타 아무런 말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무 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긍정의 표시입니다. 이런 생각을 갖고 애굽에 갔는데 실제로 애굽 사람들이 사라의 아름다움을 보고 바로 앞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아브라함의 아내가 바로 왕의 후궁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바로와 그 집에 큰 재앙을 내리게 됩니다. 이 재앙을 통해 바로 왕은 아브라함과 사라의 관계를 알게 되었고 사라는 아브라함에게 다시 돌려 보내게 되었습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구해 주시기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성도 여러분! 아무리 부부 사이라 할지라도 남편의 잘못에 대하여 또는 아내의 잘못에 대하여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부부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른 부부관계를 유지하며 행복한 가정을 지켜주는 것입니다. 즉 죄에 대하여는 반드시 \'아니오\'라고 남편이나 아내가 말해야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성결한 가정, 거룩한 가정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가정이 언제 무너졌습니까? 그 가정에 죄가 들어 왔을 때입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 가정을 보십시오. 그러므로 우리들의 가정에 더러운 죄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것은 잘못에 대하여 \'아니오\'라고 말을 할 때 가능합니다. 언제나 잘못된 것에 대하여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부부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2.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본문 8절을 보면 \"믿음으로 아브라함은\"이라고 했고 11절을 보면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라고 했음을 봅니다. 즉 아브라함이나 사라는 믿음으로 살았다는 것을 말합니다. 아브라함과 사라가 믿음으로 살았다는 말이 무엇일까요? 이들 부부의 중심이 믿음이었다는 것입니다. 이들이 속해 있고 하나님으로 인해 세워진 가정이 믿음의 가정이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 드리면 아브라함과 사라는 믿음의 부부였고 그들의 가정은 믿음의 가정이었습니다. 이말은 아브라함과 사라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살았다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곧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산다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산다는 것은 성경적인 원리를 따라 산다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골 3:18-19에서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안에서 마땅하니라.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즉 행복한 가정은 바로 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면 이루어지게 됩니다. 아내는 남편에게 주안에서 복종하면 됩니다.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해서는 안됩니다. 먼저 아내들이 남편을 주안에서 순종하는 것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첫째는 주안에서 섬기는 것입니다. 섬긴다는 것은 아내가 남편보다 복종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오히려 남편에게 부족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내는 남편을 돕는 베필로써 섬기는 것입니다. 또한 섬긴다는 것은 아내의 성숙함을 의미합니다. 언제나 성숙한 자가 섬기는 것입니다. 둘째는 존중하는 것입니다. 남편을 세워주고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편들이 아내를 사랑하되 괴롭게 해서는 안됩니다. 여기 괴롭게 한다는 것은 상처를 입힌다는 의미의 말입니다. 말이나 행동으로 아내에게 상처를 입혀서는 안됩니다. 남편은 아내를 오직 안아주고 포용해야 합니다. 부부간에는 언제나 말조심, 행동 조심이 있어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이렇게 아내는 남편을 섬기고 존중하며,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게 되면 그 가정이 행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말씀의 원리는 간단합니다. 이 원리를 따라 살면 행복한 가정이 됩니다. 미국에는 공처가들이 많다고 합니다. 한번은 어느 남자들의 모임에서 사회자가 \"자기가 공처가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전부 오른쪽으로 모이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남자들이 일어나 우루루 오른쪽으로 모였습니다. 그런데 단 한 사람만이 왼쪽에 서 있었습니다. 사회자와 오른쪽에 있는 남자들이 놀랍기도 하고 반갑기도 해서 \"정말 존경스럽습니다\"라고 격찬을 했습니다. 그러자 외롭게 혼자 서있던 사람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 실은 제 아내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는 가지 말라고 했거든요\" 성도 여러분! 잘못된 것에 대하여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성경의 원리를 따라서 믿음으로 사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들의 모든 가정이 해피홈(Happy Home)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매일 매일 Happy Home, Sweet Home으로 들어가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Home of Worship(예배 드리는 가정)/Revelation 7:1-17(계7:1-17)
Home of Worship(예배 드리는 가정) Revelation 7:1-17(계7:1-17) 1 After this I saw four angels standing at the four corners of the earth, holding back the four winds of the earth to prevent any wind from blowing on the land or on the sea or on any tree. 2 Then I saw another angel coming up from the east, having the seal of the living God. He called out in a loud voice to the four angels who had been given power to harm the land and the sea: 3 ”Do not harm the land or the sea or the trees until we put a seal on the foreheads of the servants of our God.” 4 Then I heard the number of those who were sealed: 144,000 from all the tribes of Israel. 5 From the tribe of Judah 12,000 were sealed, from the tribe of Reuben 12,000, from the tribe of Gad 12,000, 6 from the tribe of Asher 12,000, from the tribe of Naphtali 12,000, from the tribe of Manasseh 12,000, 7 from the tribe of Simeon 12,000, from the tribe of Levi 12,000, from the tribe of Issachar 12,000, 8 from the tribe of Zebulun 12,000, from the tribe of Joseph 12,000, from the tribe of Benjamin 12,000. 9 After this I looked and there before me was a great multitude that no one could count, from every nation, tribe, people and language, standing before the throne and in front of the Lamb. They were wearing white robes and were holding palm branches in their hands. 10 And they cried out in a loud voice: ”Salvation belongs to our God, who sits on the throne, and to the Lamb.” 11 All the angels were standing around the throne and around the elders and the four living creatures. They fell down on their faces before the throne and worshiped God, 12 saying: ”Amen! Praise and glory and wisdom and thanks and honor and power and strength be to our God for ever and ever. Amen!” 13 Then one of the elders asked me, ”These in white robes - -who are they, and where did they come from?” 14 I answered, ”Sir, you know.” And he said, ”These are they who have come out of the great tribulation; they have washed their robes and made them white in the blood of the Lamb. 15 Therefore, ”they are before the throne of God and serve him day and night in his temple; and he who sits on the throne will spread his tent over them. 16 Never again will they hunger; never again will they thirst. The sun will not beat upon them, nor any scorching heat. 17 For the Lamb at the center of the throne will be their shepherd; he will lead them to springs of living water. And God will wipe away every tear from their eyes.” -------------------------------------------------------------------------------- Main Verse After this I looked and there before me was a great multitude that no one could count, from every nation, tribe, people and language, standing before the throne and in front of the Lamb. They were wearing white robes and were holding palm branches in their hands. And they cried out in a loud voice: ”Salvation belongs to our God, who sits on the throne, and to the Lamb.” Revelation 7:9-10 -------------------------------------------------------------------------------- REFLECTION The scenes described by the apostle John in the book of Revelation are hard to comprehend from our limited earthly perspective. But there are certain things, which John saw and heard that do not require further explanation. In this chapter, we see a breathtaking picture that sums up much of what the entire Bible is all about. As John looked at the throne of God, he saw the Lamb surrounded by 24 elders who sang out a song of worship: ”Worthy are You to take the book and to break its seals; for You were slain, and purchased for God with Your blood men from every tribe and tongue and people and nation.” This song anticipates the glorious end to redemptive history. The elders worship the Lamb by recognizing the eternal worth of Jesus Christ. The Lamb is worthy because His death and blood purchased all the redeemed for God. In other words, the Son of God came and died and rose again. And in His death, He bought every Christian who would ever believe in order that He might present the redeemed to the Father. The purpose of this presentation from the Son to the Father is for all creation to give honor and glory and dominion to God for all eternity (v. 13). Those who give this everlasting praise are described as men and women from ”every tribe and tongue and people and nation.” The worshippers won’t be from a few populous western countries, but from every people group of the world. In God’s design, a mixture of different people groups is far more glorifying than having a few singing His praises. There will be Christians gathered around the throne of God from every continent, every nation, and every people group on this planet. This is the climax of God’s overall plan for His creation. When God created the universe, His original design was to have a perfect people worship Him forever. But the sad events of the Garden put a temporary hold on this plan. The plans will be fulfilled when the Lamb presents all the redeemed to the Father as a love gift so that He might receive the glory and honor that is due His name forever and ever. It is a marvelous, majestic truth to know that the end of redemptive history will once again elevate the King and His Kingdom for His eternal praise! -------------------------------------------------------------------------------- DAILY PRAYER Lord, You are worthy of all glory and honor and dominion and praise forever and ever. May You be exalted over every thing and person and circumstance in my life, and may You reign in my heart today as the glorious King. Amen. -------------------------------------------------------------------------------- APPLICATION The book of Revelation is not only for our curiosity into future events, it is also very relevant to our present lives as God’s people. When we can clearly see what the aim of redemptive history is all about, it should awaken us from our spiritual slumber and man-centered focus in life. So much of today’s Christian culture is centered on man and how he is affected, when in reality mankind is only a ”blip” on God’s big picture screen. God’s plans of redemption are not about us at all, but are ultimately about His glory and character. As we grow in our understanding of who God is in His Word, we will come to deeply understand that His coming glory as central truth that should anchor our lives. This practically means that our lives should spiritually grow so that we can reflect the glory of God as much as we can when we are with Him in eternity. As we increase our capacity for worship here, we will be primed when we spend the rest of eternity with Him. Therefore consider and ask: is my life all about me, or is it all about the King and His Kingdom? I’m going back to the heart of worship, cause it’s all about You, it’s all about You Jesus.
Spiritual Housekeeping(영적인 가정 돌보기)/Song of Solomon 3:1-11(아3:1-11)
Spiritual Housekeeping(영적인 가정 돌보기) Song of Solomon 3:1-11(아3:1-11) 1 All night long on my bed I looked for the one my heart loves; I looked for him but did not find him. 2 I will get up now and go about the city, through its streets and squares; I will search for the one my heart loves. So I looked for him but did not find him. 3 The watchmen found me as they made their rounds in the city. ”Have you seen the one my heart loves?” 4 Scarcely had I passed them when I found the one my heart loves. I held him and would not let him go till I had brought him to my mother’s house, to the room of the one who conceived me. 5 Daughters of Jerusalem, I charge you by the gazelles and by the does of the field: Do not arouse or awaken love until it so desires. 6 Who is this coming up from the desert like a column of smoke, perfumed with myrrh and incense made from all the spices of the merchant? 7 Look! It is Solomon’s carriage, escorted by sixty warriors, the noblest of Israel, 8 all of them wearing the sword, all experienced in battle, each with his sword at his side, prepared for the terrors of the night. 9 King Solomon made for himself the carriage; he made it of wood from Lebanon. 10 Its posts he made of silver, its base of gold. Its seat was upholstered with purple, its interior lovingly inlaid by the daughters of Jerusalem. 11 Come out, you daughters of Zion, and look at King Solomon wearing the crown, the crown with which his mother crowned him on the day of his wedding, the day his heart rejoiced. -------------------------------------------------------------------------------- Main Verse Scarcely had I passed them when I found the one my heart loves. I held him and would not let him go till I had brought him to my mother’s house, to the room of the one who conceived me. Song of Solomon 3 : 4 -------------------------------------------------------------------------------- REFLECTION Today’s passage opens with a young woman searching desperately for her lover. She searches all over the city, and even asks the police for help. Then, finally, she finds the one she sought. King Solomon, her lover, enters the city in all his glory and surrounded by the best of his soldiers and praised by the people in the streets. Her response is to joyfully and gratefully take him home, into the chamber where she and he can be together in peace. Many people couldn’t imagine hosting anyone as great as Solomon in their homes. It seems far more proper to take such a person to an expensive restaurant or to an opulent palace of anywhere but home. Most people would probably panic if a king or a president showed up on their doorstep. The reason for this is simple. Most people don’t live in a place that seems worthy of such a great person. Our homes tend to be where we relax and let our ”real selves” out. It’s where we can let our hair down, and forget about the ’proper’ image we have to display in public, and even make a mess if we want to. Because of this, most of us aren’t ready to host someone like Solomon. After all, what if he were to see something unpleasant? What if he were to find out one of our dirty little secrets? What if he discovered we weren’t really as good or as kind as we appear in public? What if he wanted something we couldn’t provide? Why, we might be embarrassed if such a great person were to see what we’re really like! All these questions and more indicate why people so often feel nervous when great ones like Solomon - or God - get too close. But our homes are precisely where God most wants to be. He doesn’t want to be someone we keep at a distance. He doesn’t want to be someone we only know about; He wants to be someone we know personally and intimately. The secret to Christianity lies not in the outward trappings of religion but in a close, personal, intimate relationship with the Creator God through His Son Jesus Christ. If we keep Him at a distance, we risk missing out on His company altogether. It is only when we allow God into our homes and give Him access to our inmost hearts and our deepest secrets that He is able to supply our greatest needs. It is only then that He is able to mold us into the persons He created us to be. It is only when we are able to let Him see us as we really are that we can see Him as He really is - as the great and glorious King of all Kings, the ”lover of our souls.” The young woman in today’s passage brought Solomon into her home because He was the lover she’d been searching for. A truly intimate relationship with Jesus is what you’re been looking for, so why not let Him in? -------------------------------------------------------------------------------- DAILY PRAYER Lord, I recognize that You are a Great and Mighty King. I recognize also that I am unworthy of Your presence. But I thank You that by grace I am in Your sight a holy vessel, worthy of Your use. I pray You will make me vigilant so I can guard against the sin in my heart. Clean out my life that I may be ready when You come again. Amen. -------------------------------------------------------------------------------- APPLICATION What would happen if you were to receive an e-mail or letter saying that Jesus, clothed in all His majesty and surrounded by His mightiest angels, would visit you tomorrow. Would you let Him in and show Him around? Would you tell Him to go somewhere else? Or would you do everything possible to clean the place up before He arrives? Jesus prophesied that many people won’t be ready to meet Him when He returns. But we have a choice. We know He’s coming. Look into the closets and crannies of your life. Can you find anything unworthy of a visit from the Lord? If so, then clean it out. Call on the Lord to give you a new heart and a transformed mind. Let Him show you what parts of your life might need a little remodeling. Make your life a ”living sacrifice” so that when Jesus does eventually appear you’ll be ready to meet Him. Everyone who loves prepares the best and most beautiful home for his beloved, because the love of the one receiving his lover is recognized thereby. -Thomas Kempis
かみさま(神様)の家庭(하나님의 가정)/創2:18-25(창2:18-25)
神様の家庭 創2;18~25                       4月、29日の説教    英語で家庭をFamily と言います。Familyの単語はF,A,M,I,L,Y,の造成語で    FはFather,Aはand,Mはmother,で father and Mother, I love Youがfamilyです。    神様が直接作りなさった人間社会の共同体は、教会と家庭二つで御座いますが。    教会は聖霊様がA,D33年の五旬節の日に、家庭は創世の日に、直接作って下さいました。    教会の中に、家庭の中に、神の聖霊様は居られます。    家庭は人間社会の根本単位で、教会は人間救援単位で、    神様が御作りなさった此の二つの共同体の基本は二つ共、愛が基本中身だとの教えで、    又神様は直接祝福子孫と食べ物と富みも下さいました(創1;26~30)。    教会と、家庭は、神様のフぁミリで信者とキリストが一つに成るのと    同じ秘密が御座います。(エへソ4;31~33)    愛は神様御自身の属性たから(ヨハ一手紙4;8)    人間は神様に似た形を持って居ますので(創1;27人間の愛も神様に似たからです)    教会と家庭は愛が基本です。人間を見て神の模様を、    教会を見て神の形を判る事は聖書の教えです。    五月は家庭の月、敬老の月、愛の月で御座います。    愛は人間にとって最高の道で(一コリ12;31) 若し家庭も、教会も、    愛が無ければ空しい物に成るんで有ろう(一コリ13;2)愛の家庭、    愛の教会を望みましょう。    パ-ド(Father)(父)は 天の父成る神の呼ばれる御名前で御座いました。    家には父(father)が居られます。教会には御父が居られます。家庭は教会です。    教会は家庭です。教会も、家も、愛の神様の家庭です。    皆様の家庭が神様の家庭になるよう祈ります。    皆様の家庭の上に愛の御父が居られ愛が溢れる家庭作りに恵まれるよう祈ります。    アーメン。
가나의 가정/ 요2:1-11
가나의 가정 요2:1-11 미국에서는 오래 전부터 이상한 책들이 베스트셀러가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고 있습니다. 개방적인 결혼 생활, 바람직한 이혼 생활 등이 그런 책들입니다. 이렇게 이상한 책들이 미국 사회에 범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결혼 생활에 위기를 맞은 사람들이 미국에 많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과연 지난 1년 동안 미국에서는 백만 가정이 이혼을 했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현상이 미국만이 아니라 우리 나라에도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에 통계에 의하면 여덟 가정 중 한 가정이 이혼을 한다고 합니다. 놀라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UN은 올해를 [가정의 해]로 정했습니다. 가정의 문제는 온 세계가 주목해야 할 중요한 문제인 것입니다. 가정이 흔들리면 교회가 흔들리게 됩니다. 가정이 흔들리면 사회도 붕괴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소홀히 여기는 시대는 바로 역사의 종말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옛날 히브리 랍비의 말에 보면 남자의 집은 여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강한 남자라도 여자라는 집이 없으면 올바로 살아갈 수 없음을 의미하고 있는 말입니다. 이 말은 바꾸어 말하면 여자의 집은 남자라는 뜻도 됩니다. 즉, 가정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함축적으로 표현하는 말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이 말은 인간이 지어낸 말이 아니라 성경에 입각한 말입니다. 창세기 1장 27절에 보면 하나님이 자기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더 창조에 대해 깊이 있게 하신 말씀은 창세기 2장 18절과 21-22절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이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도 대신 치우시고...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 이끌어 오시니\\\"라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위에 세 가지 성경 말씀은 우리들에게 가정이 얼마나 중요하며 필요한가를 인식시켜 줍니다. 사도 바울도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강조하여 말하기를 \\\"감독자는 한 아내의 남편으로서 자기 집을 잘 다스리는 자라야 할지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 역시 가정에서 아내와 자녀들을 잘 돌보고 화목한 사람만이 진정한 감독자의 자격이 있다는 말입니다. 목사도 마찬가지이고 안수 집사, 시무 권사 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모두 훌륭한 가정인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나누고자 내용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정 생활의 행복에 얼마나 관심을 가지셨는가를 하는 것입니다. 본문 2절에 보면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인에 청함을 받았더니\\\"라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이 기록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예수께서는 할 일이 없어서 가나 혼인 잔치에 참석하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예수께서 가정을 귀히 여기셔서 가정 생활의 출발, 남자와 여자의 결합, 이 모든 의미가 함축적으로 담겨져 있는 갈릴리 혼인 잔치에 참석하셨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런 예수님의 가정 관을 전제로 하여 갈릴리 혼인 잔치에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교훈이 무엇인가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1. 위기에 봉착한 가정 우리는 오늘 본문 말씀에서 위기에 봉착한 가정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본문 3절에 보면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희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은 위기에 봉착한 가정을 의미합니다. 유대인들은 결혼 예식이 마무리되면 일주일 동안 많은 하객들이 모여서 포도주와 떡을 먹으며 즐겁게 지냅니다. 오늘 본문의 내용과 같은 모습입니다. 본문에서도 결혼을 마무리하고 잔치를 하는 단계였습니다. 그런데 그런 축하의 자리에서 포도주가 떨어졌습니다. 이것이 바로 결혼 생활의 위기인 것입니다. 포도주는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기쁨과 행복의 상징입니다. 그러므로 포도주가 떨어졌다는 것은 기쁨이 상실되고 행복이 고갈된 상태를 의미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가나 혼인 잔치에서처럼 포도주가 떨어져 위기에 봉착한 가정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현대의 가정에는 진정한 사랑이 고갈되어 있습니다.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는다고 했는데, 아내도 남편도 상대방의 허물을 꼬집을 줄만 알았지 덮어 줄 줄을 모릅니다. 부부 사이의 갈등은 물론이고, 부모와 자식간의 갈등, 시어머니와 며느리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사랑이 있어도 에로스의 사랑 뿐이지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아가페의 사랑이 부족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나서 가정을 이루는 것은 모험입니다. 히말라야 산맥을 정복하는 것만 모험이 아닙니다. 10년전 미국의 어느 단체에서 수천 명의 기혼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당신은 지금 결혼 생활이 앞으로 계속 유지될 수 있다고 기대하는가\\\"라는 설문 조사 결과 전체의 60%가 부정적인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현대 사회의 가정이 얼마나 위기에 봉착해 있는가를 보여주는 일례인 것입니다. 오늘날의 가정은 있어야 할 사랑의 포도주가 고갈되고, 상대방에 대한 관심의 포도주가 고갈되었습니다. 오늘날 가정을 꾸려 나가는데 필요한 물질과 이해심이 고갈됨으로 인해 사실상 현대의 대부분의 가정이 위기에 직면한 것입니다. 2. 위기에 직면한 가정 생활의 해결책 그렇다면 이렇게 위기를 맞은 가정 생활의 해결책에 대해서 생각해 봅시다. 2절에 보면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인에 청함을 받았더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결혼 생활의 출발부터 위기에 직면한 가나의 한 가정을 찾아가셨습니다. 물을 가지고 포도주를 만들어 주심으로 그 가정의 문제를 해결해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의 노력으로 가정의 위기가 모면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가정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여러분의 가정 문제를 주께 부탁하라는 말입니다. 두쌍 중 한 쌍이 이혼하는 서구 사회에서 주일날 예배를 드리는 성도들은 40쌍 중에 한 쌍이, 가정 예배를 중심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신자들 중에는 400쌍 중에 한 쌍이 이혼한다는 통계가 있다고 합니다. 이 통계는 예수 그리스도가 가정에 미치는 영향력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가정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해결 자이십니다. 부부간의 극한 대립으로 인해 깨어 질듯 해도 예수 그리스도가 그 가운데 계시면 서로의 오해와 불신은 사라지고 예수의 사랑이 두 사람에게 함께 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여러분의 가정에 예수님이 계신가를 살펴보십시오. 예수님이 모든 것을 주관하고 계신지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신 가정이 지켜야 할 두 가지 신앙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첫째는 기도의 생활입니다. 본문 3절의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희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라\\\"고 합니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 가정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서양 격언에 보면 \\\'항해하러 나갈 때는 한번 기도하고, 전쟁에 나갈 때는 두번 기도해라. 그리고 결혼할 때는 세번 기도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결혼하고 가정을 꾸미는 것이 바다를 항해하는 것보다, 전쟁터에 나가는 것보다 더 위험하다고 어려운 일임을 강조하는 말입니다. 이렇게 어려운 가정 생활을 꾸려 나가면서 기도하지 않는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인 것입니다. 유명한 프로이드 죤슨은 \\\"인간은 무릎을 꿇고 하나님과 마주하고 있을 때가 가장 위대하고 가장 높아진다\\\"고 했습니다. 기도를 통해서 우리는 가정에 필요한 것을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영적으로 풍성해지고 물질적으로 풍성해지며 가정의 위기를 넘길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리아가 자신만을 위해 기도하지 않고 포도주가 떨어진 가정을 위해 기도했던 것처럼 여러분도 가족 구성원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내 가정이 천국과 같은 가정이 되도록 기도하십시오. 남편에게 믿음이 없다고 책망하지만 말고 남편을 위해서 기도하십시오 아내를 무시하지만 말고 아내를 위해서 기도하십시오.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스도가 교회를 사랑한 것 같이 서로 사랑하는 가정이 되도록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놀라운 길을 열어 주시고 가정의 행복을 주실 것입니다. 둘째는 말씀대로 사는 생활입니다. 말씀대로 가정 생활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순종하라는 뜻입니다. 5절에 보면 \\\"그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고 합니다.6.7절에도 보면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하신 즉 채웠습니다. \\\"갖다 주라\\\"하신 즉 갖다 주었습니다. 순종한 것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말씀대로 순종하며 사는 생활이 행복의 비결입니다. 빌리 그래함 목사는 붕괴되어 가는 가정을 치료하는 방법을 열 가지로 제시하면서 가정마다 하나님의 명령 체계를 수립하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말씀에 순종하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위기는 우리의 가정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종교 개혁자 마틴 루터도 순종은 이적보다 위대하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말씀의 순종은 막연한 것이 아닙니다. 성경 말씀대로 가정을 꾸려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가정 생활에 있어서 모든 원리는 성경입니다. 성경은 가정 생활을 행복하게 하고 위기를 극복하게 해주는 삶의 지침서요,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삶의 교과서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말씀대로 사시기 바랍니다. 순종하는 것은 힘이 들고 고통이 따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정의 위기 속에서 벗어나려면 말씀을 순종해야 합니다. 신명기 28장 1절 이하에 보면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성읍에서도 들에서도 복을 받으며 네 몸의 소생과 들의 모든 짐승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너는 머리되고 꼬리 되지 아니하리라 적군이 쳐들어오면 한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가리라\\\"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가정에 하나님께서 높여 주신다고 했습니다. 순종함으로 이런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아내를 사랑하는 남편이 됩시다. 남편을 존경하는 아내가 됩시다. 부모를 공경하는 자녀가 됩시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가정에 주인이 되도록 합시다. 그리하여 위기에 처한 가정의 문제를 해결 받고 행복한 가정 생활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가장 놀랍고 아름다운 우리의 가정/ 시8:1-9/ 2004-03-04
가장 놀랍고 아름다운 우리의 가정 시8:1-9 세계에서 가장 큰 폭포이자 남미에서 가장 유명한 이구아수 폭포가 있습니다. 북미의 나이아가라 폭포도 유명하지만, 이구아수 폭포야말로 정말 놀라운 절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 곳에서 누군가가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라는 찬송을 불렀습니다. 그 때에 세계 각지에서 온 관광객들도 자신들의 모국어로 그 찬송을 불렀습니다. 찬송이 끝난 후 모든 사람들이 함께 박수를 쳤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신비로운 세계를 볼 때 우리는 찬양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현대인의 생활은 너무 이해 타산적이고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며, 극단적인 이기주의 때문에 우리의 가슴 속에 이런 놀라운 광경을 보고 경탄하고 찬양하는 정서를 잃어버린 메마른 사회 속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서 놀라움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 세 곳이 있습니다. 하나는 자연계입니다. 산에 올라갈 때마다 심어 놓은 나무들에 잣이 열리고 꽃이 피는 것을 볼 때에 이 자연의 아름다움에 경탄하면서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다른 하나는 가정입니다. 우리의 가정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신비가 들어 있습니다. 마지막 하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총에 감격해서 하나님께 영광의 예배를 드리는 곳,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하나님의 놀라운 신비스러움이 깃들어 있는 곳이 바로 교회입니다. 어떤 화가가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여행을 떠났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이 무엇일까? 그러나 그가 아무리 찾아 그려봐도 모두 실패작이었습니다. 그는 지치고 피곤해져서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 때 기다리던 아내가 그리고 자식 들이 사랑하는 남편을, 아버지를 환영합니다. 식탁에 둘러앉아 아내와 사랑하는 자식들과 같이 음식을 나눌 때 화가는 이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여러분이 사시는 아름다운 가정, 하나님의 놀라움이 깃들어 있는 우리의 집은 바로 작은 천국입니다. 행복의 장입니다. 우리는 가정을 떠나서는 한 순간도 살아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아름다운 가정을 주셨습니다. 놀라운 은총이 깃들어 있는 축복의 가정입니다.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우리의 가정이 행복한 가정이 되도록 힘써야 하겠습니다. 1. 생명이 탄생되는 놀라운 가정 가정에서는 새로운 생명이 탄생됩니다. 기독교는 생명의 종교입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만물들에게 생명을 주시고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시고 그에게 생명을 주셔서 생명의 신비를 체험하면서 오늘날까지 살아오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하나님께서는 남녀가 부모를 떠나 연합하여 한 가정을 이루어 생명이 탄생되는 아름다운 가정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가정을 통해서 하나님의 창조하신 생명이 계속해서 태어나게 되는 것이고 이 신비를 우리의 가정에서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생명의 아름다운 탄생이야말로 과학이나 인간의 지식이 흉내 낼 수 없는 신비입니다. 아브라함이 이삭과 야곱과 후손들을 축복해 줄 때도 가정을 통해서 축복해 주었습니다. 모세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승에 의하면 모세의 친 어머니는 젖을 먹일 때 가슴에다 가나안 땅의 지도를 그려 넣 고 “모세야, 네 조국은 여기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모세는 어머니의 품에서 히브리 민족의 애국심을 키웠습니다. 이렇게 해서 모세는 나중에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는 위대한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한 가정에서 한 생명이 태어남으로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마태복음 1장에는 예수님의 탄생의 기사 가운데 아브라함의 족보가 나옵니다. 다윗의 족보가 나옵니다. 예수님의 탄생도 가족의 족보를 통한 생명의 연장입니다. 예수님도 성령으로 잉태되었지만 마리아와 요셉의 가정을 통해서 태어날 뿐만 아니라 언어를 배우고 생육하고 보호를 받고 문화를 배웠으며 성장하셨습니다. 가정을 떠나서는 우리의 생명이 태어날 수 없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목사님들이 결혼식 주례를 자주 하게 되는데, 결혼식을 한 지 1년이 넘기 전에 어린 생명을 안고 찾아와서 그 새 생명에게 세례를 해 주십사 하고 바라는 가정이 많습니다. 한 생명이 태어나서 하나님께 바쳐지게 되는 이 세례를 통해서 이 축복이 계승되는 것을 보게 될 때에 놀라움을 느낍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생명이 태어나는 하나님의 신비가 깃들어 있는 놀라운 곳입니다. 가정에서부터 하나님의 생명이 태어날 뿐만 아니라 또 하나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 아이에게 육신에 태어난 생명뿐만 아니라, 참 생명을 불어 넣어 주어야 하는데, 우리 가정의 신앙으로 그에게 하나님의 영으로 거듭나게 하는 하나님의 참 생명을 그의 마음 속에 태어나게 하는 하나님의 기적을 일으키는 가정이 바로 여러분의 가정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가정은 신비롭고 놀라운 것입니다. “어린 아이와 젖먹이의 입으로 말미암아 권능을 세우시며 주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십니다. 그런 새 생명의 탄생이 여러분의 가정에서 일어나며, 여러분의 가정이 가장 복된 가정입니다. 2. 인생의 놀라운 축복이 있는 가정 축복은 가정을 통해서 계승됩니다. 시8:4-5에 보면,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저를 천사보다 조금 못 하게 하시고 영화과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천사보다 조금 못 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가정에서 자라는 동안에 존귀히 여김을 받게 됩니다. 영화로 관을 씌우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피조물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이 축복이 가정으로부터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동방정교회에서는, 결혼한 가정은 하나의 말씀이 육신이 되신 incarnation이란 말로 해석을 합니다. 둘이 말씀 안에서 하나가 되어 한 육체가 되는 것이 말씀이 육신이 되신 incarnation이라고 생각하는 동방정교회에서는 결혼을 성례 전으로 받아들인다고 합니다. 가정은 남과 남이 만나서 하나의 가정을 이루고 하나님의 축복이 계승되어지는 신비입니다. 구약의 아브라함의 가정을 보 면 아브라함이 그 가정을 통해서 축복의 조상이 되어서 축복 이 계승됩니다. 신구약 성경에서 축복이라는 명사와 동사가 700곳이나 사용되었습니다. 700곳이나 나오는 축복이라는 것은 가정을 통해서 계승되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시고 능력을 주시고 위로하시고 격려하시는 것은 가정을 통 해서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을 통해서 축복이 계승되어지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네 가지 형태의 축복이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축복하시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사람이 하나님께 축복을 기원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하나님과 사람이 사람에게 축복을 기원하는 것입니다. 네 번째는 사람이 서로 축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부모님은 자녀에게 축복할 권한을 주었습니다. 그렇기에 이스라엘 백성을 보면 아버지가 꼭 자녀들에게 안수의 축복을 합니다. 그 축복이 자식들에게 임합니다. 아버지가 매일 아침 기도할 때마다 자식들의 이름을 하나 하나 불러가며, 손자들의 이름을 불러가면서 그들이 어디에 있든지 하루도 빼지 않고 하나님이 저들을 축복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들의 편지에 아버지 어머니가 축복의 기도를 해 주셔서 이렇게 복을 누리며 산다고 쓰여 있습니다. 한 시도 잊을 수 없는 것이 자식에게 축복을 주는 일입니다. 이 권한을 하나님께서 여러분께 주셨습니다. 여기에는 직분이 관계된 것이 아닙니다. 부모의 자격으로, 예수의 이름으로 자녀들의 머리에 손을 얹고 아침저녁으로 축복해 줄 때 여러분의 가정에 임하게 되는 것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축복을 했고, 이삭은 맏아들 행세를 한 야곱에게 맏아들의 축복을 해 주었습니다. 야곱은 장자의 축복을 다 받고 갔습니다. 에서가 장자의 축복을 받고자 왔으나 야곱에게 모든 축복을 빼앗겼습니다. 그리고 그가 남은 복이라도 원하자 보잘것없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에서가 동생을 섬길 것이라는 기도를 이삭이 했으며 그대로 되었습니다. 여러분 자녀들처럼 귀한 것이 어디에 있습니까? 정성껏 축복해 주십시오. 가정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내가 태어난 가정이 있고, 내가 결혼해서 이루는 가정이 있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 으로 이루어진 가정이 있습니다. 그것은 벧엘입니다. 이 가 정에 주의 이름으로 축복할 때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금세기 초에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이 119가지이고 꼭 필요한 것은 17가지였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생활에 필요한 것이 937가지이며 꼭 필요한 것이 117가지가 되었다고 합니다. 옛날에 비하면 우리는 풍성한 것을 넉넉하게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다른 것은 금세기 초에 힘들고 어려웠어도 행복을 누리고 살았지만 지금은 행복과 기쁨이 없는, 영이 떠난, 생명이 떠난 가정을 살고 있습니다. 타락한 가치관, 병든 인생관, 도덕과 윤리가 땅에 떨어지면서 우리에게 풍성한 쓸거리가 있지만 참 감사와 기쁨이 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자식들에게 말보다 생활로 가르쳐야 할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첫째는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 자녀들이 무엇을 하고 살 것인가를 암암리에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두 번째는 내가 누구와 결혼해서 어떤 가정을 이루고 살 것인가입니다. 부모님처럼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살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세 번째는 어떻게 살 것인가? 네 번째는 무엇을 믿고 살 것인가? 이 네 가지를 가정에서 생활 속에서 가르쳐야 합니다. 3. 치유와 완성이 있는 가정 우리 인간에게 영화와 존귀와 관을 씌우시며 주께서 만드신 모든 만물들을 다스리게 하신 우리의 인생은, 우리 가정은 온전하지를 못합니다. 극단적인 개인주의, 물질주의, 경쟁사회에서 가정이 금이 가고 가정의 질그릇이 깨질 때도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가정에서 희생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내 개인의 유익을 위해서 개인주의의 생활을 할 때 가정은 깨지고 맙니다. 물질로 행복을 누리고자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부 간의 경쟁, 부모와 자식 간의 경쟁, 자녀 간의 경쟁으로 가정이 깨어지고 상처 입는 가정이 우리의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질그릇 속에 보배를 가지고 있는 것이 가정입니다. 그 질그릇은 깨어지기 쉽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정을, 교회를 통해서 믿음을 통해서 치유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이 교회와 가정은 떠나려야 떠날 수 없습니다. 가정이 교회의 울타리 속에 있을 때에 여러분의 깨어지기 쉬운 가정이, 질그릇 속에 있는 보화가 치유가 되고 화목이 이루어지고 화해가 이루어지고 변화되고 하나님의 놀라운 성령의 은총 속에서 행복을 완성시켜나가는 가정이 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죄인들을 위해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자기의 사랑을 증거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은 건강한 사람이 의원이 쓸데없는 것처럼, 병든 자에게 의원이 찾아와야 하는 것처럼, 의인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상처 입은 가정도 교회 안에서 치유 받을 수 있습니다. 남편이 없이 홀로 지내는 가정에게 교회는 아버지의 사랑과 용기를 가르치고, 홀아버지가 혼자 아들을 키울 때 교회에서 어머니의 사랑을 누리며 자라게 합니다. 교회 안에서 우리의 상처가 치유 받고 온전한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가정에서 치유하고 인격을 쌓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내 자식 내가 치유하고 완성시키시는 복된 가정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가장 복 있는 가정/삼하7:28-29/2001-11-15
가장 복 있는 가정 삼하7:28-29 할렐루야!! 오늘은 본문 말씀을 통하여 「가장 복 있는 가정」이라는 제목으로 함께 생각하면서 과연 복 있는 가정은 어떤 가정이며, 어떤 복을 받을 수 있는가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대개 가정에 대한 설교는 5월 가정의 달에 많이 합니다. 그러나 오늘 한나선교회 헌신예배를 통하여 우리들의 가정에 대하여 다시 한번 함께 생각하면서 은혜 받기를 바랍니다. 성경 말씀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그 첫째는, …하라. 는 것과 둘째는, 하지 말라. 는 것입니다. 또 이 말씀을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바로 \"축복과 저주\" 라고 말 할 수도 있습니다. (신28: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9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라\" (신28:15∼)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 네가 성읍에서도 저주를 받으며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이요\" 기독교는 축복의 종교입니다. 만유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 기독교야말로 축복의 종교입니다. 개인이 복을 받고, 가정이 복을 받고, 사회와 국가가 복을 받아야 합니다. 오늘 본문 29절 말씀 \"청컨대 종의 집에 복을 주사 주 앞에 영원히 있게 하옵소서 주 여호와께서 말씀 하셨사오니 주의 은혜로 종의 집이 영원히 복을 받게 하옵소서 하니라\" 고 한 것처럼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영원히 함께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 멘> 1. 어떤 가정이 복된 가정인가? 복된 가정은 간단합니다. 예수 믿고 구원받은 가정은 복 받은 가정 인줄로 믿습니다. <아 멘> 예수 믿는 가정은 재산은 없어도 불평과 원망하지 않고 서로 사랑하는 사랑이 있습니다. (잠15:16-16) \"가산이 적어도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크게 부하고 번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여간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진 소를 먹으며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잠17:1)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 하는 것이 육선이 집에 가득하고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 예수 믿는 가정은 환난이나 고난을 당할 때 오히려 감사합니다. 예수 믿는 가정은 실패를 하여도 재기하여 일어서는 능력이 있습니다. 예수 믿는 가정은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천군 천사가 보호해 줍니다. (수1:5-6) \"너의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사41:10) \"두려워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믿으시면 아멘 하시기 바랍니다. 아 멘! 2.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어떤 것인가? (1) 영적인 복(구원의 축복)이 가장 큰복입니다 (요삼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 하노라\" 축복 중에 가장 큰 축복은 영혼 구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믿고 구원을 받아서 영생의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믿고 구원받은 사람은 가정이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2) 생활의 축복이 있습니다 영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잘 안되면 생활의 축복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물질의 복을 받으려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화되어야 한다. 하나님과의 관계 정상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될 것도 안됩니다. (학1:6) \"너희가 많이 뿌릴지라도 수입이 적으며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실지라도 흡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군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니라\" 그래서 하나님의 계명과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가장 기초가 되고 기본이 되는 예배 시간도 제대로 지키지 못하면서 무슨 생활의 축복을 받기를 원하겠습니까? 주일성수는 물론, 밤 예배, 수요일, 속회, 새벽기도, 열심히 해도 될둥 말둥 한데 어떻게 적당히 하고 하나님의 축복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아브라함과 같이 복의 근원이 되어야 합니다. 자기만 복 받고 잘사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요셉이 그랬다) * 어떤 사람은 이상하게 관계를 맺는 사람마다 피해를 보고 해를 기치는 사람이 있다 (3) 건강의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 몸은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는 거룩한 성전입니다. 이 몸을 잘 관리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관리하지 못하여 이상이 생기면 불충이 됩니다. <예> 옛말에 이르기를 「신체발부는 수지부모요」(身體髮膚는 收持父母)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우리의 피부나 머리 터럭 하나라도 부모님에게서 받은 것이기 때문에 내 몸을 다쳐서 부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면 불효가 된다는 말입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희생하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몸인데 그리고 성령께서 계신 하나님의 성전인 우리 몸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건강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4) 자손의 복을 받습니다. (출20:5-6)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그러므로 조상의 죄를 회개하고 후손들에게 물려주지 말아야 합니다. 3. 축복 받는 방법 (1) 영적인 축복은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면 됩니다. (행2:37-39)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눅19:8-10)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사 배나 갚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2) 생활의 축복은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을 지켜 순종하여 행하면 받을수 있습니다. (신28:1-6)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3) 건강의 축복은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충성하면 건강의 축복을 받습니다. (신34:7) \"모세의 죽을 때 나이 일백 이십 세나 그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 고 하였습니다. 모세는 80세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는데 40년 동안 하나님의 일을 하였습니다. 모세는 120세에 하나님의 나라로 부름을 받을 때까지 기력이 쇠하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갈렙은 그의 나이 40세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서 여호수아와 같이 가나안 정탐도 하였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수많은 전쟁을 치러왔으나 오히려 강건하다고 하였습니다. (수14:10-11)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 행한 이 사십 오년 동안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생존케 하셨나이다 오늘날 내가 팔십 오세 로되,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날 오히려 강건하니 나의 힘이 그때나 이제나 일반이라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사온즉…\" 하나님은 우리가 날마다 모든 일을 제쳐놓고 교회 일만 하기를 바라시는 것은 아닙니다. 6일 동안은 나를 위하여 열심히 일하고 하루는 하나님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안식하면서 바로 그날 하나님을 위해 충성을 하라고 하십니다. (4) 자손의 축복은 우상 숭배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섬길 때 자손의 복을 받습니다. (출20:3-6)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4. 하나님의 주신 축복은 잘 관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주시는 축복은 1회용이 아닙니다. 잠시 받고 날려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돈도 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잘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주시는 축복은 오래 오래 자손 천대까지 계속 유지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율례와 계명을 지키지 않고, 불순종을 하면 하나님은 복을 주셨다가도 오히려 칠 배나 더욱 징치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레26:14-15) \"그러나 너희가 내게 청종치 아니하여 이 모든 명령을 준행치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멸시하며 마음에 나의 법도를 싫어하여 나의 모든 계명을 준행치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배반할진대 너희 죄를 인하여 내가 너희를 칠배나 더 징치 할지라\" (신28:58-59) \"네가 만일 이 책에 기록한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라 하는 영화롭고 두려운 이름을 경외하지 아니하면, 여호와께서 너의 재앙과 네 자손의 재앙을 극렬하게 하시리니 그 재앙이 크고 오래고 질병이 중하고 오랠 것이라\" 결 론 : 오늘의 말씀을 마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된 성도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받아서 오래 오래 누리면서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오래도록 자자손손이 누릴 수 있는 길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고 지켜 행하는 길입니다. (시1:1-3)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다같이 한번 따라 하시기 바랍니다. 주여! 종의 집에 복을 주사 주님 앞에 영원히 있게 하옵소서 주의 은혜로 종의 집이 영원히 복을 받게 하옵소서. 아 멘.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가장 복된 가정은 주 예수님을 모신 가정/ 행16:30-34/ 2004-06-14
가장 복된 가정은 주 예수님을 모신 가정 행16:30-34 가정은 건강해야 합니다. 가정이 바로 서야 합니다. 가정이 든든해야 합니다. 이것은 한 개인에게 속 한 가정의 구성원에게만 기쁨과 행복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나아가 온 나라를 건강하게 하고 든든하게 하는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은 바로 가정에 있습니다. 가정이 무너졌을 때 아무리 훌륭한 정치 를 하려고 할지라도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가정이 건강하면 사회도 건강해집니다. 교육문제도 해 결이 됩니다. 모든 사회악이 줄어들게 됩니다. 가정이 제 기능을 못할 때에 땜이 붕괴가 되듯이 오늘 이 사회는 막아낼 수가 없는 것입니다. 로마가 멸망한 이유를 학자들은 4가지로 분류를 합니다. 첫째가 가정의 붕괴였다고 말합니다. 가정 은 신성하고 소중해야 합니다. 가정은 아름답고 깊은 하나님의 동산처럼 오염되지 아니하는 거룩함으 로 채워져야 합니다. 그런데 로마는 성적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혼이 급증하게 되고 가정이 붕괴되면 서 그 나라는 힘을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로마제국의 멸망 원인의 두 번째는 과중한 세금이었다고 합니다. 세금을 많이 거두어서 흥청망청 먹고 마시는데 썼다고 합니다. 매일매일 서커스를 보여주고 무상으로 음식을 제공하면서 돈을 잘 사용하지 못함으로써 저들이 정신적으로 붕괴되었다고 합니다. 개인이나 국가나 돈을 잘 써야 합니다. 여러분이 신문에 보신대로 돈이 없는 분이 감옥에 가는 법은 없습니다. 돈을 잘 못써서 감옥에 갑니다. 돈을 잘 못 써서 나라가 망하고 기업이 망합니다. 돈을 잘 써야 합니다. 국가는 돈을 모아서 잘 써야 합니다. 사명감을 갖고 이 돈이 얼마나 소중한 돈임을 알고 잘 쓰여질 때 그 국가는 발전할 수 있습니다. 로마가 멸망한 세 번째 원인은 노는데 너무 열중을 했다 고 합니다. 저도 가서 확인을 했습니다. 로마시대만 하더라도 천명 이상이 동시에 들어가 목욕할 수 있는 곳이 열 개가 넘었다고 합니다. 로마 시내뿐만 아니라 로마가 지배했던 곳은 지금도 운동장, 극 장, 연회를 베푸는 장소가 한이 없이 많습니다. 에베소 같은데 가보면 이 만 명이 동시에 앉아서 음악 회를 하는 장소가 있습니다. 동전 하나를 딱 떨어뜨리면 5m앞에 사람도 듣고 50m밖에 있는 사람도 똑같은 소리로 들립니다. 오늘날도 이렇게 만들기 어렵습니다. 어디에서 이런 기술이 나왔는지 모릅 니다. 이스라엘에도 가면 그런 자리가 있습니다. 그리스에도 있습니다. 로마가 지배했던 곳은 항상 놀 고 먹고 마시고 온갖 스포츠를 날마다 즐겼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싸우고 사람과 짐승이 싸우고, 짐승 과 짐승이 싸우고, 노예들을 데려다가 투쟁을 시키고 끊임없이 이렇게 즐기면서 스포츠와 함께 로마 는 몰락해 갔습니다. 영적으로 잠들어 있었다고 합니다. 신앙은 형식뿐이었다고 합니다. 기독교 국가 니까 교회는 다 가지만은 교회 안과 교회 밖이 달랐습니다. 예배를 드릴 때는 거룩한 척 했지만, 예배 를 드리고 나면 바로 저들은 음탕한 길로 빠져들어 갔습니다. 교회 안과 밖이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갔 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벌써 촛대를 옮기셨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하나하나 국가의 흥망을 보고, 역사의 교훈으로 삼아야 할 것입 니다. 이런 나라들은 다 수백 수천년 세계를 향하여 큰 일들을 하고 이렇게 몰락하였지만은 우리는 인 류를 향해 아직 한가지도 한 것이 없는데 지금 우리가, 이런 문화가 퇴폐적이고 물질적이고 향락적이 고 비도덕적인 이런 문화가 우리를 지배하고 있다면 우리가 속히 도피성을 찾아가듯이 이 시대를 뛰 쳐나와서 오늘 어떤 개혁보다 더 정신적인 개혁, 영적인 개혁을 할 때 이 나라가 새로운 길이 열려질 것입니다. 가정이 든든해야 합니다. 가정이 살아야 합니다. 가정이 제 기능을 다해야 합니다. 가정에 행복이 있 어야 합니다. 행복을 가정에서 찾아야 합니다. 가정을 떠나서는 하나님이 숨겨두지 않았습니다. 하나 님의 축복은 다 열이라면 아홉은 가정에 숨어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가정을 우리는 회복시 켜야 할 것입니다. 가정이 건강하고 든든할 때 이 사회와 이 민족은 모든 분야가 힘있고 건강하게 제 기능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아름다운 에덴동산을 창조하시고 제일 먼저 아담과 이브를 창 조하셔서 에덴 동산에 살게 하셨습니다. 에덴동산은 어떤 동산입니까? 에덴동산은 하나님이 함께 하 는 동산입니다. 에덴동산은 천국입니다. 낙원입니다. 에덴동산에는 슬픔이 없습니다. 죽음이 없습니 다. 고통이 없습니다. 질병이 없습니다. 수고가 없습니다. 거기에는 이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갖는 고 통스러운 불행스러운 일은 없습니다. 거기에는 죄악이 없습니다. 시기, 질투가 없습니다. 악한 것이 없습니다.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저주가 없는 것입니다. 이 아름다운 동산에 아담과 이브는 행복하게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곳입니다. 우리 하나님이 함께 하는 곳이 천국입 니다. 그곳에서 예배하며 기도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하루는 간교한 뱀이 찾아와서, 아담과 이브를 유혹합니다. 하나님의 섬김에서 그들은 범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떠나게 됩니다. 하나님을 등지게 됩니다. 불순종하게 되었습니다. 행복은 두 곳에서 온다고 합니다. 하나는 아담 이브를 넘어뜨린 사탄에게서 오는 길입니다. 하나는 에덴동산 안 에 있는 하나님께로 오는 길입니다. 사탄이 유혹한 행복의 길은 어디 있습니까? 사탄의 행복의 요소 는 무엇입니까? 물질입니다. 세상입니다. 먹는 것입니다. 정욕입니다. 보암직하고 먹음직하고, 저거, 이거, 이거 있고 잘 먹고 잘 입고 잘 놀고 좋은 사람, 멋진 아내, 최고의 미인, 보암직하고 먹음직하 고. 이런 곳에 행복이 있다라고 뱀이 말했습니다. 사탄은 바로 그렇게 유혹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서는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께로부터 왔기 때문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 을 잘 섬기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하나님 앞에 최선을 다할 때 우리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내려 주신다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기쁨을 주고 평안을 주고 땅에 복을 내려주시고 권세와 능 력을 주셔서 만물을 다스리고 복종시키고 능력 있는 삶을 살 수 있다라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 고 있습니다. 사탄은 말합니다. 그 하나님을 떠나라고, 세상으로 나가라고 했습니다. 영적인 것에 있 는 것이 아니라 물질에 있다라고 말합니다. 보이지 아니하는 내면에 있는 것이 아니라, 표면에 있다라 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는 예배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일시적인 것에 있다라고 말했습니 다. 영혼에 있는 것이 아니라 육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아담 이브가 뱀의 길로 나아간, 사 탄의 길로 나아간 길이 바로 그 길이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떠나서 물질을 선택했습니다. 입으로 들어가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아름다운 것을 선택했습니다. 환상적인 것을 선택했습니다. 먹고 마시 고, 즐기는, 정욕적인 것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바로 죄인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과 끊어진 저들은 세상의 것을 다 가졌지만은 먹고 마셨지만은 그전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 마음의 허무함이 왔 습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불안했습니다. 세상이 두려웠습니다. 낙심이 옵니다. 좌절이 옵니다. 부부간 에는 서로 원망합니다. 불평합니다. 가정불화가 일어났습니다. 당신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아담아 왜 먹었느냐 하니, 내가 먹었습니까? 우리 아내가 그랬습니다. 저 사람이 먹으라고 했습니다. 문제는 저 기였습니다. 이브에게 물었습니다. 누가 먹으라고 했느냐? 저 뱀이 먹으라고 서로 원망합니다. 부부 간에 다툽니다. 다툼이 일어납니다. 오늘날도 가정이 붕괴되는 원인의 76%가 부부의 불화라고 합니 다. 불화가 어디에서 옵니까? 하나님을 떠난데서 오는 것입니다. 범죄에서 오는 것입니다. 마귀를 따라 갈 때 오늘 우리의 가정불화가 오는 것입니다. 가정불화의 요소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곳에는 눈 녹듯이 녹아질 것입니다. 태산도 평지같이 만들 것이고 광야에 장미꽃이 피게 할 것 입니다. 하나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는데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아주 적은 장애물도 넘지 못해서 당신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결혼할 때 그렇게 좋아하던 사람들이 만난 지 일년도 안돼서 그때 오빠가 나를 먼저 꼬시지 않았느냐고 책임을 전부 전가하는 것입니다. 당신 때문이라고. 서로 불신하 게 되었습니다. 형제가 서로 미워하고 싸워서 살인범죄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요사이 가정의 붕괴, 형 제의 붕괴, 부모 자식간의 만남의 불화, 부부간에 불화, 이 모든 부조화가 어디에서 오느냐? 범죄하므 로 왔습니다. 하나님을 등지고 왔습니다. 하나님을 떠날 때 온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가정을 누가 회 복할 것입니까? 영적으로 회복하지 않으면 원인도 알 수가 없습니다. 에덴 동산의 문은 동쪽으로 있 었는데, 문을 막아 버렸습니다. 쫓아내 버리고, 쫓아내고, 문을 막아 버리고, 화염검을 든 천사들이 지 켰습니다. 인간은 에덴동산과 점점 멀어져서. 오늘날 온 인류가 에덴동산을 지상에서 물질을 가지고 찾고, 지식으로 찾고, 인공위성으로 찾고, 인간의 과학으로 찾고, 권력으로 찾지만은, 이 땅위에, 이 지상 위에 에덴동산을 잃어버린 우리 인간은 한 사람도 행복할 수 없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어디 가도 슬픔이요, 고통이요, 아픔입니다. 저주밖에 없습니다.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한 사람도 만족할 수 없는 것은, 우리 인간은 에덴동산을 떠났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는 죄에 매여 있습니다. 이러한 우리 인간을 찾으러 누가 오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을 떠난 우리 인류를 찾으시려고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왜 오셨습니까? 우리를 다시 찾으려 고, 에덴 동산을 회복하시려고, 기독교는 회복의 종교입니다. 앞으로 가는 종교가 아닙니다. 개혁의 종교가 아닙니다.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 주시는,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나와 함께 즐기자. 내가 잃었던 지식을 찾았도다. 눅15장에 말씀한대로 하나님을 떠나 우리 인간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범죄한 우리 인간을 위하여 십자가에 피흘려 돌아가신 주님이 우리의 죄 를 사해 주셔서, 우리로 아버지 앞에 다시 돌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기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있는 대로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선생들아 어찌할꼬.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예수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우리 가정에 오 셔야 합니다. 성령이 우리 가정에 오셔야 합니다. 내가 변화 받아 죄에서 사함 받고, 용서함 받아 하나 님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에덴동산으로 돌아가는 길은 인간은 찾아낼 수 없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주님 이 우리의 선한 목자가 되셔서 우리를 인도해 주십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주님을 떠나갈 때, 주님이 함께할 때 우리는 잃어버렸던 것을 찾고, 어느 누구든지 초막이나, 궁궐이나 우리 는 좋은 곳에서 행복을 찾고, 세트 메뉴에서 빈틈없는, 좋은 것을 갖추어야 행복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행복과 만족은 주님 한 분으로 오는 것입니다. 인간의 축복은 위로부터 옵니다. 하 나님께로부터 옵니다. 요사이는 결혼식도 얼마나 준비하고 계획을 갖고 하는지, 사진 찍는 것도 며칠 씩 걸립니다. 우리들은 결혼식할 때 나만 팡팡 찍으면 끝납니다. 그 사진밖에 없어요. 다른 사진은 없 어요. 그런데 요사이는요, 경복궁에 갔다가 남산에 갔다가, 한간에 갔다가 옷도 열 번도 더 갈아입고 요, 앉아서 찍고, 서서 찍고, 둘이 요러고 찍고요. 별의별 것을 다 찍습니다. 행복이 거기에서 오는 것 은 아닙니다. 신혼여행부터 얼마나 만가지로 모두 꾸미는데, 행복은 그런데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입 는데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결혼의 행복은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나는 권장하고 싶어요. 나보고 하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느냐. 저녁예배에 강단까지 걸어와서 목사님께 축복기도 받고. 잘 입 는 것이 무슨 소용 있습니까? 그렇게 소중한가요? 살아 보세요. 뭐가 필요합니까? 선물이 필요합니 까? 축복기도 한번 받고 돌아갈 때 우리 교인들 일어서서 박수해 주고, 본인은 걸어가면서 찬송하나 부르고.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그의 사랑 어찌 큰지 말로 할 수 없도다. 성령감화 받은 영혼 하늘나라 갈 때에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 하셨네.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 하셨네. 주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 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행복이 어디에 있습니까? 주님 모신 곳에 있습니다. 주님 함께 하는 곳에 있습니다. 오늘 우리 사회 를 보십시오. 우리가 그 전보다 얼마나 화려하고, 잘 살고, 잘 먹고, 좋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우 리의 가정은 한없이 붕괴되고 있습니다. 어제 신문 보셨지요. 우리는 이혼율이 세계 2위에 올라와 있 습니다. 웬일입니까? 일본보다 더 앞질러 있습니다. 이것은 이제 말 할 단계가 아니에요. 자살이 얼마 나 많은지 시사저널에 의하면 청소년들의 의식을 조사했는데, 매일 죽고 싶다는 아이들이 13%. 죽고 싶다. 학교에 가도 공부도 힘들고, 짜증스럽고, 집에 와도 위로 받거나, 기쁨이 없어요. 갈 데도 없고, 전자오락에 빠지고, 성격은 강퍅해 지고, 음란 비디오 보면서 도덕은 무너지고. 죽고 싶대요. 한 달에 한 번씩 죽고 싶다는 학생이 46%, 살겠어요? 우리나라가 자살도 세계 선진국을 따라가고 있어요. 온 나라가 자꾸 죽어요. 자살해 죽어요. 청소년 탈선 가출이 얼마나 많습니까? 네 번째 범죄가 한없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폭력, 학교 폭력, 사회 폭력, 가정 폭력, 마약, 술, 성적타 락. 오늘 우리는 전체적으로 상처와 아픔투성이로 나오고 있습니다. 없어서 이렇습니까? 몰라서 이 런 것입니까? 어디에서 온 것입니까? 우리는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주님에게로 돌아가야 합니 다. 주 예수님 품안에 안기어야 합니다. 가정을 회복하는 건 불가능합니다. 한번 준 기회를 놓쳤는데 어디에서 다시 찾을 수 있습니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얻을 수 있습니다. 주님 한 분이 면 넉넉히 가능한 것입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면 잘살아도 좋고, 못 살아도 좋습니다. 남편이 없어도 좋고 있어도 좋습니다. 자식이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습니다. 부모가 계셔도 좋고 안 계셔도 좋습니 다. 테레사 수녀를 보십시오. 아무것도 없어도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이화여대 김활란 박사 보십시 오. 아무도 없어도 천국같이 살았습니다. 누구 때문에, 주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무엇이 있 어서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내 주 예수 모심으로 우리는 천국같이 살 줄 믿습니다. 주여 우리 가정을 축복하여 주십시오. 우리 가정을 회복하여 주십시오. 죄에서 건져 주십시오. 주님께로 우리가 돌아가 야 합니다. 주님이 함께 해 주셔야 합니다. 죄에서 회개해야 합니다. 여러분 죄의 특징이 무엇이지 요? 요사이도 신문에 자주 보게 됩니다만 검찰이나 경찰서에 불려가 있는 사람은 고개를 떨굽니다. 우리 인간이 세상에서 죄를 지은 모습은 하나님 앞에 서 있는 모습의 그림자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나 님 앞에서 범죄한 우리 인간이 어떤 모습이냐 세상에서 죄를 지은 사람도 똑같습니다. 고개를 떨굽니 다. 하나님 앞에 고개를 떨굽니다. 희망이 없어져요. 용기가 없어져요. 부끄러워요, 자신이 없어요. 그 런데 죄를 지으면 순해지는 것이 아니라 강퍅해져요. 그래서 감옥에 들어가는 사람 치고 강퍅하지 않 은 사람이 없어요. 그곳에 갔다 오면 더 강퍅해지고 별을 더 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떠난 우리 인간은 길이 막혀요. 죄 인은 분리되는 거예요. 부모와 자식이 다 끊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을 떠난 우리 인간은 다 끊어지는 거예요. 행복과 끊어져요. 하나님을 떠난 아담, 이브가 땅을 가니까 땅이 도와주느냐? 아니라고 했어 요. 이미 권세가 떠나갔어요. 에덴동산에 있을 때는 능력이 있어서 땅도 말을 잘 듣는 거예요. 하나님 을 떠난 인간은 곡식을 심어도 곡식이 거두어지지 않고요. 일하며 땀을 흘리며 수고해도 열매를 거두 지 못해요. 부부간에 노력하고 한없이 이해하고 참으려고 해도 행복은 점점 멀어져요. 수고해서 얻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함께 할 때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영육의 축복을 얻는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을 떠나서 안 되는 거예요. 우리는 죄에서 떠나서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하는 거예요. 주님을 영접하고 오늘 본문 에 나오는 간수장도 온 식구가 회개하고 세례를 받은 것처럼, 여러분의 가정이 믿음의 가정이 되시기 를 바랍니다. 주님을 모신 임마누엘 가정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그래야 아버지 와 자식간에 관계도 회복되고 부부간도 회복되고 형제간에도 회복되고 또 나와 부모님과의 관계도 다 회복이 되어서 좋은 아버지로 회복이 되고 좋은 아들로 태어나게 되고 부모로 태어나게 되고 자식 으로 태어나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를 창조함이 주님의 손에 있습니다. 거룩함이 주의 손에 능력 이 주의 손에 있다라는 것입니다. 물질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먹는데 있 는 것이 아닙니다. 쾌락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께서 뉴스를 보셨을 것입니다. 미국에 등반가 한 사람이 서부지역에 사막지역의 협곡을 혼자 등반하다가 바위가 떨어져서 손이 끼었어요. 신문을 보셨는지요? 손이 낀 상태로 3일을 버텼어요. 힘 이 서서히 빠지는 것을 느꼈어요. 내가 조금 늦으면 안되겠다. 사는 길을 찾아보니 아무도 없으니까 어떻게 했느냐? 팔뚝을 묶고, 손의 뼈를 부러뜨린 거예요. 그리고 등산용 칼로 1시간 넘게 손을 자르 고 나온 거예요. 그리고 내려오다가 사람을 만나서 구조가 되었습니다. 신문에 크게 났습니다. 이런 걸 안보고 뭘 보세요? 얼마나 놀라워요? 신앙은 도대체 뭡니까? 조에서 한 번 붙잡히면 떨어질 수 있 습니다. 오늘 우리가 주님에게로 가는 것은 죄를 회개하는 철저한 회개가 없이는 생명을 건질 수 없습 니다. 이 사람이 왜 이걸 부러뜨렸어요? 생명이 천 배 만 배 중요하니까 억 만 배 소중하니까 살아야 되겠다는 마음이 드니까 결단이 간단해 지더라는 거예요. 아프다고 생각하면 절대로 못하지요. 평상 시에야 누가 그렇게 하겠어요? 그러나 조금 더 지나면 지신에게 자를 힘도 없어진다는 것을 알고 살 아야 된다. 나와야 된다는 생각할 때는 어렵지 않은 것이지요. 주님이 말씀하셨어요. 두 눈으로 지옥 에 가는 것보다 한 손으로 천국 가는 것이 낫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어요. 오늘 우리가 신앙생활은 죄 에서 그냥 살려면 그대로 사는 거예요. 그러나 내가 영생을 얻고 우리 가정이 영영, 만만, 은혜와 복 을 받으려면 적어도 죄 하나는 끊을 줄 아는 담대함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주신 우리의 가정에 찬송이 흘러나오게 하고 정말 주님이 왕노릇 하는 가정이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이제는 기도가 즐겁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가는 것이 즐겁습니다. 신앙만이 우리를 승리하 게 합니다. 록펠러 어머니가 록펠러에게 얘야 너는 주일을 꼭 지켜라. 어렵지 않습니다. 재벌을 만드 는 길, 위대한 세계적인 인물을 만드는 길, 간단한 몇 가지만 알면 누구든지 위대한 인물을 만들 수 있 습니다. 주일 잘 지켜라. 두 번째, 너는 십일조 꼭 해라. 반드시 해라 그리고 교회에 나가거든 꼭 앞자리에 앉 아라. 나올 바에는 바짝 붙어야지요. 안나오면 몰라도 나올 바에는 신앙을 바짝 붙여야지요. 이 생명, 이 구원, 이 영생,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나올 바에야 빨리 빨리 나와서 은혜 받고 가고 오늘 이렇게 죄악이 관영한 시대에 우리는 더 이상 방화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주님과 함께 승리하는 성도 되시기 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축복하시기 위해 그 아들을 보내어 주셨습니다. 예수가 나의 구주가 되 시는 성도는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가 되십니다. 그로 말미암아 우리는 하나님께로 나아가서 세상에서 의 구원을 이 땅을 떠나서 영생을 얻는 하나님의 백성이 될 줄 믿습니다. 우리의 주신 가정에 논리는 간단합니다. 주님을 모시고 살아보면 효도하는 마음은 저절로 생깁니다. 감사하는 마음, 가르치지 않 아도 저절로 나오고, 열심히 공부하고 근면하고 성실하게 하는 것 이게 배우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일 때 저절로 만들어지는 저절로 본능적으로 살아나는 자녀의 성품이요 인격인 줄로 믿 습니다. 제가 목회 연구하는 자리에 닭은 몇 마리 먹이거든요. 이번에 6마리가 계란을 품었어요. 알에서 병 아리가 며칠만에 나오지요? 21일이에요. 3주예요. 저는 농촌에서 살았어도 이번에 다시 깨달았어요. 여러 마리니까 너무 잘 배웠어요. 닭이 달걀을 20개를 넣어주면 그것을 품는데 21일 동안 3번밖에 안 나오는 거예요. 얼마나 목이 마를 텐데 닭은 원래 쉬지 않고 먹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도 안나 오고 가만히 앉아 가지구요. 종일 앉아 있는 거예요. 생각해보세요. 몸이 바싹 말라 들어가요. 그래도 기어이 참고 나중에 병아리가 한 17, 18일 되니까 삐악삐악하며 나와요. 21일이 되니까 그 품안에 오 글오글 한 거예요. 그런데 다 그런 게 아니에요. 어떤 닭은 매일 바람이 나가지고 앉았다가 나오고 앉 았다가 나오고 이건 가만히 앉아있지를 않아요. 이건 병아리 한 마리도 못나오는 거예요. 항상 그 체 온을 유지시켜 주어야 하는데 이 여자, 여자가 아니고 이 닭이 바람이 들어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그 래서 제가 가만히 그것을 보면서 우리 가정생활을 성실하게 진실하게 하면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고 그 열매가 많고요. 나중에 그 품안에 온갖 축복이 가득가득 채워질텐데 가정생활을 우습게 알고 막 돌 아다니는 그 품안에는 사실은 가정밖에 주시지 않았는데 세계를 품어요? 가정밖에 안 주셨는데 어디 가 뭘 품어요? 돌아다니다가 다 잃어버리고 나중에 아무것도 없이 헤매는 거예요. 병아리가 자기 어 미 품을 너무 잘 알아요. 다 어미를 찾아가요. 여러분 오늘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지 주님 앞에 성실하 게 진실하게 힘들어도 자기의 자리를 지키면 그래야 다 복을 받아요. 쉽게 왔다갔다하면 아무것도 안 돼요. 아무것도 안 돼. 목회도 그렇고요. 목회도 힘들어도 항상 최선을 다해 자기의 자리를 지킬 때에 하나님의 그 품안에 복을 내려 주시고 가정도 그래요. 기업도 그래요. 기업을 하면서 왔다갔다하고 돌 아다니고 만나고 골프하고 있는척하고 왔다갔다하는 기업, 될 리가 없어요. 저도 세계 수십 개국 다녀보지 만은 우리나라 가정주부들 같이 너무 화장도 별나고 머리도 날마다 하고 도대체 누구한테 보이려고 그런지 알 수가 없어요. 어디를 돌아다니고 말이죠. 오늘 우리 사회 가 이 문제가 가정에서 왔고, 가정에 어머니들이 특별히 가정을 잘 지켜 주셔야 되요. IQ는 어버지, EQ는 어머니 몫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아이들 교육도 잘 시키고 딱 달라붙어서 말이죠. 이렇게 하면 다 하나님이 채워 주셔요. 여기 고박사님 앉으셨는데 그 사모님, 아이들 교육시키는 것을 보고 놀랬잖 아요. 하루에 8시간씩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이 아이들을 집안에서 교육시키는 거예요. 사모님이 유명 한 교수예요. 그래도 머리 꾸미고 화장하고 이렇게 다니지를 않고 집안에서 아이들과 매일 8시간을 지내는 거예요. 미국 사회가 든든한 것은 가정에 있는 거예요. 어머니들이 철저하게 아이들 교육을 시 키는 거예요. 우리는 아이들만 나가면 바로 나가는 거예요. 뒤따라 나가요. 못된 암탉같이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가정이 소중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에덴동산도 이브처럼 유혹을 받아 나가면 잃어버린 다니까요. 주님과 함께 감사함으로 경건하게 믿음으로 기도로 하나님의 계명을 좇아 든든하게 세워지 는 노아의 8식구 같이 구원의 가정 은총의 가정되시기를 바랍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가정의 달이 옵니다. 오늘은 어버이 주일입니다. 우리를 낳아 길러주신 부 모님들에게 한없는 은혜를 주시고 우리 또한 믿음의 부모 되어 자녀를 믿음으로 잘 기르게 하옵소서 우리 가정을 헤치는 원수 마귀는 오늘도 우리를 찾아오고 있습니다. 주여 우리 가정을 지켜주옵소서 주님 모시고 살아가는 복된 가정 만들어 주옵소서. 임마누엘 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가장 아름다운 가정/ 엡5:22-33/ 2003-05-18
가장 아름다운 가정 엡5:22-33 하나님께서는 엿새 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을 때 그 순서를 보면 다음과 같이 진행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첫째는 빛과 물 그리고 하늘과 땅과 같은 자연입니다. 둘째는 식물입니다. 셋째는 동물입니다. 넷째는 사람입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창조의 순서에는 중요한 이유가 있었는데, 먼저 자연을 창조하신 것은 그 다음에 창조하실 식물을 위함이요, 식물의 창조는 그 다음의 동물을 위함이요, 자연과 식물과 동물을 창조하신 것은 그 다음에 창조하실 사람을 위함이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보다 중요하고 귀한 것은 나중에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본다면 하나님의 창조물 중에 중요한 피조물은 여자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마지막에 창조하신 것이 바로 여자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 아담을 위하여 하와를 돕는 배필로 창조하셨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여자를 남자를 위하여 만드셨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원칙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창조의 순서와 그 순서의 중요성을 놓고 볼 때 하나님은 남자를 또한 여자를 위하여 먼저 창조하셨다는 의미도 찾아 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꼭 집고 넘어가야 할 것은 남자와 여자는 누가 누구를 일방적으로 섬기는 구조가 아니라 서로가 서로를 섬기는 섬김의 구조라는 사실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가장 마지막으로 창조하신 것은 가정입니다. 아담을 위하여 하와를 그리고 하와를 위하여 아담을 창조하심으로 하나님은 가정을 창조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가장 귀한 창조는 에덴이 아니라 가정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처음에 에덴을 만드시고 아담에게 그 아름다운 에덴을 맡겨 주셨지만 아담은 행복해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아내를 주시고 가정을 만들어 주셨을 때 그는 비로소 행복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매우 중요한 사실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가정이 에덴 보다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더 중요하고 귀하다라고 하는 사실입니다. 아무리 에덴과 같이 아름답고 풍족한 세상에서 산다고 하여도 가정이 흔들리거나 깨진다면 그 사람의 불행함은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행복을 찾겠다고 가정을 뛰쳐나가는 사람은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인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이 흔들린다고 하여도 가정이 든든하고 사랑으로 하나가 된다면 그 힘든 세상도 능히 이겨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영국에는 가정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법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것은 왕이 될 수 있는 최소한의 나이와 결혼을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나이를 법으로 정한 것이었는데, 왕이 될 수 있는 최소한의 나이를 18세로 정하였고 결혼을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나이를 20세였다고 합니다. 이것은 영국이 얼마나 결혼과 가정을 중히 여겼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영국은 나라보다 가정이 더 중요하고 귀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나라였습니다. 또한 러시아에는 다음과 같은 격언이 있었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배를 타고 항해를 하게 되거든 그 아들을 위하여 하루에 한번씩 기도하라. 사랑하는 아들이 전쟁에 나아가 전투를 하게 되거든 그 아들을 위하여 하루에 두 번씩 기도하라. 그러나 그 사랑하는 아들이 결혼을 하여 가정을 꾸미게 되거든 그 아들을 위하여 하루에 세 번씩 기도하라. 이 격언에서도 가정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 곳인가를 배울 수 있습니다. 가정을 중히 여겼던 영국과 러시아의 지혜가 저와 여러분들 속에서 있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가정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해 주신 가장 소중한 축복이라는 사실을 꼭 기억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가정을 지키고 가정을 복되게 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오늘 이 시간 우리의 가정을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하여 우리에게 주시는 몇 가지 중요한 하나님의 지혜를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행복한 가정의 기초는 믿음입니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고 그분의 말씀을 삶의 기준으로 삼아 그 말씀대로 순종하여 살아야 하는 사람들에게 믿음 없이 행복하고 복된 가정을 꾸밀 수는 없습니다. 참으로 행복한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예수를 잘 믿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온 가족이 믿음 안에 있어야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보다 더 중요한 일이 없음으로 생명을 걸고 남편과 아내 그리고 부모와 자녀 온 식구가 다 예수만 섬기는 가정이 되기를 위하여 힘써야만 합니다. 그것은 행복한 가정생활에 있어서 필수 조건입니다. 둘째는 질서가 있어야 입니다. 복되고 아름다운 가정이 되기 위하여 또 하나의 중요한 것은 질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가정의 질서를 잘 유지하기 위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에 순종하고 복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의 가정과 교회 그리고 사회를 질서 있게 하시기 위하여 권위를 세우셨습니다. 교회를 질서 있게 하시기 위하여 하나님은 당회와 노회 그리고 총회와 같은 권위를 주셨습니다. 교회를 훌륭하고 아름다운 교회가 되게 하기 위하여 우리가 힘써야 할 것 중의 하나는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에 복종하고 순종하는 것을 배우는 것입니다. 교회의 질서를 위하여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가 있듯이 가정의 질서를 위하여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가 있습니다. 가정의 질서를 위하여 우리는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를 인정하고 순종하는 것을 배워야만 합니다. 하나님이 가정의 질서를 위하여 부모와 남편에게 권위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자녀와 아내에게 그 권위에 순종하고 복종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부모와 남편이라고 언제나 옳은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선 저들의 권위를 인정해 주고 저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는 것은 절대로 비겁한 일도 아니고 어리석은 일도 아닙니다. 그것은 매우 지혜롭고 훌륭한 일입니다. 이와 같은 원칙과 정신이 가정에도 있어야만 합니다. 아내와 자녀들이 이와 같은 원칙을 받아들여 남편과 부모를 대한다면 정말 훌륭하고 아름다운 가정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시는 말씀에 귀를 기우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엡5:22)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엡6:1) 셋째는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부모와 남편에게 권위를 주셨다고 그것을 남용하거나 함부로 휘둘러서는 안됩니다. 아내와 자녀들이 복종하지 아니하고 순종하지 아니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물론 아내와 자녀들에게 불순종의 본능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저들에게 원칙적으로 부모와 남편의 권위를 인정해 주고 순종하려고 하는 사랑의 마음도 기본적으로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남편과 부모가 하나님이 주신 권위를 잘못 오해하여 함부로 군림하려고 하거나 그 권위를 남용하려고 하기 때문에 아내와 자녀들은 그 권위를 인정하지 아니하고 불순종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래서 모든 남편과 부모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엡5:25)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엡6:4) 부모와 남편은 아내와 자녀를 사랑하여야 합니다. 사랑은 군림하는 것이 아닙니다.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무례하지 않는 것이라고 성경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아내와 자녀의 인격을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말씀을 마치려고 합니다. 가정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해 주신 최고의 축복입니다. 가정을 귀히 여기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축복으로 주신 소중한 가정을 정말 사철에 봄바람이 부는 가정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믿음’과 ’순종’과 ’사랑’으로 가정의 행복을 가꾸어 나갈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이 허락해 주신 여러분의 가정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터전으로 만들어 나가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가장 좋은 가정/ 잠15:13-20
가장 좋은 가정 잠15:13-20 I. 서 론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곳은 가정입니다. 가정보다 더 중요한 곳은 없읍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가정에서 시작해서 가정에서 인생을 마치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은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가정에서 태어나서, 자녀 들이 있는 가정에서 죽읍니다. 이것이 인생의 처음과 끝입니다. 인생의 이 두 끝이 가정에서 있지 않다면 그는 불행할 수 밖에 없읍니 다. 태어날 때 가정에서 태어나지 않으면 그는 버림 받은 아이가 됩니 다. 고아의 불행을 당하게 됩니다. 또한 죽을 때 자식들이 없는 가운데 죽는 것도 불행합니다. 인생의 마지막을 가정이 아닌 곳에서, 자식들이 없는 곳에서 마친다면 그는 고아 보다도 더욱더 불행한 자입니다. 사람들에게 있어서 가정은 이렇게 중요 합니다. 세계 2 차 대전이 끝난 직후에, 미군이 독일에 있는 수많은 전쟁 고아들 에게 빵과 고기를 공급하였읍니다. 맛있고 영양분이 많은 음식을 먹고 있 음에도 불구하고 그 고아원의 어린이들이 자꾸 죽어갔읍니다. 그래서 가 세히 알아본 결과 밝혀진 그 고아들의 죽음의 원인은, 그들에게 비타민이나 영양소가 부족해서 죽는 것이 아니라, 가정의 사랑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사 실이 이였읍니다. 이렇게 인생이 처음 시작할 때 가정이란 매우 소중합니다. 그 가정의 환경에 따라 어린이를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읍니다. 케네디(Gerald Kennedy) 박사는 자기가 상담을 맡았던 한 문제 소녀의 고백을 소개하였읍니다. 동네 아이들이 길에서 모여 놀다가 저녁 때가 가 까워 오면 어떤 엄마는 아이를 데리러 나오고, 노는 장소에서 가까운 거리 에 사는 엄마는 창문을 열고 아이의 이름을 불렀읍니다. 이 소녀는 이런 것이 무척 부러워 자기의 엄마도 자기를 데리러 나오거나 불러 주기를 기다 렸읍니다. 그러나 마지막 동무가 사라질 때까지도 자기를 부르는 엄마의 소리는 들리지 않았읍니다. 어떤 날은 혼자서 한 시간을 더 기다렸지만 엄마의 음성은 들리지 않았읍니다. 그 때 그 소녀의 심정을 이해 하실 수 있 을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의 인생의 황혼이 될 때, 이제는 부모가 아니라, 자녀들이 와서 나를 모시고 갈 자녀가 있는 노인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모든 친구 들이 다 돌아가는데도 돌아갈 가정이 없는 노인들은 불행한 자들입니다. 모두들 다 자녀들이 와서 따뜻한 집으로 모시고 가는데, 나만 혼자 덩구라 니 어둠이 짙어오는 쓸쓸한 공터에 남아 있다고 생각을 해 보십시요. 얼 마나 처량하겠읍니까 ? 그러므로 인간은 꼭 처음과 마지막을 좋은 가정에서 마쳐야 합니다. 그런데 이 처음과 마지막을 좋은 가정에서 마치기 위해서는 좋은 가정을 만 들어야 합니다. 내가 젊었을 때 좋은 가정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럼 좋은 가정은 어떤 가정일까요 ? 희랍의 7 현자(賢者) 중에 6 명이 행복한 가정을 구성하는 것에 대한 자 기들의 의견을 이야기 했다. 첫번째 솔론(Solon - B.C.640?-559, 아테네의 입법가로서 희랍의 7 현인 중 한 사람)는 가장 행복한 가정은 재산을 불의가 없이 얻고, 의혹이 없이 그 재산을 지키고, 그리고 후회가 없이 쓰는 가정이라고 했다. 두번째 비아스(Bias)는 법이 그 집 주인에게 집밖에서 행하라고 하는 것 들을 자유스럽게 그리고 자발적으로 할 수 있는 집이 행복한 가정이라고 했 다. 즉 남자가 집 밖에서 해야 할 일들을 그 어떤 것에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는 가정이 가장 행복한 가정이라고 말했읍니다. 세번째 탈레스(Thales - B.C. 640?-546?, 그리이스의 7 현인 중 한 사 람, 철학자)는 주인이 일로 부터 가장 많은 레저와 휴식을 가질 수 있는 가 정이 가장 행복한 가정이라고 했다. 네번째 크레오부루스(Cleobulus)는 주인이 공포의 대상이라기 보다는 사랑의 대상인 가정이 가장 행복한 가정이라고 했다. 다섯번째 피타쿠스(Pittacus)는 남아도는 것들이 필요하지 않고,필요한 것이 부족하지 않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이라고 했다. 여섯번째 샤일로(Chilo)는 주인이 그의 왕국에서 군주와 같이 다스리는 가정이 가장 행복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어떤 스파르타 교육생이 기원전 9 세기에 고대 스파르타의 법을 만든 리쿠르구스(Lycurgus)에게 그 도시에 민주주의를 세울 것을 요구할 때, 그는 친구여, 너는 먼저 너의 집 에 가서 민주주의를 실험해보라고 말을 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가정이 제일 좋은 가정이라고 말씀하고 있을까요 ? 저는 이 시간 성경은 가장 좋은 가정을 어떤 가정이라고 하는 지를 오 늘 본문을 중심으로 살펴 보려고 합니다. II. 본 론 1. 여호와를 경외하는 가정입니다. 오늘 본문 16절 말씀을 보면 \"가산이 적어도 여호와르 경외하는 것이 크 게 부하고 번뇌하는 것 보다 나으니라\"고 하셨읍니다. 비록 가난해도 하 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많은 물질을 가지고 있으면서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것 보다 훨씬 더 좋은 가정입니다. 로마의 한 현자(賢者)가 \"나는 로마의 황제 아우그스투스로 부터 선물을 받기 보다는 그의 좋은 평가를 받기를 원한다\"고 말을 했다. 참으로 현명 한 선택입니다. 왕으로 부터 선물을 받는 것 보다는 왕의 사랑을 받는 것이 더 좋다. 싸이러스(Cyrus)가 그의 한 친구에게는 금반지를 주고, 다른 한 친구에 게는 키스를 주었다. 그러나 금반지를 받은 친구가 키스를 받은 친구를 질투 했다. 왜냐하면 금반지 보다는 키스가 더 큰 사랑의 표현이기 때문 이다. 더 귀하고 좋은 것은 물질이 아니라, 사랑이란 말입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기독교인들도 하나님이 이 땅에서 물질의 복을 주는 것 보다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를 더 원한다. 이렇게 물질보다는 사랑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집에 물질이 많은 것 보 다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훨씬 더 좋은 가정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을 경외할 때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가정 보다 더 좋은 가정은 없읍니다. 비록 가난해도 하나님 의 사랑을 받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입니다. 가정은 종교를 잘 선택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종교가 인생관과 내세관 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종교가 이 땅에서의 삶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종교가 그 가정의 운명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인도는 종교의 만국입니다. 힌두교가 그곳에서 생겼읍니다. 불교가 그곳에서 생겼읍니다. 그리고 갖가지 신비종교가 발생하였읍니다. 그러 나 올해도 인도의 갠지즈 강가에서는 수백만명이 굶어 죽어가고있읍니다. 왜냐하면 종교를 잘 못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인도는 소를 숭배하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나라에 소가 수 없이 많이 있읍니다. 이렇게 소는 천국이지만, 사람들은 굶어죽어갑니다. 한번은 인도의 수상 인디라 간디 여사가소를 외국에 수출하자고 국회에서 주장하 다가 국회의원들이 던진 돌에 맞아 피를 흘리는 사태까지 벌어졌읍니다. 인도는 종료를 잘못 선택했기 때문에 이런 불행한 나라가 되었읍니다. 가정도 마찬가지 입니다. 종교를 잘 못 택한 가정은 그 종교 때문에 큰 불행을 당합니다. 그러나 종교를 잘 선택한 가정은 그 좋은 선택 때문 에 행복한 가정이 됩니다. 그래서 서양 말에 \"가정 제단이 많은 가정을 변화 시킨다\"는 말이 있읍 니다. 영어에 \"제단\"(altar)이란 말과 \"바꾼다\"(alter)는 말은 글자는 다 릅니다. 그러나 발음은 같읍니다. 제단이란 말 altar와 바꾼다는 말 alter는 스페링 하나만 다릅니다. 그러나 발음은 똑같읍니다. 그래서 가정 제단이 그 가정을 변화시킨다고들 합니다. 가정 제단이란 종교를 뜻 합니다. 종교가 그 가정을 변화 시킨다는 뜻입니다. 종교가 그 가정을 결정한다는 뜻입니다. 우리 나라 최초의 의사요 박사는 남자가 아닌 바로 여자 \"박에스더\"입니 다. 그는 1876년 3월 6일에 서울에서 가난한 아버지 김씨의 네 딸 중에 셋째 딸로 태어났읍니다. 본래 이 집은 아들이 없었기 때문에 딸만 가진 것을 못내 섭섭하게 생각을 했읍니다. 즉 조상에게 제사를 드리는 일이 아들이 없으면 끊어진다는 생각에서 그랬읍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양자를 하나 데려왔읍니다. 그런데 그들이 살고 있는 정동 부근에 아펜젤러 선교사가 들어 왔읍니 다. 아펜젤러 선교사는 정동교회와 배재학당을 설립하여 운영을 시작하였 읍니다. 이 때 이 에스더의 아버지와 양 아들은 이 아펜젤러가 하는 사업 장에 수위도 하고 잡부도 하는 고용인으로 들어 갔읍니다. 그러나가 아펜젤러와 같이 선교사로 온 스크랜톤이 이화 하교를 세웠읍 니다. 김씨는 교회에서 일하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읍니다. 개화사상 에 눈이 띄었읍니다. 그래서 딸 에스더를 이화학교에 보냈읍니다. 이것이 인연이 되어서 에스더는 유학을 가게 되었고, 1896년 10월 1일에 볼티모어 여자의과대학에 들어갔고 그리고 1900년에 학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의학박사가 되었읍니다. 그는 박씨와 결혼을 해서 서구식으로 성도 김씨 에서 박씨로 바꿨읍니다. 종교를 잘 선택한 것이 가난한 집에 딸로 태어나서 불행한 삶을 마쳐야 할 그녀를 한국 최초의 의사요 박사로 만들었읍니다. 이렇게 종교를 잘 선택하는 것이 좋읍니다. 그런데 어떤 종교를 선택 하는 것이 좋을까요 ? 그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이 가장 좋은 가정입니다. 그럼 하나님을 경외하는 좋은 가정은 어떤 가정일까요 ? 첫째, 하나님께 매일의 처음 시간을 드려야 합니다. 하루를 가정 제 단을 쌓으며 시작하는 가정이 가장행복한 제단입니다. 그 가정이 정말로 좋은 가정입니다. 24시간 중에서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새 벽에 조용한 곳에 가셔서 기도하셨습 니다. 아침에 기도하는 것은 복된 하루를 여는 열쇠입니다. 둘째, 하나님께 그 주의 첫 날을 드려야 합니다. 일주일 중에서 첫 날 즉 주일을 하나님께 드려 봉사하는 가정이 좋은 가정입니다. 주일날 들로 산으로 놀러가는 가정이 좋은 가정이 아닙니다. 주일날 온 가정이 하나님의 제단에 나와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가정이 좋은 가정입니다. 그래서 (시85:10)은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 날 보다 나 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더 좋다\"고 했 읍니다. 온 식구가 한 주에 첫 날을 하나님께 드리는 가정이 좋은 가정입 니다. 셋째, 하나님께 매월 수입의 첫 부분을 드리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입니 다.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가장 어른이시기 때문에 첫부분을 하나님께 드 려야 합니다. 넷째, 무슨 결정을 하든지 먼저 하나님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 가 정이 좋은 가정입니다. 인간 만사를 앞에 두고 결정하거나 선택할 때, 먼 저 하나님을 생각하는 가정이 좋은 가정입니다. 마태복음 6장 33절에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 에게 더하시리라\"하셨습니다. 여기에는 집을 선택하 는 일, 직업이나 친 구, 교회,학교를 선택하는 모든 일이 다 포함됩니다. 이렇게 하나님 우선 주의로 살면 더하는 가정이 됩니다. 사도 바울은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 의 영광을 위해서 하라\"고 말씀했습니다. 우리 가족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면 하나님께서는 우리 가족의 행복을 보장해주십니다. 이렇게 무슨 결정을 하든지 하나님을 제일 먼저 생각하는 가정이 좋은 가정입니다. 다섯째, 가정의 안방에 주 예수님을 모셔야 합니다. 우리 가정과 마음 의 가장 첫번째 자리에 예수님을 모셔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 리 가정의 실제적인 호주이시고 처음부터 모셔들인 존귀하신 손님이시요, 모든 대화를 듣는 분이 되셔야 그 가정이 참된 그리스도인의 가정입니다 . 이런 가정이 좋은 가정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이 되어 좋은 가정들을 이루시기를 주님의 이름 으로 축원합니다. 2. 사랑이 있는 가정입니다. 오늘 본문 17절 말씀을 보면 \"여간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진 소를 먹으며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고 했읍니다. 채소를 먹고 살아도 서로 사랑하며 사는 것이 살진 소를 먹으며 서로 미워하는 것 보다 났다고 했읍니다. 미시간 주 그랜드 래피즈(Grand Rapids)에 사는 붓쉬 씨가 잡지에 다음 과 같은 간증을 썼읍니다. 그가 여섯 살 때 동산에 놀러 갔다가 큰 호두가 떨어져 있는 것을 보고 그것을 집으로 가져와 아버지께 선물로 들렸읍니다. 그후 30년이 지나 아 버지는 세상을 떠났읍니다. 아들은 아버지의 유품을 정리하다가 아버지 책상 서럽에서 반질반질한 호도를 발견했읍니다. 어머니는 \"그것이 바로 네가 여섯 살 때 어버지께 선물한 호두이다. 아버지는 그것을 마치 보물처럼 30년 동안이나 가끔 꺼내보고 사랑스럽게 손으로 어루만지셨다\"라고 말씀해 주셨읍니다. 물론 붓쉬씨 자신은 자기 가 어려서 그런 선물을 했다는 것을 생각조차 못했읍니다. 한개의 호두 ! 별 가치가 없는 것이지만 아버지에게는 아들의 사랑을 느끼게 하는 그 어떤 보물 보다도 귀한 것이였읍니다. 호두 한 개 속에서 만난 아버지와 아들의 사랑은 보이지 않는 중에 30년이나 지속되었읍니다. 이런 사랑이 있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입니다. 부모와 자식간에 사랑의 정이 흐르는 가정이 참으로 좋은 가정입니다. 부부간에 사랑이 있는 가정이 좋은 가정입니다. 돈 잘벌어 오는 남편이 있는 가정이 좋은 가정이 아닙니다. 돈 잘 버 는 아내가 있는 가정이 좋은 가정이 아닙니다. 남편이 사회적으로 크게 출세한 가정이 좋은 가정이 아닙니다. 부분 간에 사랑이 있는 가정이 좋 은 가정입니다. 제 6 세기, 페르시아에 큐로스 대왕이 있었읍니다. 이 왕이 한번은 적 군 장군의 온 가족을 포로로 사로잡았읍니다. 큐로스 대왕은 포로로 잡힌 적장에게 물었읍니다. \"너에게 자유를 준다면 너는 나에게 무엇을 주겠 느냐 ?\" 그러자 \"재산의 절반을 주겠읍니다\"고 했읍니다. 자유의 가치 는 재산의 절반에 해당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네 자식도 자유케 한다면 무얼 나에게 주겠느냐 ?\"고 물었읍니다. 그러자 적장은 \"남은 절반의 재산을 다 드리겠읍니다\"라고 대답을 했읍니다. 자식의 가치는 나의 모든 재산에 해당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네 아내를 자유로이 석방한다면 무엇을 나에게 주겠느 냐 ?\"고 물었읍니다. 그러자 곁에서 죽을 상이 되어 있는 아내를 보고 미 소를 던지더니 \"제 생명을 드리겠읍니다\"하고 대답을 했읍니다. 아내를 자기의 생명과 같이 여긴다는 말입니다. 이런 사랑이 있는 가 정이 행복한 가정입니다. 부부 간에 서로를 내 생명같이 사랑하는 가정이 진정 행복한 가정입니다. 나를 위하여 자기의 생명을 아끼지 않고 줄 수 있는 부부가 있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입니다. 영국의 호민과 올리버 크롬웰 때 한 군인이 죄를 져서 만종(晩鐘)이 울 릴 때 사형을 집행하라는 선고를 받았다. 그런데 그 군인은 결혼을 약속 한 아리따운 약혼녀가 있었다. 이 약혼녀는 재판관을 찾아가서 약혼자를 살려달라고 간청을 했다. 그런데 재판관이 안된다고 하자, 크롬웨를 찾아 가서 살려 달라고 간청을 했다. 그러나 허사였다. 이제 사형집행을 위한 모든 준비가 다 되었다. 모든 사람들이 만종이 울리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교회 종을 치는 종치기는 나이 많이 먹어 귀머었읍니다. 그 사찰이 종을 칠 시간이 되어서 늘 하던대로 종탑에 가 서 줄을 당겼다. 그러나 종소리가 나지 않았다. 그 약혼녀가 종루에 올라가서 생명을 내 걸고 종의 추를 붙잡았었기 때 문이다. 왔다 갔다 하던 종이 드디어 멈춰섰고, 귀가 먹어 종소리를 듣지 못하는 사찰은 종소리가 울린 줄로 알고 돌아 갔다. 용감한 처녀는 상처을 입고 피를 흘리며 내려 왔다. 종이 울리지 않자 크롬웰이 종탑으로 왔다. 거기에는 그약혼녀가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었 다. 이 약혼녀는 크롬웰을 보자 그의 발 아래 엎드려 그녀의 상하고 찢어 지고 우스러진 손을 보이며 그녀의 이야기를 했다. 그녀의 약손자의 얼굴은 그가 당한 고통과 두려움으로 인하여 새파랗게 질려있었다. 크롬웰은 그들을 보자 마음이 감동되었다. 그래서 그의 눈에는 물기가 어렸다. 크롬웰은 그들을 보고는 \"가서 잘 살아라. 오늘은 만종이 울리지 않았 다\"하고 소리쳤다. 이런 뜨거운 부부간의 사랑이 있는 가정이 참으로 좋 은 가정입니다. 3.효도하는 자녀들이 있는 가정이 좋은 가정입니다. 오늘 본문 20절 말씀을 보면 \"지혜로운 아들은 어비를 즐겁게 하여도 미 련한 자는 어미를 업신여기느니라\"고 하셨읍니다. 효도하는 자녀가 있는 가정이 좋은 가정입니다. 좋은 가정은 공부 잘하고 출세한 자녀들이 있는 가정이 아닙니다. 부 모에게 효도하는 자녀들이 있는 가정이 좋은 가정입니다. 잘 사는 자녀들 이 있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이 아닙니다. 효도하는 자녀들이 있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입니다. 앤 랜더스 여사가 편지 한통을 받았읍니다. 그 편지의 내용은 이렀읍 니다. \"우리 부부는 65세이며, 아들 둘은 의사이고, 장남은 은행가입니다. 두 딸은 대학원까지 나와서 모두 결혼을 잘 해서, 가정부들을 두고 살 정도 로 부유하게 살고 있읍니다.\" 여기까지 읽었을 때 랜더스 여사는 이 편지 는 자기를 자랑하는 편지라고 생각을 했읍니다. 그런데 그 다음의 내용은 이렇읍니다. \"5 남매의 교육비와 결혼비용을 대느라고 우리는 상당한 빚을 졌고, 남편의 건강이 나빠 살림이 어려워졌읍 니다. 아이들은 거의 우리를 방문하지 않으며, 한번 전화로 도와 달라고 했더니, 파산 공고를 하고 작은 아파트로 옮기라더군요. 이런 자식들을 다스리는 법은 없읍니까 ?\" 부모를 사랑할 줄 모르는 자식들인데, 아무리 세상적으로 성공하면 무슨 소용이 있읍니까 ? 그런 가정이 행복한 가정이 아닙니다. 효도하는 자 녀가 있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입니다. 미국 교회학교에서 부모 공경을 가르칠 때마다 빠뜨리지 않고 들려 주는 이야기가 있읍니다. 그 이야기는 미국 초대 대통령 조이 와싱톤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조지 와싱톤은 소년 시절 뱃사람으로 평생을 살 계획을 세운 일이 있읍 니다. 그는 바다에 꿈이 있었읍니다. 그래서 모든 준비를 가추고 선원 으로 취직하여, 짐을 배에 싣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러 갔읍니다. 그 러나 자기가 떠나는 것을 슬퍼하며 눈물을 흘리시는 어머니를 보고 그는 하 인에게 말했읍니다. \"배에 가서 내 짐을 가져와라. 어머니를 슬프게 하 면서까지 내 꿈을 좇을 수는 없다\" 그의 어머니는 아들을 이렇게 축복했읍니다. \"부모를 공경하는 자를 하나님께서 복주신다는 성경말씀처럼 네 장래에 큰 축복이 있을 것이다.\" 자기의 꿈을 포기해 가면서 까지 부모님을 생각했던 그였기에 하나님은 그를 미국의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셨읍니다. 이런 자녀 가 있는 가정이 좋은 가정입니다. 중국에 노래자가 있었읍니다. 그는 나이 70에 고령의 양친을 모시고 있었는데 출타할 때에는 평상복 차림으로 나가지만 집에 돌아와서는 어린 아이가 입는 색동 저고리에 때때 옷을 입고 자기 아버지 어머니 앞에서 엉 금엉금 기어다니다가 일부러 엎드려서 울고 울면 90세의 노부모가 일어켜 주곤 했다고 합니다. 그는 노부모 앞에서 늙은 모습을 보이지 아니하고 어리광을 부리면서, 부모님 마음을 즐겁게 해드린 효성에서 우러나는 아름 다운 행동을 했읍니다. 이런 효도하는 자녀가 있는 집이 좋은 집입니다. 84, 88년 동계올림픽서 금메달을 딴 독일 피겨스케이팅 스타 카타 리나 비트(34)가 [불효 손녀]라는 비난을 받고 있읍니다. AFP통신은 지난 3월 1일 비트가 막대한 돈을 벌어 멕시코와 칠레, 이탈리아 등에 저택을 갖고 있으면서도 할머니를 구 동독의 쳄니츠라는 작은 마을에 혼자 내버려두고 있다고 보도했읍니다. 이 통신은 할머니가 침대와 식탁, 의자뿐인 12제 곱미터(약 4평)짜리 단칸 방에서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런 불효하는 자식들이 있는 가정은 비록 그들이 아무리 세상적으로 출 세를 했다고 하더라도 절대로 좋은 집이 아닙니다. 비록 가난해도 효도하 는 자녀들이 있는 집히 행복한 집입니다. 효도실천 십계명 효실천연구회 회장이며 가나안농군학교장인 김평일장로가 만든 `가나안 효 도실천 십계명\'을 소개 합니다. 자정신으로 1.신앙을 갖도록 해드려라. 2.대답을 잘하고 말씀을 잘 들어 드려라. 3.표정을 밝게 하고 웃음을 잃지 말라. 4.궁금증을 풀어 드려라. 자물질로 5.자유롭게 쓰실 수 있도록 정기적인 용돈을 드려라. 6.향토적인 음식을 해 드려라. 7.외모를아름답게 꾸며 드려라. 자행동으로 8.일거리를 찾아 드려라. 9.친구를 자주 만나게 해드려라. 10.등을 긁어드리고 손발톱을 자주 깎아드려라.
가장 행복한 가정/ 시128:1-6
가장 행복한 가정 시128:1-6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에게 충만하게 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 멘>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이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오늘은 진정으로「행복한 가정」은 어떤 가정인가를 말씀을 통하여 생각하면서 함께 은혜받도록 하겠습니다. 행복이란 누구나가 바라는 것입니다. 가정이 행복한 가정이 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바램이며 소망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행복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또 누가 가져다 주는 것도 아닙니다. 자신들의 끈임없는 노력의 결실로 얻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은 반드시 어떤 경우라고 하여도 행복하여야 합니다. 가정이 행복하지 못하면 만사가 불행하여 집니다. 가정은 사회 생활과 신앙 생활에 크게 영향을 주는 곳입니다. 그래서 가정 생활이 건전하지 못하면 사회 생활도 건전할 수가 없고 가정이 행복하지 못하면 신앙 생활도 건전하게 할 수가 없습니다. 가정은 작은 천국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태초에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셔서 최초의 한 가정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가정을 축복하셨습니다. 구원은 개인의 문제이지만 축복은 가정을 통하여 받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아 멘> 그래서 아브라함의 가정이 축복을 받았고 그 축복은 대대로 가문에 이어져 이삭이 축복을 받고, 야곱이 축복을 받고, 그의 열 두 형제들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의 가정은 하나님이 축복하신 가정이며 그 가정을 통하여 반드시 하나님의 주시는 축복을 받아 대대로 가문에 축복을 누리는 가정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 멘> (행16:31)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데 이 세상에는 행복한 가정보다 불행한 가정이 더 많이 있습니다. 그 행복은 물질이 많아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돈이 많아서 이루어 지는 것도 아닙니다. 공부를 많이 해서, 지식이 많아, 행복해 지는 것도 아닙니다. 예수님 당시 여리고에는 부자 삭개오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세리장의 직업을 가지고 많은 돈을 벌어서 부자가 되었습니다. 유대인들은 그런 삭개오를 겉으로는 멸시를 하면서도 속으로는 부러워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눈을 피하여 삭개오의 집에 몰래 와서 돈을 꾸어가기도 하였습니다. 돈의 위력이란 대단한 것입니다. 그러나 삭개오는 이와 같이 많은 돈을 가지고 남부럽지 않게 살면서도 항상 마음의 평안을 누릴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죽을 때는 그 많은 돈이 모두 남의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한평의 땅과 관 한 개면 족한 것입니다. 그러기에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부자라고 하여서 마음이 평안한 것도 아닙니다. 또 행복이란 명예가 가져다 주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나라가 일제의 압제에서 1945년에 해방을 한 후에 이승만 박사는 갑자기 인기가 높아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분은 급기야 정부수립을 하고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대통령은 사람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명예입니다. 그러나 그의 말로가 어떻하였습니까? 4.19혁명 후에 하와이로 망명을하여 그곳에서 죽어 겨우 그의 시신만 한국땅에 묻히게 되었습니다. 또 박정희 대통령은 어떻습니까?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씨들은 어떻습니까? 그러면 어떤 가정이 행복한 가정인가? 1. 온 가족이 하나님을 섬기는 가정이 가장 행복한 가정 찬송가 495장에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다같이 불러보겠습니다.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받고 주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아 멘> 오늘 본문 1절 말씀에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라고 하였습니다. 여리고에 사는 삭개오는 마음의 불안과 공포를 떨쳐버리려고 바리새인들의 설교를 들어도 보았습니다. 그러나 불안은 여전하였고 평온을 찾을 길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예수님이 여리고에 오셨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예수님은 여리고성에 들어오시기 전에 성문곁에서 소경 바디매오의 눈을 뜨게 하셨습니다. 이 소문에 수 많은 인파가 예수님을 보려고 나왔는데 삭개오도 예수님을 보려고 나왔습니다. 삭개오가 예수님을 보려고 나온 것은 일종의 호기심이 아닙니다. 년령이나 지위로 보아도 그럴 나이가 아닙니다. 그에게는 마음의 평안을 얻는 것이 절실하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삭개오가 키가 작다는 것입니다. 뽕나무 위로 올라가서 나뭇잎새에 몸을 숨기고 예수님이 지나가시는 모습을 볼 때 예수님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눅19:5)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사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예수님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삭개오는 예수님을 자기의 집으로 영접을 하였습니다. 영접이란 무엇입니까? 바로 믿음입니다. 행동하는 적극적인 신앙입니다. (요1:11-12) \\\"그가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 영접한다는 것은 예수를 구주로 믿는다는 뜻입니다. 창세기 18장에는 아브라함이 마므레 상수리나무 아래에 천사 셋을 보고 영접하여 대접을 하고 큰 복을 받았습니다. 사도행전 16장에는 빌립보성의 자주장사 루디아가 바울을 영접하여 그의 가정이 구원을 받았고, 감옥의 간수가 바울을 영접하여 그의 가정도 구원을 받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가정에는 누구를 영접하시겠습니까? 바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 예수를 영접하시기 바랍니다.<아 멘> 예수 영접하는 가정은 행복한 가정인줄로 믿습니다.<아 멘> 2.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입니다. 근래에 와서 사람들은 부모를 기피하는 사례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더욱이 늙은 부모를 싫어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절대로 복 받을 일이 아닙니다. 가정에는 항상 나이 많은 어른들이 있어야 질서가 유지되고 가정의 화목이 유지되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에는 부모를 공경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출20:12)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엡6:1-3)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3. 부부간에 서로 사랑하면서 존경하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입니다. 부부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입니다. 일찍이 하나님은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셔서 짝지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부부는 일생 동안 서로 사랑하면서 존경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믿음으로 살아갈 때에 그 가정은 참으로 행복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마19:6)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부부가 함께 예수를 믿고 신앙생활하는 사람은 참으로 복받은 사람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부부가 함께 신앙생활 하는 가정은 참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그런데도 하나님께 감사할줄 모르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지 못하고, 거스려 사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부부가 연합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가정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 멘> 성경에는 부부가 하나님께 충성하여 축복을 받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을 뿐만 아니라 길이 길이 후대에 이름을 남긴 사람이 있는데 바로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입니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는 어떤 사람입니까? 사도행전 18장의 말씀을 보면 그들은 로마에 살고 있다가 AD 49-50년 글라우디오가 황제가 된 후에 모든 유대인들과 외국인들을 로마에서 강제로 추방할 때 고린도로 와서 거주하다가 바울이 전도차 고린도에 왔을 때에 바울 일행을 만나서 바울을 크게 도운 사람입니다. ⑴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는 열성적이고도 체험있는 믿음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두 부부는 참으로 열성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그들은 합심하여 신앙생활을 잘하였습니다. 로마에서 좃겨나서 방랑의 생활을 할 때에도 항상 어디서든지 믿음을 잃지 않고 항상 신앙생활에 최선을 다 한 사람입니다. 무슨 일에나 먼저 하나님을 생각하고 먼저 교회를 생각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오늘의 우리들은 브리스길라 부부에게서 많은 것을 배워야 하겠습니다. 오늘의 우리들은 어떻습니까? 하나님보다는 나를 먼저 생각했고, 교회보다는 내 집 먼저 생각했습니다. 무슨 조그만 일만 있어도 교회를 등한시 하고, 무슨 핑계만 있으면 예배를 빠지는 것이 바로 오늘의 우리들의 실상이 아닙니까? 바쁘다는 핑계로, 또 서울에 있는 아들이 왔다고, 또 TV에서 재미있는 연속극을 하기 때문에 그것 보느라고, 하나님 앞에 얼마나 게으름을 피웠습니까? 이제는 회개하고 오직 하나님 중심의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⑵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는 바울의 선교 사역을 잘 도왔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종을 잘 도왔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교회 일에 충성을 다하였습니다. 두 부부는 고린도에서 바울 일행을 만나서 바울의 설교를 듣고 은혜를 받아 그들은 장막 깁는 일로 돈을 벌어서 바울의 선교 사역을 돕는 후원자가 되었습니다. (롬16:3-4)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저희는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의 목이라도 내어놓았나니 나 뿐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저희에게 감사하느니라\\\" 바울을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아까워 하지 않고 바칠 수 있는 뜨거운 그리스도의 사랑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훌륭한 믿음입니까? 당시에는 바울을 죽이려고 하는 사람도 있었고 바울을 훼방하는 무리들도 있었는데 브리스길라 부부는 마음을 같이하여 바울의 선교 사역을 돕는 후원자가 되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하나님의 종을 돕는 것이 얼마나 귀중한 것인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10:40-42)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부부가 하나님의 도구로 함께 쓰임받는 가정이 참으로 행복이 넘치는 가정인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우리 성도들은 이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를 본받아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부부가 연합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귀한 가정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 멘> 4. 자녀들이 부모에게 순종하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입니다. (잠1:8-9)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이는 네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사슬이니라\\\" (잠6:20-23) \\\"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 네 목에 매라. 그것이 너의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너의 잘 때에 너를 보호하며 너의 깰 때에 너로 더불어 말하리니, 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신5:16)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한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가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 부모에게 순종하는 자녀는 복을 받습니다. 순종하는 자녀를 둔 가정은 행복한 가정입니다. 자식 때문에 부모들이 속태우는 것은 바로 부모의 말에 순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부모에게 순종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자녀들이 여러명 기록되어 있습니다. ①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은 모리아산에서 아버지 아브라함이 묶어서 제물로 드릴려고 할 때 순종하였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조상의 반열을 잇게 되었을 뿐아니라 백배의 축복을 받아 거부가 되게 하셨습니다. ② 노아의 아들 3형제는 하나님이 홍수로 온 세상을 멸하시기 전에 노아에게 방주를 지으라고 하였을 때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조롱하고 멸시하였지만 아들 3형제는 아버지를 도와서 방주를 잘 만들어 후대에 인류를 번성케 하는 제2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③ 사사시대 입다의 딸은 아비 입다가 암몬사람과 전쟁을 하러 나갈 때에 하나님께 서원한 것 때문에 제물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아비의 서원한 대로 순종하였습니다. 결 론 : 오늘의 말씀을 마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5월이 가정의 달이라고 하여서 비단 5월에만 우리가 가정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서는 안됩니다. 1년 열 두 달 365일 모두가 가정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여 여러분의 가정을 행복한 가정으로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궁극적으로 이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원동력은 신앙이라는 것을 꼭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 멘> 세상에서 아무리 좋은 여건과 환경이 보장된 가정이라고 하여도 행복만은 보장 할 수가 없습니다. 수 많은 재산을 부모로부터 물려받고 아무리 지식을 많이 얻어도 행복을 얻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가정의 행복을 확고하게 보장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을 믿는 신앙입니다. 신앙이 중심이 되어 있는 가정은 그 어떤 환난이나 역경이 닥쳐도 능히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녀들에게 수많은 재산을 물려주지 못해도, 좋은 학벌을 가질 수 있는 공부를 시키지 못해도, 오직 신앙의 유산만은 반드시 물려주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부모들이 말씀으로 살고, 찬송과 기도로써 본이 되어야 합니다. 기도하는 부모에게서 잘못된 자식이 나오지 않습니다. 신앙을 중심으로 사는 부모에게는 방탕하는 자녀가 나오지 않습니다. 설령 일시적으로 잘못된 길로 간다고 할지라도 반드시 돌아옵니다. <아 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무쪼록 여러분의 가정이 하나님을 섬기면서 천사도 흠모할만한 행복한 가정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아 멘>
가장 행복한 가정/ 시128:1-6
가장 행복한 가정 시128:1-6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에게 충만하게 임하 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 멘> 5월은 가정의달 입니다. 이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오늘은 진정으로「행복한 가정」은 어떤 가정인가를 말씀을 통하여 생각하면서 함께 은혜받도록 하겠습 니다. 행복이란 누구나가 바라는 것입니다. 가정이 행복한 가정이 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바램이며 소망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행복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또 누가 가져다 주는 것도 아닙니다. 자신들의 끈임없는 노력의 결실로 얻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은 반드시 어떤 경우라고 하여도 행복하여야 합니다. 가정이 행복하지 못하면 만사가 불행하여 집니다. 가정은 사회 생활과 신앙 생활에 크게 영향을 주는 곳입니다. 그래서 가정 생활이 건전하지 못하면 사회 생활도 건전할 수가 없고 가정이 행복하지 못하면 신앙 생활도 건전하게 할 수가 없습니다. 가정은 작은 천국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태초에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 고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셔서 최초의 한 가정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가정을 축복하셨습니다. 구원은 개인의 문제이지만 축복은 가정을 통하여 받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아 멘> 그래서 아브라함의 가정이 축복을 받았고 그 축복은 대대로 가문에 이어져 이삭이 축복을 받고, 야곱이 축복을 받고, 그의 열 두 형제들이 축복을 받았습 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의 가정은 하나님이 축복하신 가정이며 그 가정을 통 하여 반드시 하나님의 주시는 축복을 받아 대대로 가문에 축복을 누리는 가정 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 멘> (행16:31)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데 이 세상에는 행복한 가정보다 불행한 가정이 더 많이 있습니다. 그 행복은 물질이 많아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돈이 많아서 이루어 지는 것도 아닙니다. 공부를 많이 해서, 지식이 많아, 행복해 지는 것도 아닙니다. 예수님 당시 여리고에는 부자 삭개오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세리장의 직 업을 가지고 많은 돈을 벌어서 부자가 되었습니다. 유대인들은 그런 삭개오를 겉으로는 멸시를 하면서도 속으로는 부러워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눈을 피하 여 삭개오의 집에 몰래 와서 돈을 꾸어가기도 하였습니다. 돈의 위력이란 대단 한 것입니다. 그러나 삭개오는 이와 같이 많은 돈을 가지고 남부럽지 않게 살 면서도 항상 마음의 평안을 누릴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죽을 때는 그 많은 돈이 모두 남의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한평의 땅과 관 한 개면 족한 것입니다. 그러기에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부자라고 하여 서 마음이 평안한 것도 아닙니다. 또 행복이란 명예가 가져다 주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나라가 일제의 압제에 서 1945년에 해방을 한 후에 이승만 박사는 갑자기 인기가 높아지기 시작하였 습니다. 그분은 급기야 정부수립을 하고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대통령은 사람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명예입니다. 그러나 그의 말로가 어떻하였습니까? 4.19혁 명후에 하와이로 망명을하여 그곳에서 죽어 겨우 그의 시신만 한국땅에 묻히게 되었습니다. 또 박정희 대통령은 어떻습니까?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씨들은 어 떻습니까? Ⅰ. 그러면 어떤 가정이 행복한 가정인가? 1. 온 가족이 하나님을 섬기는 가정이 가장 행복한 가정입니다. 찬송가 495장에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다같이 불러보겠습니다. 높은산이 거친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주예수 모신곳이 그어디나 하늘나라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모든죄 사함받고 주예수와 동행하니 그어디나 하늘나라 <아 멘> 오늘 본문 1절 말씀에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 다\\\" 라고 하였습니다. 여리고에 사는 삭개오는 마음의 불안과 공포를 떨쳐버리려고 바리새인들의 설교를 들어도 보았습니다. 그러나 불안은 여전하였고 평온을 찾을 길이 없었 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예수님이 여리고에 오셨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예수 님은 여리고성에 들어오시기 전에 성문곁에서 소경 바디매오의 눈을 뜨게 하셨 습니다. 이 소문에 수 많은 인파가 예수님을 보려고 나왔는데 삭개오도 예수님 을 보려고 나왔습니다. 삭개오가 예수님을 보려고 나온 것은 일종의 호기심이 아닙니다. 년령이나 지위로 보아도 그럴 나이가 아닙니다. 그에게는 마음의 평 안을 얻는 것이 절실하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삭개오가 키가 작다는 것 입니다. 뽕나무 위로 올라가서 나뭇잎새에 몸을 숨기고 예수님이 지나가시는 모습을 볼 때 예수님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눅19:5)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사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예수님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삭개오는 예수님을 자기의 집으로 영접을 하였습니다. 영접이란 무엇입니까? 바로 믿음입니다. 행동하는 적극적인 신앙입니다. (요1:11-12) \\\"그가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 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느니 라\\\" 영접한다는 것은 예수를 구주로 믿는다는 뜻입니다. 창세기 18장에는 아브라함이 마므레 상수리나무 아래에 천사 셋을 보고 영접 하여 대접을 하고 큰 복을 받았습니다. 사도행전 16장에는 빌립보성의 자주장사 루디아가 바울을 영접하여 그의 가 정이 구원을 받았고, 감옥의 간수가 바울을 영접하여 그의 가정도 구원을 받았 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가정에는 누구를 영접하시겠습니까? 바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 예수를 영접하시기 바랍니다.<아 멘> 예수 영접하는 가정은 행복한 가정인줄로 믿습니다.<아 멘> 2.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입니다. 근래에 와서 사람들은 부모를 기피하는 사례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더 욱이 늙은 부모를 싫어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절대로 복받을 일이 아닙니다. 가 정에는 항상 나이 많은 어른들이 있어야 질서가 유지되고 가정의 화목이 유지 되는 것입니다. <예> 미국의 뉴욕시에는 여러나라에서 이민 온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들 중에는 온갖 범죄가 저질러 지고 있어서 당국에서는 골치를 앓고 있습니 다. 그런데 그들중에는 중국인들이 만명이상이나 살고 있는데 그 중국인Ⅱ세들 은 절대로 범죄를 저지르지 않기로 유명합니다. 뉴욕에서 20여년동안을 판사로 일해오는 한사람이 뉴욕타임스 신문에 글을 보내왔는데 \\\"내가 지금까지 법관 생활을 하는 중에 중국인 Ⅱ세 청소년들은 한 번도 범죄를하여 내 앞에 불 려온 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자기의 동료들에게 물어보아도 뉴욕시 에 살고 있는 중국인 Ⅱ세중에는 마약이나, 폭행, 파괴, 소매치기, 음주, 등의 죄목으로 법정에 소환되는 일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서 중국인 Ⅱ 세들 중에는 그렇게 범죄하는 일이 없는 것인지 이에 대하여 뉴욕주재 총영사 에게 물어보니 대답하기를 \\\"우리는 중국에서 이민을 올 때에 효성(孝誠)이라 는 덕(德)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어디서 살든지 중국의 아이들 은 자기 부모에게 욕되게 하는 일은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중국의 아이들은 무슨 일을 하기전에 먼저 부모가 이 일을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를 먼저 생각한 다음에 하고 부모가 싫어하는 일은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라 고 대답을 하였습니다. 성경 말씀에는 부모를 공경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출20:12)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엡6:1-3)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3. 부부간에 서로 사랑하면서 존경하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입니다. 부부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입니다. 일찍이 하나님은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셔서 짝지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부부는 일생 동안 서로 사랑하면서 존경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믿음으로 살아갈 때에 그 가정은 참으로 행복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마19:6)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래서 부부가 함께 예수를 믿고 신앙생활하는 사람은 참으로 복받은 사람임 에 틀림이 없습니다. 부부가 함께 신앙생활 하는 가정은 참으로 하나님께 감사 를 드려야 합니다. 그런데도 하나님께 감사할줄 모르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지 못하고, 거스려 사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 입니다. 부부가 연합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가정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 으로 축원합니다.<아 멘> (1)성경에는 부부가 하나님께 충성하여 축복을 받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을 뿐만 아니라 기리 기리 후대에 이름을 남긴 사람이 있는데 바로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입니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는 어떤 사람입니까? 사도행전 18장의 말씀을 보면 그들은 로마에 살고 있다가 AD49-50년 글라우디오가 황제가 된 후에 모든 유 대인들과 외국인들을 로마에서 강제로 추방할 때 고린도로 와서 거주하다가 바 울이 전도차 고린도에 왔을 때에 바울 일행을 만나서 바울을 크게 도운 사람입 니다. ①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는 열성적이고도 체험있는 믿음을 가진 사람 이었습니다. 두 부부는 참으로 열성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그들은 합심하여 신앙생활을 잘 하였습니다. 로마에서 좃겨나서 방랑의 생활을 할 때에도 항상 어디서든지 믿 음을 잃지 않고 항상 신앙생활에 최선을 다 한 사람입니다. 무슨 일에나 먼저 하나님을 생각하고 먼저 교회를 생각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오늘의 우리들은 브리스길라 부부에게서 많은 것을 배워야 하겠습니다. 오늘 의 우리들은 어떻습니까? 하나님보다는 나를 먼저 생각했고, 교회보다는 내집 먼저 생각했습니다. 무슨 조그만 일만 있어도 교회를 등한시 하고, 무슨 핑계만 있으면 예배를 빠지는 것이 바로 오늘의 우리들의 실상이 아닙니까? 바쁘다는 핑계로, 또 서울에 있는 아들이 왔다고, 또 TV에서 재미있는 연속극을 하기 때 문에 그것 보느라고, 하나님 앞에 얼마나 게으름을 피웠습니까? 이제는 회개하 고 오직 하나님 중심의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병들어 고통당할 때는 \\\'하나님! 한 번만 살려 주시면 다시는 죄짖지 않고 하나님 뜻대로 살겠습니다\\\' 하고 약속해 놓고도 병 나니까 잔치집 가느라고 주일도 빼먹고, 또 죽을둥 살둥 모르고 논틀 밭틀 다니면서 일하다가 고단하다 는 핑계로 저녁 예배는 아여 제체 놓고, 또 저녁예배는 자기와는 무관한것처럼 남들이나 가라는 것처럼 하는 것이 바로 오늘의 여러분들이 아닙니까? 회개하 여야 합니다. ②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는 바울의 선교 사역을 잘 도왔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종을 잘 도왔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교회일에 충성을 다하였 습니다. 두 부부는 고린도에서 바울 일행을 만나서 바울의 설교를 듣고 은혜를 받아 그들은 장막 깁는 일로 돈을 벌어서 바울의 선교 사역을 돕는 후원자가 되었습니다. (롬16:3-4)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 라에게 문안하라. 저희는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의 목이라도 내어놓았나니 나 뿐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저희에게 감사하느니라\\\" 바울을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아까워 하지 않고 바칠 수 있는 뜨거운 그리스 도의 사랑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훌륭한 믿음입니까? 당시에는 바울을 죽이려 고 하는 사람도 있었고 바울을 훼방하는 무리들도 있었는데 브리스길라 부부는 마음을 같이하여 바울의 선교 사역을 돕는 후원자가 되었던 것입니다. 예수님 께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하나님의 종을 돕는 것이 얼마나 귀중한 것인 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10:40-42)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 는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 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 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의 우리 성도들은 이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를 본받아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부부가 연합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귀한 가정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 멘> (2) 그런데 부부가 연합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 나님의 뜻을 거스려 범죄하여 하나님의 진노를 받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 대표 적인 예로써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를 꼽을 수 있습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는 초대교회에 성령의 역사가 한창 강하게 역사하실 때에 등장한 인물입니다. 사도행전 4:32절 이하의 말씀을 보면 초대교회가 은혜를 받고 모두가 성령이 충만하여 교회를 중심으로 하여 모두가 한 뜻과 한마음으로 생활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런 중에서 구브로 출신 바나바 라고 하는 사람이 전 재산이라고 할 수 있 는 밭을 팔아서 전액을 교회에 헌금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교회는 그 헌금으로 빈민 구제와 고아와 과부를 구제하는 일을 활발하게 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 서 바나바에 대한 소문이 온 교회와 예루살렘 안에 퍼지게 되었습니다. 이 때에 아나니아와 삽비라 라고하는 두 부부가 이 소문을 듣고 자신들도 많 은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들도 밭을 팔았습니다. 그리 고 그 판 값의 절반을 감추고 절반만을 베드로 사도 앞에 갔다 헌금을 드렸습 니다. 그런데 이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는 축복과 칭찬은커녕 성령을 속인 죄 로 하나님으로부터 저주를 받아서 즉사하고 말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가 왜 하나님께 남들이 하지 못하는 거액의 헌금을 하 고도 축복을 받지 못하고 저주를 받았는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를 오늘 이시간 에 분명히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들은 성령의 역사를 거스리고 하나님을 속였습니다. 베드로 사도는 아나니 아에게 말했습니다. (행5:3) \\\"베드로가 가로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단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 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임의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 느냐 사람에게 거짓말 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이 말을 듣는 순간 아나 니아는 그 자리에 엎드러져 죽고 말았습니다. 이 된 사실을 모르고 그의 아내 삽비라가 다시 베드로 앞에 나왔습니다. 베 드로가 삽비라에게 물었습니다. (행5:8-11) \\\"베드로가 가로되 그 땅 판 값이 이것 뿐이냐 내게 말하라 하니 가로되 예 이뿐이로라.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앞에 이르렀 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한 대, 곧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 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 남편곁에 장사하니,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베드로가 삽비라에게 한 말 중에 본문 9절을 보면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고 한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아담에게 해와를 만들어 주셔서 배필을 삼아 주신 것은 부부가 서로 도우라고 짝지어 주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부가 마음을 같이하 고 뜻을 같이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부부의 목적인데 그들은 부부가 서로 함께 꾀하여 하나님을 속이는 범죄를 하 고 말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의 우리들도 까딱 잘못하면 사탄의 종노릇을 하게 됩니다. 아나니아와 삽 비라와 같이 될 가능성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성도들은 항상 경 성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엡4:27)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고 하였습 니다.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는 방법은 항상 깨어서 경성하고 기도하는 것입 니다. 우리들의 믿음이 나태하고 게을러서 신앙이 잠들어 있으면 반드시 사탄 은 가라지를 뿌리게 됩니다. 그리고 불평과 원망을 그치고 항상 기쁨과 감사하 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에는 사탄이 가까이 하지 못합니다. 또 바쁘다는 핑계로 하나님의 일을 게을리 하면 않됩니다. 그래서 마 귀로 틈탈 기회를 주지 말아야 합니다. 4. 자녀들이 부모에게 순종하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입니다. (잠1:8-9)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이는 네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사슬이니라\\\" (잠6:20-23) \\\"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 고, 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 네 목에 매라. 그것이 너의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너의 잘 때에 너를 보호하며 너의 깰 때에 너로 더불어 말하리니, 대 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신5:16)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한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가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 부모에게 순종하는 자녀는 복을 받습니다. 순종하는 자녀를 둔 가정은 행복 한 가정입니다. 자식 때문에 부모들이 속태우는 것은 바로 부모의 말에 순종하 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부모에게 순종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자녀들이 여러명 기록되 어 있습니다. ①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은 모리아산에서 아버지 아브라함이 묶어서 제물로 드릴려고 할 때 순종하였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조상의 반열을 잇게 되었을 뿐 아니라 백배의 축복을 받아 거부가 되게 하셨습니다. ② 노아의 아들 3형제는 하나님이 홍수로 온 세상을 멸하시기 전에 노아에게 방주를 지으라고 하였을 때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조롱하고 멸시하였지만 아들 3형제는 아버지를 도와서 방주를 잘 만들어 후대에 인류를 번성케 하는 제2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③ 사사시대 입다의 딸은 아비 입다가 암몬사람과 전쟁을 하러 나갈 때에 하 나님께 서원한 것 때문에 제물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아비의 서원한 대로 순종하였습니다. 그런가 하면 엘리의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와 같이 아버지께 불순종하고 하나 님의 뜻을 거스려서 하나님의 저주와 진노를 받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Ⅱ. 행복한 가정이 누리는 축복은 무엇인가? 1. 산업이 번성하는 축복을 받습니다. 본문 2절 \\\"네가 네 손이 수고한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가는 사람에게 주시는 첫 번째 축복으 로「번성하는 복」을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는 곧 그 가정의 모든 산업 이 번성하는 축복을 말합니다. 원래 인간이 일하는 노동은 아담과 해와가 범죄 하고 타락한 결과로 주어진 저주입니다.(창3:17-19) 그러기 때문에 노동은 결코 유쾌하거나 쉬운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저주까지도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에게는 축복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즉 하나님은 인간이 노동과 건설을 통하여 의식주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나아가서는 인류의 산업과 문명이 발달 할 수 있도록 배려하신 것입니다. 하지만 한 가정이 번성하고, 사회나 국가의 산업이 발달하는 것도, 오직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도와 주셔야만 가능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 다. (시127:1-2)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너희가 일찍 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라고 하였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뜻을 쫏아 순종하는 자만이 열심히 수고 한 노력의 대가를 얻고 또 그 수고의 대가가 오래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믿으 시면 아멘 하시기 바랍니다.<아 멘> 2. 현숙한 아내와 아름다운 자녀들을 주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받는 두 번째 축복은 가족의 축복입니다. 현숙한 아내를 얻게 되고 또 믿음으로 이루어진 가정에서 태어나는 자녀들은 아름다운 자녀들이 태어나게 됩니다. 본문 3절 \\\"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상에 둘 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라고 하였고 (잠31:10-12)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 값은 진주보다 더하니 라. 그런 자의 남편의 마음은 그를 믿나니 산업이 핍절치 아니하겠으며, 그런 자는 살아 있는 동안에 그 남편에게 선을 행하고 악을 행치아니하느니라\\\" (시127:3-5)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이것이 그 전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저희가 성문에서 그 원수와 말할 때에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3. 교회를 통하여 하늘의 복을 받습니다. 본문 5-6절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 렘의 복을 보며, 네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지로다\\\" 이 말씀에서 시온은 하나님의 나라를 뜻하는 것이고 예루살렘은 성전을 뜻합 니다. 그러므로 가정의 축복은 반드시 하나님이 주시는데, 교회를 통하여, 강단 을 통하여, 충성과 헌신할 때, 허락하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위하여 전도하고, 헌신 봉사하고, 기도하고, 물질을 드리고, 하는 일들이 모두가 하나님의 교회를 위하여 하는 일들입니다. 이와 같이 할 때에 하늘의 신령한 복을 제단을 통하여 말씀을 통하여 자손 대대로 천대까지 이르게 하시는 것(출20:6)을 믿으시기 바랍니다.<아 멘> 결 론 : 오늘의 말씀을 마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5월이 가정의달 이라고 하여서 비단 5월에만 우리가 가정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서는 안됩니다. 1년 열 두 달 365일 모두가 가정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여 여러분의 가정을 행복한 가정으로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궁극적으로 이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원동력은 신앙이라는 것을 꼭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 멘> 세상에서 아무리 좋은 여건과 환경이 보장된 가정이라고 하여도 행복만은 보 장 할 수가 없습니다. 수 많은 재산을 부모로부터 물려받고 아무리 지식을 많 이 얻어도 행복을 얻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가정의 행복을 확고하게 보장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을 믿는 신앙입 니다. 신앙이 중심이 되어 있는 가정은 그 어떤 환난이나 역경이 닥쳐도 능히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녀들에게 수많은 재산을 물려주지 못해도, 좋은 학벌을 가질 수 있는 공부를 시키지 못해도, 오직 신앙의 유산만은 반드시 물 려주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부모들이 말씀으로 살고, 찬송과 기도로써 본이 되어 야 합니다. 기도하는 부모에게서 잘못된 자식이 나오지 않습니다.신앙을 중심으 로 사는 부모에게는 방탕하는 자녀가 나오지 않습니다. 설령 일시적으로 잘못 된 길로 간다고 할지라도 반드시 돌아옵니다. 믿으시면 아멘 하시기 바랍니 다.<아 멘> 어거스틴이 바로 그랫습니다. 또 디모데는 그의 어머니와 외할머니의 기도로 써 초대교회의 훌륭한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요한 웨슬리 목사님이 감리교를 창설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영국의 명문대학인 옥스포드 대학을 나왔기 때문 이 아닙니다. 웨슬리가 어렸을 때 부터 그의 어머니 수산나가 자녀들을 모아놓 고 성경을 가르치며 히브리어와 라틴어를 가르치는 등 기독교적인 가정교육을 시켰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무쪼록 여러분의 가정이 하나님을 섬기면서 천사도 흠모할만한 행복한 가 정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아 멘>
가장 행복한 가정/ 시128:1-6
가장 행복한 가정 시128:1-6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에게 충만하게 임하 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 멘> 5월은 가정의달 입니다. 이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오늘은 진정으로「행복한 가정」은 어떤 가정인가를 말씀을 통하여 생각하면서 함께 은혜받도록 하겠습 니다. 행복이란 누구나가 바라는 것입니다. 가정이 행복한 가정이 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바램이며 소망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행복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또 누가 가져다 주는 것도 아닙니다. 자신들의 끈임없는 노력의 결실로 얻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은 반드시 어떤 경우라고 하여도 행복하여야 합니다. 가정이 행복하지 못하면 만사가 불행하여 집니다. 가정은 사회 생활과 신앙 생활에 크게 영향을 주는 곳입니다. 그래서 가정 생활이 건전하지 못하면 사회 생활도 건전할 수가 없고 가정이 행복하지 못하면 신앙 생활도 건전하게 할 수가 없습니다. 가정은 작은 천국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태초에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 고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셔서 최초의 한 가정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가정을 축복하셨습니다. 구원은 개인의 문제이지만 축복은 가정을 통하여 받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아 멘> 그래서 아브라함의 가정이 축복을 받았고 그 축복은 대대로 가문에 이어져 이삭이 축복을 받고, 야곱이 축복을 받고, 그의 열 두 형제들이 축복을 받았습 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의 가정은 하나님이 축복하신 가정이며 그 가정을 통 하여 반드시 하나님의 주시는 축복을 받아 대대로 가문에 축복을 누리는 가정 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 멘> (행16:31)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데 이 세상에는 행복한 가정보다 불행한 가정이 더 많이 있습니다. 그 행복은 물질이 많아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돈이 많아서 이루어 지는 것도 아닙니다. 공부를 많이 해서, 지식이 많아, 행복해 지는 것도 아닙니다. 예수님 당시 여리고에는 부자 삭개오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세리장의 직 업을 가지고 많은 돈을 벌어서 부자가 되었습니다. 유대인들은 그런 삭개오를 겉으로는 멸시를 하면서도 속으로는 부러워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눈을 피하 여 삭개오의 집에 몰래 와서 돈을 꾸어가기도 하였습니다. 돈의 위력이란 대단 한 것입니다. 그러나 삭개오는 이와 같이 많은 돈을 가지고 남부럽지 않게 살 면서도 항상 마음의 평안을 누릴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죽을 때는 그 많은 돈이 모두 남의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한평의 땅과 관 한 개면 족한 것입니다. 그러기에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부자라고 하여 서 마음이 평안한 것도 아닙니다. 또 행복이란 명예가 가져다 주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나라가 일제의 압제에 서 1945년에 해방을 한 후에 이승만 박사는 갑자기 인기가 높아지기 시작하였 습니다. 그분은 급기야 정부수립을 하고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대통령은 사람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명예입니다. 그러나 그의 말로가 어떻하였습니까? 4.19혁 명후에 하와이로 망명을하여 그곳에서 죽어 겨우 그의 시신만 한국땅에 묻히게 되었습니다. 또 박정희 대통령은 어떻습니까?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씨들은 어 떻습니까? Ⅰ. 그러면 어떤 가정이 행복한 가정인가? 1. 온 가족이 하나님을 섬기는 가정이 가장 행복한 가정입니다. 찬송가 495장에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다같이 불러보겠습니다. 높은산이 거친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주예수 모신곳이 그어디나 하늘나라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모든죄 사함받고 주예수와 동행하니 그어디나 하늘나라 <아 멘> 오늘 본문 1절 말씀에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 다\\\" 라고 하였습니다. 여리고에 사는 삭개오는 마음의 불안과 공포를 떨쳐버리려고 바리새인들의 설교를 들어도 보았습니다. 그러나 불안은 여전하였고 평온을 찾을 길이 없었 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예수님이 여리고에 오셨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예수 님은 여리고성에 들어오시기 전에 성문곁에서 소경 바디매오의 눈을 뜨게 하셨 습니다. 이 소문에 수 많은 인파가 예수님을 보려고 나왔는데 삭개오도 예수님 을 보려고 나왔습니다. 삭개오가 예수님을 보려고 나온 것은 일종의 호기심이 아닙니다. 년령이나 지위로 보아도 그럴 나이가 아닙니다. 그에게는 마음의 평 안을 얻는 것이 절실하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삭개오가 키가 작다는 것 입니다. 뽕나무 위로 올라가서 나뭇잎새에 몸을 숨기고 예수님이 지나가시는 모습을 볼 때 예수님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눅19:5)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사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예수님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삭개오는 예수님을 자기의 집으로 영접을 하였습니다. 영접이란 무엇입니까? 바로 믿음입니다. 행동하는 적극적인 신앙입니다. (요1:11-12) \\\"그가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 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느니 라\\\" 영접한다는 것은 예수를 구주로 믿는다는 뜻입니다. 창세기 18장에는 아브라함이 마므레 상수리나무 아래에 천사 셋을 보고 영접 하여 대접을 하고 큰 복을 받았습니다. 사도행전 16장에는 빌립보성의 자주장사 루디아가 바울을 영접하여 그의 가 정이 구원을 받았고, 감옥의 간수가 바울을 영접하여 그의 가정도 구원을 받았 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가정에는 누구를 영접하시겠습니까? 바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 예수를 영접하시기 바랍니다.<아 멘> 예수 영접하는 가정은 행복한 가정인줄로 믿습니다.<아 멘> 2.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입니다. 근래에 와서 사람들은 부모를 기피하는 사례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더 욱이 늙은 부모를 싫어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절대로 복받을 일이 아닙니다. 가 정에는 항상 나이 많은 어른들이 있어야 질서가 유지되고 가정의 화목이 유지 되는 것입니다. <예> 미국의 뉴욕시에는 여러나라에서 이민 온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들 중에는 온갖 범죄가 저질러 지고 있어서 당국에서는 골치를 앓고 있습니 다. 그런데 그들중에는 중국인들이 만명이상이나 살고 있는데 그 중국인Ⅱ세들 은 절대로 범죄를 저지르지 않기로 유명합니다. 뉴욕에서 20여년동안을 판사로 일해오는 한사람이 뉴욕타임스 신문에 글을 보내왔는데 \\\"내가 지금까지 법관 생활을 하는 중에 중국인 Ⅱ세 청소년들은 한 번도 범죄를하여 내 앞에 불 려온 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자기의 동료들에게 물어보아도 뉴욕시 에 살고 있는 중국인 Ⅱ세중에는 마약이나, 폭행, 파괴, 소매치기, 음주, 등의 죄목으로 법정에 소환되는 일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서 중국인 Ⅱ 세들 중에는 그렇게 범죄하는 일이 없는 것인지 이에 대하여 뉴욕주재 총영사 에게 물어보니 대답하기를 \\\"우리는 중국에서 이민을 올 때에 효성(孝誠)이라 는 덕(德)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어디서 살든지 중국의 아이들 은 자기 부모에게 욕되게 하는 일은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중국의 아이들은 무슨 일을 하기전에 먼저 부모가 이 일을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를 먼저 생각한 다음에 하고 부모가 싫어하는 일은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라 고 대답을 하였습니다. 성경 말씀에는 부모를 공경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출20:12)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엡6:1-3)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3. 부부간에 서로 사랑하면서 존경하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입니다. 부부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입니다. 일찍이 하나님은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셔서 짝지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부부는 일생 동안 서로 사랑하면서 존경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믿음으로 살아갈 때에 그 가정은 참으로 행복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마19:6)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래서 부부가 함께 예수를 믿고 신앙생활하는 사람은 참으로 복받은 사람임 에 틀림이 없습니다. 부부가 함께 신앙생활 하는 가정은 참으로 하나님께 감사 를 드려야 합니다. 그런데도 하나님께 감사할줄 모르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지 못하고, 거스려 사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 입니다. 부부가 연합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가정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 으로 축원합니다.<아 멘> (1)성경에는 부부가 하나님께 충성하여 축복을 받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을 뿐만 아니라 기리 기리 후대에 이름을 남긴 사람이 있는데 바로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입니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는 어떤 사람입니까? 사도행전 18장의 말씀을 보면 그들은 로마에 살고 있다가 AD49-50년 글라우디오가 황제가 된 후에 모든 유 대인들과 외국인들을 로마에서 강제로 추방할 때 고린도로 와서 거주하다가 바 울이 전도차 고린도에 왔을 때에 바울 일행을 만나서 바울을 크게 도운 사람입 니다. ①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는 열성적이고도 체험있는 믿음을 가진 사람 이었습니다. 두 부부는 참으로 열성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그들은 합심하여 신앙생활을 잘 하였습니다. 로마에서 좃겨나서 방랑의 생활을 할 때에도 항상 어디서든지 믿 음을 잃지 않고 항상 신앙생활에 최선을 다 한 사람입니다. 무슨 일에나 먼저 하나님을 생각하고 먼저 교회를 생각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오늘의 우리들은 브리스길라 부부에게서 많은 것을 배워야 하겠습니다. 오늘 의 우리들은 어떻습니까? 하나님보다는 나를 먼저 생각했고, 교회보다는 내집 먼저 생각했습니다. 무슨 조그만 일만 있어도 교회를 등한시 하고, 무슨 핑계만 있으면 예배를 빠지는 것이 바로 오늘의 우리들의 실상이 아닙니까? 바쁘다는 핑계로, 또 서울에 있는 아들이 왔다고, 또 TV에서 재미있는 연속극을 하기 때 문에 그것 보느라고, 하나님 앞에 얼마나 게으름을 피웠습니까? 이제는 회개하 고 오직 하나님 중심의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병들어 고통당할 때는 \\\'하나님! 한 번만 살려 주시면 다시는 죄짖지 않고 하나님 뜻대로 살겠습니다\\\' 하고 약속해 놓고도 병 나니까 잔치집 가느라고 주일도 빼먹고, 또 죽을둥 살둥 모르고 논틀 밭틀 다니면서 일하다가 고단하다 는 핑계로 저녁 예배는 아여 제체 놓고, 또 저녁예배는 자기와는 무관한것처럼 남들이나 가라는 것처럼 하는 것이 바로 오늘의 여러분들이 아닙니까? 회개하 여야 합니다. ②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는 바울의 선교 사역을 잘 도왔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종을 잘 도왔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교회일에 충성을 다하였 습니다. 두 부부는 고린도에서 바울 일행을 만나서 바울의 설교를 듣고 은혜를 받아 그들은 장막 깁는 일로 돈을 벌어서 바울의 선교 사역을 돕는 후원자가 되었습니다. (롬16:3-4)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 라에게 문안하라. 저희는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의 목이라도 내어놓았나니 나 뿐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저희에게 감사하느니라\\\" 바울을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아까워 하지 않고 바칠 수 있는 뜨거운 그리스 도의 사랑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훌륭한 믿음입니까? 당시에는 바울을 죽이려 고 하는 사람도 있었고 바울을 훼방하는 무리들도 있었는데 브리스길라 부부는 마음을 같이하여 바울의 선교 사역을 돕는 후원자가 되었던 것입니다. 예수님 께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하나님의 종을 돕는 것이 얼마나 귀중한 것인 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10:40-42)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 는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 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 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의 우리 성도들은 이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를 본받아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부부가 연합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귀한 가정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 멘> (2) 그런데 부부가 연합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 나님의 뜻을 거스려 범죄하여 하나님의 진노를 받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 대표 적인 예로써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를 꼽을 수 있습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는 초대교회에 성령의 역사가 한창 강하게 역사하실 때에 등장한 인물입니다. 사도행전 4:32절 이하의 말씀을 보면 초대교회가 은혜를 받고 모두가 성령이 충만하여 교회를 중심으로 하여 모두가 한 뜻과 한마음으로 생활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런 중에서 구브로 출신 바나바 라고 하는 사람이 전 재산이라고 할 수 있 는 밭을 팔아서 전액을 교회에 헌금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교회는 그 헌금으로 빈민 구제와 고아와 과부를 구제하는 일을 활발하게 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 서 바나바에 대한 소문이 온 교회와 예루살렘 안에 퍼지게 되었습니다. 이 때에 아나니아와 삽비라 라고하는 두 부부가 이 소문을 듣고 자신들도 많 은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들도 밭을 팔았습니다. 그리 고 그 판 값의 절반을 감추고 절반만을 베드로 사도 앞에 갔다 헌금을 드렸습 니다. 그런데 이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는 축복과 칭찬은커녕 성령을 속인 죄 로 하나님으로부터 저주를 받아서 즉사하고 말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가 왜 하나님께 남들이 하지 못하는 거액의 헌금을 하 고도 축복을 받지 못하고 저주를 받았는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를 오늘 이시간 에 분명히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들은 성령의 역사를 거스리고 하나님을 속였습니다. 베드로 사도는 아나니 아에게 말했습니다. (행5:3) \\\"베드로가 가로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단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 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임의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 느냐 사람에게 거짓말 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이 말을 듣는 순간 아나 니아는 그 자리에 엎드러져 죽고 말았습니다. 이 된 사실을 모르고 그의 아내 삽비라가 다시 베드로 앞에 나왔습니다. 베 드로가 삽비라에게 물었습니다. (행5:8-11) \\\"베드로가 가로되 그 땅 판 값이 이것 뿐이냐 내게 말하라 하니 가로되 예 이뿐이로라.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앞에 이르렀 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한 대, 곧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 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 남편곁에 장사하니,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베드로가 삽비라에게 한 말 중에 본문 9절을 보면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고 한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아담에게 해와를 만들어 주셔서 배필을 삼아 주신 것은 부부가 서로 도우라고 짝지어 주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부가 마음을 같이하 고 뜻을 같이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부부의 목적인데 그들은 부부가 서로 함께 꾀하여 하나님을 속이는 범죄를 하 고 말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의 우리들도 까딱 잘못하면 사탄의 종노릇을 하게 됩니다. 아나니아와 삽 비라와 같이 될 가능성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성도들은 항상 경 성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엡4:27)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고 하였습 니다.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는 방법은 항상 깨어서 경성하고 기도하는 것입 니다. 우리들의 믿음이 나태하고 게을러서 신앙이 잠들어 있으면 반드시 사탄 은 가라지를 뿌리게 됩니다. 그리고 불평과 원망을 그치고 항상 기쁨과 감사하 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에는 사탄이 가까이 하지 못합니다. 또 바쁘다는 핑계로 하나님의 일을 게을리 하면 않됩니다. 그래서 마 귀로 틈탈 기회를 주지 말아야 합니다. 4. 자녀들이 부모에게 순종하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입니다. (잠1:8-9)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이는 네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사슬이니라\\\" (잠6:20-23) \\\"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 고, 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 네 목에 매라. 그것이 너의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너의 잘 때에 너를 보호하며 너의 깰 때에 너로 더불어 말하리니, 대 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신5:16)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한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가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 부모에게 순종하는 자녀는 복을 받습니다. 순종하는 자녀를 둔 가정은 행복 한 가정입니다. 자식 때문에 부모들이 속태우는 것은 바로 부모의 말에 순종하 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부모에게 순종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자녀들이 여러명 기록되 어 있습니다. ①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은 모리아산에서 아버지 아브라함이 묶어서 제물로 드릴려고 할 때 순종하였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조상의 반열을 잇게 되었을 뿐 아니라 백배의 축복을 받아 거부가 되게 하셨습니다. ② 노아의 아들 3형제는 하나님이 홍수로 온 세상을 멸하시기 전에 노아에게 방주를 지으라고 하였을 때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조롱하고 멸시하였지만 아들 3형제는 아버지를 도와서 방주를 잘 만들어 후대에 인류를 번성케 하는 제2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③ 사사시대 입다의 딸은 아비 입다가 암몬사람과 전쟁을 하러 나갈 때에 하 나님께 서원한 것 때문에 제물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아비의 서원한 대로 순종하였습니다. 그런가 하면 엘리의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와 같이 아버지께 불순종하고 하나 님의 뜻을 거스려서 하나님의 저주와 진노를 받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Ⅱ. 행복한 가정이 누리는 축복은 무엇인가? 1. 산업이 번성하는 축복을 받습니다. 본문 2절 \\\"네가 네 손이 수고한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가는 사람에게 주시는 첫 번째 축복으 로「번성하는 복」을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는 곧 그 가정의 모든 산업 이 번성하는 축복을 말합니다. 원래 인간이 일하는 노동은 아담과 해와가 범죄 하고 타락한 결과로 주어진 저주입니다.(창3:17-19) 그러기 때문에 노동은 결코 유쾌하거나 쉬운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저주까지도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에게는 축복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즉 하나님은 인간이 노동과 건설을 통하여 의식주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나아가서는 인류의 산업과 문명이 발달 할 수 있도록 배려하신 것입니다. 하지만 한 가정이 번성하고, 사회나 국가의 산업이 발달하는 것도, 오직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도와 주셔야만 가능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 다. (시127:1-2)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너희가 일찍 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라고 하였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뜻을 쫏아 순종하는 자만이 열심히 수고 한 노력의 대가를 얻고 또 그 수고의 대가가 오래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믿으 시면 아멘 하시기 바랍니다.<아 멘> 2. 현숙한 아내와 아름다운 자녀들을 주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받는 두 번째 축복은 가족의 축복입니다. 현숙한 아내를 얻게 되고 또 믿음으로 이루어진 가정에서 태어나는 자녀들은 아름다운 자녀들이 태어나게 됩니다. 본문 3절 \\\"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상에 둘 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라고 하였고 (잠31:10-12)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 값은 진주보다 더하니 라. 그런 자의 남편의 마음은 그를 믿나니 산업이 핍절치 아니하겠으며, 그런 자는 살아 있는 동안에 그 남편에게 선을 행하고 악을 행치아니하느니라\\\" (시127:3-5)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이것이 그 전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저희가 성문에서 그 원수와 말할 때에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3. 교회를 통하여 하늘의 복을 받습니다. 본문 5-6절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 렘의 복을 보며, 네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지로다\\\" 이 말씀에서 시온은 하나님의 나라를 뜻하는 것이고 예루살렘은 성전을 뜻합 니다. 그러므로 가정의 축복은 반드시 하나님이 주시는데, 교회를 통하여, 강단 을 통하여, 충성과 헌신할 때, 허락하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위하여 전도하고, 헌신 봉사하고, 기도하고, 물질을 드리고, 하는 일들이 모두가 하나님의 교회를 위하여 하는 일들입니다. 이와 같이 할 때에 하늘의 신령한 복을 제단을 통하여 말씀을 통하여 자손 대대로 천대까지 이르게 하시는 것(출20:6)을 믿으시기 바랍니다.<아 멘> 결 론 : 오늘의 말씀을 마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5월이 가정의달 이라고 하여서 비단 5월에만 우리가 가정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서는 안됩니다. 1년 열 두 달 365일 모두가 가정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여 여러분의 가정을 행복한 가정으로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궁극적으로 이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원동력은 신앙이라는 것을 꼭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 멘> 세상에서 아무리 좋은 여건과 환경이 보장된 가정이라고 하여도 행복만은 보 장 할 수가 없습니다. 수 많은 재산을 부모로부터 물려받고 아무리 지식을 많 이 얻어도 행복을 얻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가정의 행복을 확고하게 보장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을 믿는 신앙입 니다. 신앙이 중심이 되어 있는 가정은 그 어떤 환난이나 역경이 닥쳐도 능히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녀들에게 수많은 재산을 물려주지 못해도, 좋은 학벌을 가질 수 있는 공부를 시키지 못해도, 오직 신앙의 유산만은 반드시 물 려주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부모들이 말씀으로 살고, 찬송과 기도로써 본이 되어 야 합니다. 기도하는 부모에게서 잘못된 자식이 나오지 않습니다.신앙을 중심으 로 사는 부모에게는 방탕하는 자녀가 나오지 않습니다. 설령 일시적으로 잘못 된 길로 간다고 할지라도 반드시 돌아옵니다. 믿으시면 아멘 하시기 바랍니 다.<아 멘> 어거스틴이 바로 그랫습니다. 또 디모데는 그의 어머니와 외할머니의 기도로 써 초대교회의 훌륭한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요한 웨슬리 목사님이 감리교를 창설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영국의 명문대학인 옥스포드 대학을 나왔기 때문 이 아닙니다. 웨슬리가 어렸을 때 부터 그의 어머니 수산나가 자녀들을 모아놓 고 성경을 가르치며 히브리어와 라틴어를 가르치는 등 기독교적인 가정교육을 시켰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무쪼록 여러분의 가정이 하나님을 섬기면서 천사도 흠모할만한 행복한 가 정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아 멘>
가장 행복한 가정/ 시128:1-6
가장 행복한 가정 시128:1-6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헤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에게 충만하게 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 멘>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이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오늘은 진정으로「행복한 가정」은 어떤 가정인가를 말씀을 통하여 생각하면서 함께 은혜받도록 하겠습니다. 행복이란 누구나가 바라는 것입니다. 가정이 행복한 가정이 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바램이며 소망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행복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또 누가 가져다 주는 것도 아닙니다. 자신들의 끈임없는 노력의 결실로 얻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은 반드시 어떤 경우라고 하여도 행복하여야 합니다. 가정이 행복하지 못하면 만사가 불행하여 집니다. 가정은 사회 생활과 신앙 생활에 크게 영향을 주는 곳입니다. 그래서 가정 생활이 건전하지 못하면 사회 생활도 건전할 수가 없고 가정이 행복하지 못하면 신앙 생활도 건전하게 할 수가 없습니다. 가정은 작은 천국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태초에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셔서 최초의 한 가정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가정을 축복하셨습니다. 구원은 개인의 문제이지만 축복은 가정을 통하여 받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아 멘> 그래서 아브라함의 가정이 축복을 받았고 그 축복은 대대로 가문에 이어져 이삭이 축복을 받고, 야곱이 축복을 받고, 그의 열 두 형제들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의 가정은 하나님이 축복하신 가정이며 그 가정을 통하여 반드시 하나님의 주시는 축복을 받아 대대로 가문에 축복을 누리는 가정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 멘> (행16:31)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데 이 세상에는 행복한 가정보다 불행한 가정이 더 많이 있습니다. 그 행복은 물질이 많아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돈이 많아서 이루어 지는 것도 아닙니다. 공부를 많이 해서, 지식이 많아, 행복해 지는 것도 아닙니다. 예수님 당시 여리고에는 부자 삭개오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세리장의 직업을 가지고 많은 돈을 벌어서 부자가 되었습니다. 유대인들은 그런 삭개오를 겉으로는 멸시를 하면서도 속으로는 부러워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눈을 피하여 삭개오의 집에 몰래 와서 돈을 꾸어가기도 하였습니다. 돈의 위력이란 대단한 것입니다. 그러나 삭개오는 이와 같이 많은 돈을 가지고 남부럽지 않게 살면서도 항상 마음의 평안을 누릴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죽을 때는 그 많은 돈이 모두 남의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한평의 땅과 관 한 개면 족한 것입니다. 그러기에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부자라고 하여서 마음이 평안한 것도 아닙니다. 또 행복이란 명예가 가져다 주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나라가 일제의 압제에서 1945년에 해방을 한 후에 이승만 박사는 갑자기 인기가 높아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분은 급기야 정부수립을 하고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대통령은 사람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명예입니다. 그러나 그의 말로가 어떻하였습니까? 4.19혁명 후에 하와이로 망명을하여 그곳에서 죽어 겨우 그의 시신만 한국땅에 묻히게 되었습니다. 또 박정희 대통령은 어떻습니까?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씨들은 어떻습니까? 그러면 어떤 가정이 행복한 가정인가? 1. 온 가족이 하나님을 섬기는 가정이 가장 행복한 가정 찬송가 495장에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다같이 불러보겠습니다.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받고 주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아 멘> 오늘 본문 1절 말씀에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라고 하였습니다. 여리고에 사는 삭개오는 마음의 불안과 공포를 떨쳐버리려고 바리새인들의 설교를 들어도 보았습니다. 그러나 불안은 여전하였고 평온을 찾을 길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예수님이 여리고에 오셨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예수님은 여리고성에 들어오시기 전에 성문곁에서 소경 바디매오의 눈을 뜨게 하셨습니다. 이 소문에 수 많은 인파가 예수님을 보려고 나왔는데 삭개오도 예수님을 보려고 나왔습니다. 삭개오가 예수님을 보려고 나온 것은 일종의 호기심이 아닙니다. 년령이나 지위로 보아도 그럴 나이가 아닙니다. 그에게는 마음의 평안을 얻는 것이 절실하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삭개오가 키가 작다는 것입니다. 뽕나무 위로 올라가서 나뭇잎새에 몸을 숨기고 예수님이 지나가시는 모습을 볼 때 예수님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눅19:5)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사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예수님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삭개오는 예수님을 자기의 집으로 영접을 하였습니다. 영접이란 무엇입니까? 바로 믿음입니다. 행동하는 적극적인 신앙입니다. (요1:11-12) \\\"그가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 영접한다는 것은 예수를 구주로 믿는다는 뜻입니다. 창세기 18장에는 아브라함이 마므레 상수리나무 아래에 천사 셋을 보고 영접하여 대접을 하고 큰 복을 받았습니다. 사도행전 16장에는 빌립보성의 자주장사 루디아가 바울을 영접하여 그의 가정이 구원을 받았고, 감옥의 간수가 바울을 영접하여 그의 가정도 구원을 받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가정에는 누구를 영접하시겠습니까? 바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 예수를 영접하시기 바랍니다.<아 멘> 예수 영접하는 가정은 행복한 가정인줄로 믿습니다.<아 멘> 2.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입니다. 근래에 와서 사람들은 부모를 기피하는 사례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더욱이 늙은 부모를 싫어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절대로 복 받을 일이 아닙니다. 가정에는 항상 나이 많은 어른들이 있어야 질서가 유지되고 가정의 화목이 유지되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에는 부모를 공경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출20:12)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엡6:1-3)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3. 부부간에 서로 사랑하면서 존경하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입니다. 부부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입니다. 일찍이 하나님은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셔서 짝지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부부는 일생 동안 서로 사랑하면서 존경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믿음으로 살아갈 때에 그 가정은 참으로 행복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마19:6)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부부가 함께 예수를 믿고 신앙생활하는 사람은 참으로 복받은 사람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부부가 함께 신앙생활 하는 가정은 참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그런데도 하나님께 감사할줄 모르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지 못하고, 거스려 사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부부가 연합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가정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 멘> 성경에는 부부가 하나님께 충성하여 축복을 받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을 뿐만 아니라 길이 길이 후대에 이름을 남긴 사람이 있는데 바로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입니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는 어떤 사람입니까? 사도행전 18장의 말씀을 보면 그들은 로마에 살고 있다가 AD 49-50년 글라우디오가 황제가 된 후에 모든 유대인들과 외국인들을 로마에서 강제로 추방할 때 고린도로 와서 거주하다가 바울이 전도차 고린도에 왔을 때에 바울 일행을 만나서 바울을 크게 도운 사람입니다. ⑴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는 열성적이고도 체험있는 믿음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두 부부는 참으로 열성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그들은 합심하여 신앙생활을 잘하였습니다. 로마에서 좃겨나서 방랑의 생활을 할 때에도 항상 어디서든지 믿음을 잃지 않고 항상 신앙생활에 최선을 다 한 사람입니다. 무슨 일에나 먼저 하나님을 생각하고 먼저 교회를 생각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오늘의 우리들은 브리스길라 부부에게서 많은 것을 배워야 하겠습니다. 오늘의 우리들은 어떻습니까? 하나님보다는 나를 먼저 생각했고, 교회보다는 내 집 먼저 생각했습니다. 무슨 조그만 일만 있어도 교회를 등한시 하고, 무슨 핑계만 있으면 예배를 빠지는 것이 바로 오늘의 우리들의 실상이 아닙니까? 바쁘다는 핑계로, 또 서울에 있는 아들이 왔다고, 또 TV에서 재미있는 연속극을 하기 때문에 그것 보느라고, 하나님 앞에 얼마나 게으름을 피웠습니까? 이제는 회개하고 오직 하나님 중심의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⑵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는 바울의 선교 사역을 잘 도왔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종을 잘 도왔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교회 일에 충성을 다하였습니다. 두 부부는 고린도에서 바울 일행을 만나서 바울의 설교를 듣고 은혜를 받아 그들은 장막 깁는 일로 돈을 벌어서 바울의 선교 사역을 돕는 후원자가 되었습니다. (롬16:3-4)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저희는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의 목이라도 내어놓았나니 나 뿐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저희에게 감사하느니라\\\" 바울을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아까워 하지 않고 바칠 수 있는 뜨거운 그리스도의 사랑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훌륭한 믿음입니까? 당시에는 바울을 죽이려고 하는 사람도 있었고 바울을 훼방하는 무리들도 있었는데 브리스길라 부부는 마음을 같이하여 바울의 선교 사역을 돕는 후원자가 되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하나님의 종을 돕는 것이 얼마나 귀중한 것인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10:40-42)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부부가 하나님의 도구로 함께 쓰임받는 가정이 참으로 행복이 넘치는 가정인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우리 성도들은 이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를 본받아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부부가 연합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귀한 가정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 멘> 4. 자녀들이 부모에게 순종하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입니다. (잠1:8-9)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이는 네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사슬이니라\\\" (잠6:20-23) \\\"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 네 목에 매라. 그것이 너의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너의 잘 때에 너를 보호하며 너의 깰 때에 너로 더불어 말하리니, 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신5:16)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한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가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 부모에게 순종하는 자녀는 복을 받습니다. 순종하는 자녀를 둔 가정은 행복한 가정입니다. 자식 때문에 부모들이 속태우는 것은 바로 부모의 말에 순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부모에게 순종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자녀들이 여러명 기록되어 있습니다. ①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은 모리아산에서 아버지 아브라함이 묶어서 제물로 드릴려고 할 때 순종하였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조상의 반열을 잇게 되었을 뿐아니라 백배의 축복을 받아 거부가 되게 하셨습니다. ② 노아의 아들 3형제는 하나님이 홍수로 온 세상을 멸하시기 전에 노아에게 방주를 지으라고 하였을 때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조롱하고 멸시하였지만 아들 3형제는 아버지를 도와서 방주를 잘 만들어 후대에 인류를 번성케 하는 제2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③ 사사시대 입다의 딸은 아비 입다가 암몬사람과 전쟁을 하러 나갈 때에 하나님께 서원한 것 때문에 제물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아비의 서원한 대로 순종하였습니다. 결 론 : 오늘의 말씀을 마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5월이 가정의 달이라고 하여서 비단 5월에만 우리가 가정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서는 안됩니다. 1년 열 두 달 365일 모두가 가정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여 여러분의 가정을 행복한 가정으로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궁극적으로 이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원동력은 신앙이라는 것을 꼭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 멘> 세상에서 아무리 좋은 여건과 환경이 보장된 가정이라고 하여도 행복만은 보장 할 수가 없습니다. 수 많은 재산을 부모로부터 물려받고 아무리 지식을 많이 얻어도 행복을 얻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가정의 행복을 확고하게 보장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을 믿는 신앙입니다. 신앙이 중심이 되어 있는 가정은 그 어떤 환난이나 역경이 닥쳐도 능히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녀들에게 수많은 재산을 물려주지 못해도, 좋은 학벌을 가질 수 있는 공부를 시키지 못해도, 오직 신앙의 유산만은 반드시 물려주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부모들이 말씀으로 살고, 찬송과 기도로써 본이 되어야 합니다. 기도하는 부모에게서 잘못된 자식이 나오지 않습니다. 신앙을 중심으로 사는 부모에게는 방탕하는 자녀가 나오지 않습니다. 설령 일시적으로 잘못된 길로 간다고 할지라도 반드시 돌아옵니다. <아 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무쪼록 여러분의 가정이 하나님을 섬기면서 천사도 흠모할만한 행복한 가정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아 멘>
가장 행복한 가정/시128:1-6
가장 행복한 가정 시128:1-6 이 시간은 결혼예배이기 때문에 간단한 설교로서 주례사를 대신하려고 합니다. 우리 함께 은혜 나눌 말씀은 “가장 행복한 가정”이라는 제목입니다. 인생을 모험이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인생의 가장 치열한 모험이 저는 결혼의 모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결혼은 누구나 하지만 행복한 결혼을 만들어 감은 그리 쉽지 않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서양 격언에 바다로 갈 때에는 한번 기도하여라. 전쟁터로 나갈 때는 두 번 기도하여라. 그러나 결혼할 때는 세 번 기도하여라. 이런 말이 있습니다. 결혼만큼 더 치열하고 위험한 모험은 없다는 말일 것입니다. 노르웨이 유명한 극작가인 입센은 \\\"결혼생활이라는 거친 바다를 헤쳐 갈 나침반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이런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의 말이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결혼의 제도를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그의 자녀들을 위해 정확한 나침반을 허락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교과서대로만 하면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가정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럼 행복한 가정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 말씀 보니까 여호와를 경외하라고 말씀합니다. 그 때 행복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상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복을 보며 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지로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축복입니까? 그럼 여호와를 경외할 때 왜 가장 행복하게 될까요? 1. 여호와를 경외하면 마귀가 틈타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없이 행복하기만 한 아담과 하와의 가정에 마귀가 틈탔습니다. 마귀가 틈타자 그토록 행복하던 가정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원망하고 다투고 두렵고 두 사람만이 아니라 자자손손 불행이 따라왔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일이 있어도 틈타지 않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하면 가정에 성령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에 천국이 됩니다. 그러므로 부탁드리는 것은 날마다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형통하게 해 주시고 어려운 일도 극독하게 해 주실 것입니다. 2. 여호와를 경외하면 자기를 통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완전할 수는 없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면 통제할 능력이 생겨납니다. 한국이 낳은 성자 영락교회 한경직 목사의 재미있는 일화가 있습니다. 서로 다툴 때 화해하는 방법인데 한 사람이 화하면 상대편이 평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이 두 글자는 떨어졌다가도 꼭 다시 만나야 해요. 안 만나면 안 되요. 한 번은 목사님과 다투어서 사모님이 잔뜩 화가 나 있었습니다. 할 수 없이 먼저 목사님이 가셔서 사모님에게 ‘화’ 그랬답니다. 그랬더니 사모님이 뭐라고 응답은 해야겠는데 아직 풀리진 않고 그래도 공은 이제 자기에게 넘어왔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래서 기도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다가 목사님 몰래 뒤에 가서 ‘평이요’ 그렇게 소리쳤다고 합니다. 이제 살면서 두 분은 꼭 그렇게 하세요. 이렇게 하나님을 경외해서 아름다운 가정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3. 여호와를 경외하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때 세상의 그 어떤 것과도 비할 수 없는 마음의 평안과 행복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실 수 있었던 것도 아버지께서 함께 하셨기 때문입니다. 옛말에 가화만사성이라고 했는데 얼마나 좋은 말입니까? 그러나 알아야 합니다. 먼저는 각인의 마음의 평안이 이루어져야 가화만사성도 가능한 것입니다. 이것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입니다. 끝으로 당부하고 싶은 말씀은 효도하는 자녀들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에게 복을 주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두 사람 그리고 양가와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잘 경외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잘 믿고 세상에서도 내세에서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서로를 위해서 기도하고 말씀대로 사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대로 주님이 함께 계시는 가장 행복한 가정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